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개의 글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배당 통지서가 우편으로 오다. - 삼성전자 3분기 배당 받아라! (배당, 배당락에 대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9 06: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저도 배당이란 걸 이번에 받게 됩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기업이 이윤을 분배하는 것을 배당이라고 하는데요. 삼성전자에 너무나 집착한 나머지 그래도 삼성전자에서 배당을 이번에도 받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배당금액을 그렇게 많이 주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삼성전자만큼은 매번 배당금액꾸준히 분기마다 나오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를 분기마다 보유를 하려고 하나봅니다.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우리나의 주식들 중에는 배당을 하는 주식들이 여럿 있는데요. 대기업들이라고 해서 다 하는 건 아니지만 주식회사 중에서 주식시장을 통한 영업이익으로 인해서 성과를 올리는 곳은 매번 배당을 합니다.

  기업 즉 회사는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이 일어나고 그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게 원칙입니다. 이것을 이윤배당이라고 합니다. 이윤배당을 극대화하는 것이 주식회사의 목적이고, 이 배당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는 주주에게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윤배당은 주주총회의 중요한 의결사항입니다.


  배당은 영업연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회사는 결산을 할 때마다 영업보고서, 재무제표, 감사보고서 등을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합니다. 배당금은 정기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지급시기를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주총회 승인 뒤 1개월 안에 지급하여야 하며, 배당금에 대한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는 5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상법 464조의 2).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우편이 오면 그 우편을 뜯어보면 

자신이 받을 주식회사의 배당의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매번 배당을 받기 전에 통지서를 받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그것을 증권사에 연락하셔서 우편을 발송하지 못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권리인 배당을 통보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증권사에 등록된 정보를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수집하여 우편으로 보내는 것이 

상법상 의무기때문에 꼭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싫어하는 가족분들이 있다면 이런 점을 참고하여

증권사에 등록된 자신의 주소를 자신의 가족이 알 수 있는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로 등록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주주가 알아야할 권리를 우편으로 통보하는 것에 대해서는

모르게 된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겠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 매년 총 4번의 배당을 합니다.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매번 배당에 대한 공시를 확인하셔야합니다.)

분기마다 진행을 하지만 이러한 회사는 대한민국에 몇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말에 하는 회사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이 주식회사가 배당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는 주식을 사시기 전에

배당 공시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매년 하지 않고 영업이익이 확연히 났을때만 배당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분기별, 3월말 기준, 6월 말 기준, 9월 말 기준, 12월 말 기준

총 4번의 분기별 배당을 하는 곳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받는 배당은 11월 20일에 주식을 거래하는 계좌로 입금이 될 예정입니다.

배당액은 자신이 주식을 보유했던 계좌로 입금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증권사가 여러군데일 경우 증권사 마다 입금되는게 원칙이긴 한데

간혹 단수주의 경우는 관련 주식이 여러주가 있는 

다른 증권사로 입금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9월 3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4주 보유했는데요.

배당금 총 1,416원입니다. 주당 354원배당금액입니다.


그렇다면 연이율로 따지자면 어떨까요?

삼성전자를 한주당 대략 45,000원이라고 가치를 잡아보고

세달에 한번씩 한번씩 배당을 받는다고 한다면

삼성전자 3주의 금액 135,000원 한달 이자가 350원이라고 생각한다면

연이자는 4200원이 되겠죠?

135,000원의 연이자가 4200원이다라고 했을 경우

1,350원의 연이자가 42원이기때문에

백분률로 환산하면 연이자 3.1%가 됩니다.

사실 배당금을 300원으로 계산해도 연이자 2.6%가 되기때문에

은행이나 CMA계좌에 입금해 놓는 것보단

훨씬 높은 이율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18년 10월 26일, 그날 삼성전자는 올해들어 최저치인 40,400원을 기록했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이 아무리 곤두박질 쳐도 삼성전자

중간에 한번씩 45,000원은 항상 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삼성전자 주식은 보유하기만 하고 있어도

배당이 꼬박꼬박 나오는 것을 장점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당을 받기 전에 한번 많이 오르면 매도를 하면 되고

주식 배당을 받기전에 주식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싶으면

주식을 매수하는 형식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죠.


경고

정말 주식의 가격이 많이 떨어질때는

가슴이 철렁이는 부분을 견디지 못하고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도 있으니

(저는 이번에 경험을 했습니다. ㅠ)

되도록 주식을 알지 못하는 분이라면 이러한 경험을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배당을 하는 회사들은 연말 기준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기준으로

다음해 3월에 주주총회를 거쳐 배당을 결정하고 

4월 중순에서 말쯔음에 배당을 하게 됩니다.


작년 분기말 (4분기) 배당 같은 경우는 올해 3월 23일에 주주총회가 있었고

주주총회를 거치고 나서는 한달 이내에는 배당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공시에는 정확히 언제 들어온다고 예정일자가 나오진 않았기 때문에

증권사에 연락해서 물어보거나 아니면 자신이 사용하는

HTS 프로그램에서 메뉴 이름 중에

권리, or 배당이라고 검색해보시면

그리고 시작일을 작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해놓으시면

올해 받았던 배당 금액배당을 받을 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월 말에 1분기 배당락이 진행 된 이후

작년 4분기 배당을 4월에 배당하고 한달만인 5월에 2분기 배당을 합니다.


여기서 배당락이란 

결산기말이 지나서 당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주가의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 3분기 배당락이 걸리지 않으려면

주식을 언제까지 소유하고 있어야할까요?

3분기 배당기준일인 9월 30일까지 보유하고 있어야하는데요.

올해 9월 30일은 일요일이었죠?


--


배당락의 기준은 바로 목요일인 9월 27일에 걸리게 됩니다.

9월 27일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결제가 10월 1일에 되기때문에

실제 삼성전자를 보유한 주주로 보지 않습니다.

9월 27일삼성전자매도한다고 하더라도

10월 1일에 실제로 입금이 되기때문에 

그 사이인 9월 30일이 기준일에 포함이 되어있기때문에

삼성전자의 배당을 받는데는 지장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즉, 배당락이 걸리면 그 날 주식을 매수한다고 하더라도

결제일이 기준일을 지나치게 되므로 배당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반대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배당락이 걸리는 날 부터 

주식을 팔아도 관련 분기에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주식을 사시는 분들 중에서 이 배당이 있냐 없냐에 따라

주식을 보유하는데 결정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배당을 받기 위해서 말이죠.


현금을 배당을 받게되면 

실제로 통지서에 나온 금액만큼 받지 못하게 되는데요.

바로 세금을 떼기 때문이죠.

15.4 %(소득세+주민세) 를 떼기때문에 

통지서에 나와있는 금액을 절대 

다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주식을 배당받는다고 하더라도 원천징수를 합니다.


주식배당(개인) : 단수주대금 입금일에 원천징수

배정주식수(단수주포함) x 1주당 액면가 x 15.4%(소득세+주민세)


 액면가를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현금배당보다 세금이 좀 적은 편입니다.





이번 삼선전자 주식을 배당받으면서

배당에 대한 부분을 알아봤는데요.

제가 쓴 포스팅을 보시면서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잘 이해하셔서

경제 생활에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나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공감은 됩니다!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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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수익 18년 10월 성과보고 - 지금까지 실적 포함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1 23:58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안녕하세요. PLANNER TP입니다.

요세 아마존 셀러를 공부하느라 힘들게 살고 있는데요.

일단 제가 프로계정 현재 가입을 한 상태입니다.

그 내용은 제가 포스팅을 할 예정이구요.

RA와 PL 중에 어떤 것을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이번에 RA를 하는 것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당분간 소득이 제대로 나오기전까진 간혹 아마존의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포스팅을

올리는 경우가 아니면 되도록 상품 파는 것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아마존 셀러 포스팅은 당분간 진행이 안될 수 있다는 점이 있다는 것이 있구요.

대신에 제가 최근에 읽었던 부자에 대한 포스팅이 진행이 계속 될 듯 합니다.

포스팅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그만큼 안정적인 조회수와 함께

애드센스 수익을 그래도 조금이나마 항상 올리기때문에 포기할 수는 없더라구요.

간단하게라도 하루에 한개씩은 올려볼 예정입니다.



11월 1일 오전 2시 33분 경에 캡쳐한 사진입니다.

10월 한달간 실적이 80.43달러로 한화기준 91,127원 입니다.

9월 실적은 67.43달러로 76,398원

9월 대비 13달러(19%) 상승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7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누적 수익은

198.04달러로 한화 224,379원입니다.


아쉽게도 10월 한달간 총 수익 10만원을 넘기나 싶었는데 아쉽게 9만1천원대로 끝났구요.

그래도 200달러라도 돌파할것을 기대를 했었지만 결국 1.96달러 차이로 실패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11월 1일 오늘 오후 6시 30분이 넘어서

2.11달러의 수익이 생기면서 결국 

누적 수익 200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수익이 누적 201.21달러인데

그래프를 주 단위로 그려서 보면은 10월 초반에는 잘 달리다가

중간에 저조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조금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감이 됐는데요.



지금까지 수입대비 페이지 뷰수를 보면 어떤 날은 페이지 조회가 많이 없는데도

수익이 많을 때가 있고, 어떤날은 조회수가 많은데도 수익이 적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론 조회수 대비 수익이 일어나는 구조로 보입니다.

즉, 조회수 대비 수익을 창출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컨텐츠가 불량하지 않다는 것으로도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블로그가 안정적으로 잘 운영은 되고는 있지만

어느정도 정체된 수익과 페이지 조회수를 기록한다고도 평가 됩니다.



그렇다면 광고클릭수는 페이지 조회수에 대비해서 어느정도 클릭을 하는지 살펴보면 

중간중간 조회수와 비례하지 않고 광고클릭 수가 많은 현상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조회수가 많다고 하여 광고가 많이 클릭되는 것 또한 아니라는 것도 

어느정도 확인이 됩니다만 많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컨텐츠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조회수가 적을 때도 광고 클릭이 어느정도 있는 것은

컨텐츠의 분포가 골고루 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저번달 최고의 수익은 10월 30일에 있었던

하루 6.52달러의 수익이었습니다.

저조했던 수익이었다가 갑자기 하루수익 신기록을 돌파해버립니다.

이때문에 200달러 고지를 이번달에 돌파할수 있을까 기대를 했지만

결국은 아쉽게도 실패를 했었죠.



9월대비 10월의 조회수 기록도 34.72% 상승한 28,412 회를 기록합니다.

게다가 최초로 하루 방문자 3,000명을 돌파하게 됩니다.

이부분은 저 날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방문자 수가 3,000명이 넘는 최초의 기록이 생기게 됩니다.



현재 방문자 수 8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수준으로 간다면 이번년도 내에 방문자 수 10만명을 돌파할 것입니다.

사실 방문자 수를 명으로 하기보다는 조회수로 말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갑작스레 최근 제게 최고의 실적을 안겨준 검색어

1위는 바로 '한유총' 이었습니다.

썰전 포스팅 관련해서 해놨더니 갑자기 실검에 떠올랐던 '한유총'

조금은 자극적인 글이었지만 심정이 그렇게 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내용이었습니다.

2위는 '삼성전자'였는데 이번 주식시장의 하락에 얼마나 코에 데인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번년도 3쿼터에 좋은 실적을 낼것이라는 전망을 포스팅 했는데

결과는 정 반대였으니 말이죠.

전문가들이 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포스팅해도 결국엔

정말 미래는 알수가 없다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아이폰xs' 또한 제가 포스팅한게 잘 된건가 싶을정도로

조회수가 상당히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이 중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검색어는 '한유총'과 '삼성전자' 라고 판단이 됩니다.

'삼성전자'는 꾸준히 검색되어 왔고 검색될때마다 어느정도 광고수익을 이끌어냈습니다.

'한유총'은 실검에 뜨자마자 갑작스럽게 폭풍스러운 조회수를 이끌면서

하루 수익을 빠르게 올려준 검색어였습니다.

효자 검색어 '삼성전자' 원나잇 검색어'한유총' 이 

한유총이 앞으로도 꾸준히 검색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원나잇 검색어라는 표현을 써봤습니다.


벌써 올해가 다 가고 11월과 12월이 남았습니다.

남은 두달동안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 잘 고민하고 하루하루를 살것 같습니다.

11월에는 되도록 아마존 셀러를 하는 것을 집중 할 예정입니다.

현재 프리미엄 계정으로 전환했는데 한달에 39.99달러(45,308원)

내야하기 때문에 이 돈이 헛돈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공략해봐야겠습니다.


RA도 만만치 않은 것이 결제를 하고 막상 해보려고 하니까

막히는 것들이 생겨버리더군요. 

부리나케 찾게되는 것에 결제한 효과는 나타났습니다.

결제를 하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계속 천천히 공부를 하면서 

아마존에 대해 많은 정보를 단 기간에 찾지는 못했겠죠?

투자를 하는 것은 돈을 잃기도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빨리 알게 되는 경험을 주기도 합니다.

투자한 돈이 아까워서라도 빨리 공부할 것 같다는 것에

역시나 교육을 받기위해 돈을 투자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에 많이 느꼈습니다. 


포스팅에 대해서는 욕심을 많이 줄이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조금씩 늘리는 형식으로 진행해야하겠습니다.

11월에는 안정적으로 가는 것으로 하고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분명 블로그의 수익이 많이는 늘지는 않더라도

언젠간 분명 한달에 30달러의 수익을 내는 파워블로거가 되어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생각은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행복한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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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수익이 오르셨네요.부럽습니다.ㅠㅠㅠ전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 저보다 글이 훨씬 많으신데 되도록 꾸준히 조회될 수 있는 글들이 있어야 광고수익에 도움이 될거같아요. 특히 시사나 경제관련 포스팅은 효자노릇을 한답니다

삼성전자 주식의 외국인 매수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2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이틀전부터
어떤 분들이 그렇게 이 블로그를 들려주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어가 죄다 삼성전자였습니다. 관련 블로그 내용이 그렇게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만 검색이 많이 되는 것을 보고 의아했죠.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 주식가격이 갑자기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통계를 매일 보면서 그날마다 이슈가 되는 주식이 확인되면 그 주식이 무슨 일이 생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는군요. 저는 최저가로 떨어질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샀습니다.



이틀전까지
누적 18주가 됐고 게다가 삼성전자 주식 배당이 들어왔는데 그래봤자 한주기준으로 배당을 받았습니다. 일단 최근 갤럭시 노트9 과 삼성의 여러 공략적인 사업뉴스에도 오르진 않았습니다. 이상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죄다 주식을 파는 소문이 있었는데 ​어제는 주식을 다 매수하는 태세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의 세력에 대한 영향이 강하게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코스닥에는 국내 세력이 자본만 있다면 조작을 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코스피는 조작하기 힘들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외국인들이 움직이면 결국은 코스피도 어쩔 수 없다는게 이번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상승을 보고 이해하게 됐네요.



차트를 보면 그제 삼성전자 최근기록 중 가장 하한가를 이뤘다고 언론에서 다뤘는데 이때 많이 사지 못한게 아쉽네요. 심리적 마지노선이 대부분 최근에 있었던 하한가 기준으로 내려갈지 올라갈지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정될텐데 요즘 삼성이 부쩍 진보적인 사업 계획을 낸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반동을 타고 올라갈 기세만 남았다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강했다고 하여 무려 1300원이나 올랐기때문에 이건 당분간 떨어지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면서 곧 갤럭시 노트9의 판매와 다양한 삼성의 사업들이 진행될 것이 주식에 긍정적 영향이 끼쳐질 것이란 기대가 들기 때문이죠. 타이밍은 지금이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일단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잘 지켜봐야할 것이 오늘 오르지 않고 약간 주춤하거나 보합의 흐름을 보인다면 삼성전자의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할 것입니다. 주식차트를 지속적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 이번에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알고 있는 주식이 아니면 사지마라는 워렌버핏의 이야기에 많은 교훈을 얻게 되네요. 일단 5만원까지 올라간다면 수익율이 10%가 되기때문에 어제 주식을 매수를 많이 못했던게 아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보고 판단을 더 해봐야겠지만 어제 저가보다는 더 내려갈 이유가 없기때문에 앞으로 올라갈 삼성전자의 주식가격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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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노트9 언팩 행사 이후 주가하락을 보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10 22: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우리시각 8월 10일 오전0시를 기해서 갤럭시 노트9 언팩행사를 미국 뉴욕에서 진행했는데요. 

  저는 열심히 이사짐을 싸고 있으면서 유튜버 JM님의 영상을 보면서 중간에 쉬면서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크게 혁신이라고 할 매력적인 기술은 없지만 그나마 누구나 좋아할 기술인 블루투스 S펜 기술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이것으로 인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떤것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지만 결과는 하락세였습니다. 댓글에 달린 실시간 반응들을 읽어봤을때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새로운 기술들이 그닥 놀랍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눈은 높아져있습니다. 실제로 구매할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평가를 미리 내리는 부정적인 의견들 때문에 주식은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느꼈던 것은 정말 혁신이라고 여겨질 만한 내용이 아니라면 이런 언팩행사 이후에 주식시장의 하락은 예상되는 결과라는 사실입니다. 경쟁사인 애플같은 경우도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할 경우가 많거나 기술이 딱히 매력적이지는 못해도 사용자들의 후기로 인해 결국은 믿음을 주는 결과를 나타내게 되는데요. 반대로 삼성은 실제 나온 기술들이 몇가지는 완벽하지만 몇가지는 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어 아이콘 X 라는 무선 이어폰에 대한 평가도 다른 브랜드 상품들에 비해 너무 좋지 않은 평가로 이런 부수적인 내용들로 인해 결국은 2류처럼 보이는 1류상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어 아이콘X 를 사용해본 소리전문가가 평가한 내용으로 가격대비 음성기술이 너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추후 삼성이 어떤 마케팅을 벌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언팩행사에서 벌였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대용량의 배터리, 그리고 하드디스크, 그리고  S펜의 블루투스기능, 나머지 부가적인 기능까지 설명하기엔 행사에서 부각시키기엔 어려웠던 듯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잡다한 기능을 넣어서 상품의 유행을 기록적으로 선도하기가 어렵다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전 S9 시리즈의 이모지기능에 대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언급이 없었기때문에 뭔가 애석해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점은 삼성이 결국 마케팅보다는 퍼주기식 전략을 하기때문에 이렇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노트를 써보면 알겠지만 현존하는 폰 중에서는 최강의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아이폰X 나 아이폰 8이 그래픽이나 게임면에서는 최고라고 할지는 몰라도 오픈소스인 안드로이드에서는 분명 활용도가 아이폰보다는 배가 됩니다. 예전에 노트4를 써봤던 기억은 디스플레이도 그렇게 인식할 정도는 아니기에 텍스트나 이미지 편집기술에 아주 적합한 성능을 내포했던 최강의 퍼포먼스를 폰으로 활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폰은 그런 면에 비해서 퍼포먼스를 빠르게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노트9을 구매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SKT프리미엄클럽2에 가입되어있고 이번 8월 27일이 만기라서 타이밍이 아주 굿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폰7플러스의 나머지할부금 50만원을 순삭시킬 수 있는 기회에 다시 2년약정의 노예가 될 것인데, 지금 애매한게 인터넷을 가입을 할 수 있는 곳이 KT라서 저렴한 핸드폰을 할부로 구매해서 번호이동이 가능할때 진행해버리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곧 아이폰 새모델이 나온다고해서 이 부분도 생각해봐야겠지만 지금 제 아이폰7플러스의 폰카 기능이 너무나 좋은 어플을 구매해놓은 상태라서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아이폰은 타이핑하기가 어려운 폰입니다. 반대로 삼성핸드폰을 썼던 당시에 기억은 항상 텍스트나 이미지편집이 빠르고 용이했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노트9으로 가는 것은 괜찮은데 이것을 SKT에서 할것이냐 KT에서 할것이냐가 문제겠죠. 그래도 저는 KT로 해서 묶어야지 요금을 아낄 수 있기때문에 아마 SKT에서 저렴한 할부폰으로 바꾸고 나서 현금 완납 이후 K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노트7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노트9의 등장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주식은 1500원 하락에 45,400원에 마감을 하고 말았습니다. 전일에 제가 주식을 팔았다면 1.5% 정도 이득을 봤겠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식이 더 떨어질 것을 대비하고 45,000원으로 매수주문을 4주 더 넣어놨습니다. 분명 손익에서는 마이너스였지만 그 정도 더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주문을 넣었습니다. 노트9 언팩행사는 호재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공개하지 않았단 것은 유감스러운 부분입니다. 이제 해외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다음주 삼성전자의 주식이 내려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오늘 주문 넣었던 45,000원으로 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호가보다 더 높은 가격의 주문주수가 높았던 것을 보았기에 넣었던 것이었고 45,000원까지 가격선이 무너졌다면 사고가 없는 한 익주에 주식이 높은 가격을 상한할 신호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이 갑작스레 너무떨어지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 이미 삼성전자는 국민주가 되어있는 상황에 노트9언팩행사로 인해 삼성이 부진하게 되는 상황을 삼성전자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코스피를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에 주식시장이 불안하지만 않다면 삼성전자의 주식 가격은 올라갈 것입니다. 코스피시장의 하락세도 영향을 미치기도 했고 이미 이런 언팩행사의 패턴으로 주식이 떨어질 것이란 것을 알고 미리 파는 사람들의 움직임들도 존재했다는 것을 이번에 결과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주식 가격이 더 내려간다면 그때는 주식을 매수해야하는 신호입니다. 이 신호를 잘 파악해야합니다. KB증권에서는 분명 삼성전자가 이번 3Q에 58,000원까지 성장기대가 된다는 뉴스까지 보냈습니다. 이를 이용해 타이밍에 맞게 지금은 파실 것이 아니라 가격이 하락할때 더 사야한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주식의 단면적인 이득을 얻기위해 파는 것을 버릇을 들이게되면 화투에서 패를 볼때 조이는 긴장감때문에 주식이 도박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오르는 가격을 보고 내려가는 가격을 보고 마음이 요동치는 현상을 겪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느꼈던 것이 주식을 하나만 오래 투자해보면 그 주식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패턴을 알기에 지금 내가 주식을 사서 손해를 보더라도 적정한 가격이 언제 올라갈지는 몰라도 그 주식의 최저가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때마다 주식을 조금씩 더 저가에 매수주문을 하는 형식으로 주식의 매수 평균가를 줄이는 식으로 진행하다가 한번에 주식이 크게 성장할때를 기다리고 그때를 잡아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가장 큰 이득을 남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박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여행때 처음으로 돈을 걸고 도박을 했을때 일부러 잃어가면서 한번에 큰 돈을 땄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바로 모두에게 회식비로 지출을 했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무엇이라고 할까, 도박을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닌 타이밍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경험을 했었다고 봅니다. 전혀 도박을 안했었고 싫어했던 내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할때 제가 했던 잃어도 괜찮아라는 판단으로 지속적인 게임으로 타이밍을 노려서 이겼을때, 그 기분을 만끽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것은 분명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생각되었습니다. 주식의 차트를 계속 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하려면 먼저 수에 능통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트에 집착을 합니다. 차트는 가끔 참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보기 위해 차트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원하는 부분이 떠올랐을 때 차트를 봐야는 거라고 느껴졌습니다. 주식은 배우는 것도 있겠지만 내가 원하는 주식의 자신만의 타이밍을 이해하는 수련을 해야하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기는 처음 입문할때 이후로는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잃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요세 깨닫고 있기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식은 손절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식의 적절한 가격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삼성전자의 주식의 가격이 내가 가진 주식의 가격보다 더 하락했을 때 그날 더 하락될 가격을 예상하고 주식을 추가 매수주문을 하면서 체결이 되면 그만큼 주식의 평균가격이 낮아지는 것이고 주식의 가격이 상승은 분명 되기때문에 결국은 이런 과정의 반복을 통해 자신만이 그 주식의 가격의 감을 이해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주식을 하루종일 들여다보는 습관을 줄이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오늘은 삼성전자의 주식이 주춤했던 것에 다행히 큰 호재거리는 없었던것이 이런 하락을 일으켰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주에는 아무런 일이 없다면 분명 삼성전자의 주식은 적어도 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떨어진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곧 노트9의 후기들이 해외에서 계속 나오게 될테니 말이죠.


갤럭시 노트9의 예약판매는 이번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고하며 정식판매는 8월 24일부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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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의 부흥가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08 13:36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있다금 삼성전자 주식을 보면 오르지 않는 모습에 초조하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요즘 저는 절실히 느끼는게 주식은 떨어질때 더 사야한다는 방식, 그리고 대기업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한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항상 기대를 하고 매번 성장한다는 건 조금 오바고 지속적인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기때문에 믿을 수 있다는 것에 공략을 한다면 분명 주식에서 돈을 벌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기도 하면서 최근 KB증권에 문자가 왔는데요.



솔직히 삼성전자로 거래하는 양이 많다보니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액면분할을 한 이후 오히려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은 오히려 하락했기에 불안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분명 삼성전자는 오를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유는 단연앞으로 나올 삼성전자 노트9 의 기대와 아직 남아있는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기술 등 아직 남아있는 사업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트9이 반짝이다가도 뒤에 있는 사업들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지속적인 투자의 방향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국가에서도 요즘 삼성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에 앞으로 3분기까지 두고봐야한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3쿼터부터 상승한다고 하니 이제부터겠네요. 그러니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는 의견같습니다. 58,000원이면 지금가격대비해서 약 20%이상 상승한다는 건데 믿기 힘들면서도 기대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노트9의 예고편을 보면서 어떻게든 삼성주식의 가격은 올라갈거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가격이 내려간다면? 물론 저는 제가 샀던 가격보다 낮아지면 주식을 살것입니다. 어떻게든 주식가격이 떨어진 후에 삼성전자는 올라간다는 것을 이해하기때문에 주식으로 돈 번다는게 이런 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를 처음 샀던 것은 액면분할로 인해서 53,000원에 투자를 하자마자 손해를 봤던터라 한동안 주식을 두려워했었는데 그래도 잃은만큼 계속 봤던 터라 삼성전자의 주식움직임을 봐왔던 터러 분명 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결국 잃어봐야 얻는거라고 일단 지금 흐름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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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주식에 투자하라 - 삼성전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3 10: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주식과 함께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글을 올리는건지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스스로 잘 아시겠지만

저는 주식에 대한 관심을 그렇게 크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돈을 잃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때문에

제대로 알지 않으면 덤비지 않아야한다는 사실도

주식공부를 하면서 잘 알게되었습니다.

그 중 수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시작하면서 

알지 못하는 주식을 투자하는 것을 보면서 왜 이렇게 할까?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뭘까 고민해봤습니다.

그런데 투자라는 것은 잃을 것을 알고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투자라는 기본적으로 투자대비 이득을 얻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투자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잘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를 한다는 것은 도박일 뿐이죠.

도박과 투자의 경계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분들을 향해서

조금이나마 제 경험상 이야기를 해드리고자 하는것은

주식을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아는 것만 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삼성전자에 대한 주식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에 

지분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대기업이기에 

그 기업이 주식이 떨어지는 것을 잘 보고 있었다면

언제 오르는 것도 알고 있게 됩니다.


처음에는 주식을 5만원, 10만원선에서 투자를 하면서 

거기에서 얻는 손익을 통해 공부를 하게됩니다.

그 중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에서는 연금과도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삼성전자 주식이 하락될때만을 

기다리고 있는 자신을 보고 놀라게 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주식이 오르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주식은 내려가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래야 살 수 있으니까요.

언젠가는 올라갈 것을 이미 알고 있기에

내려가는 가격을 잘 봐야 이익을 본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최근 읽다가 시간이 안되서 다 보지는 못했지만 

토니 로빈스의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서 

주식시장에 대한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는데요.

왜 사람들이 돈을 잃는건지, 

왜 주식시장에서는 이렇게 남의 돈을 빌려 

불려주려고하는 사람이 많은 건지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은 심리상 오를때 팔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은 손절가를 잘해야한다고 합니다.

손절가의 기준이 무엇인가는 잘 모릅니다.

그저 손절가만이 있다면 이율은 마이너스 일 것입니다.

손절가의 기준이 정확히 어디서부터인건지부터 인지하고 해야 돈을 번다는 것입니다.

손절가가 명확해지면 다시 투자를 해야합니다.

손절가의 이유는 그 주식의 성장공식을 읽는 것입니다.

그중 가장 알기 쉬운 주식은 우리나라같은 경우 바로 이 삼성전자입니다.


저도 모르게 그 주식이 떨어질때마다 한주씩 사고 있습니다.




기껏해야 3주 이지만

한주씩 살때마다 분명 저는 

가격이 떨어질 때 더 떨어질 것을 생각하고 샀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주식이 분명 손익이 마이너스였을 때도

팔지 않고 지켜봐왔던 이유는...


올라갈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내가 샀던 가격보다 떨어질때

한주를 더 사려고 했습니다.

최고치 가격이 얼마인지 알고있기때문에

올라 갈것이라는 예상은

분명 시간이 지나면 맞게 됩니다.

삼성전자의 주식이 초창기에 나왔을때 

몇십년전에 투자했던 사람도 

큰 돈은 아니었지만

그 돈의 투자로 인한 이득의 재투자로 누적이 되어

지금은 삼성전자의 대주주까지 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주식은 물가상승률을 무시못합니다.

그것을 알고 투자를 해야하는 것이었습니다.


1년에 한번정도 주식은 거품이 일어났던 가격이

다시 정비되어 주춤하게 되는 시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그 시기를 알고 이해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주식의 이율을 보고

저는 언제 팔아야할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더 오를 시기를 기다리고 있고

패턴에 대해서 공부를 더 해본 후

삼성전자에 연금성을 공부해서

많은 이득을 볼 생각입니다.



처음에 펀드를 투자했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수익율을

보고 위험성에 대해 아무런 생각지 않고 진행하다가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손해만 보고 뺏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삼성쪽에 나온 펀드는 산지 며칠이 안됐지만

다행히 수익률은 확실해 보입니다.

이런 점에서 주식과 펀드의 성격은 참 다릅니다.

주식은 떨어질 때를 알고 사야하며

펀드는 떨어지는 것을 보면 바로 팔아야한다는 것을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거래를 하다보면서 느꼈던 점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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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1(1~13)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북스토리에는 어떤이의 이야기도 실리는 곳입니다.  책이란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이건희 회장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이야기도 많고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가 살고 있는 삶의 궤도는 가히 나라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신의 경로에도 가깝다고 말 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 그의 명언 10가지를 수첩에 적어가면서 열심히 살고자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머니'라는 책과 '될 일은 된다' 란 책을 읽으면서 그에 대한 생각이 좀 더 확실해지기 시작했는데요. 부자란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그들의 삶이 결국은 어떻게든 모든이들의 집중을 받게되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사람들 스스로 그에 대해 그러한 일들을 만드는 것이 세상의 일이라는 것을 말이죠. 본적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먹어도 그 위치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다는 것 또한 스타의 삶과도 비슷하기도 합니다. 분명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인데도 말이죠. 우리나라에 삼성의 위치는 기업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릴때 가전제품하면 금성이 1위였고 대우와 삼성이 2,3 위를 다퉜었는데 지금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삼성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책임지는 1등기업이 되었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기도 했고 다사다난 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결국은 이건희 회장이 살아있는 한 삼성의 기세는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경영권 승계문제에 대해서도 삼성을 위한 가장 큰 결정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강상의 안좋은 상황에서도 회장직을 물러나지 못하는 것이 그의 욕심인지 아니면 그게 최선인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가 이미 권력욕이 있었다면 삼성의 모든 경영혁신에 대해 많은 참여가 있었다고 언론에서 보도가 됐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1위 기업인데도 그러한 일이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그가 그렇게 회장직에 욕심이 있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가 평생 일구어놓은 삼성이란 큰 회사를 모든 인생을 정리할 때 쯤에 놓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으려고 해도 가질 수 없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저 삼성이란 회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계와 미래를 위해 일하는 직장이라는 게 기본입니다. 삼성과 관련되어 투자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그가 회장을 굳이 지금까지 해야한다는 의견이 맞지 않는다면 그를 아직까지 삼성회장자리에 그대로 나두려고 하진 않았겠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의 크기에 접근하려면 그의 생각을 잘 읽을 수 있어야 할텐데요. 그의 생각중에 가장 중요한 명언들을 모아서 올려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의 사진을 찾아보는데 너무나 인상이 강해서 어떤 사진이든 온화하기 보다는 기업가의 추진력있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관상이라고 보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





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01. 남의 잘 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남을 축복하는 일이, 그렇지만 왜 그렇게 해야하는 건지 에 대해서는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단순한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침 밤, 총 두번 내가 계획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it works라는 책을 항상 입으로 발음하면서 읽는데요. 말을 하는 습관을 그만큼 들이면 그 내용이 결국 자신의 몸에 새겨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02.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 자신의 몸 상태를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자세로 삶을 임한다면 분명 자기 스스로에게 관련된 일들이 줄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기도 하지만 자세가 어떠냐에 따라 그에게 앞으로 닥칠일이 더욱 좋아지거나 혹은 나빠지기도 하죠. 우울한 사람 옆에 가기 싫은 이치처럼 기뻐하는 이 옆에는 항상 긍정적인 일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03.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 이것또한 정말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이 말은 정말 잘못생각하면 부자들이 돈을 많이 쓰니까 나도 나에게 돈을 많이 쓰는 사치를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요. 실상 부자들은 사치를 한다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있는 철저한 소비생활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가난한 사람의 눈에는 사치로 보일 수 있다는 뜻이죠. 부자처럼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롭 무어의 '머니'라는 책을 읽어본다면 잘 정리가 되어있으니 시간이 되면 그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책에서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생각차이를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돈에 대해 우리가 대해야하는 자세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과의 차이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면서 분명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04. 부자옆에 줄을 서라. 산삼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 이 문제는 정말 확현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부자 옆에 줄을 선다는게 그들에게 잘하라는 뜻이 아니라 부자들이 모여있는 환경에 들어가 있다면 그들이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적 가치와 행동적 가치는 분명 어떻게든 학습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들과 닮아진다는게 부자가 되기위한 가장 큰 숙제인 것이죠.  그들이 어떤 수익을 얻고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적어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워렌버핏처럼 대단한 자산가를 만나기 위해 점심한끼를 먹는 것을 경매할때 낙찰된 금액이 상상할 수 없이 비싼 것도 이를 뒷받침 해주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05.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사람을 좋아한다.


- 힘들어도 웃어라라는 말은 가히 신의 경지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어려운 일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이렇게 살수 있다면 역시나 회사에서 승진한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는 분들이 많겠죠? 웃으면서 산다는 것이 보통 힘든일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꿈이 있고 실현해야하는 일이 있을때 그것을 욕심으로 웃을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꿈을 위해 웃을 것인지에 대한 느낌은 다른 부분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격적 소양을 쌓고 마음을 정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특히 명상이란 것을 자주 한다면 이러한 면에서 준비를 잘 할 수 있겠죠.

06.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생각하는게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때도 조심해야한다는 것은 나를 믿는다는 것은 반대로 내 몸에서 작동하는 모든 현상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의식과 무의식은 항상 상호작용을 하기때문에 내 몸이 불편한 것은 반대로 상대방도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작동하는 무의식이 주는 어떠한 정보는 본의식에서는 미처알고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알고있지 않은게 무의식에서는 훨씬더 나은 결과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무시하게 되기때문에 그 멈춤신호가 자신의 생각을 멈추게 한다면 분명 자신을 믿고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추후에 일어날 일을 다시 한번 잘 정리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집과 아견, 편견은 우선 멈춤 신호에 가장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에 오히려 자신을 믿지 못해 자기 스스로 다투다가 결국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믿는다면 무의식에 집중하시는 것이 분명 건강상에도 나쁜 결과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07. 써야할 곳 안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 저는 최근에 애플워치를 사러갔다가 판단이 안되어서 결국은 나에게 적당한 가격선의 시계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였고 재미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나의 정서에 도움이 될만한 핏터블한 내용으로 채우고자 했더니 애플워치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그러한 제품을 사고 써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제 일상생활에서 그 기기가 큰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져보고 써보고 일상생활에 가치가 있을 수 있게 시뮬레이션을 한다면 그것이 내 생활의 패턴에 시간을 차지하는 가치로 볼때 추진력 있게 나의 정서라던지 경제적 생활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근거들이 있는건지 가만해 봤을 때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결과를 알게됩니다. 내가 그 제품을 알지 못하더라도 분명 제품을 쓰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생활일 것입니다. 그 생활을 인정하는 간접경험으로도 충분히 그 기계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고 대중화가 되지않은 제품의 역할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와 동반해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지 고려했을 때 결국 사치가 될 확률이 높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낭패를 막는 것은 나에게 맞는 물건을 고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가 생각했던 합리적인 소비와 다르게 낭비를 하게되는 소비를 하게된다면 내가 맞이하게되는 돈을 쓰면서도 돈에 대한 좌절감이 들어갈때 돈을 내가 컨트롤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돈이라는 것이 나를 컨트롤 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이 돈이 주는 의미를 잘 컨트롤 해야합니다. 일확천금을 준다고하더라도 내게 합당한 돈이 아니라면 돈이 아닌 것입니다.

08.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


- 뒤쳐지지 말라는 뜻이라고 보이며 삶에 있어서는 쟁취하는 삶을 살라는 말의 의미로 보입니다. 기업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정신같습니다. 저는 기업가는 아니지만 그들의 삶의 태도에 따라 결국 기업이 좌지우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콤하고 배부른 떡을 가만히 먹고만 있다면 누군가는 그 떡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떡을 만들 수 있어야 그 떡을 찾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높이는 일을 만들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것은 곧 수익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09.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 마음에 대한 경건한 자세를 말하는 내용입니다. 행동은 기도로 시작해서 자신을 안아주고 그 행동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든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의 도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 투명한 영혼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떻게서든 내 주위의 모든 환경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그 환경들이 움직이는 패턴을 읽으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결국 미래를 보고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요한 것은 듣고 몸이 반응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영혼과의 교감을 통해 자신만의 프로세스가 계속 적립되면서 스스로 하는 행동들이 의미가 부여되면서 세상의 움직이 자신의 움직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드를 맞추는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11.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 마음이 가볍지 못하면 앞으로 하는 일들도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무거운 상태라면 어떻게든 주위에 도움을 청하세요. 그래도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대로 자신이 해결하려다 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족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족에게 의지할 수 있는게 정말 행복한 인생이라고 봅니다.

12.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 앞에서 진실하라

- 이것은 어제 제가 겪었던 어떤 일때문이라도 정말 공감이 되는 문구인데요. 회사 프로그램에 불만을 표현하는 어떤 고객이 도를 넘어 말버릇처럼 계속 거짓말한다는 이야길 합니다. 한명의 고객과 무수히 수많은 고객들의 차이는 그 고객이 하는 이야기가 회사에 수익을 얼마나 안겨다주는지에 대해 적정성을 고려해봤을 때 아무리 내 앞에 쉬운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 일이 결정될때는 회사의 수익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되는데요. 그렇게 쉬울거 같으면 자신이 하면되는데 관계도 없는 사람 앞에서 계속 거짓말을 한다는 이야길 했을때 '이 사람은 도대체 이렇게 해서 자신의 기분이 풀어지는 걸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것도 좋고 말도 안되는 이야길 듣는것도 해야할 일이기때문에 인정을 했지만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일에 대해 힘이 없는 사람에게 계속 붙잡고 말로만 하는 행위는 벽에다가 대고 떠드는 행위처럼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실례를 범했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돈을 위해 계약하고 일하는 관계에서는 돈의 댓가만큼 일을 하면 되지만 이번 경우에는 도를 넘어선 고객의 행동이 제 위치에서 저에게 반응하는 대화의 내용이 제가 계약한 돈의 가치보다 훨씬 정도를 넘어섰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이 무사히 끝났기때문에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회사 다니면서 회사와 계약한 사항 이외의 사람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의 한계로 잘못된 일이 있다면 그 마음을 정리를 하고 일에 전념하시길 바랍니다. 고객이 아무리 회사를 위해 투자를 하는 입장이라고 할지라도 관여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회사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게되면서 극단적으로는 회사의 운영이 마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마비가 앞으로 회사의 발전을 촉매시키면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내용도 아닌 회사의 큰이익에 관계되서 치부하는 일이 아니기에 오히려 손해가 확실하고 장기적으로 가치를 끌어올리지 못하는 자선사업을 할 명목도 아닌 곳에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13. 씨 돈은 쓰지말고 아껴두어라. 씨 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 정말 중요한 말입니다. 왜 씨 돈이 필요한지 그 이유는 세상 살면서 최소한의 금액만큼은 비상금으로 챙겨놔야한다는 뜻입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어떤일이 생길지는 모릅니다. 누군가를 전적으로 믿고 사는 행동 또한 자신의 삶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씨 돈은 여유를 형성합니다.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분명 위기에 있어서 어떻게든 한차례의 극복을 해주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극복 이후에는 그 씨 돈을 다시 채우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삶의 지혜이면서 자신만의 보험을 만드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명언 37가지 중에 13개에 대한 해석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37가지 명언에 대한 코멘트를 다 달려고 하다가 중간에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파트를 3개로 나누어서 글을 올려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그의 명언을 정리해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적는 시간이 분명 허툰 시간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명언들에 대해 자신만의 언어로 정리해보는 습관을 길들여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미 이루어진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온전히 자신의 몫입니다. 똑같지 않아도 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전적으로 참고는 하되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천천히 고쳐나가보는 것도 좋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열심히 쓰다보니 여러분들에게 좋은 이야길 계속 쓰게 되어 저 자신도 변하는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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