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5개의 글

수익성인가, 나만의 색깔인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13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매일 작성하면서 한가지 난제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익성에 대해 생각하면서 좋은 글들만 써야하는지 아니면 상황상 있어야 할 비판의 글들도 올리는 것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이죠.



저 사진 글귀 끝에 점점점이 지금 제 머리속엔 ‘힘들어죽겠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수익성을 위해서는

1. 긍정적이며 좋은 글들만 써야한다.
2. 사람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컨텐츠들로 집중적으로 올린다.

개성있는 블로그를 위해서는

1. 블로그를 나 중심적으로 쓴다.
2.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 두마리 토끼(수익성과 개성)를 다 같이 잡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하긴 지금은 당장 어려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꼭 잡을 수 있겠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쓰다가도 결국엔 지속적인 글을 올리려고 해도 어느순간 블로그 조회수가 이전보다 잘나가는 나를 보고 ‘분명 이건 지속되지 못할 수도 있어’ 라는 생각에 뒤를 돌아보는 글들도 요즘 더러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 조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블로그에 글을 작성했다는 연속성만은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이 블로그에 녹아져있느냐 아니면 나란 사람이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만 들어가있느냐에 대해 따졌을 때 나란 사람이 절반은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라는 절충안이 생깁니다.

  이런 절충안들이 모여모여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러한 플래너TP의 이야기가 여기 계속 연재되는 것이라고 이제는 정의가 되어가네요. 막연하게 블로그를 많이 쓰다보니 반복해서 써야하는 내용들도 있었고 컨텐츠 자체가 구분이 모호해지는 부분도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제 1차 목적은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허락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허락받기위해서는 최적화된 블로그의 툴을 만들어야기에 이제는 어느정도 컨텐츠 툴을 다시 조율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허락을 받고나서는 다시 저만의 색깔을 어느정도 가미한 집중적인 컨텐츠를 개발하고자 노력해야겠죠. 초반에 블로그 운영할 때는 세개정도의 컨텐츠 툴이 딱 적당하다고 했는데 그 세가지 컨텐츠에만 집중하기엔 하루에 글 세개를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았고 어떻게든 매일 글을 쓰기위해선 컨텐츠 분류를 조금씩 늘리면서 그 틀에 맞게 블로그를 유지하고 어느정도 글이 되는 순간 내가 가야할 블로그의 방향성을 통계를 보고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무작정 글을 쓰다보니 내가 글을 잘쓰는 줄 알고 어제는 책을 쓰는 강의까지 2-3시간동안 보다보니 저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써보면 어떨까라는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정식적으로 한다면 조회수는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사람들이 좋아할만 키워드를 잘 골라쓰는 것이 분명 블로그 조회수에 도움이 됩니다. 글까지 좋고 그 키워드에 맞는 내용으로 가득차면 더 좋구요. 그러다보니 나의 모습보단 사람들의 흥미위주로 블로그는 운영되야하며 나의 모습은 그 이후에 보여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위해 어떻게 계획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어떤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적은 이유는 이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조회수는 보진 못했지만 글을 너무나 빠른 시간에 많이 작성을 했다는 것을 보고 글을 읽어봤는데 그닥 많은 키워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글도 그렇게 긴글이 아닌 너무나 짤막한 다섯줄 정도의 글만 수두룩하게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광고는 글마다 한개 이상은 붙어있으니까 누군가가 그 광고를 클릭하게 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어떤이가 이런 짧은 글을 보고 기분좋은 감정을 유지하면서 긍정적으로 그 광고에 도움을 줄지는 기대가 되진 않았습니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이런 글들을 잘 걸러서 수익을 준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렇다면 왜 그런 쓸데 없는 글들이 된 일을 계속 하는건지 궁금해지면서 제가 글로 투자한 시간들이 다시 어떻게 해야 줄여질 수 있는지 고민이 되버렸죠. 댓글을 달아주신 블로거님에게 방문을 하여 구경을 해봤을 때도 컨텐츠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진 않았습니다만 결국 애드센스는 허가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면 양질의 컨텐츠는 분명 중요하긴 한데 그건 애드센스가 허락 되고나서의 문제다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지금 컨텐츠의 조회수는 분명 괜찮은 수준이니, 아직 하루 조회수 1,000은 못 넘었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론 1,000부터 컨텐츠 툴을 재수정하여 공략하는 것을 원하지만 지금이라도 일단 애드센스에 허락 될 수 있게 다시금 포스팅의 방향성을 조금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하루에 3개씩 양질의 블로그를 올리려 하다보니 개인적인 공부시간이나 쉬는 시간도 생기지 않을 뿐더러 몸상태가 갑자기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 글을 못쓰게 되는 패닉상태로 돌입하게 되더라구요. 생각은 우선 멈췄고 그 증상으로 일일조회수도 약간 하강상태로 변하면서 매일 했던 규칙적인 it works 읽기도 중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것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이었던 몸이 움직이지 않는 건 우선멈춤이라는 신호다. 를 떠올리게 되면서 이건 분명 잘못된게 있기때문에 우회를 해야한다는 결정을 내려야할 시기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블로그 운영이 객관적으로 잘못됐다라고 결정은 내릴 수는 없겠지만 분명 시간이 지난다면 객관적으로 잘했다는 결정이라고 여겨질 것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조회수에 제 시간이 녹아든 만큼 분명 it works 읽기의 규칙적 행동이 안되면서 조회수도 영향이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있었던 시계사건으로 인해 이번계기로 다시 한번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줄 것인가라는 생각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연속성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는 예전에 직업으로 연극을 해봤기에 이해가 됩니다. 그들은 ‘연결’ 이란 단어를 씁니다. 그 연결이 지금은 끊기고 있다는 것에 플랜을 새롭게 짜야겠습니다.

  초반에 작성했던 글들과 다르게 글 마지막엔 항상 감사의 말로 마무리를 했었는데 요즈음엔 체력적으로 힘든건지 아니면 머리에 잡생각을 더 넣을려는 욕심이 생긴건지 그런 말이 짧아졌다는 것을 보고 저 자신을 다시금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시간을 항상 유지하면서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시간의 투자를 하는 것에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나 저는 행복합니다. 힘이 들긴 하지만 그것이 행복에 비례할 수 있도록 조회수로 증명을 해준 것에 대해 방문자분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제 힘으로 얻은 것이기 보다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세상에 얻을 수 있었던 감사한 혜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을 몰랐을 뿐이지 이제는 그 방법을 실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여러분들께 보여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노력이란 것이 행복을 위한 노력이라야 그제서야 효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요즘들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에는 정말 많은 내용이 숨겨져있다는 것에 의심을 했었고 그것이 어떤 말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 저는 분명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내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성공의 의미라고 여깁니다. 노력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는 것을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글을 많이 쓰고 싶지만 저도 정해져있는 시간이 있다보니 여기서 적혀진 수많은 글들 중에 계획을 하겠다는 것은 분명 실현이 될 것입니다. 아직 제 노트에 적힌 무수한 계획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주말에도 개인적으로 해야할일이 많아서 당분간은 정리하는데 시간을 보낼 듯 싶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 시간들이 많을 수록 분명 저는 컨텐츠의 계획이 쌓여 갈 것입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저는 그 컨텐츠들을 모두 블로그에 올리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이렇게 기록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여러분들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대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알게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집중의 중요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까지도 말이죠. 제 예전 이야기를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언젠가는 컨텐츠에 포함하여 올라갈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사람 한명에게는 수많은 컨텐츠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자신의 이야길 보여주고 싶어하는건지 궁금하실 수 도 있겠지요. 

  지금은 정리하는 단계이니 지속적으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기대를 심어드리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더 완벽한 컨텐츠로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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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3(27~37)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6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마지막 3편에는 그래도 삼성의 최근 걸작인 갤럭시 S9 버건디 레드를 올립니다.


  이번 시간은 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마지막 시간인데요. 27~37 번째 명언입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은 이건희 회장에 대한 존경심이라기보다 인생에 있어서 그의 명언들이 제가 살아가면서 부에 대한 제 생각을 고쳐나갈때마다 항상 그의 명언이 떠올랐는데요. 그만큼 그의 말은 통찰력이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따라 앞으로 자신의 삶이 행복할 것임을 결정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마지막 3번째 시간에 이건희회장의 건강을 염원하면서 (바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저 인생에 있어서 스스로 일어날 수 있게 버틴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많은 희망이 되었으니까요.) 어떤 이에게는 삼성이라는 회사가 절망의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심히 언급을 합니다. 우리가 그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그를 심판할 것입니다. 신에 대한 믿음은 가희 없는 편이지만 내가 아닌 남의 잘못된 점을 들은 이야기로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신을 능가하는 행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행위는 반대로 자신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평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는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과 더불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양식만을 이야기 할 뿐입니다. 우리는 살아있으면서 할 수 있는 일 중 나에게 주어진 일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행복을 누리고 이 세상을 잘 살았다고 이야기할 수 만 있다면 그 인생은 심심하지 않은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왕 사는 것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27. 돈을 애인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기적을 보여준다.

- 사랑을 한지 꽤 됐다는 생각이 들면서 사랑이란 것이 어떤건지 알고 있다면 그 의미만큼 기적을 만들어내리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가치를 우리가 통찰력있게 집중한다면 분명 이성 또한 따라올 것입니다. 돈이란 것은 분명 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매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제가 너무 속물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습니다. 행복을 위한 돈은 속물이 아닌 나 자신뿐 아닌 모두를 위한 일인 것입니다. 


28. 말이 씨앗이다. 좋은 종자를 심어라.    


- 항상 좋은말을 하세요. 항상 내가 세웠던 계획을 읽으세요. 항상 소니 사이버샷이라고 말하세요. 라고 하면 어떤 결과가 있었던건지 생각해보세요. 좋은 말을 통해서 여러분은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내가 생각지도 못한 선물들을 받게 될것입니다. 그때마다 중요한 것은 감사의 마음입니다. 
 
29. 기회는 눈깜빡하는 사이에 지나간다. 순발력을 키워라.


- 인생은 한방이라고 하는 사람을 주변에 우연치않게 많이 목격하게 됩니다. 그저 성공했던 그 순간을 우리는 한방이라고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공이란 결과를 내기위한 과정자체가 결국은 끊임없는 성공을 위한 초석이라고 보면됩니다. 그러니 앞에 결과가 안보인다고 하더라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만의 긍정적인 의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이 블로그를 하면서 어느정도 잘못된 생각을 하다가도 결국엔 조회수 걱정을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그만큼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란 뜻입니다. 지속적인 노력과 좋은 품질의 블로그로 나만의 가치를 더욱 높이면서 부는 따라오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글을 쓰는 순발력은 계속 늘어나고 쓰면 쓸수록 내가 배워가는 것과 좋은 정서로 함양이 되는 이 느낌은 너무나 내가 가지고있는 응축된 힘들을 우주라는 공간에 끝없이 팽창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기회를 잡는 순발력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회를 잡고, 또 잡고, 또 잡으면서 성공을 하는 것을 누적하면서 결국 큰 시너지와 레버리지가 작동을 하면서 진정한 성공의 반열에 오르게 될 것입니다.

30. 작은것 탐내다가 큰것을 잃는다.무엇이 큰 것인지를 판단하라.

- 저는 작은것은 보이는 것이며 큰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굳이 둘다 생각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강조했듯이 큰것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인데요. 내가 지금 손해를 보더라도 그것이 손해인건지 잘 생각해보라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내가 지금 말을 못하고 있더라도 그것이 나중을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일 수 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 쉬지 못하고 잠을 못자고 돈을 못벌고 있더라도 그것이 나중에 광고를 얻게 되는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인지 판단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 1차적 목표는 애드센스입니다. 그리고 안정된 블로그를 운영하고 점차 나만의 컨텐츠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를 얻게 되는 시스템을 자동화를 시킬 것입니다. 그러한 목표로 계속 배우는 것이 분명 큰 값어치가 될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을 만들어낸다는 것, 우리는 창의력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분명한 창의력은 어떤 과정을 통해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내용으로 발전해 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니 자신의 생각의 결론을 믿지말고 자신의 창의력에 대한 활용의 계획을 주관적으로 평가하려 하지마십시오. 펼쳐놓기만 하면됩니다. 그러면 어느샌가 스스로 정리되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 자신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그림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셔야합니다.  나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정 반대로 자신의 삶이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만 한다면 분명 여러분은 더 큰 것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31. 돌다리만 두드리지 말라. 그  사이에 남들은 결승점에 가있다.


- 실천의 중요성은 둘째가면 서러울정도로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겸손함입니다. 돌다리만 두드린다는 것이 얼마나 큰 실례입니까, 해보지도 않고 이루지도 못하고, 느리다고 하더라도 하면서 깨닫게 되는 자신의 위치를 인지하면서 결국엔 지금이 아니더라도 다른 기회에 성공을 하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서두르지마시고 다치지 마시고 마음의 안정을 위해 여러분은 자신의 성장을 위해 남이 써놓은 좋은 글을 읽는 실천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집중하시고 그리고 부딪치는 시기가 되면 남들이 결승에 가 있다는 것이 그렇게 큰 중요함의 비중이 없어질 것입니다. 오히려 나 자신이 결승에 가있는 모습에 다른 사람들이 조바심을 내는 모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조바심을 느끼지 않고 꾸준히 경쟁하여 성장하는 모습을 꼭 보여주십시오.

32.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이다.


- 신에 대한 해석은 누구나 다 분분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사람은 영혼이 있는 생명입니다. 이 영혼은 신이라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인간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게 만드는 상황에 봉착을 하게될때 의지를 해야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것은 양심에 연관되어있기도 합니다. 나 자신이 스스로 가지고 있는 재능만큼 얼마나 세상에 투여할려고 하는 노력을 했는지에 따라 신은 그 노력에 대한 결과를 어떻게든 보답해줍니다. '시크릿' 이란 책에서 본 느낌인데 우주에게 소원을 비는 것입니다. 느낌을 소중하게 여기십시오. 그것을 무시하는 결과는 어떻게든 여러분의 건강과 재산, 그리고 불운으로 다가오게 되어있습니다. 필자가 직접 경험했었던 것이기에 저는 신을 중시합니다. 믿지않는다고는 하지만 진정한 자신만의 신이 언젠가는 정의가 됩니다. 영혼이 있다는 논리자체가 신을 인정한다는 것이고 그 신의 형체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는 것은 어김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개성에 신의 목소리가 투영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나라는 사람을 신으로 승격화 하기전에 신의 목소리를 잘 드는 연습을 하십시오. 그럼 신이 곧 나 자신이 될 것입니다. 언제나 그랬듯 좋은 신은 겸손합니다. 저도 그 겸손함을 목적으로 나에게 밀려드는 불안감에 기도를 합니다. 마음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구걸을 하더라도 불안한 마음가짐이 스스로에게 찾아오면 기도를 하십시오. 세상 모든 사람의 가치는 생존하는 것입니다. 생존에 대한 가치에 대해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오늘도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 사실 자체에 감사의 마음을 보내십시오.

33.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에게는 돈도 야박하게 대한다.


- 저에게 정말 요즘들어 부족한 점인 것 같습니다. 인색하다는 말이 제게 주는 느낌은 건강하지 못하다. 건강을 헤치다. 입니다. 그 이유는 밥을 먹는데 있어서 요즘 많이 아끼는 것 같고 신선한 채소를 잘 먹지 않기때문이죠. 이점은 분명 내가 돈을 대하는 태도가 잘못된 것입니다. 앞으로 저도 계획을 세워 건강식을 집중해 볼 생각입니다. 관련된 포스팅이 늘어나겠네요!

34. 돈의 노예로 살지 말라. 돈의 주인으로 기쁘게 살아라.


- 당신은 누군가의 주인으로 살아봤습니까? 라는 물음을 던졌을때 저는 키우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지금은 사정상 고향에 두고 왔는데 결국 다시 같이 살게 될 것입니다. 그 강아지의 주인으로 살면서 강아지가 주는 영향은 삶의 활력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 강아지에게 주는 사랑으로 지출한 것이 다시 저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행복은 결국 앞으로의 삶을 사는데 좋은 일을 생기게 해줄 것입니다. 정말 힘들었을때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당시 키웠던 강아지가 제게는 너무나 큰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됐었는데요. 돈 또한 이 강아지처럼 잘 자라게 하면서 나에게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서도 돈을 어떻게 대해야지만 나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건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5. 불경기에도 돈은 살아서 숨쉰다. 돈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  이건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주식시장이 폭락했을때 주식을 사는 분들 있죠. 폭락했는데 계속 폭락할 주식 사지 말고 다시 기회가 된다면 가치가 상승할 것을 보여주는 잠재력이 있는 주식을 많이 사셔야겠죠. 사람은 어떨때는 불경기에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불경기에 견뎌내는 모습이 분명 장기적으로 봤을때 큰 부의 척도가 되는 것입니다.


36.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 희망만이 희망을 키운다.


-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 저는 절망의 삶을 아직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절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 이룬게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장하고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뤄낸 사람들이 더 힘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계속 힘들 건데 그러면 그 삶에 당당히 맞서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그것 또한 행운이며 그 행운을 부로 다시 바꿔내는 기운으로 전세는 역전이 가능합니다. 전에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저는 불리한 현재의 전세를 바꿀 것입니다. 


37. 더운밥 찬밥 가리지말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밥이 된다  


-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입니다. 여러분은 감정을 그대로 반영하는 몸의 장기가 어떤 곳인지 알고 있으시나요. 바로 음식물을 소화하는 위인데요. 이 기관은 감정에 따라 수축되기도 안좋아지기도 합니다. 감정에 따라 민감하게 작용하는 곳인데요. 주어진 일이 나에게 딱히 해당되는 일이 아닐지라고 할지라도 주어졌다면 하면되는 것이죠. 부자라는 것은 자신만이 할일을 정하고 할일이 아닌 일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주어진 일이 생긴다면 서슴없이 해결하는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기준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 지금 스스로가 보고있는 부자의 기준이 남들에게 대입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대입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이루어지고 그 현상을 겪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시각은 분명 다른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부자가 우리 일반인들보다 더욱 노력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해야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부자에게 배우고 부자가 되는 길을 알게되고 부자로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3회에 걸쳐서 37가지 이건희 회장의 명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분들의 명언을 좋아하시나요? 여러 좋은 분들의 명언이 있을건데 그들의 명언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시다면 저에게 요청을 하신다면 시간을 투자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저에게 요청부탁드리겠습니다. koreabboy@naver.com 이나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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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2(14~26)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5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삼성을 굳이 광고하기 싫은 필자의 발악 - 갤럭시(은하계) 사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이건희 회장의 명언 2번째 시간인데요. 남의 생각을 그대로 쓰는 것보다 제 생각을 어떻게든 좀 더 많이 적어넣으려 하다보니 안그래도 빠듯한 시간이지만 잠자는 시간을 빼서라도 글을 작성하는데 좀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후회하고 있지 않는게 어떻게든 이 시간은 내게는 좋은 글을 작성하는데 훌륭한 보템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글솜씨가 딱히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남들에게 희망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명언을 처음 접했을 때는 내가 부자가 되도 될까라는 생각부터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생각이 그러했지만 그 당시에도 지금도 그 명언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 건지 그 스스로는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그가 겪었던 삶중에 자신과 관계된 부자에게 영감을 얻어서 그대로 그 삶을 누군가에게 베풀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나 스스로도 그가 계속 이루어내는 많은 업적들을 봤을때 이 명언의 힘은 가히 부자가 될 수 있는 믿음을 더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4.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


- 부자들이 항상 하는 말 중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를 항상 베푸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진정한 부자의 반열에 올랐을 때 이루어진다고 볼수도 있습니다만 지금부터 조금씩 베푸는 일을 한다면 분명 좋은 일이 계속 생기면서 더 많은 부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이 말은 저도 꼭 명심하면서 앞으로 더욱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15. 헌돈은 새돈으로 바꿔 사용하라. 새돈은 충성심을 보여준다


- 옷을 다리미질 해서 준비하라는 뜻과도 같습니다. 헌옷처럼 보이는 쭈글쭈글한 옷이 다리미질을 해서 새옷처럼 보인다면 내가 그 물건에게 보내는 신호는 분명 새로운 마음을 가질테니 말이죠. 어떤 남자의 우스운 말처럼 이상형이 처음 만난 여자라고 하는 경우도 이런 경우를 보고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래 묵히는 돈은 돈에 대한 소유의 의미가 없어질 수 있으니 항상 돈을 새돈으로 바꾸는 행위 또한 돈의 가치를 여러모로 자신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 좋은 습관으로 생각됩니다.

16.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부정적인 언어는 복나가는 언어이다.

- 저도 일상생활을 하거나 일을 할때에도 항상 부정적인 단어는 경계를 하는 편입니다. 자신의 말하는 습관이 곧 그대로 삶에 반영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연기자들은 항상 배역을 맡은 후 극이 끝나면​ 그 배역의 정서에서 빠져나가는 일을 하는게 힘들다는게 표현은 곧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습니다.


17. 깨진 독에 물을 붓지 말라. 새는 구멍을 막은 다음 물을 부어라.

-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죠? 항상 우리는 합리적인 소비를 습관화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최근에 펀드를 경험삼아 한다고 제 투자성향에 맞지않게 적극적 성향을 설정해서 투자를 해봤더니 결국엔 손해를 보았고 그 손해가 이익으로 바뀔 것이라는 생각을 경험이 없기때문에 일단 나두었다가 알 수 없는 손해를 계속 봐야한다느 것이 합리적이 않다고 판단하여 어제 바로 환매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료라고 생각은 했지만 앞으로 그 경험으로 인해 내가 알지 못한다면 투자를 하지 말아야하고 확신하는 소득에 대해 좀더 적극적인 투자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18. 요행의 유혹에 넘어 가지 말라. 요행은 불행의 안내자이다.


- 당신의 앞에 누군가가 편한 일을 하면서 돈을 쉽게 벌수 있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자신의 흐름과 맞는 일인지는 좀더 생각을 해보셔야합니다. 아무리 자신 앞에 큰 기회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분명 자기 자신에게 악재로 펼쳐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14.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는 말에서도 연관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요행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피해를 주게 됩니다. 하지만 그 피해가 나의 근거없는 이익을 위해서 펼쳐진다면 그것은 언젠가는 악재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니 항상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그 계획에 맞게끔 일을 받아들이십시오. 


19.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 블로그를 쓰면서 자신감을 항상 키우고 있습니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갑작스레 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갑작스레 늘어난 것을 보았는데요. 어떻게 보면 이게 블로그에 대한 자신감이 결국은 어떤 상호작요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0.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면 보는 것이 다르다.


-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어라는 말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해보면서 느꼈던 점과도 비슷해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잘 만들어진 블로그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됩니다. 결국 가치가 형성이 되면서 그 블로그를 찾게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는데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가치가 사회적인 현상에 힘입어 그 기업이 살아남기에는 좀 더 도움이 된다는 뜻이기도 할 것입니다.

21. 검약에 앞장서라. 약중에 으뜸은 검약이다. 

- 근검절약을 하라는 뜻인데 부자는 근검절약이 기본입니다. 부자가 된다고 해서 돈을 함부로 쓰는게 아니라 가난한 사람의 기준에는 쓰는 돈의 범위가 크기때문에 상대적인 느낌이 다른 것일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부자의 소비를 볼 게 아니라 소비의 습관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들에 대해서 부자들에 대해서 그렇게 부담을 가지지 않을래야 않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사람간의 기본적인 예의면에서만 그들에게 배우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자세일 것 같습니다. 분명 현실적으로는 삶의 갭이 보이는데 그것을 부자의 입장만으로 생각한다는 것도 오히려 한계가 있는 부분이니 스스로 천천히 부자의 삶에 접근하되 잘못된 소비의 갭을 따라해서 부자가 되기위한 잘못된 투자로 저처럼 펀드를 하면서 잃지 말길 바랍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룰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부자가 하는 행동을 똑같이 따라하시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게끔 잘 정리해서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22. 서두르지 말라. 급히 먹은 밥은 체하기 마련이다.

- 의식의 흐름에도 많은 관여가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급히 먹는 다는 것은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해야합니다. 원래 급하게 먹는게 맞는 체질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보는 관점이며 그 사람이 느끼기에는 급히 먹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가짐의 의미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로도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남들이 보기엔 급하게 먹은 것 같은데 그러한 속도로 먹는다고 해서 체하는 것을 본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먹어야만 체하는 것이죠. 그러니 누군가에게 급하게 먹는다고 충고를 하기전에 그가 원래부터 남들이 봤을때 급하게 먹는건지를 물어보는 것이 상대방을 위한 예의처럼 생각됩니다. 결과적으로 그가 체했다면 어떤 무언가에 신경을 쓰고있다는 뜻이고 그런 분들에게 올바른 치료를 시전하여 다시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것이 결국 도움이 될 것입니다.


23.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 세상에 우연이 없다는 말에 저는 다시한번 놀랍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 될지 정말로 궁금해졌기때문이죠. 이러한 글들을 작성하는 제가 어떻게 해서 이런 블로그를 만들었으며 어떻게 해서 이 블로그가 멋지게 발전하게 될것이며 어떻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드나들게 되는건지, 이 모든 것은 글이지만 결국은 사람이 만들어내고 사람들이 보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에 오는 수많은 분들이 저와의 인연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저는 긍정의 기운을 받아들여 하루하루 매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간접인연과 직접인연을 맺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됐든 우리는 미래에 만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연예인과 위인을 페이스북에서 친구추가를 하면서 소통을하면서 보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단 한사람의 인연이라도 중요하기때문에 이어진다면 그를 위해 많은 것을 베푸는게 나 자신에게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실제 저는 수많은 사람을 챙기는 성향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회가 되고 인연이 될때마다 내가 그들에게 베풀 수 있는 권한 내에서는 조심스레 인연을 이어나갑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성향인지는 자신이 잘 아시겠지만 자신의 성향에 따른 인연을 계속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사람이 소중하다면 나의 삶이 소중할 수가 없기때문이죠.

24.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라. 그가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입니다.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이야기. 어느 누가 안부러워하겠습니까만은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는 큰 의미입니다. 그가 사는 법을 배우라는 것, 그래서 저는 이 블로그를 시작할 때 가치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구글 애드센스를 공략한 책을 만들어낸 저자의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부의 결과가 저에게 왔을때는 다시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기위한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머니'라는 책을 읽으면서 돈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확실하게 알게되었는데요. 이것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의 차이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머니' 라는 책을 포스팅 하기전에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차이에 대해 포스팅을 하기로 하지요.

25. 본전 생각을 하지 말라. 손해가 이익을 끌고 온다. 


- 본전 생각을 하지마라는 말에 최근에 투자했던 펀드가 떠오르는군요. 항상 손해를 보게 되면 저는 그것을 수업비라고 여기고 반성을 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합니다. 사람들마다 수업비용에 대해 언제 내시는 건지에 대해 각자 차이가 있을건데요. 저는 요즘 기약하지 않는 후불제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잘 모르는 분야에 도전하면서 어느정도 피해를 감수하면서 그러한 경험을 통해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다보면 분명 경험이 쌓이고 결국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면서 발생되는 레버리지 효과로 크나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6. 돈을 내 맘대로 쓰지말라. 돈에게 물어보고 사용하라.


- 이 말은 어떻게 보면 돈에 대한 양심을 뜻하기도 합니다. 돈이라는 것이 있기때문에 그 녀석이 분명 어떤 일을 해줄 수 있는 것인데 돈의 마음을 물어보지 않고 소비를 하게되면 소비를 하게된 물품이나 재화나 서비스가 나의 맘에는 채워지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큰 돈을 가져본적도 없는데 로또에 당첨이 된다고 하더라도 어린아이가 절세를 목적으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하더라도 그 것들이 어디로 흘러갈지 뻔히 눈에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까지 이건희 회장의 명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는 오늘까지 근무하고 내일은 연차를 썼습니다. 동생의 결혼식이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은행업무도 봐야하구요. SC제일은행 외화통장을 개설해야하는데 관련해서 구글 애드센스 통장만들기에 대한 내용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항상 좋은 이야기를 들으시면 분명 좋은일이 생길 겁니다. 저도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을 느끼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체력적으로 안되는 것을 느끼지만 그것이 중요하다고 여길 수준까진 아직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그만큼 젊다는 거겠죠. 생각의 크기가 세상에 뻗어나갈 수 있게 도움을 준 나의 지난 삶을 잘 버텨준 나 자신에게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이야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 중 27~37 번째 이야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코멘트라던지 이메일  koreabboy@naver.com 으로 문의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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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1(1~13)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북스토리에는 어떤이의 이야기도 실리는 곳입니다.  책이란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이건희 회장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이야기도 많고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가 살고 있는 삶의 궤도는 가히 나라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신의 경로에도 가깝다고 말 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 그의 명언 10가지를 수첩에 적어가면서 열심히 살고자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머니'라는 책과 '될 일은 된다' 란 책을 읽으면서 그에 대한 생각이 좀 더 확실해지기 시작했는데요. 부자란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그들의 삶이 결국은 어떻게든 모든이들의 집중을 받게되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사람들 스스로 그에 대해 그러한 일들을 만드는 것이 세상의 일이라는 것을 말이죠. 본적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먹어도 그 위치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다는 것 또한 스타의 삶과도 비슷하기도 합니다. 분명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인데도 말이죠. 우리나라에 삼성의 위치는 기업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릴때 가전제품하면 금성이 1위였고 대우와 삼성이 2,3 위를 다퉜었는데 지금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삼성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책임지는 1등기업이 되었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기도 했고 다사다난 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결국은 이건희 회장이 살아있는 한 삼성의 기세는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경영권 승계문제에 대해서도 삼성을 위한 가장 큰 결정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강상의 안좋은 상황에서도 회장직을 물러나지 못하는 것이 그의 욕심인지 아니면 그게 최선인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가 이미 권력욕이 있었다면 삼성의 모든 경영혁신에 대해 많은 참여가 있었다고 언론에서 보도가 됐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1위 기업인데도 그러한 일이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그가 그렇게 회장직에 욕심이 있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가 평생 일구어놓은 삼성이란 큰 회사를 모든 인생을 정리할 때 쯤에 놓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으려고 해도 가질 수 없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저 삼성이란 회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계와 미래를 위해 일하는 직장이라는 게 기본입니다. 삼성과 관련되어 투자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그가 회장을 굳이 지금까지 해야한다는 의견이 맞지 않는다면 그를 아직까지 삼성회장자리에 그대로 나두려고 하진 않았겠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의 크기에 접근하려면 그의 생각을 잘 읽을 수 있어야 할텐데요. 그의 생각중에 가장 중요한 명언들을 모아서 올려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의 사진을 찾아보는데 너무나 인상이 강해서 어떤 사진이든 온화하기 보다는 기업가의 추진력있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관상이라고 보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





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01. 남의 잘 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남을 축복하는 일이, 그렇지만 왜 그렇게 해야하는 건지 에 대해서는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단순한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침 밤, 총 두번 내가 계획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it works라는 책을 항상 입으로 발음하면서 읽는데요. 말을 하는 습관을 그만큼 들이면 그 내용이 결국 자신의 몸에 새겨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02.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 자신의 몸 상태를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자세로 삶을 임한다면 분명 자기 스스로에게 관련된 일들이 줄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기도 하지만 자세가 어떠냐에 따라 그에게 앞으로 닥칠일이 더욱 좋아지거나 혹은 나빠지기도 하죠. 우울한 사람 옆에 가기 싫은 이치처럼 기뻐하는 이 옆에는 항상 긍정적인 일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03.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 이것또한 정말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이 말은 정말 잘못생각하면 부자들이 돈을 많이 쓰니까 나도 나에게 돈을 많이 쓰는 사치를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요. 실상 부자들은 사치를 한다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있는 철저한 소비생활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가난한 사람의 눈에는 사치로 보일 수 있다는 뜻이죠. 부자처럼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롭 무어의 '머니'라는 책을 읽어본다면 잘 정리가 되어있으니 시간이 되면 그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책에서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생각차이를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돈에 대해 우리가 대해야하는 자세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과의 차이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면서 분명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04. 부자옆에 줄을 서라. 산삼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 이 문제는 정말 확현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부자 옆에 줄을 선다는게 그들에게 잘하라는 뜻이 아니라 부자들이 모여있는 환경에 들어가 있다면 그들이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적 가치와 행동적 가치는 분명 어떻게든 학습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들과 닮아진다는게 부자가 되기위한 가장 큰 숙제인 것이죠.  그들이 어떤 수익을 얻고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적어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워렌버핏처럼 대단한 자산가를 만나기 위해 점심한끼를 먹는 것을 경매할때 낙찰된 금액이 상상할 수 없이 비싼 것도 이를 뒷받침 해주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05.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사람을 좋아한다.


- 힘들어도 웃어라라는 말은 가히 신의 경지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어려운 일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이렇게 살수 있다면 역시나 회사에서 승진한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는 분들이 많겠죠? 웃으면서 산다는 것이 보통 힘든일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꿈이 있고 실현해야하는 일이 있을때 그것을 욕심으로 웃을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꿈을 위해 웃을 것인지에 대한 느낌은 다른 부분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격적 소양을 쌓고 마음을 정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특히 명상이란 것을 자주 한다면 이러한 면에서 준비를 잘 할 수 있겠죠.

06.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생각하는게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때도 조심해야한다는 것은 나를 믿는다는 것은 반대로 내 몸에서 작동하는 모든 현상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의식과 무의식은 항상 상호작용을 하기때문에 내 몸이 불편한 것은 반대로 상대방도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작동하는 무의식이 주는 어떠한 정보는 본의식에서는 미처알고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알고있지 않은게 무의식에서는 훨씬더 나은 결과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무시하게 되기때문에 그 멈춤신호가 자신의 생각을 멈추게 한다면 분명 자신을 믿고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추후에 일어날 일을 다시 한번 잘 정리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집과 아견, 편견은 우선 멈춤 신호에 가장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에 오히려 자신을 믿지 못해 자기 스스로 다투다가 결국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믿는다면 무의식에 집중하시는 것이 분명 건강상에도 나쁜 결과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07. 써야할 곳 안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 저는 최근에 애플워치를 사러갔다가 판단이 안되어서 결국은 나에게 적당한 가격선의 시계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였고 재미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나의 정서에 도움이 될만한 핏터블한 내용으로 채우고자 했더니 애플워치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그러한 제품을 사고 써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제 일상생활에서 그 기기가 큰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져보고 써보고 일상생활에 가치가 있을 수 있게 시뮬레이션을 한다면 그것이 내 생활의 패턴에 시간을 차지하는 가치로 볼때 추진력 있게 나의 정서라던지 경제적 생활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근거들이 있는건지 가만해 봤을 때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결과를 알게됩니다. 내가 그 제품을 알지 못하더라도 분명 제품을 쓰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생활일 것입니다. 그 생활을 인정하는 간접경험으로도 충분히 그 기계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고 대중화가 되지않은 제품의 역할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와 동반해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지 고려했을 때 결국 사치가 될 확률이 높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낭패를 막는 것은 나에게 맞는 물건을 고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가 생각했던 합리적인 소비와 다르게 낭비를 하게되는 소비를 하게된다면 내가 맞이하게되는 돈을 쓰면서도 돈에 대한 좌절감이 들어갈때 돈을 내가 컨트롤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돈이라는 것이 나를 컨트롤 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이 돈이 주는 의미를 잘 컨트롤 해야합니다. 일확천금을 준다고하더라도 내게 합당한 돈이 아니라면 돈이 아닌 것입니다.

08.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


- 뒤쳐지지 말라는 뜻이라고 보이며 삶에 있어서는 쟁취하는 삶을 살라는 말의 의미로 보입니다. 기업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정신같습니다. 저는 기업가는 아니지만 그들의 삶의 태도에 따라 결국 기업이 좌지우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콤하고 배부른 떡을 가만히 먹고만 있다면 누군가는 그 떡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떡을 만들 수 있어야 그 떡을 찾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높이는 일을 만들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것은 곧 수익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09.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 마음에 대한 경건한 자세를 말하는 내용입니다. 행동은 기도로 시작해서 자신을 안아주고 그 행동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든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의 도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 투명한 영혼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떻게서든 내 주위의 모든 환경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그 환경들이 움직이는 패턴을 읽으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결국 미래를 보고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요한 것은 듣고 몸이 반응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영혼과의 교감을 통해 자신만의 프로세스가 계속 적립되면서 스스로 하는 행동들이 의미가 부여되면서 세상의 움직이 자신의 움직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드를 맞추는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11.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 마음이 가볍지 못하면 앞으로 하는 일들도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무거운 상태라면 어떻게든 주위에 도움을 청하세요. 그래도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대로 자신이 해결하려다 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족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족에게 의지할 수 있는게 정말 행복한 인생이라고 봅니다.

12.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 앞에서 진실하라

- 이것은 어제 제가 겪었던 어떤 일때문이라도 정말 공감이 되는 문구인데요. 회사 프로그램에 불만을 표현하는 어떤 고객이 도를 넘어 말버릇처럼 계속 거짓말한다는 이야길 합니다. 한명의 고객과 무수히 수많은 고객들의 차이는 그 고객이 하는 이야기가 회사에 수익을 얼마나 안겨다주는지에 대해 적정성을 고려해봤을 때 아무리 내 앞에 쉬운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 일이 결정될때는 회사의 수익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되는데요. 그렇게 쉬울거 같으면 자신이 하면되는데 관계도 없는 사람 앞에서 계속 거짓말을 한다는 이야길 했을때 '이 사람은 도대체 이렇게 해서 자신의 기분이 풀어지는 걸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것도 좋고 말도 안되는 이야길 듣는것도 해야할 일이기때문에 인정을 했지만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일에 대해 힘이 없는 사람에게 계속 붙잡고 말로만 하는 행위는 벽에다가 대고 떠드는 행위처럼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실례를 범했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돈을 위해 계약하고 일하는 관계에서는 돈의 댓가만큼 일을 하면 되지만 이번 경우에는 도를 넘어선 고객의 행동이 제 위치에서 저에게 반응하는 대화의 내용이 제가 계약한 돈의 가치보다 훨씬 정도를 넘어섰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이 무사히 끝났기때문에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회사 다니면서 회사와 계약한 사항 이외의 사람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의 한계로 잘못된 일이 있다면 그 마음을 정리를 하고 일에 전념하시길 바랍니다. 고객이 아무리 회사를 위해 투자를 하는 입장이라고 할지라도 관여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회사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게되면서 극단적으로는 회사의 운영이 마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마비가 앞으로 회사의 발전을 촉매시키면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내용도 아닌 회사의 큰이익에 관계되서 치부하는 일이 아니기에 오히려 손해가 확실하고 장기적으로 가치를 끌어올리지 못하는 자선사업을 할 명목도 아닌 곳에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13. 씨 돈은 쓰지말고 아껴두어라. 씨 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 정말 중요한 말입니다. 왜 씨 돈이 필요한지 그 이유는 세상 살면서 최소한의 금액만큼은 비상금으로 챙겨놔야한다는 뜻입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어떤일이 생길지는 모릅니다. 누군가를 전적으로 믿고 사는 행동 또한 자신의 삶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씨 돈은 여유를 형성합니다.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분명 위기에 있어서 어떻게든 한차례의 극복을 해주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극복 이후에는 그 씨 돈을 다시 채우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삶의 지혜이면서 자신만의 보험을 만드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명언 37가지 중에 13개에 대한 해석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37가지 명언에 대한 코멘트를 다 달려고 하다가 중간에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파트를 3개로 나누어서 글을 올려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그의 명언을 정리해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적는 시간이 분명 허툰 시간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명언들에 대해 자신만의 언어로 정리해보는 습관을 길들여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미 이루어진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온전히 자신의 몫입니다. 똑같지 않아도 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전적으로 참고는 하되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천천히 고쳐나가보는 것도 좋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열심히 쓰다보니 여러분들에게 좋은 이야길 계속 쓰게 되어 저 자신도 변하는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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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읽혀졌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4 08: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어제는 정말 내게는 뭔가 뜻 깊은 일이 일어나는가 싶었습니다. 하루종일 어제보다 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을 보면서 이걸 어쩌나 싶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하루에 글 세개를 올리기는 버거운데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올려야할까? 라는 스스로에게 온 질문은 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갔습니다. 저는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책을 읽으려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그 책을 읽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틀동안 그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왜 저는 그 책을 억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을까요? 저는 그것에 대한 마음속 심오한 질문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왜 노력하는 것은 싫은 것이 아니라 좋아해야하는 것으로 해야하는 건지 절실한 이유를 깨닫고 이 블로그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 나만의 패턴으로 글의 내용을 운영해야한다는 사실을 좀 더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하루에 글 3개쯤은 올릴 수 있지만 내가 정말 중점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올려야할 컨텐츠에 대해서는 매일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결국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 운영을 통해 제 블로그의 컨텐츠를 다시 올리는 순서를 정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머리는 너무 복잡해진 나머지 싱그러운 그림이 필요했습니다.  나무 숲과 깊은 하늘을 표현한 이 그림은 저를 안정을 취하게 만들어 줍니다. 유투브 정민님의 영상을 보면서 항상 떠올렸던게 명상이 필요하다는 시점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신선한 공기를 머금은 채소와 음식들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제 머리는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그저 최선을 다해서 솔직한 심정을 적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있었던 일 중에 잘 되는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저는 명함을 최근에 만들었고 그 명함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어제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 하여 배송이 취소가 되고 수정하였으나 오늘 또한 문제가 생겨서 취소가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죠.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진행하기 위해 내가 잘못한것이 없는지 수정해보려고해도 내가 하는 일이 맞다는 확신만이 계속 들었던 것이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블로그를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작성하고... 그리고 책을 읽으러 갔다가 돌아와서 또 정리하고 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 몸은 분명 녹초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제 블로그가 성장하는 것을 막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바쁘게 머리가 돌아간 적은 처음인 듯 하면서도 뭔가 불안한 마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It works 의 책에서 분명 어떤 시기에 나만의 신을 의심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고 하였는데 저는 이 피로와의 싸움에서 어떻게든 이겨야한다는 멍청한 생각때문에 나만의 신을 시기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저만의 신을 찾아서 항상 나만의 세계로 들어갈때 갑작스런 무의식적 메시지를 듣고서는 물음표만 생기면서 다른 상황으로 국면하게 되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명언중에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신이 나를 막는건지 아니면 내가 나를 막는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결국 집착에 있어서 어느정도 마음을 경건하게 명상을 해서 마음에 대한 회복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갑작스레 제가 신에 대하여 언급하는 이유는 어쩌면 저는 지금 저만의 신을 찾으면서 그 신에게 기대면서 나를 위해 앞으로 달려나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최근에 읽었던 '될 일은 된다' 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그렇게 명상에 집착했던 쿨한 사람이었는데 뭔가 나도 그러한 점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동화적 심상에 표현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 책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이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제 기억에서 잊혀지기전에 빠른 정리를 해두어야겠군요. 하루가 모자르게 계속적인 플랜은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투잡의 힘겨운 싸움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토요일에 여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그나마 금요일에 미리 연차를 써두긴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 결국 그 연차로 인한 포스팅 거리가 수두룩해지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외화연계통장을 개설하는 일도 그날 있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레 제가 포스팅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만 내가 앞으로 포스팅을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않고 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은 계획이란 것은 언급이 없이는 새롭지 아니하고 새롭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에게도 굳이 새롭게 느껴져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한 부담감에 대한 정리가 결국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가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제 동료나 가족들에게 자랑을 하면서도 이제는 어떻게 운영을 해야할지 고민이 안될 수 가 없었습니다. 분명 앞으로 방문자 조회수가 떨어질거라는 막막함? 설마 글을 매일처럼 썼었고 컨텐츠도 매일 같이 올렸는데 그것들이 뒤를 받쳐주겠지 하는 안도감? 하루종일 조회수에만 눈에 꽂혀서 올라가지도 않는 조회수 신경쓰느라고 그래도 올라갔지만 그만큼 제 신경을 너무나 그쪽에 쏟게끔 만들었던 이건 주식을 투자하는 것보다 더 신경이 쓰여지는게 내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다보니 자식같은 심정이 불현듯 들었다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제가 이 책(당신은 이미 읽혔다)을 읽고 싶어하는건줄 알았는데 끝내는 이런 책은 저와는 안맞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라리 이미 정해져있는 나만의 무기를 어떻게 펼칠 수 있는건지에 대해 이야기해놓은 책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원스토어 북스'라는 어플이 있는데요. SKT 고객 같은 경우 특별하게 한달에 무료로 볼 수 있게 정해져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고 싶었던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이 있더라구요. 그 책은 저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듯 싶었습니다. 아침에 회사를 출근하면서 이북으로 다운받아 잠깐 읽어봤는데 이 책을 읽게되면 저도 모르게 어떤 확신을 가지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까지 이미 그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책이란 것이 나에게 맞는 책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책들을 느꼈다면 그렇다면 분명 공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려다 보니 다음 애드핏에 대해 간과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가 허가가 나질 않았으니 그럼 다음 애드핏을 한번 공략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그 두 회사의 광고제휴도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조만간 다음 애드핏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포스팅 해볼 예정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이 티스토리를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외화계좌개설하는 방법이 앞으로 올려질 예정입니다. '해에게서 소년에게' 라는 노래 더 넥스트의 신해철이 불렀죠. 이 노래에 대한 문화적 고찰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요즘 살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그렇게 뭐라고 비난을 해도 그 노래만큼은 나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나 정말로 필요한 교훈을 가지고 있었고 마음이 힘들때 이 노래가 가슴속에서 뛰쳐나온적도 있는 마법 같은 노래입니다. 그만큼 저는 이 노래가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정의를 내려줄 수 있는 아주 고마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시 제가 해야할일들을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절박했던 이유는 '당신은 이미 읽혔다'라는 책을 도저히 읽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읽히는게 어때서? 라는 생각을 가지다 보니 읽히지 않는 방법을 이미 터득하게 된건지도 모릅니다. 굳이 방법을 민감하게 알 이유는 없다는 것을 지난 삶의 뼈저린 고통들을 통해서 이미 겪어봤던 바이기때문에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그 책을 보러 서점에 들릴때마다 저에게는 끌리지 않는 무의식의 고뇌가 울려펴지니 그 책은 훌륭하다고 생각한 책이지만 반대로 그 책이 사람을 잃게 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읽혀진 것은 노출이 됐고 자신이 위험하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걸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굳이 알아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이 그대로 유지되기 위한 노력은 분명 읽혀지는 이유가 있더라도 그것은 충분한 나만의 삶의 결과 일 것입니다. 


  '머니' 라는 책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이 책은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첫글귀내용들이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서슴없이 인터넷 주문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베스트 셀러였던 책이였더군요. 게다가 아는 지인이 저를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사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식에 대해 앞으로 포스팅을 하려는 것은 유상증자, 무상증자에 대해 이번주 내에 올릴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주식에 대한 내용만 평일에만 올릴 예정이었으나 그 약속을 지키려 하다보니 다른 수많은 컨텐츠들이 내밀리거나 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더라도 주식의 내용은 천천히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안되는 일도 블로그를 하면서 조금씩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나만의 생각을 밀고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눈 앞에 있을 낭떨어지도 결국은 어차피 생길 일이었기 때문에 굳이 받아들이기만 된다는 사실을 저는 아직 명상이 부족한 관계로 이미 집착의 단계에 어떤 힘든 상황을 겪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미 읽었던 책들이 결국은 저 자신에게는 큰힘이 되어 결국엔 앞으로 나아갈 것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조금씩만 반복하다보면 저는 더욱 강해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시간여유가 된다면 더욱 연구하여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투브에 대한 컨텐츠 계획은 아직 목록에 올라와있지는 않지만 이미 명함에는 유투브가 언급되어있는 관계로 블로그의 수익창출에 더불어 한목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할 예정입니다. 남들 같으면 정해져있는 스케쥴에 딱 맞춰서 계획을 짜는 거겠지만 저만의 플랜은 나만의 지니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내게 훌륭한 영감이 떠오른다면 그 즉시 지니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천재적인 모든 것을 세상에 펼쳐보이겠노라고...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플래너TP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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