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크릿 말고, 백만장자 시크릿 -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2 10: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김새해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책 표지는 그렇게 관심을 끌만한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깨끗할 수록 뭔가 평범한 것 같기때문이죠. 그 당시 읽고 있던 다른 책도 있다보니 수많은 부자 되는 방법의 책이 있겠지만 물론 정답은 없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효과가 있는 나에게 맞는 책이 무엇일까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한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과 외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의 차이는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바로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 책은 자린고비의 삶을 통한 무너지지 않는 오뚜기의 삶이 미래의 보상이 나타났다는 것에 중심이 되었다면 ‘백만장자 시크릿’미래의 청사진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획적인 삶을 가져야만 부자의 길로 다가 설 수 있다실천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이 책의 주요내용은 바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었습니다. 백만장자 시크릿이 사람들에게 주는 위대한 교훈은 아직 망해보지 못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고 있기때문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 하브 에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브 에커


생년월일 : 1954.6.10

출생지: 캐나다


  무일푼에서 불과 2년 반 만에 백만장자가 된 전세계인의 부의 멘토. 단돈 30달러를 지니고 캐나다에 온 유럽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토론토에서 자라고 스무살 이후에는 미국에서 살았다. 열세 살부터 신문배달,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등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성장기를 보냈고 요크 대학을 졸업한 후 5개 도시를 전전하며 12개가 넘는 다양한 일들을 하며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나갔다. 수많은 좌절의 시간 이후 대출받은 2천 달러로 첫 사업을 시작해 10개의 지점을 가진 사업체로 바꿔놓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회사 지분의 절반을 팔아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은 북아메리카 성공 트레이닝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Peak Potential Trainning의 사장으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에너지 넘치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를 이루는 노하우는 전세계 80개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백만장자의 길로 이끌어주었다. - 처 : Bookdb



  이 책을 3년전에만 알았더라면 그때부터 백만장자의 꿈을 욕심냈었다면 지금쯤 정말 큰 부자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저의 잠재능력을 일깨워준 책이라고 할까요. 칼을 손에 쥐어주면 그 칼을 고기를 먹기위해 쓸건지 누군가를 위협하려고 쓸건지 자기 자신의 복부에 찌를건지, 그건 자신의 선택일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선택한 길에 이 모든 것은 오늘의 자신을 위해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청사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 책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그러한 모습도 청사진을 바꾸는 훈련을 통해서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한가지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란 책과 다르게 더 열려있고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너무나도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천이 먼저겠죠.



  이 책의 특징은 솔직하고 통솔력이 있고 확실하다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아직 숨이 붙어있다면 할일이 있다는 말, 이 말 어디서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바로 스티븐 호킹 박사의 한 명언 중에 삶이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거기에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성공할 게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가슴을 뛰게 해줍니다. 하물며 저는 예전부터 해야하는 일과 하는 일의 구분을 잘 짓지 못했는데 예전엔 해야하는 일이 싫은 일이었지만 이젠 해야하는 일이 제게 꿈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루하루 하나씩 목표를 정하면 그대로 하고나서 결과가 어떻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매기의 꿈(영어: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은 미국의 작가 리처드 바크소설입니다. 세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우화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러셀 맨슨의 실제 갈매기의 사진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고 1970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당시 미국의 히피 문화와 함께, 입소문으로 서서히 퍼져, 1972년 6월 이후에 대히트했습니다. 1973년에는 영화화까지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렇게 의무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항상 지니고 살고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즐겁다는 것을 그리고 못하고 있어서 억울하다는 뜻을 밝힐 수 있을 정도로 의지를 바꿔야하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됐네요. 책이란 것은 내가 읽기전에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읽고나서 어느 우연한 삶의 기회에 꼭 색다른 충격과 시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항상 물 흐르듯 자신의 아름다운 경험으로 만들어야지 그래야 해야할 일이 즐거워 질 수 있습니다.






  욕쟁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고보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데도 이런 분들은 왠지 경계를 하게 되네요. 언어 자체가 해로운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에 경계를 하는 것이고 그 분들의 의도가 나쁜 게 아니더라도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를 가까이 하기엔 어렵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를 반길 수 있도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의 색다른 특징은 자신을 백만장자로 자각화시키기 위해 행동지침 17가지를 중간중간 가슴과 머리에 대는 선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중간중간 나올때마다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의 효력을 느끼게 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다시한번 볼 수 있겠다는 확실한 조언들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론 좋은 책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록이란게 눈에 띄었는데 그게 설마 나중에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다 읽어보고나서 그 책 내용에 공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그 부록이 너무나 괜찮은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담은 선언이나 중요 포인트를 모아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외우면서 자신의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관철할 수 있으니 정말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곁에 있나요? 이 부분 또한 제가 좋아하고 인정하는 내용인데요. 대놓고 해야할 일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사람들은 확정적인 내용을 좋아하는데 정말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면 분명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때문에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건지 말이죠. 내가 평소에 해도 될까하는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평생 살면서 여유가 되면 해야한다는 것보다 지금부터 백만장자의 기운을 받으려 행동이나 자산의 비율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예시와 가이드를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최근 제가 TV리뷰를 하면서 TV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느껴졌던 어떤 무력감은 이런데서 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글을 길게 쓰려고 해도 창작의 기운이 어긋나는게 일쑤였고 TV에서는 모든 정답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만의 창작성을 발휘하가가 힘들어지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프로가 아니면 왠만하면 보는 것을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창작과 TV는 상극이라는 것을 말이죠. 잠시 참고를 하고자 보는 것은 좋겠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행위는 그로 인해 익숙해지는 늘어짐에 결국 나태해지는 결과를 나타낼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공백이란 것이 있으면 그만큼 담을 수 있다는 말 정말 주의깊게 들어야할 것입니다. 그 만큼의 돈을 가질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더 벌 수 있도록 우린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잃는다는 두려움, 이것부터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자신에게 투자하여 이 그릇을 넓힐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우주가 진공상태를 싫어한다는 말에 우린 귀기울여야할 것입니다. 아직 자신이 돈을 더 못벌고 있다면 채워야할 소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하는 일 중에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관리 마인드를 심어야하는데 그 내용은 이 책을 읽으시면 정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이 책 페이지의 내용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결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누가 당신을 비난하는 것에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죠. 자신이 지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라는 큰 교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다. "

  잘받는 사람이 되도록 연습하라는 말,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눈 앞에서 분명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복을 멀리하려는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도 이 책에서 상세히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우주가 지금 하는 저의 행동에도 모든 의미를 계속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블로그 포스팅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글이 누적되어 200개가 가까워져가는데 글 하나하나가 쉽게 쓴글들이 거의 없고 내용도 계속 좋아져가는 것에 분명 제가 앞으로 블로그의 품질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받는 광고수익들에 대해서는 기꺼이 확인할때마다 기뻐하면서 받으며 다른 상황들에 처할때도 항상 제게 주어질 선물들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일을 버릇처럼 합니다. 


  그러니 정말 저도 모르게 행운처럼 이벤트에 당첨되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월급이 입금 되기전에 계좌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자가 왔는데 저에게는 왔지만 다른 동료 형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도 우연이겠다고 생각할게 절대 아니란 것이 이벤트 관련해서 같은 고객이라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을 것에 대해 참여하는 사람과 참여여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이게 잘못된 말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에게 보상은 필수란 사실을 저는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의심보다는 괜히 마음이 서먹해지기 시작합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니 불행끝, 행복시작이라는 말이 떠 오른 이윤 무얼까요? 제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을 자신에게 주라는 것, 이건 정말 해본적이 많이 없는데 규칙적으로 하게 된다면 분명 자신의 삶에 백만장자와도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확신이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바로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을 다섯가지 용도에 나눠서 관리하라는 내용입니다.

놀이통장 10%
장기적 소비통장(목돈마련목적) 10%
교육통장 10%
생활비통장 50%
나눔통장 10%


  통장 하나에 모든 금액으로 놀이, 목돈마련, 교육통장, 생활비, 나눔 이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이대로 실천해도 되는걸까? 라는 믿음에 그래, 나도 이 책에 나온 어떤 내용을 보고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오늘 벌써 목돈통장을 저 나름대로 입금을 하는 것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나눔과, 교육에 대해 해본지 오래인데 이것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삶이 바뀌겠다는 믿음에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수치화 해놓는다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패턴화가 되어 관리가 되는 큰 효과를 보이면서 자신이 목표한 일에 대해 성과를 이루는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어 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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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을 보고 저는 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머리에 권총을 들이대고 자신은 어떤 집에서 살아야하고 어떤 차를 사야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명령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극단적인 표현에 그럼 가능하겠다는 간단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굳이 총을 머리에 대가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그렇게 까지 가기전에 저 자신에게 치열한 삶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들 백만장자의 법칙을 이해하고 수련하고 습관을 익힌다면 그럼 그들 처럼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너무나 좋았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발상의 전환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아니면 함부로 나올 수 없는 경험천재가 써낸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지금’ 을 선택하고 부자는 ‘균형’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것에 의미는 즉각적인 충동에 의해 선택을 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한번더 심사숙고 해서 선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박지성이 예전에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나왔을 때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의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에서 그의 행동이 부자가 된 이유를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최신기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알아볼대로 알아보고나서는 결국 구매는 하지 않는 선택으로 자신이 정말 필요한 상품이 아닌 그저 충동에 의해 구매를 하지 않는 자제력 있는 삶이 자신이 원하는 이상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행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는 축구선수였고 그런 부류의 일을 앞으로 할건데 되도록 전자기기의 욕망과는 거리를 멀리 두는 것이 그의 앞의 길에도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부동산은 사고나서 기다리라는 간단한 말이면서도 명언이라는 생각은 왜 드는 것일까요. 부동산 관련해서 읽은 글이 많아서 그럴까요, 이 한마디면 설명이 필요없이 그저 하면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내고 교육을 받아 이수를 하면서 항상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이 어떻게든 저는 이 말을 멀리하면서 항상 스스로 독학하는 행동을 취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 글을 따라 적절한 재산 배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분명 앞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분명하다는 것에 미래의 계획들이 창창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할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비라는 것이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원비가 나중에 내게 큰 능력과 함께 부를 끌어당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테니 말이죠.

  활동적인 소득에서 비활동적인 소득을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것도 제 앞으로의 목표인데 이 방법을 수행하기 위해 여전히 오늘도 블로그를 쓰며,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아마존 셀러를 공부합니다. 때를 기다리고 계속 나만의 비활동적 소득을 늘리는 투자를 계속 한다면 저는 분명 이 책의 가르침대로 살게 되어 곧 그의 앞에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올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나온지는 10년이 됐다고 하지만 어떤이는 처음에 나왔을 때 가볍게 그리고 진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이 책과 다른 ‘더 시크릿’ 이란 책을 처음 읽었었는데 당시 많은 괴로움과 동시에 힘든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앞에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난 그 정답을 왜 찾지 못하고 그렇게 헤메었던 걸까요. 이제서야 만난 ‘백만장자 시크릿’은 이제 제 귀에 들어와 제 눈으로 읽혀 다시금 반복과 긍정,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극대화가 될 것을 믿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그 책이 내게 왔다는 것을 믿는 것도 그 사람 스스로의 기준일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이 ‘백만장자 시크릿’ 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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