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지니: 4개의 글

명함이 도착하다 - 플래너TP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9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크리스 가드너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게 제 명함의 디자인이었죠.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 나오는 배우 윌 스미스가 증권중개사 앞에서 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입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달콤했답니다.  우선 명함은 이 장면을 중심으로 내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포기는 하지 않겠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하는 디자인으로 이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은 7월 2일에 시작했지만 중간에 디자인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택배는 7월 6일 토요일 저녁에 도착을 했지요.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결제기준 이틀정도는 소요됐습니다. 



  박스가 아기자기하게 도착을 했습니다만 뭔가 열심히 포장을 한듯 합니다. 저 자그마한 상자에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게 들었길래 저렇게 확실하게 포장한건지요. 비즈하우스에서 명함을 만들때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썼던 글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쿠폰과 배송비 포함 총 12천원이 들었으니까 말이죠. 주문후에 쿠폰이 발송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배송비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렴하면서 배송비도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자의 운송장을 벗겨내면은 말이죠.




뭔가가 또 테입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찢겨지긴 했지만 단단히 봉인을 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뜯었지만 또 듣어야한다는... 이제 끝이 보이네요.



  개봉된 명함은 내가 생각했던 그 명함이 맞군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제대로 반영안되서 윌스미스의 머리쪽이 잘릴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실제로 사진파일이 머리쪽이 조금 잘릴랑 말라했거든요. 명함을 인쇄하고 자르는 과정때 윌스미스의 머리가 잘린다면 명함이 많이 이상하게 생기게 될 것 같아서 사진의 끝부분을 좀 더 늘리다가 결국은 오리지널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크게 머리가 잘린건 아니네요. 다행입니다. 저 명함을 여는데도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열심히 떼기 시작했죠. 이젠 정말 마지막으로 떼는 거겠죠.



  200매가 주문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은 많아보이네요. 이 명함이 제게 주는 의미는 두번째로 만든 명함이면서 처음 배경을 통째로 넣은 명함입니다. 인쇄의 질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얇지는 않습니다. 색감은 보통 조금 좋은 도화지의 종이감에 그려진 짙은 채색 느낌이 강했습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화면보다 훨씬 짙습니다. 딱히 거슬리기 보다는 명함의 실물이 너무나 멋있어서 남들에게 함부로 주기가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명함이긴 하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있어보인다는 뜻입니다. 명함을 빛에 비추어보면 살짝 빛나는 가루같은게 뭍어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좀 더 예뻐보입니다. 

 


  이곳을 명함의 뒷면이라고 해야하나요. 제 신상정보가 있는 곳인데 뒷면이 맞겠죠? 앞면이 너무 멋있으니까요. 집에 돌아와 작성하는 블로그인데 게임방과는 다르게 작성하는게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역시 게임방 같은 PC로 써야 빠른 것 같습니다. 게임하듯 누군가에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빠르고 많이 작성하려면 앞으로 좀더 좋은 장비를 써야겠네요. 인스타그램 ID, 제 핸드폰번호, 성을 뺀 이름, 이메일주소, 그리고 티스토리 주소까지 적었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지구본은 플랜이 플래닛을 연상시켜서 넣었던 것이다보니 큰 의미를 찾는 종교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명함 여러장을 올리면 예뻐보일줄 알고 찍어봤더니 그래도 멋있습니다.




  뒷면과 앞면을 한꺼번에 같이 놔두니 괜찮네요. 앞으로 이 명함을 누구에게 드릴건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저도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하거든요. 부자들이 되려고하는 분들과 함께 하면서 블로그도 올리고 관련 유투브영상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 블로그가 발전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 같습니다. 단숨에 명함까지 만들어버렸으니까요! 여기에 강연까지 넣은 이유는 제가 블로그로 돈을 벌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강연까지 생각하면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바로 강연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로 수익을 벌고, 그리고 책을 쓰고 이러한 경험을 기초로해서 강연을 기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전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저는 강사로 활동을 했었는데요. 작년에 몇번 나갔다가 생계유지가 곤란한 관계로 당분간 쉬기로 했었는데 이 블로그가 탄력을 받아 강의, 유투브, 그리고 책까지 많은 것을 이뤄내면서 이 명함이 떨어질때까지 달려가 볼 수 있도록 하죠. 전과 다르게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저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만 이 명함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드리는 것이 맞겠지만 그래도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명함을 드렸던 것에 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기 위해 명함을 드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명함은 정말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명함 이야길 할때는 명함에 대한 예절에 대해 한번 올려보기로 하죠.


플래너 지니! 이제 내게 왔으니 이 플래너 TP를 위해서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만났을 때 날 도와줄 수 있게 주문을 걸어주렴!



  서툰 주문이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마음속으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소망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 위해 기도한 여러분들도 같이 부자가 되가는 것입니다. 첫 단추도 잘 끼워졌으니 이제 다음 단추를 메꿀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꾸만 많아지는 단추구멍이 조금씩 가다듬어져 예쁜 옷을 만들 겁니다.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아가면서 같이 행복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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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결혼식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7 16:56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아침부터 준비하고 부주를 받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뷔폐를 먹었고 이제 카페에 왔네요. 친지들이 다 모였는데 말이죠. 그저 배불러 죽겠고 중간에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신 애드센스 광고 선배들의 댓글에 반가워 그 페이지로 들어가서 어떻게 애드센스를 달게 된건지 열심히 관찰을 해봤지요. 어떤 분은 일년넘도록 승인이 안됐고 어떤 분은 글을 너무나 많이 올리신 분들이 있었는데 저는 애드센스 승인이 거부된지 이제 한달도 안됐는데 말이죠. 앞으로 글을 더 올려야겠지만 하루에 꾸준히 글이 세개씩 올라가네요. 어제는 조회수가 400이 아슬아슬하게 9개차이로 안되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제 조금씩 연구해서 글을 줄이더라도 한번에 좋은 컨텐츠를 올리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여동생의 결혼식이라고 해서 딱히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혼전임신이다보니 신혼같지 않은 분위기는 그저 나른한 다음차례를 기다리는 한심한 오빠의 마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다음엔 제 차례인데, 지금은 없는 사람을 어디서 만나게 될까 기대를 막연히 하게 되네요. 그래도 지금은 어른이라고 이제 무슨 일이든 잘 할 자신이 있기에 피할 이유가 없는 것도 현실이더라구요. 이제 다음달에 이사를 가게된다면 진정으로 블로그를 개혁을 하게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주는 드디어 해외에서 배송하는 건지도 몰랐다는 제 시계가 배송이 되고 두차례 디자인에서 반려를 받았던 명함까지도 배송이 오늘 되더라구요. 저는 오늘 집에 없는데 말이죠. 명함을 돌리는 일이 이제는 신날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없는 블로그로 당분간은말이죠. 사회적 이슈로 지속적으로 조회수를 올리는 건 분명 쉽습니다만 사회적 이슈가 아닌 일반적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나서 나중에 이슈가 될때 조회가 되는 현상은 극히 블로그에 도움이 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대한민국 월드컵 독일전처럼 4년마다 하는 월드컵때마다 회상을 하게되면 분명 조회가 되는 것처럼 말이죠. 4년은 좀 길긴한데 이러한 경우처럼 재미있는 예능장면이 지속적으로 조회가 되다가 예전 장면이 회상되는 순간(하이라이트, 재방송) 조회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보험들이 되는 컨텐츠들인데 이러한 컨텐츠를 중점적으로 올린다면 말이죠. 분명 애드센스에 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동생의 결혼식 날에도 열심히 저는 이 블로그를 신경씁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기도 하고,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하기 때문이죠.



  딱히 배불러서 아메리카노를 시켜먹고 더위를 식히면서 친지들은 모두 이야기를 나누시는데요. 역시나 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나만 이제 장가가면 되니까 말이죠. 언제 갈거냐고 물어봤을 때 굳이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그 분위기를 위해 준비한 마냥 3년내로 가겠다는 대답 이후에 넘기고 말았네요. 그냥 전부터 생각한건데 어떻게든 3년안에 결혼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제 인맥이 하나도 없는 현실인데도 말이죠. 이제 제 인맥을 만들려고 계획중이거든요. 이랬든 저랬든 계속적인 삶의 계획은 어떻게든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그저 계획하고 있으면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제대로 된 인맥이 지금 없는 것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그런 일은 어떻게서든 제 계획속에서 방법을 찾아내기 때문이죠. 이제 제가 장가가게 되면 이제 1세대가 교체가 되면서 결국 저도 어르신들 처럼 아이들을 걱정하는 세대가 되어가겠죠. 반대로 이제 남은 어르신들도 저의 곁을 떠나가게 될 것입니다. 친아버지를 잃고서 항상 다른 어르신들이 있다는 것을 잊고 살아왔습니다만 이제 다른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을... 산다면 해야할일 하고 살겠죠. 그 과정에 모든 준비와 인내와 표현들은 아름답고 숭고로운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배가 나오는 것을 경계하고 나에게 맞는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맞춰나가는 과정을 통해 온건하고 거룩한 사람으로 거듭나야겠죠. 세상은 이미 내가 무엇을 하려고 했을 때 이미 모든 것을 다 준비해주었고 그 안에 내가 이루어야 하는 모든 것들은 내가 계획하는 만큼 이루어질 테니 그러니 내가 나를 무시하지만 않는다면야 나에게 주어질 모든 것은 분명 결과가 생길 것입니다. 하루하루 생각이 나면 적어놓는 메모속에다 나의 계획이 언제 실행될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이제는 습관처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실행은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늘어난 습관이며 자아의 의식 속에 약속들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많은 음식을 먹었음에도 이 음식들이 살로는 가지 않을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음식들이 내가 지니고 있는 능력을 포화시켜줄 것이며 나의 피로들을 풀어줄 것이며 새로운 창의력을 높여주면서 그 창의력의 실행력 또한 발휘가 될 것입니다. 거창한 이야기인거 같지만 실제로 거창하게 된다는 일은 이 블로그가 잘 될 때 읽어주실 분들을 위해 미리 적어놓습니다. 그 전에 있었던 안좋은 모든 인연들은 이제부터 다 잊기로 합니다. 이제는 내가 잘못한 것이 없으니 그들이 내게 온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도 그러했던 일이기에 삶의 이치를 조금씩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내가 아끼는 사람은 분명 나와 함께 성공할 것이란 사실을 압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저는 나만의 호연지기를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동생이 결혼하고 나서 유일하게 혼자 남은 저는 이제 자유입니다. 영혼도 자유이며 형식으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공부를 할 것이며 그리고 위대해질 것입니다. 위대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살았던게 아니라 위대해져야만 나의 삶에 길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시간은 이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모두 나의 기준에 있어서 사회적 편견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진정한 밑바닥이 무엇인지 더 이상 알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길 수 있습니다. 내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을 때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이 계속해서 흘러 나올 것이라는 믿음이 지금까지 오게 만들었으니까요. 병이 내 몸속에서 작용했을 때 그 병을 이제는 없애버릴 수 있는 갑옷을 얻었습니다.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일 때 결국엔 나의 무의식과 대면하게 되기에 그 무의식이 내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것에 분명 감사했습니다. 홀로서기가 끝나고 이젠 나를 기꺼이 던지는 세상속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글을 읽는 분들이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오늘 여동생을 시집 보냈습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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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읽혀졌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4 08: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어제는 정말 내게는 뭔가 뜻 깊은 일이 일어나는가 싶었습니다. 하루종일 어제보다 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을 보면서 이걸 어쩌나 싶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하루에 글 세개를 올리기는 버거운데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올려야할까? 라는 스스로에게 온 질문은 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갔습니다. 저는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책을 읽으려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그 책을 읽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틀동안 그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왜 저는 그 책을 억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을까요? 저는 그것에 대한 마음속 심오한 질문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왜 노력하는 것은 싫은 것이 아니라 좋아해야하는 것으로 해야하는 건지 절실한 이유를 깨닫고 이 블로그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 나만의 패턴으로 글의 내용을 운영해야한다는 사실을 좀 더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하루에 글 3개쯤은 올릴 수 있지만 내가 정말 중점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올려야할 컨텐츠에 대해서는 매일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결국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 운영을 통해 제 블로그의 컨텐츠를 다시 올리는 순서를 정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머리는 너무 복잡해진 나머지 싱그러운 그림이 필요했습니다.  나무 숲과 깊은 하늘을 표현한 이 그림은 저를 안정을 취하게 만들어 줍니다. 유투브 정민님의 영상을 보면서 항상 떠올렸던게 명상이 필요하다는 시점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신선한 공기를 머금은 채소와 음식들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제 머리는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그저 최선을 다해서 솔직한 심정을 적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있었던 일 중에 잘 되는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저는 명함을 최근에 만들었고 그 명함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어제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 하여 배송이 취소가 되고 수정하였으나 오늘 또한 문제가 생겨서 취소가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죠.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진행하기 위해 내가 잘못한것이 없는지 수정해보려고해도 내가 하는 일이 맞다는 확신만이 계속 들었던 것이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블로그를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작성하고... 그리고 책을 읽으러 갔다가 돌아와서 또 정리하고 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 몸은 분명 녹초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제 블로그가 성장하는 것을 막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바쁘게 머리가 돌아간 적은 처음인 듯 하면서도 뭔가 불안한 마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It works 의 책에서 분명 어떤 시기에 나만의 신을 의심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고 하였는데 저는 이 피로와의 싸움에서 어떻게든 이겨야한다는 멍청한 생각때문에 나만의 신을 시기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저만의 신을 찾아서 항상 나만의 세계로 들어갈때 갑작스런 무의식적 메시지를 듣고서는 물음표만 생기면서 다른 상황으로 국면하게 되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명언중에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신이 나를 막는건지 아니면 내가 나를 막는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결국 집착에 있어서 어느정도 마음을 경건하게 명상을 해서 마음에 대한 회복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갑작스레 제가 신에 대하여 언급하는 이유는 어쩌면 저는 지금 저만의 신을 찾으면서 그 신에게 기대면서 나를 위해 앞으로 달려나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최근에 읽었던 '될 일은 된다' 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그렇게 명상에 집착했던 쿨한 사람이었는데 뭔가 나도 그러한 점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동화적 심상에 표현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 책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이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제 기억에서 잊혀지기전에 빠른 정리를 해두어야겠군요. 하루가 모자르게 계속적인 플랜은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투잡의 힘겨운 싸움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토요일에 여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그나마 금요일에 미리 연차를 써두긴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 결국 그 연차로 인한 포스팅 거리가 수두룩해지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외화연계통장을 개설하는 일도 그날 있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레 제가 포스팅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만 내가 앞으로 포스팅을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않고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은 계획이란 것은 언급이 없이는 새롭지 아니하고 새롭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에게도 굳이 새롭게 느껴져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한 부담감에 대한 정리가 결국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가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제 동료나 가족들에게 자랑을 하면서도 이제는 어떻게 운영을 해야할지 고민이 안될 수 가 없었습니다. 분명 앞으로 방문자 조회수가 떨어질거라는 막막함? 설마 글을 매일처럼 썼었고 컨텐츠도 매일 같이 올렸는데 그것들이 뒤를 받쳐주겠지 하는 안도감? 하루종일 조회수에만 눈에 꽂혀서 올라가지도 않는 조회수 신경쓰느라고 그래도 올라갔지만 그만큼 제 신경을 너무나 그쪽에 쏟게끔 만들었던 이건 주식을 투자하는 것보다 더 신경이 쓰여지는게 내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다보니 자식같은 심정이 불현듯 들었다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제가 이 책(당신은 이미 읽혔다)을 읽고 싶어하는건줄 알았는데 끝내는 이런 책은 저와는 안맞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라리 이미 정해져있는 나만의 무기를 어떻게 펼칠 수 있는건지에 대해 이야기해놓은 책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원스토어 북스'라는 어플이 있는데요. SKT 고객 같은 경우 특별하게 한달에 무료로 볼 수 있게 정해져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고 싶었던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이 있더라구요. 그 책은 저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듯 싶었습니다. 아침에 회사를 출근하면서 이북으로 다운받아 잠깐 읽어봤는데 이 책을 읽게되면 저도 모르게 어떤 확신을 가지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까지 이미 그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책이란 것이 나에게 맞는 책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책들을 느꼈다면 그렇다면 분명 공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려다 보니 다음 애드핏에 대해 간과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가 허가가 나질 않았으니 그럼 다음 애드핏을 한번 공략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그 두 회사의 광고제휴도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조만간 다음 애드핏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포스팅 해볼 예정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이 티스토리를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외화계좌개설하는 방법이 앞으로 올려질 예정입니다. '해에게서 소년에게' 라는 노래 더 넥스트의 신해철이 불렀죠. 이 노래에 대한 문화적 고찰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요즘 살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그렇게 뭐라고 비난을 해도 그 노래만큼은 나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나 정말로 필요한 교훈을 가지고 있었고 마음이 힘들때 이 노래가 가슴속에서 뛰쳐나온적도 있는 마법 같은 노래입니다. 그만큼 저는 이 노래가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정의를 내려줄 수 있는 아주 고마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시 제가 해야할일들을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절박했던 이유는 '당신은 이미 읽혔다'라는 책을 도저히 읽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읽히는게 어때서? 라는 생각을 가지다 보니 읽히지 않는 방법을 이미 터득하게 된건지도 모릅니다. 굳이 방법을 민감하게 알 이유는 없다는 것을 지난 삶의 뼈저린 고통들을 통해서 이미 겪어봤던 바이기때문에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그 책을 보러 서점에 들릴때마다 저에게는 끌리지 않는 무의식의 고뇌가 울려펴지니 그 책은 훌륭하다고 생각한 책이지만 반대로 그 책이 사람을 잃게 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읽혀진 것은 노출이 됐고 자신이 위험하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걸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굳이 알아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이 그대로 유지되기 위한 노력은 분명 읽혀지는 이유가 있더라도 그것은 충분한 나만의 삶의 결과 일 것입니다. 


  '머니' 라는 책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이 책은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첫글귀내용들이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서슴없이 인터넷 주문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베스트 셀러였던 책이였더군요. 게다가 아는 지인이 저를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사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식에 대해 앞으로 포스팅을 하려는 것은 유상증자, 무상증자에 대해 이번주 내에 올릴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주식에 대한 내용만 평일에만 올릴 예정이었으나 그 약속을 지키려 하다보니 다른 수많은 컨텐츠들이 내밀리거나 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더라도 주식의 내용은 천천히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안되는 일도 블로그를 하면서 조금씩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나만의 생각을 밀고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눈 앞에 있을 낭떨어지도 결국은 어차피 생길 일이었기 때문에 굳이 받아들이기만 된다는 사실을 저는 아직 명상이 부족한 관계로 이미 집착의 단계에 어떤 힘든 상황을 겪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읽었던 책들이 결국은 저 자신에게는 큰힘이 되어 결국엔 앞으로 나아갈 것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조금씩만 반복하다보면 저는 더욱 강해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시간여유가 된다면 더욱 연구하여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투브에 대한 컨텐츠 계획은 아직 목록에 올라와있지는 않지만 이미 명함에는 유투브가 언급되어있는 관계로 블로그의 수익창출에 더불어 한목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할 예정입니다. 남들 같으면 정해져있는 스케쥴에 딱 맞춰서 계획을 짜는 거겠지만 저만의 플랜은 나만의 지니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내게 훌륭한 영감이 떠오른다면 그 즉시 지니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천재적인 모든 것을 세상에 펼쳐보이겠노라고...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플래너TP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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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TP의 명함 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30 10:4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만들면서 명함을 만들어 봤었는데요.

그땐 개명하기 전이었죠.

처음으로 만든 명함이 시작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면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뭣도 모르고 만들었던 때라 

지금은 그래도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제 블로그에 맞는 색깔로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저는 닮고 싶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세상의 잣대에 맞춰 

살기 위해 했던 거짓말이었던 것이겠죠.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세상의 관념에 

그런 척을 하면서 살아왔던 것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서슴없이 제 생각의 표현을 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원래부터 나에게 맞는 것은 이것이다!'

라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었죠.


윌스미스라는 배우 말입니다.

2006년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에 주연을 맡았었는데요.

그 밖에도 무수한 영화를 찍었었죠.

와일드와일드웨스트, 맨인블랙, 수어사이드인스쿼드, 

나는 전설이다, 핸콕 등


그가 출연한 영화는 항상 히트를 했었는데요.

가수로도 유명하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라왔던 저로서는

어느새 그의 마인드가 제게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그와 인격적으로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실제로 추구하는 삶은 2006년에 있었던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서

보여줬던 그 연기의 감정선이 저에게는 

제 꿈이자 미래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재밌는 건 이 영화에서도 스포츠카를 탄 사람과의 대화로 인해

자신의 꿈이 결정되고 그것으로 밀고 나간 이후 

성공하는 삶을 살게 됐다는 것입니다.

스포츠카가 수많은 부자들의 로망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이제 알게되었네요.


제가 매일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에도 

스포츠카를 보고나서

그 차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되는건지 

구하지 않는 자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겠다라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머니'라는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스포츠카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아... 모두 스포츠카를 사시는 목표를 잡기 위해 

어떤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부자가 된다는 군요.


저 역시 앞으로 차를 살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다시 스포츠카에 대해서 알아보고 수정을 해야겠네요.

소박한 국산차이긴 한데

그래도 먼저 국산차를 써보고 이후에 더 부자가 되는 조건으로

스포츠카를 알아봐야겠습니다.


항상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나아갈 수 있는 적당한 선에서

앞으로 나아갸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 자신을 믿는 선에서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죠.


아침, 저녁으로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 덕분인지

그 책에서는 계획을 세우라고 하는데

저는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은 세웠지만 그 이후에 반복해서 보지는 않습니다.

항상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는 제가 떠오를 뿐입니다.

그때마다 '내가 무슨 계획을 세웠었지?' 

라고 저에게 되묻곤 합니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나의 계획을 상기시키면서 

결국은 그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을 시작하는 저 자신을 보고

반복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촉박한 사실에 너무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게 사실입니다.


그러한 현실에 갑작스레 명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블로그를 앞으로도 자랑스럽게 

남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신 분도 생기셨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명함 하나 만드는게 얼마한다고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들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명함만드는 것으로 인해 

포스트를 한개 더 쓸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수많은 명함 디자인들 중에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고자 했는데

그저 감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실질적인 것이 뭘까 봤는데

플랜이란 발음은 플래닛을 연상시키게 하더군요.

그래서 플래너 지니라는 글자 아래 

지구본 모양을 본뜬 구를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명함 뒷면에는 내 롤모델인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를 넣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인스타그램에도 윌스미스 뮤직비디오가 있네요.)

'행복을 찾아서'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에

성공한 실존인물인 '크리스 가드너' 처럼 사는게 꿈입니다.


자신 앞에 나타난 스포츠카를 보고 한참을 멍하니 보고있다가

나타난 스포츠카 주인인 증권사 중개인과의 대화를 나누고 나서

증권 중개인으로써 성공하고자 하는 꿈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포츠카 주인에게 물어보았죠.


수에 능하고 사교성만 있으면 된다라고 답변을 하는데요.

크리스 가드너는 다른 건 못해도 수학하나는 잘하는 사람이었죠.

이 점에 저와 공통점이 있다는 것에

나도 결국은 삶의 처절함 끝에 결국은 

부자가 되는 길을 알게될 것이다는

저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장면이 되겠습니다.

잘하는 것을 하며 살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 모습을 

정말 저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삶의 진주같은 장면들이었죠.







아침에 거울을 볼때마다 저 글을 봅니다.

가려진 글이 더 있긴 한데요.

그건 뭐 비밀로 하지요.


오늘 결국 6월 30일이 오고말았네요.

내일이면 7월입니다.

아침부터 애플워치3 셀룰러 버전을 살까말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고민을 하고 있으면서도 블로그는 계속 작성중이네요.


일단 명함을 주문을 하기 위해 저는 

바로 명함 관련 사이트로 들어갔습니다.

요즘 개성있는 명함들이 참 많지만 

저는 저만의 생각이 그대로 투영된

명함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참 책이란것이 말이죠. 

명함도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인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게 

바로 이 명함에서 오는 철학이라고 보이는데요.







이 비즈하우스라는 곳에 방문해서 명함을 파게 됩니다.

다양한 소스가 존재하더라구요.

기존에 명함을 인쇄하면서 만들어진 

디자인들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정말 멋지고 괜찮은 디자인들이 많은데

그것을 그대로 배낀다면 실례가 될것 같기도하고

어디선가 그 디자인을 실제로 만든 사람과 부딪치면서 

어색한 상황을 만들까봐

별에 별 생각은 다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참 재미있겠네요.

'덕분에 좋은 다른 디자인으로 만든 명함을 쓰고 있다'

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기본단가는 11,500원에

배송비 2,500원

총 14,000원 결제를 해야했는데요.







쿠폰을 써서 12,000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한 디자인도 저장해놓고

나중에 다른 디자인으로도 변경해서

명함을 다시 만들수도 있고 참 좋은 듯 싶습니다.

200매를 선택했는데요.

옵션을 여러가지 붙이면

이 가격에서 7~10만원까지 되더군요.


저는 아직 그 정도 까진 아니고

그렇게 하는건 블로그로 수익을 벌게 됐을 때

그때 플랜을 짜볼 예정입니다.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블로그를 공격적으로 

쓸수 있는 상황만 된다면 계속 쓰고있는데요.


역시 PC가 훨씬 빨리 써지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 쓰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나중에는 장비를 구입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있다가 포스팅할 모바일OTP 2편에서는

송금을 하는 방법에 대해 올릴 건데요.

주식 관련 지식 포스팅에 주를 두고 

이런 부차적인 블로그 포스팅을 계속적으로 올리면

하루에 항상 2~3개의 포스팅은 가능할 것이라고 보이네요.


아직 제가 저녁에 올릴만한

포스팅이 아직 또 있거든요.


일상생활하면서 포스팅할 것은 정말 많습니다.

그것을 선택하지 못하는 자신의 문제인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폭풍 포스팅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라는 책에서 저자는

처음에 시작할때 하루에 방문자가 1자리수 내지 2자리수였는데

저는 포스팅을 공격적으로 시작하자마자

3자리수로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구글 애드센스로 저는 돈을 벌수 있다는

그런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확실하지 않으면 빨리 포기하는 편이라서

그 책에서 말하는 누구나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저도 처음에는 가능할까 생각 해봤지만

정말 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저는 계속 연구를 할 것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명함이 직업의 시작이라는데

지니에게 부자가 되는 플래너로 

성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것도 행복한 부자



여러분들도 저로 인해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을 알고

행복한 삶을 사시게 될겁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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