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5개의 글

‘부의 본능’ 이란 책이 주는 의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0 07:3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의 본능이라고 해서 부자는 천운이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그 생각조차도 하늘이 결정한 운이라고 본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저는 그런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어서 겪는 행복한 삶의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그만큼의 시간은 겪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다만 아직 내가 겪어보지 않은 부자라는 세계에 있어서의 생각일 뿐이지. 내가 부자가 되므로써 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들의 행복의 정도까지는 측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돈이 넉넉해서 행복했던 생활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작년에도 그렇게 많은 돈이 나가면서 그 돈이 나에게 행복을 준 일이 없었습니다.

최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시금 노력하고자 나만의 소신으로 하나씩하나씩 배워가면서 터득한 기술들이 주는 소득으로 얻는 소확행들이 내게는 예전에 겪었던 생활보다 훨씬 더 행복한 희망의 삶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 행하는 행동들이 예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부자가 되기 어려운 고정적인 생각을 하는 지인들을 챙기기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그들과는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답이 되었고, 지금 다시 재정적인 문제로 일하는 곳에 사람들도 전에 접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과 다르게 그들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 내가 내게 약속한 돈을 벌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그들과 함께할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제가 얻는게 두가지 있었고 잃는게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부자가 되기에 아직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방법들이 계속 보인다는 것입니다. 잃은 것은 단 하나 아직 내 사람들을 못 만난다는 것을 확인 했다는 것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의 연도 소중히 여겨야하나 그러지 못한다는 게 결국 부의 본능에 입각하여 미안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자가 하는 나쁜 짓 중에 갑질이란게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하나는 사람을 쓸때 돈을 받는데로 일하는 것과 하나는 기회를 주면 그 기회를 돈으로 만드는 것을 행하는 사람, 그런데 갑질이란게 돈을 주는데로 받고 일하는 경우 그들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어하여 결국엔 그들이 자신의 돈을 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극단적인 행위를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아닌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게 부자뿐만 아니라 권력을 가진 직장상사에게도 나타나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부자가 될때 자신의 사고방식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에 대해 부자들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을 쓰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 정말 큰 부자는 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하나하나 배우고 사람을 대하는 인성에 대해서는 부자이건 아니건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 부분일 것입니다. 최근 구하라의 데이트 폭력 사건도 이러한 맥락에서 쌍방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배경이 부와 인지도라는 연예계의 권력이 이런 인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긴장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이 ‘부의 본능’ 이란 책에서도 작가가 말하는 내용도 남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되도록 알리지 말아야 하고 언론에 노출이 되는걸 자제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부자라고 하지만 부자라고 하긴 어렵다는게 이미지 관리를 하지 못하고 살게 되면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얻게된 이득적인 부분이 결국엔 다시 역으로 화살로 날아오는 건 물론이고 심하면 대포미사일정도의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구독하고 보는 김새해 작가님의 책소개 영상에서 알게 됐습니다. 전에 읽었던 ‘머니’ 라는 책과 다르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이 두가지 책을 다 읽어보고 비슷한 내용과 다른 내용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김새해 작가님의 목소릴 듣고 있으면 피곤한 상태여도 잠시 눈을 붙였을 때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도 부를 끌어드리는데 많은 몫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의 믿음이 가는 목소리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최면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면 김새해 작가의 목소리는 사람을 릴렉스하게 만들고 차분해지게 되면서 그 분이 읽는 내용들이 나에게 평온을 주는 삶의 행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꿈을 제시하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힐링이 되는 목소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분도 책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고 해외에서 어려운 일도 많이 겪으시면서 살았는데도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능을 기부하면서 우튜브 방송을 꾸준히 하는데 이 분에게 배운다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500만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50억으로 만든 이 책의 작가 브라운 스톤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1판이 2018년 8월 14일에 발간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봤을 때 브라운 스톤은 외국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필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글의 내용의 정서상 미국 계열의 역사라던지 성향, 그런 비교가 되는 내용을 기재한게 없다보니 왜 미국식 이름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글 중간중간 보면 한국인이어야만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전개되면서 선척적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몸에 배어있다는 것을 느꼈고 대학도 연세대, 그리고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외국인이 아닌 필명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운은 황, 스톤은 석, 그래서 작가 이름이 황석이다라는 간단한 추리는 해볼 수 있겠죠? 이미 책의 내용에서 자신이 누군지 밝히기를 꺼려한다는 내용도 있으니 작가가 한국인이라는 합리적 추론을 해봅니다.



  저도 최근에 삼성전자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처음엔 삼성전자로 돈을 잃었다가 최근 사기만 하면 돈을 벌었던 기억에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너무 생각없이 하다 들었던 생각은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끊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라리 돈을 적게 벌어도 손해를 막는 돈벌이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공식에 주식시장은 항상 마이너스를 보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음이 많이 피폐해질 수 있겠다는 감정이 듭니다. 이럴 때 느낀 건 결국 아는 주식만 투자하고 모르는 주식은 하지 마라는 공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겁니다. 오늘 대화했던 분 중에서 주식을 자주거래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거래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주문하신다는 분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 심정이 이제 어떤건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이란 게 잘 못되면 눈앞에 이익만 좆게되니 도박처럼 변질이 되는데 승률이 좋긴 해도 집중으로 인해 얻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하기엔 전략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였습니다. 조만간 저도 삼성전자 주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제대로 해서 수익을 내봐야겠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은 세상 사는 것이 모두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이 모임에 왔을 때 되도록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을 잘 하지 않고 주식관련 이야기를 자제하는 이유가 스스로가 가진 에너지의 방출로 지금이 아니더라고 연속적인 상황에서 언젠가는 안좋은 에너지의 방향으로 자신의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다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이 분야에 집중하다보니 느낀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정한 판단들로 인해 얻어지는 피로함과 스트레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는 수익이 아닌 단기적인 노력으로 인한 조그마한 밥값 용돈벌이 수준의 이익은 오래 하면 안될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대부분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하여 장기적인 투자로 인해 돈을 벌게 된 핵심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그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 금욕을 이야기합니다. 맞는 말인데 항상 안하는게 문제란 것이죠.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절실하게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 분이 아니라면 읽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어차피 읽히지 않을 거라서, 읽는다더라도 작심삼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금욕과 자신을 아끼는 투자 사이에서 보아야할 것은 브라운 스톤은 철저한 자기관리, 머니의 롭 무어는 자신이 이미 부자라는 자부심이 운을 불러 일으킨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두 사람의 말은 다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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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적더라도 꼭 필요한 게 있죠. 바로 배우자인데요. 이 책의 저자는 책의 곳곳에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파했습니다. 잡혀산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는데요. 혼자 사는 사람이 유리한 건 아닙니다. 혼자 살면 자유는 있겠지만 역시나 돈을 버는데 있어서 제한된 것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가족을 만들되 되도록 많은 식구는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중요한 말인데요, 남을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한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전문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에 책임은 결국 자신이 져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결정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이 책에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잘못되더라도 누군가에게 탓을 하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거기서 미워하고 끝날거라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확률이 더 줄어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자신이 결정할 수 있어야하고 그 결정에 책임도 자신이 감수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없으면 하지 않아야합니다. 이 규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간에 좌절 할 것이 뻔합니다.



  다음은 부자로 성공하기 위한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이야기 중에 있는 아내에 대한 조크인데요. 사람의 습성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생활속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규칙을 지켜줌으로 보상을 받고 그대로 하기만 하면 이미 예전에 교육이 되어 반응을 한다는 것으로 조련하는 개를 저자로 비유하여 아내의 종처럼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구매해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뒤에 있겠죠.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말이죠. 인공지능의 첨단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문화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4차산업의 발전은 있지만 그대로 모든게 바뀌는 것 보다 문화의 지속적인 수요로 균형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일방적인 변화는 없는 것이죠.

  책의 내용을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복해서 다시 읽어도 좋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신다면 지금 부동산 정책의 흐름과 주식의 투자의 방향등을 다시 마음속으로 잘 새기신 후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지침서의 역할은 하겠지만 세밀한 부분까지는 언급되지 않는 책이기에 지금 자신이 정말 필요한 책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구매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부동산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약간은 달라진 건 사실입니다. 정말 뛰어다녀야하고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 부동산으로 집 한채는 꼭 서울에 보유해야한다는 것, 전세는 직장 근처로 해야한다는 것 등 다양한 그의 삶의 지혜는 앞으로 살면서 많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보통사람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든 세계입니다. 도박과도 같기 때문에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절제와 규칙준수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죠. 앞으로 저도 이분의 말마따나 정말 아는 주식으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빌어 김새해 작가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준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김새해를 검색하셔서 김새해 유튜브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2018년 9월 7일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포기해야할 것은 결단을 빨리 내리고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 냉정한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론 무어의 머니와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이 돈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르지만 같습니다. 돈이 곧 행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둘의 장점만 결합하여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적재적소한 타이밍에 그들의 훌륭한 철학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중한 그들만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면 그만큼 그들의 인생을 잘 이해하게 되겠지만 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그들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힘들 때 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내가 가야할 목표를 잃지 않고 행복한 부자가 될 것임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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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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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닷컴 정복하기 - 셀러 가입을 위해 준비할 사항 8가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06 00:02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아마존 닷컴을 가입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사업자등록증

  아마존에서 회원 가입을 위해 사업자등록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부업으로 하려는 셀러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도 회원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아마존에 뛰어들겠다고 생각한다면 사업자등록을 하고 시작하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서의 판매 활동은 B2C( Business To Consumer ) 수출 활동으로 간주되며, 한국은 수출회사들에게 영세율을 적용하여 부가세를 환급해주는데, 아마존 셀러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사업자를 등록할 때는 반드시 '일반과세자'로 등록해야합니다. '간이과세자'는 부가세 환급대상이 아닙니다.


2. 이메일

  아마존에서 셀러 아이디로 사용할 용도,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이메일을 그대로 사용하여도 무방하나, 새롭게 이메일 주소를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 가입을 하고 판매가 시작되면 공지사항, 등록사항, 판매사항, 변경사항 등 정말 많은 이메일을 받게 되는데 기존 이메일과 혼용을 할 경우 관리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이메일과는 다른 별도의 이메일 주소 사용하기를 권하며, 특히 지메일 등의 외국 이메일을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국내 이메일의 경우는 해외에서 발송된 이메일을 스팸으로 인식하여 걸러낼 수 있으므로 셀러가 중요 공지사항 등을 놓치게 되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3. 신용카드

  회원 가입 시 필수적으로 기입해야 하는 'Billing method'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이곳에 기입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신용카드 정보입니다. 신용카드는 반드시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준비해야 하고, 국내전용카드나 체크카드는 안 됩니다. 만약, 회원 가입을 법인명으로 한다면 신용카드도 법인카드로 준비해야합니다.


4. 영문 이름, 주소, 디스플레이 네임

  자신의 이름, 주소를 영문으로 준비하되 반드시 여권 상의 이름과 신용카드 상의 이름이 동일해야 합니다. 다를 경우, SIV 단계에서 통과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스플레이 네임이란 회원 가입 시에 기재해야 하는 내 상점명입니다.


5. 미국 은행 계좌

  아마존에서 판매한 대금을 정산 받을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계좌는 미국 은행 계좌나 영국 등 아마존이 허용하는 국가의 계좌이어야 합니다. 한국은 이 범위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은행 계좌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페이오니아나 월드퍼스트 같은 미국 내 은행 계좌를 만들어주는 전자결제 서비스에 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6. 여권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할 필수 서류입니다. 여권은 핸드폰 등으로 찍어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스캔을 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7. Bank Statement (통장 입출금 내역서)

  계좌 소유 증명서로 이 역시도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입니다. 이 서류는 한국의 은행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가입한 가상계좌 서비스(페이오니아 혹은 월드퍼스트)에 요청하여 받아야 합니다. 


8. 핸드폰

   계정 도용 등의 방지를 위해 도입된 제도인 TSV(Two-step verification, 2단계 인증 적용) 단계에서 자신의 핸드폰과 백업용 핸드폰번호가 필요합니다. 가족이나 지인 등의 핸드폰 번호를 준비해두셔야합니다.



이상 아마존 닷컴의 셀러 가입을 위한 준비할 사항 8가지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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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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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는 '머니'라는 책을 보고나서 항상 포스팅을 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끊임없는 스케쥴(?)로인해, 결국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내가 쉬지를 않고 있다니...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뻔뻔하게 스케쥴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저는 느끼게 되는 행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그 행운이 이제는 결과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은 아직도 굴뚝같습니다. 포기할 것이냐, 포기하지 않을 것이냐 하는 것은 분명 차선이 있냐 없냐에 따라 포기가 아닌 투트랙 전략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거나 한마리라도 잡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포스팅을 열심히 작성해서 연습하는 것 마냥 좋은 포스팅 실력을 쌓게 되고 그로 인해 애드센스를 계속 허가가 안나고 있다고하더라도 분명 저는 그 실력으로 좋은 책을 쓰려고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책이 나오게 될것이며 애드센스는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승인이 될것이라는 믿음은 있지만 안되도 책은 남는다는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진심으로 편법이 아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작성하는 저에게는 무식하지만 그 방법이 분명 시간이 걸리더라도 추후에는 정말 제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사실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새해 작가님의 책쓰기 강의에서 살도 빠진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부자와 '머니'라는 책에서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읽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바뀌었던 나의 마음가짐에서 이것이 부자가 되어가는 길이 맞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고 아직 어느정도는 부자의 마인드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내가 꼭 그들과 같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길고 살아보니까 짧더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살아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또 새삼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짧을 인생은 행복해도 모자를 판에 그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이 오래걸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이 저에게 주는 분명한 결과는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믿고 있고 그리고 도전할 것이니까요. 내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을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흐름이 끊기게 된다면 그것은 신이 결정한 일일테니까 그것까지 내가 할 수 없는 건데 억울할 필요도 없는 나의 삶을 절대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되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의 비교는 분명 나의 어릴적 못났던 삶의 거울을 다시금 비춰주면서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지를 볼 수 있었던 청사진이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행동과 습관차이(롭무어 - 책, '머니' 219페이지)



 부자

 가난한 사람

 충분한 책임을 진다

 비난하고 변명을 댄다

 돈을 버는 데 매진한다

 돈을 원하고 꿈만 꾼다 

 크게 생각한다

 작게 생각한다 

 창조한다

 소비하고 의존한다 

 기회를 본다

 문제를 본다 

 돈을 공부한다

 돈에 휘둘리는 게 나쁘다고 생각한다 

 부자를 존경한다

 부자를 경멸한다 

 부자 인맥을 갖고 있다

 비슷한 사람만으로 구성된 인맥을 갖고 있다 

 팔고, 마케팅하고, 홍보한다

 팔거나 마케팅하거나 홍보하지 않는다 

 받는 데 능하다

 받는 데 서툴다 

 레버리지에 적극적이다

 레버리지 대상이다 

 꾸준히 지속한다

 계속 새롭게 시작한다 

 돈을 나눈다

 돈을 소진한다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돈을 벌려고 열심히 일한다 

 배우고 성장한다

 더 알 게 없다고 생각한다 

 두려움을 조절한다

 두려움에 휘둘린다 

 미래를 본다

 과거에 안주한다 

 멘토의 말을  경청한다

 친구의 말을 경청한다 

 감정의 균형을 잡는다

 극단적인 감정으로 고생한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사람에 속하나요? 


  저는 대략 4개정도는 가난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자의 생각에 온전히 다 맞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부자인맥이 없는 것과, 계속 새롭게 시작하면서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앞으로 부자인맥을 만들고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을 픽스할 계획에 있기때문에 저는 앞으로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나시나요? 읽어보시고 나서 어떤 분은 '내가 이래서 부자가 아니구나', '나는 이러는데 왜 아직 부자가 아니지?', '이런거 아니여도 난 부자가 될 수 있어'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 읽어보시면서 자신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맞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부자는 분명 우리도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부자는 행복한 부자입니다. 정말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서 이 내용대로 하고 있다면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비슷한 인맥이 주는 효과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해봤는데요. 아직 제가 인맥에 대해서는 뭔가 다시 적립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맥은 두루두루 다 친한 관계가 아닌 두루두루 모두 조용하게 지내는 관계로 유지하고 있어서 실제로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은 일도 많겠지만 제가 선택하는 인맥으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하네요. 이 점에선 아직 부자가 되는 길은 더 노력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를 가게되면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모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게 계획에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가 변수라서 결국은 그때에 맞춰서 분명 저는 어떤 계획을 실행하고 있겠죠. 마음은 그곳으로 가있고 상황이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 저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조금이나마 가질수 있도록 꼭 노력해보세요. 


  부자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돈은 단지 자신이 가진 특성들을 과장해 줄 뿐이라는 것을 말이죠. 자신은 그대로 있고 돈을 버는 기술만이 작동한다는 것이죠. 금전에 대한 믿음은 다른 믿음들과 연결이 되어있고 돈이 그것을 증폭시킬 것입니다. 애드센스라는 것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고 애드센스광고를 해서 수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부입니다. 저는 아직 기부를 계획하고 있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계획을 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봉사활동을 마음속으로 꼭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여유가 생기면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만 먹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일만 열심히해서 겨우 밥만 먹고산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기부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런데 기부를 한다는 것을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여러분은 기부를 하시고 있는게 있나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일 수 있죠. 그런데 부자들은 이 기부를 하는 것으로 인해 자신에게 돈을 더욱 불러낸다고 합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래요, 해보면 되겠죠.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부의 의미는 분명 돈 이상의 큰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계획해봅시다, 여러분!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 인생에 가장 큰 깨달음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봐도 아무런 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내가 없으면 안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속에 내가 없는 상상은 분명 어떤 정의감을 불러일으켜 자신을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어내거나 남에게 책임지지 못할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한 좌절은 부자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말로만 그들과 다르다고 하는 일이 많고 그렇게 말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정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했던 것에 아무것도 반응하지 않고 있는 그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 분이 나보다 더 나은 판단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면서 그 사람처럼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니 결국은 일반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일이란 것에 목숨 걸 필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을 쓴 마이클 A. 싱어 처럼 그는 스스로 있다가 누군가가 다가와 이야기한 것에 반응을 한것이 그를 파란만장한 삶으로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보고싶은 것을 본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의 전부였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버텨낼 깜냥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우리는 조금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많은 시도를 해봐야할 것입니다. 


  이 내용이 유익했다면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문자분들의 표현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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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한동안 못쓰며 책을 읽으면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6.23 23:20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우선 며칠간 글을 못쓰면서 느꼈던 것은 

조회수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저는 조회수를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생각과 다르게

글이 잘 안써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의욕과는 다르게 말이죠.

그러나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무언가 저 자신의 이야기라던지

경제적인 나만의 지식들을 공유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시작만 하면 며칠 못가 포기하기 마련이었는데요.


최근에 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한가지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최근에 읽었던 책으로는

요즘 베스트 셀러라고 하는 '머니'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집 근처에 교보문고 서점에 들러서

책을 보다가 우연히 표지에 끌려 한번 펼치게 되었는데

내용이 겸손하면서도 거침이 없다보니

어느순간 끌려서 이 책을 사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더 깊게 써보기로 하고,

일단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됐습니다.

어떻게든 돈을 벌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 책을 본다고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수 있다는 것은 큰 착각 같았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게 중요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저 책 내용의 초반부의 내용은 강렬합니다.

그러나 모든 내용이 저의 맘과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 책에서 얻었던 교훈은 결국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부터

구체화를 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영감을 얻기 위해

많은 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유투브에 김새해작가페이지도 구독하기를 눌렀지요.

그 작가님은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웃이긴 했었지만 그 아이디는 이미 버려저서

지금은 참 안타깝습니다.

그 분은 미술을 하시는 분인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밖에 김미경 강사님, 김사장의 마음공부방, 김수영 TV, 정우영 TV 등

공교롭게도 죄다 여자분들 방송이네요.


이런 유투브 동영상을 건너건너 보다보니까

특히 김사장님의 마음공부방을 들으면서 자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음성도 안전하며 편안하다보니 잠자면서 듣긴 아주 좋았습니다.

중에 제가 멘탈이 나가면서 불현듯 사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책 중 하나가 It Works 입니다.



실제로 읽어보면 황당하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런 부류의 책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저는 '시크릿'이란 책을 한번 샀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말이죠.



물론 저는 이 책 중에 두번째 이야기를 산것을 어느정도는 후회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해주는 날이 오겠지요.

이 책에 대한 이야기는 책마다 각자 이야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저는 보조출연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을 먹고난 후 무언가를 하지도 못하고

잠을 청하고 나서 지친 몸을 이끌고 서점에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잠을 자도 지친 몸이라 참으로 가슴이아팠습니다.

시간은 어느새 혼돈으로 가득차면서도 긍정의 힘은 차올랐습니다.


서점에서 읽으려 했던 책은 총 두권이었습니다.

한권은 '될 일은 된다'

또 한권은 '애드센스 관련서적' 이었습니다.


어느 책을 살까 고민을 했지만서도 

그 책들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읽어왔던 책들을 정리하면서

블로그에 대한 고민이 겹치다 보니

결국은 계획을 정확히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It works' 와 '머니' 

그리고 유투브의 훌륭한 강사님들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은 이뤄낸 것은 없지만

지금 이뤄낸것 처럼 뭔가가 될거라고 너무나 느껴지니 말이죠.


지금 저는 이 글을 쓰고나서

It works 를 다시 한 번 소리내서 읽을 예정입니다.


관련 내용은 추후 It works 에 대한 이야기에서 올릴 예정입니다.


월드컵이 시작되기전에 한번만 정독할건데요.

아무튼 빨리 글을 쓰고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제가 글을 오늘 올리는 것은

앞으로 글을 꾸준히 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주식 관련해서 글을 올린다는 것은 앞으로 

평일 5일간 하루에 한시간씩 시간을 투자해서 진행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아는 선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한 지식인 것이죠.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지금 잠시 쉬어야하는 단계입니다.

제가 먼저 해야할 일이 가능성이 있는 일부터 해야하는 것이니

우선 저는 애드센스와 관련된 수입도 창출하기 위해

글을 열심히 쓸 예정입니다.


그게 안되면 강습이라도 받아서 수익을 창출해보고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온라인상 실제로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도 진행해볼 생각이기도 하구요.


그 이후 시나리오에 대해서 뭔가 더 배워야할 것 같더라구요.

일단 글을 쓰는 솜씨가 서툴지만서도

그래도 뭔가 수익이란게 고정적으로 생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내기만 한다면

저의 블로그는 결국 가치가 생기면서

또 다른 컨텐츠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도 된다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그 계획을 일단

오늘은 월드컵부터 시청하고나서

일요일에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바쁜 마음에 일단은 기록부터 하겠습니다.


내가 꿈꾸는 모든 것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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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가 준 영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6.17 12:21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글 작성을 다 해놓고 저장을 했는데
갑자기 저장이 취소되는 이런 난감한 상황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일이 발생하는게
참 난감하네요.
네이버 블로그는 글을 작성하다가 취소되도
그대로 그 글이 자동 저장되는데
이 티스토리 앱은 그게 안되는거 같아서
앞으로 글 작성할 때는 좀 주의를 해야할 것 같아요.
이미 네이버블로그는 포화상태라 느끼고
그나마 이 티스토리의 블로그들이
진정성이 있는 사이트라고 느끼니까요.

오늘 어떤 게시글을 읽다가
이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애드센스...
게시글의 내용은 안좋은 내용이었지만
거기서 왜 저 말이 나왔을까 하면서
검색을 해봤더니 예전에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넘어갔던 광고 수익을 얻는 구글 사이트였는데
지금의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일까요?
역시 집중하게 되면 무언가는 찾게 되더라구요.


구글 애드센스는 일단 블로그를 잘 작성해야하는데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로 연습을 하다가
결국 지금은 암흑으로 숨겨버렸죠.
하도 제가 힘들때 자뻑으로 쓴거라서
그래도 그때 당시 썼던 글을 쓰는 연습이
지금 이 애드센스를 하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한답니다.
월급쟁이가 한달에 십만원 이십만원을 더 벌면
삶은 달라질까요?
그래서 그런 방법을 저는 연구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가치만큼만 벌려고 한답니다.
가치를 키우려고 어느덧 댓가를 치루게 되죠.
저는 사진을 찾는 것보다 요즘엔 글로 쓰는게 훨씬 쉽긴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돈을 벌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일단 제 계획은 애드센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겁니다.
전에 어떤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재에 대한 이야길 들었는데
영업을 하긴 하는 것 같더라구요.
금액이 너무 터무니 없어서
일단은 보류를 하긴 했지만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광고의 질이었습니다.
실제 우리가 보는 많은 블로그들의 광고의 질이 어떤지
여러분들은 잘 느끼고 있을 겁니다.
그 중에서 유투브의 광고는 단연 친절하고
당연하게 우리 삶에 녹아들어왔지요.
여기서 저는 이 애드센스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실제 유투브로 돈을 버는게 좋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건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이 처음부터
확실한 투자가 필요한 방법입니다만
이 애드센스로 평소에 남는시간을 활용해
글의 데이터를 잘 축적한다면
그만큼 괜찮은 수입이 없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됐답니다.


책을 써볼까도 다짐을 해보고
‘머니’ 라는 책을 보면서 행복한 부자가 되는게 어떤건지
고민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그러다 나만의 돈을 버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하다는 깨달음에
결국은 이 애드센스는 나에게 기회라는 판단이 들더군요.
실제 블로그를 쓰면서 제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항상 고민해봤는데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 가치는 누가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해결하는 것에
생겨나는 것이더라구요.
간단하게 수요와 공급의 법칙!

가난한 사람과 부자와의 차이를 아는 순간
‘내가 부자가 되려면 이게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세상에 모든 책은 참고서이지 진리는 아닙니다만
부자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인다고 해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나만이 어떻게 부를 축적할지에 대해서는
나만의 방법을 새로 만들어내겠다는 그런 마음가짐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 ‘머니’ 라는 책에서 가장 큰 영감을 받은 것은
‘돈을 벌 수 있게 되서 감사합니다’ 라는 표현을
자주 쓰자는 것이었습니다.
아침에도 밤에도 자기전에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에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답니다.
최저시급 7530원이지만
대기가 주를 이룰때가 많아서
빈시간동안에는 이렇게 글을 쓸수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공간이 부족한 저로써는
이 시간이 너무나 황금같은 타이밍이죠.
시급 7530원이 아닌 추가적 부를 생성할 수 있는
그러한 투자의 시간도 벌게 되었답니다.
생각해보면 돈이란 조건을 담보로 벌게되는 것이 있고
공급하는 내용을 자유롭게 구매하는게 있는데
이 돈의 수급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게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차이라고 한다더군요.
아직 저는 가난한 사람의 마인드가 있지만
그래도 저는 부자의 마인드에 조금씩 접근하고 있답니다.
사회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보다
잘못된 사회적 현상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위해 대처할 수 있거나
그들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 그들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
그런 일을 하려면 결국 돈이 있어야겠죠.
여유도 있어야겠죠.
그리고 행복도 스스로 만드는 기회를 찾아내야겠죠.
국민 모두가 주인인 세상에 그래도
그 주인 하나하나가 소중한 사람이기에
최소한 우리가 지나치지 말아야할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건 정의감이라기보다는 측은지심이 들만한 일들이죠.
정직한 사람들이 있기에 저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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