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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8, '디아블로 이모탈' 최초공개... 이럴수가 디아블로가 모바일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3 07:49 깨닫는 생활의 기술




  이럴수가 있나요?  블리자드는 오늘(3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블리즈컨 2018에서 '아블로 이모탈'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디아블로 이모탈'블리자드가 넷이즈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디아블로 2와 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석이 부서지고 그 조각들이 대지를 오염시키는 상황에서, 유저들은 성역을 다시 장악하고자 하는 악마들을 상대로 싸워나가야 하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야만용사와 마법사가 성역을 침범한 악마들을 상대로 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또한 추가로 공개된 인게임 영상을 통해 야만용사와 마법사 외에도 수도사, 성전사, 강령술사, 악마사냥꾼의 스킬과 인게임 모델링, 그리고 플레이 모습을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꿈만같다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이제 디아블로도 모바일 시장에 뛰어든다니 게임감은 정말 최고지만 후퇴의 그래픽 영역으로 들어가야하는 것은 조금은 마음이 아픈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게임트레일러에서 보면 모바일에서도 이렇게 재밌게 게임을 할 수 있는건지에 대한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싶을 정도로 역시 블리자드라는 생각이 들게 해줬습니다. 이건 무조건 사전예약 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트레일러를 보면 BLIZZARD Entertainment 의 로고가 나타납니다.



괴수의 모습이 나오고



야만용사(바바리안) 의 등장으로 뭔가 싸움으로 피비린내 나는

디아블로 2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야만용사의 무서운 눈빛과 함께 도끼가 던져지고



그 도끼는 어느 몬스터에게 날라갑니다.



뒤에서 몬스터가 덮치고



야만용사는 습격을 당하네요.



다른 몬스터들이 야만용사를 습격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마법사



가수 예지가 떠오르는 건 무엇일까요.



인상이 정말 비슷하네요.

정말 매력있는 마법사인듯...



몬스터들을 모두 모아서



마법의 기운으로



한방에 날립니다.



풀려난 야만용사는



자신의 도끼에 마법의 기운을 불어넣어



도끼를 힘차게 휘드르면서



힘껏 뛰어올라



세차게 내리찍습니다.



날아가는 몬스터들



예지가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 큰 장벽을 남겨놓고



무언가가 나타나는 것을 느낍니다.



6명의 용사들은 모두 모여



앞에 어떤 연기속에 무언가와 전투를 대비합니다.



그건 바로



디아블로입니다.



잘생겼네요.

풀샷, 디아블로

이번에도 우리곁에서 계속 최종보스로

난사당할 모습을 생각하면

이번에도 잘 부탁해!라고 말하고 싶네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직업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마치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처럼 끊임없이 진화하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스토리라인, 캐릭터 직업, 새로운 전리품 및 신규 이벤트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는데요. 역시 모바일로 가게 되면 정기적이고 계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수인 부분을 고려하면 이런 내용은 당연한 내용일 듯 합니다. 멀티와 개인플레이도 동시에 된다고 하니 PC와 온라인의 디아블로를 그대로 가져왔다고 보면 되겠네요. 장르는 MMORPG라고 합니다.


  플레이어들은 디아블로 이모탈의 중심지, 서부원정지(Westmarch)에서 장비 업그레이드, 아이템 제작, 다음 모험을 위한 그룹 생성 등 덜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거나 혹은 성역(Sanctuary)의 미개척지를 배회하면서 악마에 대항하는 다른 플레이어들을 만나 교류할 기회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디아블로 이모탈 플레이어들은 성역을 정화하는 여정에서 특수 공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인스턴스 던전에서 전리품을 획득하면서 길을 가로막는 몬스터들을 물리치는 등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평화로운 마을 워담(Wortham)부터 졸툰 쿨레의 고대 도서관(Library of Zoltun Kulle), 정글 섬의 썩은습지(Bilefen) 등 익숙한 지역 뿐만 아니라 지금껏 발견되지 않았던 성역의 구석구석까지 탐험하게 됩니다.

넷이즈 게임즈(NetEase Games)와 공동으로 개발했다는데 이 넷이즈 게임즈는 역대 모바일 게임 중 가장 성공적인 게임들을 개발해 온 회사이자 블리자드의 오랜 중국 지역 파트너라고 합니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사장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디아블로 이모탈은 디아블로 시리즈의 어두운 고딕 판타지 세계인 성역과 디아블로 특유의 게임플레이를 주머니에 쏙 들어갈 사이즈로 재현해 냈다”며, “개발팀은 디아블로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모바일 전문성을 바탕으로 숨 막히게 아름다우면서도 반응성이 극도로 뛰어난 모바일 MMO액션 RPG를 선보였다. 어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이야기를 전했다는데요.

마우스와 키보드 또는 컨트롤러에서의 조작방식을 모바일 터치스크린으로 옮겨오면서, 디아블로 이모탈은 게임을 완전히 자연스럽고 직관적이며 재미있게 조작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는데 모바일에서 디아블로를 어떻게 구현해내었을지 궁금합니다. 방향 제어 기능으로 영웅들의 이동이 간편하며, 엄지손가락으로 기술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적들을 향해 조준 후 놓으면 발사하는 방식을 도입해 기술 사용을 쉽게 했다는데 역시 컨트롤 하기 쉬워야만 플레이어들이 게임의 접근을 하기가 쉽겠죠. 또한, 디아블로 이모탈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블리자드 Battle.net® 의 기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치열한 전장 가운데에서도 손쉽게 채팅을 하고 그룹을 생성해 지원군을 모을 수 있다는데 모바일게임의 배틀넷의 본격화를 이끌 최고의 게임이라고 보여집니다.

디아블로 대서사시의 새로운 장을 열 디아블로 이모탈은 디아블로2: 파괴의 군주의 결말부터 디아블로2 서막까지의 시기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공포의 전령 스카른이라 불리는 악마가 디아블로의 가장 강력한 수하로서 새로운 악마 군단을 집결시켜 성역 침공에 앞서고 있는데 타락한 세계석의 조각을 모아 그 힘으로 디아블로를 부활시키려 합니다.



정말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모바일 MMORPG 블리자드의 2018 야심작
디아블로 이모탈, 벌써 디아블로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3편이 나온 이래로 아직도 디아블로는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최고의 게임입니다.


  디아블로 이모탈의 전투에 참여하고 싶은 이들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특별한 보상도 획득하고 먼저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을 한 플레이어는 추후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으며, 게임 내 보상을 획득하고 각종 뉴스와 업데이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하니 아마 디아블로 플레이어들은 90% 이상은 사전예약 각이라고 예상이 되는 부분이네요.



디아블로 이모탈은 현재 사전예약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사전예약 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클릭하면 사전예약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플레이 트레일러를 보면 (아래 영상) 역시나 그래픽은 모바일에서 구현하기 위해 
아쉬울 수 밖에는 없지만 플레이 하는 다양한 스킬은 분명 모바일 게임 사상
전에 보지 못했던 최고 수준의 게임이 될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래픽은 역시 모바일이지만 그래도 모바일에서

최고의 수준으로 구현한 모습입니다.



이건 모바일 게임이 아니라

정말 PC게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완성도가 높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보스인 디아블로겠죠.



고대하고 기대하던 언제나오나 했던 디아블로 모바일

아이폰이 처음 국내에 사용될때부터 디아블로를 모바일로 게임할 수 있다는 기대를 했었던 저로써는 

당시 누군가가 아이폰3gs로 디아블로를 할 수 있다는 헛소문에

결국엔 이게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현실이 되고말았네요.

그 전에 수많은 디아블로 아류작이 있었지만

이제 그 모든 불란을 잠식시켜줄 블리자드의 출사표인

디아블로 이모탈 





게임을 끊은 저로써는 디아블로만큼은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이 시대의 넘사벽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나올때마다 플레이어를 실망시키지 않는 디아블로

다른 모든 온라인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오락실 킹오파 게임빼고)

이 게임만큼은 분명 제 인생에 유일한 온라인 게임이 될 것입니다.

정말 기대하고 기대가 되는 디아블로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만큼 분명 우리 앞에 즐거운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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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칸비오 어드밴스(TOSHIBA CANVIO ADVANCE) 2TB 구매 후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31 06:30 깨닫는 생활의 기술


요즘 유튜브 영상작업을 하다보니까 하드가 많이 부족한 나머지

추가 대용량 USB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구매한지는 꽤 됐는데 하도 할게 많다보니 리뷰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네요.

도시바께 좀 싸면서 이름이 있다보니 

1TB를 구매할때는 10만원 정도 했었는데요.

요즘 물가가 내려서 2TB 구매하는데도 

1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제가 구매하자마자 다음날 1만원 할인 이벤트를 하긴 하더라구요.

아쉽다는... 저는 11번가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전에 구매했던것은 파란색이라 이번엔 정렬에 레드로 구매를 했는데

실상 보면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도착한 택배를 뜯으면 동봉도니 뽁뽁이를 잘 뜯어줍니다.



뒷면을 보면 

호환성이나 기능에 대해 설명을 간단히 해놨습니다.



파우치가 기본으로 제공되구요.

사실 전에 1TB 모델을 살때도 제공되긴 했는데

저렴한 가격에 사다보니 또 제공되는걸까 궁금하긴 했습니다.



포장을 열어보면 

보증서와 설치안내서가 있습니다.

보증은 3년동안 보증을 해줍니다.



플라스틱 포장으로 잘 동봉되어있네요.

색깔이 정말 예쁩니다.



USB 3.0 케이블이 들어가있습니다.

USB 3.0 단자로해서 파일을 복사할때

초당 90~100MByte가 나옵니다.

사실 SSD를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정도면 충분히 가성비가 나오죠.

단 전에 썼던 1TB 모델을 산지 2~3년은 된것 같은데

레노버 노트북 사용하고 있는데 산지 3개월도 안된 상태라서

제가 봤을 땐 대용량 USB 디스크도 시간이 지나면 

전원에 공급이 잘 안될경우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USB는 자료를 저장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새빨간 대용량 외장하드디스크가 나오네요.

오른쪽 위에 동그라미가 특이하죠?

전원을 연결하면 거기에서 LED 불빛이 나옵니다.



무슨 보호필름도 들어가있는데

솔직히 안붙힐걸 그랬습니다.




붙이지 않아도 이렇게 이쁜데말이죠.

실은 저렇게 붙여봤자 밖에다 빼놓지 않고 파우치에 집어넣어놓고

노트북에 연결해서 씁니다.

인테리어상 튀는 게 많으면 신경이 분산되기때문에

PC에서 작업할때 집중력이 떨어질것 같아서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PC 인테리어는 검은색으로 하나봅니다.



뒷면을 보면 특허 내용과 시리얼 정보가 있네요.



파우치에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 기포가 말이죠... 정말 무지하게 신경쓰이긴 하는데

어차피 가려놓는거라서

그냥 떼어놔도 무방하지만 한번 붙여놓은거라

안보여서 그냥 계속 붙여놓고 있습니다.

밖에 나갈때 많은 자료를 들고 다닐거면

이런 외장하드는 정말 좋은 도구 인것 같습니다.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밖에서 실수로 떨어트려도 기스가 날 염려도 없고

데이터 손상도 막을 수 있으니 꼭 파우치는 가지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보안프로그램과 백업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데

저는 거의 자료를 공개할 일이 없다보니 

이런 프로그램을 거의 쓸 일이 없더군요.

나중에 큰 기업이 된다면 그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우선 이런 프로그램은 요즘 외장하드를 사면

다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던데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고 하는 방식으로 바뀐걸 보면

수많은 외장하드 소비자들이

이런 방식이 더 편하다는 것을 알았나 봅니다.



제 1TB 2~3년 정도 된 파란색 도시바 외장하드입니다.

밑에는 이번에 구매한 칸비오 어드밴스 입니다.



겹쳐보니까 예쁘긴 한데

보호필름 기포가 신경쓰이네요.



모양이 파란색과 비교해서

뭔가 넓적해지면서 날렵하네요.



USB 코드에 연결이 되면 

LED에 불이 들어옵니다.



현재 노트북은 512GB SSD를 쓰고

외장하드는 1TB, 2TB 를 쓰고 있는데요.

사실 이렇게 쓸지는 몰랐네요.

마블의 영화를 전부 저장해놓다 보니

1TB 외장하드가 용량이 남아돌지 않더라구요.

최근 유튜브 영상작업도 쉬다보니까

하드를 정리하다보니 결국 하드용량이 널널해지기 시작하네요.

인테리어상 일단 파우치로 가려놓긴 했는데요.

먼지가 쌓이면 보기가 더 더러워보이니까

치우더라도 파우치에 먼지가 쌓인걸 치우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이번에 산 2TB 도시바 칸비오 어드밴스는

이번에 내포통통버스를 포스팅해서 1등으로 당첨된

상품권으로 구매하게 된건데요.

살다보니 블로그를 하면서 1등도 해보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유튜브를 그때 하고 있어서 제대로 영상 편집까지 심의를 기울여서 하다보니

당첨될수밖에 없었을까요?

다른 분들도 보면 다 잘했었는데 말이죠.

포스트 양이라던지 노출 빈도 내용이라던지

제께 가장 많아서 그랬던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하시고

포스팅을 잘 하신다면 이런 곳에 자주 참여하셔서

여행도 하고 상품권도 받고

포스팅도 하고 광고수익도 벌어들이고

정말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외장하드는

색깔이 그렇게 맘에 드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파란색 살까 고민했지만

이미 있는 색깔과 동일한 모양이면

뭔가 색깔없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가렸지만 말이죠.

모양도 잘빠져서 인테리어용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실상 하드로 복사하거나 할때

속도도 100MBPS 수준을 보여줍니다.

비트 퍼 세크(bit per sec)와 바이트 퍼 세크(Byte per sec)는 다른 점 알고 계시죠?

100MBPS는 100메가 바이트 퍼 세크를 말합니다.

인터넷 속도를 말할때는 100Mbps 이렇게 말하지만

하드디스크 복사속도를 말할때는

대부분 BPS라고 쓰죠. 

bit는 2진수

byte는 16진수라고 보면됩니다.

즉 bit의 8배가 byte가 되죠.

정말 어렸을 때 '컴퓨터학원'에서 배웠던 개념을...


전에 쓰던 1TB 모델도 오래됐지만 아직도 속도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요즘 시대 블로거 시대의 필수품인

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어드밴스 쓰면서 큰 사고는 없었지만

1TB 모델이 가끔씩 연결이 끊켰던 기억에

앞으로 2TB도 그럴것인가는 계속 두고봐야겠지만

모양도 가격도 성능도 현재는 대만족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드디스크의 가격은 떨어지겠지만

어떤 타이밍에 어떤 모델을 사야할지 정해놓고

진행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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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885898 도시바 전화번호 아닙니다 15885898 최고의 상가 분양 담당자입니다

스위스는 은행이 왜 유명한 걸까? 번호로만 인식되는 계좌 - 넘버드 어카운트(numbered account)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5 07:00 깨닫는 생활의 기술


1934년 계좌 비밀 보호법을 제정한 스위스에서는

예금자 신상에 대한 철통 보안을 약속했습니다.



예금자 비밀 보호를 위해 일종의 금융 혁신을 시행했는데요.

바로 번호로만 인식되는 계좌 제도(Numbered account) 입니다.

넘버드 어카운트라는 것은 말 그대로 번호로 된 계좌입니다.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故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가 되겠습니다.



보통의 통장에는 계좌주가 명시되어있죠.

금융실명제로 인해 계좌주가 통장에 꼭 표시가 되죠.

  1993년 8월 12일에 김영삼 대통령이 선포한 긴급명령과 후에 이를 확정한 법률(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금융 거래를 반드시 실명으로 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발표 다음날인 1993년 8월 13일부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이 없으면 통장을 만들 수 없고, 계좌이체도 할 수 없는 제도입니다. 세금이 발생하는 거래도 전부 실명이 있어야 가능하므로 전혀생각도 못했던 세금 환수율 상승효과까지 거두었습니다.



일반 계좌는 계좌에 든 돈의 주인을 추적할 수 있는 반면에



넘버드 어카운트 같은 경우는 계좌 자체에 이름이 표시되지 않았기때문에



은행과 계좌번호를 외운다는 사실로만 계좌 소유주를 증명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계좌비밀번호까지 알아야겠죠?



정부가 계좌를 압수수색하더라도 서류 상으로 계좌 소유주에 대한 기록이 없기때문에

철저한 예금자의 비밀 유지가 가능합니다.



스위스 뿐 아니라 룩셈부르크나 리히텐슈타인 등이

번호로만 인식되는 계좌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런 나라들을 잘 찾으면 탈세를 하면 안되겠지만

개인의 재산을 숨기는데 이용하기가 쉬울 수 있겠죠?



당연히 이러한 제도로 인해 예금은 많이 되겠지만

예금이 된다고 하더라도 한번에 많은 금액들이 예치가 되기때문에

대부분 탈세관련해서 예금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기때문에

유럽과 강대국들 사이에 마찰을 일으키게 됩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독일인의 조세회피를 한 계좌를 공개하라는 말에

리히첸슈타인에서는 내정 간섭이란 대꾸로 무시를 했는데요.



조세 회피 문제로 인해 양국의 갈등이 고조가 되는 부분이 심해져 가게 됩니다.



그러나 스위스는 이제 그러한 은행비밀주의를 완하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완화하겠다고는 했지만 아직은 그 달콤한 제도를 버리기엔 아까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예금을 하는 비중이 높게 되면 그로 인해 그 나라의 경제상황도 덩달아 좋아지게 되는 효과는

저번 에셋 파킹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 증명된 현상입니다.

2018/10/05 -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 서울과 뉴욕의 부동산 차이는? 결국 서울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뉴욕의 집값이 얼마길래? - 썰전


넘버드 어카운트에 입금을 할 수 있는 상황에 재산이 있다면 말이죠.

그런 고민을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절세는 당연한 거지만 조세 회피는 불법이란 사실을 명심하시고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도 있겠지만 말이죠.

항상 돈은 합법적으로 버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판빙빙의 재산이 1조정도 된다는데

아파트 여러채를 팔아서 평소에 잘 냈으면

내지 않아도 될 징벌적 세금까지 총 1400억 세금을 

형벌이 결정되자마자 이틀만에 냈다고 하는데요.



  탈세가 잘못인건지 알고 하는 사람보다는 탈세를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현실이 더 큰 문제겠죠. 세금에 관한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이 어른이 되서야 이게 무슨 문제인지 일을 하면서 돈을 벌면서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데요. 이런 문제는 어릴때부터 교양과목이라던지 필수 과목으로 기본적인 항목들을 조금씩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국민으로 태어나, 어느나라에 간다고하더라도 왕이 될 것이 아니라면 돈을 벌게 될 건데 당연히 해야할 일을 교육과정에서 알려주지 않으므로 탈세를 자신도 모르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연스레 인식이 그들이 모르면 자신이 탈세를 한지 모르는 척 하면 되는 줄 아는 것이죠.


  거두어 드린 세금이 좋은 곳에 국민을 위해 쓰인다면 정말 좋으련만 그러한 인식이 되지 않는 것 또한 우리가 다시 생각해 봐야할 문제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의 일부분이 부서졌는데 돈이 30만원이 들었다고 할때 어떤 사람은 액땜한다고 이야기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재수가 없다고 할 것입니다. 세금을 낼때 날 위해 좋은 곳에 쓰이겠지라고 생각하고 산다면 실생활에 세금으로 인해 만들어진 혜택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세금관련 교육이 어릴때 필수로 받는 과목으로 선정이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한다면 다시금 세금에 대한 생각이 정립이 되면서 대한민국의 세금에 대한 인식을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가지게 되면서 당연한 국민의 납세의 의무와 세금으로 인해 누려야할 복지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며 관련하여 정치인들도 더욱 민감하게 국민들을 두려워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TVSTORY

이 프로그램은 썰전 중에 내용을 캡처해 포스팅 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관련 프로를 보실 수 있는 POOQ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넘버드 어카운트를 알아보다가

이 계좌의 의미가 조세 피난처의 대명사가 되다보니

세금에 대한 생각까지 이야기해봤는데요.

돈을 벌어도 정당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서 버시길 바랍니다.

당당한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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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 미란다 커의 시크릿 과일 '노니'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3 10:38 깨닫는 생활의 기술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열대과일 노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니는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가 건강 관리와 피부 미용을 위해 노니쥬스를 즐겨 먹었다고 알려지면서 노니의 효능노니 섭취 방법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노니는 남태평양 지역의 화산 토양에 서식하는 열대식물입니다. 노니 열매에는 칼슘비타민 등이 풍부하며 시스테인아르기닌시스티딘글루타민글리신세린티노신 등 다양한 18종의 아미노산, 200여종의 피토케미컬(식물영양소)이 들어 있어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니에 함유된 프로제로닌과 이리도이드 성분이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세포를 재생시키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모르핀의 75%에 해당하는 진통 효과를 가지고 있는 노니는 항암 효과가 있어 염증 개선에 좋으며 요산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주로 괌이나 하와이피지뉴질랜드 등 남태평양 지역에서 서식하는 노니는 강한 치즈향 때문에 치즈 과일로도 불립니다. 



효능

  풍부한 프로제로닌 성분은 세포를 회복 및 재생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며 일반적으로 제로닌이 풍부하지 않아 손상된 세포에 공급되는 경우 뛰어난 회복력을 보여줍니제 기능을 다 하게 해주는 노니는 다양한 효능을 보이는 식물인데요. 주 효능으로는 관절염궤양피부병 완화 등이 있으며 면역력과 소화에도 좋다고 합니다.




먹는 방법!

  항노화 작용이 탁월한 노니는 냄새가 고약하고 맛이 없어 생과로 먹기는 힘듭니다. 노니쥬스노니환, 노니가루, 노니차 혹은 건노니 등으로 가공하여 먹는 것이 일반적인 섭취 방법입니다. 노니의 권장량은 약 3g으로 알려져있으며 부작용으로는 다량 섭취시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노니 가루나 분말로 섭취하는 방법은 노니 분말 가루는 물에 완전히 녹지 않아 물에 타서 마시면 목 넘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으니 노니 가루를 섭취할 경우 요플레, 요거트 등에 섞어 먹습니다. 

  노니 주스로 섭취할 경우 노니 원액 하루 60ml 정도, 종이컵 2/3 정도의 양을 1~2회 나눠 먹습니다. 일반적으로 15프로의 함량을 지니며 원액의 맛을 중화시키는 목적으로 첨가물 등이 사용되며 포도주스설탕 등을 섞습니다. 지속적인 복용이 중요시되며 주스의 경우는 다량 및 장기 음용해야 효과를 봅니다. 

  농축 액기스, 높은 함량을 갖기는 힘든 부분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과즙만 들어가 있는 주스보다는 노니 함량이 높은 편이며, 음용시 65ml~75ml의 분량으로 14일간 점진적으로 복용량을 늘려 나가야 합니다. 고약한 냄새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노니효능

  다양한 효능의 노니는 혈액순환, 고혈압 예방, 항염증, 항암효과, 항산화효과, 노화방지, 피부미용, 면역력 증진 기능, 진통효능, 남성 스테미너에 좋다고 합니다! 성 호르몬 분비를 도와 스테미너를 상승시키고, 피로를 없애 원기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기능을 높여 염증을 치료하고 근육통과 관절염에도 효과적이고 또 노니의 쓴 맛으로 심장의 열을 꺼뜨려 심장 기능강화, 혈액 숙환 개선을 통해 혈압을 강하합니다.

1. 면역 시스템 강화

노니에 포함된 풍부한 항산화 물질은 세포 재생과 상처 치유에 도움을 주는데요. 노니를 섭취함으로써 대식 세포들을 자극시키고,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더 많은 림프구를 생성합니다. 특히 노니에 함유된 스코폴레틴은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스코폴레틴은 항균, 항염증, 항곰팡이, 항히스타민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서 전염성 박테리아 등과 싸우며 몸을 보호합니다.

 

2. 피부 개선

노니의 항박테리아 및 항염증 특성은 세포 수준에서 작용하여 여드름, 화상 , 알레르기 피부 반응 및 두드러기를 포함한 다양한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데 유용한데요. 노니에는 피부의 주름을 방지하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세포막의 효율적인 기능을 지원하고, 비정상적인 세포를 정상화시켜 젊고 건강한 피부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심장 건강 증진

노니를 섭취함으로써 혈관 내의 혈액을 원활하게 흐르게 도와주며, 혈압을 조절하고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노니는 심혈관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염증 완화

노니는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요. 노니의 진통 성질은 시판되는 진통제와 치료 효과가 일부 동등하며, 관절염과 관련된 관절 파괴를 감소시키고, 관절염 및 기타 관절통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5. 변비 해소

노니는 변비를 예방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데요. 수용성 섬유질이 많아 장의 변형을 완화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노니 주스를 꾸준하게 섭취하면, 변비를 예방하거나 해소할 수 있습니다.



노니 부작용 

  칼륨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고혈압약을 드시고 있거나 고칼륨혈증, 신장질환을 앓고 있다면 섭취를 삼가해야합니다. 기침이나 설사, 졸음 등 발생할 수 있는 장시간 운전하는 분이나 평소 소화불량을 겪고 있다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


신이 주신 음식인 노니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미란다 커가 항상 젊게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이 노니였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고 젊게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노니를 한번 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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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드디어 초대장이 없어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1 21:24 깨닫는 생활의 기술

드디어 티스토리가 초대장이 없이도 가입을 할 수 있게 개방을 했네요.

어떻게 보면 좋은 것도 있고 어떻게 보면 아쉬운 부분도 있을 것인데요.

진입장벽이 결국 없어졌다는 것은 다양한 블로그 가입자를 받겠다는 의미인데

처음에 가입자 제한을 해뒀던 이유가 아이디를 여러개를 가져서 네이버처럼 불량 블로그가 번지는 것을 막으려고 하는 의미가 컸다고 알고있는데요. 이제는 티스토리가 가입자의 제한을 두는 것이 무의미한 것이 되었다는 것이 되겠죠. 기존에 가입한 가입자들의 블로그 운영이 체계화가 되어있다보니 결국엔 가입이 자유롭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체계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티스토리 특유의 검색순위에 밀려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다양한 가입자를 유도하는 것은 좋지만 블로그의 가장 큰 이유는 수익이 목적이 될 것입니다. 정정당당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존에 티스토리에서 유지하고 있던 가입자들의 좋은 블로그들이 활성화가 잘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들어오는 가입자들도 이제 자유롭게 가입해서 좋은 품질의 블로그들을 꾸준히 올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최근에 초대장을 다 소진했기때문에 이제 쓸 일이 없지만 그래도 모두 수락하여 수락한 분들의 블로그 주소는 모두 저장 해 둔 상태입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하루에 글을 쓰는 갯수를 제한했다는 것입니다. 개방은 하되 블로그의 정상적인 운영을 하고자 제한하는 방법인데요.

이는 잘 정해놓은 규칙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짧은 기간내에 블로그에 무한대의 글을 올릴 수 있게 되면 그로 인해 블로그가 차지하는 데이터 트래픽이 갑작스레 상승되면서 블로그 운영의 편법이 가능해질테니까요. 그래서 제한을 해놓는 것 같습니다. 기존 하루에 글 30개가 가능하며, 신규 회원하루에 15개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는 이메일 초대를 받고 가입했다는 기준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티스토리가 인터넷익스플로러 10에 지원을 중단한다고 하는데, 요즘 정말 업그레이드가 날로 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 최신버전이 11인데, 10 다음 버전이라서 이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활용성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줍니다. 하물며 윈도우를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익스플로러 최신버전이 아니면 제대로 지원하지도 않고 업데이트도 못하게 막아놓는 사이트도 접속 못하게 만든 그런 불상사가 생기더라구요. 익스플로러 버전이 10보다 더 낮은 버전이었지만 그래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는 하지 못하게 막아놓지는 말았어야하는데 너무나 어이없는 처사였지만 제가 처한 상황이 아니라서 깊게는 파고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 크롬은 예전 버전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 접속이 제한이 없으면서 익스플로러 관련 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을 수도 있었네요. 참 아이러니 하지요.

아래는 티스토리 관련 공지입니다.


티스토리팀입니다. 2018년 10월 티스토리가 몇 가지 개선과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홈 화면 꾸미기를 위한 새로운 기능의 추가와 신규 스킨 공개, 그리고 더불어 변하는 것들에 대해서 사전 공지를 드립니다. 

#01. 새로운 스킨을 제공합니다.


나의 티스토리를 멋스럽게 단장할 수 있는 새로운 스킨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3개의 스킨을 미리 오픈할 예정이며,  다양한 용도의 스킨을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심플한 개인 블로그에서부터 기업용 사이트,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여러분의 티스토리가  지금보다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2. 홈 꾸미기를 위한 ‘커버’ 기능을 지원합니다.

홈 화면 꾸미기를 위한 새 기능의 이름은 ‘커버'입니다. 스킨편집 시 html/css 수정을 거치지 않아도 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첫 화면을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커버'는 각 스킨에 포함된 ‘아이템'을 이용자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추가하고 수정하면서 홈 화면을 꾸밀 수 있는 기능입니다.   

 * 커버를 지원하는 스킨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곧 공개될 Poster 스킨에 포함된 커버 아이템 목록입니다. 모든 아이템을 사용하셔도 좋고, 

몇 가지 아이템만으로 홈 화면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같은 아이템을 여러 개 추가하는 것도 물론 가능합니다. 
아이템의 다양한 조합을 통해 하나의 스킨이 여러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Poster 스킨 - 커버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한 느낌의 스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03. 이제 초대장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회원 가입 제도가 이메일로 바로 가입할 수 있게 변경됩니다. 티스토리 시작부터 함께한 초대장이었지만,

더 많은 이용자분들이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좋은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초대장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초대장 가입이 중단되고, 이전에 지급되었던 초대장이 모두 소멸됩니다. 또한 계정관리 > 초대장 메뉴를 삭제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내가 초대한 사람들의 링크가 필요하신 분은 미리 링크로 저장해 두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4. 1일 글 작성 수 제한이 생깁니다.


티스토리는 그동안 글 작성 수 제한이 없었습니다. 

모두가 가입할 수 있는 티스토리가 되면서 안정적이고 깨끗한 티스토리 운영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글 등록 수를 제한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회원 : 1계정당 1일 30개 글 등록 가능

신규 회원 : 1계정당 1일 15개 글 등록 가능


회원분들의 기존 활동을 토대로 불편하시지 않을 수치로 규칙을 정했는데, 언론사, 회사 사이트, 동호회 팀블로그 등

불가피하게 글을 많이 등록하셔야 하는 분들은 티스토리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운영자가 기존 활동을 검토 후 불편하시지 않게 조치를 취해드리겠습니다.


#05. IE 10 이하의 브라우저 지원을 중단합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IE 10 이하의 브라우저 지원을 종료합니다.

구버전 지원을 종료하는 대신 IE 11 이상에서 더욱 쾌적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늘 사랑해주시고,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점점 더 나아지는 티스토리가 되겠습니다.



티스토리팀 드림




이 글은 스토리 공지사항 보기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최근에 초대장을 소진하고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초대장이 소진되어도 시기가 되면 초대장이 차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참 아쉽네요. 초대장으로 많은 분들과 알게 되는 즐거움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이 제가 먼저 다른 블로거들에게 다가가서 같이 하는 블로거가 되어야겠네요. 차라리 그런 부분이 훨씬 더 블로그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초대한 블로거들 중에서 제 블로그에 글은 관심있는 분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역시나 가는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하는데 가입하고 안하면 그만이긴 하지만요. 그래서 아쉽긴 하네요. 일단 저도 기존에 가입을 시켜드렸던 분들에게 나중에라도 글이 올라오면 열심히 방문해서 글을 달아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초대했는데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지 그 분들도 다른 블로그 시작하는 분들에게 힘을 줄 수 있겠죠?


좋은 블로그, 사람이 숨쉬는 블로그, 그게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모습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소통하는 것에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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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디어 티스토리도 이렇게 개방이 되는군요.ㅎㅎ갠적으로 환영입니다.
  2. 글의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은 삭제하고 있습니다.
  3. 초대장 마지막 세대일까요?ㅋㅋ
    티스토리 입성했는데
    참 어렵네요 ㅠ
    • 다행이네요, 기존은 하루 글 30개, 신규는 하루 글 15개 제한이니, 하루에 글 30개 쓸일은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기존회원이라는 네임벨류는 가지신거네요! 축하드려요!
    • 2018.10.16 18:38
    비밀댓글입니다
    • 네, 이 포스팅을 안읽으셨군요. 다시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상편집엔 필수! 동영상포멧 변환 프로그램 - 다음 팟 인코더(Daum Pot Encoder)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08 04:00 깨닫는 생활의 기술


안녕하세요. 플래너TP입니다. 이번에 올리는 자료는 Daum Pot Encoder 라고 해서 

아주 예전부터 유명했던 동영상 포멧변환 프로그램인데요!

지금은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제 블로그에 올려놓으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프리미어 프로라던지 다양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다가

어떤 동영상들은 제대로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을 겁니다.

다운 받는 동영상들 마다 포멧이 달라서 그런 경우가 생기는건데요.

이럴 때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다음팟인코더 프로그램으로 

동영상 포멧을 변환 시켜서 사용하는게 가장 호환성이 좋더라구요.

지금은 다음팟인코더다음 에서 다운로드 불가한 것으로 알고있구요.


DaumPotEncoder21453.vol1.egg

DaumPotEncoder21453.vol2.egg



알집 파일 두개로 분할해서 올립니다.

모두 다운받으셔서 압축 해제후 설치파일을 실행 후 설치하시면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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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이 TC-1000 헤어 클리퍼 (반려견 바리깡) 리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02 22:13 깨닫는 생활의 기술


이 녀석 소파에 올라가서 일자로 누운 모습이 

정말 러그와 한 몸이 된 것 처럼 보이네요.



털이 제법 자라서 그런지 제법 스피츠 다워진 모습인데요.

역시 가을로 접어들면서 털은 길러줘야지 더 나은 것 같아요.

원래 겨울에 강한 종이라서 그런지 추위는 잘 안타는 것 같긴해요.

에스키모인들과 같이 살았던 사모예드의 품종을 개량했다고 하니

스피츠는 다 잡종이라고 보면 됩니다.

근데 제 반려견도 스피츠하고 다른 견이 섞였다고하는데

이를 스피츠 믹스라고 하긴 한다는데요.

어차피 스피츠도 믹스인걸 딱히 신경쓰이진 않는 부분이지만

애정을 쏟으면서 같이 살면 다 식구인 것이죠.


제가 봤을 땐 스피츠보다 더 똑똑한 강아지가

포메라니안인데 그 강아지도 개량을 한 품종이라더군요.

정말 주인의 말을 칼같이 지키는 느낌인데 비해

그나마 스피츠는 조금 덜 똑똑해서 정감이 가게 되더라구요.

가장 고마운건 일단 변을 가린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강아지도 많다보니 이런 점에서는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 하늘이도 여름을 지나 지금은 털이 많이 자랐지만

그로 인해 필수적으로 털을 밀어줄 곳이 있는데요.


바로, 발바닥털똥꼬털입니다.

이런 털을 자르기 위해 애견미용실을 가시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그때마다 돈이 아까우실 수 있을텐데

이 장비 하나로 모든게 해결이 됩니다.



바로 리케이 TC-1000, 헤어 클리퍼인데요.

이 장비를 처음 알게된 것은

주사를 맞추러 동물병원에 갔는데

털을 전부 깎진 못하더라도 특정한 부위는 자라면 

매번 깎아줘야한다는 수의사선생님이

추천해준 장비가 바로 이 장비였습니다.

그야말로 가성비갑이라고 일컬어진 장비라서 그런지

저렴한 가격에 성능도 좋다고 소문났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인터넷에서 구매하게 되었죠.

검색해볼때 대부분 3만원~3만5천원 대로 나왔을텐데

저는 다행히 이벤트로 택배비도 면제받으면서 27천원대에 주문을 했었습니다.

8월 21일 경에 주문했는데

10월이 되서야 리뷰를 하게 되는군요.

사실 그때까지도 털이 짧아서 털을 짜를 일이 거의 없었지만

미리 사둔다고 나쁠 건 없었습니다.

사람의 머리를 자르는 바리깡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반려견의 털을 자르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스 뒷면을 보시면 구성품 내용이 있습니다.



개봉을 해보면 왼쪽에는 클리퍼 오른쪽에는 전원코드하고

12미리, 6미리 길이로 자를 수 있게 받침장비하고

세정제와 청소도구까지 겸비가 되어있습니다.

깔끔하게 구성되어있는게 딱 좋습니다.



클리퍼를 보면 정렬의 붉은색인데요.

이게 왠지 강해보이면서도 멋있어보여서

튀지만서도 좋은 성능을 내기때문에

어쩐지 클리퍼계의 스포츠카와도 같단 생각이 드네요.



바닥면을 보면 검은색으로 가장 강력한 색조합이 바로

빨검인데, 아이폰 레드가 생각나더군요.

아이폰 레드TC-1000 을 같이 들고 다니면 괜히

검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처럼 되겠죠.



문제의 발을 봐야겠죠.

이 녀석 털이 많이 길러서 걸어다닐때 보면

뭔가 깔끔하지 않고 너적대기를 끌고 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저 발바닥 사이에서 털이 많이 자랐네요.

왠만하면 저도 자주 잘라주는데 이 녀석도 딱히 불편한 기색이 없어보여서

놔뒀더니 벌써 이만큼 자랐네요.

발바닥에 털이 길면 미끄러지기 쉽다고 하는데

이미 이녀석은 두살이나 되서

자라난 털때문에 조금은 미끄덩 거려도 잘 걸어다니더라구요.



테스트를 해볼까요!

하늘이 표정 정말 귀엽네요!

제품을 개봉안한지 한달반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방전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작동이 되었고

소리를 들어보면 클리퍼 성능은 괜찮은 수준이란 걸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한쪽 발부터 털을 잘랐습니다.


산책할 때 맨발로 다니다 보니 굳은 살이 많이 배겼네요.

원래 개들은 발에 굳은 살이 있어야지 건강한거죠.



다른 발의 털도 봤는데 역시나 길군요.

저 발가락 사이에서 털이 저렇게 길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손등이나 발등에 털이 있으신 분들이 저렇게 길었다고 생각하면

징그럽... 겠죠.



앞발에 한쪽만 자르고 다른 한쪽은 자르지 않은 상태로 비교해봤습니다.



왼쪽은 상처가 많이 나있는 것처럼 보이고

오른쪽은 털이란 갑옷에 둘러쌓인 것 같고




시원하게 자른 앞발을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발톱도 잘라줘야하는데 조금 기간이 더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혼자서 반려견의 발톱자르기가 정말 힘들죠?

저는 어떻게 하다보니까 하게 되더라구요.

발톱깎기는 신속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발톱깎을때 반려견에게 충격이 조금 오기때문에

그것을 자연스럽게 빨리 처리해야하는데

집중력이 좀 필요한 일이죠.



이제 엉덩이부분에 똥꼬 주변을 잘라줄건데요.

어릴땐 변을 보면 똥꼬 주위에 변이 많이 뭍었었는데

요즘엔 잘 뭍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너무나 안보이는 것은 불안하기때문에

일단 자르기로 했습니다.



자른 후 확연히 보이는 하늘이 똥꼬

TC-1000 의 성능이 좋기때문에

똥꼬살에 닿아도(그렇게까지 할 필욘 없지만)

털만 잘 잘리는 성능에 감탄하게 됩니다.

다른쪽 털까지 건들다간

그때부터 헨리가 자른 기안84의 머릿길을 걷게되는겁니다.



자르다 보면 정말 자신도 모르게 많은 부분을 자르게 되는데

그래서 날을 살짝살짝 대가면서 머리를 자르거나

빗이나 도구를 대서 길이를 맞추는게 필요한거죠.

처음에 저도 하늘이를 이 클리퍼로 일부만 잘라보려고 했었는데

결국 실패해서 이틀에 걸쳐서 전부 밀어봤었습니다.

뭔가 예쁘게 자를 수 없을까?

그것 보단 다 자르기 귀찮아서 예쁘게 일부분만 잘라보자고 했는데

역시나 기안84의 쥐파먹은 머리스타일 결과물이 나타납니다.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당분간은 다른 털들은 길게끔 놔둘거구요.

그런데 스피츠는 털이 길면 털이 잘빠진다고 하죠.

사실 털이 짧아도 빠지긴 할건데요.

지금 집에서 하늘이 털을 본 기억이 오래됐네요.

제 털만 많이 발견되긴 하는데요.

하늘이가 한살이 안되었을 땐 씻겨줄때마다 빗질해주면 

털이 손에 한웅큼씩 빠졌었죠.

그런데 지금은 목욕을 시켜줘도

털이 빠지질 않고 빗질을 해줄 필요도 없을 정도로

털이 뭉치지도 않습니다.

조금 더 자라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빗질을 안한지 꽤됐네요.

매일 빗질을 해줘야한다고 해서

어릴때 매일 같이 빗질해줬는데 말이죠.

지금은 훨씬 편해졌습니다.

두살인데 다 자랐나 봅니다.



발바닥이 검은색을 보니 뭔가 알콩달콩한 귀여움이 돋보이네요.


이 TC-1000은 스테디 셀러로 가성비 갑 바리깡으로 소문이 나 있는 클리퍼입니다.

반려견을 위해 털을 자르기 위해 관리는 해야하는데

클리퍼를 처음 사시는데 잘 고장나면 안되니까

작동도 잘 되야 할텐데 하면서 고민하신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이 제품으로 스피츠 한마리의 털 전체를 밀 수도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힘, 그리고 적당한 구성품까지 지니고 있는

헤어 클리퍼 TC-1000

잘 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털 자르고 하늘이가 애교를 부리는데

한마디로 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집사! 왜 이렇게 못잘러, 힘들었다고!'

다음에 더 좋은 기술로 잘라줄게 하늘아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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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음주운전자에게 범칙금 부과 (9월 28일 부터 시행)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9 14:00 깨닫는 생활의 기술

자전거 사용자가 1,200만명 시대입니다. 

그만큼 자전거에 관련된 법규도 강화가 될텐데요.

하지만 자전거를 위한 실질적인 도로나 편의가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9월 28일부터 시행되는 

자전거 음주운전자에게 범칙금 부과가 되는 것은

당연히 시행되어야하는 제도라고 생각되는데요.



  실제 자전거를 타면서 음주하는 경향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성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선 자전거 코스로 유명한 곳 중간 중간에 있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지 못하겠지요. 그런데 정말 의문이 드는 건 저도 자전거를 타면서 맥주를 마셔봤지만 이것도 매한가지 음주운전이기때문에 단속해야한다는 것에는 별 이견이 없지만 그것을 어떻게 단속한다는 것인가에 대한 실효성에 의문을 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전거 도로마다 음주운전을 단속할 수 있도록 경찰관을 세워둔다는 건지 자전거가 주로 많이 다니는 길에서 큰 사고가 날 염려가 있는 지역을 선별해서 일정 기간 단속을 한다는건지 단속을 어떻게 할지 감이 잡히지 않기때문에 이러면 제도가 시행되어서 원활하게 법이 지켜질 확률이 낮아집니다.

  우선 음주로 인한 자전거 사고가 난다면 그 법이 확실히 적용되어 상해에 관련해서 법률처리는 쉬울 순 있겠지만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 직접적이지는 않다보니 자전거 도로 중간에 편의점에서 사먹는 술에 대한 판매율에 대한 지장이 그렇게 크게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이는 보험에 관련한 사건의 해결을 위한 법제도 시행이라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썰전에 박형준 교수는 이 법을 시행하면서

조금은 이 법이 잘못됐다는 생각에 쓴소리를 하나 했는데요.

자전거도로에 대한 규제부터 정확하게 집고 이 법을 시행해야한다는 의견입니다.

자전거 도로에서 차나 오토바이가 들어오면서 자전거와 부딪쳐 사고가 났을때

관련 법률이 미비하다는 것이기때문에 이에 관련해서는 빠른 법 개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이 법은 보험에 관련하여 사고가 나는 확률이 높은 직접적인 이유

법이 제정됐다고 보는게 확실할 것 같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5% 이상 음주운전자 - 범칙금 3만원

음주측정 불응 시 - 범칙금 10만원


  음주를 측정한다는데 이는 한강같은 곳에서는 필수로 진행을 할 수 있겠죠. 한강에는 자전거 도로가 정말 기니까요. 그런데 그 수많은 자전거가 왔다갔다하는 곳에서 중간에 음주운전을 측정한다는게 그것부터가 조금은 어불성설이라고 느껴집니다. 도로같은 경우 신호등이 붙어있는 법적 제재성이나 넓은 도로의 특성상 많은 차가 그 길을 건너지 못하면 다른 길을 통해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그래도 단속 구간을 여러군데로 하면 되니) 여러 곳을 단속을 함으로써 교통 체증의 감소가 가능한데 자전거도로는 특성상 직로일 수 밖에 없으니 그 뒤에 수많은 자전거를 측정한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겠냐는 생각입니다. 이런 한강 같은 곳은 자전거가 수시로 많이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그런 곳에서 단속을 한다고 하면 일정시간 자전거를 타지 마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도 있겠지요. 


  차라리 음주운전을 하면 안되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측정하여 (사고확률도 높은 지역도 포함해서) 자전거길 시작하는 곳이나 자전거길 중간중간에 '이 도로는 음주운전단속을 별시에 하고 있으므로 중간에 정차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교통 체증이 갑작스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지하지 않고 자전거길 이용시 단속불응을 하게 될 경우 큰 법적 제재를 가하게 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이용바랍니다. ' 라고 하는게 맞는 것 같아도 그렇게 말을 해봤자 그냥 다른 길로 돌아가겠죠.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게다가 자전거는 사람이 다니는 길도 중간에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기때문에 (자전거에서 내려서 자전거를 끌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이 음주를 했다고 하더라도 자전거에서 내려서 끌고가면 단속대상이 되는건지 아닌건지에 대한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을 저 멀리서 시행하는 것을 보고 자전거에서 내려서 중간에 술을 마셨으니 자전거를 놔두고 갈 수 없어서 손으로 끌고 간다라고 말하면 이 제도는 유명무실이 되겠죠. 


  그러니 이 법은 사고가 발생할때만 단속이 될 수 있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법이 어떻게 단속될지는 미지수네요. 법을 시행하는데 있어서 공무원들이 이럴때 보면 정말 무책임 한 것이라고 봅니다. 좋은 건 좋은 것이지만 왜 이법을 시행하는지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인식을 시켜주고 가야지 이해가 될테니 말이죠. 게다가 음주의 대부분은 밤에 많이 이뤄지기때문에 단속도 낮보다는 밤에 불시에 이루어지는데요. 자전거 같은경우 멀리서 사람의 얼굴을 봤을때 얼굴이 빨간건지 알수도 없는데 말이죠. 그런데 정차해서 단속하고 있다는 것은 멀리서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바로 앞에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게 되는 것은 무슨 제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서서 기다릴 이유가 자전거 같은 경우는 극히 드물죠. 썰전에 패널들은 자전거를 타지 않으니까 잘 모르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같이 자전거를 한강에서 애용했던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제대로 된 법이 아니라는 것을 이 포스팅을 통해서 참고를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이 포스팅 이후에 나중에 관련해서 추가적인 내용이 전해진다면 그것은 법을 재정하는데 있어서 생각이 없다는 공무원들의 한계에 대해 쓴 소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 자전거 음주자 범칙금부과제도는 제가 말한 사고가 났을때 발휘가 된다는 제도라는 것이 거의 맞을 듯 합니다. 


  자전거 사고가 났을 때 경찰을 부를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때 상해에 대한 접수도 있어야할 것이고 관련해서 사고진술도 있어야할 것인데 그 중 음주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자전거는 차에 속하기때문에 인도에서는 다닐 수 없게 되어있는 교통법규에 의거하여 법적 제재를 받게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에 관련해서 음주운전은 사람을 다치게 해도 크게 다치게할 확률이 높아짐으로 이를 사전에 방지하자는 차원에서 법을 제정하는 것이며 초반 시행은 분명 사고가 났을 때 경찰이 출동한다면 음주로 인한 사고로 의심된다면 경찰이 바로 그 즉시 음주측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여 범칙금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시행이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이 제재가 자동차 음주단속하는 것처럼 강압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선량한 다수의 피해자들(음주를 하지 않는 다수의 사람들이 겪는 교통체증/미성년자)이 생길 확률이 높아질 것이니 역시나 제가 한 해석이 맞을 것이라는 말을 해봅니다. '자전거를 타는 미성년자도 왜 음주단속을 해야하는가' 라는 말이 안나올 수 없겠죠? 그러니 사고가 났을 때의 경우에 극한되어서 발휘되는 법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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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 - (18년 9월 28일 부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9 08:54 깨닫는 생활의 기술


추석 잘 쉬셨나요? 썰전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를 알게되었는데요.

그동안 일반도로에서는 앞좌석에서만,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했는데, 

일반도로에서 앞좌석만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보니 

고속도로에서도 일반도로처럼 앞좌석만 안전띠를 착용하는 왜곡된 교통문화가 형성돼 왔습니다.

그로 인한 사건사고의 확률이 점차 높아지자 이를 시행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법제도를 통과시키면 유예기간이 있다는걸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길 안하더라구요.

모든 도로에서 자동차의 뒷좌석을 포함한 모든 좌석의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9월 2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바로 시행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2달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12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단속을 한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어제 시행을 처음 한 이후 단속의 반응이 다들 달랐겠죠.

6개월간의 유예기간동안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제도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레 법을 바꾼다는 말을 하니

안전을 위한 내용이지만 사람들은 당황을 하긴 했었을 겁니다.



6개월의 유예기간을 줬다는 건 

경찰청 교통기획과에서 홍보가 부족했다는 의견을 보냅니다.

이번에 썰전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소식인데

패널들이 어떻게든 좋게 꾸며서 이야기하는 것 같더라구요.

법은 시행되는데 이로 인한 부작용은 최대한 줄여야죠.



차 안에 안전띠를 매지 않은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운전자가 과태료 3만 원을 내게 됩니다.

13살 미만 어린이가 안전띠를 매지 않았거나, 

6살 미만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지 않았다면, 역시 6만 원을 내야 합니다.

과태료에 대한 추가 벌점은 없습니다.

카시트에 태우지 않은 아이의 과태료 역시도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요.

이 역시도 이미 의무화가 되어있는 제도이기때문에 이번에 법이 바뀐다는 것에

다시 언급하는 건 전에 제도를 통해 범칙금을 내신 분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정확한 법적 재고지의 내용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국가 안전띠 착용관련해서 선진국에 비해 절반이나 떨어지는 수준인데요.

저도 평상시 생활하면서 항상 안전띠를 매려고 하는 습관이 들어서

옆에 택시 기사님이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매지만

그 행동이 오히려 운전하는 분을 못믿는다는 것처럼 보인다는

그런 뉘앙스를 풍길 수 도 있더군요.

가끔  택시 이용할때 안전띠를 메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는 기사님도 봤습니다.


자신의 운전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으로 사고의 확률이 없다는 것을

믿어준다는 의사로 전달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택시기사님이 원래 택시탈때 의무적으로 안전띠 착용을 해달라는 말을 언급해야하는데

그게 목적지를 말하다 보면 안전띠 착용을 말할 타이밍이 어렵기도 합니다.

이게 모두 핑계일 수 있다는 것은 맞지만

의무적으로 단속을 하지 않기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졌던것도 사실이죠.



뒷자석의 안전벨트 의무화가 안되는 부분도 솔직히

택시 탈때도 오히려 편하게 타려고 앞좌석보다는 뒷자석에 앉으려고 했었는데요.

결국 앞좌석에 있는 사람이 크게 다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것이더라구요.



버스와 택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이라는 말에 조금은 의아했는데요.

당연히 운전하는 모든 차량이 적용되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특수성이 있는 버스는 제외가 되겠죠.



안전띠가 있는 버스는 무조건 해야한다는 것은

이 부분은 전부터 고속버스를 승차할때마다 기사님이 출발하기전

승객 모두에게 안전벨트 착용 권고를 하는 모습을 매번 봤기때문에

이 부분은 앞으로도 잘 지켜질 것 같은데요.



기획재정부, 즉 기재부가 하반기부터 법규와 제도를 공개했다고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현실인 것 같습니다.

썰전 같은 프로에서 이렇게 언급하니 그나마

대중성 있는 프로에서 생활정보를 정치시사관련 전문인들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핵심정보를 알려주니

그나마 어느정도 관심을 갖게 되고 관련정보를 찾아보게 됐네요.


많은 분들이 이에 관련해서 어려움 없이 오해없이

앞으로도 운전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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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 스킨로션, 스와니코코( 에멀젼, 스킨토너 )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1 18:32 깨닫는 생활의 기술



  이제 가을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만큼 아침에 일어나면 쌀쌀하게 시작했는데요. 아침에 씻고나면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얼굴이 푸석하진 않았는데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온지라 푸석해진 피부에 꼭 필요한건 로션이겠죠. 전에 사서 유용하게 썼던 이 스와니코코 로션을 이번에도 재구매하면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가격대는 에멀젼과 스킨토너 합쳐서 22,000원입니다. 11번가에사 구매했는데 대부분 택배비가 청구되어서 잘 찾아보면 무료로 배송해주는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에멀젼 11,000원, 스킨토너 11,000원 하니까 딱 가격이 적당하죠. 요즘 스킨로션세트들을 보면 대부분 3만원대 이상이고 피부에 자극적인 것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이 스와니코코화장품은 저렴하면서도 피부에 적당한 보습력과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이게 바로 가성비의 기본이라고들 하시겠죠! 게다가 디자인을 보면 얼마나 부담이 없는지, 소소하고 모양도 귀엽고 챙기기도 쉽고 하는 실용성이 좋은 제품이라고 소개합니다. 왠만하면 화장품에 돈을 안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생활필수품이라 가격대도 저렴하면서 쓰기 편하면서 피부자극도 거의 없는 그리고 디자인도 훌륭한 제품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보시다시피 포장도 깔끔하게 잘 된 상태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




포장을 뜯고 안에 내용물을 살펴보면 설명서가 나오는데요. 

뭔가 깔끔하고 개성이 있는 그림들이 보이죠!



설명서의 뒷면입니다!



샘플도 들어있습니다. 

대부분 샘플을 챙겨주는데 양이 많으면 처치가 곤란한데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제공이 됩니다.



화장품을 만드는 공정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했는데요. 

알록달록하게 그들의 제조과장을 공개하므로써 

좀 더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줍니다!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피부타입에 대해 표시해놨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진정과 피부결 개선에 중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실제로 피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면 좋겠습니다.



포장의 상판입니다. 손 문양이 예쁘죠!



뚜껑을 열어보면 의사그림이 있고 날개에 토끼랑 큰뿔야생양 같은 동물이 보이는데요. 

뭔가 섬듯하면서 뭘 의미하는걸까 하면서 저렴하지만 뭔가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에멀젼과 스킨토너 병을 꺼내보면 기억하는게 달팽이 모양을 본뜻듯 한 모양처럼 보이네요. 

달팽이 추출물 허브 추출물을 함유했다고 합니다.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 쓴 사람이 없다는 광고문구가 있는데요,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가을에 필수로 필요한 아이템, 에멀젼스킨토너

다시 구매하는데도 향도 물리지 않아요. 꿀피부는 아니지만 제 피부를 든든히 지켜주는데 항상 도움을 받고 있네요. 

샤워 후 건조해지기 쉬운 요즘 가성비 좋은 스와니코코 에멀젼과 스킨토너를 

부담없는 가격에 구매해서 써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사서 직접 리뷰한 제품입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됐다면 공감이나 댓글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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