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2개의 글

메르스 관련주에 관한 판단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10 08:50 플래너 팩트칼럼

이 의견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므로 모든 주식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인지하시고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0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쿠웨이트를 방문한 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거주 61세 남성과 밀접하게 접촉한 것으로 파악돼 자택에 격리된 사람은 현재까지 22명까지 파악되고 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뉴스 실검에 메르스가 보이더니 아침부터 주식시장에 메르스 관련주에 관한 뉴스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이 월요일부터 분명 파죽지세로 왔다갔다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만큼 오를거냐, 얼마만큼 내려갈거냐 하는 관점에서 많은 분들이 불안심리, 공포심리로 인해 주식을 사는 건 문제가 없는데 사고나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야한다는 것이죠.

그것보다는 소용돌이속에 있는 주식시장의 흐름에 수익을 낼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되도록 주식을 매도하여 안전한 자금을 보전할 것이냐에 대한 부분은 사람들마다 생각은 다를 것입니다. 다만 주식초보자들은 절대 그 흐름에 발을 담그지 않길 권장드립니다. 정상적인 흐름이 아닌 기회를 보고 들어간 주식시장에서 얻는 이익은 불규칙적인 것이라 그 이득을 얻는다고 하더라도 한동안은 주식을 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생각외의 수익을 한번에 얻게되는 일이 있다면 그 이후로도 동일한 기대감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은 분명 더 큰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초보자분들은 이번 기회를 나쁜 기회로 볼 것인지 좋은 기회로 볼 것인지는 그것은 자신의 판단이겠지만 저는 오늘 매도를 중심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메르스 관련 주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국내에 퍼진 메르스는 우리의 실생활에 밀접하기 때문에 다른 주식들의 매도세에도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 거죠. 문제는 메르스 질환 전염 뿐만 아니라 메르스 관련주가 증권가에서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난 3년 전 메르스때에도 ‘메르스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에도 백신 개발을 호재로 삼아 급등락을 반복했던 테마주들의 널뛰기로 큰 혼란이 되면서, 개미투자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우려가 큽니다. 메르스 관련주'로는 백신을 만드는 제약회사는 물론, 진단키트 제조기업과 손 세정제, 마스크 등 예방과 관련된 업종의 기업들이 테마주로 꼽히는 분위기입니다. 당시 40여 개 종목들이 무더기로 상한가를 기록한 점을 미뤄 이번에도 비슷한 움직임이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럴때 일 수록 주식의 보유량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다만 손해가 안가는 선에서 꼭 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흐름이 아닌 건강공포로 인한 몰림현상은 결국 어떤 시점에 반대로 위험이 다가올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언제나 안전한 주식시장의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메르스에 유의하시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유지하시길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공모주 청약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보자 - 명성티엔에스 (feat. 디지캡)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0 04:35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종목 '디지캡' 이 어제 공모주청약이 끝났는데요. 931.79:1 로 끝났습니다. 대단한 경쟁률이었네요. 상장일은 18년 9월 7일이기에 그때 주식을 받을 수 있겠네요. 공모주 청약하면 우대청약조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증권사마다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9월 4일, 5일에 있는 공모주청약 종목인 '명성티엔에스'는 KB증권이 주관합니다.  공모주 가격은 16,100원~ 18,700원 선이 될것이고,  현재 기준 상장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이렇게 공모주 청약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돈이 필요한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많은 돈이 드는 만큼 주식시장에 상장됐을때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어보입니다. 일단 경쟁률이 높아야 상장이 됐을때 인기를 반등삼아 주식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형성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탈 수 있으니 결국엔 경쟁률도 많은 분들이 신경을 쓰시지 않을 수가 없을텐데요. 이번 디지캡 같은경우는 1000주를 청약해야 겨우 1주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에 인기가 대단했다고 보입니다. 한주에 12,000원인데 50% 인 6,000원에 증거금을 두고 청약이 가능하며 10주단위로 청약할 수 있었기에 개인이 최대 5500주를 청약할수 있고 33,000,000원까지 청약금액을 확보해야합니다. 이번 경쟁률대로라면 3천300만원을 묶어서 겨우 5주 만 받게 됩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되서 아무리 좋게 가격을 받는다고 해봤자 얼마나 이득을 볼지는 미지수인데요. 공모주의 경쟁률이 너무 높아도 문제고 너무 낮아도 주식을 많이 못받게 되서 문제니, 이런 부분은 참고하시고 진행해야할 듯 합니다. 


  개인이 청약할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서 이런 부분때문이라도 청약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존재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공모주 우대조건입니다. 공모주 우대조건은 증권사 마다 다름으로 공모주를 주관하는 증권사의 '공모주우대조건'을 검색해보시면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 이번 9월 4일~5일에 있는 명성티엔에스는 KB증권에서 주관하며 KB증권의 공모주 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청약방법은 지점내방, 그리고 온라인에서 가능하겠습니다. 물론 주식거래 계좌는 개설이 되어있어야겠죠. 

온라인상으로 진행하려면 아래 메뉴로 접속하시면 가능하겠습니다.



  • HTS : H-able > 온라인업무 > 청약[권리/공모주/공개매수] > [0801] 공모주청약 종합
  • 홈페이지 : 뱅킹/대출 > 청약 > 공모주청약 
  • ARS : 1588-6000 > 계좌번호# > 비밀번호# > 9.청약 > 1.공모주 및 일반공모 청약 및 취소 > 1.청약신청



  ARS로 청약을 하기 위해서는 ARS 약정이 등록되어야하며 ARS 보안비밀번호까지 등록해야합니다. 약정등록이나 보안비밀번호 등록문의는 고객센터 1588-6611 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요즘엔 PC에서도 청약이 쉽기때문에 굳이 지점이나 ARS를 통하지 않고서도 인증서로그인만 되면 쉽게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시간
구분내용
청약시간청약일 08:00 ~ 16:00(종목별 상이, 공지사항 참조)
청약취소08:00 ~ 16:00(청약기간 중 청약시간내 취소 가능)
청약자격
  • 청약자격없음(법인/개인)
  • 청약일 당일까지 계좌개설 후 청약가능
청약한도
  • 일반고객 : 청약한도의 100%
  • 우대고객 :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200%
청약한도 우대기준
(1가지 충족/개인만)
  • KB스타클럽 MVP스타/로얄스타(매월 10일 기준 등급 반영)
  • 전월말 자산(고객총자산) 1억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 전월 주식(주식, ETF, ELW)약정 3천만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유통시장별 구분유통시장별 구분 없이 청약
배정기준안분배정 후 잔여주는 KB증권이 인수하거나 추첨함.
단,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1주 이상을 임의배정할 수 있음



  KB증권 홈페이지에서 공모주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부분인데요. 일단 청약한도 우대기준에 속하게되면 개인이 일반청약하는 한도보다 두배가 가능합니다. 디지캡을 예로 들면 개인이 5,500주 청약가능한데 두배인 11,000주 청약이 된다는 의미이며 금액도 33,000,000원이 한도가 아닌 66,000,000원까지 진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청약한도 우대기준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증권사마다 1인당 계좌하나에 대해서만 진행 가능합니다. 여러계좌에 할수가 없다는 점 알고 계셔야하며 첫번째 기준인 KB스타클럽 MVP스타/로얄스타는 KB금융서비스관련 상위등급인데요. 국민은행을 이용하던, KB국민카드를 이용하던, KB금융에 관련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실적에 따른 호칭이 부여되는데 이는 가족끼리 공유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국민은행에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매월 10일마다 선정되고 이번달에 MVP스타/로얄스타 라고해서 10일에 동일한 등급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만약 공모주가 10일에 있다면 10일에 반영되는 등급 확인후 청약을 하셔야합니다. 반영되는 등급을 미리 알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그 부분은 Home > 고객서비스 > KB스타클럽 > KB스타클럽등급 > 스타클럽등급추정 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월말 자산(고객총자산) 1억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 자본이 있다면 이부분이 가장 쉬울 수 있는데요. 명성티엔에스 같은경우 9월 4일과 5일이 청약일인데 매월 3영업일에 반영한다면 9월 4일은 2영업일이고 9월 5일이 3영업일이 됩니다. (영업일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세는 날짜입니다./ 9월은 1,2일이 토요일,일요일 휴일이기때문에 첫 영업일은 9월 3일이 됩니다.) 즉 8월 31일에 자산이 1억원 이상이라면 9월 4일에는 우대조건이 아니며 9월 5일부터 우대조건에 해당됩니다. (8월에 우대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상황에 한해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8월 31일에 자산이 충족되어서 9월에 공모주 청약 우대조건에 해당이 된다면 명성티엔에스 같은경우 9월 5일에 청약해야지 우대조건으로 청약가능합니다. 


중요포인트 

  또 한가지 여기서 궁금할 부분이 이 1억원 이상의 자산을 8월부터 31일까지 계속가지고 있어야하는건지에 대해서인데요. 8월 31일에 입금해놓으시고 하루를 넘겨야합니다. 9월 1일 새벽에 출금하면 안되고 적어도 아침에는 출금해야 실적에 산정이 된다고 하니 이부분 참고하셔야할 듯 합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만약 증권통장이 국민은행에서 개설한 플러스타 통장(국민은행에서는 플러스타 통장도 개설 가능하고 KB증권 일반계좌도 개설가능합니다.)이라면 은행예수금 방식이라 예금만 해놓게 된다면 그 예수금은 국민은행에서 보유하는 것이기때문에 증권사에 예수금 실적이 산정이 안되기에 우대조건 실적에 해당이 안됩니다. 해당이 되려면 그 예수금을 가지고 RP매수라는 방법을 통해서라도 KB증권쪽에 자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기록이 되어야합니다. 1억 자산의 기준은 주식도, 예수금도, RP도 가능하며 위탁계좌, CMA계좌도 모두 포함해서 산정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오니 잘 참고했으면 하네요. 



  •   전월 주식(주식, ETF, ELW)약정 3천만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은 전월에 주식 거래가 3천만원 실적이 있어야한다는 이야기인데요. 매월 3영업일이라는 점, 주식 매매 거래가 전월에 3천만원 이상이어야 하는 점 말고는 제한은 없지만 3천만원 거래가 딱히 쉬운 건 아니기때문에 이 부분에 해당되신다면 공모주 청약에 우대조건이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 공모주 청약 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KB증권에 대한 부분이오니 읽다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다면 KB증권 고객센터에 연락하셔서 자세히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블로그이기때문에 아는 내용에 한해서 기재된 부분이기에 실제로 이 내용을 인식후 그대로 진행하시고 안된다고 해서 책임여부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고객센터에 연락후 진행하시는게 원하시는 공모주 청약에 대해 안전히 진행할 수 있다는점 참고 바랍니다.


  이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삼성전자 주식의 외국인 매수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이틀전부터
어떤 분들이 그렇게 이 블로그를 들려주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어가 죄다 삼성전자였습니다. 관련 블로그 내용이 그렇게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만 검색이 많이 되는 것을 보고 의아했죠.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 주식가격이 갑자기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통계를 매일 보면서 그날마다 이슈가 되는 주식이 확인되면 그 주식이 무슨 일이 생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는군요. 저는 최저가로 떨어질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샀습니다.



이틀전까지
누적 18주가 됐고 게다가 삼성전자 주식 배당이 들어왔는데 그래봤자 한주기준으로 배당을 받았습니다. 일단 최근 갤럭시 노트9 과 삼성의 여러 공략적인 사업뉴스에도 오르진 않았습니다. 이상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죄다 주식을 파는 소문이 있었는데 ​어제는 주식을 다 매수하는 태세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의 세력에 대한 영향이 강하게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코스닥에는 국내 세력이 자본만 있다면 조작을 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코스피는 조작하기 힘들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외국인들이 움직이면 결국은 코스피도 어쩔 수 없다는게 이번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상승을 보고 이해하게 됐네요.



차트를 보면 그제 삼성전자 최근기록 중 가장 하한가를 이뤘다고 언론에서 다뤘는데 이때 많이 사지 못한게 아쉽네요. 심리적 마지노선이 대부분 최근에 있었던 하한가 기준으로 내려갈지 올라갈지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정될텐데 요즘 삼성이 부쩍 진보적인 사업 계획을 낸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반동을 타고 올라갈 기세만 남았다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강했다고 하여 무려 1300원이나 올랐기때문에 이건 당분간 떨어지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면서 곧 갤럭시 노트9의 판매와 다양한 삼성의 사업들이 진행될 것이 주식에 긍정적 영향이 끼쳐질 것이란 기대가 들기 때문이죠. 타이밍은 지금이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일단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잘 지켜봐야할 것이 오늘 오르지 않고 약간 주춤하거나 보합의 흐름을 보인다면 삼성전자의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할 것입니다. 주식차트를 지속적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 이번에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알고 있는 주식이 아니면 사지마라는 워렌버핏의 이야기에 많은 교훈을 얻게 되네요. 일단 5만원까지 올라간다면 수익율이 10%가 되기때문에 어제 주식을 매수를 많이 못했던게 아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보고 판단을 더 해봐야겠지만 어제 저가보다는 더 내려갈 이유가 없기때문에 앞으로 올라갈 삼성전자의 주식가격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삼성전자 주식의 부흥가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8 13:36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있다금 삼성전자 주식을 보면 오르지 않는 모습에 초조하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요즘 저는 절실히 느끼는게 주식은 떨어질때 더 사야한다는 방식, 그리고 대기업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한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항상 기대를 하고 매번 성장한다는 건 조금 오바고 지속적인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기때문에 믿을 수 있다는 것에 공략을 한다면 분명 주식에서 돈을 벌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기도 하면서 최근 KB증권에 문자가 왔는데요.



솔직히 삼성전자로 거래하는 양이 많다보니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액면분할을 한 이후 오히려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은 오히려 하락했기에 불안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분명 삼성전자는 오를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유는 단연앞으로 나올 삼성전자 노트9 의 기대와 아직 남아있는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기술 등 아직 남아있는 사업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트9이 반짝이다가도 뒤에 있는 사업들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지속적인 투자의 방향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국가에서도 요즘 삼성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에 앞으로 3분기까지 두고봐야한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3쿼터부터 상승한다고 하니 이제부터겠네요. 그러니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는 의견같습니다. 58,000원이면 지금가격대비해서 약 20%이상 상승한다는 건데 믿기 힘들면서도 기대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노트9의 예고편을 보면서 어떻게든 삼성주식의 가격은 올라갈거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가격이 내려간다면? 물론 저는 제가 샀던 가격보다 낮아지면 주식을 살것입니다. 어떻게든 주식가격이 떨어진 후에 삼성전자는 올라간다는 것을 이해하기때문에 주식으로 돈 번다는게 이런 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를 처음 샀던 것은 액면분할로 인해서 53,000원에 투자를 하자마자 손해를 봤던터라 한동안 주식을 두려워했었는데 그래도 잃은만큼 계속 봤던 터라 삼성전자의 주식움직임을 봐왔던 터러 분명 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결국 잃어봐야 얻는거라고 일단 지금 흐름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공모주의 바람 , 청약의 조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8 03:23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이번 8월에는 공모주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 시작으론 대유라는 종목을 볼 수 있는데요. 공모가가 9,000원이었고 개인청약 경쟁률이 11.65:1 이었는데요. 1165주를 청약했으면 100주를 배정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돈이 있어야 청약을 할 수 있다는 공모주, 여러분들은 이 공모주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시나요?

  바로 주식시장에 상장되는 주식을 장에 오를때 처음으로 살수있는 공모를 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공모주가 경쟁률이 쎌수록 주식시장에 상장되자마자 주식의 가격이 올라갈 확률이 높겠죠? 주식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것으로 판단되기때문에 공모주때사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주식이 상장되고 나서 그 주식을 초반에 매수하려는 사람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죠.. 공모주 청약을 하는 날에도 이 공모주의 경쟁률의 눈치는 청약이 마감되기전까지 끊이질 않습니다.

  경쟁률이 초반에 너무 높게 측정이 되어 주식에 대한 인기가 거품일 수 있는 확률도 있기 때문이죠.아무리 높은 경쟁률이라고 해도 거품이라고 인식되어지는 순간 주식의 가격을 투자한대비 손실의 우려를 어느정도 안고가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주식을 투자하는 이유는 이익을 보기위해서이기때문에 처음부터 쓸데없이 주식을 투자하여 리스크를 감당할 이유는 없기때문에 이런 경쟁률의 상승과 하락폭에 따른 투자자들의 움직이 큰 것 또한 공모주의 투자방식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공모주가 있다는 공지가 이번 8월에는 유난히 많은 것 같습니다. 공모주를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증권사마다 우대조건이 다르다는 것도 특이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청약을 할 수 있는 가격의 테이블은 정해져있지만 증권사마다 거래를 하는 실적에 따라 청약을 할 수 있는 한도를 다르게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마다 공모주를 청약할 수 있는 한도가 존재하기때문에 돈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이 공모주의 경쟁률을 높일 수 없게 막는 것이기도 하지요.

앞으로 있을 공모주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바이오솔루션 (코스닥)

공모가 : 29,000

업종 : 생물학적제제 제조업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개인청약 : 18.08.09~08.10

상장일 : 18.08.20


에이피티씨 (코스닥)

공모가 : 11,500~13,000

업종 : 반도체기계 제조업

주관사 : 대신증권

개인청약 : 18.08.13~08.14

상장일 : 18.08.23


오파스넷 (코스닥)

공모가 : 8,500~9,700

업종 : 컴퓨터시스템 서비스업

주관사 : 교보증권

개인청약 : 18.08.13~08.14

상장일 : 18.08.24


액트로 (코스닥)

공모가 : 20,000~24,000

업종 : 이동전화기 제조업

주관사 : 키움증권

개인청약 : 18.08.16~08.17

상장일 : 미정


대신밸런스제5호스팩 (코스닥)

공모가 : 2,000

업종 : 금융 지원 서비스업

주관사 : 대신증권

개인청약 : 18.08.21~08.22

상장일 : 미정


디지캡 (코스닥)

공모가 : 8,500~10,500

업종 : 소프트웨어 개발업

주관사 : KB증권

개인청약 : 18.08.28~08.29

상장일 : 미정 


  대부분 코스닥 종목들이 많으며 코스피로 가는 것은 코스닥에서 성장하고나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목들 마다 주관사들이 존재하며 공모주의 상장예정일은 표시가 되는 종목도 있고 안되는 종목도 있습니다. 많은 돈이 투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청약금에 대한 환불금을 받는 것을 대비해서 자동으로 이체할 통장을 정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미리 등록을 하지 않으면 환불이 지연되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론 청약한 계좌로 환불되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청약자들이 원래 있어야할 계좌의 돈을 증권계좌로 입금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환불일을 확인하여 자동으로 원하는 계좌로 입금을 하길 원합니다. 그 부분은 꼭 증권사의 서비스 등록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돈을 이체하는 데 있어서 수수료도 들어갈 경우가 있기때문에 되도록 안들어가는 것도 좋겠죠?


  이번 8월에는 IT나 생물과학쪽에 관련된 종목들이 상장을 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IT 강국인 한국이 지속적인 투자성장을 하려는 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는 기존에 상장되어있는 종목들에게도 영향을 끼치긴 합니다. 크게는 아니겠지만 이러한 상장 추세가 있다는 것이 선발주자들이 힘을 얻게되는 경우도 있기때문입니다. 시장의 좋은 움직에 영향까지 주는 공모주이기에 사람들의 많은 관심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공모주는 청약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기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소량이라도 경쟁률을 보시면서 한주라도 받을 수 있게끔 청약을 해보는 것도 경험삼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소량의 주식이라도 공모주로 상장 이후 성장을 하게되면 가볍게 이득을 본 경우도 더러 생길 수 있기때문에 공모주가 있을때마다 시간이 되신다면 공략을 해보시면서 감각을 키워보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공모주 일정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고 싶으시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검색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http://www.ipostock.co.k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유상청약(유상증자) 에 대해 알아보자 (KB증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9 20:37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하기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유상청약절차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관련 내용에 대한 상세설명을 진행하겠습니다.



유상청약이란?

회사설립 후 증자 형태로 자금납입이 이루어지는 방법이며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는 소유한 주식에 따라 일정비율(유상증자비율)의 주식을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게 되며, 청약일에 청약을 하고 청약자금을 납입함으로써 유상주식을 받게 됩니다.


청약방법

영업점방문

신분증, 거래인감, 청약증거금을 지참하여 가까운 영업점 방문 


온라인

  • HTS : H-able > 온라인업무 > [0800] 유상청약신청
  • 홈페이지 : 뱅킹/대출 > 청약 > 유상청약 


청약시간


구분내용
청약입력 및
취소가능시간
청약마감일 14:00까지
청약입력가능일 예약시작일 ~ 청약마감일
(예약시작일~청약시작일 전일까지의 입력은 예약청약으로 처리되며, 청약시작일에 자동으로 계좌에서 청약금이 출금됩니다.)
단, 청약시작일에 청약 대금 부족시 실권 처리되므로 반드시 청약시작일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청약취소 예약청약은 청약시작일까지만 가능, 청약시작일~청약마감일에 입력한 청약은 청약당일만 가능

유의시간

  • 청약금은 예수금에서 증거금, 담보금을 제외하고 출금 가능합니다.
  • 청약은 유상청약 배정수량 100% 청약하는 경우만 가능합니다.
  • 입력 후 즉시 청약내역을 조회,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예약고객은 청약시작일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청약 입력 및 취소시 즉시 청약 내역을 조회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초과청약은 유상청약수량 100% 청약시 청약가능하며, 초과청약에 대한 배정 및 환불일정은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청약을 하는 이유

  주식회사가 사업을 하려면 항상 돈이 필요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회사이름으로 채권을 발행하거나, 은행에서 돈을 빌리거나, 주식을 찍어 자본금을 늘리는 것으로 보는데요. 이들은 시장자본주의의 핵심, 자본시장의 축을 이룰 정도로 비중이 큽니다. 채권, 주식시장에서 하는 일이 모두 이 3가지와 직간접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시장자본주의 선진국에선 이 중 `자본금 늘리기', 즉 증자가 가장 활발한데요, 증자는 주식을 발행할 때 대가를 받는 유상과 주주들에게 주식을 공짜로 주는 무상증자로 나나뉩니다. 증자라 하면 십중팔구는 유상증자를 가리킵니다. 기업을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요약한다면 유상증자는 그 꽃이 활짝 피도록 물을 제공하는 도구인 셈입니다.

  이 중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유상증자입니다. 주식을 발행해 이를 수요자들에게 팔면서 일정한 가격을 받는 유상증자는 단순히 돈을 빌리는 대출이나 채권에 비해 장점이 상당합니다. 우선 원금과 이자상환의 부담이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주식은 시중에서 끊임없이 유통되긴 하지만 보유주식에 대해 회사가 지는 책임은 회계연도 마다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배당금 지급이 고작입니다. 주식투자자들은 회사 주식가치가 오를 때 얻는 시세차익에는 민감하지만 주식을 살 때 가격으로 회사에 되사라고 요구하는 경우는 드물죠. 물론 회사가 도산하거나, 주가가 부진하면 경영진이 사회적, 도덕적인 비난을 받는 경우는 많지만 이 경우에도 법적인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본금은 상환의무가 없기 때문에 특히 중장기적인 전략사업에 투자할 때 유용합니다. 만기를 정해 돈을 빌릴 경우 성과도 이 이전에 내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증자의 경우 발행만 순조롭게 이뤄진다면 이후 자금운용에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자본금은 회사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증자는 기업신용도를 제고하는 효과도 가져옵니다. 

  유상증자는 대출이나 채권에 비해 상당한 장점을 가지지만 기업이 부진한 실적을 증자로 보충해 건전성을 유지하는 상황을 투자자들이 알아내지 못해 손실을 초래하는 맹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유상증자, 투자자에겐 분별력 요구



  유상증자의 결과는 회사가 발행한 전체 주식수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동일한 시가총액을 가진 회사의 주식 숫자가 불면 당연히 주당 단가, 즉 주가는 떨어지게 마련이죠. 기존에 유상증자를 결심한 회사에 투자한 주주들이 간접적인 피해를 입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유상증자=주가하락'의 공식이 항상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유상증자가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유상증자의 동기가 중요합니다. 어떤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돈이 필요한가를 보고 향후 기업의 전망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만약 투자를 요하는 사업의 성공가능성이 높고, 증자에 나서는 기업만 유일한 독점적인 시장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당장 하루 이틀 주가가 출렁일 수는 있어도 `증자' 자체는 호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코스닥기업이 제3자배정에 나설 경우 `어떤 투자자'가 들어오는지도 주식가치에 심대한 영향을 줍니다. 반도체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삼성전자에 제3자배정을 했다면 이는 주가를 수직 상승시키는 호재가 되며 반면 대주주의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성격이 불투명한 투자자가 새로 이름을 올렸다면 이는 일반 주주들에게는 좋지 않은 신호로 해석되니 유상증자를 할때 이런 점을 확인하시고 투자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상기 내용은 네이버 지식백과를 참조하여 수정한 내용입니다.





  여기까지가 여러분들이 읽으면 그렇구나 하는 일반적인 유상증자의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유상청약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증권사마다 청약하는 방법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유상청약에 대한 공시는 주식회사가 내기때문에 방법은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유상청약에 대한 공시를 확인하려면 어디서 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실 수 있는지 궁금하실건데요. 




포탈에 '공시' 라고 검색해보시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이라고 사이트가 나오는데요.





  이곳에 들어가셔서 통합검색에 '유상' , '유상청약' , '유상증자' 같은 검색어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공시유형은 '주요사항보고' 를 체크하시고 검색하면 훨씬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검색하게 되면 최근 유상증자를 결정한 주식의 공시가 나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관련 유상증자 공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내용에 대해서 모두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식회사에 대해 이해를 하거나 투자를 하시는 것은 본인의 몫이며 유상청약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는 건지에 대해서만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상증자(청약)은 대부분 기존에 주식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 어떤 우편물을 받으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으신데요. 이것을 구주주 청약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일반공모는 기존에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공시를 확인하고 정해진 기간에 청약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요즘 일반 공모가 많은데요. 일반공모가 많이 나오는 기간이 있더라구요. 이러한 일반공모를 공략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주식을 하는 분들 중 1년내내 구주주 유상청약은 지속적으로 있다보니 이 내용을 중점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제이콘텐트리 라는 주식의 유상증자 공시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유상증자 결정


1.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 (주) 30,000,000
기타주식 (주) -
2. 1주당 액면가액 (원) 500
3.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주)
보통주식 (주) 114,068,982
기타주식 (주) -
4. 자금조달의 목적 시설자금 (원) -
운영자금 (원) 161,700,000,000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기타자금 (원) -
5. 증자방식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정관의 근거 -
주식의 내용 -
기타 -
6. 신주 발행가액 확정발행가 보통주식 (원) -
기타주식 (원) -
예정발행가 보통주식 (원) 5,390 확정예정일 2018년 09월 03일
기타주식 (원) - 확정예정일 -
7. 발행가 산정방법 23.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신주 발행가액 산정내역 참조
8. 신주배정기준일 2018년 07월 19일
9.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 (주) 0.2665071154
10. 우리사주조합원 우선배정비율 (%) -
11. 청약예정일 우리
사주조합
시작일 -
종료일 -
구주주 시작일 2018년 09월 06일
종료일 2018년 09월 07일
12. 납입일 2018년 09월 14일
13. 실권주 처리계획 23. 기타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마) 신주의 배정방법 참조
14. 신주의 배당기산일 2018년 01월 01일
15. 신주권교부예정일 2018년 09월 27일
16. 신주의 상장예정일 2018년 09월 28일
17. 대표주관회사(직접공모가 아닌 경우) 삼성증권(주)
18. 신주인수권양도여부
  -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여부
  -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및 매매의 중개를
      담당할 금융투자업자
삼성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19.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8년 06월 29일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 (명) 1
불참 (명) 0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20.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21.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해당사항 없음
22.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주1) 금번 유상증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제2항에 의거, 실권주 발행 철회의 예외로서 대표주관회사와 실권주 전부에 대한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배정 신주 1주당 0.2주의 초과청약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2) 상기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자기주식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3.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신주 발행가액 산정내역

■ 예정 발행가액 산정

본 주요사항보고서에 기재된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2018년 6월 28일)을 기산일로 하여 소급한 1개월 평균주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1주일 평균주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및 최근일 주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최근일 주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20%의 할인율 및 증자비율을 적용하여 아래의 산식에 의해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하였습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1주당 발행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에는 액면가로 함).

※ 예정발행가액 = [기준주가 * (1- 할인율) ] / [ 1 + ( 증자비율 * 할인율 )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청약일전 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 확정 발행가액 산정방식

① 1차 발행가액 산정 : (구)유가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7조의 산출근거에 의거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소급한 1개월 평균주가(거래량 가중평균), 1주일 평균주가(거래량 가중평균) 및 기산일 주가(거래량 가중평균)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주가(거래량 가중평균)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고, 할인율 20%를 적용하여 아래의 산식에 의해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기준주가 ×【 1 - 할인율(20%)】
▶ 1차 발행가액 = -------------------------------------


1 + 【증자비율 × 할인율(20%)】


② 2차 발행가액 산정 : 2차발행가액은 청약일전 제 3거래일을 기산일로 한 1주일 평균주가(거래량 가중평균) 및 기산일 주가(거래량 가중평균)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주가(거래량 가중평균)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며,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아래의 산식에 의해 산정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1 - 할인율(20%)】

③ 확정 발행가액 산정 : 확정발행가액은 ① 의 1차발행가액과 ② 의 2차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단, '증권의 발행 및 공시에 관한 규정’제5-15조의2의 산출근거에 의거,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액이  ① 의 1차발행가액과 ② 의 2차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동 금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④ 모집가액 확정공시에 관한 사항 : 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전 제3거래일(2018년 07월 16일)에 결정되어 2018년 07월 16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며,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청약일전 제3거래일(2018년 09월 03일)에 결정되어 2018년 09월 03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2016년 09월 04일 정관에 정한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 www.jcontentree.co.kr)에 공고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나) 신주의 청약방법

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주주로서 신주인수권을 배정받은 자 및 시장에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입하여 보유한 자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ㆍ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인 삼성증권㈜, 모집주선회사인 신한금융투자㈜의 본ㆍ지점에서 보유 증서의 수량 한도 내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고 자기명의의 주권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명부상 주주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삼성증권㈜ 및 신한금융투자㈜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② 초과청약 : 구주주 및 시장에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입하여 청약을 한 자는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으며, 명부주주로서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청약을 한자는 신주배정통지서 상의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배정통지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

③ 일반공모 청약 :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사무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와 소정의 청약서, 청약증거금을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단,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며,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일에 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각 청약처별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④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 9조 제 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 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

(다) 신주의 청약일

①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기간: 2018년 09월 06일 ~ 2018년 09월 07일 (2일간)

② 일반공모 청약기간: 2018년 09월 11일 ~ 2018년 09월 12일 (2일간)


(라) 청약사무취급처

① 구주주 중 실질주주: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 및 삼성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본ㆍ지점

② 구주주 중 명부주주: 삼성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 본ㆍ지점

③ 일반공모 청약자: 삼성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 본ㆍ지점


(마) 신주의 배정방법

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청약): 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수량 범위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에 따라 배정됩니다.(자본시장법 제165의 6조 3항 및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구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의 배정비율은 주식관련사채의 권리 행사 및 자기주식의 변동,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초과청약에 대한 배정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단수주 포함)가 있는 경우, 실권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합니다. 이때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
(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초과청약 배정 비율 =    실권주[구주주배정분-구주주청약분]
-----------------------------------
                초과청약 주식수

주) 구주주청약분은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의 청약분을 의미합니다.

③ 일반공모 청약 : 상기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는 "대표주관회사" 및 "모집주선회사"가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를 배정하며, 실권주 공모주식의 5%를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배정합니다. 또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를 배정하고,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일반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5%,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10%(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5% 포함)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1)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에는 "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의 "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합니다)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의 "총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합니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

2)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시 "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한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한다.

3) "대표주관회사"와 "모집주선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한다. 단, "대표주관회사" 및 "모집주선회사" 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바)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
② 신주인수권의 양도를 허용하며, 신주인수권증서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③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기간 : 2018년 08월 22일 ~ 2018년 08월 28일 (5영업일)
④ 실질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상장을 위해 일괄 발행될 예정이며,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청구가 있을 때 발행하고, 청구기간은 신주배정통지일로부터 구주주 청약 개시일 전일까지로 합니다.

(사) 기타 참고사항

①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 확정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기간(예정)은 2018년 07월 20일로부터 2018년 07월 29일까지로 합니다.
②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의 조정 또는 증권신고서 수리과정 등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③ 상기 유상증자 일정은 관련 기관과의 협의 또는 유가증권신고서 수리과정에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④ 기타 본 건 신주발행을 위하여 이사회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 및 제반 계약서의 체결, 부수사항 및 제비용 집행 등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일단 모두 읽을 건 아니고 표로만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5번에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는 기존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즉, 구주주)에게 청약을 할 수 있는 우선권리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후 청약할 수 있는 주식이 남으면 그때 다른 사람들에게 주식을 청약할 수 있는 일반공모를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건 이 6번에 신주발행가액입니다. 확정발행가와 예정발행가가 나뉘는데 이 예정발행가를 우리는 1차 발행가라고도 합니다. 확정되기전에 발행된 주식의 가격을 말하고 이는 확정발행가가 나오기전까지 청약의 기준이 되는 금액입니다. 1주당 청약할 수 있는 금액을 미리 잡아두는 건데요. 이후 확정발행가가 나오게 되면 예정발행가보다 낮거나 그보다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낮은 가격으로 진행하는게 일반적인 경우지만 어떤 경우는 1차발행가보다 높은 가격이 형성될때도 있다하니 1차발행가 기준으로 어느정도 조금은 잔액을 더 가지고 있어야함을 참고를 하셔야합니다. 

  8번 신주배정 기준일 또한 주의깊게 보셔야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신주를 청약할 수 있는 권리 자체가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단 2018년 07월 19일 (목)이 기준일이라고 하면 주식은 3일거래기때문에 그 주식을 적어도 19일까지는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예를 들어 18일날 관련 제이콘텐트리 주식을 모두 매도했다면 주식이 결제되는 날은 20일(금)이기때문에 19일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신주인수권을 부여받아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하지만 17일 모두 매도했다면 19일 결제가 되면서 제이콘텐트리 주식을 20일 기준으로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 되겠죠? 결국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집니다.

  반대로 제이콘텐트리 주식이 없어서 주식을 사야한다고 하면 17일까지 매수체결이 되야지 19일 결제가 되면서 기준일과 동일한 날짜에 주식을 보유할 수 있겠죠? 18일에 주식을 매수했다면 20일날 결제가 되면서 주식을 보유하는 날짜 기준이 20일이 되기때문에 19일이란 기준일에 못미쳐 그 주식으로 인한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기준일로 인해 권리락이라는 것이 형성이 되는데요. 19일이 기준일이면 권리락은 18일에 형성이 됩니다. 18일날 주식을 사도 그 주식으로 인해서 유상청약의 권리는 생기지 않기때문이며 그로 인해 주식의 가격이 하락되어 청약의 권리가 없는 상황에 주식의 가격을 낮추게 되어 주식시장의 거래안정성을 확보합니다. 청약의 가격이 대부분 시중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 청약할 수 있기때문에 그 권리를 못 받게 되어도 주식의 가격을 낮추게 되면서 신주인수권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주식의 거래를 활발하게 하는 것을 유도합니다. 


권리 없어지면 주가 낮춰 거래 



■ 권리락이란 



  기업들의 증자에는 항상 권리락(權利落)이란 단어가 따라다닙니다. 권리락은 말 그대로 권리가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권리란 무엇일까요, 또 권리락이 발생하면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보통 기업들이 이사회를 열어 증자를 결의하면 몇가지 사항을 반드시 공시하도록 돼 있습니다. 증자규모와 방식, 신주 발행가격, 신주배정 기준일, 신주상장 예정일 등이 그것입니다. 여기서 신주배정 기준일은 신주를 받을 수 있는, 즉 증자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마지막 시한이 되는 날을 말합니다. 

  예컨대 A기업이 신주배정 기준일을 4월1일로 잡았다면 그날까지 A기업 주식을 보유하고 있거나 사둬야 신주를 배정받을 자격을 준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 날부터는 언제 주식을 팔든지 증자 참여 권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주식을 사고 팔 때는 매매 당일을 포함해 사흘째(3일) 되는 날 대금결제와 명의 개서(주식의 소유자가 바뀌는 것)가 이뤄집니다. 따라서 4월1일이 신주배정 기준일이면 최소 3월30일까지 A기업 주식을 사야 합니다. (표시된 날짜 사이가 모두 영업일 이라는 가정하에) 31일 이후 주식을 산 사람에겐 증자에 참여할 권리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권리락은 이처럼 신주배정 기준일 이후에 결제되는 주식을 산 사람이 증자 참여 권리가 있는 사람보다 불리해지는 것을 보전해주기 위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낮춰 주주와의 형평을 고려해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권리락이 발생하는 날(A기업은 3월31일)에는 보통 증자에 따른 가치가 희석된 비율만큼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춰 거래가 재개됩니다. 권리락과 비슷한 것이 배당락(配當落)입니다.


하기 내용은 KB증권 기준입니다.

  6번에 신주발행가액의 확정예정일이 9월 3일이라고 확인되는데요. 그렇다면 KB증권 같은경우 대부분 확정예정일 전영업일부터 예약청약이 가능합니다만 되도록이면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언제부터 청약이 가능한건지 물어보는게 유리합니다. 실제로 주식회사들마다 예약청약을 할수 있게 시스템을 열어놓는게 절차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기때문에 말이죠. 가장 안전한 것은 확정예정일이 9월 3일이지만 그 날 확정가가 나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거의 다음 영업일 정도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때 유상청약 예약을 먼저 하시면 됩니다. 본청약일과 예약청약일로 나뉘는데 본청약일은 시작일과 종료일인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입니다. 대부분 예약청약은 본청약일 시작일 기준 5영업일 전 부터 가능합니다. 사정에 따라 예약청약기간이 더 늦을 수도 있으니 예약청약일정은 증권사에 꼭 연락해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예약청약의 장점은 본청약시작일 6일 이전 영업일 저녁까지 청약금액을 입금시켜놓으면 6일 본청약시작일 아침에 자동으로 출금이 되면서 청약이 완료가 됩니다. 그러나 청약한 금액이 신주인수권이 있는 계좌에 부족하게 입금이 된다면 출금이 안되면서 청약이 취소가 됩니다. 그러니 예약청약을 한 분들은 꼭 본청약일 아침에 출금여부를 확인하셔야합니다. 출금이 안됐다고하면 사유를 확인하고 주식계좌에 청약금액을 맞춰서 재청약출금요청을 진행하셔야합니다. 

추가 본청약일에 청약할 경우 시작일엔 오후 4시까지, 종료일엔 오후 2시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증권사에서 청약이 불가하고 납입일 전까지 직접 청약을 주식회사를 통해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추가(18-07-10 오전 7:11)



여기서 부터는 전증권사 동일한 기준입니다. 


 1주당 배정 신주수는 0.2665071154 라고 나와있습니다. 예를들어 기준일까지 본인이 관련주식을 100주 가지고 있었다고 하면 청약할 수 있는 신주배정의 주수는 26.65071154 주가 됩니다. 소숫점 뒤에는 버리기때문에 26주를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청약을 할수가 있는데 초과청약의 비율은 대부분 20%입니다. 26주를 청약할 수 있으면 그에 0.2를 곱한 주수인 5.2주를 청약할 수 있다는 뜻이죠. 소숫점 이하는 버리기 때문에 5주를 추가해서 총 31주를 청약할 수 있습니다. 확정가에 청약가능한 주수를 곱한 금액을 신주가 들어있는 주식계좌에 입금을 하고 청약을 하시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단 추가청약을 한 금액에 대해서는 12번 납입일이라고 있는데 9월 14일 날 안분배정되어 청약이 되지 않는 주식에 수에 비례하여 주식계좌로 환불이 됩니다. 

  납입일날 본인이 주식을 얼마나 받게되는건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15. 신주교부예정일 9월 27일과 16. 신주상장예정일 9월 28일이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16. 신주상장예정일입니다. 신주 교부예정일 저녁에 원래 주식이 들어오는 것이 맞습니다만 주식거래를 하기위해 본인의 계좌에 주식이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날짜는 신주상장예정일인 바로 9월 28일이 됩니다. 28일 아침에 주식이 들어온 것을 확인하고 청약으로 인해 입고된 주식을 그날부터 거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증권사마다 똑같은 주식을 가지고 있을 수가 있는데요. 구주주중에 이러한 증권사마다 가지고있는 주식수를 합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때 본인이 우편을 받고 한 증권사에서만 본인이 관련주식의 주수를 확인하다가 어리둥절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다른 증권사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미수거래에 대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2 19:49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오늘 주식시장이 큰폭으로 하락하여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 54.59포인트 하락, 코스닥 28.40포인트 하락... 이 수치는 최근 본 수치중에서 너무 하락된 수치라서 신용거래를 하는 계좌주들의 반대매매의 걱정이 큰 하루였습니다. 반대로 이런 시장의 수치를 노리고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었을 겁니다. 이럴때 주식을 사는게 가장 현명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돈이 없어서, 돈이 없기보다는 제가 정해놓은 금액 이상 주식을 하지 않으려고 생각하다보니 때는 주식을 매수하기 정말 좋은 시점인데 오히려 주식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도 주식을 더러 사야하는 상황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주식시장이 포인트가 하락하게되면 자산의 손실도 크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주식을 사야하는 이유는 이렇게 떨어지고 또 지수가 떨어지는 일은 나라의 큰 안좋은일이 없고서야 되도록 지수는 올라가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설마 삼성전자가 여기서 또 떨어질까 싶었는데 어느정도 선방은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오늘은 주식의 기본 중의 기본인 바로 미수거래를 알아볼건데요.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잘 모르는 거래방식의 기본이며 이 것을 모르고 무턱대고 주식거래를 했다가 손해를 많이 보게되는 일도 다사다난 하기때문에 알고 들어가신다면 돈 버시는 겁니다. 주식을 돈을 직접 투자하면서 잃어가면서 해야 배운다고 하기도 하는데 이건 그냥 조금만 알아두면 손실을 볼 필요도 없는데 보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계좌내역이긴 한데요. 일단 저는 100% 증거금 거래를 하기때문에 미수동결이 될 일은 없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1주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는 펀드인데요. 암흑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펀드도 무턱대고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1주가 주식으로는 다이고 펀드도 10만원만 일단 한달이상은 투자해보기로 했습니다. 제 평소에 투자성향을 조금 넘어선 상태로 진행하다보니 펀드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것을 매수하여 하다보니 역시나 위험한 결과가 그대로 반영됐군요. 



주식을 하는 분들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내용이 바로 이 미수거래입니다.

미수거래란 증권사에서 체결된 주식을 고객대신 결제하고나서 그 금액을 3거래일 째 되는 날 고객의 계좌에서 출금하는 방식을 말하는  건데요.  기본적으로 100% 금액 모두 묶는게 아닌 주식마다 증거금율에 따라 최대 다섯배까지 주문할 수 있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예를들어 고객 계좌에 100만원이 있는데 주식의 증거금율이 20%였을경우 그날 주식을 주문할 수 있는 최대 주문 가능금액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이야기했을때 현금기준의 5배인 500만원까지 주문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면 나머지 80%는 얼마인가요? 그랬을때 금액은 400만원이 80%가 되는 금액이겠죠. 20%는 현금을 가지고있으니 그게 바로 증거금이 되는 거구요. 우리가 집을 계약할때 결제가 완료되기전까지는 보증금을 잡게 되죠? 거래가 성사됐는데 성사된 금액을 증권사에 입금해준다는 조건으로 먼저 증권사에서 고객의 주식을 사는 것을 두고 미수거래라고 합니다. 그런데 주식마다 불안한 주식이 있고 괜찮은 주식이 있기때문에 주식마다 이 증거금율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곧 상장폐지될 주식인데 500만원어치 산다고해서 100만원밖에 없는 계좌에 모두 사게 만들 수는 없잖아요. 그만큼 위험성이 큰 주식들은 증거금율이 대부분 100%라고 보면 됩니다. 현금이 증권계좌안에 있어야만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주식종목을 검색하다보면 증거금율이라고 보일 것입니다.

주식마다 다르다는 것도 한눈에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20% 증거금율을 가진 주식은 그만큼 믿을 만한 주식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는 증거금율이 어떻게 될까요? 30% 입니다. 주식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다른 주식이나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경우 표시된 증거금율에 필요한 금액보다 절반이 필요하게 됩니다. 기존 주식의 대용금에서 증거금을 대체처리하기때문에 20% 증거금율이 되어있는 주식은 10% 금액만 필요하다보니 결국 10배까지 주문할 수 있는 상황도 생길 수가 있게 되지요. 어차피 반대매매나가도 기존에 주식이 있기때문에 살수 있다는 뜻이 되는거니까요. 즉 주식을 마음대로 샀다가 현금으로 상환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주식도 반대로 팔아버리면 갚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현금의 여유가 없다면 절대

로 하지 말아야할 것이 이 미수거래입니다. 




계좌예수금 : 100만원 / 주식의 증거금율 : 20% / 체결된 주식 매수금액 : 500만원

T 예수금 : 100만원 / T+1 예수금 : 100만원 / T+2 예수금 : -400만원




여기서 T를 D로 알고 있어도 됩니다.

T는 거래일을 말하는데요. 당일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단 당일에 주식을 거래했던 계좌에는 현금이 100만원 밖에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 주식을 기업은행으로 샀다고 해봅시다. 그럼 최대주문 가능금액은 증거금율이 20%기 때문에 주식계좌안에 주식이 없다면 나머지 80%금액이 필요없이 20%금액만으로 주식을 살 수가 있습니다. 즉 500만원까지 매수주문을 할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체결이 당일 진행되면 100만원은 보증금처럼 그 계좌에 묶여있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400만원은 이제 결제일날까지 입금하시거나 아니면 하루가 다가기전에 나머지 400만원어치만큼 매도처리를 하셔야 결제일날 미수가 생기지 않습니다. 미수결제일에 현금을 입금하시면 다음날 반대매매가 나가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 미수결제일에 400만원을 현금으로 못값게 된다면 최소한 미수동결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미수동결이란 미수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 3일거래에 결제일에 미수를 값지 못한 상태에 하루를 넘기는 경우 미수를 전증권사 30일간 미수거래를 하지 못하게 막는 제도를 말합니다. 미수동결까지는 괜찮습니다. 어차피 현금이 있을때만 거래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반대매매라는 것에 걸리면 손해를 볼수도 있는데요. 반대매매라는 것은 미수거래에 기본인 외상의 방식으로 3일간 약속해서 돈을 값는 방식인데 돈을 값지않으면 그로 인해 발생했던 물품을 다시 되파는 것을 진행합니다. 외상에 대한 이자는 없지만 값지않으면 반대로 매매가 들어가면서 매도수수료도 높게 측정을 하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거래로 인해 원하지 않는 지출이 생길 수도 있단 이야기죠. 샀던 주식이 갑작스레 상한가가까이 치솟는 일이 아니라면 대부분 손해를 보시기 마련입니다. 주식시장은 거래과열이나 투기를 막기위해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준가인 전일종가의 +-30%선에서 거래를 하게됩니다. 그 이상이나 이하의 금액으론 거래가 불가하구요. 이게 며칠간 상한가를 연달아 치솟거나 하게되면 과열종목이라 보고 제동을 걸게 됩니다. 그만큼 주식시장은 건전하고 합법적인 투자도박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반대매매를 당하는 분들의 입장을 보면 잘되는 쪽보다는 잘못된 쪽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결제일에 미수가 생겨 금액을 값지 못하거나 당일 미수금액만큼 매도처리를 못하게 될때  익일 반대매매가 들어갈경우 시장가의 하한가 기준으로 매도처리 금액을 선정하여 매도처리하게 됩니다. 하한가로 팔고싶어도 주식시장은 그렇게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하한가로 매도물량을 내놓는다면 주식시장 시작하자마자 가장 먼저 체결이 되겠죠. 그러나 매수한다는 사람이 하한가로 매수한다고 할 일은 없기때문에 시장가로 체결이 되는데 그때 매도물량을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하한가입니다. 원하지 않은 주식을 매도하는데 400만원만 매도시키면 되는 것을 하한가 기준으로 하다보니까 미수금액대비 더 매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팔 주식만 팔면 되는데 주식을 더 가지고 있고 싶은 계좌주의 마음을 몰라주고 하한가로 매도물량을 산정하다보니 계좌에는 팔린 주식의 현금이 입금이 되버리죠. 본인이 원하는 거래의 계획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주식관련해서 운영을 잘 하실거라면 이런건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실수로 그럴 수 있죠. 그렇지만 여기서 알아간다면 굳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지식이란 것을 알게 되십니다.


  당일 미수가 생겼다. 해야할 조치는 두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미수금액보다 조금더 많은 금액을 현금입금, 다른 한가지는 현금은 없다. 그러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되도록 주식을 팔때 이익을 남기시면 좋으시겠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미수가 발생할 것을 알고 있으시다면 이익을 남기는 시점을 제대로 생각하시고 매도처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괜히 더 쟀다가 주식의 값이 내려가게되면 결국은 팔아야하는 시기를 놓쳐서 손해를 더 볼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단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당일 미수가 발생했을 때 매도했을 경우 매도한 주식대금의 입금은 매수했을 때 결제했던 날짜와 동일하게 3일거래를 이루기때문에 영업일 기준 이틀있다가 입금됩니다. 그렇게되면 반대매매는 막게는 되겠지만 미수동결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어서 미수의 금액이 어디까지 허용이 되는건지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미수금액의 허용범위는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에 직접 물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유관기관수수료도 증권사마다 다 같은줄 알았는데 증권사마다 다를 수가 있더라구요. 여기서 유관기관 수수료란? 증권사는 한국거래소에 고객의 계좌의 주식을 거래하게 연계시켜주는데 그럴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뜻합니다. 그러다보니 증권사마다 거래기준이 다를수도 같을수도 있다는 점에 대부분 동일할 수 있는 공통적인 요소만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수거래를 하기 싫다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증거금 100% 등록 계좌로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주식을 주문 했을때 현금이 없으면 주문이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부의 법칙중에 레버리지 원칙이라고 투자를 할때 최대한 자신의 신용을 이용해서 이익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솔직히 100% 현금으로도 제대로 이익을 창출 못시키는데 신용이라고 해서 제대로 시킬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니 주식 초보자들은 무조건 증거금 100% 등록을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언젠가는 미수동결이라는 것과 반대매매를 맛보게 되면서 주식이 이렇게 사람 뒤통수 치는 거구나 하면서 원망하실 날이 오게 될겁니다. 주식을 잘 하고 있다가도 이런 것을 모르고 있으시면 언젠가 주문을 크게 하다가 잘못 미수금액이 - 1천만원단위나 -1억까지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정도 규모까지 주식을 하면서 미수거래에 대해서 모를 수 있는 확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식의 보유 범위가 큰 상태에서 반대매매가 들어가게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죠? 그러니 주식거래의 기본은 바로 이 미수거래의 이해에 있습니다.  요즘 비대면계좌개설을 많이 하다보니 주식의 경험이 없는 분들이 대부분 글로만 읽다가 이해가 안된 상태에서 미수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지점이 가깝다면 시간이 될때 한번 주식거래를 어떻게 하는건지 배우러 가는것도 좋구요. 고객센터 연락해서 미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시켜달라고 하셔도 상담원들이 친절하게 잘 알려줍니다. 증거금 100% 등록은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면 안내드립니다.  KB증권같은경우 고객센터에서 등록가능하기도 하고 HTS상에서 등록도 가능합니다.


제 서툰 글솜씨로 이해가 잘 되실지 모르겠지만 읽다가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관련한 부분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매일 늘어나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에 감탄하면서도 두렵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저는 항상 열심히 블로그를 관리하겠습니다. 그것이 제 소망이며 앞길이니까요. 월요일에 특별한 일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특별한 일은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행복한일들로만 말이죠!


오늘 근로시간단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었는데요. 편법근로는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저 그런가보다하고 직장인분들은 조금도 우려하지 마시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쏟아지는 이 장대비는 저에게 보란듯이 집밖을 나가지 마라고 하네요. 지금은 조금 소강상태인데 내일도 비가 내린다네요. 아랫쪽 지방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데 언젠간 내리겠죠. 그러니 항상 날씨 잘 확인하시고 건강에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KB증권 모바일 OTP 사용하기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30 00:13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오늘은 어제 올리려 했다가 월드컵 경기로 인해 

한템포 쉬고 올리는

KB증권 모바일 OTP에 대한 이용 공략입니다.


OTP란 One Time Password 의 약자로 

카드형 OTP, 신용카드겸용 OTP, 일반 OTP, 

스마트 OTP, 보안형 OTP, 보이스 OTP 등 

다양한 OTP가 있는데요.




카드형 OTP



여기 보시는 것처럼

얇은 카드형 OTP를 말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주로 보시는 OTP는 

일반형 OTP로 뚱뚱한 열쇠고리처럼 보이는 기계죠.

대략 일반형 OTP는 5천~7천원 선인데

이 카드형 OTPS는 1만~ 15천원 선이죠.

가격대가 두배이상 차이가 나는데요.


일반형 OTP



카드형 OTP가 휴대하기가 좋아서 

한번 사놓으면 오래 쓴다는 장점때문에

샀지만... 벌써 유효기간이 한달이 남았습니다.

만... 결국은 전지의 수명이 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한번은 무상으로 교체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한달을 남기고 모바일 어플에 지문 자동인증을 해놓은

상태에서는 굳이 OTP가 필요없더라구요.

PC에서 이체를 할때는 OTP카드가 필수이긴 하지만요.


자 그리고 보안형 OTP는 버튼이 많지요.


기업용으로 주로쓰는 보안형 OTP




기기암호설정(PIN번호)으로 타인의 입력으로 인한 오용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신용카드형 OTP



아직 본적은 없지만

신용카드 기능과 OTP기능이 합쳐진 카드입니다.

뭔가 있으면 좋긴 좋을거 같은데

신용카드와 연관성을 찾기엔 힘들거 같습니다.


Voice OTP



OTP번호를 음성으로 표시하는 Voice OTP입니다.

시각장애우 전용인데요.

이어폰도 지원합니다.


이번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면서

이러한 OTP 도 있는걸 알게 됐네요.


그리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바로 스마트 OTP




스마트 OTP는


스마트폰에 IC카드 접촉으로 OTP생성

NFC 기능이용

스마트폰 OTP 앱 지원

이라고는 하는데


간단히 말씀드려서 버튼이 없는 OTP카드를

NFC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에 접촉시켜서

OTP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것입니다.

단, 스마트폰에 접촉시킬때

스마트 OTP 어플이 실행되고 있어야 합니다.


가장 난해한 OTP라고 생각됩니다.

가격은 그래도 카드형 OTP나 일반형 OTP보다

저렴하다고 알고있는데요.

게다가 스마트폰 중에 안드로이드폰만 지원하고

아이폰은 안되는 크나큰 결점으로 인해

굳이 이 스마트 OTP를 호환성이 떨어지는데

써야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즘엔 이 OTP들이 대세로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모바일 OTP 인데요.


모바일 OTP란 실체가 없으며

금융앱상에서 모바일 OTP 인증을 하게될때

핀번호(PIN Number)라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하게 되는 건데요.

비용도 무료이고 해지도 자유로우며

재등록도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OTP는 당사 금융회사에서만 유효합니다.

즉, 타기관 OTP등록이 불가하다는 뜻이죠.


KB증권의 모바일 앱 

M-able 에서는 


모바일 OTP를 생성할수가 있는데요.

다른 어플에서는 생성이 불가하며

관련해서 사용할 수 있는 매체는

홈페이지(WTS), H-able(HTS) , M-able (MTS)

이렇게만 이용이 가능하오니 다른 어플에서는 사용이 불가한점 

인지하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OTP를 발급받게되면



안좋은 점이 카드앤 뱅킹(Check able)어플에서

OTP인증이 필요하면 못하게 됩니다.





이 점은 참고하셔야합니다.


모바일 OTP는 어디서 발급이 가능하냐면


스타트에이블 어플에서

계좌개설 하는 과정에서 보안매체를 모바일 OTP를 확인하게되면

만들 수 있게 되구요.

M-able 어플에서도 모바일 OTP 발급이 가능합니다.


OTP에 대한 개념이 정확히 없다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다른 금융사의 OTP에 

비밀번호가 나오는 버튼을 누르고

모바일 OTP PIN 번호를 입력하라고 할때

입력하게 되는데요.

그런 경우 자신의 PIN 번호를 기억을 못하게 됩니다.

그때만 생성되는 1회용 비밀번호를 입력하신거니까요.


모바일 OTP 발급시 

PIN 번호는 기억해야하는 비밀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자리의 숫자로 입력하게 되는데요.

연속된 숫자나 개인정보 관련해서 들어가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자, 그럼 모바일 OTP를 왜 만들어야하는지 알아볼까요?



모바일 OTP는 보안매체인데

여러분들이  은행에서 온라인거래한다고

발급받는 보안카드보다 이체한도가 높은

보안성이 우수한 기계를 만든 것입니다.

그게 OTP란 것이며

변종이 바로 이 모바일 OTP입니다.

대부분의 OTP는 실체가 있는 것이지만

이 모바일 OTP만 유일하게 실체가 없으며

타기관 OTP등록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제한된 매체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H-able, 홈페이지, M-able)


모바일 OTP의 한도는 

보안카드의 한도보다 높으며

일반 OTP의 한도보다는 낮습니다.



보안카드의 1회이체한도 1천만원, 1일이체한도 5천만원

모바일 OTP의 1회이체한도 5천만원, 1일이체한도 2억5천만원

일반 OTP의 1회이체한도 1억, 1일이체한도 5억


KB증권 기준이긴 한데 다른 금융사도 비슷한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도만큼의 돈이 있다면 괜찮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바일OTP정도의 한도면 충분하실겁니다.

지출이나 은행업무가 별로 없는 분이라면

보안카드로도 충분하지만

실제로 바깥일을 하시는분들은 일반 OTP한도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금은 중간단계인 모바일 OTP가 자유롭게 발급되니

계좌거래가 좀 더 원활해지는 느낌은 있습니다.






이제 모바일 OTP를 가입하고 이체를 해봅시다!








M-able 실행후

메뉴항목에 하단에 인증/OTP를 클릭합니다.








화면에 보시다시피

'OTP센터'를 터치하고

'모바일OTP발급/재발급'으로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설명이 다 나오지요.







한도 다시한번 확인하시구요!







관련된 정보를 다 기입하고 전송을 누르며

인증번호를 문자로 받게되면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본인 휴대폰번호가 맞는지 확인하고

휴대폰에 체크하시구요.







전화가 오면 받아주셔야하며

받으신 이후  ARS 음성 안내에 따라

번호를 그대로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화면엔 '정상적으로 인증되었습니다.' 라는

팝업이 뜨면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모바일 OTP PIN 번호를 이제 설정하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연속된 숫자는 안됩니다.

생년월일도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되도록 개인정보는 들어가지 않는 선으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핀번호는 위에한번 아래에 한번

총 두번 동일하게 입력후 확인을 하십시오.







모바일 OTP 발급 완료 메시지가 뜨면서

이제 모바일 OTP로 이체거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OTP의 종류와 모바일OTP 발급에 대해서 알아봤구요.

다음 이시간에는

모바일 OTP로 이체시도하기와

다른 매체에서 진행해보기를 주제로 올리겠습니다.

29일 11시 넘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중간에 여러가지 일이 있다보니 시간이 촉박했네요.

글을 작성하는 도중에 어떤 분이 제 글에 댓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첫 댓글이라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은분들이 찾아와주신다면

블로그 포스팅 내용 보고

소감이나 하트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블로그를 앞으로 작성하는데 더욱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저는 한숨 잤다가

다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굿나잇!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주식계좌 개설하기( KB증권 ) - #3 (증권용 공인인증서 발급)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27 21:0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자 오늘 비대면계좌개설에 마지막 단계를 올리는 날입니다.

3일 동안 실시간으로 올리느라

참 저도 재미도 있었고 놀랍기도 했었는데요.

제가 아는 지식으로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로 어플이 업데이트가 되면

내용은 약간씩 수정이 될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일 체크카드까지 발급신청을 하시고 난 이후

다음 단계인 계좌번호의 비밀번호 입력단계로 넘어갑니다.






주민등록번호/연속숫자/고객정보와 

유사한 숫자는 사용 불가합니다.


대부분 비밀번호가 4자리라고 아시는데요.

처음 계좌개설할때는 4자리로 개설하시는게 맞습니다.


다만 계좌개설 이후에 증권HTS를 이용하시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계좌비밀번호를 영어로도 수정할수 있습니다.

굳이 이용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영어로 수정할 경우

고객센터에서는 비밀번호 입력을 ARS로 하기때문에

상담원 연결후 구두로 말씀하셔야하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보안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점 참고하시고 

비밀번호를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본인확인을 한번 더 하게 됩니다.

'타행계좌 인증'

'영상통화 인증'


여기서 영상통화 인증은 평일 오전 8시~ 오후5시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타행계좌 인증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걸 굳이 권장드리는 이유는

본인 명의 계좌로 1원을 입금을 받으면서

인증번호를 뱅킹로그인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하지만

본인의 핸드폰 번호에 문자가 옵니다.

그 안에 인증번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굳이 계좌입금 된 내역 뱅킹어플 들어가서 조회 안하셔도 된다는 뜻이죠.

문자가 길게 오니까 잘 읽어보세요!






영업시간 외에는 영상통화 본인 확인시 이런 메시지가 뜹니다.







평생계좌번호, 휴대폰계좌번호를 제외한 

입출금이 가능한 계좌로 진행하여 주시면 되는데요.

평생계좌번호는 기업은행이 자주 쓰더라구요.

휴대폰으로 계좌번호 연동을 하지요?

원래 계좌번호가 있으니까

이런분들은 꼭 원래계좌번호를 확인후 입력해주세요.


평생계좌번호를 등록한 사실이 없으면

알고 있는 계좌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송금은 하고보자!







자 여기에서 보시듯이

'입금내역 또는 SMS로 보내드린

숫자 4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그냥 SMS 오면 거기에 4자리 숫자를 입력하시면 되요.






여기서 보는 계좌번호가

개설된 계좌번호입니다.

동일한 9자리 숫자의 계좌번호가 두개가 생성이 되는거구요.

끝에 01이 더붙고 02가 더붙고의 차이가 생깁니다.


끝에 02는 대표계좌이기때문에 보여주는 것이구요.

계좌가 총 두개가 한꺼번에 개설이 된건데요.

01이 종합위탁계좌 / 02가 CMA 계좌입니다.


CMA계좌는 RP형 계좌로 개설이되며

현 기준 연이자 1.2% 입니다.(세전)

(매년 이자 변동은 가능한 부분이니 참고바랍니다.)

계좌번호 끝에 01이나 02를 붙이지 않고

아홉자리 숫자만 입력해서 입금을 시킨다고 하시면

대표계좌인 CMA 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주식하시려고 계좌번호 끝에 01을 붙이지 않게되면

CMA 계좌로 입금되면서

주식거래 할때 증거금이 부족합니다! 라고 뜨겠지요.


그러니 대표계좌가 CMA계좌이면

꼭 계좌번호 끝에 01번을 붙여주세요!

CMA계좌에 입금했더라도

보안매체 없이 엠에이블 어플에서 

종합위탁계좌로 입금가능하니까요.

이 부분도 아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지요!

계좌개설을 하게되면

온라인상 거래를 하시려면

ID를 필수로 등록하셔야하는데요.

이 스타트에이블 어플에서 진행하셔도 되고

아니면 엠에이블 어플에서도 개인정보 메뉴 안에 들어가

'ID/ID비밀번호 등록' 메뉴에서 만드셔도 됩니다.

한번 ID를 만드시게 되면 

ID변경하는 방법은 까다로우니

처음에 만드실때 제대로 만드시는걸 권장드립니다.





ID는 영문, 숫자 혼합 4~12자리

첫글자는 반드시 영문자(대소문자구분)

ID의 비밀번호는 영문, 숫자, 특수문자중에 2가지 이상 혼합인데요.

그냥 영문이랑 숫자 섞어서 6자리~12자리로 쓰세요.

괜히 특수문자 더 넣었다가 햇갈리더라구요.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는 특수문자까지 다 넣어야합니다.)







ID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확인 눌러주시구요!







온라인 거래를 위해

요즘 스마트폰으로 거래를 많이 하시기때문에

전용 어플인 M-able을 설치하라고 나올겁니다.

예전에는 Start able을 썼는데

지금은 설치가 안된다고 하죠.

기능도 M-able이 훨씬 좋구요.







저는 개설했을때 이벤트로 카카오머니 1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이벤트코드를 입력했었는데요.


최근에는 OK캐시백, 카카오페이지 

이벤트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네이버도 관련 이벤트가 있다고 들었지만

비대면계좌개설 페이백 이벤트는 

관련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계좌개설을 완료하였습니다!



자 이제는 M-able에 접속하셔야죠!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셔야하는데요.

관련 지식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공인인증서는 크게는 은행용과 증권용으로 나뉩니다.

은행용 인증서로 증권용 프로그램을 로그인하려면

범용인증서를 등록해야합니다.

하지만 굳이 범용인증서를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증권프로그램인 M-able 안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니까요.





M-able 어플 실행!





M-able을 실행하면 공지사항이 뜨죠!

공지사항을 닫기하면

관심종목이 나옵니다.






왼쪽 하단에 동그라미 버튼을 눌러주세요!






하단에 '인증/OTP'

를 눌러주세요!






'인증서발급/재발급'을 눌러주세요!





'동의함' 체크후 '확인'





'확인'






전부 체크하셔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 13자리 모두 입력!

사용자아이디는 스타트에이블에서 만들었던 ID 입력!

아이디비밀번호는 ID에 대한 비밀번호!

계좌번호는 증권계좌 9자리만 입력해도 됩니다.

계좌비밀번호 입력!


막 입력하시면 안되는게

계좌비밀번호는 절대 틀리지 마세요!

나머지는 다 틀려도

계좌비밀번호 5회 이상 오류면

답 없습니다.

지점 내점하셔야 해요!






추가인증서비스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2채널 인증과

휴대폰 SMS 인증

SMS 인증은 여러분들 많이 해보셔서 아실테니까

저는 2채널 인증을 해보겠습니다.





2채널인증은 본인이 등록한 핸드폰 번호로 연락이 오면

전화를 받아서 ARS 안내음성에 따라 

승인번호 2자리를 입력하면 되는 건데요.

발신번호는 02-1588-6611 번입니다.

혹시나 02번호나 1588 스팸이 등록되어있는 분이라면

통신사에 꼭 연락해서 해제후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전화를 못받으시게되면 인증이 실패하니까

받으셔서 인증번호라고 뜨는 것을

핸드폰 키패드를 이용하여 입력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핸드폰 ARS에 숫자를 입력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스마트폰 같은경우는

통화 어플과 /전화부 어플/ 문자 어플이 구분되어있습니다.

혹 전화부 어플이나 문자 어플을 같이 쓰시다가

전화를 하는 경우에는 꼭 전화 키패드 입력 버튼을 확인하시고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싫어요 좀 있네요.. ㅎㅎ

괜찮은 번호입니다.





고객정보입력에

본인 이름과

인증했던 핸드폰 전화번호를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다른 번호 입력했다가 안되는 경우 있으니 

인증했던 핸드폰번호 입력 권장드립니다.






인증서 비밀번호를 신규로 발급을 해야하는데요.

비밀번호는 영문, 숫자, 특수문자 조합

10자리~20자리로 등록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규비밀번호와

신규비밀번호 재입력에

동일하게 입력해야합니다.


그리고 인증서 발급시

비용을 납부하는 것을 정해야하는데요.

증권인증서 또한 은행인증서와 동일하게

무료인증서가 있고

유료범용인증서가 있습니다.


무료인증서로 발급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유료인증서로 발급받게 될경우

휴대폰 결제하시게 되기때문에

이 부분은 유의부탁드립니다.

관련화면이 있었는 줄 알았는데 

글로만 설명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아마 분홍색과 회색 화면으로 구분될건데

유료 분홍색칸

무료 회색칸

참고부탁드립니다.





공인인증서 발급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는 증권거래를 편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증권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받기 전까지는

사고계좌로 등록이 되어있으니

실제로 입금을 하시고 거래를 하시는것까지는 괜찮으시나

증권계좌로 자동이체를 등록하시게되면

어떤 곳은 자동이체가 등록되었다가

며칠있다가 등록안되었다는 문자가 오거나

아예 문자가 안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곳은 자동이체 등록하자마자 그날 바로 문자가 와서

자동이체 등록 거부되었다는 사유가 사고계좌라고 뜨는데

결국 이 증권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요청한 분들이

이러한 사항에 맞딱드릴 수 있다는 점


빠른 거래를 하셔야한다면

굳이 증권카드나 체크카드를 계좌개설할때 바로 발급받으시기보다는

계좌개설 이후에 필요할때 발급받는 것도 방법이겠죠?


자 3일간의 여정에 참 힘이 들어도

개인적으론 보람이 차네요!


이제 내일은 타기관 OTP

보안매체에 대해 올려보려고 합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오늘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주식계좌 개설하기( KB증권 ) -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25 20:48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오늘은 주식 거래를 하기위해 계좌 개설하는 방법을 공략해봅니다.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에 대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요즘 주식거래를 하게 되면 비대면으로 계좌개설을 많이 하게되는데요.

수수료 무료이벤트나 캐시백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무료수수료 이벤트는 유관기관수수료와 매도시 거래세는 제외한

KB증권 수수료가 무료이며 이 이벤트는 최근 연장되어

18년 9월 30일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상은 KB증권 최초 주식거래계좌 개설시 

비대면계좌개설 고객에 한하여 해당이 됩니다.

다만 기존 고객들 중에도 대상이 되는 고객이 있습니다. 

주식계좌 통틀어 잔고 안에 주식과 잔액 포함 10만원이 되지 않아야하며

최근 1년간 주식 거래가 없어야만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KB증권은 17년 1월 KB투자와 현대증권이 합병하여 생긴 증권사 인데요.

예전 현대증권이나 KB투자 고객들 중에 계좌개설했던 고객도

이 KB증권 기존고객에 해당이 됩니다. 


정말 모르시겠다 싶으시면 

1588-6611 KB증권 고객센터로 연락하셔서

고객정보 확인 녹취를 하신 후 

대상여부를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이벤트 대상 조회용이며 다른 용도로 절대 쓰이지 않습니다.





저는 아이폰 이용자이기때문에

아이폰 같은 경우는 App Store 어플에 접속하여

검색창에 'KB증권'을 입력합니다.





KB증권을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관련 어플 검색어가 많이 나오는데요

일단 아이폰에서는 이렇게 검색을 하고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어플에서

앱 검색을 할때 KB증권을 동일하게 검색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게 저 어플 두개입니다.

M-able 과 Start able 어플

가능하면 이 두가지 어플 모두 설치를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계좌개설하는 어플은 Start able 이며

모바일로 주식거래나 이체를 하는 서비스는

이 M-able 로 진행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체크카드를 만드신다면

Check able (카드 앤 뱅킹) 어플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이 어플은 체크카드를 재발급 할수도,

카드 실적조회도

뱅킹 이체 기능도 가능합니다.





Start able 어플을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뜨게 됩니다.


계좌개설 시작하기를 누르게 되면 계좌를 개설하는 메뉴로 들어가게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My계좌개설' 이란 메뉴는 기억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이 비대면계좌로 개설하면서 유의할 점이

계좌번호가 무엇인지 모르게 되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증권카드를 받거나 체크카드를 받으시면

뒷면에 증권계좌가 있어서 괜찮긴 하지만

카드는 지니고 다닐 수 있는 특성이 있기에

분실하기도 쉬운 물건이기도 합니다. 

계좌번호를 모르면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업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계좌번호를 찾는 방법 중에 하나가

'My계좌개설' 이란 메뉴를 이용하는 건데요.




이 메뉴에 들어가면

'계좌개설내역조회' 라고 뜨게됩니다.

KB증권에서 개설한 모든 계좌가 조회되는게 아닌

비대면계좌개설 어플인 스타트에이블에서 개설했던 계좌만 조회가 됩니다.

개설한지 오래됐으면 조회가 안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그럴땐 지점을 내점해야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그리고 계좌개설을 하게되면 계좌번호가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는데요.

그 내용을 따로 저장하지 않는다면

방법은 결국 KB증권에 내점해야합니다.

전국에 KB증권이 그렇게 많지 않기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꼭 주의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건 정말 어쩔 수 없을때 하셔야합니다.) 



비대면계좌를 새로 개설 후에 M-able에서 

조회하는 방법 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쓸데없는 계좌를 개설하는 결과를 초래하면서 

계좌를 개설해도 본인이 개설했던 계좌가 

M-able 에서 나오지 않을 수 있는 상황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합니다.

(MTS 약정이 안되어있다거나 계좌숨기기가 등록되어있거나)







휴대폰본인인증으로 쉽게 본인의 계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계좌개설하기 메뉴 또한 휴대폰 본인인증을 처음에 합니다.

물론 은행용 공인인증서로도 인증 후 가능합니다.

인증서 복사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는 분이 많아서

손쉬운 휴대폰 인증으로 진행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휴대폰 인증 후

다음화면은 '신분증 촬영하기'입니다.

계좌개설하면서 가장 곤욕스러운게

이 신분증을 찍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되도록 빛이 반사가 안되는 곳에서

어느정도 물체가 인식되는 상황에 사진이 찍혀야 하는 부분으로

 진행해야한다고 하네요.

 




신분증이 제대로 인식이 되면 다음과 같이 

자동으로 정보가 입력이 됩니다.





잘못된 정보는 수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잘 찍혀서 그냥 바로 확인하고 넘어갔네요.

주민등록증이 있다면

다른 방법으론 바로 운전면허증 인증 방법이 있을건데요.


이 어플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든게 바로 주민등록증이 없을 때

운전면허증으로 인증하면서 

넘어가지 않는 경우로 많이 힘드셨던 분들이 계셨을 겁니다.

그러나 최근에 어플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지금은 인증이 더욱 쉬워졌다고 합니다.





운전면허증에 큰사진과 작은사진이 있는데

그 작은 사진 아래에 영어와 숫자혼합으로 된 코드번호도

인식이 되어야하는 인증제도를 이번 앱 업데이트에서는

인증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바뀌어

인식율이 더욱 좋아졌다고 보고있고 실제로 잘 인증이 되었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직접 수정할 수 있으나

요즘 인식율이 좋은 관계로 맞는지 확인하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제는 상품을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요즘 하는 이벤트로는 CMA 계좌 개설시

계좌개설 익월부터 6개월간 연이자 2.5%로 적용을 

300만원 한도 내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건 한시적인 이벤트라서

계좌개설하기전에 이런 이자 목적이 있다면

가능한건지 확인후 개설 하시길 바랍니다.

최초 KB증권 계좌개설시 비대면계좌개설 할때 이벤트이기에

참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종합위탁계좌개설을 하시려고 한다면

'주식거래' 선택

CMA 계좌를 개설해서 은행 금리보다 더 나은 금리로

수시입출금식 계좌를 개설하신다면

'CMA' 선택

이 두가지 모두 개설하신다면

'주식거래+CMA'





'주식거래+CMA' 을 선택하시게 되면 대표계좌를 선택하게 됩니다.

계좌번호는 같지만 끝에 01 이 종합위탁 끝에 02가 CMA 계좌가 됩니다.

대표계좌의 특징은 계좌 끝에 01이나 02 를 입력하지 않고 입금해도

대표계좌로 설정된 계좌로 입금이 된다는 것입니다.

증권카드를 만들어도 대표계좌에 증권카드가 연결되기때문에

대표계좌가 주식거래계좌라면 CMA계좌에 돈이 있어도 

출금은 주식거래계좌에서만 됩니다.

즉 CMA계좌에 돈이 있다면 주식거래 계좌로 이체 후 

출금해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CMA계좌에 주로 입금을 해놓으실거라면

대표계좌를 어디에 할지 잘 생각하셔야합니다.

나중에 체크카드도 발급은 가능하지만

카드가 많아지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플 설치 방법,

신분증 인증과 계좌선택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습니다.

다음은 주소지 입력과 계좌개설과정에 대해 알아볼 예정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네요.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안전한 증권거래를 위해 아직 못올린 내용으로 인해

급하신 분들은 궁금한 점 있으시면 따로 제게

메일을 먼저 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주소 : korealecturer@hanmail.net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