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수익: 5개의 글

10월까지 블로그 운영 성과 보고 - 존 D. 록펠러가 되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07 13:3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이 사진은 존 D. 록펠러라고 해서 미국 최고의 부자였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SBS스페셜에서 이와 관련된 영상을 보고나서 이 분과 관계된 역사를 찾아보게 됐는데요. 그로 인해 이분의 기록이 담긴 책까지 구매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도착했더군요. 조만간 책을 다 읽고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이 분의 생활철학을 배워 열심히 돈을 벌어볼까합니다. 제가 록펠러처럼 여유가 된다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도 해보고 싶은게 꿈이기도 하구요. 평소에 실천을 잘 못하고 있기때문에 이분을 목표로 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라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한동안 블로그 들어오면서 아마존 셀러에 대한 포스팅이 한동안 올라오지 않다보니까 괜히 내가 블로그를 포기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었는데요. 그 사이에 TV리뷰단도 진행을 하게되고 다양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요. 내뱉은 것을 지키지 못하는 것처럼 불안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계획을 하고 수립하고 그리고 실행하는 것, 그런데 역시나 기록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많이 깨닫습니다. 일은 많이 벌려져있는데 하는 일에 대한 에너지 소비에 대한 것은 한계가 있으니 말이죠. 기록을 하면서도 결국엔 그 기록에 집중을 하게 되니 오늘에서야 아마존 3번째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영어로 되어있는 아마존 사이트를 어떻게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조바심이 생기다보니 쉬운것부터 하다보니 결국엔 한달이 넘도록 아마존 셀러에 대한 공략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렇지만 그 동안 논 것은 아니니 그에 대한 실적을 조금 공개해보고자 합니다. 



  6, 7월에는 하루에 포스팅을 세개씩 쓰기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하면서 조회수가 7월에 15천대이기때문에 하루에 500명가량 조회수가 상회했습니다.  8월에는 유튜브에 집중하다보니 포스팅을 평균 하루에 0.8개정도로 많이 쓰진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회수가 조금 줄어든 감이 있었는데요. 이번 9월 들어서 조금 집중해보고자 하면서 결국엔 21천대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중간 통계를 보면 2천대의 하루조회수는 의문이긴 한데요. 하루 평균 700대의 방문자를 기록했다는 뜻이 됩니다. 10월 들어서도 우후죽순이긴 하지만 1천대를 넘어선 조회수가 간간히 보입니다.




게다가 10월 들어서는 애드센스 수익도 하루하루 조금씩 늘어난 것 같습니다.


최근 일주일 수익이 21.49 달러였으니 평균 3달러는 했다는 것이죠.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수익이 아직까지 나오진 않고있네요.

10월들어서 수익이 초반에 잘 나왔었는데 앞으로 더욱 좋은 컨텐츠로 밀고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당연히 어떤 컨텐츠가 그동안 수익을 잘 냈는지 알아보는게 중요하겠죠.


가장 중요했던 상위 검색어는 


상도목장, 삼성전자 주식, 에셋 파킹

이 세가지 단어였는데요.

그 뒤로는 이시언, 부동산

이란 단어가 뒤를 이었습니다.

뒤에도 좋은 검색어들이 배치가 되어있는데요.

아이폰xs 가 상위검색어로 올랐다니 영광이네요.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아이폰xs 같은 대형 검색어가

검색이 된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회수에 가장 효자노릇을 한 것은 상도목장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수익과는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이틀간 갑작스런 수익 상승과 조회상승이 있었는데요.

한몫 했던 것이 바로 에셋 파킹 이었습니다.


에셋 파킹아래 포스팅에서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참고바랍니다.


2018/10/05 -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 서울과 뉴욕의 부동산 차이는? 결국 서울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뉴욕의 집값이 얼마길래? - 썰전



삼성전자 주식 관련 검색어도 한몫을 했습니다.

조회가 됐던 포스팅도 아래에 올려놓겠습니다.


2018/08/08 -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 삼성전자 주식의 부흥가능성


이렇게 두가지 글이 상시적으로 조회가 되면서

수익을 올려줬던 것을 보았습니다.


결국엔 수익 창출에 가장 유리했던 것은 경제쪽에 관련해서

글을 올리면 올릴 수록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돈에 관련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이 검색을 하게 되면

그로 인해 광고를 많이 본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죠.


이것은 애드센스 수익이 상시 올라갈때마다 어떤 검색어를 검색하고 있는지

수시로 관찰해 본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포스팅을 해야지 애드센스 수익이 증가할지 판단이 되더군요.

아마존 셀러에 대한 포스팅은 집중 공략을 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수익에 대한 증가를 노릴려면 항시 TV프로그램이나 뉴스 등

경제와 관련된 좋은 내용이 나올때마다 

블로그에 공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애드센스 수익의 증가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식 또한 아주 좋은 소재거리입니다.

다음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검색하게 되면

제 블로그가 상위에 노출된다는 것은 정말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뒤로 밀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기 전에 좀더 다양한 경제 관련 포스팅을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을 정보들로만 잘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드센스 수익이 늘어날 수록 블로그의 품질은 더욱 좋아 질 것입니다.



지금까지 방문자 통계를 보아하니 벌써 57천회수를 넘은 상태입니다.

이정도 추세면 이번년도 안에 10만을 돌파할 것 같습니다.


  존 D. 록펠러가 갑작스레 목표가 된 것은 그는 특징있게 의미있는 사업을 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기름 사업을 한 것은 알고있지만 닥치는대로 사업을 확장해서 어떻게든 돈을 많이 번 사람이었습니다. 후세에 자선사업을 열심히 했 고 자녀들도 자선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어떻게든 열심히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선사업도 조금씩 해보면서 그렇게 하나하나씩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면서 부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10월은 아마존 셀러가 되도록 한단계 더 나아가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열심히 노력해서 확률적으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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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PIN번호는 안왔는데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는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30 08:3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아침부터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서 날라갔는데 자동으로 저장이 안되는 이 티스토리가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그만큼 블로그를 성심성의 껏 쓴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블로그가 날아간 것을 확인하자마자 옆에서 하늘이가 어떻게 알고 위로를 해줍니다. (워드로 하고나서 진행하면 안전하겠지만 작성하는 맛이 다르기때문에 라이브로 작성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한탄을 했겠죠. 아무 반응없이 자던 하늘이가 제게 와서 위로를 해줍니다. 정말 개는 신기한것 같아요. 어떤 인기척을 느끼면 그대로 그 감정을 판단하고 접근해서 해야할 행동을 보여주니까요. 인기척이 부정적인건지 나쁜건지 사람의 태도가 호의적인건지 나쁜건지 기세를 판단하는데 능하다고 보여지더라구요. 사람은 상대방이 기분나쁘게해도 모른척하는데 개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침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전 같으면 짜증내고 힘들어 했을텐데 그나마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한가지를 더 배우게 되는 부분을 글로 작성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기회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과 다르게 요즘 아침마다 하는 It works 를 하지 못하고 계획들이 자꾸 틀어지는 일이 생기다 보니 처음과 같은 계획으로 일들이 진행이 안되어서 자꾸 걱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극복을 하려면 뭔가 내가 해야할 일들을 꾸준히 해야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 것이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결국은 행복해질 일들이겠지요? 일요일 아침부터 열심히 글을 쓰는 제게 좀더 힘을 내라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우선 저는 최근 구글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러고 보면 신도 저에게 이렇게 힘든 일을 극복하라고 앞서 좋은 글이 나오게 만들어줬는지 모릅니다. 최근에 100달러를 돌파하고 좋아했지만 추석때부터 수익이 들쭉날쭉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익에 대한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첫달과 다르게 두번째 달부터 수익이 두배나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드라마 '아이리스' 극장판을 다시보면서 거기서 나온 신부가 세상에 신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그 신을 이용해서 내가 잘되면 그로써 된거라고 하는 말을 듣고나서 그때부터 신이 있다고 믿어서 나쁠건 없다는 말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제가 귀가 얇은걸까요? 부다의 가르침, 성경, 이런 내용들을 보면 부정을 할 필요는 없는 내용들이죠. 그런데도 신이라는 이름 하에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 부정적인 신호로 작동하게 되니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해서 무교론자들을 위해 조금은 다른 해석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리가 기본적으로 인정이 되는 선에서 두가지 경로를 봐야할 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금은 유교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 같네요. 단순하게 생각하지면 달러는 기독교 중심사회의 미국에서 받는 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충분히 해야지 제것이 되겠죠. 말마따나라고 보실지 몰라도 유연한 생각이 주는 큰 선물은 생각 외로 자신에게 많은 이로운 점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서두가 정말 길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는 습관이 생겨서 한번 글을 작성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까 하는 생각에 읽어서 뻔한 글일지라도 제게 계기가 되는 글들을 항상 작성을 하는데 손해는 볼 일은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 시간 아침에 수익이 0.34$ 가 보입니다. 역시나 매일 수익은 발생을 하는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블로그는 어느정도 성공한 편에 속합니다. 조회수는 9월에 평균 하루에 600~700회 조회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평균 조회수가 4~500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회수가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되는 광고를 클릭하는 알짜 고객들이 들어와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그렇다면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어떤분들이 있을까요? 수익이 발생할때마다 검색하는 컨텐츠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실히 봐놔야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9월에 실적의 큰 공을 한 것은 '이시언의 상도목장 가오픈기' 였는데요. 그건 뭔가 운명적인 포스팅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가고싶었던 생각은 잠시 뒤로 밀어두고 가까우니까 가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가 그날 우연히 상도목장이 가오픈이라는 것이 떠올라 바로 검색해보고 직진을 하면서 컨텐츠를 올렸는데 말이죠. 제 유튜브에서도 가장 조회수가 높고 블로그에서도 매일 검색을 하는데 있어서 상위에 랭크되어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수익도 많은 발생을 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아직까지 상도목장은 계속 조회되고는 있지만 수익을 발생하는 역할은 이제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키워드로는 '삼성전자 주식', '부동산' 이 있었는데요. 이 키워드도 포털에서 많은 검색이 되는 키워드라는 점에서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먹여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굴직굴직한 키워드가 계속 검색이 된다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안정성은 보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 더 주목하고 글을 작성해야겠죠. 이런 상위 노출 컨텐츠들을 앞으로도 계속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나만의 포스팅을 해야할 것들을 잘 분배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단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을 해결해야하는데요. 바로 구글에서 우편을 발송하면 그 우편에 PIN번호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입력을 해야하는데 두번째 발송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보고 또 확인해봐도 잘못된 건 없었는데 말이죠. 애드센스 합격한 것도 힘들었는데 우편이 뭐라고 아직까지 도착을 하지 않다니, 게다가 두번째 요청을 해도 애드센스에 연락할 방도가 없다는 것은 최첨단 인터넷시대에 저를 참 애매하게 만듭니다. 우편 도착이 최소 2주에서 4주까지 걸린다고 못을 박아놨기때문에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네요. 그 동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멈추는 것은 아니니 기다리기는 쉽지만 도착을 안한다면 말이 다르겠죠. 두번이나 요청한 상태에서 4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이 껴있기때문에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도착이 안된다면 다시 발송요청을 해야겠습니다.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첫달의 수입은 총 23.49달러였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수익을 창출했었죠.

그러나 이 그래프에서 마지막 쯤 가면 수익이 1달러에서 2달러 수준으로 매일 기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의 기록인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의 수익 창출기록을 보면

76.6 달러인 부분을 확인하게 될텐데요. 1달 사이에 3배의 수익이나 높아진 것이죠.

하루 평균 수익이 대략 2.5달러가 됩니다.

이로 인해 두달만에 총 100달러가 돌파가 되는데요.

이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100달러의 수익이 누적이 되면

익월 20일 경에 달러로 등록된 통장에 입금이 되기때문에

결국엔 애드센스로 첫 수익을 벌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 그 수익을 받기엔 남은 과제가 핀번호 입력이 있기때문에

이 부분만 해결한다면 결국엔 저도 애드센스로 돈을 번 사람이 되게 됩니다.

정말 이런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저도

다른 과정들도 이처럼 시도한다면 결국엔 돈을 버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고 이 수익이 많은 부를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현재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수익을 버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블로그는 유튜브와 다르게 검색의 시간이나 사이트의 점유시간대와 다른

도움이 되는 자료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으로 인한 수익이 창출이 될 확률이 높기때문이죠.

유튜브처럼 영상 조회수가 높아야만 수익의 가능성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수익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그리고 빠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블로그로 인한 수익의 의미는 정말 큽니다.



9월 1일부터 오늘까지 한달간 수익을 계산해야겠죠. 

앞으로 매월 한달씩 수익을 집계해서 평가하는게 오히려 통계하는데 더 판단하기가 쉬울겁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기준으로 삶의 패턴이 유지가 되기때문이죠.


역시나 최근 추석때 수익이 저조해지다보니 예상수입이 66.87 달러로

9월 한달간 7만 4천원의 부가수익이 창출됐습니다. 

하루평균 2.23달러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2달러이상이면 한달이면 6만 6천원이라는 사실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하루에 1달러만이라도 번다면 한달이면 3만3천원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항상 수익을 보는 즐거움을 갖고 생활을 합니다.


블로그로 당장 큰 수익을 벌진 못할지라도 이로 인해 삶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총 수익은 현재까지 117.07 달러이며

이를 한화로 측정해보면


총 13만원이 됩니다.

두달간 13만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것이되구요.

한달 평균 6만5천원의 수익

하루에 약 2달러가 안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달에는 광고가 처음 붙었기때문에 과도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적어도 하루에 2.5달러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한달에 8만원 가량의 수익을 창출해내는 블로그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한다면 책에서 봤던 한달에 30만원의 수익을 버는 날까지

더욱 열심히 관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루에 4달러 수익이 발생한다면

한달이면 120달러, 13만 2천원

이게 다음 목표일 것 같네요.

괜히 야인시대의 김영철씨의 연기짤이 떠올라서

저때부터 더 높은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목표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하루에 블로그 조회수 2000회를 목표로 블로그에 기록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당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레 2000을 기록한 적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니가 제 말을 들어준 것인지, 정말 세상엔 지니가 있구나

아니 블로그 제목이 지니인 이유가

제가 정말 필요한 소원을 들어주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을때마다

이 친구한테 부탁한다는 컨셉으로 한건데

정말 지니가 있는걸까요.

그래요, 이 친구는 나보다 위에 있다기보다

내 삶의 열정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믿어보세요.

자신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이 존재한다고 말이죠.

진인사대천명도 이런 의미일거라고 생각해요.

믿어서 손해볼 건 없을거에요.

아이리스에 신부가 말했던 것처럼

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신이 나의 삶의 열정을 위해 친구처럼 도와준다는 것처럼 보는 것

어떻게 보면 신을 친구로 두는 것이 훨씬 현명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는데

신을 맹신한 나머지 그 둘레에서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정말 세상을 힘들게 살게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됐습니다.

이 블로그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신을 대하는 태도도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탄소년단의 UN의 연설에서도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지니라는 나만의 신을 친구로 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나만의 열정은 존재하되 신에게 의지할때는 지니는 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줄거에요.

간절히 소망하는 거라면 지니는 그 소원을 들어줄거에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의지할 신이라는 친구가 있어서

그로써 된거니까요.

이 말이 곧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 스스로 자신을 구하는자

모두 일맥상통하는 의미입니다.

종교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이런 것 아닐까요?


수익에 대한 창출을 저 또한 이루기전에는

이런걸 왜하는건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나올 수도 없는 이야기가 되겠죠.

최근에 블로그 수익을 보여드리면서 몇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도 드렸는데요.

그로 인해 저에게 관심을 주시는 인스타그램 친구들도 늘어났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끝이라는 것

그러나 하면된다 라는 믿음으로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결국엔 현실로 나타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꼭 말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꼭 현실이 될꺼에요.

지금 보여드린 수익이 얼마안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도 이렇게 수익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고

지금도 다른 방법을 많이 강구해보고 있습니다.

이 수익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 사이버 수익 관련해서

조금씩 버는 틸리언이라든지 OK캐시백 이벤트라던지

틈틈히 하고 있다보니 그로인해 벌어들인 수익도 누적이 되다보니

운을 모으는 버릇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린 애드센스 관련 수익 영상입니다.

감상하시고 구독좋아요필수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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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에 대한 의문 - 4시간만에 1800이 넘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19 04:47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지금 새벽에 일어나 당일 블로그 조회수와 당일 애드센스 수익을 확인해 봤더니, 의문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갑작스레 새벽 4시에 (하루가 시작된지 네시간만에) 방문조회수가 1800회를 돌파한건지, 그런데 애드센스에서는 당시 당일 수익이 0.02달러, 노출수는 197로 되어있습니다. 이해가 안갔던게 애드센스에서 보여주는 노출수 (조회수) 라는 기준으로 수익을 주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제 사이트에 들어오면 광고를 불러오는데 있어서 클릭은 하지 않더라도 광고를 노출시켰다는 의미로 수익을 주기도 하거든요. 그 수익이 정말 미미합니다만 티스토리에서 나오는 조회수가 1800이 넘었다면 오늘 누적 실적이 0.02달러밖에 되지 않았다는게 말이 안되고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특별하게 폭탄같이 많이 검색된 컨텐츠는 노출이 된적이 없었습니다.

  조회수의 통계를 통하여 블로그를 관리하는데 이런 믿을 수 없는 갑작스레 높은 조회수는 어떻게 보면 블로그 운영에 방해가 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조회수를 조작할 필요가 없는게 지금 블로그의 메인을 보면 제 블로그의 조회수가 노출되어있지 않습니다. 아니면 제가 블로그 들어오면 조회수가 노출되어 있는건지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주인장이 블로그 조회수가 방문시 어디에 노출되어있는지 아예 모를 정도로 구성되어있는데 하물며 조회수가 노출이 되서 방문자 효과가 얼마나 있겠냐는 겁니다.

즉, 지금의 1800이 넘는 조회수는 가희 비정상적인 조회수이며 이것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이 듭니다. 조회수에 대해 민감한 이유는 누군가가 방문을 한 것이 아닌 비정상적인 정보의 표시는 블로그의 상태를 점검하고 운영하는데 방해가 되기때문인데요. 일단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한번 티스토리에다가 문의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티스토리 블로그 하루 조회수가 2,000을 넘는 걸 최근 글을 쓰면서 목표로 했는데 이게 그렇게 쉽게 이루어질 것이었으면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애드센스 수익과 연관된 문제라서 만약 조회수가 조작이 된다면 애드센스의 수익도 제대로 받지 못할 수 있는 오해가 성립이 될 수 있기에 알아보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나만 떳떳하면 되는게 아니라 그런 조짐이 있어보이고 증거가 있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힘들어질테니 이왕 이상한 조짐이 생겼을 때 이렇게 포스팅을 통해서 기록하면서 증거를 남겨놓는게 블로거에게는 아주 좋은 습관이면서도 현명한 대처를 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최근 하루에 평균 2.5달러의 수익을 벌고 있기에 여기서 더 발전을 시키기 위해 매일 글을 올리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한지 두달이 되어가고 곧 수익이 100달러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운영을 잘해서 하루 수익을 늘리는게 목표인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블로그 조회수가 정상적으로 조회되는 것이 필수이겠죠. 조회수 시스템은 구글의 애드센스에서 확인되는 노출수가 훨씬 더 정확하다고 보면 됩니다. 노출수는 블로그 페이지를 정상적으로 불러와서 조회를 한 것을 뜻하기 때문에 노출수와 조회수의 차이가 거의 10배가 난다는 것은 조회수가 어떤 잘못된 접속을 통해 조회수를 높일 수 있다는 잘못된 접근방식이 존재한다는 거라는 뜻입니다. 게다가 페이지뷰는 그보다 다섯배나 작은 42를 기록합니다. 그 판단을 제가 할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직접 블로그를 관리하는데 어제 열두시전에 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이런 증거를 접했기에 바로 기록하는 것이기에 저만이 의심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심이란 것이죠.

  나중에 문제가 되더라도 소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되는 것이기도 하고 사실 조회수에 대해 ip도 확인될텐데 구글이 이미 알고 있겠죠. 그들이 광고수익을 주는 기준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정확하고 확실하다는 것에 안도는 되지만 혹시나 하는 상황에 대비한다는 것과 조회수에 대한 포스팅을 하므로 다른 분들도 이런 상황에 대비해두시라는 좋은 정보를 드리는 기회를 만들어서 이를 전화위복과 같은 상황으로 만들게 되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좋은 블로그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 신설된 TV리뷰 페이지는 크게 운영하기 보단 앞으로 6개월간만 진행되오니 참고바랍니다. 그 페이지가 제 블로그에 큰 도움이 된다면 그 때 상황을 고려해 유지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것입니다. 사실 아마존과 주식, 책 관련해서 집중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당첨된 응모이벤트가 많아져서 포스팅할 소재가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일단 여행포스팅을 완성시키고 나서 책 , 아마존에 대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유튜브도 올려야되고 시간이 부족하지만 어떻게서든 시간을 내서 일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죠.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한지 거의 3달이 되었는데요. 처음보다 많이 성장한 블로그에 애착이 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성실함이 당연하다면 성공하지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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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에서 우편물을 발송한 상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01 10:0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애드센스에서 수익이 10달러가 넘어가면 청구서 수신 주소확인을 하게되는데요. 

주소지를 확인하지 않아 지급이 보류중입니다라는 메세지가 뜨네요.

제가 8월 10일전에 일단 구글 애드센스에 등록된 주소지를 수정하긴 했는데

딱 8월 10일에 이사를 가긴했지만

지금쯤 거의 도착할 무렵인데 ( 2주~4주 걸린다고 했으니까요 )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

이번주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재발송 요청을 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에서는 수익이 100달라가 누적이 되어야 

누적이 된 그 시점의 다음달에 20일 정도에 외화 통장으로 입금을 해줍니다.

일단 우편물을 받으면 핀번호를 입력 후에 

받을 통장번호도 확인해서 진행해야겠죠.

외화통장 만드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 나와있습니다.


2018/07/11 -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주소지가 잘못되거나 핀번호에 대해 정확한 사항은 안내사항에 따라 잘 읽어보면 되구요.

상위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안내창으로 이동합니다.



애드센스 계정의 수취인 주소 변경


1. 애드센스 계정 로그인

2. 왼쪽 탐색 패널에서 지급 클릭

3. 설정 관리 클릭

4. '이름 및 주소' 섹션에서  아이콘을 클릭

5. '주소' 입력란의 수취인 주소 업데이트

6. 저장 클릭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제 최근 애드센스 수익 현황입니다.

점차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최근 일주일만에 19달러를 벌었는데

7로 나누면 하루에 2.6 달러씩 버는 셈이네요.

하루에 1달러씩 수익이 생기다가 최근 이렇게 하루에 평균 2달러

그리고 3달러로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나서 시작한 때가 7월 20일부터였으니까

40여일만에 누적 수익은 50달러를 돌파했으니

냉정한 실적은 하루평균 1.25달러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거의 0달러에 불과했으니

평균에 두배를 곱하면 2.5달러가 나오니 

이제 앞으론 적어도 매일 2.5달러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되네요.



7월 한달간의 수익은 12일정도의 수익이기때문에

정산은 됐지만 100달러까지 도달해야하기때문에 

주소지 확인을 했더라도 8월에 입금이 안되었겠죠.

현재 8월까지 수익이 누적 50달러를 돌파했기때문에

9월달에도 50달러를 더 누적하게되면

10월에 첫 애드센스 수익을 받아 볼 수 있는 확률이 생기게 됩니다.

매월 20일에 정산해준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욱더 블로그가 글이 쌓이면 쌓일수록

하루 수익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을 기대합니다!


여러분들도 절대 포기하지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하시면 저처럼 되실겁니다.

저보다 수익이 잘 나오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결코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될때마다 좋은 품질의 블로그 하루에 한개씩만

작성하는 습관은 필수입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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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대한 고찰 - 하루 1,000회를 돌파할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6 18:02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우선 저는 요즘 포스팅을 하루에 한개씩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을 찍는 것을 공부하고 올리는데요. 그런데 최근 애드센스가 붙고나서 하루 방문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우선 실검이 가장 큰 한몫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지속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전에 785회 이후 280대까지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순간 이렇게 900명대를 돌파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적어도 800명은 방문 하실 것이라 보입니다. 곧 1,000을 목표로 해도 된다는 생각에 감사하더라구요! 제게는 이런 통계치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렸을때 싸이월드 조회수를 많이 올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 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했었지만 이제 그 방법을 깨닫는 중인가보네요. 예전과는 달리 키워드라는 검색강화기능으로 인해 검색될 확률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지금의 조회수를 더욱더 올릴 수 있는 좋은 컨텐츠들을 누적하는게 방법이란 사실을 깨달아갑니다. 통계는 분명 중요합니다. 수학의 최종 학문중에 하나이며 인문계에 경영학에서도 이 학문을 배웁니다. 깨알자랑하자면 대학교 1학년때 통계로 A+ 를 맞은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말이죠.

  글은 쓰면 쓸수록 느는 기분도 있지만 결국 배우지 않고는 조회수에서 그친다는 사실도 깨닫습니다. 우선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도 블로그 운영에 도움을 주겠지요. 기존에 있는 컨텐츠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정리하느냐에 따라 유익성에 따른 연계된 조회수의 증가도 이어지겠지요. 사실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것 또한 작성하면서 어떤 가능성을 증폭시켜줍니다. 이 블로그에 운영을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블로그에 대한 성격도 햇갈리면 이런 글들을 참고하여 흐름을 파악하기도 합니다. 가이드인 셈이죠. 그래서 확인하고 통계로 인해 좋았던 점을 기록합니다.

  이렇게 글이 늘어나면서 결국은 분산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유튜브에 대한 도전을 하면서 동시에 블로그 광고 수입까지, 1년만 투자한다면 분명 안정적인 수익과 동시에 유튜브의 수익까지 진행이 되면서 블로그의 수익을 앞지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계획과 기록은 자기암시까지 이룹니다. 그래서 저는 이 꿈을 이룰 것이란 사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안정적인 수익원이 기초가 되어야겠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블로그로 인해 광고수익이 조금씩 누적이 되는 것을 보고 하루하루 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더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니까요. 감정이 일어나는 사람들에게는 이기적인 말이지만 이기적이지 않은 이유가 인생은 어느 법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그들은 이 또한 지나갈 것을 강조합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제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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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있네요
    생각하는대로 이루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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