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8개의 글

애드센스 앱 실적표 공략하기 - 세달이 안되서 돈이 보인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18:38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수익이 오르는 재미에 글을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시작해서 이제 거의 3달이 되가는데 애드센스 앱을 매번 새로고침을 하다보니 이제서야 발견하게 된 것이 있는데요. 별건 아니지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연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됐네요.


  일단 오늘 기준으로 하루방문자 수 3,000을 처음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유튜브도 꾸준히 올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나 되는 것을 더 밀어주게 되네요. 그래도 이런 것 관련해서 꾸준히 더 발전하게 되면 남들을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이제 제 소중한 지식재산이 되면서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는 희망이 커지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일들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욱 커집니다.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데 광고수익도 많았을까요? 전에도 느낀건데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 날은 조회수 비례해서 광고 수익은 오히려 적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조회수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과 광고를 클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위는 애드센스 앱에서 실적을 캡쳐한 내용인데요.


  어제는 5.47달러하루 최고 수익 6.02달러를 아직도 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언제 돌파가 될지도 기대가 되네요! 어제는 조회수가 655 였는데 오늘 조회수 3,000에 비례해서는 적은 편이긴 하죠! 하지만 아직까지 오늘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를 더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더 기대를 해봅니다.

  여기서 한가지 눈에 띈 내용이 있는데요. 실적을 정산할 때 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수입이 시작된 상태라 그 때 기준으로 한다면 매월 21일까지 정산 기준으로 해야할 것입니다만 그렇게 하면 중간에 정산하는 신경을 써야하는 것보단 매월 초일과 말일 기준으로 해야지 정리가 수월하게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애드센스 앱에서는 날짜를 임의로 지정해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는 해주지만 메인은 매월 초일부터 말일로 하는 것이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첫번째 3.62달러오늘의 현재실적이며

두번 째 5.47달러어제 실적인데 그 아래 자그마하게 지난주 같은 요일의 실적대비 2.16달러가 올라갔다하며 56% 상승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 세번째이번 1일부터 오늘까지 실적을 표시합니다. 총 39.68달러이며 잘하면 보름까지 5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달 같은 날에 누적 실적대비 9.1달러가 늘었으며 이는 수익이 30%가 상승한 수준입니다. 이 3번째 실적을 유심히 보셔야 앞으로 실적을 관리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4번째저번달 9월 누적 실적 총 67.43달러 였고 이는 전전달 8월 대비 22.45 달러 상승한 수준이며 수익이 50%가 상승했습니다.

  각 칸마다 부여하는 실적을 보는 법은 처음에는 눈에는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이제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블로그의 품질이 결정이 될테니까요. 처음에는 수익이 오를까 많이 걱정했는데 어떻게서든 하루에 한개씩 글을 쓰는 노력이 있다보니 결국 오늘과 같은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앞으로 하루 평균 매출 4달러, 그리고 5달러까지 갈수 있다면 올해 안에 500달러는 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블로그 글을 매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글이 누적되면서 시너지가 작동하므로 충분히 돌파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애드센스 책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어떻게 하루 방문자수가 하루에 100이 나오고 하물며 1,000까진 어떻게 만들까 까마득했었는데 그 책에서도 말하길 가장 큰 훈수는 게임을 끊으라는 것과 글을 매일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애드센스를 합격하고 나서 수익을 낸지 세달이 안됐는데 블로그 조회수나 수익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디테일하게 해야할 것이 많지만 가장 큰 핵심은 돈을 버는 게임을 하는 것에 중독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하는 것을 유일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다른 게임들은 모두 지우세요! 다른 게임을 못해서 지루해서라도 글을 쓰고 싶어지면 결국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깊이 있는 내용들이 기록되어지면서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앞으로 하루 수익 1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블로그를 성장 시킬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애드센스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컨텐츠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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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크릿 말고, 백만장자 시크릿 -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10: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김새해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책 표지는 그렇게 관심을 끌만한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깨끗할 수록 뭔가 평범한 것 같기때문이죠. 그 당시 읽고 있던 다른 책도 있다보니 수많은 부자 되는 방법의 책이 있겠지만 물론 정답은 없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효과가 있는 나에게 맞는 책이 무엇일까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한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과 외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의 차이는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바로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 책은 자린고비의 삶을 통한 무너지지 않는 오뚜기의 삶이 미래의 보상이 나타났다는 것에 중심이 되었다면 ‘백만장자 시크릿’미래의 청사진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획적인 삶을 가져야만 부자의 길로 다가 설 수 있다실천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이 책의 주요내용은 바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었습니다. 백만장자 시크릿이 사람들에게 주는 위대한 교훈은 아직 망해보지 못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고 있기때문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 하브 에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브 에커


생년월일 : 1954.6.10

출생지: 캐나다


  무일푼에서 불과 2년 반 만에 백만장자가 된 전세계인의 부의 멘토. 단돈 30달러를 지니고 캐나다에 온 유럽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토론토에서 자라고 스무살 이후에는 미국에서 살았다. 열세 살부터 신문배달,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등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성장기를 보냈고 요크 대학을 졸업한 후 5개 도시를 전전하며 12개가 넘는 다양한 일들을 하며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나갔다. 수많은 좌절의 시간 이후 대출받은 2천 달러로 첫 사업을 시작해 10개의 지점을 가진 사업체로 바꿔놓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회사 지분의 절반을 팔아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은 북아메리카 성공 트레이닝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Peak Potential Trainning의 사장으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에너지 넘치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를 이루는 노하우는 전세계 80개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백만장자의 길로 이끌어주었다. - 처 : Bookdb



  이 책을 3년전에만 알았더라면 그때부터 백만장자의 꿈을 욕심냈었다면 지금쯤 정말 큰 부자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저의 잠재능력을 일깨워준 책이라고 할까요. 칼을 손에 쥐어주면 그 칼을 고기를 먹기위해 쓸건지 누군가를 위협하려고 쓸건지 자기 자신의 복부에 찌를건지, 그건 자신의 선택일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선택한 길에 이 모든 것은 오늘의 자신을 위해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청사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 책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그러한 모습도 청사진을 바꾸는 훈련을 통해서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한가지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란 책과 다르게 더 열려있고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너무나도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천이 먼저겠죠.



  이 책의 특징은 솔직하고 통솔력이 있고 확실하다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아직 숨이 붙어있다면 할일이 있다는 말, 이 말 어디서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바로 스티븐 호킹 박사의 한 명언 중에 삶이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거기에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성공할 게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가슴을 뛰게 해줍니다. 하물며 저는 예전부터 해야하는 일과 하는 일의 구분을 잘 짓지 못했는데 예전엔 해야하는 일이 싫은 일이었지만 이젠 해야하는 일이 제게 꿈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루하루 하나씩 목표를 정하면 그대로 하고나서 결과가 어떻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매기의 꿈(영어: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은 미국의 작가 리처드 바크소설입니다. 세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우화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러셀 맨슨의 실제 갈매기의 사진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고 1970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당시 미국의 히피 문화와 함께, 입소문으로 서서히 퍼져, 1972년 6월 이후에 대히트했습니다. 1973년에는 영화화까지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렇게 의무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항상 지니고 살고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즐겁다는 것을 그리고 못하고 있어서 억울하다는 뜻을 밝힐 수 있을 정도로 의지를 바꿔야하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됐네요. 책이란 것은 내가 읽기전에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읽고나서 어느 우연한 삶의 기회에 꼭 색다른 충격과 시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항상 물 흐르듯 자신의 아름다운 경험으로 만들어야지 그래야 해야할 일이 즐거워 질 수 있습니다.






  욕쟁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고보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데도 이런 분들은 왠지 경계를 하게 되네요. 언어 자체가 해로운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에 경계를 하는 것이고 그 분들의 의도가 나쁜 게 아니더라도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를 가까이 하기엔 어렵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를 반길 수 있도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의 색다른 특징은 자신을 백만장자로 자각화시키기 위해 행동지침 17가지를 중간중간 가슴과 머리에 대는 선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중간중간 나올때마다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의 효력을 느끼게 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다시한번 볼 수 있겠다는 확실한 조언들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론 좋은 책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록이란게 눈에 띄었는데 그게 설마 나중에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다 읽어보고나서 그 책 내용에 공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그 부록이 너무나 괜찮은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담은 선언이나 중요 포인트를 모아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외우면서 자신의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관철할 수 있으니 정말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곁에 있나요? 이 부분 또한 제가 좋아하고 인정하는 내용인데요. 대놓고 해야할 일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사람들은 확정적인 내용을 좋아하는데 정말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면 분명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때문에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건지 말이죠. 내가 평소에 해도 될까하는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평생 살면서 여유가 되면 해야한다는 것보다 지금부터 백만장자의 기운을 받으려 행동이나 자산의 비율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예시와 가이드를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최근 제가 TV리뷰를 하면서 TV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느껴졌던 어떤 무력감은 이런데서 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글을 길게 쓰려고 해도 창작의 기운이 어긋나는게 일쑤였고 TV에서는 모든 정답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만의 창작성을 발휘하가가 힘들어지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프로가 아니면 왠만하면 보는 것을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창작과 TV는 상극이라는 것을 말이죠. 잠시 참고를 하고자 보는 것은 좋겠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행위는 그로 인해 익숙해지는 늘어짐에 결국 나태해지는 결과를 나타낼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공백이란 것이 있으면 그만큼 담을 수 있다는 말 정말 주의깊게 들어야할 것입니다. 그 만큼의 돈을 가질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더 벌 수 있도록 우린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잃는다는 두려움, 이것부터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자신에게 투자하여 이 그릇을 넓힐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우주가 진공상태를 싫어한다는 말에 우린 귀기울여야할 것입니다. 아직 자신이 돈을 더 못벌고 있다면 채워야할 소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하는 일 중에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관리 마인드를 심어야하는데 그 내용은 이 책을 읽으시면 정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이 책 페이지의 내용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결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누가 당신을 비난하는 것에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죠. 자신이 지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라는 큰 교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다. "

  잘받는 사람이 되도록 연습하라는 말,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눈 앞에서 분명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복을 멀리하려는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도 이 책에서 상세히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우주가 지금 하는 저의 행동에도 모든 의미를 계속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블로그 포스팅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글이 누적되어 200개가 가까워져가는데 글 하나하나가 쉽게 쓴글들이 거의 없고 내용도 계속 좋아져가는 것에 분명 제가 앞으로 블로그의 품질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받는 광고수익들에 대해서는 기꺼이 확인할때마다 기뻐하면서 받으며 다른 상황들에 처할때도 항상 제게 주어질 선물들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일을 버릇처럼 합니다. 


  그러니 정말 저도 모르게 행운처럼 이벤트에 당첨되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월급이 입금 되기전에 계좌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자가 왔는데 저에게는 왔지만 다른 동료 형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도 우연이겠다고 생각할게 절대 아니란 것이 이벤트 관련해서 같은 고객이라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을 것에 대해 참여하는 사람과 참여여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이게 잘못된 말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에게 보상은 필수란 사실을 저는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의심보다는 괜히 마음이 서먹해지기 시작합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니 불행끝, 행복시작이라는 말이 떠 오른 이윤 무얼까요? 제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을 자신에게 주라는 것, 이건 정말 해본적이 많이 없는데 규칙적으로 하게 된다면 분명 자신의 삶에 백만장자와도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확신이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바로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을 다섯가지 용도에 나눠서 관리하라는 내용입니다.

놀이통장 10%
장기적 소비통장(목돈마련목적) 10%
교육통장 10%
생활비통장 50%
나눔통장 10%


  통장 하나에 모든 금액으로 놀이, 목돈마련, 교육통장, 생활비, 나눔 이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이대로 실천해도 되는걸까? 라는 믿음에 그래, 나도 이 책에 나온 어떤 내용을 보고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오늘 벌써 목돈통장을 저 나름대로 입금을 하는 것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나눔과, 교육에 대해 해본지 오래인데 이것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삶이 바뀌겠다는 믿음에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수치화 해놓는다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패턴화가 되어 관리가 되는 큰 효과를 보이면서 자신이 목표한 일에 대해 성과를 이루는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어 내겠죠.

​​



  이 말을 보고 저는 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머리에 권총을 들이대고 자신은 어떤 집에서 살아야하고 어떤 차를 사야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명령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극단적인 표현에 그럼 가능하겠다는 간단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굳이 총을 머리에 대가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그렇게 까지 가기전에 저 자신에게 치열한 삶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들 백만장자의 법칙을 이해하고 수련하고 습관을 익힌다면 그럼 그들 처럼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너무나 좋았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발상의 전환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아니면 함부로 나올 수 없는 경험천재가 써낸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지금’ 을 선택하고 부자는 ‘균형’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것에 의미는 즉각적인 충동에 의해 선택을 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한번더 심사숙고 해서 선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박지성이 예전에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나왔을 때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의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에서 그의 행동이 부자가 된 이유를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최신기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알아볼대로 알아보고나서는 결국 구매는 하지 않는 선택으로 자신이 정말 필요한 상품이 아닌 그저 충동에 의해 구매를 하지 않는 자제력 있는 삶이 자신이 원하는 이상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행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는 축구선수였고 그런 부류의 일을 앞으로 할건데 되도록 전자기기의 욕망과는 거리를 멀리 두는 것이 그의 앞의 길에도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부동산은 사고나서 기다리라는 간단한 말이면서도 명언이라는 생각은 왜 드는 것일까요. 부동산 관련해서 읽은 글이 많아서 그럴까요, 이 한마디면 설명이 필요없이 그저 하면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내고 교육을 받아 이수를 하면서 항상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이 어떻게든 저는 이 말을 멀리하면서 항상 스스로 독학하는 행동을 취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 글을 따라 적절한 재산 배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분명 앞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분명하다는 것에 미래의 계획들이 창창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할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비라는 것이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원비가 나중에 내게 큰 능력과 함께 부를 끌어당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테니 말이죠.

  활동적인 소득에서 비활동적인 소득을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것도 제 앞으로의 목표인데 이 방법을 수행하기 위해 여전히 오늘도 블로그를 쓰며,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아마존 셀러를 공부합니다. 때를 기다리고 계속 나만의 비활동적 소득을 늘리는 투자를 계속 한다면 저는 분명 이 책의 가르침대로 살게 되어 곧 그의 앞에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올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나온지는 10년이 됐다고 하지만 어떤이는 처음에 나왔을 때 가볍게 그리고 진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이 책과 다른 ‘더 시크릿’ 이란 책을 처음 읽었었는데 당시 많은 괴로움과 동시에 힘든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앞에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난 그 정답을 왜 찾지 못하고 그렇게 헤메었던 걸까요. 이제서야 만난 ‘백만장자 시크릿’은 이제 제 귀에 들어와 제 눈으로 읽혀 다시금 반복과 긍정,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극대화가 될 것을 믿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그 책이 내게 왔다는 것을 믿는 것도 그 사람 스스로의 기준일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이 ‘백만장자 시크릿’ 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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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본능’ 이란 책이 주는 의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20 07:3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의 본능이라고 해서 부자는 천운이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그 생각조차도 하늘이 결정한 운이라고 본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저는 그런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어서 겪는 행복한 삶의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그만큼의 시간은 겪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다만 아직 내가 겪어보지 않은 부자라는 세계에 있어서의 생각일 뿐이지. 내가 부자가 되므로써 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들의 행복의 정도까지는 측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돈이 넉넉해서 행복했던 생활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작년에도 그렇게 많은 돈이 나가면서 그 돈이 나에게 행복을 준 일이 없었습니다.

최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시금 노력하고자 나만의 소신으로 하나씩하나씩 배워가면서 터득한 기술들이 주는 소득으로 얻는 소확행들이 내게는 예전에 겪었던 생활보다 훨씬 더 행복한 희망의 삶과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 행하는 행동들이 예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부자가 되기 어려운 고정적인 생각을 하는 지인들을 챙기기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그들과는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답이 되었고, 지금 다시 재정적인 문제로 일하는 곳에 사람들도 전에 접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과 다르게 그들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 내가 내게 약속한 돈을 벌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그들과 함께할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제가 얻는게 두가지 있었고 잃는게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부자가 되기에 아직 충분한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방법들이 계속 보인다는 것입니다. 잃은 것은 단 하나 아직 내 사람들을 못 만난다는 것을 확인 했다는 것인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의 연도 소중히 여겨야하나 그러지 못한다는 게 결국 부의 본능에 입각하여 미안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자가 하는 나쁜 짓 중에 갑질이란게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하나는 사람을 쓸때 돈을 받는데로 일하는 것과 하나는 기회를 주면 그 기회를 돈으로 만드는 것을 행하는 사람, 그런데 갑질이란게 돈을 주는데로 받고 일하는 경우 그들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어하여 결국엔 그들이 자신의 돈을 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극단적인 행위를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아닌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게 부자뿐만 아니라 권력을 가진 직장상사에게도 나타나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부자가 될때 자신의 사고방식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에 대해 부자들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을 쓰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 정말 큰 부자는 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하나하나 배우고 사람을 대하는 인성에 대해서는 부자이건 아니건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 부분일 것입니다. 최근 구하라의 데이트 폭력 사건도 이러한 맥락에서 쌍방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배경이 부와 인지도라는 연예계의 권력이 이런 인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긴장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이 ‘부의 본능’ 이란 책에서도 작가가 말하는 내용도 남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되도록 알리지 말아야 하고 언론에 노출이 되는걸 자제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부자라고 하지만 부자라고 하긴 어렵다는게 이미지 관리를 하지 못하고 살게 되면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얻게된 이득적인 부분이 결국엔 다시 역으로 화살로 날아오는 건 물론이고 심하면 대포미사일정도의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구독하고 보는 김새해 작가님의 책소개 영상에서 알게 됐습니다. 전에 읽었던 ‘머니’ 라는 책과 다르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이 두가지 책을 다 읽어보고 비슷한 내용과 다른 내용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김새해 작가님의 목소릴 듣고 있으면 피곤한 상태여도 잠시 눈을 붙였을 때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도 부를 끌어드리는데 많은 몫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의 믿음이 가는 목소리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최면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면 김새해 작가의 목소리는 사람을 릴렉스하게 만들고 차분해지게 되면서 그 분이 읽는 내용들이 나에게 평온을 주는 삶의 행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꿈을 제시하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힐링이 되는 목소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분도 책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고 해외에서 어려운 일도 많이 겪으시면서 살았는데도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능을 기부하면서 우튜브 방송을 꾸준히 하는데 이 분에게 배운다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500만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50억으로 만든 이 책의 작가 브라운 스톤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1판이 2018년 8월 14일에 발간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봤을 때 브라운 스톤은 외국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필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글의 내용의 정서상 미국 계열의 역사라던지 성향, 그런 비교가 되는 내용을 기재한게 없다보니 왜 미국식 이름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글 중간중간 보면 한국인이어야만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전개되면서 선척적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몸에 배어있다는 것을 느꼈고 대학도 연세대, 그리고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외국인이 아닌 필명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운은 황, 스톤은 석, 그래서 작가 이름이 황석이다라는 간단한 추리는 해볼 수 있겠죠? 이미 책의 내용에서 자신이 누군지 밝히기를 꺼려한다는 내용도 있으니 작가가 한국인이라는 합리적 추론을 해봅니다.



  저도 최근에 삼성전자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처음엔 삼성전자로 돈을 잃었다가 최근 사기만 하면 돈을 벌었던 기억에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너무 생각없이 하다 들었던 생각은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끊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라리 돈을 적게 벌어도 손해를 막는 돈벌이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공식에 주식시장은 항상 마이너스를 보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마음이 많이 피폐해질 수 있겠다는 감정이 듭니다. 이럴 때 느낀 건 결국 아는 주식만 투자하고 모르는 주식은 하지 마라는 공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겁니다. 오늘 대화했던 분 중에서 주식을 자주거래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거래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주문하신다는 분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 심정이 이제 어떤건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이란 게 잘 못되면 눈앞에 이익만 좆게되니 도박처럼 변질이 되는데 승률이 좋긴 해도 집중으로 인해 얻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하기엔 전략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였습니다. 조만간 저도 삼성전자 주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제대로 해서 수익을 내봐야겠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은 세상 사는 것이 모두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이 모임에 왔을 때 되도록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언급을 잘 하지 않고 주식관련 이야기를 자제하는 이유가 스스로가 가진 에너지의 방출로 지금이 아니더라고 연속적인 상황에서 언젠가는 안좋은 에너지의 방향으로 자신의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다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이 분야에 집중하다보니 느낀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냉정한 판단들로 인해 얻어지는 피로함과 스트레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는 수익이 아닌 단기적인 노력으로 인한 조그마한 밥값 용돈벌이 수준의 이익은 오래 하면 안될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대부분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하여 장기적인 투자로 인해 돈을 벌게 된 핵심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그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 금욕을 이야기합니다. 맞는 말인데 항상 안하는게 문제란 것이죠.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절실하게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 분이 아니라면 읽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어차피 읽히지 않을 거라서, 읽는다더라도 작심삼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금욕과 자신을 아끼는 투자 사이에서 보아야할 것은 브라운 스톤은 철저한 자기관리, 머니의 롭 무어는 자신이 이미 부자라는 자부심이 운을 불러 일으킨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두 사람의 말은 다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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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적더라도 꼭 필요한 게 있죠. 바로 배우자인데요. 이 책의 저자는 책의 곳곳에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파했습니다. 잡혀산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엉뚱한 해석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는데요. 혼자 사는 사람이 유리한 건 아닙니다. 혼자 살면 자유는 있겠지만 역시나 돈을 버는데 있어서 제한된 것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가족을 만들되 되도록 많은 식구는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중요한 말인데요, 남을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한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전문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에 책임은 결국 자신이 져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결정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이 책에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잘못되더라도 누군가에게 탓을 하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거기서 미워하고 끝날거라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확률이 더 줄어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자신이 결정할 수 있어야하고 그 결정에 책임도 자신이 감수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없으면 하지 않아야합니다. 이 규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간에 좌절 할 것이 뻔합니다.



  다음은 부자로 성공하기 위한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이야기 중에 있는 아내에 대한 조크인데요. 사람의 습성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생활속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규칙을 지켜줌으로 보상을 받고 그대로 하기만 하면 이미 예전에 교육이 되어 반응을 한다는 것으로 조련하는 개를 저자로 비유하여 아내의 종처럼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구매해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뒤에 있겠죠.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말이죠. 인공지능의 첨단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문화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4차산업의 발전은 있지만 그대로 모든게 바뀌는 것 보다 문화의 지속적인 수요로 균형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일방적인 변화는 없는 것이죠.

  책의 내용을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복해서 다시 읽어도 좋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신다면 지금 부동산 정책의 흐름과 주식의 투자의 방향등을 다시 마음속으로 잘 새기신 후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지침서의 역할은 하겠지만 세밀한 부분까지는 언급되지 않는 책이기에 지금 자신이 정말 필요한 책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구매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부동산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약간은 달라진 건 사실입니다. 정말 뛰어다녀야하고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 부동산으로 집 한채는 꼭 서울에 보유해야한다는 것, 전세는 직장 근처로 해야한다는 것 등 다양한 그의 삶의 지혜는 앞으로 살면서 많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보통사람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든 세계입니다. 도박과도 같기 때문에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절제와 규칙준수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죠. 앞으로 저도 이분의 말마따나 정말 아는 주식으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빌어 김새해 작가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준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김새해를 검색하셔서 김새해 유튜브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2018년 9월 7일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포기해야할 것은 결단을 빨리 내리고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 냉정한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론 무어의 머니와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이 돈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르지만 같습니다. 돈이 곧 행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둘의 장점만 결합하여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적재적소한 타이밍에 그들의 훌륭한 철학을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중한 그들만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밀하고 상세하게 분석하면 그만큼 그들의 인생을 잘 이해하게 되겠지만 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그들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힘들 때 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내가 가야할 목표를 잃지 않고 행복한 부자가 될 것임을 소원합니다.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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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에서 우편물을 발송한 상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01 10:0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애드센스에서 수익이 10달러가 넘어가면 청구서 수신 주소확인을 하게되는데요. 

주소지를 확인하지 않아 지급이 보류중입니다라는 메세지가 뜨네요.

제가 8월 10일전에 일단 구글 애드센스에 등록된 주소지를 수정하긴 했는데

딱 8월 10일에 이사를 가긴했지만

지금쯤 거의 도착할 무렵인데 ( 2주~4주 걸린다고 했으니까요 )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

이번주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재발송 요청을 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에서는 수익이 100달라가 누적이 되어야 

누적이 된 그 시점의 다음달에 20일 정도에 외화 통장으로 입금을 해줍니다.

일단 우편물을 받으면 핀번호를 입력 후에 

받을 통장번호도 확인해서 진행해야겠죠.

외화통장 만드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 나와있습니다.


2018/07/11 -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주소지가 잘못되거나 핀번호에 대해 정확한 사항은 안내사항에 따라 잘 읽어보면 되구요.

상위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안내창으로 이동합니다.



애드센스 계정의 수취인 주소 변경


1. 애드센스 계정 로그인

2. 왼쪽 탐색 패널에서 지급 클릭

3. 설정 관리 클릭

4. '이름 및 주소' 섹션에서  아이콘을 클릭

5. '주소' 입력란의 수취인 주소 업데이트

6. 저장 클릭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제 최근 애드센스 수익 현황입니다.

점차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최근 일주일만에 19달러를 벌었는데

7로 나누면 하루에 2.6 달러씩 버는 셈이네요.

하루에 1달러씩 수익이 생기다가 최근 이렇게 하루에 평균 2달러

그리고 3달러로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나서 시작한 때가 7월 20일부터였으니까

40여일만에 누적 수익은 50달러를 돌파했으니

냉정한 실적은 하루평균 1.25달러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거의 0달러에 불과했으니

평균에 두배를 곱하면 2.5달러가 나오니 

이제 앞으론 적어도 매일 2.5달러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되네요.



7월 한달간의 수익은 12일정도의 수익이기때문에

정산은 됐지만 100달러까지 도달해야하기때문에 

주소지 확인을 했더라도 8월에 입금이 안되었겠죠.

현재 8월까지 수익이 누적 50달러를 돌파했기때문에

9월달에도 50달러를 더 누적하게되면

10월에 첫 애드센스 수익을 받아 볼 수 있는 확률이 생기게 됩니다.

매월 20일에 정산해준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욱더 블로그가 글이 쌓이면 쌓일수록

하루 수익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을 기대합니다!


여러분들도 절대 포기하지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하시면 저처럼 되실겁니다.

저보다 수익이 잘 나오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결코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될때마다 좋은 품질의 블로그 하루에 한개씩만

작성하는 습관은 필수입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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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블로그 운영 계획 수정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1 17:18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9월부터 책을 써야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책을 3개월간 읽고나서 그 이후에 책을 본격적으로 써보려고 했으나 지금 주제를 결정하지 못하고 이사간 집에 적응하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블로그도 애드센스에 대한 수익도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올리는 부분도 갈수록 편집시간은 줄어들지 않고( 매번 만들때마다 디테일하게 편집하기에 ) 조회수도 계속 늘어나지 않기에, 최근 상도목장 덕에 조회수는 늘었지만 그게 다른 컨텐츠와 비교도 안되게 조회가 되었기때문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브 컨텐츠가 잘 된다는 것에 제 컨텐츠가 아쉽게도 빠른 성장을 하긴 어렵다는 생각을 하여 조금은 좌절을 한 상태입니다. 일단 올릴 영상들은 어떻게든 오늘 편집해서 올려보고 게다가 이번 9월엔 ‘아마존’에 대한 영업을 목표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책을 쓰기 위한 일보다는 아마존에 도전하는 기획 중심으로 앞으로 나아갈 듯 싶습니다.

  우선 저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책은 그 이후에 써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부자, 그리고 남들에게 영향력이 있으려면 결국 결과물이 있어야 하는 것을 매번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사가는 곳에 적응하는 문제입니다. 최근 이사를 가고 나서 it works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9월 아침부터 실행이 될 것이며 그리고 지금 애드센스의 수익은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누적되는 데이터로 인한 수익상승이 있기에 앞으로 더욱 블로그의 성격을 구체화 해서 좋은 자료들을 통해 기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면서 기록을 해볼 예정입니다. 아마존은 분명 유튜브 이후로 가장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수입원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것을 믿고 꾸준히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부해서 올리는 과정을 전문적으로 올려볼 예정입니다. 지금 만들어 놓는다면 추후 선점 가능성이 높은 내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년 내에 이제 대한민국에도 쿠팡과 경쟁을 하게 될 아마존은 분명 국내시장에 발을 들일 것입니다. 이를 대비해 컨텐츠를 미리 습득할 예정입니다.

​​



  현재 애드센스 수익이 40일 만에 5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조회가 가능 할 수 있도록 좋은 컨텐츠를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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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거래에 대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2 19:49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오늘 주식시장이 큰폭으로 하락하여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 54.59포인트 하락, 코스닥 28.40포인트 하락... 이 수치는 최근 본 수치중에서 너무 하락된 수치라서 신용거래를 하는 계좌주들의 반대매매의 걱정이 큰 하루였습니다. 반대로 이런 시장의 수치를 노리고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었을 겁니다. 이럴때 주식을 사는게 가장 현명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돈이 없어서, 돈이 없기보다는 제가 정해놓은 금액 이상 주식을 하지 않으려고 생각하다보니 때는 주식을 매수하기 정말 좋은 시점인데 오히려 주식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도 주식을 더러 사야하는 상황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주식시장이 포인트가 하락하게되면 자산의 손실도 크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주식을 사야하는 이유는 이렇게 떨어지고 또 지수가 떨어지는 일은 나라의 큰 안좋은일이 없고서야 되도록 지수는 올라가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설마 삼성전자가 여기서 또 떨어질까 싶었는데 어느정도 선방은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오늘은 주식의 기본 중의 기본인 바로 미수거래를 알아볼건데요.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잘 모르는 거래방식의 기본이며 이 것을 모르고 무턱대고 주식거래를 했다가 손해를 많이 보게되는 일도 다사다난 하기때문에 알고 들어가신다면 돈 버시는 겁니다. 주식을 돈을 직접 투자하면서 잃어가면서 해야 배운다고 하기도 하는데 이건 그냥 조금만 알아두면 손실을 볼 필요도 없는데 보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계좌내역이긴 한데요. 일단 저는 100% 증거금 거래를 하기때문에 미수동결이 될 일은 없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1주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는 펀드인데요. 암흑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펀드도 무턱대고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1주가 주식으로는 다이고 펀드도 10만원만 일단 한달이상은 투자해보기로 했습니다. 제 평소에 투자성향을 조금 넘어선 상태로 진행하다보니 펀드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것을 매수하여 하다보니 역시나 위험한 결과가 그대로 반영됐군요. 



주식을 하는 분들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내용이 바로 이 미수거래입니다.

미수거래란 증권사에서 체결된 주식을 고객대신 결제하고나서 그 금액을 3거래일 째 되는 날 고객의 계좌에서 출금하는 방식을 말하는  건데요.  기본적으로 100% 금액 모두 묶는게 아닌 주식마다 증거금율에 따라 최대 다섯배까지 주문할 수 있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예를들어 고객 계좌에 100만원이 있는데 주식의 증거금율이 20%였을경우 그날 주식을 주문할 수 있는 최대 주문 가능금액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이야기했을때 현금기준의 5배인 500만원까지 주문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면 나머지 80%는 얼마인가요? 그랬을때 금액은 400만원이 80%가 되는 금액이겠죠. 20%는 현금을 가지고있으니 그게 바로 증거금이 되는 거구요. 우리가 집을 계약할때 결제가 완료되기전까지는 보증금을 잡게 되죠? 거래가 성사됐는데 성사된 금액을 증권사에 입금해준다는 조건으로 먼저 증권사에서 고객의 주식을 사는 것을 두고 미수거래라고 합니다. 그런데 주식마다 불안한 주식이 있고 괜찮은 주식이 있기때문에 주식마다 이 증거금율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곧 상장폐지될 주식인데 500만원어치 산다고해서 100만원밖에 없는 계좌에 모두 사게 만들 수는 없잖아요. 그만큼 위험성이 큰 주식들은 증거금율이 대부분 100%라고 보면 됩니다. 현금이 증권계좌안에 있어야만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주식종목을 검색하다보면 증거금율이라고 보일 것입니다.

주식마다 다르다는 것도 한눈에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20% 증거금율을 가진 주식은 그만큼 믿을 만한 주식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는 증거금율이 어떻게 될까요? 30% 입니다. 주식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다른 주식이나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경우 표시된 증거금율에 필요한 금액보다 절반이 필요하게 됩니다. 기존 주식의 대용금에서 증거금을 대체처리하기때문에 20% 증거금율이 되어있는 주식은 10% 금액만 필요하다보니 결국 10배까지 주문할 수 있는 상황도 생길 수가 있게 되지요. 어차피 반대매매나가도 기존에 주식이 있기때문에 살수 있다는 뜻이 되는거니까요. 즉 주식을 마음대로 샀다가 현금으로 상환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주식도 반대로 팔아버리면 갚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현금의 여유가 없다면 절대

로 하지 말아야할 것이 이 미수거래입니다. 




계좌예수금 : 100만원 / 주식의 증거금율 : 20% / 체결된 주식 매수금액 : 500만원

T 예수금 : 100만원 / T+1 예수금 : 100만원 / T+2 예수금 : -400만원




여기서 T를 D로 알고 있어도 됩니다.

T는 거래일을 말하는데요. 당일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단 당일에 주식을 거래했던 계좌에는 현금이 100만원 밖에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 주식을 기업은행으로 샀다고 해봅시다. 그럼 최대주문 가능금액은 증거금율이 20%기 때문에 주식계좌안에 주식이 없다면 나머지 80%금액이 필요없이 20%금액만으로 주식을 살 수가 있습니다. 즉 500만원까지 매수주문을 할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체결이 당일 진행되면 100만원은 보증금처럼 그 계좌에 묶여있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400만원은 이제 결제일날까지 입금하시거나 아니면 하루가 다가기전에 나머지 400만원어치만큼 매도처리를 하셔야 결제일날 미수가 생기지 않습니다. 미수결제일에 현금을 입금하시면 다음날 반대매매가 나가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 미수결제일에 400만원을 현금으로 못값게 된다면 최소한 미수동결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미수동결이란 미수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 3일거래에 결제일에 미수를 값지 못한 상태에 하루를 넘기는 경우 미수를 전증권사 30일간 미수거래를 하지 못하게 막는 제도를 말합니다. 미수동결까지는 괜찮습니다. 어차피 현금이 있을때만 거래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반대매매라는 것에 걸리면 손해를 볼수도 있는데요. 반대매매라는 것은 미수거래에 기본인 외상의 방식으로 3일간 약속해서 돈을 값는 방식인데 돈을 값지않으면 그로 인해 발생했던 물품을 다시 되파는 것을 진행합니다. 외상에 대한 이자는 없지만 값지않으면 반대로 매매가 들어가면서 매도수수료도 높게 측정을 하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거래로 인해 원하지 않는 지출이 생길 수도 있단 이야기죠. 샀던 주식이 갑작스레 상한가가까이 치솟는 일이 아니라면 대부분 손해를 보시기 마련입니다. 주식시장은 거래과열이나 투기를 막기위해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준가인 전일종가의 +-30%선에서 거래를 하게됩니다. 그 이상이나 이하의 금액으론 거래가 불가하구요. 이게 며칠간 상한가를 연달아 치솟거나 하게되면 과열종목이라 보고 제동을 걸게 됩니다. 그만큼 주식시장은 건전하고 합법적인 투자도박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반대매매를 당하는 분들의 입장을 보면 잘되는 쪽보다는 잘못된 쪽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결제일에 미수가 생겨 금액을 값지 못하거나 당일 미수금액만큼 매도처리를 못하게 될때  익일 반대매매가 들어갈경우 시장가의 하한가 기준으로 매도처리 금액을 선정하여 매도처리하게 됩니다. 하한가로 팔고싶어도 주식시장은 그렇게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하한가로 매도물량을 내놓는다면 주식시장 시작하자마자 가장 먼저 체결이 되겠죠. 그러나 매수한다는 사람이 하한가로 매수한다고 할 일은 없기때문에 시장가로 체결이 되는데 그때 매도물량을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하한가입니다. 원하지 않은 주식을 매도하는데 400만원만 매도시키면 되는 것을 하한가 기준으로 하다보니까 미수금액대비 더 매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팔 주식만 팔면 되는데 주식을 더 가지고 있고 싶은 계좌주의 마음을 몰라주고 하한가로 매도물량을 산정하다보니 계좌에는 팔린 주식의 현금이 입금이 되버리죠. 본인이 원하는 거래의 계획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주식관련해서 운영을 잘 하실거라면 이런건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실수로 그럴 수 있죠. 그렇지만 여기서 알아간다면 굳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지식이란 것을 알게 되십니다.


  당일 미수가 생겼다. 해야할 조치는 두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미수금액보다 조금더 많은 금액을 현금입금, 다른 한가지는 현금은 없다. 그러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되도록 주식을 팔때 이익을 남기시면 좋으시겠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미수가 발생할 것을 알고 있으시다면 이익을 남기는 시점을 제대로 생각하시고 매도처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괜히 더 쟀다가 주식의 값이 내려가게되면 결국은 팔아야하는 시기를 놓쳐서 손해를 더 볼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단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당일 미수가 발생했을 때 매도했을 경우 매도한 주식대금의 입금은 매수했을 때 결제했던 날짜와 동일하게 3일거래를 이루기때문에 영업일 기준 이틀있다가 입금됩니다. 그렇게되면 반대매매는 막게는 되겠지만 미수동결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어서 미수의 금액이 어디까지 허용이 되는건지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미수금액의 허용범위는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에 직접 물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유관기관수수료도 증권사마다 다 같은줄 알았는데 증권사마다 다를 수가 있더라구요. 여기서 유관기관 수수료란? 증권사는 한국거래소에 고객의 계좌의 주식을 거래하게 연계시켜주는데 그럴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뜻합니다. 그러다보니 증권사마다 거래기준이 다를수도 같을수도 있다는 점에 대부분 동일할 수 있는 공통적인 요소만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수거래를 하기 싫다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증거금 100% 등록 계좌로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주식을 주문 했을때 현금이 없으면 주문이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부의 법칙중에 레버리지 원칙이라고 투자를 할때 최대한 자신의 신용을 이용해서 이익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솔직히 100% 현금으로도 제대로 이익을 창출 못시키는데 신용이라고 해서 제대로 시킬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니 주식 초보자들은 무조건 증거금 100% 등록을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언젠가는 미수동결이라는 것과 반대매매를 맛보게 되면서 주식이 이렇게 사람 뒤통수 치는 거구나 하면서 원망하실 날이 오게 될겁니다. 주식을 잘 하고 있다가도 이런 것을 모르고 있으시면 언젠가 주문을 크게 하다가 잘못 미수금액이 - 1천만원단위나 -1억까지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정도 규모까지 주식을 하면서 미수거래에 대해서 모를 수 있는 확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식의 보유 범위가 큰 상태에서 반대매매가 들어가게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죠? 그러니 주식거래의 기본은 바로 이 미수거래의 이해에 있습니다.  요즘 비대면계좌개설을 많이 하다보니 주식의 경험이 없는 분들이 대부분 글로만 읽다가 이해가 안된 상태에서 미수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지점이 가깝다면 시간이 될때 한번 주식거래를 어떻게 하는건지 배우러 가는것도 좋구요. 고객센터 연락해서 미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시켜달라고 하셔도 상담원들이 친절하게 잘 알려줍니다. 증거금 100% 등록은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면 안내드립니다.  KB증권같은경우 고객센터에서 등록가능하기도 하고 HTS상에서 등록도 가능합니다.


제 서툰 글솜씨로 이해가 잘 되실지 모르겠지만 읽다가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관련한 부분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매일 늘어나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에 감탄하면서도 두렵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저는 항상 열심히 블로그를 관리하겠습니다. 그것이 제 소망이며 앞길이니까요. 월요일에 특별한 일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특별한 일은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행복한일들로만 말이죠!


오늘 근로시간단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었는데요. 편법근로는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저 그런가보다하고 직장인분들은 조금도 우려하지 마시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쏟아지는 이 장대비는 저에게 보란듯이 집밖을 나가지 마라고 하네요. 지금은 조금 소강상태인데 내일도 비가 내린다네요. 아랫쪽 지방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데 언젠간 내리겠죠. 그러니 항상 날씨 잘 확인하시고 건강에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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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계좌 개설하기( KB증권 ) - #3 (증권용 공인인증서 발급)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27 21:0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자 오늘 비대면계좌개설에 마지막 단계를 올리는 날입니다.

3일 동안 실시간으로 올리느라

참 저도 재미도 있었고 놀랍기도 했었는데요.

제가 아는 지식으로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로 어플이 업데이트가 되면

내용은 약간씩 수정이 될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일 체크카드까지 발급신청을 하시고 난 이후

다음 단계인 계좌번호의 비밀번호 입력단계로 넘어갑니다.






주민등록번호/연속숫자/고객정보와 

유사한 숫자는 사용 불가합니다.


대부분 비밀번호가 4자리라고 아시는데요.

처음 계좌개설할때는 4자리로 개설하시는게 맞습니다.


다만 계좌개설 이후에 증권HTS를 이용하시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계좌비밀번호를 영어로도 수정할수 있습니다.

굳이 이용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영어로 수정할 경우

고객센터에서는 비밀번호 입력을 ARS로 하기때문에

상담원 연결후 구두로 말씀하셔야하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보안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점 참고하시고 

비밀번호를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본인확인을 한번 더 하게 됩니다.

'타행계좌 인증'

'영상통화 인증'


여기서 영상통화 인증은 평일 오전 8시~ 오후5시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타행계좌 인증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걸 굳이 권장드리는 이유는

본인 명의 계좌로 1원을 입금을 받으면서

인증번호를 뱅킹로그인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하지만

본인의 핸드폰 번호에 문자가 옵니다.

그 안에 인증번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굳이 계좌입금 된 내역 뱅킹어플 들어가서 조회 안하셔도 된다는 뜻이죠.

문자가 길게 오니까 잘 읽어보세요!






영업시간 외에는 영상통화 본인 확인시 이런 메시지가 뜹니다.







평생계좌번호, 휴대폰계좌번호를 제외한 

입출금이 가능한 계좌로 진행하여 주시면 되는데요.

평생계좌번호는 기업은행이 자주 쓰더라구요.

휴대폰으로 계좌번호 연동을 하지요?

원래 계좌번호가 있으니까

이런분들은 꼭 원래계좌번호를 확인후 입력해주세요.


평생계좌번호를 등록한 사실이 없으면

알고 있는 계좌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송금은 하고보자!







자 여기에서 보시듯이

'입금내역 또는 SMS로 보내드린

숫자 4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그냥 SMS 오면 거기에 4자리 숫자를 입력하시면 되요.






여기서 보는 계좌번호가

개설된 계좌번호입니다.

동일한 9자리 숫자의 계좌번호가 두개가 생성이 되는거구요.

끝에 01이 더붙고 02가 더붙고의 차이가 생깁니다.


끝에 02는 대표계좌이기때문에 보여주는 것이구요.

계좌가 총 두개가 한꺼번에 개설이 된건데요.

01이 종합위탁계좌 / 02가 CMA 계좌입니다.


CMA계좌는 RP형 계좌로 개설이되며

현 기준 연이자 1.2% 입니다.(세전)

(매년 이자 변동은 가능한 부분이니 참고바랍니다.)

계좌번호 끝에 01이나 02를 붙이지 않고

아홉자리 숫자만 입력해서 입금을 시킨다고 하시면

대표계좌인 CMA 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주식하시려고 계좌번호 끝에 01을 붙이지 않게되면

CMA 계좌로 입금되면서

주식거래 할때 증거금이 부족합니다! 라고 뜨겠지요.


그러니 대표계좌가 CMA계좌이면

꼭 계좌번호 끝에 01번을 붙여주세요!

CMA계좌에 입금했더라도

보안매체 없이 엠에이블 어플에서 

종합위탁계좌로 입금가능하니까요.

이 부분도 아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지요!

계좌개설을 하게되면

온라인상 거래를 하시려면

ID를 필수로 등록하셔야하는데요.

이 스타트에이블 어플에서 진행하셔도 되고

아니면 엠에이블 어플에서도 개인정보 메뉴 안에 들어가

'ID/ID비밀번호 등록' 메뉴에서 만드셔도 됩니다.

한번 ID를 만드시게 되면 

ID변경하는 방법은 까다로우니

처음에 만드실때 제대로 만드시는걸 권장드립니다.





ID는 영문, 숫자 혼합 4~12자리

첫글자는 반드시 영문자(대소문자구분)

ID의 비밀번호는 영문, 숫자, 특수문자중에 2가지 이상 혼합인데요.

그냥 영문이랑 숫자 섞어서 6자리~12자리로 쓰세요.

괜히 특수문자 더 넣었다가 햇갈리더라구요.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는 특수문자까지 다 넣어야합니다.)







ID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확인 눌러주시구요!







온라인 거래를 위해

요즘 스마트폰으로 거래를 많이 하시기때문에

전용 어플인 M-able을 설치하라고 나올겁니다.

예전에는 Start able을 썼는데

지금은 설치가 안된다고 하죠.

기능도 M-able이 훨씬 좋구요.







저는 개설했을때 이벤트로 카카오머니 1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이벤트코드를 입력했었는데요.


최근에는 OK캐시백, 카카오페이지 

이벤트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네이버도 관련 이벤트가 있다고 들었지만

비대면계좌개설 페이백 이벤트는 

관련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계좌개설을 완료하였습니다!



자 이제는 M-able에 접속하셔야죠!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셔야하는데요.

관련 지식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공인인증서는 크게는 은행용과 증권용으로 나뉩니다.

은행용 인증서로 증권용 프로그램을 로그인하려면

범용인증서를 등록해야합니다.

하지만 굳이 범용인증서를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증권프로그램인 M-able 안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니까요.





M-able 어플 실행!





M-able을 실행하면 공지사항이 뜨죠!

공지사항을 닫기하면

관심종목이 나옵니다.






왼쪽 하단에 동그라미 버튼을 눌러주세요!






하단에 '인증/OTP'

를 눌러주세요!






'인증서발급/재발급'을 눌러주세요!





'동의함' 체크후 '확인'





'확인'






전부 체크하셔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 13자리 모두 입력!

사용자아이디는 스타트에이블에서 만들었던 ID 입력!

아이디비밀번호는 ID에 대한 비밀번호!

계좌번호는 증권계좌 9자리만 입력해도 됩니다.

계좌비밀번호 입력!


막 입력하시면 안되는게

계좌비밀번호는 절대 틀리지 마세요!

나머지는 다 틀려도

계좌비밀번호 5회 이상 오류면

답 없습니다.

지점 내점하셔야 해요!






추가인증서비스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2채널 인증과

휴대폰 SMS 인증

SMS 인증은 여러분들 많이 해보셔서 아실테니까

저는 2채널 인증을 해보겠습니다.





2채널인증은 본인이 등록한 핸드폰 번호로 연락이 오면

전화를 받아서 ARS 안내음성에 따라 

승인번호 2자리를 입력하면 되는 건데요.

발신번호는 02-1588-6611 번입니다.

혹시나 02번호나 1588 스팸이 등록되어있는 분이라면

통신사에 꼭 연락해서 해제후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전화를 못받으시게되면 인증이 실패하니까

받으셔서 인증번호라고 뜨는 것을

핸드폰 키패드를 이용하여 입력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핸드폰 ARS에 숫자를 입력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스마트폰 같은경우는

통화 어플과 /전화부 어플/ 문자 어플이 구분되어있습니다.

혹 전화부 어플이나 문자 어플을 같이 쓰시다가

전화를 하는 경우에는 꼭 전화 키패드 입력 버튼을 확인하시고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싫어요 좀 있네요.. ㅎㅎ

괜찮은 번호입니다.





고객정보입력에

본인 이름과

인증했던 핸드폰 전화번호를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다른 번호 입력했다가 안되는 경우 있으니 

인증했던 핸드폰번호 입력 권장드립니다.






인증서 비밀번호를 신규로 발급을 해야하는데요.

비밀번호는 영문, 숫자, 특수문자 조합

10자리~20자리로 등록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규비밀번호와

신규비밀번호 재입력에

동일하게 입력해야합니다.


그리고 인증서 발급시

비용을 납부하는 것을 정해야하는데요.

증권인증서 또한 은행인증서와 동일하게

무료인증서가 있고

유료범용인증서가 있습니다.


무료인증서로 발급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유료인증서로 발급받게 될경우

휴대폰 결제하시게 되기때문에

이 부분은 유의부탁드립니다.

관련화면이 있었는 줄 알았는데 

글로만 설명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아마 분홍색과 회색 화면으로 구분될건데

유료 분홍색칸

무료 회색칸

참고부탁드립니다.





공인인증서 발급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는 증권거래를 편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증권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받기 전까지는

사고계좌로 등록이 되어있으니

실제로 입금을 하시고 거래를 하시는것까지는 괜찮으시나

증권계좌로 자동이체를 등록하시게되면

어떤 곳은 자동이체가 등록되었다가

며칠있다가 등록안되었다는 문자가 오거나

아예 문자가 안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곳은 자동이체 등록하자마자 그날 바로 문자가 와서

자동이체 등록 거부되었다는 사유가 사고계좌라고 뜨는데

결국 이 증권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요청한 분들이

이러한 사항에 맞딱드릴 수 있다는 점


빠른 거래를 하셔야한다면

굳이 증권카드나 체크카드를 계좌개설할때 바로 발급받으시기보다는

계좌개설 이후에 필요할때 발급받는 것도 방법이겠죠?


자 3일간의 여정에 참 힘이 들어도

개인적으론 보람이 차네요!


이제 내일은 타기관 OTP

보안매체에 대해 올려보려고 합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오늘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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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매가 궁금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09 03:49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저는 주식초보자입니다.

주식을 알고 싶어서 아는건 아니고

일을 하다보니 어떻게 접하게 됐는데요.

하면서 접하게 된 괜찮은 정보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저도 해볼 예정인데요.

일단 주식을 조금씩하면서

주식말고도 여러가지 투자하는게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물론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무식하게 주식을 사는 경우가 많으신데요.

저도 그러한 경우에 속했구요.

실제 주식을 거래하시려면

괜찮은 정보가 무엇인지 아시는게 중요한데요.

저같은 경우는 카카오스토리에 주식관련 페이지를 구독했더니

그 페이지 글에 누군가가 댓글을 남겼더군요.

수많은 사람들이 주식관련해서 빠른 정보를 공유한다고

그래서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한번

텔레그램으로 로그인해서 정보를 받기 시작했는데요.

그런데 그 정보들이 결국 저에게는 도움이 됐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잘못 매수를 하거나

타이밍을 못맞춰 손해를 보기도 했지만

수많은 괜찮은 정보를 걸러서 매수하는 타이밍 감각을 익히다보니

아직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이득을 보는 수준으로

바뀌었습니다.

원금은 찾았다는 이야기이죠.

물론 처음에 삼성전자 액면분할때 주식을 많이 샀다가

(개인의 소득수준의 기준에 비해서입니다.)

마이너스로 팔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 밑지지만

지금은 딱 5만원으로 해서만 주식을 사고판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동생계좌에 6만원이 생겨서 주식관리는 하고 있지만

그냥 제계좌에 계좌거래를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삼성전자 주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의 대부분으로 하면 안된다는 걸

바로 배웠던 좋은 경험이었죠.

지금도 언제 떨어질까 보기만 하고 있답니다. 

(다시사려고, 그리고 배당받는 재미보려고)


주식은 자신이 어느정도 잃어봐야

감각을 익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다고 주식을 시작하신다는 분은

무조건 잃는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시진 마시고

그래도 개인의 기준상 1%~3%의 손해가 있으면

무조건 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그 이후에는 쉬었다가 다시 노선을 변경하자는 생각정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도 아무리 똑똑하다고 스스로 생각해도

결국은 잃어봐야 정신을 차리면서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자신의 돈이라 쉬워서 그런지

남의 돈으로 하는 것도 괜찮은 판단이긴 합니다만

주식 초보가 어떻게 그렇게 하겠습니까


역시 사랑도 자신을 사랑할줄 알아야 남을 사랑한다고

나의 주식도 잃어봐야 남의 주식을 잃는게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게

표현이 과장되어보이긴 하는데요.


그런데 저는 딱히 여기서 주식 거래이야길 처음으로 하기보단

펀드이야길 하고싶었습니다.


물론 아직 펀드는 투자를 해보고 있지는 않지만

어제 제가 일을 하면서 아는 형님이

펀드를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이거는 꼭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굳이 큰돈을 들이지 않고 일단 10만원쯤? 해보고

그다음에 더 여유가 생기면 100만원 쯤 해보려고 합니다.


펀드마다 성격은 있겠지만 방법만 안다면

그래도 은행에 이자보다는 훨씬더 높은 수익율은 보장받습니다.

욕심을 부리면 잃을 수 있는게 문제지

안전한 수익을 원한다면 투자방법만 알면 그래도 은행이자보다는

많이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이건 내가 글을 쓰면서 투자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점에 나와있는 수많은 주식관련 책에

분산투자가 이것을 보고 말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해외펀드, 국내펀드, 세제혜택펀드

다양한 펀드들이 있지요.

그 형은 해외펀드를 투자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일단 지금 보이는 사진에는 위험등급이 중위험군으로

수익율은 예를 들어 1달에 높은게 2.69% , 3달에 4.67%

보통 3달을 보고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그 형은 해외펀드에 고위험군에 투자를 하더군요.

1만원~2만원 사이에 금액으로

많은 펀드를 투자를 하기에

어떤 펀드는 수익율이 높으면서도

어떤 펀드는 수익율이 마이너스인걸 봤는데요.

위험군이 높은 펀드 하나에 다 투자를 하게되면

그 펀드 하나가 수익율이 손해가 날 확률이 높게 되는 것이고

위험군이 높은 펀드 수십개에 분산투자를 하게되면

위험군이 높은 펀드 대부분이

손해 볼 확률은 줄어든다고 보면 되는거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고위험군에 투자를 하려면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하기보다는

종자돈을 여러 펀드에 고위험군으로 

소액으로 투자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판단되더라구요.

그리고 위험률이 낮은 펀드에는 고위험군 보다 2~3 배정도 투자하게되면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적은돈으로는 고위험군에 투자하고

저금을 목적으로 하는 돈의 절반은

중위험군에서 저위험군을 중심으로 해보다가

어느정도 확신이 들면 저위험군으로 투자를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중에 자식이 생기면

이건 꼭 가르쳐야겠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제가 어릴적에는 주식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지요.

게다가 주식을 알게되면 펀드뿐만 아니라

다른 위험한 투자를 할 확률이 높은 내용이 많기때문에

그런쪽으로 빠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알려줬나 싶기도 하구요.

실제 도박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일 수록

주식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박을 하는 성향은 아닙니다.

도박보다는 수학적인 확률에 확신을 믿고

그 게임을 이기는 것에 더 가치를 두곤 하죠.


그런데 펀드는 실제로 수익을 내는 통계가 눈에 보이다보니

방법만 알면 이것은 도박이 아니라

재테크의 기본이라는 판단이 서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재테크를 잘해서 이런 글을 읽고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재테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어떤 확신이 들수도 있기때문에 

잘 가려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주위에서 많은 이야길 듣게되고

주식을 안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저였고 

단연 저같은 사람이 도박을 싫어하는 것도

기본적인 성향일 것입니다.

도박이란 아무런 기약이 없는

50:50의 확률 중에

잃을 확률이 50이상인 일을 뜻한다고 보면 되는데요.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잃을 확률이 40이어도 안합니다.

20~10까지라면 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주식을 해야지 도박이 아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주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페이지로는 경제에 속하긴 하죠.

그래서 여기에 공식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물론 제가 주식을 많이 해본것은 아니지만

사람 심리가 많이 반영되는게 주식이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저는 해외펀드와 국내펀드를 먼저 투자를 해볼 생각이고

이후에 세제펀드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해볼 생각입니다.

세제혜택이 들어가는건 대부분 어떤 제한사항이 존재하긴 하더라구요.

투자금액의 한정이라던지 매매의 방법이라던지 말이죠.


그리고 주식을 투자할때 일정분들이 모르시는게

주식을 팔때(매도)에도 수익이 손해이던 이득이던간에

거래세는 0.3%는 땐다는 사실

농특세 + 거래세이던

거래세이던 그 합은 0.3% 입니다.


펀드는 제가 더 투자해보고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아 처음부터 주식과 펀드에 대해 혼합해서 글을 올리는데요.

원래는 펀드에 꽂혀서 이야길 하다가

주식에 대핸 설명 없이는 펀드가 이야기가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주식 설명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주식으로 하루에 1% 매매이득을 본다고 가정하면요.

월로 환산하자면 22%

년으로 환산하자면 264%

그러나 1년내내 주식에 대해 이득을 본다고 가정해야지 나오는 수익이죠.

시간투자까지 감수한다면 일단은 펀드보다는 더 벌수 있다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간을 투자한 대비 잃을 확률도 높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동매매를 한다고 해도 주식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도 

위험한 부분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펀드 대비 실제로 위험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올인을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하는것보다 못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처음하시는 분들은

펀드에 대해서 같이 아시는게 좋다고 권장드립니다.

일단 여러분들 중에 펀드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증권사에 고객센터에 연락하기보다는

가까운 증권사가 있다면

직접방문하길 권장합니다.

요즘 계좌는 비대면계좌를 많이 만들 수 있기에

계좌개설은 비대면으로 하더라도

펀드를 투자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실제 직원과 대면해서 배우는게 빠를 수 있습니다.

방문할 시간이 안된다면

고객센터에 연락하는것도 방법이겠지만요.

책을 읽는것도 방법이겠지만

사람을 대면해서 배우는 것만큼 확실하게

빠른 투자는 없으니까요.


돈에 대한 투자는 듣는 걸로는 이해하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하지만 대면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만큼 이해가 빠를 수 있습니다.

이건 뭐 주식투자의 명인 워렌버핏이랑

밥 한끼를 왜 먹어야하는지

전세계의 부자들이 왜 사람이랑 대면해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건지

거기서부터 이해하시고 들어가면

대면으로 상담하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여러분들은 아실겁니다.

적금을 할때 은행방문은 옛말이라고 아시지만

그래도 펀드는 꼭 증권사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LS, ETF, ETN 등 다양한 투자상품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ETF 를 앞으로 공부하고 싶더라구요.

ETF로 수익을 많이 본분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ETF가 그래도 괜찮은가 싶더라구요.

정확한 건 아니지만

그래서 시간이 되면 공부하고 싶네요.

이런 영어가 뭔지 모르는 분들도 많으실건데요.

펀드나 주식 그리고 채권 및 주식의 지수 관련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오늘은 펀드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만 하구요.

여기에 있는 글들 중에 주식 초보들을 위해

제가 아는 지식들을 간단하게 설명하는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냥 심심하실때 와서 읽어주시면

아 주식은 대충 이런거구나 싶으실거에요.


어떻게 하면 그나마 쉽게 주식을 접할 수 있는지에 대해

올리고자 해요.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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