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부자: 10개의 글

‘부의 본능’ 이란 책이 주는 의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20 07:3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의 본능이라고 해서 부자는 천운이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그 생각조차도 하늘이 결정한 운이라고 본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저는 그런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어서 겪는 행복한 삶의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그만큼의 시간은 겪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다만 아직 내가 겪어보지 않은 부자라는 세계에 있어서의 생각일 뿐이지. 내가 부자가 되므로써 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들의 행복의 정도까지는 측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돈이 넉넉해서 행복했던 생활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작년에도 그렇게 많은 돈이 나가면서 그 돈이 나에게 행복을 준 일이 없었습니다.

최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시금 노력하고자 나만의 소신으로 하나씩하나씩 배워가면서 터득한 기술들이 주는 소득으로 얻는 소확행들이 내게는 예전에 겪었던 생활보다 훨씬 더 행복한 희망의 삶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 행하는 행동들이 예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부자가 되기 어려운 고정적인 생각을 하는 지인들을 챙기기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그들과는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답이 되었고, 지금 다시 재정적인 문제로 일하는 곳에 사람들도 전에 접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과 다르게 그들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 내가 내게 약속한 돈을 벌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그들과 함께할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제가 얻는게 두가지 있었고 잃는게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부자가 되기에 아직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방법들이 계속 보인다는 것입니다. 잃은 것은 단 하나 아직 내 사람들을 못 만난다는 것을 확인 했다는 것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의 연도 소중히 여겨야하나 그러지 못한다는 게 결국 부의 본능에 입각하여 미안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자가 하는 나쁜 짓 중에 갑질이란게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하나는 사람을 쓸때 돈을 받는데로 일하는 것과 하나는 기회를 주면 그 기회를 돈으로 만드는 것을 행하는 사람, 그런데 갑질이란게 돈을 주는데로 받고 일하는 경우 그들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어하여 결국엔 그들이 자신의 돈을 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극단적인 행위를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아닌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게 부자뿐만 아니라 권력을 가진 직장상사에게도 나타나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부자가 될때 자신의 사고방식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에 대해 부자들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을 쓰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 정말 큰 부자는 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하나하나 배우고 사람을 대하는 인성에 대해서는 부자이건 아니건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 부분일 것입니다. 최근 구하라의 데이트 폭력 사건도 이러한 맥락에서 쌍방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배경이 부와 인지도라는 연예계의 권력이 이런 인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긴장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이 ‘부의 본능’ 이란 책에서도 작가가 말하는 내용도 남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되도록 알리지 말아야 하고 언론에 노출이 되는걸 자제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부자라고 하지만 부자라고 하긴 어렵다는게 이미지 관리를 하지 못하고 살게 되면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얻게된 이득적인 부분이 결국엔 다시 역으로 화살로 날아오는 건 물론이고 심하면 대포미사일정도의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구독하고 보는 김새해 작가님의 책소개 영상에서 알게 됐습니다. 전에 읽었던 ‘머니’ 라는 책과 다르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이 두가지 책을 다 읽어보고 비슷한 내용과 다른 내용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김새해 작가님의 목소릴 듣고 있으면 피곤한 상태여도 잠시 눈을 붙였을 때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도 부를 끌어드리는데 많은 몫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의 믿음이 가는 목소리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최면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면 김새해 작가의 목소리는 사람을 릴렉스하게 만들고 차분해지게 되면서 그 분이 읽는 내용들이 나에게 평온을 주는 삶의 행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꿈을 제시하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힐링이 되는 목소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분도 책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고 해외에서 어려운 일도 많이 겪으시면서 살았는데도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능을 기부하면서 우튜브 방송을 꾸준히 하는데 이 분에게 배운다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500만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50억으로 만든 이 책의 작가 브라운 스톤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1판이 2018년 8월 14일에 발간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봤을 때 브라운 스톤은 외국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필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글의 내용의 정서상 미국 계열의 역사라던지 성향, 그런 비교가 되는 내용을 기재한게 없다보니 왜 미국식 이름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글 중간중간 보면 한국인이어야만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전개되면서 선척적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몸에 배어있다는 것을 느꼈고 대학도 연세대, 그리고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외국인이 아닌 필명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운은 황, 스톤은 석, 그래서 작가 이름이 황석이다라는 간단한 추리는 해볼 수 있겠죠? 이미 책의 내용에서 자신이 누군지 밝히기를 꺼려한다는 내용도 있으니 작가가 한국인이라는 합리적 추론을 해봅니다.



  저도 최근에 삼성전자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처음엔 삼성전자로 돈을 잃었다가 최근 사기만 하면 돈을 벌었던 기억에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너무 생각없이 하다 들었던 생각은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끊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라리 돈을 적게 벌어도 손해를 막는 돈벌이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공식에 주식시장은 항상 마이너스를 보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음이 많이 피폐해질 수 있겠다는 감정이 듭니다. 이럴 때 느낀 건 결국 아는 주식만 투자하고 모르는 주식은 하지 마라는 공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겁니다. 오늘 대화했던 분 중에서 주식을 자주거래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거래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주문하신다는 분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 심정이 이제 어떤건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이란 게 잘 못되면 눈앞에 이익만 좆게되니 도박처럼 변질이 되는데 승률이 좋긴 해도 집중으로 인해 얻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하기엔 전략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였습니다. 조만간 저도 삼성전자 주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제대로 해서 수익을 내봐야겠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은 세상 사는 것이 모두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이 모임에 왔을 때 되도록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을 잘 하지 않고 주식관련 이야기를 자제하는 이유가 스스로가 가진 에너지의 방출로 지금이 아니더라고 연속적인 상황에서 언젠가는 안좋은 에너지의 방향으로 자신의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다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이 분야에 집중하다보니 느낀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정한 판단들로 인해 얻어지는 피로함과 스트레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는 수익이 아닌 단기적인 노력으로 인한 조그마한 밥값 용돈벌이 수준의 이익은 오래 하면 안될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대부분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하여 장기적인 투자로 인해 돈을 벌게 된 핵심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그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 금욕을 이야기합니다. 맞는 말인데 항상 안하는게 문제란 것이죠.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절실하게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 분이 아니라면 읽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어차피 읽히지 않을 거라서, 읽는다더라도 작심삼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금욕과 자신을 아끼는 투자 사이에서 보아야할 것은 브라운 스톤은 철저한 자기관리, 머니의 롭 무어는 자신이 이미 부자라는 자부심이 운을 불러 일으킨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두 사람의 말은 다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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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적더라도 꼭 필요한 게 있죠. 바로 배우자인데요. 이 책의 저자는 책의 곳곳에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파했습니다. 잡혀산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는데요. 혼자 사는 사람이 유리한 건 아닙니다. 혼자 살면 자유는 있겠지만 역시나 돈을 버는데 있어서 제한된 것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가족을 만들되 되도록 많은 식구는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중요한 말인데요, 남을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한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전문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에 책임은 결국 자신이 져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결정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이 책에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잘못되더라도 누군가에게 탓을 하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거기서 미워하고 끝날거라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확률이 더 줄어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자신이 결정할 수 있어야하고 그 결정에 책임도 자신이 감수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없으면 하지 않아야합니다. 이 규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간에 좌절 할 것이 뻔합니다.



  다음은 부자로 성공하기 위한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이야기 중에 있는 아내에 대한 조크인데요. 사람의 습성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생활속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규칙을 지켜줌으로 보상을 받고 그대로 하기만 하면 이미 예전에 교육이 되어 반응을 한다는 것으로 조련하는 개를 저자로 비유하여 아내의 종처럼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구매해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뒤에 있겠죠.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말이죠. 인공지능의 첨단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문화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4차산업의 발전은 있지만 그대로 모든게 바뀌는 것 보다 문화의 지속적인 수요로 균형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일방적인 변화는 없는 것이죠.

  책의 내용을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복해서 다시 읽어도 좋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신다면 지금 부동산 정책의 흐름과 주식의 투자의 방향등을 다시 마음속으로 잘 새기신 후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지침서의 역할은 하겠지만 세밀한 부분까지는 언급되지 않는 책이기에 지금 자신이 정말 필요한 책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구매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부동산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약간은 달라진 건 사실입니다. 정말 뛰어다녀야하고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 부동산으로 집 한채는 꼭 서울에 보유해야한다는 것, 전세는 직장 근처로 해야한다는 것 등 다양한 그의 삶의 지혜는 앞으로 살면서 많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보통사람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든 세계입니다. 도박과도 같기 때문에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절제와 규칙준수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죠. 앞으로 저도 이분의 말마따나 정말 아는 주식으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빌어 김새해 작가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준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김새해를 검색하셔서 김새해 유튜브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2018년 9월 7일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포기해야할 것은 결단을 빨리 내리고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 냉정한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론 무어의 머니와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이 돈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르지만 같습니다. 돈이 곧 행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둘의 장점만 결합하여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적재적소한 타이밍에 그들의 훌륭한 철학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중한 그들만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면 그만큼 그들의 인생을 잘 이해하게 되겠지만 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그들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힘들 때 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내가 가야할 목표를 잃지 않고 행복한 부자가 될 것임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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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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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블로그 운영 계획 수정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1 17:18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9월부터 책을 써야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책을 3개월간 읽고나서 그 이후에 책을 본격적으로 써보려고 했으나 지금 주제를 결정하지 못하고 이사간 집에 적응하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블로그도 애드센스에 대한 수익도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올리는 부분도 갈수록 편집시간은 줄어들지 않고( 매번 만들때마다 디테일하게 편집하기에 ) 조회수도 계속 늘어나지 않기에, 최근 상도목장 덕에 조회수는 늘었지만 그게 다른 컨텐츠와 비교도 안되게 조회가 되었기때문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브 컨텐츠가 잘 된다는 것에 제 컨텐츠가 아쉽게도 빠른 성장을 하긴 어렵다는 생각을 하여 조금은 좌절을 한 상태입니다. 일단 올릴 영상들은 어떻게든 오늘 편집해서 올려보고 게다가 이번 9월엔 ‘아마존’에 대한 영업을 목표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책을 쓰기 위한 일보다는 아마존에 도전하는 기획 중심으로 앞으로 나아갈 듯 싶습니다.

  우선 저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책은 그 이후에 써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부자, 그리고 남들에게 영향력이 있으려면 결국 결과물이 있어야 하는 것을 매번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사가는 곳에 적응하는 문제입니다. 최근 이사를 가고 나서 it works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9월 아침부터 실행이 될 것이며 그리고 지금 애드센스의 수익은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누적되는 데이터로 인한 수익상승이 있기에 앞으로 더욱 블로그의 성격을 구체화 해서 좋은 자료들을 통해 기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면서 기록을 해볼 예정입니다. 아마존은 분명 유튜브 이후로 가장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수입원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것을 믿고 꾸준히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부해서 올리는 과정을 전문적으로 올려볼 예정입니다. 지금 만들어 놓는다면 추후 선점 가능성이 높은 내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년 내에 이제 대한민국에도 쿠팡과 경쟁을 하게 될 아마존은 분명 국내시장에 발을 들일 것입니다. 이를 대비해 컨텐츠를 미리 습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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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애드센스 수익이 40일 만에 5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조회가 가능 할 수 있도록 좋은 컨텐츠를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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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설정, 그리고 성장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1 17:21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지금 하려는 계획이 3개가 동시에 진행이 되다보니 블로그의 퀄리티가 약간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가장 큰 변수는 바로 유튜브 영상 만들기, 한번 만들고 올리는 걸 쉽게 해야하는데 한번 올릴 때마다 미칠 것 같은 편집실력을 발휘하다보니 결국은 집에가서 넉다운이 될 때가 많습니다. 에너지 소모 자체가 급이 다르더군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말이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운이였나라는 생각에 다시금 블로그에 글을 다시금 많은 글을 올려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성격을 아직까지 제대로 잡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지금으로써 제가 하는 최선이 이런것이다는 판단에 해보고 있네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인데 아직까지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지만 지금 부가적인 계획들이 분명 나중에 블로그를 포함하여 빛을 바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믿고 그대로 나아가야죠. 기록은 기록일 뿐이고 내가 원하는 기록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까요!

  벌써 올해도 8월이 오고 말았네요. 이번 달 부터는 이사도 가고 책도 집필할 확실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 달입니다. 모임도 나가야하고 말이죠. 이런 복잡한 스케쥴 속에 유튜브 영상까지 올린다면 그게 가능할까요? 궁금하긴 해도 해보면 답이 나오겠죠? 여기서 더 이상 포화된 스케쥴을 늘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인생 가장 큰 프로젝트인 책을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도 돈은 안정적으로 벌게 해주지만 미래 계획으로 인해 더 돈을 벌 수 있는 직장에서 공부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론 주식보다는 부동산이 훨씬 더 투자대비 효과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경매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욕심은 많지만 어릴땐 제대로 시작조차 하지 못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세운 계획들 중에 책을 만드는 계획이 가장 큰 계획이므로 당분간은 집중해서 집필이 완료가 된다면 그 이후 유튜브와 블로그를 좀 더 활성화 시키고 나서 부동산 쪽으로 좀 더 공부를 해볼 예정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겠죠.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다양하게 하면서 그 중 가장 효율성이 있는 것과 즐거운 것들을 정해서 잘 관리들을 한다면 진정 시너지가 크게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보고 그 결과를 잘 보면서 집중과 투자의 단계로 나아가야겠습니다.

  그 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면서 유용한 내용도 보셨겠지만 미숙한 관리로 인해 햇갈리셨던 분들이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기위해 겪어야 할 많은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주시고 너그러이 제 블로그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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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에 대한 추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8 22:00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7월 16일 저녁...

  점심을 7,000원짜리 냉모밀을 먹었더니 저녁에는 피자 한조각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음료수와 함께 먹으려한다. 그러나 안에는 맥주2캔이 있고 맥주를 마시면 밤에 좋은 정신으로 못있을까봐 근처 슈퍼에 탄산음료 하나를 사러간다. 천원이면 충분하겠지. 맥콜 한캔에 600원을 계산하고 집에 돌아온다. 갑작스레 천원에 대한 기억이 생각난다.

  2004년 대학교 1학년 9월부터 휴학을 하고 연극학원 비용을 벌기 위해 서울에 홍대 주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이었다. 밤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돌아오면 차비말고 편의점에서 천원을 쓰면 왕뚜껑 라면 800원짜리 하나만 사서 밥을 해결했던 시절, 한달에 백만원 벌기 위해 하루 빼고 매일을 밤을 새면서 일을 했던게 떠오른다. 천원 한장으로 끼니를 해결했던 시절, 그 이후에는 목포에서 마트 알바를 하고나서 밤 11시가 넘어 차가 끊겨 차를 못 얻어타게되면 택시비 아끼자고 집까지 걸어가서 천원 한장가지고 과자 두개를 사먹기도 했었다. 그렇게 돈을 벌고 악착같이 돈을 벌고나서 결과는 똑같았다. 모은 돈 400만원을 집안이 안좋다고 부모님이 그대로 써버리셨고 악착같이 열심히 일하고 벌어도 마트에서 승진을 못하는 내가 미워서 모은 돈 400만원을 아무 생각없이 방황하면서 아무런 가치없는 시간에 보내버린다. 그리고 오늘은 한끼 떼운다고 천원가지고 음료수 하나 사는걸로 떼운다고 하니 갑작스레 지금도 400만원을 모았는데 갑작스레 나가는 지출은 날 당황스럽게 한다. 뭐가뭔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렇다. 그런 돈을 모을때까지 기다리면 안된다. 그 전에 돈이 나에게 떠나서 나에게 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투자를 해야한다. 그것을 20대 때 알아서 누군가가 나의 자산관리를 같이 의논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지금 이렇게 고생하고 있었을까? 이게 모두 혼자서 여기까지 오려하니까 발생한 일이었다. 이제 다시는 내가 나의 게임을 만들고 진정한 부를 만들기 위해 냉정하게 다시금 나아가려 한다. 

  

  부자가 되기위한 몸부림은 아직 끝낼생각이 없다. 어떤 일을 할수 있을까 나는 곰곰이 생각한다. 쓰러지지 않아도 시간이 있을때마다 그 생각 뿐이다. 간절하게 착한사람이 되기보단 착해서 간절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괴롭히지 않아 기회를 보려고 할 뿐이다. 천원이 14년전에도 밥 한끼였고, 10년전에도 늦은 밤, 과자야식이었다. 지금은 하루에 만원 가까이 써가면서 식사비용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예전보다 돈을 모으기 힘들어진걸까? 지금은 그래도 100만원은 저축한다. 입을꺼 안입고 식비도 왠만하면 안쓰려고 한다. 그렇게 절약하는 생활이 나를 낫게 해준건 무엇인지 생각해봤을때 한참을 행복하지 못한 불쌍한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송장이 된 느낌이다. 나는 이번에 이사를 가게 되고 그리고 나만의 사람들과 함께 할 계획을 세울 것이다. 가면 갈수록 유행가 가사도 듣지 않고, 예능도 덜 보며, 뉴스도 많이 보지 않는다. 그러한 시간에 내가 늘어나는건 나만이 가지고있던 무슨 이야기들을 꺼내려고 한다. 무한 긍정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게 진리이듯 어느 시기에 가졌던 천원의 슬픈 기억이 이제 나를 다시 미친듯 잘사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거란 잠재능력이 드디어 발휘 될 것이라는 생각만을 독하게 품게된다. 


  의식에 따라 흔들림 없이 나만의 길을 독하게 가리다. 그래서 내가 정말로 지금은 보잘껏 없는 세상에 단 하나의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그것을 어떻게든 뒤집어 내리다. 가려하는 곳이 있다면 늦지않은 것이리오. 난 모든 것을 내뿜을 준비가 되어있다. 그것이 내 안의 악마이던, 천사이던 간에, 그것을 초월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선악을 지배하는 신의 경지로 통찰력있게 행동하리다. 


  삶의 실행이란 시간이 주어진만큼 이제나도 섣부르게 결정을 하면서 더 배우겠지만 행동은 조금씩 느려져간다. 섣부르게 모든걸 펼쳐서 보다보니 그냥 모든게 사라지더라. 그 백지 위에 어떤 그림을 그려도 아직은 사람들이 봐주진 않더라.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봤다면 나는 아직 대단하려고 하는 것 보다 어떻게든 내가 생각하는 많은 것들을 어떻게서든 꺼내놓고 내가 가진 기술을 펼치려고 한다. 웃었으면 한다. 세상이... 

  진짜 행복한 부자가 되려면 독해야한다. 행복하려면, 그렇게 무엇이든 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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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는 '머니'라는 책을 보고나서 항상 포스팅을 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끊임없는 스케쥴(?)로인해, 결국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내가 쉬지를 않고 있다니...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뻔뻔하게 스케쥴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저는 느끼게 되는 행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그 행운이 이제는 결과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은 아직도 굴뚝같습니다. 포기할 것이냐, 포기하지 않을 것이냐 하는 것은 분명 차선이 있냐 없냐에 따라 포기가 아닌 투트랙 전략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거나 한마리라도 잡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포스팅을 열심히 작성해서 연습하는 것 마냥 좋은 포스팅 실력을 쌓게 되고 그로 인해 애드센스를 계속 허가가 안나고 있다고하더라도 분명 저는 그 실력으로 좋은 책을 쓰려고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책이 나오게 될것이며 애드센스는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승인이 될것이라는 믿음은 있지만 안되도 책은 남는다는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진심으로 편법이 아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작성하는 저에게는 무식하지만 그 방법이 분명 시간이 걸리더라도 추후에는 정말 제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사실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새해 작가님의 책쓰기 강의에서 살도 빠진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부자와 '머니'라는 책에서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읽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바뀌었던 나의 마음가짐에서 이것이 부자가 되어가는 길이 맞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고 아직 어느정도는 부자의 마인드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내가 꼭 그들과 같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길고 살아보니까 짧더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살아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또 새삼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짧을 인생은 행복해도 모자를 판에 그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이 오래걸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이 저에게 주는 분명한 결과는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믿고 있고 그리고 도전할 것이니까요. 내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을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흐름이 끊기게 된다면 그것은 신이 결정한 일일테니까 그것까지 내가 할 수 없는 건데 억울할 필요도 없는 나의 삶을 절대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되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의 비교는 분명 나의 어릴적 못났던 삶의 거울을 다시금 비춰주면서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지를 볼 수 있었던 청사진이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행동과 습관차이(롭무어 - 책, '머니' 219페이지)



 부자

 가난한 사람

 충분한 책임을 진다

 비난하고 변명을 댄다

 돈을 버는 데 매진한다

 돈을 원하고 꿈만 꾼다 

 크게 생각한다

 작게 생각한다 

 창조한다

 소비하고 의존한다 

 기회를 본다

 문제를 본다 

 돈을 공부한다

 돈에 휘둘리는 게 나쁘다고 생각한다 

 부자를 존경한다

 부자를 경멸한다 

 부자 인맥을 갖고 있다

 비슷한 사람만으로 구성된 인맥을 갖고 있다 

 팔고, 마케팅하고, 홍보한다

 팔거나 마케팅하거나 홍보하지 않는다 

 받는 데 능하다

 받는 데 서툴다 

 레버리지에 적극적이다

 레버리지 대상이다 

 꾸준히 지속한다

 계속 새롭게 시작한다 

 돈을 나눈다

 돈을 소진한다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돈을 벌려고 열심히 일한다 

 배우고 성장한다

 더 알 게 없다고 생각한다 

 두려움을 조절한다

 두려움에 휘둘린다 

 미래를 본다

 과거에 안주한다 

 멘토의 말을  경청한다

 친구의 말을 경청한다 

 감정의 균형을 잡는다

 극단적인 감정으로 고생한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사람에 속하나요? 


  저는 대략 4개정도는 가난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자의 생각에 온전히 다 맞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부자인맥이 없는 것과, 계속 새롭게 시작하면서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앞으로 부자인맥을 만들고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을 픽스할 계획에 있기때문에 저는 앞으로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나시나요? 읽어보시고 나서 어떤 분은 '내가 이래서 부자가 아니구나', '나는 이러는데 왜 아직 부자가 아니지?', '이런거 아니여도 난 부자가 될 수 있어'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 읽어보시면서 자신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맞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부자는 분명 우리도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부자는 행복한 부자입니다. 정말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서 이 내용대로 하고 있다면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비슷한 인맥이 주는 효과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해봤는데요. 아직 제가 인맥에 대해서는 뭔가 다시 적립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맥은 두루두루 다 친한 관계가 아닌 두루두루 모두 조용하게 지내는 관계로 유지하고 있어서 실제로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은 일도 많겠지만 제가 선택하는 인맥으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하네요. 이 점에선 아직 부자가 되는 길은 더 노력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를 가게되면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모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게 계획에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가 변수라서 결국은 그때에 맞춰서 분명 저는 어떤 계획을 실행하고 있겠죠. 마음은 그곳으로 가있고 상황이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 저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조금이나마 가질수 있도록 꼭 노력해보세요. 


  부자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돈은 단지 자신이 가진 특성들을 과장해 줄 뿐이라는 것을 말이죠. 자신은 그대로 있고 돈을 버는 기술만이 작동한다는 것이죠. 금전에 대한 믿음은 다른 믿음들과 연결이 되어있고 돈이 그것을 증폭시킬 것입니다. 애드센스라는 것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고 애드센스광고를 해서 수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부입니다. 저는 아직 기부를 계획하고 있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계획을 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봉사활동을 마음속으로 꼭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여유가 생기면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만 먹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일만 열심히해서 겨우 밥만 먹고산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기부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런데 기부를 한다는 것을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여러분은 기부를 하시고 있는게 있나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일 수 있죠. 그런데 부자들은 이 기부를 하는 것으로 인해 자신에게 돈을 더욱 불러낸다고 합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래요, 해보면 되겠죠.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부의 의미는 분명 돈 이상의 큰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계획해봅시다, 여러분!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 인생에 가장 큰 깨달음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봐도 아무런 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내가 없으면 안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속에 내가 없는 상상은 분명 어떤 정의감을 불러일으켜 자신을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어내거나 남에게 책임지지 못할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한 좌절은 부자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말로만 그들과 다르다고 하는 일이 많고 그렇게 말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정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했던 것에 아무것도 반응하지 않고 있는 그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 분이 나보다 더 나은 판단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면서 그 사람처럼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니 결국은 일반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일이란 것에 목숨 걸 필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을 쓴 마이클 A. 싱어 처럼 그는 스스로 있다가 누군가가 다가와 이야기한 것에 반응을 한것이 그를 파란만장한 삶으로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보고싶은 것을 본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의 전부였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버텨낼 깜냥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우리는 조금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많은 시도를 해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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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 1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3 16: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에 돌입하다.



  제 PC의 배경화면입니다.

  저 사진은 누가봐도 헐크처럼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바로 헐크의 주인인 '아마데우스 조'입니다. 원래는 마크 버팔로 아니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마크 버팔로가 이제 마블과의 계약이 끝나면 이 캐릭터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사실을 저는 이해합니다. 항상 저 화면을 보면서 제 폭발스러운 힘이 두뇌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꿈을 꾸고 있습니다. 분명 나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빠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이 세상을 어둡게 만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살았었죠. 이것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의 차이에서도 나타나는 함정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 생각을 제어하기 위해 나만의 헐크를 제어할 수 있는 슈퍼 천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나중에 저 소년은 세계에서 7번째로 똑똑한 사람이 됩니다.  큰 기업의 CEO가 되기도 하지요. 저도 이러한 사람이 되리라고 꿈꾸고 있습니다. 이 캐릭터의 특징은 힘이 헐크인것과 동시에 두뇌도 헐크가 됩니다. 인텔리전트한 최고의 힘있는 부자가 되기위해 항상 저 화면을 보고 꿈을 꾸고 있네요. 그리고 제가 겪었던 경험들이 그가 겪었던 경험들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와 저도 별반 다를 것없이 많은 고난을 겪었던 것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설마 내가 겪은 남들과 다른 경험이 세상에 이야기해봤자 누군가가 재미있게 볼 수나 있을까? 아니면 나를 미친놈으로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 이야기를 굳이 꺼내려고 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살면서 내 안의 이야길 굳이 꺼내서 자랑할 이유도 없었구요. 하지만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꺼내놓는다는 것은 내 안의 다른 성장을 각오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분명 저는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많은 글들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이 어떤면에서는 멋이 있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촌스럽기도 했습니다. 많이 촌스럽기도 했지만 내가 생각한 이야기들을 어떻게든 길게 이어나가면서 수많은 연상되는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다는 사실에 내가 이야기해놓고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의문은 어느새 가능성을 보게 되고 그 가능성을 무작정 펼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제 메모장에다가 책을 쓰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신경을 안쓰는 삶을 사려고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회사에서 일이 끝나면 나를 빼고 개인적인 회식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도 굳이 신경쓰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것을 오히려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과 헤어져도 다시 만나지 않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만나는 것인데 그들이 진정으로 내가 돈 이외의 것으로 필요하다면 그것은 나와 생각이 같아야한다는 조건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과오를 범하는 것이 일이 끝나면 자선사업가가 됩니다. 따로 회식을 하면서 돈을 쓰기 시작합니다. 제 시선에서는 그런 행위를 해야한다면 비지니스의 연장입니다. 그 행위로 돈을 벌 수 있어야합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위한 관계 말고는 없어야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돈을 쓰려고 만나죠. 큰돈을 벌어다 주지 않는데도 말이죠. 예전의 목표는 내가 성장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곧 부를 만들어줄 것이고 내가 성장하고 싶지 않더라도 그들은 몇년후에 차이가 나는 나의 자산가치를 보고 성장했다고 생각할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 블로그는 굳이 회사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명함을 드릴 생각입니다. 소극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는 그래야한다는 뜻입니다. 오프라인에서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소리를 지른다고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SNS에서 마음껏 홍보를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홍보는 결정적인 사람들 몇사람들에게만 이야기를 한다면 그들이 진정으로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한 진심을 전하는 홍보를 통해야만 분명 시간이 지나므로써 얻게되는 증폭적인 광고 효과로 인하여 나의 블로그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런 관심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안하고 사니까 그렇게 광고를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서워서 이 일을 시작한다면 그것은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반대로 진행이 되면서 제 블로그의 품질이 저하될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활동은 분명 내가 마음으로 맞는 사람들과의 대화속에서 마음 껏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곧 이 책을 쓰기 위한 블로그를 연재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최근에 유투브 김새해 작가님의 영상을 자주 보게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그 분의 목소리를 들으며 단 10분이라도 명상을 하면서 그대로 있다보면 하루가 아주 개운할 정도로 그 날은 행복하게 되더라구요. 목소리의 주파수가 저에게 힐링을 주는 그러한 코드가 느껴졌습니다. 그 기운을 빌어 저는 그분의 강의를 우연치 않게 보게 됐는데요, 그 강의가 바로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한 강의 였습니다. 그 강의를 보기전에도 갑작스레 제 메모장에다가 it works 가 나의 계획이 책을 쓰는 것까지 만들게 했다고 적어댔었는데요. 그때 흥분한 나머지 김새해 작가님의 책을 쓰는 영상을 1편부터 4편까지 한번에 보고 포스팅을 하나라도 작성하고 자려고 했는데 작성하는 내내 아무런 생각을 못하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면서 간단한 문장 몇개를 쓰는데 이십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분명 글은 썼는데 내가 이글을 왜쓴건지 이해를 하려고 해도 무슨글인지 몰라서 한참을 계속 읽어댔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안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그글이 무슨글인지 이해하고 다음글을 쓰고, 생각이 갑자기 멈춰버리는 증상이 반복되면서 정신을 차리려고 해도 차려지지 않는 상태에서 겨우 몇문장을 완성하고 포스팅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포스팅은 시계반품 포스팅입니다. 정신이 나가있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미친듯한 노력을 해서 마무리지었는데 아무도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일을 겪어버리니 정말로 저는 세상 처음으로 내머리의 지능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경험을 하고야 말았죠. 그 증상이 왜 일어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어떻게 보면 저는 한번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성격때문에 이러한 일이 생긴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한번 시작한 강의를 공부하는 일이 시간이 끊겨서 정리를 하게 되면 흐름이 끊길 것 같아서 한번에 집중해서 강의를 이해하려고 하다보니 머리에 지식이 포화상태에서 크리티컬하게 더 집어넣으력고 하다보니 정신이 자꾸 빠졌었나 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에 그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고싶은 좋은일에 대해 흥분을 하면 내것이 되기엔 너무나 버거운 일이지만 목숨을 걸만한 일이기도 하다.' 결국은 이 것이 어떻게 보면 나에겐 꿈과도 같은 일이기도 하면서 이건 내가 목숨을 걸어서 해볼만한 일이다라는 생각이었죠.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해야할까요? 원래는 전에 연극을 처음 할때 덧마루 나르다가 힘들어서 걸어다니면서 눈을 깜빡깜빡 하다가 정신을 잃어서 쓰러질 뻔 했던 때 가장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기억 말고는 이번 책 강의를 보고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생각이 삭제되는 경험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작정하고 덤비는 내용의 크기에 따라 제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 넘치는 물의 양에 제가 잠수를 당해서 정신을 계속 잃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만큼 이 일은 내게 있어서 아직은 시작하면 큰일이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플랜은 세워도 된다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플랜을 세우기로 합니다. 책을 쓰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말이죠. 제가 실제로 뭘 이루고 유명한 사람은 아닌데 어떻게 해서 책을 쓸 수 있을까 고민을 한지는 4~5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수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 제 나이 34살에 어느정도 삶의 철학중에 분명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 분야를 공부하는 게 얼마나 고리타분한건지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내가 어떻게든 좋아하는 분야들로 들어가 내가 아는 심오한 지식을 어떻게 점목시켜야할 것인가를 이제서야 감을 잡고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심오한 심리 셀프 성장, 정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나 심오한 이야기들이 많기에 굳이 그 이야기를 듣고 싶지도 않은데 자기이야기를 들으라는 것처럼 항상 강제성을 느끼면서 그 이야기와 동떨어진 세상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굳이 주제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정말 세상에 살면서 겪어왔던 수많은 억울했던 일들을 감추고 또 감춰봤는데 지금에서야 이렇게 열심히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하게 되더니 결국은 제 이야길 하게 되더라구요. 제 이야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들으면 재미있을건데 언제 공개할건지, 죽어서 공개하면 누가 봐줄지 모르니까 기회있을 때 시간있을 때 내가 하고자할 때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때 내가 건강할때 무조건 덤벼야한다고 나 자신이 스스로에게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평소에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서 그 일을 진행할까요? 다 때가 있다고 하던데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할때면 얼마나 서러웠던건지, 그런데 때가 됐어도 그 때에 하는 일은 그 때나 지금이나 힘이 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부러워하지도 말고 몰랐던 것을 생각하지도 말아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 '무소의 뿔 처럼 혼자서 가라'는 책을 제대로 읽진 못했지만 그 책의 제목만으로도 무소가 동물 파이터서열 TOP3 안에 드는 동물인데 (제가 알기론 2위쯤 됩니다.) 그 동물의 위대함은 1위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죠. 그 두려움이 없다는 것은 남들이 말하는 기준이며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두려움 일 것입니다. 저는 그 두려움이 아무것도 아니라기 보다는 두려움이 오면 그 두려움은 지나가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이 왔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이 간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이 처음부터 강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노력이 지금 그들을 살아가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잘 살지 않아도 됩니다만 그래서 잘 살아도 되는 것임을 알기에 저는 책이 나에게 주는 수많은 영감들을 최근 몸에다가 계속 집어넣다보니 결국엔 책이란게 왜 사람에게 중요한 양식인건지 이해하게 됩니다. 그 좋은 것을 어떻게든 나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집필하게 된다면 저는 분명 세상에 달라진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확신합니다. 


 프롤로그가 너무 길었나요? 일단 저는 내년 1월부터 책을 집필해 6월까지 출판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계획이며 실현 가능한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빠르면 3월까지 진행이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올해 말까지 최대 20~30권의 책을 읽을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금 부터 1주일에 한권씩 읽는다면 말이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벌써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책읽는 것과, 집에 가면서 책을 읽는 것을 포함해 2시간을 책 읽는 시간으로 잡아놨는데 집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 시간투자가 많이 안되더라구요. 이사를 가면 책읽는 시간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계획이 추진되고 지속되면 이 책 읽는 시간에 대해서는 틀이 잡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계획표



  최근 출근 하는 아침에 책을 읽고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주간 계획표를 바로 짜버렸습니다. 순식간에 제 생각을 응축해서 바로 집행해버렸죠. 원래는 시간을 많이 두고 천천히 해야지 쉬면서 많은 내용물들이 나올 것인데 항상 즉흥적으로 머리속에 응축된 생각들을 많이 폭발해내느라 그리고 결국은 다음 일을 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더라구요. 사람은 머리를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은 좋게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로 바꿔야 겠더라구요. 그말 듣고 한참을 머리써봤더니 잠만 오더라구요. 머리를 쓴다는 것은 분명 집중을 하는 것인데 스트레스가 몰려오면 졸음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머리를 잘 못 쓰는 것이죠. 좋게 쓰면 되는 것인데 말이죠. 좋은 말들이 계속 생각나 포스팅을 하면서 이 내용들은 분명 나중에 책에 쓰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게되네요. 아무튼 이러한 글들이 두서 없이 포스팅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 내용들이 누적이 되고 또 되어서 제 첫 걸작품을 만나게 해주는 커다란 밑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막 생각나는데로 매일 적고 또 적어서 그 내용들을 마음대로 해서 엮어본다면 어떤 책은 되긴 하겠지만 내용은 없는 책이 될것이라는 믿음에 저는 계획을 세워야 결국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나올 수 있고 나 자신이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제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나란 사람의 표현을 사람들이 받아줄 것을 앞으로 책이란 것을 편찬하게 되면 될 것이다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능인이고 싶고 그 기능을 누구도 범접하지 않게 세상에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세상 쉽게 보는 것은 정말 잘못된 사실임을 이런 글을 쓰면서 많이 깨닫게 되네요. 전문가는 역시 왜 전문가인건지 쉽게 그 위치에 있지 않았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게 됩니다. 


  지금도 시간을 어겨가면서 블로그 하나를 겨우써가네요. 그렇지만 하다보면 분명 노하우가 생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도 글을 5천자 이상 올려가면서 써내려가고 있는데 여기까지 공백포함하면 6800자 정도는 되는군요. 이정도 실력이라면 분명 저는 앞으로 책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김새해 작가님의 강의를 보면서 실천을 하려고 하는 것이죠.


  일단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는 시리즈로 올릴 생각이며 먼저 아무 생각 없이 쓴 프롤로그가 이정도 되네요. 책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의 플랜부터 서슴없이 이야기 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강의를 듣고 그 강의 내용을 저의 이해에 맞게 계획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올려 보려고 합니다. 플랜을 중심으로 써보려고 하니 그 분의 강의와는 전반적으로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24시간이 부족하도록 보내는 저의 하루는 이제 일상이 되고야 말았네요. 지금 블로그를 쓰면서 보내는 시간이 아무런 소득이 없고 목표의 결과가 아직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이게 누적된다라는 사실만은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컨텐츠 목록을 갑자기 줄여봤는데 (애드센스가 허락이 잘되는 조건이라고 해서) 방문자는 갑자기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계속 헤매고는 있지만 다시금 블로그는 계속 수정이 될 것입니다. 컨텐츠를 줄이기 전이 딱 보기 좋았었는데 계속적인 시험을 통해 최적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은 숙명이겠죠?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이 줄어든 것에 대해 조금은 마음은 아프지만 그것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일단 하루 조회수 1천을 먼저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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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이 도착하다 - 플래너TP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9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크리스 가드너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게 제 명함의 디자인이었죠.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 나오는 배우 윌 스미스가 증권중개사 앞에서 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입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달콤했답니다.  우선 명함은 이 장면을 중심으로 내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포기는 하지 않겠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하는 디자인으로 이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은 7월 2일에 시작했지만 중간에 디자인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택배는 7월 6일 토요일 저녁에 도착을 했지요.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결제기준 이틀정도는 소요됐습니다. 



  박스가 아기자기하게 도착을 했습니다만 뭔가 열심히 포장을 한듯 합니다. 저 자그마한 상자에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게 들었길래 저렇게 확실하게 포장한건지요. 비즈하우스에서 명함을 만들때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썼던 글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쿠폰과 배송비 포함 총 12천원이 들었으니까 말이죠. 주문후에 쿠폰이 발송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배송비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렴하면서 배송비도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자의 운송장을 벗겨내면은 말이죠.




뭔가가 또 테입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찢겨지긴 했지만 단단히 봉인을 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뜯었지만 또 듣어야한다는... 이제 끝이 보이네요.



  개봉된 명함은 내가 생각했던 그 명함이 맞군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제대로 반영안되서 윌스미스의 머리쪽이 잘릴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실제로 사진파일이 머리쪽이 조금 잘릴랑 말라했거든요. 명함을 인쇄하고 자르는 과정때 윌스미스의 머리가 잘린다면 명함이 많이 이상하게 생기게 될 것 같아서 사진의 끝부분을 좀 더 늘리다가 결국은 오리지널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크게 머리가 잘린건 아니네요. 다행입니다. 저 명함을 여는데도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열심히 떼기 시작했죠. 이젠 정말 마지막으로 떼는 거겠죠.



  200매가 주문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은 많아보이네요. 이 명함이 제게 주는 의미는 두번째로 만든 명함이면서 처음 배경을 통째로 넣은 명함입니다. 인쇄의 질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얇지는 않습니다. 색감은 보통 조금 좋은 도화지의 종이감에 그려진 짙은 채색 느낌이 강했습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화면보다 훨씬 짙습니다. 딱히 거슬리기 보다는 명함의 실물이 너무나 멋있어서 남들에게 함부로 주기가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명함이긴 하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있어보인다는 뜻입니다. 명함을 빛에 비추어보면 살짝 빛나는 가루같은게 뭍어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좀 더 예뻐보입니다. 

 


  이곳을 명함의 뒷면이라고 해야하나요. 제 신상정보가 있는 곳인데 뒷면이 맞겠죠? 앞면이 너무 멋있으니까요. 집에 돌아와 작성하는 블로그인데 게임방과는 다르게 작성하는게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역시 게임방 같은 PC로 써야 빠른 것 같습니다. 게임하듯 누군가에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빠르고 많이 작성하려면 앞으로 좀더 좋은 장비를 써야겠네요. 인스타그램 ID, 제 핸드폰번호, 성을 뺀 이름, 이메일주소, 그리고 티스토리 주소까지 적었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지구본은 플랜이 플래닛을 연상시켜서 넣었던 것이다보니 큰 의미를 찾는 종교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명함 여러장을 올리면 예뻐보일줄 알고 찍어봤더니 그래도 멋있습니다.




  뒷면과 앞면을 한꺼번에 같이 놔두니 괜찮네요. 앞으로 이 명함을 누구에게 드릴건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저도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하거든요. 부자들이 되려고하는 분들과 함께 하면서 블로그도 올리고 관련 유투브영상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 블로그가 발전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 같습니다. 단숨에 명함까지 만들어버렸으니까요! 여기에 강연까지 넣은 이유는 제가 블로그로 돈을 벌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강연까지 생각하면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바로 강연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로 수익을 벌고, 그리고 책을 쓰고 이러한 경험을 기초로해서 강연을 기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전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저는 강사로 활동을 했었는데요. 작년에 몇번 나갔다가 생계유지가 곤란한 관계로 당분간 쉬기로 했었는데 이 블로그가 탄력을 받아 강의, 유투브, 그리고 책까지 많은 것을 이뤄내면서 이 명함이 떨어질때까지 달려가 볼 수 있도록 하죠. 전과 다르게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저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만 이 명함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드리는 것이 맞겠지만 그래도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명함을 드렸던 것에 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기 위해 명함을 드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명함은 정말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명함 이야길 할때는 명함에 대한 예절에 대해 한번 올려보기로 하죠.


플래너 지니! 이제 내게 왔으니 이 플래너 TP를 위해서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만났을 때 날 도와줄 수 있게 주문을 걸어주렴!



  서툰 주문이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마음속으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소망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 위해 기도한 여러분들도 같이 부자가 되가는 것입니다. 첫 단추도 잘 끼워졌으니 이제 다음 단추를 메꿀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꾸만 많아지는 단추구멍이 조금씩 가다듬어져 예쁜 옷을 만들 겁니다.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아가면서 같이 행복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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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1(1~13)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북스토리에는 어떤이의 이야기도 실리는 곳입니다.  책이란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이건희 회장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이야기도 많고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가 살고 있는 삶의 궤도는 가히 나라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신의 경로에도 가깝다고 말 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 그의 명언 10가지를 수첩에 적어가면서 열심히 살고자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머니'라는 책과 '될 일은 된다' 란 책을 읽으면서 그에 대한 생각이 좀 더 확실해지기 시작했는데요. 부자란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그들의 삶이 결국은 어떻게든 모든이들의 집중을 받게되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사람들 스스로 그에 대해 그러한 일들을 만드는 것이 세상의 일이라는 것을 말이죠. 본적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먹어도 그 위치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다는 것 또한 스타의 삶과도 비슷하기도 합니다. 분명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인데도 말이죠. 우리나라에 삼성의 위치는 기업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릴때 가전제품하면 금성이 1위였고 대우와 삼성이 2,3 위를 다퉜었는데 지금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삼성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책임지는 1등기업이 되었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기도 했고 다사다난 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결국은 이건희 회장이 살아있는 한 삼성의 기세는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경영권 승계문제에 대해서도 삼성을 위한 가장 큰 결정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강상의 안좋은 상황에서도 회장직을 물러나지 못하는 것이 그의 욕심인지 아니면 그게 최선인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가 이미 권력욕이 있었다면 삼성의 모든 경영혁신에 대해 많은 참여가 있었다고 언론에서 보도가 됐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1위 기업인데도 그러한 일이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그가 그렇게 회장직에 욕심이 있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가 평생 일구어놓은 삼성이란 큰 회사를 모든 인생을 정리할 때 쯤에 놓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으려고 해도 가질 수 없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저 삼성이란 회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계와 미래를 위해 일하는 직장이라는 게 기본입니다. 삼성과 관련되어 투자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그가 회장을 굳이 지금까지 해야한다는 의견이 맞지 않는다면 그를 아직까지 삼성회장자리에 그대로 나두려고 하진 않았겠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의 크기에 접근하려면 그의 생각을 잘 읽을 수 있어야 할텐데요. 그의 생각중에 가장 중요한 명언들을 모아서 올려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의 사진을 찾아보는데 너무나 인상이 강해서 어떤 사진이든 온화하기 보다는 기업가의 추진력있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관상이라고 보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





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01. 남의 잘 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남을 축복하는 일이, 그렇지만 왜 그렇게 해야하는 건지 에 대해서는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단순한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침 밤, 총 두번 내가 계획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it works라는 책을 항상 입으로 발음하면서 읽는데요. 말을 하는 습관을 그만큼 들이면 그 내용이 결국 자신의 몸에 새겨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02.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 자신의 몸 상태를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자세로 삶을 임한다면 분명 자기 스스로에게 관련된 일들이 줄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기도 하지만 자세가 어떠냐에 따라 그에게 앞으로 닥칠일이 더욱 좋아지거나 혹은 나빠지기도 하죠. 우울한 사람 옆에 가기 싫은 이치처럼 기뻐하는 이 옆에는 항상 긍정적인 일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03.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 이것또한 정말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이 말은 정말 잘못생각하면 부자들이 돈을 많이 쓰니까 나도 나에게 돈을 많이 쓰는 사치를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요. 실상 부자들은 사치를 한다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있는 철저한 소비생활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가난한 사람의 눈에는 사치로 보일 수 있다는 뜻이죠. 부자처럼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롭 무어의 '머니'라는 책을 읽어본다면 잘 정리가 되어있으니 시간이 되면 그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책에서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생각차이를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돈에 대해 우리가 대해야하는 자세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과의 차이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면서 분명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04. 부자옆에 줄을 서라. 산삼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 이 문제는 정말 확현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부자 옆에 줄을 선다는게 그들에게 잘하라는 뜻이 아니라 부자들이 모여있는 환경에 들어가 있다면 그들이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적 가치와 행동적 가치는 분명 어떻게든 학습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들과 닮아진다는게 부자가 되기위한 가장 큰 숙제인 것이죠.  그들이 어떤 수익을 얻고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적어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워렌버핏처럼 대단한 자산가를 만나기 위해 점심한끼를 먹는 것을 경매할때 낙찰된 금액이 상상할 수 없이 비싼 것도 이를 뒷받침 해주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05.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사람을 좋아한다.


- 힘들어도 웃어라라는 말은 가히 신의 경지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어려운 일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이렇게 살수 있다면 역시나 회사에서 승진한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는 분들이 많겠죠? 웃으면서 산다는 것이 보통 힘든일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꿈이 있고 실현해야하는 일이 있을때 그것을 욕심으로 웃을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꿈을 위해 웃을 것인지에 대한 느낌은 다른 부분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격적 소양을 쌓고 마음을 정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특히 명상이란 것을 자주 한다면 이러한 면에서 준비를 잘 할 수 있겠죠.

06.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생각하는게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때도 조심해야한다는 것은 나를 믿는다는 것은 반대로 내 몸에서 작동하는 모든 현상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의식과 무의식은 항상 상호작용을 하기때문에 내 몸이 불편한 것은 반대로 상대방도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작동하는 무의식이 주는 어떠한 정보는 본의식에서는 미처알고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알고있지 않은게 무의식에서는 훨씬더 나은 결과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무시하게 되기때문에 그 멈춤신호가 자신의 생각을 멈추게 한다면 분명 자신을 믿고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추후에 일어날 일을 다시 한번 잘 정리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집과 아견, 편견은 우선 멈춤 신호에 가장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에 오히려 자신을 믿지 못해 자기 스스로 다투다가 결국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믿는다면 무의식에 집중하시는 것이 분명 건강상에도 나쁜 결과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07. 써야할 곳 안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 저는 최근에 애플워치를 사러갔다가 판단이 안되어서 결국은 나에게 적당한 가격선의 시계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였고 재미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나의 정서에 도움이 될만한 핏터블한 내용으로 채우고자 했더니 애플워치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그러한 제품을 사고 써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제 일상생활에서 그 기기가 큰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져보고 써보고 일상생활에 가치가 있을 수 있게 시뮬레이션을 한다면 그것이 내 생활의 패턴에 시간을 차지하는 가치로 볼때 추진력 있게 나의 정서라던지 경제적 생활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근거들이 있는건지 가만해 봤을 때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결과를 알게됩니다. 내가 그 제품을 알지 못하더라도 분명 제품을 쓰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생활일 것입니다. 그 생활을 인정하는 간접경험으로도 충분히 그 기계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고 대중화가 되지않은 제품의 역할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와 동반해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지 고려했을 때 결국 사치가 될 확률이 높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낭패를 막는 것은 나에게 맞는 물건을 고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가 생각했던 합리적인 소비와 다르게 낭비를 하게되는 소비를 하게된다면 내가 맞이하게되는 돈을 쓰면서도 돈에 대한 좌절감이 들어갈때 돈을 내가 컨트롤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돈이라는 것이 나를 컨트롤 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이 돈이 주는 의미를 잘 컨트롤 해야합니다. 일확천금을 준다고하더라도 내게 합당한 돈이 아니라면 돈이 아닌 것입니다.

08.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


- 뒤쳐지지 말라는 뜻이라고 보이며 삶에 있어서는 쟁취하는 삶을 살라는 말의 의미로 보입니다. 기업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정신같습니다. 저는 기업가는 아니지만 그들의 삶의 태도에 따라 결국 기업이 좌지우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콤하고 배부른 떡을 가만히 먹고만 있다면 누군가는 그 떡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떡을 만들 수 있어야 그 떡을 찾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높이는 일을 만들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것은 곧 수익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09.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 마음에 대한 경건한 자세를 말하는 내용입니다. 행동은 기도로 시작해서 자신을 안아주고 그 행동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든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의 도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 투명한 영혼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떻게서든 내 주위의 모든 환경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그 환경들이 움직이는 패턴을 읽으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결국 미래를 보고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요한 것은 듣고 몸이 반응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영혼과의 교감을 통해 자신만의 프로세스가 계속 적립되면서 스스로 하는 행동들이 의미가 부여되면서 세상의 움직이 자신의 움직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드를 맞추는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11.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 마음이 가볍지 못하면 앞으로 하는 일들도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무거운 상태라면 어떻게든 주위에 도움을 청하세요. 그래도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대로 자신이 해결하려다 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족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족에게 의지할 수 있는게 정말 행복한 인생이라고 봅니다.

12.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 앞에서 진실하라

- 이것은 어제 제가 겪었던 어떤 일때문이라도 정말 공감이 되는 문구인데요. 회사 프로그램에 불만을 표현하는 어떤 고객이 도를 넘어 말버릇처럼 계속 거짓말한다는 이야길 합니다. 한명의 고객과 무수히 수많은 고객들의 차이는 그 고객이 하는 이야기가 회사에 수익을 얼마나 안겨다주는지에 대해 적정성을 고려해봤을 때 아무리 내 앞에 쉬운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 일이 결정될때는 회사의 수익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되는데요. 그렇게 쉬울거 같으면 자신이 하면되는데 관계도 없는 사람 앞에서 계속 거짓말을 한다는 이야길 했을때 '이 사람은 도대체 이렇게 해서 자신의 기분이 풀어지는 걸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것도 좋고 말도 안되는 이야길 듣는것도 해야할 일이기때문에 인정을 했지만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일에 대해 힘이 없는 사람에게 계속 붙잡고 말로만 하는 행위는 벽에다가 대고 떠드는 행위처럼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실례를 범했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돈을 위해 계약하고 일하는 관계에서는 돈의 댓가만큼 일을 하면 되지만 이번 경우에는 도를 넘어선 고객의 행동이 제 위치에서 저에게 반응하는 대화의 내용이 제가 계약한 돈의 가치보다 훨씬 정도를 넘어섰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이 무사히 끝났기때문에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회사 다니면서 회사와 계약한 사항 이외의 사람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의 한계로 잘못된 일이 있다면 그 마음을 정리를 하고 일에 전념하시길 바랍니다. 고객이 아무리 회사를 위해 투자를 하는 입장이라고 할지라도 관여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회사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게되면서 극단적으로는 회사의 운영이 마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마비가 앞으로 회사의 발전을 촉매시키면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내용도 아닌 회사의 큰이익에 관계되서 치부하는 일이 아니기에 오히려 손해가 확실하고 장기적으로 가치를 끌어올리지 못하는 자선사업을 할 명목도 아닌 곳에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13. 씨 돈은 쓰지말고 아껴두어라. 씨 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 정말 중요한 말입니다. 왜 씨 돈이 필요한지 그 이유는 세상 살면서 최소한의 금액만큼은 비상금으로 챙겨놔야한다는 뜻입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어떤일이 생길지는 모릅니다. 누군가를 전적으로 믿고 사는 행동 또한 자신의 삶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씨 돈은 여유를 형성합니다.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분명 위기에 있어서 어떻게든 한차례의 극복을 해주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극복 이후에는 그 씨 돈을 다시 채우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삶의 지혜이면서 자신만의 보험을 만드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명언 37가지 중에 13개에 대한 해석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37가지 명언에 대한 코멘트를 다 달려고 하다가 중간에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파트를 3개로 나누어서 글을 올려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그의 명언을 정리해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적는 시간이 분명 허툰 시간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명언들에 대해 자신만의 언어로 정리해보는 습관을 길들여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미 이루어진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온전히 자신의 몫입니다. 똑같지 않아도 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전적으로 참고는 하되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천천히 고쳐나가보는 것도 좋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열심히 쓰다보니 여러분들에게 좋은 이야길 계속 쓰게 되어 저 자신도 변하는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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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읽혀졌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4 08: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어제는 정말 내게는 뭔가 뜻 깊은 일이 일어나는가 싶었습니다. 하루종일 어제보다 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을 보면서 이걸 어쩌나 싶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하루에 글 세개를 올리기는 버거운데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올려야할까? 라는 스스로에게 온 질문은 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갔습니다. 저는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책을 읽으려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그 책을 읽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틀동안 그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왜 저는 그 책을 억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을까요? 저는 그것에 대한 마음속 심오한 질문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왜 노력하는 것은 싫은 것이 아니라 좋아해야하는 것으로 해야하는 건지 절실한 이유를 깨닫고 이 블로그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 나만의 패턴으로 글의 내용을 운영해야한다는 사실을 좀 더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하루에 글 3개쯤은 올릴 수 있지만 내가 정말 중점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올려야할 컨텐츠에 대해서는 매일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결국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 운영을 통해 제 블로그의 컨텐츠를 다시 올리는 순서를 정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머리는 너무 복잡해진 나머지 싱그러운 그림이 필요했습니다.  나무 숲과 깊은 하늘을 표현한 이 그림은 저를 안정을 취하게 만들어 줍니다. 유투브 정민님의 영상을 보면서 항상 떠올렸던게 명상이 필요하다는 시점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신선한 공기를 머금은 채소와 음식들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제 머리는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그저 최선을 다해서 솔직한 심정을 적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있었던 일 중에 잘 되는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저는 명함을 최근에 만들었고 그 명함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어제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 하여 배송이 취소가 되고 수정하였으나 오늘 또한 문제가 생겨서 취소가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죠.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진행하기 위해 내가 잘못한것이 없는지 수정해보려고해도 내가 하는 일이 맞다는 확신만이 계속 들었던 것이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블로그를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작성하고... 그리고 책을 읽으러 갔다가 돌아와서 또 정리하고 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 몸은 분명 녹초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제 블로그가 성장하는 것을 막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바쁘게 머리가 돌아간 적은 처음인 듯 하면서도 뭔가 불안한 마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It works 의 책에서 분명 어떤 시기에 나만의 신을 의심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고 하였는데 저는 이 피로와의 싸움에서 어떻게든 이겨야한다는 멍청한 생각때문에 나만의 신을 시기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저만의 신을 찾아서 항상 나만의 세계로 들어갈때 갑작스런 무의식적 메시지를 듣고서는 물음표만 생기면서 다른 상황으로 국면하게 되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명언중에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신이 나를 막는건지 아니면 내가 나를 막는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결국 집착에 있어서 어느정도 마음을 경건하게 명상을 해서 마음에 대한 회복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갑작스레 제가 신에 대하여 언급하는 이유는 어쩌면 저는 지금 저만의 신을 찾으면서 그 신에게 기대면서 나를 위해 앞으로 달려나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최근에 읽었던 '될 일은 된다' 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그렇게 명상에 집착했던 쿨한 사람이었는데 뭔가 나도 그러한 점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동화적 심상에 표현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 책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이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제 기억에서 잊혀지기전에 빠른 정리를 해두어야겠군요. 하루가 모자르게 계속적인 플랜은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투잡의 힘겨운 싸움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토요일에 여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그나마 금요일에 미리 연차를 써두긴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 결국 그 연차로 인한 포스팅 거리가 수두룩해지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외화연계통장을 개설하는 일도 그날 있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레 제가 포스팅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만 내가 앞으로 포스팅을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않고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은 계획이란 것은 언급이 없이는 새롭지 아니하고 새롭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에게도 굳이 새롭게 느껴져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한 부담감에 대한 정리가 결국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가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제 동료나 가족들에게 자랑을 하면서도 이제는 어떻게 운영을 해야할지 고민이 안될 수 가 없었습니다. 분명 앞으로 방문자 조회수가 떨어질거라는 막막함? 설마 글을 매일처럼 썼었고 컨텐츠도 매일 같이 올렸는데 그것들이 뒤를 받쳐주겠지 하는 안도감? 하루종일 조회수에만 눈에 꽂혀서 올라가지도 않는 조회수 신경쓰느라고 그래도 올라갔지만 그만큼 제 신경을 너무나 그쪽에 쏟게끔 만들었던 이건 주식을 투자하는 것보다 더 신경이 쓰여지는게 내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다보니 자식같은 심정이 불현듯 들었다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제가 이 책(당신은 이미 읽혔다)을 읽고 싶어하는건줄 알았는데 끝내는 이런 책은 저와는 안맞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라리 이미 정해져있는 나만의 무기를 어떻게 펼칠 수 있는건지에 대해 이야기해놓은 책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원스토어 북스'라는 어플이 있는데요. SKT 고객 같은 경우 특별하게 한달에 무료로 볼 수 있게 정해져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고 싶었던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이 있더라구요. 그 책은 저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듯 싶었습니다. 아침에 회사를 출근하면서 이북으로 다운받아 잠깐 읽어봤는데 이 책을 읽게되면 저도 모르게 어떤 확신을 가지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까지 이미 그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책이란 것이 나에게 맞는 책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책들을 느꼈다면 그렇다면 분명 공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려다 보니 다음 애드핏에 대해 간과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가 허가가 나질 않았으니 그럼 다음 애드핏을 한번 공략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그 두 회사의 광고제휴도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조만간 다음 애드핏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포스팅 해볼 예정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이 티스토리를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외화계좌개설하는 방법이 앞으로 올려질 예정입니다. '해에게서 소년에게' 라는 노래 더 넥스트의 신해철이 불렀죠. 이 노래에 대한 문화적 고찰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요즘 살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그렇게 뭐라고 비난을 해도 그 노래만큼은 나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나 정말로 필요한 교훈을 가지고 있었고 마음이 힘들때 이 노래가 가슴속에서 뛰쳐나온적도 있는 마법 같은 노래입니다. 그만큼 저는 이 노래가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정의를 내려줄 수 있는 아주 고마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시 제가 해야할일들을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절박했던 이유는 '당신은 이미 읽혔다'라는 책을 도저히 읽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읽히는게 어때서? 라는 생각을 가지다 보니 읽히지 않는 방법을 이미 터득하게 된건지도 모릅니다. 굳이 방법을 민감하게 알 이유는 없다는 것을 지난 삶의 뼈저린 고통들을 통해서 이미 겪어봤던 바이기때문에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그 책을 보러 서점에 들릴때마다 저에게는 끌리지 않는 무의식의 고뇌가 울려펴지니 그 책은 훌륭하다고 생각한 책이지만 반대로 그 책이 사람을 잃게 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읽혀진 것은 노출이 됐고 자신이 위험하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걸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굳이 알아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이 그대로 유지되기 위한 노력은 분명 읽혀지는 이유가 있더라도 그것은 충분한 나만의 삶의 결과 일 것입니다. 


  '머니' 라는 책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이 책은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첫글귀내용들이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서슴없이 인터넷 주문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베스트 셀러였던 책이였더군요. 게다가 아는 지인이 저를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사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식에 대해 앞으로 포스팅을 하려는 것은 유상증자, 무상증자에 대해 이번주 내에 올릴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주식에 대한 내용만 평일에만 올릴 예정이었으나 그 약속을 지키려 하다보니 다른 수많은 컨텐츠들이 내밀리거나 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더라도 주식의 내용은 천천히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안되는 일도 블로그를 하면서 조금씩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나만의 생각을 밀고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눈 앞에 있을 낭떨어지도 결국은 어차피 생길 일이었기 때문에 굳이 받아들이기만 된다는 사실을 저는 아직 명상이 부족한 관계로 이미 집착의 단계에 어떤 힘든 상황을 겪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읽었던 책들이 결국은 저 자신에게는 큰힘이 되어 결국엔 앞으로 나아갈 것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조금씩만 반복하다보면 저는 더욱 강해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시간여유가 된다면 더욱 연구하여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투브에 대한 컨텐츠 계획은 아직 목록에 올라와있지는 않지만 이미 명함에는 유투브가 언급되어있는 관계로 블로그의 수익창출에 더불어 한목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할 예정입니다. 남들 같으면 정해져있는 스케쥴에 딱 맞춰서 계획을 짜는 거겠지만 저만의 플랜은 나만의 지니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내게 훌륭한 영감이 떠오른다면 그 즉시 지니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천재적인 모든 것을 세상에 펼쳐보이겠노라고...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플래너TP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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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TP의 명함 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30 10:4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만들면서 명함을 만들어 봤었는데요.

그땐 개명하기 전이었죠.

처음으로 만든 명함이 시작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면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뭣도 모르고 만들었던 때라 

지금은 그래도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제 블로그에 맞는 색깔로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저는 닮고 싶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세상의 잣대에 맞춰 

살기 위해 했던 거짓말이었던 것이겠죠.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세상의 관념에 

그런 척을 하면서 살아왔던 것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서슴없이 제 생각의 표현을 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원래부터 나에게 맞는 것은 이것이다!'

라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었죠.


윌스미스라는 배우 말입니다.

2006년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에 주연을 맡았었는데요.

그 밖에도 무수한 영화를 찍었었죠.

와일드와일드웨스트, 맨인블랙, 수어사이드인스쿼드, 

나는 전설이다, 핸콕 등


그가 출연한 영화는 항상 히트를 했었는데요.

가수로도 유명하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라왔던 저로서는

어느새 그의 마인드가 제게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그와 인격적으로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실제로 추구하는 삶은 2006년에 있었던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서

보여줬던 그 연기의 감정선이 저에게는 

제 꿈이자 미래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재밌는 건 이 영화에서도 스포츠카를 탄 사람과의 대화로 인해

자신의 꿈이 결정되고 그것으로 밀고 나간 이후 

성공하는 삶을 살게 됐다는 것입니다.

스포츠카가 수많은 부자들의 로망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이제 알게되었네요.


제가 매일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에도 

스포츠카를 보고나서

그 차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되는건지 

구하지 않는 자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겠다라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머니'라는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스포츠카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아... 모두 스포츠카를 사시는 목표를 잡기 위해 

어떤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부자가 된다는 군요.


저 역시 앞으로 차를 살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다시 스포츠카에 대해서 알아보고 수정을 해야겠네요.

소박한 국산차이긴 한데

그래도 먼저 국산차를 써보고 이후에 더 부자가 되는 조건으로

스포츠카를 알아봐야겠습니다.


항상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나아갈 수 있는 적당한 선에서

앞으로 나아갸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 자신을 믿는 선에서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죠.


아침, 저녁으로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 덕분인지

그 책에서는 계획을 세우라고 하는데

저는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은 세웠지만 그 이후에 반복해서 보지는 않습니다.

항상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는 제가 떠오를 뿐입니다.

그때마다 '내가 무슨 계획을 세웠었지?' 

라고 저에게 되묻곤 합니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나의 계획을 상기시키면서 

결국은 그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을 시작하는 저 자신을 보고

반복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촉박한 사실에 너무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게 사실입니다.


그러한 현실에 갑작스레 명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블로그를 앞으로도 자랑스럽게 

남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신 분도 생기셨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명함 하나 만드는게 얼마한다고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들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명함만드는 것으로 인해 

포스트를 한개 더 쓸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수많은 명함 디자인들 중에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고자 했는데

그저 감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실질적인 것이 뭘까 봤는데

플랜이란 발음은 플래닛을 연상시키게 하더군요.

그래서 플래너 지니라는 글자 아래 

지구본 모양을 본뜬 구를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명함 뒷면에는 내 롤모델인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를 넣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인스타그램에도 윌스미스 뮤직비디오가 있네요.)

'행복을 찾아서'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에

성공한 실존인물인 '크리스 가드너' 처럼 사는게 꿈입니다.


자신 앞에 나타난 스포츠카를 보고 한참을 멍하니 보고있다가

나타난 스포츠카 주인인 증권사 중개인과의 대화를 나누고 나서

증권 중개인으로써 성공하고자 하는 꿈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포츠카 주인에게 물어보았죠.


수에 능하고 사교성만 있으면 된다라고 답변을 하는데요.

크리스 가드너는 다른 건 못해도 수학하나는 잘하는 사람이었죠.

이 점에 저와 공통점이 있다는 것에

나도 결국은 삶의 처절함 끝에 결국은 

부자가 되는 길을 알게될 것이다는

저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장면이 되겠습니다.

잘하는 것을 하며 살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 모습을 

정말 저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삶의 진주같은 장면들이었죠.







아침에 거울을 볼때마다 저 글을 봅니다.

가려진 글이 더 있긴 한데요.

그건 뭐 비밀로 하지요.


오늘 결국 6월 30일이 오고말았네요.

내일이면 7월입니다.

아침부터 애플워치3 셀룰러 버전을 살까말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고민을 하고 있으면서도 블로그는 계속 작성중이네요.


일단 명함을 주문을 하기 위해 저는 

바로 명함 관련 사이트로 들어갔습니다.

요즘 개성있는 명함들이 참 많지만 

저는 저만의 생각이 그대로 투영된

명함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참 책이란것이 말이죠. 

명함도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인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게 

바로 이 명함에서 오는 철학이라고 보이는데요.







이 비즈하우스라는 곳에 방문해서 명함을 파게 됩니다.

다양한 소스가 존재하더라구요.

기존에 명함을 인쇄하면서 만들어진 

디자인들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정말 멋지고 괜찮은 디자인들이 많은데

그것을 그대로 배낀다면 실례가 될것 같기도하고

어디선가 그 디자인을 실제로 만든 사람과 부딪치면서 

어색한 상황을 만들까봐

별에 별 생각은 다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참 재미있겠네요.

'덕분에 좋은 다른 디자인으로 만든 명함을 쓰고 있다'

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기본단가는 11,500원에

배송비 2,500원

총 14,000원 결제를 해야했는데요.







쿠폰을 써서 12,000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한 디자인도 저장해놓고

나중에 다른 디자인으로도 변경해서

명함을 다시 만들수도 있고 참 좋은 듯 싶습니다.

200매를 선택했는데요.

옵션을 여러가지 붙이면

이 가격에서 7~10만원까지 되더군요.


저는 아직 그 정도 까진 아니고

그렇게 하는건 블로그로 수익을 벌게 됐을 때

그때 플랜을 짜볼 예정입니다.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블로그를 공격적으로 

쓸수 있는 상황만 된다면 계속 쓰고있는데요.


역시 PC가 훨씬 빨리 써지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 쓰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나중에는 장비를 구입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있다가 포스팅할 모바일OTP 2편에서는

송금을 하는 방법에 대해 올릴 건데요.

주식 관련 지식 포스팅에 주를 두고 

이런 부차적인 블로그 포스팅을 계속적으로 올리면

하루에 항상 2~3개의 포스팅은 가능할 것이라고 보이네요.


아직 제가 저녁에 올릴만한

포스팅이 아직 또 있거든요.


일상생활하면서 포스팅할 것은 정말 많습니다.

그것을 선택하지 못하는 자신의 문제인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폭풍 포스팅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라는 책에서 저자는

처음에 시작할때 하루에 방문자가 1자리수 내지 2자리수였는데

저는 포스팅을 공격적으로 시작하자마자

3자리수로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구글 애드센스로 저는 돈을 벌수 있다는

그런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확실하지 않으면 빨리 포기하는 편이라서

그 책에서 말하는 누구나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저도 처음에는 가능할까 생각 해봤지만

정말 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저는 계속 연구를 할 것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명함이 직업의 시작이라는데

지니에게 부자가 되는 플래너로 

성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것도 행복한 부자



여러분들도 저로 인해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을 알고

행복한 삶을 사시게 될겁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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