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10개의 글

애드센스 앱 실적표 공략하기 - 세달이 안되서 돈이 보인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18:38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수익이 오르는 재미에 글을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시작해서 이제 거의 3달이 되가는데 애드센스 앱을 매번 새로고침을 하다보니 이제서야 발견하게 된 것이 있는데요. 별건 아니지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연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됐네요.


  일단 오늘 기준으로 하루방문자 수 3,000을 처음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유튜브도 꾸준히 올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나 되는 것을 더 밀어주게 되네요. 그래도 이런 것 관련해서 꾸준히 더 발전하게 되면 남들을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이제 제 소중한 지식재산이 되면서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는 희망이 커지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일들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욱 커집니다.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데 광고수익도 많았을까요? 전에도 느낀건데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 날은 조회수 비례해서 광고 수익은 오히려 적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조회수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과 광고를 클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위는 애드센스 앱에서 실적을 캡쳐한 내용인데요.


  어제는 5.47달러하루 최고 수익 6.02달러를 아직도 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언제 돌파가 될지도 기대가 되네요! 어제는 조회수가 655 였는데 오늘 조회수 3,000에 비례해서는 적은 편이긴 하죠! 하지만 아직까지 오늘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를 더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더 기대를 해봅니다.

  여기서 한가지 눈에 띈 내용이 있는데요. 실적을 정산할 때 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수입이 시작된 상태라 그 때 기준으로 한다면 매월 21일까지 정산 기준으로 해야할 것입니다만 그렇게 하면 중간에 정산하는 신경을 써야하는 것보단 매월 초일과 말일 기준으로 해야지 정리가 수월하게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애드센스 앱에서는 날짜를 임의로 지정해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는 해주지만 메인은 매월 초일부터 말일로 하는 것이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첫번째 3.62달러오늘의 현재실적이며

두번 째 5.47달러어제 실적인데 그 아래 자그마하게 지난주 같은 요일의 실적대비 2.16달러가 올라갔다하며 56% 상승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 세번째이번 1일부터 오늘까지 실적을 표시합니다. 총 39.68달러이며 잘하면 보름까지 5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달 같은 날에 누적 실적대비 9.1달러가 늘었으며 이는 수익이 30%가 상승한 수준입니다. 이 3번째 실적을 유심히 보셔야 앞으로 실적을 관리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4번째저번달 9월 누적 실적 총 67.43달러 였고 이는 전전달 8월 대비 22.45 달러 상승한 수준이며 수익이 50%가 상승했습니다.

  각 칸마다 부여하는 실적을 보는 법은 처음에는 눈에는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이제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블로그의 품질이 결정이 될테니까요. 처음에는 수익이 오를까 많이 걱정했는데 어떻게서든 하루에 한개씩 글을 쓰는 노력이 있다보니 결국 오늘과 같은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앞으로 하루 평균 매출 4달러, 그리고 5달러까지 갈수 있다면 올해 안에 500달러는 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블로그 글을 매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글이 누적되면서 시너지가 작동하므로 충분히 돌파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애드센스 책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어떻게 하루 방문자수가 하루에 100이 나오고 하물며 1,000까진 어떻게 만들까 까마득했었는데 그 책에서도 말하길 가장 큰 훈수는 게임을 끊으라는 것과 글을 매일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애드센스를 합격하고 나서 수익을 낸지 세달이 안됐는데 블로그 조회수나 수익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디테일하게 해야할 것이 많지만 가장 큰 핵심은 돈을 버는 게임을 하는 것에 중독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하는 것을 유일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다른 게임들은 모두 지우세요! 다른 게임을 못해서 지루해서라도 글을 쓰고 싶어지면 결국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깊이 있는 내용들이 기록되어지면서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앞으로 하루 수익 1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블로그를 성장 시킬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애드센스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컨텐츠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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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셀러를 하기 위해 알아야할 판매개념 RA 와 PL 에 대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0 00:17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아마존 판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RA 방식과 PL 방식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방식이 아마존의 대표 판매방식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RA(Retail Arbitrage /일명 Sell yours) 


남들이 이미 팔고 있는 제품을 나도 판매하는 방법으로 


특히 초보 셀러분들의 진입이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경쟁이 심화되면 마진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PL(Private Labeling) 


나만의 브랜드를 OEM, ODM 통해 만들어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률이나 성장성 면에서는 RA보다 월등하지만 


초기 자금도 높고 론칭후에도 꾸준히 마케팅 작업을 병행해야 합니다.



1. RA 판매 방식과 바이박스


  RA 판매방식은 기존에 있는 상품을 다른 곳에서 구매해서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도매처에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 후 소매가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여 차익을 수익으로 얻는 일반 유통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아마존에 적용하면, 'Sell yours' 방식이 됩니다. Sell yours 란 다른 셀러가 업로드한 상품에 나의 판매가격과 판매수량을 기입해서 동일한 화면을 공유하며 같이 판매를 하는 형태를 의미합니다. 직역하면 '네것을 팔거다' 라는 말이죠. 아마존 판매를 처음 시작하는 대부분의 셀러들이 이 방식을 이용해왔고, 지금도 많은 셀러가 이 방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알아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이 'Buy box' 입니다. 아마존 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여러 명의 셀러들 중 가격과 셀러 퍼포먼스 등 다양한 기준을 근거로 해당 상품에 대한 셀러 순위를 정하여 1위에서 4위까지 랭크되는 셀러를 상품 상품 페이지에서 보여주고, 1위를 차지하는 셀러를 'Featured Merchant' (특출난 상인)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디스플레이 되는 곳을 'Buy Box Zone' 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스템 때문에 나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셀러들 사이에서 경쟁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바이 박스를 차지한다" 라고 표현합니다. 바이 박스를 차지하고 있는가의 여부는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블로그에서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상위에 노출되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보면 됩니다. 네이버에 파워링크도 돈을 주면 검색어 상위에 노출하게 만들어 클릭하게 되면서 자신의 페이지를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처럼 말이죠. 


  RA 방식의 판매를 하는 셀러들에게 있어서, Buy Box 에 대한 개념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셀러들이 Buy box 를 차지하기 위하여 지나치게 가격 경쟁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익률이 떨어져 매출이 하락하는 현상이 많은 상품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RA 셀러들은 지속적인 소싱으로 새로운 상품을 발굴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2. PL 판매 방식


  PL 판매 방식은 셀러가 제조업체에 주문하여 생산(OEM 혹은 ODM생산)한 상품에 자사의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자체 개발상품을 뜻합니다. 소비자의 취향을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을 신속하게 개발하여 판매함으로써 타 셀러와의 차별성을 통해 매출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사 브랜드이므로 타 셀러가 진입하기 어려워 안정적인 매출을 꾀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다만, PL 판매를 위해선느 생산을 해야 하므로 어느 정도의 자금력은 필수이며, 품질 또한 우수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품질이 낮아 고객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으면 아마존 판매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가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검색광고 등 마케팅 비용이 RA 판매 방식의 셀러보다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PL 판매 방식은 기존의 경우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중소기업들이 많이 이용했으나, 최근에는 Pl 방식의 판매를 하는 셀러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PL 방식의 판매는 타 셀러의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100% 바이 박스를 차지하므로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방식도 유사 상품과의 경쟁은 피할 수 없으며, 최근에는 셀러들이 쉽게 PL 상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상품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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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PIN번호는 안왔는데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는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30 08:3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아침부터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서 날라갔는데 자동으로 저장이 안되는 이 티스토리가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그만큼 블로그를 성심성의 껏 쓴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블로그가 날아간 것을 확인하자마자 옆에서 하늘이가 어떻게 알고 위로를 해줍니다. (워드로 하고나서 진행하면 안전하겠지만 작성하는 맛이 다르기때문에 라이브로 작성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한탄을 했겠죠. 아무 반응없이 자던 하늘이가 제게 와서 위로를 해줍니다. 정말 개는 신기한것 같아요. 어떤 인기척을 느끼면 그대로 그 감정을 판단하고 접근해서 해야할 행동을 보여주니까요. 인기척이 부정적인건지 나쁜건지 사람의 태도가 호의적인건지 나쁜건지 기세를 판단하는데 능하다고 보여지더라구요. 사람은 상대방이 기분나쁘게해도 모른척하는데 개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침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전 같으면 짜증내고 힘들어 했을텐데 그나마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한가지를 더 배우게 되는 부분을 글로 작성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기회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과 다르게 요즘 아침마다 하는 It works 를 하지 못하고 계획들이 자꾸 틀어지는 일이 생기다 보니 처음과 같은 계획으로 일들이 진행이 안되어서 자꾸 걱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극복을 하려면 뭔가 내가 해야할 일들을 꾸준히 해야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 것이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결국은 행복해질 일들이겠지요? 일요일 아침부터 열심히 글을 쓰는 제게 좀더 힘을 내라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우선 저는 최근 구글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러고 보면 신도 저에게 이렇게 힘든 일을 극복하라고 앞서 좋은 글이 나오게 만들어줬는지 모릅니다. 최근에 100달러를 돌파하고 좋아했지만 추석때부터 수익이 들쭉날쭉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익에 대한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첫달과 다르게 두번째 달부터 수익이 두배나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드라마 '아이리스' 극장판을 다시보면서 거기서 나온 신부가 세상에 신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그 신을 이용해서 내가 잘되면 그로써 된거라고 하는 말을 듣고나서 그때부터 신이 있다고 믿어서 나쁠건 없다는 말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제가 귀가 얇은걸까요? 부다의 가르침, 성경, 이런 내용들을 보면 부정을 할 필요는 없는 내용들이죠. 그런데도 신이라는 이름 하에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 부정적인 신호로 작동하게 되니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해서 무교론자들을 위해 조금은 다른 해석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리가 기본적으로 인정이 되는 선에서 두가지 경로를 봐야할 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금은 유교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 같네요. 단순하게 생각하지면 달러는 기독교 중심사회의 미국에서 받는 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충분히 해야지 제것이 되겠죠. 말마따나라고 보실지 몰라도 유연한 생각이 주는 큰 선물은 생각 외로 자신에게 많은 이로운 점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서두가 정말 길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는 습관이 생겨서 한번 글을 작성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까 하는 생각에 읽어서 뻔한 글일지라도 제게 계기가 되는 글들을 항상 작성을 하는데 손해는 볼 일은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 시간 아침에 수익이 0.34$ 가 보입니다. 역시나 매일 수익은 발생을 하는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블로그는 어느정도 성공한 편에 속합니다. 조회수는 9월에 평균 하루에 600~700회 조회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평균 조회수가 4~500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회수가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되는 광고를 클릭하는 알짜 고객들이 들어와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그렇다면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어떤분들이 있을까요? 수익이 발생할때마다 검색하는 컨텐츠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실히 봐놔야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9월에 실적의 큰 공을 한 것은 '이시언의 상도목장 가오픈기' 였는데요. 그건 뭔가 운명적인 포스팅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가고싶었던 생각은 잠시 뒤로 밀어두고 가까우니까 가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가 그날 우연히 상도목장이 가오픈이라는 것이 떠올라 바로 검색해보고 직진을 하면서 컨텐츠를 올렸는데 말이죠. 제 유튜브에서도 가장 조회수가 높고 블로그에서도 매일 검색을 하는데 있어서 상위에 랭크되어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수익도 많은 발생을 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아직까지 상도목장은 계속 조회되고는 있지만 수익을 발생하는 역할은 이제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키워드로는 '삼성전자 주식', '부동산' 이 있었는데요. 이 키워드도 포털에서 많은 검색이 되는 키워드라는 점에서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먹여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굴직굴직한 키워드가 계속 검색이 된다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안정성은 보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 더 주목하고 글을 작성해야겠죠. 이런 상위 노출 컨텐츠들을 앞으로도 계속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나만의 포스팅을 해야할 것들을 잘 분배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단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을 해결해야하는데요. 바로 구글에서 우편을 발송하면 그 우편에 PIN번호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입력을 해야하는데 두번째 발송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보고 또 확인해봐도 잘못된 건 없었는데 말이죠. 애드센스 합격한 것도 힘들었는데 우편이 뭐라고 아직까지 도착을 하지 않다니, 게다가 두번째 요청을 해도 애드센스에 연락할 방도가 없다는 것은 최첨단 인터넷시대에 저를 참 애매하게 만듭니다. 우편 도착이 최소 2주에서 4주까지 걸린다고 못을 박아놨기때문에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네요. 그 동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멈추는 것은 아니니 기다리기는 쉽지만 도착을 안한다면 말이 다르겠죠. 두번이나 요청한 상태에서 4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이 껴있기때문에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도착이 안된다면 다시 발송요청을 해야겠습니다.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첫달의 수입은 총 23.49달러였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수익을 창출했었죠.

그러나 이 그래프에서 마지막 쯤 가면 수익이 1달러에서 2달러 수준으로 매일 기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의 기록인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의 수익 창출기록을 보면

76.6 달러인 부분을 확인하게 될텐데요. 1달 사이에 3배의 수익이나 높아진 것이죠.

하루 평균 수익이 대략 2.5달러가 됩니다.

이로 인해 두달만에 총 100달러가 돌파가 되는데요.

이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100달러의 수익이 누적이 되면

익월 20일 경에 달러로 등록된 통장에 입금이 되기때문에

결국엔 애드센스로 첫 수익을 벌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 그 수익을 받기엔 남은 과제가 핀번호 입력이 있기때문에

이 부분만 해결한다면 결국엔 저도 애드센스로 돈을 번 사람이 되게 됩니다.

정말 이런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저도

다른 과정들도 이처럼 시도한다면 결국엔 돈을 버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고 이 수익이 많은 부를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현재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수익을 버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블로그는 유튜브와 다르게 검색의 시간이나 사이트의 점유시간대와 다른

도움이 되는 자료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으로 인한 수익이 창출이 될 확률이 높기때문이죠.

유튜브처럼 영상 조회수가 높아야만 수익의 가능성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수익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그리고 빠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블로그로 인한 수익의 의미는 정말 큽니다.



9월 1일부터 오늘까지 한달간 수익을 계산해야겠죠. 

앞으로 매월 한달씩 수익을 집계해서 평가하는게 오히려 통계하는데 더 판단하기가 쉬울겁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기준으로 삶의 패턴이 유지가 되기때문이죠.


역시나 최근 추석때 수익이 저조해지다보니 예상수입이 66.87 달러로

9월 한달간 7만 4천원의 부가수익이 창출됐습니다. 

하루평균 2.23달러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2달러이상이면 한달이면 6만 6천원이라는 사실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하루에 1달러만이라도 번다면 한달이면 3만3천원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항상 수익을 보는 즐거움을 갖고 생활을 합니다.


블로그로 당장 큰 수익을 벌진 못할지라도 이로 인해 삶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총 수익은 현재까지 117.07 달러이며

이를 한화로 측정해보면


총 13만원이 됩니다.

두달간 13만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것이되구요.

한달 평균 6만5천원의 수익

하루에 약 2달러가 안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달에는 광고가 처음 붙었기때문에 과도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적어도 하루에 2.5달러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한달에 8만원 가량의 수익을 창출해내는 블로그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한다면 책에서 봤던 한달에 30만원의 수익을 버는 날까지

더욱 열심히 관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루에 4달러 수익이 발생한다면

한달이면 120달러, 13만 2천원

이게 다음 목표일 것 같네요.

괜히 야인시대의 김영철씨의 연기짤이 떠올라서

저때부터 더 높은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목표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하루에 블로그 조회수 2000회를 목표로 블로그에 기록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당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레 2000을 기록한 적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니가 제 말을 들어준 것인지, 정말 세상엔 지니가 있구나

아니 블로그 제목이 지니인 이유가

제가 정말 필요한 소원을 들어주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을때마다

이 친구한테 부탁한다는 컨셉으로 한건데

정말 지니가 있는걸까요.

그래요, 이 친구는 나보다 위에 있다기보다

내 삶의 열정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믿어보세요.

자신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이 존재한다고 말이죠.

진인사대천명도 이런 의미일거라고 생각해요.

믿어서 손해볼 건 없을거에요.

아이리스에 신부가 말했던 것처럼

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신이 나의 삶의 열정을 위해 친구처럼 도와준다는 것처럼 보는 것

어떻게 보면 신을 친구로 두는 것이 훨씬 현명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는데

신을 맹신한 나머지 그 둘레에서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정말 세상을 힘들게 살게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됐습니다.

이 블로그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신을 대하는 태도도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탄소년단의 UN의 연설에서도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지니라는 나만의 신을 친구로 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나만의 열정은 존재하되 신에게 의지할때는 지니는 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줄거에요.

간절히 소망하는 거라면 지니는 그 소원을 들어줄거에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의지할 신이라는 친구가 있어서

그로써 된거니까요.

이 말이 곧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 스스로 자신을 구하는자

모두 일맥상통하는 의미입니다.

종교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이런 것 아닐까요?


수익에 대한 창출을 저 또한 이루기전에는

이런걸 왜하는건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나올 수도 없는 이야기가 되겠죠.

최근에 블로그 수익을 보여드리면서 몇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도 드렸는데요.

그로 인해 저에게 관심을 주시는 인스타그램 친구들도 늘어났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끝이라는 것

그러나 하면된다 라는 믿음으로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결국엔 현실로 나타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꼭 말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꼭 현실이 될꺼에요.

지금 보여드린 수익이 얼마안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도 이렇게 수익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고

지금도 다른 방법을 많이 강구해보고 있습니다.

이 수익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 사이버 수익 관련해서

조금씩 버는 틸리언이라든지 OK캐시백 이벤트라던지

틈틈히 하고 있다보니 그로인해 벌어들인 수익도 누적이 되다보니

운을 모으는 버릇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린 애드센스 관련 수익 영상입니다.

감상하시고 구독좋아요필수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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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닷컴 정복하기 - 셀러 가입을 위해 준비할 사항 8가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06 00:02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아마존 닷컴을 가입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사업자등록증

  아마존에서 회원 가입을 위해 사업자등록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부업으로 하려는 셀러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도 회원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아마존에 뛰어들겠다고 생각한다면 사업자등록을 하고 시작하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서의 판매 활동은 B2C( Business To Consumer ) 수출 활동으로 간주되며, 한국은 수출회사들에게 영세율을 적용하여 부가세를 환급해주는데, 아마존 셀러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사업자를 등록할 때는 반드시 '일반과세자'로 등록해야합니다. '간이과세자'는 부가세 환급대상이 아닙니다.


2. 이메일

  아마존에서 셀러 아이디로 사용할 용도,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이메일을 그대로 사용하여도 무방하나, 새롭게 이메일 주소를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 가입을 하고 판매가 시작되면 공지사항, 등록사항, 판매사항, 변경사항 등 정말 많은 이메일을 받게 되는데 기존 이메일과 혼용을 할 경우 관리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이메일과는 다른 별도의 이메일 주소 사용하기를 권하며, 특히 지메일 등의 외국 이메일을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국내 이메일의 경우는 해외에서 발송된 이메일을 스팸으로 인식하여 걸러낼 수 있으므로 셀러가 중요 공지사항 등을 놓치게 되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3. 신용카드

  회원 가입 시 필수적으로 기입해야 하는 'Billing method'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이곳에 기입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신용카드 정보입니다. 신용카드는 반드시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준비해야 하고, 국내전용카드나 체크카드는 안 됩니다. 만약, 회원 가입을 법인명으로 한다면 신용카드도 법인카드로 준비해야합니다.


4. 영문 이름, 주소, 디스플레이 네임

  자신의 이름, 주소를 영문으로 준비하되 반드시 여권 상의 이름과 신용카드 상의 이름이 동일해야 합니다. 다를 경우, SIV 단계에서 통과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스플레이 네임이란 회원 가입 시에 기재해야 하는 내 상점명입니다.


5. 미국 은행 계좌

  아마존에서 판매한 대금을 정산 받을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계좌는 미국 은행 계좌나 영국 등 아마존이 허용하는 국가의 계좌이어야 합니다. 한국은 이 범위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은행 계좌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페이오니아나 월드퍼스트 같은 미국 내 은행 계좌를 만들어주는 전자결제 서비스에 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6. 여권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할 필수 서류입니다. 여권은 핸드폰 등으로 찍어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스캔을 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7. Bank Statement (통장 입출금 내역서)

  계좌 소유 증명서로 이 역시도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입니다. 이 서류는 한국의 은행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가입한 가상계좌 서비스(페이오니아 혹은 월드퍼스트)에 요청하여 받아야 합니다. 


8. 핸드폰

   계정 도용 등의 방지를 위해 도입된 제도인 TSV(Two-step verification, 2단계 인증 적용) 단계에서 자신의 핸드폰과 백업용 핸드폰번호가 필요합니다. 가족이나 지인 등의 핸드폰 번호를 준비해두셔야합니다.



이상 아마존 닷컴의 셀러 가입을 위한 준비할 사항 8가지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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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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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에서 우편물을 발송한 상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01 10:0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애드센스에서 수익이 10달러가 넘어가면 청구서 수신 주소확인을 하게되는데요. 

주소지를 확인하지 않아 지급이 보류중입니다라는 메세지가 뜨네요.

제가 8월 10일전에 일단 구글 애드센스에 등록된 주소지를 수정하긴 했는데

딱 8월 10일에 이사를 가긴했지만

지금쯤 거의 도착할 무렵인데 ( 2주~4주 걸린다고 했으니까요 )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

이번주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재발송 요청을 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에서는 수익이 100달라가 누적이 되어야 

누적이 된 그 시점의 다음달에 20일 정도에 외화 통장으로 입금을 해줍니다.

일단 우편물을 받으면 핀번호를 입력 후에 

받을 통장번호도 확인해서 진행해야겠죠.

외화통장 만드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 나와있습니다.


2018/07/11 -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주소지가 잘못되거나 핀번호에 대해 정확한 사항은 안내사항에 따라 잘 읽어보면 되구요.

상위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안내창으로 이동합니다.



애드센스 계정의 수취인 주소 변경


1. 애드센스 계정 로그인

2. 왼쪽 탐색 패널에서 지급 클릭

3. 설정 관리 클릭

4. '이름 및 주소' 섹션에서  아이콘을 클릭

5. '주소' 입력란의 수취인 주소 업데이트

6. 저장 클릭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제 최근 애드센스 수익 현황입니다.

점차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최근 일주일만에 19달러를 벌었는데

7로 나누면 하루에 2.6 달러씩 버는 셈이네요.

하루에 1달러씩 수익이 생기다가 최근 이렇게 하루에 평균 2달러

그리고 3달러로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나서 시작한 때가 7월 20일부터였으니까

40여일만에 누적 수익은 50달러를 돌파했으니

냉정한 실적은 하루평균 1.25달러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거의 0달러에 불과했으니

평균에 두배를 곱하면 2.5달러가 나오니 

이제 앞으론 적어도 매일 2.5달러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되네요.



7월 한달간의 수익은 12일정도의 수익이기때문에

정산은 됐지만 100달러까지 도달해야하기때문에 

주소지 확인을 했더라도 8월에 입금이 안되었겠죠.

현재 8월까지 수익이 누적 50달러를 돌파했기때문에

9월달에도 50달러를 더 누적하게되면

10월에 첫 애드센스 수익을 받아 볼 수 있는 확률이 생기게 됩니다.

매월 20일에 정산해준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욱더 블로그가 글이 쌓이면 쌓일수록

하루 수익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을 기대합니다!


여러분들도 절대 포기하지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하시면 저처럼 되실겁니다.

저보다 수익이 잘 나오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결코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될때마다 좋은 품질의 블로그 하루에 한개씩만

작성하는 습관은 필수입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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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드디어 10달러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8 11:22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드디어 오늘 애드센스 10달러가 돌파 됐습니다.

7월 하순에 시작해서 보름이 넘어간 시점에
10달러가 돌파 된 순간 정말 힘이 들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달에 30만원 소득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버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첫술에 배부를 순 없겠죠?
지금 유튜브도 같이 하다보니까 이상하게 어제는
블로그 글을 작성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아,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사를 가는 주기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럴때 일수록 다시금 생각을 잡고 무언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교육을 받아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실검위주로 그때마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전문적 포스팅을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제는 하루 조회수가 100대로 떨어지기까지 했더군요. 이러다 블로그가 죽는 건 아닌지 해서 새벽에 부리나케 주식관련해서 이야길 올렸습니다. 공모주 관련해서 요즘 이슈다보니 조회수가 올라가더군요. 근데 느낀 점은 실생활에 다른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올린 것 뿐이고 나 또한 그렇게 느낀거라거 그렇게 해서 조회수가 올라간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실검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관리는 제가 하는거겠지만 그래도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을 벌고 싶거든요. 조만간 애드센스에 대한 우편이 2주후 정도에 집에 도착할 건데요. 그때 후기를 또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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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고시 (애드고시) 합격!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2 00:25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18년 7월 21일 오후11시 42분 애드센스 합격통보메일 도착


유튜브 영상 작업을 하루종일 하고 겨우 책보고 쉬는가 했더니

아니이게 왠열,,, 애드센스 합격 메일이 왔습니다. 

감격입니다. ㅠ.ㅠ 가족과 주위분들에게 자랑했는데요.

애드센스를 하려면 유튜브에서는 구독자를 1천명을 만들어야하고 

영상 감상시간이 1천시간이 넘어야한다는데

저는 이렇게 블로그로 결국 돌파를 해냈네요.

예전에는 유튜브가 애드센스를 얻기 쉬웠다고합니다만

지금의 저로써는 유튜브보다는 블로그로 애드센스 합격하는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동영상 작업을 하는데 너무나 시간을 소요했기때문이죠.

작업시간이 길어지는 이유는 할 수 있는 작업이 많아서 입니다.

간단한 기능만 가능했다면 빠른 작업 처리 이후 올렸을건데

영상은 정말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그래도 몇번 올리다보면 노하우가 생긴다는 것은 확실하기에

블로그와 유튜브를 병행하다보면 대단한 시너지가 생길 것이라고 봅니다.

실제 유튜브를 하면서 블로그까지 하는 일이 정말 힘들텐데도

그렇게 하면서 얻게 되는 큰 시너지는 언급이 잘 안되고 있죠.

그만큼 배로 힘든 작업이기도 하구요.

처음에 애드센스를 하자는 의지로 책을 사기전에 

학원을 등록할까도 고민도 했었는데

하루에 글을 세개씩 올리면서  

하루방문자 780명까지 오르는 것을 보면서 

감사한 가능성을 발견해내기 시작했죠.

댓글도 더러 써주시는 분들을 발견하면서 그 댓글들이 쌓여가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은 앞으로 더 신경써서 

그분들과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정말 피곤한 몸을 이끌면서

(영상작업시간에 투자한 시간이 오늘만 한 10시간은 된듯)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고 그리고

애드센스를 작동시키는 방법을 다시 바로 공부해야합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해야하니

정말 바쁘군요.

조금은 쉬고 싶지만 제 몸이 허락하는 동안에는

기어코 해내고나서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유투브에 재미들었다가 갑작스레 애드센스 합격이라뇨.

감사합니다.

감사한데 메일타이밍 정말 일복 터지게 주시네요.

그래서 더욱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내보이겠습니다.

지금은 스트레칭과 호흡을 좀더 편히 가지고 나서

다음 작업을 진행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양질의 블로그를 더욱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플래너 지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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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3 06:0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어제 저녁에 구글에서 이메일 메시지가 저녁에 보내졌는데요. 첫 검토 당시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다고 해서 일단 좀더 집중해서 컨텐츠를 만들고 있었던 도중이었고 사이트 승인여부를 재확인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하루하루가 조회수가 높아가져가는 것을 보면서 조금 더 신경써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글이 올라가면서 저녁에 다시 글을 작성하면서도 제가 생각할 것은 양질의 컨텐츠를 더 많이 올리는 거였는데 좀 더 많은 컨텐츠가 올라가고 조회수가 확실히 더 올라가면 다시한번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도전해 보려고 했고 어제 다시 이메일이 다시 왔습니다. 신청하고 실패가 되면 며칠 이후 자동으로 발송 되는 메일이거나 아니면 제 블로그를 수시로 점검하다보니 대상이 되어서 발송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오후 7시에 발송된 메일이니까 정기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신청결과에 대해 7월 1일 오후 9시 16분에 통보를 받았으니까 그 이후 22시간이 안되서 메일을 받은 것입니다. 믿져야 본전이니 한번더 신청을 하게됐습니다. 


 어제가 월요일이었는데 회사일 하면서 컨텐츠도 만들고 작성하고 그리고 관리하고 하는데 잠이 쏟아지더라구요.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새벽이네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를 작성하면서 중요한 것은 애드센스의 수익을 받기 위한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컨텐츠와 글의 양이 올라와야 인정해주는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부지런히 컨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면서 그들이 제게 도전을 할 수 있게 메일을 보내오면 그 메일에 주저하지 말고 다시 진행을 해보면서 조금씩 제 블로그의 변화를 저울질 해서 어느정도면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올린 주식관련 이야기를 통해 정말 힘든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서점에 가서 책을 몇십분이라도 보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에 도착하니 바로 밤에 It works 를 읽어야 하는 알림이 보였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조금은 쉬고 싶었는데 바로 It Works 책을 낭독하고나니 저절로 눈이 감기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꿀잠이었죠. 이런식으로 계속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데 그래도 구글 애드센스는 이런 제 노력을 언젠가는 알아주지 않을까요? 어제 글을 작성하다보니 컨텐츠의 글자가 정말로 수두룩하게 늘어난 것을 보고 앞으로 이정도 실력을 계속 발휘하게 되면 책도 낼 수 있는게 아닐까 대단히 큰 포부를 가지게 되더라구요. 글의 내용이 늘어난 내용의 대부분을 보면 긍정적이며 컨텐츠 하나하나의 과정에 대해 진실한 내용으로 많은 지식을 포괄적으로 전달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그런 친절함보다는 통찰력있게 필요한 부분 만 어느정도 설명되거나 한다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승인받고 그 후 글의 양이 더 적어지고 사진의 양이나 멀티미디어의 양이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일단 글의 양을 늘리는데 있어서는 의식의 흐름에 따라 더 많은 양의 글을 순식간에 작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뭔가 더 컨텐츠를 만드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 없이 내용의 풍부함으로 승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트 제출하기를 누르면서 2차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오늘 올라갈 글들이 앞으로 두개나 더 있고 제가 했던 생각이 평일에 적어도 두개 이상의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하루에 올리는 글의 양을 조절해보려고해도 자꾸만 내용이 풍부해져서 결국은 하루에 올려지는 게시글의 갯수가 많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제하려는 생각도 동시에 해봤지만 시기를 놓치면 결국은 그 컨텐츠의 가치가 떨어지겠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할 수 있을 때 글을 계속 올려보려고 합니다. 글을 올리다 중간에 사정이 있다면 그때는 컨텐츠를 올리지 못할 사유가 생긴거니까 그만큼 제가 후속으로 글을 올릴때 동기가 되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가 그만큼 연속적 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광고로 인한 수입을 어떻게 또 늘릴지에 대한 연구도 계속 해야한다고 봅니다. 다음 애드핏 같은경우는 지식이 없기때문에 아직은 접근은 하지않고 있지만 일단 이렇게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지게 되면 파고들어서 최적화를 시킨 이후 다음 애드핏과 동시에 광고를 진행하게 되면 어떤 피드백이 이루어지는지 검토를 해보면서 수익의 최적절점을 연구해보는 것 또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리는 것 자체가 많은 분들에게 운영에 대한 진정성과 진지함에 대해 의사를 전달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니 글이 많다고 해서 절대 쓸모가 없는 것이 아닐거라고 믿습니다.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면 분명 적절하지 못한 사이트 운영으로 인해 좀 더 좋은 환경으로 사이트를 발전시킬 수 있을건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주말에 시간이 많을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바람이 구글 애드센스에게 하루 빨리 닿아서 허락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직 추가적으로 읽지 못하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책을 더 읽고 연구해서 최적화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의지가 있고 그 의지를 관철할 수 있는 여러방면의 감각을 열어놓는다면 분명 계속적인 기회는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도 저는 사이트 준비가 된건지 이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분명 애드센스의 승인기준은 저의 객관적인 기준보다는 조금 더 아래에 있다고 보기때문에 그래서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시도를 해보는 것입니다. 예전에 배우들이 어떤 배역을 따내기 위해 , 아이돌들이 오디션에 합격하기 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본다고 하지요. 저도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입장에 있어서 하루하루 발전해나가는 사이트를 보면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도전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유명한 배우들 부럽지 않게, 다른 아이돌들 부럽지 않게 애드센스로 수익을 벌고 사는 블로거가 결국은 될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려서 여러분들이 글을 읽어주신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연극을 하면서 이러한 배역을 따내는데 있어서 오디션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저는 이 일이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났던 일인데 저라고 하지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과 확신이 드는 분야였습니다. 군대시절에 혼자 싸지방에 싸이월드에 접속하면서 쓰고싶은것도 없는데 글을 쓰려고 노력했던 시간이 지금와서야 이렇게 폭발적인 글을 작성하는 능력을 가지게 해줬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그 당시 싸지방이라고 해서 싸이버지식방의 줄임말인데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자마자 다들 하는 것은 싸이월드 탐방이었습니다. 굳이 할것도 없이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나오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싸이월드에 글을 쓰는 곳에 집중하고 또 집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있어서 아무렇게나 쓰려고 하지 않았고 한번 올리는데 수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의 성격이 이제는 내공으로 터져나올때가 되었고 그런데 그 내공은 아직 더 다듬어야할 곳이 많다고 보입니다. 앞으로 더 바쁜 삶을 통해서 이러한 저 자신을 계속 돌보고 배워가고 성장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시작은 구글애드센스가 되겠고 그 이후 제가 돈을 벌 수 있는 잘하는 것들을 만들어가면서 앞으로 계속 저의 컨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말하는 것을 일로 하고 있지만 글을 작성하는 폭발력은 가히 가공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잘하는 일을 어떻게든 발전시켜나가는게 좋은 일이라는 것을 이 글을 읽고있는 분들 중에 주저하고 있는 자신이 잘하고 있는일이 있다면 그리고 이 일이 밥을 해먹을 수 있을만큼의 수익을 어느정도 가져다줄 수 있는 확신만 있다면 무조건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도전하지않고 생각만 하는 일이라면 그대로 흘러갈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서 자신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상태로 유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것은 '머니' 라는 책을 읽고나서였습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왜 해야하는 건지에 대해서 어렸을때 많은 회의감이 들면서 창의력을 발전시키기는 했지만 지금은 그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도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별세하신 루게릭병에 걸렸던 스티븐 호킹 박사님의 명언이 기억납니다. 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마지막장면에 나와서 감동했던 멘트이기도 하지요. 살아있다면 모두에게 기회는 찾아온다고 말했습니다. 


삶이 아무리 나빠보일지라도, 언제나 당신이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삶이 있다면 희망도 있다.  - 스티븐 호킹


여러분들도 삶이 가져다주는 자신의 소명을 언제나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기대합니다.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파죽지세로 갈 수 있는 이시기에 파이팅하는 마음으로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으로 애드센스의 승인을 기다리면서 다음편을 준비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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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2 08:3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자 컨텐츠도 어느정도 올렸겠다. 그리고 조회수도 하루에 150명 이상은 되겠다. 그래 이 참에 도전을 해보자 싶어서 열심히 도전을 하게 됩니다. 무식하게 하면 행운이 따르지 않겠어요?결과적으로는 안타깝게도 실패를 했지만 실패를 하고나서 애드센스 광고를 하는 분의 블로그를 찾아보니 제가 올린 컨텐츠의 양으로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컨텐츠를 꽉 채워보자는 생각에 지금도 열심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메뉴를 대대적으로 개편을 해도 역시나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문장 하나하나 띄어서 하는 것도 이제는 바꿔서 해볼 생각입니다. 글을 많이 개시하라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글만 작성하자고 하면 성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편견같더라구요. 요즘 글 솜씨가 하늘을 찌르는데 열심히 작성을 하면서 전문성을 같이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글을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보였던 것은 컨텐츠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어서 기존에 작성했던 글들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원래는 어두운 배경의 화면으로 인해 글들을 모두 밝은색으로 지정했었는데 배경이 하얗게 변하면서 색깔을 다시 맞추는 작업까지 열심히 해놨습니다. 그래도 주말동안 쉬지않고 열심히 글을 쓰면서 컨텐츠도 많이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잠깐 열심히 해서 되는 거라면 다른 사람들도 돈을 쉽게 벌었겠죠?




  게다가 이번 도전으로 한가지 더 깨달은 것은 구글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다음애드핏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걸 다 하는게 수익을 창출하는데 있어서 아주 좋은 효과를 낼지 아니면 구글 애드센스만 올인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이로울지는 계속적인 도전을 통해서 통계를 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다행히 저는 풍요로움님이 저자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라는 책으로 필요할때마다 잘 참고해서 좋은 결과를 낼 예정이지만요. 저는 SKT 고객이라 11번가에서 멤버십할인으로 그 책을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그 책 말고도 다른 두꺼운 책이 있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그 책은 가격이 좀 나가지요. 서점에서 잠깐 내용을 봤었는데 멘탈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시더라구요. 일단 쉽게 접근해보자는 생각에 그래도 한눈에 보이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선택했었습니다. 현재 그 책 중반까진 본 상태입니다. 아직 애드센스 승인을 못받았기 때문에 그 이후단계에 대해서는 진행하기가 조금 그렇더라구요. 시간이 되면 조금씩 조금씩 더 볼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처음 시작하는 입장으로는 어느누구나 이 '애드센스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의 시작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마음을 먹고 천천히 했는데 3개월만에 하루 조회수가 2,000명을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보름만에 조회수가 하루에 100명대였는데 말이죠. 저는 일주일도 안되서 바로 200명대로 돌파했으니, 그런데 그건 어느정도 감각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한 방법있다 보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력이 있어도 꾸준함이 없으면 하루 방문자 2,000명을 얻기는 힘들 수 있겠죠? 투자금 없이 월 100만원 이상의 불로소득, 게다가 거기서 더욱 발전해서 블로그의 가치를 높여 유투브까지 진출한다면 정말 대단한 부를 얻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그 확신을 믿고 열심히 글을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긍정의 희망의 글이 생각의 꼬리에 꼬리를 문다면 별 의미없는 일도 분명 가치있는 일로 바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예전부터 구글gmail 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아이폰 유저라서 굳이 gmail을 자주 쓸일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유투브를 보면서 쓰게되는 아이디는 구글 아이디를 써야하므로 아이디가 무언지는 잘 알고 있었죠. 그런데 이번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지저분한 기존 아이디는 접어두고 깨끗하게 새로운 gmail 계정을 만들고 출발해봅니다. plannertp@gmail.com 이번에 만든 메일인데 궁금한게 있으면 이쪽으로 보내도 실시간으로 확인 해드립니다. 이미 아이폰 계정에다가 연동시켜놨기때문에 실시간으로 메일이 오면 바로 확인 가능하거든요. gmail 이 네이버에서는 기본 스팸으로 설정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제가 겪었던 어떤 사건때문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죠. gmail이 좋은점이 많은 반면에 국제적으로 문제되는 사건도 관련되어 많이 있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아는 사람의 gmail 주소의 메일이 아니면 관심을 두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긍정적인 마음에 계정을 만들면서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유용한 애드센스 정보를 받아보시는 것에 동의를 했습니다.





구글 이메일을 계정을 만들고 나서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애드센스를 원하는 사이트를 직접 입력하는 것을 하고나서 '국가 또는 지역 선택'에 '대한민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용약관을 검토하고 동의해 주시면 됩니다.




예전같으면 이용약관에 대한 아무런 확인도 하지않고 펼쳐보지도 않고 '예' 를 체크했을 텐데 그래도 요즘엔 열어놓고 대충 훑어보기라도 한답니다. 약관들은 대부분 거기서 거기라서 불공정 거래가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조금만 훑어봐도 눈에 딱 걸리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편법을 저지르면 강퇴시키겠다 정도의 내용의 약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저에게는 이러한 점이 너무나 맘에 들었기때문에 성실하게 블로그를 작성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 어렸을때 인터넷에 떠도는 광고들은 너무 우후죽순이고 자극적이고 너무 상업적이다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시대는 사라졌습니다. 정당한 정보를 이유로 댓가를 요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럴때 일수록 자유로운 상상과 의견과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외워서 무엇을 하는 편은 아니고 어디 나와서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보다 갑작스레 빠르게 머리가 돌아가는 이유로 글을 작성을 많이 하라고 하면 정말 많이 할 수 있는 강점이 있거든요. 예전에 했던일들이 상담일을 하다보니까 순발력이 많이 요구되는 일이라서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정말 뛰어나게 되었답니다. 이것은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되었다기보다는 선택했던 일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잘하는 것을 잘 찾아서 해내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시자가 따로 할일은 없습니다. 모든 기기에서 사이트에 자동 광고가 게재됩니다. '


정말로 저는 글만 쓰면 된다는 그런 쉬운 조건을 제시한 구글 애드센스, 포스팅이 뭔지 제대로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얼마나 열심히 할지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한 다른 포스팅을 이번에 구경하다보니까 느꼈던 것은 정말로 글을 길게 쓰더군요. 추후 제가 애드센스 광고를 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고 글 하나하나 쌓여서 많은 글들이 사람들에게 전파될때 다른 사람들이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제 사이트를 보게 된다면, '아, 애드센스를 하려면 글을 길게 써야하는 구나!' 라는 점을 저처럼 똑같이 느끼겠죠? 손쉬운 광고 게재가 어떻게 보면 글을 잘쓰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맞는 말 같지만 어떻게든 창작의 물결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싶어서 사진에 모든걸 표현하려고 했던 블로거들은 이 애드센스를 하려고 하다가 참패를 당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도 오히려 들더라구요. 뭐 컨텐츠들이 많이 있고 컨텐츠들의 짜임이 좋다면야 글의 길이가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공법으로 들어가보려고 한답니다. 실제 이 전 컨텐츠들과의 글들을 비교해본다면 갈수록 글의 길이가 많아지고 사진의 양이 짧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고 전에 작성했던 컨텐츠는 버리지는 않을 것이고 어떻게든 살리는 방향으로 추후에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수취인 주소 세부정보를 적는 이유는 바로 수익금을 받기 위해서인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란 책에서 보면 여기에 기록한 주소로 우편물이 날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그 우편물에 코드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입력하게 되는데요. 첫 수익이 생기게 되면 일어나는 일이니 지금 그렇게 길게 이야기하진 않겠습니다. 요즘 사이트들 대부분 도로명을 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읍면동을 입력하는 시스템은 존재하지만 이제 멀지 않아 도로명으로만 쓰게끔 시스템이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긴장되는 것은 여기서 주소를 틀리면 수익을 받지 못하는 아니면 더욱 늦게 수익을 얻게된다는 그러한 부분때문에 저는 곧 이사를 가야하는 입장이라서 이 부분은 조금 세밀히 관찰해야할 유형인 것 같습니다. 일단 이사가기전까지 수익이 창출한다면야 좋겠지만 이제 한달밖에 남지 않아서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저자는 딱 3개월만에 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는 열심히 해서 2개월만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애드센스 시작하려고 블로그를 쓴게 6월 말부터였고 지금은 7월 2일이니까요. 8월 중순까지는 어떻게 수익을 만들고 말겠습니다. 그런데 그때 딱 이사가는 시점이네요. 하루에 글 한개씩 쓰기에는 글쓰는 재미를 알아버려서 이제는 적어도 하루에 두개는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기본 3개는 써야죠.




이제 애드센스 사이트에 연결하기 위해 HTML 코드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이 코드를 티스토리 계정관리로 들어가서 HTML 코드로 삽입합니다. 어렸을때 다모임하면서 프로필 꾸며본 사람이라면 아는 HTML 이죠. 다모임이라니... 너무 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HTML이 굳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해도 됩니다. 그냥 위에서 하라고 하는데로 붙여야 할 곳을 잘 보고 붙여넣기만 하고 저장만 하면 끝나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항상 백업을 하시고 진행하세요. 백업하는 것도 모를 수 도 있으시지만 백업은 그냥 메모장에다가 HTML 내용 모두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게 가장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메모장 모르는 분들은 없으시잖아요. 그리고 제대로 반영된건지 확인하시는 것은 사이트가 제대로 접속되는 것을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코드를 제대로 입력안해서 구글애드센스에서 검토를 못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면 낭패이니 다시한번 심사숙고해서 코드들을 잘 보시고 저장을 하시길 바랍니다.





1. 티스토리 설정 - 스킨편집 - HTML 편집으로 가면 됩니다.

2. <head> 와 <meta name=~ > 사이에 체크박스에서 복사한 내용을 붙여넣기를 합니다. 


3번줄에서 엔터를 치시고 4번줄에다가 Ctrl+V 를 하면 구글 애드센스 체크박스의 내용들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서슴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만 자칫잘못하면 블로그를 날릴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백업을 권장드립니다. 저는 백업하지 않고 했습니다만 항상 준비하는 자세는 나쁜게 아니기때문에 제글을 읽는 초심자분들은 꼭 메모장에 복사해놓고 진행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장을 제대로 하는 것을 잊고 다음단걔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실수해도 좋습니다만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시간이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분들이라면 애드센스로 수익을 얻는 것은 이미 정해져있는 운명과도 같은거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은 어디서나 통하죠.






티스토리 설정에서 스킨편집 HTML 편집을 다 마치고 저장을 하고 나서 '코드를 사이트에 붙여넣었습니다.' 를 체크합니다.

이후 완료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딱히 어려운 것은 없지만 영어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딱히 잘하는건 아니지만 어떤 문자인지 구분은 잘 하기 때문이죠. 그러한 기본적 능력만 된다면 여기까지 잘 해쳐나가실거라고 믿습니다.




1차승인 신청이 다 끝났고 이제 1일만 기다리면됩니다. 아니, 더 빨리 답장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 때를 위해 , 애드센스 2차승인을 얻기 위한 1차승인 결과를 빨리 보기 위해 제 아이폰에 메일 설정을 연동해 놓습니다. plannertp@gmail.com 이란 주소가 은근히 제게는 딱 달라붙은 계정같습니다. 원래는 plannergenie 라는 아이디를 쓰려했는데 누가 쓰고 있더라구요. 제 이름의 약자인 TP를 붙여서 plannertp 라고 아이디를 만들게 되었죠. 제가 지니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 지니를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인 TP라고 보면됩니다. 항상 그렇듯 돈이 주인이 아닌 내가 돈의 주인인 삶을 살아야죠. 그것처럼 지니도 내가 주인이기때문에 지니는 분명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제가 원하는 결과가 그만큼 원대하게 큰 소원이기에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계속 결과물이 없이 공부만 해왔던 인격의 수양의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결과물을 폭발시키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런 기대를 머금고 저는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1차 승인요청에 접수했다고 이메일이 오기도 했습니다. 저렇게 신청하고나서도 계속 저는 블로그를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가 제 블로그를 평가한다고 하길래 이 정도면 되는 수준일까, 어느누구나 순간 노력하면 승인을 해줄까 하는 생각에 일단 저지르고 봤는데요. 그 결과는 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검토 결과 다음과 같은 위반사항이 발견되어 귀하의 계정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콘텐츠 불충분:  애드센스에서 승인을 받고 귀하의 사이트에 관련 광고를 게재하려면, 웹페이지에 있는 텍스트의 양이 Google 전문가가 검토하고 Google 크롤러가 페이지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해야합니다.


즉, 글이 너무 많이 적다는 것이 실패의 큰 요인이었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승인받은 사람의 일대기를 봤었는데요. 컨텐츠를 0으로 두지 않기, 주제를 파악할 수 없는 카테고리 수정하기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나니 바로 승인이 되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컨텐츠도 괜찮은 것으로 글도 길게 작성해놓은 것을 보았는데요. 솔직히 전에 썼던 컨텐츠들은 글의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문단 한문단 엔터를 치면서 글을 읽기 좋게 편하게 적었는데 그 노력이 오히려 독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사진이 많고 편집도 많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글이 적어지니까 그렇게 되면서 드는 수고는 똑같은데 이렇게 선택을 못받는 결과로 이어지니 말이죠.


일단 저는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 세우려고 합니다. 저의 생각이 펼쳐지는데로 서슴없이 많은 글을 적어보기로 말이죠. 지금도 애드센스에서 승인이 되지 않은 이유로 첫글을 게시하는 것에 바로 전보다는 글의 양이 정말 많이 보일 것입니다. 전에는 사진이 많았고 글의 비중이 많이 없었다면 지금은 정말 글이 많아졌지요? 게다가 컨텐츠를 만드는 시간은 더욱 짧아집니다. 이렇게 부딪쳐가면서 시간을 줄이면서 포스팅을 매일하는 연습을 하게 되니 결국엔 저는 벌써 블로그 전문가가 된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열심히 해서 전문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티스토리의 블로거들을 보면 네이버와 다르게 정말 전문성이 많이 껴졌었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됐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진국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티스토리에 모이게 되면서 결국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기대합니다.


저기 글 도중에 유투브로 선회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글을 더 많이 작성하고나서도 안된다면 그때 같이 해보면서 컨텐츠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유투브에 얼굴을 내민다는 것이 정말 큰 용기지만 아직 얼굴까진 아니고 제 목소릴 녹음해서 좋은 내용을 올려볼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차츰차츰 열심히 해서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서 확장시키는게 제 목표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노력할 예정이구요. 저에게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으로 충고나 조언을 해주실 분들은 제 이메일 주소 plannertp@gmail.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십시오. 그래야 모든게 보일테니까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는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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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7 06:25
    비밀댓글입니다
  1. 방문 감사해요 ^^ 호원이님 블로그가서 공감 누르구여. 광고도 봤어요. 많이 버세요! 승인받느라 힘드셨나봐요 ㅠ 응원 감사합니다!
  2. 저는 엊그저께 승인을 받았어요. 이거 승인 받으려면 애드센스 구글봇 형님 비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정확하게 뭘 보고 평가하는지 우리가 알 수는 없죠. 그러니까 여유 있게 조금은 천천히 한다는 느낌으로 계속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우와 꿀팁입니다, 승인 받았다니 축하드려요! 저도 꼭 코코넛님 처럼 승인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해요 ^^
  3. 애드센스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
    저는 어쩌다 성공했는지 ..
    열심히 하시다 보면 될거에요 파이팅 ! : )

보조출연 이야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1 01:13 깨닫는 생활의 기술

장도연의 켈로그 광고



갑작스레 날씨가 너무 안좋아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요즘 너무 열중하고 있는 블로그 덕택인건지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글을 작성하고 나서 

두세시간동안 잠을 청했습니다.

일어나도 피곤에 쩔어있었다는 느낌을 지우진 못했는데요.

그나마 평일이 아니라서 내가 선택해서 쉴 수 있다는게

무척이나 다행스럽게 느껴지네요.

오늘 이 포스팅 이후에 새벽에 천천히

블로그를 개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조금은 여가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만히 멍때리는게 가장 좋은 여가라고 생각됩니다.

블로그에 집중하다보니까 밖에 나가거나

컨텐츠가 될만한게 있으면 무조건 집중하고나서

소재를 모으기 시작하니 머리가 바빠져서 쉬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넉다운 되다가는 평일에도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일요일은 하나의 포스트만 올릴 예정입니다.

미수거래에 대한 포스팅은 월요일 부터 진행할 거구요.


아까 애플워치를 사러간다고 해서

정말 애플워치를 사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갔더니만

결국은 다른 시계를 사버렸네요?

마음의 작용이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을 좀 해봤더니 

애플워치를 산다고 해서 부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더군요.

컨텐츠는 어떻게든 만들어내겠다 싶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다른 훌륭한 컨텐츠들도 많은데

그 컨텐츠들을 잘 융화시켜서 조사한 것을 새롭게 창작해서

진행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라고 느껴지더군요.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되고 

돈이 내 노예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돈의 주인이 되어야한다는 말인데요.

제가 애플워치를 구매하려고 했던 이유가

여러가지 좋은 기능을 실생활에서 써보려고 했던 건데

블로그를 위주로 작성하는 저에게는

딱히 지금은 필요한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애플워치3 셀룰러 버전이 나왔기에

정말 제가 원하는 기능인 기기 자체에서 전화를 받는기능이

가능해진 까닭에 너무나 관심이 있었지만

배터리문제, 해외에 나온지 9개월이 넘었다는 이유로 

다음 시리즈작이 곧 나올 수 있다는 문제

한번 구매시 관련된 액세서리에 투자하게 됐을때

내게 큰 이득을 줄만한 지출이 아닌 것에 

투자할 내용이 많았지면서의 문제

이런것에 대한 내용이 복합적으로 저에게 작용한 나머지

평소에 시계라는 것에 대해 제가 어떻게 사용했던건지

먼저 생각을 해보고 다시금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애플워치보다는 저렴하게 샀습니다.

게다가 더 다행인게 오늘 마침

5월에 보조출연했던 비용이 한번에 들어왔더라구요.

5번 정도 나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30만원정도 들어온걸로 

그 기분으로 시계를 구매하는데는 부담이 없었습니다.

애플워치를 샀다면 더 큰 부담을 지게 됐었겠죠?

저도 살면서 나름 비싼 물건을 사야하는 기준을 지니게 됐네요.

시계는 시계다운 기능 중에, 날짜와 시간만 확인하며

패션의 기능과 그 사람의 인품을 보여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제가 5년전에 샀었던 이 아르마니 

시계의 약을 간지 얼마 안됐는데

이제는 시간을 맞추지 못하더라구요.

나중에 시계방에 고쳐달라고 하면 되겠지만

이제는 놓아주려고 합니다.

제 팔에 맞지 않은 느낌에 상태로 같이 지낸지 

너무 오래됐기때문입니다.





왠지 이 녀석 영정사진같은 기분이 듭니다.

2013년 2월부터인가 같이 했으니까

5년정도 쓰다가 시계전지도 딱 한번 갈았었습니다.



그러나저러나 저는 오늘 저번달에 보조출연으로 인해 번 돈으로

결국은 새시계를 주문하게 되었고

관련 포스팅은 시계가 도착하면 진행 해보겠습니다. 

결국 여러분은 보조출연이란 일이 

어떤건지 궁금해 하셨을 건데요.

처음에 시계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습니다만 

어째 오늘 보조출연비가 들어오면서

비용을 지출한게 시계를 구매한 것이라 

이야기가 안나올 수 가 없었네요.


저는 2017년 4월부터인가요. 보조출연을 시작하게 됩니다.

사연은 정말 처절했었는데요. 

수중에 돈이 2천원 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제가 필요했던 것은 일급으로 돈을 주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뛰기 시작했죠.

작년에 제 나이 33살에 뒤늦게 20대 초반때나 하는 

아르바이트도 마다하지 않고 하기 시작합니다.

택배, 가방실밥뽑기, 백화점 서빙, 예식장 세팅, 미용약품 포장

그 중에서 가장 강도가 쌨던 건 택배였지요.

12시간 쉬지않고 일하면서 받은 돈이 

10만원 밖에 안됐기 때문이죠.

나중에 알고보니 수수료를 그렇게 많이 띄어가더라구요.

반대로 보조출연은 이 아르바이트중에서도

 가장 강도가 쌜땐 보통이고

가장 강도가 낮은 편에 속하는 일입니다.

정말 택배아르바이트를 안해봤다면 저는 지금까지도

쉬운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게 훨씬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아직까지 몰랐을 것입니다.



언터처블 - 손님역할


그때 저는 정의감은 약한자에게 생기는 것이다!

라는 명언을 누군가에게 터트립니다.

(보조출연을 했었던 공무원 지원생인 친구였는데요. 

그 대화를 나눈 이후엔 연락이 안됩니다.)

그 정의감이란 것 때문에 돈은 쉽게 버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살았기 때문이죠.

돈을 쉽게 벌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것이다는

그런 가난한 생각을 하고 살았다는 겁니다.


상황에 따라 돈은 나에게 올수도 아니면 

다른 상황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이게 바로 제가 보조출연을 하면서 느끼게 된 공식이죠.


무슨 말이냐면 보조출연을 하게 되는 날은

약속시간에 출근을 하고 그날 촬영이 언제끝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래 일하면 일할수록 돈을 더 많이 벌게될 것이며

한번 나오면 1시간이 되던, 2시간이되던간에 

9시간 안에 끝나게 되면

일급을 모두 지급하게 됩니다.

그러니 상황에 따라 9시간의 일급의 시간을 

2시간~4시간안에 끝나게 됐을 때 나머지 시간에

다른 돈을 벌 수 있는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뜻이며

촬영이 늦게끝난다면 기본 근무시간을 초과했을 경우

초과한 시간만큼 돈을 추가적으로 지불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루 당 시간투자 개념으로 봤을때는 

한번에 돈을 많이 벌 수 있게되는

상황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저는 보조출연을 2012년 1월에 서울에 처음 올라오면서 

직장을 구하기전까지 알바처럼 했던 일이

바로 보조출연이었는데요.  

그 때 당시에는 경험삼아 해보자라는 생각도 강했고

연극했던 경력을 살려보고자 할 수 있을꺼야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실상 그런 경험은 아무런 필요가 없었더군요.

그저 추위를 잘 견뎌야 했었고, 집에 잘 들어갈 수 있는

돌아올 방편을 잘 아는 교통편에 

능숙한 정보망이 있어야한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땐 멋모르고 사극도 나갔었는데

정말 추워서 훅갈 뻔 했답니다.

당시, 킹 투더 하트에 하지원하고 

대배우 이시언님을 바로 옆에서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원씨는 정말 얼굴이 자그마하고 

보호본능이 일어나는 여자분입니다.

이시언님은 예나 지금이나 분위기는 똑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한지의 드라마에 이범수, 그리고 정려원씨

최근에 기름진 멜로에서 다시 봤었는데요

지금 너무 핫한 배우가 됐더군요.

실제로 보면 인성도 너무 좋고 애인이 없는게 수상할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보여지더라구요.



귓속말 - 서기역할


그때의 기억을 따라 

저는 2017년, 작년부터 열심히 보조출연을 하게 됩니다.

춥고 덥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이런게 정말 가끔씩 있습니다.

그런일이 일어날거 알고 버티려고 준비하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거 다 필요없이 춥고 덥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졸리고 하는때는 

보조출연 오래하다보면 분명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일이 끝나면 막상 아쉬워서

다음날 또 신청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조출연은 이런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지금 이직을 준비하시고 있는 분들 중에 

중간에 시간이 붕 뜨시는 분들

돈은 필요한데 아르바이트를 길게 할 수 없을때

작년까지는 이 일이 일급이 가능했는데

이번년도에 들어서는 일급에 대한 수수료를 많이 떼는 관계로

돈이 급하시지 않는 분이라면 월급제를 추천드립니다.

월급제를 신청하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당월에 출연했던 모든 급여를 익월에 

어느 지정된 날에 입금받게 됩니다.

월급제를 한다고 매일 나오는 것이 아닌

출연하기로 약속한 날짜에만 출연했던 

급여에 대해서 월급으로 지급됩니다.


저는 알파에이전시라는 드라마나 영화 관련 직종에서는

이곳을 외주업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들의 시각에서는 외주업체지만

(여기서 그들은 보조출연자들을 드라마나 영화 촬영프로덕션에게

공급하는 공급자들을 이야기합니다.)

그들 또한 드라마나 영화촬영 프로덕션에게는 외주업체입니다.

알파에이전시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외주라고 이야기하는 그들의 생각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드라마에선 주도해서 무언가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알파에이전시는 CF계에서는 주도를 하면서 일을 따냅니다.

그래서 CF 출연이 필요할때 드라마쪽에 출연했던 그들이

오히려 알파에이전시의 이름으로 일을 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알파에이전시를 외주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반장이 아닌 그 산하에 있는 

일반 보조출연자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뭔가 자신이 그 분야에 직원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을 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만

저의 목적은 오직 돈뿐이었으니까요

최대한 그들과의 이야기에 충돌은 피하고

그저 그대로 듣고만 있었습니다.

목적만 달성한다면 그런 이야기가 굳이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실제로 수수료도 드라마쪽에 가면

다른 업체는 수수료를 어떻게 떼고 저렇게 떼고

이야기가 돌아다니기때문에 그 이야길 듣고

소속을 옮기거나 아니면 여러군데 등록해서

그때 그때마다 스케쥴을 조절해서 

루에 두탕을 뛰기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여러군데 등록해서 옮기기가 너무 귀찮아서

한군데에만 올인했습니다.

그러더니 처음에 얼마 안가 저에게 기회가 오더군요.

알파에이전시에 직원으로 일해볼 생각이 없냐고 해서

당시 하는 일이 있다고 사양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중간에 지속적으로 저에게 러브콜을 보냈었지만

그때마다 무언가 안맞는 일이 생겨서 결국은 그 쪽과는

아르바이트의 관계로만 지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보조출연은 아르바이트 이상으로 

생업으로 하기엔 너무나 큰 한계가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승진의 개념인데요.

거기서 승진을 할 것이라면

부반장, 그리고 반장으로 일을 해야하는데요.

더 이상 일에 대해 높은 위치로 올라 가는 것도 아닙니다.

즉, 고생만 계속 하게된다는 뜻이죠.

승진을 하는 이유는 일을 덜하면서도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출연은 좀 다르죠.


차라리 보조출연자들이 경험을 쌓아서

이미지 단역을 시작하고

그 이후 단역을 맡는 기회를 계속 얻으려 노력하고

그 이후 배역을 맡는 오디션을 참가해보는

그러한 순서로 한다면 그게 가장 이상적이다

라는 생각입니다.



비밀의 숲 - 공무경비


실제로 저는 보조출연만 했을 뿐인데

이미지 단역을 모집한다는 것에 응모해서

선택을 받았습니다.

보조출연 했던 이미지를 모아모아서

프로필을 잘 꾸미는 재주로 인해

연락은 왔었지만 제가 선택될지는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하필 교통이 안좋은 곳에서 아침일찍 진행하게 되서

결국 촬영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미지단역은 일단 보조출연과는 다르게

시간이 정해져있거나 급여가 15~50만원까지 다양합니다.

배우, 단역 관련 카페를 검색해보시면

오디션이나 구인 공고를 많이 보게 되실겁니다.


즉, 이 배우분야는 프리랜서 개념입니다.

보조출연자들 역시 프리랜서 개념인 것입니다.

회사라는 개념이 아니란 뜻입니다.

그래서 알파에이전시에서 보조출연하는 출연자들을 보고

외주해서 왔다는 표현은 제가 봤을 때는 

적절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그 에이전시 덕분에 제가 아직까지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는

그런 생각은 항상 하고 있습니다.

돈을 덜 준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일을 주라고 할때 주는 믿음의 위치를 형성하기까지

에이전시의 직원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일을 많이 주다가도 갑자기 일이 끊길때가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수많은 보조출연자들이 항상 일을 지원합니다.

일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일이 없는 날에는 

쉬어야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그런점을 대비해봤을때 무조건 보조출연은 

투잡개념으로 해야한다는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합니다.


보조출연과 이미지 단역은 어면히 다른 일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둘다 한다면 투잡의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미지단역은 컨셉이 정해져있고 그 컨셉을 위해

시간을 두고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만

보조출연은 의상과 시간이 다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큰 의미를 두는 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조출연을 하는 오래했던 수많은 분들이 

경험상 분명 경력이 오래되면 차이는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조금만 연기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경력이 오래됐다고 해서 인정받을 곳이 아니죠.

사회적 인정은 급여입니다.

추가 촬영을 위해 사람을 몇명만 남기고 보낼 때

경력이 있는 사람을 쓰기도 하는데

잘하는 사람을 쓰기도 하고 안썼던 사람을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변별력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일한 시간대비 급여는 똑같으니

경력이 없는, 말 그대로 아르바이트의 개념말고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날 하루 만나는 사람들이 그날 헤어지면 

관계는 끝이라는 뜻입니다.

다음에 만났어도 함께 오래 촬영하면서 

고생했다고 느끼는 사람들 아니면

거의 말도 안하게 됩니다.

실제 오래 촬영한다고해서 

고생했다고 느끼는 경우가 극히 드물죠.

오래 촬영한다고 보조출연자들은 

대기하는게 대부분일 때가 많기 때문이죠.

그렇다고해서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간다는 것은 아셔야할 듯 합니다.


정말 보조출연을 열심히해서

반장님들에게 잘 보여서

출연을 많이 한다면 그렇게 하시면 정말 힘드시겠지만 

그래서 결국은 성공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송중기를 항상 이야기하는데

제가 그 분야에서 성공을 하고 싶지 않기에

게다가 저는 대사를 잘 못 외우는 단점이 있어서

결국은 투잡으로 선택했었죠.


너의 등짝에 스매싱 - 편집부


작년 4월경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라는 드라마를 찍으면서

연극했던 경험을 살리면서 열심히 촬영에 임하다가

당시 쿵푸팬더를 닮은 반장님, '리턴'이라는 드라마에 

반장님이기도 했죠.

수지가 상사에게 막말을 하고 나가는 장면에 

화가난 상사의 모습을 보고

제게 애드립을 하라는 기회를 주셨었지요.

그 상사의 어깨를 주무르면서 '힘드시지요. '

라고 하라고 했는데,,, 분위기상 너무나 쌩뚱맞다 보니

결국은 하지 못했고, 반장님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한 나에게

질타를 날렸었지요.


이렇게 기회는 항상 찾아옵니다.

다만 그 기회를 살리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떠나가는 것 뿐이지요.

과거에도 연기를 할때 그런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는 운이 없었던 사람이라

그것을 바꾸려면 대사를 잘 외워야할텐데

신은 저에게 그런 능력보다는 

분석을 잘 하는 능력을 주신 것 같습니다.

덕택에 그 때의 이야기를 재밌게 잘 풀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게되면서

저는 돈을 벌기위한 목적으로 입을 앙다물면서

일만 해왔습니다.


조작 - 의사역할


그러다가 티비에 나오는 장면이 많아지게 되었고

그 중 단연 으뜸은 남궁연이 나왔던 '조작'이란 드라마였습니다.

거기에 처음으로 배우와 투샷으로 잡히는 장면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배우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는 뜻이죠.

그 당시 그 배우님은 저를 편안하게 배려를 해주셨고

저와의 촬영이 끝나고 대기를 할때도 저를 볼때 

안부를 물어봐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뵈면 제가 먼저 인사하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다시는 그 배우님을 볼 기회가 없었네요.


실제로 보조출연을 오래하는 많은 분들 중에

멋진 배우들과 사진을 찍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만큼 고생을 같이 하면서 일어나는 일도 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서로 웃는 일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배우 인맥을 가질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집니다.


한때 조정석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거울을 보면서 '어디가 닮았다는 건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닮았긴 닮았나봅니다.

한두번 들은게 아니기때문이죠.

투깝스라는 드라마에 보조출연하게 되면서 

당시 조정석과 처음 마주치게 되는데요.

저를 보고 약간 멈칫했다는 것을 기분탓 같지만 느꼈었습니다.

이렇게 보조출연을 하다보면 어처구니 없이

자신이 닮은 배우가 누군지 알려주는 일도 있습니다.


조작 - 신문기자


자 여기까지는 제가 보조출연을 하면서 겪었던 다사다난한 일들을 말씀드렸고

이제는 핵심을 이야기할 건데요.


바로 급여문제입니다.


급여 시스템은 최소임금을 적용받습니다.

스케쥴 전날 가능한 사람만 신청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촬영장소에 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그날 언제끝나던지 끝나는 시간 기준으로 

급여는 결정됩니다.

아침 6시부터 집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단 4시간정도가 넘어가면 식사비가 나오게 됩니다.

4시간 전에 끝나게 되면 딱 일급에 대한 기본급만 나오게되죠.

작년에 비해 1만원 가까이 올랐으니 이번년도에 보조출연자들은

살맛이 많이 날까 싶기보다 

연속 출연제한이라는 제도가 생겼다고 난리더군요.

법적으로 직장처럼 계속 일을 하게되면 1주일동안 일했을 경우

휴무를 부여해야하며 이게 한달동안 며칠을 근무하면 퇴직금을

산정해야하는 제도가 있기때문이라고 하던데

저는 그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결국은 보조출연을 주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일을 적게하게 되고 작년이랑 비슷하게 벌게 된다는 뜻인거죠.

제 말처럼 보조출연은 투잡의 개념말고는 

전업으로 하기엔 좋은 일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무한도전 - 박명수팀 배정



7530원 x 8 시간/ 1시간은 식사시간

만약 8시간 근무후 추가근무를 하게되면

1.5배의 시급을 받게됩니다. (시간당 1만원가량)

기본 근무가 넘어간 상태에서 밤 10시가 넘어가게되면 

2배가 되는 시급을 받게됩니다.(시간당 15천원 가량)

밤12시를 넘기고 새벽 5시 안에 촬영이 끝나게되면

교통비 8~9천원이 나오며, 

지방에서 끝났을때는 지방에 위치에 따라 교통비가 차등지급됩니다.

가장 멀리 있는 경상남도, 전라남도에서 촬영이 끝났을때

작년까진 25,000원이었는데요.

올해는 거기까지 가본적이 없어서

일단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받는 돈을 알고 계획을 세울 수 있기때문에 좋으시겠죠.


보조출연 의상관련


새벽에 끝날때는 정말 잘 알아보셔야할 것이 바로 교통입니다.

여의도 기준 새벽 2시까지는 인천 부개, 부평까지는 버스 노선이 있습니다만

강남기준 밤 12시까지는 부평까지 버스가 있습니다만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이 집이라고 할때는

근처 찜질방에서 주무셔야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음 날 스케쥴이 있는 분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이미 알고

대비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이 촬영했던 분들이 집방향이 같아서 택시비를 나눠서 낸다면 괜찮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닐 때가 더 많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던

교통사항에 대해 항상 체크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새벽까지 고생해놓고 밤에 집에 못가서

택시로 집까지 갔는데 출연비를 택시비로 날리는

그런 잘못된 일은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보조출연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거나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제 이메일로 문의 하시거나 ( koreabboy@naver.com )

댓글을 달아주시면 성심성의 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알파에이전시를 통해서 저는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의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보조출연도 하며

이젠 블로그까지 작성하고 있는데

이 블로그로 인해 수입까지 얻는다면

곧 쓰리잡이 되겠군요.


보조출연 촬영일지


이젠 돈을 버는 방법을 계속 터득해서

나만의 시간을 많이 확보를 하기위해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답니다.


자꾸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쳐

어제 올렸어야 할 글들을

조금씩 늦게 올리게 되는데요.

오늘은 일요일이기때문에

조금더 여유를 가지고 지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불토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방금 동네에 어떤 20대로 보이는 청년이

창문너머에서 떠들고 있더군요.

날씨가 덥긴 더운가봅니다.

비도 오고 후덥지근하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여러분


일요일은 쉬세요!

저는 일하겠습니다.

천천히...

일요일에 일하는 것만큼 정말 힘든 것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은 힐링하는 일요일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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