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5개의 글

일일 조회수 1,000돌파 이후 급락에 대한 자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7 12:15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어떤 붐이 일었던 걸까요. 갑작스레 하루 조회수가 1,000이 돌파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이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오늘도 어느정도 조회수를 기록하겠지라는 생각에 눈을 뜨고보니 어제보단 확연히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의하한 기록이긴 하지만 제가 무슨 조작을 한 기억이 없는데도 말이죠. 한순간 폭발하는 조회수에 무슨 힘을 얻은 것 마냥 기뻐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떨어지면서 조회수가 오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누군가 제 블로그에 조회로 장난을 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분명 40분전까지는 700대였다가 갑작스레 1000대를 돌파했기때문에 조회수가 올라가는 패턴이 너무나 급작스러웠던 것이 이상했었지요. 그러나 이런 패턴이 새벽에도 이틀 연속 일어났었기에 그저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구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국 오늘 조회수가 일반적 패턴으로 올라가지 않는 것을 보고 지속적인 조회수가 몇인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이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조회수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이런 패턴이 생긴다면 블로그의 품질에 의심이 가는 상황이 생기기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다시금 높은 조회수가 올 날을 기대하면서도 그 조회수를 준비하고자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금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앞으로 목표는 일일 조회수 2,000으로 잡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괜찮은 내용으로 시너지를 발휘해야하는데요. 전에는 애드센스에 합격하기 위한 형식으로 운영하다보니 어떻게든 안나오는 글을 올리려 했지만 이번엔 타이틀을 여러가지를 운영하면서 유튜브에 내용까지 같이 블로그에 시너지를 일으켜볼까 합니다. 항상 이렇게 긴장하고 관리를 해야지 모르는 현상에 대비하지 않고 있다가 한방에 훅가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유튜브에 올라갈 영상 스크립트도 이미 작성을 해놨으니 주말에 열심히 작업해서 완성작을 올려보겠습니다. 마이크도 주문을 했는데요. 이제 정말 이쪽을 나아갈 모양인가봅니다. 기기에 대한 욕심이 갑자기 많아지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공략 글도 올릴 수 있는 컨텐츠를 채워야겠습니다. 다들 금요일인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무리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찌는 듯한 더위에 지치시더라도 3,000원 정도만 있으면 근처 커피샵가서 두시간내내 에어콘을 쎄시면서 행복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다들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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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대한 고찰 - 하루 1,000회를 돌파할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6 18:02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우선 저는 요즘 포스팅을 하루에 한개씩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을 찍는 것을 공부하고 올리는데요. 그런데 최근 애드센스가 붙고나서 하루 방문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우선 실검이 가장 큰 한몫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지속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전에 785회 이후 280대까지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순간 이렇게 900명대를 돌파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적어도 800명은 방문 하실 것이라 보입니다. 곧 1,000을 목표로 해도 된다는 생각에 감사하더라구요! 제게는 이런 통계치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렸을때 싸이월드 조회수를 많이 올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 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했었지만 이제 그 방법을 깨닫는 중인가보네요. 예전과는 달리 키워드라는 검색강화기능으로 인해 검색될 확률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지금의 조회수를 더욱더 올릴 수 있는 좋은 컨텐츠들을 누적하는게 방법이란 사실을 깨달아갑니다. 통계는 분명 중요합니다. 수학의 최종 학문중에 하나이며 인문계에 경영학에서도 이 학문을 배웁니다. 깨알자랑하자면 대학교 1학년때 통계로 A+ 를 맞은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말이죠.

  글은 쓰면 쓸수록 느는 기분도 있지만 결국 배우지 않고는 조회수에서 그친다는 사실도 깨닫습니다. 우선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도 블로그 운영에 도움을 주겠지요. 기존에 있는 컨텐츠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정리하느냐에 따라 유익성에 따른 연계된 조회수의 증가도 이어지겠지요. 사실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것 또한 작성하면서 어떤 가능성을 증폭시켜줍니다. 이 블로그에 운영을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블로그에 대한 성격도 햇갈리면 이런 글들을 참고하여 흐름을 파악하기도 합니다. 가이드인 셈이죠. 그래서 확인하고 통계로 인해 좋았던 점을 기록합니다.

  이렇게 글이 늘어나면서 결국은 분산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유튜브에 대한 도전을 하면서 동시에 블로그 광고 수입까지, 1년만 투자한다면 분명 안정적인 수익과 동시에 유튜브의 수익까지 진행이 되면서 블로그의 수익을 앞지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계획과 기록은 자기암시까지 이룹니다. 그래서 저는 이 꿈을 이룰 것이란 사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안정적인 수익원이 기초가 되어야겠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블로그로 인해 광고수익이 조금씩 누적이 되는 것을 보고 하루하루 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더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니까요. 감정이 일어나는 사람들에게는 이기적인 말이지만 이기적이지 않은 이유가 인생은 어느 법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그들은 이 또한 지나갈 것을 강조합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제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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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있네요
    생각하는대로 이루시길바랍니다!!

블로그 운영계획 안정화시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4 05:02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이제 떨어지는 조회수를 보고 뭔가 올게 왔구나 하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네요. 처음엔 올라가는 조회수를 보면서 내가 이래도 되는 사람인가 생각이 들긴 했는데요. 이젠 신경쓰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하루에 3개를 올리는 것은 조금 오바이구나 싶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 되더라구요. 양질의 컨텐츠를 어떻게든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도 참 힘듭니다. 그래서 앞으론 글의 내용이 뭔가 좀 즉흥적이라기 보다는 정제되고 깔끔하게 올리도록 해야겠으며 시간을 맞춰서 꼭 블로그를 작성해야겠습니다. 예약글을 올리되 이 글은 언제 기준으로 작성된건지 시점을 꼭 밝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약 글을 올리면 그 시점에 맞게 또 생각해서 글을 작성해야하는데 그러면 글이 올라올때 시점과 작성했던 시점이 햇갈리기 시작해서 컨텐츠가 올라오는 것을 한번 더 걱정해야하는 복잡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죠. 


  제가 그제 컨텐츠 목차를 한번 바꾸는 것을 노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보기도 안 좋을 뿐 더러 조회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였으니까요. 그런데 컨텐츠 목록이 허접하게 변하다보니 가독성이 너무나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목표가 조회수인가 컨텐츠인가 생각해봤을때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됩니다. 저도 잡담을 그만 올리고 컨텐츠를 집중해서 올릴 것을 뭔가 생각해봤지만 이제는 이러한 글의 목록들도 제 블로그의 역사가 되긴 하더라구요.


  애드센스를 허락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많은 블로그들을 무작정 넣다보니 결국엔 조회수만 많아졌다가 다시 줄어드는 현상을 이번에 겪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회수의 안정화가 진행됐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컨텐츠 목록을 수정하므로써 타격을 입었던건지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제가 설레발을 너무 치는 것이라고 결론짓기로 했습니다. 


  연습장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더라구요. 이제 마음을 비우자. 그리고 계속 나만의 글을 쓰도록 준비한다. 진인사 대천명, 글을 하루에 2개이하로 줄인다는 것입니다. 잡언을 줄이면 되겠지요. 지금 계획이 크게 세개를 잡아놨습니다. 하나는 책쓰기, 또 하나는 유투브 관리하기, 또 하나는 블로그 매일 쓰기인데요. 3가지 계획을 하루에 한가지씩 실행하는데 있어서 글을 3개를 올린다는 것은 너무나 버겁다는 판단이었습니다.역시나 무리하게 계획을 잡으면 다른 것이 다 떨어져 나가고 이렇게 큰 계획들만이 남게 되었네요.


  투자는 분산 투자가 유리하다는 말을 그대로 실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에 올인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조회수는 어느정도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것은 단기간에 제가 미친듯이 글을 올리다보니 나왔던 노력의 결과라고는 할 수는 있지만 3개의 글 모두가 양질의 컨텐츠로는 연결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7월에 제 개인적으론 너무나 핫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더 조회수가 많으시겠지만 한달도 안되서 이정도 조회수를 올렸다는게 키워드의 힘이기도 했지만 그 키워드에 비례해서 컨텐츠를 조금은 잘 올려놨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일이다 보니 여기서 안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조금더 욕심을 내어봤지만 이제는 조회수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는일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컨텐츠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뭔가 시간의 재분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블로그에 기재된 계획들이 하루에 이루어질 수 있는 계획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너무나 무리한 계획들이 누적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몸이 피곤한 것을 둘째 치고 무조건 가망성으로 가득한 플랜으로 기록이 되어가니 저는 허풍쟁이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포스팅을 할때 제 몸의 자세는 구부정하게 바뀌어가면서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건지 생각하는 결과물들이 그렇게 좋지 않더라구요. 이번 시간에는 되도록 제가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 정리를 하는 기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1. 책 관련 - 책쓰기강의 or 책읽기

2. 동영상편집하기 - 유투브(애드센스의 가능성)

3. 1일 1포스팅이상하기


  1번은 어떻게든 매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을 쓸것인가라는 고민입니다. 무작정 책을 읽는다고 주제가 나오진 않을 것입니다. 글을 쓰면서 결국 언제 이 계획을 실행할것인가 바로 고민하고 바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빠른 플랜의 현실화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집을 알아보러 가기때문에 그 일정 이후로 바로 장비를 준비하고자 하면서 바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되도록 저녁에 서점에 들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안된다면 일요일 아침에 일찍 서점에 가서 제가 써야할 것들에 대한 고찰을 진행을 해볼 생각입니다. 바로 나온다면 좋겠지만 나오지 않는다면 1주일간 보류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점에서 저만의 강한 점을 어필 할 수 있는 주제를 찾아낼 생각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어떤 차별화를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어떻게 해서든 찾아내서 실패해도 좋으니 돌진해보자는 생각입니다. 


2번 동영상편집은 인제대학교 방송부 시절때 조금은 배웠던 기술을 통해 아직까지도 가끔 동영상 편집할때 떠올려서 응용해 보기도 하는데요.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기 위한 과정을 포스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스팅이 안된다면 먼저 동영상 올리는 것에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려구요. 동영상을 올리다보면 결국 제가 기록하면서 무언가 허접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조금씩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블로그와 유투브를 병행하면서 애드센스를 얻을 수 있도록 공략하는 투트랙전력과 더불어 책까지 쓰는 계획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젠 조회수에 대해 부담을 줄이겠다는 생각입니다.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실제로 이게 결과물로 나오는게 없었던 현실에 아직 내가 목표를 위해 계획이 제대로 수정이 안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느껴지기만 하면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성격이기때문에 처음에 우당탕탕하는 경향이 조금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면 다시 이 내용들은 수정이 되거나 삭제가 되는 일이 생기겠지요. 


3번은 1일 1포스팅하기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말에 몰아서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한데요. 평일에는 너무 시간이 없어서 매일 하루를 너무나 힘들게 시간을 투자하는 경향이 생기니까 이제는 유투브까지 해보겠다는 생각에 주말에 포스팅을 되도록 몰아서 하고 평일엔 책에 대한 강의 및 계획, 그리고 유투브 관련 작업에 대해 집중하기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꼭 아니더라도 저정도 로테이션으로 계속 포스팅을 해보고자 지정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올라올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도 책 읽기 관련으로 들어가있는데요. 스마트폰을 뒤져보니 아직 써야할 포스팅들이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글을 길게쓰자는 생각에 조금은 버겁기도 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한달동안 좀더 운영을 해보고 어떤 점에서 통계가 좋은 쪽으로 나오는지 보고 그 분야를 집중하기로 해야겠습니다. 이것도 분명 너무나 많은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여서 놔두기로 하고 주식관련 내용도 이 블로그의 강점으로 보입니다. 제 경력에 있어서 문화쪽도 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해서 지금 이정도 포스팅순서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강한 컨텐츠들은 살리되 나머지 컨텐츠들은 포스팅하는 시간에 대해서 조금은 쉬운 방법을 찾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매일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니 컨텐츠의 생각들이 많아져 어느순간 제 하루가 날아가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분산을 하고자 유투브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바로 실행하기 시작합니다. 명함에도 유투브를 적어놓기도 했기때문에 언젠가는 할거라고 생각했지요. 


  이렇게 무작정 수많은 컨텐츠를 올려가면서 무엇이 반응이 많이 좋은가 싶은 것을 보니 최근 검색접근 1위는 향수였고 2위는 영화 앤트맨2였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부수적인 것들이었는데요. 주식 컨텐츠도 실용성에서는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정말 제가 간과했던 것은 1, 2위가 모두 대중적인 부분에서 자극적인 내용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지속적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독보적이기엔 어려울 수 있는 분야라는 뜻이죠. 개인의 일상생활속에서 얻는 지식들이 솔직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게 어떻게 보면 나중에 더 재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작정 많은 지식을 어떻게든 머리에서 뽑아내려고 하다보니 생겼던 부작용이기도 한데, 컨텐츠가 너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많은 컨텐츠들 중에 분명 계속 가져가야할 것들도 있을 것이고 뭔가 다시 공략적으로 넣어야할 컨텐츠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한 것들이 나중에 SNS 포스팅에 대한 전문적인 서적으로 나올수 있을 거란 기대도 해보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애드센스를 승인받게된다면 그 과정이 결국은 기록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애드센스를 승인받기 위해 지금 다른 블로그들을 참고하는 과정이 많이 생략되어있긴 합니다. 어떻게든 하루에 포스팅 중심으로 계속 생활하다보니 저의 글쓰기 능력이 많이 향샹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멀었습니다만 글이 적은 포스팅도 애드센스에서는 승인이 들어갔다는 것을 최근에 많이 보게되어서 다시금 컨텐츠에 대해 올리는 방식을 집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래 저래 많이 부딪치고 또 수정하게 되는 일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글을 쓸때는 확실히 쓰고 지식의 전달이 중요한 컨텐츠라면 글 보다는 사진이나 글 구성을 잘 맞춰서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런 구성의 글이 매일 올라오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어느정도 글 중심에서는 벗어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츠의 유용성가 실용성이기에 되도록이면 이 점에 있어서는 다른 조회수 높은 블로그들을 연구하는 단계로 돌입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분석하는 재미도 있고 분석하는 재미에 포스팅을 하는 글을 올리는 것도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글만쓰면 4~5천자가 나오는데요. 지금 이 글이 그렇습니다. 생각은 끝이 없으니까 말이죠. 이젠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힘을 써야겠습니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나 행복하다고 해야할까요? 이 과정이 계속해서 공장처럼 진행이 된다고 하면 이루어질 수 많은 결과들이 내게 줄 행복이 자동화가 될 것이라는 것에 뭔가 많은 상상을 하게되네요. 그 일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바로 실행해야겠습니다. 더 많은 것들이 제게 올 것이라는 믿음 하에 내게 올 행복은 아직도 맛뵈기도 못 본 것이라고 느껴질만큼 저의 모든 것에 대한 큰 변화는 다가 올 것입니다. 

  계획이 생기는 이유는 많은 일들이 벌여지기때문에 거기에서 픽스를 잡아야하는 내용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계획이 더 중요해지는 것이 되더라구요.  지속적으로 계획을 세우면서 제가 집중해야할 내용들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무턱대고 글을 써가는 이 블로그를 매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들은 잘 안달리고 있지만 댓글이 달리는 컨텐츠들도 분명 제가 연구를 해봐서 더 잘써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도 모두 열심히 쉬시고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좋아하는 일에는 휴무가 없습니다. 행복을 찾아서,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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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야 하루에 60원씩 고맙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2 11:30 리치 플랜/티끌모아 리치플랜

  


  싸이월드로 말할 것 같으면 도토리로 유명한 싸이트였죠. 대한민국 최고의 미니홈피 컨텐츠로 자리잡았다가 페이스북이 나타나면서 대거 그쪽으로 몰려가게 되었죠. 솔직히 싸이월드 전에는 다모임이라던가 세이클럽을 주로 했었다가 싸이월드로 넘어간 거였으니까 일종의 흐름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전에 어느 기사에서는 싸이월드가 폐쇄될것이다라는 내용으로 떠들썩하게 했다가 최근에 그러지 않을것이다하면서 말이 많았었죠. 파도타기가 그렇게 유행이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그 싸이월드 안에서 활동하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으니 참으로 애석한 일이더군요. 그나마 로버트 할리(하일) 씨와 일촌을 맺게 되고 노래 '누구보다 널 사랑해'의 여자가수 다비씨와 일촌도 맺게 되는 그런 재밌는 일도 생기니 조금은 할맛이 생기더라구요.


싸이월드하면 프리스타일의 와이가 생각나지요. 바로 미니홈피 배경음악이라는 개념이었는데요. 저도 미니홈피에서 샀던 음악들을 가끔 어플을 설치해서 들어보기도 한답니다. 도토리 하나당 100원, 노래 하나당 도토리 5개였으니까 500원에 노래 하나씩 사던 시절이었죠. 채연이란 가수가 싸이월드에 썼던 프로필 사진에 눈물에 관련된 시도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그랬던 싸이월드가 다시 부활을 하기위해 거대한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이미 이벤트를 한지는 꽤 됐습니다만 저는 너무나 감사한게 이벤트를 참여해서 당첨이 되던 안되던 포스트와 출석체크를 하면 매일 60원씩 받게되니까 너무나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겠지 싶었지만 하루가 가면 갈수록 이벤트의 홍보라던가 사람들의 참여가 이어지다보니 싸이월드의 홍보가 잘 이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 제 일촌이 늘어나고 있지 않다가 갑자기 늘어나는 사건이 발생을 한 걸 보면 말이죠. 그리고 일촌의 게시물만 보였던 싸이월드가 지금은 여러 인물들,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그래도 노력하고 있는 싸이월드의 모습이 좋아보이긴 했습니다. 제가 만약 이 이벤트로 집을 사게 된다면 싸이월드를 위해 부단히 많은 홍보를 하는 사람이 되기로 계획할 것입니다. 



  7월 2일인 지금까지 총 스탬프 개수는 100개, 50일 동안 출석체크도 하고 글을 작성했단 뜻이 되는데요. OK캐시백으로 3,000포인트를 얻게 됐다는 말이 됩니다. 즉 3,000원의 수익을 얻게 됐다는 결론이 생깁니다. 더불어 OK캐시백에 가보면 광고를 보면서 포인트를 얻게되는 일을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하면서 얻은 포인트가 8천여 포인트나 됩니다. 개그맨 박명수는 티끌모아 티끌이라고 했지요. 그런데 그게 티끌모아 티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현실이 아닌 가능성을 꿈꾸게 된 것입니다. 매일 싸이월드에 포스팅을 하는 것처럼 이렇게 연관되서 OK캐시백에서 티끌들을 모으는 행위와 동시에 주위에 조그마한 수익이 될만한 모든 것에 관심을 쏟는데 자연스러워지게 된다는 것에 결국 티끌이 태산을 만드는 기초가 되는 것이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게다가 티끌을 모으는게 힘든지 알기 때문에 쉬운 소비들도 자제하게 되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러면서 모으는 즐거움도 알게되면서 결국은 이 티끌모아는 태산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저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것을 믿고 있고 박명수의 생각은 틀리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진짜 운이 좋으면 제 꿈은 오피스텔이지만 순금 1돈이라도 당첨된다면 분명 티끌은 태산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해주게 됩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저는 싸이월드 포스팅을 하면서 얻게되는 경험으로 매일 글을 쓰는 연습을 하게되면서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면서 포스팅에 대한 견해나 포스팅을 하므로써 얻게되는 많은 지식들과 인맥들을 보면서 이것은 또 하나의 시작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오피스텔을 얻는 희망을 가지고 살면서 분명 일확천금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에 당첨이란 가능성이란 것을 열어두고 있지 않지만서도 나는 분명 좋은 집을 얻게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집을 얻기위한 재산을 축적하려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집을 얻기위해 알아야할 행동에 대해서 연구하게 될 것입니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내것이 되도록 주인으로써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한다는 뜻입니다. 

  

정말 싸이월드에는 제 어릴적 추억들이 가득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리운 그 친구들이 거기에 가끔씩 파도를 타면서 흔적을 보는 시간을 가끔 느껴보기도 한답니다. 사실 미래가 있는데 과거에 매달리는 것은 그렇게 보기 좋은 것만은 아니기에 되도록이면 싸이월드는 과거가 아닌 이제 미래를 바라보려고 한답니다. 예전에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망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미니홈피도 블로그도 제대로 사용이 되고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티끌을 모려는 집중하는 힘은 분명 태산을 만든다는 우리 옛속담을 믿고 지금이라도 이 이벤트를 알게 된 분이라면 다 같이 열심히 참여해보면 좋겠네요. 포스팅하는데 시간 얼마나 드는 것도 아니고 포스팅하고 출석체크만 해도 하루에 60원입니다. OK캐시백 포인트는 5만 포인트 이상 모이면 현금으로 상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실거에요. 저는 그 5만포인트를 모아보려는게 목표이긴 한데 실제 포인트가 거기까지 모이지 않아도 현금으로 상환 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제휴사 체크카드의 서비스 중에 매월 OK캐시백 포인트를 현금으로 입금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는데요. (KB증권 able 카드) 그건 5만원이 모이지 않아도 매월 일정 시기에 포인트를 체크카드에 연계된 계좌로 입금을 해줍니다. 그게 더 좋은게 그 통장이 CMA라면 이자까지 줄테니까 굳이 포인트를 계속 모으고 있는 것 보다는 더 나을수도 있다는 뜻이죠. 그러니 이러한 정보를 몰랐다면 이제 아시면 됩니다.


KB증권 able 카드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요. KT able 슈퍼카드, able i-max 카드, able 시럽카드, 그리고 able카드 / 여기에서 able카드를 선택해야만 매월 OK캐시백으로 증권 계좌에 캐시백을 해줍니다. able카드는 대형마트, 백화점, 교통, 주유, 이 네가지 혜택중에 하나의 혜택을 골라 할인을 받는 체크카드 서비스인데요. 계좌는 CMA 계좌로 연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유야 OK캐시백이 CMA 계좌로 입금이 자동으로 된다면 계좌의 이율이 적어도 연이자 1.2%에서 고금리 3.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는 상황까지 만들 수 있으니까 말이죠. 아는게 힘이니까 그 힘을 실천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도 오늘 얼른 신청해놔야겠습니다. 포인트 쌓이는 것을 보고 즐거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실속을 차린다면 CMA계좌로 입금시키고 쌓이는 것을 생각하는게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벤트를 참여하면서 또 좋았던 것이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을 이번에 받게되었습니다. 실상 중간중간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이나 편의점 쿠폰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은 선물을 받게 되는 일도 생기니까 역시 이 티끌이 정말 태산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많은 힘을 주게 되는 거더라구요. 결국 당첨된 분들은 그런 좋은 기분을 모아서 이 이벤트의 끝인 오피스텔이나 순금에 당첨이 되길 바랍니다. 저 또한 그렇게 되길 바라구요. 누군가는 타게 되겠지만 내가 아니어도 축하드리고 싶네요. 그런데 저는 정말 절실하기때문에 어떻게든 지금 이 이벤트에서 그 꿈이 이뤄진다면 정말 싸이월드를 업고 다닐 것입니다. 실패를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이 이벤트를 통해서 하루하루 집을 마련하기 위한 꿈에 더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원래 지금 집이 있긴해도 진짜 집이 아니다보니 결국은 진정한 집을 마련하기 위한 저의 꿈은 분명 실현이 되어야 옳다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이 이벤트에 힘입어 많은 행운을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저는 정말 강조하는 것은 '티끌 모아 태산이다!' 입니다. 티끌을 모았다가 어느날 손해를 입게되는 날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 티끌이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티끌이라도 모아두었으니 망정이지, 그 티끌을 모아두지 않았다면 나의 손실에 있어서 재정적 큰 위기가 올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이벤트를 참여하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저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좋은 사람,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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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TP의 명함 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30 10:4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만들면서 명함을 만들어 봤었는데요.

그땐 개명하기 전이었죠.

처음으로 만든 명함이 시작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면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뭣도 모르고 만들었던 때라 

지금은 그래도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제 블로그에 맞는 색깔로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저는 닮고 싶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세상의 잣대에 맞춰 

살기 위해 했던 거짓말이었던 것이겠죠.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세상의 관념에 

그런 척을 하면서 살아왔던 것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서슴없이 제 생각의 표현을 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원래부터 나에게 맞는 것은 이것이다!'

라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었죠.


윌스미스라는 배우 말입니다.

2006년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에 주연을 맡았었는데요.

그 밖에도 무수한 영화를 찍었었죠.

와일드와일드웨스트, 맨인블랙, 수어사이드인스쿼드, 

나는 전설이다, 핸콕 등


그가 출연한 영화는 항상 히트를 했었는데요.

가수로도 유명하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라왔던 저로서는

어느새 그의 마인드가 제게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그와 인격적으로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실제로 추구하는 삶은 2006년에 있었던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서

보여줬던 그 연기의 감정선이 저에게는 

제 꿈이자 미래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재밌는 건 이 영화에서도 스포츠카를 탄 사람과의 대화로 인해

자신의 꿈이 결정되고 그것으로 밀고 나간 이후 

성공하는 삶을 살게 됐다는 것입니다.

스포츠카가 수많은 부자들의 로망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이제 알게되었네요.


제가 매일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에도 

스포츠카를 보고나서

그 차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되는건지 

구하지 않는 자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겠다라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머니'라는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스포츠카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아... 모두 스포츠카를 사시는 목표를 잡기 위해 

어떤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부자가 된다는 군요.


저 역시 앞으로 차를 살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다시 스포츠카에 대해서 알아보고 수정을 해야겠네요.

소박한 국산차이긴 한데

그래도 먼저 국산차를 써보고 이후에 더 부자가 되는 조건으로

스포츠카를 알아봐야겠습니다.


항상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나아갈 수 있는 적당한 선에서

앞으로 나아갸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 자신을 믿는 선에서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죠.


아침, 저녁으로 읽고 있는 It works 라는 책 덕분인지

그 책에서는 계획을 세우라고 하는데

저는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은 세웠지만 그 이후에 반복해서 보지는 않습니다.

항상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는 제가 떠오를 뿐입니다.

그때마다 '내가 무슨 계획을 세웠었지?' 

라고 저에게 되묻곤 합니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나의 계획을 상기시키면서 

결국은 그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을 시작하는 저 자신을 보고

반복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촉박한 사실에 너무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게 사실입니다.


그러한 현실에 갑작스레 명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블로그를 앞으로도 자랑스럽게 

남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신 분도 생기셨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명함 하나 만드는게 얼마한다고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들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명함만드는 것으로 인해 

포스트를 한개 더 쓸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수많은 명함 디자인들 중에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고자 했는데

그저 감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실질적인 것이 뭘까 봤는데

플랜이란 발음은 플래닛을 연상시키게 하더군요.

그래서 플래너 지니라는 글자 아래 

지구본 모양을 본뜬 구를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명함 뒷면에는 내 롤모델인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를 넣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인스타그램에도 윌스미스 뮤직비디오가 있네요.)

'행복을 찾아서'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에

성공한 실존인물인 '크리스 가드너' 처럼 사는게 꿈입니다.


자신 앞에 나타난 스포츠카를 보고 한참을 멍하니 보고있다가

나타난 스포츠카 주인인 증권사 중개인과의 대화를 나누고 나서

증권 중개인으로써 성공하고자 하는 꿈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포츠카 주인에게 물어보았죠.


수에 능하고 사교성만 있으면 된다라고 답변을 하는데요.

크리스 가드너는 다른 건 못해도 수학하나는 잘하는 사람이었죠.

이 점에 저와 공통점이 있다는 것에

나도 결국은 삶의 처절함 끝에 결국은 

부자가 되는 길을 알게될 것이다는

저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장면이 되겠습니다.

잘하는 것을 하며 살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 모습을 

정말 저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삶의 진주같은 장면들이었죠.







아침에 거울을 볼때마다 저 글을 봅니다.

가려진 글이 더 있긴 한데요.

그건 뭐 비밀로 하지요.


오늘 결국 6월 30일이 오고말았네요.

내일이면 7월입니다.

아침부터 애플워치3 셀룰러 버전을 살까말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고민을 하고 있으면서도 블로그는 계속 작성중이네요.


일단 명함을 주문을 하기 위해 저는 

바로 명함 관련 사이트로 들어갔습니다.

요즘 개성있는 명함들이 참 많지만 

저는 저만의 생각이 그대로 투영된

명함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참 책이란것이 말이죠. 

명함도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인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게 

바로 이 명함에서 오는 철학이라고 보이는데요.







이 비즈하우스라는 곳에 방문해서 명함을 파게 됩니다.

다양한 소스가 존재하더라구요.

기존에 명함을 인쇄하면서 만들어진 

디자인들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정말 멋지고 괜찮은 디자인들이 많은데

그것을 그대로 배낀다면 실례가 될것 같기도하고

어디선가 그 디자인을 실제로 만든 사람과 부딪치면서 

어색한 상황을 만들까봐

별에 별 생각은 다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참 재미있겠네요.

'덕분에 좋은 다른 디자인으로 만든 명함을 쓰고 있다'

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기본단가는 11,500원에

배송비 2,500원

총 14,000원 결제를 해야했는데요.







쿠폰을 써서 12,000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한 디자인도 저장해놓고

나중에 다른 디자인으로도 변경해서

명함을 다시 만들수도 있고 참 좋은 듯 싶습니다.

200매를 선택했는데요.

옵션을 여러가지 붙이면

이 가격에서 7~10만원까지 되더군요.


저는 아직 그 정도 까진 아니고

그렇게 하는건 블로그로 수익을 벌게 됐을 때

그때 플랜을 짜볼 예정입니다.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블로그를 공격적으로 

쓸수 있는 상황만 된다면 계속 쓰고있는데요.


역시 PC가 훨씬 빨리 써지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 쓰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나중에는 장비를 구입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있다가 포스팅할 모바일OTP 2편에서는

송금을 하는 방법에 대해 올릴 건데요.

주식 관련 지식 포스팅에 주를 두고 

이런 부차적인 블로그 포스팅을 계속적으로 올리면

하루에 항상 2~3개의 포스팅은 가능할 것이라고 보이네요.


아직 제가 저녁에 올릴만한

포스팅이 아직 또 있거든요.


일상생활하면서 포스팅할 것은 정말 많습니다.

그것을 선택하지 못하는 자신의 문제인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폭풍 포스팅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라는 책에서 저자는

처음에 시작할때 하루에 방문자가 1자리수 내지 2자리수였는데

저는 포스팅을 공격적으로 시작하자마자

3자리수로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구글 애드센스로 저는 돈을 벌수 있다는

그런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확실하지 않으면 빨리 포기하는 편이라서

그 책에서 말하는 누구나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저도 처음에는 가능할까 생각 해봤지만

정말 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저는 계속 연구를 할 것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명함이 직업의 시작이라는데

지니에게 부자가 되는 플래너로 

성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것도 행복한 부자



여러분들도 저로 인해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을 알고

행복한 삶을 사시게 될겁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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