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냐, 나도 아프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주식시장 대처 마인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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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로 국내 주식시장의 지수들이 폭락했는데요. 
언제나 손절매는 지켜야한다고 하지만 정말 이러다가 손절매 해야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증시

하지만 아직 그런 생각을 하긴 이른데요. 

그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을 때 

너만 떨어졌느냐, 나만 떨어졌느냐, 모두가 떨어졌느냐인데



미국증시

미국조차 주가가 흔들리고 있으니, 이 증상이 일시적이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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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으로 급락세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545.91포인트(2.13%) 하락한 2만5052.83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700포인트가량 밀리기도 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이틀간 1377포인트 떨어졌다. 전날 다우지수는 831.83포인트 급락한 바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7.31포인트(2.06%) 내린 272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2.99포인트(1.25%) 하락한 7329.06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심리의 불안도 커졌다. 일명 '공포지수'로도 불리는 변동성 지수(VIX)는 장중 28선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2월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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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주식도 주식분할 이후 최하치를 기록했었죠. 일반 사람들은 뉴스를 접할때 주가 하락의 이유가 바로 미국의 금리상승이라고 합니다. 결과는 금리상승이 되버린 것이고 그렇다면 이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른 이유를 찾아봐야 이 불안한 압박감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요. 이럴때 부자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  1. 리스크를 않고 기다린다.
  2. 어김없이 자센의 규칙대로 손절매를 한다
.

  뉴스에서 보는대로 항상 그래도 그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드물었긴 했습니다. 그나마 미국 주식시장이 흔들리면서 그 부분으로 인해 트럼프가 중국과 회동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추후 주식시장의 변화가 귀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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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미국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전날의 붕락에 이어 또 추락했다. 이날엔 미국 국채금리가 완만하게 하락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협상에 나서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반등 요인이 생기기도 했지만 미국증시는 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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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온전히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일어난 일이라기보다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적 협력관계에서 여러가지 측면을 봐야할텐데요. 트럼프가 한발 물러났다는 것은 트럼프의 거래의 방법에 있어서는 손절매를 하는 것과도 같은 이치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의 주식시장에서는 불안요소가 지속적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에 화답하는 중국의 태도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중국도 반응의 여부에 따라 앞으로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에서 어떤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지 계산을 해야할 것이기때문에 이번 트럼프 발언은 중국에게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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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라가르트 IMF(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전날 “글로벌 증시가 너무 올랐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국경제와 미국증시가 정점을 지난 것 아니냐는 불안감과 이로 인한 10월 증시 위기설 속에 이날 미국증시가 또 곤두박질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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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크리스틴 라가르트 총재도 언급한 경고설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분위기에 관망하는 발언이 그다지 큰 효과는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준비는 해둬야한다는 발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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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545.91포인트(2.13%)나 곤두박질 치면서 2만5052.83에 마감됐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57.31포인트(2.06%) 추락한 2728.37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2.99포인트(1.25%) 떨어진 7329.06을 기록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부장관이 “이번과 같은 미국증시 조정은 늘 있는 것”이라며 “놀랄 일이 아니다”면서 분위기 전환에 나섰으나 먹히지 않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에도 “연준의 빠른 금리인상은 좋지 않다”며 또다시 경고하고, 나아가 장 막판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할 것”이라는 점을 밝혔으나 증시 흐름은 트럼프를 외면했다.


​  특히 미국증시 대형주를 상징하는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의 주가 불안이 전날에 이어 지속됐다. 페이스북만 1.30% 상승했을 뿐 아마존(-2.04%) 애플(-0.88%) 넷플릭스(-1.47%)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0.13%) 등이 모두 떨어졌다.


  기술주중 하드웨어를 대표하는 3D시스템즈(-1.32%), 소프트웨어를 대표하는 마이크로 소프트(-0.24%),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시스코시스템스(-3.31%) 등 다른 기술주들도 급락세를 보였다.


  반도체 섹터의 급락세도 이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3%나 하락한 가운데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인텔(-1.27%) 크리(-2.66%) 퀄컴(-3.66%) 엔비디아(-4.30%) 등의 급락세가 두드러졌다. 마이크론 테크(+0.87%) AMD(+1.20%) 등 일부 종목이 반등했으나 반도체 전반의 주가는 급락세를 이어갔다. 최근 도이체방크, 모건스탠리 등의 반도체 수요 둔화 전망 속에 반도체 섹터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바이오섹터-헬스케어 섹터의 추락도 이어졌다. 이날 나스닥 바이오 인덱스가 1.96%나 곤두박질 쳤고, S&P500 지수군 내 헬스케어 섹터의 주가 역시 2.67%나 떨어졌다.

  이날 국제 유가가 급락했지만 투자심리 위축 속에 다우 운송지수도 1.46%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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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서 볼 중점적 내용은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그러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가느냐인데요.

  일단 이러한 하락세에도 주가가 상승한 곳이 있을텐데 그런 주식을 눈여겨보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에도 이랬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주식시장이 좋지 않으면 금이나 유류, 현물에 투자를 하라고 하죠. 은행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도 오르는데 이는 경제적 타격을 입히기가 쉬운 문제라서 그러나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자연스레 한국도 올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주식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본구조이다보니 이제는 대출을 상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어느정도 경기침체도 예상이 될 것입니다. 다만 이 증상이 일시적인 증상이냐가 문제입니다. 아직 장기화가 된 것은 아니기때문에 상황은 더 봐야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둬야 한다는 것이 있겠죠.

  이럴 때 부동산의 흐름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하지만 국내 부동산 정책이 세워진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에 쉽사리 투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번 주식시장의 주가하락은 거품이 빠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러기엔 최근 경제 성장에 큰 호재가 없었다는 것에 금리 인상에 무게가 확실히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트럼프가 했던 관세 인상정책으로 인한 여러나라의 경제 체계를 무너뜨린 것과 더불어 관세를 많이 거둬드린 것들을 생각하면 이 또한 이번 미국 증시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닐까 우려됩니다.




​​18년 10월 11일 국내 시가총액 상위종목



​현재 검색 상위종목

  국내 주식 중 상위 주식들 중에 떨어지지 않은 주식이 없을 정도로 그나마 NAVER는 변동이 없는 것만 빼고는 대부분 4~6 %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는 자본의 흐름이 거품이 꺼진것도 있겠지만 경제적인 협력관계나 미국의 금리 정책이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어서 징벌적 시장의 흐름으로 보인다는 관망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이는 위기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최대한 빨라야만 주식시장에 생기는 다시 찾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은 금리가 인상된다고 갑작스레 주가가 떨어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서서히 흐름이 이동되면 모를까, 어떤 수학의 방정식 처럼 주가가 움직인다면 이는 누적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인데 그러한 문제는 주식시장쪽 보다는 다른 외부요인이라는 판단이 더 커보입니다. 이런 외부요인의 빠른 해결만이 답일 것 같으며 해결의 움직임과 결과가 좋지 않다면 서슴지 않고 손절매를 해야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아직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 있는데 일단 주식은 언제나 자신의 자산 중에 대부분을 투자하면 안되는 규칙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정도 주식의 비율을 줄일 수 있는 손절매는 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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