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6개의 글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평가 2018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16 11:33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일단 삼성을 보자,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폰은 역시 노트시리즈다. 노트2는 2012년 9월에 발매 후 6년이 되었다. 이제 미안하지만 지금 시점부터는 노트3부터 인정해야할듯 하다. S시리즈가 있다만 S1은 1년이상을 사용할때 배터리 안착 문제가 생기곤 했다. 일반적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아닌 스마트폰이 켜지는 문제다. 그러니 1년짜리 폰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됐다. 반대로 S2는 엄청난 가성비를 가졌었다. 오래쓰기로 유명한 폰이 되었고 S3와 S4는 그렇게 오래 쓸 폰은 아니었고 마케팅이 성공한 폰이었다. S5는 전작에 비해 나아진게 거의 없는 저가폰이지만 가성비만 좋은 폰이었다. S6부터 삼성페이의 돌입, 극은 바로 S7이었다. 플래그십 폰의 최고를 보여준다. 카메라기능도 좋고 가볍고 오레오 업데이트까지, 지금 새로 출시된 저가 스마트폰을 사는 것 보다 출시된지 2년반이 지난 S7을 구매하는게 나을 정도로 아직까지 구매를 권장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이에 비해 LG는 어째 나와는 맞지 않는 폰이었다. LG옵티머스뷰1은 키보드 터치가 자꾸 어긋났었고 옵뷰2는 아니겠지 했는데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들은 고객들의 불편함을 바로 접수하면서 삼성에 비해 환불은 잘해준다. 나는 왠만하면 기계의 결함이라고 생각지 않고 기계를 되도록 쓰려고 하는 편이다. 이게 뽑기였다면 두번이나 어긋났던 그전에도 통신사 LG에서도 어긋났었던 적이 있었기에 LG의 핸드폰 기기는 믿지 못했다. 디스플레이는 단연 1등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워낙 직관적이지 못했고 반응속도도 느렸다는 느낌이 강했다. LG폰을 자주 쓰는 지인들의 게임을 돌리는 속도를 보면 최신폰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낮은 사양의 느낌이 들기도 했다.

분명 LG는 기능이 좋은 포인트들이 있다만 최적화를 하지 않는 단점이 존재한다. 아직까지 국제 스마트폰 시장에 남아있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기업이지만 인터페이스에 대해 혁신적인 개발이 없다면 스마트폰 업계에서 혁신적인 성공은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외국인 배우인 제이슨 스태덤을 G5의 광고 모델로 영입했을 때 뭔가 흥미로웠지만 카메라 시스템을 기획했다고 해서 그저 장난감 같은 느낌에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로 얼마못가 애물단지 장비들로 전략하는 것에 실망을 하게 되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오래 갈 수 있는 가치 있는 스마트폰을 원한다는 것이 점유율면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을 애플과 삼성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번 G7 에 나온 사운드를 강조한 마케팅은 역시 반은 성공하고 반은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붐 스피커의 기능은 역시 대중적인 기능은 아니지만 유행을 타는 마케팅은 가능하다. 허나 지속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었던 Tidal MQA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다. 하드웨어에서는 강한 LG가 마케팅이나 유행을 선도하는 큰 그림을 그리긴 어렵다고 본다.




이제 아이폰으로 넘어가자, 아이폰은 역시나 최고의 사양을 선사하면서 마케팅면에서도 큰 군더더기가 없다. 명실상부 최고를 유지한다. 국내에서는 이제 거의 대중화가 된 만큼 서비스의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다는 것이 흠, 그리고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사용가능한 기간이 대부분 3~4년이 넘는 점, 요즘 업데이트가 자주되서 최신사양에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3~4년은 사용 가능하다. 아이폰X의 스펙과 최적화의 면에서 단연 명실상부 최고의 기능을 보여주면서 가격에서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애플의 큰 도박이라고 보이면서도 스마트폰의 생태계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다.

그리고 화웨이나 샤오미 같은 중국 제품에 대한 평가는 가성비에 대한 것은 인정하나 1등급을 위한 제품은 아니다라는 평가다. 따라가는 주자라고 해도 차이점이 없으면 통신사로 치면 알뜰폰 밖에 안되는 정도다.

블랙베리는 매니아층이 많지만 대중화를 위해 지금 많은 공을 들이는 모양이다. 최적화에 더 힘쓴다면 그리고 마케팅또한 고급적 마케팅보다는 적극적 마케팅을 한다면 분명 블랙베리도 괜찮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고 소망(?)한다. 개인적으로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너무나 갖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지만 필수성에 있어서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필수성을 마케팅하는 공격적 마케팅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노트9 의 공격적인 판매로 인해 스마트폰은 더 이상 발전할 곳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AR에 더욱 집중할 때라고 생각이 드는데 노트 시리즈는 펜에 집착을 한다. 아날로그 감성을 버리지 않겠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뀔 것을 선도해나가는 폰이 나왔으면 한다. 아직 플렉서블이 남았기에 스마트폰은 더 나오겠지만 이제 AR이 세상을 바꾸길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 나올 아이폰 시리즈가 내 마음을 이어줄건가 기대가 되기도 한다. 매년 가을쯤에 나왔던 아이폰의 루머가 이제는 나오지 않는다. 아이폰SE2 가 나온다는 소문에 기대는 했지만 노트9과 붙기는 역부족 같다. 차라리 노트시리즈를 중고로 구매하고 메인 폰을 SE2로 쓰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다. 기술은 발전을 하지만 비용에 대한 문제는 역시나 민감한 부분이다. 적정한 가격의 수준을 넘어 이제 100만원대에서 130만원대 상품까지 쓰기엔 우리 생활에 스마트폰이 그 정도까지 중요한 부분인가 생각해봤을 때 아니면 물가가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이제 가격과도기에 들어가고 있다는 점과 새로운 5G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어떻게 UHD컨텐츠와 맞춰갈 것인지 2019년에 이 부분이 쟁점으로 점화 될 것이라 보인다. 삼성에서는 최초로 5G모델에 맞는 모뎀을 개발했다고 하며 LG에서는 최초로 5G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선언했다. 이제 5G시대는 다가오는데 이들은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강조한다. 그래서 애플에게 밀린다는 걸까. 하드웨어는 기본이며 그에 맞는 소프트웨어까지 준비하는 애플, 아직 공개는 되진 않았지만 그들은 항상 효율성이나 활용성에 대한 큰 무게를 둔 마케팅을 한다. 팔리는 장사를 해야하는데 언제나 뭔가 가벼워 보이는 국내 마케팅 시장의 성장은 언제 애플을 따라 잡을 수 있을까? 노트시리즈가 이번 배터리용량과 하드용량 그리고 s펜까지 삼박자를 맞춘 마케팅시도는 예전에도 원했었고 지금 그 시도를 한다는 것은 이제 다음 단계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삼성에게는 아직까지 기회가 남아있고 애플에겐 이제 다른 혁명을 원한다. 점유율면에서 분명 삼성이 분리한 점은 있지만 LG의 꾸준한 성장은 오히려 애플에게 마케팅을 도움받는 상황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애플의 상품 시연회에 LG모니터 소개) LG의 지속적인 성장이 곧 삼성과의 2대 글로벌 회사의 합작까지 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이미 LG는 디스플레이에서 인정받고 사운드에서 인정받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삼성은 쉬지않고 다양한 시도를 하다보니 이 두회사의 장점만 합친 상품이 나오길 기대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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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을 구매하고 현금 18만원 돌려받기 - KB증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14 13:25 리치 플랜/티끌모아 리치플랜



  요즘 갤럭시노트9 에 대한 판매열기가 대단한데요. 대부분 사은품을 준다고 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예약구매로 SKT로 기변이나 번호이동을 하신다면 국민은행에서 KB플러스타 계좌 개설 후 주식거래를 한번하시고 이 이벤트를 꼭 진행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우선 기간은 8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예약구매 가능기간이며 이 기간에 예약진행하시는 분들은 기존에 알려진 사은품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단 이게 기본이구요.



  512G와 128G 사은품이 다르죠? 참고하시구요. 다른데도 다 동일하게 드릴거에요. 게다가 공시지원금이나 선택약정 또한 다른데 비해서 약하거나 더 비싼것도 아닙니다. 조건은 일반 대리점과 거의 동일하구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이 리브메이트라는 건데요. 플러스타 계좌로 주식 거래를 한번이라도 하시고 난 후 이 노트9을 개통하게 되면 익월 부터 6개월간 리브포인트로 매월 3만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이 리브포인트는 현금으로 출금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6개월간 총 18만원의 현금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단 주식을 매월 한번 거래를 해야하기 때문에 (거래 하지 않은 달로 인한 익월엔 포인트 미지급) 그게 귀찮으신 분이라면 KB국민카드 체크카드라도 발급받으셔서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일단 개통하기전에 조건 한번더 관련 회사측에 (KB증권은 1588-6611이고 KB국민카드 자동이체는 국민카드로 연락해보셔야 함/ 1588-1688)확인해보시고 진행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게다가 선착순 500명에게 치킨까지 쏜다니까 이런 이벤트는 놓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증권사 이벤트로 개통되는 노트9 기기는 KB금융관련 어플들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개통되는 점은 참고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이 리브메이트에 가입을 하셔야합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OK캐시백처럼 사이트에 가입되어야 포인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어플 검색하실때 ‘리브메이트’ 찾으셔서 어플 설치 후 가입도 가능 합니다. 리브메이트는 KB금융관련 통합포인트 어플입니다.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니 사이트 미리 방문해서 어떻게 하는건지 알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대략 방법은 이렇게 올렸지만 상세한 내용은 직접 리브메이트 홈페이지, KB증권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로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SKT를 쓰시려는 분들 중에 조건이 되시는 분들은 꼭 응모하셔서 현금 챙겨가세요! 예약이벤트는 8월 20일까지고 리브메이트 포인트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입니다. 노트9이 아니더라도 다른 단말기 S9/S9+/A8(2018) 까지 있으니 눈여겨 보셔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리브메이트 포인트 이벤트도 더 있으니 ‘KB증권 홈페이지 - 고객서비스 - 공지사항/이벤트 - 이벤트 - 진행중인 이벤트 - 갤럭시 KB Star 출시기념 지원 이벤트 - 갤럭시 KB Star 구입하러 가기’ 클릭 해보셔서 상세 내용 더 확인 후에 캐시백 많이 받아가세요!

​​갤럭시 KB Star 개통 익월 말까지 해당 조건 충족시 리워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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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노트9 언팩 행사 이후 주가하락을 보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10 22: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우리시각 8월 10일 오전0시를 기해서 갤럭시 노트9 언팩행사를 미국 뉴욕에서 진행했는데요. 

  저는 열심히 이사짐을 싸고 있으면서 유튜버 JM님의 영상을 보면서 중간에 쉬면서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크게 혁신이라고 할 매력적인 기술은 없지만 그나마 누구나 좋아할 기술인 블루투스 S펜 기술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이것으로 인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떤것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지만 결과는 하락세였습니다. 댓글에 달린 실시간 반응들을 읽어봤을때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새로운 기술들이 그닥 놀랍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눈은 높아져있습니다. 실제로 구매할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평가를 미리 내리는 부정적인 의견들 때문에 주식은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느꼈던 것은 정말 혁신이라고 여겨질 만한 내용이 아니라면 이런 언팩행사 이후에 주식시장의 하락은 예상되는 결과라는 사실입니다. 경쟁사인 애플같은 경우도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할 경우가 많거나 기술이 딱히 매력적이지는 못해도 사용자들의 후기로 인해 결국은 믿음을 주는 결과를 나타내게 되는데요. 반대로 삼성은 실제 나온 기술들이 몇가지는 완벽하지만 몇가지는 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어 아이콘 X 라는 무선 이어폰에 대한 평가도 다른 브랜드 상품들에 비해 너무 좋지 않은 평가로 이런 부수적인 내용들로 인해 결국은 2류처럼 보이는 1류상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어 아이콘X 를 사용해본 소리전문가가 평가한 내용으로 가격대비 음성기술이 너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추후 삼성이 어떤 마케팅을 벌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언팩행사에서 벌였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대용량의 배터리, 그리고 하드디스크, 그리고  S펜의 블루투스기능, 나머지 부가적인 기능까지 설명하기엔 행사에서 부각시키기엔 어려웠던 듯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잡다한 기능을 넣어서 상품의 유행을 기록적으로 선도하기가 어렵다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전 S9 시리즈의 이모지기능에 대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언급이 없었기때문에 뭔가 애석해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점은 삼성이 결국 마케팅보다는 퍼주기식 전략을 하기때문에 이렇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노트를 써보면 알겠지만 현존하는 폰 중에서는 최강의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아이폰X 나 아이폰 8이 그래픽이나 게임면에서는 최고라고 할지는 몰라도 오픈소스인 안드로이드에서는 분명 활용도가 아이폰보다는 배가 됩니다. 예전에 노트4를 써봤던 기억은 디스플레이도 그렇게 인식할 정도는 아니기에 텍스트나 이미지 편집기술에 아주 적합한 성능을 내포했던 최강의 퍼포먼스를 폰으로 활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폰은 그런 면에 비해서 퍼포먼스를 빠르게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노트9을 구매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SKT프리미엄클럽2에 가입되어있고 이번 8월 27일이 만기라서 타이밍이 아주 굿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폰7플러스의 나머지할부금 50만원을 순삭시킬 수 있는 기회에 다시 2년약정의 노예가 될 것인데, 지금 애매한게 인터넷을 가입을 할 수 있는 곳이 KT라서 저렴한 핸드폰을 할부로 구매해서 번호이동이 가능할때 진행해버리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곧 아이폰 새모델이 나온다고해서 이 부분도 생각해봐야겠지만 지금 제 아이폰7플러스의 폰카 기능이 너무나 좋은 어플을 구매해놓은 상태라서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아이폰은 타이핑하기가 어려운 폰입니다. 반대로 삼성핸드폰을 썼던 당시에 기억은 항상 텍스트나 이미지편집이 빠르고 용이했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노트9으로 가는 것은 괜찮은데 이것을 SKT에서 할것이냐 KT에서 할것이냐가 문제겠죠. 그래도 저는 KT로 해서 묶어야지 요금을 아낄 수 있기때문에 아마 SKT에서 저렴한 할부폰으로 바꾸고 나서 현금 완납 이후 K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노트7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노트9의 등장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주식은 1500원 하락에 45,400원에 마감을 하고 말았습니다. 전일에 제가 주식을 팔았다면 1.5% 정도 이득을 봤겠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식이 더 떨어질 것을 대비하고 45,000원으로 매수주문을 4주 더 넣어놨습니다. 분명 손익에서는 마이너스였지만 그 정도 더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주문을 넣었습니다. 노트9 언팩행사는 호재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공개하지 않았단 것은 유감스러운 부분입니다. 이제 해외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다음주 삼성전자의 주식이 내려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오늘 주문 넣었던 45,000원으로 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호가보다 더 높은 가격의 주문주수가 높았던 것을 보았기에 넣었던 것이었고 45,000원까지 가격선이 무너졌다면 사고가 없는 한 익주에 주식이 높은 가격을 상한할 신호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이 갑작스레 너무떨어지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 이미 삼성전자는 국민주가 되어있는 상황에 노트9언팩행사로 인해 삼성이 부진하게 되는 상황을 삼성전자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코스피를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에 주식시장이 불안하지만 않다면 삼성전자의 주식 가격은 올라갈 것입니다. 코스피시장의 하락세도 영향을 미치기도 했고 이미 이런 언팩행사의 패턴으로 주식이 떨어질 것이란 것을 알고 미리 파는 사람들의 움직임들도 존재했다는 것을 이번에 결과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주식 가격이 더 내려간다면 그때는 주식을 매수해야하는 신호입니다. 이 신호를 잘 파악해야합니다. KB증권에서는 분명 삼성전자가 이번 3Q에 58,000원까지 성장기대가 된다는 뉴스까지 보냈습니다. 이를 이용해 타이밍에 맞게 지금은 파실 것이 아니라 가격이 하락할때 더 사야한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주식의 단면적인 이득을 얻기위해 파는 것을 버릇을 들이게되면 화투에서 패를 볼때 조이는 긴장감때문에 주식이 도박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오르는 가격을 보고 내려가는 가격을 보고 마음이 요동치는 현상을 겪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느꼈던 것이 주식을 하나만 오래 투자해보면 그 주식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패턴을 알기에 지금 내가 주식을 사서 손해를 보더라도 적정한 가격이 언제 올라갈지는 몰라도 그 주식의 최저가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때마다 주식을 조금씩 더 저가에 매수주문을 하는 형식으로 주식의 매수 평균가를 줄이는 식으로 진행하다가 한번에 주식이 크게 성장할때를 기다리고 그때를 잡아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가장 큰 이득을 남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박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여행때 처음으로 돈을 걸고 도박을 했을때 일부러 잃어가면서 한번에 큰 돈을 땄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바로 모두에게 회식비로 지출을 했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무엇이라고 할까, 도박을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닌 타이밍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경험을 했었다고 봅니다. 전혀 도박을 안했었고 싫어했던 내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할때 제가 했던 잃어도 괜찮아라는 판단으로 지속적인 게임으로 타이밍을 노려서 이겼을때, 그 기분을 만끽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것은 분명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생각되었습니다. 주식의 차트를 계속 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하려면 먼저 수에 능통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트에 집착을 합니다. 차트는 가끔 참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보기 위해 차트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원하는 부분이 떠올랐을 때 차트를 봐야는 거라고 느껴졌습니다. 주식은 배우는 것도 있겠지만 내가 원하는 주식의 자신만의 타이밍을 이해하는 수련을 해야하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기는 처음 입문할때 이후로는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잃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요세 깨닫고 있기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식은 손절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식의 적절한 가격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삼성전자의 주식의 가격이 내가 가진 주식의 가격보다 더 하락했을 때 그날 더 하락될 가격을 예상하고 주식을 추가 매수주문을 하면서 체결이 되면 그만큼 주식의 평균가격이 낮아지는 것이고 주식의 가격이 상승은 분명 되기때문에 결국은 이런 과정의 반복을 통해 자신만이 그 주식의 가격의 감을 이해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주식을 하루종일 들여다보는 습관을 줄이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오늘은 삼성전자의 주식이 주춤했던 것에 다행히 큰 호재거리는 없었던것이 이런 하락을 일으켰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주에는 아무런 일이 없다면 분명 삼성전자의 주식은 적어도 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떨어진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곧 노트9의 후기들이 해외에서 계속 나오게 될테니 말이죠.


갤럭시 노트9의 예약판매는 이번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고하며 정식판매는 8월 24일부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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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초이스 - 중고폰시세서비스 오픈(180710)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1 08:00 깨닫는 생활의 기술


  7월 10일에 스마트초이스 서비스란 중고폰 시세서비스를 국가기관에서 오픈 한다는 소식을 듣고 포스팅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계륵입니다. 스마트초이스 홈페이지를 통한 중고 휴대전화 시세 정보 제공은 10일 오전 9시부터인데, 이날 아침 일찍부터 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워지는 등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관심이 많을 것은 아닌 내용이었고 서버 자체가 부실하다는 생각까지 들기도 하네요.  '세티즌'이나 '네이버중고나라' 이런 곳에 괜찮은 품질의 중고스마트폰들이 많습니다. 어느정도 검색을 하다보면 시세정도는 그냥 알아냅니다. 스마트초이스 서비스에 나온 중고폰 시세를 확인해보면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고급, 중급, 저급으로 나눴는데 실제 거래하는 가격보다 훨씬 비쌉니다. 

 


싸이트에 들어가시면 오픈이라서 그런지 서버접속이 불안전합니다.  

단말기지원금 조회 / 이동전화 요금제 추천 / 통신 미환급 조회 / 중고폰 시세조회

이게 주요한 서비스라고 하는데 언론에선 중고폰 시세조회가 중점적이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단말기지원금 조회라던지 이동전화 요금제 추천, 통신 미환급 조회는 

그냥 통신사 측 사이트에서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중고폰 가격 제공업체는, 체리폰, THEZUUM, 착한텔레콤, 행복폰, 편의점 중고폰 Phone25,

 행복한에코폰, 대전모바일, ecofon 이 되겠습니다.  

우측 " 참여하기 " 버튼을 통해 신청해 주시면 

상세사항을 파악하여 연락을 준다고 하는데요. 어떤 업체가 연락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저기에 나오면 일단 중고폰업체로 홍보가 되는 현상은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중고단말기 시세가 낮아지면 좋겠지만 말이죠. 




다른건 다 제끼더라도 거래가 많은 기기들 기준으로 확인해야합니다.

일단 아이폰7플러스는 제가 쓰는 폰이기때문에 128GB를 쓰고있는데요. 

사실상 마음으론 중가가 63만원선인데 그 정도로 팔렸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요.

그러나 저는 SKT 시그니처 클래식 요금제라 내달에 잔여할부금 없이 단말기를 새로 구매하게 됩니다. 

아이폰은 이 서비스 이용시 24개월 약정이 아닌 30개월 약정으로 해야했었고

18개월까지 사용해야지 나머지 12개월에 대한 할부금이 면제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작년 2월 말에 샀으니까 내달이면 딱 18개월째군요.



그 밖에 아이폰8도 가격이 중고모델인데 너무 높게 측정되어있습니다. 

실제로 중고시장 가보면 이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거래가 되고있죠.



노트8도 새단말기로 약정해도 저정도 가격보다 저렴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중고단말기에 대한 가격의 믿음이 딱히 가지 않습니다.



노트5는 가장 제가 관심이 있어하는 기기중에 하나였는데요. 출시한지 3년이 넘은 지금도

중고폰을 사서 쓴다고해도 사양이 괜찮기때문에

중고로 구매했을때 32GB 기준 고급 20만원 , 중급 17만원, 저급이 15만원정도 했습니다. 

64GB 기준은 거기서 5만원정도 더 플러스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표시된 가격은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네요.



S7 도 요즘에 신규로 개통하면 무료로 많이 풀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그랬구요. 

지금은 S7으로 굳이 중고단말기를 살 필요가 없는 기기이기도 합니다.

신규로 개통하는게 훨씬 이득이고 게다가 지금 S7같은 플래그쉽 핸드폰을 개통한다면 

출시된지 2년은 지났지만 최근 안드로이드 오레오 업데이트까지 했다고 들었는데요.

이건 가히 혁명급이죠. 남녀노소 무조건 이 폰을 공략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삼성꺼 다른 단말기 새로 나온 저가폰 사지말고, 그냥 S7 폰 신규로 무료로 개통해라라구요.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특성상 다른 저가스마트폰들과 달리 나온지 2년이 지나도 고급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삼성스마트폰 같은 경우는요. LG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너무 느린걸 봤기때문에

게다가 제가 LG핸드폰은 잘 안씁니다. 단말기들 한번 만들면 후속지원이 잘 안됩니다.

  지금 G7은 어느정도 만들긴 했지만 역시나 마케팅이나 AS가 약합니다.


  단말기 지원금 조회를 보니 다른 통신사를 비교해서 괜찮은 내용이 있는가 봤더니 그냥 통신사 직원하게 직접 설명해달라고 하는게 훨씬 빠르겠습니다. 

  앞으로 이 스마트초이스싸이트를 더 두고봐야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중고단말기 가격이 계속 업데이트가 되어야하는 것과 가격이 저렴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업체들이 추가적으로 더 붙으면 지금 제시된 가격보다야 저렴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있겠지만 말이죠. 굳이 경쟁을 하지 않아도 여기보다 싼데는 많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저기에 올라온 중고폰 업체들이 광고되어 보는 이득이 얼마나 될지는 궁금하네요. 어르신들은 가족들을 통해서 젊은 사람들에게 많이 물어볼텐데 하물며 인터넷을 못하는 노인분들이 이 사이트를 굳이 접속해서 본다고한들 이 가격대로 사는 루트(경로)도 너무나 복잡하고 말이죠. 국가가 하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어서 좀 더 저렴한 단말기로 많은 통신비 인하를 이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일 것인데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는 다시는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케팅이라던지 이런 부분에서 중고폰은 분명 직거래가 많이 유리합니다. 거기에 안정성을 더하기 위해 어느정도 수수료를 얹고 중고폰 업체에 문의해서 저렴하게 구입하기도 합니다만 잘못했다간 일반 통신사에서 개통하는 것보다 중고 단말기를 개통해서 쓰는게 훨씬 더 많은 통신비가 들어갈 수 있는 결과를 낫게 되기도 하면서 요즘 시대에 뒤쳐진 단말기를 오래 못사용 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중고 단말기를 구매하는 것은 충분한 이해가 기본으로 진행이 되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괜한 인력 낭비와 IT 기술에 대한 발전을 가로막을 수 있는 것도 (새로 나온 스마트폰의 재고화로 인해 새로운 기술 시도가 진행 되지 않음)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이 사이트의 운영방향을 다시 모색해봐야할 것입니다.


  정말 볼 것없는 값어치 없는 내용이라고 판단합니다만 필요하신 분들은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요즘 공동구매 카페만 가입해도 가격이 잘 나와있는 시대에 이 사이트에서 비교한 후에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해야할지 알수도 없는 지금 시대에 굳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스마트폰 중고가격을 나라가 할일이 없는 듯한 사이트를 지정해서 만들어놓고 시장을 지배하려는 건지 아니면 시장을 안정화 시키려는 노력을 하고자하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는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일단 이 사이트에 대해 많은 유익한 내용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는 일단 지금은 아니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차라리 중고폰 직거래'세티즌'이나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보고 시세를 확인하시는게 더 낫습니다. 그렇게 되면 눈은 높아지지만 섣불리 스마트폰을 구매시 많은 가격을 주고 중고폰을 살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고폰에서도 경쟁을 통한 가격인하를 유도해야한다고 보는데 그저 대놓고 사이트만 만들어놨으니... 차라리 새폰 사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네요. 단말기가 나온지 1년 6개월이 지나게 되면 출고가가 많이 하락되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기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단통법이 폐지가 되서 그 내용이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요. 딱히 눈치만 보고있는 중입니다. 불법 보조금이란게 현재 있는건지 단통법이 폐지가 되면 불법 보조금이란 의미가 없어지는 건데 말이죠. 차라리 예전 불법 보조금 수준의 지원 이상을 하는 시기를 통해서 스마트폰을 살 시기에 맞춰서 구매하시는 게 가장 합리적인 건 아는 사람은 다 알기에 이런게 복잡하다면 그냥 저 가격에 사시는 편이 낫겠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개한 이 사이트는 뭔가 생각이 있는건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정부가 하는 일을 도와주고는 싶지만 아직은 아닌 듯 싶네요. 딱히 필요한 사람들에게 어떤 메리트를 제공해야할지 아무런 고려가 없었다는 것은 그들이 이 분야에 대해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는 그저 일을 주니 해야하는 회사원 느낌의 사이트가 만들어졌다는 평가입니다. 

 

  갤럭시S9, 아이폰X, LG G7 씽큐 등 최신폰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고 시세 정보는 매월 2회(둘째, 넷째 월요일) 직전 주간 업체별 판매가격을 반영해 업데이트됩니다. 가격 정보 제공을 원하는 업체는 스마트초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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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37가지 명언 #2(14~26)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5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삼성을 굳이 광고하기 싫은 필자의 발악 - 갤럭시(은하계) 사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이건희 회장의 명언 2번째 시간인데요. 남의 생각을 그대로 쓰는 것보다 제 생각을 어떻게든 좀 더 많이 적어넣으려 하다보니 안그래도 빠듯한 시간이지만 잠자는 시간을 빼서라도 글을 작성하는데 좀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후회하고 있지 않는게 어떻게든 이 시간은 내게는 좋은 글을 작성하는데 훌륭한 보템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글솜씨가 딱히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남들에게 희망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명언을 처음 접했을 때는 내가 부자가 되도 될까라는 생각부터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생각이 그러했지만 그 당시에도 지금도 그 명언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 건지 그 스스로는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그가 겪었던 삶중에 자신과 관계된 부자에게 영감을 얻어서 그대로 그 삶을 누군가에게 베풀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나 스스로도 그가 계속 이루어내는 많은 업적들을 봤을때 이 명언의 힘은 가히 부자가 될 수 있는 믿음을 더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4.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


- 부자들이 항상 하는 말 중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를 항상 베푸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진정한 부자의 반열에 올랐을 때 이루어진다고 볼수도 있습니다만 지금부터 조금씩 베푸는 일을 한다면 분명 좋은 일이 계속 생기면서 더 많은 부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이 말은 저도 꼭 명심하면서 앞으로 더욱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15. 헌돈은 새돈으로 바꿔 사용하라. 새돈은 충성심을 보여준다


- 옷을 다리미질 해서 준비하라는 뜻과도 같습니다. 헌옷처럼 보이는 쭈글쭈글한 옷이 다리미질을 해서 새옷처럼 보인다면 내가 그 물건에게 보내는 신호는 분명 새로운 마음을 가질테니 말이죠. 어떤 남자의 우스운 말처럼 이상형이 처음 만난 여자라고 하는 경우도 이런 경우를 보고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래 묵히는 돈은 돈에 대한 소유의 의미가 없어질 수 있으니 항상 돈을 새돈으로 바꾸는 행위 또한 돈의 가치를 여러모로 자신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 좋은 습관으로 생각됩니다.

16.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부정적인 언어는 복나가는 언어이다.

- 저도 일상생활을 하거나 일을 할때에도 항상 부정적인 단어는 경계를 하는 편입니다. 자신의 말하는 습관이 곧 그대로 삶에 반영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연기자들은 항상 배역을 맡은 후 극이 끝나면​ 그 배역의 정서에서 빠져나가는 일을 하는게 힘들다는게 표현은 곧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습니다.


17. 깨진 독에 물을 붓지 말라. 새는 구멍을 막은 다음 물을 부어라.

-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죠? 항상 우리는 합리적인 소비를 습관화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최근에 펀드를 경험삼아 한다고 제 투자성향에 맞지않게 적극적 성향을 설정해서 투자를 해봤더니 결국엔 손해를 보았고 그 손해가 이익으로 바뀔 것이라는 생각을 경험이 없기때문에 일단 나두었다가 알 수 없는 손해를 계속 봐야한다느 것이 합리적이 않다고 판단하여 어제 바로 환매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료라고 생각은 했지만 앞으로 그 경험으로 인해 내가 알지 못한다면 투자를 하지 말아야하고 확신하는 소득에 대해 좀더 적극적인 투자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18. 요행의 유혹에 넘어 가지 말라. 요행은 불행의 안내자이다.


- 당신의 앞에 누군가가 편한 일을 하면서 돈을 쉽게 벌수 있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자신의 흐름과 맞는 일인지는 좀더 생각을 해보셔야합니다. 아무리 자신 앞에 큰 기회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분명 자기 자신에게 악재로 펼쳐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14.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는 말에서도 연관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요행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피해를 주게 됩니다. 하지만 그 피해가 나의 근거없는 이익을 위해서 펼쳐진다면 그것은 언젠가는 악재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니 항상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그 계획에 맞게끔 일을 받아들이십시오. 


19.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 블로그를 쓰면서 자신감을 항상 키우고 있습니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갑작스레 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갑작스레 늘어난 것을 보았는데요. 어떻게 보면 이게 블로그에 대한 자신감이 결국은 어떤 상호작요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0.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면 보는 것이 다르다.


-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어라는 말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해보면서 느꼈던 점과도 비슷해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잘 만들어진 블로그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됩니다. 결국 가치가 형성이 되면서 그 블로그를 찾게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는데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가치가 사회적인 현상에 힘입어 그 기업이 살아남기에는 좀 더 도움이 된다는 뜻이기도 할 것입니다.

21. 검약에 앞장서라. 약중에 으뜸은 검약이다. 

- 근검절약을 하라는 뜻인데 부자는 근검절약이 기본입니다. 부자가 된다고 해서 돈을 함부로 쓰는게 아니라 가난한 사람의 기준에는 쓰는 돈의 범위가 크기때문에 상대적인 느낌이 다른 것일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부자의 소비를 볼 게 아니라 소비의 습관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들에 대해서 부자들에 대해서 그렇게 부담을 가지지 않을래야 않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사람간의 기본적인 예의면에서만 그들에게 배우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자세일 것 같습니다. 분명 현실적으로는 삶의 갭이 보이는데 그것을 부자의 입장만으로 생각한다는 것도 오히려 한계가 있는 부분이니 스스로 천천히 부자의 삶에 접근하되 잘못된 소비의 갭을 따라해서 부자가 되기위한 잘못된 투자로 저처럼 펀드를 하면서 잃지 말길 바랍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룰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부자가 하는 행동을 똑같이 따라하시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게끔 잘 정리해서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22. 서두르지 말라. 급히 먹은 밥은 체하기 마련이다.

- 의식의 흐름에도 많은 관여가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급히 먹는 다는 것은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해야합니다. 원래 급하게 먹는게 맞는 체질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보는 관점이며 그 사람이 느끼기에는 급히 먹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가짐의 의미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로도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남들이 보기엔 급하게 먹은 것 같은데 그러한 속도로 먹는다고 해서 체하는 것을 본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먹어야만 체하는 것이죠. 그러니 누군가에게 급하게 먹는다고 충고를 하기전에 그가 원래부터 남들이 봤을때 급하게 먹는건지를 물어보는 것이 상대방을 위한 예의처럼 생각됩니다. 결과적으로 그가 체했다면 어떤 무언가에 신경을 쓰고있다는 뜻이고 그런 분들에게 올바른 치료를 시전하여 다시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것이 결국 도움이 될 것입니다.


23.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 세상에 우연이 없다는 말에 저는 다시한번 놀랍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 될지 정말로 궁금해졌기때문이죠. 이러한 글들을 작성하는 제가 어떻게 해서 이런 블로그를 만들었으며 어떻게 해서 이 블로그가 멋지게 발전하게 될것이며 어떻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드나들게 되는건지, 이 모든 것은 글이지만 결국은 사람이 만들어내고 사람들이 보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에 오는 수많은 분들이 저와의 인연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저는 긍정의 기운을 받아들여 하루하루 매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간접인연과 직접인연을 맺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됐든 우리는 미래에 만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연예인과 위인을 페이스북에서 친구추가를 하면서 소통을하면서 보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단 한사람의 인연이라도 중요하기때문에 이어진다면 그를 위해 많은 것을 베푸는게 나 자신에게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실제 저는 수많은 사람을 챙기는 성향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회가 되고 인연이 될때마다 내가 그들에게 베풀 수 있는 권한 내에서는 조심스레 인연을 이어나갑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성향인지는 자신이 잘 아시겠지만 자신의 성향에 따른 인연을 계속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사람이 소중하다면 나의 삶이 소중할 수가 없기때문이죠.

24.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라. 그가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입니다.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이야기. 어느 누가 안부러워하겠습니까만은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는 큰 의미입니다. 그가 사는 법을 배우라는 것, 그래서 저는 이 블로그를 시작할 때 가치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구글 애드센스를 공략한 책을 만들어낸 저자의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부의 결과가 저에게 왔을때는 다시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기위한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머니'라는 책을 읽으면서 돈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확실하게 알게되었는데요. 이것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의 차이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머니' 라는 책을 포스팅 하기전에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각차이에 대해 포스팅을 하기로 하지요.

25. 본전 생각을 하지 말라. 손해가 이익을 끌고 온다. 


- 본전 생각을 하지마라는 말에 최근에 투자했던 펀드가 떠오르는군요. 항상 손해를 보게 되면 저는 그것을 수업비라고 여기고 반성을 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합니다. 사람들마다 수업비용에 대해 언제 내시는 건지에 대해 각자 차이가 있을건데요. 저는 요즘 기약하지 않는 후불제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잘 모르는 분야에 도전하면서 어느정도 피해를 감수하면서 그러한 경험을 통해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다보면 분명 경험이 쌓이고 결국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면서 발생되는 레버리지 효과로 크나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6. 돈을 내 맘대로 쓰지말라. 돈에게 물어보고 사용하라.


- 이 말은 어떻게 보면 돈에 대한 양심을 뜻하기도 합니다. 돈이라는 것이 있기때문에 그 녀석이 분명 어떤 일을 해줄 수 있는 것인데 돈의 마음을 물어보지 않고 소비를 하게되면 소비를 하게된 물품이나 재화나 서비스가 나의 맘에는 채워지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큰 돈을 가져본적도 없는데 로또에 당첨이 된다고 하더라도 어린아이가 절세를 목적으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하더라도 그 것들이 어디로 흘러갈지 뻔히 눈에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까지 이건희 회장의 명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는 오늘까지 근무하고 내일은 연차를 썼습니다. 동생의 결혼식이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은행업무도 봐야하구요. SC제일은행 외화통장을 개설해야하는데 관련해서 구글 애드센스 통장만들기에 대한 내용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항상 좋은 이야기를 들으시면 분명 좋은일이 생길 겁니다. 저도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을 느끼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체력적으로 안되는 것을 느끼지만 그것이 중요하다고 여길 수준까진 아직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그만큼 젊다는 거겠죠. 생각의 크기가 세상에 뻗어나갈 수 있게 도움을 준 나의 지난 삶을 잘 버텨준 나 자신에게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이야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 중 27~37 번째 이야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코멘트라던지 이메일  koreabboy@naver.com 으로 문의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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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사려다 일렉트로 마트 구경만 하고 왓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1 15:00 깨닫는 생활의 기술



시작은 애플워치를 구매하려는 생각이었죠.

유일하게 부천에 있다는 애플샵이

여기 부천시청역 일렉트로 마트에 있다더군요.

굳이 영등포까지 가긴 싫어서

23-2 번 버스를 타고 부천시청역으로 향합니다.






부천은 7호선 라인이 괜찮은 곳이 많을까요.

그 라인이 건물값이 비싸다고 하던데

대한민국 인구밀도 1위라는 부천

그 중 7호선 라인은 강남역을 잇는 라인이기때문에

그 축을 기점으로 땅값이나 건물값이 많이 오르게 됐다고 하더군요.






버스를 기다리면서

버스 전광판에 뉴스도 표시가 되는군요.

여자부사관님들 지원 잘 하시길 바랍니다.




부천남부역우체국 건너편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가는 시간이 한 2~30분 걸린다고 하여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책을 가져갑니다.

솔직히 영등포까지 지하철로 20분인데

그냥 영등포로 갈껄 그랬나봅니다.

영등포에 유명한 타임스퀘어 지하에

일렉트로 마트가 있는데

그 일렉트로 마트 앞에는 애플에이샵까지 있구요.


그래도 영등포하고 부천시청역은 지역적 체감이 다르기때문에

게다가 여기서 여의도역까지 교통비가 1350원인데

영등포역까지 교통비가 얼마인지 기억이 안나서

결국 부천시청역이 버스비가 덜 드는 것으로 판단하여

부천시청역 쪽 일렉트로마트로 진로를 결정하네요.


일단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재밌는 것도 공부하고 말이죠.

원래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개념의 마케팅 기법인데

제가 이제서야 이 책을 들고 공부를 하기 시작하네요.

생각이 일단 들어가고 그리고 그 생각이 현실화 되려면

꾸준히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다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 덕분에 일단 블로그도 어제와 다르게 지금 예쁘게 바뀌었죠.

컨텐츠도 수정에 들어가기도 하구요.





6월 30일인 어제 비가 내린다는 말이 없었는데

일기예보는 믿을게 못됩니다.

일단 우산을 가지고 나오긴 했지요.





무엇을 사기 위해 부천버스를 타고 나가는 것은 오랜만이네요. 

애플워치를 사진 못했지만...

버스가 정말 쾌적하고 빠릅니다.

네이버지도상에 표시된 버스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다닌다고 보면 됩니다.

반면에 목포는 네이버지도상에 버스시간보다 훨씬 느리다고 보면 됩니다.

이게 바로 수도권과 지방의 교통편의의 차이라고 생각되네요.

목포는 정말 느리게 돌아간다는 사실에

자가용 없으면 못살겠다 싶을정도였습니다.





부천시청역에서 버스를 내린다음

도로 건너편에 있는 일렉트로 마트로 진입하기 위해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타려하는데

부단히 교회를 홍보하시는 아저씨에게

음료수를 받았습니다.

기독교를 믿는다기 보다는

신이라는 것에게 기대서 좋은 일이 생긴다면

나쁠 건 없다고 봐서 일단 받긴 받았습니다.


팜플렛에 '예수를 믿어야하나요?'

라는 문구가 써있는데요.

잠깐 펼쳐보고 읽어봤는데

제가 아직 종교가 없는 입장으로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사람을 죄인취급하는게 좀 아쉬웠네요.

얘네들 사기꾼들이구나 싶었습니다.

살다보면 나쁜일을 한 사람들은

자기 양심상 선행을 하려고 해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의지하고 싶은 정서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건가 싶기도 하고

선행은 선행이라고 보지만

그들이 무조건 죄인이라고 보는 것도

조금은 잘못된 생각이죠.


세상은 평안한데 말이죠.

(나만 그런가?)


그저 그들은 자신의 주어진 외로움에 맡겨져

정의를 내리고자 하는 마음에

그 정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아야하는 마음에서

그런 팜플렛을 만들었나 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건 교회를 홍보하는 팜플렛 문구가

종교의 본래 의미를 잘못 이해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본래 예수가 희생을 하면서

많은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줬었는데

아직도 세상에는 그 힘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무시하고자 하는게 아닌

그를 올바르게 이해하자는 의견이라는 거죠.

적어도 불교의 부다, 석가모니를 이해하고자

공부하는 스님처럼 말이죠.

스님이 머리를 미는 행동을 하는 건 패스


잘마셨긴 했지만

마지막에 찌꺼기가 있더군요.

홍삼찌꺼긴가?

아무튼 남이 주는거 함부로 받아먹어도

맛있게 먹어야합니다.

몸에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소화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일렉트로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애플관

애플관이란 간판 오른쪽에 위치한 애플샵

너무나 화려해서 일단 애플샵을 지나쳐 다음 관으로 넘어갔습니다.





이야 1980년대 게임인 버블버블

1990년대 게임인 스트리트파이터 2, 메탈슬러그2

부자가 사이좋게 버블버블 게임을 하고 있네요!







애플샵 바로 왼쪽편에 음향기기샵이 있는데요.

특이한 음향기기들이 많습니다.

턴테이블도 있구요.







프리미엄 이어폰과 헤드폰, 그리고 에어러블까지





애플 악세서리들 까지 너무나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는데요.





어느 애플매장과 동일하게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 





그리고 애플워치까지 잘 배열해놨습니다.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5, 아이폰6, 아이폰7plus,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아이패드미니2

까지 써본 저로써는 애플의 생태계를 어느정도 잘 이해하고 있었죠.

현재 제 핸드폰은 아이폰7plus 입니다.

이 애플워치를 만져보면서

사야하나 사야하나

나에게 필요한걸까?

계속 되뇌여봤습니다.


옆에서 어떻게 하라고 부축이진 않았죠.

하도 물건을 만지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이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호객행위가 필요했다고 봅니다.

그 때 내게 직원들이 다가와 애플워치에 대한

호객행위를 했다면 어쩌면 넘어갈지도 모르는 상태의 마음가짐이었거든요.

시간이 지나 제 머리속에는 

이번에 알루미늄보다 스테인레스가 더 낫다고 하던데

그건 얼마인가 봤더니 

애플워치 3 LTE (셀룰러 버전) 기본가격이 569천원 (42mm/알루미늄)

스테인레스는 80~90만원까지 하더라구요.

게다가 애플워치3 LTE(셀룰러 버전)은 시판된지 9개월이 됐고

국내에서는 이번 6월 15일부터 출시가 된 모델이고

해외물품 후기로는 배터리 문제가 심각하단 이야기때문에

시계가 필요한 나였지만

이러한 부담을 가지고 사기는 그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무모하게 이 기계를 산다는 것은

제가 앞으로 돈에 대하여 조금더 철학적으로 사용한다는

그런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 기기가 탐나긴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포기를 하게 됐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꿈꿔왔던

전격 제트작전의 손목시계를 연상시키는

이 애플워치를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기로 하지요.


전격제트작전 주인공


손목시계에 '키트' 라고하고 명령어를 말하면 그 일을 키트라는 스포츠카가 수행하죠.

이 애플워치도 시리야라고 말하면 말을 듣는게 참 비슷합니다.

인공지능은 그때당시 없었지만

편집으로 가능한것처럼 만들어서

수많은 어린 남자애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드라마였죠.




인공지능 차 '키트'






일렉트로 마트를 여기저기 뒤적거리다보니

마블 종이모빌과 마블 우산이 있네요.

마블 우산은 19,800원입니다. 비싸죠?

그래도 한개 사놓고 잊어버리지 않고

비올때마다 패셔너블하게 펼치고 다니면 멋있긴 하겠네요.

그런데 저 집에가면서 버스에서 내리면서 우산을 잃어버렸습니다.

편의점에서 산 저렴한 우산이긴 하지만

그래도 돈주고 산건데 참 안타까웠죠.

다행히 집에 우산은 많지만

이렇게 비싼 우산 하나를 사놓으면

그래도 나중에 잃어버리지 않으려 조금더 신경쓰지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실제 일상생활에서 우산을 우리는 쉽게 보는데요.

이렇게 뭔가 가격적인 의미처럼 가치를 부여하는 의식을 만들고

이 우산이란 물건을 나의 부속품처럼 여긴다면 (인격을 부여한다면)

그러면 잃어버리지 않고 오래 쓸수 있지 않을까요?

이건 마인드의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저 나름대로 이런 일상생활용품에 대해

클래식한 감성을 주려고 의상에 대한 컨셉을 

연구 해보려고 합니다.

나에게 온 물건이 내게 머물면서

부여하는 의미라던가 위치 및 인테리어의 공간의 활용으로

생활 속에 정서적 풍요로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Fitable 한 컨셉을 잡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참 멀리도 왔지만 그래도 이러한 생활 습관이

분명 저에게도 쓸데없는 지출을 막아주면서

나 자신의 가치를 올려주는 일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기 있는 아이언맨과 헐크를 보면서

아이언맨은 300만원대인데

헐크는 100만원대 인걸 보면서

역시 지니어스

무식하면 안되겠어요.





갑작스레 어디선가 아주 좋은 음악이 들리니까

네이버 어플로 바로 음성검색을 실행해봤지요.

간만에 들었던 좋은 노래였습니다.


Jeremih - The Light


힙합 장르의 노래였는데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들썩들썩거리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입니다.




버건디 레드, 색깔은 아주 예쁘게 잘 나왔더라구요.

현존하는 삼성폰에서 최강 스펙인 S9 , S9+

디스플레이를 직접 다 비교해봐도

가장 뚜렷한 색감에 놀라움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색감이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선라이즈 골드 보다는 버건디 레드에 한표를 더 주고 싶습니다.





갤럭시 노트8은 

블로그를 잘 쓰는 저에게 정말 필요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다음에 핸드폰을 바꾸면

노트8을 생각 중입니다.

저는 SKT의 가장 높은 요금제인

시그니처 클래식을 쓰고 있는데요

이 요금제의 특징은 1년 후 단말기를 교체할 시

남은 할부금을 면제해주는 서비스를 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폰 같은경우는 할부를 30개월로 잡아야 하고

18개월 이후에 나머지 할부금을 삭제해준다고 합니다.

그 시기가 이번 9월이니까요.

아직도 노트8은 가격이 내려가지 않았네요.

노트9이 오면 내려가겠지요.





갤럭시 S8, S8+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S9 말고 S8 쓰세요.

다른 저가 단말기 말고 S8 쓰세요.

지금 S8과 S9의 차이를 굳이 비교하자면

이모지라고 해서 자기 얼굴을 형상화한 이모티콘

그리고 조금더 밝아진 디스플레이

이거 말고는 특별한게 없다고 보는 입장이고

인터페이스도 딱히 밀리지 않는 S8 입니다.

다른 저가 단말기 사느니 차라리 S8 삽니다.






갤럭시 A8

만져보면 아시겠지만

S시리즈의 늦게 나온 폰보다 늦습니다.

S7보다 못낫거나 동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인터페이스는 중저가형 브랜드에 맞는 수준입니다.

플래그십 핸드폰이 얼마나 좋은건지

S7은 나온지 2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인기가 좋은 핸드폰이죠.

A시리즈나 A8은 매년 나올때마다 조금 좋아졌다고만 말하는 수준입니다.





A7은 너무나 묵직하네요...

누가 살지 고민되는 핸드폰입니다.

그러나 뒤에 나오는 핸드폰보다는 그래도 낫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기어 스포츠

렉이 심합니다.

애플워치1보다 심합니다.

그리고 여기 대망의 J시리즈가 등장합니다.





와.. J시리즈 모두 만져봤는데

인터넷 웹서핑도 어렵습니다.

S7 도 이것보다 현재 싸게 풀리는데

S7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스마트폰의 기본은 바로 웹서핑이죠.

이것이 느리면 메모리는 물론이고 CPU까지 사양이

안좋다는 뜻인데요.

절대 J시리즈는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

가끔 스마트폰을 켜둔 상태에서

빠릿하게 실행할 수 있는 어플을 계속 켜둔 상태에서

시연해서 파는 경우도 있을건데

본인이 직접 핸드폰 껏다켜보고 시연해보십시오.

그럼 답 나옵니다.


대부분의 플래그십 핸드폰은

전원껏다 키고 나서 어플을 실행시키면

렉이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 J시리즈는 ...

싼 핸드폰 사준다고 절대 J시리즈는 사주지 마세요.

분명 버립니다.

속을 버리든 성격을 버리든 핸드폰을 버리든

무언가는 버리게 될겁니다.






차라리 옆에있는 와이드3는

OS는 최적화 되어있는 듯 했습니다.

저가 단말기 중에 기본적인 역할을 잘하는 

단말기이기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는

어르신들에게는 추천드리는 물품입니다.

단연 화면이 크면서 저렴한 가격때문이죠.





정말 잠깐만 휴대폰을 만져봐도 촉이 오는 이 감각은

지금까지 많은 기계를 만져보고 산 저로써는

이제 저에게 필요한 기기들이 무엇인지 

합리적인 판단을 잘할 수 있다는 사실에 헛살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쓸모없는 기계를 위한 소비가 아닌

나에게 맞는 기계, 나에게 필요한 기기를 사고

그걸로 인해 내가 앞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향위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중점적으로 생각하는게 기본인데 말이죠.


이렇게 블로그를 써가면서 제가 느낀 점은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기록했던 내용들이 재산으로 남으면서

그리고 앞으로도 나 스스로에게 좋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것에 너무나 기쁘네요.


오늘도 비가오지만 비오는 김에

일요일을 힐링하면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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