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9: 6개의 글

아이폰7plus에서 아이폰6s로 바꾼 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29 08:47 깨닫는 생활의 기술



SKT프리미엄클럽2로 기존에 아이폰7plus 128기가 에서 아이폰6s 32기가로 다운그레이드 하면서 잔여할부금을 없애고 할부금을 완납하면서 요금제를 줄이게 됐습니다. 일단 기존에 잔여할부금은 없애고 결국엔 아이폰6s 새기기만 남게 된건데요.

6개월만 사용하고 결국엔 번호이동을 해야합니다. 일단 카메라 성능이나 앱구동 능력은 그렇게 사용하는 어플이 많지 않다면 괜찮은 사양인것 같지만 전에 128기가의 저장용량을 사용하다보니 갑작스레 32기가를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vlog를 하기엔 적어도 128gb 정도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아이패드 미니2를 32gb 를 썼을 때 어느정도는 사용 가능하지만 저장용량의 부족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불가한 부분이 있었고 지금은 기기는 작아졌지만 사용하는 용도는 이제 vlog로 촬영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포스팅은 그나마 더 편해진 것 같습니다. 화면이 작아져 자판이 훨씬 오타율이 적어졌습니다. 이상하게 아이폰은 화면이 큰 것 보다는 작아야 더 잘 써지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어플을 줄이고 사진이나 동영상은 클라우드나 하드에 저장되어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되도록 삭제를 시키니 겨우 용량의 절반은 확보를 하게 됐네요.



한가지 추가적인 문제는 한시간만 앱서핑을 사용해도 배터리가 20%나 줄어드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항상 저전력 모드로 설정해야되는 상황으로 바꼈네요. 이 폰은 음악감상, 야외에서는 카톡용과 블로그 포스팅 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vlog를 한다고 해도 실내에서 배터리 충전 없이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결국 최신폰으로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이번에 새삼 느낍니다.

6개월 뒤 번호이동이 있을 예정이니 그 때를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노트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현재는 강한데요. 아이폰7plus가 아이폰6s에 비해 배터리가 효율이 좋은지 이번에 경험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새로 나올 아이폰으로 6개월 있다가 가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노트는 포스팅에 있어서 너무나 환경이 좋기 때문에 욕심이 났지만 타이밍 상 6개월 뒤면 아이폰 새모델로 바꾸는 게 가장 적절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노트5정도로 중고로 구매후 같이 써야겠습니다.

결국 다운 그레이드는 스마트폰을 많이 쓰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을 드리진 않습니다만 6개월만 쓰시고 옮기실거라면 일단 괜찮은 선택입니다. 아이폰은 오래된 기종이라도 중고거래가 잘 되기 때문에 다른 기종보다 기능도 괜찮으면서 현금성도 강하기 때문이죠.

사양은 그렇게 떨어지는 편은 아니지만 역시 배터리와 하드 용량에서 체감되는 부분은 노트9을 그립게 만듭니다. 역시 핵심적인 부분을 지른 삼성전자의 이번 작품을 사지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삼성전자 주식의 외국인 매수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2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이틀전부터
어떤 분들이 그렇게 이 블로그를 들려주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어가 죄다 삼성전자였습니다. 관련 블로그 내용이 그렇게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만 검색이 많이 되는 것을 보고 의아했죠.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 주식가격이 갑자기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통계를 매일 보면서 그날마다 이슈가 되는 주식이 확인되면 그 주식이 무슨 일이 생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는군요. 저는 최저가로 떨어질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샀습니다.



이틀전까지
누적 18주가 됐고 게다가 삼성전자 주식 배당이 들어왔는데 그래봤자 한주기준으로 배당을 받았습니다. 일단 최근 갤럭시 노트9 과 삼성의 여러 공략적인 사업뉴스에도 오르진 않았습니다. 이상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죄다 주식을 파는 소문이 있었는데 ​어제는 주식을 다 매수하는 태세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의 세력에 대한 영향이 강하게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코스닥에는 국내 세력이 자본만 있다면 조작을 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코스피는 조작하기 힘들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외국인들이 움직이면 결국은 코스피도 어쩔 수 없다는게 이번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상승을 보고 이해하게 됐네요.



차트를 보면 그제 삼성전자 최근기록 중 가장 하한가를 이뤘다고 언론에서 다뤘는데 이때 많이 사지 못한게 아쉽네요. 심리적 마지노선이 대부분 최근에 있었던 하한가 기준으로 내려갈지 올라갈지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정될텐데 요즘 삼성이 부쩍 진보적인 사업 계획을 낸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반동을 타고 올라갈 기세만 남았다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강했다고 하여 무려 1300원이나 올랐기때문에 이건 당분간 떨어지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면서 곧 갤럭시 노트9의 판매와 다양한 삼성의 사업들이 진행될 것이 주식에 긍정적 영향이 끼쳐질 것이란 기대가 들기 때문이죠. 타이밍은 지금이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일단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잘 지켜봐야할 것이 오늘 오르지 않고 약간 주춤하거나 보합의 흐름을 보인다면 삼성전자의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할 것입니다. 주식차트를 지속적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 이번에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알고 있는 주식이 아니면 사지마라는 워렌버핏의 이야기에 많은 교훈을 얻게 되네요. 일단 5만원까지 올라간다면 수익율이 10%가 되기때문에 어제 주식을 매수를 많이 못했던게 아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보고 판단을 더 해봐야겠지만 어제 저가보다는 더 내려갈 이유가 없기때문에 앞으로 올라갈 삼성전자의 주식가격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평가 2018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16 11:33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일단 삼성을 보자,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폰은 역시 노트시리즈다. 노트2는 2012년 9월에 발매 후 6년이 되었다. 이제 미안하지만 지금 시점부터는 노트3부터 인정해야할듯 하다. S시리즈가 있다만 S1은 1년이상을 사용할때 배터리 안착 문제가 생기곤 했다. 일반적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아닌 스마트폰이 켜지는 문제다. 그러니 1년짜리 폰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됐다. 반대로 S2는 엄청난 가성비를 가졌었다. 오래쓰기로 유명한 폰이 되었고 S3와 S4는 그렇게 오래 쓸 폰은 아니었고 마케팅이 성공한 폰이었다. S5는 전작에 비해 나아진게 거의 없는 저가폰이지만 가성비만 좋은 폰이었다. S6부터 삼성페이의 돌입, 극은 바로 S7이었다. 플래그십 폰의 최고를 보여준다. 카메라기능도 좋고 가볍고 오레오 업데이트까지, 지금 새로 출시된 저가 스마트폰을 사는 것 보다 출시된지 2년반이 지난 S7을 구매하는게 나을 정도로 아직까지 구매를 권장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이에 비해 LG는 어째 나와는 맞지 않는 폰이었다. LG옵티머스뷰1은 키보드 터치가 자꾸 어긋났었고 옵뷰2는 아니겠지 했는데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들은 고객들의 불편함을 바로 접수하면서 삼성에 비해 환불은 잘해준다. 나는 왠만하면 기계의 결함이라고 생각지 않고 기계를 되도록 쓰려고 하는 편이다. 이게 뽑기였다면 두번이나 어긋났던 그전에도 통신사 LG에서도 어긋났었던 적이 있었기에 LG의 핸드폰 기기는 믿지 못했다. 디스플레이는 단연 1등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워낙 직관적이지 못했고 반응속도도 느렸다는 느낌이 강했다. LG폰을 자주 쓰는 지인들의 게임을 돌리는 속도를 보면 최신폰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낮은 사양의 느낌이 들기도 했다.

분명 LG는 기능이 좋은 포인트들이 있다만 최적화를 하지 않는 단점이 존재한다. 아직까지 국제 스마트폰 시장에 남아있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기업이지만 인터페이스에 대해 혁신적인 개발이 없다면 스마트폰 업계에서 혁신적인 성공은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외국인 배우인 제이슨 스태덤을 G5의 광고 모델로 영입했을 때 뭔가 흥미로웠지만 카메라 시스템을 기획했다고 해서 그저 장난감 같은 느낌에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로 얼마못가 애물단지 장비들로 전략하는 것에 실망을 하게 되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오래 갈 수 있는 가치 있는 스마트폰을 원한다는 것이 점유율면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을 애플과 삼성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번 G7 에 나온 사운드를 강조한 마케팅은 역시 반은 성공하고 반은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붐 스피커의 기능은 역시 대중적인 기능은 아니지만 유행을 타는 마케팅은 가능하다. 허나 지속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었던 Tidal MQA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다. 하드웨어에서는 강한 LG가 마케팅이나 유행을 선도하는 큰 그림을 그리긴 어렵다고 본다.




이제 아이폰으로 넘어가자, 아이폰은 역시나 최고의 사양을 선사하면서 마케팅면에서도 큰 군더더기가 없다. 명실상부 최고를 유지한다. 국내에서는 이제 거의 대중화가 된 만큼 서비스의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다는 것이 흠, 그리고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사용가능한 기간이 대부분 3~4년이 넘는 점, 요즘 업데이트가 자주되서 최신사양에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3~4년은 사용 가능하다. 아이폰X의 스펙과 최적화의 면에서 단연 명실상부 최고의 기능을 보여주면서 가격에서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애플의 큰 도박이라고 보이면서도 스마트폰의 생태계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다.

그리고 화웨이나 샤오미 같은 중국 제품에 대한 평가는 가성비에 대한 것은 인정하나 1등급을 위한 제품은 아니다라는 평가다. 따라가는 주자라고 해도 차이점이 없으면 통신사로 치면 알뜰폰 밖에 안되는 정도다.

블랙베리는 매니아층이 많지만 대중화를 위해 지금 많은 공을 들이는 모양이다. 최적화에 더 힘쓴다면 그리고 마케팅또한 고급적 마케팅보다는 적극적 마케팅을 한다면 분명 블랙베리도 괜찮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고 소망(?)한다. 개인적으로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너무나 갖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지만 필수성에 있어서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필수성을 마케팅하는 공격적 마케팅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노트9 의 공격적인 판매로 인해 스마트폰은 더 이상 발전할 곳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AR에 더욱 집중할 때라고 생각이 드는데 노트 시리즈는 펜에 집착을 한다. 아날로그 감성을 버리지 않겠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뀔 것을 선도해나가는 폰이 나왔으면 한다. 아직 플렉서블이 남았기에 스마트폰은 더 나오겠지만 이제 AR이 세상을 바꾸길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 나올 아이폰 시리즈가 내 마음을 이어줄건가 기대가 되기도 한다. 매년 가을쯤에 나왔던 아이폰의 루머가 이제는 나오지 않는다. 아이폰SE2 가 나온다는 소문에 기대는 했지만 노트9과 붙기는 역부족 같다. 차라리 노트시리즈를 중고로 구매하고 메인 폰을 SE2로 쓰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다. 기술은 발전을 하지만 비용에 대한 문제는 역시나 민감한 부분이다. 적정한 가격의 수준을 넘어 이제 100만원대에서 130만원대 상품까지 쓰기엔 우리 생활에 스마트폰이 그 정도까지 중요한 부분인가 생각해봤을 때 아니면 물가가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이제 가격과도기에 들어가고 있다는 점과 새로운 5G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어떻게 UHD컨텐츠와 맞춰갈 것인지 2019년에 이 부분이 쟁점으로 점화 될 것이라 보인다. 삼성에서는 최초로 5G모델에 맞는 모뎀을 개발했다고 하며 LG에서는 최초로 5G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선언했다. 이제 5G시대는 다가오는데 이들은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강조한다. 그래서 애플에게 밀린다는 걸까. 하드웨어는 기본이며 그에 맞는 소프트웨어까지 준비하는 애플, 아직 공개는 되진 않았지만 그들은 항상 효율성이나 활용성에 대한 큰 무게를 둔 마케팅을 한다. 팔리는 장사를 해야하는데 언제나 뭔가 가벼워 보이는 국내 마케팅 시장의 성장은 언제 애플을 따라 잡을 수 있을까? 노트시리즈가 이번 배터리용량과 하드용량 그리고 s펜까지 삼박자를 맞춘 마케팅시도는 예전에도 원했었고 지금 그 시도를 한다는 것은 이제 다음 단계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삼성에게는 아직까지 기회가 남아있고 애플에겐 이제 다른 혁명을 원한다. 점유율면에서 분명 삼성이 분리한 점은 있지만 LG의 꾸준한 성장은 오히려 애플에게 마케팅을 도움받는 상황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애플의 상품 시연회에 LG모니터 소개) LG의 지속적인 성장이 곧 삼성과의 2대 글로벌 회사의 합작까지 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이미 LG는 디스플레이에서 인정받고 사운드에서 인정받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삼성은 쉬지않고 다양한 시도를 하다보니 이 두회사의 장점만 합친 상품이 나오길 기대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하고 현금 18만원 돌려받기 - KB증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14 13:25 리치 플랜/티끌모아 리치플랜



  요즘 갤럭시노트9 에 대한 판매열기가 대단한데요. 대부분 사은품을 준다고 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예약구매로 SKT로 기변이나 번호이동을 하신다면 국민은행에서 KB플러스타 계좌 개설 후 주식거래를 한번하시고 이 이벤트를 꼭 진행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우선 기간은 8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예약구매 가능기간이며 이 기간에 예약진행하시는 분들은 기존에 알려진 사은품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단 이게 기본이구요.



  512G와 128G 사은품이 다르죠? 참고하시구요. 다른데도 다 동일하게 드릴거에요. 게다가 공시지원금이나 선택약정 또한 다른데 비해서 약하거나 더 비싼것도 아닙니다. 조건은 일반 대리점과 거의 동일하구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이 리브메이트라는 건데요. 플러스타 계좌로 주식 거래를 한번이라도 하시고 난 후 이 노트9을 개통하게 되면 익월 부터 6개월간 리브포인트로 매월 3만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이 리브포인트는 현금으로 출금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6개월간 총 18만원의 현금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단 주식을 매월 한번 거래를 해야하기 때문에 (거래 하지 않은 달로 인한 익월엔 포인트 미지급) 그게 귀찮으신 분이라면 KB국민카드 체크카드라도 발급받으셔서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일단 개통하기전에 조건 한번더 관련 회사측에 (KB증권은 1588-6611이고 KB국민카드 자동이체는 국민카드로 연락해보셔야 함/ 1588-1688)확인해보시고 진행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게다가 선착순 500명에게 치킨까지 쏜다니까 이런 이벤트는 놓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증권사 이벤트로 개통되는 노트9 기기는 KB금융관련 어플들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개통되는 점은 참고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이 리브메이트에 가입을 하셔야합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OK캐시백처럼 사이트에 가입되어야 포인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어플 검색하실때 ‘리브메이트’ 찾으셔서 어플 설치 후 가입도 가능 합니다. 리브메이트는 KB금융관련 통합포인트 어플입니다.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니 사이트 미리 방문해서 어떻게 하는건지 알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대략 방법은 이렇게 올렸지만 상세한 내용은 직접 리브메이트 홈페이지, KB증권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로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SKT를 쓰시려는 분들 중에 조건이 되시는 분들은 꼭 응모하셔서 현금 챙겨가세요! 예약이벤트는 8월 20일까지고 리브메이트 포인트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입니다. 노트9이 아니더라도 다른 단말기 S9/S9+/A8(2018) 까지 있으니 눈여겨 보셔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리브메이트 포인트 이벤트도 더 있으니 ‘KB증권 홈페이지 - 고객서비스 - 공지사항/이벤트 - 이벤트 - 진행중인 이벤트 - 갤럭시 KB Star 출시기념 지원 이벤트 - 갤럭시 KB Star 구입하러 가기’ 클릭 해보셔서 상세 내용 더 확인 후에 캐시백 많이 받아가세요!

​​갤럭시 KB Star 개통 익월 말까지 해당 조건 충족시 리워드 지급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삼성전자의 노트9 언팩 행사 이후 주가하락을 보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10 22: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우리시각 8월 10일 오전0시를 기해서 갤럭시 노트9 언팩행사를 미국 뉴욕에서 진행했는데요. 

  저는 열심히 이사짐을 싸고 있으면서 유튜버 JM님의 영상을 보면서 중간에 쉬면서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크게 혁신이라고 할 매력적인 기술은 없지만 그나마 누구나 좋아할 기술인 블루투스 S펜 기술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이것으로 인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떤것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지만 결과는 하락세였습니다. 댓글에 달린 실시간 반응들을 읽어봤을때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새로운 기술들이 그닥 놀랍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눈은 높아져있습니다. 실제로 구매할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평가를 미리 내리는 부정적인 의견들 때문에 주식은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느꼈던 것은 정말 혁신이라고 여겨질 만한 내용이 아니라면 이런 언팩행사 이후에 주식시장의 하락은 예상되는 결과라는 사실입니다. 경쟁사인 애플같은 경우도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할 경우가 많거나 기술이 딱히 매력적이지는 못해도 사용자들의 후기로 인해 결국은 믿음을 주는 결과를 나타내게 되는데요. 반대로 삼성은 실제 나온 기술들이 몇가지는 완벽하지만 몇가지는 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어 아이콘 X 라는 무선 이어폰에 대한 평가도 다른 브랜드 상품들에 비해 너무 좋지 않은 평가로 이런 부수적인 내용들로 인해 결국은 2류처럼 보이는 1류상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어 아이콘X 를 사용해본 소리전문가가 평가한 내용으로 가격대비 음성기술이 너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추후 삼성이 어떤 마케팅을 벌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언팩행사에서 벌였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대용량의 배터리, 그리고 하드디스크, 그리고  S펜의 블루투스기능, 나머지 부가적인 기능까지 설명하기엔 행사에서 부각시키기엔 어려웠던 듯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잡다한 기능을 넣어서 상품의 유행을 기록적으로 선도하기가 어렵다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전 S9 시리즈의 이모지기능에 대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언급이 없었기때문에 뭔가 애석해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점은 삼성이 결국 마케팅보다는 퍼주기식 전략을 하기때문에 이렇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노트를 써보면 알겠지만 현존하는 폰 중에서는 최강의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아이폰X 나 아이폰 8이 그래픽이나 게임면에서는 최고라고 할지는 몰라도 오픈소스인 안드로이드에서는 분명 활용도가 아이폰보다는 배가 됩니다. 예전에 노트4를 써봤던 기억은 디스플레이도 그렇게 인식할 정도는 아니기에 텍스트나 이미지 편집기술에 아주 적합한 성능을 내포했던 최강의 퍼포먼스를 폰으로 활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폰은 그런 면에 비해서 퍼포먼스를 빠르게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노트9을 구매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SKT프리미엄클럽2에 가입되어있고 이번 8월 27일이 만기라서 타이밍이 아주 굿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폰7플러스의 나머지할부금 50만원을 순삭시킬 수 있는 기회에 다시 2년약정의 노예가 될 것인데, 지금 애매한게 인터넷을 가입을 할 수 있는 곳이 KT라서 저렴한 핸드폰을 할부로 구매해서 번호이동이 가능할때 진행해버리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곧 아이폰 새모델이 나온다고해서 이 부분도 생각해봐야겠지만 지금 제 아이폰7플러스의 폰카 기능이 너무나 좋은 어플을 구매해놓은 상태라서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아이폰은 타이핑하기가 어려운 폰입니다. 반대로 삼성핸드폰을 썼던 당시에 기억은 항상 텍스트나 이미지편집이 빠르고 용이했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노트9으로 가는 것은 괜찮은데 이것을 SKT에서 할것이냐 KT에서 할것이냐가 문제겠죠. 그래도 저는 KT로 해서 묶어야지 요금을 아낄 수 있기때문에 아마 SKT에서 저렴한 할부폰으로 바꾸고 나서 현금 완납 이후 K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노트7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노트9의 등장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주식은 1500원 하락에 45,400원에 마감을 하고 말았습니다. 전일에 제가 주식을 팔았다면 1.5% 정도 이득을 봤겠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식이 더 떨어질 것을 대비하고 45,000원으로 매수주문을 4주 더 넣어놨습니다. 분명 손익에서는 마이너스였지만 그 정도 더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주문을 넣었습니다. 노트9 언팩행사는 호재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공개하지 않았단 것은 유감스러운 부분입니다. 이제 해외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다음주 삼성전자의 주식이 내려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오늘 주문 넣었던 45,000원으로 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호가보다 더 높은 가격의 주문주수가 높았던 것을 보았기에 넣었던 것이었고 45,000원까지 가격선이 무너졌다면 사고가 없는 한 익주에 주식이 높은 가격을 상한할 신호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이 갑작스레 너무떨어지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 이미 삼성전자는 국민주가 되어있는 상황에 노트9언팩행사로 인해 삼성이 부진하게 되는 상황을 삼성전자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코스피를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에 주식시장이 불안하지만 않다면 삼성전자의 주식 가격은 올라갈 것입니다. 코스피시장의 하락세도 영향을 미치기도 했고 이미 이런 언팩행사의 패턴으로 주식이 떨어질 것이란 것을 알고 미리 파는 사람들의 움직임들도 존재했다는 것을 이번에 결과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주식 가격이 더 내려간다면 그때는 주식을 매수해야하는 신호입니다. 이 신호를 잘 파악해야합니다. KB증권에서는 분명 삼성전자가 이번 3Q에 58,000원까지 성장기대가 된다는 뉴스까지 보냈습니다. 이를 이용해 타이밍에 맞게 지금은 파실 것이 아니라 가격이 하락할때 더 사야한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주식의 단면적인 이득을 얻기위해 파는 것을 버릇을 들이게되면 화투에서 패를 볼때 조이는 긴장감때문에 주식이 도박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오르는 가격을 보고 내려가는 가격을 보고 마음이 요동치는 현상을 겪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느꼈던 것이 주식을 하나만 오래 투자해보면 그 주식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패턴을 알기에 지금 내가 주식을 사서 손해를 보더라도 적정한 가격이 언제 올라갈지는 몰라도 그 주식의 최저가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때마다 주식을 조금씩 더 저가에 매수주문을 하는 형식으로 주식의 매수 평균가를 줄이는 식으로 진행하다가 한번에 주식이 크게 성장할때를 기다리고 그때를 잡아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가장 큰 이득을 남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박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여행때 처음으로 돈을 걸고 도박을 했을때 일부러 잃어가면서 한번에 큰 돈을 땄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바로 모두에게 회식비로 지출을 했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무엇이라고 할까, 도박을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닌 타이밍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경험을 했었다고 봅니다. 전혀 도박을 안했었고 싫어했던 내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할때 제가 했던 잃어도 괜찮아라는 판단으로 지속적인 게임으로 타이밍을 노려서 이겼을때, 그 기분을 만끽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것은 분명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생각되었습니다. 주식의 차트를 계속 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하려면 먼저 수에 능통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트에 집착을 합니다. 차트는 가끔 참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보기 위해 차트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원하는 부분이 떠올랐을 때 차트를 봐야는 거라고 느껴졌습니다. 주식은 배우는 것도 있겠지만 내가 원하는 주식의 자신만의 타이밍을 이해하는 수련을 해야하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기는 처음 입문할때 이후로는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잃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요세 깨닫고 있기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식은 손절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식의 적절한 가격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삼성전자의 주식의 가격이 내가 가진 주식의 가격보다 더 하락했을 때 그날 더 하락될 가격을 예상하고 주식을 추가 매수주문을 하면서 체결이 되면 그만큼 주식의 평균가격이 낮아지는 것이고 주식의 가격이 상승은 분명 되기때문에 결국은 이런 과정의 반복을 통해 자신만이 그 주식의 가격의 감을 이해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주식을 하루종일 들여다보는 습관을 줄이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오늘은 삼성전자의 주식이 주춤했던 것에 다행히 큰 호재거리는 없었던것이 이런 하락을 일으켰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주에는 아무런 일이 없다면 분명 삼성전자의 주식은 적어도 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떨어진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곧 노트9의 후기들이 해외에서 계속 나오게 될테니 말이죠.


갤럭시 노트9의 예약판매는 이번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고하며 정식판매는 8월 24일부터라고 합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삼성전자 주식의 부흥가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8.08 13:36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있다금 삼성전자 주식을 보면 오르지 않는 모습에 초조하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요즘 저는 절실히 느끼는게 주식은 떨어질때 더 사야한다는 방식, 그리고 대기업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한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항상 기대를 하고 매번 성장한다는 건 조금 오바고 지속적인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기때문에 믿을 수 있다는 것에 공략을 한다면 분명 주식에서 돈을 벌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기도 하면서 최근 KB증권에 문자가 왔는데요.



솔직히 삼성전자로 거래하는 양이 많다보니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액면분할을 한 이후 오히려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은 오히려 하락했기에 불안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분명 삼성전자는 오를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유는 단연앞으로 나올 삼성전자 노트9 의 기대와 아직 남아있는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기술 등 아직 남아있는 사업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트9이 반짝이다가도 뒤에 있는 사업들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지속적인 투자의 방향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국가에서도 요즘 삼성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에 앞으로 3분기까지 두고봐야한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3쿼터부터 상승한다고 하니 이제부터겠네요. 그러니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는 의견같습니다. 58,000원이면 지금가격대비해서 약 20%이상 상승한다는 건데 믿기 힘들면서도 기대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노트9의 예고편을 보면서 어떻게든 삼성주식의 가격은 올라갈거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가격이 내려간다면? 물론 저는 제가 샀던 가격보다 낮아지면 주식을 살것입니다. 어떻게든 주식가격이 떨어진 후에 삼성전자는 올라간다는 것을 이해하기때문에 주식으로 돈 번다는게 이런 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를 처음 샀던 것은 액면분할로 인해서 53,000원에 투자를 하자마자 손해를 봤던터라 한동안 주식을 두려워했었는데 그래도 잃은만큼 계속 봤던 터라 삼성전자의 주식움직임을 봐왔던 터러 분명 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결국 잃어봐야 얻는거라고 일단 지금 흐름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