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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셔리 이상민의 홍콩 밤도깨비 투어! 어머! 이건 꼭 가봐야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8 23:08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미운오리새끼에서 나온 이상민의 초저가 밤 도깨비 여행! 에 대해 포스팅 해볼 예정인데요. 이번 방송을 보고나서 정말 좋았던 것은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도 차비라던지 숙박비 가격부담이 커서 혼자서도 해외여행가기가 힘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컸는데요. 이번 이상민의 초저가 밤 도깨비 여행 편을 보고 혼자서라도 가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나중에 갈지라도 일단 포스팅을 미리 해놓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밤도깨비 여행이란

  직장인들이 금요일 밤에 퇴근을 하자마자 바로 여행지로 출발해서 비행기 안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새벽부터 홍콩에 도착해서 바로 관광을 하는 것을 하고 일요일까지는 다시 한국에 도착을 하는 여행을 뜻하는데요. 연차를 쓸 필요없이 주말을 통해 여행을 하게 되니까 국내여행을 간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대부분 4박 5일 정도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이렇게 주말을 통해서 한번에 다녀올 수도 있고 홍콩같은 경우는 물가가 비싸지만 이상민이 알아본 것처럼 가격대가 저렴한 관광지도 꽤 많은 것 같습니다.



홍콩 왕복 비행기표가 18만원이라는 것도 놀랍네요. 식비나 홍콩내 교통비, 좀 더 오래 있을거라면 1박 비용까지해서 넉넉잡아 경비는 총 50만원이 있으면 충분할 듯 합니다.



그들이 도착한 시간은 새벽 2시30분, 아무도 활동을 하지 않을 시간인데요. 그들이 바로 가는 곳은 어딜까요?

공항에서 나갈때 버스를 이용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새벽이고 교통이 뚤려있을 때 가까운 거리라면 택시를 타는게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유리합니다. 




  궁셔리 상민의 여행 포인트는 항상 준비된 일정에 잘 맞추어 일을 추진하는 건데요. 준비되어있지 않은 일에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자제하는 것이 몸에 배었기 때문에 이토록 저렴한 패키지 여행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새벽이용의 장점은 차도 안막히고 입국심사도 안막힌다는 점에서 시간을 벌게 되는데요. 이왕 가는 거라면 시간을 버리지 않고 최대한 여행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버는게 중요하겠죠?


누아르한 홍콩 뒷골목을 지나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 그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홍콩에 도착하고 나서 한시간이 걸려 처음 들린 곳은 바로 24시간 마사지샵인데요. 피로도 풀고 마사지 받으면서 한숨 잘 수도 있겠다 싶네요. 가격대는 45분에 18,000원인데 이 정도면 적당한 수준이죠.

​​​


  138 홍콩달러로 아침일정을 소화하기에 충분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됐을텐데요. 이정도면 부담없이 많은 한국인들이 이런 코스를 알아보고 싶어 할 듯 싶습니다. 이런 면으로 이상민이 잘 알아봐서 사업을 하면 괜찮을 듯 한데, 사업에 트라우마가 있는 상민이 꽤나 안타깝습니다.



마사지를 받고나서 나오니 새벽 다섯시 정도가 넘어갑니다. 그리고 그들이 향한 곳은 바로



전망대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루가즈 로드 입니다!



이런 여행이 가능한 이유는 이상민이 여행계획을 세우고 시간이 날 때마다 검색을 해서였다고 합니다.



  야경을 보면서 일출을 본다는데 새벽을 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야경을 보면서 일출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죠. 대부분 술때문에 다음날 하루를 새다가 아침해를 보면 피곤하기때문인데요. 하지만 여행이라는 측면으로 봤을 때는 분명 일거양득이 되는 관광 코스가 됩니다.


​올라가다보니 결국 홍콩의 야경이 보이고 마네요!




일출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상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구경하러 옵니다.



홍콩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에서 야경을 감상하다가 시간이 지나



서서히 동이 트려고 합니다.

​​

​​



홍콩의 야경과 여명알 한눈에 볼 수 있는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네요.




새벽이라 바람이 잘 불어서 그런지 늦여름 초가을 정도에 가면 아주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



TV로만 봐도 인생샷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장에 간다면 얼마나 광경이 멋있어 보일까요?

​​



해가 드디어 뜨는 광경을 봅니다!



빌딩 숲 사이로의 일출을 보면서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을까 궁금하게 되네요. 

군대 시절 새해 일출보러 간 기억도 나구요.



어디인들 일출이라는 광경을 보는데 감격스럽지 않겠습니까만은 

이렇게 타지에서 일출을 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경험일 것 같습니다.



새벽이라 날씨가 많이 쌀쌀할텐데 이상민은 항상 보온통을 

여행갈때마다 들고다닌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보온통을 여행가는 비행기 안에서 온수를 미리 채워넣는다고 합니다. 




궁셔리 밤 도깨비 여행만의 특급서비스

차를 준비했는데요.

​​



새벽공기를 마시면서 따뜻한 차한잔할 수 있는 센스



뜨는 해를 바라보면서 차를 마시는 기분은 산뜻할 것 같습니다.



차를 한모금 마셨는데



이 맛은? 어떤 맛이길래



라면국물이라네요? 어떻게?



라면 티백으로 우려냈다고 하네요?

갑자기 이거보고 아침부터 편의점에서 따듯한 음료찾다가 

나도 모르게 라면을 살려고 했던 기억이...

정말 라면티백을 판다면 잘 팔릴 것 같습니다.



  이 방송이 나가자마자 놓치지 않고 이렇게 라면 티백을 파는 곳이 쇼핑몰에 나타났네요. 정말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세상입니다. 4.5g 매운맛 순한맛 각각 8개에 1만원대인데 좀 비싼감이 있네요. 쇼핑몰에서 ‘라면티백’ 을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정말 쌀쌀한 날씨에 야외에서 마시는 따뜻한 라면국물은 최고죠. ​



​​​혼자서라도 저런 곳에 가볼까 생각했다가 

배정남이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야한다고 했을 때 잠시 주춤했네요. 

가고 싶으면 만들어서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도 다 떳는데 다음 코스로 가야겠죠?



이 코스의 단점은 걷는게 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 하이라이트입니다.

​​



바로 미슐랭 식당으로 간다는데요?

  여기서 미슐랭이란? 저도 처음에 미슐랭을 검색했을 때 웬 타이어회사가 나오지? 잘못 검색한건가 싶었는데 정말 타이어 회사의 이름이었습니다.

  의문점이 드는게 타이어 회사와 음식점이라고 하니 뭔가 매치가 잘 되지 않는데요. 초기 미쉐린 가이드는 전국 여행 안내서로 발간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자동차와 타이어 관련이 주된 내용이고, 레스토랑 소개는 주 내용이 아니였다고 하죠. 그러나 레스토랑 선정에 꾸준히 호평을 받다 보니 오늘 날 대표적인 식당 지침서로 유명해지게 되서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리고 있는거랍니다.

아래는 나무위키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1900년 미쉐린 타이어에서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무료로 나눠 주던 자동차 여행 안내 책자에서 출발했다. 미쉐린 가이드를 탄생시킨 앙드레 미쉐린은 당시 내무부 산하 지도국에 근무하고 있었으며, 프랑스를 여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자는 취지 아래 무료로 배포되는 여행, 식당 정보 안내서를 펴냈다. 한편 미쉐린 가이드가 미쉐린 타이어 회사 부설 여행 정보국에서 발간된 것은 미쉐린이 세계 최초로 분리, 조립되는 타이어를 발명하여 미쉐린 타이어 회사를 만든 에두아르 미쉐린의 친형이었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타이어 정보, 도로법규, 자동차정비요령, 주유소 위치등이 주된 내용이었고 식당은 그저 운전자의 허기를 달래주는 차원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정보가 해가 갈수록 호평을 받자 1922년부터 유료로 판매하기 시작했고, 이후 대표적인 식당지침서로 명성을 날리게 됐다. 그 후 100년의 세월동안 엄격성과 정보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명성을 쌓아 오늘날 '미식가들의 성서'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1957년부터는 모나코, 스위스,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영국, 아일랜드, 베네룩스 3국, 독일 국가들에 대한 레드가이드도 발간하고 있다. 이 이후로는 특별히 다른 국가편 레드가이드를 새로 발간하지않았는데 일본, 홍콩, 마카오나 미국(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만)정도만 더 갔을뿐이었다. 그러다 최근 2015/16년에 중국, 싱가포르, 한국이 추가되고 2017년에 브라질도 나오고 차후 태국, 대만, 두바이편도 예정되어있다.



2016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맛집인 청흥키를 찾은 이상민! 

역사가 깊은 미슐랭 가이드가 소개했으니 믿을만 하겠죠?


상호가 한자로 되어있는데 모자이크로 가렸네요.

그런데 이미 그전에 공개가 되어있죠.


​어딘지 잘기억했다가 찾아봐야겠어요!



​미슐랭에 선정된 메뉴를 추천해달라고 바로 직원에게 말을 합니다.



​손가락으로 메뉴를 가르키고



대표음식을 2인분을 시켜서 먹는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15,000원 밖에 안한다고 하니

정말 저렴하네요!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맛집 치고는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미슐랭 맛집의 대표음식, 상해식 군만두라고 하는군요.



바로바로 나오는 미슐랭 음식들

정말 군침이 돌텐데

빠르게 나오니까 즐겁겠네요!



돼지고기, 새우, 트뤼프가 들어가있는 3종류의 만두입니다.



무와 유부가 들어간 따뜻한 국물 요리



중국 전통 산라탕면입니다.



상해식 만두 안에 육즙이 가득하니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이 음식가게의 장점은 이 맛있는 음식들을

바로 해줘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눈앞에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바로 먹을 수 있게 대령해주는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유부와 면이 같이 들어가 있는 국물 요리를 먹는데

정말 맛있겠네요.



전체적으로 다 잘한다고 인정한 궁셔리 상민

그래서 미슐랭에 선정이 되었는가 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미슐랭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니

정말 좋군요.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되려면

그만큼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정된다는데

그런 곳의 음식 가격이 비쌀줄 알았는데 말이죠.



미슐랭으로 선정되기 위해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도 중요하다는 게 모든게 평가 요소로 들어가 있다고하니

이 집은 TV로만 봐도 정말 해외여행을 홍콩으로 간다면

꼭 가봐야할 곳 같습니다.



검색해보면 이곳이 침사추이 맛집 청흥키라고 하네요.



하루에 비행기 직항이 23~25회 정도 있으니

한시간에 한편 꼴로 있네요.

교통은 정말 괜찮네요.



게다가 홍콩은 비행기로 2시간 55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가게되면 꼭 참고하고 가봐야겠어요!


가서 먹는 사람들 후기 들어보면 

정말 맛있다고 하는군요.

요즘말로 '존맛탱'

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더군요.


저는 예전 해외여행을 단체로 일본으로 여행갈때 따라간 적은 있었는데

혼자서는 계획해서 가본적은 없네요.

정말 처음에는 부담없이 가까운데부터 가본다면

홍콩으로 가는게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부터 생각해본건데 그래도 서울에서 홍콩까지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지 않잖아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니까요.



이런 정보들을 평소에 잘 검색하고 모아모아두어

다음에 여행갈때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보는 것도 

안전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방법 일 것같습니다.

홍콩은 그래도 선진국이고 다른 나라에 비해 치안도 잘 되어있다보니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되는 곳이니까요.

이왕 다녀온다면 가볍게 다녀와보시는게 어떨까요?


이 방송은 POOQ(푹) TV에서 VOD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TVSTORY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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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사나이, 김병만! 비행조종사(파일럿)가 될 최초의 연예인 - 덕분에 배우 이상윤도 비행을? 집사부일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5 00:55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10월 14일 일요일 집사부일체 40회 

김병만 사부 2편에서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지만

역시 이 부분은 빼면 정말 아쉬울 정도로

너무나 황홀한 경험을 하게 됐다는 의견입니다.

꿈이란 것이 무엇인가 정말 다시 생각하게 됐다는...

누군가는 꿈을 이룬다는 것을 꿈이 있다는 것 자체를 거짓말처럼 생각하지만

김병만을 보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달인이라는 감사한 연예인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바로 파일럿, 비행조종사가 그의 최종 꿈이라고 하는데요.



비행기 자가용 조종면허 자격증을 위해

필기 5과목을 패스해야한다고 합니다.

공중항법, 항공법규, 비행이론, 항공기상, (항공교통,통신, 정보업무)



처음 과목은 다섯번이나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론을 5개 통과하는데 1년이란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보기만해도 수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가 공부를 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을 것이라 짐작이 됩니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던 김병만 사부

이렇게 노력을 했다는 것에 대단한 박수를 보냅니다.



어렸을때 뒤에서 3~4등했던 친구가

지금은 최고의 달인이 되어있다니

그래서 성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

어느 누구보다 잘 알려주고 있는 사부 김병만



처음 그가 파일럿의 꿈을 꾸게 된 것은

2015년 전투기를 타게됐었을 때였는데요.



그 꿈이 부상으로 물거품이 될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



스카이 다이빙으로 인해 김병만은 척추뼈를 다치는 큰 부상을 입고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있었죠.



그러나 김병만은 그것을 기회라고 여기고

그때부터 꾸준히 항공이론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척추뼈에 고정을 해놓은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말 그대로 꿈이 있는 자에게는

위기는 곧 기회가 된다는 말이 사실로 느껴집니다.



미친다는 것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김병만 사부

정말 삶의 귀감이 되는 모습입니다.



김병만 사부는 현재 10시간 비행시간을 채웠고

이제 실기 30시간만 더 채우면 40시간을 채우게되고 

그 이후 실기시험만 보게되면 비행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자가용조종사 면허를 따는 연예인은 김병만이 최초일 것입니다.



정말 대단한 것은 이제 김병만이

그 자격증을 따고나서 자신이 조종할 비행기로

세계여행을 해보는 것이 꿈이라는 것입니다.


어릴적 자주 봐왔던 80일간의 세계일주 만화영화가 떠오르는군요.

성룡의 영화로도 나왔었죠.



항공상식 퀴즈도 나옵니다. 

Q. 항공기에 빨간 불이 반짝반짝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 바는?

가끔씩 밤하늘을 보면 보였던 것이 기억나실 겁니다.

그때 그게 처음에는 유에프오인가? 했더니

그런 현상을 자주보다보니, 아 그냥 비행하는 신호구나

라고 싶었는데요.



답은 엔진이 돌아가고 있다!



비콘라이트가 켜지면 항공기 주변에서 벗어나야한다고 합니다.

곧 움직일 수도 있다고 하니

자동차도 밀릴만한 강한 바람이라고 하는군요.



Q. 어떤 경우에 비행기의 이륙거리가 가장 짧을까요?



① 무풍(바람없음) ② 측풍(옆바람) ③ 맞바람



답은 3번 맞바람입니다.



맞바람일때 양쪽의 날개의 양력이 증가하여

더 빨리 수직상승해야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륙, 착륙 모두 맞바람을 이용해야합니다.



Q. 세스나라는 비행기의 기름탱크는 어디에 있을까요?



세스나는 날개가 구조적으로도 굉장히 강하고

공간도 많고 길다는 이유로 연료를 넣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니 뭔가 해외에서 보는듯한 낯선 기분의

지도를 보는 것 같군요.

그냥 저긴 전라남도 무안입니다.



큰 항공기가 여객선이면

이번에 타는 비행기는 서핑보드의 느낌이 난다고하는데요.

정말 아찔하면서 큰 재미를 선사하겠네요.



다들 복장을 갈아입고 항공을 하러 나갑니다.



양세형의 빅폼 빅재미로 인해 설레는 마음도

조금은 가라앉게 긴장을 풀어주네요.

여기서 정말 크게 웃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놀라운 HL1249

김병만 사부가 탈 비행기입니다.



스포츠카를 닮은 배우 이상윤이 타게 될 그 비행기



비행기의 공간이 정말 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타는 집사부일체 일원들

얼마나 긴장이 되고 떨렸을까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수많은 용어들을 쓰는 병만 사부

이렇게 비행을 하는 것은 정말 수많은 것을 공부해야만

그것도 반복하고 훈련하고 학습해야만

이렇게 운전대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결국은 보여줬다는 것에

정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경유지는 무안에서 진도로 갑니다.



10시간을 운전했겠지만

매번 할때마다 떨린다는 김병만 사부

하늘만 봐도 비행기를 운전하고 싶다는 그의 마음이

꿈은 아직 살아있는 사람만이 꿀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배우 이상윤이 비행기를 조종하게 되는데요.

정말 쉽지 않은 경험일 것인데

머리가 좋은 서울대 물리학도인 그가 진행하니 안심이 되긴 하네요.

비행기의 스러스트 레버가 

자동차의 액셀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양세형과 이승기가 슬슬 말을 잃어가기 시작하는 모습

뭔가 재미있는 장면이 나올 것 같지 않나요?



이륙에 성공하기전에 정말 불안하고 긴장했을 건데

안정적으로 이륙에 성공한 이상윤

침착하게 잘 했네요.



정말 경치가 너무 좋네요.

그곳에 있다면 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었을텐데

저도 비행기를 몰아보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부러웠습니다.



사부님의 솜씨는

뭔가 베테랑적인 느낌이 강한 빈틈없는

완벽한 진행솜씨를 보여줬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비행을 하게되는 짜릿함

그것은 비행하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권한이겠죠?



기내식을 챙겨서

비행기 안에서 간식을 먹는데요.



비행을 하면서 커피 한잔을 느긋이 마시는 그 느낌

정말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저 마음이 짜릿하면서 마냥 행복할 것 같다는 그 느낌

느껴보고 싶네요.



셀프 서비스 in flight

(주)병만항공

일반 항공사와는 다르게 스스로 기내식을 챙겨서 먹는 서비스!

기내식을 먹는 이유는

항공에서는 사람 몸이 긴장을 극도로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몸이 말을 안들을 수 있기때문에 몸을 안정시켜주기 위해 

음식물을 집어넣어 속에 내장의 소화기능을 통해

다른 것을 집중을 시키게 만들어 긴장감을 떨어트리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제 추측입니다.



무안에서 비행기를 타면 서울까지 1시간 40분이 걸리는군요.

이제 그들의 파티타임이 시작됩니다.



기장이 조종을 합니다.

여기서 부터 대박사건이 일어나는데요.



롤러코스터 기억나냐뇨.



표정 정말 어쩔까요.

이승기 정말 리얼합니다.



롤러코스터가 내려가면 올라가고

올라가면 내려가고 이게 롤러코스터인거죠.



심장, 내장 모두 다 쫄깃쫄깃 한 기분일 것 같네요.



이젠 수직모드까지



레일 없는 롤러코스터란 말이

나오는군요.

정말 기분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왜 저 놀이기구가 탐이 날까요.



상윤이 형이요...

롤러 코스터를...

설마...



비행을 직접 하면서 자기 자신이 놀라네요.



역시나 롤러코스터는 누가 운전해도 숨 넘어갈 정도로

짜릿한 기분이 드는가 보군요.



아니, 아직도 롤러코스터를 타는데요.



바다 위에서 하는 롤러코스터

정말 비행기 안이면 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표정이 정말 해맑네요.



4000피트 항공에 바다 위 롤러 코스터



정신이 가출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닐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병만 사부가 왜 비행기조종사를 한다는건지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한번 비행기 운전을 해봐야 더 이해하게 될 것 같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기장님의 운전 솜씨가

세형이가 승기 허벅지를 꼬집을 정도로

오싹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11분 만에 무안에서 진도까지 도착을 하게 됐는데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저런 기분일까요?

사람이 하늘을 난다는 것이 얼마나 황홀한 경험인 것인지

정말 이 프로그램을 보고 꿈 꿀 청소년들이 많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도에서 김병만 사부와

이상윤이 타고있는 비행기가 만나게 됩니다.



육성재도 황홀하다는 느낌을 감출수 없어하네요.



뭉게구름 사이사이를 뒤집고 헤어나와

비행을 하는 그 기분

꿈만같다는 생각에

TV로 감상을 하는게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양세형이 비행기를 탔던 소감을 말로 전해주는데

종이비행기 위에 내가 올라가 있다는 말을 합니다.



바람을 하나하나 다 느껴

내가 연 위에 있는 거야.



이 너무나 아름답죠.

이게 사람이라면 느낄 수 있는

하늘을 비행한 사람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기분일 것입니다.



김병만 사부도 안전하게 착륙까지 직접하면서

모두들 무사히 비행을 마친 것을 축하합니다.



김병만 클래스는 항상

시청자들에게 새로움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이런 김병만 사부와 같은 삶을 살아야한다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되네요.

내 꿈이 무언지 정처없이 헤매이게 되었을때

두고두고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다시금 내 꿈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시청자인 저도 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번주부터 궁금하게 만들었던 보물상자

그 안에 1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

그 내용물이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보물상자의 주인공은?


바로



선물을 받게된 주인공상윤입니다.



보물이 도대체 뭐길래

다시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데요.



물이 1억원의 가치라면

정말 구하기 힘든 곳에 가서 얻은 물이라는 말인데요.



땀모으기가 힘들긴 하지만

어려운 문제를 예능적으로 잘 풀어낸 육성재



게다가 멘트까지 잘 받는 이승기까지



이상윤은 즉시 눈치를 채고 마네요.



그토록 힘들게 찾아갔던 지구의 끝점, 

말그대로 남극 (남위 90도)

그곳에서 물통에 넣어온 눈이 녹은 물



이상윤이 이럴때 한 생각도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공은 물리학도지만 그러면서 배우를 전업으로 하는 이상윤

예능속에서는 진지하면서도 그 속에서 같이 융화하면서

철학적인 말도 하는 모습이 훌륭하지 않나요?




김병만 사부의 도전을 앞으로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관심가지고 항상 지켜보고 응원하는 시청자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병만 사부!

이번 도전에 감동을 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병만 사부!

파이팅입니다!

하늘을 나는 소중한 경험

기회가 된다면 살면서 도전해야할 꿈인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시려면



위에 사진을 클릭하시면

POOQ에서 바로보기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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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네파스타처럼 생긴 대박 생존 퓨전요리 단호박 라면 - 집사부일체 김병만 2번째 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4 20:36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오늘은 집사부일체를 보지 않으려고 했으나

결국 보자마자 대박 아이템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단호박 라면인데요.



단호박 속에 라면을 넣고 물을 담은 다음에 은박지에 단호박을 감싼 후에

그대로 숯불 화로에 집어넣어놓았는데요.

이걸 그대로 호박이 익을때까지 기다리면서

결국엔 라면이 익어버리면서 같이 요리가 됩니다.



라면이 냄비에 들어가야하는데 단호박 안에 들어갔기때문에

단호박 냄비라고 표현하는군요.

단호박 겉은 새까맣게 타도 안에 내용물은

호박안에 있는 내용물과 과즙이 뜨거워지면 

안에 있는 물을 댑혀 주면서 라면을 끓이게 되는데요.



겉은 바삭바삭하게 잘 탔네요!

덮어놓은 단호박 뚜껑을 개봉합니다!



단호박 뚜껑을 여는 순간 모두의 탄성이 절로 나오는데



정말 믿을 수 없는 비주얼인데요.

이런 요리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한번 야외에서 놀게된다면 꼭 해서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생긴게 빠네 파스타와 닮았죠.

사실 빠네 파스타가 엄청 달긴 하죠.

큰 빵 속을 구멍을 뚫어서 그 안에 

뜨거운 파스타 국물을 같이 해서 내용물을 담고

먹는 빠네 파스타!

이것과 비교해서 정말 다른 맛이 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빠네 파스타는 빵그릇을 먹는데

단호박 라면은 단호박그릇을 먹으니까 뭔가 색다르다는 느낌입니다.



탱글 탱글 잘 익은 라면

한눈에 봐도 설익었다는 것이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라면에 국물맛이 잘 스며들지 않은 상태죠.



생각한데로 봉지라면에 끓여먹는 맛이라면

설 익은 라면의 맛이라는 건데

애둘러 김병만 사부가 좋게 표현해줬는데요.

라면면발은 조금만 더 끓이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것보단 국물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법의 라면스프가 단호박 안에서

퓨전을 하게되면 과연 어떤 맛일까?



개그맨 양세형 먹어보고 표현하는 모습

가히 감동의 도가니탕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맛이길래 국물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단짠단짠 맛에 호박라면이라고 하는데

왠지 한번은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외라서 배고픈 것도 있겠지만

호박이 잘 쪄진 상태에서 라면과 같이 국물이 되어서

곁들어진 맛은 어떨까라는 생각은 야외가 아니더라도

실내에서도 충분히 먹어볼 맛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호박의 껍질을 벗겨내니...



이럴수가, 정말 샛노란 호박이 먹음직스럽게 나타났습니다.



숫가락으로 단호박 냄비를 먹어서 없앨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인 레시피입니다.



말 그대로 그릇까지 싹싹 긁어먹는 재밌는 요리

단호박 라면


그 믿을 수 없는 광경을 영상으로 올려봤습니다.



이 밖에도 야외취침을 건 독침경기

파일럿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김병만 사부가 나오는 집사부일체가 보고싶으시다면



POOQ(푹) 가입 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TVSTORY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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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크릿 말고, 백만장자 시크릿 -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10: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김새해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책 표지는 그렇게 관심을 끌만한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깨끗할 수록 뭔가 평범한 것 같기때문이죠. 그 당시 읽고 있던 다른 책도 있다보니 수많은 부자 되는 방법의 책이 있겠지만 물론 정답은 없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효과가 있는 나에게 맞는 책이 무엇일까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한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과 외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의 차이는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바로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 책은 자린고비의 삶을 통한 무너지지 않는 오뚜기의 삶이 미래의 보상이 나타났다는 것에 중심이 되었다면 ‘백만장자 시크릿’미래의 청사진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획적인 삶을 가져야만 부자의 길로 다가 설 수 있다실천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이 책의 주요내용은 바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었습니다. 백만장자 시크릿이 사람들에게 주는 위대한 교훈은 아직 망해보지 못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고 있기때문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 하브 에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브 에커


생년월일 : 1954.6.10

출생지: 캐나다


  무일푼에서 불과 2년 반 만에 백만장자가 된 전세계인의 부의 멘토. 단돈 30달러를 지니고 캐나다에 온 유럽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토론토에서 자라고 스무살 이후에는 미국에서 살았다. 열세 살부터 신문배달,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등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성장기를 보냈고 요크 대학을 졸업한 후 5개 도시를 전전하며 12개가 넘는 다양한 일들을 하며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나갔다. 수많은 좌절의 시간 이후 대출받은 2천 달러로 첫 사업을 시작해 10개의 지점을 가진 사업체로 바꿔놓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회사 지분의 절반을 팔아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은 북아메리카 성공 트레이닝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Peak Potential Trainning의 사장으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에너지 넘치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를 이루는 노하우는 전세계 80개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백만장자의 길로 이끌어주었다. - 처 : Bookdb



  이 책을 3년전에만 알았더라면 그때부터 백만장자의 꿈을 욕심냈었다면 지금쯤 정말 큰 부자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저의 잠재능력을 일깨워준 책이라고 할까요. 칼을 손에 쥐어주면 그 칼을 고기를 먹기위해 쓸건지 누군가를 위협하려고 쓸건지 자기 자신의 복부에 찌를건지, 그건 자신의 선택일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선택한 길에 이 모든 것은 오늘의 자신을 위해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청사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 책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그러한 모습도 청사진을 바꾸는 훈련을 통해서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한가지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란 책과 다르게 더 열려있고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너무나도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천이 먼저겠죠.



  이 책의 특징은 솔직하고 통솔력이 있고 확실하다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아직 숨이 붙어있다면 할일이 있다는 말, 이 말 어디서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바로 스티븐 호킹 박사의 한 명언 중에 삶이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거기에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성공할 게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가슴을 뛰게 해줍니다. 하물며 저는 예전부터 해야하는 일과 하는 일의 구분을 잘 짓지 못했는데 예전엔 해야하는 일이 싫은 일이었지만 이젠 해야하는 일이 제게 꿈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루하루 하나씩 목표를 정하면 그대로 하고나서 결과가 어떻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매기의 꿈(영어: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은 미국의 작가 리처드 바크소설입니다. 세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우화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러셀 맨슨의 실제 갈매기의 사진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고 1970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당시 미국의 히피 문화와 함께, 입소문으로 서서히 퍼져, 1972년 6월 이후에 대히트했습니다. 1973년에는 영화화까지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렇게 의무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항상 지니고 살고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즐겁다는 것을 그리고 못하고 있어서 억울하다는 뜻을 밝힐 수 있을 정도로 의지를 바꿔야하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됐네요. 책이란 것은 내가 읽기전에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읽고나서 어느 우연한 삶의 기회에 꼭 색다른 충격과 시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항상 물 흐르듯 자신의 아름다운 경험으로 만들어야지 그래야 해야할 일이 즐거워 질 수 있습니다.






  욕쟁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고보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데도 이런 분들은 왠지 경계를 하게 되네요. 언어 자체가 해로운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에 경계를 하는 것이고 그 분들의 의도가 나쁜 게 아니더라도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를 가까이 하기엔 어렵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를 반길 수 있도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의 색다른 특징은 자신을 백만장자로 자각화시키기 위해 행동지침 17가지를 중간중간 가슴과 머리에 대는 선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중간중간 나올때마다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의 효력을 느끼게 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다시한번 볼 수 있겠다는 확실한 조언들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론 좋은 책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록이란게 눈에 띄었는데 그게 설마 나중에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다 읽어보고나서 그 책 내용에 공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그 부록이 너무나 괜찮은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담은 선언이나 중요 포인트를 모아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외우면서 자신의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관철할 수 있으니 정말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곁에 있나요? 이 부분 또한 제가 좋아하고 인정하는 내용인데요. 대놓고 해야할 일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사람들은 확정적인 내용을 좋아하는데 정말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면 분명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때문에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건지 말이죠. 내가 평소에 해도 될까하는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평생 살면서 여유가 되면 해야한다는 것보다 지금부터 백만장자의 기운을 받으려 행동이나 자산의 비율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예시와 가이드를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최근 제가 TV리뷰를 하면서 TV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느껴졌던 어떤 무력감은 이런데서 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글을 길게 쓰려고 해도 창작의 기운이 어긋나는게 일쑤였고 TV에서는 모든 정답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만의 창작성을 발휘하가가 힘들어지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프로가 아니면 왠만하면 보는 것을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창작과 TV는 상극이라는 것을 말이죠. 잠시 참고를 하고자 보는 것은 좋겠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행위는 그로 인해 익숙해지는 늘어짐에 결국 나태해지는 결과를 나타낼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공백이란 것이 있으면 그만큼 담을 수 있다는 말 정말 주의깊게 들어야할 것입니다. 그 만큼의 돈을 가질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더 벌 수 있도록 우린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잃는다는 두려움, 이것부터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자신에게 투자하여 이 그릇을 넓힐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우주가 진공상태를 싫어한다는 말에 우린 귀기울여야할 것입니다. 아직 자신이 돈을 더 못벌고 있다면 채워야할 소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하는 일 중에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관리 마인드를 심어야하는데 그 내용은 이 책을 읽으시면 정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이 책 페이지의 내용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결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누가 당신을 비난하는 것에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죠. 자신이 지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라는 큰 교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다. "

  잘받는 사람이 되도록 연습하라는 말,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눈 앞에서 분명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복을 멀리하려는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도 이 책에서 상세히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우주가 지금 하는 저의 행동에도 모든 의미를 계속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블로그 포스팅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글이 누적되어 200개가 가까워져가는데 글 하나하나가 쉽게 쓴글들이 거의 없고 내용도 계속 좋아져가는 것에 분명 제가 앞으로 블로그의 품질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받는 광고수익들에 대해서는 기꺼이 확인할때마다 기뻐하면서 받으며 다른 상황들에 처할때도 항상 제게 주어질 선물들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일을 버릇처럼 합니다. 


  그러니 정말 저도 모르게 행운처럼 이벤트에 당첨되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월급이 입금 되기전에 계좌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자가 왔는데 저에게는 왔지만 다른 동료 형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도 우연이겠다고 생각할게 절대 아니란 것이 이벤트 관련해서 같은 고객이라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을 것에 대해 참여하는 사람과 참여여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이게 잘못된 말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에게 보상은 필수란 사실을 저는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의심보다는 괜히 마음이 서먹해지기 시작합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니 불행끝, 행복시작이라는 말이 떠 오른 이윤 무얼까요? 제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을 자신에게 주라는 것, 이건 정말 해본적이 많이 없는데 규칙적으로 하게 된다면 분명 자신의 삶에 백만장자와도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확신이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바로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을 다섯가지 용도에 나눠서 관리하라는 내용입니다.

놀이통장 10%
장기적 소비통장(목돈마련목적) 10%
교육통장 10%
생활비통장 50%
나눔통장 10%


  통장 하나에 모든 금액으로 놀이, 목돈마련, 교육통장, 생활비, 나눔 이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이대로 실천해도 되는걸까? 라는 믿음에 그래, 나도 이 책에 나온 어떤 내용을 보고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오늘 벌써 목돈통장을 저 나름대로 입금을 하는 것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나눔과, 교육에 대해 해본지 오래인데 이것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삶이 바뀌겠다는 믿음에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수치화 해놓는다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패턴화가 되어 관리가 되는 큰 효과를 보이면서 자신이 목표한 일에 대해 성과를 이루는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어 내겠죠.

​​



  이 말을 보고 저는 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머리에 권총을 들이대고 자신은 어떤 집에서 살아야하고 어떤 차를 사야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명령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극단적인 표현에 그럼 가능하겠다는 간단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굳이 총을 머리에 대가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그렇게 까지 가기전에 저 자신에게 치열한 삶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들 백만장자의 법칙을 이해하고 수련하고 습관을 익힌다면 그럼 그들 처럼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너무나 좋았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발상의 전환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아니면 함부로 나올 수 없는 경험천재가 써낸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지금’ 을 선택하고 부자는 ‘균형’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것에 의미는 즉각적인 충동에 의해 선택을 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한번더 심사숙고 해서 선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박지성이 예전에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나왔을 때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의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에서 그의 행동이 부자가 된 이유를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최신기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알아볼대로 알아보고나서는 결국 구매는 하지 않는 선택으로 자신이 정말 필요한 상품이 아닌 그저 충동에 의해 구매를 하지 않는 자제력 있는 삶이 자신이 원하는 이상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행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는 축구선수였고 그런 부류의 일을 앞으로 할건데 되도록 전자기기의 욕망과는 거리를 멀리 두는 것이 그의 앞의 길에도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부동산은 사고나서 기다리라는 간단한 말이면서도 명언이라는 생각은 왜 드는 것일까요. 부동산 관련해서 읽은 글이 많아서 그럴까요, 이 한마디면 설명이 필요없이 그저 하면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내고 교육을 받아 이수를 하면서 항상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이 어떻게든 저는 이 말을 멀리하면서 항상 스스로 독학하는 행동을 취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 글을 따라 적절한 재산 배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분명 앞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분명하다는 것에 미래의 계획들이 창창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할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비라는 것이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원비가 나중에 내게 큰 능력과 함께 부를 끌어당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테니 말이죠.

  활동적인 소득에서 비활동적인 소득을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것도 제 앞으로의 목표인데 이 방법을 수행하기 위해 여전히 오늘도 블로그를 쓰며,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아마존 셀러를 공부합니다. 때를 기다리고 계속 나만의 비활동적 소득을 늘리는 투자를 계속 한다면 저는 분명 이 책의 가르침대로 살게 되어 곧 그의 앞에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올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나온지는 10년이 됐다고 하지만 어떤이는 처음에 나왔을 때 가볍게 그리고 진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이 책과 다른 ‘더 시크릿’ 이란 책을 처음 읽었었는데 당시 많은 괴로움과 동시에 힘든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앞에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난 그 정답을 왜 찾지 못하고 그렇게 헤메었던 걸까요. 이제서야 만난 ‘백만장자 시크릿’은 이제 제 귀에 들어와 제 눈으로 읽혀 다시금 반복과 긍정,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극대화가 될 것을 믿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그 책이 내게 왔다는 것을 믿는 것도 그 사람 스스로의 기준일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이 ‘백만장자 시크릿’ 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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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의 결혼식(On Your Wedding) - 김영광을 위한 영화, 응답하라 2005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9 07:00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이 포스팅은 스포가 가득합니다만

스포 중간에 영화를 바로 보시면 아무런 지장은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이 포스팅을 보고나서

영화를 보신다면 영화의 재미가 반감이 되어도 책임은 없습니다.

중간 중간 보시다가 영화를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가볍게 포스팅을 읽어보시고 영화를 보시는 건 괜찮습니다.

평점이 나쁜 영화는 아니기 때문에

킬링 타임 이상용의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점 참고하시고 포스팅 보시길 바랍니다.


첫사랑의 키스만큼이나 기억에 평생남는 사랑은 없을겁니다. 

'너의 결혼식' 이란 영화는 꼭 보게 되는 영화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네이버 영화 평점 9.02, 다음 영화 평점 7.5

이것은 관람객 기준의 점수입니다. 

다음이 좀 더 객관적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 평점 9.02를 기록 했다는 것은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말 나쁜 영화면 평점이 어떻게든 떨어지게 되어있거든요.

즉, 킬링타임용 이상은 한다는 의미를 뜻합니다.

이렇게 통계로도 이 영화의 재미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영화를 보게되었는데요.





결말부터 말하자면 너의 결혼식입니다.

주인공은 황우연 역의 김영광이구요.

저는 이게 영화제목이 뭔지도 모르고 계속 봤습니다.

무슨 영화가 영화관에서 흥행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끝이 너의 결혼식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영화 말미에 알고 말았네요.

이렇게 영화를 보는데 아무런 신경을 쓰지않고서 보니까

끝이 조금 루즈했다고 해야할까요?

만약 제목을 인식하고 이 영화를 봤다면

중간에 늘어지는 장면이 많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학창시절에서 왜 이렇게 현실로 넘어가는 타이밍이 길까 하는 생각에

이 영화는 응답하라 시리즈를 영화로 만들었다고 보이기까지 합니다.

저보다 2~3년 정도 후에 시대의 이야기이다보니

공감이 가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이 당시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위닝하는 게 유행이긴 했지만

저는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잘사는 집 아니면 이런 게임기도 없었지요.

사실 이런 게임기를 사주는 집은 대체로 잘 사는 집들입니다.

화면을 자세히 보면 소품 중에

로봇의 시대, 동물의 왕국이 있는데

이거 의도한걸까요.

아무튼 이때당시는 플레이스테이션 2세대 정도는 됐을 겁니다.



옥근남 역에 배우 강기영씨는 역시나 이 영화에서

주인공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훌륭하게도 자연스럽게 소화합니다.

감초중에 감초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강기영씨가 영화와 드라마에서 종횡무진하는 장면을 

계속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시대는 바야흐로 2005년 6월

제가 연극을 처음으로 시작했던 때도 이때쯤이었는데

그냥 저 고등학교 시절과 비교해보면

딱히 저때도 그렇게 싸움박질하면서 살았었다는 기억이 나네요.

근데 중학교때까진 싸웠지만 고등학교때는 거의 싸우질 않았죠.



박보영과 김영광의 만남, 그리고 그 만남이 왠지 코믹적으로 그려졌는데

이런 풋풋한 모습에서 이어지는 그들의 사랑은

왠지 현실감이 없어보이는 느낌은 저만 가졌던걸까요.

아니면 저렇게 사랑이 싹틀 수 있었는데도 그 방법을

저만 몰랐던 걸까요. 지금에 와서야 생각난건데

제가 남녀공학을 나와서 그런지 그 안에서 안보이는 연애를

얼마나 많이 했던건지 이제서야 기억이 날 듯 하네요.

약오르는군요.

저는 다른학교 여자와 연애를...

(나만했다고 생각되긴 하네요)



삼성 애니콜, 가로본능, june 하면 SKT 죠.

요세는 아이폰에 통신사 SKT 쓰는 남자가 멋져보인다는

그런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제가 그런 남자입니다만

저 당시 삼성은 애니콜이었죠.

본부, 응답하라! 이건 안성기

지금 어디야, 밖이야, 나와 이러면 이효리랑 이서진

둘다 알면 안되는건가요?

점점 이 영화를 리뷰하는데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저 당시 컬러폰이 유행하던 시절이었죠.

컬러링도 8비트에서 64비트까지, 이후엔 Mp3 버전음질로

당시 삼성폰 쓰면 정말 잘 사는 집 아이였는데 말이죠.

지금은 망했지만 스카이도 당시 잘 나갔었습니다.



인기  많은 전주에서 전학온 '환승희'역에 박보영

그녀 뒤에 붙인 많은 스티커를 떼다가 들킨 '황우연'역에 김영광



빠구리 치러 가자라는 말에

오해를 한 우연이

아주 상세하게 빠구리라는 말이 어떤말인지 나레이션으로 나옵니다.


도대체 이장면은 제가 전라도 사람이지만

전주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가

'땡땡이'라는 말을 '빠구리'라고 쓴 기억이 없는데

어째서 저런 말을 쓰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땡땡이라고 썼는데 말이죠.


차라리 리어카나 슬리퍼를 '딸딸이' 라고 하는게 더 공감이 갔겠네요.

전라도에서는 리어카를 딸딸이라고 하고

경상도에서는 슬리퍼를 딸딸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리뷰하다가 잃었던 추억은 많이 떠오르지만

왠지 저속해지는 기분은 왠지...






황우연은 싸움 잘하는 캐릭터에 이목구비 좋고

키크고 기럭지 길면서 운동도 잘하는데

이런 애가 문제아라고는 전혀 보이진 않는

학창시절에 이런 친구 있으면 지금도 자주 연락할 그런

성격 좋은 친구라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남자들 사이에서 치트키 같은 존재로 등장합니다. 

싸움을 잘하다보니 학교 양아치들에게 시비가 걸리죠.



클래식 2005



비를 맞으면서 찾아간 곳은 떡볶이 집

13년이 지났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떡볶이 집은 항상 인기가 좋았죠.

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100원짜리 떡볶이를 먹으려고

항상 용돈가지고 떡볶이 집 앞에서 아주머니에게

이야기하면서 사먹었던 기억하면...

그 당시 100원에 다섯 점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갈수록 나이가 많은거 티나는 거 같은... 느낌이)



땡땡이 치다가 교무주임에게 걸려 열심히 도망치고 있는 둘의 모습

뭔가 과도한 설정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영화 '친구' ?

제가 땡땡이는 안쳐봐서 잘 모르는 것 일수도 있겠네요.



야한 잡지를 집에 두고 있다가 걸려서 뺃는 장면은

우연이의 아날로그틱한 감성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밀레니엄시대(2000년)부터 인터넷의 첨단시대로 도입했는데

그로부터 5년 후라고 했을때 저런 설정은 왠지 과히 아날로그 틱하다고 보이는 거죠.



이 영화에서 의심스러운 장면이 시작되는데요.

바로 승희의 집앞까지 데려다주려고 하는 장면

저는 이게 어떤 복선을 주리라 예상했습니다.



역시나 우연이는 SKY 폰이네요. 

핸드폰에 잠금장치를 하는 기능이 있었는데요.

비밀번호를 생일로 하는게 의미가 있었죠.



여러분도 어릴때 이러다가 걸려본적 있나요?

등골이 오싹하지 않나요?



이 영화에서 이 장면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이렇게 누굴 위해 야간자율학습시간에 방송실에 들어가서 공연을 한다?

당연히 정학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학습분위기 방해,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저는 학창시절에 이런 노래까진 아니었지만

늦여름때인걸로 기억합니다.

술에 거나하게 취하신 선생님께서 야간자율학습시간에

갑자기 방송을 하시는데

다른 선생님을 호령하면서 수박이 맛나게 있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어서 오시라고 하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빵터졌던 기억이 납니다.

방송실을 점령해서 이벤트 하는 일이 아예 일어나지 않을 일은 아니지만

'부모님 모셔와' 정도는 되죠.

이 장면은 여자분들의 취향저격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풋풋한 첫키스 후에 어색한 장면

이 장면이 처음에는 이해가 됐지만

뒤에 가서도 계속 이러니

역시 영화는 영화다라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하지만 이 장면만은 정말 가볍게 볼 수 없었던 장면인데요.

바로 아버지의 술주정, 그리고 그 장면을 목격한 남자친구

정말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저도 아버지가 어릴때 술주정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었는데, 그런 감정이 이성을 사귀기 힘들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저는 백번 이해했으니까요.

뭔가 자신의 집안 환경이 안좋은 것 같다는 자책감도 들고

좋은 배우자가 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되죠.

그래서 이성을 만나는게 겁나기도 합니다.

이건 극단적인 경우겠지만 그래도 이런 생각은 아예 안하진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결국 승희는 우연이 곁을 떠나게 되고

우연한 기회에 우연이는 재수를 하게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승희가 들어간 대학을 알았기때문에

그 대학을 목표로 재수를 하게 됩니다.



추억의 EBS 수능

EBS에서 수능이 나온다고 하던 시절이었죠.

저때부터가 시작이었을꺼에요.

2005년 이후면 7차 과정이었으니까 말이죠.

대학에 입학하고나서 한가지 복병이 있었죠.



바로 잘생긴 남자 선배입니다.

이윤근 역을 맏은 송재림입니다.

전형적인 바람둥이 선배인데요.



그와 사귀고 있는 환승희



이 장면만 보면 야동보다가 걸린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야동때문일까요?



둘은 철창에 갇히게 되는데요.

왜 그런건지는 영화를 보시면 알겠죠?




윤근과 승희가 같은 방에 있는 것을 참지 못하고

고시원 주인에게 따지러 갔다가

결국 봉변을 당하는데요.

이 장면은 정말 코믹한 부분이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막돼먹은 영애씨와 같이 출연하는 임형준씨 케미가

너무 재밌었네요.

임형준씨는 잠깐 출연했지만

'형이 거기서 왜 나... 왔구나!'

이정도입니다.



둘의 사이를 질투한 나머지

나쁜짓을 하고 전력질주를 하는 우연이

혈기왕성한 청춘드라마를 잘 묘사해줬습니다.

딱히 행동이 거친것도 없고 순수하고 

위협적이더라도 이해가 되는 행동들임에

전혀 미워할 수 없는 남자였습니다.



이 장면은 럭비 시합에서 작정하고

우연이가 작전을 짜서 결국 우승을 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여기서 참 신선했던 장면이 나왔죠.



우승을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나서

다짜고짜

주장 이윤근에게 다가가



윤근이는 이 녀석이 자신을 존경하는 줄 알았겠죠.



퍽...!



얼마나 리얼했던지

이 영화의 여러가지 재밌는 요소들이 나오는데

실화적 요소가 다분하다보니 관객들로 하여금 공감도 많이 사면서

지루한 시간이 없게끔 만들어주네요.



하지만 전 서은수가 왜 이렇게 예뻤을까요.

박민경 역에 서은수는 아름다운 외모에 강남에 돈 많은 아버지를 뒀다는 설정을  했는데요.

돈은 둘째 치더라도 저정도면 남자들이 줄을 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교도 참 많아서 저런 여자를 왜 마다한건지 이때는

남자인 저로써는 주인공이 참 미련하다, 현실성 없다

그러나 영화는 여자들을 위해 한 여자만을 바라보기 위해

이런 조건 좋은 여자를 포기하는 것을 전개해야한다는 것을

결국엔 이 영화는 여자들 좋으라고 만든 영화다.

라고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재미가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김영광의 순수한 연기력때문에

너무나 자연스러워 보였기때문에 김영광이 미련하면서도 

한편으론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나도 저 당시에는 정말 저랬었는데 라고 말이죠.

...



다시 만나게 된 성인남녀가 술을 마셨는데



다음날 민박집에서...



이런 차림으로 깨어난다면



우리는 이 남녀가 잠을 잤다고 생각해야할까요



아니면...



무슨 일이었을까요?



얘가 웃는건가?



아님... 실성했나



답은... 영화에서

찾으세요!



우연이가 예전 여자친구에게 마음이 있는걸 알게 된 민경이는

떠날때도 너무나 착하게 떠나줍니다.

이런 여자를 놓치면 절대 안된다는 사실을...

아니 그냥 서은수라서



우연이는 다시 승희를 찾아가게 되고

일터까지 찾아온 우연이를 모른척 할 수 없는 승희



이게 무슨 하늘의 장난일까요.

하늘에서 간판이 떨어집니다.



그 순간 승희를 보호하는 우연이

정말 사랑하는 게 이런것이다라고 보여줍니다.

이런 장면이 사랑이라고 치부할 수는 없지만

사랑을 하기때문에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까지 버리고

찾아와서 그렇게 구걸하면서도 자신의 안전을 둘째치면서

몸을 던져 사랑하는 여자를 구했다는 건

무모하면서도 결국엔 사랑을 쟁취하게 되는 결과를 안겨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들의 행복한 연애는 아름다운 영화의 장면처럼

흘러가고 맙니다.

영화에서 베스트 중에 한 장면이라고 찍을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승희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동시에 우연이는 승희에게 해서는 안될말을 흘리게 됩니다.

당시 취직을 하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들의 미래가 앞으로 창창할지 걱정이 됐던것은 당연했지만

왜 하지 말았어야하는지

그때서부터 이 둘은 서로 사랑이 아니었다는 것을 점차 깨닫게 됩니다.



우연이가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아니길 바랬던 그런 마음이

그래도 자기 아버지인데, 어떻게 미워할 수 있나라는

인간으로써 어쩔 수 없는 그런 길에 놓여있는 한 여인의 처절한 울부짖음에

너무나 공감할 수 밖에 없었던 저로써는

이 만남은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인연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랑한다면 보내줘야한다는 이야기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도 말이죠.

그러니 이 둘은 처음부터 이뤄질 수 없었던 사이였던 거였습니다.

아버지같은 남자였던 우연이에게 끌렸던 승희,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결국 우연이를 포기해야한다는 사실을

저때 알았을 것입니다.



겨울의 장면이 곧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게 만들어줬습니다.

왠지 영상미가 푸근하게 만들면서도 외로워보이게 하는데요.

그래도 그만큼의 운치가 있어보입니다.



교정에서 근무하게 된 우연이를 찾아온 승희

그녀가 들고 온 소식은 이 영화의 마지막을 알리는 결혼소식

거기에서도 우연이는 어떻게든 쿨하려고 하는 모습

그 모습속에 결국 자신의 첫사랑을 졸업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데요.



고립되어야만 승희의 결혼식에 가지 못할것이라는 계획에

친구들과 낚시를 하면서 고립이 됩니다.

이 장면도 꽤 재미가 있습니다.



밤을 새면서 어떤 물건을 찾게되는데요.



승희가 그려준 그림을 발견하게 된 우연이



생각에 잠겨 하염없이 웁니다.



이것은 무슨 인생샷?



고립이 되고자 했지만 어떻게든 이 낚시장을 빠져나갑니다.

우연이가 체대생이란 것을 우린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비장한 사총사가 향했던 곳은

바로 그곳, 승희의 결혼식

그리고 우연이는 첫사랑을 졸업하기 위해

그녀와 단둘이 있는 시간을 만들어 냅니다.

왠지 비장한 모습이 사고를 칠 것 같아보여도

결국엔 현실성 있는 행동으로 끝이 납니다.

이거 왠지 실화 필이 난다는 생각이 왜 들까요?



이렇게 우연이와 승희의 악수

우연이는 첫사랑을 졸업하게 됩니다.

승희는 첫사랑이었을까요?

그건 중요한게 아니겠죠.

이 영화의 제목은 '너의 결혼식' 이니까요!




 이 영화는 추억팔이 영화이긴 하지만 어렸을 때 자신의 첫사랑의 추억을 어떻게든 커서 작가나 영화감독이 된다면 꼭 만들어야지 하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이 됐습니다. 저도 어릴때 저만의 이야길 어떻게든 영화에 녹여보겠다는 생각 한번쯤은 했으니까요. 이 영화를 만든 이석근 감독이 각본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 예상이 빗나갔나요? 하하하. 영화 '부라더'와 '범죄도시'를 각색했었군요. 영화감독으로 작품을 만든건 18년만에 한걸로 나오는데 탄탄하다기보다는 다양한 에피소들의 내용으로 현실성을 살리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면서 로맨스 코미디물에 김영광이라는 배우의 내공을 어떻게든 이 영화의 전부로 만들고자 했던 모습이 보였다는 것에 이 영화는 김영광이란 배우를 발견했다기보다는 감독이 김영광을 위한 모든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높이 사야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평점이 높은데 관객수는 280만명을 동원했습니다. 그만큼 타겟층을 겨냥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니 여성들에게는 추천할 영화이지만 남성들은 호불호보다는 낮은 평점이 올라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그럭저럭 잘 봤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한 정도입니다. 여성분들에게는 킬링타임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염두하면 되겠습니다. 조정석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보다는 약했지만 그게 훨씬 더 남자와 여자사이의 공감을 높게 살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영광이 조정석 정도의 연기력까진 아니기때문에 이 영화는 감독과 스텝들의 공로가 컸다고 보입니다. 조정석이었다면 관객수를 더 동원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박보영은 역시나 큰 영화보다는 이런 로맨스 코미디에 적합한 배우라고 봅니다. 그녀의 스펙트럼은 여기서 만족할 수 밖에 없다는 크나큰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해내긴 해냈습니다. 이 두 배우들은 언제나 성장할까요.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역시 조연과 스탭들이 빛을 잘 발휘해줬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배우의 이야기보다는 대본의 이야기에 중점을 맞춰서 이번 작품은 리뷰를 했기때문이죠. 

  강기영의 연기는 역시 믿고 볼수 있습니다. 대놓고 친구역할을 제대로 했기때문에 아무런 어색함 없이 그만의 원조가 영화에서 빛이 났습니다. 캐릭터를 잘 잡는 그만의 연기력은 전에도 칭찬했듯이 이번에도 칭찬에 여념이 없습니다. 확실한 캐릭터 분석과 딕션의 깔끔함, 행동의 자연스러움은 믿고 쓸 수 있는 배우라는 것에 그가 나오는 영화는 볼만할 수 있다는 기대를 심어줍니다. 성장하고 있는 배우지만 곧 더 성장할 배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추억팔이하다가 조금은 짜증은 났지만 그래도 이 영화의 교훈은 첫사랑이 사랑이었을까?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합니다. 왜 우리가 헤어져야했던걸까? 어른이 된 지금은 첫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알게 해줍니다.

  그렇게 말하면서 진정한 사랑은 언제해보나 싶긴한데,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일겁니다. 그러니 자기 여자친구에게 너는 첫사랑이 아니야! 라고 이야기하세요. 넌 나의 진정한 사랑이라고 이야기하세요! 이런 생각을 박히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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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달인, 김병만! 놀라운 도넛 쇼! 그리고 김병만 박물관! - SBS 집사부일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7 22:46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오늘은 집사부일체에서 김병만이 나왔습니다. 저번주에 신애라의 히포크라테스의 기질테스트에 이어 대박이었던 김병만 편입니다. 김병만은 아시다시피 자타공인 최고의 엔터테이너인데요. KBS 개그콘서트에서 이수근과 콤비를 이뤘던 최고의 개그맨입니다. 차력쇼를 개그로 승화시켜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줬던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이란 프로그램에 족장으로 시청자에게 세상에 숨겨져 있던 야생의 많은 것들을 보여줬었죠.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습니다.

수중에서 등장한 김병만이 집사부일체 단원들에게

보여줬던 진기명기는 정말 신기했는데요.



파일럿도 했는지는 몰랐는데

이정도면 정말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개그맨 시험에서 8번 떨어져서 합격했다고 할정도로

노력파였던 사람이 이렇게 파일럿 전투기까지 몰게되는 경험까지 하게 됩니다.

노력은 절대 배신을 하지 않는다는 김병만의 정신

분명 후 세에 에디슨이나 마크 트웨인(톰 소여의 모험 작가)과도 같은 

위인으로 기록되어 기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 속에서 도넛을 만드는 김병만은 가히 신기할 정도로

역시 달인이다는 감탄을 하게 만들었는데요.



누워서도 도넛을 만드는 모습에 정말 환상적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아래 영상은 돌아온 달인 김병만의 등장신기한 수중 도넛을 만드는 영상입니다.

감상하시죠.



이것뿐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더욱 감탄스러웠는데요.



말 그대로 수심 7m 아래로 내려가 도넛을 만들어서

그 사이를 통과하기를 하는 장면은 가히 신비로움에 극치였습니다.



수족관에서도 볼 수 없는 쇼를

김병만이 보여주다니 역시나 항상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해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POOQ에서 바로보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집사부일체 단원들의 도넛 만들기 체험까지


드디어 김병만 사부가 아닌 사형

집이 공개가 되는데요.



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는

김병만 족장의 정글 보물컬렉션이 최초 공개가 되는 순간입니다.

남자들의 워너비 보물섬같은 곳이죠.



족장 사형은 정글의 법칙을 하면서

총 51곳의 정글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툰드라 부족의 전통의상은 아문센이란 탐험가가 

남극을 횡단할때 입었던 옷의 종류라고 합니다.



탄자니아에서 만든 하자베 부족의 독화살

독이 실제로 묻어있다고 하니 어마어마합니다.



김병만 사형의 자격증의 종류만 해도 어마어마한데요.

살면서 이런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에 관련한 트라우마가 있었던 김병만 사형

정글의 법칙을 찍으면서 스태프가 위험에 처하면서

수심 10m 가 넘는 강에서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겪었던 일이

트라우마로 작용하면서 그들을 보호하고자 자신이 물에 익숙해지려고

그렇게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스카이다이빙 텐덤 자격증을 따기 위해 500번 이상 다이빙 횟수를 채워야하는데

지금까지 520번 이상 스카이다이빙을 했다는 김병만 사형



예전에 김병만이 연아의 피겨스케이팅 쇼를 예능으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피겨스케이팅 쇼를 했던 모습 기억하죠?

완벽하진 못했어도 그의 노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에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기회에 피겨스케이팅 자격증까지 땄다고 하네요.



우린 김병만을 달인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매주 그의 도전이 항상 새로운것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었는데요.

하면 되는 모습이 너무나도 대단하다는 찬사를 보내게 되고

매주 그의 준비하는 모습에 소재가 떨어질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수년간 사랑받아왔던 김병만의 달인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김병만은 매번 성취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고



한번 도전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집념과 노력으로

성공한 김병만의 모습

실패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그의 성공하는 모습을 계속 기대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바로 개그맨 시험 합격하기 였나봅니다.



자격증이 차고 넘치는 병만랜드를 보면서

우리가 그렇게 따려고 했던 자격들의 의미를 

다시금 되세겨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병만이 가지고 있는 장검도 공개가 되었는데요.



정말 무서운 무기인데도 불구하고 김병만은



장검으로 수박 썰어 먹는데 써봤다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길 합니다.

실제로 장검은 보통 내공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다룰 수 없는 무기이죠.

검도에서도 가장 최고의 클라스로 올라가게 되면은 사용할 수 있는 장검

살인을 할 수 있는 무기이기때문에 그런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도를 쌓아야만이 가질 수 있는 무기이자 칼입니다.

이승기와 다른 집사부일체 일원들이 장검을 만질때

흥분하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요.

살상을 할 수 있는 검의 위력은 분명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위험한 도구임에는 틀림이 없었나 봅니다.

스카이다이빙 520번이나 한 김병만에게는

이런 검이 자신을 흥분하게 하기는 부족할 수 있겠죠.

저는 어렸을 때 장검이란 것을 왜 갖기가 어려운건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세상의 경험속에서 알게된 권력이란 심리에서 비롯한

칼이란 것과 글이란 것

시대만 바뀌었지 글도 위험한 칼(악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글로써 마음을 다스리면서 수련(수필, 시)을 하기도 합니다.



양세형이 보물섬을 떠나면서 모험을 하러 가는 길에 한 

위트있는 말에 모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요.

어딜 떠나든지 김병만만 있으면 다 필요없다는 이야길 합니다.

정말 말그대로 핵공감이 갔던 이야기였습니다. 주위에 모든 것을 다룰줄 아는 김병만 족장

그의 모습은 이번주뿐 아니라 다음주 일요일에도 이어지게 되는데요.



역시 배우라서 그런지 이상윤은 썬글라스가 잘 어울리네요.



다음주엔 김병만 사형의 비행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요.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톰 크루즈도 헬리콥터를 모는데 자부심이 있었는데

김병만이란 개그맨이 수많은 도전끝에

비행기를 모는 능력까지 갖춘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어느 사람도 부럽지 않은 최고의 모험가가 된

기록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바람이 있다면 김병만의 모험 이야기를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모험을 줄이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되네요.


그의 도전정신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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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류사회,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따로 있었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6 16:55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이 영화 '상류사회' 나는 정말 몰랐네, A급 배우들을 가지고 그 좋은 촬영 장비들을 가지고

AV배우가 나온다는 것에 대해 이것은 정말 큰 사건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B급이라고까지 언급하긴 그렇지만 성인영화라고 대놓고 찍은 영화들 중에선

AV배우가 나오는 한국영화들이 많습니다만 이런 메이저급 영화에서 AV배우가 처음 등장했다는 이야길 듣고서

어떻게 표현된건지 꼭 봐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정극배우가 아닌지라 그런지, 뭔가 거짓말로 연기하는 티가 났다는 평가입니다.

감정선이 너무나 오바가 됐는데요. 이 AV배우는 정말 유명한 배우죠.



배우 이름은 하마 사키마오.

1993년생, 올해 한국나이로 치면 26살인 AV배우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저 상류사회를 표방하기 위해 억지로 등장했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여러가지를 표현하고자 디스플레이식으로 내용을 전개하다보니

A급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를 B+급으로 까지 질을 떨어트렸다는 평가입니다. 

(후한 평가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영화든 화재를 끌기 위해서는 이슈가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어있다는 것을

작품을 만드는 감독이 몰랐다고는 해서는 안되는 이건 감독의 책임이 컸다고 봅니다.

하지만 감독이 말 못할 사정이라도 있었던걸까요?

하마 사키마오의 배드신에서는 '나 연기하고 있어요.' 라고 말하는 듯한 행동이 

극에 필요한 감정몰입에 크게 방해가 됐었죠.

해석하기 싫은 장면을 억지로 표현하고자 붙여놓은 장면이라고 해야할까요?

영화제목이 '상류사회'니까 말이죠.

인터넷에 오른 기사들도 보면 감독의 해석이 석연치 않습니다.

작품성에서 어떤 연개성이 있는건지 전혀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이슈만 던져놨던 것이죠. 

그것은 영화안에 다른 많은 고생한 사람들의 

노고의 의미를 퇴색하게 만드는 요소가 큽니다.




이 부분 까지도 말이죠.

왜 이런 서민문화를 대표하는 막걸리를 마시면서

메뉴를 쓰는 글씨가 젊은 누군가에게 부탁해서 썼다는 느낌이 강할까요.

저정도 글씨체를 쓸 정도에 사람을 데리고 있다면

이렇게 한잔에 천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장사를 했을까라는 의심이 드네요.

저렇게 파는 사람이 멍청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글씨를 쓸 정도의 사람에게 부탁할 정도라면

이 정도 글씨를 쓸 수 있을 정도에 젊은 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저런 때가 묻은 메뉴판을 쓸 일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런 메뉴판을 디스플레이하는 곳에 가서 직접 그분들한테 부탁해서 적어놓는 정성이 없었다는 것에 디테일에 신경써야하는 것을 하지도 않는 영화계의 잘못된 행동들이 연기자들의 몰입감 있는 연기에 찬물을 끼얹는다는 생각은 전혀 안해봤던 걸까요?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바로 이 장면이 너무나도 중요한 장면이었기 때문이죠. 박해일이 연기한 장태준이 윤제문이 연기한 한용석에게 비유를 들면서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는 장면이었는데요. 장태준이 선택한 노선이 무엇인지 확실한 메시지를 던져줘야하는데 거기서 방해가 됐다면 그것도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디테일한 요소가 이 부분에서 너무나도 부실했다는 것이 안그래도 극 중간중간에 전개를 위해서 다 버리고 주제를 위해 달려가는 느낌에서 이게 주제라고 딱 말하는 것 같은 장면에서 너무나 디테일이 떨어지다보니 결국엔 모든게 흐트러지게 될 수 밖에 없었죠. 최근 영화 '안시성'을 보면서도 느꼈던 분장에 디테일이 떨어진다는 것에 이렇게 돈을 많이주고 만든 영화인데 진정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건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가 안시성보다는 먼저 나왔지만 말이죠. 시선을 집중시키는 건 배우인데 그 배우가 가르키거나 지니고 있는 모든 것들에 집중해서 영화를 만들어야하는 것을 스텝들이 다시한번 각성을 해야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배우들은 크게 박해일과 수애의 연기를 중점으로 흘러가게 되는데요.

이진욱과 김규선이라는 배우그들의 파트너로 불륜의 대상이 됩니다.

이 영화를 다 보게 되면 알게되겠지만

이 두 배우는 들러리역할이 전부라는 것부터 이 영화는 

무엇인가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분명 이진욱과 김규선이라는 배우는 주연들과 관계에 있어서

감정적으로 깊은 관계에 있으면서도

후반에 들어서는 주인공들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존재가 됩니다.

중간에 분명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의 조폭의 행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행위들마저 뒤에는 아무런 극적 위기에서는 역할을 하지 않는

뭔가 뮤지컬의 극 전개같지 않나? 싶기도 한 영화를 보게 됩니다.

마지막에 영상이 화려해서 그랬나? 싶기도하고



극 초반에 장해준(박해일 역)은 TV토론회에 패널로 나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데요.

교수만의 특이한 의견을 내놓습니다.

바로 건물주의 입장을 대변하는데요.

그러면서 상생하자는 말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런 의견을 내놓은 교수가 임대료 문제로

데모를 하는 곳에 찾아가 어떤 아는 할아버지에게 라이터를 빌려주면서

사건이 전개가 되는 것이죠.



커피를 타주려는 장해준 교수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몰래 라이터를 들고 길 한복판으로 간 할아버지는

분신을 시도 했는데요.

기름냄새가 나지않았을까 싶기도하고

그런 장면이 생략되서 조금은 아쉽네요.



이런 부분은 배우의 연기력이나 영화적 허용으로 생략이 가능하지만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썼다면 분명 영화 몰입에 효과적이었을 것입니다.

이런 것에 약한 것을 보면 영상에 대한 환상이 강한 감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변혁 감독이 이번 상류사회라는 영화를 만들었는데요. 

전작을 보면 영화 오감도, 주홍글씨,

뭔가 영상미에 강한 자극적인 소재들로 만들었고

게다가 작품의 활동이 많이 없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다 보니 만들때마다 뭔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저 자신의 생각들을 채우기 위한 영화라고 해야하나요?

돈이 있으면 다라는 느낌?

남의 돈 사기치면서 자기 맘대로 썼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평점은 지금 봤지만 좋은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정말 궁금해서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요.



배우 김해곤씨가 맡은 민국당 안의원은 정말 메소드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몰입도는 정말 

이 영화가 상류사회의 제목이 들어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윤제문, 고애리의 앙상블 연기도 코믹해서

이 둘의 캐미가 뭔가 극에 조금 더 보탬이 될줄 알았죠.

왜 그런 요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고 한 감독에게 투자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연 여기서 가장 아까웠던 배우는 바로 김강우였습니다.

얼마나 연기를 잘하던지

악역으로 너무 어울렸는데

중간에 나오는 참치눈알썰기 장면은

이 상류사회 영화의 제목을 이야기해주는 것과도 같았습니다.



  역시나 이 장면 또한 코믹적 내용을 집어넣었는데요. '하이델베르크의 여인'이라는 작품 제목에서 '미나미를 만나다' 로 바뀌었죠. 감독이 영화를 이끌기 위해 이런 장면은 오히려 분위기를 흐릴 수 있다는 것을 잘 몰랐나 봅니다, 라고 하기엔 정말 무책임했다고 보입니다.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대목인데요. 코믹적 요소가 중간중간에 나올려고 하다가 끝나버리고 나올려고 하다가 끝나버리는 이런 재채기가 나올랑 말랑하는 장면들은 극 전개에 있어서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건지 관객들을 햇갈리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모든 디테일한 요소들을 뒤로하고 박해일과 수애라는 두 배우의 연기가 그나마 이 영화를 집중하게 만들어줬지만 결국 마지막 엔딩에서조차 도대체 이 둘은 상류사회를 통해서 어떤 고통을 받고 어떤 것을 잃었는건지에 대한 상세한 묘사조차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무책임하게 장면 하나로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서 수애의 감정변화의 디테일도 나오지 않기때문에 관객들은 여러가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수연역을 맡은 수애가 일을 그만둔건 맞는 것 같은데 그만둔 것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진건지 극 중 주인공이 자신이 누군가인지에 대해 답을 내놓으면서 결정했다고 했을 때 그렇게 차분히 시작을 할 수 있는건지 이런 장면들은 모두 감독이 편집을 하면서 결정하는 건데요. 300억이란 돈을 기부하면서 경찰에 잡히는데 도대체가 이런 무슨 억지 엔딩이 있는건지... 조폭은 어떤 처벌을 받게된건지... 이런 것들이 생략되기엔 주인공들이 무적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최종적으로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로 향한 것은 바로 수애가 맡은 오수연이라는 역에게 가있었습니다.



  상류층으로 도약하기 위해 개처럼 살자는 수애의 말이 사람들의 심금을 아프게 했을 수 도 있었겠다 싶었겠지만 그런 면에 치부하여 결말을 이끌기 보다는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의 경지에 도달한 나 자신을 찾는다. 이런 결말을 내어버리는, 자아를 찾는다... 상류사회에 있는 사람들에게 느끼는 감정들 속에서 진정 상류사회가 아닌 자신을 찾는 박해일과 하루밤을 새면서 결말을 짓는 마무리는 극적인 긴장감이 너무나 떨어진다는 생각을 만들었습니다. 상류사회는 이미지로 모든 것을 치부하기에는 영화 중간에 나온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나 아까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대체 배우들의 연기는 장식인가? 라는 일관성 없는 극적 전개에 감독의 재기의 기회는 더 이상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영화를 앞으로 만들 것이라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만들어야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과 같이 4~5년에 한번씩 작품을 만든다면 이것은 관객들에 대한 모독인 것이죠. 돈을 가지고 있는 자의 횡포인 것입니다.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 빠른 시일내에 작품을 찍게 된다면 감독 자신이 이번 작품을 인정한다는 뜻이 되지만 4~5년 후에 또 나온다면 변혁이란 감독의 작품은 앞으로 리뷰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이 영화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핵심은 주연들의 연기속의 대사가 아니었습니다. 영상미 속에 나오는 흐름이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예술을 지향하는 그들의 모습을 차지하고자 오해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진자가 가진 것을 지키려고 한다는 대사도 중요한게 아니었습니다. 극 초반에 윤제문이 했던 대사중에 '어딜가든 예전같지가 않아, 감동이 없어.' 가 있었는데요. 이 대사로 '상류사회' 는 모든 것을 말해줬습니다. 감동이 없다. 답은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해곤씨가 뱉은 대사중에서도 정치인들이 자기 표를 얻기위해 하는 행동의 캐릭터를 보여줬었는데요. '분신노인 바람 다빠졌어, 지금 뭔가가 필요하다고 지금' 상류층이 되더라도 노력은 계속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매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들, 그런데 도대체 상류층이 되기 위해 그들의 어떤 면을 충족시키려고 그렇게 지금까지 노력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상류층은 자신들이 상류층이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는 것일까요?  처음에 나왔던 TV토론회에서 장해준 교수가 말한 신 위에 건물주와 상생하자는 의견이 그들도 국가에서 보호받는 평범한 국민이다라고 이야기한 것, 그것이 결국 감독이 말하려고 했던 이야기가 아닐까요? 


  상류사회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들은 노력해서 운좋게 그곳에 도달한 사람이다. 중간에 실패한 사람은 분명 좋은 기회를 얻지 못했거나 상류사회에 대한 잘못된 편견때문에 이탈하게 되어서 결국엔 실패한 것이다라는 이야길 전하고 싶었던 것일 겁니다. 그런 이야기는 영화에서 어떻게 표현하더라도 어렵고 의미전달이 어려울테니, 마지막에 그렇게 수애의 모든 것을 놔버리는 장면으로 커버해버리면서 끝내버렸으니 말이죠.

  어떻게든 이 영화의 결말은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만 앞으로 변혁감독의 영화가 나온다면 왠만하면 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년 내로 새 작품이 없다면 그 후론 점점 이 상류사회는 변혁 감독의 유작이자 망작이 될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 영화는 상류사회가 아닌 상생사회라고 제목을 바꾸어 마무리를 지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Art (예술)입니다. 갑자기 왜 그렇게 말하냐구요? 윤제문이 말했죠.



'웃어?' 라고 말하고 싶네요.


왠만하면 혹평을 하지 않으려고해도

역시나 사람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최대한 양보하고 썼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주는 의미가 여러모로 있었다는 게

영화 중간중간 이렇게 하면서

정치인이 무섭다는 것하고

결국엔 검찰에 조사를 받고

연루가 되게 되는구나라는 점?



감사합니다.

:)


(이 영화가 제 포스팅 스타일까지 감염시키네요. 믿도 끝도 없이 감사합니다 하고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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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누구? 실시간 시청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5 08:17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오늘 드디어 우리나라 시간 2018년 10월 5일 오후 6시에 드디어 노벨 평화상을 발표하게 되는데요. 2000년,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 이후로 오랜만에 대한민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을 기대할 인물이 나왔죠. 바로 문재인 대통령인데요. 그가 이번년도에 수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가 했던 행보들은 평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국내 언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상을 수상해도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게 수상을 하더라도 트럼프가 해줘야만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아무런 탈이 없을 것 같다는 이 불안함은 무엇일까요?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이 평화상을 탈 것이라는 확률은 없다고 보고 설사 된다고 한다면 이는 노벨상이 주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때까지 노벨상을 수상했던 수상자들 중에 의외였던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성격이 확실한 노벨상 재단이 이번 2018년에 뽑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어떤 사람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제임스 P. 앨리슨, 혼조 다스쿠

노벨 물리의학상 수상자,

도나 스트릭 랜드, 아서 애슈킨, ​제라드 무루

노벨 화학상 수상자,

그레고리 윈터



​​
​​​​​



​​이어​서
​프랜시스 아널드, 조지 스미스 까지

여덟명의 수상자가 발표 됐고 앞으로
​​오늘 5일 노벨 평화상, 10월 8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발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한국도 노벨 평화상 뿐 아니라 과학분야에서도 나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는데요. 이번에 일본에 혼조 타스쿠가 생리의학상을 타서 그런지 대한민국 과학계가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말고 지금 처럼 열심히 연구한 성과를 전 세계에 발표하면서 큰 공헌을 하는 날이 머지 않아 올것입니다.



문재인과 트럼프가 공동수상을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그래도 주인공이길 좋아하는 트럼프가 아무런 탈 없이 그의 성과의 노고를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급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이해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그때는 그때의 해석을 잘 해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랍니다.

마음같아서는 공동수상이 좋겠지만 역시나 트럼프의 눈치가 보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수상자는 이 둘 중에서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차라리 그게 더 나을지도 모르죠. 그들의 정치가 끝나고 나서 상을 받는다면 앞으로의 한반도의 분위기가 더 나아질지도 모릅니다. 이미 모두 잘해왔기때문에 지금 이 상을 안받는다고 해서 대세의 흐름은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이 상을 미국이나 한국의 대통령이 받는다고 한다면 분명 이는 이번 북한의 핵포기와 문호 및 경제무역 개방을 이끌어냈다는 큰 성과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셈이 되기때문에 이것은 현재 대세의 흐름에 물줄기의 폭을 더 넓혀주게 되겠죠.

오늘 수상자가 누구이건 축하를 해주고 그에 맞는 세상의 흐름을 다시금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2018년 10월 5일 한국시간 오후 6시
노벨 평화상 수상, 생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글을 클릭하세요! 생방송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노벨상(Novel Prizes)은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른 것입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등을 비롯한 각양의 폭발물을 발명해 많은 부를 축적했으나, 그 폭발물이 전쟁에 사용됨으로써 인한 수 많은 인명의 피해에 대한 죄책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발명의 니트로글리세린 실험 과정에서 동생을 폭발로 잃게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후회와 죄책감이 그로 하여금 노벨상을 제정케 한 이유입니다.
첫 노벨상은 1901년, 그러니까 노벨이 죽은 후 5년 만인 12월 10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시상됩니다. 물리, 화학, 의학, 문학, 그리고 평화 등 5개 부분에 걸쳐 인류 발전과 평화에 공헌한 사람에게 첫 수상됩니다. 이후 노벨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리 퀴리, 데오도어 루즈벨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조지 버나드 쇼우, 윈스턴 처칠, 어네스트 헤밍웨이, 마틴 루터 킹,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이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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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뉴욕의 부동산 차이는? 결국 서울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뉴욕의 집값이 얼마길래? - 썰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5 02:29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저는 이번 썰전을 보고 하루빨리 블로그를 써야한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핫했던 소식이었기때문이죠. 누군가는 이것을 보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어떤 누군가는 미리 이 사태에 대비해야한다라는 생각을 하겠지요. 그러나 피할 수 없으면 이왕이면 그 흐름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세계의 부동산 흐름을 보고 또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부동산의 이야기는 '부의 본능'이란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향후 10년은 기본적 상승이 있을 것이고 추가로 10년간 더 상승할 것이라는 판단이 이번 썰전의 방송으로 인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정부가 아무리 어떤 대책을 내놓는다고 해서 그 대책이 결국은 빛좋은 개살구 일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이 수출에 국가 수익을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가 이번 썰전에 나왔던 내용으로 인해 확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서울 지역의 집값 급등에 대해서 우리는

최근에 정부가 내놓았던 부동산 대책이 그렇게 큰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과연 집 두채 이상을 가진사람에게 추가로 매기는 세금과

일정 집값의 수준이 넘어가면서 내게 되는 세금이 큰 실효성을 나타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이죠.


결론은 집을 개인이 여러개를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기보다는

서울에 집을 하나라도 가지고 있느냐가 가장 큰 화두가 되게 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세계사에 능통한 작가 조승연씨가 직접 이야기를 해줘서

신빙성을 더 높여주었는데요.

이분은 부에 대한 사심은 없는게 자신이 창작하는 작품들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며

그로 인해 벌어들이는 자신의 가치는 계속 상승할 것이기에

부동산의 길과는 거리가 멀지만

세계사와 관계해서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의 흐름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정확한 분석력을 이번 썰전에서 보여줬습니다.



세계적으로 집값이 폭등한다는 사실에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부동산의 거품이 많다고하면서

언젠간 붕괴가 될 수 있을 위기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실상 그 이야기가 타당성을 잃게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최근 폼페이오가 북한에 방문을 했었는데

북미관련 평화회담에 박차를 가하면서

대한민국이 북한을 원조를 하면서 미국이 중계되어

결국 세 나라간의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서

일어나게 되는 여러일들이 세계에서 집중할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는 상황에서

부동산의 거품이 꺼질 것이라는 말은 조금은 이해가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뉴욕의 집값이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겠어?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조승연 작가는 50억이라는 큰 금액을 이야기했습니다만

그 집값이 겨우 원룸을 살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하니 정말로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었는데요.

우리나라가 정말 집값이 비싼 줄 알았는데

뉴욕은 우리의 10배를 호가하는 가격에 형성이 되어있더군요.

먹고 사는 것은 비슷한데 집값이 이렇게 되버리면

경제의 규모를 짐작을 어느정도 해볼 수는 있습니다만

이게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어야할 것입니다.



세계 주요도시 평당 주택 가격인데요.

정말 놀라운게 1위가 모나코이네요.

약 2억 2천만원인데, 1평가격이 인천 아파트 1호수를 살 수 있는 가격이네요.

모나코가 우리나라보다 잘사는건가? 라고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요.

실제로 주목되는 곳은 2위인 홍콩과 3위 뉴욕입니다.

선진국인 일본은 이런 축에 껴들지도 못하네요.

우리나라도 강남의 어떤 재건축 아파트도 평당 1억 5천까지 호가했던 뉴스를 본 기억이 나는데

이 자료는 영국 부동산 업체

<나이트 프랭크의 2018 부동산 보고서>이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 여기서 일본의 집값이 안정화가 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령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 도쿄 중심부만 과열일 뿐

이 세가지 내용은 대한민국에게 분명 영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투기과열증상때문에 아직 집값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그런 불씨가 덜 꺼져있는데 비해

일본은 아니다는 것은 있다가 나올 이야기와 연관시켜서 보면 좋겠습니다.

사실 도쿄의 집값이 서울의 집값보다는 비싸다는 것을

최근 어떤 유튜버의 집을 구매한 내용을 공개한 것을 본적이 있어서 

그래도 도쿄가 더 비싸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집값 문제가 심각하기로 유명한 홍콩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정말 살기 좋은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월세 23만원에 닭장 같은 곳에서 사는 이들을 보고

많은 화재가 됐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처음 서울에 왔을 때 마포에서 고시텔룸을 잡았다가

월세가 너무 비싸면서 평수도 작아서 그 돈이면 좀 더 아껴서

다른곳을 구해볼 예정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영등포시장 근처에 위치했던 원룸에서 한달에 28만원을 내고 생활 했었죠.

그런 것에 비교하자면 5만원 차이지만 비슷하면서도 더 나은 생활을 했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말하는 의도는 저도 저런 생활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 의미인지 공감이 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버티지 못할 것은 아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저런 창문이 오픈 된 곳은 여름과 겨울이 나기가 정말 힘들 것입니다.

그것만 대비가 잘 된다면 버티는 것은 될텐데

그 문제로 다음과 같은 이슈가 발생하죠.



맥난민이라는 노숙자들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놀라운건 그들의 70%가 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노숙을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에어컨 비용이나 관리하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그런 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한다고 하여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저는 최근 에어컨을 캐리어를 샀는데 가격이 50만원초반이지만

에너지 효율이 1등급이라 하루 여덟시간 기준으로 한달동안 쓰더라도

전기세가 16천원정도 나오는 수준입니다.

홍콩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정말 잘 살고 있는 나라인 것이죠.

홍콩이 선진국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런 하우스 푸어가 많은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평당 6억 6천만원에 128평 크기에 약 840억에 거래된 홍콩 마운트 니컬슨을 보면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홍콩의 부동산 시장은 빈익빈 부익부를 더욱 심화시킵니다.



뉴욕 원 57 이라고 2015년 기준에 1,000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된

최고층 펜트하우스입니다.

지금 기준으로는 훨씬 값어치가 상승했겠죠?


그런데 이런 건물의 가격을 알고 있으셨나요?

그것에 비해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이 너무 작아보이기도 합니다.



방3개, 욕실 2개 아파트가 수도권 같은경우 1~2억이면 사는데

서울같아도 강남권이라도 7억, 뷰에 따라 15억까지 하면 사는데

이런, 뉴욕은 7~80억이 넘는게 예삿일이라고 하니

우리나라보다 경제규모가 큰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정보가 있는 게 부동산을 투자하고 공부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던 내용이었다면

그리고 앞으로 남북의 관계형성의 추세에 따라

어떻게 될지 그들은 이미 대한민국 부동산의 흐름을 앞으로

20년이상은 내다보았을 거라고 봅니다.



파리의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도 

파리 밖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집값이 계속 오른다고 하는데요.

고층건물의 제한이 있어서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관계가 된 역사의 파리는 

파리 주변에 집들이 건축되어도 심리상 파리 안에 살려고 하는 것 때문에

집값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일단 전 세계적인 부동산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는데요.

그럼 정말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그렇게 부동산이 형성됐는데

우리나라라고 안될 이유는 없겠죠?

그렇다면

전 세계 부동산이 이렇게 급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셋 파킹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은 아직 심각하지 않다는 조승연 작가의 말에

우리가 보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눈이 좁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버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근데 그 버블 현상이 극도로 일어나는 곳이 서울같은 중심 도심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주목해야합니다.

이것에 대한 의미는 일어나도 된다는 뜻이며

에셋 파킹이 일어나도 지방에는 영향이 크게 없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아까 일본의 예를 보면 도쿄를 제외한 나머지 집값이 안정되었다고 하지요?

그런 맥락에서도 이 이야길 하게 됩니다.



이제 서울이 집값이 폭등할 확률에 대해서 이야길 하게 되는데요.

지금 정부는 부동산 대책 세워서 발표하면서

집값잡는다고 난리났는데

더 심각한 집값 폭등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일지 궁금하시지요.



개발 도상국에서 큰 돈을 번 부자들이 좀더 안전한 선진국으로 자산을 보관하는 것

에셋 파킹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그 도시가 앞으로 서울이 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길 합니다.



최근 아파트 매매 가격이 105억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러시아인이 매수했다고 하며

이는 뉴욕 원 57건물 10분의 1 정도 되는 금액이죠.



게다가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2015년 남북이 통일이 된다면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고

최근 한국으로 이사가야할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과의 정세의 흐름이

긍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면서

투자의 안목으로는 이제 곧 서울이 자산관리를 하기엔

최고의 안전한 지대가 될 것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치안도 좋고 자연재해로부터도 안전한

한국, 게다가 서울이 에셋 파킹의 타겟이 되는 순간

이제 부동산은 천정부지로 가격이 솟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선진국이긴 하지만 이 자연재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나라이기때문에

비교적 일본보다는 결국 한국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인데

거기에 쐬기를 밖는게 바로 북한의 자원과 북한과 협력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들입니다.



이제 서민 이야길 할 차례인데요.

그런데 여기서 서민은 서울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서울에 자기집이 없는 사람들은 결국 집값의 전세값을 이기지 못해서

쫒겨나거나 집을 잃을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기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현재 임대주택, 공공주택 계획도 지속 수립을 하고 있는 터라

이게 독이 될지 그나마 예방주사가 될지는 상황이 일어나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에셋파킹의 영향력 중 가장 무서운 나라

바로 중국인데요.

중국은 역사적으로 세력을 형성한 왕이 쫒겨났지만

미리 에셋파킹을 해놓은 재산을 통해 재기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데요.

캐나다에서 중국의 에셋파킹 사례를 볼 수 있는데요.

벤쿠버 거래의 33%를 차지한다는게 정말 말이 안될 정도로 소름이 끼치는데요.



정부는 항상 뒤늦게 정책을 취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기서 우리가 알게되는 교훈은

미리 대비하자?

이건 말만 그렇게 하는게 정당하다는 거지

세계적인 큰 흐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정부는 없다는 것만 아시면 될 것입니다.

가상화폐가 폭발했을 때도 그랬듯이 말이죠.



우리나라는 이미 제주도가 점령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주도 땅의 대부분이 중국인의 차지라고 이야기가 있죠.

11년과 16년, 5년 사이에 중국이 차지한 땅 면적이 7배 수준까지 늘었습니다.

외국인의 총 절반 수준을 차지하고 있구요.

금액도 전체 금액의 70%이면 거래의 대부분은 비싼땅을 사드렸다는 것이 됩니다.



한국이 정말 여러모로 좋은 땅떵어리인 것만큼은 틀림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국을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전쟁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중국은 대한민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그것도 중국의 부호들이 말이죠.

이 블로그를 쓰면서 정말 우리가 알아야 될건

북한과 이제 관계가 개선이 되면 될수록

앞으로 서울에 집 한채는 무조건 사야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버립니다.

거기에서 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낡은 집 한채라도 무조건 사놔야한다는

이유를 세계적인 흐름을 통해 우리는 파악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방송을 놓쳤다면 정말 후회하실지도 모릅니다.

방송을 보고 나서 그 정보에 대한 판단은 각자가 하는 것이겠지만

에셋 파킹이란 것의 위력이 어떤 것인지

이미 서울 부동산의 흐름에서도 에셋 파킹처럼 돈이 흘러가는 곳에서

부동산에서 가격상승은 기본적으로 당연하다는 것은

아래 포스팅을 통해서도 이미 이해가 되는 내용일 것입니다.


2018/09/23 -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스토리] - 썰전 284회 9.13 부동산 대책은 효과가 있을까?

2018/09/08 - [플래너 팩트칼럼] - 부동산 대책, 이를 어떻게 잡나 - 썰전



모든 희망은 앞으로 계속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널려있는게 기회인데

이것을 잡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어제 새벽에 컨텐츠를 만들려고 마윈의 강의를 음성으로 따라해보면서

기록하면서 느껴봤는데요.

정말 세상에 기회는 널려있고 그 기회를 나만의 패턴으로

어떻게 잡아내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구요!

부자되세요!


 #TVSTORY


이 내용과 관련해서는 어제 날짜인 18년 10월 4일자 

286회 썰전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POOQ(푹)에서 다시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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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 시청자들이 보지 못한 이야기 독점공개! 이렇게 드라마가 만들어졌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3 11:20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라는 드라마에 대해 리뷰를 해볼 건데요. 출연진이 어마어마하다는 건 다들 아실테죠! 제목이 '내 뒤에 테리우스' 뭔가 동화같으면서도 흑기사가 내 뒤에 있는 든든한 아름다운 드라마 일 것 같은데요.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항상 주의 깊게 관찰하는 편이라 특히 임세미라는 배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뭔가 신인배우같으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줬는데요. 여배우가 그런 인상을 주긴 쉽진 않은편이라서 얼굴이 너무 곱고 해서 발음이 느슨할것 같다는 편견을 깨고 정확한 발음으로 극을 집중시켜주는 효과가 좋았는데요. 알고보니 이분이 미스터 선샤인이라는 드라마에서 유연석씨 아역 어머니 역할을 맏았던 배우였네요. 칼을 들고 아들에게 떠나라고 했던 연기가 압권이었죠.




  짧은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는 오랜만이다 싶었는데요. 가슴 깊이 우는 연기가 진정으로 보여야만이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컨트롤 하는 연기가 되는 것은 공식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배우가 이 드라마에서 주조연급으로 나온다니 기대할만한 드라마인 것은 당연하겠죠? 실제 1화와 2화를 봤을 때도 저는 이 배우가 미스터 선샤인에 나왔던 유연석씨 아역 어머니 역할연기를 한지 몰랐었습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NIS(국정원) 에서 근무하는 정의감 넘치는 요원으로 대사가 가벼운 내용이지만 그녀의 연기력으로 극에 전개에 쉽게 몰입하게 해주는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알고보니 소속사가 최민식, 설경구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속해있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라고 하네요.




단발로 자른 배우 임세미의 모습이 왠지 그녀만이 준 큰 변화라고 보여지면서 

이번 드라마에서 액션과 기밀수사 걸크러쉬의 3박자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고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녀의 단발에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캐릭터에 설정을 집중해서 보았으면 좋겠네요.

여성분들이 단발하는게 그렇게 쉬운 선택은 아니라고 알고있는데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더욱 큰 이목을 받길 기대합니다.



등장인물들을 보면은 정말 기라성같은 배우들이 나오는데요. 

남규리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최근 출연했던 영화에서 많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스크린에서 계속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미안하다고 느껴집니다.

가수 '씨야' 시절에 외모를 잃었다고 볼 수 있을만큼

지금은 얼굴에 많은 변화가 생겨서 연기생활이 지속적으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연기력이 외모를 뛰어넘을 수는 있지만 외모로 받아왔던 기대가 있기때문에

그런 편견이 반감이 될 수 있으므로 개명을 한번 해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지도 궁금한데요.


아직 4화까지밖에 안봤는데 나왔던 배우들을 보면서 감상 깊었던 것은

강기영과 정시아의 개그캐미가 돋보이는 부부연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강기영이란 배우는 아시다시피 감초연기를 주로 잘하는 배우이며

정시아 또한 명품연기집안인 배우 백윤식의 며느리죠.

정시아의 천연덕스러운 원래의 성격이 그대로 스크린에서 강기영과 함께 볼 수 있는데

아쉬운건 두 사람의 캐릭터가 겹친다는 것이죠.

두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지 제대로 설정이 안됐다는 느낌도 듭니다.

다만 강기영이란 배우 하나만 놓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대본의 딕션을 소화하는 능력은

(대사 감정 순발력) 타고나 보였습니다.

분명 대사가 상황에 안맞는 대사가 있었는데도 

그의 특유한 딕션을 통해 자연스레 상황을 넘어가네요.


배우 김은하씨의 연기는 말할 것 없이 이 드라마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줍니다.

아직 극 초반이지만 큰 흐름을 뒤집는 감초연기중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해주는데요.

저는 이분을 대학교 시절 박하사탕이란 영화를 보고

이후 영화감독과 결혼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요.

연기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선이 있는 능숙한 감초역할을 잘 해내기때문에

기대하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애니메이션틱한 효과도 많이 나오니 

재밌게 드라마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저도 많이 유행을 모르고 살았던걸까요?

극중 소지섭이 연기했던 김본이 시터 면접을 볼때

이런 질문이 나오는데요.



영유 끝나고

문센 가서

태미 하는 것


이것에 답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요.


답은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Pooq 사이트로 갈 수 있는데요.

내 뒤에 테리우스 3-4회 / 40분 45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43분에 답이 나오네요!



양동근씨의 출연도 너무나 반가웠는데요.

1~2편부터 이 극의 큰 전개를 위해 어떤 장면이 연출되는데요.

최근 뉴논스톱 동창회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때 당시에도 이 분의 연기가 왜 이렇게 탄탄했는지

역시나 기대하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1~2편을 꼭 보셔야한다는 것

연관검색어는 스포이니 되도록 영상을 보고 확인하세요!



그렇다면 이번 드라마에서 악역은 누구인가?

라고 했을때 놀라웠던 것은 극중 진용태 역을 맡은 손호준입니다.

어떻게 보면 소지섭보다 더 연기를 잘했다고 봤는데요.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것은 악역인데도 악역일 수 밖에 없는 사정

당위성을 가진 어떤 사연있는 이중성이 존재하는 악역 캐릭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건지 손호준이 인터뷰 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캐릭터를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호준은 겉으로 보는 것과 달리 연기의 내공이 짙은 배우입니다.

설정을 하는데 있어서 튀지도 않고 단조롭지도 않은 연기를 보여줬는데

이 드라마에서 가장 주목할 배우라고 말씀드립니다.

연기중 내공을 볼 수 있는 정극연기에 가까우면서도 

(정극 연기의 가장 큰 장점은 캐릭터의 인생을 볼 수 있는 것)

자칫 이 드라마의 분위기가 꽁트 분위기로 치우칠 수 있는 것을

손호준의 연기력으로 다시금 잡아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꽁트는 뭔가 리드미컬한 기분에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게 해주는데요.

그러다 보면 이 드라마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모를 수 있기때문에

게다가 꽁트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가 되버리면

자연스럽다기보다는 갑작스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됩니다.

그러다 보니 손호준이 하는 연기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극의 몰입을 유도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주연이기때문에 몰입이 되야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강한 이끌림을 주는 것도 사실이기때문에

이 배우는 정말 잘 썼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우 조태관은 이번에 케이 역을 맏았는데요.

최근 본 영화 목격자 조태관을 살인자로 넣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아직도 드네요.

얼굴에 '살인자다' 라고 써진 강한 느낌이 드는 배우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도 모자라 아이까지 납치하는 정말 악질인 역할을 하는데요.

드라마는 드라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분을 너무 미워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분을 아시나요.



왼쪽엔 이 드라마의 주연배우 정인선

오른쪽엔 영화감독 봉준호인데요.

이 둘의 관계가 무엇이냐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던 영화였죠.

그 당시 화성시 살인사건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살인의 추억'입니다.

이 영화의 엔딩장면에서 정인선이라는 배우가 출연했다는 사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라는 예능에 출연했을때 보면서 알게되었는데요.

이번 드라마에 주연으로 나오게 되서 정말 놀랐네요.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살인의 추억이란 영화를 찍었죠?

봉준호 감독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며칠전 영화 페러사이트의 출연진들의 회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회식장소 근처에서 저도 회식을 했었기때문에 알게되었죠.

국내에서는 이 영화에 대한 정보가 검색이 많이 안되는데요.

엔딩장면만 제외하고 모든 촬영은 마무리가 되었다고 하네요.

외신에서 관심이 많다보니 되도록 자료공개는 꺼려하고 있습니다.

편집을 통해서 내년 봄쯤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나올때마다 기대되는 예술성과 흥행성으로 모두를 기대하게 만드는

봉준호 감독, 이번에도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정인선의 남편역이 양동근이고



네,

1-2화 보세요.


아무튼



이번 '내 뒤에 테리우스' 에서 워킹맘 고애린 역을 맏은

정애린입니다.



어렸을때 모습은 어디가고 없고

이렇게 성숙한 여인으로 바껴있나요?

게다가 이번 드라마에는 워킹맘을 하는데

어려운 연기일건데 도대체 이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연기를 하는걸까요?

1~2화를 보면서 어떻게 표현할까 집중해서 봤는데

1991년 4월 25일생으로 우리나이 28세인데도 불구하고

엄마연기를 훌륭하게 해냈다는 평입니다.

자식을 놔두고 가출하는 건 조금 불쾌하긴 했지만

대본탓이라고 해야할지, 

왜 그렇게 자연스러운건지, 정말 현실이 그런건지 생각하게 됐네요.

자신이 경험할 수 없는 연기를 하는 것이 연기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인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워킹맘일 것입니다.

엄마가 되본적 없는 여성의 연기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공감을 살 수 있을지

경험이 가장 진정성을 가져다주는데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열심히 살면서도 철딱서니 없는 워킹맘이

남편을 잃으면서 겪게되는 좌충우돌 첩보 스릴러기때문에

앞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상황으로 그녀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감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들장미 소녀 캔디에 나오는 테리우스가

현실에 나온다면 소지섭일 확률이 높은데

현실 한국판 캔디의 이미지로는 워킹맘역할을 하는 정인선이

의외로 매치가 신선하게 잘 됐다는 느낌입니다.


우리의 소지섭... 영원한 간지형님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간지는 영원하네요.

작가분들이 결국은 꿈을 실현하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테리우스 이미지 배우

소지섭

무한도전에 간간히 출연해서 보여준 그의 소탈한 모습은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드문 잘생긴 배우죠.



드라마 중간중간에 보면 정말 이와 같은 화보같은 모습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연기력을 볼때는 아직 초반이다보니 큰 동선이 없는데요.

이제 곧 그의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겠죠?

당시 첫화 촬영을 할 때가 아주 무더운 여름이었다고합니다.

아시죠? 이번년도 여름, 7월 22일 뉴스였는데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최고 38.0℃까지 오르면서 

1994년 이후 7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서초는 39.3℃였다고해서 정말 촬영하는데 고생을 많이 했을겁니다.

드라마를 보시면 그렇게 더운데 왜 다들 긴팔에다가 후드를 입었을까?

라고 궁금하시게 될텐데요?



요즘 드라마는 촬영을 미리 들어가기때문에 거의 한계절 앞서서 찍기 마련입니다.

가을부터 방영이 되고 있는 이 드라마는

여름부터 찍게 되면서 출연진들 모두 긴팔을 입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죠.

촬영환경이 열악하지만 않다면 에어컨 틀어서 시원하게 촬영할때도 있지만

야외나 특수한 장소에서 촬영하게 되면

냉방시설이 잘 안되어있기 때문에 결국 의상으로 인해

더위와 싸우면서 촬영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기죠.

저도 작년에 드라마 '조작'에 자주 출연하다보니 정말 그때는

여름엔 보조출연을 하지 말아야되겠다는 결심을 했는데요.

작년보다 이번해 여름이 더 더웠으니 출연자분들이 얼마나 더웠을지

공감이 너무 됩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찍은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상을

POOQ 에서 독점공개를 했는데요.

관련 영상은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영원한 우리의 테리우스

현실판 테리우스 하면 바로 소지섭이죠.

이 드라마의 제목을 처음 본순간

소지섭이 나온다고 했을때

꿈을 현실로 실현한다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됐습니다.

남자인 제가 기대를 하는 것 보단

여성분들의 로망이었겠다는 생각에

드라마의 흥행여부가 궁금해졌습니다.


이 드라마의 초반에 소지섭은

극적인 부분보단 화보영상만 집중하게 됩니다.

걸어다니는 화보라고 해도 될 만한 그의 모습에

소지섭 팬분들이 아니더라고 하더라도

이런 조각미남이 있나 싶을 정도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그의 영상미는 가히 치트키처럼 느껴집니다.


다만 이부분은 동시에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대중성이란 것이 외모만으로 되는 부분은 아니기때문에

극 초반에 많은 연기자들이 극을 전개해준다고 해도

예전과 다르게 화보적 모습만 집중한 그의 모습

어떻게 보면 위험한 요소일 수도 있다는 것은 앞으로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촬영이 다 끝난 것은 아니고 앞으로도 촬영을 계속해야할테니

이런 지적은 저뿐만 아닌 많은 시청자들의 의견속에

제작진들이 절충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캐릭터에 집중한 이유인건지 아니면 드라마촬영의 특성때문인지

여름 강행군 촬영은 그만큼 집중하기 힘든 면이 있습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촬영이 되는 방송분은 분명

소지섭의 본격적인 연기력이 발휘 될 것을 기대하며

(다 후드티 때문이에요, 관련 내용은 위에 독점영상을 보시면)

앞으로 이 드라마의 횡보를 주목합니다!


아래는 인물 관계도입니다.



참고로 남규리씨가 북한 핵물리학 박사 최연경 역으로 나온다는데

이미지 매칭이 될지 걱정이 되긴 하네요.

북한이 아무리 발전했기로니와 남규리의 이미지로 커버가 될지

리스크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슈가 될지 아니면 전화위복이 될지 남규리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기획의도는 MBC 홈페이지에 가보면

이미지 한장으로 정리를 해놨는데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수많은 여성들의 심금을 울릴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요즘 정말 힘든 워킹맘들에게도 정말 많은 위안이 될 드라마입니다.

내 뒤에 태리우스! 드라마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태리우스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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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영유 끝나고

문센 가서

태미 하는 것


이것의 답을 공개하지 않으면 서운하실 분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치원 끝나고 터가서

권도 술하는거 힘들까요?


세대차이를 어린세대에게만 느끼는게 아니라

학부모어른들 세계에서도 느끼게 되다니 이것 참...

이번에도 공부하게됐네요.

#G 는 시아버지 줄임말이라는 것도 충격이었는데 말이죠.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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