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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수익, 드디어 입금 받다! - 도전의 사이클 완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7 09:54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원래는 매월 20일에 입금이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외화통장을 등록하자마자 갑자기 다음날 바로 새벽에 입금을 처리했다는 내용을 보고

이게 무슨일이지 했는데 핀번호만 빨리 입력됐으면 이미 입금됐을 금액들을

빨리 입금을 처리해주는 듯 합니다. 

입금을 받는데 있어서 바로 포스팅을 하고 있었는데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 포스팅까지 완벽하게 보신다면 애드센스를 거의 마스터 하신거나 다름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포스팅을 다 보시고 따라하셔야 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SC 제일은행 어플을 실행해서 외화보통예금 통장에 예수금을 확인 해봅니다.



118.84달러, 이건 저번달 20일에 받았어야할 금액이었는데

이번달 10일에 핀번호 등록과 더불어 통장을 등록했더니

바로 익일 11일에 입금처리를 했다고 통보를 하네요.

이메일이 11일(일요일)에 도착했고 입금은 이틀이후에 됐습니다.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입금이 안되면 은행에 물어봐야한다고 하는군요.

이제 외화를 한화로 바꿔보자구요.

 실시간 매매  를 누릅니다. 



이런 메시지가 뜰겁니다.

외화계좌에 대한 출금계좌 등록을 해야한다고 뜨는데요.

결국 여기서 막히게 됩니다.

 출금계좌 추가 바로가기  를 누르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은행계좌를 추가등록 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추가등록  을 누르면



통장비밀번호를 누르라고 나옵니다.



통장 비밀번호를 누르고 확인을 누르시면



보안카드를 가지고 있으시면 보안카드 일련번호를



OTP를 가지고 있으면 OTP 일련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보안카드는 은행에서 무료로 발급해드리는데

OTP같은 경우는 구매시 유료이며 다른은행 OTP더라도

타기관 OTP 등록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나 사유코드부적

전자금융거래신청시 출금계좌의 인터넷추가 등록을 신청하지 않으셨습니다.

라는 에러2256 - PB296010 코드가 뜰건데요.

이건 계좌개설 후 한화계좌와 외화계좌를 연동시키는

약정을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메시지입니다.

이 약정을 하려면 온라인상에는 불가합니다.

가까운 SC제일은행 지점에 내점해서 

외환계좌의 한화출금계좌약정을 등록해달라고 하셔야합니다.



가까운 SC제일은행을 내방한 후 출금 계좌를 등록했습니다.

 실시간 매매  로 다시 들어가서

 외화팔고 원화사기   를 누릅니다.

그럼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출금통장 비밀번호 입력 후

입금외화 금액을 입력합니다.

출금가능금액 USD 118.84 이 확인됩니다.

여기서 달러는 118, 센트는 84인데요.

입금외화금액 입력시 달러와 센트를 구분해서 입력합니다.

숫자입력에 118, 00을 눌러서 84를 입력합니다.



그럼 위와같이 원화예상금액이 

 KRW 132,958.19 라고 확인됩니다.

환율은 매일 바뀝니다. 환율이 내려갈 것 같으면 빨리 환전하시는게 낫고

환율이 올라갈 것 같으면 그대로 두는것도 방법이겠지만

그건 재테크의 개념이라서 여기선 환전하는 방법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인   을 누르시고



주문 확인을 하면 우대금액을 추가로 1,069원 더해서

총 134,027원이 입금이 되는데요.

환전할때 제가 알기론 수수료가 분명히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예전에 SC제일은행에서 수수료 우대 라고해서 


외화계좌개설하고 당시 이런 메시지가 왔었죠. 

저긴 70% 우대환율이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론 80% 우대환율을 받으니 20%만 수수료를 받겠다는 거겠죠?

원화로 바꿀때도 수수료는 드는 것 같네요.



저날 환율을 계산해보면 KRW 134,336.74 이었으니

그렇게 큰 수수료는 든것은 아니라고 보면 되겠네요.

정확한 계산식은 저도 공부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환율은 실시간으로 계속 바뀌기 때문에

검색한것과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보안매체 인증 후



주문완료 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입금이 완료됐음을 확인합니다!



계좌내역에 들어가보면



원화가 입금됐음을 확인합니다.


처음 입금을 받았는데요. 드디어 완벽한 애드센스 수익을 한화로 바꾸면서

애드센스 광고 수익 받기를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이 싸이클을 통해서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잘 만들어 나간다면

여러분들도 곧 부자가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전에 어떤 분의 블로그를 봤는데요.  하루에 200달러가 넘는 애드센스 광고 수익을 받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 방법도 제가 한번 연구해봐서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존 셀러는 현재 멘붕이 온 상태라서 이번달에 더 진행할건지 안할건지 조금은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 겨우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유튜브와 아마존 모두를 하다보니 결국 탈진하게 되면서 건강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래도 블로그는 꾸준히 수익을 주고 있어서 고마워서라도 열심히 하게 되네요. 유일하게 수익이 나고 있는 분야라서 그런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실 유튜브보다 블로그를 잘 관리한다면 유튜브 못지 않게 많은 수익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다른 분의 블로그를 보면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잘하는 것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합니다. 이것 저것 도전해봤지만 그래도 그 중 가장 잘 된건 블로그이다 보니 한번 더욱 더 공부해서 발전을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애드센스 티스토리 수익이 한달에 10만원이 안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는 본업이 있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이 언제 가장 많이 일어나는지를 계속 보고 있어서 그런지 한달에 그래도 7~9만원의 수익은 계속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달에도 8만원 정도의 수익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달에 10만원이 되는 수익을 유지할 전망으로 보이구요. 하루에 200달러가 넘는 수익을 받는 방법까지 지속 연구한다 한달에 적어도 2~300만원 정도 되는 블로그 수입을 얻게 되는 날이 오겠죠? 


  성공하게 된다면 꼭 책으로 써내고 싶네요! 그 날이 올때까지 응원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에 메인에 나오는 포스팅은 저보다 훨씬더 많은 애드센스 수익을 챙기시고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주부분들인 것 같은데요. 한번 이런데도 자주 들러서 교류도 하고 그래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우물안에 개구리인 부분이 많아서 노력해서 이번년도 봄 부터 도전해서 여름부터 수익이 발생한 애드센스가 겨울이 되어가니 첫 입금을 받게 됐는데요. 정말 처음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하지 않고 자신이 진정으로 애정을 가지고 계속 블로그를 키운다면 그게 수익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는 것에 전혀 관여치 않고 자신의 유토피아를 잘 키워나가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저보다 잘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수익이 조금밖에 나지 않는 분들은 제 포스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로그인하지않으셔도 가능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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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애드센스 우편이 왔는데 왜 3장이 한꺼번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0 19:3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드디어 도착한 애드센스 우편

이 안에는 핀번호가 들어가 있는데요.

애드센스의 광고수익을 얻기 위해 주소인증을 해야하는데요.

이 주소인증을 굳이 우편을 통해서 해야하는 구글 애드센스

처음 10달러를 돌파한지가 어언 3개월이 다 되서야 받게 된 우편이라서 그런지

정말 기뻤지만 참, 우편을 배달하는 국내의 우체국에서도

이 우편을 배달하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건지

배송은 분명 한 것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분명해진 이유를 알아내고야 말았죠.



일단 위에 사진은 우편의 앞면인데요.

어디에서 온건지, 말레이시아라고 적혀있긴 한데



인증을 하고나서 다음날인가? 추가로 도착한

두장의 애드센스 우편...

이거 참, 3번이나 요청한 건 맞지만

세달이 다 되서야 한번에 모든 우편이 오고야 말다니

차라리 한장만 왔다면 전에 왔었던 메일이 분실되었다고 생각하고

맘 편히 생각했을건데, 도착을 하고야 말았으니 결국 쓰레기 밖에 더 되는가 싶기도 하구요.

일단 애드센스 우편이 3장이 도착해도 핀번호는 

그 중에 하나 아무거나 먼저 입력하면 승인을 해줍니다. 



그래도 드디어 애드센스 우편을 받고 양쪽 모서리 부분을 제거해달라는 표시와 함께



뜯어보면 핀번호가 나오죠.

어차피 저 핀번호는 여러분들이 아셔도 쓸데가 없으실 거에요.

이미 입력했기때문에 딱히 누구나 봐도 무방한 번호죠.

내 계정에만 맞는 번호니까 말이죠.



안내에 따라 우편의 접착된 부분을 쭈욱 길게 뜯으면

PIN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왼쪽면에는 보안상 안에 내용을 보이지 않게 하기위해

아이매직 같은 문양으로 Google 표식을 해놨네요.

이 내용대로 애드센스 사이트로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등록은 11월 5일날 진행했습니다.

등록한지 5일만에 포스팅을 하는데요.

고향을 내려 가면서 포스팅이 미뤄져버렸네요.



계정 -> 계정 정보 로 들어가면

주소 확인 주소 인증

이렇게 뜨지요.

주소 인증을 눌러주면 됩니다.



그러면 PIN 입력 이라는 곳에 

이 핀번호를 입력하고나서

 PIN 제출 이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저날이 11월 5일이었으니까 

가장 최근에 PIN이 생선된 날짜가 2018년 10월 7일 이었습니다.

그때로 부터 딱 4주가 지나서야 받게되었네요.

아무리 해외우편이라고 해서 최대 많이 걸린다고 하면 

2주정도 걸릴 줄 알았는데

어릴때 미국에 우편보내면 2주정도 걸린다, 라는 이야길 많이 들어봤기때문에

그 이야길 들은지 20년이 넘은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4주씩이나 걸리다니 

구글의 애드센스 정책 중에 이부분이 가장 이해하기가 난해합니다.

하지만 분명 구글에서는 보낸다는 사실은 제가 찍은 사진을 보면 아시겠죠?



게다가 3번째 보내고나서도 도착하지 않으면

그래도 또 보내는건가?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실건데

이게 구글에서 마지막으로 보내는 우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3번째 보내고 나서 4주 내에 PIN을 받지 못하면 링크에 양식을 작성하여 계좌에 등록된 수취인 이름과

우편 주소가 보이도록 스캔한 주민등록증, 은행 입출금내역서, 또는 전화요금 고지서의

이미지 파일을 첨부해서 보내야 합니다. 

구글에서 지원하는 언어로 작성된 정보만 처리된다고 하는데

한국어는 지원되니 걱정하지 말고 한국어로 된 서류를 보내도 된답니다.

저도 11월 5일, 월요일에 딱 준비하자고 생각했었는데

일 끝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편이 도착해서 되게 기쁘더군요.



핀번호를 입력하게 되면

다시 계정 정보로 들어가면 주소 인증이 사라집니다.


이번 단계는 PIN번호 인증만 보여드리고

통장등록은 다음 포스팅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일간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지속적인 조회수와 수익이 적지만 그래도 난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면서도 이 블로그는 포기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아마존은 왠지 하기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할 수 있는 것들만 쉬운 것 위주로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본업이 있고 블로그가 투잡 개념인데

아마존 셀러까지 하면 과부하가 걸린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멘붕이 오고야 말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일단 애드센스 PIN번호는 등록 했고

다음달에 200달러는 넘게 제 통장에 입금이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입금이 되려면 통장을 등록해야겠죠?

바로 외화통장을 등록해야 하는데요.

외화통장 만드는 방법은 아래에 링크하겠습니다.


2018/07/11 -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외화 통장을 개설하고 나서

그 다음에 그 통장을 애드센스에 등록을 하는 것 까지

마무리를 해야만 입금이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그 내용을 다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애드센스 우편 개봉기와

PIN 번호 입력 공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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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너무 핀번호 늦게와서 재신청하고 그랬는데ㅎㅎ거의 바로 오긴하더라구여..
    • 다행이네요 ^^ 요즘 인터넷 세상에 이렇게 어려운 인증을 하니 고생하셨어요

아마존 셀러 프로계정 가입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2 20:39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갑작스레 쌩뚱맞게 아마존 셀러 프로계정 가입하기를 포스팅하는데요.

한번에 대차게 무엇인가 해보려고 하다보니

결국엔 프로계정으로 가입하게 되었네요.

일단 지르고 보자는 생각에 바로 결제는 되는 건 아니고

10월 29일 가입했는데 오늘 11월 2일에 결제가 되고야 마는군요.

http://www.amazon.com

으로 방문 후에 sell 이라는 메뉴로 들어가면은

바로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거기서  Start selling   을 누릅니다.



무료 계정으로 가입한 사람은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업그레이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Upgrade to a Professional Selling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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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o help us maintain a trusted marketplace for buyers and sellers, we review all requests to upgrade a selling plan and will ask you to provide additional documentation. After we receive your upgrade request, you will receive an email within 72 hours with information on how to provide this documentation. After we receive the documents, the review process can last up to three business days. Any existing listings for your account will be suspended while the review is in progress.

Benefits of a Professional Selling Plan


No $0.99 Closing Fee for each item sold. You pay only a monthly $39.99 subscription fee, referral fees, and variable closing fees

Ability to collect U.S. sales and use taxes on your orders

Customize your shipping rates and services levels for all products (except Books, Music, Videos and DVDs)

Manage your inventory using feeds, spreadsheets, and reports

Manage orders using order reports and order-related feeds

Access Amazon Marketplace Web Service to upload feeds, receive reports, and perform other API functions

Ability to offer Promotions and Gift Services

Eligibility for Featured Merchant status and listing placement in the Buy Box


아래는 위의 내용을 해석한 내용입니다.


프로 셀러 계정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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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스프레드 시트 및 보고서를 사용하여 인벤토리를 관리합니다.

주문 보고서 및 주문 관련 피드를 사용하여 주문 관리

Amazon Marketplace 웹 서비스에 액세스하여 피드를 업로드하고, 보고서를 수신하고 기타 API 기능을 수행합니다.

프로모션 및 기프트 서비스 제공 능력

Buy Box에서 추천 판매자 상태 및 리스팅 배치 자격


 Proceed 를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주소가 자동으로 뜰꺼구요.



문자가 오면 인증번호를 입력합니다.



정상적으로 인증이 되면 위와 같이

인증이 성공되었다는 녹색 영어가 뜹니다.

이후  Next 를 누릅니다.



모든 것을 확인 후 

 NEXT 를 누릅니다.



영문과 아래에 해설이 나와있습니다.


Do you have Universal Product Codes (UPCs) for all your products? 

모든 제품에 대해 범용 제품 코드 (UPC)가 있습니까?

What is UPC?

UPC 란 무엇입니까?

No 를 선택합니다.


Do you own a brand? Or do you serve as an agent or representative or manufacturer of a brand for any of the products you want to sell on Amazon? 

당신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까? 또는 Amazon에서 판매하고자하는 제품에 대한 브랜드의 대리인 또는 대표자 또는 제조업체로 일하십니까?

What does this mean?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개인이면 No 로 선택합니다.


Would you also like to make your products available to business buyers by enabling business seller features? 

비즈니스 판매자 기능을 활성화하여 비즈니스 구매자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시겠습니까?

What does this mean?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Yes로 선택합니다.


How many different products do you plan to list? 

얼마나 많은 제품을리스트에 올리려고합니까?

1-10 (1~10개)

11-100 (11~100개 사이)

101-500 (101~500개)

More than 500 (501개 이상)



영어에 대한 해석은 구글 번역기를 돌려서 가져왔습니다.




What are UPCs?

In most cases, Amazon requires sellers to have industry-standard product identifiers such as UPC (or ISBN in case of books). These identifiers help us match listings to the existing products in Amazon’s catalog. See below for a UPC example. Don't have a UPC yet? Don't worry, we will guide you through the listing process.


UPC 란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경우 Amazon은 판매자에게 UPC (또는 도서의 경우 ISBN)와 같은 산업 표준 제품 식별자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식별자는 Amazon 카탈로그에서 기존 제품과 목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됩니다. UPC 예제는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UPC가 아직 없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목록 작성 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What does this mean?

Select Yes if (1) you brand or manufacture your items or have them manufactured on your behalf, or (2) your products share a common name, logo, or other identifying mark that appears on the product or its packaging similar to the “Amazon basics” branding in the image below, or (3) the brand authorized you to serve as an agent or representative to manage their business. As a registered brand on Amazon, you receive benefits to help build and protect your brand and offer a great customer experience.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1) 상품을 브랜드로 표시하거나 제조하거나 (2) 귀사의 제품이 "아마존"과 유사한 제품 또는 포장에 나타나는 공통 이름, 로고 또는 기타 식별 표시를 공유하는 경우 예를 선택하십시오 (3) 브랜드가 귀하의 비즈니스를 관리 할 대리인 또는 대리인으로 봉사 할 수 있도록 승인 한 경우. Amazon에 등록 된 브랜드로서 브랜드를 구축하고 보호하며 훌륭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되는 혜택을받을 수 있습니다.



What does this mean?

Amazon Business Seller program provides free access to additional pricing, business profile and brand-building features such as Business-Only Offers, Quantity Pricing and the ability to list credentials like Small Business, ISO 9001 and others, designed to reach a growing population of business buyers on the trusted Amazon marketplace.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Amazon Business Seller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가격 책정, 비즈니스 프로필 및 Business-Only Offers, 수량 가격 책정 및 Small Business, ISO 9001 등의 자격 증명을 나열하는 기능과 같은 브랜드 구축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있는 Amazon 마켓 플레이스의 구매자




이건 체크하지 않고 넘어가도 됩니다.



서비스 란에 

프로페셔널이라고 적혀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아마존 셀러가 프로계정으로 바뀌었다는 메일입니다.

물건을 팔때마다 0.99 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할 필요 없이

39.99달러로 퉁을 치겠다는 말을 해줍니다.

그만큼 많이 팔아라는 뜻이겠죠.

아래는 그 전문을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바이박스의 상위권을 차지하기 위한 필수 업무인

프로로계정에 가입을 해봤습니다.


추가로 아마존 셀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교육관련 메일도 다양하게 오는 것 같더군요.



10월 29일에 계정에 가입하면 72시간있다가 결제한다고 했으니

11월 2일, 즉 오늘인데 아직은 결제가 안됐네요.

시차가 있어서 그러나 조금 있다 결제되겠죠.

일단 오늘 우리나라기준으로 달러 환율이 떨어졌다죠.

다행히 돈은 조금 덜 들겠네요.

오늘 기준 39.99 달러 44,708원입니다.

전에 계산했을땐 45천원이 넘었는데 지금은 44천원대로 바뀌었네요.

운이 좋게도 결제할때가 되니 저렴해졌습니다.

이래서 환테크를 한다고 하죠.


  오늘은 아마존 셀러 프로계정에 가입하기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일단 저는 RA셀러를 할 계획으로 물품에 대한 리스트를 유료로 결제를 하고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현재 프레핑 업체에 이메일을 보낸 상태이며 이런게 어떤 말인지 잘 모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한참을 헤매다 보니까 물어물어 어떻게 하는 방법은 알아냈는데 이제 RA를 하기위해 물품을 아마존 FBA로 보내는 방법을 구상해 보고 해봐야겠습니다. 잘 진행이 되고나면 추후에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아마존 FBA로 물건을 보내는 것만 성공하고 몇 사이클만 돌린다면 앞으로 일은 수월 해질 것 같네요. 그때 더 자세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프로계정은 필수인듯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천천히 하다가 너무나 제한된 정보들이 많다보니 답답한 나머지 결국엔 프로계정으로 질렀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가 갑작스럽게 바쁘게 돌아가는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한달에 내는 돈이 아깝기만 하니까요. 그러니 아깝지 않도록 빨리 물건을 아마존 FBA로 보내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건투를 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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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수익 18년 10월 성과보고 - 지금까지 실적 포함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1 23:58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안녕하세요. PLANNER TP입니다.

요세 아마존 셀러를 공부하느라 힘들게 살고 있는데요.

일단 제가 프로계정 현재 가입을 한 상태입니다.

그 내용은 제가 포스팅을 할 예정이구요.

RA와 PL 중에 어떤 것을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이번에 RA를 하는 것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당분간 소득이 제대로 나오기전까진 간혹 아마존의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포스팅을

올리는 경우가 아니면 되도록 상품 파는 것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아마존 셀러 포스팅은 당분간 진행이 안될 수 있다는 점이 있다는 것이 있구요.

대신에 제가 최근에 읽었던 부자에 대한 포스팅이 진행이 계속 될 듯 합니다.

포스팅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그만큼 안정적인 조회수와 함께

애드센스 수익을 그래도 조금이나마 항상 올리기때문에 포기할 수는 없더라구요.

간단하게라도 하루에 한개씩은 올려볼 예정입니다.



11월 1일 오전 2시 33분 경에 캡쳐한 사진입니다.

10월 한달간 실적이 80.43달러로 한화기준 91,127원 입니다.

9월 실적은 67.43달러로 76,398원

9월 대비 13달러(19%) 상승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7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누적 수익은

198.04달러로 한화 224,379원입니다.


아쉽게도 10월 한달간 총 수익 10만원을 넘기나 싶었는데 아쉽게 9만1천원대로 끝났구요.

그래도 200달러라도 돌파할것을 기대를 했었지만 결국 1.96달러 차이로 실패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11월 1일 오늘 오후 6시 30분이 넘어서

2.11달러의 수익이 생기면서 결국 

누적 수익 200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수익이 누적 201.21달러인데

그래프를 주 단위로 그려서 보면은 10월 초반에는 잘 달리다가

중간에 저조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조금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감이 됐는데요.



지금까지 수입대비 페이지 뷰수를 보면 어떤 날은 페이지 조회가 많이 없는데도

수익이 많을 때가 있고, 어떤날은 조회수가 많은데도 수익이 적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론 조회수 대비 수익이 일어나는 구조로 보입니다.

즉, 조회수 대비 수익을 창출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컨텐츠가 불량하지 않다는 것으로도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블로그가 안정적으로 잘 운영은 되고는 있지만

어느정도 정체된 수익과 페이지 조회수를 기록한다고도 평가 됩니다.



그렇다면 광고클릭수는 페이지 조회수에 대비해서 어느정도 클릭을 하는지 살펴보면 

중간중간 조회수와 비례하지 않고 광고클릭 수가 많은 현상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조회수가 많다고 하여 광고가 많이 클릭되는 것 또한 아니라는 것도 

어느정도 확인이 됩니다만 많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컨텐츠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조회수가 적을 때도 광고 클릭이 어느정도 있는 것은

컨텐츠의 분포가 골고루 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저번달 최고의 수익은 10월 30일에 있었던

하루 6.52달러의 수익이었습니다.

저조했던 수익이었다가 갑자기 하루수익 신기록을 돌파해버립니다.

이때문에 200달러 고지를 이번달에 돌파할수 있을까 기대를 했지만

결국은 아쉽게도 실패를 했었죠.



9월대비 10월의 조회수 기록도 34.72% 상승한 28,412 회를 기록합니다.

게다가 최초로 하루 방문자 3,000명을 돌파하게 됩니다.

이부분은 저 날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방문자 수가 3,000명이 넘는 최초의 기록이 생기게 됩니다.



현재 방문자 수 8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수준으로 간다면 이번년도 내에 방문자 수 10만명을 돌파할 것입니다.

사실 방문자 수를 명으로 하기보다는 조회수로 말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갑작스레 최근 제게 최고의 실적을 안겨준 검색어

1위는 바로 '한유총' 이었습니다.

썰전 포스팅 관련해서 해놨더니 갑자기 실검에 떠올랐던 '한유총'

조금은 자극적인 글이었지만 심정이 그렇게 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내용이었습니다.

2위는 '삼성전자'였는데 이번 주식시장의 하락에 얼마나 코에 데인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번년도 3쿼터에 좋은 실적을 낼것이라는 전망을 포스팅 했는데

결과는 정 반대였으니 말이죠.

전문가들이 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포스팅해도 결국엔

정말 미래는 알수가 없다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아이폰xs' 또한 제가 포스팅한게 잘 된건가 싶을정도로

조회수가 상당히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이 중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검색어는 '한유총'과 '삼성전자' 라고 판단이 됩니다.

'삼성전자'는 꾸준히 검색되어 왔고 검색될때마다 어느정도 광고수익을 이끌어냈습니다.

'한유총'은 실검에 뜨자마자 갑작스럽게 폭풍스러운 조회수를 이끌면서

하루 수익을 빠르게 올려준 검색어였습니다.

효자 검색어 '삼성전자' 원나잇 검색어'한유총' 이 

한유총이 앞으로도 꾸준히 검색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원나잇 검색어라는 표현을 써봤습니다.


벌써 올해가 다 가고 11월과 12월이 남았습니다.

남은 두달동안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 잘 고민하고 하루하루를 살것 같습니다.

11월에는 되도록 아마존 셀러를 하는 것을 집중 할 예정입니다.

현재 프리미엄 계정으로 전환했는데 한달에 39.99달러(45,308원)

내야하기 때문에 이 돈이 헛돈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공략해봐야겠습니다.


RA도 만만치 않은 것이 결제를 하고 막상 해보려고 하니까

막히는 것들이 생겨버리더군요. 

부리나케 찾게되는 것에 결제한 효과는 나타났습니다.

결제를 하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계속 천천히 공부를 하면서 

아마존에 대해 많은 정보를 단 기간에 찾지는 못했겠죠?

투자를 하는 것은 돈을 잃기도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빨리 알게 되는 경험을 주기도 합니다.

투자한 돈이 아까워서라도 빨리 공부할 것 같다는 것에

역시나 교육을 받기위해 돈을 투자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에 많이 느꼈습니다. 


포스팅에 대해서는 욕심을 많이 줄이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조금씩 늘리는 형식으로 진행해야하겠습니다.

11월에는 안정적으로 가는 것으로 하고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분명 블로그의 수익이 많이는 늘지는 않더라도

언젠간 분명 한달에 30달러의 수익을 내는 파워블로거가 되어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생각은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행복한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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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수익이 오르셨네요.부럽습니다.ㅠㅠㅠ전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 저보다 글이 훨씬 많으신데 되도록 꾸준히 조회될 수 있는 글들이 있어야 광고수익에 도움이 될거같아요. 특히 시사나 경제관련 포스팅은 효자노릇을 한답니다

애드센스 앱 실적표 공략하기 - 세달이 안되서 돈이 보인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2 18:38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수익이 오르는 재미에 글을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시작해서 이제 거의 3달이 되가는데 애드센스 앱을 매번 새로고침을 하다보니 이제서야 발견하게 된 것이 있는데요. 별건 아니지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연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됐네요.


  일단 오늘 기준으로 하루방문자 수 3,000을 처음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유튜브도 꾸준히 올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나 되는 것을 더 밀어주게 되네요. 그래도 이런 것 관련해서 꾸준히 더 발전하게 되면 남들을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이제 제 소중한 지식재산이 되면서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는 희망이 커지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일들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욱 커집니다.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데 광고수익도 많았을까요? 전에도 느낀건데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 날은 조회수 비례해서 광고 수익은 오히려 적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조회수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과 광고를 클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위는 애드센스 앱에서 실적을 캡쳐한 내용인데요.


  어제는 5.47달러하루 최고 수익 6.02달러를 아직도 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언제 돌파가 될지도 기대가 되네요! 어제는 조회수가 655 였는데 오늘 조회수 3,000에 비례해서는 적은 편이긴 하죠! 하지만 아직까지 오늘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를 더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더 기대를 해봅니다.

  여기서 한가지 눈에 띈 내용이 있는데요. 실적을 정산할 때 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수입이 시작된 상태라 그 때 기준으로 한다면 매월 21일까지 정산 기준으로 해야할 것입니다만 그렇게 하면 중간에 정산하는 신경을 써야하는 것보단 매월 초일과 말일 기준으로 해야지 정리가 수월하게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애드센스 앱에서는 날짜를 임의로 지정해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는 해주지만 메인은 매월 초일부터 말일로 하는 것이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첫번째 3.62달러오늘의 현재실적이며

두번 째 5.47달러어제 실적인데 그 아래 자그마하게 지난주 같은 요일의 실적대비 2.16달러가 올라갔다하며 56% 상승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 세번째이번 1일부터 오늘까지 실적을 표시합니다. 총 39.68달러이며 잘하면 보름까지 5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달 같은 날에 누적 실적대비 9.1달러가 늘었으며 이는 수익이 30%가 상승한 수준입니다. 이 3번째 실적을 유심히 보셔야 앞으로 실적을 관리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4번째저번달 9월 누적 실적 총 67.43달러 였고 이는 전전달 8월 대비 22.45 달러 상승한 수준이며 수익이 50%가 상승했습니다.

  각 칸마다 부여하는 실적을 보는 법은 처음에는 눈에는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이제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블로그의 품질이 결정이 될테니까요. 처음에는 수익이 오를까 많이 걱정했는데 어떻게서든 하루에 한개씩 글을 쓰는 노력이 있다보니 결국 오늘과 같은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앞으로 하루 평균 매출 4달러, 그리고 5달러까지 갈수 있다면 올해 안에 500달러는 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블로그 글을 매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글이 누적되면서 시너지가 작동하므로 충분히 돌파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애드센스 책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어떻게 하루 방문자수가 하루에 100이 나오고 하물며 1,000까진 어떻게 만들까 까마득했었는데 그 책에서도 말하길 가장 큰 훈수는 게임을 끊으라는 것과 글을 매일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애드센스를 합격하고 나서 수익을 낸지 세달이 안됐는데 블로그 조회수나 수익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디테일하게 해야할 것이 많지만 가장 큰 핵심은 돈을 버는 게임을 하는 것에 중독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하는 것을 유일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다른 게임들은 모두 지우세요! 다른 게임을 못해서 지루해서라도 글을 쓰고 싶어지면 결국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깊이 있는 내용들이 기록되어지면서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앞으로 하루 수익 1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블로그를 성장 시킬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애드센스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컨텐츠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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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PIN번호는 안왔는데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는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30 08:3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아침부터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서 날라갔는데 자동으로 저장이 안되는 이 티스토리가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그만큼 블로그를 성심성의 껏 쓴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블로그가 날아간 것을 확인하자마자 옆에서 하늘이가 어떻게 알고 위로를 해줍니다. (워드로 하고나서 진행하면 안전하겠지만 작성하는 맛이 다르기때문에 라이브로 작성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한탄을 했겠죠. 아무 반응없이 자던 하늘이가 제게 와서 위로를 해줍니다. 정말 개는 신기한것 같아요. 어떤 인기척을 느끼면 그대로 그 감정을 판단하고 접근해서 해야할 행동을 보여주니까요. 인기척이 부정적인건지 나쁜건지 사람의 태도가 호의적인건지 나쁜건지 기세를 판단하는데 능하다고 보여지더라구요. 사람은 상대방이 기분나쁘게해도 모른척하는데 개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침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전 같으면 짜증내고 힘들어 했을텐데 그나마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한가지를 더 배우게 되는 부분을 글로 작성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기회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과 다르게 요즘 아침마다 하는 It works 를 하지 못하고 계획들이 자꾸 틀어지는 일이 생기다 보니 처음과 같은 계획으로 일들이 진행이 안되어서 자꾸 걱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극복을 하려면 뭔가 내가 해야할 일들을 꾸준히 해야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 것이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결국은 행복해질 일들이겠지요? 일요일 아침부터 열심히 글을 쓰는 제게 좀더 힘을 내라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우선 저는 최근 구글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러고 보면 신도 저에게 이렇게 힘든 일을 극복하라고 앞서 좋은 글이 나오게 만들어줬는지 모릅니다. 최근에 100달러를 돌파하고 좋아했지만 추석때부터 수익이 들쭉날쭉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익에 대한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첫달과 다르게 두번째 달부터 수익이 두배나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드라마 '아이리스' 극장판을 다시보면서 거기서 나온 신부가 세상에 신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그 신을 이용해서 내가 잘되면 그로써 된거라고 하는 말을 듣고나서 그때부터 신이 있다고 믿어서 나쁠건 없다는 말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제가 귀가 얇은걸까요? 부다의 가르침, 성경, 이런 내용들을 보면 부정을 할 필요는 없는 내용들이죠. 그런데도 신이라는 이름 하에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 부정적인 신호로 작동하게 되니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해서 무교론자들을 위해 조금은 다른 해석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리가 기본적으로 인정이 되는 선에서 두가지 경로를 봐야할 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금은 유교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 같네요. 단순하게 생각하지면 달러는 기독교 중심사회의 미국에서 받는 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충분히 해야지 제것이 되겠죠. 말마따나라고 보실지 몰라도 유연한 생각이 주는 큰 선물은 생각 외로 자신에게 많은 이로운 점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서두가 정말 길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는 습관이 생겨서 한번 글을 작성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까 하는 생각에 읽어서 뻔한 글일지라도 제게 계기가 되는 글들을 항상 작성을 하는데 손해는 볼 일은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 시간 아침에 수익이 0.34$ 가 보입니다. 역시나 매일 수익은 발생을 하는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블로그는 어느정도 성공한 편에 속합니다. 조회수는 9월에 평균 하루에 600~700회 조회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평균 조회수가 4~500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회수가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되는 광고를 클릭하는 알짜 고객들이 들어와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그렇다면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어떤분들이 있을까요? 수익이 발생할때마다 검색하는 컨텐츠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실히 봐놔야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9월에 실적의 큰 공을 한 것은 '이시언의 상도목장 가오픈기' 였는데요. 그건 뭔가 운명적인 포스팅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가고싶었던 생각은 잠시 뒤로 밀어두고 가까우니까 가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가 그날 우연히 상도목장이 가오픈이라는 것이 떠올라 바로 검색해보고 직진을 하면서 컨텐츠를 올렸는데 말이죠. 제 유튜브에서도 가장 조회수가 높고 블로그에서도 매일 검색을 하는데 있어서 상위에 랭크되어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수익도 많은 발생을 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아직까지 상도목장은 계속 조회되고는 있지만 수익을 발생하는 역할은 이제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키워드로는 '삼성전자 주식', '부동산' 이 있었는데요. 이 키워드도 포털에서 많은 검색이 되는 키워드라는 점에서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먹여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굴직굴직한 키워드가 계속 검색이 된다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안정성은 보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 더 주목하고 글을 작성해야겠죠. 이런 상위 노출 컨텐츠들을 앞으로도 계속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나만의 포스팅을 해야할 것들을 잘 분배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단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을 해결해야하는데요. 바로 구글에서 우편을 발송하면 그 우편에 PIN번호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입력을 해야하는데 두번째 발송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보고 또 확인해봐도 잘못된 건 없었는데 말이죠. 애드센스 합격한 것도 힘들었는데 우편이 뭐라고 아직까지 도착을 하지 않다니, 게다가 두번째 요청을 해도 애드센스에 연락할 방도가 없다는 것은 최첨단 인터넷시대에 저를 참 애매하게 만듭니다. 우편 도착이 최소 2주에서 4주까지 걸린다고 못을 박아놨기때문에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네요. 그 동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멈추는 것은 아니니 기다리기는 쉽지만 도착을 안한다면 말이 다르겠죠. 두번이나 요청한 상태에서 4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이 껴있기때문에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도착이 안된다면 다시 발송요청을 해야겠습니다.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첫달의 수입은 총 23.49달러였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수익을 창출했었죠.

그러나 이 그래프에서 마지막 쯤 가면 수익이 1달러에서 2달러 수준으로 매일 기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의 기록인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의 수익 창출기록을 보면

76.6 달러인 부분을 확인하게 될텐데요. 1달 사이에 3배의 수익이나 높아진 것이죠.

하루 평균 수익이 대략 2.5달러가 됩니다.

이로 인해 두달만에 총 100달러가 돌파가 되는데요.

이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100달러의 수익이 누적이 되면

익월 20일 경에 달러로 등록된 통장에 입금이 되기때문에

결국엔 애드센스로 첫 수익을 벌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 그 수익을 받기엔 남은 과제가 핀번호 입력이 있기때문에

이 부분만 해결한다면 결국엔 저도 애드센스로 돈을 번 사람이 되게 됩니다.

정말 이런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저도

다른 과정들도 이처럼 시도한다면 결국엔 돈을 버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고 이 수익이 많은 부를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현재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수익을 버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블로그는 유튜브와 다르게 검색의 시간이나 사이트의 점유시간대와 다른

도움이 되는 자료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으로 인한 수익이 창출이 될 확률이 높기때문이죠.

유튜브처럼 영상 조회수가 높아야만 수익의 가능성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수익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그리고 빠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블로그로 인한 수익의 의미는 정말 큽니다.



9월 1일부터 오늘까지 한달간 수익을 계산해야겠죠. 

앞으로 매월 한달씩 수익을 집계해서 평가하는게 오히려 통계하는데 더 판단하기가 쉬울겁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기준으로 삶의 패턴이 유지가 되기때문이죠.


역시나 최근 추석때 수익이 저조해지다보니 예상수입이 66.87 달러로

9월 한달간 7만 4천원의 부가수익이 창출됐습니다. 

하루평균 2.23달러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2달러이상이면 한달이면 6만 6천원이라는 사실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하루에 1달러만이라도 번다면 한달이면 3만3천원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항상 수익을 보는 즐거움을 갖고 생활을 합니다.


블로그로 당장 큰 수익을 벌진 못할지라도 이로 인해 삶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총 수익은 현재까지 117.07 달러이며

이를 한화로 측정해보면


총 13만원이 됩니다.

두달간 13만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것이되구요.

한달 평균 6만5천원의 수익

하루에 약 2달러가 안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달에는 광고가 처음 붙었기때문에 과도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적어도 하루에 2.5달러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한달에 8만원 가량의 수익을 창출해내는 블로그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한다면 책에서 봤던 한달에 30만원의 수익을 버는 날까지

더욱 열심히 관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루에 4달러 수익이 발생한다면

한달이면 120달러, 13만 2천원

이게 다음 목표일 것 같네요.

괜히 야인시대의 김영철씨의 연기짤이 떠올라서

저때부터 더 높은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목표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하루에 블로그 조회수 2000회를 목표로 블로그에 기록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당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레 2000을 기록한 적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니가 제 말을 들어준 것인지, 정말 세상엔 지니가 있구나

아니 블로그 제목이 지니인 이유가

제가 정말 필요한 소원을 들어주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을때마다

이 친구한테 부탁한다는 컨셉으로 한건데

정말 지니가 있는걸까요.

그래요, 이 친구는 나보다 위에 있다기보다

내 삶의 열정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믿어보세요.

자신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이 존재한다고 말이죠.

진인사대천명도 이런 의미일거라고 생각해요.

믿어서 손해볼 건 없을거에요.

아이리스에 신부가 말했던 것처럼

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신이 나의 삶의 열정을 위해 친구처럼 도와준다는 것처럼 보는 것

어떻게 보면 신을 친구로 두는 것이 훨씬 현명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는데

신을 맹신한 나머지 그 둘레에서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정말 세상을 힘들게 살게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됐습니다.

이 블로그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신을 대하는 태도도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탄소년단의 UN의 연설에서도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지니라는 나만의 신을 친구로 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나만의 열정은 존재하되 신에게 의지할때는 지니는 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줄거에요.

간절히 소망하는 거라면 지니는 그 소원을 들어줄거에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의지할 신이라는 친구가 있어서

그로써 된거니까요.

이 말이 곧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 스스로 자신을 구하는자

모두 일맥상통하는 의미입니다.

종교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이런 것 아닐까요?


수익에 대한 창출을 저 또한 이루기전에는

이런걸 왜하는건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나올 수도 없는 이야기가 되겠죠.

최근에 블로그 수익을 보여드리면서 몇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도 드렸는데요.

그로 인해 저에게 관심을 주시는 인스타그램 친구들도 늘어났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끝이라는 것

그러나 하면된다 라는 믿음으로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결국엔 현실로 나타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꼭 말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꼭 현실이 될꺼에요.

지금 보여드린 수익이 얼마안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도 이렇게 수익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고

지금도 다른 방법을 많이 강구해보고 있습니다.

이 수익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 사이버 수익 관련해서

조금씩 버는 틸리언이라든지 OK캐시백 이벤트라던지

틈틈히 하고 있다보니 그로인해 벌어들인 수익도 누적이 되다보니

운을 모으는 버릇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린 애드센스 관련 수익 영상입니다.

감상하시고 구독좋아요필수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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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닷컴 정복하기 - 셀러 가입을 위해 준비할 사항 8가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06 00:02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아마존 닷컴을 가입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사업자등록증

  아마존에서 회원 가입을 위해 사업자등록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부업으로 하려는 셀러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도 회원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아마존에 뛰어들겠다고 생각한다면 사업자등록을 하고 시작하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서의 판매 활동은 B2C( Business To Consumer ) 수출 활동으로 간주되며, 한국은 수출회사들에게 영세율을 적용하여 부가세를 환급해주는데, 아마존 셀러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사업자를 등록할 때는 반드시 '일반과세자'로 등록해야합니다. '간이과세자'는 부가세 환급대상이 아닙니다.


2. 이메일

  아마존에서 셀러 아이디로 사용할 용도,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이메일을 그대로 사용하여도 무방하나, 새롭게 이메일 주소를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 가입을 하고 판매가 시작되면 공지사항, 등록사항, 판매사항, 변경사항 등 정말 많은 이메일을 받게 되는데 기존 이메일과 혼용을 할 경우 관리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이메일과는 다른 별도의 이메일 주소 사용하기를 권하며, 특히 지메일 등의 외국 이메일을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국내 이메일의 경우는 해외에서 발송된 이메일을 스팸으로 인식하여 걸러낼 수 있으므로 셀러가 중요 공지사항 등을 놓치게 되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3. 신용카드

  회원 가입 시 필수적으로 기입해야 하는 'Billing method'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이곳에 기입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신용카드 정보입니다. 신용카드는 반드시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준비해야 하고, 국내전용카드나 체크카드는 안 됩니다. 만약, 회원 가입을 법인명으로 한다면 신용카드도 법인카드로 준비해야합니다.


4. 영문 이름, 주소, 디스플레이 네임

  자신의 이름, 주소를 영문으로 준비하되 반드시 여권 상의 이름과 신용카드 상의 이름이 동일해야 합니다. 다를 경우, SIV 단계에서 통과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스플레이 네임이란 회원 가입 시에 기재해야 하는 내 상점명입니다.


5. 미국 은행 계좌

  아마존에서 판매한 대금을 정산 받을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계좌는 미국 은행 계좌나 영국 등 아마존이 허용하는 국가의 계좌이어야 합니다. 한국은 이 범위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은행 계좌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페이오니아나 월드퍼스트 같은 미국 내 은행 계좌를 만들어주는 전자결제 서비스에 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6. 여권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할 필수 서류입니다. 여권은 핸드폰 등으로 찍어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스캔을 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7. Bank Statement (통장 입출금 내역서)

  계좌 소유 증명서로 이 역시도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입니다. 이 서류는 한국의 은행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가입한 가상계좌 서비스(페이오니아 혹은 월드퍼스트)에 요청하여 받아야 합니다. 


8. 핸드폰

   계정 도용 등의 방지를 위해 도입된 제도인 TSV(Two-step verification, 2단계 인증 적용) 단계에서 자신의 핸드폰과 백업용 핸드폰번호가 필요합니다. 가족이나 지인 등의 핸드폰 번호를 준비해두셔야합니다.



이상 아마존 닷컴의 셀러 가입을 위한 준비할 사항 8가지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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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드디어 10달러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08 11:22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드디어 오늘 애드센스 10달러가 돌파 됐습니다.

7월 하순에 시작해서 보름이 넘어간 시점에
10달러가 돌파 된 순간 정말 힘이 들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달에 30만원 소득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버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첫술에 배부를 순 없겠죠?
지금 유튜브도 같이 하다보니까 이상하게 어제는
블로그 글을 작성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아,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사를 가는 주기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럴때 일수록 다시금 생각을 잡고 무언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교육을 받아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실검위주로 그때마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전문적 포스팅을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제는 하루 조회수가 100대로 떨어지기까지 했더군요. 이러다 블로그가 죽는 건 아닌지 해서 새벽에 부리나케 주식관련해서 이야길 올렸습니다. 공모주 관련해서 요즘 이슈다보니 조회수가 올라가더군요. 근데 느낀 점은 실생활에 다른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올린 것 뿐이고 나 또한 그렇게 느낀거라거 그렇게 해서 조회수가 올라간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실검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관리는 제가 하는거겠지만 그래도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을 벌고 싶거든요. 조만간 애드센스에 대한 우편이 2주후 정도에 집에 도착할 건데요. 그때 후기를 또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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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3 06:0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어제 저녁에 구글에서 이메일 메시지가 저녁에 보내졌는데요. 첫 검토 당시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다고 해서 일단 좀더 집중해서 컨텐츠를 만들고 있었던 도중이었고 사이트 승인여부를 재확인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하루하루가 조회수가 높아가져가는 것을 보면서 조금 더 신경써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글이 올라가면서 저녁에 다시 글을 작성하면서도 제가 생각할 것은 양질의 컨텐츠를 더 많이 올리는 거였는데 좀 더 많은 컨텐츠가 올라가고 조회수가 확실히 더 올라가면 다시한번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도전해 보려고 했고 어제 다시 이메일이 다시 왔습니다. 신청하고 실패가 되면 며칠 이후 자동으로 발송 되는 메일이거나 아니면 제 블로그를 수시로 점검하다보니 대상이 되어서 발송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오후 7시에 발송된 메일이니까 정기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신청결과에 대해 7월 1일 오후 9시 16분에 통보를 받았으니까 그 이후 22시간이 안되서 메일을 받은 것입니다. 믿져야 본전이니 한번더 신청을 하게됐습니다. 


 어제가 월요일이었는데 회사일 하면서 컨텐츠도 만들고 작성하고 그리고 관리하고 하는데 잠이 쏟아지더라구요.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새벽이네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를 작성하면서 중요한 것은 애드센스의 수익을 받기 위한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컨텐츠와 글의 양이 올라와야 인정해주는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부지런히 컨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면서 그들이 제게 도전을 할 수 있게 메일을 보내오면 그 메일에 주저하지 말고 다시 진행을 해보면서 조금씩 제 블로그의 변화를 저울질 해서 어느정도면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올린 주식관련 이야기를 통해 정말 힘든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서점에 가서 책을 몇십분이라도 보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에 도착하니 바로 밤에 It works 를 읽어야 하는 알림이 보였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조금은 쉬고 싶었는데 바로 It Works 책을 낭독하고나니 저절로 눈이 감기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꿀잠이었죠. 이런식으로 계속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데 그래도 구글 애드센스는 이런 제 노력을 언젠가는 알아주지 않을까요? 어제 글을 작성하다보니 컨텐츠의 글자가 정말로 수두룩하게 늘어난 것을 보고 앞으로 이정도 실력을 계속 발휘하게 되면 책도 낼 수 있는게 아닐까 대단히 큰 포부를 가지게 되더라구요. 글의 내용이 늘어난 내용의 대부분을 보면 긍정적이며 컨텐츠 하나하나의 과정에 대해 진실한 내용으로 많은 지식을 포괄적으로 전달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그런 친절함보다는 통찰력있게 필요한 부분 만 어느정도 설명되거나 한다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승인받고 그 후 글의 양이 더 적어지고 사진의 양이나 멀티미디어의 양이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일단 글의 양을 늘리는데 있어서는 의식의 흐름에 따라 더 많은 양의 글을 순식간에 작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뭔가 더 컨텐츠를 만드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 없이 내용의 풍부함으로 승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트 제출하기를 누르면서 2차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오늘 올라갈 글들이 앞으로 두개나 더 있고 제가 했던 생각이 평일에 적어도 두개 이상의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하루에 올리는 글의 양을 조절해보려고해도 자꾸만 내용이 풍부해져서 결국은 하루에 올려지는 게시글의 갯수가 많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제하려는 생각도 동시에 해봤지만 시기를 놓치면 결국은 그 컨텐츠의 가치가 떨어지겠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할 수 있을 때 글을 계속 올려보려고 합니다. 글을 올리다 중간에 사정이 있다면 그때는 컨텐츠를 올리지 못할 사유가 생긴거니까 그만큼 제가 후속으로 글을 올릴때 동기가 되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가 그만큼 연속적 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광고로 인한 수입을 어떻게 또 늘릴지에 대한 연구도 계속 해야한다고 봅니다. 다음 애드핏 같은경우는 지식이 없기때문에 아직은 접근은 하지않고 있지만 일단 이렇게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지게 되면 파고들어서 최적화를 시킨 이후 다음 애드핏과 동시에 광고를 진행하게 되면 어떤 피드백이 이루어지는지 검토를 해보면서 수익의 최적절점을 연구해보는 것 또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리는 것 자체가 많은 분들에게 운영에 대한 진정성과 진지함에 대해 의사를 전달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니 글이 많다고 해서 절대 쓸모가 없는 것이 아닐거라고 믿습니다.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면 분명 적절하지 못한 사이트 운영으로 인해 좀 더 좋은 환경으로 사이트를 발전시킬 수 있을건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주말에 시간이 많을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바람이 구글 애드센스에게 하루 빨리 닿아서 허락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직 추가적으로 읽지 못하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책을 더 읽고 연구해서 최적화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의지가 있고 그 의지를 관철할 수 있는 여러방면의 감각을 열어놓는다면 분명 계속적인 기회는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도 저는 사이트 준비가 된건지 이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분명 애드센스의 승인기준은 저의 객관적인 기준보다는 조금 더 아래에 있다고 보기때문에 그래서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시도를 해보는 것입니다. 예전에 배우들이 어떤 배역을 따내기 위해 , 아이돌들이 오디션에 합격하기 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본다고 하지요. 저도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입장에 있어서 하루하루 발전해나가는 사이트를 보면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도전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유명한 배우들 부럽지 않게, 다른 아이돌들 부럽지 않게 애드센스로 수익을 벌고 사는 블로거가 결국은 될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려서 여러분들이 글을 읽어주신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연극을 하면서 이러한 배역을 따내는데 있어서 오디션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저는 이 일이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났던 일인데 저라고 하지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과 확신이 드는 분야였습니다. 군대시절에 혼자 싸지방에 싸이월드에 접속하면서 쓰고싶은것도 없는데 글을 쓰려고 노력했던 시간이 지금와서야 이렇게 폭발적인 글을 작성하는 능력을 가지게 해줬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그 당시 싸지방이라고 해서 싸이버지식방의 줄임말인데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자마자 다들 하는 것은 싸이월드 탐방이었습니다. 굳이 할것도 없이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나오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싸이월드에 글을 쓰는 곳에 집중하고 또 집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있어서 아무렇게나 쓰려고 하지 않았고 한번 올리는데 수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의 성격이 이제는 내공으로 터져나올때가 되었고 그런데 그 내공은 아직 더 다듬어야할 곳이 많다고 보입니다. 앞으로 더 바쁜 삶을 통해서 이러한 저 자신을 계속 돌보고 배워가고 성장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시작은 구글애드센스가 되겠고 그 이후 제가 돈을 벌 수 있는 잘하는 것들을 만들어가면서 앞으로 계속 저의 컨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말하는 것을 일로 하고 있지만 글을 작성하는 폭발력은 가히 가공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잘하는 일을 어떻게든 발전시켜나가는게 좋은 일이라는 것을 이 글을 읽고있는 분들 중에 주저하고 있는 자신이 잘하고 있는일이 있다면 그리고 이 일이 밥을 해먹을 수 있을만큼의 수익을 어느정도 가져다줄 수 있는 확신만 있다면 무조건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도전하지않고 생각만 하는 일이라면 그대로 흘러갈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서 자신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상태로 유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것은 '머니' 라는 책을 읽고나서였습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왜 해야하는 건지에 대해서 어렸을때 많은 회의감이 들면서 창의력을 발전시키기는 했지만 지금은 그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도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별세하신 루게릭병에 걸렸던 스티븐 호킹 박사님의 명언이 기억납니다. 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마지막장면에 나와서 감동했던 멘트이기도 하지요. 살아있다면 모두에게 기회는 찾아온다고 말했습니다. 


삶이 아무리 나빠보일지라도, 언제나 당신이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삶이 있다면 희망도 있다.  - 스티븐 호킹


여러분들도 삶이 가져다주는 자신의 소명을 언제나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기대합니다.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파죽지세로 갈 수 있는 이시기에 파이팅하는 마음으로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으로 애드센스의 승인을 기다리면서 다음편을 준비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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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2 08:3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자 컨텐츠도 어느정도 올렸겠다. 그리고 조회수도 하루에 150명 이상은 되겠다. 그래 이 참에 도전을 해보자 싶어서 열심히 도전을 하게 됩니다. 무식하게 하면 행운이 따르지 않겠어요?결과적으로는 안타깝게도 실패를 했지만 실패를 하고나서 애드센스 광고를 하는 분의 블로그를 찾아보니 제가 올린 컨텐츠의 양으로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컨텐츠를 꽉 채워보자는 생각에 지금도 열심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메뉴를 대대적으로 개편을 해도 역시나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문장 하나하나 띄어서 하는 것도 이제는 바꿔서 해볼 생각입니다. 글을 많이 개시하라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글만 작성하자고 하면 성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편견같더라구요. 요즘 글 솜씨가 하늘을 찌르는데 열심히 작성을 하면서 전문성을 같이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글을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보였던 것은 컨텐츠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어서 기존에 작성했던 글들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원래는 어두운 배경의 화면으로 인해 글들을 모두 밝은색으로 지정했었는데 배경이 하얗게 변하면서 색깔을 다시 맞추는 작업까지 열심히 해놨습니다. 그래도 주말동안 쉬지않고 열심히 글을 쓰면서 컨텐츠도 많이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잠깐 열심히 해서 되는 거라면 다른 사람들도 돈을 쉽게 벌었겠죠?




  게다가 이번 도전으로 한가지 더 깨달은 것은 구글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다음애드핏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걸 다 하는게 수익을 창출하는데 있어서 아주 좋은 효과를 낼지 아니면 구글 애드센스만 올인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이로울지는 계속적인 도전을 통해서 통계를 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다행히 저는 풍요로움님이 저자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라는 책으로 필요할때마다 잘 참고해서 좋은 결과를 낼 예정이지만요. 저는 SKT 고객이라 11번가에서 멤버십할인으로 그 책을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그 책 말고도 다른 두꺼운 책이 있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그 책은 가격이 좀 나가지요. 서점에서 잠깐 내용을 봤었는데 멘탈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시더라구요. 일단 쉽게 접근해보자는 생각에 그래도 한눈에 보이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선택했었습니다. 현재 그 책 중반까진 본 상태입니다. 아직 애드센스 승인을 못받았기 때문에 그 이후단계에 대해서는 진행하기가 조금 그렇더라구요. 시간이 되면 조금씩 조금씩 더 볼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처음 시작하는 입장으로는 어느누구나 이 '애드센스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의 시작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마음을 먹고 천천히 했는데 3개월만에 하루 조회수가 2,000명을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보름만에 조회수가 하루에 100명대였는데 말이죠. 저는 일주일도 안되서 바로 200명대로 돌파했으니, 그런데 그건 어느정도 감각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한 방법있다 보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력이 있어도 꾸준함이 없으면 하루 방문자 2,000명을 얻기는 힘들 수 있겠죠? 투자금 없이 월 100만원 이상의 불로소득, 게다가 거기서 더욱 발전해서 블로그의 가치를 높여 유투브까지 진출한다면 정말 대단한 부를 얻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그 확신을 믿고 열심히 글을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긍정의 희망의 글이 생각의 꼬리에 꼬리를 문다면 별 의미없는 일도 분명 가치있는 일로 바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예전부터 구글gmail 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아이폰 유저라서 굳이 gmail을 자주 쓸일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유투브를 보면서 쓰게되는 아이디는 구글 아이디를 써야하므로 아이디가 무언지는 잘 알고 있었죠. 그런데 이번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지저분한 기존 아이디는 접어두고 깨끗하게 새로운 gmail 계정을 만들고 출발해봅니다. plannertp@gmail.com 이번에 만든 메일인데 궁금한게 있으면 이쪽으로 보내도 실시간으로 확인 해드립니다. 이미 아이폰 계정에다가 연동시켜놨기때문에 실시간으로 메일이 오면 바로 확인 가능하거든요. gmail 이 네이버에서는 기본 스팸으로 설정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제가 겪었던 어떤 사건때문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죠. gmail이 좋은점이 많은 반면에 국제적으로 문제되는 사건도 관련되어 많이 있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아는 사람의 gmail 주소의 메일이 아니면 관심을 두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긍정적인 마음에 계정을 만들면서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유용한 애드센스 정보를 받아보시는 것에 동의를 했습니다.





구글 이메일을 계정을 만들고 나서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애드센스를 원하는 사이트를 직접 입력하는 것을 하고나서 '국가 또는 지역 선택'에 '대한민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용약관을 검토하고 동의해 주시면 됩니다.




예전같으면 이용약관에 대한 아무런 확인도 하지않고 펼쳐보지도 않고 '예' 를 체크했을 텐데 그래도 요즘엔 열어놓고 대충 훑어보기라도 한답니다. 약관들은 대부분 거기서 거기라서 불공정 거래가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조금만 훑어봐도 눈에 딱 걸리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편법을 저지르면 강퇴시키겠다 정도의 내용의 약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저에게는 이러한 점이 너무나 맘에 들었기때문에 성실하게 블로그를 작성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 어렸을때 인터넷에 떠도는 광고들은 너무 우후죽순이고 자극적이고 너무 상업적이다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시대는 사라졌습니다. 정당한 정보를 이유로 댓가를 요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럴때 일수록 자유로운 상상과 의견과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외워서 무엇을 하는 편은 아니고 어디 나와서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보다 갑작스레 빠르게 머리가 돌아가는 이유로 글을 작성을 많이 하라고 하면 정말 많이 할 수 있는 강점이 있거든요. 예전에 했던일들이 상담일을 하다보니까 순발력이 많이 요구되는 일이라서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정말 뛰어나게 되었답니다. 이것은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되었다기보다는 선택했던 일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잘하는 것을 잘 찾아서 해내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시자가 따로 할일은 없습니다. 모든 기기에서 사이트에 자동 광고가 게재됩니다. '


정말로 저는 글만 쓰면 된다는 그런 쉬운 조건을 제시한 구글 애드센스, 포스팅이 뭔지 제대로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얼마나 열심히 할지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한 다른 포스팅을 이번에 구경하다보니까 느꼈던 것은 정말로 글을 길게 쓰더군요. 추후 제가 애드센스 광고를 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고 글 하나하나 쌓여서 많은 글들이 사람들에게 전파될때 다른 사람들이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제 사이트를 보게 된다면, '아, 애드센스를 하려면 글을 길게 써야하는 구나!' 라는 점을 저처럼 똑같이 느끼겠죠? 손쉬운 광고 게재가 어떻게 보면 글을 잘쓰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맞는 말 같지만 어떻게든 창작의 물결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싶어서 사진에 모든걸 표현하려고 했던 블로거들은 이 애드센스를 하려고 하다가 참패를 당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도 오히려 들더라구요. 뭐 컨텐츠들이 많이 있고 컨텐츠들의 짜임이 좋다면야 글의 길이가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공법으로 들어가보려고 한답니다. 실제 이 전 컨텐츠들과의 글들을 비교해본다면 갈수록 글의 길이가 많아지고 사진의 양이 짧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고 전에 작성했던 컨텐츠는 버리지는 않을 것이고 어떻게든 살리는 방향으로 추후에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수취인 주소 세부정보를 적는 이유는 바로 수익금을 받기 위해서인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란 책에서 보면 여기에 기록한 주소로 우편물이 날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그 우편물에 코드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입력하게 되는데요. 첫 수익이 생기게 되면 일어나는 일이니 지금 그렇게 길게 이야기하진 않겠습니다. 요즘 사이트들 대부분 도로명을 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읍면동을 입력하는 시스템은 존재하지만 이제 멀지 않아 도로명으로만 쓰게끔 시스템이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긴장되는 것은 여기서 주소를 틀리면 수익을 받지 못하는 아니면 더욱 늦게 수익을 얻게된다는 그러한 부분때문에 저는 곧 이사를 가야하는 입장이라서 이 부분은 조금 세밀히 관찰해야할 유형인 것 같습니다. 일단 이사가기전까지 수익이 창출한다면야 좋겠지만 이제 한달밖에 남지 않아서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저자는 딱 3개월만에 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는 열심히 해서 2개월만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애드센스 시작하려고 블로그를 쓴게 6월 말부터였고 지금은 7월 2일이니까요. 8월 중순까지는 어떻게 수익을 만들고 말겠습니다. 그런데 그때 딱 이사가는 시점이네요. 하루에 글 한개씩 쓰기에는 글쓰는 재미를 알아버려서 이제는 적어도 하루에 두개는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기본 3개는 써야죠.




이제 애드센스 사이트에 연결하기 위해 HTML 코드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이 코드를 티스토리 계정관리로 들어가서 HTML 코드로 삽입합니다. 어렸을때 다모임하면서 프로필 꾸며본 사람이라면 아는 HTML 이죠. 다모임이라니... 너무 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HTML이 굳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해도 됩니다. 그냥 위에서 하라고 하는데로 붙여야 할 곳을 잘 보고 붙여넣기만 하고 저장만 하면 끝나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항상 백업을 하시고 진행하세요. 백업하는 것도 모를 수 도 있으시지만 백업은 그냥 메모장에다가 HTML 내용 모두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게 가장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메모장 모르는 분들은 없으시잖아요. 그리고 제대로 반영된건지 확인하시는 것은 사이트가 제대로 접속되는 것을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코드를 제대로 입력안해서 구글애드센스에서 검토를 못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면 낭패이니 다시한번 심사숙고해서 코드들을 잘 보시고 저장을 하시길 바랍니다.





1. 티스토리 설정 - 스킨편집 - HTML 편집으로 가면 됩니다.

2. <head> 와 <meta name=~ > 사이에 체크박스에서 복사한 내용을 붙여넣기를 합니다. 


3번줄에서 엔터를 치시고 4번줄에다가 Ctrl+V 를 하면 구글 애드센스 체크박스의 내용들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서슴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만 자칫잘못하면 블로그를 날릴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백업을 권장드립니다. 저는 백업하지 않고 했습니다만 항상 준비하는 자세는 나쁜게 아니기때문에 제글을 읽는 초심자분들은 꼭 메모장에 복사해놓고 진행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장을 제대로 하는 것을 잊고 다음단걔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실수해도 좋습니다만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시간이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분들이라면 애드센스로 수익을 얻는 것은 이미 정해져있는 운명과도 같은거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은 어디서나 통하죠.






티스토리 설정에서 스킨편집 HTML 편집을 다 마치고 저장을 하고 나서 '코드를 사이트에 붙여넣었습니다.' 를 체크합니다.

이후 완료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딱히 어려운 것은 없지만 영어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딱히 잘하는건 아니지만 어떤 문자인지 구분은 잘 하기 때문이죠. 그러한 기본적 능력만 된다면 여기까지 잘 해쳐나가실거라고 믿습니다.




1차승인 신청이 다 끝났고 이제 1일만 기다리면됩니다. 아니, 더 빨리 답장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 때를 위해 , 애드센스 2차승인을 얻기 위한 1차승인 결과를 빨리 보기 위해 제 아이폰에 메일 설정을 연동해 놓습니다. plannertp@gmail.com 이란 주소가 은근히 제게는 딱 달라붙은 계정같습니다. 원래는 plannergenie 라는 아이디를 쓰려했는데 누가 쓰고 있더라구요. 제 이름의 약자인 TP를 붙여서 plannertp 라고 아이디를 만들게 되었죠. 제가 지니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 지니를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인 TP라고 보면됩니다. 항상 그렇듯 돈이 주인이 아닌 내가 돈의 주인인 삶을 살아야죠. 그것처럼 지니도 내가 주인이기때문에 지니는 분명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제가 원하는 결과가 그만큼 원대하게 큰 소원이기에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계속 결과물이 없이 공부만 해왔던 인격의 수양의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결과물을 폭발시키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런 기대를 머금고 저는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1차 승인요청에 접수했다고 이메일이 오기도 했습니다. 저렇게 신청하고나서도 계속 저는 블로그를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가 제 블로그를 평가한다고 하길래 이 정도면 되는 수준일까, 어느누구나 순간 노력하면 승인을 해줄까 하는 생각에 일단 저지르고 봤는데요. 그 결과는 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검토 결과 다음과 같은 위반사항이 발견되어 귀하의 계정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콘텐츠 불충분:  애드센스에서 승인을 받고 귀하의 사이트에 관련 광고를 게재하려면, 웹페이지에 있는 텍스트의 양이 Google 전문가가 검토하고 Google 크롤러가 페이지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해야합니다.


즉, 글이 너무 많이 적다는 것이 실패의 큰 요인이었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승인받은 사람의 일대기를 봤었는데요. 컨텐츠를 0으로 두지 않기, 주제를 파악할 수 없는 카테고리 수정하기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나니 바로 승인이 되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컨텐츠도 괜찮은 것으로 글도 길게 작성해놓은 것을 보았는데요. 솔직히 전에 썼던 컨텐츠들은 글의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문단 한문단 엔터를 치면서 글을 읽기 좋게 편하게 적었는데 그 노력이 오히려 독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사진이 많고 편집도 많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글이 적어지니까 그렇게 되면서 드는 수고는 똑같은데 이렇게 선택을 못받는 결과로 이어지니 말이죠.


일단 저는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 세우려고 합니다. 저의 생각이 펼쳐지는데로 서슴없이 많은 글을 적어보기로 말이죠. 지금도 애드센스에서 승인이 되지 않은 이유로 첫글을 게시하는 것에 바로 전보다는 글의 양이 정말 많이 보일 것입니다. 전에는 사진이 많았고 글의 비중이 많이 없었다면 지금은 정말 글이 많아졌지요? 게다가 컨텐츠를 만드는 시간은 더욱 짧아집니다. 이렇게 부딪쳐가면서 시간을 줄이면서 포스팅을 매일하는 연습을 하게 되니 결국엔 저는 벌써 블로그 전문가가 된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열심히 해서 전문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티스토리의 블로거들을 보면 네이버와 다르게 정말 전문성이 많이 껴졌었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됐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진국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티스토리에 모이게 되면서 결국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기대합니다.


저기 글 도중에 유투브로 선회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글을 더 많이 작성하고나서도 안된다면 그때 같이 해보면서 컨텐츠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유투브에 얼굴을 내민다는 것이 정말 큰 용기지만 아직 얼굴까진 아니고 제 목소릴 녹음해서 좋은 내용을 올려볼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차츰차츰 열심히 해서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서 확장시키는게 제 목표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노력할 예정이구요. 저에게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으로 충고나 조언을 해주실 분들은 제 이메일 주소 plannertp@gmail.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십시오. 그래야 모든게 보일테니까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는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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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7 06:25
    비밀댓글입니다
  1. 방문 감사해요 ^^ 호원이님 블로그가서 공감 누르구여. 광고도 봤어요. 많이 버세요! 승인받느라 힘드셨나봐요 ㅠ 응원 감사합니다!
  2. 저는 엊그저께 승인을 받았어요. 이거 승인 받으려면 애드센스 구글봇 형님 비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정확하게 뭘 보고 평가하는지 우리가 알 수는 없죠. 그러니까 여유 있게 조금은 천천히 한다는 느낌으로 계속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우와 꿀팁입니다, 승인 받았다니 축하드려요! 저도 꼭 코코넛님 처럼 승인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해요 ^^
  3. 애드센스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
    저는 어쩌다 성공했는지 ..
    열심히 하시다 보면 될거에요 파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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