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 6개의 글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 1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3 16: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에 돌입하다.



  제 PC의 배경화면입니다.

  저 사진은 누가봐도 헐크처럼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바로 헐크의 주인인 '아마데우스 조'입니다. 원래는 마크 버팔로 아니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마크 버팔로가 이제 마블과의 계약이 끝나면 이 캐릭터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사실을 저는 이해합니다. 항상 저 화면을 보면서 제 폭발스러운 힘이 두뇌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꿈을 꾸고 있습니다. 분명 나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빠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이 세상을 어둡게 만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살았었죠. 이것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의 차이에서도 나타나는 함정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 생각을 제어하기 위해 나만의 헐크를 제어할 수 있는 슈퍼 천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나중에 저 소년은 세계에서 7번째로 똑똑한 사람이 됩니다.  큰 기업의 CEO가 되기도 하지요. 저도 이러한 사람이 되리라고 꿈꾸고 있습니다. 이 캐릭터의 특징은 힘이 헐크인것과 동시에 두뇌도 헐크가 됩니다. 인텔리전트한 최고의 힘있는 부자가 되기위해 항상 저 화면을 보고 꿈을 꾸고 있네요. 그리고 제가 겪었던 경험들이 그가 겪었던 경험들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와 저도 별반 다를 것없이 많은 고난을 겪었던 것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설마 내가 겪은 남들과 다른 경험이 세상에 이야기해봤자 누군가가 재미있게 볼 수나 있을까? 아니면 나를 미친놈으로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 이야기를 굳이 꺼내려고 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살면서 내 안의 이야길 굳이 꺼내서 자랑할 이유도 없었구요. 하지만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꺼내놓는다는 것은 내 안의 다른 성장을 각오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분명 저는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많은 글들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이 어떤면에서는 멋이 있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촌스럽기도 했습니다. 많이 촌스럽기도 했지만 내가 생각한 이야기들을 어떻게든 길게 이어나가면서 수많은 연상되는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다는 사실에 내가 이야기해놓고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온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의문은 어느새 가능성을 보게 되고 그 가능성을 무작정 펼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제 메모장에다가 책을 쓰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신경을 안쓰는 삶을 사려고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회사에서 일이 끝나면 나를 빼고 개인적인 회식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도 굳이 신경쓰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것을 오히려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과 헤어져도 다시 만나지 않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만나는 것인데 그들이 진정으로 내가 돈 이외의 것으로 필요하다면 그것은 나와 생각이 같아야한다는 조건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과오를 범하는 것이 일이 끝나면 자선사업가가 됩니다. 따로 회식을 하면서 돈을 쓰기 시작합니다. 제 시선에서는 그런 행위를 해야한다면 비지니스의 연장입니다. 그 행위로 돈을 벌 수 있어야합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을 위한 관계 말고는 없어야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돈을 쓰려고 만나죠. 큰돈을 벌어다 주지 않는데도 말이죠. 예전의 목표는 내가 성장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곧 부를 만들어줄 것이고 내가 성장하고 싶지 않더라도 그들은 몇년후에 차이가 나는 나의 자산가치를 보고 성장했다고 생각할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 블로그는 굳이 회사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명함을 드릴 생각입니다. 소극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는 그래야한다는 뜻입니다. 오프라인에서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소리를 지른다고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SNS에서 마음껏 홍보를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홍보는 결정적인 사람들 몇사람들에게만 이야기를 한다면 그들이 진정으로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한 진심을 전하는 홍보를 통해야만 분명 시간이 지나므로써 얻게되는 증폭적인 광고 효과로 인하여 나의 블로그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런 관심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안하고 사니까 그렇게 광고를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서워서 이 일을 시작한다면 그것은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반대로 진행이 되면서 제 블로그의 품질이 저하될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활동은 분명 내가 마음으로 맞는 사람들과의 대화속에서 마음 껏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곧 이 책을 쓰기 위한 블로그를 연재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최근에 유투브 김새해 작가님의 영상을 자주 보게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그 분의 목소리를 들으며 단 10분이라도 명상을 하면서 그대로 있다보면 하루가 아주 개운할 정도로 그 날은 행복하게 되더라구요. 목소리의 주파수가 저에게 힐링을 주는 그러한 코드가 느껴졌습니다. 그 기운을 빌어 저는 그분의 강의를 우연치 않게 보게 됐는데요, 그 강의가 바로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한 강의 였습니다. 그 강의를 보기전에도 갑작스레 제 메모장에다가 it works 가 나의 계획이 책을 쓰는 것까지 만들게 했다고 적어댔었는데요. 그때 흥분한 나머지 김새해 작가님의 책을 쓰는 영상을 1편부터 4편까지 한번에 보고 포스팅을 하나라도 작성하고 자려고 했는데 작성하는 내내 아무런 생각을 못하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고 글을 쓰다가 생각이 사라지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면서 간단한 문장 몇개를 쓰는데 이십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분명 글은 썼는데 내가 이글을 왜쓴건지 이해를 하려고 해도 무슨글인지 몰라서 한참을 계속 읽어댔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안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그글이 무슨글인지 이해하고 다음글을 쓰고, 생각이 갑자기 멈춰버리는 증상이 반복되면서 정신을 차리려고 해도 차려지지 않는 상태에서 겨우 몇문장을 완성하고 포스팅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포스팅은 시계반품 포스팅입니다. 정신이 나가있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미친듯한 노력을 해서 마무리지었는데 아무도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일을 겪어버리니 정말로 저는 세상 처음으로 내머리의 지능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경험을 하고야 말았죠. 그 증상이 왜 일어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어떻게 보면 저는 한번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성격때문에 이러한 일이 생긴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한번 시작한 강의를 공부하는 일이 시간이 끊겨서 정리를 하게 되면 흐름이 끊길 것 같아서 한번에 집중해서 강의를 이해하려고 하다보니 머리에 지식이 포화상태에서 크리티컬하게 더 집어넣으력고 하다보니 정신이 자꾸 빠졌었나 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에 그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고싶은 좋은일에 대해 흥분을 하면 내것이 되기엔 너무나 버거운 일이지만 목숨을 걸만한 일이기도 하다.' 결국은 이 것이 어떻게 보면 나에겐 꿈과도 같은 일이기도 하면서 이건 내가 목숨을 걸어서 해볼만한 일이다라는 생각이었죠.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해야할까요? 원래는 전에 연극을 처음 할때 덧마루 나르다가 힘들어서 걸어다니면서 눈을 깜빡깜빡 하다가 정신을 잃어서 쓰러질 뻔 했던 때 가장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기억 말고는 이번 책 강의를 보고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생각이 삭제되는 경험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작정하고 덤비는 내용의 크기에 따라 제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 넘치는 물의 양에 제가 잠수를 당해서 정신을 계속 잃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만큼 이 일은 내게 있어서 아직은 시작하면 큰일이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플랜은 세워도 된다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플랜을 세우기로 합니다. 책을 쓰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말이죠. 제가 실제로 뭘 이루고 유명한 사람은 아닌데 어떻게 해서 책을 쓸 수 있을까 고민을 한지는 4~5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수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 제 나이 34살에 어느정도 삶의 철학중에 분명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 분야를 공부하는 게 얼마나 고리타분한건지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내가 어떻게든 좋아하는 분야들로 들어가 내가 아는 심오한 지식을 어떻게 점목시켜야할 것인가를 이제서야 감을 잡고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심오한 심리 셀프 성장, 정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나 심오한 이야기들이 많기에 굳이 그 이야기를 듣고 싶지도 않은데 자기이야기를 들으라는 것처럼 항상 강제성을 느끼면서 그 이야기와 동떨어진 세상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굳이 주제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정말 세상에 살면서 겪어왔던 수많은 억울했던 일들을 감추고 또 감춰봤는데 지금에서야 이렇게 열심히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하게 되더니 결국은 제 이야길 하게 되더라구요. 제 이야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들으면 재미있을건데 언제 공개할건지, 죽어서 공개하면 누가 봐줄지 모르니까 기회있을 때 시간있을 때 내가 하고자할 때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때 내가 건강할때 무조건 덤벼야한다고 나 자신이 스스로에게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평소에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서 그 일을 진행할까요? 다 때가 있다고 하던데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할때면 얼마나 서러웠던건지, 그런데 때가 됐어도 그 때에 하는 일은 그 때나 지금이나 힘이 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부러워하지도 말고 몰랐던 것을 생각하지도 말아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 '무소의 뿔 처럼 혼자서 가라'는 책을 제대로 읽진 못했지만 그 책의 제목만으로도 무소가 동물 파이터서열 TOP3 안에 드는 동물인데 (제가 알기론 2위쯤 됩니다.) 그 동물의 위대함은 1위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죠. 그 두려움이 없다는 것은 남들이 말하는 기준이며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두려움 일 것입니다. 저는 그 두려움이 아무것도 아니라기 보다는 두려움이 오면 그 두려움은 지나가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이 왔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이 간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이 처음부터 강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노력이 지금 그들을 살아가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잘 살지 않아도 됩니다만 그래서 잘 살아도 되는 것임을 알기에 저는 책이 나에게 주는 수많은 영감들을 최근 몸에다가 계속 집어넣다보니 결국엔 책이란게 왜 사람에게 중요한 양식인건지 이해하게 됩니다. 그 좋은 것을 어떻게든 나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집필하게 된다면 저는 분명 세상에 달라진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확신합니다. 


 프롤로그가 너무 길었나요? 일단 저는 내년 1월부터 책을 집필해 6월까지 출판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계획이며 실현 가능한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빠르면 3월까지 진행이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올해 말까지 최대 20~30권의 책을 읽을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금 부터 1주일에 한권씩 읽는다면 말이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벌써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책읽는 것과, 집에 가면서 책을 읽는 것을 포함해 2시간을 책 읽는 시간으로 잡아놨는데 집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 시간투자가 많이 안되더라구요. 이사를 가면 책읽는 시간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계획이 추진되고 지속되면 이 책 읽는 시간에 대해서는 틀이 잡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계획표



  최근 출근 하는 아침에 책을 읽고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주간 계획표를 바로 짜버렸습니다. 순식간에 제 생각을 응축해서 바로 집행해버렸죠. 원래는 시간을 많이 두고 천천히 해야지 쉬면서 많은 내용물들이 나올 것인데 항상 즉흥적으로 머리속에 응축된 생각들을 많이 폭발해내느라 그리고 결국은 다음 일을 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더라구요. 사람은 머리를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은 좋게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로 바꿔야 겠더라구요. 그말 듣고 한참을 머리써봤더니 잠만 오더라구요. 머리를 쓴다는 것은 분명 집중을 하는 것인데 스트레스가 몰려오면 졸음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머리를 잘 못 쓰는 것이죠. 좋게 쓰면 되는 것인데 말이죠. 좋은 말들이 계속 생각나 포스팅을 하면서 이 내용들은 분명 나중에 책에 쓰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게되네요. 아무튼 이러한 글들이 두서 없이 포스팅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 내용들이 누적이 되고 또 되어서 제 첫 걸작품을 만나게 해주는 커다란 밑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막 생각나는데로 매일 적고 또 적어서 그 내용들을 마음대로 해서 엮어본다면 어떤 책은 되긴 하겠지만 내용은 없는 책이 될것이라는 믿음에 저는 계획을 세워야 결국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나올 수 있고 나 자신이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제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나란 사람의 표현을 사람들이 받아줄 것을 앞으로 책이란 것을 편찬하게 되면 될 것이다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능인이고 싶고 그 기능을 누구도 범접하지 않게 세상에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세상 쉽게 보는 것은 정말 잘못된 사실임을 이런 글을 쓰면서 많이 깨닫게 되네요. 전문가는 역시 왜 전문가인건지 쉽게 그 위치에 있지 않았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게 됩니다. 


  지금도 시간을 어겨가면서 블로그 하나를 겨우써가네요. 그렇지만 하다보면 분명 노하우가 생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도 글을 5천자 이상 올려가면서 써내려가고 있는데 여기까지 공백포함하면 6800자 정도는 되는군요. 이정도 실력이라면 분명 저는 앞으로 책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김새해 작가님의 강의를 보면서 실천을 하려고 하는 것이죠.


  일단 책쓰기 프로젝트 플랜으로 가즈아는 시리즈로 올릴 생각이며 먼저 아무 생각 없이 쓴 프롤로그가 이정도 되네요. 책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의 플랜부터 서슴없이 이야기 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강의를 듣고 그 강의 내용을 저의 이해에 맞게 계획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올려 보려고 합니다. 플랜을 중심으로 써보려고 하니 그 분의 강의와는 전반적으로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24시간이 부족하도록 보내는 저의 하루는 이제 일상이 되고야 말았네요. 지금 블로그를 쓰면서 보내는 시간이 아무런 소득이 없고 목표의 결과가 아직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이게 누적된다라는 사실만은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컨텐츠 목록을 갑자기 줄여봤는데 (애드센스가 허락이 잘되는 조건이라고 해서) 방문자는 갑자기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계속 헤매고는 있지만 다시금 블로그는 계속 수정이 될 것입니다. 컨텐츠를 줄이기 전이 딱 보기 좋았었는데 계속적인 시험을 통해 최적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은 숙명이겠죠?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이 줄어든 것에 대해 조금은 마음은 아프지만 그것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일단 하루 조회수 1천을 먼저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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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이 도착하다 - 플래너TP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9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크리스 가드너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게 제 명함의 디자인이었죠.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 나오는 배우 윌 스미스가 증권중개사 앞에서 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입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달콤했답니다.  우선 명함은 이 장면을 중심으로 내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포기는 하지 않겠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하는 디자인으로 이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은 7월 2일에 시작했지만 중간에 디자인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택배는 7월 6일 토요일 저녁에 도착을 했지요.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결제기준 이틀정도는 소요됐습니다. 



  박스가 아기자기하게 도착을 했습니다만 뭔가 열심히 포장을 한듯 합니다. 저 자그마한 상자에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게 들었길래 저렇게 확실하게 포장한건지요. 비즈하우스에서 명함을 만들때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썼던 글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쿠폰과 배송비 포함 총 12천원이 들었으니까 말이죠. 주문후에 쿠폰이 발송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배송비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렴하면서 배송비도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자의 운송장을 벗겨내면은 말이죠.




뭔가가 또 테입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찢겨지긴 했지만 단단히 봉인을 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뜯었지만 또 듣어야한다는... 이제 끝이 보이네요.



  개봉된 명함은 내가 생각했던 그 명함이 맞군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제대로 반영안되서 윌스미스의 머리쪽이 잘릴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실제로 사진파일이 머리쪽이 조금 잘릴랑 말라했거든요. 명함을 인쇄하고 자르는 과정때 윌스미스의 머리가 잘린다면 명함이 많이 이상하게 생기게 될 것 같아서 사진의 끝부분을 좀 더 늘리다가 결국은 오리지널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크게 머리가 잘린건 아니네요. 다행입니다. 저 명함을 여는데도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열심히 떼기 시작했죠. 이젠 정말 마지막으로 떼는 거겠죠.



  200매가 주문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은 많아보이네요. 이 명함이 제게 주는 의미는 두번째로 만든 명함이면서 처음 배경을 통째로 넣은 명함입니다. 인쇄의 질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얇지는 않습니다. 색감은 보통 조금 좋은 도화지의 종이감에 그려진 짙은 채색 느낌이 강했습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화면보다 훨씬 짙습니다. 딱히 거슬리기 보다는 명함의 실물이 너무나 멋있어서 남들에게 함부로 주기가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명함이긴 하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있어보인다는 뜻입니다. 명함을 빛에 비추어보면 살짝 빛나는 가루같은게 뭍어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좀 더 예뻐보입니다. 

 


  이곳을 명함의 뒷면이라고 해야하나요. 제 신상정보가 있는 곳인데 뒷면이 맞겠죠? 앞면이 너무 멋있으니까요. 집에 돌아와 작성하는 블로그인데 게임방과는 다르게 작성하는게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역시 게임방 같은 PC로 써야 빠른 것 같습니다. 게임하듯 누군가에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빠르고 많이 작성하려면 앞으로 좀더 좋은 장비를 써야겠네요. 인스타그램 ID, 제 핸드폰번호, 성을 뺀 이름, 이메일주소, 그리고 티스토리 주소까지 적었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지구본은 플랜이 플래닛을 연상시켜서 넣었던 것이다보니 큰 의미를 찾는 종교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명함 여러장을 올리면 예뻐보일줄 알고 찍어봤더니 그래도 멋있습니다.




  뒷면과 앞면을 한꺼번에 같이 놔두니 괜찮네요. 앞으로 이 명함을 누구에게 드릴건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저도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하거든요. 부자들이 되려고하는 분들과 함께 하면서 블로그도 올리고 관련 유투브영상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 블로그가 발전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 같습니다. 단숨에 명함까지 만들어버렸으니까요! 여기에 강연까지 넣은 이유는 제가 블로그로 돈을 벌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강연까지 생각하면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바로 강연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로 수익을 벌고, 그리고 책을 쓰고 이러한 경험을 기초로해서 강연을 기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전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저는 강사로 활동을 했었는데요. 작년에 몇번 나갔다가 생계유지가 곤란한 관계로 당분간 쉬기로 했었는데 이 블로그가 탄력을 받아 강의, 유투브, 그리고 책까지 많은 것을 이뤄내면서 이 명함이 떨어질때까지 달려가 볼 수 있도록 하죠. 전과 다르게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저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만 이 명함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드리는 것이 맞겠지만 그래도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명함을 드렸던 것에 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기 위해 명함을 드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명함은 정말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명함 이야길 할때는 명함에 대한 예절에 대해 한번 올려보기로 하죠.


플래너 지니! 이제 내게 왔으니 이 플래너 TP를 위해서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만났을 때 날 도와줄 수 있게 주문을 걸어주렴!



  서툰 주문이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마음속으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소망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 위해 기도한 여러분들도 같이 부자가 되가는 것입니다. 첫 단추도 잘 끼워졌으니 이제 다음 단추를 메꿀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꾸만 많아지는 단추구멍이 조금씩 가다듬어져 예쁜 옷을 만들 겁니다.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아가면서 같이 행복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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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읽혀졌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4 08: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어제는 정말 내게는 뭔가 뜻 깊은 일이 일어나는가 싶었습니다. 하루종일 어제보다 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을 보면서 이걸 어쩌나 싶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하루에 글 세개를 올리기는 버거운데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올려야할까? 라는 스스로에게 온 질문은 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갔습니다. 저는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책을 읽으려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그 책을 읽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틀동안 그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왜 저는 그 책을 억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을까요? 저는 그것에 대한 마음속 심오한 질문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왜 노력하는 것은 싫은 것이 아니라 좋아해야하는 것으로 해야하는 건지 절실한 이유를 깨닫고 이 블로그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 나만의 패턴으로 글의 내용을 운영해야한다는 사실을 좀 더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하루에 글 3개쯤은 올릴 수 있지만 내가 정말 중점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올려야할 컨텐츠에 대해서는 매일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결국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 운영을 통해 제 블로그의 컨텐츠를 다시 올리는 순서를 정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머리는 너무 복잡해진 나머지 싱그러운 그림이 필요했습니다.  나무 숲과 깊은 하늘을 표현한 이 그림은 저를 안정을 취하게 만들어 줍니다. 유투브 정민님의 영상을 보면서 항상 떠올렸던게 명상이 필요하다는 시점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신선한 공기를 머금은 채소와 음식들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제 머리는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그저 최선을 다해서 솔직한 심정을 적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있었던 일 중에 잘 되는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저는 명함을 최근에 만들었고 그 명함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어제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 하여 배송이 취소가 되고 수정하였으나 오늘 또한 문제가 생겨서 취소가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죠.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진행하기 위해 내가 잘못한것이 없는지 수정해보려고해도 내가 하는 일이 맞다는 확신만이 계속 들었던 것이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블로그를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작성하고... 그리고 책을 읽으러 갔다가 돌아와서 또 정리하고 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 몸은 분명 녹초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제 블로그가 성장하는 것을 막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바쁘게 머리가 돌아간 적은 처음인 듯 하면서도 뭔가 불안한 마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It works 의 책에서 분명 어떤 시기에 나만의 신을 의심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고 하였는데 저는 이 피로와의 싸움에서 어떻게든 이겨야한다는 멍청한 생각때문에 나만의 신을 시기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저만의 신을 찾아서 항상 나만의 세계로 들어갈때 갑작스런 무의식적 메시지를 듣고서는 물음표만 생기면서 다른 상황으로 국면하게 되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명언중에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신이 나를 막는건지 아니면 내가 나를 막는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결국 집착에 있어서 어느정도 마음을 경건하게 명상을 해서 마음에 대한 회복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갑작스레 제가 신에 대하여 언급하는 이유는 어쩌면 저는 지금 저만의 신을 찾으면서 그 신에게 기대면서 나를 위해 앞으로 달려나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최근에 읽었던 '될 일은 된다' 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그렇게 명상에 집착했던 쿨한 사람이었는데 뭔가 나도 그러한 점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동화적 심상에 표현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 책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이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제 기억에서 잊혀지기전에 빠른 정리를 해두어야겠군요. 하루가 모자르게 계속적인 플랜은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투잡의 힘겨운 싸움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토요일에 여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그나마 금요일에 미리 연차를 써두긴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 결국 그 연차로 인한 포스팅 거리가 수두룩해지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외화연계통장을 개설하는 일도 그날 있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레 제가 포스팅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만 내가 앞으로 포스팅을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않고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은 계획이란 것은 언급이 없이는 새롭지 아니하고 새롭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에게도 굳이 새롭게 느껴져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한 부담감에 대한 정리가 결국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가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제 동료나 가족들에게 자랑을 하면서도 이제는 어떻게 운영을 해야할지 고민이 안될 수 가 없었습니다. 분명 앞으로 방문자 조회수가 떨어질거라는 막막함? 설마 글을 매일처럼 썼었고 컨텐츠도 매일 같이 올렸는데 그것들이 뒤를 받쳐주겠지 하는 안도감? 하루종일 조회수에만 눈에 꽂혀서 올라가지도 않는 조회수 신경쓰느라고 그래도 올라갔지만 그만큼 제 신경을 너무나 그쪽에 쏟게끔 만들었던 이건 주식을 투자하는 것보다 더 신경이 쓰여지는게 내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다보니 자식같은 심정이 불현듯 들었다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제가 이 책(당신은 이미 읽혔다)을 읽고 싶어하는건줄 알았는데 끝내는 이런 책은 저와는 안맞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라리 이미 정해져있는 나만의 무기를 어떻게 펼칠 수 있는건지에 대해 이야기해놓은 책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원스토어 북스'라는 어플이 있는데요. SKT 고객 같은 경우 특별하게 한달에 무료로 볼 수 있게 정해져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고 싶었던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이 있더라구요. 그 책은 저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듯 싶었습니다. 아침에 회사를 출근하면서 이북으로 다운받아 잠깐 읽어봤는데 이 책을 읽게되면 저도 모르게 어떤 확신을 가지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까지 이미 그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책이란 것이 나에게 맞는 책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책들을 느꼈다면 그렇다면 분명 공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려다 보니 다음 애드핏에 대해 간과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가 허가가 나질 않았으니 그럼 다음 애드핏을 한번 공략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그 두 회사의 광고제휴도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조만간 다음 애드핏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포스팅 해볼 예정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이 티스토리를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외화계좌개설하는 방법이 앞으로 올려질 예정입니다. '해에게서 소년에게' 라는 노래 더 넥스트의 신해철이 불렀죠. 이 노래에 대한 문화적 고찰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요즘 살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그렇게 뭐라고 비난을 해도 그 노래만큼은 나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나 정말로 필요한 교훈을 가지고 있었고 마음이 힘들때 이 노래가 가슴속에서 뛰쳐나온적도 있는 마법 같은 노래입니다. 그만큼 저는 이 노래가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정의를 내려줄 수 있는 아주 고마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시 제가 해야할일들을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절박했던 이유는 '당신은 이미 읽혔다'라는 책을 도저히 읽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읽히는게 어때서? 라는 생각을 가지다 보니 읽히지 않는 방법을 이미 터득하게 된건지도 모릅니다. 굳이 방법을 민감하게 알 이유는 없다는 것을 지난 삶의 뼈저린 고통들을 통해서 이미 겪어봤던 바이기때문에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그 책을 보러 서점에 들릴때마다 저에게는 끌리지 않는 무의식의 고뇌가 울려펴지니 그 책은 훌륭하다고 생각한 책이지만 반대로 그 책이 사람을 잃게 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읽혀진 것은 노출이 됐고 자신이 위험하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걸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굳이 알아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이 그대로 유지되기 위한 노력은 분명 읽혀지는 이유가 있더라도 그것은 충분한 나만의 삶의 결과 일 것입니다. 


  '머니' 라는 책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이 책은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첫글귀내용들이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서슴없이 인터넷 주문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베스트 셀러였던 책이였더군요. 게다가 아는 지인이 저를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사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식에 대해 앞으로 포스팅을 하려는 것은 유상증자, 무상증자에 대해 이번주 내에 올릴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주식에 대한 내용만 평일에만 올릴 예정이었으나 그 약속을 지키려 하다보니 다른 수많은 컨텐츠들이 내밀리거나 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더라도 주식의 내용은 천천히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안되는 일도 블로그를 하면서 조금씩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나만의 생각을 밀고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눈 앞에 있을 낭떨어지도 결국은 어차피 생길 일이었기 때문에 굳이 받아들이기만 된다는 사실을 저는 아직 명상이 부족한 관계로 이미 집착의 단계에 어떤 힘든 상황을 겪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읽었던 책들이 결국은 저 자신에게는 큰힘이 되어 결국엔 앞으로 나아갈 것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조금씩만 반복하다보면 저는 더욱 강해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시간여유가 된다면 더욱 연구하여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투브에 대한 컨텐츠 계획은 아직 목록에 올라와있지는 않지만 이미 명함에는 유투브가 언급되어있는 관계로 블로그의 수익창출에 더불어 한목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할 예정입니다. 남들 같으면 정해져있는 스케쥴에 딱 맞춰서 계획을 짜는 거겠지만 저만의 플랜은 나만의 지니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내게 훌륭한 영감이 떠오른다면 그 즉시 지니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천재적인 모든 것을 세상에 펼쳐보이겠노라고...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플래너TP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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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TP의 명함 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30 10:4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만들면서 명함을 만들어 봤었는데요.

그땐 개명하기 전이었죠.

처음으로 만든 명함이 시작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면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뭣도 모르고 만들었던 때라 

지금은 그래도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제 블로그에 맞는 색깔로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저는 닮고 싶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세상의 잣대에 맞춰 

살기 위해 했던 거짓말이었던 것이겠죠.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세상의 관념에 

그런 척을 하면서 살아왔던 것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서슴없이 제 생각의 표현을 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원래부터 나에게 맞는 것은 이것이다!'

라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었죠.


윌스미스라는 배우 말입니다.

2006년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에 주연을 맡았었는데요.

그 밖에도 무수한 영화를 찍었었죠.

와일드와일드웨스트, 맨인블랙, 수어사이드인스쿼드, 

나는 전설이다, 핸콕 등


그가 출연한 영화는 항상 히트를 했었는데요.

가수로도 유명하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라왔던 저로서는

어느새 그의 마인드가 제게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그와 인격적으로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실제로 추구하는 삶은 2006년에 있었던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서

보여줬던 그 연기의 감정선이 저에게는 

제 꿈이자 미래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재밌는 건 이 영화에서도 스포츠카를 탄 사람과의 대화로 인해

자신의 꿈이 결정되고 그것으로 밀고 나간 이후 

성공하는 삶을 살게 됐다는 것입니다.

스포츠카가 수많은 부자들의 로망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이제 알게되었네요.


제가 매일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에도 

스포츠카를 보고나서

그 차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되는건지 

구하지 않는 자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겠다라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머니'라는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스포츠카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아... 모두 스포츠카를 사시는 목표를 잡기 위해 

어떤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부자가 된다는 군요.


저 역시 앞으로 차를 살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다시 스포츠카에 대해서 알아보고 수정을 해야겠네요.

소박한 국산차이긴 한데

그래도 먼저 국산차를 써보고 이후에 더 부자가 되는 조건으로

스포츠카를 알아봐야겠습니다.


항상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나아갈 수 있는 적당한 선에서

앞으로 나아갸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 자신을 믿는 선에서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죠.


아침, 저녁으로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 덕분인지

그 책에서는 계획을 세우라고 하는데

저는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은 세웠지만 그 이후에 반복해서 보지는 않습니다.

항상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는 제가 떠오를 뿐입니다.

그때마다 '내가 무슨 계획을 세웠었지?' 

라고 저에게 되묻곤 합니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나의 계획을 상기시키면서 

결국은 그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을 시작하는 저 자신을 보고

반복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촉박한 사실에 너무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게 사실입니다.


그러한 현실에 갑작스레 명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블로그를 앞으로도 자랑스럽게 

남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신 분도 생기셨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명함 하나 만드는게 얼마한다고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들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명함만드는 것으로 인해 

포스트를 한개 더 쓸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수많은 명함 디자인들 중에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고자 했는데

그저 감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실질적인 것이 뭘까 봤는데

플랜이란 발음은 플래닛을 연상시키게 하더군요.

그래서 플래너 지니라는 글자 아래 

지구본 모양을 본뜬 구를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명함 뒷면에는 내 롤모델인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를 넣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인스타그램에도 윌스미스 뮤직비디오가 있네요.)

'행복을 찾아서'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에

성공한 실존인물인 '크리스 가드너' 처럼 사는게 꿈입니다.


자신 앞에 나타난 스포츠카를 보고 한참을 멍하니 보고있다가

나타난 스포츠카 주인인 증권사 중개인과의 대화를 나누고 나서

증권 중개인으로써 성공하고자 하는 꿈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포츠카 주인에게 물어보았죠.


수에 능하고 사교성만 있으면 된다라고 답변을 하는데요.

크리스 가드너는 다른 건 못해도 수학하나는 잘하는 사람이었죠.

이 점에 저와 공통점이 있다는 것에

나도 결국은 삶의 처절함 끝에 결국은 

부자가 되는 길을 알게될 것이다는

저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장면이 되겠습니다.

잘하는 것을 하며 살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 모습을 

정말 저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삶의 진주같은 장면들이었죠.







아침에 거울을 볼때마다 저 글을 봅니다.

가려진 글이 더 있긴 한데요.

그건 뭐 비밀로 하지요.


오늘 결국 6월 30일이 오고말았네요.

내일이면 7월입니다.

아침부터 애플워치3 셀룰러 버전을 살까말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고민을 하고 있으면서도 블로그는 계속 작성중이네요.


일단 명함을 주문을 하기 위해 저는 

바로 명함 관련 사이트로 들어갔습니다.

요즘 개성있는 명함들이 참 많지만 

저는 저만의 생각이 그대로 투영된

명함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참 책이란것이 말이죠. 

명함도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인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게 

바로 이 명함에서 오는 철학이라고 보이는데요.







이 비즈하우스라는 곳에 방문해서 명함을 파게 됩니다.

다양한 소스가 존재하더라구요.

기존에 명함을 인쇄하면서 만들어진 

디자인들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정말 멋지고 괜찮은 디자인들이 많은데

그것을 그대로 배낀다면 실례가 될것 같기도하고

어디선가 그 디자인을 실제로 만든 사람과 부딪치면서 

어색한 상황을 만들까봐

별에 별 생각은 다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참 재미있겠네요.

'덕분에 좋은 다른 디자인으로 만든 명함을 쓰고 있다'

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기본단가는 11,500원에

배송비 2,500원

총 14,000원 결제를 해야했는데요.







쿠폰을 써서 12,000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한 디자인도 저장해놓고

나중에 다른 디자인으로도 변경해서

명함을 다시 만들수도 있고 참 좋은 듯 싶습니다.

200매를 선택했는데요.

옵션을 여러가지 붙이면

이 가격에서 7~10만원까지 되더군요.


저는 아직 그 정도 까진 아니고

그렇게 하는건 블로그로 수익을 벌게 됐을 때

그때 플랜을 짜볼 예정입니다.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블로그를 공격적으로 

쓸수 있는 상황만 된다면 계속 쓰고있는데요.


역시 PC가 훨씬 빨리 써지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 쓰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나중에는 장비를 구입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있다가 포스팅할 모바일OTP 2편에서는

송금을 하는 방법에 대해 올릴 건데요.

주식 관련 지식 포스팅에 주를 두고 

이런 부차적인 블로그 포스팅을 계속적으로 올리면

하루에 항상 2~3개의 포스팅은 가능할 것이라고 보이네요.


아직 제가 저녁에 올릴만한

포스팅이 아직 또 있거든요.


일상생활하면서 포스팅할 것은 정말 많습니다.

그것을 선택하지 못하는 자신의 문제인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폭풍 포스팅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라는 책에서 저자는

처음에 시작할때 하루에 방문자가 1자리수 내지 2자리수였는데

저는 포스팅을 공격적으로 시작하자마자

3자리수로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구글 애드센스로 저는 돈을 벌수 있다는

그런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확실하지 않으면 빨리 포기하는 편이라서

그 책에서 말하는 누구나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저도 처음에는 가능할까 생각 해봤지만

정말 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저는 계속 연구를 할 것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명함이 직업의 시작이라는데

지니에게 부자가 되는 플래너로 

성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것도 행복한 부자



여러분들도 저로 인해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을 알고

행복한 삶을 사시게 될겁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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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의 방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29 19: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그제는 계좌개설 관련 (공인인증서)
어제 새벽에는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오늘은 향수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가 증권쪽 모바일OTP
발급 관련해서 공략 포스팅 할 예정인데요.
일단 주식관련해서 여러가지를 올리는 건 좋은데
다른 포스팅이 한결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실제 시작은 시나리오나 문화컨텐츠 사업 구상 아이디어를
열심히 올려보는 거였는데
그런데 이건 공부를 해야하는 거더라구요.
당연히 좋아하는 일이고 하고 싶은 일이긴 하지만
실제 시간 투자대비 블로그 운영은 많이 어려울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문적으로 발전시켜야할 내용을 파악해볼때

팩트칼럼 - 시사성 있는 기사들이나 소식에 대해
전문평가를 내리거나 관련 도움 지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해 볼 거구요.

요즘에 책을 많이 읽다보니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책말이죠.
관련해서 책읽는 방법이나
책을 통해 얻게되는 전문지식이나 기술을
읽고나서 그날마다 바로 올리는
그런 컨텐츠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일상생활에 대해
작성할때 쓰기 가장 좋으면서도
전문성은 조금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대한 정성스럽게 제가 느끼는 감정들을
서슴없이 펼쳐보면서 글의 실력을 키워볼 생각입니다.

제 목표는 양질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얻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재테크분야쪽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포스팅하는 것으로 목록을 만들 예정이구요.

매일 좋아하는 유투브를 보면서도 정말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좋은 내용이다면 서슴없이 포스팅하면서
공유를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이 블로그가 정착이 된다면
그 후 네이버블로그, 유투브동영상
컨텐츠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제가 하루에 아침, 점심마다 빼놓지 않고 읽는 책이 있는데요.
It Works




이 책은 내게 계획을 세우지 않는 저에게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읽다보니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죠.

감추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서슴없이 이야기해보고 결정하고 부딪치며 만드는 것으로
한동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가는게 의미가 없어지면서
앞으로 이 블로그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 무궁무진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란 확신 뿐입니다.
결과를 생각하면 이미 그 결과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힘들겠다고 생각하면 힘들것이고
시간이 흘러가도 계속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분명히 폭발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확신에 찬 글을 쓰는 이유는
어제까지만 해도 주말에 보조출연을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체력적인 한계도 있었고
그리고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었구요.
차라리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재미있었지요.
감각적인 포스팅을 하게 되면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그것도 때에 맞게 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을
연습하게 되면 분명 저는 매일 양질의 블로그를
3~4개씩 올리고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주말에는 보조출연을 안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블로그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계획을 세워 실행할 것입니다.

가장 큰 공략은
재테크와 주식, 자기계발 책 관련해서 진행될 것이고
이것으로 인해 투자되는 시간은 노력만 한다면
저에게 부담이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시작이었던 시나리오, 문화컨텐츠 관련해서는
목록에 대해서는 남겨둘 예정이며
기회와 시간이 될때마다 포스팅을 올릴 예정입니다.

일단 내일은 보조출연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할 것이며
PC와 모바일 환경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 It works 라는 책을 읽으면서 녹음을
아침 저녁마다하면서 증거를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녹음을 했지요.
세상으로 다시 나간다는게 정말 힘들겠다 싶었는데
내 마음대로 한다면 어려울게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있다 저녁에 증권사 OTP에 대한 포스팅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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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지니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5.26 06:38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Planner Genie

계획가로 태어난 정령
원래는 프랑스 말을 찾았습니다.
프랑스 말로 천재는 지니입니다.
그렇게 저렇게 내가 하고 싶은게 뭘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계획해보자는 생각에 자신감이 차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읽지않고 무조건 덤벼보자는 생각에
아무런 가슴에 소양없이 그 자리에 있었더니
사람의 껍데기만 남았고 가치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작년 강사일을 하면서 생각했던 것은
내가 정말 강사를 해야하는걸까였고
막연하게 강연가가 되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거짓말 뿐이었지요.
20대 초반에 연극을 했을 때도 연기가 어려웠고
어떻게 하는건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난 경험들이 살이되고 피가 되어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의 흐름을 어떻게
잘 이해하고 읽으며 표현할 수 있는것이었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닐꺼야 라고 하면서
어렸을때부터 순둥이로 천진난만하게 사람들과
수학풀이에 자신감을 가지며 살았건만
결과물은 하나도 없었다는 현실은
이젠 그럴 필요가 없구나 하는 진실을 알게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천재이다라는 가정을 하게되니
나 또한 천재가 되지 않을 이유는 없다라는 생각에 놓이고
그 천재는 세상에 아직 진행되지 않은 트렌드를
이끄는 하나의 사람이기도 합니다.

플래너가 되기 위해 그토록 수많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이 나도 메모도 하지 않고 간직하고만 살았기에
그러다 다른 사람이 하면 어쩌나 말만 하지 않고
그저 관망하다가 나는 저 벼랑 끝에 서있게 되더군요.
이제는 그저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더라도 기록을 하면서 분명 차이가 있어야 정상이라고
걱정하지 않으니 이 세상에 유일한 천재가 되었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괴짜같은 이야기로 괴짜같은 현실을 창조해내는 것은
개개인의 인생이 다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믿고 의심의 끈이 사라지는 순간
이제 저는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폭파시키려 합니다.

‘어떻게 사람의 생각이 저렇게 깊고 

저렇게 수많은 이야기를꺼낼 수 있을까?’ 

의 질문은 결국 어느순간 저를 이렇게 떠벌이로 만들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책을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문화를 이끄는 큰 힘은 SNS 라고 하지만
이제는 감상으로만 그 스토리를 이어나가지 않아도될것이라는
삶의 패턴이 있다는 것을 지난 삶을 통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 믿고 있는 현실이 그것보다 더 큰 세상의
축소판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가만히 있다면 그저 난 있을 뿐이고
세상을 움직인다고 해도 난 있을 뿐입니다.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대로 하는 것이 옳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영혼은 사람을 그대로 두질 않습니다.
그 정령의 힘으로 어렸을때부터 내가 꿈꿔왔던 세상을
그리고자 합니다.

지니가 나에게 이야기합니다.
‘하면 돼! 왜 안했어?’

‘그래 이제 더이상 가만히 안 있을거야’

고맙습니다.

당신이 세상에 있어야 할 이유를 만드는 플래너 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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