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9개의 글

블로그 운영계획 안정화시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4 05:02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이제 떨어지는 조회수를 보고 뭔가 올게 왔구나 하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네요. 처음엔 올라가는 조회수를 보면서 내가 이래도 되는 사람인가 생각이 들긴 했는데요. 이젠 신경쓰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하루에 3개를 올리는 것은 조금 오바이구나 싶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 되더라구요. 양질의 컨텐츠를 어떻게든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도 참 힘듭니다. 그래서 앞으론 글의 내용이 뭔가 좀 즉흥적이라기 보다는 정제되고 깔끔하게 올리도록 해야겠으며 시간을 맞춰서 꼭 블로그를 작성해야겠습니다. 예약글을 올리되 이 글은 언제 기준으로 작성된건지 시점을 꼭 밝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약 글을 올리면 그 시점에 맞게 또 생각해서 글을 작성해야하는데 그러면 글이 올라올때 시점과 작성했던 시점이 햇갈리기 시작해서 컨텐츠가 올라오는 것을 한번 더 걱정해야하는 복잡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죠. 


  제가 그제 컨텐츠 목차를 한번 바꾸는 것을 노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보기도 안 좋을 뿐 더러 조회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였으니까요. 그런데 컨텐츠 목록이 허접하게 변하다보니 가독성이 너무나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목표가 조회수인가 컨텐츠인가 생각해봤을때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됩니다. 저도 잡담을 그만 올리고 컨텐츠를 집중해서 올릴 것을 뭔가 생각해봤지만 이제는 이러한 글의 목록들도 제 블로그의 역사가 되긴 하더라구요.


  애드센스를 허락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많은 블로그들을 무작정 넣다보니 결국엔 조회수만 많아졌다가 다시 줄어드는 현상을 이번에 겪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회수의 안정화가 진행됐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컨텐츠 목록을 수정하므로써 타격을 입었던건지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제가 설레발을 너무 치는 것이라고 결론짓기로 했습니다. 


  연습장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더라구요. 이제 마음을 비우자. 그리고 계속 나만의 글을 쓰도록 준비한다. 진인사 대천명, 글을 하루에 2개이하로 줄인다는 것입니다. 잡언을 줄이면 되겠지요. 지금 계획이 크게 세개를 잡아놨습니다. 하나는 책쓰기, 또 하나는 유투브 관리하기, 또 하나는 블로그 매일 쓰기인데요. 3가지 계획을 하루에 한가지씩 실행하는데 있어서 글을 3개를 올린다는 것은 너무나 버겁다는 판단이었습니다.역시나 무리하게 계획을 잡으면 다른 것이 다 떨어져 나가고 이렇게 큰 계획들만이 남게 되었네요.


  투자는 분산 투자가 유리하다는 말을 그대로 실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에 올인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조회수는 어느정도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것은 단기간에 제가 미친듯이 글을 올리다보니 나왔던 노력의 결과라고는 할 수는 있지만 3개의 글 모두가 양질의 컨텐츠로는 연결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7월에 제 개인적으론 너무나 핫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더 조회수가 많으시겠지만 한달도 안되서 이정도 조회수를 올렸다는게 키워드의 힘이기도 했지만 그 키워드에 비례해서 컨텐츠를 조금은 잘 올려놨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일이다 보니 여기서 안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조금더 욕심을 내어봤지만 이제는 조회수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는일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컨텐츠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뭔가 시간의 재분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블로그에 기재된 계획들이 하루에 이루어질 수 있는 계획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너무나 무리한 계획들이 누적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몸이 피곤한 것을 둘째 치고 무조건 가망성으로 가득한 플랜으로 기록이 되어가니 저는 허풍쟁이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포스팅을 할때 제 몸의 자세는 구부정하게 바뀌어가면서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건지 생각하는 결과물들이 그렇게 좋지 않더라구요. 이번 시간에는 되도록 제가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 정리를 하는 기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1. 책 관련 - 책쓰기강의 or 책읽기

2. 동영상편집하기 - 유투브(애드센스의 가능성)

3. 1일 1포스팅이상하기


  1번은 어떻게든 매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을 쓸것인가라는 고민입니다. 무작정 책을 읽는다고 주제가 나오진 않을 것입니다. 글을 쓰면서 결국 언제 이 계획을 실행할것인가 바로 고민하고 바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빠른 플랜의 현실화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집을 알아보러 가기때문에 그 일정 이후로 바로 장비를 준비하고자 하면서 바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되도록 저녁에 서점에 들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안된다면 일요일 아침에 일찍 서점에 가서 제가 써야할 것들에 대한 고찰을 진행을 해볼 생각입니다. 바로 나온다면 좋겠지만 나오지 않는다면 1주일간 보류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점에서 저만의 강한 점을 어필 할 수 있는 주제를 찾아낼 생각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어떤 차별화를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어떻게 해서든 찾아내서 실패해도 좋으니 돌진해보자는 생각입니다. 


2번 동영상편집은 인제대학교 방송부 시절때 조금은 배웠던 기술을 통해 아직까지도 가끔 동영상 편집할때 떠올려서 응용해 보기도 하는데요.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기 위한 과정을 포스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스팅이 안된다면 먼저 동영상 올리는 것에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려구요. 동영상을 올리다보면 결국 제가 기록하면서 무언가 허접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조금씩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블로그와 유투브를 병행하면서 애드센스를 얻을 수 있도록 공략하는 투트랙전력과 더불어 책까지 쓰는 계획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젠 조회수에 대해 부담을 줄이겠다는 생각입니다.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실제로 이게 결과물로 나오는게 없었던 현실에 아직 내가 목표를 위해 계획이 제대로 수정이 안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느껴지기만 하면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성격이기때문에 처음에 우당탕탕하는 경향이 조금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면 다시 이 내용들은 수정이 되거나 삭제가 되는 일이 생기겠지요. 


3번은 1일 1포스팅하기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말에 몰아서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한데요. 평일에는 너무 시간이 없어서 매일 하루를 너무나 힘들게 시간을 투자하는 경향이 생기니까 이제는 유투브까지 해보겠다는 생각에 주말에 포스팅을 되도록 몰아서 하고 평일엔 책에 대한 강의 및 계획, 그리고 유투브 관련 작업에 대해 집중하기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꼭 아니더라도 저정도 로테이션으로 계속 포스팅을 해보고자 지정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올라올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도 책 읽기 관련으로 들어가있는데요. 스마트폰을 뒤져보니 아직 써야할 포스팅들이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글을 길게쓰자는 생각에 조금은 버겁기도 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한달동안 좀더 운영을 해보고 어떤 점에서 통계가 좋은 쪽으로 나오는지 보고 그 분야를 집중하기로 해야겠습니다. 이것도 분명 너무나 많은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여서 놔두기로 하고 주식관련 내용도 이 블로그의 강점으로 보입니다. 제 경력에 있어서 문화쪽도 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해서 지금 이정도 포스팅순서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강한 컨텐츠들은 살리되 나머지 컨텐츠들은 포스팅하는 시간에 대해서 조금은 쉬운 방법을 찾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매일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니 컨텐츠의 생각들이 많아져 어느순간 제 하루가 날아가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분산을 하고자 유투브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바로 실행하기 시작합니다. 명함에도 유투브를 적어놓기도 했기때문에 언젠가는 할거라고 생각했지요. 


  이렇게 무작정 수많은 컨텐츠를 올려가면서 무엇이 반응이 많이 좋은가 싶은 것을 보니 최근 검색접근 1위는 향수였고 2위는 영화 앤트맨2였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부수적인 것들이었는데요. 주식 컨텐츠도 실용성에서는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정말 제가 간과했던 것은 1, 2위가 모두 대중적인 부분에서 자극적인 내용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지속적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독보적이기엔 어려울 수 있는 분야라는 뜻이죠. 개인의 일상생활속에서 얻는 지식들이 솔직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게 어떻게 보면 나중에 더 재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작정 많은 지식을 어떻게든 머리에서 뽑아내려고 하다보니 생겼던 부작용이기도 한데, 컨텐츠가 너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많은 컨텐츠들 중에 분명 계속 가져가야할 것들도 있을 것이고 뭔가 다시 공략적으로 넣어야할 컨텐츠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한 것들이 나중에 SNS 포스팅에 대한 전문적인 서적으로 나올수 있을 거란 기대도 해보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애드센스를 승인받게된다면 그 과정이 결국은 기록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애드센스를 승인받기 위해 지금 다른 블로그들을 참고하는 과정이 많이 생략되어있긴 합니다. 어떻게든 하루에 포스팅 중심으로 계속 생활하다보니 저의 글쓰기 능력이 많이 향샹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멀었습니다만 글이 적은 포스팅도 애드센스에서는 승인이 들어갔다는 것을 최근에 많이 보게되어서 다시금 컨텐츠에 대해 올리는 방식을 집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래 저래 많이 부딪치고 또 수정하게 되는 일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글을 쓸때는 확실히 쓰고 지식의 전달이 중요한 컨텐츠라면 글 보다는 사진이나 글 구성을 잘 맞춰서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런 구성의 글이 매일 올라오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어느정도 글 중심에서는 벗어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츠의 유용성가 실용성이기에 되도록이면 이 점에 있어서는 다른 조회수 높은 블로그들을 연구하는 단계로 돌입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분석하는 재미도 있고 분석하는 재미에 포스팅을 하는 글을 올리는 것도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글만쓰면 4~5천자가 나오는데요. 지금 이 글이 그렇습니다. 생각은 끝이 없으니까 말이죠. 이젠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힘을 써야겠습니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나 행복하다고 해야할까요? 이 과정이 계속해서 공장처럼 진행이 된다고 하면 이루어질 수 많은 결과들이 내게 줄 행복이 자동화가 될 것이라는 것에 뭔가 많은 상상을 하게되네요. 그 일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바로 실행해야겠습니다. 더 많은 것들이 제게 올 것이라는 믿음 하에 내게 올 행복은 아직도 맛뵈기도 못 본 것이라고 느껴질만큼 저의 모든 것에 대한 큰 변화는 다가 올 것입니다. 

  계획이 생기는 이유는 많은 일들이 벌여지기때문에 거기에서 픽스를 잡아야하는 내용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계획이 더 중요해지는 것이 되더라구요.  지속적으로 계획을 세우면서 제가 집중해야할 내용들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무턱대고 글을 써가는 이 블로그를 매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들은 잘 안달리고 있지만 댓글이 달리는 컨텐츠들도 분명 제가 연구를 해봐서 더 잘써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도 모두 열심히 쉬시고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좋아하는 일에는 휴무가 없습니다. 행복을 찾아서,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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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 1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3 16: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에 돌입하다.



  제 PC의 배경화면입니다.

  저 사진은 누가봐도 헐크처럼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바로 헐크의 주인인 '아마데우스 조'입니다. 원래는 마크 버팔로 아니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마크 버팔로가 이제 마블과의 계약이 끝나면 이 캐릭터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사실을 저는 이해합니다. 항상 저 화면을 보면서 제 폭발스러운 힘이 두뇌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꿈을 꾸고 있습니다. 분명 나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빠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이 세상을 어둡게 만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살았었죠. 이것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의 차이에서도 나타나는 함정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 생각을 제어하기 위해 나만의 헐크를 제어할 수 있는 슈퍼 천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나중에 저 소년은 세계에서 7번째로 똑똑한 사람이 됩니다.  큰 기업의 CEO가 되기도 하지요. 저도 이러한 사람이 되리라고 꿈꾸고 있습니다. 이 캐릭터의 특징은 힘이 헐크인것과 동시에 두뇌도 헐크가 됩니다. 인텔리전트한 최고의 힘있는 부자가 되기위해 항상 저 화면을 보고 꿈을 꾸고 있네요. 그리고 제가 겪었던 경험들이 그가 겪었던 경험들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와 저도 별반 다를 것없이 많은 고난을 겪었던 것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설마 내가 겪은 남들과 다른 경험이 세상에 이야기해봤자 누군가가 재미있게 볼 수나 있을까? 아니면 나를 미친놈으로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 이야기를 굳이 꺼내려고 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살면서 내 안의 이야길 굳이 꺼내서 자랑할 이유도 없었구요. 하지만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꺼내놓는다는 것은 내 안의 다른 성장을 각오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분명 저는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많은 글들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이 어떤면에서는 멋이 있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촌스럽기도 했습니다. 많이 촌스럽기도 했지만 내가 생각한 이야기들을 어떻게든 길게 이어나가면서 수많은 연상되는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다는 사실에 내가 이야기해놓고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의문은 어느새 가능성을 보게 되고 그 가능성을 무작정 펼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제 메모장에다가 책을 쓰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신경을 안쓰는 삶을 사려고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회사에서 일이 끝나면 나를 빼고 개인적인 회식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도 굳이 신경쓰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것을 오히려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과 헤어져도 다시 만나지 않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만나는 것인데 그들이 진정으로 내가 돈 이외의 것으로 필요하다면 그것은 나와 생각이 같아야한다는 조건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과오를 범하는 것이 일이 끝나면 자선사업가가 됩니다. 따로 회식을 하면서 돈을 쓰기 시작합니다. 제 시선에서는 그런 행위를 해야한다면 비지니스의 연장입니다. 그 행위로 돈을 벌 수 있어야합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위한 관계 말고는 없어야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돈을 쓰려고 만나죠. 큰돈을 벌어다 주지 않는데도 말이죠. 예전의 목표는 내가 성장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곧 부를 만들어줄 것이고 내가 성장하고 싶지 않더라도 그들은 몇년후에 차이가 나는 나의 자산가치를 보고 성장했다고 생각할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 블로그는 굳이 회사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명함을 드릴 생각입니다. 소극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는 그래야한다는 뜻입니다. 오프라인에서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소리를 지른다고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SNS에서 마음껏 홍보를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홍보는 결정적인 사람들 몇사람들에게만 이야기를 한다면 그들이 진정으로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한 진심을 전하는 홍보를 통해야만 분명 시간이 지나므로써 얻게되는 증폭적인 광고 효과로 인하여 나의 블로그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런 관심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안하고 사니까 그렇게 광고를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서워서 이 일을 시작한다면 그것은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반대로 진행이 되면서 제 블로그의 품질이 저하될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활동은 분명 내가 마음으로 맞는 사람들과의 대화속에서 마음 껏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곧 이 책을 쓰기 위한 블로그를 연재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최근에 유투브 김새해 작가님의 영상을 자주 보게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그 분의 목소리를 들으며 단 10분이라도 명상을 하면서 그대로 있다보면 하루가 아주 개운할 정도로 그 날은 행복하게 되더라구요. 목소리의 주파수가 저에게 힐링을 주는 그러한 코드가 느껴졌습니다. 그 기운을 빌어 저는 그분의 강의를 우연치 않게 보게 됐는데요, 그 강의가 바로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한 강의 였습니다. 그 강의를 보기전에도 갑작스레 제 메모장에다가 it works 가 나의 계획이 책을 쓰는 것까지 만들게 했다고 적어댔었는데요. 그때 흥분한 나머지 김새해 작가님의 책을 쓰는 영상을 1편부터 4편까지 한번에 보고 포스팅을 하나라도 작성하고 자려고 했는데 작성하는 내내 아무런 생각을 못하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면서 간단한 문장 몇개를 쓰는데 이십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분명 글은 썼는데 내가 이글을 왜쓴건지 이해를 하려고 해도 무슨글인지 몰라서 한참을 계속 읽어댔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안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그글이 무슨글인지 이해하고 다음글을 쓰고, 생각이 갑자기 멈춰버리는 증상이 반복되면서 정신을 차리려고 해도 차려지지 않는 상태에서 겨우 몇문장을 완성하고 포스팅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포스팅은 시계반품 포스팅입니다. 정신이 나가있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미친듯한 노력을 해서 마무리지었는데 아무도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일을 겪어버리니 정말로 저는 세상 처음으로 내머리의 지능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경험을 하고야 말았죠. 그 증상이 왜 일어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어떻게 보면 저는 한번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성격때문에 이러한 일이 생긴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한번 시작한 강의를 공부하는 일이 시간이 끊겨서 정리를 하게 되면 흐름이 끊길 것 같아서 한번에 집중해서 강의를 이해하려고 하다보니 머리에 지식이 포화상태에서 크리티컬하게 더 집어넣으력고 하다보니 정신이 자꾸 빠졌었나 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에 그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고싶은 좋은일에 대해 흥분을 하면 내것이 되기엔 너무나 버거운 일이지만 목숨을 걸만한 일이기도 하다.' 결국은 이 것이 어떻게 보면 나에겐 꿈과도 같은 일이기도 하면서 이건 내가 목숨을 걸어서 해볼만한 일이다라는 생각이었죠.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해야할까요? 원래는 전에 연극을 처음 할때 덧마루 나르다가 힘들어서 걸어다니면서 눈을 깜빡깜빡 하다가 정신을 잃어서 쓰러질 뻔 했던 때 가장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기억 말고는 이번 책 강의를 보고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생각이 삭제되는 경험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작정하고 덤비는 내용의 크기에 따라 제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 넘치는 물의 양에 제가 잠수를 당해서 정신을 계속 잃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만큼 이 일은 내게 있어서 아직은 시작하면 큰일이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플랜은 세워도 된다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플랜을 세우기로 합니다. 책을 쓰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말이죠. 제가 실제로 뭘 이루고 유명한 사람은 아닌데 어떻게 해서 책을 쓸 수 있을까 고민을 한지는 4~5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수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 제 나이 34살에 어느정도 삶의 철학중에 분명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 분야를 공부하는 게 얼마나 고리타분한건지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내가 어떻게든 좋아하는 분야들로 들어가 내가 아는 심오한 지식을 어떻게 점목시켜야할 것인가를 이제서야 감을 잡고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심오한 심리 셀프 성장, 정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나 심오한 이야기들이 많기에 굳이 그 이야기를 듣고 싶지도 않은데 자기이야기를 들으라는 것처럼 항상 강제성을 느끼면서 그 이야기와 동떨어진 세상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굳이 주제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정말 세상에 살면서 겪어왔던 수많은 억울했던 일들을 감추고 또 감춰봤는데 지금에서야 이렇게 열심히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하게 되더니 결국은 제 이야길 하게 되더라구요. 제 이야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들으면 재미있을건데 언제 공개할건지, 죽어서 공개하면 누가 봐줄지 모르니까 기회있을 때 시간있을 때 내가 하고자할 때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때 내가 건강할때 무조건 덤벼야한다고 나 자신이 스스로에게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평소에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서 그 일을 진행할까요? 다 때가 있다고 하던데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할때면 얼마나 서러웠던건지, 그런데 때가 됐어도 그 때에 하는 일은 그 때나 지금이나 힘이 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부러워하지도 말고 몰랐던 것을 생각하지도 말아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 '무소의 뿔 처럼 혼자서 가라'는 책을 제대로 읽진 못했지만 그 책의 제목만으로도 무소가 동물 파이터서열 TOP3 안에 드는 동물인데 (제가 알기론 2위쯤 됩니다.) 그 동물의 위대함은 1위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죠. 그 두려움이 없다는 것은 남들이 말하는 기준이며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두려움 일 것입니다. 저는 그 두려움이 아무것도 아니라기 보다는 두려움이 오면 그 두려움은 지나가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이 왔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이 간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이 처음부터 강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노력이 지금 그들을 살아가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잘 살지 않아도 됩니다만 그래서 잘 살아도 되는 것임을 알기에 저는 책이 나에게 주는 수많은 영감들을 최근 몸에다가 계속 집어넣다보니 결국엔 책이란게 왜 사람에게 중요한 양식인건지 이해하게 됩니다. 그 좋은 것을 어떻게든 나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집필하게 된다면 저는 분명 세상에 달라진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확신합니다. 


 프롤로그가 너무 길었나요? 일단 저는 내년 1월부터 책을 집필해 6월까지 출판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계획이며 실현 가능한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빠르면 3월까지 진행이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올해 말까지 최대 20~30권의 책을 읽을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금 부터 1주일에 한권씩 읽는다면 말이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벌써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책읽는 것과, 집에 가면서 책을 읽는 것을 포함해 2시간을 책 읽는 시간으로 잡아놨는데 집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 시간투자가 많이 안되더라구요. 이사를 가면 책읽는 시간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계획이 추진되고 지속되면 이 책 읽는 시간에 대해서는 틀이 잡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계획표



  최근 출근 하는 아침에 책을 읽고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주간 계획표를 바로 짜버렸습니다. 순식간에 제 생각을 응축해서 바로 집행해버렸죠. 원래는 시간을 많이 두고 천천히 해야지 쉬면서 많은 내용물들이 나올 것인데 항상 즉흥적으로 머리속에 응축된 생각들을 많이 폭발해내느라 그리고 결국은 다음 일을 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더라구요. 사람은 머리를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은 좋게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로 바꿔야 겠더라구요. 그말 듣고 한참을 머리써봤더니 잠만 오더라구요. 머리를 쓴다는 것은 분명 집중을 하는 것인데 스트레스가 몰려오면 졸음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머리를 잘 못 쓰는 것이죠. 좋게 쓰면 되는 것인데 말이죠. 좋은 말들이 계속 생각나 포스팅을 하면서 이 내용들은 분명 나중에 책에 쓰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게되네요. 아무튼 이러한 글들이 두서 없이 포스팅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 내용들이 누적이 되고 또 되어서 제 첫 걸작품을 만나게 해주는 커다란 밑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막 생각나는데로 매일 적고 또 적어서 그 내용들을 마음대로 해서 엮어본다면 어떤 책은 되긴 하겠지만 내용은 없는 책이 될것이라는 믿음에 저는 계획을 세워야 결국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나올 수 있고 나 자신이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제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나란 사람의 표현을 사람들이 받아줄 것을 앞으로 책이란 것을 편찬하게 되면 될 것이다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능인이고 싶고 그 기능을 누구도 범접하지 않게 세상에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세상 쉽게 보는 것은 정말 잘못된 사실임을 이런 글을 쓰면서 많이 깨닫게 되네요. 전문가는 역시 왜 전문가인건지 쉽게 그 위치에 있지 않았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게 됩니다. 


  지금도 시간을 어겨가면서 블로그 하나를 겨우써가네요. 그렇지만 하다보면 분명 노하우가 생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도 글을 5천자 이상 올려가면서 써내려가고 있는데 여기까지 공백포함하면 6800자 정도는 되는군요. 이정도 실력이라면 분명 저는 앞으로 책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김새해 작가님의 강의를 보면서 실천을 하려고 하는 것이죠.


  일단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는 시리즈로 올릴 생각이며 먼저 아무 생각 없이 쓴 프롤로그가 이정도 되네요. 책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의 플랜부터 서슴없이 이야기 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강의를 듣고 그 강의 내용을 저의 이해에 맞게 계획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올려 보려고 합니다. 플랜을 중심으로 써보려고 하니 그 분의 강의와는 전반적으로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24시간이 부족하도록 보내는 저의 하루는 이제 일상이 되고야 말았네요. 지금 블로그를 쓰면서 보내는 시간이 아무런 소득이 없고 목표의 결과가 아직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이게 누적된다라는 사실만은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컨텐츠 목록을 갑자기 줄여봤는데 (애드센스가 허락이 잘되는 조건이라고 해서) 방문자는 갑자기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계속 헤매고는 있지만 다시금 블로그는 계속 수정이 될 것입니다. 컨텐츠를 줄이기 전이 딱 보기 좋았었는데 계속적인 시험을 통해 최적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은 숙명이겠죠?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이 줄어든 것에 대해 조금은 마음은 아프지만 그것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일단 하루 조회수 1천을 먼저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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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인가, 나만의 색깔인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3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매일 작성하면서 한가지 난제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익성에 대해 생각하면서 좋은 글들만 써야하는지 아니면 상황상 있어야 할 비판의 글들도 올리는 것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이죠.



저 사진 글귀 끝에 점점점이 지금 제 머리속엔 ‘힘들어죽겠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수익성을 위해서는

1. 긍정적이며 좋은 글들만 써야한다.
2. 사람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컨텐츠들로 집중적으로 올린다.

개성있는 블로그를 위해서는

1. 블로그를 나 중심적으로 쓴다.
2.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 두마리 토끼(수익성과 개성)를 다 같이 잡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하긴 지금은 당장 어려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꼭 잡을 수 있겠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쓰다가도 결국엔 지속적인 글을 올리려고 해도 어느순간 블로그 조회수가 이전보다 잘나가는 나를 보고 ‘분명 이건 지속되지 못할 수도 있어’ 라는 생각에 뒤를 돌아보는 글들도 요즘 더러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 조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블로그에 글을 작성했다는 연속성만은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이 블로그에 녹아져있느냐 아니면 나란 사람이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만 들어가있느냐에 대해 따졌을 때 나란 사람이 절반은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라는 절충안이 생깁니다.

  이런 절충안들이 모여모여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러한 플래너TP의 이야기가 여기 계속 연재되는 것이라고 이제는 정의가 되어가네요. 막연하게 블로그를 많이 쓰다보니 반복해서 써야하는 내용들도 있었고 컨텐츠 자체가 구분이 모호해지는 부분도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제 1차 목적은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허락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허락받기위해서는 최적화된 블로그의 툴을 만들어야기에 이제는 어느정도 컨텐츠 툴을 다시 조율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허락을 받고나서는 다시 저만의 색깔을 어느정도 가미한 집중적인 컨텐츠를 개발하고자 노력해야겠죠. 초반에 블로그 운영할 때는 세개정도의 컨텐츠 툴이 딱 적당하다고 했는데 그 세가지 컨텐츠에만 집중하기엔 하루에 글 세개를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았고 어떻게든 매일 글을 쓰기위해선 컨텐츠 분류를 조금씩 늘리면서 그 틀에 맞게 블로그를 유지하고 어느정도 글이 되는 순간 내가 가야할 블로그의 방향성을 통계를 보고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무작정 글을 쓰다보니 내가 글을 잘쓰는 줄 알고 어제는 책을 쓰는 강의까지 2-3시간동안 보다보니 저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써보면 어떨까라는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정식적으로 한다면 조회수는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사람들이 좋아할만 키워드를 잘 골라쓰는 것이 분명 블로그 조회수에 도움이 됩니다. 글까지 좋고 그 키워드에 맞는 내용으로 가득차면 더 좋구요. 그러다보니 나의 모습보단 사람들의 흥미위주로 블로그는 운영되야하며 나의 모습은 그 이후에 보여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위해 어떻게 계획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어떤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적은 이유는 이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조회수는 보진 못했지만 글을 너무나 빠른 시간에 많이 작성을 했다는 것을 보고 글을 읽어봤는데 그닥 많은 키워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글도 그렇게 긴글이 아닌 너무나 짤막한 다섯줄 정도의 글만 수두룩하게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광고는 글마다 한개 이상은 붙어있으니까 누군가가 그 광고를 클릭하게 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어떤이가 이런 짧은 글을 보고 기분좋은 감정을 유지하면서 긍정적으로 그 광고에 도움을 줄지는 기대가 되진 않았습니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이런 글들을 잘 걸러서 수익을 준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렇다면 왜 그런 쓸데 없는 글들이 된 일을 계속 하는건지 궁금해지면서 제가 글로 투자한 시간들이 다시 어떻게 해야 줄여질 수 있는지 고민이 되버렸죠. 댓글을 달아주신 블로거님에게 방문을 하여 구경을 해봤을 때도 컨텐츠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진 않았습니다만 결국 애드센스는 허가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면 양질의 컨텐츠는 분명 중요하긴 한데 그건 애드센스가 허락 되고나서의 문제다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지금 컨텐츠의 조회수는 분명 괜찮은 수준이니, 아직 하루 조회수 1,000은 못 넘었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론 1,000부터 컨텐츠 툴을 재수정하여 공략하는 것을 원하지만 지금이라도 일단 애드센스에 허락 될 수 있게 다시금 포스팅의 방향성을 조금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하루에 3개씩 양질의 블로그를 올리려 하다보니 개인적인 공부시간이나 쉬는 시간도 생기지 않을 뿐더러 몸상태가 갑자기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 글을 못쓰게 되는 패닉상태로 돌입하게 되더라구요. 생각은 우선 멈췄고 그 증상으로 일일조회수도 약간 하강상태로 변하면서 매일 했던 규칙적인 it works 읽기도 중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것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이었던 몸이 움직이지 않는 건 우선멈춤이라는 신호다. 를 떠올리게 되면서 이건 분명 잘못된게 있기때문에 우회를 해야한다는 결정을 내려야할 시기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블로그 운영이 객관적으로 잘못됐다라고 결정은 내릴 수는 없겠지만 분명 시간이 지난다면 객관적으로 잘했다는 결정이라고 여겨질 것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조회수에 제 시간이 녹아든 만큼 분명 it works 읽기의 규칙적 행동이 안되면서 조회수도 영향이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있었던 시계사건으로 인해 이번계기로 다시 한번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줄 것인가라는 생각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연속성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는 예전에 직업으로 연극을 해봤기에 이해가 됩니다. 그들은 ‘연결’ 이란 단어를 씁니다. 그 연결이 지금은 끊기고 있다는 것에 플랜을 새롭게 짜야겠습니다.

  초반에 작성했던 글들과 다르게 글 마지막엔 항상 감사의 말로 마무리를 했었는데 요즈음엔 체력적으로 힘든건지 아니면 머리에 잡생각을 더 넣을려는 욕심이 생긴건지 그런 말이 짧아졌다는 것을 보고 저 자신을 다시금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시간을 항상 유지하면서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시간의 투자를 하는 것에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나 저는 행복합니다. 힘이 들긴 하지만 그것이 행복에 비례할 수 있도록 조회수로 증명을 해준 것에 대해 방문자분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제 힘으로 얻은 것이기 보다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세상에 얻을 수 있었던 감사한 혜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을 몰랐을 뿐이지 이제는 그 방법을 실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여러분들께 보여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노력이란 것이 행복을 위한 노력이라야 그제서야 효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요즘들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에는 정말 많은 내용이 숨겨져있다는 것에 의심을 했었고 그것이 어떤 말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 저는 분명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내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성공의 의미라고 여깁니다. 노력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는 것을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글을 많이 쓰고 싶지만 저도 정해져있는 시간이 있다보니 여기서 적혀진 수많은 글들 중에 계획을 하겠다는 것은 분명 실현이 될 것입니다. 아직 제 노트에 적힌 무수한 계획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주말에도 개인적으로 해야할일이 많아서 당분간은 정리하는데 시간을 보낼 듯 싶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 시간들이 많을 수록 분명 저는 컨텐츠의 계획이 쌓여 갈 것입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저는 그 컨텐츠들을 모두 블로그에 올리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이렇게 기록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여러분들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대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알게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집중의 중요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까지도 말이죠. 제 예전 이야기를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언젠가는 컨텐츠에 포함하여 올라갈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사람 한명에게는 수많은 컨텐츠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자신의 이야길 보여주고 싶어하는건지 궁금하실 수 도 있겠지요. 

  지금은 정리하는 단계이니 지속적으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기대를 심어드리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더 완벽한 컨텐츠로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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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빌딩 (유투브로 빌딩짓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1 16:00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뻥이요 골드가 1000원이었는데 벌써 1200원으로 오르다니요...

이건 뭐... 월급이 오르면 뭐하나 싶은 생각이 스믈스물 올라옵니다.


글을 쓰다보면 제가 원래 하고 싶었던 돈만 있으면 무조건 하겠다는 발칙한 상상을 하게 되는데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죠. 이름하야 유투버 빌딩


  요즘 제가 유투브도 많이 보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에 대해 많은 공감을 하면서 지식을 얻고 있는데요. 저도 조만간 이 블로그를 통해 유투브쪽에서 조금씩 영상을 올리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지식과 컨텐츠의 풍부함들을 느끼면서 불현듯 스치는 컨텐츠가 있었습니다. 매주 훌륭한 유투버들을 통해 공개방송을 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창현의 거리노래방& 쏭카페 를 보시면 

   그가 평소에 홍대쪽에서 실력자들을 소집해서 노래를 들려주는 컨텐츠가 있는데요. 이 아이디어에 착안해 매주 정기적으로 어떤 장소를 선정해서 특정 유투버들을 소집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분명 홍대같은 경우는 젊은 사람들이 분비는 곳이기때문에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엔터테이너 분야를 공략하는게 맞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많은 명동을 공략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곳의 타겟층은 젊은 사람들? 그것보다는 명동의 땅값을 생각해서라도 그들에겐 유용한 정보, 젊은 느낌, 새로운 느낌, 트렌디한 내용, 등 다양한 가치를 내세울 수 있는 내용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아이티, 먹방등의 다양한 분야의 유투버들을 모아 공개방송을 하자는 거죠. 

대도서관, 김새해, 김미경, 김사장, 정민,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방구석리뷰, 잇썹, 더 로그, 언더케이지, 밴쯔, 마블보이, 발없는새 등 이분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를 통해 선정된 유투버들을 초대해서 매주 사람들에게 실제로 유용한 정보들을 진행각본화 하여 프로그램을 실시간 유투브 녹화를 하는 것입니다. 방송이 끝나면 최종 편집버전을 다시 내보는 일도 하구요. 

 여기서 정말 획기적인 것은 이들 유투버 중에는 얼굴이 공개가 안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언더케이지의 얼굴은 아는 사람만 아시겠지요. 이러한 프라이버시는 최대한 지키는 것은 기본이며 실제로 공개를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개인 방송을 올릴때만 얼굴을 안올리는 유투버라면 이런 기회에 발전가능성이 높은 유투버를 매주 소개하는 자리도 갖는 것도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됩니다. 


삐맨과 언더케이지는 얼굴이 안알려져있기로 유명한 유투버들이죠. 


  발없는 새 같은 경우는 처음에 얼굴이 공개가 안됐다가 썰전이란 jtbc 시사예능프로그램에서 얼굴을 공개한 이후 지속적으로 얼굴을 공개하면서 좋은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영화에 대한 관련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방구석 리뷰룸은 애플기기를 쓰는데 전문적으로 쓰고 싶은데 어떻게 쓸지 모르신다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강추인 유투버입니다. 이분도 처음에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다가 갑작스레 얼굴을 공개했는데 목소리랑 너무나 다르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충격은 받긴 받았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성격이 좋은 이 두분들은 항상 좋은 컨텐츠로 사람들에게 좋은 호흥을 얻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발전한다면 매주 유투버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해 1등으로 뽑힌 분에게는 

상금이나 상을 드리는 방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주말 컨텐츠의 욕심은 저 스스로 많은 갈증이 있었는데요. 창업지원싸이트인 케이스타트업에 문의를 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기 내용은 문의의 전문입니다.




   요즘 버스킹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들과 주변상권의 상인들을 위한 광고 아이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역전이라던지 도심중심가에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는 공터가 있기 마련인데요. 그곳에 상권도 형성이 되어있구요. 그런곳에 자주 행사를 하기도 마련입니다. 그리고 버스킹을 하는 친구들은 모두 개인적으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의 공연을 상설화 시키는 뻔하면서도 다른 계획을 해보고자 하는건데요. 버스킹을 하는 친구들을 모집하기 위해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버스킹 상설공연에 대한 광고를 합니다. 그리고 시가지 주변상권을 돌아다니면서 버스킹 광고 회원 가입 전단을 돌립니다. 매주 상설공연을 하는데 버스킹을 하는 중간에 상권을 위한 광고를 만들어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공연만하는 것에는 많은 부족함이 따를 수 있으므로 매주 MC를 1명에서 2명정도 섭외하여 사연이라던지 상가의 제공이나 협찬 품목을 대상으로 공연 중간중간에 상가의 홍보나 지역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강사들을 섭외하여 강의를 하는 자리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매주 버스킹과 강연, 지역 소식, 시민의 사연, 상권의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1시간에서 2시간정도로 프로그램을 짜서 올리는 겁니다. 강사같은 경우는 시민이 될수도 있고 지역을 위해 힘쓰는 공무원, 다양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공연료는 공연을 위한 모금함과 광고를 지원받는 상가에서 매주 광고를 하는 것을 신청할때 마다 광고비를 걷게 됩니다. 광고비라던지 공연비에 대한 수급의 내용은 일단 더 자세하게 만들어 진행해봐야겠지만 처음에는 시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주말 저녁 오후5시~7시 사이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도로에서 공연하는 것에 대한 허가는 구청이나 시에다 요청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향도 빌릴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이런게 가능하다면 저 개인으로는 자본이 없다보니 되도록이면 시에서 지원받아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아보고 싶습니다. 이 상설공연 프로그램은 공연이 목적이기도 하지만 시민들과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권을 발전시키면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기회의 장을 열어 사업들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게다가 상설공연은 매주 페이스북이나 유투브에 업로드를 하는 방식을 통해 창업을 한다거나 도움을 받아야하는 이웃들의 사연을 공유하여 유투브 수익이나 페이스북의 홍보로 상설공연에 출연한 공연인이나 도움을 받아야하는 사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데 더욱 수월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업자를 제대로 내어서 사업을 해본적은 없지만 이제는 제가 가진 능력을 구체화해서 실제로 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면서 가지고 있는 능력대로 많은 부를 창출하고 싶습니다. 제 개인의 부는 물론이고 저를 통해서 앞으로 성장할 많은 사람들의 부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러한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답변 : 안녕하십니까? K스타트업 운영팀입니다.

상기 질의와 관련하여 이미 버스킹티비라는 유사 콘텐츠가 기 운영 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금이나 이런 부분도 텀블벅이나 와디즈와 같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지원을 받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콘텐츠에 대해 검색을 해보신 후 사업의 차별성과 방향에 대해 한번 더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툰 느낌으로 아무 생각없이 무턱대고 한번 물어나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유사컨텐츠가 있다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지원 받는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일단 자본금이 없으면 이 사업은 못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역시나 차별성과 방향을 잡고 진행을 해야한다는 답변은 정말 좋은 답변인 것 같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저 질문은 어느정도 쑥쓰러운 정리되지 못한 느낌의 막연한 생각일 뿐이었습니다. 지금 쓰는 포스팅의 내용도 어떻게 보면 막연한 생각이기도 하지만 전에 썼던 글들 보다는 발전된 느낌이긴 합니다.


 이 유투버 빌딩에 대한 계획을 소개하는 것을 블로그와 유투브영상으로 만드는 것을 1차적으로 해야할 것이구요. 목적을 이야기 안했군요. 1인 컨텐츠시대에 이 유투버들이 단체로 방송을 하면서 얻게 되는 시너지들을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접근 하고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며 출연한 유투버들 또한 이 방송으로 인해 부를 창출 할 수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 자산의 가치를 빌딩 1개 이상으로 도달 할 수 있도록 목표로 할 수 있게 유투버들의 경험담을 나누면서 서로 돕도록 컨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큰 틀인데 세세한건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실제로 저도 유투브를 만드는 과정에 임하면서 세세히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을 시도할 생각인데요. (설마, 진짜...) 그러기 위해선 실제로 많은 유투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해야할 것이며 세부 기획들을 만들어가면서 그 기획들을 촘촘하고 빈틈없이 점검하면서 실행에 옮기도록 해야겠죠.

   확장이 된다면 이 프로그램을 영어버젼 자막 및 더빙을 필요로 해서 진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세계 유투버 시장의 컨텐츠로 발돋음 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기획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들의 시너지를 합치게 되면 분명 세계화를 통해 국가적 유투버 컨텐츠 월드컵과도 같은 대회 아이템도 제시해 국가대표 유투버의 선발로 조회 및 세계 투표를 거쳐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확장 시키는 것까지 최종 목표로 하는 것이죠. 거기에서 이루어질 수많은 국제적 난민들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시사에 대한 내용이라던지 전세계 시청자가 보는 유투버 월드컵을 통해 광고를 하는 것 까지 기획 해볼 수도 있겠죠.


  이러한 계획은 어디까지나 상상이지만 말입니다. 제가 즐겨보고 있는 유투버 말고도 다른 분들께서 유독 좋아하는 유투버들까지 음원시장에서 차트순위를 매기면서 재미있는 경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1인 컨텐츠를 더욱 많이 만들 수 있게 만드는 그러한 기회까지 제공하는 일은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을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는 확신도 듭니다.


 매주 유투버 관련 소모장비에 대해 관련 회사 광고를 하면서 추첨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컨텐츠가 방송이 된다면 지상파 EBS에서 방송된다면 또 어떨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1인미디어시대가 확장이 되고 어린 친구들이 지금부터 이 1인미디어 시대에 대한 충분한 이해로 부를 창출하는 활동을 지금부터 열심히 연구를 하는 것을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대한민국이 컨텐츠로 성장하는 속도는 10년 후 미국을 제치고 컨텐츠 시장 세계 1위로 지구촌의 문화들을 모두 잠식 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유투브를 열심히 하는 훌륭한 미술작가, 독서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성분들, 그리고 주부들도 유투브를 하면서 생각할 수 없는 수입을 얻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어린친구들이 지금부터 이런 기술을 배운다면 분명 미래에는 엄청난 컨텐츠 시장으로 우리나라가 최고의 위치에 서있을 거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가 없을 겁니다. 여성이 회사를 그만두거나 애를 낳으면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구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이 유투브 시장에 대해 알게 되면 끊임없는 수익을 창출해 숨겨질 수 있었던 그녀들의 가치를 더욱 세상에 알릴 수 있게 됩니다. 


 두서가 없는 내용이었지만 분명히 머리에 그려지는 그림입니다. 제가 이렇게 미리 이야기를 해놓는게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이 내용들이 실행이 된다면 만족할 겁니다. 하지만 제가 지속적으로 이 컨텐츠를 생각하고 있다면 분명 지속적으로 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올릴 것입니다. 틀을 잡은 게 아닌 대략적인 구상만 한 이야기이기때문에 틀이 생긴다면 언제든지 크게 내용은 수정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저도 회사생활은 하고 있지만 거기서 승진에 대한 욕심이 크게 없기때문에 기회만 된다면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 이 작업들이 저에게 가져다 줄 부가 결국은 나에게 자유를 만들어주게 된다면 누군가가 이 내용을 보고 지나치지않고 협의를 하여 컨텐츠 제작에 돌입할 수 있다면 이것은 거짓말이 아닌 현실이 되지 않을까요? 심지어 이런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저는 이미 월급을 받고 있으니 밥값과 차비만 준다면 이 컨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회사가 끝나면 매번 미팅을 하면서 계획의 진척을 보고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기획을 계속 짜면서 프로듀싱을 직접 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것도 대도서관님에게 말이죠. 처음 그 분을 봤을때 말을 걸면 뭐든지 답변을 해줄 것 같다는 인상을 가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나름이겠지만 밥값과 차비만 준다면이란 말을 그 분에게 이야기하면서 이런 컨텐츠를 만들기위해 당신의 이름으로 된 회사에서 프로듀싱할 기회를 주시라고 대신에 컨텐츠의 영상에 대한 공개는 제 사이트에 동시에 올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이야길 건네는 거죠. 그렇게 됨으로 얻게되는 광고수익이면 충분하다라는 멘트를 한다면 정말 멋지겠다 싶기도합니다. 컨텐츠에 대한 갈망은 어찌나 저를 이렇게 열정적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직까지 못한 프로그램들,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정리가 되는 계획들이 갑자기 자산이 되어가니 정말 놀라우면서도 버겁기도 하면서 힘들면서도 너무나 시간이 빨리가면서도 어느새 저는 주저리주저리 많은 것들을 해낸 사람이 되어갑니다. 아직도 컨텐츠 만들 것은 많은데 왜 이렇게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시간이 많이 드는 건지, 왜 이렇게 앞으로 할게 많은지 너무나 일복이 터졌다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일을 이렇게 하면 여자는 따라오는건가요? 라는 물음을 던졌을 때 이미 답은 나왔군요. 그건 말도 안되는 거니까 따로 생각하라고 말이죠. 

 지나가는 길이라도 이 글을 읽으셨다면 소문을 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많은 내용중에 컨텐츠를 소문내시라고는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냥 여기에 언급된 유투버들이 나중에 단체로 방송을 찍는다면, 이 분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각종 유투버들을 합동을 시켜서 유익한 컨텐츠를 중심으로 한 길거리 방송 프로그램을 유투브로 찍는다면 말이죠. 


  한가지 더 마지막으로 추가적인 소스를 제공하자면 이러한 1인 컨텐츠 만들기를 우리 어른들만 한다는 것은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시츄에이션입니다. 1인 방송을 만드는 교육을 학교에서도 과목으로 지정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너무나 발전한 이 컨텐츠 시대에 정기과목으로 만들어서 말이죠. 유투버들에게 일자리를 풍부한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것 또한 많은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이 하나의 제목 유투버 빌딩이 많은 것을 창출 해 내버리네요.

  

  정말 만들어진다면 말이죠. 제가 자유라면 말이죠. 돈 걱정 없는 자유라면 말이죠. 이루어질텐데 말입니다. 그래요. 그때까지 저는 계속 조금씩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제가 성장해 나가는 도중에 누군가가 만들어낸다면 말이죠. 저는 그 순간 새롭게 더 성장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이미 미래를 앞서간 프로그램 하나에 대해 큰 틀을 잡아놓은게 있단 말이죠.

  PES 플레이 일렉트로닉 스포츠인데, 이건 그런 시대가 오면 분명 제 머리속에서 어떤 컨텐츠로 개발이 될지 떠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3년에서 5년까진 컨텐츠의 구성의 뼈대가 겨우 나올 듯 싶긴 합니다. 그러니 이제 제가 여러분들을 사로잡을 훌륭한 컨텐츠를 만드는 것은 결국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이런 자신감이라도 가지고 살아야지 컨텐츠 만들 맛이 나지요. 발칙한 상상은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좋은 의견이나 격려의 말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어떤 상상이 세상을 놀라게 할건지 기대가 되네요.

플래너 TP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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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명함이 도착하다 - 플래너TP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9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크리스 가드너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게 제 명함의 디자인이었죠.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 나오는 배우 윌 스미스가 증권중개사 앞에서 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입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달콤했답니다.  우선 명함은 이 장면을 중심으로 내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포기는 하지 않겠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하는 디자인으로 이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은 7월 2일에 시작했지만 중간에 디자인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택배는 7월 6일 토요일 저녁에 도착을 했지요.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결제기준 이틀정도는 소요됐습니다. 



  박스가 아기자기하게 도착을 했습니다만 뭔가 열심히 포장을 한듯 합니다. 저 자그마한 상자에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게 들었길래 저렇게 확실하게 포장한건지요. 비즈하우스에서 명함을 만들때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썼던 글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쿠폰과 배송비 포함 총 12천원이 들었으니까 말이죠. 주문후에 쿠폰이 발송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배송비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렴하면서 배송비도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자의 운송장을 벗겨내면은 말이죠.




뭔가가 또 테입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찢겨지긴 했지만 단단히 봉인을 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뜯었지만 또 듣어야한다는... 이제 끝이 보이네요.



  개봉된 명함은 내가 생각했던 그 명함이 맞군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제대로 반영안되서 윌스미스의 머리쪽이 잘릴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실제로 사진파일이 머리쪽이 조금 잘릴랑 말라했거든요. 명함을 인쇄하고 자르는 과정때 윌스미스의 머리가 잘린다면 명함이 많이 이상하게 생기게 될 것 같아서 사진의 끝부분을 좀 더 늘리다가 결국은 오리지널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크게 머리가 잘린건 아니네요. 다행입니다. 저 명함을 여는데도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열심히 떼기 시작했죠. 이젠 정말 마지막으로 떼는 거겠죠.



  200매가 주문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은 많아보이네요. 이 명함이 제게 주는 의미는 두번째로 만든 명함이면서 처음 배경을 통째로 넣은 명함입니다. 인쇄의 질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얇지는 않습니다. 색감은 보통 조금 좋은 도화지의 종이감에 그려진 짙은 채색 느낌이 강했습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화면보다 훨씬 짙습니다. 딱히 거슬리기 보다는 명함의 실물이 너무나 멋있어서 남들에게 함부로 주기가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명함이긴 하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있어보인다는 뜻입니다. 명함을 빛에 비추어보면 살짝 빛나는 가루같은게 뭍어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좀 더 예뻐보입니다. 

 


  이곳을 명함의 뒷면이라고 해야하나요. 제 신상정보가 있는 곳인데 뒷면이 맞겠죠? 앞면이 너무 멋있으니까요. 집에 돌아와 작성하는 블로그인데 게임방과는 다르게 작성하는게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역시 게임방 같은 PC로 써야 빠른 것 같습니다. 게임하듯 누군가에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빠르고 많이 작성하려면 앞으로 좀더 좋은 장비를 써야겠네요. 인스타그램 ID, 제 핸드폰번호, 성을 뺀 이름, 이메일주소, 그리고 티스토리 주소까지 적었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지구본은 플랜이 플래닛을 연상시켜서 넣었던 것이다보니 큰 의미를 찾는 종교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명함 여러장을 올리면 예뻐보일줄 알고 찍어봤더니 그래도 멋있습니다.




  뒷면과 앞면을 한꺼번에 같이 놔두니 괜찮네요. 앞으로 이 명함을 누구에게 드릴건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저도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하거든요. 부자들이 되려고하는 분들과 함께 하면서 블로그도 올리고 관련 유투브영상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 블로그가 발전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 같습니다. 단숨에 명함까지 만들어버렸으니까요! 여기에 강연까지 넣은 이유는 제가 블로그로 돈을 벌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강연까지 생각하면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바로 강연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로 수익을 벌고, 그리고 책을 쓰고 이러한 경험을 기초로해서 강연을 기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전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저는 강사로 활동을 했었는데요. 작년에 몇번 나갔다가 생계유지가 곤란한 관계로 당분간 쉬기로 했었는데 이 블로그가 탄력을 받아 강의, 유투브, 그리고 책까지 많은 것을 이뤄내면서 이 명함이 떨어질때까지 달려가 볼 수 있도록 하죠. 전과 다르게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저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만 이 명함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드리는 것이 맞겠지만 그래도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명함을 드렸던 것에 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기 위해 명함을 드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명함은 정말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명함 이야길 할때는 명함에 대한 예절에 대해 한번 올려보기로 하죠.


플래너 지니! 이제 내게 왔으니 이 플래너 TP를 위해서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만났을 때 날 도와줄 수 있게 주문을 걸어주렴!



  서툰 주문이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마음속으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소망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 위해 기도한 여러분들도 같이 부자가 되가는 것입니다. 첫 단추도 잘 끼워졌으니 이제 다음 단추를 메꿀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꾸만 많아지는 단추구멍이 조금씩 가다듬어져 예쁜 옷을 만들 겁니다.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아가면서 같이 행복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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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지우다, 그리고 단 하나의 게임에 몰입하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8 16: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일요일 마다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이번주에 할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행동은 저번에도 했을 때 다시 그 자리에 그대로 반복되는 것들이었습니다. 목포에서 다시 상경하면서 버스안에서 결국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를 다 읽었습니다. 아직 애드센스에 승인은 받지 않았지만 전략은 이미 이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글을 쓰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닌 제 블로그에 유입을 하는 유형을 공략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흐름이 중요한 이 시기에 저는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게임하는 시간이 아까운 것입니다. 저는 무과금으로 게임 오버히트를 레벨 54 까지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서 꾸준히 집중해서 그 상태까지 올려놨지만 무과금을 통해 얻은 것은 레벨이 높은 캐릭터들이었고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레벨을 올리기 위한 미션들이 수두룩하게 생기기 때문에 과금으로 시간을 투자한 사람보다 훨씬 시간을 많이 투자하게 되는 일이 많아졌죠.

  회사에서도 휴대폰에는 이 게임을 실행시키고 업무를 보기도 했었죠. 그런데 딱히 핸드폰을 볼일이 적어서 실행시키고 돌리는 것 뿐이었는데 그 때는 일하면서 게임 캐릭터도 키우고 일하는 시간이 좀 더 보람찼었습니다. 일이 끝나면 충분히 채워진 보상에 아이템과 레벨업을 바로 시켰기에 힘이 쎄진 캐릭터와 부유한 재정상태로 뿌듯했었죠. 하지만 이제 애드센스를 목적으로 열심히 글을 작성해도 아직 성과가 보이지 않고 조회수도 어느정도 올라가긴 했는데 여기서 더 올라가지 않는게 참 노력으로만 되는 건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죠. 당연히 블로그를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패턴이 생겨서 조회수라는 게임에 랭킹을 올리는 일이 어떻게 보면 너무나 보람차면서 나의 글솜씨 또한 나날이 높아져가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처음으로 게임캐릭터를 레벨 50까지 키워봤습니다. 이때까지 과금을 통해서 게임을 해본적은 없었고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래봤자 킹오브파이터즈나 철권처럼 빠른 판단력과 순발력이 중요한 격투게임만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킹오파98 온라인에서는 중수라고도 자부할 수 있을만한 실력이 되었죠. 솔직히 온라인 환경이 그리 좋지 않아 세팅만 잘된다면 중수에서 조금 윗단계까지 노리는 수준입니다. 유일하게 어릴 때 킹오브파이터즈라는 게임으로 살아왔었고 그 게임으로 오락실 회장이란 별명도 얻었었죠. 킹오파 96이 스피드면으론 가장 빠른 판단력을 요구했었고 그 당시 그 게임에 게니츠란 보스와 카구라 치즈루란 보스가 선택되는 캐릭터로 치트되어 나오면서 자칫 제왕의 자리에서 밀려날 뻔 했고 다시금 연습을 해서 보스캐릭터로 빠른 기술과 빠른 판단력으로 저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게 했었죠. 그 이후 97시리즈부터는 스피드가 느려지면서 무한과 한판 판정이 생기면서 판단력보다는 콤보의 연습을 누가 더 잘하느냐에 따라 승리의 변별력이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중 피크는 킹오파 98 이었고 그 게임은 20년이 지난 아직도 온라인상에서 인기가 많은 훌륭한 파이터 게임으로 자리 잡았죠. 유명한 유투버로는 스트리트 파이터 프로게이머인 목포 출신의 ‘정질’ 이 있습니다. 그의 영상을 보면서 킹오파 98 온라인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정질의 유투브방송



  그래도 이 게임 때문에 조이스틱으로 투자한 금액이 2-30만원이나 되기에 제 외롭고 루저다운 삶을 다시금 경쟁심리를 풍요롭게 만들어준 유일한 분노 제조기 였습니다. 스트레스가 생기는 건 안좋은 건데 그런데 이 스트레스가 있어도 자존심이 쌔지면서 스트레스를 머금고 이기려는 냉정함을 찾으려는 몸의 시스템에 이건 분명 내가 가지고 있는 자존심이 몸의 상태따윈 저리가라할 정도의 승부욕이 몸을 이겨버린 두뇌의 오버클록이 일어납니다. 몸의 발열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두뇌는 이기고자 합니다. 그러함과 동시에 수많은 몸의 기관은 반응이 활성화가 됩니다. ‘쓰러져도 이길 것이라고’ 이러한 격투게임이 심신에 좋지는 않지만 반대로 마음의 수련이 될 때도 있었습니다. 한방을 노리자는 방어심리를 단련하다가도 역시 잘 안되면 몸은 뜨거워집니다. 제게 격투게임은 유일한 아드레날린 같은 존재였습니다. 순간 판단력이 좋은 것을 증명하는 선택은 무수한 대전게임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면서 맞아보는 것입니다. 이 게임의 공식은 항상 결과가 동일했습니다. 고수에게 진다는 것, 그러니 삶의 공식은 고수에게 최선을 다해보는 것이 곧 고수와 실력이 같아지는 지름길이란 사실을 알아야하는 것이죠. 그래도 어느정도 고수와 붙으려면 준비는 철저히 해야합니다. 기본이 있어야 붙고나서 공부라도 하죠. 아무런 기본 없이 당하기만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고수를 어떻게든 납작하게 만들어줄 나만의 기술을 계속 보여줘야합니다. 그래야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장점인 이 블로그 글쓰기의 막쓰기 전법으로 어떤 포스팅이 얻어 걸려서 조회수가 꾸준히 도움을 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책도 중요하지만 직접 내가 여러가지 포스팅을 하다보면 분명 조회수가 꾸준히 들어오는 포스팅 몇개가 발견 될 것입니다. 또 그만큼 통계수치를 꾸준히 봐야한다는 사실도 중요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180페이지 일부


  애드센스에 대한 책을 다 읽고나서 한시간 정도 후에 불현듯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 책의 180페이지에 칼럼에서 플러스 흐름에 집중하기 였습니다. 고수가 되려면 고수의 조건인 실적이 중요합니다. 킹오파 98 을 여러번 하다보니 그 중에서는 실적이 낮은 고수도 있고 실적이 높은 하수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보다 실력이 많이 차이가 나거나 조금 차이가 나는 하수와 붙게 됐을 때 실적을 분명 올릴 수 있었겠죠. 조금 루즈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너무 쉽게 이겨버리면 나갈까봐 괜히 봐주면서 플레이를 하곤 했다가 가끔 져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고수가 될 수 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가 나와 실력 차이가 많이나는 하수라면 빨리 이 게임을 빨리 하지 못하게 한번에 보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고수와의 시합에서 나의 실력이 어긋나게 됩니다. 이 말은 흐름이 중요하단 뜻인데요. 함부로 사람을 판단해서 이길 수는 있습니다만 다른 사람도 함부로 판단하게 되는 습관이 생기게 되어서 이후 큰 싸움에 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치열하게 격투게임을 즐긴 사람으로 느낀 점이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반대로 이 블로그를 훌륭한 블로그로 만들기란 게임으로 반영해본다면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181페이지 일부

  

  애드센스로 돈벌기 181페이지에 이러한 문구가 있었습니다. ‘쓸데없이 시간을 소비하는 게임앱은 삭제하고 돈이 들어오는 좋은 일에 집중해야한다.’ 이 말을 읽자마자 잠시 책을 다 읽기전까진 이때까지 했던 게임이 즐거웠긴 했지만 돈이 되는 건 아니었다는 것에 갑작스런 혼란이 오기시작했습니다. 돈도 안되는 것을 삽질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라서 말이죠. 이 블로그에 당연히 게임에 대한 블로그를 하면 돈이 되는 거겠지만 블로그의 성격이 그런 주제가 아니기때문에 책을 다 읽고나서 저는 과감히 게임앱들을 모조리 삭제하기 시작합니다. 이걸 무작정 지우고나니 제가 키웠던 캐릭터들을 캡쳐하고 지울까 싶은 후회도 들었지만 그래도 게임앱들을 모두 지웠다는 것에 저는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애드센스 한다고 얼마나 번다고 잠깐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한가지 희망을 걸고 있는게 분명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를 어떻게 구성해야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신경써서 자료를 만드는 것에 집중했었기에 평소에 그런 일을 좋아했기 때문에 다행히 저는 이 블로그라는 것을 게임으로 여기면서 누군가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 성과를 올리겠다는 새로운 경영게임에 돌입합니다.

  이제 회사에서 일하면서 중간중간에 오버히트 게임을 자동으로 돌리는 일은 없어지겠죠. 그리고 어떻게든 쉬는 시간이 블로그가 잘 돌아갈 수 있게 컨텐츠라던지 구성이라던지 남들의 블로그라던지 틈틈이 연구를 하게 될 것입니다. 게임을 지웠고 다시 단 하나의 게임에 몰두하자는 저의 시작은 일단 부딪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글을 작성하다보니 느꼈던 것은 어느정도 조회수는 꾸준히 나오지만 그 이상으로 나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책을 다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공략을 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전 까진 매 컨텐츠마다 3천자 이상의 컨텐츠를 올려야 하며, 승인 이후에는 1천자가 딱 적당한 것으로 공략을 해야한다는 것도 말이죠. 사진도 승인 전에는 한장만으로도 적당하다고 하며 승인 이후에는 오히려 사진들이나 링크 등 자료를 많이 활용하는게 광고실적이나 조회수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그런데 저는 일단 어떻게 될지 모르니 어떨 때는 글로 컨텐츠를 채우고 또 어떨때는 사진이나 캡처 위주로 한 컨텐츠를 올릴 때도 있습니다. 컨텐츠의 주제를 정해서 집중적으로 내용을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그렇게 됐을 때 내가 글을 작성하는 범위가 너무 줄어드는 것도 무언가 자유로운 글의 양이 적어질까봐 염려하는 것 보다 자유롭게 펼치고 그 이후에 정재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버스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다보니 어떻게든 이 시간에 컨텐츠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글을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작성하다보니 길어졌지만 이 티스토리의 장점이라고 하기보다는 다른 블로그 시스템도 비슷하겠지만 이 예약 기능이 정말 유용하다는 점입니다. 편법보다는 운영이란 것이 어떤건지 연구하면서 사람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많이 배출해내는 그런 블로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컨텐츠를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최근 어떤 글들을 보면 나의 정서위주로 글은 올리는데 글의 양은 많은데 이 글들이 도대체 읽혀질 글일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올리는데 급급했다는 평가입니다. 글을 올렸기 때문에 이런 평가라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블로그에 올린 모든 글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모두 언젠가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이제는 그 역할을 좀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을 뿐인 것이죠.

  제 블로그의 많은 글이 어떤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그러면서 저도 발전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인 것이겠죠. 일단 이번주 주말에는 이사를 가기위해 부동산에 들릴 예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는 생각했던데로 만들려고 했던 컨텐츠를 정제하면서 잘 올릴 것입니다. 당분간 실험은 계속 되겠지만 저는 분명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대로 실행하면 어떻게든 감당 못할 일을 만들어 낼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이루어낼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천천히 정제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일요일이지만 쉬지 않고 일하는 자가 결국엔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집에 거의 도착을 하는군요.

  스마트폰에 게임을 지울 수 있는 결정을 했다는 것 자체가 반은 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이 게임에 같이 동참하시겠다면 게임을 지우고 여러분들만에 정당한 돈버는 게임을 실현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처음엔 분명 힘든 점은 있겠지만 결국 블로그는 자산이며 정보가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노트북과 시간만 있다면 이 게임은 가능합니다. 전에 하던 킹오파보다는 돈이 덜 들긴 하는군요. 어릴 때부터 이런 게임을 잘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이제 이 게임을 접하는 신규입문 유저로서 기존 고수들에게 열심히 들이대겠다는 생각으로 임할 것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이번주도 별탈 없이 이루고자하는 계획대로 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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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읽혀졌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4 08: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어제는 정말 내게는 뭔가 뜻 깊은 일이 일어나는가 싶었습니다. 하루종일 어제보다 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을 보면서 이걸 어쩌나 싶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하루에 글 세개를 올리기는 버거운데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올려야할까? 라는 스스로에게 온 질문은 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갔습니다. 저는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책을 읽으려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그 책을 읽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틀동안 그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왜 저는 그 책을 억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을까요? 저는 그것에 대한 마음속 심오한 질문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왜 노력하는 것은 싫은 것이 아니라 좋아해야하는 것으로 해야하는 건지 절실한 이유를 깨닫고 이 블로그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 나만의 패턴으로 글의 내용을 운영해야한다는 사실을 좀 더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하루에 글 3개쯤은 올릴 수 있지만 내가 정말 중점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올려야할 컨텐츠에 대해서는 매일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결국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 운영을 통해 제 블로그의 컨텐츠를 다시 올리는 순서를 정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머리는 너무 복잡해진 나머지 싱그러운 그림이 필요했습니다.  나무 숲과 깊은 하늘을 표현한 이 그림은 저를 안정을 취하게 만들어 줍니다. 유투브 정민님의 영상을 보면서 항상 떠올렸던게 명상이 필요하다는 시점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신선한 공기를 머금은 채소와 음식들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제 머리는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그저 최선을 다해서 솔직한 심정을 적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있었던 일 중에 잘 되는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저는 명함을 최근에 만들었고 그 명함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어제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 하여 배송이 취소가 되고 수정하였으나 오늘 또한 문제가 생겨서 취소가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죠.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진행하기 위해 내가 잘못한것이 없는지 수정해보려고해도 내가 하는 일이 맞다는 확신만이 계속 들었던 것이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블로그를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작성하고... 그리고 책을 읽으러 갔다가 돌아와서 또 정리하고 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 몸은 분명 녹초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제 블로그가 성장하는 것을 막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바쁘게 머리가 돌아간 적은 처음인 듯 하면서도 뭔가 불안한 마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It works 의 책에서 분명 어떤 시기에 나만의 신을 의심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고 하였는데 저는 이 피로와의 싸움에서 어떻게든 이겨야한다는 멍청한 생각때문에 나만의 신을 시기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저만의 신을 찾아서 항상 나만의 세계로 들어갈때 갑작스런 무의식적 메시지를 듣고서는 물음표만 생기면서 다른 상황으로 국면하게 되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명언중에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신이 나를 막는건지 아니면 내가 나를 막는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결국 집착에 있어서 어느정도 마음을 경건하게 명상을 해서 마음에 대한 회복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갑작스레 제가 신에 대하여 언급하는 이유는 어쩌면 저는 지금 저만의 신을 찾으면서 그 신에게 기대면서 나를 위해 앞으로 달려나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최근에 읽었던 '될 일은 된다' 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그렇게 명상에 집착했던 쿨한 사람이었는데 뭔가 나도 그러한 점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동화적 심상에 표현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 책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이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제 기억에서 잊혀지기전에 빠른 정리를 해두어야겠군요. 하루가 모자르게 계속적인 플랜은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투잡의 힘겨운 싸움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토요일에 여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그나마 금요일에 미리 연차를 써두긴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 결국 그 연차로 인한 포스팅 거리가 수두룩해지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외화연계통장을 개설하는 일도 그날 있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레 제가 포스팅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만 내가 앞으로 포스팅을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않고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은 계획이란 것은 언급이 없이는 새롭지 아니하고 새롭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에게도 굳이 새롭게 느껴져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한 부담감에 대한 정리가 결국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가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제 동료나 가족들에게 자랑을 하면서도 이제는 어떻게 운영을 해야할지 고민이 안될 수 가 없었습니다. 분명 앞으로 방문자 조회수가 떨어질거라는 막막함? 설마 글을 매일처럼 썼었고 컨텐츠도 매일 같이 올렸는데 그것들이 뒤를 받쳐주겠지 하는 안도감? 하루종일 조회수에만 눈에 꽂혀서 올라가지도 않는 조회수 신경쓰느라고 그래도 올라갔지만 그만큼 제 신경을 너무나 그쪽에 쏟게끔 만들었던 이건 주식을 투자하는 것보다 더 신경이 쓰여지는게 내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다보니 자식같은 심정이 불현듯 들었다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제가 이 책(당신은 이미 읽혔다)을 읽고 싶어하는건줄 알았는데 끝내는 이런 책은 저와는 안맞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라리 이미 정해져있는 나만의 무기를 어떻게 펼칠 수 있는건지에 대해 이야기해놓은 책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원스토어 북스'라는 어플이 있는데요. SKT 고객 같은 경우 특별하게 한달에 무료로 볼 수 있게 정해져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고 싶었던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이 있더라구요. 그 책은 저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듯 싶었습니다. 아침에 회사를 출근하면서 이북으로 다운받아 잠깐 읽어봤는데 이 책을 읽게되면 저도 모르게 어떤 확신을 가지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까지 이미 그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책이란 것이 나에게 맞는 책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책들을 느꼈다면 그렇다면 분명 공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려다 보니 다음 애드핏에 대해 간과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가 허가가 나질 않았으니 그럼 다음 애드핏을 한번 공략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그 두 회사의 광고제휴도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조만간 다음 애드핏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포스팅 해볼 예정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이 티스토리를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외화계좌개설하는 방법이 앞으로 올려질 예정입니다. '해에게서 소년에게' 라는 노래 더 넥스트의 신해철이 불렀죠. 이 노래에 대한 문화적 고찰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요즘 살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그렇게 뭐라고 비난을 해도 그 노래만큼은 나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나 정말로 필요한 교훈을 가지고 있었고 마음이 힘들때 이 노래가 가슴속에서 뛰쳐나온적도 있는 마법 같은 노래입니다. 그만큼 저는 이 노래가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정의를 내려줄 수 있는 아주 고마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시 제가 해야할일들을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절박했던 이유는 '당신은 이미 읽혔다'라는 책을 도저히 읽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읽히는게 어때서? 라는 생각을 가지다 보니 읽히지 않는 방법을 이미 터득하게 된건지도 모릅니다. 굳이 방법을 민감하게 알 이유는 없다는 것을 지난 삶의 뼈저린 고통들을 통해서 이미 겪어봤던 바이기때문에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그 책을 보러 서점에 들릴때마다 저에게는 끌리지 않는 무의식의 고뇌가 울려펴지니 그 책은 훌륭하다고 생각한 책이지만 반대로 그 책이 사람을 잃게 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읽혀진 것은 노출이 됐고 자신이 위험하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걸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굳이 알아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이 그대로 유지되기 위한 노력은 분명 읽혀지는 이유가 있더라도 그것은 충분한 나만의 삶의 결과 일 것입니다. 


  '머니' 라는 책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이 책은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첫글귀내용들이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서슴없이 인터넷 주문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베스트 셀러였던 책이였더군요. 게다가 아는 지인이 저를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사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식에 대해 앞으로 포스팅을 하려는 것은 유상증자, 무상증자에 대해 이번주 내에 올릴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주식에 대한 내용만 평일에만 올릴 예정이었으나 그 약속을 지키려 하다보니 다른 수많은 컨텐츠들이 내밀리거나 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더라도 주식의 내용은 천천히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안되는 일도 블로그를 하면서 조금씩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나만의 생각을 밀고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눈 앞에 있을 낭떨어지도 결국은 어차피 생길 일이었기 때문에 굳이 받아들이기만 된다는 사실을 저는 아직 명상이 부족한 관계로 이미 집착의 단계에 어떤 힘든 상황을 겪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읽었던 책들이 결국은 저 자신에게는 큰힘이 되어 결국엔 앞으로 나아갈 것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조금씩만 반복하다보면 저는 더욱 강해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시간여유가 된다면 더욱 연구하여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투브에 대한 컨텐츠 계획은 아직 목록에 올라와있지는 않지만 이미 명함에는 유투브가 언급되어있는 관계로 블로그의 수익창출에 더불어 한목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할 예정입니다. 남들 같으면 정해져있는 스케쥴에 딱 맞춰서 계획을 짜는 거겠지만 저만의 플랜은 나만의 지니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내게 훌륭한 영감이 떠오른다면 그 즉시 지니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천재적인 모든 것을 세상에 펼쳐보이겠노라고...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플래너TP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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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밤마다 읽고 있는 신비의 책 - It works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3 14: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드디어 책에 대한 포스팅을 처음 쓰기 시작합니다. 시작은 바로 'It Works' 이 책은 불현 듯 저에게 정말 큰 의미가 되어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알게된 계기는 유투브의 김사장님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시크릿 서적같은 책중에 가장 원초적인 책이다라는 말을 듣고 그럼 이 책을 사서 정말 시크릿보다 원초적인 무엇인가를 얻게 되는 것을 기대해서 결국은 바로 주문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읽었을 때는 정말 허무하게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보면 저에게 더 자극이 되었기보다는 쉬운 주문을 매일 저에게 하게되면서 부담없이 이 책을 반복해서 읽어댔습니다. 전에 시크릿이란 책도 읽어보았고 했지만 처음 읽었을 때 그 책이 저에게 주는 파급력은 가히 가공할 만 했습니다. 저를 부정의 구렁텅이의 끝에서 다시 세상을 보게 해준 책이기도 하거든요. 즉 저와는 조금은 안맞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지금은 삶을 많이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다보니 결국은 It Works 라는 책이 정말 멘탈이 힘든 상태였을 때 주문하게 되어서 결국은 제 집으로 들어온 상태로 매일 그 책을 바라보면서 아침 밤마다 제 목소리로 녹음을 해대고는 한답니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비결!

IT WORKS』는 누구나 원하면서도 실현하기 힘든 ‘성공적 삶’을 위한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원문이 30쪽도 되지 않는 작은 분량이지만, ‘강한 소망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 정해진 시스템에 따라 행동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현재의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에 ‘하루 세 번 자신이 원하는 목록 읽기, 원하는 대상을 자주 생각하기, 마음속의 객관적 의식에게 이야기하기’ 등 꿈을 실현시키는 시스템인 ‘플랜(PLAN)'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로 하여금 플랜의 방법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성취하고 싶은 목록’이라는 공란을 마련해 두었다.




저자 RHJ

1926년 이 책을 익명으로 간행한 미국인 갑부. 억만장자 실업가이며 자선사업에 많은 것을 쏟아 부었던 인물이라는 점 이외에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30페이지 분량의 내용이지만 짧지만서도 간결하면서도 허무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단순하게 생각하고 반복하다보니 어느순간 제가 그 책의 내용대로는 아니지만 어떻게든 저는 계획을 세우는 생활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으른 사람이라도 30페이지가 되는 분량의 책을 아침 밤마다 읽어본다면 그렇게 그 책의 내용대로 적어도 계획은 한번쯤? 아니 계속 읽게 된다면 시간이 날때마다 머리속에서는 온통 계획을 세우자는 생각뿐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무의식적이라도 분명 계획은 실현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삶의 패턴을 어느정도 바꿔주는 역할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피곤하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쓰러지고 일어나면 계획이란 것을 세우는데로 어떻게든 저는 실행하기로 했죠. 우선 시간이 부족한게 조금은 한이 되지만 저는 지금도 열심히 블로그를 써 가면서 제가 일을 끝내면 그 순간 저는 플랜을 세울 수 있겠다는 시간을 번다는 것에 너무나 만족스럽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플래너 지니' 라는 블로그 이름도 이 책이 저에게 온 순간 딱 느꼈습니다. '플랜이란 것은 미래를 밝혀주는 돌파구이다.' 그래서 저는 이 감각적인 블로그 타이틀을 운명같은 느낌으로 제 모든 감각을 발휘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이 책 덕분에 수많은 글들이 갑작스레 많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은 제게는 분명 힘이 든 과정이었고 남들 또한 동일한 과정을 겪는다면 예전같으면 저는 포기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이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일이 너무나 즐거우며 내 마음에 있는 모든 이야기들을 잘 꺼내어 정리를 하고 글을 올리게 되면서 누적이 되는 나의 보물같은 블로그의 가치는 계속 상승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에 너무나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력이 안되면 그때는 쉬게 되는데 그 순간 제가 멘탈이 나가기 때문에 어떻게든 저는 될데로 될것이라는 신념에 결국은 어지럽지만 꿀잠을 자게 되고 다시 일어나도 그 취기는 얼마 가지 않아 다시 나의 계획을 실현하는 자세로 곧 장 돌아오게 됩니다. 


  이 책의 힘은 정말로 크다고 느껴집니다. 그 책의 말대로 하지않아도 됩니다. 읽고만 있다면 언젠가는 분명 내가 왜 읽어야하는건지 스스로 생각의 공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은 생각의 틀은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씩 실현이 되가는 거죠. 예전에 샀었던 캐롤 볼트의 '내 인생의 해답'이란 책은 빨리 누군가에게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다음에 포스팅할 때 이 책에 대해 소개를 해볼 생각인데 제게는 무식하게 덤비는 일이 어떻게든 효과는 생기는 것이다. 라는 교훈을 줬던게 이 빨간책이며, 반대로 어떤 일이든 생각하고 그 감각에 맏기며 스스로 받아드려라라는 판단의 정의를 잘 해주는 책은 '내 인생의 해답', 검은책 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다르게 펼쳐졌습니다. 실제로 검은책에서 이야기했던 모든것들은 제게는 이루어지지 않은 현실이었고 반대로 빨간책은 어떻게든 제가 포기하지 않고 책을 읽고 있다면 지루해서라도 조금은 변형을 해보고 내게 가장 이로운 상태로 그 계획을 실현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세운 계획이 실현되는 것은 조금 스케일이 있는 부분이라 시간이 걸릴 것은 이해하지만 그 반대로 내게 맞는 계획이 무의식적으로 제게 접근하여 그 계획을 실현하려는 움직이 지속적으로 합리적으로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은 이 책에 정의되지 않은 긍정적인 효과였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책은 다르지만 결국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보이는 수많은 내용, 350페이지까지 글을 길게 적을 수 있지만 이 책은 단 30페이지에 압축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럴수도 저럴수도 있지만 결국은 내가 어떻게 바뀌는가에 촛점이 잡힙니다. 


1926년에 만들어졌던 책이지만 지금이나 그때나 사람사는 것은 비슷해 보입니다. 그때가 훨씬 더 사람들이 어렵게 살았다고들은 하지만 딱히 지금도 그러한 현실이 변한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제가 현실을 극복해서 더욱 세상이 내게 이루어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만들어내는 부자가 되는 상황으로 이끌어 줄 것임을 믿게 될 것이라는 단계라는 걸 이해합니다. 지금 제가 무엇은 아니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고 있고 그 믿음을 내 머리속의 의식의 흐름에 맏기어 무언가를 내뱉어가면서 정리를 한다면 처음에는 아니겠지만 분명 어느 순간 자신이 믿고있는 모든것들이 삽시간동안에 흘러나오면서 이룩하게 될 것입니다. 기안84라는 만화작가가 주로 많이 하는 이야기가 '의식의 흐름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인데요. 이 의식의 흐름은 가히 가공할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가공할만한 무의식을 이끌어내주기엔 이 빨간책이 정말 대단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빨간 물품은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요. 가장 확실한 경고적인 감각을 지니면서도 지식, 그리고 생존의 의미에 안착해있는 색인 레드, 인테리어용으로도 너무나 괜찮게끔 깔끔한 책의 모양은 뭔가 감각적으로도 딱 맞는다는 좋은 느낌을 줍니다. 길게 많은 글을 읽어봤자 내용의 줄거리는 정해져있잖아요? 그러한 모든 면을 간략하게 잘 표현한 책이라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나서도 저는 계속적으로 이 책을 녹음하면서 읽을 예정입니다. 아이폰의 용량이 허락해줄 때까지 해보면서 차츰차츰 제 목소리를 들어볼 것입니다. 읽고 또 읽고 또 읽으라고 했는데 솔직히 시간이 부족해서 가끔 녹음한 제 목소리를 틀어보며 나의 상태를 체크하면서 그 목소리를 받아드립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결국은 저에 관해 관찰하면서 계속 그 목소리에 계획의 실현을 하는 코드를 찾게 됩니다. 그러니 결국은 꿈은 이루어질 것이라는 게 사실이란 말이죠.


무엇보다도 저는 이 책을 통해 얻는 수많은 인생의 교훈들로 인해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해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읽을 책들도 제게는 꼭 맞는 책들만 보게 될 것이란 사실에 내 인생의 코드는 분명 정해져있고 그 코드대로 갈수만 있다면 저도 이 책에서 배운것 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훌륭한 내용의 인생서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책에는 앞면에는 번역본이, 중간에는 영문옆에 한글직역본이, 가장 뒤에는 영문판이 존재했습니다. 그렇게 영어를 자주 볼것 같진 않지만 분량이 작은 나머지 그러한 부분을 신경써서 같이 넣어둔 것은 교육용으로도 괜찮은 부분이고 책의 질량감도 채워주는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 했습니다. 물론 그 책의 내용이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것은 하루하루 녹음할때 조금씩 편집해서 나만이 들어야하는 문구를 계속 느껴가면서 만들어가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책대로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라는 것을 이해하시고 나만의 책으로 재해석을 하는 과정을 꼭 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대로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미 이세상은 어느 누군가에게 정복이 되고 말았겠죠. 인생의 한순간은 정복할 순 있겠지만 평생 정복되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세상을 정복하고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생각을 나에게 이입시켜 그것을 정말 더 좋은 방향으로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립적인 상태로 간다면 분명 언젠가는 자신의 뜻이 세상에 어떻게든 영향이 끼칠 것입니다. 


It works 라는 말은 직역을 하자면 '그것은 작동한다' 라는 말인데요. 그 말은 무섭게도 분명 작동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믿음을 통해서 종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믿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는 여정을 갖게 되실겁니다. 이것은 사람이 인생에 있어서 결국은 추구해야할만한 가치와도 동등한 부분인데요. 결국은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찾기위해서 사는 것일 겁니다. 그 행복이 내가 할 수 있는 무수한 가치있는 일을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절대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 책에서 말했듯 읽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내용의 말은 어떤 불운한 사람들에게 갑작스런 반전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는 인생살이 경험에 큰 가치를 둡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 책이 아니더라도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 대상이 있다면 항상 집중하십시오. 


제게 시작이자 마지막과도 같은 It Works 라는 책을 포스팅해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이 책을 나눠줄 형편이 안된다는 게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런 꿈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많이 없기때문이죠. 그래서 앞으로 저도 이런 꿈들이 많은 곳으로 자주 나갈 수 있도록 모색해봐야겠습니다. 일단 이사를 가기전에 많이 읽고 많이 느끼고 많이 적어봐야죠. 그리고 계획은 계속 세워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계획도 신기하게도 결국은 이뤄질 것이니 항상 자신을 믿고 자신이 느끼는 가치있는 것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플래너 TP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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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의 방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6.29 19: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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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계좌개설 관련 (공인인증서)
어제 새벽에는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오늘은 향수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가 증권쪽 모바일OTP
발급 관련해서 공략 포스팅 할 예정인데요.
일단 주식관련해서 여러가지를 올리는 건 좋은데
다른 포스팅이 한결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실제 시작은 시나리오나 문화컨텐츠 사업 구상 아이디어를
열심히 올려보는 거였는데
그런데 이건 공부를 해야하는 거더라구요.
당연히 좋아하는 일이고 하고 싶은 일이긴 하지만
실제 시간 투자대비 블로그 운영은 많이 어려울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문적으로 발전시켜야할 내용을 파악해볼때

팩트칼럼 - 시사성 있는 기사들이나 소식에 대해
전문평가를 내리거나 관련 도움 지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해 볼 거구요.

요즘에 책을 많이 읽다보니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책말이죠.
관련해서 책읽는 방법이나
책을 통해 얻게되는 전문지식이나 기술을
읽고나서 그날마다 바로 올리는
그런 컨텐츠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일상생활에 대해
작성할때 쓰기 가장 좋으면서도
전문성은 조금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대한 정성스럽게 제가 느끼는 감정들을
서슴없이 펼쳐보면서 글의 실력을 키워볼 생각입니다.

제 목표는 양질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얻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재테크분야쪽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포스팅하는 것으로 목록을 만들 예정이구요.

매일 좋아하는 유투브를 보면서도 정말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좋은 내용이다면 서슴없이 포스팅하면서
공유를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이 블로그가 정착이 된다면
그 후 네이버블로그, 유투브동영상
컨텐츠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제가 하루에 아침, 점심마다 빼놓지 않고 읽는 책이 있는데요.
It Works




이 책은 내게 계획을 세우지 않는 저에게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읽다보니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죠.

감추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서슴없이 이야기해보고 결정하고 부딪치며 만드는 것으로
한동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가는게 의미가 없어지면서
앞으로 이 블로그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 무궁무진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란 확신 뿐입니다.
결과를 생각하면 이미 그 결과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힘들겠다고 생각하면 힘들것이고
시간이 흘러가도 계속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분명히 폭발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확신에 찬 글을 쓰는 이유는
어제까지만 해도 주말에 보조출연을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체력적인 한계도 있었고
그리고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었구요.
차라리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재미있었지요.
감각적인 포스팅을 하게 되면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그것도 때에 맞게 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을
연습하게 되면 분명 저는 매일 양질의 블로그를
3~4개씩 올리고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주말에는 보조출연을 안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블로그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계획을 세워 실행할 것입니다.

가장 큰 공략은
재테크와 주식, 자기계발 책 관련해서 진행될 것이고
이것으로 인해 투자되는 시간은 노력만 한다면
저에게 부담이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시작이었던 시나리오, 문화컨텐츠 관련해서는
목록에 대해서는 남겨둘 예정이며
기회와 시간이 될때마다 포스팅을 올릴 예정입니다.

일단 내일은 보조출연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할 것이며
PC와 모바일 환경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 It works 라는 책을 읽으면서 녹음을
아침 저녁마다하면서 증거를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녹음을 했지요.
세상으로 다시 나간다는게 정말 힘들겠다 싶었는데
내 마음대로 한다면 어려울게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있다 저녁에 증권사 OTP에 대한 포스팅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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