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19개의 글

스탠 리가 카메오로 출연한 영화 모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7 15:48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마블의 영원한 명예회장 스탠 리


그가 출연한 카메오 출연영화를 모아봤는데요.

이 걸 보고도 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군지 잘은 몰라도 그가 꽤나 대단한 사람이란 걸

마블영화들을 보면 당연히 느낄 수 밖에 없으실 건데요.

올해 지난 11월 12일 운명을 다했지만 그가 만든 만화와 출연한 영화들에

그의 모습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1‘헐크의 재판’ (1989) NBC

재판 장면에서 배심원으로 등장합니다.


2'엑스맨' (2000) Twentieth Century Fox

핫도그 판매하는 남성 역


3'스파이더맨' (2002) Columbia Pictures

시민 역


4'데어데블' (2003) 20th Century Fox

횡단보도 앞 노인 역


5'헐크' (2003) Universal Pictures

경비원 역


6'스파이더맨 2' (2004) Columbia Pictures

닥터 옥토퍼스 뉴욕 침공 당시 파편 피하는 남성 역


7'판타스틱 포' (2005) 20th Century Fox

우체부 윌리 럼프킨 역


8'엑스맨: 최후의 전쟁' (2006) 20th Century Fox

잔디에 물 주는 남성 역


9'스파이더맨 3' (2007) Columbia Pictures

피터 파커(스파이더맨)이 타임스퀘어에서 만난 남성 역


10'판타스틱 포: 실버 서퍼의 위협' (2007) 20th Century Fox

결혼식장에 들어가려다 입구에서 제지당하는 남성 역.


11'아이언맨' (2008) Paramount Pictures

토니 스타크는 스탠 리를 '플레이보이' 창립자로 착각해 인사를 건넵니다.


12'인크레더블 헐크' (2008) Universal Pictures

밀워키에 사는 노인 역


13'아이언맨 2'(2010) Paramount Pictures

토니 스타크는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스탠 리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한다. 2편에서는 TV쇼 진행자 래리 킹으로 착각합니다. 


14'토르' (2011) Paramount Pictures

차에 체인을 연결해 묠니르를 빼내려다 처참하게 실패하는 남성 역


15'퍼스트 어벤져' (2011) Paramount Pictures

장군 역


16'어벤져스' (2012) Walt Disney Studios

체스 두는 시민 역


17'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Columbia Pictures

고등학교 도서관 사서 역


18'아이언맨 3' (2013)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미인대회 심사위원 역


19'토르: 다크 월드' (2013)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정신병동 환자 역


20'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스미소니언 박물관 경비원 역


21'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2014) Sony Pictures

졸업식 찾은 손님 역


22'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잔다르인 여성 유혹하는 노인 역


2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토르가 준 술 마시고 만취한 참전용사 역


24'앤트맨' (2015)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바텐더 역


25'데드풀' (2016) 20th Century Fox

스트립 클럽 DJ 역


26'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페덱스 배달원 역


27'엑스맨: 아포칼립스' (2016) 20th Century Fox

우주로 발사된 핵미사일을 바라보는 노부부. 아내 조안 리와 함께 카메오 연기에 나서게 됩니다.


28'닥터 스트레인지' (2016)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독서에 빠진 노인 역


29'데드풀 2' 티저 예고편 (2017) 20th Century Fox

데드풀에게 "슈트 멋지네"라고 외치는 남성 역. 본편에서는 편집된 장면


30'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우주인 역


31'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소란 일으키는 스파이더맨에게 잔소리하는 남성 역


32'토르: 라그나로크' (2017)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미용사 역


33'블랙 팬서' (2018)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카지노 손님 역


3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버스 기사 역


35'데드풀 2' (2018) 20th Century Fox

실제로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벽화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36'앤트맨과 와스프' (2018) 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37'베놈' (2018) 

에디 브록에게 조언을 건네는 노인으로 등장합니다.


마블스튜디오 수장 케빈 파이기는 앞서 스탠 리가 '어벤져스 4'(가제) 등 앞으로 개봉할 MCU 영화의 카메오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밝힌 혔습니다. 2018년 처음 개봉할 마블의 영화 '캡틴 마블' 또한 스탠 리가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스탠 리, 기억이 안나신다면 거짓말이겠죠? 다양한 회사의 판권문제에도 자신이 공들인 자식같은 여러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던 스탠 리, 정말 자유로운 영혼이면서도 그와 닮은 삶을 살다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엑셀시오르! 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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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를 그리워하는 이들의 마지막 한마디 - 마블 코믹스의 진정한 슈퍼히어로′ 스탠 리에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3 23:44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 등 많은 슈퍼 히어로 캐릭터를 만들어낸 미국 만화업계의 거물 스탠 리가 별세했습니다. 올해로 95살인 스탠 리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시더-시나이 메디컬센터에서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1922년 뉴욕 맨해튼의 루마니아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939년 타임리 코믹스(마블 코믹스 전신)에 입사하면서 만화업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스탠 리는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메디컬센터에서 사망했다고 유족 측 변호인이 밝혔습니다. 그는 여러 지병을 앓아왔습니다. 본명인 '스탠리 마틴 리버'보다는, 필명인 '스탠 리'로 더 잘 알려졌습니다.

스탠 리는 잭 커비(1917~1994) 등과 함께 스파이더맨, 헐크, 닥터 스트레인지, 판타스틱 4, 데어데블, 블랙 팬서, 엑스맨, 아이언맨, 토르 등 수많은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만들어낸 미국 만화업계의 거물입니다. 본명은 스탠리 마틴 리버로, 스탠 리는 작품에 올린 필명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스탠 ‘더 맨’ 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당시 큰 인기를 끈 '캡틴 아메리카' 각본 일부를 쓰면서 만화 원작 제작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마블 코믹스를 대형 멀티미디어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마블의 슈퍼 히어로 영화에 40여 차례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마블 코믹스 편집장과 마블 엔터테인먼트 사장 등을 역임한 리는 1994년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윌 아이스너 어워드'를 수상했고, 1995년 잭 커비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2008년에는 예술가들의 최고 영예인 '미국 예술 훈장'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초엔 성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로 시카고의 한 마사지 테라피스트로부터 피소되기도 했습니다.

스탠 리(본명 스탠리 마틴 리버)는 1939년 타임리 코믹스(마블 코믹스 전신)에 입사해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 셀 수 없이 많은 슈퍼히어로들을 창조해습니다. 그는 생전에 ”가장 강력한 슈퍼파워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운이다. 운이 좋으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항상 운이 좋았다”라는 답변을 남긴 바 있습니다. 스탠 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자 마블의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배우들과 감독들의 추모글이 이어졌는데요. 아래는 스탠 리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그에게 마지막으로 전하는 한마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I owe it all to you,,, Rest In Peace Stan... 

"모든 건 당신 덕분이다. 편히 쉬시라."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There will never be another Stan Lee. For decades he provided both young and old with adventure, escape, comfort, confidence, inspiration, strength, friendship and joy. He exuded love and kindness and will leave an indelible mark on so, so, so many lives. Excelsior!!

"스탠 리를 대체할 사람은 없다. 그는 수십년 동안 모두에게 모험과 일탈, 위안과 자신감, 힘, 우정, 그리고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 채 떠났다. 엑셀시오르!"


크리스 헴스워스 (토르)

RIP my friend. Thank you for the incredible adventures your stories took all of us on. My love and support goes out to all your friends and family

"편히 쉬시라. 우리를 멋진 모험으로 이끌어준 것에 감사드린다. 당신의 가족, 친구들에게 사랑과 위로를 보낸다."


제레미 레너 (호크아이)

RIP Stan Lee ! You’re a legend my friend

"편히 쉬시라! 당신은 전설이었다."


휴 잭맨 (울버린)

We’ve lost a creative genius. Stan Lee was a pioneering force in the superhero universe. I’m proud to have been a small part of his legacy and .... to have helped bring one of his characters to life.

"우리는 창의력 넘치는 천재를 잃었다. 스탠 리는 슈퍼히어로 유니버스에서 선구적인 존재였다. 그가 만든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 넣어 그의 유산의 일부가 될 수 있어 자랑스럽다." 


라이언 레이놀즈 (데드풀)

Damn... RIP Stan. Thanks for everything.

"젠장... 스탠리, 편히 쉬시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마크 러팔로 (헐크)

Sad, sad day. Rest In Power, Uncle Stan. You have made the world a better place through the power of modern mythology and your love of this messy business of being human...

"정말 슬픈 날이다. 스탠 삼촌, 편히 쉬시라. 당신은 현대의 신화와 사랑의 힘을 통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었다."


크리스 프랫 (스타로드)

Thanks for everything Stan Lee! What a life, so well lived. I consider myself extraordinarily lucky to have gotten to meet you and to have played in the world you created.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멋진 인생이었다. 당신을 만나고, 당신이 만든 세상에서 연기할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How many millions of us are indebted to this guy, none more so than me. The father of Marvel has made so many people so incredibly happy. What a life and what a thing to have achieved. Rest in peace Stan

"수백만 명이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지만, 나만큼 감사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마블의 아버지인 그는 수많은 사람을 정말이지 행복하게 했다. 정말 멋진 삶이었고, 정말 많은 일을 성취했다. 스탠, 편히 쉬시라."


사무엘 L. 잭슨 (닉 퓨리)

Thank you @TheRealStanLee for the escape from this world & great joy inhabiting the ones you created!! You made so many believe in the good, the heroic, the villainous, the exciting, most of all, you were giving & gracious to us all. RIP

"이 세상에서 잠시나마 도피하게 해준 스탠 리에게 감사를 전한다. 당신이 만든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정말 기뻤다. 당신은 우리 모두에게 자비로운 존재였다."


조 샐다나 (가모라)

Today we lost one of the greats. @therealstanlee, you were an inspiration and superhero to us all. Thank you for contributing so much- and giving us all something to aspire to!

"우리는 오늘 위대한 사람 한 명을 잃었다. 스탠 리 당신은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슈퍼히어로 같은 존재였다. 당신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에반젤린 릴리 (와스프)

Stan...more than a master of stories, you always seemed like a master of living. I will look to you for inspiration for the rest of my life. You live on. xoxo Your Wasp

"스탠은 이야기의 달인일 뿐만 아니라 삶의 달인이기도 했다. 당신의 영감을 남은 인생 동안 기억하겠다."


폴 베타니 (비전)

Now that was a life well lived and lived to its fullest. Excelsior! 1922-2018

Thank you Stan Lee, from all your fans.

"열심히 산, 멋진 인생이었다. 엑셀시오르! 1922-2018 스탠 리, 감사드린다. - 당신의 팬"


카렌 길런 (네뷸라)

RIP Stan. Thank you for your brilliance.

"스탠, 편히 쉬시라. 명석한 당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할리 베리 (스톰)

RIP - thank you for sharing your incredible vision with us. We are eternally grateful to you and would not be the same without it. I am so honored to have played a part in your world, and will forever look back on the opportunity with love.

스탠 리, 편히 쉬시라. 훌륭한 비전을 우리에게 선사해준 것에 감사드린다. 당신의 은혜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며, 당신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지금과 달랐을 것이다. 당신의 세상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고, 당신이 준 그 기회를 영원히 간직할 것이다."


제이미 알렉산더 (시프)

RIP Stan Lee ♥️ Thank you for everything.

"스탠 리, 편히 쉬시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엑셀시오르"


윈스턴 듀크 (음바쿠)

THANK YOU, @TheRealStanLee. You gave us characters that continue to stand the test of time and evolve with our consciousness. You taught us that there are no limits to our future as long as we have access to our imagination. Rest in power!

스탠 리에게 감사드린다. 당신이 만든 캐릭터들은 우리가 시간이라는 시험을 견디고 발전할 수 있도록 했다. 당신은 우리가 상상하는 한 미래에 한계는 없다는 걸 가르쳐줬다."


레티티아 라이트 (슈리)

Rest in Peace Stan Lee

"스탠 리, 편히 쉬시라."


안소니 매키(팔콘)

You were a man before your time... now it feels like you are gone before your time. RIP Stan the Man... thanks for the laughs and words of support. It’s a honor to live in your universe!

"당신은 시대를 앞서 살아간 남자다. 이제는 시대를 앞서 떠나간 것만 같다. 명복을 빈다. 우리를 웃게 해주고응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당신의 세상의 일부가 되어 영광이었다." 


조쉬 브롤린 (타노스)

Stan Lee and Dr. Seuss and Ray Bradbury. That’s where it begins and ends with me. To those of us who have been so deeply affected by the humanity of his imagination, the understanding of reaching beyond our potential and the necessity of tapping into our immeasurable imaginations, we thank you and are forever indebted. Rest In Peace Dear Stan. You made our time here a better one. #ripstanlee @robliefeld

스탠 리와 닥터 수스, 레이 브래드버리. 이들은 내게 처음이자 끝인 존재들이다. 우리는 당신의 상상력에서 나온 인간미와, 우리의 잠재력을 능가하는 이해력, 그리고 헤아릴 수 없는 상상력의 필요성을 일깨워준 당신에게 감사드린다. 우리는 당신의 은혜를 영원히 간직할 것이다. 스탠, 편히 쉬시라. 당신 덕에 우리는 더 나은 인생을 살게 됐다."


루소 형제

Thank you for filling our childhoods with such joy. You will be dearly, dearly missed...

"우리의 어린 시절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준 것에 감사드린다. 당신이 정말 그리울 것이다."


조스 웨던

Stan Lee created a universe where, if a character was beloved enough, they could never really die. Now THAT’S thinking ahead. Thanks for so much of my life. You’ll never not be in it.

스탠 리는 캐릭터가 충분한 사랑을 받는다면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를 창조해냈다. 그게 바로 시대를 앞서간 생각이다. 정말 감사드린다. 당신은 내 삶에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사장)

No one has had more of an impact on my career and everything we do at Marvel Studios than Stan Lee. Stan leaves an extraordinary legacy that will outlive us all. Our thoughts are with his daughter, his family, and his millions of fans. !

"스탠 리만큼 내 커리어와 마블스튜디오에 영향을 미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스탠은 우리 모두보다 더 오래 남을 유산을 남겼다. 그의 딸과 가족, 수백만 명의 팬들에게 조의를 표한다. #고마워요스탠 #엑셀시오르"


‘엑셀시오르’는 ‘높이 더 높이’라는 뜻으로, 스탠 리가 언론 인터뷰에서 슈퍼히어로가 하늘로 올라가는 동작을 취하며 외치곤 했던 말입니다. 그 외침처럼 스탠 리는 하늘 높이 올라가 ‘슈퍼히어로’가 되었습니다. 


우리곁을 떠나는 스탠리는 아직 남은 마블의 작품에서 우리를 찾아 볼 예정입니다.

내년에 개봉할 캡틴 마블, 어벤저스 4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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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고 부자 1~6위 / 2018년 미국 부자 TOP 10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5 07: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안녕하세요. 미국 부자순위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건데요. 2017년 기준입니다.

  미국 경제잡지인 <포브스>는 미국 역사상 최고 부자로 석유재벌 존 D. 록펠러이며 현재 전 세계 제일의 갑부인 소프트웨어 왕 빌 게이츠는 미국 역사상으로는 6번째 부자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석유로 부를 이룩한 록펠러의 재산은 1937년 사망하기 전 

미국경제의 1.53%를 차지, 전체 국가경제에 비해 재산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록펠러가 은퇴하고 나서도 록펠러는 세기를 넘어

미국의 경제 시스템 발전의 핵심을 이루었습니다.



문어발 식 경영이라는 크나큰 비판을 받은 록펠러가 50대에 지병을 얻고나서는

그때부터는 자선단체를 만들어가면 사업을 하게되는데요.

자손들에게도 자선단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쓴 반전스런 삶을 산 사람이죠.



  2위는 증기선과 철도사업으로 재산을 모은 코넬리어스 밴더빌트로 

1877년 사망하기 전 그의 재산은 미국경제의 1.15%를 차지했었습니다. 



3위는 부동산 재벌 퍼리어 존 제이콥(존 제이콥 에스터)으로 

1848년 사망하기 전 미국 경제의 0.93% 를 차지했습니다.



4위는 해운업을 하다가 뒤에 퍼스트 뱅크의 최대 투자자가 된 

스티븐 지라드로 1831년 사망하기 전 재산이 미국 경제의 0.67%의 규모였습니다.



5위는 철도교량 건설을 하다가 철강 산업에 투자해 부를 쌓은 

앤드루 카네기로 1919년 사망하기 전 그의 재산은 미국 경제의 0.60%에 달했습니다.



6위빌 게이츠인데요. 현재 세계 제일의 부자이긴 하나 

미국 경제의 0.58%를 차지하는데 그침으로써 

역대 부자 순위에서는 6번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의 활동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니기때문에

5위의 앤드루 카네기와 순위가 왔다갔다 하기도 합니다.


2018년 10월 <포브스>에서 밝힌 미국 부자순위는 1위로 오른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가 역대 부자순위 빌게이츠앤드루 카네기를 제치고

5위로 오른건지 아직은 확인은 안됐지만 

빌게이츠의 재산에 두배가 약간 안되는 금액이기때문에

잘하면 미국 역대 2~3위까지 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위 제프 베조스(아마존닷컴)/1600억 달러


2위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970억달러


3위 워런 버핏(버크셔 헤서웨이)/883억 달러


4위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610억 달러


5위 래리 엘리슨(오라클)/584억 달러

  1977년 래리 엘리슨이 설립한 미국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회사 및 그 회사에서 만드는 RDBMS(트워크의 발달에 DB를 접목시켜 부담 적은 DB 구축을 구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방대해지는 네트워크에 CPU와 작은 메모리만으로 대규모의 DB 구축이 가능해지는 게 기본적인 설계 이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약칭. DBA를 꿈꾸고 있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다룰 줄 알아야 하며 웹 서버를 공부할 때도 은근 자주 보게 될 이름입니다. 본사는 미국 레드우드 시티에 있습니다. 개인 PC 분야에서 MS의 영향력을 서버 시장에서 오라클의 영향력으로 치환이 된다면 순식간에 그 규모가 이해갈 듯, MS와 IBM 등이 연합해서 맞서기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기업용 DB 시장의 절반 이상을 항상 점유하고 있는 사실상의 독점 기업입니다. 저작권 소송을 굉장히 독하게 하고, 장사도 지독하게 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 회사입니다. 가히 소프트웨어계의 디즈니라고 부를만 합니다.


6위 래리 페이지(구글)/538억 달러

(구글 창립자)


7위 찰스 코크(코크 인더스트리즈)/535억 달러(코카콜라 아님)


7위 데이비드 코크(코크 인더스트리즈)/535억 달러


코크 인더스트리즈(Koch Industries)

  석유사업이 재력의 바탕이며 일반소비재를 거의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재력과 영향력은 로스차일드록펠러 가문에 못지 않는다고 평가됩니다. 이 가문의 자제들은 거의 대부분이 MIT Course 10, 화학공학과를 졸업하며 현재 MIT의 이사회는 이 가문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MIT 캠퍼스 곳곳에 코크의 이름을 딴 빌딩들이 수두룩하며 몇년 전 개소한 암연구센터 역시 코크 센터입니다. 당시 코크 가문이 암연구를 위하여 1억 달러를 기부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형제 중의 한 명이 암으로 고생을 하면서 암연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MIT 뿐 아니라 보스턴 전역에 걸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여 시민단체들이 이들의 전횡을 고발하는 광고를 시내 곳곳에 내걸기도 하였습니다. 무시무시한 가문인 것은 확실합니다.


9위 세르게이 브린(구글)/524억 달러

(알파고에 주역/구글 글래스/구글 창립자)


10위 마이클 블룸버그(블룸버그)/518억 달러

(대형 경제미디어 그룹)

  블룸버그 단말기는 주로 증권거래소트레이딩펌의 중개인들이 씁니다. 각종 분석차트와 뉴스가 가득한 4개짜리 멀티모니터가 바로 이걸 돌리는 모습입니다. 블룸버그 서비스의 사용료는 비슷한 경쟁 서비스와는 아예 자릿수가 다르지만 트레이더들은 블룸버그 대신 다른 걸 쓰느니 아예 보너스를 깎는 게 낫다는 농담 아닌 농담을 할 정도라고 하네요. 1981년 마이클 블룸버그가 투자은행인 살로만 브라더스[에서 일하다가 해고되고 퇴직금 1천만 달러로 세운 회사인데 어마어마하게 커졌습니다. 미국의 주식시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블룸버그 단말기증권회사에 납품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21세기 들어서 텔레비전, 인터넷, 신문, 모바일 등 종합 미디어 그룹이 되었으며 경제뉴스를 중심으로 세계 최강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증권시장과 외환시장, 심지어 주요 정치/사회/문화/스포츠뉴스 까지 방대한 정보를 담아내는 중입니다.


  미국의 부자순위를 보면 정말 규모적으로 엄청난 그들의 자금력들을 보면서 미국을 이끌어가는 경제의 흐름이 어떤건지 예측해 볼 수 있는데요. 지금 현재는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의 엄청난 규모의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에 주목 해야할 것입니다. 이는 현재 아마존닷컴 셀러들의 판매 수익과도 관계가 있는 부분일텐데요. 그만큼 돈을 버는데 기회가 있는 곳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IT와 SNS 그리고 상업시장을 점목해서 일어나게 되는 큰 시장효과는 지구촌 역사상 향후 지속적으로 주목 받을 경제의 흐름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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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크릿 말고, 백만장자 시크릿 -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2 10: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김새해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책 표지는 그렇게 관심을 끌만한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깨끗할 수록 뭔가 평범한 것 같기때문이죠. 그 당시 읽고 있던 다른 책도 있다보니 수많은 부자 되는 방법의 책이 있겠지만 물론 정답은 없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효과가 있는 나에게 맞는 책이 무엇일까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한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과 외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의 차이는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바로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 책은 자린고비의 삶을 통한 무너지지 않는 오뚜기의 삶이 미래의 보상이 나타났다는 것에 중심이 되었다면 ‘백만장자 시크릿’미래의 청사진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획적인 삶을 가져야만 부자의 길로 다가 설 수 있다실천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이 책의 주요내용은 바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었습니다. 백만장자 시크릿이 사람들에게 주는 위대한 교훈은 아직 망해보지 못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고 있기때문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 하브 에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브 에커


생년월일 : 1954.6.10

출생지: 캐나다


  무일푼에서 불과 2년 반 만에 백만장자가 된 전세계인의 부의 멘토. 단돈 30달러를 지니고 캐나다에 온 유럽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토론토에서 자라고 스무살 이후에는 미국에서 살았다. 열세 살부터 신문배달,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등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성장기를 보냈고 요크 대학을 졸업한 후 5개 도시를 전전하며 12개가 넘는 다양한 일들을 하며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나갔다. 수많은 좌절의 시간 이후 대출받은 2천 달러로 첫 사업을 시작해 10개의 지점을 가진 사업체로 바꿔놓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회사 지분의 절반을 팔아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은 북아메리카 성공 트레이닝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Peak Potential Trainning의 사장으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에너지 넘치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를 이루는 노하우는 전세계 80개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백만장자의 길로 이끌어주었다. - 처 : Bookdb



  이 책을 3년전에만 알았더라면 그때부터 백만장자의 꿈을 욕심냈었다면 지금쯤 정말 큰 부자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저의 잠재능력을 일깨워준 책이라고 할까요. 칼을 손에 쥐어주면 그 칼을 고기를 먹기위해 쓸건지 누군가를 위협하려고 쓸건지 자기 자신의 복부에 찌를건지, 그건 자신의 선택일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선택한 길에 이 모든 것은 오늘의 자신을 위해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청사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 책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그러한 모습도 청사진을 바꾸는 훈련을 통해서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한가지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란 책과 다르게 더 열려있고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너무나도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천이 먼저겠죠.



  이 책의 특징은 솔직하고 통솔력이 있고 확실하다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아직 숨이 붙어있다면 할일이 있다는 말, 이 말 어디서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바로 스티븐 호킹 박사의 한 명언 중에 삶이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거기에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성공할 게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가슴을 뛰게 해줍니다. 하물며 저는 예전부터 해야하는 일과 하는 일의 구분을 잘 짓지 못했는데 예전엔 해야하는 일이 싫은 일이었지만 이젠 해야하는 일이 제게 꿈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루하루 하나씩 목표를 정하면 그대로 하고나서 결과가 어떻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매기의 꿈(영어: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은 미국의 작가 리처드 바크소설입니다. 세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우화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러셀 맨슨의 실제 갈매기의 사진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고 1970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당시 미국의 히피 문화와 함께, 입소문으로 서서히 퍼져, 1972년 6월 이후에 대히트했습니다. 1973년에는 영화화까지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렇게 의무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항상 지니고 살고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즐겁다는 것을 그리고 못하고 있어서 억울하다는 뜻을 밝힐 수 있을 정도로 의지를 바꿔야하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됐네요. 책이란 것은 내가 읽기전에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읽고나서 어느 우연한 삶의 기회에 꼭 색다른 충격과 시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항상 물 흐르듯 자신의 아름다운 경험으로 만들어야지 그래야 해야할 일이 즐거워 질 수 있습니다.






  욕쟁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고보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데도 이런 분들은 왠지 경계를 하게 되네요. 언어 자체가 해로운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에 경계를 하는 것이고 그 분들의 의도가 나쁜 게 아니더라도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를 가까이 하기엔 어렵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를 반길 수 있도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의 색다른 특징은 자신을 백만장자로 자각화시키기 위해 행동지침 17가지를 중간중간 가슴과 머리에 대는 선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중간중간 나올때마다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의 효력을 느끼게 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다시한번 볼 수 있겠다는 확실한 조언들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론 좋은 책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록이란게 눈에 띄었는데 그게 설마 나중에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다 읽어보고나서 그 책 내용에 공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그 부록이 너무나 괜찮은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담은 선언이나 중요 포인트를 모아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외우면서 자신의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관철할 수 있으니 정말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곁에 있나요? 이 부분 또한 제가 좋아하고 인정하는 내용인데요. 대놓고 해야할 일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사람들은 확정적인 내용을 좋아하는데 정말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면 분명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때문에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건지 말이죠. 내가 평소에 해도 될까하는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평생 살면서 여유가 되면 해야한다는 것보다 지금부터 백만장자의 기운을 받으려 행동이나 자산의 비율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예시와 가이드를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최근 제가 TV리뷰를 하면서 TV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느껴졌던 어떤 무력감은 이런데서 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글을 길게 쓰려고 해도 창작의 기운이 어긋나는게 일쑤였고 TV에서는 모든 정답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만의 창작성을 발휘하가가 힘들어지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프로가 아니면 왠만하면 보는 것을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창작과 TV는 상극이라는 것을 말이죠. 잠시 참고를 하고자 보는 것은 좋겠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행위는 그로 인해 익숙해지는 늘어짐에 결국 나태해지는 결과를 나타낼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공백이란 것이 있으면 그만큼 담을 수 있다는 말 정말 주의깊게 들어야할 것입니다. 그 만큼의 돈을 가질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더 벌 수 있도록 우린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잃는다는 두려움, 이것부터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자신에게 투자하여 이 그릇을 넓힐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우주가 진공상태를 싫어한다는 말에 우린 귀기울여야할 것입니다. 아직 자신이 돈을 더 못벌고 있다면 채워야할 소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하는 일 중에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관리 마인드를 심어야하는데 그 내용은 이 책을 읽으시면 정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이 책 페이지의 내용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결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누가 당신을 비난하는 것에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죠. 자신이 지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라는 큰 교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다. "

  잘받는 사람이 되도록 연습하라는 말,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눈 앞에서 분명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복을 멀리하려는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도 이 책에서 상세히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우주가 지금 하는 저의 행동에도 모든 의미를 계속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블로그 포스팅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글이 누적되어 200개가 가까워져가는데 글 하나하나가 쉽게 쓴글들이 거의 없고 내용도 계속 좋아져가는 것에 분명 제가 앞으로 블로그의 품질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받는 광고수익들에 대해서는 기꺼이 확인할때마다 기뻐하면서 받으며 다른 상황들에 처할때도 항상 제게 주어질 선물들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일을 버릇처럼 합니다. 


  그러니 정말 저도 모르게 행운처럼 이벤트에 당첨되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월급이 입금 되기전에 계좌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자가 왔는데 저에게는 왔지만 다른 동료 형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도 우연이겠다고 생각할게 절대 아니란 것이 이벤트 관련해서 같은 고객이라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을 것에 대해 참여하는 사람과 참여여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이게 잘못된 말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에게 보상은 필수란 사실을 저는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의심보다는 괜히 마음이 서먹해지기 시작합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니 불행끝, 행복시작이라는 말이 떠 오른 이윤 무얼까요? 제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을 자신에게 주라는 것, 이건 정말 해본적이 많이 없는데 규칙적으로 하게 된다면 분명 자신의 삶에 백만장자와도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확신이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바로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을 다섯가지 용도에 나눠서 관리하라는 내용입니다.

놀이통장 10%
장기적 소비통장(목돈마련목적) 10%
교육통장 10%
생활비통장 50%
나눔통장 10%


  통장 하나에 모든 금액으로 놀이, 목돈마련, 교육통장, 생활비, 나눔 이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이대로 실천해도 되는걸까? 라는 믿음에 그래, 나도 이 책에 나온 어떤 내용을 보고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오늘 벌써 목돈통장을 저 나름대로 입금을 하는 것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나눔과, 교육에 대해 해본지 오래인데 이것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삶이 바뀌겠다는 믿음에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수치화 해놓는다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패턴화가 되어 관리가 되는 큰 효과를 보이면서 자신이 목표한 일에 대해 성과를 이루는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어 내겠죠.

​​



  이 말을 보고 저는 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머리에 권총을 들이대고 자신은 어떤 집에서 살아야하고 어떤 차를 사야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명령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극단적인 표현에 그럼 가능하겠다는 간단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굳이 총을 머리에 대가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그렇게 까지 가기전에 저 자신에게 치열한 삶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들 백만장자의 법칙을 이해하고 수련하고 습관을 익힌다면 그럼 그들 처럼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너무나 좋았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발상의 전환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아니면 함부로 나올 수 없는 경험천재가 써낸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지금’ 을 선택하고 부자는 ‘균형’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것에 의미는 즉각적인 충동에 의해 선택을 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한번더 심사숙고 해서 선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박지성이 예전에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나왔을 때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의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에서 그의 행동이 부자가 된 이유를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최신기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알아볼대로 알아보고나서는 결국 구매는 하지 않는 선택으로 자신이 정말 필요한 상품이 아닌 그저 충동에 의해 구매를 하지 않는 자제력 있는 삶이 자신이 원하는 이상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행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는 축구선수였고 그런 부류의 일을 앞으로 할건데 되도록 전자기기의 욕망과는 거리를 멀리 두는 것이 그의 앞의 길에도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부동산은 사고나서 기다리라는 간단한 말이면서도 명언이라는 생각은 왜 드는 것일까요. 부동산 관련해서 읽은 글이 많아서 그럴까요, 이 한마디면 설명이 필요없이 그저 하면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내고 교육을 받아 이수를 하면서 항상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이 어떻게든 저는 이 말을 멀리하면서 항상 스스로 독학하는 행동을 취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 글을 따라 적절한 재산 배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분명 앞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분명하다는 것에 미래의 계획들이 창창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할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비라는 것이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원비가 나중에 내게 큰 능력과 함께 부를 끌어당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테니 말이죠.

  활동적인 소득에서 비활동적인 소득을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것도 제 앞으로의 목표인데 이 방법을 수행하기 위해 여전히 오늘도 블로그를 쓰며,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아마존 셀러를 공부합니다. 때를 기다리고 계속 나만의 비활동적 소득을 늘리는 투자를 계속 한다면 저는 분명 이 책의 가르침대로 살게 되어 곧 그의 앞에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올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나온지는 10년이 됐다고 하지만 어떤이는 처음에 나왔을 때 가볍게 그리고 진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이 책과 다른 ‘더 시크릿’ 이란 책을 처음 읽었었는데 당시 많은 괴로움과 동시에 힘든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앞에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난 그 정답을 왜 찾지 못하고 그렇게 헤메었던 걸까요. 이제서야 만난 ‘백만장자 시크릿’은 이제 제 귀에 들어와 제 눈으로 읽혀 다시금 반복과 긍정,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극대화가 될 것을 믿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그 책이 내게 왔다는 것을 믿는 것도 그 사람 스스로의 기준일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이 ‘백만장자 시크릿’ 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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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누구? 실시간 시청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05 08:17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오늘 드디어 우리나라 시간 2018년 10월 5일 오후 6시에 드디어 노벨 평화상을 발표하게 되는데요. 2000년,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 이후로 오랜만에 대한민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을 기대할 인물이 나왔죠. 바로 문재인 대통령인데요. 그가 이번년도에 수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가 했던 행보들은 평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국내 언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상을 수상해도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게 수상을 하더라도 트럼프가 해줘야만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아무런 탈이 없을 것 같다는 이 불안함은 무엇일까요?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이 평화상을 탈 것이라는 확률은 없다고 보고 설사 된다고 한다면 이는 노벨상이 주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때까지 노벨상을 수상했던 수상자들 중에 의외였던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성격이 확실한 노벨상 재단이 이번 2018년에 뽑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어떤 사람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제임스 P. 앨리슨, 혼조 다스쿠

노벨 물리의학상 수상자,

도나 스트릭 랜드, 아서 애슈킨, ​제라드 무루

노벨 화학상 수상자,

그레고리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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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프랜시스 아널드, 조지 스미스 까지

여덟명의 수상자가 발표 됐고 앞으로
​​오늘 5일 노벨 평화상, 10월 8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발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한국도 노벨 평화상 뿐 아니라 과학분야에서도 나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는데요. 이번에 일본에 혼조 타스쿠가 생리의학상을 타서 그런지 대한민국 과학계가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말고 지금 처럼 열심히 연구한 성과를 전 세계에 발표하면서 큰 공헌을 하는 날이 머지 않아 올것입니다.



문재인과 트럼프가 공동수상을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그래도 주인공이길 좋아하는 트럼프가 아무런 탈 없이 그의 성과의 노고를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급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이해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그때는 그때의 해석을 잘 해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랍니다.

마음같아서는 공동수상이 좋겠지만 역시나 트럼프의 눈치가 보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수상자는 이 둘 중에서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차라리 그게 더 나을지도 모르죠. 그들의 정치가 끝나고 나서 상을 받는다면 앞으로의 한반도의 분위기가 더 나아질지도 모릅니다. 이미 모두 잘해왔기때문에 지금 이 상을 안받는다고 해서 대세의 흐름은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이 상을 미국이나 한국의 대통령이 받는다고 한다면 분명 이는 이번 북한의 핵포기와 문호 및 경제무역 개방을 이끌어냈다는 큰 성과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셈이 되기때문에 이것은 현재 대세의 흐름에 물줄기의 폭을 더 넓혀주게 되겠죠.

오늘 수상자가 누구이건 축하를 해주고 그에 맞는 세상의 흐름을 다시금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2018년 10월 5일 한국시간 오후 6시
노벨 평화상 수상, 생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글을 클릭하세요! 생방송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노벨상(Novel Prizes)은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른 것입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등을 비롯한 각양의 폭발물을 발명해 많은 부를 축적했으나, 그 폭발물이 전쟁에 사용됨으로써 인한 수 많은 인명의 피해에 대한 죄책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발명의 니트로글리세린 실험 과정에서 동생을 폭발로 잃게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후회와 죄책감이 그로 하여금 노벨상을 제정케 한 이유입니다.
첫 노벨상은 1901년, 그러니까 노벨이 죽은 후 5년 만인 12월 10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시상됩니다. 물리, 화학, 의학, 문학, 그리고 평화 등 5개 부분에 걸쳐 인류 발전과 평화에 공헌한 사람에게 첫 수상됩니다. 이후 노벨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리 퀴리, 데오도어 루즈벨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조지 버나드 쇼우, 윈스턴 처칠, 어네스트 헤밍웨이, 마틴 루터 킹,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이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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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본능’ 이란 책이 주는 의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0 07:3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의 본능이라고 해서 부자는 천운이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그 생각조차도 하늘이 결정한 운이라고 본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저는 그런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어서 겪는 행복한 삶의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그만큼의 시간은 겪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다만 아직 내가 겪어보지 않은 부자라는 세계에 있어서의 생각일 뿐이지. 내가 부자가 되므로써 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들의 행복의 정도까지는 측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돈이 넉넉해서 행복했던 생활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작년에도 그렇게 많은 돈이 나가면서 그 돈이 나에게 행복을 준 일이 없었습니다.

최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시금 노력하고자 나만의 소신으로 하나씩하나씩 배워가면서 터득한 기술들이 주는 소득으로 얻는 소확행들이 내게는 예전에 겪었던 생활보다 훨씬 더 행복한 희망의 삶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 행하는 행동들이 예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부자가 되기 어려운 고정적인 생각을 하는 지인들을 챙기기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그들과는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답이 되었고, 지금 다시 재정적인 문제로 일하는 곳에 사람들도 전에 접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과 다르게 그들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 내가 내게 약속한 돈을 벌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그들과 함께할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제가 얻는게 두가지 있었고 잃는게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부자가 되기에 아직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방법들이 계속 보인다는 것입니다. 잃은 것은 단 하나 아직 내 사람들을 못 만난다는 것을 확인 했다는 것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의 연도 소중히 여겨야하나 그러지 못한다는 게 결국 부의 본능에 입각하여 미안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자가 하는 나쁜 짓 중에 갑질이란게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하나는 사람을 쓸때 돈을 받는데로 일하는 것과 하나는 기회를 주면 그 기회를 돈으로 만드는 것을 행하는 사람, 그런데 갑질이란게 돈을 주는데로 받고 일하는 경우 그들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어하여 결국엔 그들이 자신의 돈을 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극단적인 행위를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아닌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게 부자뿐만 아니라 권력을 가진 직장상사에게도 나타나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부자가 될때 자신의 사고방식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에 대해 부자들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을 쓰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 정말 큰 부자는 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하나하나 배우고 사람을 대하는 인성에 대해서는 부자이건 아니건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 부분일 것입니다. 최근 구하라의 데이트 폭력 사건도 이러한 맥락에서 쌍방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배경이 부와 인지도라는 연예계의 권력이 이런 인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긴장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이 ‘부의 본능’ 이란 책에서도 작가가 말하는 내용도 남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되도록 알리지 말아야 하고 언론에 노출이 되는걸 자제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부자라고 하지만 부자라고 하긴 어렵다는게 이미지 관리를 하지 못하고 살게 되면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얻게된 이득적인 부분이 결국엔 다시 역으로 화살로 날아오는 건 물론이고 심하면 대포미사일정도의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구독하고 보는 김새해 작가님의 책소개 영상에서 알게 됐습니다. 전에 읽었던 ‘머니’ 라는 책과 다르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이 두가지 책을 다 읽어보고 비슷한 내용과 다른 내용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김새해 작가님의 목소릴 듣고 있으면 피곤한 상태여도 잠시 눈을 붙였을 때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도 부를 끌어드리는데 많은 몫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의 믿음이 가는 목소리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최면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면 김새해 작가의 목소리는 사람을 릴렉스하게 만들고 차분해지게 되면서 그 분이 읽는 내용들이 나에게 평온을 주는 삶의 행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꿈을 제시하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힐링이 되는 목소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분도 책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고 해외에서 어려운 일도 많이 겪으시면서 살았는데도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능을 기부하면서 우튜브 방송을 꾸준히 하는데 이 분에게 배운다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500만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50억으로 만든 이 책의 작가 브라운 스톤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1판이 2018년 8월 14일에 발간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봤을 때 브라운 스톤은 외국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필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글의 내용의 정서상 미국 계열의 역사라던지 성향, 그런 비교가 되는 내용을 기재한게 없다보니 왜 미국식 이름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글 중간중간 보면 한국인이어야만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전개되면서 선척적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몸에 배어있다는 것을 느꼈고 대학도 연세대, 그리고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외국인이 아닌 필명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운은 황, 스톤은 석, 그래서 작가 이름이 황석이다라는 간단한 추리는 해볼 수 있겠죠? 이미 책의 내용에서 자신이 누군지 밝히기를 꺼려한다는 내용도 있으니 작가가 한국인이라는 합리적 추론을 해봅니다.



  저도 최근에 삼성전자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처음엔 삼성전자로 돈을 잃었다가 최근 사기만 하면 돈을 벌었던 기억에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너무 생각없이 하다 들었던 생각은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끊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라리 돈을 적게 벌어도 손해를 막는 돈벌이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공식에 주식시장은 항상 마이너스를 보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음이 많이 피폐해질 수 있겠다는 감정이 듭니다. 이럴 때 느낀 건 결국 아는 주식만 투자하고 모르는 주식은 하지 마라는 공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겁니다. 오늘 대화했던 분 중에서 주식을 자주거래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거래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주문하신다는 분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 심정이 이제 어떤건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이란 게 잘 못되면 눈앞에 이익만 좆게되니 도박처럼 변질이 되는데 승률이 좋긴 해도 집중으로 인해 얻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하기엔 전략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였습니다. 조만간 저도 삼성전자 주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제대로 해서 수익을 내봐야겠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은 세상 사는 것이 모두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이 모임에 왔을 때 되도록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을 잘 하지 않고 주식관련 이야기를 자제하는 이유가 스스로가 가진 에너지의 방출로 지금이 아니더라고 연속적인 상황에서 언젠가는 안좋은 에너지의 방향으로 자신의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다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이 분야에 집중하다보니 느낀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정한 판단들로 인해 얻어지는 피로함과 스트레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는 수익이 아닌 단기적인 노력으로 인한 조그마한 밥값 용돈벌이 수준의 이익은 오래 하면 안될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대부분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하여 장기적인 투자로 인해 돈을 벌게 된 핵심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그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 금욕을 이야기합니다. 맞는 말인데 항상 안하는게 문제란 것이죠.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절실하게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 분이 아니라면 읽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어차피 읽히지 않을 거라서, 읽는다더라도 작심삼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금욕과 자신을 아끼는 투자 사이에서 보아야할 것은 브라운 스톤은 철저한 자기관리, 머니의 롭 무어는 자신이 이미 부자라는 자부심이 운을 불러 일으킨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두 사람의 말은 다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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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적더라도 꼭 필요한 게 있죠. 바로 배우자인데요. 이 책의 저자는 책의 곳곳에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파했습니다. 잡혀산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는데요. 혼자 사는 사람이 유리한 건 아닙니다. 혼자 살면 자유는 있겠지만 역시나 돈을 버는데 있어서 제한된 것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가족을 만들되 되도록 많은 식구는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중요한 말인데요, 남을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한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전문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에 책임은 결국 자신이 져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결정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이 책에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잘못되더라도 누군가에게 탓을 하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거기서 미워하고 끝날거라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확률이 더 줄어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자신이 결정할 수 있어야하고 그 결정에 책임도 자신이 감수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없으면 하지 않아야합니다. 이 규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간에 좌절 할 것이 뻔합니다.



  다음은 부자로 성공하기 위한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이야기 중에 있는 아내에 대한 조크인데요. 사람의 습성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생활속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규칙을 지켜줌으로 보상을 받고 그대로 하기만 하면 이미 예전에 교육이 되어 반응을 한다는 것으로 조련하는 개를 저자로 비유하여 아내의 종처럼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구매해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뒤에 있겠죠.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말이죠. 인공지능의 첨단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문화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4차산업의 발전은 있지만 그대로 모든게 바뀌는 것 보다 문화의 지속적인 수요로 균형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일방적인 변화는 없는 것이죠.

  책의 내용을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복해서 다시 읽어도 좋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신다면 지금 부동산 정책의 흐름과 주식의 투자의 방향등을 다시 마음속으로 잘 새기신 후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지침서의 역할은 하겠지만 세밀한 부분까지는 언급되지 않는 책이기에 지금 자신이 정말 필요한 책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구매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부동산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약간은 달라진 건 사실입니다. 정말 뛰어다녀야하고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 부동산으로 집 한채는 꼭 서울에 보유해야한다는 것, 전세는 직장 근처로 해야한다는 것 등 다양한 그의 삶의 지혜는 앞으로 살면서 많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보통사람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든 세계입니다. 도박과도 같기 때문에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절제와 규칙준수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죠. 앞으로 저도 이분의 말마따나 정말 아는 주식으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빌어 김새해 작가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준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김새해를 검색하셔서 김새해 유튜브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2018년 9월 7일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포기해야할 것은 결단을 빨리 내리고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 냉정한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론 무어의 머니와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이 돈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르지만 같습니다. 돈이 곧 행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둘의 장점만 결합하여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적재적소한 타이밍에 그들의 훌륭한 철학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중한 그들만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면 그만큼 그들의 인생을 잘 이해하게 되겠지만 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그들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힘들 때 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내가 가야할 목표를 잃지 않고 행복한 부자가 될 것임을 소원합니다.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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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로야 진노스케 - 약해지지 않는 마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12 19:08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오랜만에 책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네요. 최근에 유튜브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지금 사놓은 책이 점점 쌓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결단을 내서 시간을 빼서 실행을 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선 이 책은 저에게 항상 읽고있지 않아도 언제든지 읽을 수 있게 보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든든함을 주었습니다.



  ‘나는 ~ 해도 괜찮아’ 라는 주문이 이제껏 이 책을 읽고나서 단 한번도 저에게 손해를 주지않고 저에게 삶의 안정을 주었던 내용이었으니까요. 그래도 될까라는 물음은 있었지만 그것은 떠오를때 현실에 부딪치게 될때만 그렇게 주문을 외우면 마음에 있던 불안은 모두 사라지고 앞으로 내가 할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을 쓴 작가의 글처럼 사람의 마음을 쉽게 이해하고 단편적으로 이야길 잘 해놓은 내용을 국내 자기계발 책에서 거의 보질 못했습니다. 책을 많이 읽진 않았지만 지금까지도 삶의 방향에 있어서 아직까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3년 전에 읽고나서 이번에 다시 이틀동안 아침에 출퇴근하면서 읽게 되었는데요. 사람의 부정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리고 그 부정의 심리를 어떻게 잠재울 수 있게 해주는지 쉽게 잘 설명해놓은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작가의 책의 특성상 한국작가와 다르게 차분한 글 내용과 접근하기 쉽게 가볍게 이야기하는게 특징입니다. 한국작가들의 자기계발서 내용을 보면 뭔가 확신하고 그대로 따라야한다는 강한 지배력을 보이는 구조가 많아서 그대로 하다가 왠지 나와 안맞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그 때부터 그 계발서 내용대로 하다가 보면 심신이 힘들어지기 일수입니다. 뒤를 보지않고 그것이 맞다는 맹신은 어떤 종교적 사상같다는 생각도 일부 드는 책이 있어서 그런 경우는 노력해서 읽어봐도 기억에 남질 않습니다. 노력하는 것은 좋은데 그 고통을 항상 겪으면서 성장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다만 그 고통을 모르는 공포가 결국엔 가이드가 필요할 수 도 있다는 점에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항상 독자 본인이 판단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같이 제공하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일 수록 공감에 쉬운 건 다들 비슷하실 것입니다.

  제가 최근에 상담을 하면서 한가지 느꼈던 장벽이 하나 있었는데요. 내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는 고객이었습니다. 난 당신에게 유감이 없고 난 당신의 이야길 듣고 어떤 말인지 이해했다는 것, 그리고 그 문제의 답이 맞던 틀리던 그것은 내가 바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것에 기다려달라는 부탁, 이 물음으로 고객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나 확실하다는 것에 동조를 하라는 뉘앙스에 답답한 나머지 결국엔 대화가 진행이 잘 안되었는데요. 그런데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다시금 그 대화의 해법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아, 그렇군요!’ 이 한마디였으면 그 상황을 좀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말 한마디가 던져준 큰 의미는 이후 고객의 반응이 어떻다고 하더라도 뒤에 말이 부가적으로 어떻게 한다고 이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다음 단계를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다라는 답변 후에 확인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고객과의 대화속에서 답이 없는 건 아닌데 여기서 또 해답을 찾게 됐네요. 여러모로 이 책은 다시 읽어도 언젠가는 삶의 방식에 막혔던 부분을 결국엔 풀어주는 가슴깊이 와닿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심리상담사이며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 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성격이란게 정말 바뀌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특히 이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성격이 바뀌겠지 하면서 생각했지만 결국엔 이 책을 만나기전에는 내 성격을 바꾸려면 노력을 해야하는 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발상이 특이하였습니다. 양심상 할 수 없었던 일 때문에 힘들어 하지않고 대놓고 해버려도 어떠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정말로 안바뀌는건지 부터 결국 어떤 상황에도 정답은 없는 건데 그 상황을 지키려는 마음이 결국 집착을 발휘하게 되는거죠.

  웃긴건 이 책 말미에도 이 ‘아, 그렇군요’ 가 번역자(정신과 의사)가 정신과에서 환자들에게 자주 쓰는 기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성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수많은 가르침 속에서 마음의 수련을 하실건데 저는 이 책에서 나를 놓고 바라보는 시각을 배움으로 그렇게 많은 공부가 없어도 행복은 계속 다가온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고진감래는 맞는 말입니다만 달달한 맛을 위해 너무 쓴 맛을 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열심히 할 필요도 없고 할 수 있는만큼만 자신의 양심만큼만 하고 살더라도 세상 살기가 그렇게 힘들지 않을 겁니다. 그게 되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을 할 수 있느냐고 말이죠. 그런데 웃긴건 그런 물음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작심삼일의 경로를 밟습니다. 이미 성공을 예측하기 때문이죠. 하면 되는데 아직 하지 않고 성공에 대한 예측을 원하고 확신이 되면 해보고 될것 같다는 생각에 그 소원은 소원이 아니게 되는 것이죠. 언제든지 이룰 수 있는 목표기에 더 멀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 되길 원하는 겁니다. 저보다 세상에 수많은 부자가 있는데 그들 중에 중간이라도 가본적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대로 삶을 살기엔 가능성을 보고 죽으란 것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기위해 부자가 되기 위해 시도하고 노력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야죠.




  그래서 이제 저는 이 책의 거의 마지막 단계인 화를 내기 직전에 일을 그르치기 직전의 단계에서 생각을 다스리는 상황까지 이해를 하게 됩니다. 그런 생각을 어떻게 다스리냐에 따라 앞으로 자신이 처할 운명은 행복만 만날 것인지 아니면 우여곡절을 처하게 될 것인지, 처하더라도 그 시간을 잘 즐길 수 있는지 그래서 인생의 일류라는게 어떤건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고 그 이후 결과로도 일류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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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ROAD FC 048 - 신동국 소방관 (2018년 7월 28일 대회 개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7 08: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웹검색을 하다 우연히 이 기사를 발견하고
이 분의 선량한 의도가 너무 좋은 나머지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2010년 격투기 선수 출신 사업가인 정문홍에 의해 창설되었고
2017년 12월 현재 전 격투기 해설위원이자 선수인 김대환님이 대표로,
가수 박상민씨가 부대표로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대표였던 정문홍씨가 개인 부담을 했다가
이후 굽네치킨, 치후360, 샤오미등이 차례로 스폰서로 들어오면서
개인부담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사라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역시 기업이 들어와야 그만큼 행사도 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수많은 파이터 대회가 있지만 이젠 한국에서도
이런 대회들이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 대회를 통해 순수하고 건강한 체육인들의
희망을 전한다는 의도가 너무나 아름답기도 합니다.

그중 눈에 띄었던 사람은 바로 신동국이란 현직 소방대원입니다.
그로 인해 이 대회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요.
소방대원이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에게 냉정하고 가혹합니다.
일선에서 땀을 흘리면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가지게 되는 트라우마로 인해서 자살까지 하는 경우까지
생기는 이러한 직업을 우리는 감사하기보단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요즘 무더위로 인해 사건사고가 많은데
고생하시는 소방관 대원님들이 더더욱 떠오르게 됐습니다.
이번에 그의 도전은  3연승에 도전하기 위해 
오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8에 출전합니다.
 신동국은 함께 대회에 출전하는 팀동료들과 함께 
염 속에서 야외 훈련을 진행하는 등 경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서 그의 마음에 다른 소방관님들에게
더욱 경건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대한민국 소방관을 대표해도 되는 신동국 소방관님

당신의 승리가 의미하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관들이 힘쓰는 것을 더욱 각인시킬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이번 더위속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게 됐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많이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샤오미 로드 FC 048 은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이루어집니다.



중계
아프리카TV (전경기), SPOTV+ (일부)

ROAD FC 048
아프리카TV 에서는 오후 7시부터 경기를 중계합니다.
스포TV+에서는 오후 9시에 라이브가 아닌 녹화경기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XIAOMI ROAD FC 048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미들급 타이틀전 최영 VS 라인재]

[미들급 미첼 페레이라 VS 양해준]

[아톰급 이예지 VS 아라이 미카]

[미들급 전어진 VS 최원준]

[라이트급 신동국 VS 하야시 타모츠]

[미들급 김대성 VS 이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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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주의 유튜브 영상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5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관련해서 쓰는게 참 힘드네요.

책 읽는 것을 일주일에 한권씩 진행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지금 있는 책도 못 읽을 것 같아서

어떻게든 이 책을 하루에 50페이지씩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입니다.




이 책을 사고나서 일주일이 지나도록 다른 책들을 정리하느라고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정독했기에

그 책의 리뷰를 먼저 올려볼까 했지만

책에 내용 전반을 여기 블로그에 많이 참조해 올리기도 했기에

아직은 고려중입니다.

그런데 올려보긴 해야할듯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책을 구매하기엔 조금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 비교하는 내용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어떻게든 이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고 싶을때 막올려야 그래야지 앞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사서 분명 이 사이트는 필수로 가입해야할 것 같아서

유튜브월드쩜크리에이터링크쩜넷 들어가봤더니



이 사이트에 자신의 유튜브 사이트를 홍보할 수 있게 

등록요청을 하면 된다는 것이었더군요.

아직은 제가 영상을 4~5개정도 올려놔서 주제도 명확하지는 않기에

좀 더 고려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지금 블로그, 유튜브, 플랜, 북스토리, 강연 중

블로그와 유튜브는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플랜과 북스토리, 강연은 이 블로그와 유튜브에 컨셉이나

주제가 좀더 구체화되고 명확해진다면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튜브를 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유투브가 아니라 유튜브더군요.)

 (내 명함...)



평소에 유튜브 영상을 보면 영상을 찍기위한 장비들이 눈에 띱니다.

영상을 찍다보면 괜히 사고 싶어집니다.

현혹주의


우리가 이런 유튜브나 인터넷 관련서적을 사게되면

되도록이면 최신판을 사는게 좋습니다.

업데이트가 꾸준히 되기때문에

이러한 IT 서적을 사는 것이나

책을 내는 것은 신속하게 빨라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제로 책을 산 후에

활용성이 대게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가 그 예였지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는 특별한 이유는

정석이라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님이 내신 책이 가장 최신판이라서

그 책이 가장 좋기도 하지만

유튜브 초보로 시작하기엔 교과서적인 부분이

너무나 잘 담겨져있기에 부담없이 초보분들이

접근하기엔 대도서관님의 책보다는 이 책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분의 책 내용의 차이는 대도서관님은 미래지향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김메주님은 이 책을 그대로 읽고 

하기만 하면 될것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직업으로 하실 거라면 분명 대도서관님 책을 추천드립니다.


김메주님의 책은 우선 초보분들이 입문하기에 딱 괜찮은 서적이며

그렇게 진행 후 뭔가 심화적인 단계로 가고 싶다면

대도서관님의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 유튜브의 직업적 고려가 있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나중에 대도서관님과 만날 계획을 세우셔서

꼭 책을  구매해두시길 바랍니다.

그분은 긍정적인 크리에이터로써 

많은 유튜버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이 중 도움이 됐던 내용은 

오캠으로 강의화면 녹화하기

제 레노버 노트북에 그래픽 카드만이 지원하는 기능인 줄 알았더니

이 기능 덕분에 다행히 제 노트북에 영상캡처기능보다

훨씬 전문적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읽어봐야 알겠지만

도움이 될만한 괜찮은 정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카메라별로 쓰임을 소개해놨는데

막상 읽어보니 사야하나... 어떤 내용으로 해야하나

라는 고민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고민을 

유튜브로 올리는 것도 컨텐츠가 되겠죠.

(결정장애 컨텐츠) 



유튜브 촬영을 하기에 기본적인 장비에 대한 소개는 

제대로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신듯 합니다.

저도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는 입장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장비들이 어떤 장비인지 소개하는 장면을 볼때마다

흘려들으면서 기억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장비는 여기에서 참고만 해도 될것 같습니다.

요즘엔 장비에 대한 유튜브 리뷰들도 활성화 되어있기때문에

리뷰도 잘해야 유튜브 구독자들도 많아지겠죠.

이 책에선 이정도만 있다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야합니다.

잘하려고 하는 것도 중요한데

저는 정말 잘하려고 하다보니

한번 영상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그게 누적이 되면 결국 빨리 만들겠지만요.

만들고 바로 올렸던 영상들을 여기에 링크해봅니다.


플래너티피 유튜브 


1화 시작

https://youtu.be/BHXNjXUU7NU


2화 정리하기 

https://youtu.be/o68RiQoeHgE


3화 레노버 노트북 개봉기 

https://youtu.be/9QpJ7SNVZbA

https://youtu.be/9B67s_9WnLM


4화 애드고시 합격

https://youtu.be/FMRBH1yq0co


5화 더빙극장 - 조커

https://youtu.be/SvSkMoQARA0

https://youtu.be/0eO5onzEUGQ





장비를 그렇게 소개해놓고

촬영장비는 최소한으로 준비하라고 하는 멘트는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잘 만들고 싶고 장비들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어느정도 타협은 보셔도 좋다는 말이죠.

실제로 올라오는 영상들을 보면 

자신이 찍은 영상을 편집해놓고 비교해보면

뭔가 모를 압박감이 드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러다가 잘만드려고 노력하다가

영상을 올리기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어서 올리기

2안은 어떻게든 자주 올리기

3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면서 자주올리기

가장 힘든 3안은 직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권장하기 힘들죠.

그런데 2안은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1안과 2안의 적절한 배정이 필요하죠.


유튜브 컨텐츠가 한번 검색되면 

크리에이터의 다른 컨텐츠들도 검색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거기서 좋아요나 구독자가 생성이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채널기획안 작성하기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런게 약한데

정말 방송인이 되려면 이런 틀 정도는

기본적으로 작성할 줄 알아야합니다.

제가 대학생때 방송부생활을 했기때문에

저는 기술부라서 기획안은 작성하지 않아도 됐지만

피디가 되고싶다면 필수겠죠.

기획안을 작성하고 안하고에 따라

컨텐츠의 방향성이나 느낌이 달라집니다.



이 책은 다양한 팁을 주면서도

현재 유튜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유튜버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끌어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이 분도 다른 유튜버들을 보면서

성장했었기때문이겠죠?

예전에 유튜브 처음 나왔을때는

관련서적이 이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지금은 많이 화려해지고 포화된 느낌이 강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유튜브 영상올리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 기능을 그렇게 자주 쓸것 같진 않지만

분명 초보 유튜버들분들에게는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서

정말 유튜브는 민감하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올린 5화 더빙극장도

저작권 관련 (영화) 으로 자동으로 메일이 발송되더라구요.

처음에 쫄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지금 유명한 유튜버가 아니라서

당분간은 올려놓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고생해서 만들었던 영상인데 말이죠.

아직 수입도 없는 상태라서

수입이 생기면 그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중요해진 이유가

저작권에 대한 내용도 연재를 해놨더군요. 


그래서 지금 영상을 편집하는데 고난이도 기술을 쓰기보단

(인기있는 음원이나 영상을 쓰게 되면 저작권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제가 찍은 영상, 그리고 저작권이 없는 음악들로

올릴려고 하니 맛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어서

결국은 이러한 불안함을 책을 통해서 해소해야겠죠!



몰랐는데 이 책이 처음에 나올땐 (18년 2월) 11,000원으로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때는 (18년 7월) 16,000원이 정가더군요.

물론 인터넷 구매로 11번가 티멤버십할인으로 13천원대로 구매했지만요.

이 책을 사실 예정이라면

사진에 올라와있는 사이트에 자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장에 따른 자료가 나옵니다.

자막에 대해 어느정도 다룰 줄은 알지만

파워가 있는 자막의 질을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겠죠?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이 책을 읽고 공부함으로써 보완이 될 것임을 알기에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시원하게 음료수 한잔 드시고 가시자구요.

요즘엔 정말 더위에 질려서말이죠.

작년까진 안그런것 같았는데

아니면 제가 체질이 바뀐건가라는 의심에

결론은 서울 최대 온도 38도까지 올랐다는

경이로운 기록에

종말이 오는게 이런 기분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방에 있는 어머니의 소식을 들으면서

어머니가 이 더위를 잘 버티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좀 더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다행히 가족들이 잘 챙겨주긴 하지만

괜시리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불효자인 제가 이렇게 더울때

할수 있는게 더 잘되서 챙겨드리는 건데

이런 더위에는 지금 바로 걱정되더군요.



어떻게든 1주일에 한권의 책을 끝내자는 심보로

덤볐지만 결국은 전날에 편집했던 영상작업 후유증으로

목표했던 하루 50페이지 분량을 채우긴 했지만

건진게 많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긴 했네요.

지금까지 가장 큰 수확은



이 오캠이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설치해서 잠깐 써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 후 이 책을 다 읽게 된다면 

분명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괜찮은 내용들은 집중적으로

포스팅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정보들을 한눈에 보는 것보다

카테고리에 주제별로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더위조심하시구요!

이 내용이 유익했다면 공감 및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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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시
    • 2018.08.14 17:07 신고
    필요한 정보여서 아주 정독으로 읽고
    감사의 표시를 남깁니다!
    • 다행입니다 ^^ 도움되셨다니 저도 이 책 읽고 유튜브 적응 하는데 도움이 컸어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는 '머니'라는 책을 보고나서 항상 포스팅을 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끊임없는 스케쥴(?)로인해, 결국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내가 쉬지를 않고 있다니...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뻔뻔하게 스케쥴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저는 느끼게 되는 행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그 행운이 이제는 결과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은 아직도 굴뚝같습니다. 포기할 것이냐, 포기하지 않을 것이냐 하는 것은 분명 차선이 있냐 없냐에 따라 포기가 아닌 투트랙 전략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거나 한마리라도 잡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포스팅을 열심히 작성해서 연습하는 것 마냥 좋은 포스팅 실력을 쌓게 되고 그로 인해 애드센스를 계속 허가가 안나고 있다고하더라도 분명 저는 그 실력으로 좋은 책을 쓰려고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책이 나오게 될것이며 애드센스는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승인이 될것이라는 믿음은 있지만 안되도 책은 남는다는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진심으로 편법이 아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작성하는 저에게는 무식하지만 그 방법이 분명 시간이 걸리더라도 추후에는 정말 제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사실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새해 작가님의 책쓰기 강의에서 살도 빠진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부자와 '머니'라는 책에서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읽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바뀌었던 나의 마음가짐에서 이것이 부자가 되어가는 길이 맞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고 아직 어느정도는 부자의 마인드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내가 꼭 그들과 같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길고 살아보니까 짧더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살아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또 새삼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짧을 인생은 행복해도 모자를 판에 그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이 오래걸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이 저에게 주는 분명한 결과는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믿고 있고 그리고 도전할 것이니까요. 내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을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흐름이 끊기게 된다면 그것은 신이 결정한 일일테니까 그것까지 내가 할 수 없는 건데 억울할 필요도 없는 나의 삶을 절대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되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의 비교는 분명 나의 어릴적 못났던 삶의 거울을 다시금 비춰주면서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지를 볼 수 있었던 청사진이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행동과 습관차이(롭무어 - 책, '머니' 219페이지)



 부자

 가난한 사람

 충분한 책임을 진다

 비난하고 변명을 댄다

 돈을 버는 데 매진한다

 돈을 원하고 꿈만 꾼다 

 크게 생각한다

 작게 생각한다 

 창조한다

 소비하고 의존한다 

 기회를 본다

 문제를 본다 

 돈을 공부한다

 돈에 휘둘리는 게 나쁘다고 생각한다 

 부자를 존경한다

 부자를 경멸한다 

 부자 인맥을 갖고 있다

 비슷한 사람만으로 구성된 인맥을 갖고 있다 

 팔고, 마케팅하고, 홍보한다

 팔거나 마케팅하거나 홍보하지 않는다 

 받는 데 능하다

 받는 데 서툴다 

 레버리지에 적극적이다

 레버리지 대상이다 

 꾸준히 지속한다

 계속 새롭게 시작한다 

 돈을 나눈다

 돈을 소진한다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돈을 벌려고 열심히 일한다 

 배우고 성장한다

 더 알 게 없다고 생각한다 

 두려움을 조절한다

 두려움에 휘둘린다 

 미래를 본다

 과거에 안주한다 

 멘토의 말을  경청한다

 친구의 말을 경청한다 

 감정의 균형을 잡는다

 극단적인 감정으로 고생한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사람에 속하나요? 


  저는 대략 4개정도는 가난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자의 생각에 온전히 다 맞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부자인맥이 없는 것과, 계속 새롭게 시작하면서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앞으로 부자인맥을 만들고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을 픽스할 계획에 있기때문에 저는 앞으로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나시나요? 읽어보시고 나서 어떤 분은 '내가 이래서 부자가 아니구나', '나는 이러는데 왜 아직 부자가 아니지?', '이런거 아니여도 난 부자가 될 수 있어'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 읽어보시면서 자신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맞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부자는 분명 우리도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부자는 행복한 부자입니다. 정말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서 이 내용대로 하고 있다면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비슷한 인맥이 주는 효과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해봤는데요. 아직 제가 인맥에 대해서는 뭔가 다시 적립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맥은 두루두루 다 친한 관계가 아닌 두루두루 모두 조용하게 지내는 관계로 유지하고 있어서 실제로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은 일도 많겠지만 제가 선택하는 인맥으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하네요. 이 점에선 아직 부자가 되는 길은 더 노력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를 가게되면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모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게 계획에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가 변수라서 결국은 그때에 맞춰서 분명 저는 어떤 계획을 실행하고 있겠죠. 마음은 그곳으로 가있고 상황이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 저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조금이나마 가질수 있도록 꼭 노력해보세요. 


  부자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돈은 단지 자신이 가진 특성들을 과장해 줄 뿐이라는 것을 말이죠. 자신은 그대로 있고 돈을 버는 기술만이 작동한다는 것이죠. 금전에 대한 믿음은 다른 믿음들과 연결이 되어있고 돈이 그것을 증폭시킬 것입니다. 애드센스라는 것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고 애드센스광고를 해서 수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부입니다. 저는 아직 기부를 계획하고 있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계획을 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봉사활동을 마음속으로 꼭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여유가 생기면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만 먹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일만 열심히해서 겨우 밥만 먹고산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기부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런데 기부를 한다는 것을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여러분은 기부를 하시고 있는게 있나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일 수 있죠. 그런데 부자들은 이 기부를 하는 것으로 인해 자신에게 돈을 더욱 불러낸다고 합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래요, 해보면 되겠죠.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부의 의미는 분명 돈 이상의 큰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계획해봅시다, 여러분!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 인생에 가장 큰 깨달음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봐도 아무런 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내가 없으면 안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속에 내가 없는 상상은 분명 어떤 정의감을 불러일으켜 자신을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어내거나 남에게 책임지지 못할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한 좌절은 부자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말로만 그들과 다르다고 하는 일이 많고 그렇게 말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정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했던 것에 아무것도 반응하지 않고 있는 그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 분이 나보다 더 나은 판단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면서 그 사람처럼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니 결국은 일반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일이란 것에 목숨 걸 필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을 쓴 마이클 A. 싱어 처럼 그는 스스로 있다가 누군가가 다가와 이야기한 것에 반응을 한것이 그를 파란만장한 삶으로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보고싶은 것을 본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의 전부였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버텨낼 깜냥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우리는 조금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많은 시도를 해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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