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6개의 글

‘부의 본능’ 이란 책이 주는 의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0 07:3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의 본능이라고 해서 부자는 천운이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그 생각조차도 하늘이 결정한 운이라고 본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저는 그런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어서 겪는 행복한 삶의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그만큼의 시간은 겪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다만 아직 내가 겪어보지 않은 부자라는 세계에 있어서의 생각일 뿐이지. 내가 부자가 되므로써 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들의 행복의 정도까지는 측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돈이 넉넉해서 행복했던 생활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작년에도 그렇게 많은 돈이 나가면서 그 돈이 나에게 행복을 준 일이 없었습니다.

최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시금 노력하고자 나만의 소신으로 하나씩하나씩 배워가면서 터득한 기술들이 주는 소득으로 얻는 소확행들이 내게는 예전에 겪었던 생활보다 훨씬 더 행복한 희망의 삶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 행하는 행동들이 예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부자가 되기 어려운 고정적인 생각을 하는 지인들을 챙기기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그들과는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답이 되었고, 지금 다시 재정적인 문제로 일하는 곳에 사람들도 전에 접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과 다르게 그들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 내가 내게 약속한 돈을 벌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그들과 함께할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제가 얻는게 두가지 있었고 잃는게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부자가 되기에 아직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방법들이 계속 보인다는 것입니다. 잃은 것은 단 하나 아직 내 사람들을 못 만난다는 것을 확인 했다는 것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의 연도 소중히 여겨야하나 그러지 못한다는 게 결국 부의 본능에 입각하여 미안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자가 하는 나쁜 짓 중에 갑질이란게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하나는 사람을 쓸때 돈을 받는데로 일하는 것과 하나는 기회를 주면 그 기회를 돈으로 만드는 것을 행하는 사람, 그런데 갑질이란게 돈을 주는데로 받고 일하는 경우 그들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어하여 결국엔 그들이 자신의 돈을 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극단적인 행위를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아닌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게 부자뿐만 아니라 권력을 가진 직장상사에게도 나타나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부자가 될때 자신의 사고방식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에 대해 부자들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을 쓰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 정말 큰 부자는 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하나하나 배우고 사람을 대하는 인성에 대해서는 부자이건 아니건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 부분일 것입니다. 최근 구하라의 데이트 폭력 사건도 이러한 맥락에서 쌍방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배경이 부와 인지도라는 연예계의 권력이 이런 인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긴장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이 ‘부의 본능’ 이란 책에서도 작가가 말하는 내용도 남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되도록 알리지 말아야 하고 언론에 노출이 되는걸 자제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부자라고 하지만 부자라고 하긴 어렵다는게 이미지 관리를 하지 못하고 살게 되면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얻게된 이득적인 부분이 결국엔 다시 역으로 화살로 날아오는 건 물론이고 심하면 대포미사일정도의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구독하고 보는 김새해 작가님의 책소개 영상에서 알게 됐습니다. 전에 읽었던 ‘머니’ 라는 책과 다르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이 두가지 책을 다 읽어보고 비슷한 내용과 다른 내용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김새해 작가님의 목소릴 듣고 있으면 피곤한 상태여도 잠시 눈을 붙였을 때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도 부를 끌어드리는데 많은 몫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의 믿음이 가는 목소리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최면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면 김새해 작가의 목소리는 사람을 릴렉스하게 만들고 차분해지게 되면서 그 분이 읽는 내용들이 나에게 평온을 주는 삶의 행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꿈을 제시하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힐링이 되는 목소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분도 책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고 해외에서 어려운 일도 많이 겪으시면서 살았는데도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능을 기부하면서 우튜브 방송을 꾸준히 하는데 이 분에게 배운다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500만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50억으로 만든 이 책의 작가 브라운 스톤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1판이 2018년 8월 14일에 발간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봤을 때 브라운 스톤은 외국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필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글의 내용의 정서상 미국 계열의 역사라던지 성향, 그런 비교가 되는 내용을 기재한게 없다보니 왜 미국식 이름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글 중간중간 보면 한국인이어야만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전개되면서 선척적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몸에 배어있다는 것을 느꼈고 대학도 연세대, 그리고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외국인이 아닌 필명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운은 황, 스톤은 석, 그래서 작가 이름이 황석이다라는 간단한 추리는 해볼 수 있겠죠? 이미 책의 내용에서 자신이 누군지 밝히기를 꺼려한다는 내용도 있으니 작가가 한국인이라는 합리적 추론을 해봅니다.



  저도 최근에 삼성전자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처음엔 삼성전자로 돈을 잃었다가 최근 사기만 하면 돈을 벌었던 기억에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너무 생각없이 하다 들었던 생각은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끊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라리 돈을 적게 벌어도 손해를 막는 돈벌이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공식에 주식시장은 항상 마이너스를 보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음이 많이 피폐해질 수 있겠다는 감정이 듭니다. 이럴 때 느낀 건 결국 아는 주식만 투자하고 모르는 주식은 하지 마라는 공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겁니다. 오늘 대화했던 분 중에서 주식을 자주거래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거래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주문하신다는 분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 심정이 이제 어떤건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이란 게 잘 못되면 눈앞에 이익만 좆게되니 도박처럼 변질이 되는데 승률이 좋긴 해도 집중으로 인해 얻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하기엔 전략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였습니다. 조만간 저도 삼성전자 주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제대로 해서 수익을 내봐야겠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은 세상 사는 것이 모두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이 모임에 왔을 때 되도록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을 잘 하지 않고 주식관련 이야기를 자제하는 이유가 스스로가 가진 에너지의 방출로 지금이 아니더라고 연속적인 상황에서 언젠가는 안좋은 에너지의 방향으로 자신의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다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이 분야에 집중하다보니 느낀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정한 판단들로 인해 얻어지는 피로함과 스트레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는 수익이 아닌 단기적인 노력으로 인한 조그마한 밥값 용돈벌이 수준의 이익은 오래 하면 안될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대부분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하여 장기적인 투자로 인해 돈을 벌게 된 핵심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그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 금욕을 이야기합니다. 맞는 말인데 항상 안하는게 문제란 것이죠.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절실하게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 분이 아니라면 읽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어차피 읽히지 않을 거라서, 읽는다더라도 작심삼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금욕과 자신을 아끼는 투자 사이에서 보아야할 것은 브라운 스톤은 철저한 자기관리, 머니의 롭 무어는 자신이 이미 부자라는 자부심이 운을 불러 일으킨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두 사람의 말은 다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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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적더라도 꼭 필요한 게 있죠. 바로 배우자인데요. 이 책의 저자는 책의 곳곳에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파했습니다. 잡혀산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는데요. 혼자 사는 사람이 유리한 건 아닙니다. 혼자 살면 자유는 있겠지만 역시나 돈을 버는데 있어서 제한된 것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가족을 만들되 되도록 많은 식구는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중요한 말인데요, 남을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한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전문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에 책임은 결국 자신이 져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결정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이 책에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잘못되더라도 누군가에게 탓을 하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거기서 미워하고 끝날거라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확률이 더 줄어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자신이 결정할 수 있어야하고 그 결정에 책임도 자신이 감수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없으면 하지 않아야합니다. 이 규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간에 좌절 할 것이 뻔합니다.



  다음은 부자로 성공하기 위한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이야기 중에 있는 아내에 대한 조크인데요. 사람의 습성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생활속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규칙을 지켜줌으로 보상을 받고 그대로 하기만 하면 이미 예전에 교육이 되어 반응을 한다는 것으로 조련하는 개를 저자로 비유하여 아내의 종처럼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구매해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뒤에 있겠죠.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말이죠. 인공지능의 첨단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문화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4차산업의 발전은 있지만 그대로 모든게 바뀌는 것 보다 문화의 지속적인 수요로 균형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일방적인 변화는 없는 것이죠.

  책의 내용을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복해서 다시 읽어도 좋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신다면 지금 부동산 정책의 흐름과 주식의 투자의 방향등을 다시 마음속으로 잘 새기신 후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지침서의 역할은 하겠지만 세밀한 부분까지는 언급되지 않는 책이기에 지금 자신이 정말 필요한 책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구매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부동산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약간은 달라진 건 사실입니다. 정말 뛰어다녀야하고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 부동산으로 집 한채는 꼭 서울에 보유해야한다는 것, 전세는 직장 근처로 해야한다는 것 등 다양한 그의 삶의 지혜는 앞으로 살면서 많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보통사람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든 세계입니다. 도박과도 같기 때문에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절제와 규칙준수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죠. 앞으로 저도 이분의 말마따나 정말 아는 주식으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빌어 김새해 작가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준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김새해를 검색하셔서 김새해 유튜브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2018년 9월 7일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포기해야할 것은 결단을 빨리 내리고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 냉정한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론 무어의 머니와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이 돈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르지만 같습니다. 돈이 곧 행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둘의 장점만 결합하여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적재적소한 타이밍에 그들의 훌륭한 철학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중한 그들만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면 그만큼 그들의 인생을 잘 이해하게 되겠지만 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그들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힘들 때 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내가 가야할 목표를 잃지 않고 행복한 부자가 될 것임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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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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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로야 진노스케 - 약해지지 않는 마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12 19:08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오랜만에 책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네요. 최근에 유튜브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지금 사놓은 책이 점점 쌓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결단을 내서 시간을 빼서 실행을 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선 이 책은 저에게 항상 읽고있지 않아도 언제든지 읽을 수 있게 보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든든함을 주었습니다.



  ‘나는 ~ 해도 괜찮아’ 라는 주문이 이제껏 이 책을 읽고나서 단 한번도 저에게 손해를 주지않고 저에게 삶의 안정을 주었던 내용이었으니까요. 그래도 될까라는 물음은 있었지만 그것은 떠오를때 현실에 부딪치게 될때만 그렇게 주문을 외우면 마음에 있던 불안은 모두 사라지고 앞으로 내가 할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을 쓴 작가의 글처럼 사람의 마음을 쉽게 이해하고 단편적으로 이야길 잘 해놓은 내용을 국내 자기계발 책에서 거의 보질 못했습니다. 책을 많이 읽진 않았지만 지금까지도 삶의 방향에 있어서 아직까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3년 전에 읽고나서 이번에 다시 이틀동안 아침에 출퇴근하면서 읽게 되었는데요. 사람의 부정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리고 그 부정의 심리를 어떻게 잠재울 수 있게 해주는지 쉽게 잘 설명해놓은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작가의 책의 특성상 한국작가와 다르게 차분한 글 내용과 접근하기 쉽게 가볍게 이야기하는게 특징입니다. 한국작가들의 자기계발서 내용을 보면 뭔가 확신하고 그대로 따라야한다는 강한 지배력을 보이는 구조가 많아서 그대로 하다가 왠지 나와 안맞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그 때부터 그 계발서 내용대로 하다가 보면 심신이 힘들어지기 일수입니다. 뒤를 보지않고 그것이 맞다는 맹신은 어떤 종교적 사상같다는 생각도 일부 드는 책이 있어서 그런 경우는 노력해서 읽어봐도 기억에 남질 않습니다. 노력하는 것은 좋은데 그 고통을 항상 겪으면서 성장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다만 그 고통을 모르는 공포가 결국엔 가이드가 필요할 수 도 있다는 점에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항상 독자 본인이 판단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같이 제공하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일 수록 공감에 쉬운 건 다들 비슷하실 것입니다.

  제가 최근에 상담을 하면서 한가지 느꼈던 장벽이 하나 있었는데요. 내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는 고객이었습니다. 난 당신에게 유감이 없고 난 당신의 이야길 듣고 어떤 말인지 이해했다는 것, 그리고 그 문제의 답이 맞던 틀리던 그것은 내가 바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것에 기다려달라는 부탁, 이 물음으로 고객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나 확실하다는 것에 동조를 하라는 뉘앙스에 답답한 나머지 결국엔 대화가 진행이 잘 안되었는데요. 그런데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다시금 그 대화의 해법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아, 그렇군요!’ 이 한마디였으면 그 상황을 좀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말 한마디가 던져준 큰 의미는 이후 고객의 반응이 어떻다고 하더라도 뒤에 말이 부가적으로 어떻게 한다고 이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다음 단계를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겠다라는 답변 후에 확인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고객과의 대화속에서 답이 없는 건 아닌데 여기서 또 해답을 찾게 됐네요. 여러모로 이 책은 다시 읽어도 언젠가는 삶의 방식에 막혔던 부분을 결국엔 풀어주는 가슴깊이 와닿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심리상담사이며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 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성격이란게 정말 바뀌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특히 이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성격이 바뀌겠지 하면서 생각했지만 결국엔 이 책을 만나기전에는 내 성격을 바꾸려면 노력을 해야하는 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발상이 특이하였습니다. 양심상 할 수 없었던 일 때문에 힘들어 하지않고 대놓고 해버려도 어떠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정말로 안바뀌는건지 부터 결국 어떤 상황에도 정답은 없는 건데 그 상황을 지키려는 마음이 결국 집착을 발휘하게 되는거죠.

  웃긴건 이 책 말미에도 이 ‘아, 그렇군요’ 가 번역자(정신과 의사)가 정신과에서 환자들에게 자주 쓰는 기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성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수많은 가르침 속에서 마음의 수련을 하실건데 저는 이 책에서 나를 놓고 바라보는 시각을 배움으로 그렇게 많은 공부가 없어도 행복은 계속 다가온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고진감래는 맞는 말입니다만 달달한 맛을 위해 너무 쓴 맛을 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열심히 할 필요도 없고 할 수 있는만큼만 자신의 양심만큼만 하고 살더라도 세상 살기가 그렇게 힘들지 않을 겁니다. 그게 되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을 할 수 있느냐고 말이죠. 그런데 웃긴건 그런 물음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작심삼일의 경로를 밟습니다. 이미 성공을 예측하기 때문이죠. 하면 되는데 아직 하지 않고 성공에 대한 예측을 원하고 확신이 되면 해보고 될것 같다는 생각에 그 소원은 소원이 아니게 되는 것이죠. 언제든지 이룰 수 있는 목표기에 더 멀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 되길 원하는 겁니다. 저보다 세상에 수많은 부자가 있는데 그들 중에 중간이라도 가본적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대로 삶을 살기엔 가능성을 보고 죽으란 것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기위해 부자가 되기 위해 시도하고 노력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야죠.




  그래서 이제 저는 이 책의 거의 마지막 단계인 화를 내기 직전에 일을 그르치기 직전의 단계에서 생각을 다스리는 상황까지 이해를 하게 됩니다. 그런 생각을 어떻게 다스리냐에 따라 앞으로 자신이 처할 운명은 행복만 만날 것인지 아니면 우여곡절을 처하게 될 것인지, 처하더라도 그 시간을 잘 즐길 수 있는지 그래서 인생의 일류라는게 어떤건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고 그 이후 결과로도 일류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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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주의 유튜브 영상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5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관련해서 쓰는게 참 힘드네요.

책 읽는 것을 일주일에 한권씩 진행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지금 있는 책도 못 읽을 것 같아서

어떻게든 이 책을 하루에 50페이지씩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입니다.




이 책을 사고나서 일주일이 지나도록 다른 책들을 정리하느라고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정독했기에

그 책의 리뷰를 먼저 올려볼까 했지만

책에 내용 전반을 여기 블로그에 많이 참조해 올리기도 했기에

아직은 고려중입니다.

그런데 올려보긴 해야할듯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책을 구매하기엔 조금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 비교하는 내용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어떻게든 이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고 싶을때 막올려야 그래야지 앞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사서 분명 이 사이트는 필수로 가입해야할 것 같아서

유튜브월드쩜크리에이터링크쩜넷 들어가봤더니



이 사이트에 자신의 유튜브 사이트를 홍보할 수 있게 

등록요청을 하면 된다는 것이었더군요.

아직은 제가 영상을 4~5개정도 올려놔서 주제도 명확하지는 않기에

좀 더 고려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지금 블로그, 유튜브, 플랜, 북스토리, 강연 중

블로그와 유튜브는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플랜과 북스토리, 강연은 이 블로그와 유튜브에 컨셉이나

주제가 좀더 구체화되고 명확해진다면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튜브를 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유투브가 아니라 유튜브더군요.)

 (내 명함...)



평소에 유튜브 영상을 보면 영상을 찍기위한 장비들이 눈에 띱니다.

영상을 찍다보면 괜히 사고 싶어집니다.

현혹주의


우리가 이런 유튜브나 인터넷 관련서적을 사게되면

되도록이면 최신판을 사는게 좋습니다.

업데이트가 꾸준히 되기때문에

이러한 IT 서적을 사는 것이나

책을 내는 것은 신속하게 빨라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제로 책을 산 후에

활용성이 대게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가 그 예였지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는 특별한 이유는

정석이라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님이 내신 책이 가장 최신판이라서

그 책이 가장 좋기도 하지만

유튜브 초보로 시작하기엔 교과서적인 부분이

너무나 잘 담겨져있기에 부담없이 초보분들이

접근하기엔 대도서관님의 책보다는 이 책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분의 책 내용의 차이는 대도서관님은 미래지향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김메주님은 이 책을 그대로 읽고 

하기만 하면 될것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직업으로 하실 거라면 분명 대도서관님 책을 추천드립니다.


김메주님의 책은 우선 초보분들이 입문하기에 딱 괜찮은 서적이며

그렇게 진행 후 뭔가 심화적인 단계로 가고 싶다면

대도서관님의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 유튜브의 직업적 고려가 있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나중에 대도서관님과 만날 계획을 세우셔서

꼭 책을  구매해두시길 바랍니다.

그분은 긍정적인 크리에이터로써 

많은 유튜버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이 중 도움이 됐던 내용은 

오캠으로 강의화면 녹화하기

제 레노버 노트북에 그래픽 카드만이 지원하는 기능인 줄 알았더니

이 기능 덕분에 다행히 제 노트북에 영상캡처기능보다

훨씬 전문적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읽어봐야 알겠지만

도움이 될만한 괜찮은 정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카메라별로 쓰임을 소개해놨는데

막상 읽어보니 사야하나... 어떤 내용으로 해야하나

라는 고민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고민을 

유튜브로 올리는 것도 컨텐츠가 되겠죠.

(결정장애 컨텐츠) 



유튜브 촬영을 하기에 기본적인 장비에 대한 소개는 

제대로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신듯 합니다.

저도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는 입장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장비들이 어떤 장비인지 소개하는 장면을 볼때마다

흘려들으면서 기억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장비는 여기에서 참고만 해도 될것 같습니다.

요즘엔 장비에 대한 유튜브 리뷰들도 활성화 되어있기때문에

리뷰도 잘해야 유튜브 구독자들도 많아지겠죠.

이 책에선 이정도만 있다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야합니다.

잘하려고 하는 것도 중요한데

저는 정말 잘하려고 하다보니

한번 영상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그게 누적이 되면 결국 빨리 만들겠지만요.

만들고 바로 올렸던 영상들을 여기에 링크해봅니다.


플래너티피 유튜브 


1화 시작

https://youtu.be/BHXNjXUU7NU


2화 정리하기 

https://youtu.be/o68RiQoeHgE


3화 레노버 노트북 개봉기 

https://youtu.be/9QpJ7SNVZbA

https://youtu.be/9B67s_9WnLM


4화 애드고시 합격

https://youtu.be/FMRBH1yq0co


5화 더빙극장 - 조커

https://youtu.be/SvSkMoQARA0

https://youtu.be/0eO5onzEUGQ





장비를 그렇게 소개해놓고

촬영장비는 최소한으로 준비하라고 하는 멘트는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잘 만들고 싶고 장비들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어느정도 타협은 보셔도 좋다는 말이죠.

실제로 올라오는 영상들을 보면 

자신이 찍은 영상을 편집해놓고 비교해보면

뭔가 모를 압박감이 드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러다가 잘만드려고 노력하다가

영상을 올리기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어서 올리기

2안은 어떻게든 자주 올리기

3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면서 자주올리기

가장 힘든 3안은 직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권장하기 힘들죠.

그런데 2안은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1안과 2안의 적절한 배정이 필요하죠.


유튜브 컨텐츠가 한번 검색되면 

크리에이터의 다른 컨텐츠들도 검색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거기서 좋아요나 구독자가 생성이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채널기획안 작성하기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런게 약한데

정말 방송인이 되려면 이런 틀 정도는

기본적으로 작성할 줄 알아야합니다.

제가 대학생때 방송부생활을 했기때문에

저는 기술부라서 기획안은 작성하지 않아도 됐지만

피디가 되고싶다면 필수겠죠.

기획안을 작성하고 안하고에 따라

컨텐츠의 방향성이나 느낌이 달라집니다.



이 책은 다양한 팁을 주면서도

현재 유튜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유튜버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끌어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이 분도 다른 유튜버들을 보면서

성장했었기때문이겠죠?

예전에 유튜브 처음 나왔을때는

관련서적이 이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지금은 많이 화려해지고 포화된 느낌이 강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유튜브 영상올리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 기능을 그렇게 자주 쓸것 같진 않지만

분명 초보 유튜버들분들에게는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서

정말 유튜브는 민감하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올린 5화 더빙극장도

저작권 관련 (영화) 으로 자동으로 메일이 발송되더라구요.

처음에 쫄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지금 유명한 유튜버가 아니라서

당분간은 올려놓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고생해서 만들었던 영상인데 말이죠.

아직 수입도 없는 상태라서

수입이 생기면 그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중요해진 이유가

저작권에 대한 내용도 연재를 해놨더군요. 


그래서 지금 영상을 편집하는데 고난이도 기술을 쓰기보단

(인기있는 음원이나 영상을 쓰게 되면 저작권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제가 찍은 영상, 그리고 저작권이 없는 음악들로

올릴려고 하니 맛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어서

결국은 이러한 불안함을 책을 통해서 해소해야겠죠!



몰랐는데 이 책이 처음에 나올땐 (18년 2월) 11,000원으로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때는 (18년 7월) 16,000원이 정가더군요.

물론 인터넷 구매로 11번가 티멤버십할인으로 13천원대로 구매했지만요.

이 책을 사실 예정이라면

사진에 올라와있는 사이트에 자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장에 따른 자료가 나옵니다.

자막에 대해 어느정도 다룰 줄은 알지만

파워가 있는 자막의 질을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겠죠?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이 책을 읽고 공부함으로써 보완이 될 것임을 알기에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시원하게 음료수 한잔 드시고 가시자구요.

요즘엔 정말 더위에 질려서말이죠.

작년까진 안그런것 같았는데

아니면 제가 체질이 바뀐건가라는 의심에

결론은 서울 최대 온도 38도까지 올랐다는

경이로운 기록에

종말이 오는게 이런 기분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방에 있는 어머니의 소식을 들으면서

어머니가 이 더위를 잘 버티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좀 더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다행히 가족들이 잘 챙겨주긴 하지만

괜시리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불효자인 제가 이렇게 더울때

할수 있는게 더 잘되서 챙겨드리는 건데

이런 더위에는 지금 바로 걱정되더군요.



어떻게든 1주일에 한권의 책을 끝내자는 심보로

덤볐지만 결국은 전날에 편집했던 영상작업 후유증으로

목표했던 하루 50페이지 분량을 채우긴 했지만

건진게 많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긴 했네요.

지금까지 가장 큰 수확은



이 오캠이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설치해서 잠깐 써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 후 이 책을 다 읽게 된다면 

분명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괜찮은 내용들은 집중적으로

포스팅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정보들을 한눈에 보는 것보다

카테고리에 주제별로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더위조심하시구요!

이 내용이 유익했다면 공감 및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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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시
    • 2018.08.14 17:07 신고
    필요한 정보여서 아주 정독으로 읽고
    감사의 표시를 남깁니다!
    • 다행입니다 ^^ 도움되셨다니 저도 이 책 읽고 유튜브 적응 하는데 도움이 컸어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는 '머니'라는 책을 보고나서 항상 포스팅을 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끊임없는 스케쥴(?)로인해, 결국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내가 쉬지를 않고 있다니...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뻔뻔하게 스케쥴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저는 느끼게 되는 행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그 행운이 이제는 결과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은 아직도 굴뚝같습니다. 포기할 것이냐, 포기하지 않을 것이냐 하는 것은 분명 차선이 있냐 없냐에 따라 포기가 아닌 투트랙 전략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거나 한마리라도 잡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포스팅을 열심히 작성해서 연습하는 것 마냥 좋은 포스팅 실력을 쌓게 되고 그로 인해 애드센스를 계속 허가가 안나고 있다고하더라도 분명 저는 그 실력으로 좋은 책을 쓰려고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책이 나오게 될것이며 애드센스는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승인이 될것이라는 믿음은 있지만 안되도 책은 남는다는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진심으로 편법이 아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작성하는 저에게는 무식하지만 그 방법이 분명 시간이 걸리더라도 추후에는 정말 제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사실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새해 작가님의 책쓰기 강의에서 살도 빠진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부자와 '머니'라는 책에서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읽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바뀌었던 나의 마음가짐에서 이것이 부자가 되어가는 길이 맞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고 아직 어느정도는 부자의 마인드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내가 꼭 그들과 같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길고 살아보니까 짧더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살아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또 새삼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짧을 인생은 행복해도 모자를 판에 그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이 오래걸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이 저에게 주는 분명한 결과는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믿고 있고 그리고 도전할 것이니까요. 내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을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흐름이 끊기게 된다면 그것은 신이 결정한 일일테니까 그것까지 내가 할 수 없는 건데 억울할 필요도 없는 나의 삶을 절대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되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의 비교는 분명 나의 어릴적 못났던 삶의 거울을 다시금 비춰주면서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지를 볼 수 있었던 청사진이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행동과 습관차이(롭무어 - 책, '머니' 219페이지)



 부자

 가난한 사람

 충분한 책임을 진다

 비난하고 변명을 댄다

 돈을 버는 데 매진한다

 돈을 원하고 꿈만 꾼다 

 크게 생각한다

 작게 생각한다 

 창조한다

 소비하고 의존한다 

 기회를 본다

 문제를 본다 

 돈을 공부한다

 돈에 휘둘리는 게 나쁘다고 생각한다 

 부자를 존경한다

 부자를 경멸한다 

 부자 인맥을 갖고 있다

 비슷한 사람만으로 구성된 인맥을 갖고 있다 

 팔고, 마케팅하고, 홍보한다

 팔거나 마케팅하거나 홍보하지 않는다 

 받는 데 능하다

 받는 데 서툴다 

 레버리지에 적극적이다

 레버리지 대상이다 

 꾸준히 지속한다

 계속 새롭게 시작한다 

 돈을 나눈다

 돈을 소진한다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돈을 벌려고 열심히 일한다 

 배우고 성장한다

 더 알 게 없다고 생각한다 

 두려움을 조절한다

 두려움에 휘둘린다 

 미래를 본다

 과거에 안주한다 

 멘토의 말을  경청한다

 친구의 말을 경청한다 

 감정의 균형을 잡는다

 극단적인 감정으로 고생한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사람에 속하나요? 


  저는 대략 4개정도는 가난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자의 생각에 온전히 다 맞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부자인맥이 없는 것과, 계속 새롭게 시작하면서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앞으로 부자인맥을 만들고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을 픽스할 계획에 있기때문에 저는 앞으로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나시나요? 읽어보시고 나서 어떤 분은 '내가 이래서 부자가 아니구나', '나는 이러는데 왜 아직 부자가 아니지?', '이런거 아니여도 난 부자가 될 수 있어'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 읽어보시면서 자신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맞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부자는 분명 우리도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부자는 행복한 부자입니다. 정말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서 이 내용대로 하고 있다면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비슷한 인맥이 주는 효과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해봤는데요. 아직 제가 인맥에 대해서는 뭔가 다시 적립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맥은 두루두루 다 친한 관계가 아닌 두루두루 모두 조용하게 지내는 관계로 유지하고 있어서 실제로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은 일도 많겠지만 제가 선택하는 인맥으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하네요. 이 점에선 아직 부자가 되는 길은 더 노력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를 가게되면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모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게 계획에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가 변수라서 결국은 그때에 맞춰서 분명 저는 어떤 계획을 실행하고 있겠죠. 마음은 그곳으로 가있고 상황이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 저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조금이나마 가질수 있도록 꼭 노력해보세요. 


  부자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돈은 단지 자신이 가진 특성들을 과장해 줄 뿐이라는 것을 말이죠. 자신은 그대로 있고 돈을 버는 기술만이 작동한다는 것이죠. 금전에 대한 믿음은 다른 믿음들과 연결이 되어있고 돈이 그것을 증폭시킬 것입니다. 애드센스라는 것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고 애드센스광고를 해서 수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부입니다. 저는 아직 기부를 계획하고 있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계획을 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봉사활동을 마음속으로 꼭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여유가 생기면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만 먹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일만 열심히해서 겨우 밥만 먹고산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기부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런데 기부를 한다는 것을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여러분은 기부를 하시고 있는게 있나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일 수 있죠. 그런데 부자들은 이 기부를 하는 것으로 인해 자신에게 돈을 더욱 불러낸다고 합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래요, 해보면 되겠죠.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부의 의미는 분명 돈 이상의 큰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계획해봅시다, 여러분!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 인생에 가장 큰 깨달음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봐도 아무런 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내가 없으면 안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속에 내가 없는 상상은 분명 어떤 정의감을 불러일으켜 자신을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어내거나 남에게 책임지지 못할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한 좌절은 부자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말로만 그들과 다르다고 하는 일이 많고 그렇게 말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정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했던 것에 아무것도 반응하지 않고 있는 그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 분이 나보다 더 나은 판단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면서 그 사람처럼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니 결국은 일반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일이란 것에 목숨 걸 필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을 쓴 마이클 A. 싱어 처럼 그는 스스로 있다가 누군가가 다가와 이야기한 것에 반응을 한것이 그를 파란만장한 삶으로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보고싶은 것을 본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의 전부였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버텨낼 깜냥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우리는 조금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많은 시도를 해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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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일은 된다 - 마이클 A. 싱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6 19:35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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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마이클 A. 싱어가 낸 책, ‘될 일은 된다’ 는 명상이란 것을 소재로 자신의 삶을 어느 한 곳에 국한 되지 않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용해서 그가 할 수 있는 수 많은 것들을 하게 되는 인생을 보여주는 책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건, 이 사람은 욕심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세상에 무엇이 되려고 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사랑하기 보다는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세상이 이끄는데로 삶을 살아가는 수동적인 삶이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그가 겪게 되는 사업의 큰 위험 속에서 그는 버텼지만 결국 모든 것을 되돌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교훈은 명상가에게는 그저 훈장같은 인생살이였다는 말들을 남깁니다.

  이 책은 자서전의 내용이지만 한편으론 소설같다는 느낌에 많은 페이지 분량에도 불구하고 일주일만에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쉽게 읽히지만 그의 생각 또한 그렇게 어려운 생각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순기능을 그대로 세상이 이끄는 데로 시간에 맞게 그려내는 행위를 할 뿐이었습니다. 그는 예술가였다고 하지만 그는 사업가가 될 기회를 잡았고 그 기회를 펼친 것 뿐이었습니다. 사업가로서 진정한 스승을 만났던 그의 태도를 제가 봤을 땐 사업가라기 보다는 그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세상이 알아봐줄 수 있는 시기를 만났다고 생각됩니다. 책의 내용이 일관성 있게 그가 사는 방법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속했던 기회속에서 수많은 고민의 끝에 어떻게든 그의 심신의 수련을 위한 행위를 게으르지 않게 꾸준히 하였기에 그를 통한 의료 매니저 프로그램의 혁신이 일어났던 것이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중 그가 가장 존경스러웠던 것은 교도소에서 그들을 위해 명상을 같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구절들을 읽자마자 나도 저렇게 그들을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들과 접하면서 그들을 도와주면서 나 스스로 마음적인 면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갑작스레 교도소에 봉사활동하는 방법이 있을지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교도소로 강의하러 가는 강사님은 봤는데, 강의로 그들을 교화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터였는데 마이클 교수는 진정으로 그들을 위한 명상으로 서로에게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게 심적 수련으로 진정으로 그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경험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명상은 종교적인 개념보다는 더 구체적으로 나 자신의 탐험을 중요시한다고 봅니다. 종교적인 신념으로 접근하면 더 높은 수준의 명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종교의 개념보다는 그들 스스로의 신념을 위한 것이 더 크게 보입니다.

  각본이라도 짜맞춰진 것처럼 그가 겪었던 수 많은 일들은 우리로 하여금 나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중요한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는 것에 고마웠습니다. 좀 더 높은 수준의 정신적 명상을 위해 그가 한 모든 행동에는 지구상에 그와 관계된 모든 인간적 관계들이 그를 그 성장안에 집어넣었습니다. 왜 명상을 해야하는지 왜 그의 삶이 그렇게 고통과 두려움 속에 허락되어진 자신의 능력을 그렇게 펼쳐야 했는지는 내면속의 자신과의 대화속에서 이루어진 그만의 영혼이 이루어내야만 하는 업적과도 같았을 겁니다. 금수저는 아니지만 대학을 나왔고 히피족처럼 살다가 대학원을 졸업하기 위해 누군가와 함께 살면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욕심이라고 할 것이 아닌 그가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는 일을 했던 것입니다. 도박이란 것을 하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그는 세상의 흐름에 수를 넣었던 것을 의도한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게 되는 그 결과를 무의식이 선택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것은 악의가 없었고 악의가 없는 것이 반대로 나중에는 그를 헤치는 악의가 나타날 수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삶의 흐름에 내 맡기어져 이루어지는 모든 미지의 길을 그가 주어진 사명감으로 알 수 없었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문제를 극복해내는 과정은 온전히 그의 겸손함에서 이루어진 결과였다고 보여집니다. 그가 그를 스스로 이해하는 자세 속에서 다른 모든 것들과 융화되면서 일을 하는 모습의 결과물들은 결코 자신의 것이 아니라 우주가 준 선물이라고도 표현했습니다. 그 끝에는 자신이 어느순간 버거운 삶의 짐을 안게 되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의 여정이 자신을 성장하게 만드는 것을 알고 두려운 것을 알게 되는 순간 삶의 틈 속에서 어떻게든 자신을 비워냈습니다.

  세상 모든이에게 배울게 있으면 스승이라는 말 처럼 그는 자신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찾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내 앞에 놓인 모든 일을 개인적인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가슴과 영혼을 다해 최선을 다한다. 우주가 직접 나에게 준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한다.’ 라는 구절을 읽었을 때 그가 얻게 된 수많은 기록들은 모두 우주가 준 것이며 그의 진정한 스승은 그가 선택한 사람들이 아니라 우주가 그에게 그들을 선택하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반응이 일어나는 모든 이들이 그와 인연이었던 것입니다. 아침마다 회사에 출근하면서, 아니면 집에 들어가면서, 볼일 보러 나갈때에 수많은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그 모든 사람들 중에 나를 인지하는 사람, 내 앞에 있으면서도 나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그렇게 반대로 내가 보는 시선에서 내가 인지를 하거나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건은 결국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때문에 일어나고 사고는 어떻게든 자신의 능력이 자신을 가릴때 일어나게 되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우리는 압니다. ‘박수칠때 떠나라’ , ‘벼는 익을수록 겸손하다.’ 이런 말들은 모든 사람은 똑같은 사람인데 신이 주어진 능력을 활용할 때 얻어지는 모든 부와 행복은 봉사의 정신으로 다시 나눠줘야 결국엔 그 흐름이 자연스럽게 모두에게 흐른다는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잘만든 프로그램 하나가 한 사람의 인연을 피하지 않고 대하다보니 길이 만들어지기 시작하고 그 길 속에서 수많은 가능성을 펼쳐보이게 그 수많은 사람들은 마이클을 믿었습니다. 마이클이 사업의 수완을 잘 보였던 것은 자신의 철학을 가슴이 비워질 때는 명상을 통해 삶을 회복하고 그 회복이 된 마음에 사회가 바라는 것을 다시 채워주는 생활이 이루어지다보니 비우고 채우고 하는 일상생활이 결국 그를 시너지가 넘치는 우주의 에너지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우주의 연결통로는 그의 정신의 수양속에 계속 향상되고 있었습니다. 사업과는 관계가 없던 이가 미국의 최고 의료계 매니저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면서 의료 자동화를 이끌어내는 축이 되었단 사실을 우린 그가 우주에게 선택된 사람이라고 믿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반대로 우린 우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일까요? 그가 선택했던 사람들이 모두 그들만의 특별한 능력이 있듯이 분명 우리도 잘하는 것이 존재합니다. 저는 잘하는 것을 찾기위해 아직도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꾸준한 블로그로 인해 저도 머지 않아 분명 내가 잘하는 것을 찾게 될 것입니다. 잘하는 것을 찾는 것이 천재이며 그 천재는 세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에게 선택되기 위한 과정들이며 이 과정들은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졌습니다. 세상은 표현하고 얻어내고 성취하는 자들이 우주와 호흡을 맞추는 것이다는 것을 이해해야합니다. 마이클은 책의 끝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사업자로서 큰 뜻이 없는 모습을 비추었던 그의 양심의 결과물이라고 해야했을까요. 직원의 배신으로 인해 법정 싸움에서 수년간 싸움에 임하게 됩니다. 그는 솔직하지 않았습니다. 회사안에 일어난 모든 일이 CEO의 책임이란 것을 알면서도 그러한 틈을 보였다는 것은 인간적으로는 훌륭한 사람임에는 어느 누구나 다 그러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생계를 살리는 위치에 섰을 때는 그것도 숫자가 더 크면 클수록 그가 했어야하는 행동은 분명 자신의 능력과는 거리가 먼 일에 무임승차를 했었다는 생각입니다. 거품인지도 몰랐던 그가 차지했던 회사의 규모는 분명 내재적인 악의 기운을 품고 그의 커리어의 마지막에 끝을 알 수 없는 재판으로 이어지기 시작했고 그 진심을 하늘도 알아차리는게 어려웠는지 아니면 그 진심을 누구도 알아차릴 필요가 없었는지, 이게 후자가 중요한데요. 누구도 그 진심을 알아차리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었다는 뜻이었습니다. 그의 업적은 대단했지만 그로 인해 자신이 가야할 길을 잃었던 것을 너무 늦게 이해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그는 자신을 찾는 길로 돌아가 책을 쓰게 되었지요. 재판이 있는 과정에서도 책을 썼던 그는 그가 원하는 것이 사업이었는지 아니면 명상을 통해 얻을 수 있던 자신만의 특별한 수련의 일상이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삶은 그의 삶처럼 누군가는 대단한 일이라고 여기는 것도 그 스스로가 운명의 끈을 자신의 몫만큼만 해야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잘하는 것이 있고 잘하고 있다면 반대로 못하고 있고 못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들은 어쩌면 마이클 싱어에게 같은 공간에서 기회를 놓치게 한 장본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업이라는 곳이 사회적으로 환원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해해야합니다. 그래서 마이크 싱어의 삶속에 사업에 성공해서 환원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그렇게 비중이 있지 않았습니다.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감사해야하고 자신의 능력을 이용했던 것에 대해 비워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많은 기복이 생겼다는 것에 그는 컨트롤이 중간에 필요했다는 사실을 인지 못했습니다. 훌륭한 사업가라기 보단 훌륭한 탐험가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 처럼 살라고 한다면 정말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삶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알아내야할까 생각한다면 그것은 분명 세상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인해 사람과 사람을 통해 분명 부딪치게 되어있다는 것이고 그것은 분명 내가 알지 못하는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여정이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반응하는 모든 것들은 이미 내가 그려놓은 그림들입니다. 그래서 그 그림들이 어떻게 되던간에 수많은 그림들을 그려내는 직업인 예술가의 혼이 수많은 모험을 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주위를 둘러보면 분명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조금씩 도와주기 시작했는데요. 그로인해 제 책상 서랍엔 어느새 과자가 가득해졌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엔 모아지고 있더군요. 적당한 시기에 다시 누군가에게 베풀어 볼까 생각도 하고 있지만 선물 받은 것을 남에게 주는 것보다 내가 만들어낸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 더 특별할 것 같습니다. 우리도 우리네 여정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우주를 탐험하게 될텐데 인연이 된다면 그 인연속에 꽃피워지는 아름다운 시간을 우리는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주말에 있을 동생 결혼식 일정으로 오늘 목포로 내려가면서 블로그를 모바일로 작성하고 있는데요. 어떻게든 버스 안에서 열심히 포스팅을 써보려고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잠을 많이 잤네요. 게다가 중요한 아이폰 유에스비를 놔두고 왔네요. 가족중에 아이폰을 쓰는 사람이 없어서 참 난감합니다. 쓸모없는 지출을 줄이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까운 지출을 해야되겠네요. 배터리도 가져왔고 5핀 유에스비도 챙겼는데 8핀 아이폰용 USB만 안챙겨왔다는 사실에 버스에서 핸드폰 배터리를 아끼고 있는데 전처럼 동영상도 많이 보는 것도 아니고 게임도 하는 것도 아니라서 배터리는 조금씩 달아지네요. 그래도 글을 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나 자신도 많이 정리되는 느낌이기도 하면서 전처럼 내려갈때 시간을 떼운다는 느낌보다 무언가 채워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소리를 내어가면서 각성하고 내 몸이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는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분명 앞으로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그래도 이런 과정을 겪어가면서 고쳐야할 행동은 고쳐야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일단 제가 서점에서 읽었었고 사서 보지는 않았습니다. 실상 진짜 내책처럼 느껴진다면 사서 봤을 거란 생각도 들었고 처음에는 진짜 사보려고도 했지만 타이밍상 맞지는 않았습니다. 부자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집을 들어가면 제일 처음 보이는 것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써놓은 책들이라고 합니다. 엔터테인먼트로 성공한 YG가 현관에 가장 먼저 내놓는 것은 자신이 발굴한 아이돌과 연예인들인데요. 양현석 사장은 항상 그들을 보면서 꿈을 키워갑니다. 부자들이 부자관련 서적을 읽어가면서 부자가 된 것처럼 말이죠. 저도 앞으로 지출해야할 것에 책에 비중을 투자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를 여러분들은 잘 이해하고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책을 소유했다는 것만으로 그 책이 내가 보이는 곳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그 책의 내용이 자신의 기억속에 링크가 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내용만으로 자신이 선택했던 내용만으로도 수많은 융화가 되어가면서 결국은 그 결과가 자신만의 창조물이 되는 것이죠. 수많은 부자가 있지만 모두 수많은 다른 창조물을 만들어 낸 사람들입니다. 저도 이 책을 못샀던 것에 대해 다시 인연이 된다면 분명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이 서재들을 들여놓을 공간이란게 없기 때문에 그러한 공간을 갖는 것 또한 인생에 계획이 되어져갑니다. 큰 저택에 수많은 책들이 놓여져 있는 것을 본다면 여러분은 그 책들이 장식용이라고 여길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 책들이 모두 읽어진 책이다는 사실을 이제 어느정도 이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서랍에 꽂혀있는 책들은 한권한권 서재주인의 사연과 정서가 담겨있는 곳이기에 그 큰 질량으로 보이는 많은 책들이 그의 한권의 인생이란 책처럼 걸어다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사람 한명에게는 셀수 없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점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집안에 있는 서재들인 것이구요. 사람의 능력을 발견하는 재능, 즉 그 사람이 읽은 책에 있습니다. 사람의 인생을 그려내는 기술, 그 사람이 오늘 하루 눈길이 가는 책들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은 서점에서 읽게 되어 다시 제 인생에 성공에 있어서 다시 제 서랍에 꽂혀있을지 기대되는 책이기도 하며 아니라면 마이클 싱어가 썼던 이 책 이전에 ‘상처받지 않는 영혼’ 이란 책을 사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책 또한 베스트 셀러였으며 이 ‘될일은 된다’ 라는 책에서 그가 재판에 힘들어 하고 있을 때 냈던 책이기도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그가 하고자 하던 일을 했었고 베스트 셀러가 되었죠. 우리나라의 어떤 대통령과는 다른 행보를 걷고 있었습니다. 사업도 했고 책도 냈는데 감방에 들어갔죠. 그는 명상을 하지 않았던 것이 실패의 원인이었나봅니다.





  그가 이룩한 모든 것들은 역사로 기록 될 것이고 우리 또한 그 역사의 일부가 되겠죠. 선택될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은 없습니다. 그저 내 길을 걸어갈 뿐임을... 인생에 있어서 내가 원하는 것은 이제 돈이 아닌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가 돈에 국한된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간다는 것입니다.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된다는 뜻이죠. 영향력은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영향력이 있으려면 사람마다 절대 철학이란게 존재합니다. 수만권의 책으로도 그를 뚫을 수 없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빅데이터 시대에 수만권의 책쯤이야 하는데 이제는 그 시대를 넘어서 우주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분명한 능력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수많은 글을 쓰면서 이렇게 미래를 관망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는 제자신이 놀랍기도 하면서 삶에게 감사하기도 합니다. 감동스럽고 감사합니다. 제가 쓰는 글의 내용이 진부하고 어떤 지점에선 비판스럽기도 하지만 냉철하게 보려는 삶의 판단력은 앞으로 제가 자신있게 나서야할 지점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실제 시중에 나오는 책 내용중에 300페이지가 넘어가는 책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건 30페이지 분량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독자는 30페이지의 내용을 얻기위해 300페이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자들은 핵심만 얻어갑니다. 저도 왜 책을 처음읽을 때 이렇게 시간을 많이 쓰면 다른건 언제하나 싶을정도로 책이 귀찮은 존재였고 운이 없으면 알아듣지도 흥미도 없는 책을 두고 이것을 읽어야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 말도 안되는 고민도 해왔으니까 말이죠. 그렇게 아버지가 책상앞에서 손자병법을 읽으라고 했는데 읽힌 기억이 없으니 말이죠. 아버진 책을 멀리하셨고 장사를 하시니 계산을 가까이 하셨습니다. 감정의 표현이 좀 직관적이셨죠. 그 점은 저랑 너무 닮아있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자병법은 분명 인생의 답이 다 있다는 것을 아버지도 알고 나도 알겠는데 읽을 필요가 없다는 직감은 왜이렇게 계속 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몇년전에 샀던 깨끗한 손자병법이란 책을 팔아버렸는데요. 그것은 인연이 아닌 책인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수많은 전술을 아는 것은 전쟁에 이기기 위한 핵심은 아닙니다. 군사에게 맞는 전술을 받아들이고 재배치하는 전술가에게 맡기면 되고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게 인생에 있어서 더 가치있고 행복하게 사는 시간을 늘리는 일일 것입니다. 헤맸다고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뜻이겠죠. 결국 전에 썼던 겪어봤던 일이라 이야기해도 된다는 말처럼 가슴에 훈장이 생긴것에 굳이 미련을 두지 않게 된다면 그때서야 훌륭한 인생의 전문가로 성장할 것이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니 정말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두서없는 글들도 많지만 이중에서 다시 읽어보면 유익한 글들도 제겐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라며 저는 곧 한시간 정도 이후에 목포에 도착하게 됩니다. 즐겁습니다. 기다리는 것도 그리고 그 기다리는 시간에 내가 누군가에게 보여줄 글을 쓴다는 사실자체도, 여러분들도 항상 즐겁게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자신만의 능력을 찾아보는 여정을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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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nnerTP님 잘읽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매일 아침 밤마다 읽고 있는 신비의 책 - It works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3 14: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드디어 책에 대한 포스팅을 처음 쓰기 시작합니다. 시작은 바로 'It Works' 이 책은 불현 듯 저에게 정말 큰 의미가 되어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알게된 계기는 유투브의 김사장님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시크릿 서적같은 책중에 가장 원초적인 책이다라는 말을 듣고 그럼 이 책을 사서 정말 시크릿보다 원초적인 무엇인가를 얻게 되는 것을 기대해서 결국은 바로 주문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읽었을 때는 정말 허무하게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보면 저에게 더 자극이 되었기보다는 쉬운 주문을 매일 저에게 하게되면서 부담없이 이 책을 반복해서 읽어댔습니다. 전에 시크릿이란 책도 읽어보았고 했지만 처음 읽었을 때 그 책이 저에게 주는 파급력은 가히 가공할 만 했습니다. 저를 부정의 구렁텅이의 끝에서 다시 세상을 보게 해준 책이기도 하거든요. 즉 저와는 조금은 안맞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지금은 삶을 많이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다보니 결국은 It Works 라는 책이 정말 멘탈이 힘든 상태였을 때 주문하게 되어서 결국은 제 집으로 들어온 상태로 매일 그 책을 바라보면서 아침 밤마다 제 목소리로 녹음을 해대고는 한답니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비결!

IT WORKS』는 누구나 원하면서도 실현하기 힘든 ‘성공적 삶’을 위한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원문이 30쪽도 되지 않는 작은 분량이지만, ‘강한 소망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 정해진 시스템에 따라 행동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현재의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에 ‘하루 세 번 자신이 원하는 목록 읽기, 원하는 대상을 자주 생각하기, 마음속의 객관적 의식에게 이야기하기’ 등 꿈을 실현시키는 시스템인 ‘플랜(PLAN)'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로 하여금 플랜의 방법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성취하고 싶은 목록’이라는 공란을 마련해 두었다.




저자 RHJ

1926년 이 책을 익명으로 간행한 미국인 갑부. 억만장자 실업가이며 자선사업에 많은 것을 쏟아 부었던 인물이라는 점 이외에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30페이지 분량의 내용이지만 짧지만서도 간결하면서도 허무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단순하게 생각하고 반복하다보니 어느순간 제가 그 책의 내용대로는 아니지만 어떻게든 저는 계획을 세우는 생활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으른 사람이라도 30페이지가 되는 분량의 책을 아침 밤마다 읽어본다면 그렇게 그 책의 내용대로 적어도 계획은 한번쯤? 아니 계속 읽게 된다면 시간이 날때마다 머리속에서는 온통 계획을 세우자는 생각뿐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무의식적이라도 분명 계획은 실현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삶의 패턴을 어느정도 바꿔주는 역할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피곤하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쓰러지고 일어나면 계획이란 것을 세우는데로 어떻게든 저는 실행하기로 했죠. 우선 시간이 부족한게 조금은 한이 되지만 저는 지금도 열심히 블로그를 써 가면서 제가 일을 끝내면 그 순간 저는 플랜을 세울 수 있겠다는 시간을 번다는 것에 너무나 만족스럽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플래너 지니' 라는 블로그 이름도 이 책이 저에게 온 순간 딱 느꼈습니다. '플랜이란 것은 미래를 밝혀주는 돌파구이다.' 그래서 저는 이 감각적인 블로그 타이틀을 운명같은 느낌으로 제 모든 감각을 발휘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이 책 덕분에 수많은 글들이 갑작스레 많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은 제게는 분명 힘이 든 과정이었고 남들 또한 동일한 과정을 겪는다면 예전같으면 저는 포기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이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일이 너무나 즐거우며 내 마음에 있는 모든 이야기들을 잘 꺼내어 정리를 하고 글을 올리게 되면서 누적이 되는 나의 보물같은 블로그의 가치는 계속 상승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에 너무나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력이 안되면 그때는 쉬게 되는데 그 순간 제가 멘탈이 나가기 때문에 어떻게든 저는 될데로 될것이라는 신념에 결국은 어지럽지만 꿀잠을 자게 되고 다시 일어나도 그 취기는 얼마 가지 않아 다시 나의 계획을 실현하는 자세로 곧 장 돌아오게 됩니다. 


  이 책의 힘은 정말로 크다고 느껴집니다. 그 책의 말대로 하지않아도 됩니다. 읽고만 있다면 언젠가는 분명 내가 왜 읽어야하는건지 스스로 생각의 공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은 생각의 틀은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씩 실현이 되가는 거죠. 예전에 샀었던 캐롤 볼트의 '내 인생의 해답'이란 책은 빨리 누군가에게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다음에 포스팅할 때 이 책에 대해 소개를 해볼 생각인데 제게는 무식하게 덤비는 일이 어떻게든 효과는 생기는 것이다. 라는 교훈을 줬던게 이 빨간책이며, 반대로 어떤 일이든 생각하고 그 감각에 맏기며 스스로 받아드려라라는 판단의 정의를 잘 해주는 책은 '내 인생의 해답', 검은책 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다르게 펼쳐졌습니다. 실제로 검은책에서 이야기했던 모든것들은 제게는 이루어지지 않은 현실이었고 반대로 빨간책은 어떻게든 제가 포기하지 않고 책을 읽고 있다면 지루해서라도 조금은 변형을 해보고 내게 가장 이로운 상태로 그 계획을 실현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세운 계획이 실현되는 것은 조금 스케일이 있는 부분이라 시간이 걸릴 것은 이해하지만 그 반대로 내게 맞는 계획이 무의식적으로 제게 접근하여 그 계획을 실현하려는 움직이 지속적으로 합리적으로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은 이 책에 정의되지 않은 긍정적인 효과였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책은 다르지만 결국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보이는 수많은 내용, 350페이지까지 글을 길게 적을 수 있지만 이 책은 단 30페이지에 압축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럴수도 저럴수도 있지만 결국은 내가 어떻게 바뀌는가에 촛점이 잡힙니다. 


1926년에 만들어졌던 책이지만 지금이나 그때나 사람사는 것은 비슷해 보입니다. 그때가 훨씬 더 사람들이 어렵게 살았다고들은 하지만 딱히 지금도 그러한 현실이 변한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제가 현실을 극복해서 더욱 세상이 내게 이루어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만들어내는 부자가 되는 상황으로 이끌어 줄 것임을 믿게 될 것이라는 단계라는 걸 이해합니다. 지금 제가 무엇은 아니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고 있고 그 믿음을 내 머리속의 의식의 흐름에 맏기어 무언가를 내뱉어가면서 정리를 한다면 처음에는 아니겠지만 분명 어느 순간 자신이 믿고있는 모든것들이 삽시간동안에 흘러나오면서 이룩하게 될 것입니다. 기안84라는 만화작가가 주로 많이 하는 이야기가 '의식의 흐름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인데요. 이 의식의 흐름은 가히 가공할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가공할만한 무의식을 이끌어내주기엔 이 빨간책이 정말 대단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빨간 물품은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요. 가장 확실한 경고적인 감각을 지니면서도 지식, 그리고 생존의 의미에 안착해있는 색인 레드, 인테리어용으로도 너무나 괜찮게끔 깔끔한 책의 모양은 뭔가 감각적으로도 딱 맞는다는 좋은 느낌을 줍니다. 길게 많은 글을 읽어봤자 내용의 줄거리는 정해져있잖아요? 그러한 모든 면을 간략하게 잘 표현한 책이라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나서도 저는 계속적으로 이 책을 녹음하면서 읽을 예정입니다. 아이폰의 용량이 허락해줄 때까지 해보면서 차츰차츰 제 목소리를 들어볼 것입니다. 읽고 또 읽고 또 읽으라고 했는데 솔직히 시간이 부족해서 가끔 녹음한 제 목소리를 틀어보며 나의 상태를 체크하면서 그 목소리를 받아드립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결국은 저에 관해 관찰하면서 계속 그 목소리에 계획의 실현을 하는 코드를 찾게 됩니다. 그러니 결국은 꿈은 이루어질 것이라는 게 사실이란 말이죠.


무엇보다도 저는 이 책을 통해 얻는 수많은 인생의 교훈들로 인해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해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읽을 책들도 제게는 꼭 맞는 책들만 보게 될 것이란 사실에 내 인생의 코드는 분명 정해져있고 그 코드대로 갈수만 있다면 저도 이 책에서 배운것 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훌륭한 내용의 인생서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책에는 앞면에는 번역본이, 중간에는 영문옆에 한글직역본이, 가장 뒤에는 영문판이 존재했습니다. 그렇게 영어를 자주 볼것 같진 않지만 분량이 작은 나머지 그러한 부분을 신경써서 같이 넣어둔 것은 교육용으로도 괜찮은 부분이고 책의 질량감도 채워주는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 했습니다. 물론 그 책의 내용이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것은 하루하루 녹음할때 조금씩 편집해서 나만이 들어야하는 문구를 계속 느껴가면서 만들어가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책대로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라는 것을 이해하시고 나만의 책으로 재해석을 하는 과정을 꼭 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대로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미 이세상은 어느 누군가에게 정복이 되고 말았겠죠. 인생의 한순간은 정복할 순 있겠지만 평생 정복되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세상을 정복하고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생각을 나에게 이입시켜 그것을 정말 더 좋은 방향으로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립적인 상태로 간다면 분명 언젠가는 자신의 뜻이 세상에 어떻게든 영향이 끼칠 것입니다. 


It works 라는 말은 직역을 하자면 '그것은 작동한다' 라는 말인데요. 그 말은 무섭게도 분명 작동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믿음을 통해서 종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믿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는 여정을 갖게 되실겁니다. 이것은 사람이 인생에 있어서 결국은 추구해야할만한 가치와도 동등한 부분인데요. 결국은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찾기위해서 사는 것일 겁니다. 그 행복이 내가 할 수 있는 무수한 가치있는 일을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절대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 책에서 말했듯 읽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내용의 말은 어떤 불운한 사람들에게 갑작스런 반전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는 인생살이 경험에 큰 가치를 둡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 책이 아니더라도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 대상이 있다면 항상 집중하십시오. 


제게 시작이자 마지막과도 같은 It Works 라는 책을 포스팅해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이 책을 나눠줄 형편이 안된다는 게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런 꿈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많이 없기때문이죠. 그래서 앞으로 저도 이런 꿈들이 많은 곳으로 자주 나갈 수 있도록 모색해봐야겠습니다. 일단 이사를 가기전에 많이 읽고 많이 느끼고 많이 적어봐야죠. 그리고 계획은 계속 세워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계획도 신기하게도 결국은 이뤄질 것이니 항상 자신을 믿고 자신이 느끼는 가치있는 것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플래너 TP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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