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10개의 글

애드센스 드디어 10달러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8 11:22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드디어 오늘 애드센스 10달러가 돌파 됐습니다.

7월 하순에 시작해서 보름이 넘어간 시점에
10달러가 돌파 된 순간 정말 힘이 들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달에 30만원 소득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버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첫술에 배부를 순 없겠죠?
지금 유튜브도 같이 하다보니까 이상하게 어제는
블로그 글을 작성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아,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사를 가는 주기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럴때 일수록 다시금 생각을 잡고 무언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교육을 받아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실검위주로 그때마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전문적 포스팅을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제는 하루 조회수가 100대로 떨어지기까지 했더군요. 이러다 블로그가 죽는 건 아닌지 해서 새벽에 부리나케 주식관련해서 이야길 올렸습니다. 공모주 관련해서 요즘 이슈다보니 조회수가 올라가더군요. 근데 느낀 점은 실생활에 다른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올린 것 뿐이고 나 또한 그렇게 느낀거라거 그렇게 해서 조회수가 올라간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실검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관리는 제가 하는거겠지만 그래도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을 벌고 싶거든요. 조만간 애드센스에 대한 우편이 2주후 정도에 집에 도착할 건데요. 그때 후기를 또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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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조회수 1,000돌파 이후 급락에 대한 자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7 12:15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어떤 붐이 일었던 걸까요. 갑작스레 하루 조회수가 1,000이 돌파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이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오늘도 어느정도 조회수를 기록하겠지라는 생각에 눈을 뜨고보니 어제보단 확연히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의하한 기록이긴 하지만 제가 무슨 조작을 한 기억이 없는데도 말이죠. 한순간 폭발하는 조회수에 무슨 힘을 얻은 것 마냥 기뻐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떨어지면서 조회수가 오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누군가 제 블로그에 조회로 장난을 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분명 40분전까지는 700대였다가 갑작스레 1000대를 돌파했기때문에 조회수가 올라가는 패턴이 너무나 급작스러웠던 것이 이상했었지요. 그러나 이런 패턴이 새벽에도 이틀 연속 일어났었기에 그저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구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국 오늘 조회수가 일반적 패턴으로 올라가지 않는 것을 보고 지속적인 조회수가 몇인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이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조회수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이런 패턴이 생긴다면 블로그의 품질에 의심이 가는 상황이 생기기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다시금 높은 조회수가 올 날을 기대하면서도 그 조회수를 준비하고자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금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앞으로 목표는 일일 조회수 2,000으로 잡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괜찮은 내용으로 시너지를 발휘해야하는데요. 전에는 애드센스에 합격하기 위한 형식으로 운영하다보니 어떻게든 안나오는 글을 올리려 했지만 이번엔 타이틀을 여러가지를 운영하면서 유튜브에 내용까지 같이 블로그에 시너지를 일으켜볼까 합니다. 항상 이렇게 긴장하고 관리를 해야지 모르는 현상에 대비하지 않고 있다가 한방에 훅가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유튜브에 올라갈 영상 스크립트도 이미 작성을 해놨으니 주말에 열심히 작업해서 완성작을 올려보겠습니다. 마이크도 주문을 했는데요. 이제 정말 이쪽을 나아갈 모양인가봅니다. 기기에 대한 욕심이 갑자기 많아지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공략 글도 올릴 수 있는 컨텐츠를 채워야겠습니다. 다들 금요일인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무리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찌는 듯한 더위에 지치시더라도 3,000원 정도만 있으면 근처 커피샵가서 두시간내내 에어콘을 쎄시면서 행복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다들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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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대한 고찰 - 하루 1,000회를 돌파할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6 18:02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우선 저는 요즘 포스팅을 하루에 한개씩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을 찍는 것을 공부하고 올리는데요. 그런데 최근 애드센스가 붙고나서 하루 방문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우선 실검이 가장 큰 한몫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지속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전에 785회 이후 280대까지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순간 이렇게 900명대를 돌파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적어도 800명은 방문 하실 것이라 보입니다. 곧 1,000을 목표로 해도 된다는 생각에 감사하더라구요! 제게는 이런 통계치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렸을때 싸이월드 조회수를 많이 올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 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했었지만 이제 그 방법을 깨닫는 중인가보네요. 예전과는 달리 키워드라는 검색강화기능으로 인해 검색될 확률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지금의 조회수를 더욱더 올릴 수 있는 좋은 컨텐츠들을 누적하는게 방법이란 사실을 깨달아갑니다. 통계는 분명 중요합니다. 수학의 최종 학문중에 하나이며 인문계에 경영학에서도 이 학문을 배웁니다. 깨알자랑하자면 대학교 1학년때 통계로 A+ 를 맞은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말이죠.

  글은 쓰면 쓸수록 느는 기분도 있지만 결국 배우지 않고는 조회수에서 그친다는 사실도 깨닫습니다. 우선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도 블로그 운영에 도움을 주겠지요. 기존에 있는 컨텐츠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정리하느냐에 따라 유익성에 따른 연계된 조회수의 증가도 이어지겠지요. 사실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것 또한 작성하면서 어떤 가능성을 증폭시켜줍니다. 이 블로그에 운영을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블로그에 대한 성격도 햇갈리면 이런 글들을 참고하여 흐름을 파악하기도 합니다. 가이드인 셈이죠. 그래서 확인하고 통계로 인해 좋았던 점을 기록합니다.

  이렇게 글이 늘어나면서 결국은 분산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유튜브에 대한 도전을 하면서 동시에 블로그 광고 수입까지, 1년만 투자한다면 분명 안정적인 수익과 동시에 유튜브의 수익까지 진행이 되면서 블로그의 수익을 앞지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계획과 기록은 자기암시까지 이룹니다. 그래서 저는 이 꿈을 이룰 것이란 사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안정적인 수익원이 기초가 되어야겠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블로그로 인해 광고수익이 조금씩 누적이 되는 것을 보고 하루하루 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더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니까요. 감정이 일어나는 사람들에게는 이기적인 말이지만 이기적이지 않은 이유가 인생은 어느 법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그들은 이 또한 지나갈 것을 강조합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제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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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있네요
    생각하는대로 이루시길바랍니다!!

방문자 통계에 대해 주목하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4 08:3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요즘 들어 바짝 조회수가 높아진 블로그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는 블로그 조회수 975, 최대치를 경신 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확인해봤더니 예전에 작성했었던 노회찬 의원의 썰전에 관련 포스팅이 검색에 많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제 고인이 되셔서 실검에 오른 노회찬 의원님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그래서 알게 된 블로그의 조회수가 높아지는 통계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가장 큰 조회수를 갖게 하는 건 바로 실검에 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과 관련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실검에 관련된 내용을 검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써 파생되는 조회수가 실검조회수보다 파급력이 크게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실검에 오르는 검색어에 지속 검색될 확률은 낮고 그에 관련된 연관 검색어에 머무르는 즉, 지식을 습득을 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그 블로그 안에 다른 게시물에 대해 추가적으로 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자극적인 기사가 실검에 나왔을 때 그에 맞춰서 작성하는 것도 블로그 조회수에 많은 도움을 줄 순 있지만 그게 너무 의도적이거나 상업적으로 비출 수 있기에 정보성보다는 남이 어떻게 되도 상관이 없는 목적성만 비추어지는 블로그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 실검에 맞추어 포스팅을 하는 것도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자신만이 아는 실검에 대한 정보가 있을 때 아니면 실검에 오른 기사들을 종합망라해 정리해놓은 그런 정확성을 갖춘 내용이었을 때 그 포스팅은 더욱 가치 있어지는 거죠. 남들이 말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가 쓰는 건 아주 위험한 행동입니다. 알지 못하는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 쓴다는 것은 누적이 되어 블로그의 품질을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아침부터 유시민 작가님의 연관검색어에 관련된 저의 글이 아침부터 조회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연관검색어의 주내용은 노회찬 의원님의 사망에 대한 애도에 내용인데요. 이런 내용으로 포스팅에 연관 검색이 되어 정치에 관련 된 그들의 글들이 계속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제 포스팅 내용에 관련이 없는 검색어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검색하다 다른 연관성을 찾고자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 블로그 분석을 말하는 것도 제 블로그가 올바르게 운영되고자 기록을 하는 것이라고 여겨주시면 됩니다. 진정한 정보는 자신이 놓치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기에 우린 누군가가 부추기는 정보속에서 선택당하면서 삶을 끌려 다니기보다는 항상 내가 원하는 상황에서 원하는 정보를 선택할 수 있어야합니다.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느꼈던 삶의 원칙중 하나가 ‘모르는 길은 믿지마라.’ 유비무환의 자세가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이죠.

그래서 포스팅의 진정한 퀄리틸 위해서는 항상 계획된 삶 속에서 내가 정한 일들을 그대로 밀고나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실검에 포스팅 내용이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내가 원하는 시기에 정리가 잘된 포스팅으로 올려야 그 내용이 누적되면서 결국은 어느 순간에 품질의 블로그가 완성이 되어 애드센스 수익은 물론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통계는 참고표일뿐 합리적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통계도 그 과정을 모르면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죠. 통계를 보고 믿되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 저는 앞으로 꾸준히 블로그의 품질을 향상하는데 있어서 모색해 볼 예정입니다.

처음 애드센스를 알게 된 것은 장자연 관련해서 어떤 분이 페이스북에 만화로 실검을 위한 좌표를 찍는다라는 말에 문득 저 말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알고는 있었지만 해보지 않은 이 애드센스 광고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과는 다르게 해보고자 하지만 큰 틀에서는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세상의 흐름에 제 블로그는 일부일 뿐이니까요. 통계에 대한 올바른 성찰을 통해서 품질의 블로그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운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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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계획 안정화시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4 05:02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이제 떨어지는 조회수를 보고 뭔가 올게 왔구나 하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네요. 처음엔 올라가는 조회수를 보면서 내가 이래도 되는 사람인가 생각이 들긴 했는데요. 이젠 신경쓰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하루에 3개를 올리는 것은 조금 오바이구나 싶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 되더라구요. 양질의 컨텐츠를 어떻게든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도 참 힘듭니다. 그래서 앞으론 글의 내용이 뭔가 좀 즉흥적이라기 보다는 정제되고 깔끔하게 올리도록 해야겠으며 시간을 맞춰서 꼭 블로그를 작성해야겠습니다. 예약글을 올리되 이 글은 언제 기준으로 작성된건지 시점을 꼭 밝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약 글을 올리면 그 시점에 맞게 또 생각해서 글을 작성해야하는데 그러면 글이 올라올때 시점과 작성했던 시점이 햇갈리기 시작해서 컨텐츠가 올라오는 것을 한번 더 걱정해야하는 복잡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죠. 


  제가 그제 컨텐츠 목차를 한번 바꾸는 것을 노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보기도 안 좋을 뿐 더러 조회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였으니까요. 그런데 컨텐츠 목록이 허접하게 변하다보니 가독성이 너무나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목표가 조회수인가 컨텐츠인가 생각해봤을때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됩니다. 저도 잡담을 그만 올리고 컨텐츠를 집중해서 올릴 것을 뭔가 생각해봤지만 이제는 이러한 글의 목록들도 제 블로그의 역사가 되긴 하더라구요.


  애드센스를 허락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많은 블로그들을 무작정 넣다보니 결국엔 조회수만 많아졌다가 다시 줄어드는 현상을 이번에 겪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회수의 안정화가 진행됐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컨텐츠 목록을 수정하므로써 타격을 입었던건지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제가 설레발을 너무 치는 것이라고 결론짓기로 했습니다. 


  연습장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더라구요. 이제 마음을 비우자. 그리고 계속 나만의 글을 쓰도록 준비한다. 진인사 대천명, 글을 하루에 2개이하로 줄인다는 것입니다. 잡언을 줄이면 되겠지요. 지금 계획이 크게 세개를 잡아놨습니다. 하나는 책쓰기, 또 하나는 유투브 관리하기, 또 하나는 블로그 매일 쓰기인데요. 3가지 계획을 하루에 한가지씩 실행하는데 있어서 글을 3개를 올린다는 것은 너무나 버겁다는 판단이었습니다.역시나 무리하게 계획을 잡으면 다른 것이 다 떨어져 나가고 이렇게 큰 계획들만이 남게 되었네요.


  투자는 분산 투자가 유리하다는 말을 그대로 실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에 올인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조회수는 어느정도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것은 단기간에 제가 미친듯이 글을 올리다보니 나왔던 노력의 결과라고는 할 수는 있지만 3개의 글 모두가 양질의 컨텐츠로는 연결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7월에 제 개인적으론 너무나 핫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더 조회수가 많으시겠지만 한달도 안되서 이정도 조회수를 올렸다는게 키워드의 힘이기도 했지만 그 키워드에 비례해서 컨텐츠를 조금은 잘 올려놨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일이다 보니 여기서 안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조금더 욕심을 내어봤지만 이제는 조회수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는일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컨텐츠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뭔가 시간의 재분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블로그에 기재된 계획들이 하루에 이루어질 수 있는 계획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너무나 무리한 계획들이 누적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몸이 피곤한 것을 둘째 치고 무조건 가망성으로 가득한 플랜으로 기록이 되어가니 저는 허풍쟁이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포스팅을 할때 제 몸의 자세는 구부정하게 바뀌어가면서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건지 생각하는 결과물들이 그렇게 좋지 않더라구요. 이번 시간에는 되도록 제가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 정리를 하는 기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1. 책 관련 - 책쓰기강의 or 책읽기

2. 동영상편집하기 - 유투브(애드센스의 가능성)

3. 1일 1포스팅이상하기


  1번은 어떻게든 매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을 쓸것인가라는 고민입니다. 무작정 책을 읽는다고 주제가 나오진 않을 것입니다. 글을 쓰면서 결국 언제 이 계획을 실행할것인가 바로 고민하고 바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빠른 플랜의 현실화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집을 알아보러 가기때문에 그 일정 이후로 바로 장비를 준비하고자 하면서 바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되도록 저녁에 서점에 들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안된다면 일요일 아침에 일찍 서점에 가서 제가 써야할 것들에 대한 고찰을 진행을 해볼 생각입니다. 바로 나온다면 좋겠지만 나오지 않는다면 1주일간 보류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점에서 저만의 강한 점을 어필 할 수 있는 주제를 찾아낼 생각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어떤 차별화를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어떻게 해서든 찾아내서 실패해도 좋으니 돌진해보자는 생각입니다. 


2번 동영상편집은 인제대학교 방송부 시절때 조금은 배웠던 기술을 통해 아직까지도 가끔 동영상 편집할때 떠올려서 응용해 보기도 하는데요.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기 위한 과정을 포스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스팅이 안된다면 먼저 동영상 올리는 것에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려구요. 동영상을 올리다보면 결국 제가 기록하면서 무언가 허접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조금씩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블로그와 유투브를 병행하면서 애드센스를 얻을 수 있도록 공략하는 투트랙전력과 더불어 책까지 쓰는 계획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젠 조회수에 대해 부담을 줄이겠다는 생각입니다.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실제로 이게 결과물로 나오는게 없었던 현실에 아직 내가 목표를 위해 계획이 제대로 수정이 안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느껴지기만 하면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성격이기때문에 처음에 우당탕탕하는 경향이 조금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면 다시 이 내용들은 수정이 되거나 삭제가 되는 일이 생기겠지요. 


3번은 1일 1포스팅하기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말에 몰아서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한데요. 평일에는 너무 시간이 없어서 매일 하루를 너무나 힘들게 시간을 투자하는 경향이 생기니까 이제는 유투브까지 해보겠다는 생각에 주말에 포스팅을 되도록 몰아서 하고 평일엔 책에 대한 강의 및 계획, 그리고 유투브 관련 작업에 대해 집중하기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꼭 아니더라도 저정도 로테이션으로 계속 포스팅을 해보고자 지정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올라올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도 책 읽기 관련으로 들어가있는데요. 스마트폰을 뒤져보니 아직 써야할 포스팅들이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글을 길게쓰자는 생각에 조금은 버겁기도 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한달동안 좀더 운영을 해보고 어떤 점에서 통계가 좋은 쪽으로 나오는지 보고 그 분야를 집중하기로 해야겠습니다. 이것도 분명 너무나 많은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여서 놔두기로 하고 주식관련 내용도 이 블로그의 강점으로 보입니다. 제 경력에 있어서 문화쪽도 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해서 지금 이정도 포스팅순서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강한 컨텐츠들은 살리되 나머지 컨텐츠들은 포스팅하는 시간에 대해서 조금은 쉬운 방법을 찾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매일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니 컨텐츠의 생각들이 많아져 어느순간 제 하루가 날아가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분산을 하고자 유투브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바로 실행하기 시작합니다. 명함에도 유투브를 적어놓기도 했기때문에 언젠가는 할거라고 생각했지요. 


  이렇게 무작정 수많은 컨텐츠를 올려가면서 무엇이 반응이 많이 좋은가 싶은 것을 보니 최근 검색접근 1위는 향수였고 2위는 영화 앤트맨2였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부수적인 것들이었는데요. 주식 컨텐츠도 실용성에서는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정말 제가 간과했던 것은 1, 2위가 모두 대중적인 부분에서 자극적인 내용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지속적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독보적이기엔 어려울 수 있는 분야라는 뜻이죠. 개인의 일상생활속에서 얻는 지식들이 솔직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게 어떻게 보면 나중에 더 재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작정 많은 지식을 어떻게든 머리에서 뽑아내려고 하다보니 생겼던 부작용이기도 한데, 컨텐츠가 너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많은 컨텐츠들 중에 분명 계속 가져가야할 것들도 있을 것이고 뭔가 다시 공략적으로 넣어야할 컨텐츠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한 것들이 나중에 SNS 포스팅에 대한 전문적인 서적으로 나올수 있을 거란 기대도 해보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애드센스를 승인받게된다면 그 과정이 결국은 기록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애드센스를 승인받기 위해 지금 다른 블로그들을 참고하는 과정이 많이 생략되어있긴 합니다. 어떻게든 하루에 포스팅 중심으로 계속 생활하다보니 저의 글쓰기 능력이 많이 향샹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멀었습니다만 글이 적은 포스팅도 애드센스에서는 승인이 들어갔다는 것을 최근에 많이 보게되어서 다시금 컨텐츠에 대해 올리는 방식을 집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래 저래 많이 부딪치고 또 수정하게 되는 일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글을 쓸때는 확실히 쓰고 지식의 전달이 중요한 컨텐츠라면 글 보다는 사진이나 글 구성을 잘 맞춰서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런 구성의 글이 매일 올라오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어느정도 글 중심에서는 벗어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츠의 유용성가 실용성이기에 되도록이면 이 점에 있어서는 다른 조회수 높은 블로그들을 연구하는 단계로 돌입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분석하는 재미도 있고 분석하는 재미에 포스팅을 하는 글을 올리는 것도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글만쓰면 4~5천자가 나오는데요. 지금 이 글이 그렇습니다. 생각은 끝이 없으니까 말이죠. 이젠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힘을 써야겠습니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나 행복하다고 해야할까요? 이 과정이 계속해서 공장처럼 진행이 된다고 하면 이루어질 수 많은 결과들이 내게 줄 행복이 자동화가 될 것이라는 것에 뭔가 많은 상상을 하게되네요. 그 일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바로 실행해야겠습니다. 더 많은 것들이 제게 올 것이라는 믿음 하에 내게 올 행복은 아직도 맛뵈기도 못 본 것이라고 느껴질만큼 저의 모든 것에 대한 큰 변화는 다가 올 것입니다. 

  계획이 생기는 이유는 많은 일들이 벌여지기때문에 거기에서 픽스를 잡아야하는 내용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계획이 더 중요해지는 것이 되더라구요.  지속적으로 계획을 세우면서 제가 집중해야할 내용들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무턱대고 글을 써가는 이 블로그를 매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들은 잘 안달리고 있지만 댓글이 달리는 컨텐츠들도 분명 제가 연구를 해봐서 더 잘써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도 모두 열심히 쉬시고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좋아하는 일에는 휴무가 없습니다. 행복을 찾아서,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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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인가, 나만의 색깔인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3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매일 작성하면서 한가지 난제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익성에 대해 생각하면서 좋은 글들만 써야하는지 아니면 상황상 있어야 할 비판의 글들도 올리는 것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이죠.



저 사진 글귀 끝에 점점점이 지금 제 머리속엔 ‘힘들어죽겠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수익성을 위해서는

1. 긍정적이며 좋은 글들만 써야한다.
2. 사람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컨텐츠들로 집중적으로 올린다.

개성있는 블로그를 위해서는

1. 블로그를 나 중심적으로 쓴다.
2.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 두마리 토끼(수익성과 개성)를 다 같이 잡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하긴 지금은 당장 어려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꼭 잡을 수 있겠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쓰다가도 결국엔 지속적인 글을 올리려고 해도 어느순간 블로그 조회수가 이전보다 잘나가는 나를 보고 ‘분명 이건 지속되지 못할 수도 있어’ 라는 생각에 뒤를 돌아보는 글들도 요즘 더러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 조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블로그에 글을 작성했다는 연속성만은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이 블로그에 녹아져있느냐 아니면 나란 사람이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만 들어가있느냐에 대해 따졌을 때 나란 사람이 절반은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라는 절충안이 생깁니다.

  이런 절충안들이 모여모여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러한 플래너TP의 이야기가 여기 계속 연재되는 것이라고 이제는 정의가 되어가네요. 막연하게 블로그를 많이 쓰다보니 반복해서 써야하는 내용들도 있었고 컨텐츠 자체가 구분이 모호해지는 부분도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제 1차 목적은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허락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허락받기위해서는 최적화된 블로그의 툴을 만들어야기에 이제는 어느정도 컨텐츠 툴을 다시 조율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허락을 받고나서는 다시 저만의 색깔을 어느정도 가미한 집중적인 컨텐츠를 개발하고자 노력해야겠죠. 초반에 블로그 운영할 때는 세개정도의 컨텐츠 툴이 딱 적당하다고 했는데 그 세가지 컨텐츠에만 집중하기엔 하루에 글 세개를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았고 어떻게든 매일 글을 쓰기위해선 컨텐츠 분류를 조금씩 늘리면서 그 틀에 맞게 블로그를 유지하고 어느정도 글이 되는 순간 내가 가야할 블로그의 방향성을 통계를 보고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무작정 글을 쓰다보니 내가 글을 잘쓰는 줄 알고 어제는 책을 쓰는 강의까지 2-3시간동안 보다보니 저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써보면 어떨까라는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정식적으로 한다면 조회수는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사람들이 좋아할만 키워드를 잘 골라쓰는 것이 분명 블로그 조회수에 도움이 됩니다. 글까지 좋고 그 키워드에 맞는 내용으로 가득차면 더 좋구요. 그러다보니 나의 모습보단 사람들의 흥미위주로 블로그는 운영되야하며 나의 모습은 그 이후에 보여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위해 어떻게 계획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어떤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적은 이유는 이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조회수는 보진 못했지만 글을 너무나 빠른 시간에 많이 작성을 했다는 것을 보고 글을 읽어봤는데 그닥 많은 키워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글도 그렇게 긴글이 아닌 너무나 짤막한 다섯줄 정도의 글만 수두룩하게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광고는 글마다 한개 이상은 붙어있으니까 누군가가 그 광고를 클릭하게 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어떤이가 이런 짧은 글을 보고 기분좋은 감정을 유지하면서 긍정적으로 그 광고에 도움을 줄지는 기대가 되진 않았습니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이런 글들을 잘 걸러서 수익을 준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렇다면 왜 그런 쓸데 없는 글들이 된 일을 계속 하는건지 궁금해지면서 제가 글로 투자한 시간들이 다시 어떻게 해야 줄여질 수 있는지 고민이 되버렸죠. 댓글을 달아주신 블로거님에게 방문을 하여 구경을 해봤을 때도 컨텐츠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진 않았습니다만 결국 애드센스는 허가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면 양질의 컨텐츠는 분명 중요하긴 한데 그건 애드센스가 허락 되고나서의 문제다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지금 컨텐츠의 조회수는 분명 괜찮은 수준이니, 아직 하루 조회수 1,000은 못 넘었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론 1,000부터 컨텐츠 툴을 재수정하여 공략하는 것을 원하지만 지금이라도 일단 애드센스에 허락 될 수 있게 다시금 포스팅의 방향성을 조금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하루에 3개씩 양질의 블로그를 올리려 하다보니 개인적인 공부시간이나 쉬는 시간도 생기지 않을 뿐더러 몸상태가 갑자기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 글을 못쓰게 되는 패닉상태로 돌입하게 되더라구요. 생각은 우선 멈췄고 그 증상으로 일일조회수도 약간 하강상태로 변하면서 매일 했던 규칙적인 it works 읽기도 중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것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이었던 몸이 움직이지 않는 건 우선멈춤이라는 신호다. 를 떠올리게 되면서 이건 분명 잘못된게 있기때문에 우회를 해야한다는 결정을 내려야할 시기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블로그 운영이 객관적으로 잘못됐다라고 결정은 내릴 수는 없겠지만 분명 시간이 지난다면 객관적으로 잘했다는 결정이라고 여겨질 것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조회수에 제 시간이 녹아든 만큼 분명 it works 읽기의 규칙적 행동이 안되면서 조회수도 영향이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있었던 시계사건으로 인해 이번계기로 다시 한번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줄 것인가라는 생각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연속성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는 예전에 직업으로 연극을 해봤기에 이해가 됩니다. 그들은 ‘연결’ 이란 단어를 씁니다. 그 연결이 지금은 끊기고 있다는 것에 플랜을 새롭게 짜야겠습니다.

  초반에 작성했던 글들과 다르게 글 마지막엔 항상 감사의 말로 마무리를 했었는데 요즈음엔 체력적으로 힘든건지 아니면 머리에 잡생각을 더 넣을려는 욕심이 생긴건지 그런 말이 짧아졌다는 것을 보고 저 자신을 다시금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시간을 항상 유지하면서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시간의 투자를 하는 것에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나 저는 행복합니다. 힘이 들긴 하지만 그것이 행복에 비례할 수 있도록 조회수로 증명을 해준 것에 대해 방문자분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제 힘으로 얻은 것이기 보다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세상에 얻을 수 있었던 감사한 혜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을 몰랐을 뿐이지 이제는 그 방법을 실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여러분들께 보여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노력이란 것이 행복을 위한 노력이라야 그제서야 효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요즘들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에는 정말 많은 내용이 숨겨져있다는 것에 의심을 했었고 그것이 어떤 말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 저는 분명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내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성공의 의미라고 여깁니다. 노력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는 것을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글을 많이 쓰고 싶지만 저도 정해져있는 시간이 있다보니 여기서 적혀진 수많은 글들 중에 계획을 하겠다는 것은 분명 실현이 될 것입니다. 아직 제 노트에 적힌 무수한 계획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주말에도 개인적으로 해야할일이 많아서 당분간은 정리하는데 시간을 보낼 듯 싶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 시간들이 많을 수록 분명 저는 컨텐츠의 계획이 쌓여 갈 것입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저는 그 컨텐츠들을 모두 블로그에 올리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이렇게 기록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여러분들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대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알게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집중의 중요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까지도 말이죠. 제 예전 이야기를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언젠가는 컨텐츠에 포함하여 올라갈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사람 한명에게는 수많은 컨텐츠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자신의 이야길 보여주고 싶어하는건지 궁금하실 수 도 있겠지요. 

  지금은 정리하는 단계이니 지속적으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기대를 심어드리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더 완벽한 컨텐츠로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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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이 도착하다 - 플래너TP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9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크리스 가드너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게 제 명함의 디자인이었죠.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 나오는 배우 윌 스미스가 증권중개사 앞에서 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입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달콤했답니다.  우선 명함은 이 장면을 중심으로 내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포기는 하지 않겠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하는 디자인으로 이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은 7월 2일에 시작했지만 중간에 디자인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택배는 7월 6일 토요일 저녁에 도착을 했지요.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결제기준 이틀정도는 소요됐습니다. 



  박스가 아기자기하게 도착을 했습니다만 뭔가 열심히 포장을 한듯 합니다. 저 자그마한 상자에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게 들었길래 저렇게 확실하게 포장한건지요. 비즈하우스에서 명함을 만들때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썼던 글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쿠폰과 배송비 포함 총 12천원이 들었으니까 말이죠. 주문후에 쿠폰이 발송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배송비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렴하면서 배송비도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자의 운송장을 벗겨내면은 말이죠.




뭔가가 또 테입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찢겨지긴 했지만 단단히 봉인을 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뜯었지만 또 듣어야한다는... 이제 끝이 보이네요.



  개봉된 명함은 내가 생각했던 그 명함이 맞군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제대로 반영안되서 윌스미스의 머리쪽이 잘릴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실제로 사진파일이 머리쪽이 조금 잘릴랑 말라했거든요. 명함을 인쇄하고 자르는 과정때 윌스미스의 머리가 잘린다면 명함이 많이 이상하게 생기게 될 것 같아서 사진의 끝부분을 좀 더 늘리다가 결국은 오리지널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크게 머리가 잘린건 아니네요. 다행입니다. 저 명함을 여는데도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열심히 떼기 시작했죠. 이젠 정말 마지막으로 떼는 거겠죠.



  200매가 주문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은 많아보이네요. 이 명함이 제게 주는 의미는 두번째로 만든 명함이면서 처음 배경을 통째로 넣은 명함입니다. 인쇄의 질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얇지는 않습니다. 색감은 보통 조금 좋은 도화지의 종이감에 그려진 짙은 채색 느낌이 강했습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화면보다 훨씬 짙습니다. 딱히 거슬리기 보다는 명함의 실물이 너무나 멋있어서 남들에게 함부로 주기가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명함이긴 하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있어보인다는 뜻입니다. 명함을 빛에 비추어보면 살짝 빛나는 가루같은게 뭍어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좀 더 예뻐보입니다. 

 


  이곳을 명함의 뒷면이라고 해야하나요. 제 신상정보가 있는 곳인데 뒷면이 맞겠죠? 앞면이 너무 멋있으니까요. 집에 돌아와 작성하는 블로그인데 게임방과는 다르게 작성하는게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역시 게임방 같은 PC로 써야 빠른 것 같습니다. 게임하듯 누군가에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빠르고 많이 작성하려면 앞으로 좀더 좋은 장비를 써야겠네요. 인스타그램 ID, 제 핸드폰번호, 성을 뺀 이름, 이메일주소, 그리고 티스토리 주소까지 적었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지구본은 플랜이 플래닛을 연상시켜서 넣었던 것이다보니 큰 의미를 찾는 종교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명함 여러장을 올리면 예뻐보일줄 알고 찍어봤더니 그래도 멋있습니다.




  뒷면과 앞면을 한꺼번에 같이 놔두니 괜찮네요. 앞으로 이 명함을 누구에게 드릴건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저도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하거든요. 부자들이 되려고하는 분들과 함께 하면서 블로그도 올리고 관련 유투브영상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 블로그가 발전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 같습니다. 단숨에 명함까지 만들어버렸으니까요! 여기에 강연까지 넣은 이유는 제가 블로그로 돈을 벌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강연까지 생각하면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바로 강연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로 수익을 벌고, 그리고 책을 쓰고 이러한 경험을 기초로해서 강연을 기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전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저는 강사로 활동을 했었는데요. 작년에 몇번 나갔다가 생계유지가 곤란한 관계로 당분간 쉬기로 했었는데 이 블로그가 탄력을 받아 강의, 유투브, 그리고 책까지 많은 것을 이뤄내면서 이 명함이 떨어질때까지 달려가 볼 수 있도록 하죠. 전과 다르게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저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만 이 명함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드리는 것이 맞겠지만 그래도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명함을 드렸던 것에 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기 위해 명함을 드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명함은 정말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명함 이야길 할때는 명함에 대한 예절에 대해 한번 올려보기로 하죠.


플래너 지니! 이제 내게 왔으니 이 플래너 TP를 위해서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만났을 때 날 도와줄 수 있게 주문을 걸어주렴!



  서툰 주문이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마음속으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소망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 위해 기도한 여러분들도 같이 부자가 되가는 것입니다. 첫 단추도 잘 끼워졌으니 이제 다음 단추를 메꿀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꾸만 많아지는 단추구멍이 조금씩 가다듬어져 예쁜 옷을 만들 겁니다.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아가면서 같이 행복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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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3 06:0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어제 저녁에 구글에서 이메일 메시지가 저녁에 보내졌는데요. 첫 검토 당시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다고 해서 일단 좀더 집중해서 컨텐츠를 만들고 있었던 도중이었고 사이트 승인여부를 재확인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하루하루가 조회수가 높아가져가는 것을 보면서 조금 더 신경써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글이 올라가면서 저녁에 다시 글을 작성하면서도 제가 생각할 것은 양질의 컨텐츠를 더 많이 올리는 거였는데 좀 더 많은 컨텐츠가 올라가고 조회수가 확실히 더 올라가면 다시한번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도전해 보려고 했고 어제 다시 이메일이 다시 왔습니다. 신청하고 실패가 되면 며칠 이후 자동으로 발송 되는 메일이거나 아니면 제 블로그를 수시로 점검하다보니 대상이 되어서 발송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오후 7시에 발송된 메일이니까 정기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신청결과에 대해 7월 1일 오후 9시 16분에 통보를 받았으니까 그 이후 22시간이 안되서 메일을 받은 것입니다. 믿져야 본전이니 한번더 신청을 하게됐습니다. 


 어제가 월요일이었는데 회사일 하면서 컨텐츠도 만들고 작성하고 그리고 관리하고 하는데 잠이 쏟아지더라구요.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새벽이네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를 작성하면서 중요한 것은 애드센스의 수익을 받기 위한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컨텐츠와 글의 양이 올라와야 인정해주는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부지런히 컨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면서 그들이 제게 도전을 할 수 있게 메일을 보내오면 그 메일에 주저하지 말고 다시 진행을 해보면서 조금씩 제 블로그의 변화를 저울질 해서 어느정도면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올린 주식관련 이야기를 통해 정말 힘든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서점에 가서 책을 몇십분이라도 보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에 도착하니 바로 밤에 It works 를 읽어야 하는 알림이 보였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조금은 쉬고 싶었는데 바로 It Works 책을 낭독하고나니 저절로 눈이 감기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꿀잠이었죠. 이런식으로 계속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데 그래도 구글 애드센스는 이런 제 노력을 언젠가는 알아주지 않을까요? 어제 글을 작성하다보니 컨텐츠의 글자가 정말로 수두룩하게 늘어난 것을 보고 앞으로 이정도 실력을 계속 발휘하게 되면 책도 낼 수 있는게 아닐까 대단히 큰 포부를 가지게 되더라구요. 글의 내용이 늘어난 내용의 대부분을 보면 긍정적이며 컨텐츠 하나하나의 과정에 대해 진실한 내용으로 많은 지식을 포괄적으로 전달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그런 친절함보다는 통찰력있게 필요한 부분 만 어느정도 설명되거나 한다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승인받고 그 후 글의 양이 더 적어지고 사진의 양이나 멀티미디어의 양이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일단 글의 양을 늘리는데 있어서는 의식의 흐름에 따라 더 많은 양의 글을 순식간에 작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뭔가 더 컨텐츠를 만드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 없이 내용의 풍부함으로 승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트 제출하기를 누르면서 2차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오늘 올라갈 글들이 앞으로 두개나 더 있고 제가 했던 생각이 평일에 적어도 두개 이상의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하루에 올리는 글의 양을 조절해보려고해도 자꾸만 내용이 풍부해져서 결국은 하루에 올려지는 게시글의 갯수가 많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제하려는 생각도 동시에 해봤지만 시기를 놓치면 결국은 그 컨텐츠의 가치가 떨어지겠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할 수 있을 때 글을 계속 올려보려고 합니다. 글을 올리다 중간에 사정이 있다면 그때는 컨텐츠를 올리지 못할 사유가 생긴거니까 그만큼 제가 후속으로 글을 올릴때 동기가 되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가 그만큼 연속적 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광고로 인한 수입을 어떻게 또 늘릴지에 대한 연구도 계속 해야한다고 봅니다. 다음 애드핏 같은경우는 지식이 없기때문에 아직은 접근은 하지않고 있지만 일단 이렇게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지게 되면 파고들어서 최적화를 시킨 이후 다음 애드핏과 동시에 광고를 진행하게 되면 어떤 피드백이 이루어지는지 검토를 해보면서 수익의 최적절점을 연구해보는 것 또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리는 것 자체가 많은 분들에게 운영에 대한 진정성과 진지함에 대해 의사를 전달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니 글이 많다고 해서 절대 쓸모가 없는 것이 아닐거라고 믿습니다.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면 분명 적절하지 못한 사이트 운영으로 인해 좀 더 좋은 환경으로 사이트를 발전시킬 수 있을건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주말에 시간이 많을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바람이 구글 애드센스에게 하루 빨리 닿아서 허락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직 추가적으로 읽지 못하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책을 더 읽고 연구해서 최적화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의지가 있고 그 의지를 관철할 수 있는 여러방면의 감각을 열어놓는다면 분명 계속적인 기회는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도 저는 사이트 준비가 된건지 이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분명 애드센스의 승인기준은 저의 객관적인 기준보다는 조금 더 아래에 있다고 보기때문에 그래서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시도를 해보는 것입니다. 예전에 배우들이 어떤 배역을 따내기 위해 , 아이돌들이 오디션에 합격하기 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본다고 하지요. 저도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입장에 있어서 하루하루 발전해나가는 사이트를 보면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도전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유명한 배우들 부럽지 않게, 다른 아이돌들 부럽지 않게 애드센스로 수익을 벌고 사는 블로거가 결국은 될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려서 여러분들이 글을 읽어주신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연극을 하면서 이러한 배역을 따내는데 있어서 오디션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저는 이 일이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났던 일인데 저라고 하지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과 확신이 드는 분야였습니다. 군대시절에 혼자 싸지방에 싸이월드에 접속하면서 쓰고싶은것도 없는데 글을 쓰려고 노력했던 시간이 지금와서야 이렇게 폭발적인 글을 작성하는 능력을 가지게 해줬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그 당시 싸지방이라고 해서 싸이버지식방의 줄임말인데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자마자 다들 하는 것은 싸이월드 탐방이었습니다. 굳이 할것도 없이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나오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싸이월드에 글을 쓰는 곳에 집중하고 또 집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있어서 아무렇게나 쓰려고 하지 않았고 한번 올리는데 수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의 성격이 이제는 내공으로 터져나올때가 되었고 그런데 그 내공은 아직 더 다듬어야할 곳이 많다고 보입니다. 앞으로 더 바쁜 삶을 통해서 이러한 저 자신을 계속 돌보고 배워가고 성장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시작은 구글애드센스가 되겠고 그 이후 제가 돈을 벌 수 있는 잘하는 것들을 만들어가면서 앞으로 계속 저의 컨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말하는 것을 일로 하고 있지만 글을 작성하는 폭발력은 가히 가공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잘하는 일을 어떻게든 발전시켜나가는게 좋은 일이라는 것을 이 글을 읽고있는 분들 중에 주저하고 있는 자신이 잘하고 있는일이 있다면 그리고 이 일이 밥을 해먹을 수 있을만큼의 수익을 어느정도 가져다줄 수 있는 확신만 있다면 무조건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도전하지않고 생각만 하는 일이라면 그대로 흘러갈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서 자신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상태로 유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것은 '머니' 라는 책을 읽고나서였습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왜 해야하는 건지에 대해서 어렸을때 많은 회의감이 들면서 창의력을 발전시키기는 했지만 지금은 그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도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별세하신 루게릭병에 걸렸던 스티븐 호킹 박사님의 명언이 기억납니다. 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마지막장면에 나와서 감동했던 멘트이기도 하지요. 살아있다면 모두에게 기회는 찾아온다고 말했습니다. 


삶이 아무리 나빠보일지라도, 언제나 당신이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삶이 있다면 희망도 있다.  - 스티븐 호킹


여러분들도 삶이 가져다주는 자신의 소명을 언제나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기대합니다.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파죽지세로 갈 수 있는 이시기에 파이팅하는 마음으로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으로 애드센스의 승인을 기다리면서 다음편을 준비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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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2 08:3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자 컨텐츠도 어느정도 올렸겠다. 그리고 조회수도 하루에 150명 이상은 되겠다. 그래 이 참에 도전을 해보자 싶어서 열심히 도전을 하게 됩니다. 무식하게 하면 행운이 따르지 않겠어요?결과적으로는 안타깝게도 실패를 했지만 실패를 하고나서 애드센스 광고를 하는 분의 블로그를 찾아보니 제가 올린 컨텐츠의 양으로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컨텐츠를 꽉 채워보자는 생각에 지금도 열심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메뉴를 대대적으로 개편을 해도 역시나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문장 하나하나 띄어서 하는 것도 이제는 바꿔서 해볼 생각입니다. 글을 많이 개시하라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글만 작성하자고 하면 성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편견같더라구요. 요즘 글 솜씨가 하늘을 찌르는데 열심히 작성을 하면서 전문성을 같이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글을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보였던 것은 컨텐츠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어서 기존에 작성했던 글들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원래는 어두운 배경의 화면으로 인해 글들을 모두 밝은색으로 지정했었는데 배경이 하얗게 변하면서 색깔을 다시 맞추는 작업까지 열심히 해놨습니다. 그래도 주말동안 쉬지않고 열심히 글을 쓰면서 컨텐츠도 많이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잠깐 열심히 해서 되는 거라면 다른 사람들도 돈을 쉽게 벌었겠죠?




  게다가 이번 도전으로 한가지 더 깨달은 것은 구글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다음애드핏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걸 다 하는게 수익을 창출하는데 있어서 아주 좋은 효과를 낼지 아니면 구글 애드센스만 올인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이로울지는 계속적인 도전을 통해서 통계를 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다행히 저는 풍요로움님이 저자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라는 책으로 필요할때마다 잘 참고해서 좋은 결과를 낼 예정이지만요. 저는 SKT 고객이라 11번가에서 멤버십할인으로 그 책을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그 책 말고도 다른 두꺼운 책이 있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그 책은 가격이 좀 나가지요. 서점에서 잠깐 내용을 봤었는데 멘탈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시더라구요. 일단 쉽게 접근해보자는 생각에 그래도 한눈에 보이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선택했었습니다. 현재 그 책 중반까진 본 상태입니다. 아직 애드센스 승인을 못받았기 때문에 그 이후단계에 대해서는 진행하기가 조금 그렇더라구요. 시간이 되면 조금씩 조금씩 더 볼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처음 시작하는 입장으로는 어느누구나 이 '애드센스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의 시작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마음을 먹고 천천히 했는데 3개월만에 하루 조회수가 2,000명을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보름만에 조회수가 하루에 100명대였는데 말이죠. 저는 일주일도 안되서 바로 200명대로 돌파했으니, 그런데 그건 어느정도 감각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한 방법있다 보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력이 있어도 꾸준함이 없으면 하루 방문자 2,000명을 얻기는 힘들 수 있겠죠? 투자금 없이 월 100만원 이상의 불로소득, 게다가 거기서 더욱 발전해서 블로그의 가치를 높여 유투브까지 진출한다면 정말 대단한 부를 얻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그 확신을 믿고 열심히 글을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긍정의 희망의 글이 생각의 꼬리에 꼬리를 문다면 별 의미없는 일도 분명 가치있는 일로 바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예전부터 구글gmail 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아이폰 유저라서 굳이 gmail을 자주 쓸일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유투브를 보면서 쓰게되는 아이디는 구글 아이디를 써야하므로 아이디가 무언지는 잘 알고 있었죠. 그런데 이번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지저분한 기존 아이디는 접어두고 깨끗하게 새로운 gmail 계정을 만들고 출발해봅니다. plannertp@gmail.com 이번에 만든 메일인데 궁금한게 있으면 이쪽으로 보내도 실시간으로 확인 해드립니다. 이미 아이폰 계정에다가 연동시켜놨기때문에 실시간으로 메일이 오면 바로 확인 가능하거든요. gmail 이 네이버에서는 기본 스팸으로 설정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제가 겪었던 어떤 사건때문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죠. gmail이 좋은점이 많은 반면에 국제적으로 문제되는 사건도 관련되어 많이 있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아는 사람의 gmail 주소의 메일이 아니면 관심을 두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긍정적인 마음에 계정을 만들면서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유용한 애드센스 정보를 받아보시는 것에 동의를 했습니다.





구글 이메일을 계정을 만들고 나서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애드센스를 원하는 사이트를 직접 입력하는 것을 하고나서 '국가 또는 지역 선택'에 '대한민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용약관을 검토하고 동의해 주시면 됩니다.




예전같으면 이용약관에 대한 아무런 확인도 하지않고 펼쳐보지도 않고 '예' 를 체크했을 텐데 그래도 요즘엔 열어놓고 대충 훑어보기라도 한답니다. 약관들은 대부분 거기서 거기라서 불공정 거래가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조금만 훑어봐도 눈에 딱 걸리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편법을 저지르면 강퇴시키겠다 정도의 내용의 약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저에게는 이러한 점이 너무나 맘에 들었기때문에 성실하게 블로그를 작성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 어렸을때 인터넷에 떠도는 광고들은 너무 우후죽순이고 자극적이고 너무 상업적이다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시대는 사라졌습니다. 정당한 정보를 이유로 댓가를 요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럴때 일수록 자유로운 상상과 의견과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외워서 무엇을 하는 편은 아니고 어디 나와서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보다 갑작스레 빠르게 머리가 돌아가는 이유로 글을 작성을 많이 하라고 하면 정말 많이 할 수 있는 강점이 있거든요. 예전에 했던일들이 상담일을 하다보니까 순발력이 많이 요구되는 일이라서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정말 뛰어나게 되었답니다. 이것은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되었다기보다는 선택했던 일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잘하는 것을 잘 찾아서 해내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시자가 따로 할일은 없습니다. 모든 기기에서 사이트에 자동 광고가 게재됩니다. '


정말로 저는 글만 쓰면 된다는 그런 쉬운 조건을 제시한 구글 애드센스, 포스팅이 뭔지 제대로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얼마나 열심히 할지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한 다른 포스팅을 이번에 구경하다보니까 느꼈던 것은 정말로 글을 길게 쓰더군요. 추후 제가 애드센스 광고를 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고 글 하나하나 쌓여서 많은 글들이 사람들에게 전파될때 다른 사람들이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제 사이트를 보게 된다면, '아, 애드센스를 하려면 글을 길게 써야하는 구나!' 라는 점을 저처럼 똑같이 느끼겠죠? 손쉬운 광고 게재가 어떻게 보면 글을 잘쓰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맞는 말 같지만 어떻게든 창작의 물결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싶어서 사진에 모든걸 표현하려고 했던 블로거들은 이 애드센스를 하려고 하다가 참패를 당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도 오히려 들더라구요. 뭐 컨텐츠들이 많이 있고 컨텐츠들의 짜임이 좋다면야 글의 길이가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공법으로 들어가보려고 한답니다. 실제 이 전 컨텐츠들과의 글들을 비교해본다면 갈수록 글의 길이가 많아지고 사진의 양이 짧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고 전에 작성했던 컨텐츠는 버리지는 않을 것이고 어떻게든 살리는 방향으로 추후에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수취인 주소 세부정보를 적는 이유는 바로 수익금을 받기 위해서인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란 책에서 보면 여기에 기록한 주소로 우편물이 날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그 우편물에 코드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입력하게 되는데요. 첫 수익이 생기게 되면 일어나는 일이니 지금 그렇게 길게 이야기하진 않겠습니다. 요즘 사이트들 대부분 도로명을 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읍면동을 입력하는 시스템은 존재하지만 이제 멀지 않아 도로명으로만 쓰게끔 시스템이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긴장되는 것은 여기서 주소를 틀리면 수익을 받지 못하는 아니면 더욱 늦게 수익을 얻게된다는 그러한 부분때문에 저는 곧 이사를 가야하는 입장이라서 이 부분은 조금 세밀히 관찰해야할 유형인 것 같습니다. 일단 이사가기전까지 수익이 창출한다면야 좋겠지만 이제 한달밖에 남지 않아서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저자는 딱 3개월만에 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는 열심히 해서 2개월만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애드센스 시작하려고 블로그를 쓴게 6월 말부터였고 지금은 7월 2일이니까요. 8월 중순까지는 어떻게 수익을 만들고 말겠습니다. 그런데 그때 딱 이사가는 시점이네요. 하루에 글 한개씩 쓰기에는 글쓰는 재미를 알아버려서 이제는 적어도 하루에 두개는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기본 3개는 써야죠.




이제 애드센스 사이트에 연결하기 위해 HTML 코드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이 코드를 티스토리 계정관리로 들어가서 HTML 코드로 삽입합니다. 어렸을때 다모임하면서 프로필 꾸며본 사람이라면 아는 HTML 이죠. 다모임이라니... 너무 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HTML이 굳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해도 됩니다. 그냥 위에서 하라고 하는데로 붙여야 할 곳을 잘 보고 붙여넣기만 하고 저장만 하면 끝나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항상 백업을 하시고 진행하세요. 백업하는 것도 모를 수 도 있으시지만 백업은 그냥 메모장에다가 HTML 내용 모두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게 가장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메모장 모르는 분들은 없으시잖아요. 그리고 제대로 반영된건지 확인하시는 것은 사이트가 제대로 접속되는 것을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코드를 제대로 입력안해서 구글애드센스에서 검토를 못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면 낭패이니 다시한번 심사숙고해서 코드들을 잘 보시고 저장을 하시길 바랍니다.





1. 티스토리 설정 - 스킨편집 - HTML 편집으로 가면 됩니다.

2. <head> 와 <meta name=~ > 사이에 체크박스에서 복사한 내용을 붙여넣기를 합니다. 


3번줄에서 엔터를 치시고 4번줄에다가 Ctrl+V 를 하면 구글 애드센스 체크박스의 내용들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서슴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만 자칫잘못하면 블로그를 날릴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백업을 권장드립니다. 저는 백업하지 않고 했습니다만 항상 준비하는 자세는 나쁜게 아니기때문에 제글을 읽는 초심자분들은 꼭 메모장에 복사해놓고 진행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장을 제대로 하는 것을 잊고 다음단걔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실수해도 좋습니다만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시간이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분들이라면 애드센스로 수익을 얻는 것은 이미 정해져있는 운명과도 같은거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은 어디서나 통하죠.






티스토리 설정에서 스킨편집 HTML 편집을 다 마치고 저장을 하고 나서 '코드를 사이트에 붙여넣었습니다.' 를 체크합니다.

이후 완료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딱히 어려운 것은 없지만 영어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딱히 잘하는건 아니지만 어떤 문자인지 구분은 잘 하기 때문이죠. 그러한 기본적 능력만 된다면 여기까지 잘 해쳐나가실거라고 믿습니다.




1차승인 신청이 다 끝났고 이제 1일만 기다리면됩니다. 아니, 더 빨리 답장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 때를 위해 , 애드센스 2차승인을 얻기 위한 1차승인 결과를 빨리 보기 위해 제 아이폰에 메일 설정을 연동해 놓습니다. plannertp@gmail.com 이란 주소가 은근히 제게는 딱 달라붙은 계정같습니다. 원래는 plannergenie 라는 아이디를 쓰려했는데 누가 쓰고 있더라구요. 제 이름의 약자인 TP를 붙여서 plannertp 라고 아이디를 만들게 되었죠. 제가 지니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 지니를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인 TP라고 보면됩니다. 항상 그렇듯 돈이 주인이 아닌 내가 돈의 주인인 삶을 살아야죠. 그것처럼 지니도 내가 주인이기때문에 지니는 분명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제가 원하는 결과가 그만큼 원대하게 큰 소원이기에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계속 결과물이 없이 공부만 해왔던 인격의 수양의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결과물을 폭발시키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런 기대를 머금고 저는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1차 승인요청에 접수했다고 이메일이 오기도 했습니다. 저렇게 신청하고나서도 계속 저는 블로그를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가 제 블로그를 평가한다고 하길래 이 정도면 되는 수준일까, 어느누구나 순간 노력하면 승인을 해줄까 하는 생각에 일단 저지르고 봤는데요. 그 결과는 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검토 결과 다음과 같은 위반사항이 발견되어 귀하의 계정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콘텐츠 불충분:  애드센스에서 승인을 받고 귀하의 사이트에 관련 광고를 게재하려면, 웹페이지에 있는 텍스트의 양이 Google 전문가가 검토하고 Google 크롤러가 페이지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해야합니다.


즉, 글이 너무 많이 적다는 것이 실패의 큰 요인이었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승인받은 사람의 일대기를 봤었는데요. 컨텐츠를 0으로 두지 않기, 주제를 파악할 수 없는 카테고리 수정하기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나니 바로 승인이 되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컨텐츠도 괜찮은 것으로 글도 길게 작성해놓은 것을 보았는데요. 솔직히 전에 썼던 컨텐츠들은 글의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문단 한문단 엔터를 치면서 글을 읽기 좋게 편하게 적었는데 그 노력이 오히려 독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사진이 많고 편집도 많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글이 적어지니까 그렇게 되면서 드는 수고는 똑같은데 이렇게 선택을 못받는 결과로 이어지니 말이죠.


일단 저는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 세우려고 합니다. 저의 생각이 펼쳐지는데로 서슴없이 많은 글을 적어보기로 말이죠. 지금도 애드센스에서 승인이 되지 않은 이유로 첫글을 게시하는 것에 바로 전보다는 글의 양이 정말 많이 보일 것입니다. 전에는 사진이 많았고 글의 비중이 많이 없었다면 지금은 정말 글이 많아졌지요? 게다가 컨텐츠를 만드는 시간은 더욱 짧아집니다. 이렇게 부딪쳐가면서 시간을 줄이면서 포스팅을 매일하는 연습을 하게 되니 결국엔 저는 벌써 블로그 전문가가 된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열심히 해서 전문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티스토리의 블로거들을 보면 네이버와 다르게 정말 전문성이 많이 껴졌었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됐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진국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티스토리에 모이게 되면서 결국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기대합니다.


저기 글 도중에 유투브로 선회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글을 더 많이 작성하고나서도 안된다면 그때 같이 해보면서 컨텐츠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유투브에 얼굴을 내민다는 것이 정말 큰 용기지만 아직 얼굴까진 아니고 제 목소릴 녹음해서 좋은 내용을 올려볼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차츰차츰 열심히 해서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서 확장시키는게 제 목표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노력할 예정이구요. 저에게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으로 충고나 조언을 해주실 분들은 제 이메일 주소 plannertp@gmail.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십시오. 그래야 모든게 보일테니까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는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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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7 06:25
    비밀댓글입니다
  1. 방문 감사해요 ^^ 호원이님 블로그가서 공감 누르구여. 광고도 봤어요. 많이 버세요! 승인받느라 힘드셨나봐요 ㅠ 응원 감사합니다!
  2. 저는 엊그저께 승인을 받았어요. 이거 승인 받으려면 애드센스 구글봇 형님 비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정확하게 뭘 보고 평가하는지 우리가 알 수는 없죠. 그러니까 여유 있게 조금은 천천히 한다는 느낌으로 계속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우와 꿀팁입니다, 승인 받았다니 축하드려요! 저도 꼭 코코넛님 처럼 승인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해요 ^^
  3. 애드센스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
    저는 어쩌다 성공했는지 ..
    열심히 하시다 보면 될거에요 파이팅 ! : )

블로그 운영의 방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6.29 19: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그제는 계좌개설 관련 (공인인증서)
어제 새벽에는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오늘은 향수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가 증권쪽 모바일OTP
발급 관련해서 공략 포스팅 할 예정인데요.
일단 주식관련해서 여러가지를 올리는 건 좋은데
다른 포스팅이 한결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실제 시작은 시나리오나 문화컨텐츠 사업 구상 아이디어를
열심히 올려보는 거였는데
그런데 이건 공부를 해야하는 거더라구요.
당연히 좋아하는 일이고 하고 싶은 일이긴 하지만
실제 시간 투자대비 블로그 운영은 많이 어려울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문적으로 발전시켜야할 내용을 파악해볼때

팩트칼럼 - 시사성 있는 기사들이나 소식에 대해
전문평가를 내리거나 관련 도움 지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해 볼 거구요.

요즘에 책을 많이 읽다보니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책말이죠.
관련해서 책읽는 방법이나
책을 통해 얻게되는 전문지식이나 기술을
읽고나서 그날마다 바로 올리는
그런 컨텐츠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일상생활에 대해
작성할때 쓰기 가장 좋으면서도
전문성은 조금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대한 정성스럽게 제가 느끼는 감정들을
서슴없이 펼쳐보면서 글의 실력을 키워볼 생각입니다.

제 목표는 양질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얻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재테크분야쪽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포스팅하는 것으로 목록을 만들 예정이구요.

매일 좋아하는 유투브를 보면서도 정말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좋은 내용이다면 서슴없이 포스팅하면서
공유를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이 블로그가 정착이 된다면
그 후 네이버블로그, 유투브동영상
컨텐츠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제가 하루에 아침, 점심마다 빼놓지 않고 읽는 책이 있는데요.
It Works




이 책은 내게 계획을 세우지 않는 저에게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읽다보니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죠.

감추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서슴없이 이야기해보고 결정하고 부딪치며 만드는 것으로
한동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가는게 의미가 없어지면서
앞으로 이 블로그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 무궁무진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란 확신 뿐입니다.
결과를 생각하면 이미 그 결과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힘들겠다고 생각하면 힘들것이고
시간이 흘러가도 계속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분명히 폭발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확신에 찬 글을 쓰는 이유는
어제까지만 해도 주말에 보조출연을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체력적인 한계도 있었고
그리고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었구요.
차라리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재미있었지요.
감각적인 포스팅을 하게 되면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그것도 때에 맞게 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을
연습하게 되면 분명 저는 매일 양질의 블로그를
3~4개씩 올리고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주말에는 보조출연을 안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블로그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계획을 세워 실행할 것입니다.

가장 큰 공략은
재테크와 주식, 자기계발 책 관련해서 진행될 것이고
이것으로 인해 투자되는 시간은 노력만 한다면
저에게 부담이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시작이었던 시나리오, 문화컨텐츠 관련해서는
목록에 대해서는 남겨둘 예정이며
기회와 시간이 될때마다 포스팅을 올릴 예정입니다.

일단 내일은 보조출연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할 것이며
PC와 모바일 환경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 It works 라는 책을 읽으면서 녹음을
아침 저녁마다하면서 증거를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녹음을 했지요.
세상으로 다시 나간다는게 정말 힘들겠다 싶었는데
내 마음대로 한다면 어려울게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있다 저녁에 증권사 OTP에 대한 포스팅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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