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야 하루에 60원씩 고맙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2 11:30 리치 플랜/티끌모아 리치플랜

  


  싸이월드로 말할 것 같으면 도토리로 유명한 싸이트였죠. 대한민국 최고의 미니홈피 컨텐츠로 자리잡았다가 페이스북이 나타나면서 대거 그쪽으로 몰려가게 되었죠. 솔직히 싸이월드 전에는 다모임이라던가 세이클럽을 주로 했었다가 싸이월드로 넘어간 거였으니까 일종의 흐름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전에 어느 기사에서는 싸이월드가 폐쇄될것이다라는 내용으로 떠들썩하게 했다가 최근에 그러지 않을것이다하면서 말이 많았었죠. 파도타기가 그렇게 유행이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그 싸이월드 안에서 활동하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으니 참으로 애석한 일이더군요. 그나마 로버트 할리(하일) 씨와 일촌을 맺게 되고 노래 '누구보다 널 사랑해'의 여자가수 다비씨와 일촌도 맺게 되는 그런 재밌는 일도 생기니 조금은 할맛이 생기더라구요.


싸이월드하면 프리스타일의 와이가 생각나지요. 바로 미니홈피 배경음악이라는 개념이었는데요. 저도 미니홈피에서 샀던 음악들을 가끔 어플을 설치해서 들어보기도 한답니다. 도토리 하나당 100원, 노래 하나당 도토리 5개였으니까 500원에 노래 하나씩 사던 시절이었죠. 채연이란 가수가 싸이월드에 썼던 프로필 사진에 눈물에 관련된 시도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그랬던 싸이월드가 다시 부활을 하기위해 거대한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이미 이벤트를 한지는 꽤 됐습니다만 저는 너무나 감사한게 이벤트를 참여해서 당첨이 되던 안되던 포스트와 출석체크를 하면 매일 60원씩 받게되니까 너무나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겠지 싶었지만 하루가 가면 갈수록 이벤트의 홍보라던가 사람들의 참여가 이어지다보니 싸이월드의 홍보가 잘 이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 제 일촌이 늘어나고 있지 않다가 갑자기 늘어나는 사건이 발생을 한 걸 보면 말이죠. 그리고 일촌의 게시물만 보였던 싸이월드가 지금은 여러 인물들,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그래도 노력하고 있는 싸이월드의 모습이 좋아보이긴 했습니다. 제가 만약 이 이벤트로 집을 사게 된다면 싸이월드를 위해 부단히 많은 홍보를 하는 사람이 되기로 계획할 것입니다. 



  7월 2일인 지금까지 총 스탬프 개수는 100개, 50일 동안 출석체크도 하고 글을 작성했단 뜻이 되는데요. OK캐시백으로 3,000포인트를 얻게 됐다는 말이 됩니다. 즉 3,000원의 수익을 얻게 됐다는 결론이 생깁니다. 더불어 OK캐시백에 가보면 광고를 보면서 포인트를 얻게되는 일을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하면서 얻은 포인트가 8천여 포인트나 됩니다. 개그맨 박명수는 티끌모아 티끌이라고 했지요. 그런데 그게 티끌모아 티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현실이 아닌 가능성을 꿈꾸게 된 것입니다. 매일 싸이월드에 포스팅을 하는 것처럼 이렇게 연관되서 OK캐시백에서 티끌들을 모으는 행위와 동시에 주위에 조그마한 수익이 될만한 모든 것에 관심을 쏟는데 자연스러워지게 된다는 것에 결국 티끌이 태산을 만드는 기초가 되는 것이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게다가 티끌을 모으는게 힘든지 알기 때문에 쉬운 소비들도 자제하게 되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러면서 모으는 즐거움도 알게되면서 결국은 이 티끌모아는 태산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저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것을 믿고 있고 박명수의 생각은 틀리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진짜 운이 좋으면 제 꿈은 오피스텔이지만 순금 1돈이라도 당첨된다면 분명 티끌은 태산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해주게 됩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저는 싸이월드 포스팅을 하면서 얻게되는 경험으로 매일 글을 쓰는 연습을 하게되면서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면서 포스팅에 대한 견해나 포스팅을 하므로써 얻게되는 많은 지식들과 인맥들을 보면서 이것은 또 하나의 시작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오피스텔을 얻는 희망을 가지고 살면서 분명 일확천금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에 당첨이란 가능성이란 것을 열어두고 있지 않지만서도 나는 분명 좋은 집을 얻게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집을 얻기위한 재산을 축적하려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집을 얻기위해 알아야할 행동에 대해서 연구하게 될 것입니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내것이 되도록 주인으로써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한다는 뜻입니다. 

  

정말 싸이월드에는 제 어릴적 추억들이 가득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리운 그 친구들이 거기에 가끔씩 파도를 타면서 흔적을 보는 시간을 가끔 느껴보기도 한답니다. 사실 미래가 있는데 과거에 매달리는 것은 그렇게 보기 좋은 것만은 아니기에 되도록이면 싸이월드는 과거가 아닌 이제 미래를 바라보려고 한답니다. 예전에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망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미니홈피도 블로그도 제대로 사용이 되고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티끌을 모려는 집중하는 힘은 분명 태산을 만든다는 우리 옛속담을 믿고 지금이라도 이 이벤트를 알게 된 분이라면 다 같이 열심히 참여해보면 좋겠네요. 포스팅하는데 시간 얼마나 드는 것도 아니고 포스팅하고 출석체크만 해도 하루에 60원입니다. OK캐시백 포인트는 5만 포인트 이상 모이면 현금으로 상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실거에요. 저는 그 5만포인트를 모아보려는게 목표이긴 한데 실제 포인트가 거기까지 모이지 않아도 현금으로 상환 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제휴사 체크카드의 서비스 중에 매월 OK캐시백 포인트를 현금으로 입금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는데요. (KB증권 able 카드) 그건 5만원이 모이지 않아도 매월 일정 시기에 포인트를 체크카드에 연계된 계좌로 입금을 해줍니다. 그게 더 좋은게 그 통장이 CMA라면 이자까지 줄테니까 굳이 포인트를 계속 모으고 있는 것 보다는 더 나을수도 있다는 뜻이죠. 그러니 이러한 정보를 몰랐다면 이제 아시면 됩니다.


KB증권 able 카드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요. KT able 슈퍼카드, able i-max 카드, able 시럽카드, 그리고 able카드 / 여기에서 able카드를 선택해야만 매월 OK캐시백으로 증권 계좌에 캐시백을 해줍니다. able카드는 대형마트, 백화점, 교통, 주유, 이 네가지 혜택중에 하나의 혜택을 골라 할인을 받는 체크카드 서비스인데요. 계좌는 CMA 계좌로 연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유야 OK캐시백이 CMA 계좌로 입금이 자동으로 된다면 계좌의 이율이 적어도 연이자 1.2%에서 고금리 3.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는 상황까지 만들 수 있으니까 말이죠. 아는게 힘이니까 그 힘을 실천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도 오늘 얼른 신청해놔야겠습니다. 포인트 쌓이는 것을 보고 즐거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실속을 차린다면 CMA계좌로 입금시키고 쌓이는 것을 생각하는게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벤트를 참여하면서 또 좋았던 것이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을 이번에 받게되었습니다. 실상 중간중간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이나 편의점 쿠폰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은 선물을 받게 되는 일도 생기니까 역시 이 티끌이 정말 태산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많은 힘을 주게 되는 거더라구요. 결국 당첨된 분들은 그런 좋은 기분을 모아서 이 이벤트의 끝인 오피스텔이나 순금에 당첨이 되길 바랍니다. 저 또한 그렇게 되길 바라구요. 누군가는 타게 되겠지만 내가 아니어도 축하드리고 싶네요. 그런데 저는 정말 절실하기때문에 어떻게든 지금 이 이벤트에서 그 꿈이 이뤄진다면 정말 싸이월드를 업고 다닐 것입니다. 실패를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이 이벤트를 통해서 하루하루 집을 마련하기 위한 꿈에 더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원래 지금 집이 있긴해도 진짜 집이 아니다보니 결국은 진정한 집을 마련하기 위한 저의 꿈은 분명 실현이 되어야 옳다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이 이벤트에 힘입어 많은 행운을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저는 정말 강조하는 것은 '티끌 모아 태산이다!' 입니다. 티끌을 모았다가 어느날 손해를 입게되는 날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 티끌이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티끌이라도 모아두었으니 망정이지, 그 티끌을 모아두지 않았다면 나의 손실에 있어서 재정적 큰 위기가 올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이벤트를 참여하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저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좋은 사람,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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