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16개의 글

더 시크릿 말고, 백만장자 시크릿 -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10: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김새해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책 표지는 그렇게 관심을 끌만한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깨끗할 수록 뭔가 평범한 것 같기때문이죠. 그 당시 읽고 있던 다른 책도 있다보니 수많은 부자 되는 방법의 책이 있겠지만 물론 정답은 없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효과가 있는 나에게 맞는 책이 무엇일까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한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과 외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의 차이는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바로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 책은 자린고비의 삶을 통한 무너지지 않는 오뚜기의 삶이 미래의 보상이 나타났다는 것에 중심이 되었다면 ‘백만장자 시크릿’미래의 청사진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획적인 삶을 가져야만 부자의 길로 다가 설 수 있다실천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이 책의 주요내용은 바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었습니다. 백만장자 시크릿이 사람들에게 주는 위대한 교훈은 아직 망해보지 못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고 있기때문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 하브 에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브 에커


생년월일 : 1954.6.10

출생지: 캐나다


  무일푼에서 불과 2년 반 만에 백만장자가 된 전세계인의 부의 멘토. 단돈 30달러를 지니고 캐나다에 온 유럽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토론토에서 자라고 스무살 이후에는 미국에서 살았다. 열세 살부터 신문배달,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등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성장기를 보냈고 요크 대학을 졸업한 후 5개 도시를 전전하며 12개가 넘는 다양한 일들을 하며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나갔다. 수많은 좌절의 시간 이후 대출받은 2천 달러로 첫 사업을 시작해 10개의 지점을 가진 사업체로 바꿔놓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회사 지분의 절반을 팔아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은 북아메리카 성공 트레이닝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Peak Potential Trainning의 사장으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에너지 넘치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를 이루는 노하우는 전세계 80개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백만장자의 길로 이끌어주었다. - 처 : Bookdb



  이 책을 3년전에만 알았더라면 그때부터 백만장자의 꿈을 욕심냈었다면 지금쯤 정말 큰 부자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저의 잠재능력을 일깨워준 책이라고 할까요. 칼을 손에 쥐어주면 그 칼을 고기를 먹기위해 쓸건지 누군가를 위협하려고 쓸건지 자기 자신의 복부에 찌를건지, 그건 자신의 선택일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선택한 길에 이 모든 것은 오늘의 자신을 위해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청사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 책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그러한 모습도 청사진을 바꾸는 훈련을 통해서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한가지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란 책과 다르게 더 열려있고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너무나도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천이 먼저겠죠.



  이 책의 특징은 솔직하고 통솔력이 있고 확실하다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아직 숨이 붙어있다면 할일이 있다는 말, 이 말 어디서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바로 스티븐 호킹 박사의 한 명언 중에 삶이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거기에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성공할 게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가슴을 뛰게 해줍니다. 하물며 저는 예전부터 해야하는 일과 하는 일의 구분을 잘 짓지 못했는데 예전엔 해야하는 일이 싫은 일이었지만 이젠 해야하는 일이 제게 꿈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루하루 하나씩 목표를 정하면 그대로 하고나서 결과가 어떻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매기의 꿈(영어: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은 미국의 작가 리처드 바크소설입니다. 세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우화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러셀 맨슨의 실제 갈매기의 사진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고 1970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당시 미국의 히피 문화와 함께, 입소문으로 서서히 퍼져, 1972년 6월 이후에 대히트했습니다. 1973년에는 영화화까지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렇게 의무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항상 지니고 살고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즐겁다는 것을 그리고 못하고 있어서 억울하다는 뜻을 밝힐 수 있을 정도로 의지를 바꿔야하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됐네요. 책이란 것은 내가 읽기전에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읽고나서 어느 우연한 삶의 기회에 꼭 색다른 충격과 시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항상 물 흐르듯 자신의 아름다운 경험으로 만들어야지 그래야 해야할 일이 즐거워 질 수 있습니다.






  욕쟁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고보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데도 이런 분들은 왠지 경계를 하게 되네요. 언어 자체가 해로운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에 경계를 하는 것이고 그 분들의 의도가 나쁜 게 아니더라도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를 가까이 하기엔 어렵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를 반길 수 있도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의 색다른 특징은 자신을 백만장자로 자각화시키기 위해 행동지침 17가지를 중간중간 가슴과 머리에 대는 선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중간중간 나올때마다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의 효력을 느끼게 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다시한번 볼 수 있겠다는 확실한 조언들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론 좋은 책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록이란게 눈에 띄었는데 그게 설마 나중에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다 읽어보고나서 그 책 내용에 공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그 부록이 너무나 괜찮은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담은 선언이나 중요 포인트를 모아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외우면서 자신의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관철할 수 있으니 정말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곁에 있나요? 이 부분 또한 제가 좋아하고 인정하는 내용인데요. 대놓고 해야할 일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사람들은 확정적인 내용을 좋아하는데 정말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면 분명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때문에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건지 말이죠. 내가 평소에 해도 될까하는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평생 살면서 여유가 되면 해야한다는 것보다 지금부터 백만장자의 기운을 받으려 행동이나 자산의 비율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예시와 가이드를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최근 제가 TV리뷰를 하면서 TV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느껴졌던 어떤 무력감은 이런데서 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글을 길게 쓰려고 해도 창작의 기운이 어긋나는게 일쑤였고 TV에서는 모든 정답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만의 창작성을 발휘하가가 힘들어지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프로가 아니면 왠만하면 보는 것을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창작과 TV는 상극이라는 것을 말이죠. 잠시 참고를 하고자 보는 것은 좋겠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행위는 그로 인해 익숙해지는 늘어짐에 결국 나태해지는 결과를 나타낼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공백이란 것이 있으면 그만큼 담을 수 있다는 말 정말 주의깊게 들어야할 것입니다. 그 만큼의 돈을 가질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더 벌 수 있도록 우린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잃는다는 두려움, 이것부터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자신에게 투자하여 이 그릇을 넓힐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우주가 진공상태를 싫어한다는 말에 우린 귀기울여야할 것입니다. 아직 자신이 돈을 더 못벌고 있다면 채워야할 소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하는 일 중에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관리 마인드를 심어야하는데 그 내용은 이 책을 읽으시면 정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이 책 페이지의 내용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결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누가 당신을 비난하는 것에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죠. 자신이 지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라는 큰 교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다. "

  잘받는 사람이 되도록 연습하라는 말,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눈 앞에서 분명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복을 멀리하려는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도 이 책에서 상세히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우주가 지금 하는 저의 행동에도 모든 의미를 계속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블로그 포스팅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글이 누적되어 200개가 가까워져가는데 글 하나하나가 쉽게 쓴글들이 거의 없고 내용도 계속 좋아져가는 것에 분명 제가 앞으로 블로그의 품질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받는 광고수익들에 대해서는 기꺼이 확인할때마다 기뻐하면서 받으며 다른 상황들에 처할때도 항상 제게 주어질 선물들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일을 버릇처럼 합니다. 


  그러니 정말 저도 모르게 행운처럼 이벤트에 당첨되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월급이 입금 되기전에 계좌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자가 왔는데 저에게는 왔지만 다른 동료 형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도 우연이겠다고 생각할게 절대 아니란 것이 이벤트 관련해서 같은 고객이라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을 것에 대해 참여하는 사람과 참여여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이게 잘못된 말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에게 보상은 필수란 사실을 저는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의심보다는 괜히 마음이 서먹해지기 시작합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니 불행끝, 행복시작이라는 말이 떠 오른 이윤 무얼까요? 제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을 자신에게 주라는 것, 이건 정말 해본적이 많이 없는데 규칙적으로 하게 된다면 분명 자신의 삶에 백만장자와도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확신이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바로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을 다섯가지 용도에 나눠서 관리하라는 내용입니다.

놀이통장 10%
장기적 소비통장(목돈마련목적) 10%
교육통장 10%
생활비통장 50%
나눔통장 10%


  통장 하나에 모든 금액으로 놀이, 목돈마련, 교육통장, 생활비, 나눔 이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이대로 실천해도 되는걸까? 라는 믿음에 그래, 나도 이 책에 나온 어떤 내용을 보고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오늘 벌써 목돈통장을 저 나름대로 입금을 하는 것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나눔과, 교육에 대해 해본지 오래인데 이것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삶이 바뀌겠다는 믿음에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수치화 해놓는다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패턴화가 되어 관리가 되는 큰 효과를 보이면서 자신이 목표한 일에 대해 성과를 이루는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어 내겠죠.

​​



  이 말을 보고 저는 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머리에 권총을 들이대고 자신은 어떤 집에서 살아야하고 어떤 차를 사야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명령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극단적인 표현에 그럼 가능하겠다는 간단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굳이 총을 머리에 대가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그렇게 까지 가기전에 저 자신에게 치열한 삶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들 백만장자의 법칙을 이해하고 수련하고 습관을 익힌다면 그럼 그들 처럼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너무나 좋았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발상의 전환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아니면 함부로 나올 수 없는 경험천재가 써낸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지금’ 을 선택하고 부자는 ‘균형’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것에 의미는 즉각적인 충동에 의해 선택을 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한번더 심사숙고 해서 선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박지성이 예전에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나왔을 때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의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에서 그의 행동이 부자가 된 이유를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최신기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알아볼대로 알아보고나서는 결국 구매는 하지 않는 선택으로 자신이 정말 필요한 상품이 아닌 그저 충동에 의해 구매를 하지 않는 자제력 있는 삶이 자신이 원하는 이상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행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는 축구선수였고 그런 부류의 일을 앞으로 할건데 되도록 전자기기의 욕망과는 거리를 멀리 두는 것이 그의 앞의 길에도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부동산은 사고나서 기다리라는 간단한 말이면서도 명언이라는 생각은 왜 드는 것일까요. 부동산 관련해서 읽은 글이 많아서 그럴까요, 이 한마디면 설명이 필요없이 그저 하면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내고 교육을 받아 이수를 하면서 항상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이 어떻게든 저는 이 말을 멀리하면서 항상 스스로 독학하는 행동을 취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 글을 따라 적절한 재산 배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분명 앞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분명하다는 것에 미래의 계획들이 창창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할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비라는 것이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원비가 나중에 내게 큰 능력과 함께 부를 끌어당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테니 말이죠.

  활동적인 소득에서 비활동적인 소득을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것도 제 앞으로의 목표인데 이 방법을 수행하기 위해 여전히 오늘도 블로그를 쓰며,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아마존 셀러를 공부합니다. 때를 기다리고 계속 나만의 비활동적 소득을 늘리는 투자를 계속 한다면 저는 분명 이 책의 가르침대로 살게 되어 곧 그의 앞에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올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나온지는 10년이 됐다고 하지만 어떤이는 처음에 나왔을 때 가볍게 그리고 진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이 책과 다른 ‘더 시크릿’ 이란 책을 처음 읽었었는데 당시 많은 괴로움과 동시에 힘든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앞에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난 그 정답을 왜 찾지 못하고 그렇게 헤메었던 걸까요. 이제서야 만난 ‘백만장자 시크릿’은 이제 제 귀에 들어와 제 눈으로 읽혀 다시금 반복과 긍정,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극대화가 될 것을 믿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그 책이 내게 왔다는 것을 믿는 것도 그 사람 스스로의 기준일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이 ‘백만장자 시크릿’ 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2018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누구? 실시간 시청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5 08:17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오늘 드디어 우리나라 시간 2018년 10월 5일 오후 6시에 드디어 노벨 평화상을 발표하게 되는데요. 2000년,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 이후로 오랜만에 대한민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을 기대할 인물이 나왔죠. 바로 문재인 대통령인데요. 그가 이번년도에 수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가 했던 행보들은 평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국내 언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상을 수상해도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게 수상을 하더라도 트럼프가 해줘야만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아무런 탈이 없을 것 같다는 이 불안함은 무엇일까요?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이 평화상을 탈 것이라는 확률은 없다고 보고 설사 된다고 한다면 이는 노벨상이 주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때까지 노벨상을 수상했던 수상자들 중에 의외였던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성격이 확실한 노벨상 재단이 이번 2018년에 뽑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어떤 사람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제임스 P. 앨리슨, 혼조 다스쿠

노벨 물리의학상 수상자,

도나 스트릭 랜드, 아서 애슈킨, ​제라드 무루

노벨 화학상 수상자,

그레고리 윈터



​​
​​​​​



​​이어​서
​프랜시스 아널드, 조지 스미스 까지

여덟명의 수상자가 발표 됐고 앞으로
​​오늘 5일 노벨 평화상, 10월 8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발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한국도 노벨 평화상 뿐 아니라 과학분야에서도 나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는데요. 이번에 일본에 혼조 타스쿠가 생리의학상을 타서 그런지 대한민국 과학계가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말고 지금 처럼 열심히 연구한 성과를 전 세계에 발표하면서 큰 공헌을 하는 날이 머지 않아 올것입니다.



문재인과 트럼프가 공동수상을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그래도 주인공이길 좋아하는 트럼프가 아무런 탈 없이 그의 성과의 노고를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급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이해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그때는 그때의 해석을 잘 해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랍니다.

마음같아서는 공동수상이 좋겠지만 역시나 트럼프의 눈치가 보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수상자는 이 둘 중에서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차라리 그게 더 나을지도 모르죠. 그들의 정치가 끝나고 나서 상을 받는다면 앞으로의 한반도의 분위기가 더 나아질지도 모릅니다. 이미 모두 잘해왔기때문에 지금 이 상을 안받는다고 해서 대세의 흐름은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이 상을 미국이나 한국의 대통령이 받는다고 한다면 분명 이는 이번 북한의 핵포기와 문호 및 경제무역 개방을 이끌어냈다는 큰 성과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셈이 되기때문에 이것은 현재 대세의 흐름에 물줄기의 폭을 더 넓혀주게 되겠죠.

오늘 수상자가 누구이건 축하를 해주고 그에 맞는 세상의 흐름을 다시금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2018년 10월 5일 한국시간 오후 6시
노벨 평화상 수상, 생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글을 클릭하세요! 생방송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노벨상(Novel Prizes)은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른 것입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등을 비롯한 각양의 폭발물을 발명해 많은 부를 축적했으나, 그 폭발물이 전쟁에 사용됨으로써 인한 수 많은 인명의 피해에 대한 죄책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발명의 니트로글리세린 실험 과정에서 동생을 폭발로 잃게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후회와 죄책감이 그로 하여금 노벨상을 제정케 한 이유입니다.
첫 노벨상은 1901년, 그러니까 노벨이 죽은 후 5년 만인 12월 10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시상됩니다. 물리, 화학, 의학, 문학, 그리고 평화 등 5개 부분에 걸쳐 인류 발전과 평화에 공헌한 사람에게 첫 수상됩니다. 이후 노벨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리 퀴리, 데오도어 루즈벨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조지 버나드 쇼우, 윈스턴 처칠, 어네스트 헤밍웨이, 마틴 루터 킹,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이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부의 본능’ 이란 책이 주는 의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20 07:3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의 본능이라고 해서 부자는 천운이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그 생각조차도 하늘이 결정한 운이라고 본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저는 그런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어서 겪는 행복한 삶의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그만큼의 시간은 겪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다만 아직 내가 겪어보지 않은 부자라는 세계에 있어서의 생각일 뿐이지. 내가 부자가 되므로써 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들의 행복의 정도까지는 측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돈이 넉넉해서 행복했던 생활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작년에도 그렇게 많은 돈이 나가면서 그 돈이 나에게 행복을 준 일이 없었습니다.

최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시금 노력하고자 나만의 소신으로 하나씩하나씩 배워가면서 터득한 기술들이 주는 소득으로 얻는 소확행들이 내게는 예전에 겪었던 생활보다 훨씬 더 행복한 희망의 삶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 행하는 행동들이 예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부자가 되기 어려운 고정적인 생각을 하는 지인들을 챙기기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그들과는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답이 되었고, 지금 다시 재정적인 문제로 일하는 곳에 사람들도 전에 접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과 다르게 그들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 내가 내게 약속한 돈을 벌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그들과 함께할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제가 얻는게 두가지 있었고 잃는게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부자가 되기에 아직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방법들이 계속 보인다는 것입니다. 잃은 것은 단 하나 아직 내 사람들을 못 만난다는 것을 확인 했다는 것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의 연도 소중히 여겨야하나 그러지 못한다는 게 결국 부의 본능에 입각하여 미안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자가 하는 나쁜 짓 중에 갑질이란게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하나는 사람을 쓸때 돈을 받는데로 일하는 것과 하나는 기회를 주면 그 기회를 돈으로 만드는 것을 행하는 사람, 그런데 갑질이란게 돈을 주는데로 받고 일하는 경우 그들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어하여 결국엔 그들이 자신의 돈을 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극단적인 행위를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아닌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게 부자뿐만 아니라 권력을 가진 직장상사에게도 나타나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부자가 될때 자신의 사고방식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에 대해 부자들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을 쓰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 정말 큰 부자는 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하나하나 배우고 사람을 대하는 인성에 대해서는 부자이건 아니건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 부분일 것입니다. 최근 구하라의 데이트 폭력 사건도 이러한 맥락에서 쌍방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배경이 부와 인지도라는 연예계의 권력이 이런 인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긴장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이 ‘부의 본능’ 이란 책에서도 작가가 말하는 내용도 남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되도록 알리지 말아야 하고 언론에 노출이 되는걸 자제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부자라고 하지만 부자라고 하긴 어렵다는게 이미지 관리를 하지 못하고 살게 되면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얻게된 이득적인 부분이 결국엔 다시 역으로 화살로 날아오는 건 물론이고 심하면 대포미사일정도의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구독하고 보는 김새해 작가님의 책소개 영상에서 알게 됐습니다. 전에 읽었던 ‘머니’ 라는 책과 다르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이 두가지 책을 다 읽어보고 비슷한 내용과 다른 내용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김새해 작가님의 목소릴 듣고 있으면 피곤한 상태여도 잠시 눈을 붙였을 때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도 부를 끌어드리는데 많은 몫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의 믿음이 가는 목소리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최면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면 김새해 작가의 목소리는 사람을 릴렉스하게 만들고 차분해지게 되면서 그 분이 읽는 내용들이 나에게 평온을 주는 삶의 행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꿈을 제시하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힐링이 되는 목소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분도 책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고 해외에서 어려운 일도 많이 겪으시면서 살았는데도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능을 기부하면서 우튜브 방송을 꾸준히 하는데 이 분에게 배운다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500만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50억으로 만든 이 책의 작가 브라운 스톤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1판이 2018년 8월 14일에 발간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봤을 때 브라운 스톤은 외국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필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글의 내용의 정서상 미국 계열의 역사라던지 성향, 그런 비교가 되는 내용을 기재한게 없다보니 왜 미국식 이름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글 중간중간 보면 한국인이어야만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전개되면서 선척적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몸에 배어있다는 것을 느꼈고 대학도 연세대, 그리고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외국인이 아닌 필명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운은 황, 스톤은 석, 그래서 작가 이름이 황석이다라는 간단한 추리는 해볼 수 있겠죠? 이미 책의 내용에서 자신이 누군지 밝히기를 꺼려한다는 내용도 있으니 작가가 한국인이라는 합리적 추론을 해봅니다.



  저도 최근에 삼성전자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처음엔 삼성전자로 돈을 잃었다가 최근 사기만 하면 돈을 벌었던 기억에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너무 생각없이 하다 들었던 생각은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끊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라리 돈을 적게 벌어도 손해를 막는 돈벌이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공식에 주식시장은 항상 마이너스를 보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음이 많이 피폐해질 수 있겠다는 감정이 듭니다. 이럴 때 느낀 건 결국 아는 주식만 투자하고 모르는 주식은 하지 마라는 공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겁니다. 오늘 대화했던 분 중에서 주식을 자주거래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거래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주문하신다는 분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 심정이 이제 어떤건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이란 게 잘 못되면 눈앞에 이익만 좆게되니 도박처럼 변질이 되는데 승률이 좋긴 해도 집중으로 인해 얻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하기엔 전략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였습니다. 조만간 저도 삼성전자 주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제대로 해서 수익을 내봐야겠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은 세상 사는 것이 모두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이 모임에 왔을 때 되도록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을 잘 하지 않고 주식관련 이야기를 자제하는 이유가 스스로가 가진 에너지의 방출로 지금이 아니더라고 연속적인 상황에서 언젠가는 안좋은 에너지의 방향으로 자신의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다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이 분야에 집중하다보니 느낀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정한 판단들로 인해 얻어지는 피로함과 스트레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는 수익이 아닌 단기적인 노력으로 인한 조그마한 밥값 용돈벌이 수준의 이익은 오래 하면 안될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대부분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하여 장기적인 투자로 인해 돈을 벌게 된 핵심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그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 금욕을 이야기합니다. 맞는 말인데 항상 안하는게 문제란 것이죠.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절실하게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 분이 아니라면 읽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어차피 읽히지 않을 거라서, 읽는다더라도 작심삼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금욕과 자신을 아끼는 투자 사이에서 보아야할 것은 브라운 스톤은 철저한 자기관리, 머니의 롭 무어는 자신이 이미 부자라는 자부심이 운을 불러 일으킨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두 사람의 말은 다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
  식구가 적더라도 꼭 필요한 게 있죠. 바로 배우자인데요. 이 책의 저자는 책의 곳곳에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파했습니다. 잡혀산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는데요. 혼자 사는 사람이 유리한 건 아닙니다. 혼자 살면 자유는 있겠지만 역시나 돈을 버는데 있어서 제한된 것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가족을 만들되 되도록 많은 식구는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중요한 말인데요, 남을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한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전문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에 책임은 결국 자신이 져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결정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이 책에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잘못되더라도 누군가에게 탓을 하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거기서 미워하고 끝날거라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확률이 더 줄어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자신이 결정할 수 있어야하고 그 결정에 책임도 자신이 감수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없으면 하지 않아야합니다. 이 규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간에 좌절 할 것이 뻔합니다.



  다음은 부자로 성공하기 위한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이야기 중에 있는 아내에 대한 조크인데요. 사람의 습성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생활속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규칙을 지켜줌으로 보상을 받고 그대로 하기만 하면 이미 예전에 교육이 되어 반응을 한다는 것으로 조련하는 개를 저자로 비유하여 아내의 종처럼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구매해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뒤에 있겠죠.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말이죠. 인공지능의 첨단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문화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4차산업의 발전은 있지만 그대로 모든게 바뀌는 것 보다 문화의 지속적인 수요로 균형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일방적인 변화는 없는 것이죠.

  책의 내용을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복해서 다시 읽어도 좋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신다면 지금 부동산 정책의 흐름과 주식의 투자의 방향등을 다시 마음속으로 잘 새기신 후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지침서의 역할은 하겠지만 세밀한 부분까지는 언급되지 않는 책이기에 지금 자신이 정말 필요한 책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구매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부동산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약간은 달라진 건 사실입니다. 정말 뛰어다녀야하고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 부동산으로 집 한채는 꼭 서울에 보유해야한다는 것, 전세는 직장 근처로 해야한다는 것 등 다양한 그의 삶의 지혜는 앞으로 살면서 많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보통사람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든 세계입니다. 도박과도 같기 때문에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절제와 규칙준수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죠. 앞으로 저도 이분의 말마따나 정말 아는 주식으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빌어 김새해 작가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준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김새해를 검색하셔서 김새해 유튜브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2018년 9월 7일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포기해야할 것은 결단을 빨리 내리고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 냉정한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론 무어의 머니와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이 돈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르지만 같습니다. 돈이 곧 행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둘의 장점만 결합하여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적재적소한 타이밍에 그들의 훌륭한 철학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중한 그들만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면 그만큼 그들의 인생을 잘 이해하게 되겠지만 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그들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힘들 때 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내가 가야할 목표를 잃지 않고 행복한 부자가 될 것임을 소원합니다.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고코로야 진노스케 - 약해지지 않는 마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12 19:08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오랜만에 책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네요. 최근에 유튜브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지금 사놓은 책이 점점 쌓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결단을 내서 시간을 빼서 실행을 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선 이 책은 저에게 항상 읽고있지 않아도 언제든지 읽을 수 있게 보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든든함을 주었습니다.



  ‘나는 ~ 해도 괜찮아’ 라는 주문이 이제껏 이 책을 읽고나서 단 한번도 저에게 손해를 주지않고 저에게 삶의 안정을 주었던 내용이었으니까요. 그래도 될까라는 물음은 있었지만 그것은 떠오를때 현실에 부딪치게 될때만 그렇게 주문을 외우면 마음에 있던 불안은 모두 사라지고 앞으로 내가 할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을 쓴 작가의 글처럼 사람의 마음을 쉽게 이해하고 단편적으로 이야길 잘 해놓은 내용을 국내 자기계발 책에서 거의 보질 못했습니다. 책을 많이 읽진 않았지만 지금까지도 삶의 방향에 있어서 아직까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3년 전에 읽고나서 이번에 다시 이틀동안 아침에 출퇴근하면서 읽게 되었는데요. 사람의 부정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리고 그 부정의 심리를 어떻게 잠재울 수 있게 해주는지 쉽게 잘 설명해놓은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작가의 책의 특성상 한국작가와 다르게 차분한 글 내용과 접근하기 쉽게 가볍게 이야기하는게 특징입니다. 한국작가들의 자기계발서 내용을 보면 뭔가 확신하고 그대로 따라야한다는 강한 지배력을 보이는 구조가 많아서 그대로 하다가 왠지 나와 안맞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그 때부터 그 계발서 내용대로 하다가 보면 심신이 힘들어지기 일수입니다. 뒤를 보지않고 그것이 맞다는 맹신은 어떤 종교적 사상같다는 생각도 일부 드는 책이 있어서 그런 경우는 노력해서 읽어봐도 기억에 남질 않습니다. 노력하는 것은 좋은데 그 고통을 항상 겪으면서 성장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다만 그 고통을 모르는 공포가 결국엔 가이드가 필요할 수 도 있다는 점에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항상 독자 본인이 판단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같이 제공하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일 수록 공감에 쉬운 건 다들 비슷하실 것입니다.

  제가 최근에 상담을 하면서 한가지 느꼈던 장벽이 하나 있었는데요. 내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는 고객이었습니다. 난 당신에게 유감이 없고 난 당신의 이야길 듣고 어떤 말인지 이해했다는 것, 그리고 그 문제의 답이 맞던 틀리던 그것은 내가 바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것에 기다려달라는 부탁, 이 물음으로 고객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나 확실하다는 것에 동조를 하라는 뉘앙스에 답답한 나머지 결국엔 대화가 진행이 잘 안되었는데요. 그런데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다시금 그 대화의 해법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아, 그렇군요!’ 이 한마디였으면 그 상황을 좀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말 한마디가 던져준 큰 의미는 이후 고객의 반응이 어떻다고 하더라도 뒤에 말이 부가적으로 어떻게 한다고 이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다음 단계를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다라는 답변 후에 확인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고객과의 대화속에서 답이 없는 건 아닌데 여기서 또 해답을 찾게 됐네요. 여러모로 이 책은 다시 읽어도 언젠가는 삶의 방식에 막혔던 부분을 결국엔 풀어주는 가슴깊이 와닿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심리상담사이며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 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성격이란게 정말 바뀌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특히 이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성격이 바뀌겠지 하면서 생각했지만 결국엔 이 책을 만나기전에는 내 성격을 바꾸려면 노력을 해야하는 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발상이 특이하였습니다. 양심상 할 수 없었던 일 때문에 힘들어 하지않고 대놓고 해버려도 어떠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정말로 안바뀌는건지 부터 결국 어떤 상황에도 정답은 없는 건데 그 상황을 지키려는 마음이 결국 집착을 발휘하게 되는거죠.

  웃긴건 이 책 말미에도 이 ‘아, 그렇군요’ 가 번역자(정신과 의사)가 정신과에서 환자들에게 자주 쓰는 기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성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수많은 가르침 속에서 마음의 수련을 하실건데 저는 이 책에서 나를 놓고 바라보는 시각을 배움으로 그렇게 많은 공부가 없어도 행복은 계속 다가온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고진감래는 맞는 말입니다만 달달한 맛을 위해 너무 쓴 맛을 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열심히 할 필요도 없고 할 수 있는만큼만 자신의 양심만큼만 하고 살더라도 세상 살기가 그렇게 힘들지 않을 겁니다. 그게 되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을 할 수 있느냐고 말이죠. 그런데 웃긴건 그런 물음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작심삼일의 경로를 밟습니다. 이미 성공을 예측하기 때문이죠. 하면 되는데 아직 하지 않고 성공에 대한 예측을 원하고 확신이 되면 해보고 될것 같다는 생각에 그 소원은 소원이 아니게 되는 것이죠. 언제든지 이룰 수 있는 목표기에 더 멀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 되길 원하는 겁니다. 저보다 세상에 수많은 부자가 있는데 그들 중에 중간이라도 가본적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대로 삶을 살기엔 가능성을 보고 죽으란 것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기위해 부자가 되기 위해 시도하고 노력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야죠.




  그래서 이제 저는 이 책의 거의 마지막 단계인 화를 내기 직전에 일을 그르치기 직전의 단계에서 생각을 다스리는 상황까지 이해를 하게 됩니다. 그런 생각을 어떻게 다스리냐에 따라 앞으로 자신이 처할 운명은 행복만 만날 것인지 아니면 우여곡절을 처하게 될 것인지, 처하더라도 그 시간을 잘 즐길 수 있는지 그래서 인생의 일류라는게 어떤건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고 그 이후 결과로도 일류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재미있으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XIAOMI ROAD FC 048 - 신동국 소방관 (2018년 7월 28일 대회 개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7 08: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웹검색을 하다 우연히 이 기사를 발견하고
이 분의 선량한 의도가 너무 좋은 나머지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2010년 격투기 선수 출신 사업가인 정문홍에 의해 창설되었고
2017년 12월 현재 전 격투기 해설위원이자 선수인 김대환님이 대표로,
가수 박상민씨가 부대표로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대표였던 정문홍씨가 개인 부담을 했다가
이후 굽네치킨, 치후360, 샤오미등이 차례로 스폰서로 들어오면서
개인부담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사라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역시 기업이 들어와야 그만큼 행사도 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수많은 파이터 대회가 있지만 이젠 한국에서도
이런 대회들이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 대회를 통해 순수하고 건강한 체육인들의
희망을 전한다는 의도가 너무나 아름답기도 합니다.

그중 눈에 띄었던 사람은 바로 신동국이란 현직 소방대원입니다.
그로 인해 이 대회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요.
소방대원이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에게 냉정하고 가혹합니다.
일선에서 땀을 흘리면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가지게 되는 트라우마로 인해서 자살까지 하는 경우까지
생기는 이러한 직업을 우리는 감사하기보단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요즘 무더위로 인해 사건사고가 많은데
고생하시는 소방관 대원님들이 더더욱 떠오르게 됐습니다.
이번에 그의 도전은  3연승에 도전하기 위해 
오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8에 출전합니다.
 신동국은 함께 대회에 출전하는 팀동료들과 함께 
염 속에서 야외 훈련을 진행하는 등 경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서 그의 마음에 다른 소방관님들에게
더욱 경건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대한민국 소방관을 대표해도 되는 신동국 소방관님

당신의 승리가 의미하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관들이 힘쓰는 것을 더욱 각인시킬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이번 더위속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게 됐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많이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샤오미 로드 FC 048 은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이루어집니다.



중계
아프리카TV (전경기), SPOTV+ (일부)

ROAD FC 048
아프리카TV 에서는 오후 7시부터 경기를 중계합니다.
스포TV+에서는 오후 9시에 라이브가 아닌 녹화경기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XIAOMI ROAD FC 048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미들급 타이틀전 최영 VS 라인재]

[미들급 미첼 페레이라 VS 양해준]

[아톰급 이예지 VS 아라이 미카]

[미들급 전어진 VS 최원준]

[라이트급 신동국 VS 하야시 타모츠]

[미들급 김대성 VS 이종환]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5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관련해서 쓰는게 참 힘드네요.

책 읽는 것을 일주일에 한권씩 진행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지금 있는 책도 못 읽을 것 같아서

어떻게든 이 책을 하루에 50페이지씩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입니다.




이 책을 사고나서 일주일이 지나도록 다른 책들을 정리하느라고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정독했기에

그 책의 리뷰를 먼저 올려볼까 했지만

책에 내용 전반을 여기 블로그에 많이 참조해 올리기도 했기에

아직은 고려중입니다.

그런데 올려보긴 해야할듯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책을 구매하기엔 조금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 비교하는 내용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어떻게든 이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고 싶을때 막올려야 그래야지 앞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사서 분명 이 사이트는 필수로 가입해야할 것 같아서

유튜브월드쩜크리에이터링크쩜넷 들어가봤더니



이 사이트에 자신의 유튜브 사이트를 홍보할 수 있게 

등록요청을 하면 된다는 것이었더군요.

아직은 제가 영상을 4~5개정도 올려놔서 주제도 명확하지는 않기에

좀 더 고려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지금 블로그, 유튜브, 플랜, 북스토리, 강연 중

블로그와 유튜브는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플랜과 북스토리, 강연은 이 블로그와 유튜브에 컨셉이나

주제가 좀더 구체화되고 명확해진다면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튜브를 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유투브가 아니라 유튜브더군요.)

 (내 명함...)



평소에 유튜브 영상을 보면 영상을 찍기위한 장비들이 눈에 띱니다.

영상을 찍다보면 괜히 사고 싶어집니다.

현혹주의


우리가 이런 유튜브나 인터넷 관련서적을 사게되면

되도록이면 최신판을 사는게 좋습니다.

업데이트가 꾸준히 되기때문에

이러한 IT 서적을 사는 것이나

책을 내는 것은 신속하게 빨라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제로 책을 산 후에

활용성이 대게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가 그 예였지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는 특별한 이유는

정석이라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님이 내신 책이 가장 최신판이라서

그 책이 가장 좋기도 하지만

유튜브 초보로 시작하기엔 교과서적인 부분이

너무나 잘 담겨져있기에 부담없이 초보분들이

접근하기엔 대도서관님의 책보다는 이 책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분의 책 내용의 차이는 대도서관님은 미래지향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김메주님은 이 책을 그대로 읽고 

하기만 하면 될것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직업으로 하실 거라면 분명 대도서관님 책을 추천드립니다.


김메주님의 책은 우선 초보분들이 입문하기에 딱 괜찮은 서적이며

그렇게 진행 후 뭔가 심화적인 단계로 가고 싶다면

대도서관님의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 유튜브의 직업적 고려가 있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나중에 대도서관님과 만날 계획을 세우셔서

꼭 책을  구매해두시길 바랍니다.

그분은 긍정적인 크리에이터로써 

많은 유튜버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이 중 도움이 됐던 내용은 

오캠으로 강의화면 녹화하기

제 레노버 노트북에 그래픽 카드만이 지원하는 기능인 줄 알았더니

이 기능 덕분에 다행히 제 노트북에 영상캡처기능보다

훨씬 전문적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읽어봐야 알겠지만

도움이 될만한 괜찮은 정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카메라별로 쓰임을 소개해놨는데

막상 읽어보니 사야하나... 어떤 내용으로 해야하나

라는 고민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고민을 

유튜브로 올리는 것도 컨텐츠가 되겠죠.

(결정장애 컨텐츠) 



유튜브 촬영을 하기에 기본적인 장비에 대한 소개는 

제대로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신듯 합니다.

저도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는 입장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장비들이 어떤 장비인지 소개하는 장면을 볼때마다

흘려들으면서 기억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장비는 여기에서 참고만 해도 될것 같습니다.

요즘엔 장비에 대한 유튜브 리뷰들도 활성화 되어있기때문에

리뷰도 잘해야 유튜브 구독자들도 많아지겠죠.

이 책에선 이정도만 있다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야합니다.

잘하려고 하는 것도 중요한데

저는 정말 잘하려고 하다보니

한번 영상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그게 누적이 되면 결국 빨리 만들겠지만요.

만들고 바로 올렸던 영상들을 여기에 링크해봅니다.


플래너티피 유튜브 


1화 시작

https://youtu.be/BHXNjXUU7NU


2화 정리하기 

https://youtu.be/o68RiQoeHgE


3화 레노버 노트북 개봉기 

https://youtu.be/9QpJ7SNVZbA

https://youtu.be/9B67s_9WnLM


4화 애드고시 합격

https://youtu.be/FMRBH1yq0co


5화 더빙극장 - 조커

https://youtu.be/SvSkMoQARA0

https://youtu.be/0eO5onzEUGQ





장비를 그렇게 소개해놓고

촬영장비는 최소한으로 준비하라고 하는 멘트는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잘 만들고 싶고 장비들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어느정도 타협은 보셔도 좋다는 말이죠.

실제로 올라오는 영상들을 보면 

자신이 찍은 영상을 편집해놓고 비교해보면

뭔가 모를 압박감이 드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러다가 잘만드려고 노력하다가

영상을 올리기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어서 올리기

2안은 어떻게든 자주 올리기

3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면서 자주올리기

가장 힘든 3안은 직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권장하기 힘들죠.

그런데 2안은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1안과 2안의 적절한 배정이 필요하죠.


유튜브 컨텐츠가 한번 검색되면 

크리에이터의 다른 컨텐츠들도 검색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거기서 좋아요나 구독자가 생성이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채널기획안 작성하기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런게 약한데

정말 방송인이 되려면 이런 틀 정도는

기본적으로 작성할 줄 알아야합니다.

제가 대학생때 방송부생활을 했기때문에

저는 기술부라서 기획안은 작성하지 않아도 됐지만

피디가 되고싶다면 필수겠죠.

기획안을 작성하고 안하고에 따라

컨텐츠의 방향성이나 느낌이 달라집니다.



이 책은 다양한 팁을 주면서도

현재 유튜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유튜버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끌어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이 분도 다른 유튜버들을 보면서

성장했었기때문이겠죠?

예전에 유튜브 처음 나왔을때는

관련서적이 이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지금은 많이 화려해지고 포화된 느낌이 강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유튜브 영상올리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 기능을 그렇게 자주 쓸것 같진 않지만

분명 초보 유튜버들분들에게는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서

정말 유튜브는 민감하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올린 5화 더빙극장도

저작권 관련 (영화) 으로 자동으로 메일이 발송되더라구요.

처음에 쫄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지금 유명한 유튜버가 아니라서

당분간은 올려놓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고생해서 만들었던 영상인데 말이죠.

아직 수입도 없는 상태라서

수입이 생기면 그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중요해진 이유가

저작권에 대한 내용도 연재를 해놨더군요. 


그래서 지금 영상을 편집하는데 고난이도 기술을 쓰기보단

(인기있는 음원이나 영상을 쓰게 되면 저작권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제가 찍은 영상, 그리고 저작권이 없는 음악들로

올릴려고 하니 맛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어서

결국은 이러한 불안함을 책을 통해서 해소해야겠죠!



몰랐는데 이 책이 처음에 나올땐 (18년 2월) 11,000원으로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때는 (18년 7월) 16,000원이 정가더군요.

물론 인터넷 구매로 11번가 티멤버십할인으로 13천원대로 구매했지만요.

이 책을 사실 예정이라면

사진에 올라와있는 사이트에 자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장에 따른 자료가 나옵니다.

자막에 대해 어느정도 다룰 줄은 알지만

파워가 있는 자막의 질을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겠죠?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이 책을 읽고 공부함으로써 보완이 될 것임을 알기에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시원하게 음료수 한잔 드시고 가시자구요.

요즘엔 정말 더위에 질려서말이죠.

작년까진 안그런것 같았는데

아니면 제가 체질이 바뀐건가라는 의심에

결론은 서울 최대 온도 38도까지 올랐다는

경이로운 기록에

종말이 오는게 이런 기분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방에 있는 어머니의 소식을 들으면서

어머니가 이 더위를 잘 버티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좀 더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다행히 가족들이 잘 챙겨주긴 하지만

괜시리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불효자인 제가 이렇게 더울때

할수 있는게 더 잘되서 챙겨드리는 건데

이런 더위에는 지금 바로 걱정되더군요.



어떻게든 1주일에 한권의 책을 끝내자는 심보로

덤볐지만 결국은 전날에 편집했던 영상작업 후유증으로

목표했던 하루 50페이지 분량을 채우긴 했지만

건진게 많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긴 했네요.

지금까지 가장 큰 수확은



이 오캠이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설치해서 잠깐 써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 후 이 책을 다 읽게 된다면 

분명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괜찮은 내용들은 집중적으로

포스팅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정보들을 한눈에 보는 것보다

카테고리에 주제별로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더위조심하시구요!

이 내용이 유익했다면 공감 및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요시
    • 2018.08.14 17:07 신고
    필요한 정보여서 아주 정독으로 읽고
    감사의 표시를 남깁니다!
    • 다행입니다 ^^ 도움되셨다니 저도 이 책 읽고 유튜브 적응 하는데 도움이 컸어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는 '머니'라는 책을 보고나서 항상 포스팅을 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끊임없는 스케쥴(?)로인해, 결국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내가 쉬지를 않고 있다니...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뻔뻔하게 스케쥴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저는 느끼게 되는 행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그 행운이 이제는 결과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은 아직도 굴뚝같습니다. 포기할 것이냐, 포기하지 않을 것이냐 하는 것은 분명 차선이 있냐 없냐에 따라 포기가 아닌 투트랙 전략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거나 한마리라도 잡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포스팅을 열심히 작성해서 연습하는 것 마냥 좋은 포스팅 실력을 쌓게 되고 그로 인해 애드센스를 계속 허가가 안나고 있다고하더라도 분명 저는 그 실력으로 좋은 책을 쓰려고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책이 나오게 될것이며 애드센스는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승인이 될것이라는 믿음은 있지만 안되도 책은 남는다는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진심으로 편법이 아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작성하는 저에게는 무식하지만 그 방법이 분명 시간이 걸리더라도 추후에는 정말 제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사실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새해 작가님의 책쓰기 강의에서 살도 빠진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부자와 '머니'라는 책에서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읽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바뀌었던 나의 마음가짐에서 이것이 부자가 되어가는 길이 맞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고 아직 어느정도는 부자의 마인드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내가 꼭 그들과 같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길고 살아보니까 짧더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살아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또 새삼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짧을 인생은 행복해도 모자를 판에 그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이 오래걸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이 저에게 주는 분명한 결과는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믿고 있고 그리고 도전할 것이니까요. 내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을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흐름이 끊기게 된다면 그것은 신이 결정한 일일테니까 그것까지 내가 할 수 없는 건데 억울할 필요도 없는 나의 삶을 절대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되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의 비교는 분명 나의 어릴적 못났던 삶의 거울을 다시금 비춰주면서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지를 볼 수 있었던 청사진이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행동과 습관차이(롭무어 - 책, '머니' 219페이지)



 부자

 가난한 사람

 충분한 책임을 진다

 비난하고 변명을 댄다

 돈을 버는 데 매진한다

 돈을 원하고 꿈만 꾼다 

 크게 생각한다

 작게 생각한다 

 창조한다

 소비하고 의존한다 

 기회를 본다

 문제를 본다 

 돈을 공부한다

 돈에 휘둘리는 게 나쁘다고 생각한다 

 부자를 존경한다

 부자를 경멸한다 

 부자 인맥을 갖고 있다

 비슷한 사람만으로 구성된 인맥을 갖고 있다 

 팔고, 마케팅하고, 홍보한다

 팔거나 마케팅하거나 홍보하지 않는다 

 받는 데 능하다

 받는 데 서툴다 

 레버리지에 적극적이다

 레버리지 대상이다 

 꾸준히 지속한다

 계속 새롭게 시작한다 

 돈을 나눈다

 돈을 소진한다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돈을 벌려고 열심히 일한다 

 배우고 성장한다

 더 알 게 없다고 생각한다 

 두려움을 조절한다

 두려움에 휘둘린다 

 미래를 본다

 과거에 안주한다 

 멘토의 말을  경청한다

 친구의 말을 경청한다 

 감정의 균형을 잡는다

 극단적인 감정으로 고생한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사람에 속하나요? 


  저는 대략 4개정도는 가난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자의 생각에 온전히 다 맞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부자인맥이 없는 것과, 계속 새롭게 시작하면서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앞으로 부자인맥을 만들고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을 픽스할 계획에 있기때문에 저는 앞으로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나시나요? 읽어보시고 나서 어떤 분은 '내가 이래서 부자가 아니구나', '나는 이러는데 왜 아직 부자가 아니지?', '이런거 아니여도 난 부자가 될 수 있어'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 읽어보시면서 자신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맞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부자는 분명 우리도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부자는 행복한 부자입니다. 정말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서 이 내용대로 하고 있다면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비슷한 인맥이 주는 효과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해봤는데요. 아직 제가 인맥에 대해서는 뭔가 다시 적립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맥은 두루두루 다 친한 관계가 아닌 두루두루 모두 조용하게 지내는 관계로 유지하고 있어서 실제로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은 일도 많겠지만 제가 선택하는 인맥으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하네요. 이 점에선 아직 부자가 되는 길은 더 노력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를 가게되면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모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게 계획에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가 변수라서 결국은 그때에 맞춰서 분명 저는 어떤 계획을 실행하고 있겠죠. 마음은 그곳으로 가있고 상황이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 저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조금이나마 가질수 있도록 꼭 노력해보세요. 


  부자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돈은 단지 자신이 가진 특성들을 과장해 줄 뿐이라는 것을 말이죠. 자신은 그대로 있고 돈을 버는 기술만이 작동한다는 것이죠. 금전에 대한 믿음은 다른 믿음들과 연결이 되어있고 돈이 그것을 증폭시킬 것입니다. 애드센스라는 것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고 애드센스광고를 해서 수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부입니다. 저는 아직 기부를 계획하고 있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계획을 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봉사활동을 마음속으로 꼭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여유가 생기면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만 먹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일만 열심히해서 겨우 밥만 먹고산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기부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런데 기부를 한다는 것을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여러분은 기부를 하시고 있는게 있나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일 수 있죠. 그런데 부자들은 이 기부를 하는 것으로 인해 자신에게 돈을 더욱 불러낸다고 합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래요, 해보면 되겠죠.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부의 의미는 분명 돈 이상의 큰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계획해봅시다, 여러분!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 인생에 가장 큰 깨달음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봐도 아무런 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내가 없으면 안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속에 내가 없는 상상은 분명 어떤 정의감을 불러일으켜 자신을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어내거나 남에게 책임지지 못할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한 좌절은 부자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말로만 그들과 다르다고 하는 일이 많고 그렇게 말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정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했던 것에 아무것도 반응하지 않고 있는 그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 분이 나보다 더 나은 판단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면서 그 사람처럼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니 결국은 일반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일이란 것에 목숨 걸 필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을 쓴 마이클 A. 싱어 처럼 그는 스스로 있다가 누군가가 다가와 이야기한 것에 반응을 한것이 그를 파란만장한 삶으로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보고싶은 것을 본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의 전부였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버텨낼 깜냥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우리는 조금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많은 시도를 해봐야할 것입니다. 


  이 내용이 유익했다면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문자분들의 표현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 1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3 16: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에 돌입하다.



  제 PC의 배경화면입니다.

  저 사진은 누가봐도 헐크처럼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바로 헐크의 주인인 '아마데우스 조'입니다. 원래는 마크 버팔로 아니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마크 버팔로가 이제 마블과의 계약이 끝나면 이 캐릭터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사실을 저는 이해합니다. 항상 저 화면을 보면서 제 폭발스러운 힘이 두뇌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꿈을 꾸고 있습니다. 분명 나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빠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이 세상을 어둡게 만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살았었죠. 이것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의 차이에서도 나타나는 함정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 생각을 제어하기 위해 나만의 헐크를 제어할 수 있는 슈퍼 천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나중에 저 소년은 세계에서 7번째로 똑똑한 사람이 됩니다.  큰 기업의 CEO가 되기도 하지요. 저도 이러한 사람이 되리라고 꿈꾸고 있습니다. 이 캐릭터의 특징은 힘이 헐크인것과 동시에 두뇌도 헐크가 됩니다. 인텔리전트한 최고의 힘있는 부자가 되기위해 항상 저 화면을 보고 꿈을 꾸고 있네요. 그리고 제가 겪었던 경험들이 그가 겪었던 경험들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와 저도 별반 다를 것없이 많은 고난을 겪었던 것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설마 내가 겪은 남들과 다른 경험이 세상에 이야기해봤자 누군가가 재미있게 볼 수나 있을까? 아니면 나를 미친놈으로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 이야기를 굳이 꺼내려고 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살면서 내 안의 이야길 굳이 꺼내서 자랑할 이유도 없었구요. 하지만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꺼내놓는다는 것은 내 안의 다른 성장을 각오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분명 저는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많은 글들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이 어떤면에서는 멋이 있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촌스럽기도 했습니다. 많이 촌스럽기도 했지만 내가 생각한 이야기들을 어떻게든 길게 이어나가면서 수많은 연상되는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다는 사실에 내가 이야기해놓고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의문은 어느새 가능성을 보게 되고 그 가능성을 무작정 펼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제 메모장에다가 책을 쓰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신경을 안쓰는 삶을 사려고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회사에서 일이 끝나면 나를 빼고 개인적인 회식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도 굳이 신경쓰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것을 오히려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과 헤어져도 다시 만나지 않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만나는 것인데 그들이 진정으로 내가 돈 이외의 것으로 필요하다면 그것은 나와 생각이 같아야한다는 조건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과오를 범하는 것이 일이 끝나면 자선사업가가 됩니다. 따로 회식을 하면서 돈을 쓰기 시작합니다. 제 시선에서는 그런 행위를 해야한다면 비지니스의 연장입니다. 그 행위로 돈을 벌 수 있어야합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위한 관계 말고는 없어야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돈을 쓰려고 만나죠. 큰돈을 벌어다 주지 않는데도 말이죠. 예전의 목표는 내가 성장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곧 부를 만들어줄 것이고 내가 성장하고 싶지 않더라도 그들은 몇년후에 차이가 나는 나의 자산가치를 보고 성장했다고 생각할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 블로그는 굳이 회사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명함을 드릴 생각입니다. 소극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는 그래야한다는 뜻입니다. 오프라인에서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소리를 지른다고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SNS에서 마음껏 홍보를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홍보는 결정적인 사람들 몇사람들에게만 이야기를 한다면 그들이 진정으로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한 진심을 전하는 홍보를 통해야만 분명 시간이 지나므로써 얻게되는 증폭적인 광고 효과로 인하여 나의 블로그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런 관심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안하고 사니까 그렇게 광고를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서워서 이 일을 시작한다면 그것은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반대로 진행이 되면서 제 블로그의 품질이 저하될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활동은 분명 내가 마음으로 맞는 사람들과의 대화속에서 마음 껏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곧 이 책을 쓰기 위한 블로그를 연재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최근에 유투브 김새해 작가님의 영상을 자주 보게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그 분의 목소리를 들으며 단 10분이라도 명상을 하면서 그대로 있다보면 하루가 아주 개운할 정도로 그 날은 행복하게 되더라구요. 목소리의 주파수가 저에게 힐링을 주는 그러한 코드가 느껴졌습니다. 그 기운을 빌어 저는 그분의 강의를 우연치 않게 보게 됐는데요, 그 강의가 바로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한 강의 였습니다. 그 강의를 보기전에도 갑작스레 제 메모장에다가 it works 가 나의 계획이 책을 쓰는 것까지 만들게 했다고 적어댔었는데요. 그때 흥분한 나머지 김새해 작가님의 책을 쓰는 영상을 1편부터 4편까지 한번에 보고 포스팅을 하나라도 작성하고 자려고 했는데 작성하는 내내 아무런 생각을 못하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면서 간단한 문장 몇개를 쓰는데 이십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분명 글은 썼는데 내가 이글을 왜쓴건지 이해를 하려고 해도 무슨글인지 몰라서 한참을 계속 읽어댔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안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그글이 무슨글인지 이해하고 다음글을 쓰고, 생각이 갑자기 멈춰버리는 증상이 반복되면서 정신을 차리려고 해도 차려지지 않는 상태에서 겨우 몇문장을 완성하고 포스팅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포스팅은 시계반품 포스팅입니다. 정신이 나가있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미친듯한 노력을 해서 마무리지었는데 아무도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일을 겪어버리니 정말로 저는 세상 처음으로 내머리의 지능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경험을 하고야 말았죠. 그 증상이 왜 일어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어떻게 보면 저는 한번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성격때문에 이러한 일이 생긴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한번 시작한 강의를 공부하는 일이 시간이 끊겨서 정리를 하게 되면 흐름이 끊길 것 같아서 한번에 집중해서 강의를 이해하려고 하다보니 머리에 지식이 포화상태에서 크리티컬하게 더 집어넣으력고 하다보니 정신이 자꾸 빠졌었나 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에 그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고싶은 좋은일에 대해 흥분을 하면 내것이 되기엔 너무나 버거운 일이지만 목숨을 걸만한 일이기도 하다.' 결국은 이 것이 어떻게 보면 나에겐 꿈과도 같은 일이기도 하면서 이건 내가 목숨을 걸어서 해볼만한 일이다라는 생각이었죠.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해야할까요? 원래는 전에 연극을 처음 할때 덧마루 나르다가 힘들어서 걸어다니면서 눈을 깜빡깜빡 하다가 정신을 잃어서 쓰러질 뻔 했던 때 가장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기억 말고는 이번 책 강의를 보고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생각이 삭제되는 경험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작정하고 덤비는 내용의 크기에 따라 제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 넘치는 물의 양에 제가 잠수를 당해서 정신을 계속 잃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만큼 이 일은 내게 있어서 아직은 시작하면 큰일이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플랜은 세워도 된다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플랜을 세우기로 합니다. 책을 쓰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말이죠. 제가 실제로 뭘 이루고 유명한 사람은 아닌데 어떻게 해서 책을 쓸 수 있을까 고민을 한지는 4~5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수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 제 나이 34살에 어느정도 삶의 철학중에 분명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 분야를 공부하는 게 얼마나 고리타분한건지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내가 어떻게든 좋아하는 분야들로 들어가 내가 아는 심오한 지식을 어떻게 점목시켜야할 것인가를 이제서야 감을 잡고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심오한 심리 셀프 성장, 정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나 심오한 이야기들이 많기에 굳이 그 이야기를 듣고 싶지도 않은데 자기이야기를 들으라는 것처럼 항상 강제성을 느끼면서 그 이야기와 동떨어진 세상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굳이 주제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정말 세상에 살면서 겪어왔던 수많은 억울했던 일들을 감추고 또 감춰봤는데 지금에서야 이렇게 열심히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하게 되더니 결국은 제 이야길 하게 되더라구요. 제 이야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들으면 재미있을건데 언제 공개할건지, 죽어서 공개하면 누가 봐줄지 모르니까 기회있을 때 시간있을 때 내가 하고자할 때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때 내가 건강할때 무조건 덤벼야한다고 나 자신이 스스로에게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평소에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서 그 일을 진행할까요? 다 때가 있다고 하던데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할때면 얼마나 서러웠던건지, 그런데 때가 됐어도 그 때에 하는 일은 그 때나 지금이나 힘이 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부러워하지도 말고 몰랐던 것을 생각하지도 말아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 '무소의 뿔 처럼 혼자서 가라'는 책을 제대로 읽진 못했지만 그 책의 제목만으로도 무소가 동물 파이터서열 TOP3 안에 드는 동물인데 (제가 알기론 2위쯤 됩니다.) 그 동물의 위대함은 1위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죠. 그 두려움이 없다는 것은 남들이 말하는 기준이며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두려움 일 것입니다. 저는 그 두려움이 아무것도 아니라기 보다는 두려움이 오면 그 두려움은 지나가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이 왔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이 간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이 처음부터 강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노력이 지금 그들을 살아가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잘 살지 않아도 됩니다만 그래서 잘 살아도 되는 것임을 알기에 저는 책이 나에게 주는 수많은 영감들을 최근 몸에다가 계속 집어넣다보니 결국엔 책이란게 왜 사람에게 중요한 양식인건지 이해하게 됩니다. 그 좋은 것을 어떻게든 나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집필하게 된다면 저는 분명 세상에 달라진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확신합니다. 


 프롤로그가 너무 길었나요? 일단 저는 내년 1월부터 책을 집필해 6월까지 출판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계획이며 실현 가능한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빠르면 3월까지 진행이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올해 말까지 최대 20~30권의 책을 읽을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금 부터 1주일에 한권씩 읽는다면 말이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벌써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책읽는 것과, 집에 가면서 책을 읽는 것을 포함해 2시간을 책 읽는 시간으로 잡아놨는데 집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 시간투자가 많이 안되더라구요. 이사를 가면 책읽는 시간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계획이 추진되고 지속되면 이 책 읽는 시간에 대해서는 틀이 잡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계획표



  최근 출근 하는 아침에 책을 읽고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주간 계획표를 바로 짜버렸습니다. 순식간에 제 생각을 응축해서 바로 집행해버렸죠. 원래는 시간을 많이 두고 천천히 해야지 쉬면서 많은 내용물들이 나올 것인데 항상 즉흥적으로 머리속에 응축된 생각들을 많이 폭발해내느라 그리고 결국은 다음 일을 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더라구요. 사람은 머리를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은 좋게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로 바꿔야 겠더라구요. 그말 듣고 한참을 머리써봤더니 잠만 오더라구요. 머리를 쓴다는 것은 분명 집중을 하는 것인데 스트레스가 몰려오면 졸음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머리를 잘 못 쓰는 것이죠. 좋게 쓰면 되는 것인데 말이죠. 좋은 말들이 계속 생각나 포스팅을 하면서 이 내용들은 분명 나중에 책에 쓰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게되네요. 아무튼 이러한 글들이 두서 없이 포스팅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 내용들이 누적이 되고 또 되어서 제 첫 걸작품을 만나게 해주는 커다란 밑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막 생각나는데로 매일 적고 또 적어서 그 내용들을 마음대로 해서 엮어본다면 어떤 책은 되긴 하겠지만 내용은 없는 책이 될것이라는 믿음에 저는 계획을 세워야 결국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나올 수 있고 나 자신이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제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나란 사람의 표현을 사람들이 받아줄 것을 앞으로 책이란 것을 편찬하게 되면 될 것이다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능인이고 싶고 그 기능을 누구도 범접하지 않게 세상에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세상 쉽게 보는 것은 정말 잘못된 사실임을 이런 글을 쓰면서 많이 깨닫게 되네요. 전문가는 역시 왜 전문가인건지 쉽게 그 위치에 있지 않았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게 됩니다. 


  지금도 시간을 어겨가면서 블로그 하나를 겨우써가네요. 그렇지만 하다보면 분명 노하우가 생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도 글을 5천자 이상 올려가면서 써내려가고 있는데 여기까지 공백포함하면 6800자 정도는 되는군요. 이정도 실력이라면 분명 저는 앞으로 책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김새해 작가님의 강의를 보면서 실천을 하려고 하는 것이죠.


  일단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는 시리즈로 올릴 생각이며 먼저 아무 생각 없이 쓴 프롤로그가 이정도 되네요. 책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의 플랜부터 서슴없이 이야기 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강의를 듣고 그 강의 내용을 저의 이해에 맞게 계획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올려 보려고 합니다. 플랜을 중심으로 써보려고 하니 그 분의 강의와는 전반적으로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24시간이 부족하도록 보내는 저의 하루는 이제 일상이 되고야 말았네요. 지금 블로그를 쓰면서 보내는 시간이 아무런 소득이 없고 목표의 결과가 아직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이게 누적된다라는 사실만은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컨텐츠 목록을 갑자기 줄여봤는데 (애드센스가 허락이 잘되는 조건이라고 해서) 방문자는 갑자기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계속 헤매고는 있지만 다시금 블로그는 계속 수정이 될 것입니다. 컨텐츠를 줄이기 전이 딱 보기 좋았었는데 계속적인 시험을 통해 최적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은 숙명이겠죠?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이 줄어든 것에 대해 조금은 마음은 아프지만 그것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일단 하루 조회수 1천을 먼저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설민석 - 신뢰의 이름을 말하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0 16: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설민석, 그는 한마디로 역사강사입니다. 이런 그를 포스팅 한다는 것이 정말로 영광스럽습니다. 이 분과의 개인적인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2003년 수능 100일전 이벤트로 돌아갑니다. 고2때도 강의를 즐기면서 들었지만 그때의 일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는 그분과의 처음이자 마지막 소통이었습니다. 당시 수능 100일전 사회탐구과목에 대하여 설민석 선생님께서 일일이 온라인에 멘토로써 댓글을 다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선택해야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당시 문명, 김한상, 설민석 등등 유명한 선생님들이 이투스에 포진이 되었었죠. 당시 최진기 강사님은 못본 듯 합니다. 저는 당시 설민석 선생님을 선택했었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받았지요. 그 당시 제가 질문했던 내용은 잘 생각나진 않지만 설민석 선생님께서 직접 답변을 달았다는 내용으로 편지를 받았는데 그 대답은 결과적으로 우문현답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이후 사탐을 뛰어나게 잘 보진 못했는데요. 역사에 대해 무뇌한이었던 제가 그 분의 가르침 덕분에 역사에 대해 외우는게 아닌 예능처럼 즐겼던 생각이 납니다. 그 때 당시 그 분의 가르침이 얼마나 재미있었던지, 다른 친구들은 대세를 따랐지만 저는 이투스를 사수했었죠. 

  2002년도 가을때 무렵이었나요. 그때부터 인터넷강의, 줄여서 인강이라고 합니다. 인강유행의 붐이 처음으로 일기 시작한 때였습니다. 그 전에 메가스터디라는 곳이 이미 학습지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터넷 강의의 시작을 이케이스로 따르는 추세였습니다. 고3때도 단체로 인강을 청취하는 붐이 일었는데 저만 사탐만은 설민석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자고 이야기를 해보았죠. 그러나 그 반은 인문계스카이반이라서 역사의 기초를 세우는데 탄탄한 설민석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었던 친구들이었습니다. 왜 하필 수학을 잘해서 문과 스카이반에 들어가서 힘들게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시기에 그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는 것도 아니기때문입니다. 역시 친구들은 고1때 친구가 평생가긴 하더군요. 예전에 사고를 많이 쳤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연락되는 친구들은 고1때 친구입니다. 제 나이 올해 34살이지만 아직도 연락됩니다. 회비도 내고 있구요. 그러니 학생여러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고3때 친구들에게 잘할 필요 없습니다. 고1때 친구들 챙기세요. 


 다행히 그를 알고 있다는 것을 제 과거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뒤적이다 보니 그 분의 젊었을때 모습을 찾게되었는데요. 



이 사진을 싸이월드에 올리자 친구들의 반응은


설민석과 김한상 덕분에 역사와 보카(영단어)를 알게 되었죠.

참고로 댓글로 욕을 한 친구가 고등학교 3학년때 전교 회장을 한 친구입니다.




이름 : 설민석

태생 : 1970년 10월 10일생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역사교육학 석사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처음 이투스 강의에서 그 분을 봤을때 연세대학교 출신의 강사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만 십여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그분이 단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쩐지 너무나 극적인 요소로 재미를 주었었던 기억이 모두 연극을 했던 경력으로 비롯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최근 이 분의 활약상에 많은 정보들이 공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로 인해 뭔가 유명해지면서도 그 유명세로 인한 사건들도 몇가지 생기게 되었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는 조금 마음이 아팠었네요. 

'민족대표가 룸살롱에서 낮술 마셨다'는 강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저는 학계의 비판적 견해를 수용하여 도서 및 강연에 반영하였으며, 

그 날, 그 장소, 그 현장에서의 민족대표 33인에 대해서는 여전히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날 그 사건에 대한 견해일 뿐이지, 민족대표 33인을 폄훼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또한 그 날의 사건만으로 민족대표의 다른 업적들이 희석되거나 가려져서도 안 되며, 

그분들을 추모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계신 유족 여러분들께 상처가 되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단지 당시에 목숨을 걸고 일본 제국주의와 싸운 수많은 학생들의 노력과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이름 모를 대중들의 숭고한 죽음을 널리 알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사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유족분들께 상처가 될 만한 

지나친 표현이 있었다는 꾸지람은 달게 받겠습니다.

저 때문에 상처받으신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신중한 자세로 역사 대중화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민석 올림 -설민석 페이스북(17년 3월 17일)



 그 당시 설민석 강사님에게 어떻게보면 위기아닌 위기가 찾아 왔었었죠. 33인에 대한 비판이야기가 결국 그의 후손들에게  고소를 당했었지만 판결은 저는 이미 마음속으로 정해놨었습니다. 그 분의 행실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비판하기 어려운 훌륭한 표현력으로 사람들을 가르치는데 이미 정평이 나 있었습니다.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누군가에게 어떤 표현을 할때 그 내용이 비판적이라고 하더라도 의미는 배우는 사람이 스스로 깨닫게 내용을 전달하는데 큰 촛점이 맞춰져 있는 부분으로 누군갈 비난하거나 피해를 주려고하는 의도적 사실이 없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설민석 선생님도 이에 대한 대응으로 굳이 감정싸움을 하지 않고 사과의 말로 좋게 이야기 한 그분의 정중한 태도를 봤을 때 인격적으로나 그의 의도성으로 보나 악의가 없었다는 것을 어느누구나 다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판결도 그렇게 났다는 것을 봤을 때 제가 좋아할 만한 훌륭한 분이란 것을 다시금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런 위기가 한번 지나가고 이후에 그 분의 활동은 지장없이 승승장구 했습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나와서 역사를 주제로 한 랩을 만드는 무대를 훌륭하게 이끈 장본인이 었었죠. 이 모든 감각은 역시 연극영화과에서 배웠던 기술들이 한 몫 크게 했다는 평가입니다. 그가 가르쳤던 강의 중간중간에 했던 연기들은 지금도 기억이 남을 정도로 재미도 있고 가슴 깊은 감동도 주었지요. 




  예전에 jtbc 김제동의 '걱정말아요, 그대!' 2화에 제가 방청객으로 나온 이후 그 프로그램 23화였지요. 설민석 선생님께서 출연했다는 것에 너무나 감동스러웠었는데 조금 늦게 방청신청을 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당시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대부분의 방송인들이 대놓고 하지 못하는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긍정적으로 잘 풀어냈었던 강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걱정말아요, 그대' 의 깨알 출현으로 인해 그의 방송가의 활동은 종횡무진으로 계속 될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그 생각이 점진적으로 맞아떨어지고 그가 정말 대중적으로 정점을 찍었던 것은 바로 천만영화에 대한 역사적 해설강의였습니다.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 영화 국제시장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


천만흥행,위대한 전쟁/ 영화 - 명량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이 밖에도 사도, 암살, 인천상륙작전 등 다양한 역사영화를 인터넷 강의로 

흥행몰이를 했던 최초 역사영화강의 전문가 설민석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게 됩니다.



 최근 집사부일체 방송이 2018년 7월 8일에 있었는데요. 그로 인해 더욱 유명세를 증명하게 되었죠. 



요즘 대세를 증명한다는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그의 출연이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이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집까지 공개를 한 것으로 그의 모습을 세월이 지남에 따라 하나하나씩 공개를 한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1%의 우정에서 김종민과 함께 출연했었죠. 그는 어렸을 때 소아비만이 있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합니다. 그로 인해 항상 식단을 조절해야만 하는 자기관리가 철저한 모습을 보여줬었죠. 어떻게 저렇게 바르게만 살아가면서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포기하고 살아야하는지 괜한 안타까움만 더했었습니다. 그의 생활은 자기관리를 철저히하면서 강의를 하루종일 준비하는 모습이 다였고 강의를 하는 모습이 다였습니다. 설민석이란 사람은 역사강의계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KBS2TV 파일럿 프로그램 - 1%의 우정


설민석이란 사람은 정말 세월이 가도 늙지 않는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그가 항상 건강하길 바라고 우리나라의 역사계를 책임지고 강의를 하는 모습을

힘이 다할때까지 계속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그분이 나이들어감에 저도 같이 나이를 먹어가네요. 저도 설민석과 같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언제나 보여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설민석이라는 신뢰의 이름으로 같이 하게되면 웃게 됩니다. 역사공부를 소홀히 했던 나라기 보다는 그가 강의함에 따라오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지식은 우리내 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갑니다. 내년이면 나이가 반백살이 되시는데요. 언젠간 저도 이분처럼은 아니더라도 한번은 꼭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눴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2003년 수능 100일전 저와 이투스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는 인사로 말이죠. 그렇게 하기 위해선 저는 어떻게든 그가 살아계실동안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일을 많이해서 사회적 위치에 설 수 있도록 해야겠죠! 인생의 버킷리스트, 플랜은 이렇게 세워져 나갑니다. 



 어렸을 때 그분이 하던 유행어 였던 '토해요' 

그 표정이 아직도 떠오릅니다.

날카로운 눈빛, 그리고 진지한 어조, 그 다음 그의 연기로 이어진

유행어 '토해요'

저와 같은 추억을 먹고 사시는 분들은 이 말이 낮설진 않으실겁니다. 

공감하신분들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저도 반가울 것 같습니다. ^^


설민석님에 대한 북스토리, 포스팅을 읽어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타카미야 - 외팔검객이야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8 07:3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타카미야라는 외손잡이 검객의 이야길 아시나요. 이 영상을 보면서 포스팅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가 장애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차별의식이 있었던 것은 저도 눈으로만 보고 마음으로 보지 못하는 시절에는 장애를 가진 그들이 불쌍해 보였었습니다. 그의 부모님들도 자식의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그 장애라는 것이 나에게 무엇을 가져다줄건지 상상도 하지 못한채로 말이죠.





타키미야는 어릴적 부모님이 한눈파는 사이에 탈곡기에 팔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죠.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그 어린아이가 겪었을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많이 다쳤지만 이정도로 무서운 일을 당할 생각은 어느 누구도 못했을 것입니다. 예전에 극단 생활을 하면서 같이 지내던 형님이 나무판을 갈다가 손에 장갑이 기계에 끌려들어가면서 엄지손가락 일부가 절단 되었던 사고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팠을지 정말 상상도 못하겠더라구요. 봉합 수술을 해서 붙였긴 했지만 사고로 인해 떨어져나가고 다시 수술하고 이런 과정을 겪는 걸 보고 지인으로 정말 마음이 안좋았는데 하물며 부모님이었다면 얼마나 큰 아픔이셨을까요.





오른쪽 팔꿈치 앞을 잃은 사건이었고 갑작스레 왼손잡이가 되어버린 타카미야, 어릴적 이런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살아나간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을 것입니다.





이런 타카미야는 어떻게서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학창생활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주위의 친구들도 도와주는 것도 있었겠지만 사춘기 시절이 되면 또 얼마나 그들이 그를 괴롭혔을까요? 그렇지만 그는 어릴적 부터 그의 몸 상태로 인한 많은 충격으로 인해 살아가면서 그의 마음속 정신상태가 사춘기를 건너뛰게 한 것일까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는데요.






부모님에게 부담을 지우게 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신의 부주의로 팔을 잃은 것인데 이로 인해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습니까. 어린 아이를 이런 위험한 곳에 데려오는 것이 그들 스스로에겐 가장 큰 실수였다는 상처를 평생 짊어지고 사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카미야는 그런 부모님에게 마음의 짐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그가 해낼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했고 그 선택으로 검도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검도라니 정말 이 힘든 스포츠를 이 어린 아이가 한다는 것도 놀랍지만 두팔로 잡고 연습해도 힘든 검도를 외팔인 그가 이렇게 도전한다는 건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고 그 선택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그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란 걸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저 ‘저런 사람도 검도를 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이런 수준의 생각이 대부분이었을 겁니다.




어느 누가 한손으로 검도를 하는데 빠르게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타카미야는 처음 검도를 하는데 정말 힘들어 했습니다. 너무나도 느린 검을 휘두르는 속도에 그는 처음으로 포기하고 싶지 않은 이 매력적인 스포츠를 어떻게 해서든 익히고 싶어했습니다.





맥주병에 모래를 넣고서는 힘차게 휘두루는 훈련을 매일 같이 했던 타카미야, 팔에 관성을 넣는다고 어느정도 죽도를 들때 무게감은 덜 수는 있겠지만 이 방법만으로 외팔로 경기에 나가서 이길 수 있을건가에 대한 의문은 어느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의 하나밖에 없는 검도는 노력에 의해 중고교때 주전까지 하게 되는 성과를 이룹니다. 검도는 가면갈수록 마음의 수련에서 얻는 안전을 통해 경기에서 이기는 경향이 많기에 성인부는 중고교부보다 훨씬 실력자들이 많이 있기에 그의 도전은 여기까지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검사들을 모아 시합을 하게되고 그는 좌절감을 다시한번 맞보게 됩니다. 외팔의 한계를 보면서 어느누가 그의 포기에 대해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포기하지 않았지요. 항상 한계속에서도 포기를 하지 않았던 그는 어떻게든 답을 찾아내려고 노력을 하게됩니다.




한손생활에 익숙했었고 한손생활로 일상생활을 어릴때부터 해왔던 그가 어느정도 두손이 자신에게 부여하는 의미가 없어졌을 때 새로운 깨달음이 생겨난 것이죠. 한손의 근력으로 뭐든지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을 시야가 좁다고 인정하고 결국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게 됩니다.





양손잡이 검객은 양손으로 검을 짧게 잡을수도 길게 잡을 수 있다. 그렇게 하여 검이 더 빠른 속도로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기때문에 한손으로 두손의 역할을 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 것이었고 그로인해 상대방에게 시간을 빼앗길만큼 한손으로서의 경기는 이제 하지 않게 됩니다. 한손잡이만이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가공할만한 스피드를 가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동경의 대무대에 서게 된 타카미야, 세상이 놀라워 할 만한 사건이기도 했지요.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신기해하지 않았을까요. 그가 활약하는 것을 기대는 해도 결과가 좋지만은 않을 것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그가 만난 상대는 체중이 50kg 차이에 키가 무려 20cm 차이가 나는 거대한 골리앗같은 존재였습니다. 객관적으로 볼때 저런 체급의 차이가 없는 스포츠가 검도이기도 하지만 안그래도 외손으로 해야하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체격까지 핸디캡을 지니게 되는 경기에서는 고전하지 않을 선수가 없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게다가 전국 선수권에 나와서 체급만 그렇겠지라는 생각은 가질 수도 없을 것이구요.





하지만 전혀 밀리지 않는 타카미야, 거의 막상막하의 경기력을 보여준 것만으로 타카미야는 이미 승리를 했다고 모두들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승부는 이제 연장전으로 돌입하게 되었고 체력적 한계는 이제 상대방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상대는 두팔을 쓰지만 타카미야는 한손으로 경기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팔의 근육이 받는 무리감은 심해질 것입니다.





40분이나 더 연장을 가게 된 타카미야, 시간이 갈수록 그가 질 것이라는 생각은 더 깊어지기만 하는데요.




그런 그가 이제 마지막 결단을 내리기로 합니다. 시합을 하면서 체력을 다시 끌어올렸던 걸 까요? 아니면 상대의 실력과 자신의 실력을 비교해 처음부터 전략적으로 그를 상대하고자 했을까요. 그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스피드를 내서 한번에 제압하자는 것이 그의 계획이었는데요.




드디어 상대방의 빈틈을 노리고 그가 만든 기술로 상대방의 헛점을 파고들어 결국은 득점에 성공하고 맙니다.





꿈같은 소식에 그의 부모님이 가장 기뻐하셨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에 결과는 기적이었다는 것에 인생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을 겁니다. ​



노력한다면 결과는 잘 따라온다고 이야기하는 타카미야, 그는 어릴때부터 할 수 있었던게 검도밖에 없었고 남들이 하는 노력보다 더 쉬지않아야만 검도에서 인정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그에게 노력이란 단어는 익숙했을 것입니다. 곱절이나 남들보다 노력해야한다는 현실에 얼마나 힘들었을 것이며 또 얼마나 외로웠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그는 대단한 기적을 이뤄냈던 것이죠.

​​



검도부를 가르치는 스승이 되었고 그는 결국 대단한 결과를 낳은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외손으로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냈고 외손으로 사람들을 가르치는 수준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을까요?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났던 것이 나도 그 처럼 분명 안보이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겉모습만 멀쩡해 보였지 내가 이룩한 것은 없다는 것에 조바심만 내고 사는 그런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지만 흥미를 느끼고 어떻게든 써보고 공감해보고 노력하다보니까 어느새 조회수도 늘어나고 댓글과 공감을 누르시는 분들도 하나씩 더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에 의미를 계속 두다보니 오늘날 타카미야를 포스팅하는 것은 저의 소명처럼 되고야 말았습니다.

그가 이룩한 것을 보면서 나 또한 이룩하리라고 다시한번 마음먹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힘들겠다고 생각만 하실 분이 있고 지금부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룩하려고 움직이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사람들마다 자신이 이룩할 수 있는 무언가는 존재하기 마련이라고 스티븐 호킹 박사가 말했습니다. 그는 그가 느끼는 것을 집중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것 처럼 우리도 우리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는게 숙제입니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아니다 싶으면 그게 자신에게 있어서 이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기다리십시오. 끌리는 것이 정답입니다. 그러니 항상 내게 주어진 상황에 가지런한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대한다면 여기 타카미야처럼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