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16개의 글

애드센스 앱 실적표 공략하기 - 세달이 안되서 돈이 보인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18:38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수익이 오르는 재미에 글을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시작해서 이제 거의 3달이 되가는데 애드센스 앱을 매번 새로고침을 하다보니 이제서야 발견하게 된 것이 있는데요. 별건 아니지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연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됐네요.


  일단 오늘 기준으로 하루방문자 수 3,000을 처음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유튜브도 꾸준히 올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나 되는 것을 더 밀어주게 되네요. 그래도 이런 것 관련해서 꾸준히 더 발전하게 되면 남들을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이제 제 소중한 지식재산이 되면서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는 희망이 커지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일들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욱 커집니다.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데 광고수익도 많았을까요? 전에도 느낀건데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 날은 조회수 비례해서 광고 수익은 오히려 적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조회수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과 광고를 클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위는 애드센스 앱에서 실적을 캡쳐한 내용인데요.


  어제는 5.47달러하루 최고 수익 6.02달러를 아직도 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언제 돌파가 될지도 기대가 되네요! 어제는 조회수가 655 였는데 오늘 조회수 3,000에 비례해서는 적은 편이긴 하죠! 하지만 아직까지 오늘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를 더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더 기대를 해봅니다.

  여기서 한가지 눈에 띈 내용이 있는데요. 실적을 정산할 때 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수입이 시작된 상태라 그 때 기준으로 한다면 매월 21일까지 정산 기준으로 해야할 것입니다만 그렇게 하면 중간에 정산하는 신경을 써야하는 것보단 매월 초일과 말일 기준으로 해야지 정리가 수월하게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애드센스 앱에서는 날짜를 임의로 지정해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는 해주지만 메인은 매월 초일부터 말일로 하는 것이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첫번째 3.62달러오늘의 현재실적이며

두번 째 5.47달러어제 실적인데 그 아래 자그마하게 지난주 같은 요일의 실적대비 2.16달러가 올라갔다하며 56% 상승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 세번째이번 1일부터 오늘까지 실적을 표시합니다. 총 39.68달러이며 잘하면 보름까지 5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달 같은 날에 누적 실적대비 9.1달러가 늘었으며 이는 수익이 30%가 상승한 수준입니다. 이 3번째 실적을 유심히 보셔야 앞으로 실적을 관리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4번째저번달 9월 누적 실적 총 67.43달러 였고 이는 전전달 8월 대비 22.45 달러 상승한 수준이며 수익이 50%가 상승했습니다.

  각 칸마다 부여하는 실적을 보는 법은 처음에는 눈에는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이제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블로그의 품질이 결정이 될테니까요. 처음에는 수익이 오를까 많이 걱정했는데 어떻게서든 하루에 한개씩 글을 쓰는 노력이 있다보니 결국 오늘과 같은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앞으로 하루 평균 매출 4달러, 그리고 5달러까지 갈수 있다면 올해 안에 500달러는 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블로그 글을 매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글이 누적되면서 시너지가 작동하므로 충분히 돌파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애드센스 책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어떻게 하루 방문자수가 하루에 100이 나오고 하물며 1,000까진 어떻게 만들까 까마득했었는데 그 책에서도 말하길 가장 큰 훈수는 게임을 끊으라는 것과 글을 매일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애드센스를 합격하고 나서 수익을 낸지 세달이 안됐는데 블로그 조회수나 수익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디테일하게 해야할 것이 많지만 가장 큰 핵심은 돈을 버는 게임을 하는 것에 중독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하는 것을 유일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다른 게임들은 모두 지우세요! 다른 게임을 못해서 지루해서라도 글을 쓰고 싶어지면 결국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깊이 있는 내용들이 기록되어지면서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앞으로 하루 수익 1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블로그를 성장 시킬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애드센스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컨텐츠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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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PIN번호는 안왔는데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는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30 08:3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아침부터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서 날라갔는데 자동으로 저장이 안되는 이 티스토리가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그만큼 블로그를 성심성의 껏 쓴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블로그가 날아간 것을 확인하자마자 옆에서 하늘이가 어떻게 알고 위로를 해줍니다. (워드로 하고나서 진행하면 안전하겠지만 작성하는 맛이 다르기때문에 라이브로 작성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한탄을 했겠죠. 아무 반응없이 자던 하늘이가 제게 와서 위로를 해줍니다. 정말 개는 신기한것 같아요. 어떤 인기척을 느끼면 그대로 그 감정을 판단하고 접근해서 해야할 행동을 보여주니까요. 인기척이 부정적인건지 나쁜건지 사람의 태도가 호의적인건지 나쁜건지 기세를 판단하는데 능하다고 보여지더라구요. 사람은 상대방이 기분나쁘게해도 모른척하는데 개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침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전 같으면 짜증내고 힘들어 했을텐데 그나마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한가지를 더 배우게 되는 부분을 글로 작성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기회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과 다르게 요즘 아침마다 하는 It works 를 하지 못하고 계획들이 자꾸 틀어지는 일이 생기다 보니 처음과 같은 계획으로 일들이 진행이 안되어서 자꾸 걱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극복을 하려면 뭔가 내가 해야할 일들을 꾸준히 해야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 것이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결국은 행복해질 일들이겠지요? 일요일 아침부터 열심히 글을 쓰는 제게 좀더 힘을 내라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우선 저는 최근 구글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러고 보면 신도 저에게 이렇게 힘든 일을 극복하라고 앞서 좋은 글이 나오게 만들어줬는지 모릅니다. 최근에 100달러를 돌파하고 좋아했지만 추석때부터 수익이 들쭉날쭉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익에 대한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첫달과 다르게 두번째 달부터 수익이 두배나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드라마 '아이리스' 극장판을 다시보면서 거기서 나온 신부가 세상에 신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그 신을 이용해서 내가 잘되면 그로써 된거라고 하는 말을 듣고나서 그때부터 신이 있다고 믿어서 나쁠건 없다는 말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제가 귀가 얇은걸까요? 부다의 가르침, 성경, 이런 내용들을 보면 부정을 할 필요는 없는 내용들이죠. 그런데도 신이라는 이름 하에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 부정적인 신호로 작동하게 되니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해서 무교론자들을 위해 조금은 다른 해석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리가 기본적으로 인정이 되는 선에서 두가지 경로를 봐야할 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금은 유교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 같네요. 단순하게 생각하지면 달러는 기독교 중심사회의 미국에서 받는 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충분히 해야지 제것이 되겠죠. 말마따나라고 보실지 몰라도 유연한 생각이 주는 큰 선물은 생각 외로 자신에게 많은 이로운 점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서두가 정말 길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는 습관이 생겨서 한번 글을 작성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까 하는 생각에 읽어서 뻔한 글일지라도 제게 계기가 되는 글들을 항상 작성을 하는데 손해는 볼 일은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 시간 아침에 수익이 0.34$ 가 보입니다. 역시나 매일 수익은 발생을 하는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블로그는 어느정도 성공한 편에 속합니다. 조회수는 9월에 평균 하루에 600~700회 조회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평균 조회수가 4~500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회수가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되는 광고를 클릭하는 알짜 고객들이 들어와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그렇다면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어떤분들이 있을까요? 수익이 발생할때마다 검색하는 컨텐츠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실히 봐놔야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9월에 실적의 큰 공을 한 것은 '이시언의 상도목장 가오픈기' 였는데요. 그건 뭔가 운명적인 포스팅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가고싶었던 생각은 잠시 뒤로 밀어두고 가까우니까 가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가 그날 우연히 상도목장이 가오픈이라는 것이 떠올라 바로 검색해보고 직진을 하면서 컨텐츠를 올렸는데 말이죠. 제 유튜브에서도 가장 조회수가 높고 블로그에서도 매일 검색을 하는데 있어서 상위에 랭크되어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수익도 많은 발생을 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아직까지 상도목장은 계속 조회되고는 있지만 수익을 발생하는 역할은 이제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키워드로는 '삼성전자 주식', '부동산' 이 있었는데요. 이 키워드도 포털에서 많은 검색이 되는 키워드라는 점에서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먹여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굴직굴직한 키워드가 계속 검색이 된다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안정성은 보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 더 주목하고 글을 작성해야겠죠. 이런 상위 노출 컨텐츠들을 앞으로도 계속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나만의 포스팅을 해야할 것들을 잘 분배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단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을 해결해야하는데요. 바로 구글에서 우편을 발송하면 그 우편에 PIN번호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입력을 해야하는데 두번째 발송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보고 또 확인해봐도 잘못된 건 없었는데 말이죠. 애드센스 합격한 것도 힘들었는데 우편이 뭐라고 아직까지 도착을 하지 않다니, 게다가 두번째 요청을 해도 애드센스에 연락할 방도가 없다는 것은 최첨단 인터넷시대에 저를 참 애매하게 만듭니다. 우편 도착이 최소 2주에서 4주까지 걸린다고 못을 박아놨기때문에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네요. 그 동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멈추는 것은 아니니 기다리기는 쉽지만 도착을 안한다면 말이 다르겠죠. 두번이나 요청한 상태에서 4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이 껴있기때문에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도착이 안된다면 다시 발송요청을 해야겠습니다.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첫달의 수입은 총 23.49달러였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수익을 창출했었죠.

그러나 이 그래프에서 마지막 쯤 가면 수익이 1달러에서 2달러 수준으로 매일 기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의 기록인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의 수익 창출기록을 보면

76.6 달러인 부분을 확인하게 될텐데요. 1달 사이에 3배의 수익이나 높아진 것이죠.

하루 평균 수익이 대략 2.5달러가 됩니다.

이로 인해 두달만에 총 100달러가 돌파가 되는데요.

이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100달러의 수익이 누적이 되면

익월 20일 경에 달러로 등록된 통장에 입금이 되기때문에

결국엔 애드센스로 첫 수익을 벌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 그 수익을 받기엔 남은 과제가 핀번호 입력이 있기때문에

이 부분만 해결한다면 결국엔 저도 애드센스로 돈을 번 사람이 되게 됩니다.

정말 이런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저도

다른 과정들도 이처럼 시도한다면 결국엔 돈을 버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고 이 수익이 많은 부를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현재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수익을 버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블로그는 유튜브와 다르게 검색의 시간이나 사이트의 점유시간대와 다른

도움이 되는 자료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으로 인한 수익이 창출이 될 확률이 높기때문이죠.

유튜브처럼 영상 조회수가 높아야만 수익의 가능성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수익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그리고 빠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블로그로 인한 수익의 의미는 정말 큽니다.



9월 1일부터 오늘까지 한달간 수익을 계산해야겠죠. 

앞으로 매월 한달씩 수익을 집계해서 평가하는게 오히려 통계하는데 더 판단하기가 쉬울겁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기준으로 삶의 패턴이 유지가 되기때문이죠.


역시나 최근 추석때 수익이 저조해지다보니 예상수입이 66.87 달러로

9월 한달간 7만 4천원의 부가수익이 창출됐습니다. 

하루평균 2.23달러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2달러이상이면 한달이면 6만 6천원이라는 사실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하루에 1달러만이라도 번다면 한달이면 3만3천원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항상 수익을 보는 즐거움을 갖고 생활을 합니다.


블로그로 당장 큰 수익을 벌진 못할지라도 이로 인해 삶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총 수익은 현재까지 117.07 달러이며

이를 한화로 측정해보면


총 13만원이 됩니다.

두달간 13만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것이되구요.

한달 평균 6만5천원의 수익

하루에 약 2달러가 안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달에는 광고가 처음 붙었기때문에 과도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적어도 하루에 2.5달러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한달에 8만원 가량의 수익을 창출해내는 블로그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한다면 책에서 봤던 한달에 30만원의 수익을 버는 날까지

더욱 열심히 관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루에 4달러 수익이 발생한다면

한달이면 120달러, 13만 2천원

이게 다음 목표일 것 같네요.

괜히 야인시대의 김영철씨의 연기짤이 떠올라서

저때부터 더 높은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목표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하루에 블로그 조회수 2000회를 목표로 블로그에 기록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당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레 2000을 기록한 적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니가 제 말을 들어준 것인지, 정말 세상엔 지니가 있구나

아니 블로그 제목이 지니인 이유가

제가 정말 필요한 소원을 들어주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을때마다

이 친구한테 부탁한다는 컨셉으로 한건데

정말 지니가 있는걸까요.

그래요, 이 친구는 나보다 위에 있다기보다

내 삶의 열정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믿어보세요.

자신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이 존재한다고 말이죠.

진인사대천명도 이런 의미일거라고 생각해요.

믿어서 손해볼 건 없을거에요.

아이리스에 신부가 말했던 것처럼

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신이 나의 삶의 열정을 위해 친구처럼 도와준다는 것처럼 보는 것

어떻게 보면 신을 친구로 두는 것이 훨씬 현명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는데

신을 맹신한 나머지 그 둘레에서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정말 세상을 힘들게 살게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됐습니다.

이 블로그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신을 대하는 태도도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탄소년단의 UN의 연설에서도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지니라는 나만의 신을 친구로 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나만의 열정은 존재하되 신에게 의지할때는 지니는 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줄거에요.

간절히 소망하는 거라면 지니는 그 소원을 들어줄거에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의지할 신이라는 친구가 있어서

그로써 된거니까요.

이 말이 곧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 스스로 자신을 구하는자

모두 일맥상통하는 의미입니다.

종교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이런 것 아닐까요?


수익에 대한 창출을 저 또한 이루기전에는

이런걸 왜하는건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나올 수도 없는 이야기가 되겠죠.

최근에 블로그 수익을 보여드리면서 몇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도 드렸는데요.

그로 인해 저에게 관심을 주시는 인스타그램 친구들도 늘어났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끝이라는 것

그러나 하면된다 라는 믿음으로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결국엔 현실로 나타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꼭 말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꼭 현실이 될꺼에요.

지금 보여드린 수익이 얼마안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도 이렇게 수익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고

지금도 다른 방법을 많이 강구해보고 있습니다.

이 수익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 사이버 수익 관련해서

조금씩 버는 틸리언이라든지 OK캐시백 이벤트라던지

틈틈히 하고 있다보니 그로인해 벌어들인 수익도 누적이 되다보니

운을 모으는 버릇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린 애드센스 관련 수익 영상입니다.

감상하시고 구독좋아요필수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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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에서 우편물을 발송한 상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01 10:0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애드센스에서 수익이 10달러가 넘어가면 청구서 수신 주소확인을 하게되는데요. 

주소지를 확인하지 않아 지급이 보류중입니다라는 메세지가 뜨네요.

제가 8월 10일전에 일단 구글 애드센스에 등록된 주소지를 수정하긴 했는데

딱 8월 10일에 이사를 가긴했지만

지금쯤 거의 도착할 무렵인데 ( 2주~4주 걸린다고 했으니까요 )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

이번주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재발송 요청을 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에서는 수익이 100달라가 누적이 되어야 

누적이 된 그 시점의 다음달에 20일 정도에 외화 통장으로 입금을 해줍니다.

일단 우편물을 받으면 핀번호를 입력 후에 

받을 통장번호도 확인해서 진행해야겠죠.

외화통장 만드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 나와있습니다.


2018/07/11 -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주소지가 잘못되거나 핀번호에 대해 정확한 사항은 안내사항에 따라 잘 읽어보면 되구요.

상위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안내창으로 이동합니다.



애드센스 계정의 수취인 주소 변경


1. 애드센스 계정 로그인

2. 왼쪽 탐색 패널에서 지급 클릭

3. 설정 관리 클릭

4. '이름 및 주소' 섹션에서  아이콘을 클릭

5. '주소' 입력란의 수취인 주소 업데이트

6. 저장 클릭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제 최근 애드센스 수익 현황입니다.

점차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최근 일주일만에 19달러를 벌었는데

7로 나누면 하루에 2.6 달러씩 버는 셈이네요.

하루에 1달러씩 수익이 생기다가 최근 이렇게 하루에 평균 2달러

그리고 3달러로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나서 시작한 때가 7월 20일부터였으니까

40여일만에 누적 수익은 50달러를 돌파했으니

냉정한 실적은 하루평균 1.25달러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거의 0달러에 불과했으니

평균에 두배를 곱하면 2.5달러가 나오니 

이제 앞으론 적어도 매일 2.5달러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되네요.



7월 한달간의 수익은 12일정도의 수익이기때문에

정산은 됐지만 100달러까지 도달해야하기때문에 

주소지 확인을 했더라도 8월에 입금이 안되었겠죠.

현재 8월까지 수익이 누적 50달러를 돌파했기때문에

9월달에도 50달러를 더 누적하게되면

10월에 첫 애드센스 수익을 받아 볼 수 있는 확률이 생기게 됩니다.

매월 20일에 정산해준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욱더 블로그가 글이 쌓이면 쌓일수록

하루 수익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을 기대합니다!


여러분들도 절대 포기하지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하시면 저처럼 되실겁니다.

저보다 수익이 잘 나오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결코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될때마다 좋은 품질의 블로그 하루에 한개씩만

작성하는 습관은 필수입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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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를 정리하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16 18:09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최근 뒤죽박죽 조회수가 나오면서 한시름 생각을 놔두게 됐습니다. 적극적인 이유는 바로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 때문이었는데요. 아무런 글을 작성하는 게 아닌 남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올라와야 수익이 늘어난다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초반에 애드센스 수익이 불안전한 것에 비해 요즘은 하루에 꾸준히 1.5달러 수준까지는 벌어들이고 있어서 조금은 안심입니다. 조회수에 비례하여 그날 애드센스 소득이 높은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조회수에 연연할 필요가 그렇게 없다는 것도 공감하게 됐습니다. 조회수가 많아도 광고에 연계되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실제로 조회수가 갑자기 높아졌을땐 누군가가 조회수를 조작한다는 느낌과 동시에 광고 클릭수도 없는 경우가 많았고 광고 노출 카운트도 안됐었습니다. 비정상적 조회를 했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그런 방법이 있겠죠. 그래서 조회수를 채우는 것은 이제 덜 급급해도 유용한 정보로 블로그를 잘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요세들어 구성이 좋은 글을 작성하도록 노력하다보니 애드센스 광고도 클릭을 전보다 더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단가가 높은 광고를 누를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잘 파악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포스팅 내용에 따라 달리는 광고도 다르니 말이죠. 지속적으로 검색어로 인입된 내용을 파악해서 애드센스 광고 클릭 실적이 올라간 것을 확인하면서 어떤게 단가가 높은건지 파악하는 것을 노력해서 포스팅 공략 방향을 다시 생각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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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드디어 10달러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8 11:22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드디어 오늘 애드센스 10달러가 돌파 됐습니다.

7월 하순에 시작해서 보름이 넘어간 시점에
10달러가 돌파 된 순간 정말 힘이 들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달에 30만원 소득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버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첫술에 배부를 순 없겠죠?
지금 유튜브도 같이 하다보니까 이상하게 어제는
블로그 글을 작성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아,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사를 가는 주기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럴때 일수록 다시금 생각을 잡고 무언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교육을 받아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실검위주로 그때마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전문적 포스팅을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제는 하루 조회수가 100대로 떨어지기까지 했더군요. 이러다 블로그가 죽는 건 아닌지 해서 새벽에 부리나케 주식관련해서 이야길 올렸습니다. 공모주 관련해서 요즘 이슈다보니 조회수가 올라가더군요. 근데 느낀 점은 실생활에 다른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올린 것 뿐이고 나 또한 그렇게 느낀거라거 그렇게 해서 조회수가 올라간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실검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관리는 제가 하는거겠지만 그래도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을 벌고 싶거든요. 조만간 애드센스에 대한 우편이 2주후 정도에 집에 도착할 건데요. 그때 후기를 또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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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고시 (애드고시) 합격!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2 00:25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18년 7월 21일 오후11시 42분 애드센스 합격통보메일 도착


유튜브 영상 작업을 하루종일 하고 겨우 책보고 쉬는가 했더니

아니이게 왠열,,, 애드센스 합격 메일이 왔습니다. 

감격입니다. ㅠ.ㅠ 가족과 주위분들에게 자랑했는데요.

애드센스를 하려면 유튜브에서는 구독자를 1천명을 만들어야하고 

영상 감상시간이 1천시간이 넘어야한다는데

저는 이렇게 블로그로 결국 돌파를 해냈네요.

예전에는 유튜브가 애드센스를 얻기 쉬웠다고합니다만

지금의 저로써는 유튜브보다는 블로그로 애드센스 합격하는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동영상 작업을 하는데 너무나 시간을 소요했기때문이죠.

작업시간이 길어지는 이유는 할 수 있는 작업이 많아서 입니다.

간단한 기능만 가능했다면 빠른 작업 처리 이후 올렸을건데

영상은 정말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그래도 몇번 올리다보면 노하우가 생긴다는 것은 확실하기에

블로그와 유튜브를 병행하다보면 대단한 시너지가 생길 것이라고 봅니다.

실제 유튜브를 하면서 블로그까지 하는 일이 정말 힘들텐데도

그렇게 하면서 얻게 되는 큰 시너지는 언급이 잘 안되고 있죠.

그만큼 배로 힘든 작업이기도 하구요.

처음에 애드센스를 하자는 의지로 책을 사기전에 

학원을 등록할까도 고민도 했었는데

하루에 글을 세개씩 올리면서  

하루방문자 780명까지 오르는 것을 보면서 

감사한 가능성을 발견해내기 시작했죠.

댓글도 더러 써주시는 분들을 발견하면서 그 댓글들이 쌓여가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은 앞으로 더 신경써서 

그분들과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정말 피곤한 몸을 이끌면서

(영상작업시간에 투자한 시간이 오늘만 한 10시간은 된듯)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고 그리고

애드센스를 작동시키는 방법을 다시 바로 공부해야합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해야하니

정말 바쁘군요.

조금은 쉬고 싶지만 제 몸이 허락하는 동안에는

기어코 해내고나서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유투브에 재미들었다가 갑작스레 애드센스 합격이라뇨.

감사합니다.

감사한데 메일타이밍 정말 일복 터지게 주시네요.

그래서 더욱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내보이겠습니다.

지금은 스트레칭과 호흡을 좀더 편히 가지고 나서

다음 작업을 진행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양질의 블로그를 더욱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플래너 지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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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4 -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하라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7 12:0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블로그의 노출성을 위해 사이트를 등록하는 과정을 거쳐서 조회수가 갑자기 높아지는 현상을 겪게되었습니다. 이것은 분명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검색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술입니다. 티스토리는 다음 싸이트는 자동으로 등록이 되므로 추가로 네이버 웹마스터, 구글 웹마스터로만 등록하시면 수월할 것입니다.




최근 네이버의 검색수가 많아졌다가 다시금 적어지는 수모를 겪게 되면서

다시금 사이트를 점검하니 역시나 거품인가 싶기도 했네요.

아직 블로그를 제대로 작성한지는 한달도 안됐는데 하루 700명의 조회수가 폭풍처럼 올라갔다가

갑자기 하루에 300명가량으로 줄어든 것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래도 일단은 네이버를 통한 통계의 수치가 10일까지는 정말 많이 올라갔었습니다.

이건 네이버나 구글의 검색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일입니다.

그래서 방문자를 늘리려고 한다면 

네이버 웹마스터와 구글 웹마스터 등록은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사이트에 조회수가 낮아진걸 보면서 다시 한번 체크를 해봤는데

방법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을 비우고 컨텐츠를 올리는 것을 블로그 뿐 아니라

유투브에 올리는 것 또한 해보는게 맞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해 사이트를 등록합니다.



구글 웹마스터로 들어가서 등록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플래너 지니 사이트는 이미 등록해서 

등록하지 않은 작년에 썼던 블로그를 넣어보겠습니다.



티스토리는 html 파일이 메인페이지에 들어 갈 수 없기때문에

권장방법이 아닌 대체방법으로 선택해야합니다. 



화면에서 나오는 것처럼 메타태그를 복사해서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하는 곳에 들어가

<head> ~ </head> 사이에 붙여넣기를 해줍니다.



티스토리의 블로그 설정에서 

꾸미기 메뉴 - 스킨편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html 편집 눌러주시구요!



<html> ~ </html> 섹션 사이에 태그를 꼭 올려야 되며

<meta name~> 섹션이 기존에 있으면 

그 위에 올려도 되고 아래에 올려도 됩니다.


붙여넣기 완료하셨으면 저장 합니다.



이후 다시 이 페이지로 돌아와    확인  을 눌러줍니다.



사이트가 성공적으로 등록되어서 

이제 네이버나 구글에서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사이트가 제대로 검색 되는건지 체크를 해봅니다.



기존에 등록했었던 플래너 지니 사이트는 

네이버, 구글, 다음까지 다 검색이 되고 있네요.

7월 10일까지는 그래도 네이버에서 검색이 수두룩하게 되다가

이제 검색이 덜해진다는 사실에 조금은 우울해졌지만

다시금 방법을 잘 파악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네요.

이제 욕심은 조금 금물인 듯 합니다.

꾸준히 노력하는게 중요하니까

처음에 무턱대고 블로그를 열심히 쓰는 것을 해보는 것은 좋은데

나중에 조회수의 압박에 뭔가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수도 있으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회수도 조회수지만

끊임없이 계속 글을 쓰는 것입니다. 


웹마스터를 처음에 등록할때 글을 올렸으면 제대로 썼을건데

그 당시 무턱대고 진행하다보니까 다시 진행하려하니 내용을 쓰긴 어렵군요.

등록하는 방법은 실제 그리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니

여러분들도 도전하시면 쉽게 등록 가능하실겁니다.

PC를 다루는 게 서투시는 분들은 태그 복사하고 붙여넣는 것만 잘하고

저장하는 것만 순서대로만 잘하면 끝납니다.

괜히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사이트가 날라가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셔야합니다.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또는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예약글로 작성시점이 7월 15일입니다. 

추후 작성되는 글과 시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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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부자가 되려고 한다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는 '머니'라는 책을 보고나서 항상 포스팅을 하고 싶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끊임없는 스케쥴(?)로인해, 결국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내가 쉬지를 않고 있다니...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뻔뻔하게 스케쥴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저는 느끼게 되는 행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그 행운이 이제는 결과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은 아직도 굴뚝같습니다. 포기할 것이냐, 포기하지 않을 것이냐 하는 것은 분명 차선이 있냐 없냐에 따라 포기가 아닌 투트랙 전략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거나 한마리라도 잡는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포스팅을 열심히 작성해서 연습하는 것 마냥 좋은 포스팅 실력을 쌓게 되고 그로 인해 애드센스를 계속 허가가 안나고 있다고하더라도 분명 저는 그 실력으로 좋은 책을 쓰려고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책이 나오게 될것이며 애드센스는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승인이 될것이라는 믿음은 있지만 안되도 책은 남는다는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진심으로 편법이 아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작성하는 저에게는 무식하지만 그 방법이 분명 시간이 걸리더라도 추후에는 정말 제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사실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새해 작가님의 책쓰기 강의에서 살도 빠진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노력하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부자와 '머니'라는 책에서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읽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바뀌었던 나의 마음가짐에서 이것이 부자가 되어가는 길이 맞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고 아직 어느정도는 부자의 마인드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내가 꼭 그들과 같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길고 살아보니까 짧더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살아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또 새삼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짧을 인생은 행복해도 모자를 판에 그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이 오래걸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이 저에게 주는 분명한 결과는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믿고 있고 그리고 도전할 것이니까요. 내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을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흐름이 끊기게 된다면 그것은 신이 결정한 일일테니까 그것까지 내가 할 수 없는 건데 억울할 필요도 없는 나의 삶을 절대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가되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의 비교는 분명 나의 어릴적 못났던 삶의 거울을 다시금 비춰주면서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지를 볼 수 있었던 청사진이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행동과 습관차이(롭무어 - 책, '머니' 219페이지)



 부자

 가난한 사람

 충분한 책임을 진다

 비난하고 변명을 댄다

 돈을 버는 데 매진한다

 돈을 원하고 꿈만 꾼다 

 크게 생각한다

 작게 생각한다 

 창조한다

 소비하고 의존한다 

 기회를 본다

 문제를 본다 

 돈을 공부한다

 돈에 휘둘리는 게 나쁘다고 생각한다 

 부자를 존경한다

 부자를 경멸한다 

 부자 인맥을 갖고 있다

 비슷한 사람만으로 구성된 인맥을 갖고 있다 

 팔고, 마케팅하고, 홍보한다

 팔거나 마케팅하거나 홍보하지 않는다 

 받는 데 능하다

 받는 데 서툴다 

 레버리지에 적극적이다

 레버리지 대상이다 

 꾸준히 지속한다

 계속 새롭게 시작한다 

 돈을 나눈다

 돈을 소진한다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돈을 벌려고 열심히 일한다 

 배우고 성장한다

 더 알 게 없다고 생각한다 

 두려움을 조절한다

 두려움에 휘둘린다 

 미래를 본다

 과거에 안주한다 

 멘토의 말을  경청한다

 친구의 말을 경청한다 

 감정의 균형을 잡는다

 극단적인 감정으로 고생한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사람에 속하나요? 


  저는 대략 4개정도는 가난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자의 생각에 온전히 다 맞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부자인맥이 없는 것과, 계속 새롭게 시작하면서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앞으로 부자인맥을 만들고 꾸준히 지속하는 일들을 픽스할 계획에 있기때문에 저는 앞으로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나시나요? 읽어보시고 나서 어떤 분은 '내가 이래서 부자가 아니구나', '나는 이러는데 왜 아직 부자가 아니지?', '이런거 아니여도 난 부자가 될 수 있어'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 읽어보시면서 자신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맞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부자는 분명 우리도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부자는 행복한 부자입니다. 정말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서 이 내용대로 하고 있다면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비슷한 인맥이 주는 효과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해봤는데요. 아직 제가 인맥에 대해서는 뭔가 다시 적립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맥은 두루두루 다 친한 관계가 아닌 두루두루 모두 조용하게 지내는 관계로 유지하고 있어서 실제로 그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은 일도 많겠지만 제가 선택하는 인맥으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하네요. 이 점에선 아직 부자가 되는 길은 더 노력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를 가게되면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모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게 계획에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가 변수라서 결국은 그때에 맞춰서 분명 저는 어떤 계획을 실행하고 있겠죠. 마음은 그곳으로 가있고 상황이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 저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조금이나마 가질수 있도록 꼭 노력해보세요. 


  부자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돈은 단지 자신이 가진 특성들을 과장해 줄 뿐이라는 것을 말이죠. 자신은 그대로 있고 돈을 버는 기술만이 작동한다는 것이죠. 금전에 대한 믿음은 다른 믿음들과 연결이 되어있고 돈이 그것을 증폭시킬 것입니다. 애드센스라는 것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고 애드센스광고를 해서 수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부입니다. 저는 아직 기부를 계획하고 있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계획을 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봉사활동을 마음속으로 꼭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여유가 생기면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만 먹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일만 열심히해서 겨우 밥만 먹고산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기부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런데 기부를 한다는 것을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여러분은 기부를 하시고 있는게 있나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일 수 있죠. 그런데 부자들은 이 기부를 하는 것으로 인해 자신에게 돈을 더욱 불러낸다고 합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래요, 해보면 되겠죠.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기부의 의미는 분명 돈 이상의 큰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계획해봅시다, 여러분!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 인생에 가장 큰 깨달음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봐도 아무런 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내가 없으면 안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속에 내가 없는 상상은 분명 어떤 정의감을 불러일으켜 자신을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어내거나 남에게 책임지지 못할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한 좌절은 부자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말로만 그들과 다르다고 하는 일이 많고 그렇게 말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정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했던 것에 아무것도 반응하지 않고 있는 그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 분이 나보다 더 나은 판단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면서 그 사람처럼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니 결국은 일반 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일이란 것에 목숨 걸 필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을 쓴 마이클 A. 싱어 처럼 그는 스스로 있다가 누군가가 다가와 이야기한 것에 반응을 한것이 그를 파란만장한 삶으로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보고싶은 것을 본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의 전부였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버텨낼 깜냥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우리는 조금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많은 시도를 해봐야할 것입니다. 


  이 내용이 유익했다면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문자분들의 표현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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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인가, 나만의 색깔인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3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매일 작성하면서 한가지 난제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익성에 대해 생각하면서 좋은 글들만 써야하는지 아니면 상황상 있어야 할 비판의 글들도 올리는 것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이죠.



저 사진 글귀 끝에 점점점이 지금 제 머리속엔 ‘힘들어죽겠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수익성을 위해서는

1. 긍정적이며 좋은 글들만 써야한다.
2. 사람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컨텐츠들로 집중적으로 올린다.

개성있는 블로그를 위해서는

1. 블로그를 나 중심적으로 쓴다.
2.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 두마리 토끼(수익성과 개성)를 다 같이 잡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하긴 지금은 당장 어려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꼭 잡을 수 있겠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쓰다가도 결국엔 지속적인 글을 올리려고 해도 어느순간 블로그 조회수가 이전보다 잘나가는 나를 보고 ‘분명 이건 지속되지 못할 수도 있어’ 라는 생각에 뒤를 돌아보는 글들도 요즘 더러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 조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블로그에 글을 작성했다는 연속성만은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이 블로그에 녹아져있느냐 아니면 나란 사람이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만 들어가있느냐에 대해 따졌을 때 나란 사람이 절반은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라는 절충안이 생깁니다.

  이런 절충안들이 모여모여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러한 플래너TP의 이야기가 여기 계속 연재되는 것이라고 이제는 정의가 되어가네요. 막연하게 블로그를 많이 쓰다보니 반복해서 써야하는 내용들도 있었고 컨텐츠 자체가 구분이 모호해지는 부분도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제 1차 목적은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허락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허락받기위해서는 최적화된 블로그의 툴을 만들어야기에 이제는 어느정도 컨텐츠 툴을 다시 조율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허락을 받고나서는 다시 저만의 색깔을 어느정도 가미한 집중적인 컨텐츠를 개발하고자 노력해야겠죠. 초반에 블로그 운영할 때는 세개정도의 컨텐츠 툴이 딱 적당하다고 했는데 그 세가지 컨텐츠에만 집중하기엔 하루에 글 세개를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았고 어떻게든 매일 글을 쓰기위해선 컨텐츠 분류를 조금씩 늘리면서 그 틀에 맞게 블로그를 유지하고 어느정도 글이 되는 순간 내가 가야할 블로그의 방향성을 통계를 보고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무작정 글을 쓰다보니 내가 글을 잘쓰는 줄 알고 어제는 책을 쓰는 강의까지 2-3시간동안 보다보니 저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써보면 어떨까라는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정식적으로 한다면 조회수는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사람들이 좋아할만 키워드를 잘 골라쓰는 것이 분명 블로그 조회수에 도움이 됩니다. 글까지 좋고 그 키워드에 맞는 내용으로 가득차면 더 좋구요. 그러다보니 나의 모습보단 사람들의 흥미위주로 블로그는 운영되야하며 나의 모습은 그 이후에 보여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위해 어떻게 계획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어떤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적은 이유는 이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조회수는 보진 못했지만 글을 너무나 빠른 시간에 많이 작성을 했다는 것을 보고 글을 읽어봤는데 그닥 많은 키워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글도 그렇게 긴글이 아닌 너무나 짤막한 다섯줄 정도의 글만 수두룩하게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광고는 글마다 한개 이상은 붙어있으니까 누군가가 그 광고를 클릭하게 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어떤이가 이런 짧은 글을 보고 기분좋은 감정을 유지하면서 긍정적으로 그 광고에 도움을 줄지는 기대가 되진 않았습니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이런 글들을 잘 걸러서 수익을 준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렇다면 왜 그런 쓸데 없는 글들이 된 일을 계속 하는건지 궁금해지면서 제가 글로 투자한 시간들이 다시 어떻게 해야 줄여질 수 있는지 고민이 되버렸죠. 댓글을 달아주신 블로거님에게 방문을 하여 구경을 해봤을 때도 컨텐츠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진 않았습니다만 결국 애드센스는 허가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면 양질의 컨텐츠는 분명 중요하긴 한데 그건 애드센스가 허락 되고나서의 문제다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지금 컨텐츠의 조회수는 분명 괜찮은 수준이니, 아직 하루 조회수 1,000은 못 넘었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론 1,000부터 컨텐츠 툴을 재수정하여 공략하는 것을 원하지만 지금이라도 일단 애드센스에 허락 될 수 있게 다시금 포스팅의 방향성을 조금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하루에 3개씩 양질의 블로그를 올리려 하다보니 개인적인 공부시간이나 쉬는 시간도 생기지 않을 뿐더러 몸상태가 갑자기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 글을 못쓰게 되는 패닉상태로 돌입하게 되더라구요. 생각은 우선 멈췄고 그 증상으로 일일조회수도 약간 하강상태로 변하면서 매일 했던 규칙적인 it works 읽기도 중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것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이었던 몸이 움직이지 않는 건 우선멈춤이라는 신호다. 를 떠올리게 되면서 이건 분명 잘못된게 있기때문에 우회를 해야한다는 결정을 내려야할 시기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블로그 운영이 객관적으로 잘못됐다라고 결정은 내릴 수는 없겠지만 분명 시간이 지난다면 객관적으로 잘했다는 결정이라고 여겨질 것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조회수에 제 시간이 녹아든 만큼 분명 it works 읽기의 규칙적 행동이 안되면서 조회수도 영향이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있었던 시계사건으로 인해 이번계기로 다시 한번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줄 것인가라는 생각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연속성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는 예전에 직업으로 연극을 해봤기에 이해가 됩니다. 그들은 ‘연결’ 이란 단어를 씁니다. 그 연결이 지금은 끊기고 있다는 것에 플랜을 새롭게 짜야겠습니다.

  초반에 작성했던 글들과 다르게 글 마지막엔 항상 감사의 말로 마무리를 했었는데 요즈음엔 체력적으로 힘든건지 아니면 머리에 잡생각을 더 넣을려는 욕심이 생긴건지 그런 말이 짧아졌다는 것을 보고 저 자신을 다시금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시간을 항상 유지하면서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시간의 투자를 하는 것에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나 저는 행복합니다. 힘이 들긴 하지만 그것이 행복에 비례할 수 있도록 조회수로 증명을 해준 것에 대해 방문자분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제 힘으로 얻은 것이기 보다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세상에 얻을 수 있었던 감사한 혜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을 몰랐을 뿐이지 이제는 그 방법을 실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여러분들께 보여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노력이란 것이 행복을 위한 노력이라야 그제서야 효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요즘들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에는 정말 많은 내용이 숨겨져있다는 것에 의심을 했었고 그것이 어떤 말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 저는 분명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내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성공의 의미라고 여깁니다. 노력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는 것을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글을 많이 쓰고 싶지만 저도 정해져있는 시간이 있다보니 여기서 적혀진 수많은 글들 중에 계획을 하겠다는 것은 분명 실현이 될 것입니다. 아직 제 노트에 적힌 무수한 계획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주말에도 개인적으로 해야할일이 많아서 당분간은 정리하는데 시간을 보낼 듯 싶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 시간들이 많을 수록 분명 저는 컨텐츠의 계획이 쌓여 갈 것입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저는 그 컨텐츠들을 모두 블로그에 올리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이렇게 기록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여러분들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대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알게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집중의 중요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까지도 말이죠. 제 예전 이야기를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언젠가는 컨텐츠에 포함하여 올라갈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사람 한명에게는 수많은 컨텐츠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자신의 이야길 보여주고 싶어하는건지 궁금하실 수 도 있겠지요. 

  지금은 정리하는 단계이니 지속적으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기대를 심어드리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더 완벽한 컨텐츠로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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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1 12:0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편을 올리게 되는군요.

  승인을 받았냐구요? 아직 못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글을 올리게 되므로써 많은 애드센스 승인이 되신 분들이 제게 격려의 글을 올려주시더라구요. 덕분에 블로그들도 잘 구경하고 참고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어떤 분들은 수많은 글을 쓰신분들이 있었고 어떤분은 저보다 글의 갯수는 적지만 일년간 꾸준히 양질의 컨텐츠를 올렸다는 것으로 승인이 됐다는 판단이 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구글봇의 기준이라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일단 제가 이것을 올려야하는 이유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라는 책은 2016년도에 만들어진 책입니다. 지금은 18년 7월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변한 정책이나 유용한 꿀팁은 그 책에서는 볼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했던 기본적인 내용은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릴 내용은 바로 계좌개설하기입니다. 승인을 받게되면 나중에 개설해도 되겠지만 저는 연차를 이미 썼었기에 쓴 김에 만들어놓는게 낫겠다 싶어서 실행에 옮기게 되었죠.



 수익금을 받기 위한 외화입출금통장 개설하기



  블로그로 인한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금을 받으려면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외화입출금통장입니다. 대부분 애드센스 수익을 SC제일은행을 통해서 받으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300달러 미만의 수익금에 대해서 송금받게 됐을때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은행마다 수수료는 다르지만 일단 300달러가 자주 달성하기엔 어렵다는 점을 알기에 초보 애드센스 광고 수익러들에겐 SC제일은행 외화통장 하나씩은 기본적으로 다 하나씩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계속된 수입이 늘어났을때 300달러가 넘어간 수익에 대한 수수료가 다른 은행의 수수료보다 더 비쌀때 그때부턴 다른은행의 계좌로 넘어갈 계획을 해야되겠죠. 그럴려면 보통 블로그를 오래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보통 하루에 많은 조회수를 찍는 상태가 아닐테니 지금은 걱정말고 여유가 되면 그때서야 관련된 내용에 대해 포스팅을 하기로 하죠. 

  기본은 지점에 내방해서 개설하는 것이 되겠죠? 준비물은 신분증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주민등록등본과 재직증명서는 상황에 따라 각각 하나만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등본상 주소지가 부천에 살면 부천지점에 들러서 외화통장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등본상 주소지가 부천이 아니라 부평이고 재직하는 곳이 부천이라면 등본이 아닌 재직증명서를 떼와아햐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건 부천지점에 직접 연락해서 알게된 기준이며 저는 등본상 주소지가 부평이라 바로 부평으로 가려고 했고 부평으로 가기전에 부평지점에 연락해서 필요한 서류에 대해 재차 알아보려했는데 고객컨텍센터라고 하지요. 그곳에서 갑자기 지점연결을 막으면서 외화계설에 대한 다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지점기준 내방시 서류

신분증(필수), 주민등록등본(지점주소지역기준) or 재직증명서(지점주소지역 미거주시)

 방문하기전에 방문할 지점에 전화를 한번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지점마다 다를 수 있음)


   

바로 SELF BANK 라는 어플이었는데요.



  이 어플만 있으면 계좌개설을 은행을 가지 않아도 할수가 있습니다. 단 기존에 SC제일은행 입출금 계좌가 있어야합니다. 기존계좌인증을 통해 계좌를 개설을 하기때문이죠. 안그래도 SC제일은행은 전국에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어플로 계좌개설을 해주는군요. 어플로 막상 계좌개설하고 영문으로 이름이 잘못되어서 지점내방할때도 분위기가 쐐하긴 했습니다. 어플에 문제로 인해 영문이름이 제대로 개설되지 않은 어플 탓으로 사람을 지점에 내점하게 하는 것은 뭔가 이해가 되지 않는 처사였지만 굳이 일을 만들고 싶지 않은 저로써는 군말말고 지점에 내방해서 영문이름을 바꾸는 일을 처리했죠. 실제 계좌로 입금할때 영문명이 맞지 않으면 입금이 안될 수 있으니 이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게다가 이 앱이 영어로 주소를 입력시 한글이 들어가게되면 앱자체에서 오류가 생성이 되어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되어 주소를 한두번 수정한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결국은 계좌개설을 하게 되었지요.



셀프 뱅크 앱 맨 처음 들어가게 되면 배경화면입니다. '입출금통장'을 터치합니다.



아래로 내려가보면 외화보통예금에 신청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예금의 만기가 없는 입금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 통장이라는 설명이 보입니다. 



금리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어차피 미국달러기준으로 통장을 개설할거니까요.



셀프뱅크 어플리케이션으로는 4개국가만 통화개통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미국달러, 유럽유로, 일본앤화, 중국위안까지 가능합니다.



예금자보호법에 해당하는 입출금 통장이라는 사실을 명시해놨네요. 



첫번째 단계는 휴대폰인증인데요.



  조건이 있습니다. 

① 단기다수계좌개설이라고 해서 계좌개설후 최소한 영업일 기준 20일 이후 개설이 가능합니다. 상위에는 30일가량이라고 적었지만 영업일 기준 20일이 넘으면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② 미성년자는 비대면계좌개설이 불가합니다. 신분증인증만 가능한 부분도 있구요. 

③ 외국인, 재외국민, 해외거주자도 개설이 안됩니다. 이 분들 중에 대한민국 신분증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있기때문에 신분증이 있다고 무조건 비대면계좌개설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④ 대포통장 또는 전자금융 사기계좌 명의인은 계좌개설이 안됩니다만 혐의가 입증되더라도 벌금을 내거나 형량의 기간이 지나면 계좌개설은 가능합니다. 

⑤ 본인명의 휴대폰이 있어야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⑥ 국내에서만 개설이 가능합니다. (이건 문자를 발송하는 인증시스템으로 처리합니다.)









  단말기를 바꿀때마다 SMS 인증이 들어가게됩니다. 일단 저는 처음 어플을 설치하기때문에 SMS 인증을 하게되는데요. 앱에 기재된 메시지를 내 핸드폰에서 요청하는 곳에 메시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요금제에 따라 20원이 들 수 있다는 말이 그말입니다. 






간편본인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였던게 내 이름의 영문명이 맞지 않아서 수정하고 싶었는데 수정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확인만 하라는 건데 도대체 확인을 해서 어쩌자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죠. 어차피 근처에 SC제일은행을 들려서 바꾸면 된다는 생각에 일단 계좌개설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생각에 다음단계로 넘어갔죠. 

 


뭘 변경했다는건지, 이제는 조금 약이 오르네요.



가장 중요한 기존에 계좌가 있으면 자동으로 계좌번호가 뜨고 선택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SC제일은행은 자신의 계좌정보가 노출되는 앱이 많은 듯 합니다. 



  지금보니까 저는 잘 몰랐는데 1일 5회이상 촬영이 실패하면 당일 개설이 안된다는 내용이 있었네요. 햇빛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분증이 빛에 반사가 되면 안되는게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저날 햇볓이 쨍쨍했는데 빛이 아무리 들어와도 반사되는 빛이 신분증에 나타나지 않다보니까 결국은 빨리 신분증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밝은 배경이라도 빛반사만 일어나지 않으면 된답니다. 밝은배경이 아니면 더 좋겠지만 말이죠.












본인인증 이후 약관동의, 그리고 또 본인인증이 이어집니다. 

계좌개설 과정이 좀 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돈을 쏜다는 말에 현혹당하여 결국은 은행송금을 선택했습니다. 












이제 은행에 들어온 1원에 붙어있는 숫자네자리 메시지를 그대로 앱에다가 입력하면 됩니다. 

모든 인증이 끝나고 계좌가 최종개설되기만을 기다리면 됩니다. 



추가인증은 최소 5분~ 15분 소요됩니다. 

실제로 그랬구요. SMS 를 기다리면서 저는 SC제일은행에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발을 동동구르고 있었습니다. 영문 이름을 바꿔야하니까 말이죠. 



드디어 문자가 왔구요. 마지막으로 계좌의 비밀번호를 설정과 외화설정만 하면 끝이 나네요.



약관은 이메일로 살포시 체크해주면서 계좌비밀번호 4자리를 동일하게 두번 입력합니다.



애드센스 광고 수익인 외화 USD 로 선택은 필수이겠죠!



영업 잘하는 SC제일은행 체크카드입니다. 외화통장으로는 

체크카드가 안만들어지는 것 알고 계시죠? 

설마 저처럼 되는 줄 알고 개설하려고 하는 분 있으신가요?

저는 진짜 SC제일은행 726 원래 계좌가 체크카드가 없어서 

겸사겸사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진짜입니다. 



계좌개설이 완료가 되면 계좌번호가 문자로 통보됩니다. 

SC제일은행 기존앱을 통해서 로그인을 하면 계좌개설이 된 잔고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토록 탐났던 마블아이언맨체크카드

이번 기회에 만들어봅니다. 



신분증만 삼성카드 어플로 인증하고 나머진 사파리앱으로 바로 인터넷상에서 진행했네요.

간지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SC 제일은행 일반 어플로 들어갑니다. 공인인증서 로그인하면 저기 아래 

외화보통예금 계좌가 개설이 된것과

오른쪽에 USD 0.00 이란 계좌잔액이 보일 것입니다. 



  계좌번호를 누르면 이렇게 외화보통예금 통장의 상세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거래는 없지만 곧 이 계좌에 거래내역이 가득 찰 것입니다. 지금 저렇게 [USD] 0.00 이라고 적혀있지만 조만간 저 금액을 직접 수정해서 가지고 다닐 겁니다. 그에 관련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가난한 무명배우가 있었습니다. 영화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갔지만, 꿈을 이루기는커녕 집도 없이 비참한 날들의 연속이었지요. 좌절을 계속하던 그는 어느 날 뭔가를 결심하고 할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준비해간 수표책에 1천만 달러를 자신에게 지급한다는 서명을 했습니다. 메모란에 '출연료'라고 쓰고, 지급일자는 5년 뒤인 '1995년'이라고 적었습니다. 미래의 자신에게 지불한 그 가짜 수표를 그는 지갑에 넣고 다녔습니다. 5년 동안 소중히 넣고 다니면서, 자신의 행복한 미래에 대한 믿음을 키워갔지요. 그리고 정확히 5년 뒤, 소망은 기적처럼 이루어졌습니다. 영화 <덤앤더머>와 <배트맨>에 출연하면서 17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고, 그 후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부와 인기를 동시에 얻은 스타 짐 캐리입니다. 자신에게 지불한 그 가짜 수표가, 행운의 부적이 되어 그의 삶을 실제로 바꾸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소망을 담아 기록하는 대로 삶이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아주 감동스러운 실화입니다. 저도 그를 닮은 실화의 주인공이 되려고 합니다. 

 


  이런 비대면계좌개설 방법을 몰랐던 사람들은 무턱대고 은행에 직접 방문하기도 했겠지요. 그러나 저는 처음부터 직접 은행에 방문하면서 알아가면서 진행했었기에 무식했지만 결국은 계좌개설을 하려고 검색하는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되는 정보를 작성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 되고말았습니다.  그리고 계좌의 영문명이 잘못된 분들은 고객컨택센터에 연락해도 수정할 방법은 없으니 지점에 내점할때 신분증을 제시하면 수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실제 영문명을 다시 어디서 확인하는건지 확인은 못했는데요. 어플에서는 분명 없는 것 같고,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서 시간이 되면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이로써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듯 싶네요. 계좌개설 이후 포스팅까지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동생의 결혼식이 끝나고 이것저것 하나씩 정리해나가기 시작합니다. 어떤 공간에서도 하루에 세개씩 포스팅은 꼭 쓰게 되어있더라구요. 유익한 내용으로 앞으로 더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는 애드센스를 얻기위한 노하우편으로 진행해보려고하는데요.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네요. 한주에 한번씩 올리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아직 성공을 하지 못해서... 성공을 하게된다면 그에 맞는 상세 공략법도 한주에 한번씩 올리는 것으로 진행하면 타이밍이 괜찮을 것 같네요. 하루 빨리 애드센스에 승인을 받고 광고를 내보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분수처럼 폭발하는 나의 블로그의 미래를 보는 첫 시발점이 될것이기 때문이죠. 그때는 지금보다 글을 더 많이 쓰려고 하는 것보다 더 직관적인 정보들을 한눈에 보는데 집중을 할 것이기때문이죠. 글을 쓰는 것에 집중을 하면 오히려 시간이 덜 걸립니다. 그런데 그만큼 정보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애드센스가 승인이되면 그 때부터는 조회수가 오히려 더 폭발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타겟팅을 진행할 수 있기때문이죠. 그 전에는 계속 방법적인 부분으로 블로그가 채워지는 것에 조금은 보기가 힘드실 순 있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제 마음에는 훌륭한 블로그가 되어가는 느낌이 있어서 왠지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장단점은 있는 거겠죠. 계좌개설 모두 잘하시구요! 애드센스를 얻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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