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5: 2개의 글

2018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누구? 실시간 시청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05 08:17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오늘 드디어 우리나라 시간 2018년 10월 5일 오후 6시에 드디어 노벨 평화상을 발표하게 되는데요. 2000년,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 이후로 오랜만에 대한민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을 기대할 인물이 나왔죠. 바로 문재인 대통령인데요. 그가 이번년도에 수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가 했던 행보들은 평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국내 언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상을 수상해도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게 수상을 하더라도 트럼프가 해줘야만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아무런 탈이 없을 것 같다는 이 불안함은 무엇일까요?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이 평화상을 탈 것이라는 확률은 없다고 보고 설사 된다고 한다면 이는 노벨상이 주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때까지 노벨상을 수상했던 수상자들 중에 의외였던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성격이 확실한 노벨상 재단이 이번 2018년에 뽑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어떤 사람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제임스 P. 앨리슨, 혼조 다스쿠

노벨 물리의학상 수상자,

도나 스트릭 랜드, 아서 애슈킨, ​제라드 무루

노벨 화학상 수상자,

그레고리 윈터



​​
​​​​​



​​이어​서
​프랜시스 아널드, 조지 스미스 까지

여덟명의 수상자가 발표 됐고 앞으로
​​오늘 5일 노벨 평화상, 10월 8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발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한국도 노벨 평화상 뿐 아니라 과학분야에서도 나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는데요. 이번에 일본에 혼조 타스쿠가 생리의학상을 타서 그런지 대한민국 과학계가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말고 지금 처럼 열심히 연구한 성과를 전 세계에 발표하면서 큰 공헌을 하는 날이 머지 않아 올것입니다.



문재인과 트럼프가 공동수상을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그래도 주인공이길 좋아하는 트럼프가 아무런 탈 없이 그의 성과의 노고를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급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이해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그때는 그때의 해석을 잘 해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랍니다.

마음같아서는 공동수상이 좋겠지만 역시나 트럼프의 눈치가 보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수상자는 이 둘 중에서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차라리 그게 더 나을지도 모르죠. 그들의 정치가 끝나고 나서 상을 받는다면 앞으로의 한반도의 분위기가 더 나아질지도 모릅니다. 이미 모두 잘해왔기때문에 지금 이 상을 안받는다고 해서 대세의 흐름은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이 상을 미국이나 한국의 대통령이 받는다고 한다면 분명 이는 이번 북한의 핵포기와 문호 및 경제무역 개방을 이끌어냈다는 큰 성과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셈이 되기때문에 이것은 현재 대세의 흐름에 물줄기의 폭을 더 넓혀주게 되겠죠.

오늘 수상자가 누구이건 축하를 해주고 그에 맞는 세상의 흐름을 다시금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2018년 10월 5일 한국시간 오후 6시
노벨 평화상 수상, 생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글을 클릭하세요! 생방송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노벨상(Novel Prizes)은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른 것입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등을 비롯한 각양의 폭발물을 발명해 많은 부를 축적했으나, 그 폭발물이 전쟁에 사용됨으로써 인한 수 많은 인명의 피해에 대한 죄책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노벨은 다이나마이트 발명의 니트로글리세린 실험 과정에서 동생을 폭발로 잃게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후회와 죄책감이 그로 하여금 노벨상을 제정케 한 이유입니다.
첫 노벨상은 1901년, 그러니까 노벨이 죽은 후 5년 만인 12월 10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시상됩니다. 물리, 화학, 의학, 문학, 그리고 평화 등 5개 부분에 걸쳐 인류 발전과 평화에 공헌한 사람에게 첫 수상됩니다. 이후 노벨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리 퀴리, 데오도어 루즈벨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조지 버나드 쇼우, 윈스턴 처칠, 어네스트 헤밍웨이, 마틴 루터 킹,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이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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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뉴욕의 부동산 차이는? 결국 서울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뉴욕의 집값이 얼마길래? - 썰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05 02:29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저는 이번 썰전을 보고 하루빨리 블로그를 써야한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핫했던 소식이었기때문이죠. 누군가는 이것을 보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어떤 누군가는 미리 이 사태에 대비해야한다라는 생각을 하겠지요. 그러나 피할 수 없으면 이왕이면 그 흐름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세계의 부동산 흐름을 보고 또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부동산의 이야기는 '부의 본능'이란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향후 10년은 기본적 상승이 있을 것이고 추가로 10년간 더 상승할 것이라는 판단이 이번 썰전의 방송으로 인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정부가 아무리 어떤 대책을 내놓는다고 해서 그 대책이 결국은 빛좋은 개살구 일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이 수출에 국가 수익을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가 이번 썰전에 나왔던 내용으로 인해 확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서울 지역의 집값 급등에 대해서 우리는

최근에 정부가 내놓았던 부동산 대책이 그렇게 큰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과연 집 두채 이상을 가진사람에게 추가로 매기는 세금과

일정 집값의 수준이 넘어가면서 내게 되는 세금이 큰 실효성을 나타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이죠.


결론은 집을 개인이 여러개를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기보다는

서울에 집을 하나라도 가지고 있느냐가 가장 큰 화두가 되게 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세계사에 능통한 작가 조승연씨가 직접 이야기를 해줘서

신빙성을 더 높여주었는데요.

이분은 부에 대한 사심은 없는게 자신이 창작하는 작품들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며

그로 인해 벌어들이는 자신의 가치는 계속 상승할 것이기에

부동산의 길과는 거리가 멀지만

세계사와 관계해서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의 흐름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정확한 분석력을 이번 썰전에서 보여줬습니다.



세계적으로 집값이 폭등한다는 사실에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부동산의 거품이 많다고하면서

언젠간 붕괴가 될 수 있을 위기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실상 그 이야기가 타당성을 잃게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최근 폼페이오가 북한에 방문을 했었는데

북미관련 평화회담에 박차를 가하면서

대한민국이 북한을 원조를 하면서 미국이 중계되어

결국 세 나라간의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서

일어나게 되는 여러일들이 세계에서 집중할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는 상황에서

부동산의 거품이 꺼질 것이라는 말은 조금은 이해가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뉴욕의 집값이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겠어?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조승연 작가는 50억이라는 큰 금액을 이야기했습니다만

그 집값이 겨우 원룸을 살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하니 정말로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었는데요.

우리나라가 정말 집값이 비싼 줄 알았는데

뉴욕은 우리의 10배를 호가하는 가격에 형성이 되어있더군요.

먹고 사는 것은 비슷한데 집값이 이렇게 되버리면

경제의 규모를 짐작을 어느정도 해볼 수는 있습니다만

이게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어야할 것입니다.



세계 주요도시 평당 주택 가격인데요.

정말 놀라운게 1위가 모나코이네요.

약 2억 2천만원인데, 1평가격이 인천 아파트 1호수를 살 수 있는 가격이네요.

모나코가 우리나라보다 잘사는건가? 라고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요.

실제로 주목되는 곳은 2위인 홍콩과 3위 뉴욕입니다.

선진국인 일본은 이런 축에 껴들지도 못하네요.

우리나라도 강남의 어떤 재건축 아파트도 평당 1억 5천까지 호가했던 뉴스를 본 기억이 나는데

이 자료는 영국 부동산 업체

<나이트 프랭크의 2018 부동산 보고서>이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 여기서 일본의 집값이 안정화가 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령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 도쿄 중심부만 과열일 뿐

이 세가지 내용은 대한민국에게 분명 영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투기과열증상때문에 아직 집값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그런 불씨가 덜 꺼져있는데 비해

일본은 아니다는 것은 있다가 나올 이야기와 연관시켜서 보면 좋겠습니다.

사실 도쿄의 집값이 서울의 집값보다는 비싸다는 것을

최근 어떤 유튜버의 집을 구매한 내용을 공개한 것을 본적이 있어서 

그래도 도쿄가 더 비싸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집값 문제가 심각하기로 유명한 홍콩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정말 살기 좋은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월세 23만원에 닭장 같은 곳에서 사는 이들을 보고

많은 화재가 됐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처음 서울에 왔을 때 마포에서 고시텔룸을 잡았다가

월세가 너무 비싸면서 평수도 작아서 그 돈이면 좀 더 아껴서

다른곳을 구해볼 예정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영등포시장 근처에 위치했던 원룸에서 한달에 28만원을 내고 생활 했었죠.

그런 것에 비교하자면 5만원 차이지만 비슷하면서도 더 나은 생활을 했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말하는 의도는 저도 저런 생활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 의미인지 공감이 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버티지 못할 것은 아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저런 창문이 오픈 된 곳은 여름과 겨울이 나기가 정말 힘들 것입니다.

그것만 대비가 잘 된다면 버티는 것은 될텐데

그 문제로 다음과 같은 이슈가 발생하죠.



맥난민이라는 노숙자들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놀라운건 그들의 70%가 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노숙을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에어컨 비용이나 관리하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그런 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한다고 하여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저는 최근 에어컨을 캐리어를 샀는데 가격이 50만원초반이지만

에너지 효율이 1등급이라 하루 여덟시간 기준으로 한달동안 쓰더라도

전기세가 16천원정도 나오는 수준입니다.

홍콩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정말 잘 살고 있는 나라인 것이죠.

홍콩이 선진국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런 하우스 푸어가 많은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평당 6억 6천만원에 128평 크기에 약 840억에 거래된 홍콩 마운트 니컬슨을 보면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홍콩의 부동산 시장은 빈익빈 부익부를 더욱 심화시킵니다.



뉴욕 원 57 이라고 2015년 기준에 1,000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된

최고층 펜트하우스입니다.

지금 기준으로는 훨씬 값어치가 상승했겠죠?


그런데 이런 건물의 가격을 알고 있으셨나요?

그것에 비해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이 너무 작아보이기도 합니다.



방3개, 욕실 2개 아파트가 수도권 같은경우 1~2억이면 사는데

서울같아도 강남권이라도 7억, 뷰에 따라 15억까지 하면 사는데

이런, 뉴욕은 7~80억이 넘는게 예삿일이라고 하니

우리나라보다 경제규모가 큰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정보가 있는 게 부동산을 투자하고 공부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던 내용이었다면

그리고 앞으로 남북의 관계형성의 추세에 따라

어떻게 될지 그들은 이미 대한민국 부동산의 흐름을 앞으로

20년이상은 내다보았을 거라고 봅니다.



파리의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도 

파리 밖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집값이 계속 오른다고 하는데요.

고층건물의 제한이 있어서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관계가 된 역사의 파리는 

파리 주변에 집들이 건축되어도 심리상 파리 안에 살려고 하는 것 때문에

집값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일단 전 세계적인 부동산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는데요.

그럼 정말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그렇게 부동산이 형성됐는데

우리나라라고 안될 이유는 없겠죠?

그렇다면

전 세계 부동산이 이렇게 급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셋 파킹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은 아직 심각하지 않다는 조승연 작가의 말에

우리가 보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눈이 좁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버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근데 그 버블 현상이 극도로 일어나는 곳이 서울같은 중심 도심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주목해야합니다.

이것에 대한 의미는 일어나도 된다는 뜻이며

에셋 파킹이 일어나도 지방에는 영향이 크게 없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아까 일본의 예를 보면 도쿄를 제외한 나머지 집값이 안정되었다고 하지요?

그런 맥락에서도 이 이야길 하게 됩니다.



이제 서울이 집값이 폭등할 확률에 대해서 이야길 하게 되는데요.

지금 정부는 부동산 대책 세워서 발표하면서

집값잡는다고 난리났는데

더 심각한 집값 폭등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일지 궁금하시지요.



개발 도상국에서 큰 돈을 번 부자들이 좀더 안전한 선진국으로 자산을 보관하는 것

에셋 파킹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그 도시가 앞으로 서울이 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길 합니다.



최근 아파트 매매 가격이 105억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러시아인이 매수했다고 하며

이는 뉴욕 원 57건물 10분의 1 정도 되는 금액이죠.



게다가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2015년 남북이 통일이 된다면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고

최근 한국으로 이사가야할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과의 정세의 흐름이

긍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면서

투자의 안목으로는 이제 곧 서울이 자산관리를 하기엔

최고의 안전한 지대가 될 것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치안도 좋고 자연재해로부터도 안전한

한국, 게다가 서울이 에셋 파킹의 타겟이 되는 순간

이제 부동산은 천정부지로 가격이 솟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선진국이긴 하지만 이 자연재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나라이기때문에

비교적 일본보다는 결국 한국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인데

거기에 쐬기를 밖는게 바로 북한의 자원과 북한과 협력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들입니다.



이제 서민 이야길 할 차례인데요.

그런데 여기서 서민은 서울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서울에 자기집이 없는 사람들은 결국 집값의 전세값을 이기지 못해서

쫒겨나거나 집을 잃을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기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현재 임대주택, 공공주택 계획도 지속 수립을 하고 있는 터라

이게 독이 될지 그나마 예방주사가 될지는 상황이 일어나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에셋파킹의 영향력 중 가장 무서운 나라

바로 중국인데요.

중국은 역사적으로 세력을 형성한 왕이 쫒겨났지만

미리 에셋파킹을 해놓은 재산을 통해 재기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데요.

캐나다에서 중국의 에셋파킹 사례를 볼 수 있는데요.

벤쿠버 거래의 33%를 차지한다는게 정말 말이 안될 정도로 소름이 끼치는데요.



정부는 항상 뒤늦게 정책을 취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기서 우리가 알게되는 교훈은

미리 대비하자?

이건 말만 그렇게 하는게 정당하다는 거지

세계적인 큰 흐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정부는 없다는 것만 아시면 될 것입니다.

가상화폐가 폭발했을 때도 그랬듯이 말이죠.



우리나라는 이미 제주도가 점령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주도 땅의 대부분이 중국인의 차지라고 이야기가 있죠.

11년과 16년, 5년 사이에 중국이 차지한 땅 면적이 7배 수준까지 늘었습니다.

외국인의 총 절반 수준을 차지하고 있구요.

금액도 전체 금액의 70%이면 거래의 대부분은 비싼땅을 사드렸다는 것이 됩니다.



한국이 정말 여러모로 좋은 땅떵어리인 것만큼은 틀림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국을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전쟁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중국은 대한민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그것도 중국의 부호들이 말이죠.

이 블로그를 쓰면서 정말 우리가 알아야 될건

북한과 이제 관계가 개선이 되면 될수록

앞으로 서울에 집 한채는 무조건 사야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버립니다.

거기에서 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낡은 집 한채라도 무조건 사놔야한다는

이유를 세계적인 흐름을 통해 우리는 파악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방송을 놓쳤다면 정말 후회하실지도 모릅니다.

방송을 보고 나서 그 정보에 대한 판단은 각자가 하는 것이겠지만

에셋 파킹이란 것의 위력이 어떤 것인지

이미 서울 부동산의 흐름에서도 에셋 파킹처럼 돈이 흘러가는 곳에서

부동산에서 가격상승은 기본적으로 당연하다는 것은

아래 포스팅을 통해서도 이미 이해가 되는 내용일 것입니다.


2018/09/23 -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스토리] - 썰전 284회 9.13 부동산 대책은 효과가 있을까?

2018/09/08 - [플래너 팩트칼럼] - 부동산 대책, 이를 어떻게 잡나 - 썰전



모든 희망은 앞으로 계속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널려있는게 기회인데

이것을 잡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어제 새벽에 컨텐츠를 만들려고 마윈의 강의를 음성으로 따라해보면서

기록하면서 느껴봤는데요.

정말 세상에 기회는 널려있고 그 기회를 나만의 패턴으로

어떻게 잡아내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구요!

부자되세요!


 #TVSTORY


이 내용과 관련해서는 어제 날짜인 18년 10월 4일자 

286회 썰전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POOQ(푹)에서 다시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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