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기: 6개의 글

삼성전자 주식의 부흥가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08 13:36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있다금 삼성전자 주식을 보면 오르지 않는 모습에 초조하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요즘 저는 절실히 느끼는게 주식은 떨어질때 더 사야한다는 방식, 그리고 대기업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한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항상 기대를 하고 매번 성장한다는 건 조금 오바고 지속적인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기때문에 믿을 수 있다는 것에 공략을 한다면 분명 주식에서 돈을 벌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기도 하면서 최근 KB증권에 문자가 왔는데요.



솔직히 삼성전자로 거래하는 양이 많다보니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액면분할을 한 이후 오히려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은 오히려 하락했기에 불안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분명 삼성전자는 오를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유는 단연앞으로 나올 삼성전자 노트9 의 기대와 아직 남아있는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기술 등 아직 남아있는 사업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트9이 반짝이다가도 뒤에 있는 사업들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지속적인 투자의 방향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국가에서도 요즘 삼성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에 앞으로 3분기까지 두고봐야한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3쿼터부터 상승한다고 하니 이제부터겠네요. 그러니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는 의견같습니다. 58,000원이면 지금가격대비해서 약 20%이상 상승한다는 건데 믿기 힘들면서도 기대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노트9의 예고편을 보면서 어떻게든 삼성주식의 가격은 올라갈거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가격이 내려간다면? 물론 저는 제가 샀던 가격보다 낮아지면 주식을 살것입니다. 어떻게든 주식가격이 떨어진 후에 삼성전자는 올라간다는 것을 이해하기때문에 주식으로 돈 번다는게 이런 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를 처음 샀던 것은 액면분할로 인해서 53,000원에 투자를 하자마자 손해를 봤던터라 한동안 주식을 두려워했었는데 그래도 잃은만큼 계속 봤던 터라 삼성전자의 주식움직임을 봐왔던 터러 분명 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결국 잃어봐야 얻는거라고 일단 지금 흐름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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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1(1~13)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4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북스토리에는 어떤이의 이야기도 실리는 곳입니다.  책이란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이건희 회장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이야기도 많고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가 살고 있는 삶의 궤도는 가히 나라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신의 경로에도 가깝다고 말 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 그의 명언 10가지를 수첩에 적어가면서 열심히 살고자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머니'라는 책과 '될 일은 된다' 란 책을 읽으면서 그에 대한 생각이 좀 더 확실해지기 시작했는데요. 부자란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그들의 삶이 결국은 어떻게든 모든이들의 집중을 받게되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사람들 스스로 그에 대해 그러한 일들을 만드는 것이 세상의 일이라는 것을 말이죠. 본적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먹어도 그 위치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다는 것 또한 스타의 삶과도 비슷하기도 합니다. 분명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인데도 말이죠. 우리나라에 삼성의 위치는 기업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릴때 가전제품하면 금성이 1위였고 대우와 삼성이 2,3 위를 다퉜었는데 지금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삼성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책임지는 1등기업이 되었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기도 했고 다사다난 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결국은 이건희 회장이 살아있는 한 삼성의 기세는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경영권 승계문제에 대해서도 삼성을 위한 가장 큰 결정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강상의 안좋은 상황에서도 회장직을 물러나지 못하는 것이 그의 욕심인지 아니면 그게 최선인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가 이미 권력욕이 있었다면 삼성의 모든 경영혁신에 대해 많은 참여가 있었다고 언론에서 보도가 됐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1위 기업인데도 그러한 일이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그가 그렇게 회장직에 욕심이 있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가 평생 일구어놓은 삼성이란 큰 회사를 모든 인생을 정리할 때 쯤에 놓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으려고 해도 가질 수 없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저 삼성이란 회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계와 미래를 위해 일하는 직장이라는 게 기본입니다. 삼성과 관련되어 투자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그가 회장을 굳이 지금까지 해야한다는 의견이 맞지 않는다면 그를 아직까지 삼성회장자리에 그대로 나두려고 하진 않았겠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의 크기에 접근하려면 그의 생각을 잘 읽을 수 있어야 할텐데요. 그의 생각중에 가장 중요한 명언들을 모아서 올려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의 사진을 찾아보는데 너무나 인상이 강해서 어떤 사진이든 온화하기 보다는 기업가의 추진력있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관상이라고 보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





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01. 남의 잘 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남을 축복하는 일이, 그렇지만 왜 그렇게 해야하는 건지 에 대해서는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단순한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침 밤, 총 두번 내가 계획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it works라는 책을 항상 입으로 발음하면서 읽는데요. 말을 하는 습관을 그만큼 들이면 그 내용이 결국 자신의 몸에 새겨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02.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 자신의 몸 상태를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자세로 삶을 임한다면 분명 자기 스스로에게 관련된 일들이 줄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기도 하지만 자세가 어떠냐에 따라 그에게 앞으로 닥칠일이 더욱 좋아지거나 혹은 나빠지기도 하죠. 우울한 사람 옆에 가기 싫은 이치처럼 기뻐하는 이 옆에는 항상 긍정적인 일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03.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 이것또한 정말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이 말은 정말 잘못생각하면 부자들이 돈을 많이 쓰니까 나도 나에게 돈을 많이 쓰는 사치를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요. 실상 부자들은 사치를 한다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있는 철저한 소비생활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가난한 사람의 눈에는 사치로 보일 수 있다는 뜻이죠. 부자처럼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롭 무어의 '머니'라는 책을 읽어본다면 잘 정리가 되어있으니 시간이 되면 그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책에서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생각차이를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돈에 대해 우리가 대해야하는 자세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과의 차이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면서 분명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04. 부자옆에 줄을 서라. 산삼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 이 문제는 정말 확현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부자 옆에 줄을 선다는게 그들에게 잘하라는 뜻이 아니라 부자들이 모여있는 환경에 들어가 있다면 그들이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적 가치와 행동적 가치는 분명 어떻게든 학습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들과 닮아진다는게 부자가 되기위한 가장 큰 숙제인 것이죠.  그들이 어떤 수익을 얻고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적어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워렌버핏처럼 대단한 자산가를 만나기 위해 점심한끼를 먹는 것을 경매할때 낙찰된 금액이 상상할 수 없이 비싼 것도 이를 뒷받침 해주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05.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사람을 좋아한다.


- 힘들어도 웃어라라는 말은 가히 신의 경지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어려운 일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이렇게 살수 있다면 역시나 회사에서 승진한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는 분들이 많겠죠? 웃으면서 산다는 것이 보통 힘든일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꿈이 있고 실현해야하는 일이 있을때 그것을 욕심으로 웃을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꿈을 위해 웃을 것인지에 대한 느낌은 다른 부분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격적 소양을 쌓고 마음을 정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특히 명상이란 것을 자주 한다면 이러한 면에서 준비를 잘 할 수 있겠죠.

06.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생각하는게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때도 조심해야한다는 것은 나를 믿는다는 것은 반대로 내 몸에서 작동하는 모든 현상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의식과 무의식은 항상 상호작용을 하기때문에 내 몸이 불편한 것은 반대로 상대방도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작동하는 무의식이 주는 어떠한 정보는 본의식에서는 미처알고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알고있지 않은게 무의식에서는 훨씬더 나은 결과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무시하게 되기때문에 그 멈춤신호가 자신의 생각을 멈추게 한다면 분명 자신을 믿고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추후에 일어날 일을 다시 한번 잘 정리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집과 아견, 편견은 우선 멈춤 신호에 가장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에 오히려 자신을 믿지 못해 자기 스스로 다투다가 결국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믿는다면 무의식에 집중하시는 것이 분명 건강상에도 나쁜 결과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07. 써야할 곳 안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 저는 최근에 애플워치를 사러갔다가 판단이 안되어서 결국은 나에게 적당한 가격선의 시계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였고 재미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나의 정서에 도움이 될만한 핏터블한 내용으로 채우고자 했더니 애플워치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그러한 제품을 사고 써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제 일상생활에서 그 기기가 큰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져보고 써보고 일상생활에 가치가 있을 수 있게 시뮬레이션을 한다면 그것이 내 생활의 패턴에 시간을 차지하는 가치로 볼때 추진력 있게 나의 정서라던지 경제적 생활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근거들이 있는건지 가만해 봤을 때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결과를 알게됩니다. 내가 그 제품을 알지 못하더라도 분명 제품을 쓰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생활일 것입니다. 그 생활을 인정하는 간접경험으로도 충분히 그 기계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고 대중화가 되지않은 제품의 역할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와 동반해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지 고려했을 때 결국 사치가 될 확률이 높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낭패를 막는 것은 나에게 맞는 물건을 고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가 생각했던 합리적인 소비와 다르게 낭비를 하게되는 소비를 하게된다면 내가 맞이하게되는 돈을 쓰면서도 돈에 대한 좌절감이 들어갈때 돈을 내가 컨트롤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돈이라는 것이 나를 컨트롤 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이 돈이 주는 의미를 잘 컨트롤 해야합니다. 일확천금을 준다고하더라도 내게 합당한 돈이 아니라면 돈이 아닌 것입니다.

08.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


- 뒤쳐지지 말라는 뜻이라고 보이며 삶에 있어서는 쟁취하는 삶을 살라는 말의 의미로 보입니다. 기업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정신같습니다. 저는 기업가는 아니지만 그들의 삶의 태도에 따라 결국 기업이 좌지우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콤하고 배부른 떡을 가만히 먹고만 있다면 누군가는 그 떡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떡을 만들 수 있어야 그 떡을 찾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높이는 일을 만들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것은 곧 수익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09.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 마음에 대한 경건한 자세를 말하는 내용입니다. 행동은 기도로 시작해서 자신을 안아주고 그 행동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든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의 도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 투명한 영혼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떻게서든 내 주위의 모든 환경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그 환경들이 움직이는 패턴을 읽으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결국 미래를 보고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요한 것은 듣고 몸이 반응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영혼과의 교감을 통해 자신만의 프로세스가 계속 적립되면서 스스로 하는 행동들이 의미가 부여되면서 세상의 움직이 자신의 움직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드를 맞추는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11.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 마음이 가볍지 못하면 앞으로 하는 일들도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무거운 상태라면 어떻게든 주위에 도움을 청하세요. 그래도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대로 자신이 해결하려다 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족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족에게 의지할 수 있는게 정말 행복한 인생이라고 봅니다.

12.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 앞에서 진실하라

- 이것은 어제 제가 겪었던 어떤 일때문이라도 정말 공감이 되는 문구인데요. 회사 프로그램에 불만을 표현하는 어떤 고객이 도를 넘어 말버릇처럼 계속 거짓말한다는 이야길 합니다. 한명의 고객과 무수히 수많은 고객들의 차이는 그 고객이 하는 이야기가 회사에 수익을 얼마나 안겨다주는지에 대해 적정성을 고려해봤을 때 아무리 내 앞에 쉬운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 일이 결정될때는 회사의 수익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되는데요. 그렇게 쉬울거 같으면 자신이 하면되는데 관계도 없는 사람 앞에서 계속 거짓말을 한다는 이야길 했을때 '이 사람은 도대체 이렇게 해서 자신의 기분이 풀어지는 걸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것도 좋고 말도 안되는 이야길 듣는것도 해야할 일이기때문에 인정을 했지만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일에 대해 힘이 없는 사람에게 계속 붙잡고 말로만 하는 행위는 벽에다가 대고 떠드는 행위처럼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실례를 범했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돈을 위해 계약하고 일하는 관계에서는 돈의 댓가만큼 일을 하면 되지만 이번 경우에는 도를 넘어선 고객의 행동이 제 위치에서 저에게 반응하는 대화의 내용이 제가 계약한 돈의 가치보다 훨씬 정도를 넘어섰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이 무사히 끝났기때문에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회사 다니면서 회사와 계약한 사항 이외의 사람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의 한계로 잘못된 일이 있다면 그 마음을 정리를 하고 일에 전념하시길 바랍니다. 고객이 아무리 회사를 위해 투자를 하는 입장이라고 할지라도 관여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회사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게되면서 극단적으로는 회사의 운영이 마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마비가 앞으로 회사의 발전을 촉매시키면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내용도 아닌 회사의 큰이익에 관계되서 치부하는 일이 아니기에 오히려 손해가 확실하고 장기적으로 가치를 끌어올리지 못하는 자선사업을 할 명목도 아닌 곳에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13. 씨 돈은 쓰지말고 아껴두어라. 씨 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 정말 중요한 말입니다. 왜 씨 돈이 필요한지 그 이유는 세상 살면서 최소한의 금액만큼은 비상금으로 챙겨놔야한다는 뜻입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어떤일이 생길지는 모릅니다. 누군가를 전적으로 믿고 사는 행동 또한 자신의 삶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씨 돈은 여유를 형성합니다.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분명 위기에 있어서 어떻게든 한차례의 극복을 해주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극복 이후에는 그 씨 돈을 다시 채우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삶의 지혜이면서 자신만의 보험을 만드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명언 37가지 중에 13개에 대한 해석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37가지 명언에 대한 코멘트를 다 달려고 하다가 중간에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파트를 3개로 나누어서 글을 올려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그의 명언을 정리해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적는 시간이 분명 허툰 시간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명언들에 대해 자신만의 언어로 정리해보는 습관을 길들여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미 이루어진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온전히 자신의 몫입니다. 똑같지 않아도 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전적으로 참고는 하되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천천히 고쳐나가보는 것도 좋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열심히 쓰다보니 여러분들에게 좋은 이야길 계속 쓰게 되어 저 자신도 변하는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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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로 돈벌자, 틸리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3 20:09 리치 플랜/티끌모아 리치플랜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 틸리언이라는 사이트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 돈벌기 힘드시죠! 그래서 저도 돈이되기만 하면 시간이 될때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데요. 이런 정보를 아시면 결국은 여러분의 경제생활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실상 입금되는 돈이 크지 않다고 생각하시더라도 시간을 투자해서 설문을 해가면서 얻게되는 소득이 조금씩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되시면 맛이 들려서 이런 비슷한 부류의 설문조사를 잘 하게 될 것입니다. 실상 설문조사를 잘하려면 어떤 대상이 되어야만 그 대상을 통해 통계를 내게되는데요. 그렇게 하면서 결국 보수를 받기도 합니다. 설문조사를 하면서 보수를 받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우린 알수만 있다면 그래도 해볼만 하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 사이트를 OK캐시백 사이트에서 매일 같이 포인트를 얻으면서 하다보니까 우연치않게 이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요. 싸이월드 포인트 이벤트도 언젠가는 끝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해 이 싸이트에 집중을 같이하기 시작했습니다. 설문조사가 시간이 길고 그리고 그에 비해 수익도 적은 편에 속하긴 하지만 우리가 시간이 있다면 해볼만한 일 아닌가요? 그 빈시간에 이것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을 하시겠다고 하면 말릴 순 없지만 그 가치가 있는 일을 찾기전에 우리는 이 소소한 가치를 추구하는 일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한 과정을 거칠 것이구요. 설문조사를 많이 하다보면 설문조사를 하는 사람의 의도를 어느정도 알아차리게 됩니다. 그럴 때 입력하는 정보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답변을 원할 경우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한다면 그다지 큰문제는 생기지 않겠죠. 설문조사를 통한 좋은 질의 답변을 원한다면 그만큼 보수는 더 쌔져야한다는 것을 이 사이트에서는 인식해야할 것입니다. 즉 사이트의 설문조사에 정확성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실상 우리가 생각하는 보수가 시간투자대비 많은 금액을 받는다면 사회통념적으로 최저시급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면 말이죠. 계약서상에 써져있는 기본 소양은 해줘야할텐데 이 설문조사는 그런 내용이 없기때문에 부담없이 여러분의 양심껏 설문에 응답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솔직히 설문조사를 참여해보시면서 갑자기 중간에 설문조사가 바로 끝나버리게 되는데요. '이렇게 하면 중간에 포인트를 덜받게 되는구나!' 라고 경험을 쌓으시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표본이 있기때문에 질문의 맥락을 잘 이해하시면 자신이 속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은근히 설문에 참여를 하게 되면서 결국 높은 포인트를 얻어가게되는 것이죠. 그래도 그런 행위는 정도껏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버릇이 되서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위험한 일에 목숨거는 일이 버릇으로 나타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달콤한 투표로 들어가게되면 이렇게 선택지가 있습니다. 참여 하나당 1P를 주는데 이것을 현금으로 환산한다면 1원이 되겠지요. 이 투표는 업데이트가 하루에 3~4개 정도로 올라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되면 간편하게 확인만 해주는 버릇만 들인다면 티끌가지고 무슨 큰 돈을 모을까 생각하실겁니다. 하지만 1 포인트를 받는 일이 그 일로만 끝마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자주들어가서 포인트를 열심히 받는다고 했을때 방문의 빈도수가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포인트에 대한 처리 집중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틸리언은 이 달콤한 투표가 있을 뿐 아니라 '똑똑한 설문' 도 있습니다. 이 똑똑한 설문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기업의 상품에 대한 홍보이미지에 대해서 물어볼때가 많습니다. 기업의 홍보설문의 단가는 역시 쌥니다.  한번 설문하는데 있어서 보수를 받는게 1천원 가까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금액이 높은만큼 설문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겠죠? 그렇지만 최대한 답변에 알맞게 진행하려고 노력해도 결국은 시간문제로 집중이 어려워 뒤에가다보면 이게 내가 생각해서 답변한게 맞는지에 대한 의심이 들기도 하죠. 그래봤자 어쩌겠습니까, 한번 선택해서 다음을 누르면 돌이킬 수 없게해놨는데 말이죠. 이것에 대한 수정요청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 정보가 정확해야할 이유도 없겠죠. 그러니 부담없이 자신의 본능대로 충실히 답변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설문이 올라옵니다. 포인트가 높은 설문이라 되도록이면 내용을 잘 파악하시고 성심성의 껏 답변을 하시다가 조금 지나면 내키는데로 빨리 답변을 적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설문하다보면 설문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될테니,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되겠지요. 나중에 그들이 받는 통계는 돈의 가치만큼 얻어질테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만큼 열심히 보답을 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이런 600~ 900포인트를 받는 설문조사들의 특징 중에 하나는 설문관련해서 관련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설문이 많습니다. 거기서 선택을 잘하셔야지 다음단계의 설문을 할수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넘기질 못하면 가장 최하포인트를 받게되겠지요. 10포인트에서 20포인트 정도 밖에 못 받는다는 뜻입니다. 하루에 올라오는 제한된 설문의 참여 기회 중에서 그래도 최대한 포인트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패턴을 읽어야겠죠? 처음에는 감이 안좋으실텐데 하시다보면 높은 포인트를 얻는 방법을 어느정도 터득하게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결국 낮은 포인트의 초석은 이렇게 높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게 집중해주는 결과를 낫게 됩니다. 그러니 티끌을 모으는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는 이런 면에서 강조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모은 포인트는 어디에 쓸 수 있는지 궁금하실건데요.




최근에 제가 OK캐시백으로 캐시백을 해놓은 상태라서 지금은 포인트가 얼마 없는 상태이네요. OK캐시백에 포인트 처리요청해도 바로 OK캐시백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며 한달정도 소요가 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OK캐시백으로 상환하신다음에 OK캐시백 포인트가 올라가지 않았다고 상심하지 마십시오. 어느정도 포인트가 모이면 항상 OK캐시백 사이트로 캐시백 예정입니다. 열심히 OK캐시백 모아서 꼭 현금으로 5만원을 상환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어떻게 하면 OK캐시백이 모일까 궁금하면서도 이렇게 노력해서 만든 돈이 얼마나 가치 있는 건지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OK캐시백 포인트로 전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위에서 볼 수 있듯이 기프트카드 , 카페라테, 바나나우유등 다양한 교환처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현재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어플을 설치하여 접속이 가능합니다. 다만 명심하셔야할 것은 달콤한 투표는 모바일상에서도 가능한데 똑똑한 설문은 플래쉬인증이라는 게 있어서 PC에서 꼭 진행하셔야합니다. 플래쉬가 아니더라도 PC에 최적화가 되어있어서 스마트폰에서 할때는 억지로라도 하신다고 하더라도 인증이 막히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러니 하루가 끝날때까지 이런 설문들을 잘 기억하셨다가 한번에 집에서 PC로 설문을 해치우십시오! 어떻게든 포인트는 쌓일테니 말이죠. 그래서 운이 좋은 설문이 계속 걸린다면 하루에 2~3000원은 벌 수 있으시겠죠. 그런 기대를 하시는 것보다는 꾸준히 시간 될때마다 이런 설문에 대해서 열심히 참여를 한다면 없는 돈보다 얻게되는 돈에 대한 가치를 키우시면서 결국 돈에 대한 관념이 더 좋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점이 좋게 바뀔 것이냐면 작은 돈이라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는 좋은 습관으로 결국은 큰 돈이 어디있는건지 찾아 낼 수 있는 좋은 단서가 되기때문이죠. 그러니 작은 포인트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성실히 포인트를 모으신다면 분명 더 큰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일이 많이 생기실겁니다. 


티끌모아 나비효과라고 해서

정말 이 티끌같은 돈이 추가로 더 큰 돈을 불러 모으는 일이 생기게 만들어준다는 확신을 가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 설문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이 있다면 무조건 그 일을 하십시오. 그리고 그 가치가 있는 일을 할 수 없다면 그렇다면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밑지는 것 없이 돈을 조금이라도 벌으십시오. 이러한 집중력이 분명 큰 가치에 보수를 받는 일에 훌륭한 집중력을 선보이는 현상도 생기게 될 것입니다. 


많은 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가정주부님들이 많이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으로 포스팅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에게 포인트 현금화 정보로 인해 얻게되는 플러스 수익이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여겁니다. 이것을 우리는 레버리지 효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시장도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사업을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무시하지 마시고 우리가 티끌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면서 즐겁게 노력한다면 분명 이 티끌은 나비효과로 태산이 될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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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3 06:0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어제 저녁에 구글에서 이메일 메시지가 저녁에 보내졌는데요. 첫 검토 당시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다고 해서 일단 좀더 집중해서 컨텐츠를 만들고 있었던 도중이었고 사이트 승인여부를 재확인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하루하루가 조회수가 높아가져가는 것을 보면서 조금 더 신경써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글이 올라가면서 저녁에 다시 글을 작성하면서도 제가 생각할 것은 양질의 컨텐츠를 더 많이 올리는 거였는데 좀 더 많은 컨텐츠가 올라가고 조회수가 확실히 더 올라가면 다시한번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도전해 보려고 했고 어제 다시 이메일이 다시 왔습니다. 신청하고 실패가 되면 며칠 이후 자동으로 발송 되는 메일이거나 아니면 제 블로그를 수시로 점검하다보니 대상이 되어서 발송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오후 7시에 발송된 메일이니까 정기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신청결과에 대해 7월 1일 오후 9시 16분에 통보를 받았으니까 그 이후 22시간이 안되서 메일을 받은 것입니다. 믿져야 본전이니 한번더 신청을 하게됐습니다. 


 어제가 월요일이었는데 회사일 하면서 컨텐츠도 만들고 작성하고 그리고 관리하고 하는데 잠이 쏟아지더라구요.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새벽이네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를 작성하면서 중요한 것은 애드센스의 수익을 받기 위한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컨텐츠와 글의 양이 올라와야 인정해주는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부지런히 컨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면서 그들이 제게 도전을 할 수 있게 메일을 보내오면 그 메일에 주저하지 말고 다시 진행을 해보면서 조금씩 제 블로그의 변화를 저울질 해서 어느정도면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올린 주식관련 이야기를 통해 정말 힘든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서점에 가서 책을 몇십분이라도 보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에 도착하니 바로 밤에 It works 를 읽어야 하는 알림이 보였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조금은 쉬고 싶었는데 바로 It Works 책을 낭독하고나니 저절로 눈이 감기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꿀잠이었죠. 이런식으로 계속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데 그래도 구글 애드센스는 이런 제 노력을 언젠가는 알아주지 않을까요? 어제 글을 작성하다보니 컨텐츠의 글자가 정말로 수두룩하게 늘어난 것을 보고 앞으로 이정도 실력을 계속 발휘하게 되면 책도 낼 수 있는게 아닐까 대단히 큰 포부를 가지게 되더라구요. 글의 내용이 늘어난 내용의 대부분을 보면 긍정적이며 컨텐츠 하나하나의 과정에 대해 진실한 내용으로 많은 지식을 포괄적으로 전달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그런 친절함보다는 통찰력있게 필요한 부분 만 어느정도 설명되거나 한다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승인받고 그 후 글의 양이 더 적어지고 사진의 양이나 멀티미디어의 양이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일단 글의 양을 늘리는데 있어서는 의식의 흐름에 따라 더 많은 양의 글을 순식간에 작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뭔가 더 컨텐츠를 만드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 없이 내용의 풍부함으로 승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트 제출하기를 누르면서 2차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오늘 올라갈 글들이 앞으로 두개나 더 있고 제가 했던 생각이 평일에 적어도 두개 이상의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하루에 올리는 글의 양을 조절해보려고해도 자꾸만 내용이 풍부해져서 결국은 하루에 올려지는 게시글의 갯수가 많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제하려는 생각도 동시에 해봤지만 시기를 놓치면 결국은 그 컨텐츠의 가치가 떨어지겠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할 수 있을 때 글을 계속 올려보려고 합니다. 글을 올리다 중간에 사정이 있다면 그때는 컨텐츠를 올리지 못할 사유가 생긴거니까 그만큼 제가 후속으로 글을 올릴때 동기가 되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가 그만큼 연속적 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광고로 인한 수입을 어떻게 또 늘릴지에 대한 연구도 계속 해야한다고 봅니다. 다음 애드핏 같은경우는 지식이 없기때문에 아직은 접근은 하지않고 있지만 일단 이렇게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지게 되면 파고들어서 최적화를 시킨 이후 다음 애드핏과 동시에 광고를 진행하게 되면 어떤 피드백이 이루어지는지 검토를 해보면서 수익의 최적절점을 연구해보는 것 또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리는 것 자체가 많은 분들에게 운영에 대한 진정성과 진지함에 대해 의사를 전달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니 글이 많다고 해서 절대 쓸모가 없는 것이 아닐거라고 믿습니다.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면 분명 적절하지 못한 사이트 운영으로 인해 좀 더 좋은 환경으로 사이트를 발전시킬 수 있을건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주말에 시간이 많을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바람이 구글 애드센스에게 하루 빨리 닿아서 허락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직 추가적으로 읽지 못하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책을 더 읽고 연구해서 최적화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의지가 있고 그 의지를 관철할 수 있는 여러방면의 감각을 열어놓는다면 분명 계속적인 기회는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도 저는 사이트 준비가 된건지 이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분명 애드센스의 승인기준은 저의 객관적인 기준보다는 조금 더 아래에 있다고 보기때문에 그래서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시도를 해보는 것입니다. 예전에 배우들이 어떤 배역을 따내기 위해 , 아이돌들이 오디션에 합격하기 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본다고 하지요. 저도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입장에 있어서 하루하루 발전해나가는 사이트를 보면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도전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유명한 배우들 부럽지 않게, 다른 아이돌들 부럽지 않게 애드센스로 수익을 벌고 사는 블로거가 결국은 될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올려서 여러분들이 글을 읽어주신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연극을 하면서 이러한 배역을 따내는데 있어서 오디션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저는 이 일이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났던 일인데 저라고 하지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과 확신이 드는 분야였습니다. 군대시절에 혼자 싸지방에 싸이월드에 접속하면서 쓰고싶은것도 없는데 글을 쓰려고 노력했던 시간이 지금와서야 이렇게 폭발적인 글을 작성하는 능력을 가지게 해줬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그 당시 싸지방이라고 해서 싸이버지식방의 줄임말인데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자마자 다들 하는 것은 싸이월드 탐방이었습니다. 굳이 할것도 없이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나오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싸이월드에 글을 쓰는 곳에 집중하고 또 집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있어서 아무렇게나 쓰려고 하지 않았고 한번 올리는데 수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의 성격이 이제는 내공으로 터져나올때가 되었고 그런데 그 내공은 아직 더 다듬어야할 곳이 많다고 보입니다. 앞으로 더 바쁜 삶을 통해서 이러한 저 자신을 계속 돌보고 배워가고 성장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시작은 구글애드센스가 되겠고 그 이후 제가 돈을 벌 수 있는 잘하는 것들을 만들어가면서 앞으로 계속 저의 컨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말하는 것을 일로 하고 있지만 글을 작성하는 폭발력은 가히 가공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잘하는 일을 어떻게든 발전시켜나가는게 좋은 일이라는 것을 이 글을 읽고있는 분들 중에 주저하고 있는 자신이 잘하고 있는일이 있다면 그리고 이 일이 밥을 해먹을 수 있을만큼의 수익을 어느정도 가져다줄 수 있는 확신만 있다면 무조건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도전하지않고 생각만 하는 일이라면 그대로 흘러갈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서 자신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상태로 유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것은 '머니' 라는 책을 읽고나서였습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왜 해야하는 건지에 대해서 어렸을때 많은 회의감이 들면서 창의력을 발전시키기는 했지만 지금은 그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도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별세하신 루게릭병에 걸렸던 스티븐 호킹 박사님의 명언이 기억납니다. 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마지막장면에 나와서 감동했던 멘트이기도 하지요. 살아있다면 모두에게 기회는 찾아온다고 말했습니다. 


삶이 아무리 나빠보일지라도, 언제나 당신이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삶이 있다면 희망도 있다.  - 스티븐 호킹


여러분들도 삶이 가져다주는 자신의 소명을 언제나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기대합니다.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파죽지세로 갈 수 있는 이시기에 파이팅하는 마음으로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으로 애드센스의 승인을 기다리면서 다음편을 준비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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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02 08:3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자 컨텐츠도 어느정도 올렸겠다. 그리고 조회수도 하루에 150명 이상은 되겠다. 그래 이 참에 도전을 해보자 싶어서 열심히 도전을 하게 됩니다. 무식하게 하면 행운이 따르지 않겠어요?결과적으로는 안타깝게도 실패를 했지만 실패를 하고나서 애드센스 광고를 하는 분의 블로그를 찾아보니 제가 올린 컨텐츠의 양으로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컨텐츠를 꽉 채워보자는 생각에 지금도 열심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메뉴를 대대적으로 개편을 해도 역시나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문장 하나하나 띄어서 하는 것도 이제는 바꿔서 해볼 생각입니다. 글을 많이 개시하라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글만 작성하자고 하면 성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편견같더라구요. 요즘 글 솜씨가 하늘을 찌르는데 열심히 작성을 하면서 전문성을 같이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글을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보였던 것은 컨텐츠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어서 기존에 작성했던 글들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원래는 어두운 배경의 화면으로 인해 글들을 모두 밝은색으로 지정했었는데 배경이 하얗게 변하면서 색깔을 다시 맞추는 작업까지 열심히 해놨습니다. 그래도 주말동안 쉬지않고 열심히 글을 쓰면서 컨텐츠도 많이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잠깐 열심히 해서 되는 거라면 다른 사람들도 돈을 쉽게 벌었겠죠?




  게다가 이번 도전으로 한가지 더 깨달은 것은 구글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다음애드핏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걸 다 하는게 수익을 창출하는데 있어서 아주 좋은 효과를 낼지 아니면 구글 애드센스만 올인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이로울지는 계속적인 도전을 통해서 통계를 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다행히 저는 풍요로움님이 저자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라는 책으로 필요할때마다 잘 참고해서 좋은 결과를 낼 예정이지만요. 저는 SKT 고객이라 11번가에서 멤버십할인으로 그 책을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그 책 말고도 다른 두꺼운 책이 있었는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그 책은 가격이 좀 나가지요. 서점에서 잠깐 내용을 봤었는데 멘탈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시더라구요. 일단 쉽게 접근해보자는 생각에 그래도 한눈에 보이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선택했었습니다. 현재 그 책 중반까진 본 상태입니다. 아직 애드센스 승인을 못받았기 때문에 그 이후단계에 대해서는 진행하기가 조금 그렇더라구요. 시간이 되면 조금씩 조금씩 더 볼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처음 시작하는 입장으로는 어느누구나 이 '애드센스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의 시작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마음을 먹고 천천히 했는데 3개월만에 하루 조회수가 2,000명을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보름만에 조회수가 하루에 100명대였는데 말이죠. 저는 일주일도 안되서 바로 200명대로 돌파했으니, 그런데 그건 어느정도 감각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한 방법있다 보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실력이 있어도 꾸준함이 없으면 하루 방문자 2,000명을 얻기는 힘들 수 있겠죠? 투자금 없이 월 100만원 이상의 불로소득, 게다가 거기서 더욱 발전해서 블로그의 가치를 높여 유투브까지 진출한다면 정말 대단한 부를 얻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그 확신을 믿고 열심히 글을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긍정의 희망의 글이 생각의 꼬리에 꼬리를 문다면 별 의미없는 일도 분명 가치있는 일로 바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예전부터 구글gmail 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아이폰 유저라서 굳이 gmail을 자주 쓸일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유투브를 보면서 쓰게되는 아이디는 구글 아이디를 써야하므로 아이디가 무언지는 잘 알고 있었죠. 그런데 이번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지저분한 기존 아이디는 접어두고 깨끗하게 새로운 gmail 계정을 만들고 출발해봅니다. plannertp@gmail.com 이번에 만든 메일인데 궁금한게 있으면 이쪽으로 보내도 실시간으로 확인 해드립니다. 이미 아이폰 계정에다가 연동시켜놨기때문에 실시간으로 메일이 오면 바로 확인 가능하거든요. gmail 이 네이버에서는 기본 스팸으로 설정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제가 겪었던 어떤 사건때문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죠. gmail이 좋은점이 많은 반면에 국제적으로 문제되는 사건도 관련되어 많이 있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아는 사람의 gmail 주소의 메일이 아니면 관심을 두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긍정적인 마음에 계정을 만들면서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유용한 애드센스 정보를 받아보시는 것에 동의를 했습니다.





구글 이메일을 계정을 만들고 나서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애드센스를 원하는 사이트를 직접 입력하는 것을 하고나서 '국가 또는 지역 선택'에 '대한민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용약관을 검토하고 동의해 주시면 됩니다.




예전같으면 이용약관에 대한 아무런 확인도 하지않고 펼쳐보지도 않고 '예' 를 체크했을 텐데 그래도 요즘엔 열어놓고 대충 훑어보기라도 한답니다. 약관들은 대부분 거기서 거기라서 불공정 거래가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조금만 훑어봐도 눈에 딱 걸리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편법을 저지르면 강퇴시키겠다 정도의 내용의 약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저에게는 이러한 점이 너무나 맘에 들었기때문에 성실하게 블로그를 작성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 어렸을때 인터넷에 떠도는 광고들은 너무 우후죽순이고 자극적이고 너무 상업적이다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시대는 사라졌습니다. 정당한 정보를 이유로 댓가를 요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럴때 일수록 자유로운 상상과 의견과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외워서 무엇을 하는 편은 아니고 어디 나와서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보다 갑작스레 빠르게 머리가 돌아가는 이유로 글을 작성을 많이 하라고 하면 정말 많이 할 수 있는 강점이 있거든요. 예전에 했던일들이 상담일을 하다보니까 순발력이 많이 요구되는 일이라서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정말 뛰어나게 되었답니다. 이것은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되었다기보다는 선택했던 일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잘하는 것을 잘 찾아서 해내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시자가 따로 할일은 없습니다. 모든 기기에서 사이트에 자동 광고가 게재됩니다. '


정말로 저는 글만 쓰면 된다는 그런 쉬운 조건을 제시한 구글 애드센스, 포스팅이 뭔지 제대로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얼마나 열심히 할지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한 다른 포스팅을 이번에 구경하다보니까 느꼈던 것은 정말로 글을 길게 쓰더군요. 추후 제가 애드센스 광고를 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고 글 하나하나 쌓여서 많은 글들이 사람들에게 전파될때 다른 사람들이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제 사이트를 보게 된다면, '아, 애드센스를 하려면 글을 길게 써야하는 구나!' 라는 점을 저처럼 똑같이 느끼겠죠? 손쉬운 광고 게재가 어떻게 보면 글을 잘쓰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맞는 말 같지만 어떻게든 창작의 물결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싶어서 사진에 모든걸 표현하려고 했던 블로거들은 이 애드센스를 하려고 하다가 참패를 당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도 오히려 들더라구요. 뭐 컨텐츠들이 많이 있고 컨텐츠들의 짜임이 좋다면야 글의 길이가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공법으로 들어가보려고 한답니다. 실제 이 전 컨텐츠들과의 글들을 비교해본다면 갈수록 글의 길이가 많아지고 사진의 양이 짧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고 전에 작성했던 컨텐츠는 버리지는 않을 것이고 어떻게든 살리는 방향으로 추후에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수취인 주소 세부정보를 적는 이유는 바로 수익금을 받기 위해서인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란 책에서 보면 여기에 기록한 주소로 우편물이 날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그 우편물에 코드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입력하게 되는데요. 첫 수익이 생기게 되면 일어나는 일이니 지금 그렇게 길게 이야기하진 않겠습니다. 요즘 사이트들 대부분 도로명을 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읍면동을 입력하는 시스템은 존재하지만 이제 멀지 않아 도로명으로만 쓰게끔 시스템이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긴장되는 것은 여기서 주소를 틀리면 수익을 받지 못하는 아니면 더욱 늦게 수익을 얻게된다는 그러한 부분때문에 저는 곧 이사를 가야하는 입장이라서 이 부분은 조금 세밀히 관찰해야할 유형인 것 같습니다. 일단 이사가기전까지 수익이 창출한다면야 좋겠지만 이제 한달밖에 남지 않아서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저자는 딱 3개월만에 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는 열심히 해서 2개월만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애드센스 시작하려고 블로그를 쓴게 6월 말부터였고 지금은 7월 2일이니까요. 8월 중순까지는 어떻게 수익을 만들고 말겠습니다. 그런데 그때 딱 이사가는 시점이네요. 하루에 글 한개씩 쓰기에는 글쓰는 재미를 알아버려서 이제는 적어도 하루에 두개는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기본 3개는 써야죠.




이제 애드센스 사이트에 연결하기 위해 HTML 코드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이 코드를 티스토리 계정관리로 들어가서 HTML 코드로 삽입합니다. 어렸을때 다모임하면서 프로필 꾸며본 사람이라면 아는 HTML 이죠. 다모임이라니... 너무 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HTML이 굳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해도 됩니다. 그냥 위에서 하라고 하는데로 붙여야 할 곳을 잘 보고 붙여넣기만 하고 저장만 하면 끝나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항상 백업을 하시고 진행하세요. 백업하는 것도 모를 수 도 있으시지만 백업은 그냥 메모장에다가 HTML 내용 모두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게 가장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메모장 모르는 분들은 없으시잖아요. 그리고 제대로 반영된건지 확인하시는 것은 사이트가 제대로 접속되는 것을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코드를 제대로 입력안해서 구글애드센스에서 검토를 못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면 낭패이니 다시한번 심사숙고해서 코드들을 잘 보시고 저장을 하시길 바랍니다.





1. 티스토리 설정 - 스킨편집 - HTML 편집으로 가면 됩니다.

2. <head> 와 <meta name=~ > 사이에 체크박스에서 복사한 내용을 붙여넣기를 합니다. 


3번줄에서 엔터를 치시고 4번줄에다가 Ctrl+V 를 하면 구글 애드센스 체크박스의 내용들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서슴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만 자칫잘못하면 블로그를 날릴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백업을 권장드립니다. 저는 백업하지 않고 했습니다만 항상 준비하는 자세는 나쁜게 아니기때문에 제글을 읽는 초심자분들은 꼭 메모장에 복사해놓고 진행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장을 제대로 하는 것을 잊고 다음단걔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실수해도 좋습니다만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시간이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분들이라면 애드센스로 수익을 얻는 것은 이미 정해져있는 운명과도 같은거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은 어디서나 통하죠.






티스토리 설정에서 스킨편집 HTML 편집을 다 마치고 저장을 하고 나서 '코드를 사이트에 붙여넣었습니다.' 를 체크합니다.

이후 완료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딱히 어려운 것은 없지만 영어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딱히 잘하는건 아니지만 어떤 문자인지 구분은 잘 하기 때문이죠. 그러한 기본적 능력만 된다면 여기까지 잘 해쳐나가실거라고 믿습니다.




1차승인 신청이 다 끝났고 이제 1일만 기다리면됩니다. 아니, 더 빨리 답장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 때를 위해 , 애드센스 2차승인을 얻기 위한 1차승인 결과를 빨리 보기 위해 제 아이폰에 메일 설정을 연동해 놓습니다. plannertp@gmail.com 이란 주소가 은근히 제게는 딱 달라붙은 계정같습니다. 원래는 plannergenie 라는 아이디를 쓰려했는데 누가 쓰고 있더라구요. 제 이름의 약자인 TP를 붙여서 plannertp 라고 아이디를 만들게 되었죠. 제가 지니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 지니를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인 TP라고 보면됩니다. 항상 그렇듯 돈이 주인이 아닌 내가 돈의 주인인 삶을 살아야죠. 그것처럼 지니도 내가 주인이기때문에 지니는 분명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제가 원하는 결과가 그만큼 원대하게 큰 소원이기에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계속 결과물이 없이 공부만 해왔던 인격의 수양의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결과물을 폭발시키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런 기대를 머금고 저는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1차 승인요청에 접수했다고 이메일이 오기도 했습니다. 저렇게 신청하고나서도 계속 저는 블로그를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가 제 블로그를 평가한다고 하길래 이 정도면 되는 수준일까, 어느누구나 순간 노력하면 승인을 해줄까 하는 생각에 일단 저지르고 봤는데요. 그 결과는 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검토 결과 다음과 같은 위반사항이 발견되어 귀하의 계정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콘텐츠 불충분:  애드센스에서 승인을 받고 귀하의 사이트에 관련 광고를 게재하려면, 웹페이지에 있는 텍스트의 양이 Google 전문가가 검토하고 Google 크롤러가 페이지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해야합니다.


즉, 글이 너무 많이 적다는 것이 실패의 큰 요인이었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승인받은 사람의 일대기를 봤었는데요. 컨텐츠를 0으로 두지 않기, 주제를 파악할 수 없는 카테고리 수정하기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나니 바로 승인이 되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컨텐츠도 괜찮은 것으로 글도 길게 작성해놓은 것을 보았는데요. 솔직히 전에 썼던 컨텐츠들은 글의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문단 한문단 엔터를 치면서 글을 읽기 좋게 편하게 적었는데 그 노력이 오히려 독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사진이 많고 편집도 많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글이 적어지니까 그렇게 되면서 드는 수고는 똑같은데 이렇게 선택을 못받는 결과로 이어지니 말이죠.


일단 저는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 세우려고 합니다. 저의 생각이 펼쳐지는데로 서슴없이 많은 글을 적어보기로 말이죠. 지금도 애드센스에서 승인이 되지 않은 이유로 첫글을 게시하는 것에 바로 전보다는 글의 양이 정말 많이 보일 것입니다. 전에는 사진이 많았고 글의 비중이 많이 없었다면 지금은 정말 글이 많아졌지요? 게다가 컨텐츠를 만드는 시간은 더욱 짧아집니다. 이렇게 부딪쳐가면서 시간을 줄이면서 포스팅을 매일하는 연습을 하게 되니 결국엔 저는 벌써 블로그 전문가가 된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열심히 해서 전문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티스토리의 블로거들을 보면 네이버와 다르게 정말 전문성이 많이 껴졌었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됐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진국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티스토리에 모이게 되면서 결국인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란 것을 기대합니다.


저기 글 도중에 유투브로 선회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글을 더 많이 작성하고나서도 안된다면 그때 같이 해보면서 컨텐츠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유투브에 얼굴을 내민다는 것이 정말 큰 용기지만 아직 얼굴까진 아니고 제 목소릴 녹음해서 좋은 내용을 올려볼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차츰차츰 열심히 해서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서 확장시키는게 제 목표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2 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노력할 예정이구요. 저에게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으로 충고나 조언을 해주실 분들은 제 이메일 주소 plannertp@gmail.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십시오. 그래야 모든게 보일테니까요!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1는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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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7 06:25
    비밀댓글입니다
  1. 방문 감사해요 ^^ 호원이님 블로그가서 공감 누르구여. 광고도 봤어요. 많이 버세요! 승인받느라 힘드셨나봐요 ㅠ 응원 감사합니다!
  2. 저는 엊그저께 승인을 받았어요. 이거 승인 받으려면 애드센스 구글봇 형님 비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정확하게 뭘 보고 평가하는지 우리가 알 수는 없죠. 그러니까 여유 있게 조금은 천천히 한다는 느낌으로 계속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우와 꿀팁입니다, 승인 받았다니 축하드려요! 저도 꼭 코코넛님 처럼 승인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해요 ^^
  3. 애드센스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
    저는 어쩌다 성공했는지 ..
    열심히 하시다 보면 될거에요 파이팅 ! : )

글을 한동안 못쓰며 책을 읽으면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6.23 23:20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우선 며칠간 글을 못쓰면서 느꼈던 것은 

조회수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저는 조회수를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생각과 다르게

글이 잘 안써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의욕과는 다르게 말이죠.

그러나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무언가 저 자신의 이야기라던지

경제적인 나만의 지식들을 공유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시작만 하면 며칠 못가 포기하기 마련이었는데요.


최근에 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한가지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최근에 읽었던 책으로는

요즘 베스트 셀러라고 하는 '머니'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집 근처에 교보문고 서점에 들러서

책을 보다가 우연히 표지에 끌려 한번 펼치게 되었는데

내용이 겸손하면서도 거침이 없다보니

어느순간 끌려서 이 책을 사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더 깊게 써보기로 하고,

일단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됐습니다.

어떻게든 돈을 벌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 책을 본다고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수 있다는 것은 큰 착각 같았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게 중요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저 책 내용의 초반부의 내용은 강렬합니다.

그러나 모든 내용이 저의 맘과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 책에서 얻었던 교훈은 결국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부터

구체화를 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영감을 얻기 위해

많은 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유투브에 김새해작가페이지도 구독하기를 눌렀지요.

그 작가님은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웃이긴 했었지만 그 아이디는 이미 버려저서

지금은 참 안타깝습니다.

그 분은 미술을 하시는 분인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밖에 김미경 강사님, 김사장의 마음공부방, 김수영 TV, 정우영 TV 등

공교롭게도 죄다 여자분들 방송이네요.


이런 유투브 동영상을 건너건너 보다보니까

특히 김사장님의 마음공부방을 들으면서 자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음성도 안전하며 편안하다보니 잠자면서 듣긴 아주 좋았습니다.

중에 제가 멘탈이 나가면서 불현듯 사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책 중 하나가 It Works 입니다.



실제로 읽어보면 황당하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런 부류의 책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저는 '시크릿'이란 책을 한번 샀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말이죠.



물론 저는 이 책 중에 두번째 이야기를 산것을 어느정도는 후회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해주는 날이 오겠지요.

이 책에 대한 이야기는 책마다 각자 이야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저는 보조출연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을 먹고난 후 무언가를 하지도 못하고

잠을 청하고 나서 지친 몸을 이끌고 서점에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잠을 자도 지친 몸이라 참으로 가슴이아팠습니다.

시간은 어느새 혼돈으로 가득차면서도 긍정의 힘은 차올랐습니다.


서점에서 읽으려 했던 책은 총 두권이었습니다.

한권은 '될 일은 된다'

또 한권은 '애드센스 관련서적' 이었습니다.


어느 책을 살까 고민을 했지만서도 

그 책들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읽어왔던 책들을 정리하면서

블로그에 대한 고민이 겹치다 보니

결국은 계획을 정확히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It works' 와 '머니' 

그리고 유투브의 훌륭한 강사님들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은 이뤄낸 것은 없지만

지금 이뤄낸것 처럼 뭔가가 될거라고 너무나 느껴지니 말이죠.


지금 저는 이 글을 쓰고나서

It works 를 다시 한 번 소리내서 읽을 예정입니다.


관련 내용은 추후 It works 에 대한 이야기에서 올릴 예정입니다.


월드컵이 시작되기전에 한번만 정독할건데요.

아무튼 빨리 글을 쓰고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제가 글을 오늘 올리는 것은

앞으로 글을 꾸준히 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주식 관련해서 글을 올린다는 것은 앞으로 

평일 5일간 하루에 한시간씩 시간을 투자해서 진행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아는 선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한 지식인 것이죠.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지금 잠시 쉬어야하는 단계입니다.

제가 먼저 해야할 일이 가능성이 있는 일부터 해야하는 것이니

우선 저는 애드센스와 관련된 수입도 창출하기 위해

글을 열심히 쓸 예정입니다.


그게 안되면 강습이라도 받아서 수익을 창출해보고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온라인상 실제로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도 진행해볼 생각이기도 하구요.


그 이후 시나리오에 대해서 뭔가 더 배워야할 것 같더라구요.

일단 글을 쓰는 솜씨가 서툴지만서도

그래도 뭔가 수익이란게 고정적으로 생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내기만 한다면

저의 블로그는 결국 가치가 생기면서

또 다른 컨텐츠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도 된다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그 계획을 일단

오늘은 월드컵부터 시청하고나서

일요일에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바쁜 마음에 일단은 기록부터 하겠습니다.


내가 꿈꾸는 모든 것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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