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STORY: 9개의 글

궁셔리 이상민의 홍콩 밤도깨비 투어! 어머! 이건 꼭 가봐야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8 23:08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미운오리새끼에서 나온 이상민의 초저가 밤 도깨비 여행! 에 대해 포스팅 해볼 예정인데요. 이번 방송을 보고나서 정말 좋았던 것은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도 차비라던지 숙박비 가격부담이 커서 혼자서도 해외여행가기가 힘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컸는데요. 이번 이상민의 초저가 밤 도깨비 여행 편을 보고 혼자서라도 가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나중에 갈지라도 일단 포스팅을 미리 해놓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밤도깨비 여행이란

  직장인들이 금요일 밤에 퇴근을 하자마자 바로 여행지로 출발해서 비행기 안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새벽부터 홍콩에 도착해서 바로 관광을 하는 것을 하고 일요일까지는 다시 한국에 도착을 하는 여행을 뜻하는데요. 연차를 쓸 필요없이 주말을 통해 여행을 하게 되니까 국내여행을 간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대부분 4박 5일 정도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이렇게 주말을 통해서 한번에 다녀올 수도 있고 홍콩같은 경우는 물가가 비싸지만 이상민이 알아본 것처럼 가격대가 저렴한 관광지도 꽤 많은 것 같습니다.



홍콩 왕복 비행기표가 18만원이라는 것도 놀랍네요. 식비나 홍콩내 교통비, 좀 더 오래 있을거라면 1박 비용까지해서 넉넉잡아 경비는 총 50만원이 있으면 충분할 듯 합니다.



그들이 도착한 시간은 새벽 2시30분, 아무도 활동을 하지 않을 시간인데요. 그들이 바로 가는 곳은 어딜까요?

공항에서 나갈때 버스를 이용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새벽이고 교통이 뚤려있을 때 가까운 거리라면 택시를 타는게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유리합니다. 




  궁셔리 상민의 여행 포인트는 항상 준비된 일정에 잘 맞추어 일을 추진하는 건데요. 준비되어있지 않은 일에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자제하는 것이 몸에 배었기 때문에 이토록 저렴한 패키지 여행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새벽이용의 장점은 차도 안막히고 입국심사도 안막힌다는 점에서 시간을 벌게 되는데요. 이왕 가는 거라면 시간을 버리지 않고 최대한 여행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버는게 중요하겠죠?


누아르한 홍콩 뒷골목을 지나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 그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홍콩에 도착하고 나서 한시간이 걸려 처음 들린 곳은 바로 24시간 마사지샵인데요. 피로도 풀고 마사지 받으면서 한숨 잘 수도 있겠다 싶네요. 가격대는 45분에 18,000원인데 이 정도면 적당한 수준이죠.

​​​


  138 홍콩달러로 아침일정을 소화하기에 충분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됐을텐데요. 이정도면 부담없이 많은 한국인들이 이런 코스를 알아보고 싶어 할 듯 싶습니다. 이런 면으로 이상민이 잘 알아봐서 사업을 하면 괜찮을 듯 한데, 사업에 트라우마가 있는 상민이 꽤나 안타깝습니다.



마사지를 받고나서 나오니 새벽 다섯시 정도가 넘어갑니다. 그리고 그들이 향한 곳은 바로



전망대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루가즈 로드 입니다!



이런 여행이 가능한 이유는 이상민이 여행계획을 세우고 시간이 날 때마다 검색을 해서였다고 합니다.



  야경을 보면서 일출을 본다는데 새벽을 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야경을 보면서 일출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죠. 대부분 술때문에 다음날 하루를 새다가 아침해를 보면 피곤하기때문인데요. 하지만 여행이라는 측면으로 봤을 때는 분명 일거양득이 되는 관광 코스가 됩니다.


​올라가다보니 결국 홍콩의 야경이 보이고 마네요!




일출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상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구경하러 옵니다.



홍콩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에서 야경을 감상하다가 시간이 지나



서서히 동이 트려고 합니다.

​​

​​



홍콩의 야경과 여명알 한눈에 볼 수 있는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네요.




새벽이라 바람이 잘 불어서 그런지 늦여름 초가을 정도에 가면 아주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



TV로만 봐도 인생샷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장에 간다면 얼마나 광경이 멋있어 보일까요?

​​



해가 드디어 뜨는 광경을 봅니다!



빌딩 숲 사이로의 일출을 보면서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을까 궁금하게 되네요. 

군대 시절 새해 일출보러 간 기억도 나구요.



어디인들 일출이라는 광경을 보는데 감격스럽지 않겠습니까만은 

이렇게 타지에서 일출을 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경험일 것 같습니다.



새벽이라 날씨가 많이 쌀쌀할텐데 이상민은 항상 보온통을 

여행갈때마다 들고다닌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보온통을 여행가는 비행기 안에서 온수를 미리 채워넣는다고 합니다. 




궁셔리 밤 도깨비 여행만의 특급서비스

차를 준비했는데요.

​​



새벽공기를 마시면서 따뜻한 차한잔할 수 있는 센스



뜨는 해를 바라보면서 차를 마시는 기분은 산뜻할 것 같습니다.



차를 한모금 마셨는데



이 맛은? 어떤 맛이길래



라면국물이라네요? 어떻게?



라면 티백으로 우려냈다고 하네요?

갑자기 이거보고 아침부터 편의점에서 따듯한 음료찾다가 

나도 모르게 라면을 살려고 했던 기억이...

정말 라면티백을 판다면 잘 팔릴 것 같습니다.



  이 방송이 나가자마자 놓치지 않고 이렇게 라면 티백을 파는 곳이 쇼핑몰에 나타났네요. 정말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세상입니다. 4.5g 매운맛 순한맛 각각 8개에 1만원대인데 좀 비싼감이 있네요. 쇼핑몰에서 ‘라면티백’ 을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정말 쌀쌀한 날씨에 야외에서 마시는 따뜻한 라면국물은 최고죠. ​



​​​혼자서라도 저런 곳에 가볼까 생각했다가 

배정남이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야한다고 했을 때 잠시 주춤했네요. 

가고 싶으면 만들어서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도 다 떳는데 다음 코스로 가야겠죠?



이 코스의 단점은 걷는게 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 하이라이트입니다.

​​



바로 미슐랭 식당으로 간다는데요?

  여기서 미슐랭이란? 저도 처음에 미슐랭을 검색했을 때 웬 타이어회사가 나오지? 잘못 검색한건가 싶었는데 정말 타이어 회사의 이름이었습니다.

  의문점이 드는게 타이어 회사와 음식점이라고 하니 뭔가 매치가 잘 되지 않는데요. 초기 미쉐린 가이드는 전국 여행 안내서로 발간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자동차와 타이어 관련이 주된 내용이고, 레스토랑 소개는 주 내용이 아니였다고 하죠. 그러나 레스토랑 선정에 꾸준히 호평을 받다 보니 오늘 날 대표적인 식당 지침서로 유명해지게 되서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리고 있는거랍니다.

아래는 나무위키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1900년 미쉐린 타이어에서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무료로 나눠 주던 자동차 여행 안내 책자에서 출발했다. 미쉐린 가이드를 탄생시킨 앙드레 미쉐린은 당시 내무부 산하 지도국에 근무하고 있었으며, 프랑스를 여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자는 취지 아래 무료로 배포되는 여행, 식당 정보 안내서를 펴냈다. 한편 미쉐린 가이드가 미쉐린 타이어 회사 부설 여행 정보국에서 발간된 것은 미쉐린이 세계 최초로 분리, 조립되는 타이어를 발명하여 미쉐린 타이어 회사를 만든 에두아르 미쉐린의 친형이었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타이어 정보, 도로법규, 자동차정비요령, 주유소 위치등이 주된 내용이었고 식당은 그저 운전자의 허기를 달래주는 차원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정보가 해가 갈수록 호평을 받자 1922년부터 유료로 판매하기 시작했고, 이후 대표적인 식당지침서로 명성을 날리게 됐다. 그 후 100년의 세월동안 엄격성과 정보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명성을 쌓아 오늘날 '미식가들의 성서'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1957년부터는 모나코, 스위스,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영국, 아일랜드, 베네룩스 3국, 독일 국가들에 대한 레드가이드도 발간하고 있다. 이 이후로는 특별히 다른 국가편 레드가이드를 새로 발간하지않았는데 일본, 홍콩, 마카오나 미국(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만)정도만 더 갔을뿐이었다. 그러다 최근 2015/16년에 중국, 싱가포르, 한국이 추가되고 2017년에 브라질도 나오고 차후 태국, 대만, 두바이편도 예정되어있다.



2016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맛집인 청흥키를 찾은 이상민! 

역사가 깊은 미슐랭 가이드가 소개했으니 믿을만 하겠죠?


상호가 한자로 되어있는데 모자이크로 가렸네요.

그런데 이미 그전에 공개가 되어있죠.


​어딘지 잘기억했다가 찾아봐야겠어요!



​미슐랭에 선정된 메뉴를 추천해달라고 바로 직원에게 말을 합니다.



​손가락으로 메뉴를 가르키고



대표음식을 2인분을 시켜서 먹는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15,000원 밖에 안한다고 하니

정말 저렴하네요!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맛집 치고는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미슐랭 맛집의 대표음식, 상해식 군만두라고 하는군요.



바로바로 나오는 미슐랭 음식들

정말 군침이 돌텐데

빠르게 나오니까 즐겁겠네요!



돼지고기, 새우, 트뤼프가 들어가있는 3종류의 만두입니다.



무와 유부가 들어간 따뜻한 국물 요리



중국 전통 산라탕면입니다.



상해식 만두 안에 육즙이 가득하니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이 음식가게의 장점은 이 맛있는 음식들을

바로 해줘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눈앞에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바로 먹을 수 있게 대령해주는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유부와 면이 같이 들어가 있는 국물 요리를 먹는데

정말 맛있겠네요.



전체적으로 다 잘한다고 인정한 궁셔리 상민

그래서 미슐랭에 선정이 되었는가 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미슐랭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니

정말 좋군요.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되려면

그만큼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정된다는데

그런 곳의 음식 가격이 비쌀줄 알았는데 말이죠.



미슐랭으로 선정되기 위해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도 중요하다는 게 모든게 평가 요소로 들어가 있다고하니

이 집은 TV로만 봐도 정말 해외여행을 홍콩으로 간다면

꼭 가봐야할 곳 같습니다.



검색해보면 이곳이 침사추이 맛집 청흥키라고 하네요.



하루에 비행기 직항이 23~25회 정도 있으니

한시간에 한편 꼴로 있네요.

교통은 정말 괜찮네요.



게다가 홍콩은 비행기로 2시간 55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가게되면 꼭 참고하고 가봐야겠어요!


가서 먹는 사람들 후기 들어보면 

정말 맛있다고 하는군요.

요즘말로 '존맛탱'

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더군요.


저는 예전 해외여행을 단체로 일본으로 여행갈때 따라간 적은 있었는데

혼자서는 계획해서 가본적은 없네요.

정말 처음에는 부담없이 가까운데부터 가본다면

홍콩으로 가는게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부터 생각해본건데 그래도 서울에서 홍콩까지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지 않잖아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니까요.



이런 정보들을 평소에 잘 검색하고 모아모아두어

다음에 여행갈때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보는 것도 

안전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방법 일 것같습니다.

홍콩은 그래도 선진국이고 다른 나라에 비해 치안도 잘 되어있다보니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되는 곳이니까요.

이왕 다녀온다면 가볍게 다녀와보시는게 어떨까요?


이 방송은 POOQ(푹) TV에서 VOD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TVSTORY

감사합니다.

: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꿈의 사나이, 김병만! 비행조종사(파일럿)가 될 최초의 연예인 - 덕분에 배우 이상윤도 비행을? 집사부일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5 00:55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10월 14일 일요일 집사부일체 40회 

김병만 사부 2편에서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지만

역시 이 부분은 빼면 정말 아쉬울 정도로

너무나 황홀한 경험을 하게 됐다는 의견입니다.

꿈이란 것이 무엇인가 정말 다시 생각하게 됐다는...

누군가는 꿈을 이룬다는 것을 꿈이 있다는 것 자체를 거짓말처럼 생각하지만

김병만을 보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달인이라는 감사한 연예인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바로 파일럿, 비행조종사가 그의 최종 꿈이라고 하는데요.



비행기 자가용 조종면허 자격증을 위해

필기 5과목을 패스해야한다고 합니다.

공중항법, 항공법규, 비행이론, 항공기상, (항공교통,통신, 정보업무)



처음 과목은 다섯번이나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론을 5개 통과하는데 1년이란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보기만해도 수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가 공부를 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을 것이라 짐작이 됩니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던 김병만 사부

이렇게 노력을 했다는 것에 대단한 박수를 보냅니다.



어렸을때 뒤에서 3~4등했던 친구가

지금은 최고의 달인이 되어있다니

그래서 성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

어느 누구보다 잘 알려주고 있는 사부 김병만



처음 그가 파일럿의 꿈을 꾸게 된 것은

2015년 전투기를 타게됐었을 때였는데요.



그 꿈이 부상으로 물거품이 될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



스카이 다이빙으로 인해 김병만은 척추뼈를 다치는 큰 부상을 입고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있었죠.



그러나 김병만은 그것을 기회라고 여기고

그때부터 꾸준히 항공이론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척추뼈에 고정을 해놓은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말 그대로 꿈이 있는 자에게는

위기는 곧 기회가 된다는 말이 사실로 느껴집니다.



미친다는 것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김병만 사부

정말 삶의 귀감이 되는 모습입니다.



김병만 사부는 현재 10시간 비행시간을 채웠고

이제 실기 30시간만 더 채우면 40시간을 채우게되고 

그 이후 실기시험만 보게되면 비행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자가용조종사 면허를 따는 연예인은 김병만이 최초일 것입니다.



정말 대단한 것은 이제 김병만이

그 자격증을 따고나서 자신이 조종할 비행기로

세계여행을 해보는 것이 꿈이라는 것입니다.


어릴적 자주 봐왔던 80일간의 세계일주 만화영화가 떠오르는군요.

성룡의 영화로도 나왔었죠.



항공상식 퀴즈도 나옵니다. 

Q. 항공기에 빨간 불이 반짝반짝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 바는?

가끔씩 밤하늘을 보면 보였던 것이 기억나실 겁니다.

그때 그게 처음에는 유에프오인가? 했더니

그런 현상을 자주보다보니, 아 그냥 비행하는 신호구나

라고 싶었는데요.



답은 엔진이 돌아가고 있다!



비콘라이트가 켜지면 항공기 주변에서 벗어나야한다고 합니다.

곧 움직일 수도 있다고 하니

자동차도 밀릴만한 강한 바람이라고 하는군요.



Q. 어떤 경우에 비행기의 이륙거리가 가장 짧을까요?



① 무풍(바람없음) ② 측풍(옆바람) ③ 맞바람



답은 3번 맞바람입니다.



맞바람일때 양쪽의 날개의 양력이 증가하여

더 빨리 수직상승해야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륙, 착륙 모두 맞바람을 이용해야합니다.



Q. 세스나라는 비행기의 기름탱크는 어디에 있을까요?



세스나는 날개가 구조적으로도 굉장히 강하고

공간도 많고 길다는 이유로 연료를 넣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니 뭔가 해외에서 보는듯한 낯선 기분의

지도를 보는 것 같군요.

그냥 저긴 전라남도 무안입니다.



큰 항공기가 여객선이면

이번에 타는 비행기는 서핑보드의 느낌이 난다고하는데요.

정말 아찔하면서 큰 재미를 선사하겠네요.



다들 복장을 갈아입고 항공을 하러 나갑니다.



양세형의 빅폼 빅재미로 인해 설레는 마음도

조금은 가라앉게 긴장을 풀어주네요.

여기서 정말 크게 웃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놀라운 HL1249

김병만 사부가 탈 비행기입니다.



스포츠카를 닮은 배우 이상윤이 타게 될 그 비행기



비행기의 공간이 정말 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타는 집사부일체 일원들

얼마나 긴장이 되고 떨렸을까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수많은 용어들을 쓰는 병만 사부

이렇게 비행을 하는 것은 정말 수많은 것을 공부해야만

그것도 반복하고 훈련하고 학습해야만

이렇게 운전대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결국은 보여줬다는 것에

정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경유지는 무안에서 진도로 갑니다.



10시간을 운전했겠지만

매번 할때마다 떨린다는 김병만 사부

하늘만 봐도 비행기를 운전하고 싶다는 그의 마음이

꿈은 아직 살아있는 사람만이 꿀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배우 이상윤이 비행기를 조종하게 되는데요.

정말 쉽지 않은 경험일 것인데

머리가 좋은 서울대 물리학도인 그가 진행하니 안심이 되긴 하네요.

비행기의 스러스트 레버가 

자동차의 액셀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양세형과 이승기가 슬슬 말을 잃어가기 시작하는 모습

뭔가 재미있는 장면이 나올 것 같지 않나요?



이륙에 성공하기전에 정말 불안하고 긴장했을 건데

안정적으로 이륙에 성공한 이상윤

침착하게 잘 했네요.



정말 경치가 너무 좋네요.

그곳에 있다면 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었을텐데

저도 비행기를 몰아보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부러웠습니다.



사부님의 솜씨는

뭔가 베테랑적인 느낌이 강한 빈틈없는

완벽한 진행솜씨를 보여줬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비행을 하게되는 짜릿함

그것은 비행하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권한이겠죠?



기내식을 챙겨서

비행기 안에서 간식을 먹는데요.



비행을 하면서 커피 한잔을 느긋이 마시는 그 느낌

정말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저 마음이 짜릿하면서 마냥 행복할 것 같다는 그 느낌

느껴보고 싶네요.



셀프 서비스 in flight

(주)병만항공

일반 항공사와는 다르게 스스로 기내식을 챙겨서 먹는 서비스!

기내식을 먹는 이유는

항공에서는 사람 몸이 긴장을 극도로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몸이 말을 안들을 수 있기때문에 몸을 안정시켜주기 위해 

음식물을 집어넣어 속에 내장의 소화기능을 통해

다른 것을 집중을 시키게 만들어 긴장감을 떨어트리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제 추측입니다.



무안에서 비행기를 타면 서울까지 1시간 40분이 걸리는군요.

이제 그들의 파티타임이 시작됩니다.



기장이 조종을 합니다.

여기서 부터 대박사건이 일어나는데요.



롤러코스터 기억나냐뇨.



표정 정말 어쩔까요.

이승기 정말 리얼합니다.



롤러코스터가 내려가면 올라가고

올라가면 내려가고 이게 롤러코스터인거죠.



심장, 내장 모두 다 쫄깃쫄깃 한 기분일 것 같네요.



이젠 수직모드까지



레일 없는 롤러코스터란 말이

나오는군요.

정말 기분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왜 저 놀이기구가 탐이 날까요.



상윤이 형이요...

롤러 코스터를...

설마...



비행을 직접 하면서 자기 자신이 놀라네요.



역시나 롤러코스터는 누가 운전해도 숨 넘어갈 정도로

짜릿한 기분이 드는가 보군요.



아니, 아직도 롤러코스터를 타는데요.



바다 위에서 하는 롤러코스터

정말 비행기 안이면 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표정이 정말 해맑네요.



4000피트 항공에 바다 위 롤러 코스터



정신이 가출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닐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병만 사부가 왜 비행기조종사를 한다는건지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한번 비행기 운전을 해봐야 더 이해하게 될 것 같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기장님의 운전 솜씨가

세형이가 승기 허벅지를 꼬집을 정도로

오싹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11분 만에 무안에서 진도까지 도착을 하게 됐는데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저런 기분일까요?

사람이 하늘을 난다는 것이 얼마나 황홀한 경험인 것인지

정말 이 프로그램을 보고 꿈 꿀 청소년들이 많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도에서 김병만 사부와

이상윤이 타고있는 비행기가 만나게 됩니다.



육성재도 황홀하다는 느낌을 감출수 없어하네요.



뭉게구름 사이사이를 뒤집고 헤어나와

비행을 하는 그 기분

꿈만같다는 생각에

TV로 감상을 하는게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양세형이 비행기를 탔던 소감을 말로 전해주는데

종이비행기 위에 내가 올라가 있다는 말을 합니다.



바람을 하나하나 다 느껴

내가 연 위에 있는 거야.



이 너무나 아름답죠.

이게 사람이라면 느낄 수 있는

하늘을 비행한 사람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기분일 것입니다.



김병만 사부도 안전하게 착륙까지 직접하면서

모두들 무사히 비행을 마친 것을 축하합니다.



김병만 클래스는 항상

시청자들에게 새로움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이런 김병만 사부와 같은 삶을 살아야한다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되네요.

내 꿈이 무언지 정처없이 헤매이게 되었을때

두고두고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다시금 내 꿈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시청자인 저도 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번주부터 궁금하게 만들었던 보물상자

그 안에 1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

그 내용물이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보물상자의 주인공은?


바로



선물을 받게된 주인공상윤입니다.



보물이 도대체 뭐길래

다시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데요.



물이 1억원의 가치라면

정말 구하기 힘든 곳에 가서 얻은 물이라는 말인데요.



땀모으기가 힘들긴 하지만

어려운 문제를 예능적으로 잘 풀어낸 육성재



게다가 멘트까지 잘 받는 이승기까지



이상윤은 즉시 눈치를 채고 마네요.



그토록 힘들게 찾아갔던 지구의 끝점, 

말그대로 남극 (남위 90도)

그곳에서 물통에 넣어온 눈이 녹은 물



이상윤이 이럴때 한 생각도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공은 물리학도지만 그러면서 배우를 전업으로 하는 이상윤

예능속에서는 진지하면서도 그 속에서 같이 융화하면서

철학적인 말도 하는 모습이 훌륭하지 않나요?




김병만 사부의 도전을 앞으로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관심가지고 항상 지켜보고 응원하는 시청자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병만 사부!

이번 도전에 감동을 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병만 사부!

파이팅입니다!

하늘을 나는 소중한 경험

기회가 된다면 살면서 도전해야할 꿈인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시려면



위에 사진을 클릭하시면

POOQ에서 바로보기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


#TVSTORY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빠네파스타처럼 생긴 대박 생존 퓨전요리 단호박 라면 - 집사부일체 김병만 2번째 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4 20:36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오늘은 집사부일체를 보지 않으려고 했으나

결국 보자마자 대박 아이템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단호박 라면인데요.



단호박 속에 라면을 넣고 물을 담은 다음에 은박지에 단호박을 감싼 후에

그대로 숯불 화로에 집어넣어놓았는데요.

이걸 그대로 호박이 익을때까지 기다리면서

결국엔 라면이 익어버리면서 같이 요리가 됩니다.



라면이 냄비에 들어가야하는데 단호박 안에 들어갔기때문에

단호박 냄비라고 표현하는군요.

단호박 겉은 새까맣게 타도 안에 내용물은

호박안에 있는 내용물과 과즙이 뜨거워지면 

안에 있는 물을 댑혀 주면서 라면을 끓이게 되는데요.



겉은 바삭바삭하게 잘 탔네요!

덮어놓은 단호박 뚜껑을 개봉합니다!



단호박 뚜껑을 여는 순간 모두의 탄성이 절로 나오는데



정말 믿을 수 없는 비주얼인데요.

이런 요리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한번 야외에서 놀게된다면 꼭 해서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생긴게 빠네 파스타와 닮았죠.

사실 빠네 파스타가 엄청 달긴 하죠.

큰 빵 속을 구멍을 뚫어서 그 안에 

뜨거운 파스타 국물을 같이 해서 내용물을 담고

먹는 빠네 파스타!

이것과 비교해서 정말 다른 맛이 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빠네 파스타는 빵그릇을 먹는데

단호박 라면은 단호박그릇을 먹으니까 뭔가 색다르다는 느낌입니다.



탱글 탱글 잘 익은 라면

한눈에 봐도 설익었다는 것이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라면에 국물맛이 잘 스며들지 않은 상태죠.



생각한데로 봉지라면에 끓여먹는 맛이라면

설 익은 라면의 맛이라는 건데

애둘러 김병만 사부가 좋게 표현해줬는데요.

라면면발은 조금만 더 끓이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것보단 국물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법의 라면스프가 단호박 안에서

퓨전을 하게되면 과연 어떤 맛일까?



개그맨 양세형 먹어보고 표현하는 모습

가히 감동의 도가니탕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맛이길래 국물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단짠단짠 맛에 호박라면이라고 하는데

왠지 한번은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외라서 배고픈 것도 있겠지만

호박이 잘 쪄진 상태에서 라면과 같이 국물이 되어서

곁들어진 맛은 어떨까라는 생각은 야외가 아니더라도

실내에서도 충분히 먹어볼 맛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호박의 껍질을 벗겨내니...



이럴수가, 정말 샛노란 호박이 먹음직스럽게 나타났습니다.



숫가락으로 단호박 냄비를 먹어서 없앨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인 레시피입니다.



말 그대로 그릇까지 싹싹 긁어먹는 재밌는 요리

단호박 라면


그 믿을 수 없는 광경을 영상으로 올려봤습니다.



이 밖에도 야외취침을 건 독침경기

파일럿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김병만 사부가 나오는 집사부일체가 보고싶으시다면



POOQ(푹) 가입 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TVSTORY

감사합니다.

: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돌아온 달인, 김병만! 놀라운 도넛 쇼! 그리고 김병만 박물관! - SBS 집사부일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7 22:46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오늘은 집사부일체에서 김병만이 나왔습니다. 저번주에 신애라의 히포크라테스의 기질테스트에 이어 대박이었던 김병만 편입니다. 김병만은 아시다시피 자타공인 최고의 엔터테이너인데요. KBS 개그콘서트에서 이수근과 콤비를 이뤘던 최고의 개그맨입니다. 차력쇼를 개그로 승화시켜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줬던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이란 프로그램에 족장으로 시청자에게 세상에 숨겨져 있던 야생의 많은 것들을 보여줬었죠.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습니다.

수중에서 등장한 김병만이 집사부일체 단원들에게

보여줬던 진기명기는 정말 신기했는데요.



파일럿도 했는지는 몰랐는데

이정도면 정말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개그맨 시험에서 8번 떨어져서 합격했다고 할정도로

노력파였던 사람이 이렇게 파일럿 전투기까지 몰게되는 경험까지 하게 됩니다.

노력은 절대 배신을 하지 않는다는 김병만의 정신

분명 후 세에 에디슨이나 마크 트웨인(톰 소여의 모험 작가)과도 같은 

위인으로 기록되어 기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 속에서 도넛을 만드는 김병만은 가히 신기할 정도로

역시 달인이다는 감탄을 하게 만들었는데요.



누워서도 도넛을 만드는 모습에 정말 환상적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아래 영상은 돌아온 달인 김병만의 등장신기한 수중 도넛을 만드는 영상입니다.

감상하시죠.



이것뿐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더욱 감탄스러웠는데요.



말 그대로 수심 7m 아래로 내려가 도넛을 만들어서

그 사이를 통과하기를 하는 장면은 가히 신비로움에 극치였습니다.



수족관에서도 볼 수 없는 쇼를

김병만이 보여주다니 역시나 항상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해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POOQ에서 바로보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집사부일체 단원들의 도넛 만들기 체험까지


드디어 김병만 사부가 아닌 사형

집이 공개가 되는데요.



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는

김병만 족장의 정글 보물컬렉션이 최초 공개가 되는 순간입니다.

남자들의 워너비 보물섬같은 곳이죠.



족장 사형은 정글의 법칙을 하면서

총 51곳의 정글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툰드라 부족의 전통의상은 아문센이란 탐험가가 

남극을 횡단할때 입었던 옷의 종류라고 합니다.



탄자니아에서 만든 하자베 부족의 독화살

독이 실제로 묻어있다고 하니 어마어마합니다.



김병만 사형의 자격증의 종류만 해도 어마어마한데요.

살면서 이런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에 관련한 트라우마가 있었던 김병만 사형

정글의 법칙을 찍으면서 스태프가 위험에 처하면서

수심 10m 가 넘는 강에서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겪었던 일이

트라우마로 작용하면서 그들을 보호하고자 자신이 물에 익숙해지려고

그렇게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스카이다이빙 텐덤 자격증을 따기 위해 500번 이상 다이빙 횟수를 채워야하는데

지금까지 520번 이상 스카이다이빙을 했다는 김병만 사형



예전에 김병만이 연아의 피겨스케이팅 쇼를 예능으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피겨스케이팅 쇼를 했던 모습 기억하죠?

완벽하진 못했어도 그의 노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에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기회에 피겨스케이팅 자격증까지 땄다고 하네요.



우린 김병만을 달인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매주 그의 도전이 항상 새로운것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었는데요.

하면 되는 모습이 너무나도 대단하다는 찬사를 보내게 되고

매주 그의 준비하는 모습에 소재가 떨어질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수년간 사랑받아왔던 김병만의 달인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김병만은 매번 성취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고



한번 도전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집념과 노력으로

성공한 김병만의 모습

실패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그의 성공하는 모습을 계속 기대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바로 개그맨 시험 합격하기 였나봅니다.



자격증이 차고 넘치는 병만랜드를 보면서

우리가 그렇게 따려고 했던 자격들의 의미를 

다시금 되세겨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병만이 가지고 있는 장검도 공개가 되었는데요.



정말 무서운 무기인데도 불구하고 김병만은



장검으로 수박 썰어 먹는데 써봤다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길 합니다.

실제로 장검은 보통 내공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다룰 수 없는 무기이죠.

검도에서도 가장 최고의 클라스로 올라가게 되면은 사용할 수 있는 장검

살인을 할 수 있는 무기이기때문에 그런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도를 쌓아야만이 가질 수 있는 무기이자 칼입니다.

이승기와 다른 집사부일체 일원들이 장검을 만질때

흥분하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요.

살상을 할 수 있는 검의 위력은 분명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위험한 도구임에는 틀림이 없었나 봅니다.

스카이다이빙 520번이나 한 김병만에게는

이런 검이 자신을 흥분하게 하기는 부족할 수 있겠죠.

저는 어렸을 때 장검이란 것을 왜 갖기가 어려운건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세상의 경험속에서 알게된 권력이란 심리에서 비롯한

칼이란 것과 글이란 것

시대만 바뀌었지 글도 위험한 칼(악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글로써 마음을 다스리면서 수련(수필, 시)을 하기도 합니다.



양세형이 보물섬을 떠나면서 모험을 하러 가는 길에 한 

위트있는 말에 모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요.

어딜 떠나든지 김병만만 있으면 다 필요없다는 이야길 합니다.

정말 말그대로 핵공감이 갔던 이야기였습니다. 주위에 모든 것을 다룰줄 아는 김병만 족장

그의 모습은 이번주뿐 아니라 다음주 일요일에도 이어지게 되는데요.



역시 배우라서 그런지 이상윤은 썬글라스가 잘 어울리네요.



다음주엔 김병만 사형의 비행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요.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톰 크루즈도 헬리콥터를 모는데 자부심이 있었는데

김병만이란 개그맨이 수많은 도전끝에

비행기를 모는 능력까지 갖춘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어느 사람도 부럽지 않은 최고의 모험가가 된

기록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바람이 있다면 김병만의 모험 이야기를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모험을 줄이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되네요.


그의 도전정신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TVSTORY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서울과 뉴욕의 부동산 차이는? 결국 서울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뉴욕의 집값이 얼마길래? - 썰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5 02:29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저는 이번 썰전을 보고 하루빨리 블로그를 써야한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핫했던 소식이었기때문이죠. 누군가는 이것을 보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어떤 누군가는 미리 이 사태에 대비해야한다라는 생각을 하겠지요. 그러나 피할 수 없으면 이왕이면 그 흐름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세계의 부동산 흐름을 보고 또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부동산의 이야기는 '부의 본능'이란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향후 10년은 기본적 상승이 있을 것이고 추가로 10년간 더 상승할 것이라는 판단이 이번 썰전의 방송으로 인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정부가 아무리 어떤 대책을 내놓는다고 해서 그 대책이 결국은 빛좋은 개살구 일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이 수출에 국가 수익을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가 이번 썰전에 나왔던 내용으로 인해 확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서울 지역의 집값 급등에 대해서 우리는

최근에 정부가 내놓았던 부동산 대책이 그렇게 큰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과연 집 두채 이상을 가진사람에게 추가로 매기는 세금과

일정 집값의 수준이 넘어가면서 내게 되는 세금이 큰 실효성을 나타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이죠.


결론은 집을 개인이 여러개를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기보다는

서울에 집을 하나라도 가지고 있느냐가 가장 큰 화두가 되게 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세계사에 능통한 작가 조승연씨가 직접 이야기를 해줘서

신빙성을 더 높여주었는데요.

이분은 부에 대한 사심은 없는게 자신이 창작하는 작품들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며

그로 인해 벌어들이는 자신의 가치는 계속 상승할 것이기에

부동산의 길과는 거리가 멀지만

세계사와 관계해서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의 흐름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정확한 분석력을 이번 썰전에서 보여줬습니다.



세계적으로 집값이 폭등한다는 사실에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부동산의 거품이 많다고하면서

언젠간 붕괴가 될 수 있을 위기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실상 그 이야기가 타당성을 잃게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최근 폼페이오가 북한에 방문을 했었는데

북미관련 평화회담에 박차를 가하면서

대한민국이 북한을 원조를 하면서 미국이 중계되어

결국 세 나라간의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서

일어나게 되는 여러일들이 세계에서 집중할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는 상황에서

부동산의 거품이 꺼질 것이라는 말은 조금은 이해가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뉴욕의 집값이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겠어?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조승연 작가는 50억이라는 큰 금액을 이야기했습니다만

그 집값이 겨우 원룸을 살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하니 정말로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었는데요.

우리나라가 정말 집값이 비싼 줄 알았는데

뉴욕은 우리의 10배를 호가하는 가격에 형성이 되어있더군요.

먹고 사는 것은 비슷한데 집값이 이렇게 되버리면

경제의 규모를 짐작을 어느정도 해볼 수는 있습니다만

이게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어야할 것입니다.



세계 주요도시 평당 주택 가격인데요.

정말 놀라운게 1위가 모나코이네요.

약 2억 2천만원인데, 1평가격이 인천 아파트 1호수를 살 수 있는 가격이네요.

모나코가 우리나라보다 잘사는건가? 라고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요.

실제로 주목되는 곳은 2위인 홍콩과 3위 뉴욕입니다.

선진국인 일본은 이런 축에 껴들지도 못하네요.

우리나라도 강남의 어떤 재건축 아파트도 평당 1억 5천까지 호가했던 뉴스를 본 기억이 나는데

이 자료는 영국 부동산 업체

<나이트 프랭크의 2018 부동산 보고서>이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 여기서 일본의 집값이 안정화가 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령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 도쿄 중심부만 과열일 뿐

이 세가지 내용은 대한민국에게 분명 영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투기과열증상때문에 아직 집값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그런 불씨가 덜 꺼져있는데 비해

일본은 아니다는 것은 있다가 나올 이야기와 연관시켜서 보면 좋겠습니다.

사실 도쿄의 집값이 서울의 집값보다는 비싸다는 것을

최근 어떤 유튜버의 집을 구매한 내용을 공개한 것을 본적이 있어서 

그래도 도쿄가 더 비싸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집값 문제가 심각하기로 유명한 홍콩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정말 살기 좋은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월세 23만원에 닭장 같은 곳에서 사는 이들을 보고

많은 화재가 됐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처음 서울에 왔을 때 마포에서 고시텔룸을 잡았다가

월세가 너무 비싸면서 평수도 작아서 그 돈이면 좀 더 아껴서

다른곳을 구해볼 예정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영등포시장 근처에 위치했던 원룸에서 한달에 28만원을 내고 생활 했었죠.

그런 것에 비교하자면 5만원 차이지만 비슷하면서도 더 나은 생활을 했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말하는 의도는 저도 저런 생활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 의미인지 공감이 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버티지 못할 것은 아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저런 창문이 오픈 된 곳은 여름과 겨울이 나기가 정말 힘들 것입니다.

그것만 대비가 잘 된다면 버티는 것은 될텐데

그 문제로 다음과 같은 이슈가 발생하죠.



맥난민이라는 노숙자들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놀라운건 그들의 70%가 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노숙을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에어컨 비용이나 관리하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그런 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한다고 하여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저는 최근 에어컨을 캐리어를 샀는데 가격이 50만원초반이지만

에너지 효율이 1등급이라 하루 여덟시간 기준으로 한달동안 쓰더라도

전기세가 16천원정도 나오는 수준입니다.

홍콩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정말 잘 살고 있는 나라인 것이죠.

홍콩이 선진국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런 하우스 푸어가 많은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평당 6억 6천만원에 128평 크기에 약 840억에 거래된 홍콩 마운트 니컬슨을 보면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홍콩의 부동산 시장은 빈익빈 부익부를 더욱 심화시킵니다.



뉴욕 원 57 이라고 2015년 기준에 1,000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된

최고층 펜트하우스입니다.

지금 기준으로는 훨씬 값어치가 상승했겠죠?


그런데 이런 건물의 가격을 알고 있으셨나요?

그것에 비해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이 너무 작아보이기도 합니다.



방3개, 욕실 2개 아파트가 수도권 같은경우 1~2억이면 사는데

서울같아도 강남권이라도 7억, 뷰에 따라 15억까지 하면 사는데

이런, 뉴욕은 7~80억이 넘는게 예삿일이라고 하니

우리나라보다 경제규모가 큰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정보가 있는 게 부동산을 투자하고 공부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던 내용이었다면

그리고 앞으로 남북의 관계형성의 추세에 따라

어떻게 될지 그들은 이미 대한민국 부동산의 흐름을 앞으로

20년이상은 내다보았을 거라고 봅니다.



파리의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도 

파리 밖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집값이 계속 오른다고 하는데요.

고층건물의 제한이 있어서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관계가 된 역사의 파리는 

파리 주변에 집들이 건축되어도 심리상 파리 안에 살려고 하는 것 때문에

집값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일단 전 세계적인 부동산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는데요.

그럼 정말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그렇게 부동산이 형성됐는데

우리나라라고 안될 이유는 없겠죠?

그렇다면

전 세계 부동산이 이렇게 급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셋 파킹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은 아직 심각하지 않다는 조승연 작가의 말에

우리가 보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눈이 좁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버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근데 그 버블 현상이 극도로 일어나는 곳이 서울같은 중심 도심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주목해야합니다.

이것에 대한 의미는 일어나도 된다는 뜻이며

에셋 파킹이 일어나도 지방에는 영향이 크게 없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아까 일본의 예를 보면 도쿄를 제외한 나머지 집값이 안정되었다고 하지요?

그런 맥락에서도 이 이야길 하게 됩니다.



이제 서울이 집값이 폭등할 확률에 대해서 이야길 하게 되는데요.

지금 정부는 부동산 대책 세워서 발표하면서

집값잡는다고 난리났는데

더 심각한 집값 폭등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일지 궁금하시지요.



개발 도상국에서 큰 돈을 번 부자들이 좀더 안전한 선진국으로 자산을 보관하는 것

에셋 파킹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그 도시가 앞으로 서울이 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길 합니다.



최근 아파트 매매 가격이 105억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러시아인이 매수했다고 하며

이는 뉴욕 원 57건물 10분의 1 정도 되는 금액이죠.



게다가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2015년 남북이 통일이 된다면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고

최근 한국으로 이사가야할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과의 정세의 흐름이

긍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면서

투자의 안목으로는 이제 곧 서울이 자산관리를 하기엔

최고의 안전한 지대가 될 것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치안도 좋고 자연재해로부터도 안전한

한국, 게다가 서울이 에셋 파킹의 타겟이 되는 순간

이제 부동산은 천정부지로 가격이 솟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선진국이긴 하지만 이 자연재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나라이기때문에

비교적 일본보다는 결국 한국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인데

거기에 쐬기를 밖는게 바로 북한의 자원과 북한과 협력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들입니다.



이제 서민 이야길 할 차례인데요.

그런데 여기서 서민은 서울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서울에 자기집이 없는 사람들은 결국 집값의 전세값을 이기지 못해서

쫒겨나거나 집을 잃을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기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현재 임대주택, 공공주택 계획도 지속 수립을 하고 있는 터라

이게 독이 될지 그나마 예방주사가 될지는 상황이 일어나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에셋파킹의 영향력 중 가장 무서운 나라

바로 중국인데요.

중국은 역사적으로 세력을 형성한 왕이 쫒겨났지만

미리 에셋파킹을 해놓은 재산을 통해 재기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데요.

캐나다에서 중국의 에셋파킹 사례를 볼 수 있는데요.

벤쿠버 거래의 33%를 차지한다는게 정말 말이 안될 정도로 소름이 끼치는데요.



정부는 항상 뒤늦게 정책을 취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기서 우리가 알게되는 교훈은

미리 대비하자?

이건 말만 그렇게 하는게 정당하다는 거지

세계적인 큰 흐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정부는 없다는 것만 아시면 될 것입니다.

가상화폐가 폭발했을 때도 그랬듯이 말이죠.



우리나라는 이미 제주도가 점령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주도 땅의 대부분이 중국인의 차지라고 이야기가 있죠.

11년과 16년, 5년 사이에 중국이 차지한 땅 면적이 7배 수준까지 늘었습니다.

외국인의 총 절반 수준을 차지하고 있구요.

금액도 전체 금액의 70%이면 거래의 대부분은 비싼땅을 사드렸다는 것이 됩니다.



한국이 정말 여러모로 좋은 땅떵어리인 것만큼은 틀림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국을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전쟁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중국은 대한민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그것도 중국의 부호들이 말이죠.

이 블로그를 쓰면서 정말 우리가 알아야 될건

북한과 이제 관계가 개선이 되면 될수록

앞으로 서울에 집 한채는 무조건 사야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버립니다.

거기에서 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낡은 집 한채라도 무조건 사놔야한다는

이유를 세계적인 흐름을 통해 우리는 파악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방송을 놓쳤다면 정말 후회하실지도 모릅니다.

방송을 보고 나서 그 정보에 대한 판단은 각자가 하는 것이겠지만

에셋 파킹이란 것의 위력이 어떤 것인지

이미 서울 부동산의 흐름에서도 에셋 파킹처럼 돈이 흘러가는 곳에서

부동산에서 가격상승은 기본적으로 당연하다는 것은

아래 포스팅을 통해서도 이미 이해가 되는 내용일 것입니다.


2018/09/23 -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스토리] - 썰전 284회 9.13 부동산 대책은 효과가 있을까?

2018/09/08 - [플래너 팩트칼럼] - 부동산 대책, 이를 어떻게 잡나 - 썰전



모든 희망은 앞으로 계속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널려있는게 기회인데

이것을 잡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어제 새벽에 컨텐츠를 만들려고 마윈의 강의를 음성으로 따라해보면서

기록하면서 느껴봤는데요.

정말 세상에 기회는 널려있고 그 기회를 나만의 패턴으로

어떻게 잡아내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구요!

부자되세요!


 #TVSTORY


이 내용과 관련해서는 어제 날짜인 18년 10월 4일자 

286회 썰전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POOQ(푹)에서 다시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내 뒤에 테리우스 - 시청자들이 보지 못한 이야기 독점공개! 이렇게 드라마가 만들어졌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3 11:20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라는 드라마에 대해 리뷰를 해볼 건데요. 출연진이 어마어마하다는 건 다들 아실테죠! 제목이 '내 뒤에 테리우스' 뭔가 동화같으면서도 흑기사가 내 뒤에 있는 든든한 아름다운 드라마 일 것 같은데요.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항상 주의 깊게 관찰하는 편이라 특히 임세미라는 배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뭔가 신인배우같으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줬는데요. 여배우가 그런 인상을 주긴 쉽진 않은편이라서 얼굴이 너무 곱고 해서 발음이 느슨할것 같다는 편견을 깨고 정확한 발음으로 극을 집중시켜주는 효과가 좋았는데요. 알고보니 이분이 미스터 선샤인이라는 드라마에서 유연석씨 아역 어머니 역할을 맏았던 배우였네요. 칼을 들고 아들에게 떠나라고 했던 연기가 압권이었죠.




  짧은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는 오랜만이다 싶었는데요. 가슴 깊이 우는 연기가 진정으로 보여야만이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컨트롤 하는 연기가 되는 것은 공식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배우가 이 드라마에서 주조연급으로 나온다니 기대할만한 드라마인 것은 당연하겠죠? 실제 1화와 2화를 봤을 때도 저는 이 배우가 미스터 선샤인에 나왔던 유연석씨 아역 어머니 역할연기를 한지 몰랐었습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NIS(국정원) 에서 근무하는 정의감 넘치는 요원으로 대사가 가벼운 내용이지만 그녀의 연기력으로 극에 전개에 쉽게 몰입하게 해주는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알고보니 소속사가 최민식, 설경구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속해있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라고 하네요.




단발로 자른 배우 임세미의 모습이 왠지 그녀만이 준 큰 변화라고 보여지면서 

이번 드라마에서 액션과 기밀수사 걸크러쉬의 3박자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고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녀의 단발에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캐릭터에 설정을 집중해서 보았으면 좋겠네요.

여성분들이 단발하는게 그렇게 쉬운 선택은 아니라고 알고있는데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더욱 큰 이목을 받길 기대합니다.



등장인물들을 보면은 정말 기라성같은 배우들이 나오는데요. 

남규리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최근 출연했던 영화에서 많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스크린에서 계속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미안하다고 느껴집니다.

가수 '씨야' 시절에 외모를 잃었다고 볼 수 있을만큼

지금은 얼굴에 많은 변화가 생겨서 연기생활이 지속적으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연기력이 외모를 뛰어넘을 수는 있지만 외모로 받아왔던 기대가 있기때문에

그런 편견이 반감이 될 수 있으므로 개명을 한번 해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지도 궁금한데요.


아직 4화까지밖에 안봤는데 나왔던 배우들을 보면서 감상 깊었던 것은

강기영과 정시아의 개그캐미가 돋보이는 부부연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강기영이란 배우는 아시다시피 감초연기를 주로 잘하는 배우이며

정시아 또한 명품연기집안인 배우 백윤식의 며느리죠.

정시아의 천연덕스러운 원래의 성격이 그대로 스크린에서 강기영과 함께 볼 수 있는데

아쉬운건 두 사람의 캐릭터가 겹친다는 것이죠.

두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지 제대로 설정이 안됐다는 느낌도 듭니다.

다만 강기영이란 배우 하나만 놓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대본의 딕션을 소화하는 능력은

(대사 감정 순발력) 타고나 보였습니다.

분명 대사가 상황에 안맞는 대사가 있었는데도 

그의 특유한 딕션을 통해 자연스레 상황을 넘어가네요.


배우 김은하씨의 연기는 말할 것 없이 이 드라마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줍니다.

아직 극 초반이지만 큰 흐름을 뒤집는 감초연기중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해주는데요.

저는 이분을 대학교 시절 박하사탕이란 영화를 보고

이후 영화감독과 결혼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요.

연기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선이 있는 능숙한 감초역할을 잘 해내기때문에

기대하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애니메이션틱한 효과도 많이 나오니 

재밌게 드라마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저도 많이 유행을 모르고 살았던걸까요?

극중 소지섭이 연기했던 김본이 시터 면접을 볼때

이런 질문이 나오는데요.



영유 끝나고

문센 가서

태미 하는 것


이것에 답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요.


답은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Pooq 사이트로 갈 수 있는데요.

내 뒤에 테리우스 3-4회 / 40분 45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43분에 답이 나오네요!



양동근씨의 출연도 너무나 반가웠는데요.

1~2편부터 이 극의 큰 전개를 위해 어떤 장면이 연출되는데요.

최근 뉴논스톱 동창회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때 당시에도 이 분의 연기가 왜 이렇게 탄탄했는지

역시나 기대하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1~2편을 꼭 보셔야한다는 것

연관검색어는 스포이니 되도록 영상을 보고 확인하세요!



그렇다면 이번 드라마에서 악역은 누구인가?

라고 했을때 놀라웠던 것은 극중 진용태 역을 맡은 손호준입니다.

어떻게 보면 소지섭보다 더 연기를 잘했다고 봤는데요.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것은 악역인데도 악역일 수 밖에 없는 사정

당위성을 가진 어떤 사연있는 이중성이 존재하는 악역 캐릭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건지 손호준이 인터뷰 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캐릭터를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호준은 겉으로 보는 것과 달리 연기의 내공이 짙은 배우입니다.

설정을 하는데 있어서 튀지도 않고 단조롭지도 않은 연기를 보여줬는데

이 드라마에서 가장 주목할 배우라고 말씀드립니다.

연기중 내공을 볼 수 있는 정극연기에 가까우면서도 

(정극 연기의 가장 큰 장점은 캐릭터의 인생을 볼 수 있는 것)

자칫 이 드라마의 분위기가 꽁트 분위기로 치우칠 수 있는 것을

손호준의 연기력으로 다시금 잡아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꽁트는 뭔가 리드미컬한 기분에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게 해주는데요.

그러다 보면 이 드라마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모를 수 있기때문에

게다가 꽁트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가 되버리면

자연스럽다기보다는 갑작스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됩니다.

그러다 보니 손호준이 하는 연기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극의 몰입을 유도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주연이기때문에 몰입이 되야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강한 이끌림을 주는 것도 사실이기때문에

이 배우는 정말 잘 썼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우 조태관은 이번에 케이 역을 맏았는데요.

최근 본 영화 목격자 조태관을 살인자로 넣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아직도 드네요.

얼굴에 '살인자다' 라고 써진 강한 느낌이 드는 배우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도 모자라 아이까지 납치하는 정말 악질인 역할을 하는데요.

드라마는 드라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분을 너무 미워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분을 아시나요.



왼쪽엔 이 드라마의 주연배우 정인선

오른쪽엔 영화감독 봉준호인데요.

이 둘의 관계가 무엇이냐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던 영화였죠.

그 당시 화성시 살인사건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살인의 추억'입니다.

이 영화의 엔딩장면에서 정인선이라는 배우가 출연했다는 사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라는 예능에 출연했을때 보면서 알게되었는데요.

이번 드라마에 주연으로 나오게 되서 정말 놀랐네요.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살인의 추억이란 영화를 찍었죠?

봉준호 감독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며칠전 영화 페러사이트의 출연진들의 회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회식장소 근처에서 저도 회식을 했었기때문에 알게되었죠.

국내에서는 이 영화에 대한 정보가 검색이 많이 안되는데요.

엔딩장면만 제외하고 모든 촬영은 마무리가 되었다고 하네요.

외신에서 관심이 많다보니 되도록 자료공개는 꺼려하고 있습니다.

편집을 통해서 내년 봄쯤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나올때마다 기대되는 예술성과 흥행성으로 모두를 기대하게 만드는

봉준호 감독, 이번에도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정인선의 남편역이 양동근이고



네,

1-2화 보세요.


아무튼



이번 '내 뒤에 테리우스' 에서 워킹맘 고애린 역을 맏은

정애린입니다.



어렸을때 모습은 어디가고 없고

이렇게 성숙한 여인으로 바껴있나요?

게다가 이번 드라마에는 워킹맘을 하는데

어려운 연기일건데 도대체 이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연기를 하는걸까요?

1~2화를 보면서 어떻게 표현할까 집중해서 봤는데

1991년 4월 25일생으로 우리나이 28세인데도 불구하고

엄마연기를 훌륭하게 해냈다는 평입니다.

자식을 놔두고 가출하는 건 조금 불쾌하긴 했지만

대본탓이라고 해야할지, 

왜 그렇게 자연스러운건지, 정말 현실이 그런건지 생각하게 됐네요.

자신이 경험할 수 없는 연기를 하는 것이 연기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인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워킹맘일 것입니다.

엄마가 되본적 없는 여성의 연기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공감을 살 수 있을지

경험이 가장 진정성을 가져다주는데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열심히 살면서도 철딱서니 없는 워킹맘이

남편을 잃으면서 겪게되는 좌충우돌 첩보 스릴러기때문에

앞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상황으로 그녀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감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들장미 소녀 캔디에 나오는 테리우스가

현실에 나온다면 소지섭일 확률이 높은데

현실 한국판 캔디의 이미지로는 워킹맘역할을 하는 정인선이

의외로 매치가 신선하게 잘 됐다는 느낌입니다.


우리의 소지섭... 영원한 간지형님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간지는 영원하네요.

작가분들이 결국은 꿈을 실현하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테리우스 이미지 배우

소지섭

무한도전에 간간히 출연해서 보여준 그의 소탈한 모습은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드문 잘생긴 배우죠.



드라마 중간중간에 보면 정말 이와 같은 화보같은 모습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연기력을 볼때는 아직 초반이다보니 큰 동선이 없는데요.

이제 곧 그의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겠죠?

당시 첫화 촬영을 할 때가 아주 무더운 여름이었다고합니다.

아시죠? 이번년도 여름, 7월 22일 뉴스였는데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최고 38.0℃까지 오르면서 

1994년 이후 7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서초는 39.3℃였다고해서 정말 촬영하는데 고생을 많이 했을겁니다.

드라마를 보시면 그렇게 더운데 왜 다들 긴팔에다가 후드를 입었을까?

라고 궁금하시게 될텐데요?



요즘 드라마는 촬영을 미리 들어가기때문에 거의 한계절 앞서서 찍기 마련입니다.

가을부터 방영이 되고 있는 이 드라마는

여름부터 찍게 되면서 출연진들 모두 긴팔을 입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죠.

촬영환경이 열악하지만 않다면 에어컨 틀어서 시원하게 촬영할때도 있지만

야외나 특수한 장소에서 촬영하게 되면

냉방시설이 잘 안되어있기 때문에 결국 의상으로 인해

더위와 싸우면서 촬영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기죠.

저도 작년에 드라마 '조작'에 자주 출연하다보니 정말 그때는

여름엔 보조출연을 하지 말아야되겠다는 결심을 했는데요.

작년보다 이번해 여름이 더 더웠으니 출연자분들이 얼마나 더웠을지

공감이 너무 됩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찍은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상을

POOQ 에서 독점공개를 했는데요.

관련 영상은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영원한 우리의 테리우스

현실판 테리우스 하면 바로 소지섭이죠.

이 드라마의 제목을 처음 본순간

소지섭이 나온다고 했을때

꿈을 현실로 실현한다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됐습니다.

남자인 제가 기대를 하는 것 보단

여성분들의 로망이었겠다는 생각에

드라마의 흥행여부가 궁금해졌습니다.


이 드라마의 초반에 소지섭은

극적인 부분보단 화보영상만 집중하게 됩니다.

걸어다니는 화보라고 해도 될 만한 그의 모습에

소지섭 팬분들이 아니더라고 하더라도

이런 조각미남이 있나 싶을 정도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그의 영상미는 가히 치트키처럼 느껴집니다.


다만 이부분은 동시에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대중성이란 것이 외모만으로 되는 부분은 아니기때문에

극 초반에 많은 연기자들이 극을 전개해준다고 해도

예전과 다르게 화보적 모습만 집중한 그의 모습

어떻게 보면 위험한 요소일 수도 있다는 것은 앞으로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촬영이 다 끝난 것은 아니고 앞으로도 촬영을 계속해야할테니

이런 지적은 저뿐만 아닌 많은 시청자들의 의견속에

제작진들이 절충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캐릭터에 집중한 이유인건지 아니면 드라마촬영의 특성때문인지

여름 강행군 촬영은 그만큼 집중하기 힘든 면이 있습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촬영이 되는 방송분은 분명

소지섭의 본격적인 연기력이 발휘 될 것을 기대하며

(다 후드티 때문이에요, 관련 내용은 위에 독점영상을 보시면)

앞으로 이 드라마의 횡보를 주목합니다!


아래는 인물 관계도입니다.



참고로 남규리씨가 북한 핵물리학 박사 최연경 역으로 나온다는데

이미지 매칭이 될지 걱정이 되긴 하네요.

북한이 아무리 발전했기로니와 남규리의 이미지로 커버가 될지

리스크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슈가 될지 아니면 전화위복이 될지 남규리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기획의도는 MBC 홈페이지에 가보면

이미지 한장으로 정리를 해놨는데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수많은 여성들의 심금을 울릴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요즘 정말 힘든 워킹맘들에게도 정말 많은 위안이 될 드라마입니다.

내 뒤에 태리우스! 드라마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태리우스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영됩니다.

---------------------------------------


마지막으로!



영유 끝나고

문센 가서

태미 하는 것


이것의 답을 공개하지 않으면 서운하실 분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치원 끝나고 터가서

권도 술하는거 힘들까요?


세대차이를 어린세대에게만 느끼는게 아니라

학부모어른들 세계에서도 느끼게 되다니 이것 참...

이번에도 공부하게됐네요.

#G 는 시아버지 줄임말이라는 것도 충격이었는데 말이죠.


#TVSTORY

이 포스팅이 유용하셨다면

공감이나 댓글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 약속 속 이슈들(평양정상회담, 그리고 2차 북미정상회담) - 시사 예능 썰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29 17:00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북한에 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보셨나요? 이러다간 트럼프가 노벨상을 받는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받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서번트 리더십이란 것이 이리도 대단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건가요?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시민들 앞에서 했던 연설에 대한 영상을 보시면서 한번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겠습니다.



  남북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후에 추석연휴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트럼프와의 만남을 가졌고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의 결과와 추가적인 의사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틀 전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미국의 보수 언론에도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인터뷰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상대방을 인정하는 대화법에는 얻고자하는 것을 알고 내어주어야하는 것을 안다는 그의 화법에 놀랐습니다. 사실 유엔에서는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가한다는 말도 그 동안 언론을 통해서 많이 비쳐졌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연설에 수많은 기관들에 대한 인정과 동시에 북한과 관련된 평화와 관련된 확정적인 쐬기를 밖는 듯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습니다. 이에 대한민국도 북한의 평화의 길에 발을 담궜다는 뜻이 됩니다. 앞으로 북한의 추세에 대한민국은 책임이 더 무거워질 수 밖 에 없다는 것과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역할이 커진다는 것에 경제적 발전의 기대를 볼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 내부의 보수세력에게 큰 쐐기를 밖는 일이기도 합니다. 문재인의 화법에는 미래를 그려주면서 확정이 되진 않았지만 이미 펼쳐진다면 받게될 보상에 대해 공로를 미리 인정하는 것으로 그 보상을 받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상황을 암시합니다. 이 연설이 무게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고 저질렀다고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루어져야할 일에 대해 누군가가 나아갈 수 있게끔 해야한다면 이 일은 문재인 대통령만의 일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추세이며 그럴 수 밖에 없다는 대세임은 우리는 알아야할 것입니다. 그를 숭배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해야할 일을 그가 했다는 것입니다. 못하면 손해고 잘해도 본전인 대통령의 자리가 후세에 더 확실히 평가가 되겠지만 지금 이 일은 정말로 대단한 일을 해냈다는 것은 인정해야할 것입니다.  

  가장 기대되는 것은 북한의 자원과 철도사업이 대한민국과 북한에게 얼마나 큰 기회라는 것임을 누구나 다 알 수 있다는 것이 불안하면서도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임에는 틀림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될지 누가 알았겠냐는 말이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추진력을 봐서는 임기내에 그가 하는 일에 대해서 북한에 관련된 일은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관련 주식을 샀었으면 대박이 났겠네요. 특히 이번에 가장 주목할 것은 바로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을 북한에 데려갔다는 건데요. 이게 가장 핵심이라는 것이 정권이 바뀌면 북한관련 사업을 할것인가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삼성은 정권이 바뀌어도 그들이 하는 사업에 대해서 항상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삼성이 시작한다면 안전하다는 것을 이미 문재인 대통령도 북한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통해 앞으로의 북한과의 사업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삼성이 얻어맞는 한이 있어도 대한민국 경제는 삼성이 좌지우지한다는 것을 우리는 주식시장에서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코스피 20% 지분이 바로 삼성인데, 이는 대한민국의 최고 지분이며 삼성이 흔들린다는 것은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라서 정권이 바뀌는 것과 무관하게 문재인 대통령은 큰 사활을 걸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법적으로 현재 문제가 있는 이재용 부회장을 대동해서라도 말이죠.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방문한 가수들 중에 단연 돋보였던 가수는 래퍼 지코였는데요. 이 영상을 처음 봤는데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탑인기의 아티스트라고 불려도 손색없는 지코, 하지만 역시나 무대빨이 필요하다는 것도 인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무대경험이 정말 많을 건데 말이죠. 이런 자리는 흔치는 않지만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겁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방한을 했다는 것이 역사에 남을 거니까요. 래퍼 지코는 대한민국 역사상 연예인이긴 하지만 아티스트적 소양이 풍부하기때문에 역사에 어떤 역할을 하지 않을까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무대의 그의 모습이 안쓰럽긴 했었죠. 호흥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니까요. 이런 무대를 만약 앞으로 나갈때는 어떻게 극복할지는 그만의 몫이겠죠?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을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는 보도는 정말 큰 사건일 것입니다. 태극기 집회에 대해서도 말이 있었지만 이러한 민주주의 제도를 잘 이해한다는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에 방문할 확률은 가히 높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같이 밥을 먹는 동료와도 대화를 하면서 태극기 집회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김정은이 방한할때 그들의 우발적인 행동이 과연 생길 것이냐라는 물음이죠. 그런데 확률상 거의 불가하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법적인 보호아래 그들의 집회가 정당하다는 것이 그들 또한 잘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발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정부에서는 조치를 취하겠지만 (사정거리도 못들어오게 하겠죠) 대한민국의 언론조사에서 87%가 그의 방문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었고



김정은 또한 이런 태극기 집회에 대해서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방한시기에 태극기 부대의 행동이 반대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줄 수 있다는 것으로 태극기 부대의 집회가 앞으로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해야할 것입니다. 정부가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의 87%가 찬성하는데, 손님에게 이런 무례한 짓을 하는 단체에 대해서 제재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정부에서 마음대로 나오기 보다는 국민들이 용서를 못하겠죠. 한편으로는 그렇게 하면 태극기부대는 속이 후련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들의 집회활동에 대한 자유에 보장이나 지원은 이루어지지 않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평양공동선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올해안이라는 의미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있을거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특별한 사정이란게 북한의 비핵화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를 이야기하는 건데, 이건 당연한 이야기라고 보입니다. 9월 18일, 19일 이루어진 평양정상회담을 기준으로 나온 이야기이기때문에 게다가 이번 문재인대통령의 미국방문, UN기조연설을 통해 여론을 형성한 후 반응을 살펴보고 진행이 된다는 뜻이라고 본다면 적정한 시기는 12월 초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만큼 북한의 정세도 급박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처음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대동했을때 너무 급진적으로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조금은 불안했던 측면도 있었지만 이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었습니다. 당연히 트럼프는 투표를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있고 아래의 관료들의 눈치를 보는 부분도 충분히 있을 것이니 말이죠. 그로 인해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는 일도 생겼었지요. 그러나 북한의 입장은 이를 어떻게든 급진적으로 진행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을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결국 북한의 결단은 확실해 보입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은 다음 정권까지는 친북정책이 진행될 수 있다는 확률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진보성향의 대통령이 앞으로도 당선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대세는 기울어졌는데 대한민국의 보수정권들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비판을 하겠죠. 하지만 이미 저질러 놓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들이 다음 정권에서도 유지되어야만 할 경제발전의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는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큰 바탕을 그려놓았다는게 바로 이 대북정책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이해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면 모든 한반도의 정세는 급속도로 변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취소가 된다고하더라도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이뤄놓은 업적대비 보수가 한 역할이 크게 없기때문에 그렇게 큰 타격이 될 것은 아니지만 서울 방문이 이루워지기만 한다면 이는 세계적인 큰 이슈가 될 것입니다. 



그보다 더 확실한 그림이 그려지는 것은 바로 삼성 부회장 이재용의 방북이었는데요. 



박지원 의원이 말하길 북한에서는 이재용 부회장을 

부통령처럼 대접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북한은 경제사업에 더 목말라하고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삼성이 상징하는 의미는 대한민국에서도 크지만 북한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이 북한관련한 사업에 진출한다면 북한의 경제에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고 삼성이라는 기업이 미국에서도 애플이라는 대기업과 견주어 경쟁을 하면서 많은 이슈가 되면서 삼성이란 기업을 모르는 나라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기업이 북한과 관련해서 사업을 한다면 그로 인해 얻게되는 경제효과는 클 것입니다. 우리가 Made In China 를 처음에는 불량제품이 많다고 해서 싫어했다가도 싸서 쓰는 맛에 좋아했다가 점차 퀄리티가 높아지면서 결국 경쟁력이 높아진 이유도 중국이 미국이나 여러 부호나라를 상대로 사업을 넓혀갔기때문에 접하게 되는 피드백들로 인해 결국엔 지금 중국은 초강대국이 되었죠. 그런 점에서 북한은 근접한 중국의 강대국화를 가장 실감하였을 것이므로 이런 기회를 잡아야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서해경재공동특구와 동해관광공동특구를 통해서 

한번도 신경제지도를 로드맵하게 된다면

통일에 전초가 될 뿐만더러 

이는 분명 경제적 강국으로 성장하는데 큰 이바지를 할 것입니다.



  여야의 반응도 당연히 살펴야할 것이라고 봅니다만 야당의 입장도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북한의 태도에 따른 통일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잃을 것은 없다는 입장이 지배적일 것입니다. 민주주의 나라에서 북한과 관계가 좋게된다면 좋은거지 지금과 같이 계속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크게 손해볼 것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우리가 내어주어야하는 것이 무엇이고 얻어야하는 것이 어떤건지 먼저 계산을 해봐야한다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러니 문재인대통령은 이번 북한 정상회담을 기회로 추진해야할 일들에 대한 난항을 어떻게 잘 풀이할 것인지 많은 고민이 될 것이고 그 정책에 관련해서 많은 관료들이 그를 어떻게 도와줄 것인지에 대해서도 큰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야당의 힘은 지금 많이 약해져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전정권에서 너무나 국민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기때문에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회를 발로 차버렸다고 해야할까요? 대세는 이미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는 것은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만 긴장을 하지않는다면 언제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마음을 져버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 협상카드는 북한이 다 내주어도 트럼프 대통령은 한민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할것이 많은데 북한이 얼마나 큰 결단을 내려야한다는 것도 우린 알아야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순순히 다 내준다는 말에 귀기울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신용이 우선이기때문에 북한은 미국과의 신뢰를 얻기위해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을 목표로 모든 것을 올인해야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북한에 대한 제재를 하자는 트럼프의 화난 발언을 보면서

얼마나 걱정이 됐는지,

당시 다른 나라의 전쟁으로 인해 로켓을 발사한 건 트럼프였지만

그로 인해 북한이 미국의 정세를 심각하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너무나 북한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트럼프

뭔가 미안하다는 것처럼 북한을 옹호하는 트럼프의 모습은

이렇게 잘될지는 몰랐다는 표현인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잘됐다고 하기보다는 

투표에 관련해서, 그리고 공화당 세력에 관련해서

무기로 돈을 버는 지지층에게는 지지력이 하락될 수 있는

잘못된 계산을 한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 수 있겠습니다.

그건 언변술사인 트럼프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요.



지난 26일에는 10월에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이 이뤄진다는 뉴스가 있었는데요.

이것 또한 큰 호재거리가 될 것입니다. 




  10월에 북미정상회담이 힘들다는 말은 있지만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미국정부 고위 당국자가 종전선언을 위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정부 고위당국자는 종전선언에 대한 합의와 관련 없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종전선언은 그 안에 들어갈 내용이 중요하다며, 남북미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문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해, 이 부분은 실무적인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북한에서는 이를 받아드리는 것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진 않았지만 이는 미국이 남한의 대통령의 연설에 의해 북한과 협력할 자세를 피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썰전은 너무나 유익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제가 보고 느꼈던 점을 선별해서 올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TVSTORY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루팡3세 파트4 를 모두 시청하세요! (POOQ TV 사심채우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27 22:20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제가 왠만하면 월정액으로 보는 Pooq TV에 대한 광고를 잘 안하려고 했는데 정말 이건 사용하면서 꼭 추천드리고 싶은 컨텐츠가 있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게다가 저는 애니메이션을 그렇게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보셔야하는 작품성 있는 애니메이션 중에 정말 꼭 보셔야한다는 만화를 소개합니다. 그 만화의 이름은 바로 루팡3세 - Part4 인데요. 


왼쪽에서부터 이시카와 고에몽, 지겐 다이스케, 루팡 3세, 미네 후지코, 제니가타 코이치


  우선 여러분들 중에 성인만화를 접하신 분들이라면 루팡을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실텐데요. 지금 이 만화를 예전작부터 본다고하더라도 이 만화의 팬이 바로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니가타 코이치 경감의 역할이 가장 배꼽이 잡혔던 장면이 많은데요, 정말 순수하면서 루팡을 향해 변태적인 추적을 하는 경감입니다. 그리고 고에몽 같은 경우 최근 나온 루팡 3세 - 파트4에서 보다 예전 작품들을 보면 사무라이의 대단한 모습을 상상도 못하게 결단을 해서 내리는 모습에 뭔가 특이하면서도 재미있다는 개그코드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허무개그의 달인정도로 보시면 되는데요. 정작 이 캐릭터는 웃긴 일을 하지 않습니다. 미네 후지코는 배트맨으로 치자면 캣우먼,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는 할리퀸과도 같은 존재라고 보면됩니다. 지겐 다이스케는 그나마 이들 중에서 가장 정상적인 도둑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최고의 총잡이라는 별명답게 가장 쿨한 성격을 보여줍니다. 루팡은 여자를 밝히는 모습이 시티헌터의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렇게 대놓고 여자를 좋아하면서도 속고 또 속으면서 결국 끝에는 선량한 사연있는 도둑질을 해내는 성인판 로빈후드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다섯명의 주연의 캐미는 왠지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다르게 매번 봐도 질리지 않는 즐거움을 줍니다. 게다가 OST가 정말 유명하죠. 



루팡3세 OST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연주한 건데요. 

웅장하면서도 기분이 들뜨게 해주는데요.

그렇게 자랑하는 것 같지도 않고

부드럽고 빠르고 나도 모르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연주는

루팡 3세라는 만화가 주는 의미가 더욱 짙어지는데요.


저는 이 루팡3세가 2015년에 다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항상 이 만화가 다시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TV리뷰단에 당첨되면서 pooq을 이용하게되면서

루팡3세의 최신작을 전부 볼수 있게되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루팡 3세 파트 4 



루팡 3세 파트4의 오프닝 장면인데요.

이번에 루팡3세 OST를 새롭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기존 음악에 편곡을 약간만 해서 원작을 많이 해치치 않는 선에서

부드럽게 이어진다는 느낌을 줬습니다.


파트4의 큰 특징은 루팡이 돈이 많은 여자 레베카 로셀리니와

결혼을 하게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지는데요.

루팡이 결혼을 한다니? 얼마나 돈이 많은 여자이길래 말이죠.

게다가 그 여자의 성격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림의 색채는 분명 요즘 시대의 그림채를 반영해서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존 루팡의 그림체를 많이 반영하면서 현대적인 색채와 그림들을 입히는 동시에

뭔가 현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자연스럽게 작품을 볼 수 있으므로

어색하지 않은 기분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그림체를 보면 레베카 같은 경우는 그림체가 디테일한 반면에

루팡은 과거의 루팡3세의 그림 스타일에서 크게 변한 것이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루팡은 여자한테 맞아야 제맛이죠?


이번 파트4 작품을 통해서 루팡3세에 입덕하게 되는 어린 친구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젊은 감각의 색채를 잘 입혀놓으면서도 

언제들어도 퀄리티 높은 BGM들과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다른 고전틱하면서도 진보적인 양립성 있는 밸런스가

루팡3세의 팬들의 층을 더욱 넓혀줬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이 루팡3세를 모르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part4부터 보시고

과거 작품을 다양하게 검색해보시면서 입덕을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pooq tv에서는 한국어 더빙판으로 보여주기때문에

자막을 볼 필요 없이 바로 시청을 할 수 가 있는데요.

내용 또한 유치하기 보단 어른적 감성이 풍부한 사연있는

사람냄새나는 방황과 일탈들 속에서도 지켜야할 사람다운 의리를 지키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생각해야할 사람과의 관계는 어떤 모습이여야할지

쿨하면서 멋지고 나다운 사람이 될 수 있는 영감을 줬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모르겠지만

인생이란게 살면서 불가능이란게 있을까요?

그래서 그는 뭔가 넌지시 꿈이란 소재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떻게 지켜나가는건지 보여줍니다.



루팡 3세의 각 화의 끝에 앤딩 OST가 들어가는데요.

뭔가 중독성이 있다보니 루팡다운 색채의 음악이

풍부한 감성을 채워주면서 시청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OST는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AniBOX에서 올렸는데


pooq tv에서는 JBOX(대원방송)이라고 나옵니다.

AniBOX랑 같은 회사인데

JBOX는 일본시리즈물을 보여주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현재 2018년 4월 초에 니혼TV에서

루팡 3세 - PART 5를 방영했었고

최근 9월 19일 경에 끝이 났습니다.


현대적 감각으로 입덕을 하실거라면 먼저 루팡 3세 PART 4를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림의 색채나 느낌이 자유롭고 현대감각에 뭔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느낌인데

PART 5는 무겁고 진지하다보니 이런 무거운 색채의 만화에서도 루팡의 위트는 죽진 않기때문에

익스트림한 것을 즐기실 거라면 PART 5도 괜찮겠죠.

아직 한국에는 정식으로 시청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우선 pooq tv에서 마음껏 시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밖에 다양한 고전 애니메이션들도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습니다.

슬램덩크, 드래곤볼은 Z, GT, 최근 방영했던 슈퍼까지 볼 수 있으니

게다가 이런 부분만 볼 수 있는 건 아니겠죠?

VOD와 실시간 TV를 모두 보는 월정액도 

모바일과 PC 전부 보신다고 했을 때 월 7,900원이니

(HD급기준 7,900원/ FULL HD급은 10,900원)

그렇게 부담있는 가격도 아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광고까지 해드리는데요.

여러분들이 일단 pooqtv를 구경해보시고 결정해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다운로드를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VOD를 볼 수 있다는 거겠죠?

장소에 상관없이 인터넷만 된다고 하면

언제든 원하는 VOD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습니다.

TV에서는 월정액 가입하면 애니메이션, TV드라마, 예능, 지상파 

각각 따로따로 하셔야하는데, 

이건 뭐 인터넷만 잘 하실 줄 아신다면

가성비가 괜찮은 상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상파도 언제든지 원할때 고화질로 시청가능하기때문에

게다가 본방 이후 빠른 업로드로 

다운로드 필요없이 즉시 시청할 수 있는

일반 IPTV나 케이블 TV처럼

VOD를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루팡3세 파트4 / 1화부터 루팡의 결혼으로 시작됩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사진을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버튼이나 댓글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TVSTORY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썰전 284회 9.13 부동산 대책은 효과가 있을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23 02:48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부동산 정책, 공부를 하지 않으면 뒤쳐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는데요. 저도 주택을 구매해본 사람이다보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수도권에서 사는 분들이라면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수도권에만 집값이 올라간다는 생각은 버리셔야한다는 뜻이죠. 그러니 이 대책의 실제 시행 이유는 서울 부동산 가격의 안정화입니다. 집을 여러대 보유하는 것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인구비율로 따지자면 그렇게 큰 비율은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으려고 하는 시늉을 하는 정부의 모습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보여주기라는 것인데요. 여러분들은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투자를 한다면 결국은 수많은 시간이 걸려서라도 버는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그러나 이 투자의 시기가 길고 짧은 것이 부의 흐름을 잡는 길일 텐데요. 그게 가장 집중되는 곳이 바로 서울입니다. 이 곳을 잡지 못한다면 서울과 지방간의 격차는 분명 심해질 것인데요. 그로인한 상대적인 박탈감이 문제가 되기보다는 상대적 부의 착취로 인한 투기열풍을 막기 위해서 이겠죠. 실상 정부에서는 이번 대책을 통해서 표면적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징벌적 제도로 투기세력을 잡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 같습니다. 다만 그것은 제가 자라왔던 30여년간 개인이 집을 살 수 있다는 꿈을 포기하게 주입을 시켰던 교육들이 지금껏 문제가 되어왔다는 것이 사실인 것이죠. 이번 썰전에 심상정 의원이 말했던 결혼을 하면 자식을 2명이상 낳는데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식을 낳지 않는 문제가 이번 주택공급의 문제와 상당히 연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에서 저는 극히 공감을 했는데요. 



  제가 어릴때부터 스마트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의 집값이 이렇게 비싸서야 내 집하나 마련하는데 평생을 벌어야겠구나라는 단순한 생각이 얼마나 머리속에서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자라왔다가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하는 삶을 보면서 내가 집을 사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이 점차 바뀌면서 집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샀을 때 이게 그렇게 허무한 경험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은 어떤 배신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평생 돈을 모아도 사기 어렵다던 집을 이렇게 수단과 방법이란 것(융자대출)을 동원하여 이루어낸 순간 다른 꿈을 꿔도 되겠구나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나도 결혼을 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게되면서 그 순간 느꼈던 것은 어릴때부터 들어온 이야기가 모두 사실은 아니다라는 순수함의 파괴감을 느껴보게 됩니다. 그저 이게 끝이다가 아닌 집을 이른 나이에 사기에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을 빨리 점치게 되었다는 것이죠. 평생 월급만 벌어서 먹고 사는 것보다 내가 이번 기회에 돈을 벌 수 있는 또 다른 가능성을 계속 알아보게 되는 새로운 그라운드에 진입했다고 할까요? 그때부터 나도 결혼을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지게됩니다. 하지만 그런 희망을 지금 가지기엔 너무나 놔두고 살았던 것이 많아서 다시 계획을 수립하기엔 많이 돌아가야할 듯 한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생각이 든 이상 살면서 실현이 불가하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그라운드는 내게는 너무나 가혹한 곳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가능성에 진입한 저로써는 뭔가 맨땅에 부딪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수많은 것이 있었는데 완벽하게 문제를 풀기위해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던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이젠 더 이상 뒤로 나가는 일이 없도록 삶의 공식을 만들었다고 할까요. 이제 공식을 겨우 세워 앞으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것에 있어서 가장 큰 공포를 이겨내는 것이 바로 부동산인데요. 집 없는 설움이 얼마나 큰건지 말이죠. 실패를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시점까지 갔다가 이제 다시 올라서고 있는 길에 부자의 방법 중에 부동산을 뺄래야 뺄 수 없는 것입니다. 평생 공부를 해야하는 부동산 정책, 하지만 지금 공부한다고 해서 길이 열리지 않는 것도 아닌 부동산 정책, 당신이 부의 길로 빨리 들어서냐, 아니면 좀 더 다른 길을 찾다가 이 길로 들어설건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결정을 하셔야할 것입니다. 

  부동산업을 예전에 잠깐 해봤던 사람으로 실상 그들의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있기때문에 이 일에 집중하게 된다면 분명 저는 돈을 벌것이라는 사실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아직 자본이 충분하지 않다보니 자본에 대해 먼저 충분히 섭렵한 이후 진행해야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먼저 9.13 부동산 대책의 기본적 룰은

서울 전역에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이 전면금지가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던 수도권이라고 해서 집값이 오르는게 아니다라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유동자금이 1,100조가 있다는 말은 우리나라에 알부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돈으로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 뜻도 됩니다.

돈을 굴려서 가장 큰 수익을 버는 사업이 바로 부동산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잡아야만 투자의 흐름이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다는 의미는

이게 불똥이 되어야할지 아니면 정말

지방으로 순수하게 퍼져나가면서 집값의 형평성이 조금이나마 맞추어질지는

기다려봐야 결과를 알수 있을 것인데요.

이렇게 걱정하기보다는 이번 대책을 통해서 

국가사업과 어떻게 연관지어서 자금의 흐름을 올바르게 흐르게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좋은 전략같아 보이는데

실상 그렇게 적용하기가 어렵다고 보는 것이겠죠.



부동산이 최고의 재테크라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다른 주변지역에 투자가 쏠리게 되면서 집값이 상승하면

이번 대책은 무용지물이 된다는 뜻이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정권이 바뀔때마다 부동산 정책이 바뀌는 것은 부동산업을 하시거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북관련 문재인대통령의 방문도

대한민국 최초의 북한 연설이라는 좋은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주기로는 믿지 못한다는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다보니 한국경제는 항상 소용돌이 속에서 이 사람의 눈치, 저사람의 눈치를 보다가

결국엔 타이밍에 맞추어 흐름을 지배할때 확실하게 노를 젓는 방법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를 해야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의 이미지는 언론에 비추어지는 것이 그렇게 좋은 이미지로는 비추어지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잡을 수 없는 부동산대책이 자신에게 주는 부담감이 얼마나 커서 그랬는지 '그저 너네들 잘먹고 잘살게 내버려두려고 했는데..' 하도 주위에서 시끄럽게 떠드니까 살벌하게 '이렇게 하면 되잖아! 닥쳐줄래?' 같은 기분의 뉘앙스를 풍기는 것처럼 핀셋정책이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뛰어난 브레인 관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뛰어난 리스너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정말 투기자들의 세력의 생각을 알아보려고 현장에서 뛰어서 집중하고 또 집중해서 대책을 내놓은건지,  아니면 그저 자신의 스케쥴에 맞추어서 공무상 해야할 일만 하는 것인지는 결과로써 보여질 것입니다. 

  마트에 가보면 미스터리 쇼퍼같은 개념의 사람들을 많이 고용해서 상품의 품질 향상을 높이거나 관련 자료를 토대로 더 나은 상품의 질을 위한 마케팅 수단에 활용되기도 하는데요. 정부는 부동산 시장에 이런 미스터리 쇼퍼같은 조사단을 이용해 단속을 시행하려고 해본적은 없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제시된 자료에 의하면 입주도 하기전에 아파트 가격이 30% 올랐다는 이야길 하는데요. 예전에 제가 일했던 곳이 오피스텔을 파는 곳이었는데 마케팅을 할때 건물이 착공이 되기 시작할때부터 청약하게 되면 공시지가로 인해 1~2년 동안 가격이 기본적으로 상승하게 된다는 내용과 더불어 추가적으로 들어서게 되는 주변의 입지조건을 내세워 돈을 번다는 것을 강조해 청약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하지만 정말 주의하셔야할 것은 위의 위례신도시 같은 경우 실 입주민들이 대부분 강남에서 살았던 사람들이고 성남시라는 곳이 국가에서 가장 큰 미래사업인 IT쪽 계열에 집중된 회사들이 대거 있기때문에 오를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이해해야합니다. 특히 7호선 라인이 강남과 연결이 되어있다고 많은 어필을 하면서 7호선에 부천라인이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인구밀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면서 7호선라인이 인구가 가장 밀집된 곳이라는 특성이 존재하기에 (고층빌딩이 정말 많다는 특성으로 인해) 올랐다는 것도 알아야할 것입니다. 

  다른 수많은 경기도의 수도권 지역들은 지하철이 들어선다고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살았던 인천 굴포천역 부근은 7호선 라인이의 역세권이라고 하더라도 인천의 산업단지쪽으로 들어가는 요충지일 뿐이지 실제 거주하면서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이 아니라는 사실에 짧은 기간에 집값이 오르는 것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리 역세권이라고 해도 오르는 곳이 있고 오르지 않는다는 곳이 있다는 것은 알고 지방에 투자를 해야한다는 사실이죠. 부의 본능의 책에서도 이야기했듯 부동산으로 돈을 벌려면 서울에 집을 작은 평수라도 자신의 명의로 된 집 하나를 사야하고 직장 근처에 전세를 얻고 살고 산 집은 세를 줘야한다는 것을 이런 경험을 통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세가지의 기본적인 룰을 이해하고 부동산을 바라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1. 사업단지 계획

2. 인구밀도

3. 교통(지하철, 대중교통, 대로)


이 순서대로 보는게 옳습니다.

우선 사업을 하는 계획이 없다면 사람이 들어올 이유는 없습니다.

사람이 많아지게 되면 자연스레 교통도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방에 목포같은 경우만 보아도

그 곳은 조선소가 목포를 살리는데 많은 기여를 했는데

조선산업이 어려워지면서 남악신도시에도 많은 도시를 지었다고 해도

입주민들이 없어서 아파트가격이 올라갈 것을 기대해도

실제 사는 사람이 없다보니 결국엔

예상한 부동산 상승률 보다는 낮다는 평가를 받게됩니다.

안그래도 인구밀도가 높지 않은 곳인데 먹고 살 사업이 없다면

결국엔 하우스 푸어가 생기는데 가장 빠른 타격이 생기는 곳이

지방의 아파트단지가 될 수 있는 확률이 있다는 것이죠.


김포같은 경우는 분명 사업단지가 있는데 부근에 있는 도심들이

지하철이나 버스로 접근하기 좋은 반면에 김포같은 경우는 버스가 상당히 노선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지하철의 접근이 어렵다는 것이 집갑 상승에 가장 큰 장애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교통을 본다고한다면 수도권 같은경우는 지하철이 집 부근에 있어야한다는 것도 

필수라는 것도 명심해야합니다.

집값은 시간이 지나면 오르겠지만 투자의 개념으로 볼것이라면

앞서 말씀드린 3가지 순서로 보지 않는다면 그곳은 단기간에 집값이 오르기 힘듭니다.



이의원의 생각은 부동산을 잘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는 방식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투기도 투기나름이라서 투자할 곳이 확실한 신도시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도 예를 들어야할 것입니다.



  서민 주거권을 침해한다고 하는데 실상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서울이 집중이 되는 것이며 이것은 서울에 사는 사람들의 문제가 아닌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한다는 것을 말해주지 않아 제가 느끼는 그들의 설득력은 조금은 떨어진다고 봅니다. 서민 주거권을 침해한다고 전국가적 차원에서 보면 지방은 서민의 주거권은 침해당한다고 보기보단 집값이 상승하지 않는 차이때문에 사실 집을 구하기 쉬워집니다. 서민이 서울에 살 필요는 없다는 전제하에 접근해본다면 이는 발상이 약간 잘못됐다고 봅니다. 지방분권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그들의 자본의 흐름을 지방으로 돌리지 않는다면 이러한 부동산 정책은 앞으로 핀셋정책밖에 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면에서는 심상정 정의당위원이 정확하게 발언을 한다고 봅니다만 실상 우리나라 정부 정책들을 보면 서울을 중심으로 급급한 정책을 자꾸 내다보니 서울을 함부로 잡기도 그러고 (경제의 중심) 하다보니 주먹구구의 방식을 벗어나자는 근시안적인 이야기를 해봤자 사실상 이루어지기는 힘듭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수도이전의 핵심을 벗어나 아직도 서울이 수도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발전해야하는데 예전 노무현대통령의 정책을 그대로 이행하는 건지, 세종시의 역할은 도대체 무엇인지 언론에서는 어떤 이야기도 듣지를 못했습니다. 뭔가 사실을 알면서도 제대로 접근해보자는 이야길 하지않는 저들의 이야기속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철희의원도 부동산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을 보면서, 썰전 초창기 시절 이철희의원과 강용석변호사 썰전때 이철희의원이 중국인이 제주도 땅을 사는 것에 대해 좋게봤던 이야길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결국 제주도의 대부분의 땅을 중국인에게 넘겨주는 꼴을 당하게된 현실에 있어서 부동산에 대한 시각이 나쁜건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건지, 이번 썰전에서도 무게감을 잡진 못했다는 것에 실망을 했습니다. 실상 대책에 대해 언급도 많이 하진 않습니다. 소극적인 입장이라는 모습입니다. 부동산 대책이란 것이 하나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아닌 것은 알지만 맥을 집어서 밀고나가야하는 것도 그의 소명(정치인)이 되었다는 건 사실이기에 이야길 해봅니다.



심상정의원이 말하는 보유세에 대한 세율을 높이자는 것도 

엄밀히 말하자면 좋은 정책이라고 보지만



  박형준 교수의 생각을 잘 들여다보면 답은 나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수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데 실상 가지고 있는 돈이 없어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봤던 큰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돈을 내고싶지 않아서 내지않았을까요? 돈이 없었던 적이 없었던 사람은 그런 이야길 하지 않습니다만 그것은 절대 불가한 일도 아니고 그런 상황을 겪지 않은 공무원들이 생각할 일도 아닌 것이죠. 그래서 공무원들은 그런 일을 이해못합니다. 감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볼것이 아니라 현실을 들여다보면 세금도 돈이고 돈으로 기준이 되는 세상에 그런 상황을 만든 것도 정부의 책임이 없다고는 볼수 없다는 뜻입니다. 대출의 규제를 푼것도 정부고 대출을 규제하는 것도 정부인데 기대한 효과를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현금이 없다는 이유는 그들의 재산전부에 대한 제재의 권한은 정부에게 없고 개인에게 있기때문이죠. 재산으로 측정된 가격에 비해 실상 급하게 팔때는 제값을 못받을건데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집을 팔아야할때 말을 바꾼건 정부인데 이제와서 갑작스레 세금을 올리겠다? 어떤 도둑놈인지는 몰라도 말이죠. 제 말 뜻이 어떤건지 이해가 되시겠죠?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이 되겠죠.

바로 전월세 시장, 이 전월세 시장의 전세가나 월세가 올라가게된다는 것은

그만큼 서민에게는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통계자료상 심상정대표가 말하는 0.07%인 8,900명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라고 하는데

실상 그것밖에 안된다는게 이해는 안되긴 합니다.

부동산으로 12억 이상을 가진 사람이

8,900명이라고 통계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실효를 가지기엔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철희 소장도 말하길 원칙적 세금을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내었는데요.



공시가격을 현실화하면 집값이 많이 오르는 곳은 그만큼 종부세가 배로 오르겠죠?

추진하겠다고는 하지만 바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심상정 의원의 강남발언은 약간의 문제의 소지가 있어보이는데요.

강남의 땅값을 오르지 않게 하면서 경기도쪽 주민의 상대적박탈감을 신경쓴다는 것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경제의 발전을 저하시키는 일이기도합니다. 

차라리 강남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주변지역으로 살 수 있도록 

메리트 있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추진해서 도시를 개발시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부동산의 쏠림현상을 조금씩 억제시키면서 강남 부근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는 양상으로 조금씩 수도권 전체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 썰전편에서 다루었던 이야기 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이야기는

바로 이 그린벨트였는데요. 솔직히 조금은 놀랐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배워왔던 그린벨트의 의미가 어떤건지는 알고는 있었지만

부동산 집값잡으려고 쓰는건가? 라는 의문점을 지니고

그 대책을 내놓은 사람은 누구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뭔가 귀찮은 건가? 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그나마 서울시 박원순 시장의 완강한 반대로



21일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정부와의 찬반 논쟁에 귀추가 주목되었고 

결과는 박원순의 승리였죠.


앞서 국토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풀어 

강남권에 대규모 신규 택지를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서울시가 반대해 이번 대책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심상정의 의원의 이야기에도

그린벨트는 공공의 목적이 큰 땅입니다.

강남이 공공의 목적에 큰 이유가 아닌 이상은

그린벨트를 풀 이유는 그렇게 크게 보이진 않습니다.



시세차익 방지책은 앞으로 정책에 있어서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보입니다.

심상정위원이 말한 국가사업으로 인한 시세차익을 건설업자에게 주는 일은 

되도록이면 일어나면 안되겠죠.



결론은 집의 공급을 통해서 집값의 안정을 잡겠다는 것으로 답을 찾겠다는건데

막상 실효성은 의문입니다.

공급이라는 것이 수요가 있어야하는건데 누가 집을 사냐는 것이죠.

정책이 꾸준히 유지가 되어야하는건데

막상 정책이 펼쳐지면 그것을 보고 돈을 모을텐데

정책이 펼쳐지고나서 집이 없던 사람이 집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바로 모여드나요?

공급이 된 후에 장기적인 정책으로 꾸준히 유지되어야만

부동산 시장은 안정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이를 위한 1주택 청약 주택에 대한 제도도 같이 나왔어야합니다.

그들이 계속 보고 있는 공급에 대한 집착은 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실상 공급이 부족한것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고있지 않나요?

아직 부동산으로 돈을 못벌 것이라는 것은 향후 20년까진 거짓말처럼 들립니다.



  무주택자들을 위한 착한정책이 될거라곤 전혀 예상하긴 어렵습니다. 그럴려면 앞서 말했던 것처럼 무주택자들이 집을 살 수 있게끔 다양한 정책을 내놓아 홍보해야하는 것도 있어야할텐데 말이죠. 아무리 돈을 버는 방법을 알고있어도 그 방법이 위험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그 방법이 익숙한 사람의 생각은 천지차이입니다.

  정책은 익숙한 사람의 생각의 허를 찌를 수 있으면서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을 동시에 생각해야합니다만 이미 심상정의원이 답을 말했듯이 세상엔 답이 나오기엔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이런 부분을 간파한 분들은 먼저 움직이시겠죠. 아직 부동산의 흐름은 정부가 잡기엔 역부족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조금 눈치를 보다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이번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에 대한 정책의 강화가 어렵다는 것이 간접적으로나 큰 영향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 순 있겠지만 지지율이 떨어지게되면서 드러나는 정부대책의 발표에도 신용이 갈 수 없는 부실한 내용들을 보면 이번 정책은 응급조치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박형준 의원에 한 줄 평에 이미 답이 나와있다고 보이진 않나요?

이번 대책 발표는 너무 급진적이다 보니 제대로 맞춰지지 않은 퍼즐들을 보면서

조용히 흐름만 보다가 결국 집값은 잡기 어려울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철희 의원의 한줄 평에는 역시 부동산을 모르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가 너무 미래를 보고 생각한 것 아닌가라는 판단도 들었습니다. 당연히 부동산의 거품이 심해지고 인구증가율이 낮아지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부동산에 대한 수요자들이 줄어들어 하우스 푸어는 물론이고 집값도 자연스레 떨어지면서 국가 경쟁력이 하락되는 현상이 발생이 되겠죠. 그러면 그때 한방에 훅 갈것인데 말이죠. 이게 근 25년 이상은 대한민국에서 집을 사려면 평생을 바쳐도 못산다는 정서가 이미 확립이 되어있던 것이라서 앞으로 이것을 잡는다고 했을 때 도대체 누가 월급을 벌려고 할지 말이죠. 이런 경제적인 교육에 대해서 국가에서 앞서서 나서지 않는다면 현 시대의 출산율하락의 피해자인 현 세대가 기성세대에게 착취당한 것으로 기록에 남겨져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는 시대로 돌입하게 될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해당 사업지구 모두 서울 인근에 위치하고 지하철과 도로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21년부터 주택 공급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21일부터 주민공람 시작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9년 상반기 지구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19년 하반기부터 지구계획 수립 및 보상 착수에 들어가고  ’21년에는 주택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21일 추가대책에 대한 기사인데요. 아마 이 소식을 듣고 수도권의 땅값과 부동산을 거래하는 수요가 조금은 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요가 늘려면 '집을 지어줄테니 들어와!' 라는 강제성 대책보다는 첫 주택수요자들을 위한 국가적인 대책도 같이 나왔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썰전을 보면서 많은 이야길 들었지만 유시민처럼 가슴이 벅찬 이야기들을 항상 들어오면서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에 많은 슬픔이 있었는데요. 요즘 썰전은 그렇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현실에 순응하면서 계산적인 이야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부동산은 사람의 인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큰 가치입니다.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그들의 울부짖음에 우울한 마음으로 되돌려준다는 것에 이런 현상들을 잘 분석하고 기록하여 누구에게도 당하지 않고 당당하게 미래를 밝히는 삶을 살것 입니다.


관련 썰전 영상은 아래 푹사진을 눌러주시거나 

포스팅 첫번째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푹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거나 재미있으셨다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TVSTORY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