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5개의 글

영화 블랙팬서 박물관씬 - 율리시스 클로의 초짜 짓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01 10:56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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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블랙팬서를 보면 킬 몽거가 박물관에 등장하는 씬이 있는데요. 거기서 갑작스레 많은 사람들을 죽이게 됩니다. 버림받았던 와칸다부족의 물건을 되찾는(?)다는 생각으로 박물관을 습격을 하죠.

  거기서 율리시스 클로가 등장을 하게 되는데요. 그 때 모든 사람을 바로 죽이지 않고 한 명의 경비원을 살려두고나서 도망두게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도망가는 경비의 등에 다가 율리시스 클로는 잔인하게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겨서 경비를 죽이게 되죠. 의아한 킬 몽거에게 죽일거면 한번에 죽이지 왜 도망가게 하고 죽이냐라는 물음에 율리시스 클로는 이렇게 하면 초짜짓으로 보인다는 말을 남깁니다.



  도망가는 사람을 죽이면서 시체의 반경을 멀리 퍼지게 해놓으면 초짜짓으로 보이게 한다는 걸까라는 물음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번에 경비를 몰살시키면 실력자라는 것을 알게 되겠죠. 용의자의 대상이 많이 줄어듭니다. 누가 이렇게 한건지 전문가로 대상이 좁혀지기가 쉬워질 수 있기 때문에 율리시스 클로가 머리를 써서 무장강도의 추적이 어렵게 만든 것이죠. 게다가 도망가는 사람을 죽였다는 것은 그만큼 강도를 할때 도망갈 수 있는 여유를 줬다는 헛점을 보였다는 뜻이 됩니다.

  율리시스 클로가 초짜 짓처럼 보인다는 말 하나에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지만 계속 신경쓰였다가 결국은 이해가 되면서 이렇게 풀이하게 되네요. 혹시나 영화를 보다가 그의 말에 찝찝해서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장면이 생각나셨다면 이 글을 읽음으로 해결 되실겁니다!

  그게 무슨 중요한 장면이냐고 하겠지만 클로의 성격을 지정해주면서 그들이 용의주도하다는 것과 그런 행동들을 통해 나중에 서로를 배신할 수 있는 복선을 그려주는 내용이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영화 끝에 보면 그래픽이 망작이라 슬프긴 하지만 한국에서 촬영한 씬 덕분에 부산의 모습을 마블의 영화에 남긴 기념작이긴 합니다. 앞으로 한국의 참여가 더 기대가 되는 마블의 영화들입니다. 항상 최첨단 미래과학에 있어서 한국이 빠지지 않는데요. 블랙팬서 2편이 제작된다고 하니 율리시스 클로는 죽었지만 한국과의 인연이 지속되는 영화로 나오길 바라는 소망이 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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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관람평(스포주의) - 실제 빌런은 양자역학이었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5 06:06 플래너 팩트칼럼






  자 드디어 앤트맨과 와스프를 관람한 평을 전하게 되네요. 한마디로 기대 이상의 재미를 보여준 영화였다. 두마디로는 도대체 어벤저스4의 떡밥이 어디있는거냐... 였습니다. 실제로 기대를 하고 보진 않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나오는 중의적인 미국식 농담때문에 관람객들 일부가 잘 웃는 덕택인지는 몰라도 실제로 영화관에서 그렇게 웃은건 처음인 듯 싶네요.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앤트맨의 행동은 정말 배를 잡고 웃었습니다. 스콧 랭을 맡은 배우 폴 러드의 천역덕스러운 연기가 개그코드를 은근히 잘 살리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진짜는 따로 있었다는 것 때문에 영화관에 있던 사람들이 재밌게 관람을 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것은 이 영화의 예고편에 그들이 왜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됐었던 궁금증이 풀리는 것 과도 동일한 증상이었죠. 


이 영화 제목은 앤트맨과 와스프가 아니라 '앤트맨과 친구들'이다.




  마블 10주년의 히든카드가 공개된다. 라고 했을때 우린 이 말의 의미가 마지막 앤트맨의 쿠키영상에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히든카드라고 생각할 만한 직접적인 이야긴 없었지만 양자영역에 들어간 앤트맨이 어벤저스 4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라는 생각을 했을때 앤트맨은 어벤저스 4 에서 양자영역의 공간에서 부터 시작할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깔아주었다는 것 말고는 뭐 없더라구요. 결국 쿠키영상에서 어벤저스3의 앤딩장면 때문에 그 영화를 다시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더라구요. 


해피엔딩이 쿠키영상때문에 배드엔딩이다.





  영화관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데요. SKT 멤버십 할인을 통해 무료로 관람을 하게 됐습니다. 동네 CGV인데 관람 첫날에 결과적으론 사람들이 꽉 찼었습니다. 앤트맨 1 과는 다른 반응이었는데요. 주인공 스콧 랭이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 나왔었던 이유만으로 앤트맨2는 연결이 되는 영화였고 어벤저스4의 연결고리에 핵심 키워드가 되는 그를 주목하는 효과를 낫게 되었네요. 




  화장품 광고인 앤 해써웨이, 레미제라블 할때 삭발을 했을 때 정말 충격적이었었는데 그 이후로 그녀의 장발이 보일때마다 여성스럽다는 매력보다 레미제라블의 연기 생각에 중성적인 매력이 뇌리에 꽂혀 그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총체적인 영화 구성은 양자영역에 있는 호프(와스프)의 어머니를 구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입니다. 빌런인 고스트가 굳이 빌런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위기의 전개가 좀 약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다양한 요소로 앤트맨과 와스프에게 위험요소를 설정을 했습니다. 우선 앤트맨인 스콧 랭은 시빌 워 이후 감방생활을 면하게 하는 조건으로 가택연금을 당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FBI가 그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FBI를 친구로 둔 악덕 사업가가 와스프와 거래를 하면서 그녀를 위협하게 되죠. 오히려 그 악덕사업가가 빌런의 악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으니까요. 아시아계 FBI 팀장 역할을 맡은 배우의 깨알 개그코드도 기대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까지 웃겼으니까요. '거기서 그 말이 왜나와?' 라는 느낌의 개그




  저 트럭은 정말 심히 웃겼습니다. 저 장면이 앤트맨을 크게 힘들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관람하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실상 재미있는 장면은 따로 있었지요. 이것은 영화관에서 관람하신 분들만 아는 내용일 것입니다. 예고편을 잘 안봤었는데 영화를 끝나고 예고편을 보니 마블이 오랜만에 예고편다운 예고편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 어벤저스에 나올 예정인 스콧 랭의 딸인 캐시 랭 역할로 나온 애비 라이더입니다. 앤트맨 2에서 이 여자아이의 역할도 많이 커졌습니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딸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 깊었고 과한 나머지 그것을 가족감성을 중시하는 디즈니가 개그로 잘 승화시켜서 무마하는 장면도 있었는데요. 이런 딸이 있다고 한다면 세상 모든 남자는 딸을 낳겠다고 맹세할 정도의 사랑스러움이었으니까요. 앞으로 기대가 되는 캐릭터입니다. 너무나 소박하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잘 받고 자란 여자아이구나라고 할 정도로 성실하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로 나옵니다. 





  앤트맨 1에서와는 다르게 엄청난 활약을 하는 호프 역할로 나오는 에반젤린 릴리, 실상 앤트맨1에서는 예쁘진 않았었는데 (극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예쁘다는 건 나름의 기준이 있습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매력있는 활약을 보였주었다는 평입니다. 저 뒤에 있는 남자는 그녀를 괴롭히는 악덕 사업가 소니 버치라고하는 캐릭터인데 배우 이름은 월턴 고긴스입니다. 잘생기진 않았지만 (두상이) 그래도 그의 풍부한 연기력 덕분에 앤트맨과 와스프라는 영화가 집중력을 더해줬다는 평입니다. 개그코드와 빌런코드 그리고 권선징악 코드까지 모두 겸비한 꽉찬 그만의 연기를 볼 수 있습니다. 처음 그를 본다고 하더라도 이 영화를 통해 그가 어떤 사람인지 각인이 될 정도로 내공이 훌륭한 배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앤트맨과 와스프를 보면서 가장 제 맘을 흔들어 댔던 것은 스콧랭이 교도소에서 만나게 되면서 인연을 쌓은 친구들인데요. 루이스, 커트, 데이브라는 세 친구들의 활약이 정말 대단합니다. 루이스가 예고편에서 왜 이렇게 많이 나올까 하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그 이유를 말끔히 해소시켜줬기때문에 예고편에서도 웃기는데 하물며 본편에서 웃길까라는 생각을 그대로 계승시켜준 훌륭한 영화였으니 말이죠. 진실의 약이라는 개그코드는 앤트맨이라는 영화에 있어서 훌륭한 재미를 주면서 동시에 극 전개를 빠르게 이어나가게 해주는 소재였습니다. 앤트맨 1과는 다르게 이 친구들은 이 영화에서 보안 사업가로 나옵니다. 앤트맨1을 보셨으면 아시다시피 이들은 도둑이었고 전과자로 감방생활을 수감했던 수감자였었습니다. 그로 인해 앤트맨 스콧랭과의 인연이 시작됐었죠. 이 진실의 약은 스콧 랭과 만나게 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해주는데요. 극 전개상 그들의 비중이 왜 있어야하는지를 잘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앤트맨과 와스프가 마블영화에서 그렇게 비중이 없었던 것은 사실이었고 그걸로 인해 기대를 하지 않고 어벤저스4를 위한 영화로만 보시는 분이라면 어벤저스 4는 없고 앤트맨과 친구들이 보이면서 앤트맨이라는 영화에 대한 애착만 생기실 것 같습니다. 개그코드는 지금까지 본 마블 영화중에 단연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토르3, 라그나로크를 압도하는 현실형 개그코드는 다시한번 앤트맨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것 같습니다. 분명 다시 영화관을 간다면 많은 사람들이 웃는 현상을 다시 경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왼쪽 데이브, 오른쪽 커트인데요. 여기서 커트의 멍개그는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고스트가 처음 등장할때 그가 하는 노래에 이게 개그구나라는 생각에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 개그는 반복이죠. 아무리 우리가 미국의 문화를 몰라도 어느정도 개그의 코드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틀림없이 웃을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흑인 친구인 데이브는 검색해보니 원래 가수로 활동했던 걸로 나오는 군요. 이번에 앤트맨을 보면서 다시한번 출연진을 알아보다 알게되었던 사실엔데 참으로 놀랍네요. 왜 데이브가 있어야하는지는 그 둘의 콤비를 생각했을 때 있어줘야한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활약은 그다지 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실상 연기력이 있는 연기자가 영화에서는 더 비중이 있게되는 법이니까요. 커트의 연기력 또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끄는데 한 몫했습니다. 역시 마블은 연기자들을 괜히 선별하지 않는다는게 다시한번 이 영화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천하의 행크 핌 박사의 집을 털었다는 자신감 뿜뿜 하는 루이스, 그의 자신감으로 인한 사업가 정신은 가히 앤트맨2를 성공시킬 수 있겠다는 그러한 그림을 그려주네요. 정말 앤트맨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그의 활약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훅 훅 들어오는 그의 캐릭터가 아무리 웃고싶지 않아도 웃게 만드는 재밌는 영화니까 기대하고 보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심히 걱정되는 것은 빌런역할을 맡았다고 하는 고스트인데요, 차리리 그녀는 이번 영화가 아닌 다른 영화에서 오히려 앤트맨을 도와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쁜 캐릭터가 아닙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쉴드의 과학자였는데요. 양자역학을 실험하다가 사고가 나게되고 그로인해 유일하게 살아남은 돌연변이와도 같은 능력을 갖게된 캐릭터입니다. 투명인간은 아니고 투명인간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돌연변이같은 느낌입니다. 그 능력으로 인해 쉴드에서는 그녀를 활용해 전쟁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그녀는 원하지 않는 살인까지 하게되죠. 이러한 불쌍한 그녀의 상황을 아는 아버지 친구였던 빌 포스터와 친밀한 관계를 맺게되고 그녀가 원하는 자신의 능력으로 인한 죽음을 막기위한 치료의 방법을 같이 찾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앤트맨의 딸을 납치하는 생각을 갖게되는데요. 그런 장면은 연출하지 않는 디즈니의 가족영화철학을 옅보게 됩니다. 적어도 인질로 가족을 일삼는 행위는 그녀를 진짜 악질인 빌런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런 노선을 선택하지 않은 것을 보면 그녀또한 지나가는 캐릭터 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더군다나 마블은 세계관이 넓어지면서 드래곤볼의 소재를 많이 쓴다고도 보일 수 도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모든 물건을 작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드래곤볼을 읽은 분들이라면 아시다시피 부름마가 캡슐로 숙소도 가지고 다니고 비행기, 자동차 등 큰 물건을 캡슐화해서 가지고 다닌 것을 보았을 겁니다. 





  이 영화에서 대부분 등장하는 장면이 소영화가 된 미니어처들인데요. 이 장면이 너무나 많이 나온 나머지 엔딩에서는 작은 인형들을 활용하여 엔딩크레디트를 올리게 됩니다. 


고스트의 미모는 예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여배우가 예쁘다는 이야기는 연기력입니다.





  고스트 역할을 맡은 배우 헤나 존 케이먼은 레디 플레이어 원이란 영화에도 나왔었는데요. 고스트란 캐릭터에 맞게 내면에 대한 연기력이 너무나 뛰어났습니다. 연기력이 출중한 배우는 매력이 너무나 넘칩니다. 이성으로서 너무나 매력있다는 느낌까지 받게됩니다.





  이 장면에서도 딱히 재미라고 할것까지야 모르겠는데 행크핌 박사의 성격을 나타내주는 단호함으로 인해 저 둘의 캐미가 사람들을 웃게 만들어주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앤트맨과 와스프, 둘의 사랑을 지켜보는 행크 핌 박사... 초혼인데 딸 걱정은 안하는건지, 딸 걱정 말고 먹을거를 걱정...




  이 장면은 쿠키영상과 동시에 극 중반에 나오는 대형 개미인데요. 그러니 쿠키영상은 총 두개가 나오는데 하나는 어벤저스 4의 연결을 위한 장면이고 또 하나는 그냥 저 장면이 웃겨서 나오는 듯 합니다. 왜 개미가 드럼을 치고있는지는 가택연금을 당한 스콧 랭이 밖에서 활약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목욕도 하고, 드럼도 치고... 티비도 보고, 쳐묵고




  예고편만으로는 이 장면이 도대체 왜 들어가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이 장면을 아무 의미없이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이 예고편을 본다면 이 장면은 꼭 기억하실 겁니다. 부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말이죠. 



갈매기가 여기서 왜나와





앤트맨과 와스프 영화에 등장했던 현대차입니다. 벨로스터라고 하는데요. 튜닝을 했네요. 마블영화 내에 한국의 참여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영화 중간중간에 쉐보레도 나오고 비싼 외제차도 많이 나오는데 역시 한국은 성능면에서 최고를 보여준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스포츠카가 아닌 차의 스포티한 면을 강조한 불꽃디자인을을 보면서 효율이 어떤건지 강조를 하는 듯 합니다. 이 차가 등장하는 씬은 뭔가 새로움과 반전을 추구하는 장면에 등장합니다. 그만큼 비중이 컸다는 뜻입니다. 


  



벨로스터 이외에 산타페와 코나가 등장한다고 하는데 가장 인상에 남는건 벨로스터였습니다. 





  루이스가 지니고 있는 소형건물이 이 영화의 중심축이 됩니다. 행크 핌 박사의 모든 연구의 결과물이 들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 건물이 고스트에게도 중요하고 소니 버치란 사업가에게도 중요한 물건이 되었습니다. 결국 양자역학의 세계로 진입하는 행크 핌이 그의 아내인 1대 와스프를 찾게 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양자역학의 미지의 세계, 마블은 그 세계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달콤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색감을 쓰면서 영화의 알록달록함을 더해줬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양자역학으로 인한 미지의 세계로 돌입한다면 사실상 정신을 잃고 얼마 못가 죽고 말겠죠. 살아있다면 기적이겠지만 그 기적적 상상력을 더한게 바로 이 마블영화만이 영위할 수 있는 능력이죠. 


1대 와스프를 구한다는게 스포같지만 뻔한 결말쯤에 속합니다. 진짜는 따로있지요. 앤트맨과 친구들! 그리고 양자역학





  예고편만 보더라도 이 장면은 섹드립 개그에 속합니다. 처음에는 웃어넘겼는데 영화를 보고 다시 예고편을 보니까, 아 이게 왜 섹드립 이해를 하게 됐습니다. 행크 핌의 얼굴표정이 본 영화에서는 제대로 드러나기때문에 이 장면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영화를 꼭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앤트맨과 빌 포스터 교수와의 대화속에서 드러나는 둘의 허세 속에 섹드립은 재미있는 꽁트 연극을 보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저 장면 이후에 실제로 앤트맨은 26m 로 커진다고 하지요. 자신이 얼마나 커진지는 모르지만 그 정도 커졌으니까 TV에서 뉴스를 보도하게 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26m 정도 크기에 자이언트 거인이 등장한다고 나옵니다. 아직 앤트맨은 가택연금이 해제되기 전이니 결국 FBI가 출동을 하게 되지요.





영화관에 들어가면서 예쁘게 분수가 보이길래 찍어봤습니다. 역시나 분수의 목적은 광고네요.



  실제로 예고편만 보더라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하물며 본편에 대해 실제로 보신다면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앤트맨 초반에는 조금 지루한 감이 있어서 눈이 감기는 경향도 있었는데요. 그건 제가 정말 피곤해서 그런거었죠. 극이 전개되면서 눈이 휘둥그레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가서 it works 를 간단하게 읽고 바로 잠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후기를 올리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잠이 몰려오더라구요. 정말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봤다는 것은 지루한게 별로 없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여기에 나오지 않은 1대 와스프는 마지막에 어떤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건데요. 그 능력도 나오자마자 치트키마냥 쓰여지고 어벤저스4에는 쓸모가 없겠다 싶었던게...




화면 주위에 뭔가 재같은게 있는거 같습니다.


  쿠키영상은 총 두개인데요. 첫 쿠키영상 보고 나오셔도 좋습니다. 뒤에 있는 쿠키영상은 개미가 드럼치는 장면인데 마블이 이상하게 관객들 엿맥이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봤으면 뒤에 괜히 의미를 붙이지 말라고 차단시키는 행위를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첫 쿠키영상은 어벤저스3의 엔딩과 관계가 되어있어서 오히려 쿠키영상을 안봤다면 앤트맨이란 영화는 아주 유쾌한 가족오락영화가 됐을 겁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 건데 앤트맨 예전 슈트를 찾으면서 캐시 랭의 학교를 들어가게 되는 스콧 랭의 슈트가 작동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왜 데드풀을 생각나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개그코드가 데드풀보다 훨씬 더 사람들에게 공감이가면서 웃긴 장면이 많기때문에 19금 개그와는 차원이 다른 웃음을 보여줍니다. 개그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서가 클 수록 더 재미있는 법이죠. 스콧 랭이 1대 와스프인 재닛 반 다인과 접속하는 장면은 가히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장면을 연출하는데 있어서 이 양자역학의 세계에 대해 많은 이해가 필요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양자역학에 대해 이해를 하고 싶다면 '왓칭'이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쉽게 이해가 되게 잘 풀어놓은 책입니다. 양자역학의 세계를 이해하게 된다면 세상에 일어난 모든 기이한 현상을 이 양자역학이란 과학분야에서 풀이가 가능합니다. 앤트맨이 1대 와스프와 꿈속에서 메시지를 받은 장면도 이 양자영학에 기본해 설명이 되어지는 것으로 극은 전개가 됩니다. 


  실질적인 총평은요. 이 영화는 앤트맨과 와스프가 아니라 앤트맨과 친구들이다. 스콧 랭의 딸인 캐시 랭이 너무 사랑스럽다. 행크 핌 박사 엄청 까칠하다. 쿠키장면 보면 배드엔딩, 쿠키장면 안보면 해피앤딩, 양자역학의 미지의 세계는 너무나 경이롭다. 캡틴 아메리카가 마블 캐릭터들 먹여살리는구나, 그렇지만 마블 세계관상 미개한 인간이 가장 연민이 느껴진다. 이 정도로 정리해 보고싶습니다. 실상 이 양자역학이란 세계를 알게된다면 정말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그러한 능력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분히 가설로 1대 와스프가 양자역학의 어떤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서 우주에 어떤 이에게 주파수를 맞춰서 메시지를 보낸다는것과 그 미지의 세계에 적응하면서 어떤 특수한 능력을 얻게된다는 것은 우리말에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지요. 그게 다 사람들간의 에너지가 융합이 되면서 생기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게 다 양자역학으로 설명된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에 대해 깊이는 잘 모르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기이한 현상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는 나노과학 이후에 과학이 영적으로 접근하여 미지의 세계로 접근 할 수 있는 미래과학이기도 합니다. 텔레포트의 기술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지금은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 과학과 개그와 가족, 그리고 사랑 이 모든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져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봤던 영화였습니다. 기대치가 높은 캐릭터가 아닌데도 이정도 전개를 한 것을 보면 역시 마블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때까지 봤던 마블영화중에 가장 실망스러웠던 영화가 블랙팬서였고 가장 재밌게 봤던 영화가 토르3이었다가 이벤에 앤트맨2로 바뀌었습니다. 토르3는 1,2 와는 다르게 재미가 있었고, 앤트맨 2는 어벤저스3 때문이라도 재미가 없으면 우울증이 생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행히 우울증이 아닌 희망도 아닌 모든 감정을 뭉개버리고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앤트맨을 보면서 '전과자가 되면 힘들게 사는구나' 라는 교훈도 줍니다. 



  앤트맨에서 재미있는 장면에 대해 하나 더 힌트를 드리자면


인어공주


 영화관에서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 말이 왜나오는지는 보시는 분들만 알 수 있을 겁니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앤트맨이 어떨때 가장 놀라웠는지 생각해보면 마블의 표현력이 극히 가공할만 하다고 느끼실겁니다. 마블이 어벤저스3 처럼 우울한 영화를 만들고나서 왜 이렇게 반전이 심한 영화를 만든건지, 대신 어벤저스 친구들은 다 싸우고 있는데 그런 환경에서 벗어난 앤트맨의 상황은 조금 아이러니하긴 했습니다. 지구가 비상인 현실에 그들이 그 소식을 접하지 못했을 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다음 영화인 캡틴 마블에서 조금더 어벤저스 4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영화자체로는 어벤저스 4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키지 못합니다. 그저 양자역학이란 세계가 어벤저스 4에서 어떤 흐름에 도움을 줄 것이란 것 말고는 아무것도 유추하지 못했습니다. 어벤저스 4 라는 영화에 앤트맨까지 넣겠다! 라는 정도의 메시지만 확실하게 보일뿐입니다. 앤트맨1을 본다면 앤트맨2에 나오는 스콧 랭의 이혼한 전처에의 지금 남편에 대해 아시게 될겁니다. 굳이 알필요는 없지만 도대체 왜 그가 나올때마다 스콧랭을 가슴으로 안느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1편을 보세요. 앤트맨 2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만 보더라도 전개가 잘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영화 예고편에 나왔던 키티에 대한 설명은 짤막하게 나왔었는데요. 큰 비중은 차지하진 않지만 그래도 깨알같은 재미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시아계 한국인 역할을 맡은 배우 랜들 박은 딕션이 너무나 깔끔하고 좋아서 뭔가 게이같다는 느낌을 풍겨주기도 했습니다. 유명한 배우더라구요. 한국인 캐릭터가 앞으로 마블에서 많은 활약을 할 것이다는 인상을 주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 그의 찌질한 멘트는 짧지만 가히 압권이기도 했지요. B급감성과 A급 활약에 빛나는 이 영화는 여러분들의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릴만한 재밌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개봉하고 하루가 지났지만 웃음을 잃은 분들이라면 이 영화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기대하지 않은 요소에서 이렇게 깨알재미를 얻게된 저는 정말 너무나 기뻤네요. 앤트맨과 와스프, 앤트맨의 재발견! 영화관에서 종횡무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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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앤트맨2가 개봉했습니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4 18:04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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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블영화 광팬인 저는 이번에 앤트맨을 보러 갑니다.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안 본 영화가 없을 정도로 마블 유니버스에 대해서는 빠삭한데요. 이 앤트맨1 을 안보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스토리 몰입이 심히 힘든 부분은 있는데 감초의 역할로는 너무나 재밌고 쿨한 캐릭터입니다. 앤트맨1 과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이 두 편에 출현한 후 어벤저스3까지 앤트맨은 잠잠했습니다.

이번 어벤저스 3 마지막에 나온 캡틴 마블까지 앞으로 나오게 되면 대서사시의 막인 어벤저스4가 펼쳐지게 되는데요. 그 영화 이후로는 확정된 영화로는 닥터스트레인지 2, 스파이더맨 2 (far from home)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4, 블랙위도우, 블랙팬서 2 까지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 영 어벤저스라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의 선언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영 어벤저스에서 기대하는 캐릭터는 바로 헐크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새로운 헐크 캐릭터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한국인 캐릭터 중에 헐크 캐릭터인 ‘아마데우스 조’ 가 있는데요. 이 캐릭터가 처음에는 나이가 어린 캐릭터로 나오기때문에 톰홀랜드가 맡은 스파이더맨과 조우가 예상이 됩니다.


어벤저스 2 울트론에서 나온 헬렌 조를 기억하시나요. 이 아마데우스 조는 헬렌조의 아들입니다. 아마 이 영 어벤저스는 토니스타크의 자녀, 헬렌조의 자녀가 활약하는 미래시대상으로 설정이 될 것이라고 추측이 되는데요. 너무나 확실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로버트다우니 주니어는 계약이 끝나고 게다가 어벤저스 3 에서 그가 언급한 태몽에 대해서 나온 이유 자체가 케빈 파이기가 영 어벤저스를 생각해서 그런 대사를 넣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잘 늙지 않는 캐릭터인 캡틴 마블 또한 영 어벤저스에 나올 확률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랙위도우 또한 영 어벤저스에 나왔으면 좋겠지만 나이가 문제가 되거나 아님 냉동인간의 개념이 없다면 출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블랙위도우, 퍼니셔, 아마데우스 조의 조합을 만화에서 나온 것 처럼 꼭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닉 퓨리 국장은 이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영 어벤저스의 수장은 이 퍼니셔로 두고 한다면 너무나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넷플릭스에서 퍼니셔를 하고 있지만 너무나 캐릭터를 못살리고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에는 퍼니셔와 블랙위도우가 냉동인간이 둘중에 한명 이상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앤트맨이야기를 하다가 삼천포로 열심히 빠졌네요. 앤트맨은 데드풀2와 다르게 가족영화입니다. 진짜 가족영화지요. 게다가 앤트맨의 주인공 스캇 랭의 딸인 캐시 랭이 영 어벤저스에 나온다고 하니 이 영화를 꼭 봐야겠지요? 마지막 남은 SKT 무료영화 서비스를 오늘 사용하게 되네요. 최근 봤던 어벤저스3 편만 영화관에서 두번 본 것을 생각하면 기대감은 약해진 것은 사실인데 어벤저스 4를 기다리는 동안 타노스를 이기기 위한 해결책을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 궁금하잖아요.

있다가 저녁에 보게 되면 스포가 되도록 없는 관람평을 올릴 생각입니다. 사전에 앤트맨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앤트맨은 도둑입니다. 이것만 알고 있으셔도 큰 무리 없이 앤트맨 앤 와스프를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만큼 사연이 복잡한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부담감 없이 재밌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있다 재미있게 관람하고 관람평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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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모바일 OTP 이용하기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6.30 14:29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모바일 OTP에 대해 발급하는 방법을 알아봤었는데요.

이번에는 이 모바일 OTP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먼저 M-able 어플에서 진행하는 방법을 알아볼건데요.

전체 메뉴에서 뱅킹/대출 - '즉시이체' 로 들어갑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순서로 확인후 입력을 다 합니다.

마지막 노란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2채널 인증이라고

등록되어있는 핸드폰 번호로 연락이 가면서

인증을 받게 됩니다.







2채널 인증을 한 후에는








PIN번호를 먼저 입력하고

'OTP 생성' 버튼을 누르십니다.

그 이후 확인을 누르면되는데요.

아래 그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1. 핀번호 입력








2. OTP생성 버튼 클릭








3. 모바일OTP 번호가 생성되었습니다.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확인!








마지막으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결국엔 이렇게 출금이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지요.


이체할려고 전화인증받고

모바일OTP핀번호 입력하고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하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팁을 드리자면


로그인 모드를 지문인식 모드로 하면 

이체할때 지문인식으로 바로 이체가 가능합니다.

이건 다른 OTP 모드에서도 동일하게 진행되더라구요.

지문인식이 편합니다.


생체인식(홍체인식) 로그인이 되는  삼성핸드폰은

계정이 따로있다고 아는데 문제가 좀 있더군요.

관련해서 한번만 잘못되면 인증서가 바로 차단되는 문제도 생기는데

가장 빠르고 쉬운 건 지문인증 같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모바일 OTP 자체가 이 어플안에서 인증을 하기때문에

별도로 다른 어플인증을 할 필욘 없지요.

그런데 PC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헤이블에서 하는 방법입니다.

화면번호 1000번

뱅킹/대출 - 송금/이체 선택하면 됩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상단에서 하단으로 내려오면서 체크 및 입력을 합니다.

이체실행을 누르면







2채널 인증과

해외출국확인이 뜨는데요.

국내에 계시면 2채널인증을 선택한 것을 확인 하시면 됩니다.







핸드폰번호 확인후 확인버튼 누르시구요.







핸드폰 ARS 인증을 하게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넘어가게되면서

스마트폰에 M-able 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깜놀주의)







'상세보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제 여기다가 핀번호 6자리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핀번호 입력 후 

'OTP생성' 버튼을 눌러줍니다.







1분이내에 인증하셔야합니다.

1분이내 OTP인증이 안됐을 경우

모바일 OTP 인증 실패라고 뜹니다.

모바일 OTP 인증번호 입력이 1분 안에 확인되는 경우

위와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송금 확인 창이 뜹니다.








공인인증번호를 입력합니다.








정상적으로 송금이 완료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KB증권 홈페이지에서도 이와같이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단 KB증권 홈페이지는 Internet Explorer 로 

접속하셔야 가능합니다.


요즘 Internet Edge 가 많이 사용이 되는데요.

이게 다 윈도우 10의 업그레이드 때문이죠.

실제 대한민국에 금융사 홈페이지의 대부분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만이 사용가능합니다.

이 Active X의 호환문제때문인데요.

지금은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다른 브라우저에서 접속이 안되는 금융사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만약 Internet Edge를 쓰시는 분이라면






점점점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화면에 Internet Explorer에서 열기를 누르시면

지금 Edge에서 보는 화면 그대로

 Internet Explorer 에서 열어줍니다.


막간에 팁도 넣어드렸네요.



모바일 OTP는 이용하기가 쉬운건 아닙니다만

M-able 모바일 어플안에서는 

지문인증으로 로그인하게만 설정한다면

너무나 편한 매체입니다.


실물 OTP는 가격이 나가다보니 

일단 PC에서 주로 거래를 하지 않으신다면

이 모바일 OTP로 보안매체를 발급받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금융사의 OTP가 있다면

그냥 타기관 OTP 등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타기관 OTP 등록을 하게되면 이체한도도 높을뿐만 아니라

모바일 어플을 굳이 실행하지 않아도

다른 어플에서 연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장단점은 있으니 여러분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모바일 OTP는 여기까지입니다.

스마트폰 어플을 캡쳐하고 하는게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네요.

그래도 보람차게 잘 끝낸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미수거래제도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대대적인 블로그 공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하루종일 블로그를 하니 정말 힘들긴 하네요.


저는 있다가 애플워치를 사러 가려구요.

못 읽었던 책도 읽구요.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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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모바일 OTP 사용하기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6.30 00:13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오늘은 어제 올리려 했다가 월드컵 경기로 인해 

한템포 쉬고 올리는

KB증권 모바일 OTP에 대한 이용 공략입니다.


OTP란 One Time Password 의 약자로 

카드형 OTP, 신용카드겸용 OTP, 일반 OTP, 

스마트 OTP, 보안형 OTP, 보이스 OTP 등 

다양한 OTP가 있는데요.




카드형 OTP



여기 보시는 것처럼

얇은 카드형 OTP를 말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주로 보시는 OTP는 

일반형 OTP로 뚱뚱한 열쇠고리처럼 보이는 기계죠.

대략 일반형 OTP는 5천~7천원 선인데

이 카드형 OTPS는 1만~ 15천원 선이죠.

가격대가 두배이상 차이가 나는데요.


일반형 OTP



카드형 OTP가 휴대하기가 좋아서 

한번 사놓으면 오래 쓴다는 장점때문에

샀지만... 벌써 유효기간이 한달이 남았습니다.

만... 결국은 전지의 수명이 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한번은 무상으로 교체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한달을 남기고 모바일 어플에 지문 자동인증을 해놓은

상태에서는 굳이 OTP가 필요없더라구요.

PC에서 이체를 할때는 OTP카드가 필수이긴 하지만요.


자 그리고 보안형 OTP는 버튼이 많지요.


기업용으로 주로쓰는 보안형 OTP




기기암호설정(PIN번호)으로 타인의 입력으로 인한 오용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신용카드형 OTP



아직 본적은 없지만

신용카드 기능과 OTP기능이 합쳐진 카드입니다.

뭔가 있으면 좋긴 좋을거 같은데

신용카드와 연관성을 찾기엔 힘들거 같습니다.


Voice OTP



OTP번호를 음성으로 표시하는 Voice OTP입니다.

시각장애우 전용인데요.

이어폰도 지원합니다.


이번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면서

이러한 OTP 도 있는걸 알게 됐네요.


그리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바로 스마트 OTP




스마트 OTP는


스마트폰에 IC카드 접촉으로 OTP생성

NFC 기능이용

스마트폰 OTP 앱 지원

이라고는 하는데


간단히 말씀드려서 버튼이 없는 OTP카드를

NFC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에 접촉시켜서

OTP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것입니다.

단, 스마트폰에 접촉시킬때

스마트 OTP 어플이 실행되고 있어야 합니다.


가장 난해한 OTP라고 생각됩니다.

가격은 그래도 카드형 OTP나 일반형 OTP보다

저렴하다고 알고있는데요.

게다가 스마트폰 중에 안드로이드폰만 지원하고

아이폰은 안되는 크나큰 결점으로 인해

굳이 이 스마트 OTP를 호환성이 떨어지는데

써야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즘엔 이 OTP들이 대세로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모바일 OTP 인데요.


모바일 OTP란 실체가 없으며

금융앱상에서 모바일 OTP 인증을 하게될때

핀번호(PIN Number)라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하게 되는 건데요.

비용도 무료이고 해지도 자유로우며

재등록도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OTP는 당사 금융회사에서만 유효합니다.

즉, 타기관 OTP등록이 불가하다는 뜻이죠.


KB증권의 모바일 앱 

M-able 에서는 


모바일 OTP를 생성할수가 있는데요.

다른 어플에서는 생성이 불가하며

관련해서 사용할 수 있는 매체는

홈페이지(WTS), H-able(HTS) , M-able (MTS)

이렇게만 이용이 가능하오니 다른 어플에서는 사용이 불가한점 

인지하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OTP를 발급받게되면



안좋은 점이 카드앤 뱅킹(Check able)어플에서

OTP인증이 필요하면 못하게 됩니다.





이 점은 참고하셔야합니다.


모바일 OTP는 어디서 발급이 가능하냐면


스타트에이블 어플에서

계좌개설 하는 과정에서 보안매체를 모바일 OTP를 확인하게되면

만들 수 있게 되구요.

M-able 어플에서도 모바일 OTP 발급이 가능합니다.


OTP에 대한 개념이 정확히 없다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다른 금융사의 OTP에 

비밀번호가 나오는 버튼을 누르고

모바일 OTP PIN 번호를 입력하라고 할때

입력하게 되는데요.

그런 경우 자신의 PIN 번호를 기억을 못하게 됩니다.

그때만 생성되는 1회용 비밀번호를 입력하신거니까요.


모바일 OTP 발급시 

PIN 번호는 기억해야하는 비밀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자리의 숫자로 입력하게 되는데요.

연속된 숫자나 개인정보 관련해서 들어가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자, 그럼 모바일 OTP를 왜 만들어야하는지 알아볼까요?



모바일 OTP는 보안매체인데

여러분들이  은행에서 온라인거래한다고

발급받는 보안카드보다 이체한도가 높은

보안성이 우수한 기계를 만든 것입니다.

그게 OTP란 것이며

변종이 바로 이 모바일 OTP입니다.

대부분의 OTP는 실체가 있는 것이지만

이 모바일 OTP만 유일하게 실체가 없으며

타기관 OTP등록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제한된 매체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H-able, 홈페이지, M-able)


모바일 OTP의 한도는 

보안카드의 한도보다 높으며

일반 OTP의 한도보다는 낮습니다.



보안카드의 1회이체한도 1천만원, 1일이체한도 5천만원

모바일 OTP의 1회이체한도 5천만원, 1일이체한도 2억5천만원

일반 OTP의 1회이체한도 1억, 1일이체한도 5억


KB증권 기준이긴 한데 다른 금융사도 비슷한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도만큼의 돈이 있다면 괜찮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바일OTP정도의 한도면 충분하실겁니다.

지출이나 은행업무가 별로 없는 분이라면

보안카드로도 충분하지만

실제로 바깥일을 하시는분들은 일반 OTP한도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금은 중간단계인 모바일 OTP가 자유롭게 발급되니

계좌거래가 좀 더 원활해지는 느낌은 있습니다.






이제 모바일 OTP를 가입하고 이체를 해봅시다!








M-able 실행후

메뉴항목에 하단에 인증/OTP를 클릭합니다.








화면에 보시다시피

'OTP센터'를 터치하고

'모바일OTP발급/재발급'으로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설명이 다 나오지요.







한도 다시한번 확인하시구요!







관련된 정보를 다 기입하고 전송을 누르며

인증번호를 문자로 받게되면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본인 휴대폰번호가 맞는지 확인하고

휴대폰에 체크하시구요.







전화가 오면 받아주셔야하며

받으신 이후  ARS 음성 안내에 따라

번호를 그대로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화면엔 '정상적으로 인증되었습니다.' 라는

팝업이 뜨면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모바일 OTP PIN 번호를 이제 설정하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연속된 숫자는 안됩니다.

생년월일도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되도록 개인정보는 들어가지 않는 선으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핀번호는 위에한번 아래에 한번

총 두번 동일하게 입력후 확인을 하십시오.







모바일 OTP 발급 완료 메시지가 뜨면서

이제 모바일 OTP로 이체거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OTP의 종류와 모바일OTP 발급에 대해서 알아봤구요.

다음 이시간에는

모바일 OTP로 이체시도하기와

다른 매체에서 진행해보기를 주제로 올리겠습니다.

29일 11시 넘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중간에 여러가지 일이 있다보니 시간이 촉박했네요.

글을 작성하는 도중에 어떤 분이 제 글에 댓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첫 댓글이라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은분들이 찾아와주신다면

블로그 포스팅 내용 보고

소감이나 하트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블로그를 앞으로 작성하는데 더욱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저는 한숨 잤다가

다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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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9 22:47
    비밀댓글입니다
    • 현재 모바일OTP신규등록은 되지 않아요. 기존에 등록하신 분들만 재등록 해서 사용하거나 폐기하고 다른 매체로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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