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16개의 글

10월까지 블로그 운영 성과 보고 - 존 D. 록펠러가 되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7 13:3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이 사진은 존 D. 록펠러라고 해서 미국 최고의 부자였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SBS스페셜에서 이와 관련된 영상을 보고나서 이 분과 관계된 역사를 찾아보게 됐는데요. 그로 인해 이분의 기록이 담긴 책까지 구매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도착했더군요. 조만간 책을 다 읽고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이 분의 생활철학을 배워 열심히 돈을 벌어볼까합니다. 제가 록펠러처럼 여유가 된다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도 해보고 싶은게 꿈이기도 하구요. 평소에 실천을 잘 못하고 있기때문에 이분을 목표로 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라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한동안 블로그 들어오면서 아마존 셀러에 대한 포스팅이 한동안 올라오지 않다보니까 괜히 내가 블로그를 포기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었는데요. 그 사이에 TV리뷰단도 진행을 하게되고 다양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요. 내뱉은 것을 지키지 못하는 것처럼 불안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계획을 하고 수립하고 그리고 실행하는 것, 그런데 역시나 기록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많이 깨닫습니다. 일은 많이 벌려져있는데 하는 일에 대한 에너지 소비에 대한 것은 한계가 있으니 말이죠. 기록을 하면서도 결국엔 그 기록에 집중을 하게 되니 오늘에서야 아마존 3번째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영어로 되어있는 아마존 사이트를 어떻게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조바심이 생기다보니 쉬운것부터 하다보니 결국엔 한달이 넘도록 아마존 셀러에 대한 공략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렇지만 그 동안 논 것은 아니니 그에 대한 실적을 조금 공개해보고자 합니다. 



  6, 7월에는 하루에 포스팅을 세개씩 쓰기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하면서 조회수가 7월에 15천대이기때문에 하루에 500명가량 조회수가 상회했습니다.  8월에는 유튜브에 집중하다보니 포스팅을 평균 하루에 0.8개정도로 많이 쓰진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회수가 조금 줄어든 감이 있었는데요. 이번 9월 들어서 조금 집중해보고자 하면서 결국엔 21천대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중간 통계를 보면 2천대의 하루조회수는 의문이긴 한데요. 하루 평균 700대의 방문자를 기록했다는 뜻이 됩니다. 10월 들어서도 우후죽순이긴 하지만 1천대를 넘어선 조회수가 간간히 보입니다.




게다가 10월 들어서는 애드센스 수익도 하루하루 조금씩 늘어난 것 같습니다.


최근 일주일 수익이 21.49 달러였으니 평균 3달러는 했다는 것이죠.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수익이 아직까지 나오진 않고있네요.

10월들어서 수익이 초반에 잘 나왔었는데 앞으로 더욱 좋은 컨텐츠로 밀고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당연히 어떤 컨텐츠가 그동안 수익을 잘 냈는지 알아보는게 중요하겠죠.


가장 중요했던 상위 검색어는 


상도목장, 삼성전자 주식, 에셋 파킹

이 세가지 단어였는데요.

그 뒤로는 이시언, 부동산

이란 단어가 뒤를 이었습니다.

뒤에도 좋은 검색어들이 배치가 되어있는데요.

아이폰xs 가 상위검색어로 올랐다니 영광이네요.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아이폰xs 같은 대형 검색어가

검색이 된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회수에 가장 효자노릇을 한 것은 상도목장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수익과는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이틀간 갑작스런 수익 상승과 조회상승이 있었는데요.

한몫 했던 것이 바로 에셋 파킹 이었습니다.


에셋 파킹아래 포스팅에서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참고바랍니다.


2018/10/05 -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 서울과 뉴욕의 부동산 차이는? 결국 서울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뉴욕의 집값이 얼마길래? - 썰전



삼성전자 주식 관련 검색어도 한몫을 했습니다.

조회가 됐던 포스팅도 아래에 올려놓겠습니다.


2018/08/08 -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 삼성전자 주식의 부흥가능성


이렇게 두가지 글이 상시적으로 조회가 되면서

수익을 올려줬던 것을 보았습니다.


결국엔 수익 창출에 가장 유리했던 것은 경제쪽에 관련해서

글을 올리면 올릴 수록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돈에 관련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이 검색을 하게 되면

그로 인해 광고를 많이 본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죠.


이것은 애드센스 수익이 상시 올라갈때마다 어떤 검색어를 검색하고 있는지

수시로 관찰해 본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포스팅을 해야지 애드센스 수익이 증가할지 판단이 되더군요.

아마존 셀러에 대한 포스팅은 집중 공략을 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수익에 대한 증가를 노릴려면 항시 TV프로그램이나 뉴스 등

경제와 관련된 좋은 내용이 나올때마다 

블로그에 공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애드센스 수익의 증가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식 또한 아주 좋은 소재거리입니다.

다음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검색하게 되면

제 블로그가 상위에 노출된다는 것은 정말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뒤로 밀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기 전에 좀더 다양한 경제 관련 포스팅을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을 정보들로만 잘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드센스 수익이 늘어날 수록 블로그의 품질은 더욱 좋아 질 것입니다.



지금까지 방문자 통계를 보아하니 벌써 57천회수를 넘은 상태입니다.

이정도 추세면 이번년도 안에 10만을 돌파할 것 같습니다.


  존 D. 록펠러가 갑작스레 목표가 된 것은 그는 특징있게 의미있는 사업을 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기름 사업을 한 것은 알고있지만 닥치는대로 사업을 확장해서 어떻게든 돈을 많이 번 사람이었습니다. 후세에 자선사업을 열심히 했 고 자녀들도 자선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어떻게든 열심히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선사업도 조금씩 해보면서 그렇게 하나하나씩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면서 부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10월은 아마존 셀러가 되도록 한단계 더 나아가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열심히 노력해서 확률적으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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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블로그 운영 계획 수정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1 17:18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9월부터 책을 써야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책을 3개월간 읽고나서 그 이후에 책을 본격적으로 써보려고 했으나 지금 주제를 결정하지 못하고 이사간 집에 적응하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블로그도 애드센스에 대한 수익도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올리는 부분도 갈수록 편집시간은 줄어들지 않고( 매번 만들때마다 디테일하게 편집하기에 ) 조회수도 계속 늘어나지 않기에, 최근 상도목장 덕에 조회수는 늘었지만 그게 다른 컨텐츠와 비교도 안되게 조회가 되었기때문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브 컨텐츠가 잘 된다는 것에 제 컨텐츠가 아쉽게도 빠른 성장을 하긴 어렵다는 생각을 하여 조금은 좌절을 한 상태입니다. 일단 올릴 영상들은 어떻게든 오늘 편집해서 올려보고 게다가 이번 9월엔 ‘아마존’에 대한 영업을 목표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책을 쓰기 위한 일보다는 아마존에 도전하는 기획 중심으로 앞으로 나아갈 듯 싶습니다.

  우선 저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책은 그 이후에 써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부자, 그리고 남들에게 영향력이 있으려면 결국 결과물이 있어야 하는 것을 매번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사가는 곳에 적응하는 문제입니다. 최근 이사를 가고 나서 it works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9월 아침부터 실행이 될 것이며 그리고 지금 애드센스의 수익은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누적되는 데이터로 인한 수익상승이 있기에 앞으로 더욱 블로그의 성격을 구체화 해서 좋은 자료들을 통해 기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면서 기록을 해볼 예정입니다. 아마존은 분명 유튜브 이후로 가장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수입원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것을 믿고 꾸준히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부해서 올리는 과정을 전문적으로 올려볼 예정입니다. 지금 만들어 놓는다면 추후 선점 가능성이 높은 내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년 내에 이제 대한민국에도 쿠팡과 경쟁을 하게 될 아마존은 분명 국내시장에 발을 들일 것입니다. 이를 대비해 컨텐츠를 미리 습득할 예정입니다.

​​



  현재 애드센스 수익이 40일 만에 5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조회가 가능 할 수 있도록 좋은 컨텐츠를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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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설정, 그리고 성장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1 17:21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지금 하려는 계획이 3개가 동시에 진행이 되다보니 블로그의 퀄리티가 약간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가장 큰 변수는 바로 유튜브 영상 만들기, 한번 만들고 올리는 걸 쉽게 해야하는데 한번 올릴 때마다 미칠 것 같은 편집실력을 발휘하다보니 결국은 집에가서 넉다운이 될 때가 많습니다. 에너지 소모 자체가 급이 다르더군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말이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운이였나라는 생각에 다시금 블로그에 글을 다시금 많은 글을 올려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성격을 아직까지 제대로 잡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지금으로써 제가 하는 최선이 이런것이다는 판단에 해보고 있네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인데 아직까지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지만 지금 부가적인 계획들이 분명 나중에 블로그를 포함하여 빛을 바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믿고 그대로 나아가야죠. 기록은 기록일 뿐이고 내가 원하는 기록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까요!

  벌써 올해도 8월이 오고 말았네요. 이번 달 부터는 이사도 가고 책도 집필할 확실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 달입니다. 모임도 나가야하고 말이죠. 이런 복잡한 스케쥴 속에 유튜브 영상까지 올린다면 그게 가능할까요? 궁금하긴 해도 해보면 답이 나오겠죠? 여기서 더 이상 포화된 스케쥴을 늘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인생 가장 큰 프로젝트인 책을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도 돈은 안정적으로 벌게 해주지만 미래 계획으로 인해 더 돈을 벌 수 있는 직장에서 공부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론 주식보다는 부동산이 훨씬 더 투자대비 효과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경매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욕심은 많지만 어릴땐 제대로 시작조차 하지 못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세운 계획들 중에 책을 만드는 계획이 가장 큰 계획이므로 당분간은 집중해서 집필이 완료가 된다면 그 이후 유튜브와 블로그를 좀 더 활성화 시키고 나서 부동산 쪽으로 좀 더 공부를 해볼 예정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겠죠.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다양하게 하면서 그 중 가장 효율성이 있는 것과 즐거운 것들을 정해서 잘 관리들을 한다면 진정 시너지가 크게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보고 그 결과를 잘 보면서 집중과 투자의 단계로 나아가야겠습니다.

  그 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면서 유용한 내용도 보셨겠지만 미숙한 관리로 인해 햇갈리셨던 분들이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기위해 겪어야 할 많은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주시고 너그러이 제 블로그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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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조회수 1,000돌파 이후 급락에 대한 자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7 12:15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어떤 붐이 일었던 걸까요. 갑작스레 하루 조회수가 1,000이 돌파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이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오늘도 어느정도 조회수를 기록하겠지라는 생각에 눈을 뜨고보니 어제보단 확연히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의하한 기록이긴 하지만 제가 무슨 조작을 한 기억이 없는데도 말이죠. 한순간 폭발하는 조회수에 무슨 힘을 얻은 것 마냥 기뻐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떨어지면서 조회수가 오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누군가 제 블로그에 조회로 장난을 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분명 40분전까지는 700대였다가 갑작스레 1000대를 돌파했기때문에 조회수가 올라가는 패턴이 너무나 급작스러웠던 것이 이상했었지요. 그러나 이런 패턴이 새벽에도 이틀 연속 일어났었기에 그저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구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국 오늘 조회수가 일반적 패턴으로 올라가지 않는 것을 보고 지속적인 조회수가 몇인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이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조회수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이런 패턴이 생긴다면 블로그의 품질에 의심이 가는 상황이 생기기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다시금 높은 조회수가 올 날을 기대하면서도 그 조회수를 준비하고자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금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앞으로 목표는 일일 조회수 2,000으로 잡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괜찮은 내용으로 시너지를 발휘해야하는데요. 전에는 애드센스에 합격하기 위한 형식으로 운영하다보니 어떻게든 안나오는 글을 올리려 했지만 이번엔 타이틀을 여러가지를 운영하면서 유튜브에 내용까지 같이 블로그에 시너지를 일으켜볼까 합니다. 항상 이렇게 긴장하고 관리를 해야지 모르는 현상에 대비하지 않고 있다가 한방에 훅가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유튜브에 올라갈 영상 스크립트도 이미 작성을 해놨으니 주말에 열심히 작업해서 완성작을 올려보겠습니다. 마이크도 주문을 했는데요. 이제 정말 이쪽을 나아갈 모양인가봅니다. 기기에 대한 욕심이 갑자기 많아지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공략 글도 올릴 수 있는 컨텐츠를 채워야겠습니다. 다들 금요일인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무리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찌는 듯한 더위에 지치시더라도 3,000원 정도만 있으면 근처 커피샵가서 두시간내내 에어콘을 쎄시면서 행복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다들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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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통계에 대해 주목하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24 08:3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요즘 들어 바짝 조회수가 높아진 블로그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는 블로그 조회수 975, 최대치를 경신 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확인해봤더니 예전에 작성했었던 노회찬 의원의 썰전에 관련 포스팅이 검색에 많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제 고인이 되셔서 실검에 오른 노회찬 의원님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그래서 알게 된 블로그의 조회수가 높아지는 통계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가장 큰 조회수를 갖게 하는 건 바로 실검에 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과 관련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실검에 관련된 내용을 검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써 파생되는 조회수가 실검조회수보다 파급력이 크게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실검에 오르는 검색어에 지속 검색될 확률은 낮고 그에 관련된 연관 검색어에 머무르는 즉, 지식을 습득을 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그 블로그 안에 다른 게시물에 대해 추가적으로 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자극적인 기사가 실검에 나왔을 때 그에 맞춰서 작성하는 것도 블로그 조회수에 많은 도움을 줄 순 있지만 그게 너무 의도적이거나 상업적으로 비출 수 있기에 정보성보다는 남이 어떻게 되도 상관이 없는 목적성만 비추어지는 블로그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 실검에 맞추어 포스팅을 하는 것도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자신만이 아는 실검에 대한 정보가 있을 때 아니면 실검에 오른 기사들을 종합망라해 정리해놓은 그런 정확성을 갖춘 내용이었을 때 그 포스팅은 더욱 가치 있어지는 거죠. 남들이 말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가 쓰는 건 아주 위험한 행동입니다. 알지 못하는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 쓴다는 것은 누적이 되어 블로그의 품질을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아침부터 유시민 작가님의 연관검색어에 관련된 저의 글이 아침부터 조회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연관검색어의 주내용은 노회찬 의원님의 사망에 대한 애도에 내용인데요. 이런 내용으로 포스팅에 연관 검색이 되어 정치에 관련 된 그들의 글들이 계속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제 포스팅 내용에 관련이 없는 검색어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검색하다 다른 연관성을 찾고자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 블로그 분석을 말하는 것도 제 블로그가 올바르게 운영되고자 기록을 하는 것이라고 여겨주시면 됩니다. 진정한 정보는 자신이 놓치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기에 우린 누군가가 부추기는 정보속에서 선택당하면서 삶을 끌려 다니기보다는 항상 내가 원하는 상황에서 원하는 정보를 선택할 수 있어야합니다.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느꼈던 삶의 원칙중 하나가 ‘모르는 길은 믿지마라.’ 유비무환의 자세가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이죠.

그래서 포스팅의 진정한 퀄리틸 위해서는 항상 계획된 삶 속에서 내가 정한 일들을 그대로 밀고나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실검에 포스팅 내용이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내가 원하는 시기에 정리가 잘된 포스팅으로 올려야 그 내용이 누적되면서 결국은 어느 순간에 품질의 블로그가 완성이 되어 애드센스 수익은 물론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통계는 참고표일뿐 합리적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통계도 그 과정을 모르면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죠. 통계를 보고 믿되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 저는 앞으로 꾸준히 블로그의 품질을 향상하는데 있어서 모색해 볼 예정입니다.

처음 애드센스를 알게 된 것은 장자연 관련해서 어떤 분이 페이스북에 만화로 실검을 위한 좌표를 찍는다라는 말에 문득 저 말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알고는 있었지만 해보지 않은 이 애드센스 광고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과는 다르게 해보고자 하지만 큰 틀에서는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세상의 흐름에 제 블로그는 일부일 뿐이니까요. 통계에 대한 올바른 성찰을 통해서 품질의 블로그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운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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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 1만 돌파 - 그리고 유투브시작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7 22:06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7월 들어 17일까지 조회수가 8천을 가까이 기록했고

드디어 조회수 1만을 돌파했습니다.




집에 오면 항상 블로그를 작성하다가도 이젠 유투브도 신경쓰다보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네요. 

블로그만 계속 보는 것보다 오늘 처음으로 유투브 영상을 편집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짜르고 붙여넣기 기술로만 시전한 것이라 다음에는 자막까지 넣는 연습을 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오늘 유투브에 올린 PLANNER GENIE 동영상 캡처 내용입니다. 영상길이는 총 52분이 넘었지만 그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볼리 만무해서 편집에 편집을 거듭해 반토막을 겨우 냈습니다. 촬영은 일요일날에 했지만 결국 편집에 편집을 거듭한 시간에 따라 오늘 영상이 업로드가 됐습니다. 자막까지 넣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면 날을 넘길 것 같기도하고 블로그 조회수 1만돌파 기념으로 같이 영상을 올리면 어떨까 싶기도 해서 우선 저질러 봤습니다.


  마이크는 방구석 리뷰룸님이 추천해주신 엑토 클립형 미니마이크입니다. 내일 블로그 포스팅이 될 물건이기도 하구요. 이미지는 예전에 콧수염을 붙여봤는데 웃기면서 진지하더라구요. 세영님 유투브를 구독하고 있는데 그 분 덕분에 용기를 많이 얻게되었네요. 우선 시작해야한다고 하셔서 어떻게든 만들어서 올려보았습니다. 그분은 매일 하루에 한개씩 올리시는데 3분에서 8분정도 올리시더라구요. 저는 20분이 넘는 영상을 처음부터 올려놨으니 이거 원, 원본영상 논스톱 52분짜리를 편집해보면서 알게된건데 유투브 라이브하면 방송사고났었겠더라구요. 그렇게 큰 사고는 아니었겠지만 막언이 많았습니다. 역시 편집의 힘을 의지하면서 영상을 올려야한다는 대도서관님의 충고가 제게 너무 유익했었네요.


  앞으로 유투브 영상을 자주 올리면서 블로그도 올리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쓰려는 계획도 지금 진행단계에 있는데요. 조금씩 채워져 나가는 저를 보고 많은 것을 도전할 수 있게되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계속 발전할 수 있는 Planner Geine 가 되겠습니다.



<유투브 영상 썸네일 영어 철자 틀렸네요.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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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계획 안정화시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4 05:02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이제 떨어지는 조회수를 보고 뭔가 올게 왔구나 하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네요. 처음엔 올라가는 조회수를 보면서 내가 이래도 되는 사람인가 생각이 들긴 했는데요. 이젠 신경쓰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하루에 3개를 올리는 것은 조금 오바이구나 싶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 되더라구요. 양질의 컨텐츠를 어떻게든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도 참 힘듭니다. 그래서 앞으론 글의 내용이 뭔가 좀 즉흥적이라기 보다는 정제되고 깔끔하게 올리도록 해야겠으며 시간을 맞춰서 꼭 블로그를 작성해야겠습니다. 예약글을 올리되 이 글은 언제 기준으로 작성된건지 시점을 꼭 밝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약 글을 올리면 그 시점에 맞게 또 생각해서 글을 작성해야하는데 그러면 글이 올라올때 시점과 작성했던 시점이 햇갈리기 시작해서 컨텐츠가 올라오는 것을 한번 더 걱정해야하는 복잡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죠. 


  제가 그제 컨텐츠 목차를 한번 바꾸는 것을 노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보기도 안 좋을 뿐 더러 조회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였으니까요. 그런데 컨텐츠 목록이 허접하게 변하다보니 가독성이 너무나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목표가 조회수인가 컨텐츠인가 생각해봤을때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됩니다. 저도 잡담을 그만 올리고 컨텐츠를 집중해서 올릴 것을 뭔가 생각해봤지만 이제는 이러한 글의 목록들도 제 블로그의 역사가 되긴 하더라구요.


  애드센스를 허락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많은 블로그들을 무작정 넣다보니 결국엔 조회수만 많아졌다가 다시 줄어드는 현상을 이번에 겪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회수의 안정화가 진행됐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컨텐츠 목록을 수정하므로써 타격을 입었던건지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제가 설레발을 너무 치는 것이라고 결론짓기로 했습니다. 


  연습장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더라구요. 이제 마음을 비우자. 그리고 계속 나만의 글을 쓰도록 준비한다. 진인사 대천명, 글을 하루에 2개이하로 줄인다는 것입니다. 잡언을 줄이면 되겠지요. 지금 계획이 크게 세개를 잡아놨습니다. 하나는 책쓰기, 또 하나는 유투브 관리하기, 또 하나는 블로그 매일 쓰기인데요. 3가지 계획을 하루에 한가지씩 실행하는데 있어서 글을 3개를 올린다는 것은 너무나 버겁다는 판단이었습니다.역시나 무리하게 계획을 잡으면 다른 것이 다 떨어져 나가고 이렇게 큰 계획들만이 남게 되었네요.


  투자는 분산 투자가 유리하다는 말을 그대로 실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에 올인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조회수는 어느정도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것은 단기간에 제가 미친듯이 글을 올리다보니 나왔던 노력의 결과라고는 할 수는 있지만 3개의 글 모두가 양질의 컨텐츠로는 연결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7월에 제 개인적으론 너무나 핫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더 조회수가 많으시겠지만 한달도 안되서 이정도 조회수를 올렸다는게 키워드의 힘이기도 했지만 그 키워드에 비례해서 컨텐츠를 조금은 잘 올려놨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일이다 보니 여기서 안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조금더 욕심을 내어봤지만 이제는 조회수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는일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컨텐츠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뭔가 시간의 재분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블로그에 기재된 계획들이 하루에 이루어질 수 있는 계획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너무나 무리한 계획들이 누적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몸이 피곤한 것을 둘째 치고 무조건 가망성으로 가득한 플랜으로 기록이 되어가니 저는 허풍쟁이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포스팅을 할때 제 몸의 자세는 구부정하게 바뀌어가면서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건지 생각하는 결과물들이 그렇게 좋지 않더라구요. 이번 시간에는 되도록 제가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 정리를 하는 기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1. 책 관련 - 책쓰기강의 or 책읽기

2. 동영상편집하기 - 유투브(애드센스의 가능성)

3. 1일 1포스팅이상하기


  1번은 어떻게든 매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을 쓸것인가라는 고민입니다. 무작정 책을 읽는다고 주제가 나오진 않을 것입니다. 글을 쓰면서 결국 언제 이 계획을 실행할것인가 바로 고민하고 바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빠른 플랜의 현실화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집을 알아보러 가기때문에 그 일정 이후로 바로 장비를 준비하고자 하면서 바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되도록 저녁에 서점에 들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안된다면 일요일 아침에 일찍 서점에 가서 제가 써야할 것들에 대한 고찰을 진행을 해볼 생각입니다. 바로 나온다면 좋겠지만 나오지 않는다면 1주일간 보류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점에서 저만의 강한 점을 어필 할 수 있는 주제를 찾아낼 생각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어떤 차별화를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어떻게 해서든 찾아내서 실패해도 좋으니 돌진해보자는 생각입니다. 


2번 동영상편집은 인제대학교 방송부 시절때 조금은 배웠던 기술을 통해 아직까지도 가끔 동영상 편집할때 떠올려서 응용해 보기도 하는데요.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기 위한 과정을 포스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스팅이 안된다면 먼저 동영상 올리는 것에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려구요. 동영상을 올리다보면 결국 제가 기록하면서 무언가 허접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조금씩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블로그와 유투브를 병행하면서 애드센스를 얻을 수 있도록 공략하는 투트랙전력과 더불어 책까지 쓰는 계획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젠 조회수에 대해 부담을 줄이겠다는 생각입니다.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실제로 이게 결과물로 나오는게 없었던 현실에 아직 내가 목표를 위해 계획이 제대로 수정이 안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느껴지기만 하면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성격이기때문에 처음에 우당탕탕하는 경향이 조금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다면 다시 이 내용들은 수정이 되거나 삭제가 되는 일이 생기겠지요. 


3번은 1일 1포스팅하기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말에 몰아서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한데요. 평일에는 너무 시간이 없어서 매일 하루를 너무나 힘들게 시간을 투자하는 경향이 생기니까 이제는 유투브까지 해보겠다는 생각에 주말에 포스팅을 되도록 몰아서 하고 평일엔 책에 대한 강의 및 계획, 그리고 유투브 관련 작업에 대해 집중하기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꼭 아니더라도 저정도 로테이션으로 계속 포스팅을 해보고자 지정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올라올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도 책 읽기 관련으로 들어가있는데요. 스마트폰을 뒤져보니 아직 써야할 포스팅들이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글을 길게쓰자는 생각에 조금은 버겁기도 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한달동안 좀더 운영을 해보고 어떤 점에서 통계가 좋은 쪽으로 나오는지 보고 그 분야를 집중하기로 해야겠습니다. 이것도 분명 너무나 많은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여서 놔두기로 하고 주식관련 내용도 이 블로그의 강점으로 보입니다. 제 경력에 있어서 문화쪽도 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해서 지금 이정도 포스팅순서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강한 컨텐츠들은 살리되 나머지 컨텐츠들은 포스팅하는 시간에 대해서 조금은 쉬운 방법을 찾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매일 컨텐츠에 집중하다보니 컨텐츠의 생각들이 많아져 어느순간 제 하루가 날아가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분산을 하고자 유투브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바로 실행하기 시작합니다. 명함에도 유투브를 적어놓기도 했기때문에 언젠가는 할거라고 생각했지요. 


  이렇게 무작정 수많은 컨텐츠를 올려가면서 무엇이 반응이 많이 좋은가 싶은 것을 보니 최근 검색접근 1위는 향수였고 2위는 영화 앤트맨2였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부수적인 것들이었는데요. 주식 컨텐츠도 실용성에서는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정말 제가 간과했던 것은 1, 2위가 모두 대중적인 부분에서 자극적인 내용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지속적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독보적이기엔 어려울 수 있는 분야라는 뜻이죠. 개인의 일상생활속에서 얻는 지식들이 솔직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게 어떻게 보면 나중에 더 재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작정 많은 지식을 어떻게든 머리에서 뽑아내려고 하다보니 생겼던 부작용이기도 한데, 컨텐츠가 너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많은 컨텐츠들 중에 분명 계속 가져가야할 것들도 있을 것이고 뭔가 다시 공략적으로 넣어야할 컨텐츠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한 것들이 나중에 SNS 포스팅에 대한 전문적인 서적으로 나올수 있을 거란 기대도 해보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애드센스를 승인받게된다면 그 과정이 결국은 기록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애드센스를 승인받기 위해 지금 다른 블로그들을 참고하는 과정이 많이 생략되어있긴 합니다. 어떻게든 하루에 포스팅 중심으로 계속 생활하다보니 저의 글쓰기 능력이 많이 향샹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멀었습니다만 글이 적은 포스팅도 애드센스에서는 승인이 들어갔다는 것을 최근에 많이 보게되어서 다시금 컨텐츠에 대해 올리는 방식을 집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래 저래 많이 부딪치고 또 수정하게 되는 일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글을 쓸때는 확실히 쓰고 지식의 전달이 중요한 컨텐츠라면 글 보다는 사진이나 글 구성을 잘 맞춰서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런 구성의 글이 매일 올라오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어느정도 글 중심에서는 벗어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츠의 유용성가 실용성이기에 되도록이면 이 점에 있어서는 다른 조회수 높은 블로그들을 연구하는 단계로 돌입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분석하는 재미도 있고 분석하는 재미에 포스팅을 하는 글을 올리는 것도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글만쓰면 4~5천자가 나오는데요. 지금 이 글이 그렇습니다. 생각은 끝이 없으니까 말이죠. 이젠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힘을 써야겠습니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나 행복하다고 해야할까요? 이 과정이 계속해서 공장처럼 진행이 된다고 하면 이루어질 수 많은 결과들이 내게 줄 행복이 자동화가 될 것이라는 것에 뭔가 많은 상상을 하게되네요. 그 일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바로 실행해야겠습니다. 더 많은 것들이 제게 올 것이라는 믿음 하에 내게 올 행복은 아직도 맛뵈기도 못 본 것이라고 느껴질만큼 저의 모든 것에 대한 큰 변화는 다가 올 것입니다. 

  계획이 생기는 이유는 많은 일들이 벌여지기때문에 거기에서 픽스를 잡아야하는 내용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계획이 더 중요해지는 것이 되더라구요.  지속적으로 계획을 세우면서 제가 집중해야할 내용들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무턱대고 글을 써가는 이 블로그를 매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들은 잘 안달리고 있지만 댓글이 달리는 컨텐츠들도 분명 제가 연구를 해봐서 더 잘써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도 모두 열심히 쉬시고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좋아하는 일에는 휴무가 없습니다. 행복을 찾아서,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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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인가, 나만의 색깔인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13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블로그를 매일 작성하면서 한가지 난제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익성에 대해 생각하면서 좋은 글들만 써야하는지 아니면 상황상 있어야 할 비판의 글들도 올리는 것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이죠.



저 사진 글귀 끝에 점점점이 지금 제 머리속엔 ‘힘들어죽겠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수익성을 위해서는

1. 긍정적이며 좋은 글들만 써야한다.
2. 사람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컨텐츠들로 집중적으로 올린다.

개성있는 블로그를 위해서는

1. 블로그를 나 중심적으로 쓴다.
2.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 두마리 토끼(수익성과 개성)를 다 같이 잡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하긴 지금은 당장 어려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꼭 잡을 수 있겠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쓰다가도 결국엔 지속적인 글을 올리려고 해도 어느순간 블로그 조회수가 이전보다 잘나가는 나를 보고 ‘분명 이건 지속되지 못할 수도 있어’ 라는 생각에 뒤를 돌아보는 글들도 요즘 더러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 조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블로그에 글을 작성했다는 연속성만은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이 블로그에 녹아져있느냐 아니면 나란 사람이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만 들어가있느냐에 대해 따졌을 때 나란 사람이 절반은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라는 절충안이 생깁니다.

  이런 절충안들이 모여모여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러한 플래너TP의 이야기가 여기 계속 연재되는 것이라고 이제는 정의가 되어가네요. 막연하게 블로그를 많이 쓰다보니 반복해서 써야하는 내용들도 있었고 컨텐츠 자체가 구분이 모호해지는 부분도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제 1차 목적은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허락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허락받기위해서는 최적화된 블로그의 툴을 만들어야기에 이제는 어느정도 컨텐츠 툴을 다시 조율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허락을 받고나서는 다시 저만의 색깔을 어느정도 가미한 집중적인 컨텐츠를 개발하고자 노력해야겠죠. 초반에 블로그 운영할 때는 세개정도의 컨텐츠 툴이 딱 적당하다고 했는데 그 세가지 컨텐츠에만 집중하기엔 하루에 글 세개를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았고 어떻게든 매일 글을 쓰기위해선 컨텐츠 분류를 조금씩 늘리면서 그 틀에 맞게 블로그를 유지하고 어느정도 글이 되는 순간 내가 가야할 블로그의 방향성을 통계를 보고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무작정 글을 쓰다보니 내가 글을 잘쓰는 줄 알고 어제는 책을 쓰는 강의까지 2-3시간동안 보다보니 저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써보면 어떨까라는 계획까지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정식적으로 한다면 조회수는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사람들이 좋아할만 키워드를 잘 골라쓰는 것이 분명 블로그 조회수에 도움이 됩니다. 글까지 좋고 그 키워드에 맞는 내용으로 가득차면 더 좋구요. 그러다보니 나의 모습보단 사람들의 흥미위주로 블로그는 운영되야하며 나의 모습은 그 이후에 보여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위해 어떻게 계획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어떤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적은 이유는 이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조회수는 보진 못했지만 글을 너무나 빠른 시간에 많이 작성을 했다는 것을 보고 글을 읽어봤는데 그닥 많은 키워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글도 그렇게 긴글이 아닌 너무나 짤막한 다섯줄 정도의 글만 수두룩하게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광고는 글마다 한개 이상은 붙어있으니까 누군가가 그 광고를 클릭하게 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어떤이가 이런 짧은 글을 보고 기분좋은 감정을 유지하면서 긍정적으로 그 광고에 도움을 줄지는 기대가 되진 않았습니다. 실제로 구글에서는 이런 글들을 잘 걸러서 수익을 준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렇다면 왜 그런 쓸데 없는 글들이 된 일을 계속 하는건지 궁금해지면서 제가 글로 투자한 시간들이 다시 어떻게 해야 줄여질 수 있는지 고민이 되버렸죠. 댓글을 달아주신 블로거님에게 방문을 하여 구경을 해봤을 때도 컨텐츠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진 않았습니다만 결국 애드센스는 허가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면 양질의 컨텐츠는 분명 중요하긴 한데 그건 애드센스가 허락 되고나서의 문제다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지금 컨텐츠의 조회수는 분명 괜찮은 수준이니, 아직 하루 조회수 1,000은 못 넘었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론 1,000부터 컨텐츠 툴을 재수정하여 공략하는 것을 원하지만 지금이라도 일단 애드센스에 허락 될 수 있게 다시금 포스팅의 방향성을 조금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하루에 3개씩 양질의 블로그를 올리려 하다보니 개인적인 공부시간이나 쉬는 시간도 생기지 않을 뿐더러 몸상태가 갑자기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 글을 못쓰게 되는 패닉상태로 돌입하게 되더라구요. 생각은 우선 멈췄고 그 증상으로 일일조회수도 약간 하강상태로 변하면서 매일 했던 규칙적인 it works 읽기도 중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것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이었던 몸이 움직이지 않는 건 우선멈춤이라는 신호다. 를 떠올리게 되면서 이건 분명 잘못된게 있기때문에 우회를 해야한다는 결정을 내려야할 시기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블로그 운영이 객관적으로 잘못됐다라고 결정은 내릴 수는 없겠지만 분명 시간이 지난다면 객관적으로 잘했다는 결정이라고 여겨질 것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조회수에 제 시간이 녹아든 만큼 분명 it works 읽기의 규칙적 행동이 안되면서 조회수도 영향이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있었던 시계사건으로 인해 이번계기로 다시 한번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줄 것인가라는 생각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연속성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는 예전에 직업으로 연극을 해봤기에 이해가 됩니다. 그들은 ‘연결’ 이란 단어를 씁니다. 그 연결이 지금은 끊기고 있다는 것에 플랜을 새롭게 짜야겠습니다.

  초반에 작성했던 글들과 다르게 글 마지막엔 항상 감사의 말로 마무리를 했었는데 요즈음엔 체력적으로 힘든건지 아니면 머리에 잡생각을 더 넣을려는 욕심이 생긴건지 그런 말이 짧아졌다는 것을 보고 저 자신을 다시금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시간을 항상 유지하면서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시간의 투자를 하는 것에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나 저는 행복합니다. 힘이 들긴 하지만 그것이 행복에 비례할 수 있도록 조회수로 증명을 해준 것에 대해 방문자분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제 힘으로 얻은 것이기 보다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세상에 얻을 수 있었던 감사한 혜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을 몰랐을 뿐이지 이제는 그 방법을 실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여러분들께 보여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노력이란 것이 행복을 위한 노력이라야 그제서야 효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요즘들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에는 정말 많은 내용이 숨겨져있다는 것에 의심을 했었고 그것이 어떤 말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 저는 분명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내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성공의 의미라고 여깁니다. 노력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는 것을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글을 많이 쓰고 싶지만 저도 정해져있는 시간이 있다보니 여기서 적혀진 수많은 글들 중에 계획을 하겠다는 것은 분명 실현이 될 것입니다. 아직 제 노트에 적힌 무수한 계획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주말에도 개인적으로 해야할일이 많아서 당분간은 정리하는데 시간을 보낼 듯 싶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 시간들이 많을 수록 분명 저는 컨텐츠의 계획이 쌓여 갈 것입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저는 그 컨텐츠들을 모두 블로그에 올리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이렇게 기록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여러분들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대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알게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집중의 중요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까지도 말이죠. 제 예전 이야기를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언젠가는 컨텐츠에 포함하여 올라갈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사람 한명에게는 수많은 컨텐츠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자신의 이야길 보여주고 싶어하는건지 궁금하실 수 도 있겠지요. 

  지금은 정리하는 단계이니 지속적으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기대를 심어드리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더 완벽한 컨텐츠로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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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이 도착하다 - 플래너TP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9 12: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크리스 가드너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게 제 명함의 디자인이었죠. 영화 '행복을 찾아서' 에 나오는 배우 윌 스미스가 증권중개사 앞에서 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입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달콤했답니다.  우선 명함은 이 장면을 중심으로 내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포기는 하지 않겠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하는 디자인으로 이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은 7월 2일에 시작했지만 중간에 디자인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택배는 7월 6일 토요일 저녁에 도착을 했지요.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결제기준 이틀정도는 소요됐습니다. 



  박스가 아기자기하게 도착을 했습니다만 뭔가 열심히 포장을 한듯 합니다. 저 자그마한 상자에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게 들었길래 저렇게 확실하게 포장한건지요. 비즈하우스에서 명함을 만들때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썼던 글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쿠폰과 배송비 포함 총 12천원이 들었으니까 말이죠. 주문후에 쿠폰이 발송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배송비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렴하면서 배송비도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자의 운송장을 벗겨내면은 말이죠.




뭔가가 또 테입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찢겨지긴 했지만 단단히 봉인을 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뜯었지만 또 듣어야한다는... 이제 끝이 보이네요.



  개봉된 명함은 내가 생각했던 그 명함이 맞군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제대로 반영안되서 윌스미스의 머리쪽이 잘릴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실제로 사진파일이 머리쪽이 조금 잘릴랑 말라했거든요. 명함을 인쇄하고 자르는 과정때 윌스미스의 머리가 잘린다면 명함이 많이 이상하게 생기게 될 것 같아서 사진의 끝부분을 좀 더 늘리다가 결국은 오리지널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크게 머리가 잘린건 아니네요. 다행입니다. 저 명함을 여는데도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열심히 떼기 시작했죠. 이젠 정말 마지막으로 떼는 거겠죠.



  200매가 주문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은 많아보이네요. 이 명함이 제게 주는 의미는 두번째로 만든 명함이면서 처음 배경을 통째로 넣은 명함입니다. 인쇄의 질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얇지는 않습니다. 색감은 보통 조금 좋은 도화지의 종이감에 그려진 짙은 채색 느낌이 강했습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화면보다 훨씬 짙습니다. 딱히 거슬리기 보다는 명함의 실물이 너무나 멋있어서 남들에게 함부로 주기가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명함이긴 하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있어보인다는 뜻입니다. 명함을 빛에 비추어보면 살짝 빛나는 가루같은게 뭍어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좀 더 예뻐보입니다. 

 


  이곳을 명함의 뒷면이라고 해야하나요. 제 신상정보가 있는 곳인데 뒷면이 맞겠죠? 앞면이 너무 멋있으니까요. 집에 돌아와 작성하는 블로그인데 게임방과는 다르게 작성하는게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역시 게임방 같은 PC로 써야 빠른 것 같습니다. 게임하듯 누군가에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빠르고 많이 작성하려면 앞으로 좀더 좋은 장비를 써야겠네요. 인스타그램 ID, 제 핸드폰번호, 성을 뺀 이름, 이메일주소, 그리고 티스토리 주소까지 적었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지구본은 플랜이 플래닛을 연상시켜서 넣었던 것이다보니 큰 의미를 찾는 종교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명함 여러장을 올리면 예뻐보일줄 알고 찍어봤더니 그래도 멋있습니다.




  뒷면과 앞면을 한꺼번에 같이 놔두니 괜찮네요. 앞으로 이 명함을 누구에게 드릴건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저도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하거든요. 부자들이 되려고하는 분들과 함께 하면서 블로그도 올리고 관련 유투브영상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 블로그가 발전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 같습니다. 단숨에 명함까지 만들어버렸으니까요! 여기에 강연까지 넣은 이유는 제가 블로그로 돈을 벌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강연까지 생각하면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바로 강연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로 수익을 벌고, 그리고 책을 쓰고 이러한 경험을 기초로해서 강연을 기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전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저는 강사로 활동을 했었는데요. 작년에 몇번 나갔다가 생계유지가 곤란한 관계로 당분간 쉬기로 했었는데 이 블로그가 탄력을 받아 강의, 유투브, 그리고 책까지 많은 것을 이뤄내면서 이 명함이 떨어질때까지 달려가 볼 수 있도록 하죠. 전과 다르게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저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만 이 명함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드리는 것이 맞겠지만 그래도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명함을 드렸던 것에 비해 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기 위해 명함을 드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명함은 정말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명함 이야길 할때는 명함에 대한 예절에 대해 한번 올려보기로 하죠.


플래너 지니! 이제 내게 왔으니 이 플래너 TP를 위해서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만났을 때 날 도와줄 수 있게 주문을 걸어주렴!



  서툰 주문이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마음속으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소망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 위해 기도한 여러분들도 같이 부자가 되가는 것입니다. 첫 단추도 잘 끼워졌으니 이제 다음 단추를 메꿀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꾸만 많아지는 단추구멍이 조금씩 가다듬어져 예쁜 옷을 만들 겁니다.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아가면서 같이 행복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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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지우다, 그리고 단 하나의 게임에 몰입하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7.08 16:0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일요일 마다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이번주에 할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행동은 저번에도 했을 때 다시 그 자리에 그대로 반복되는 것들이었습니다. 목포에서 다시 상경하면서 버스안에서 결국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를 다 읽었습니다. 아직 애드센스에 승인은 받지 않았지만 전략은 이미 이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글을 쓰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닌 제 블로그에 유입을 하는 유형을 공략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흐름이 중요한 이 시기에 저는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게임하는 시간이 아까운 것입니다. 저는 무과금으로 게임 오버히트를 레벨 54 까지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서 꾸준히 집중해서 그 상태까지 올려놨지만 무과금을 통해 얻은 것은 레벨이 높은 캐릭터들이었고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레벨을 올리기 위한 미션들이 수두룩하게 생기기 때문에 과금으로 시간을 투자한 사람보다 훨씬 시간을 많이 투자하게 되는 일이 많아졌죠.

  회사에서도 휴대폰에는 이 게임을 실행시키고 업무를 보기도 했었죠. 그런데 딱히 핸드폰을 볼일이 적어서 실행시키고 돌리는 것 뿐이었는데 그 때는 일하면서 게임 캐릭터도 키우고 일하는 시간이 좀 더 보람찼었습니다. 일이 끝나면 충분히 채워진 보상에 아이템과 레벨업을 바로 시켰기에 힘이 쎄진 캐릭터와 부유한 재정상태로 뿌듯했었죠. 하지만 이제 애드센스를 목적으로 열심히 글을 작성해도 아직 성과가 보이지 않고 조회수도 어느정도 올라가긴 했는데 여기서 더 올라가지 않는게 참 노력으로만 되는 건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죠. 당연히 블로그를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패턴이 생겨서 조회수라는 게임에 랭킹을 올리는 일이 어떻게 보면 너무나 보람차면서 나의 글솜씨 또한 나날이 높아져가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처음으로 게임캐릭터를 레벨 50까지 키워봤습니다. 이때까지 과금을 통해서 게임을 해본적은 없었고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래봤자 킹오브파이터즈나 철권처럼 빠른 판단력과 순발력이 중요한 격투게임만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킹오파98 온라인에서는 중수라고도 자부할 수 있을만한 실력이 되었죠. 솔직히 온라인 환경이 그리 좋지 않아 세팅만 잘된다면 중수에서 조금 윗단계까지 노리는 수준입니다. 유일하게 어릴 때 킹오브파이터즈라는 게임으로 살아왔었고 그 게임으로 오락실 회장이란 별명도 얻었었죠. 킹오파 96이 스피드면으론 가장 빠른 판단력을 요구했었고 그 당시 그 게임에 게니츠란 보스와 카구라 치즈루란 보스가 선택되는 캐릭터로 치트되어 나오면서 자칫 제왕의 자리에서 밀려날 뻔 했고 다시금 연습을 해서 보스캐릭터로 빠른 기술과 빠른 판단력으로 저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게 했었죠. 그 이후 97시리즈부터는 스피드가 느려지면서 무한과 한판 판정이 생기면서 판단력보다는 콤보의 연습을 누가 더 잘하느냐에 따라 승리의 변별력이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중 피크는 킹오파 98 이었고 그 게임은 20년이 지난 아직도 온라인상에서 인기가 많은 훌륭한 파이터 게임으로 자리 잡았죠. 유명한 유투버로는 스트리트 파이터 프로게이머인 목포 출신의 ‘정질’ 이 있습니다. 그의 영상을 보면서 킹오파 98 온라인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정질의 유투브방송



  그래도 이 게임 때문에 조이스틱으로 투자한 금액이 2-30만원이나 되기에 제 외롭고 루저다운 삶을 다시금 경쟁심리를 풍요롭게 만들어준 유일한 분노 제조기 였습니다. 스트레스가 생기는 건 안좋은 건데 그런데 이 스트레스가 있어도 자존심이 쌔지면서 스트레스를 머금고 이기려는 냉정함을 찾으려는 몸의 시스템에 이건 분명 내가 가지고 있는 자존심이 몸의 상태따윈 저리가라할 정도의 승부욕이 몸을 이겨버린 두뇌의 오버클록이 일어납니다. 몸의 발열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두뇌는 이기고자 합니다. 그러함과 동시에 수많은 몸의 기관은 반응이 활성화가 됩니다. ‘쓰러져도 이길 것이라고’ 이러한 격투게임이 심신에 좋지는 않지만 반대로 마음의 수련이 될 때도 있었습니다. 한방을 노리자는 방어심리를 단련하다가도 역시 잘 안되면 몸은 뜨거워집니다. 제게 격투게임은 유일한 아드레날린 같은 존재였습니다. 순간 판단력이 좋은 것을 증명하는 선택은 무수한 대전게임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면서 맞아보는 것입니다. 이 게임의 공식은 항상 결과가 동일했습니다. 고수에게 진다는 것, 그러니 삶의 공식은 고수에게 최선을 다해보는 것이 곧 고수와 실력이 같아지는 지름길이란 사실을 알아야하는 것이죠. 그래도 어느정도 고수와 붙으려면 준비는 철저히 해야합니다. 기본이 있어야 붙고나서 공부라도 하죠. 아무런 기본 없이 당하기만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고수를 어떻게든 납작하게 만들어줄 나만의 기술을 계속 보여줘야합니다. 그래야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장점인 이 블로그 글쓰기의 막쓰기 전법으로 어떤 포스팅이 얻어 걸려서 조회수가 꾸준히 도움을 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책도 중요하지만 직접 내가 여러가지 포스팅을 하다보면 분명 조회수가 꾸준히 들어오는 포스팅 몇개가 발견 될 것입니다. 또 그만큼 통계수치를 꾸준히 봐야한다는 사실도 중요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180페이지 일부


  애드센스에 대한 책을 다 읽고나서 한시간 정도 후에 불현듯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 책의 180페이지에 칼럼에서 플러스 흐름에 집중하기 였습니다. 고수가 되려면 고수의 조건인 실적이 중요합니다. 킹오파 98 을 여러번 하다보니 그 중에서는 실적이 낮은 고수도 있고 실적이 높은 하수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보다 실력이 많이 차이가 나거나 조금 차이가 나는 하수와 붙게 됐을 때 실적을 분명 올릴 수 있었겠죠. 조금 루즈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너무 쉽게 이겨버리면 나갈까봐 괜히 봐주면서 플레이를 하곤 했다가 가끔 져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고수가 될 수 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가 나와 실력 차이가 많이나는 하수라면 빨리 이 게임을 빨리 하지 못하게 한번에 보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고수와의 시합에서 나의 실력이 어긋나게 됩니다. 이 말은 흐름이 중요하단 뜻인데요. 함부로 사람을 판단해서 이길 수는 있습니다만 다른 사람도 함부로 판단하게 되는 습관이 생기게 되어서 이후 큰 싸움에 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치열하게 격투게임을 즐긴 사람으로 느낀 점이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반대로 이 블로그를 훌륭한 블로그로 만들기란 게임으로 반영해본다면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181페이지 일부

  

  애드센스로 돈벌기 181페이지에 이러한 문구가 있었습니다. ‘쓸데없이 시간을 소비하는 게임앱은 삭제하고 돈이 들어오는 좋은 일에 집중해야한다.’ 이 말을 읽자마자 잠시 책을 다 읽기전까진 이때까지 했던 게임이 즐거웠긴 했지만 돈이 되는 건 아니었다는 것에 갑작스런 혼란이 오기시작했습니다. 돈도 안되는 것을 삽질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라서 말이죠. 이 블로그에 당연히 게임에 대한 블로그를 하면 돈이 되는 거겠지만 블로그의 성격이 그런 주제가 아니기때문에 책을 다 읽고나서 저는 과감히 게임앱들을 모조리 삭제하기 시작합니다. 이걸 무작정 지우고나니 제가 키웠던 캐릭터들을 캡쳐하고 지울까 싶은 후회도 들었지만 그래도 게임앱들을 모두 지웠다는 것에 저는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애드센스 한다고 얼마나 번다고 잠깐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한가지 희망을 걸고 있는게 분명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를 어떻게 구성해야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신경써서 자료를 만드는 것에 집중했었기에 평소에 그런 일을 좋아했기 때문에 다행히 저는 이 블로그라는 것을 게임으로 여기면서 누군가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 성과를 올리겠다는 새로운 경영게임에 돌입합니다.

  이제 회사에서 일하면서 중간중간에 오버히트 게임을 자동으로 돌리는 일은 없어지겠죠. 그리고 어떻게든 쉬는 시간이 블로그가 잘 돌아갈 수 있게 컨텐츠라던지 구성이라던지 남들의 블로그라던지 틈틈이 연구를 하게 될 것입니다. 게임을 지웠고 다시 단 하나의 게임에 몰두하자는 저의 시작은 일단 부딪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글을 작성하다보니 느꼈던 것은 어느정도 조회수는 꾸준히 나오지만 그 이상으로 나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책을 다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공략을 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전 까진 매 컨텐츠마다 3천자 이상의 컨텐츠를 올려야 하며, 승인 이후에는 1천자가 딱 적당한 것으로 공략을 해야한다는 것도 말이죠. 사진도 승인 전에는 한장만으로도 적당하다고 하며 승인 이후에는 오히려 사진들이나 링크 등 자료를 많이 활용하는게 광고실적이나 조회수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그런데 저는 일단 어떻게 될지 모르니 어떨 때는 글로 컨텐츠를 채우고 또 어떨때는 사진이나 캡처 위주로 한 컨텐츠를 올릴 때도 있습니다. 컨텐츠의 주제를 정해서 집중적으로 내용을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그렇게 됐을 때 내가 글을 작성하는 범위가 너무 줄어드는 것도 무언가 자유로운 글의 양이 적어질까봐 염려하는 것 보다 자유롭게 펼치고 그 이후에 정재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버스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다보니 어떻게든 이 시간에 컨텐츠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글을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작성하다보니 길어졌지만 이 티스토리의 장점이라고 하기보다는 다른 블로그 시스템도 비슷하겠지만 이 예약 기능이 정말 유용하다는 점입니다. 편법보다는 운영이란 것이 어떤건지 연구하면서 사람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많이 배출해내는 그런 블로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컨텐츠를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최근 어떤 글들을 보면 나의 정서위주로 글은 올리는데 글의 양은 많은데 이 글들이 도대체 읽혀질 글일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올리는데 급급했다는 평가입니다. 글을 올렸기 때문에 이런 평가라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블로그에 올린 모든 글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모두 언젠가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이제는 그 역할을 좀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을 뿐인 것이죠.

  제 블로그의 많은 글이 어떤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그러면서 저도 발전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인 것이겠죠. 일단 이번주 주말에는 이사를 가기위해 부동산에 들릴 예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는 생각했던데로 만들려고 했던 컨텐츠를 정제하면서 잘 올릴 것입니다. 당분간 실험은 계속 되겠지만 저는 분명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대로 실행하면 어떻게든 감당 못할 일을 만들어 낼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이루어낼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천천히 정제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일요일이지만 쉬지 않고 일하는 자가 결국엔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집에 거의 도착을 하는군요.

  스마트폰에 게임을 지울 수 있는 결정을 했다는 것 자체가 반은 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이 게임에 같이 동참하시겠다면 게임을 지우고 여러분들만에 정당한 돈버는 게임을 실현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처음엔 분명 힘든 점은 있겠지만 결국 블로그는 자산이며 정보가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노트북과 시간만 있다면 이 게임은 가능합니다. 전에 하던 킹오파보다는 돈이 덜 들긴 하는군요. 어릴 때부터 이런 게임을 잘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이제 이 게임을 접하는 신규입문 유저로서 기존 고수들에게 열심히 들이대겠다는 생각으로 임할 것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이번주도 별탈 없이 이루고자하는 계획대로 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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