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21개의 글

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3)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9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주식용어 그 3번째 시간인데요. 많은 주식용어를 한번에 다 알기는 어렵죠. 그래서 한번에 많이 보기 보다는 나눠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것을 하나씩 이해하면서 모르는게 있으면 상세 개념을 찾아보다보면 주식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조금이나마 생기시면서 앞으로 전진 할 수 있으실 겁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B)

-  근로자가 받을 연금액이 사전에 확정되며 적립금이 일부는 사외에 일부는 사내에 적립되어 운용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  근로자가 받을 연금액이 사전에 확정되어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 근로자가 직접운용, 운용수익에 따라 연금급여액이 달라질 수 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  퇴직금 지급재원을 금융기관에 적립, 퇴직시 연금 또는 일시급으로 지급하는 제도.


ETF ( Exchange Traded Fund ) - 상장지수 펀드 또는 상장지수투자신탁

-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한, 거래 목적의 투자신탁(펀드) 상품이다.

-  주식, 원자재, 채권 등 자산으로 구성, 거래되면서 순자산가치로 수렴한다.

-  거래비용이 낮고, 세금이 적으며 주식과 비슷한 특징이 있어서 투자자산으로 매력적이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Individual Savings Account )

-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사람, 연간 2,000만원 한도.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 의무가입기간 5년, 청년 및 총급여 500만원 이하 소득자는 3년. 2018년도부터는 3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 예금, 적금, 주식, 펀드, ELS 등 파생상품 투자가 가능한 통합계좌


WRAP Account (자산종합관리계좌제도)

- '자문형'은 투자상담보수를 받고 '일임형'은 운영보수를 받는다.


ELB (Equity Likned Bond)

-  ELS가 ELB로 재분류되어 은행에서 팔 수 있도록 변경한 금융상품이다. 원금보장형이기 때문에 위험이 적고, 약정조건에 따라 추가적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LS보다는 고수익 구간이 제한적이다. 만기가 1년 이상인 경우가 많고 중도해지시 손실발생하므로 장기투자가 유리하다.


채권

-  상환기간이 정해져있는 기한부 증권이며 이자가 확정되어 있는 확정이자부 증권


DLS (Derivative Linked Securites) - 파생결합증권

-  주가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ELS를 보다 확장하여 주가 및 주가지수는 물론 이자율, 통화, 실물자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상품


DLB (Derivative Linked Bond) - 파생결합사채 or 파생결합채권

-  원금보장, 투자금 90~95% 채권 투자 후 원금보장 후 나머지 투자금을 이자율, 원자재, 신용등을 기초자산으로 추가수익을 노리는 상품


증자 - 주식회사에서 자본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


대용가 - 증권을 매매할 때 위탁증거금으로 현금 대신 유가증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 그 대용 유가증권의 가격을 대용가라고 한다.


유상청약 - 회사설립 후 증자 형태로 자금 납입이 이루어지는 방법

-  소유한 주식에 따라 일정비율(유상증자비율)의 주식을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짐. 권리행사시 최종발행가격으로 주어진 권리 주수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해당 종목은 기준일 1일전 권리락 한다.

1) 이사회 증자결의  2) 1차 발행가 확정 - 3) 권리락 - 4) 투자설명서 발송 - 5) 최종발행가 확정 - 6) 유상청약 예약 - 7) 청약일 - 8) 유상청약계좌 입고


우리사주조합 

-  종업원으로 하여금 기업소유자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하고 근로의욕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종업원이 자기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게 하는 제도를 종업원 지주제라 하며, 종업원 지주제의 실시에 따라 종업원의 주식을 일괄 취득하고 관리하는 종업원 단체를 우리사주조합이라고 한다.


우리사주

-  특별한 조건과 방법으로 근로자가 취득한 자기 회사주식. 근로자의 재산 형성과 협력적 노사 관계 등을 목적으로 제공된다.


우리사주 제도

-  근로자들에게 자사주를 취득하게 하는 제도로서 근로자가 우리사주조합을 설립하여 자기회사의 주식을 취득, 보유하는 제도



  지금까지 주식용어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주식용어를 보면서 그 자체로 용어가 생소하다거나 아니면 그 용어를 읽으면서 그런거겠지하면서 유추가 되는 부분이 있으실건데요. 이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결국엔 주식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테두리에 점선을 치는 작업을 하신것이니 이제 이 내용들이 이해가 안가는 조그마한 부분들을 상세하게 찾아보면서 주식을 거래한다면 앞으로 주식 시장거래에 있어서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겠지만 그때마다 이 용어들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성공하는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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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7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주식 용어 정리 (2)


종합위탁계좌

주식을 거래하는 계좌 - 계좌에 종류에 따라 거래할 수 있는 내용이 다를 수 있다.

주식, 채권, ELS, ELW, ELF, CD/CP/RP, 수익증권, 뮤추얼 펀드, 해외펀드, 해외주식, 신탁 등이 있다.


채권 (Bond)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차용증서

정부, 공공단체와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차용증서이며, 그에 따른 채권을 표창하는 유가증권이다. 유가증권, 국채(국가공공채권), 사채(회사채권) 등


ELS (Equity Linked Securities) - 주가 연계 증권

-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의 수치에 연계한 증권, 신주인수권 증서인 워런트(Warrant) 도 포함, 단기가 주종


ELW (Equity Linked Warrrnat) - 주식 워런트 증권

-  특정 대상물(기초자산)을 사전에 정한 미래의 시기( 만기일 혹은 행사기간)에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격) 으로 살수 있거나 (콜) 팔 수 있는 (풋) 권리를 갖는 유가증권


ELF (Equity Linked Fund) - 주가 연계 펀드

-  증권사나 은행에서 판매하는 금융상품으로,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와 연계하여 수익률이 결정되는 파생상품이다. 주식매매 차익이 비과세 장점, 원금보존 추구하나 운용과정에 손실 발생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CD (Certificate of Deposit) - 양도성 예금 증서(무기명)

-  예금의 일종으로 은행 등에서 가입하면 통장 대신 무기명의 증서를 발행한다. 1년 만기 등으로 만기일이 정해져 있는데 만기일이 지나면 CD를 들고 은행으로 가서 원금과 이자를 수령


CP (Commercial Paper) - 기업어음

-  기업이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어음형식의 단기채권, 금리를 자율로 결정. 신용도가 높은 우량기업이 자기신용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발행기업이 부도를 내면 원금이 떼이기에 지명도 높은 기업어음이 인기가 있다.


RP (Repurchase agreement) 환매 조건부 채권. '환매채' 라고도 한다.

-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 다시 매입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도함으로써 수요자가 단기자금을 조달하는 금융거래방식의 하나


수익증권(Beneficiary Certificates) 

1. 투자신탁 - 투자신탁으로 모집된 자금은 증권회사가 신탁회사에 맡기고 이에 대한 수익권을 균등하게 소액으로 분할한 것을 말한다. (가격상승 기대, 원금 미보장)

2. 대부신탁 - 수익증권은 신탁재산의 대부분이 주요산업에 대한 대부나 어음할인 등에 운용된다. (가격상승희망 X, 원금보장)


신탁 

- 신뢰할 수 있는 자로 하여금 일정한 목적에 따라 재산을 관리, 처분하도록 하기 위하여 재산을 이전시키는 것


자사주 

- 회사가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재산으로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취득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다. 


MMF (Money Market Fund) - 단기금융투자신탁

-  가입 금액이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고 하루 뒤 되찾아도 환매수수료가 붙지 않는 수시 입출금식 펀드를 말한다. CD나 CP 등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해 예금이자 수준의 수익을 제공한다. 수시로 현금화 필요나 당장 투자할 곳을 찾지 못했을 때 돈을 맡기는 창구로 활용.


MMW(Money Market Wrap) 

-  고객이 자산을 증권사에 맡기면 증권사는 신용등급 AAA이상인 한국증권금융 등 우량한 금융기관의 예끔, 채권, 발행어음, 콜론(Call Loan) 등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고 그에 따른 실적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일복리' 예치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며 금리인상시기가 유리하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시장금리 연동)



※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 바로 이런 채권시장에 연계되어있는 내용으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주식만 한다고 해서 절대 주식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채권과도 밀접한 관계가 되어있는 주식거래는 주식만 투자하는 것과는 달리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을 같이 하게 된다면 더욱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데 있어서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채권은 주식보다 비교적 안전합니다. 주식시장이 침체했을 때는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이런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다양한 거래방식을 이해하므로써 주식을 거래할때 공시들을 볼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을 거래하는데 있어서 공시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적인 부분일 것입니다. 공시에 따라서 주식의 관련 상황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주식으로 인한 손해나 이익을 관리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죠.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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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6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이해하고 들어가면 유익한 용어 정리를 해볼텐데요. 주식이라고는 하지만 주식이외에 수많은 투자의 방식이 존재하는데 모르시고 하면 정말 어려운 내용들이 많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이정도는 알고가면 주식을 앞으로 투자하는데 있어서 시장의 흐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니 천천히 잘 둘러보면서 배워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1)


매도 

-  주식에 있어서 매도란 일정한 양의 유가증권을 특정한 가격으로 팔고자 하는 증권 거래소 내에서의 의사표시 혹은 매도 주문가격을 말하며 흔히 오퍼 프라이스라고 한다.


매도 가격

-  거래소 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경쟁 매매에 의거하기에, 불특정 다수에 의한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에서 가격이 결쟁된다. 이때 공급측의 가격을 매도가격 그리고 수요측에서 본 가격을 매수가격이라고 한다.


매매가격

-  거래소 안에서 실제로 거래가 즉 매매가 성립되는 가격을 매매 가격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매매가 성립되지 않고 매입 또는 매도호가만 존재할 때 를 기세라고 하여 매매가격과는 구별하고 있다.


매도옵션

- 매도자가 옵션 만료일 이전에 약정된 가격으로 권리를 행하하는 경우에 선물 매도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반대로 매수자는 매수 포지션을 매수할 의무를 가지게 된다.


매매단위

- 거래소 안에서 매매되는 유가 증권의 거래 단위를 일컫는 말을 뜻한다. 현재 한국의 경우 주식은 매매단위가 10주(코스닥은 1주단위), 채권은 1만원으로 정해져 있다.


매매대금

- 거래소에서 이루어진 매매가격에 거래 주식수를 곱한 것을 매매대금이라고 하고 보통은 약정대금이라고 한다.


매매 대리인

- 고객의 주문을 시행하는 커미션 하우스에 소속된 대래인을 일컫는 말. 일반적으로 고객의 주문과 관련하여 필요한 제반 서식, 규칙에 대한 서명, 그리고 일반정보를 포함한 각종 가격 및 싱황거래등에 대한 책임을 진다. 그리고 이런 대리인은 시험을 거쳐 등록해야만 한다.


위탁 수수료(매매수수료)

- 고객이 증권 회사에 매매 주문을 위탁하여, 매매가 성립될 시 증권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의미한다. 보통 위탁 수수료율은 매매대금의  0.6%  범위안에서 증권회사가 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매매대금의 규모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다.


장외거래 & 시장거래

-  상장 주식의 매매처럼 증권거래소 내에서 공식적으로 행해지는 거래를 우리는 시장거래라고 칭하고, 이것과는 달리 거래소 외에서 즉 고객 사이 혹은 고객들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는 거래를 장외거래라고 한다. 현재 상장주식의 10주 미만 단주나 장외 등록법인의 주식 및 대부분의 채권매매가 장외거래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외국인의 투자한도가 소진된 상장주식도 프리미엄이 붙어 장외시장을 통해 거래 되고 있다.


재무제표

-  많은 투자가들이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시하는 것으로 기업의 재무 활동을 측정하여 이를 요약, 작성하는 회계 보고서를 일컫는 말이다. 기업의 수익력 등 영업 상황은 물론이고 재무 구조를 파악할 수 있기에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이용된다. 재무제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잉여금 처분 계산서, 재무상태 변동표가 중심이 된다.


대차대조표

-  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에서의 기업의 재무상태를 표로 나타낸 것으로 재무제표 중 하나이다. 여기서 말하는 재무상태란 기업의 재산상택를 의미하는 것으로 즉 자산, 부채, 자본의 구성 상태를 일컫는 말 이다. 대차대조표는 자산은 부채 + 자본이라는 대차대조표 등식에 의거하여 작성되며, 차변과 대변을 좌우로 갈라서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을 적는 계정식과 위에서 아래로 자산, 부채, 자본의 순서로 적는 보고식으로 나뉜다.  이 대차대조표를 통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경제적인 지원 및 기업의 유동성 그리고 기업의 자본구조와 장기계획등을 알아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손익계산서

-  손익계산서란 기업에 있어서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을 대비하여 그 기업의 경영 성과를 보여주는 표다. 손익계산서는 다른 재무제표와 비교시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고 미래의 순이익도 예측할 수 있다. 더불어 경영 분석의 중요한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기도 한다.


주가수익률

- 1주의 시장가격을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1주당 이익금의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투자자가 투자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자료로 사용되는 자료이다. 주가 수익률에는 각 종목의 주가 수익률의 기준을 표시하는 종목별 주가 수익률과 시장 전체의 주가 수익률을 표시하는 평균 주가 수익률 마지막으로 산업별 주가 수익률이 있다.


주가 순자산 비율

: 기업의 현재 주가를 그 기업의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것으로 현재의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배인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순자산이 많다는 것은 재무내용이 건전하고 양호함을 의미하기에 주가 순자산 비율은 재무내용에 비해 주가가 어느 정도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다. 자산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실질 주당 순자산 가치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가지수

-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주식의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서 기준 시점과 주가 수준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주가수준과 비교한 수치이다.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및 경제 동향의 중요한 지표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에는 다우존스식(업종별 산출), 시가총액식 (상장주식 전종목 산출)이 있다. 현재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 즉 KOSPI 는 1980년을 기준년으로한 시가 총액 주가지수이다.


종합주가지수(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줄여서 코스피 라고 하며, 증권시장에서 형성되는 개별 주가를 전체적으로 묶어 주가변동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다. 앞서 언급했듯이 KOSPI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 시점으로 잡고 있다.


손절매

-  손해를 감수하고 매입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비록 손해를 보긴 하겠지만 일정비율 이상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위험관리 기능이 있는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주식을 매입시 미리 손절 가격을 정해놓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투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서킷 브레이커

Circuit Breaker,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지는 경우 주식 시장에 미치는 충격과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지시키는 제도를 말한다. 이 서킷 브레이커는 미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주가 폭락사태인 블랙먼데이(1987)이후 주식 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미국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이다.  한국의 경우엔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 이상 하락하는 현상이 1분 이상 지속될 시 모든 주식 거래를 20분간 중지하며 선물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 인 상황이 1분간 지속될 시 5분간 매매를 중단시키고 10분간 단일가로 처리를 한다.


선물

선물(Futures)이란 일정의 대상물을 미래의 어느 시정에 일정한 가격 및 수량으로 매매할 것을 미리 약정하고 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인덱스 펀드

- 투자성과가 주식 시장의 평균지수인 종합주가 지수의 움직임에 변동하는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식 시장의 장기 성장 추세를 이용하는 과학적인 투자 방법입이다. 그리고 워렌버핏이 자주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경제상황이 복잡하고 주식에 대한 수익률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에 자산 운용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인덱스를 상회하는 수익을 올리기 어렵다는 인식아래 도입된 펀드이다. 즉 인덱스 펀드란 관찰 가능한 목표 인덱스를 가장 근사적으로 추적하도록 고안된 소극적 포트폴리오 기법으로 적극적인 펀드 운영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뮤추얼 펀드

- 유가 증권에 투자할 목적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를 일컫는 말이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의 돈을 모아 전문 자산운용기관이 주식과 채권이나 선물, 옵션등 파생 상품에 투자하고 투자 수익을 주주에게 분배하는 전문적인 증권 투자 회사이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이 납입한 자본금 전액을 주식 혹은 채권과 같은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서류상의 회사 즉 Paper Company에 불과하다.  어떤 유가증권에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하는 사람만이 필요하단 것이고 이를 위해 별도의 자산운영 회사등이 있다.


옵션거래

-  영어 그대로 의미하면 선택권이란 뜻이지만 주식 용어로 쓰일 때는 일정기간 내에 일정주식을 매수 혹은 매도 하는 권리를 의미한다. 이 때 사는 권리를 콜 옵션, 파는 권리를 풋 옵션이라고 칭한다.


  이 정도 내용 중에 주식관련 내용을 처음 한다면 선물과 옵션쪽은 아직 하시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주식관련 내용을 익히시고 펀드와 주식을 같이 하시거나, 그리고 최종단계로 가신다면 선물로 가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선물은 안해도 무방하긴 하지만 하시는 분들은 그 이유가 있겠죠. 선물은 기본예탁금도 충족해야하며 관련 교육도 이수해야 거래가 가능하므로 처음부터 선물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모의투자 프로그램이 주식회사마다 존재하니 테스트 용으로 해봐도 무방합니다. 이후 주식을 실제로 사보면서 실전을 익히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식품'의 단가가 한주에 200원대하는 낮은 주식을 10주에서 20정주 정도 샀다가 팔아보는 연습을 하다가 '삼성전자' 같이 한주에 4만 5천원정도 하는 주식을 한주 정도 사서 관찰하는 것도 좋습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길 원한다면 코스닥보다는 코스피를 위주로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국내에 세력이 드는 구조가 어려운게 코스피 시장이며 코스닥은 국내의 세력들이 밀집하면 한번에 돈을 잃을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상장폐지가 되는 구조의 주식도 많기때문에 코스피로 올라간 종목을 투자하는 것이 처음 투자할때는 안전할 것입니다. 주식을 하다가 가끔 목돈을 투자하는 경우도 생기시는데 코스닥을 하면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코스피를 하고 맙니다. 주식은 자신의 자산에서 잃어도 경제적 타격이 없는 용돈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산 비율의 10%를 지키지 않는다면 주식시장에서 심리상 투자하여 얻는 이득보다 잃는 손해가 많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것은 직접 경험해본 사람들이 말하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격은 심리상 흔들렸던 경험에 의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잘 읽으시고 안전한 투자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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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주식시장 대처 마인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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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로 국내 주식시장의 지수들이 폭락했는데요. 
언제나 손절매는 지켜야한다고 하지만 정말 이러다가 손절매 해야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증시

하지만 아직 그런 생각을 하긴 이른데요. 

그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을 때 

너만 떨어졌느냐, 나만 떨어졌느냐, 모두가 떨어졌느냐인데



미국증시

미국조차 주가가 흔들리고 있으니, 이 증상이 일시적이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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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으로 급락세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545.91포인트(2.13%) 하락한 2만5052.83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700포인트가량 밀리기도 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이틀간 1377포인트 떨어졌다. 전날 다우지수는 831.83포인트 급락한 바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7.31포인트(2.06%) 내린 272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2.99포인트(1.25%) 하락한 7329.06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심리의 불안도 커졌다. 일명 '공포지수'로도 불리는 변동성 지수(VIX)는 장중 28선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2월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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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주식도 주식분할 이후 최하치를 기록했었죠. 일반 사람들은 뉴스를 접할때 주가 하락의 이유가 바로 미국의 금리상승이라고 합니다. 결과는 금리상승이 되버린 것이고 그렇다면 이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른 이유를 찾아봐야 이 불안한 압박감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요. 이럴때 부자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  1. 리스크를 않고 기다린다.
  2. 어김없이 자센의 규칙대로 손절매를 한다
.

  뉴스에서 보는대로 항상 그래도 그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드물었긴 했습니다. 그나마 미국 주식시장이 흔들리면서 그 부분으로 인해 트럼프가 중국과 회동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추후 주식시장의 변화가 귀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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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미국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전날의 붕락에 이어 또 추락했다. 이날엔 미국 국채금리가 완만하게 하락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협상에 나서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반등 요인이 생기기도 했지만 미국증시는 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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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온전히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일어난 일이라기보다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적 협력관계에서 여러가지 측면을 봐야할텐데요. 트럼프가 한발 물러났다는 것은 트럼프의 거래의 방법에 있어서는 손절매를 하는 것과도 같은 이치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의 주식시장에서는 불안요소가 지속적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에 화답하는 중국의 태도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중국도 반응의 여부에 따라 앞으로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에서 어떤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지 계산을 해야할 것이기때문에 이번 트럼프 발언은 중국에게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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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라가르트 IMF(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전날 “글로벌 증시가 너무 올랐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국경제와 미국증시가 정점을 지난 것 아니냐는 불안감과 이로 인한 10월 증시 위기설 속에 이날 미국증시가 또 곤두박질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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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크리스틴 라가르트 총재도 언급한 경고설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분위기에 관망하는 발언이 그다지 큰 효과는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준비는 해둬야한다는 발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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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545.91포인트(2.13%)나 곤두박질 치면서 2만5052.83에 마감됐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57.31포인트(2.06%) 추락한 2728.37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2.99포인트(1.25%) 떨어진 7329.06을 기록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부장관이 “이번과 같은 미국증시 조정은 늘 있는 것”이라며 “놀랄 일이 아니다”면서 분위기 전환에 나섰으나 먹히지 않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에도 “연준의 빠른 금리인상은 좋지 않다”며 또다시 경고하고, 나아가 장 막판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할 것”이라는 점을 밝혔으나 증시 흐름은 트럼프를 외면했다.


​  특히 미국증시 대형주를 상징하는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의 주가 불안이 전날에 이어 지속됐다. 페이스북만 1.30% 상승했을 뿐 아마존(-2.04%) 애플(-0.88%) 넷플릭스(-1.47%)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0.13%) 등이 모두 떨어졌다.


  기술주중 하드웨어를 대표하는 3D시스템즈(-1.32%), 소프트웨어를 대표하는 마이크로 소프트(-0.24%),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시스코시스템스(-3.31%) 등 다른 기술주들도 급락세를 보였다.


  반도체 섹터의 급락세도 이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3%나 하락한 가운데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인텔(-1.27%) 크리(-2.66%) 퀄컴(-3.66%) 엔비디아(-4.30%) 등의 급락세가 두드러졌다. 마이크론 테크(+0.87%) AMD(+1.20%) 등 일부 종목이 반등했으나 반도체 전반의 주가는 급락세를 이어갔다. 최근 도이체방크, 모건스탠리 등의 반도체 수요 둔화 전망 속에 반도체 섹터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바이오섹터-헬스케어 섹터의 추락도 이어졌다. 이날 나스닥 바이오 인덱스가 1.96%나 곤두박질 쳤고, S&P500 지수군 내 헬스케어 섹터의 주가 역시 2.67%나 떨어졌다.

  이날 국제 유가가 급락했지만 투자심리 위축 속에 다우 운송지수도 1.46%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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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서 볼 중점적 내용은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그러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가느냐인데요.

  일단 이러한 하락세에도 주가가 상승한 곳이 있을텐데 그런 주식을 눈여겨보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에도 이랬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주식시장이 좋지 않으면 금이나 유류, 현물에 투자를 하라고 하죠. 은행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도 오르는데 이는 경제적 타격을 입히기가 쉬운 문제라서 그러나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자연스레 한국도 올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주식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본구조이다보니 이제는 대출을 상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어느정도 경기침체도 예상이 될 것입니다. 다만 이 증상이 일시적인 증상이냐가 문제입니다. 아직 장기화가 된 것은 아니기때문에 상황은 더 봐야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둬야 한다는 것이 있겠죠.

  이럴 때 부동산의 흐름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하지만 국내 부동산 정책이 세워진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에 쉽사리 투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번 주식시장의 주가하락은 거품이 빠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러기엔 최근 경제 성장에 큰 호재가 없었다는 것에 금리 인상에 무게가 확실히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트럼프가 했던 관세 인상정책으로 인한 여러나라의 경제 체계를 무너뜨린 것과 더불어 관세를 많이 거둬드린 것들을 생각하면 이 또한 이번 미국 증시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닐까 우려됩니다.




​​18년 10월 11일 국내 시가총액 상위종목



​현재 검색 상위종목

  국내 주식 중 상위 주식들 중에 떨어지지 않은 주식이 없을 정도로 그나마 NAVER는 변동이 없는 것만 빼고는 대부분 4~6 %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는 자본의 흐름이 거품이 꺼진것도 있겠지만 경제적인 협력관계나 미국의 금리 정책이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어서 징벌적 시장의 흐름으로 보인다는 관망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이는 위기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최대한 빨라야만 주식시장에 생기는 다시 찾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은 금리가 인상된다고 갑작스레 주가가 떨어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서서히 흐름이 이동되면 모를까, 어떤 수학의 방정식 처럼 주가가 움직인다면 이는 누적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인데 그러한 문제는 주식시장쪽 보다는 다른 외부요인이라는 판단이 더 커보입니다. 이런 외부요인의 빠른 해결만이 답일 것 같으며 해결의 움직임과 결과가 좋지 않다면 서슴지 않고 손절매를 해야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아직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 있는데 일단 주식은 언제나 자신의 자산 중에 대부분을 투자하면 안되는 규칙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정도 주식의 비율을 줄일 수 있는 손절매는 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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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주식 광고 단톡방 경험기(최근 주식 수익공개) - 기본으로 돌아가자, 삼성전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4 21:51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요즘 올리는 글들이 주식에 관련해서 올린지 꽤 되었는데요. 오늘은 페이스북 주식 광고 단톡방 경험기와 그로 인해 얻은 수익을 통해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투자와 함께 진행을 했기때문에 어떤게 중요한 결과를 낼 수 있을지는 여러분들이 한번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들어가기에 앞서 절대 이 모든 내용은 저만의 경험담이며 절대적인 것도 아닙니다. 참고만 하셔야하며 이를 토대로 투자를 하는 것으로 인한 손해의 책임은 모두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딱히 자랑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100만원돈 정도 되는 수준의 금액으로 한달에 수익이 10만원을 돌파했다면 10%정도 금액의 이율을 봤으니, 연이율이면 120%이겠죠, 하지만 이게 페이스북에서 주식자료를 신청하다가 단톡으로 초대되어서 그때부터 두달간 진행하면서 얻게된 이득인데요. 사실 그 단톡방에서 결국엔 유료방으로 진행해야만 추가적인 수익을 얻게 해주는 그런 방식의 광고를 하더군요. 8월 말쯤에 해서 9월 말까지 수익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지만 결국엔 이득을 보고 주식을 경험한 걸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노라는 주식투자 분석회사였는데요, 단톡방을 여러개를 개설해서 단톡방마다 분석한 동일한 정보를 유출해서 그 중에서 대박을 치는 종목 몇개를 미끼로 줬다가 결국엔 한달에 17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유료결재를 하면 그 만큼이상의 수익종목을 제공한다는 건데, 실제 단톡방에서 정말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본도 많은 분들이 수익률이 높으면서 결국 수익도 많이 가져가게 되면서 주식 분석의 힘을 느끼게 해줬는데요. 하지만 그 사람들도 모두 다이노라는 곳과 한통속인건지는 알수는 없었으며 그래도 어느정도 사실이었다는 것을 느낀 것이 제가 직접 경험 해봤기때문에 다는 한통속이 아니다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다가 결론적으론 오늘까진

실현손익이 127,142원입니다.

  최근 단톡방에서 사람들을 300명이상 몰아넣을때부터 수익이 나는 종목을 제공하지 않으면서 그때부터 제공하는 종목들이 죄다 마이너스를 달리고 있을 때 가장 하한가 피크였던 종목이 SDN 이었는데요. '부의 본능'이라는 책을 잘 읽어놔서 다행이지, 그 책에서 보면 투자한 금액에서 손해가 10%가 되면 어김없이 손절가를 해야한다는 원칙을 준수하라는 그 가르침을 통해 겨우 팔고 나서 더 이상 그 주식을 보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손절가 7%까지는 기다렸는데 그 이후 급작스레 주식이 떨어지더니 올라갈 기미를 보이기가 힘들었고 그 주식에 대하여 관련 전문지식이 없다보니 결국엔 10% 약간 넘는 손절가를 통해서 주식을 정산하면서 그 단톡방에 마음을 접었습니다. 사실 돈이 있다면 유료방에서 했었겠다 생각할 정도로 정보력이 있는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자본이 없는 사람들은 단톡방에서 자연스럽게 나가게끔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예를들어 얼마 밑으로 주식 주문을 걸게끔 유도해서 주식 자본의 흐름을 고정시켜버리면 세력을 형성시킬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는거죠. 그런 용도로만 쓴다는 느낌을 받게되면서도 그래도 수익이 난다면야 괜찮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단톡방을 합치면서 톡 관리자도 바꼈는데 너무나 시원치 않게 이야길 하다보니 말이죠. 성과물도 기록하는게 수익률이 떨어지면서 유세를 떨었던게 믿음이 생기지 않게 되더라구요. 여러종목을 언급하면서 오르는 종목이 겨우 소수의 수익률을 내면서 자랑을 하니까 말이죠.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많지 않은 수익으로 지속적인 이야길 하는 것은 분명 그 방에는 이미 유료방을 하지 않을 사람들을 대거 모아놓았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결국엔 이 방에서 주식을 계속 하는 행위는 본업을 하면서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일 때문에, 항상 모르는 새 종목이 공개가 되면 주식을 매수하면서 부터 불안감에 떨게 되죠. 그러다 보니 알지도 못하는 주식을 사서 두려움에 떠는 것보단 이제 흐름을 아는 종목 하나라도 열심히 투자를 해보려고 결국엔 모든 보유종목을 팔고 '삼성전자'에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SDN 을 팔기전까진 누적실현손익이 거의 15만원대였죠. 항상 마지막엔 내가 가진 이득을 어느정도 포기할지 알아야지 그 곳에서 자유롭게 벗어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떤 분이 말씀을 한것을 들었는데, 자신은 주식을 하기 위해서 절대 스마트폰과 PC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직접 주문을 한다고 합니다. 이유를 말씀하시길 쉽게 거래를 할 수 있게되면서 자신이 중독이 되서 거래를 못 끊는 중독증상이 생겨서 너무나 그게 무서워서 확실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뭔가 그 분은 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젊은 사람들은 어떤 것도 잘 다룰 수 있는 능숙한 능력을 가진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다면 자제를 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이 자제하는 능력을 자신이 스스로 제한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도 이번에 주식을 거래를 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투자하게 되면 열심히 하면 이득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한 시간에 대비 버는 수익작아질 수 있다는 사실도 생깁니다. 노력하면 당연히 돈을 버는 것은 맞지만 그 노력에 상응 하는 댓가를 높이는 것도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입니다. 우선 저는 주식을 사고 파는 것 조차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런 기회에 좋은 경험을 했다는 것에, 게다가 손해를 보지않은 것에 너무나 만족을 합니다. 시간을 들이면서 들었던 스트레스는 분명 좋은 건 아니었지만 결국엔 이 모든게 저에게 맞는 일을 좀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계기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만 하라는 교훈을 얻게 된 것이죠.


8월 20일때 부터 했지만 한달간 수익 100,519원입니다.


9월간 수익43,513원입니다.


이 모든 종목들을 제가 알아서 구매했다는것은 불가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익을 냈다는 것은

주식은 공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하는 거구나하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큰 수익을 낼 그런 자본이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결국엔 안전한 주식을 하면서 수익을 얻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심신상에 유리할 것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0월 들어서 거래했던 주식실현손익은


SDN의 실패로 (손익률 -10.78%

지금 당장은 많이 흔들렸지만 머지않아 삼성전자로 좋은 수익을 낼 예정입니다.

그 패턴을 이제 배우게 된다면 저는 한가지 종목을 추가로 알아볼 예정입니다.

한개가 성공이 된다면 다른 안전한 종목을 알아보게 되면서

조금씩 투자를 하게 되겠죠.

이런 방식으로 주식은 거래하는게 안전하다는 것을 

'부의 본능'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참고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속성으로 여러가지 주식을 체험하면서

가장 조심해야할 일은

부도가 나는 주식들을 조심해야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그런 확률을 아예차단하고자

이번에 코스피 주식을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리스크는 줄이고 이득은 보면서 스트레스는 받았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삼성전자를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미친듯이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삼성전자의 위상이 조금은 위험하다는 생각도 들었긴 했지만

부동 국내 코스피 20%이상 지분율을 차지하는 주식이기때문에

절대 망할수가 없다는 확신하에 누구나 다 투자를 해보는 주식이죠.

특히 외국인이 자본력으로 삼성전자를 투기를 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망하지는 않지만 단기간으로 투자해서는 안되는 기간이 더 늘어났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이번년도 5월 경에 액면분할이 일어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거래하기는 했지만

그 결과는 삼성전자의 주식가치를 하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긴 했습니다.

원래 삼성전자의 가격이 액면분할하기전에 평균가를 맞춰보면

1주에 250만원이었으니까 50분의 1로 분할해서

5만원대의 금액이 평균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최근 43천원대까지 곤두박질 치면서

5만원대까지 오르지 못하는 선에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에서는 3분기에 삼성전자가 58천원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죠.

그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우린 믿지 않습니다.

예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추세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가장 절대적인 공식은 손절가입니다.


주식을 있는데로 팔고나서 현금이 있는데로 주식이 떨어질때마다 한주씩 샀습니다.

안떨어지겠지 안떨어지겠지하면서 또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패턴은 익숙한 패턴입니다.

팔기전까진 판게 아닙니다.

적금을 할 돈이라고 하면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그 전에는 확신하기 어려웠지만 20년 이상을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던 분이

대주주가 되면서 벌어들인 수익률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삼성전자는 계속 발전할 것임을

맹신까지 하면 안되겠지만 (언제나 판단은 본인의 몫이란 걸 잊지마세요.)

삼성전자만큼의 추진력을 따라가는 기업이 몇개는 있지만

지분율로 따지면 어려운게 맞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매수로 총 5만원대의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현금으로 상환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점을 유의하셔야합니다.

쓰지 않는 돈이 있다라면 해볼만한 투자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건 삼성전자의 주식의 흐름 패턴을 어느정도 집중해서 본 사람만이

안심하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도 1천원씩 떨어지면 200만원이면 약 4만원 가량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손해를 보려면 매도를 해야한다는 것이 전재가 되어야합니다.

아직 팔지않았다는 사실을 혼동하시지 않을 자신이 있는 분에 한해서

이러한 방식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직 주식관련해서 책을 더 읽어봐야겠지만

주식 초보자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주식이 삼성전자가 된 것

이번 액면분할이 아니었다면 불가했을 것입니다.


최근 2개월간 주식을 투자하면서 삼성전자로 벌어들인 수익이 3~4만원정도이니

수익의 3할은 한 샘입니다.

이건 다른 사람이 정보를 준 것이 아닌

저 나름대로 삼성전자는 내려가면 올라간다는 공식을 생각하면서

타이밍을 잡은 상태에서 계속 떨어질때마다 주식을 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방과 비교를 해본다면 그렇게 많은 주식의 신경을 쓰는 것보다

우선 하나의 주식이라도 수익을 보는 방법을 터득하고나서

조금씩 종목을 늘리게 된다면 그게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주식으로 수익을 버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은 항상 지금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닌

여유돈으로 해야하는 공식이 있으나

삼성전자적금을 할 돈까지 해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단톡방을 통해서 느끼게된

주식투자 경험기였습니다.


이 모든 의견은 저만의 의견이며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모든 선택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상기하시고

주식 투자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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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보자 - 명성티엔에스 (feat. 디지캡)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0 04:35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종목 '디지캡' 이 어제 공모주청약이 끝났는데요. 931.79:1 로 끝났습니다. 대단한 경쟁률이었네요. 상장일은 18년 9월 7일이기에 그때 주식을 받을 수 있겠네요. 공모주 청약하면 우대청약조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증권사마다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9월 4일, 5일에 있는 공모주청약 종목인 '명성티엔에스'는 KB증권이 주관합니다.  공모주 가격은 16,100원~ 18,700원 선이 될것이고,  현재 기준 상장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이렇게 공모주 청약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돈이 필요한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많은 돈이 드는 만큼 주식시장에 상장됐을때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어보입니다. 일단 경쟁률이 높아야 상장이 됐을때 인기를 반등삼아 주식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형성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탈 수 있으니 결국엔 경쟁률도 많은 분들이 신경을 쓰시지 않을 수가 없을텐데요. 이번 디지캡 같은경우는 1000주를 청약해야 겨우 1주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에 인기가 대단했다고 보입니다. 한주에 12,000원인데 50% 인 6,000원에 증거금을 두고 청약이 가능하며 10주단위로 청약할 수 있었기에 개인이 최대 5500주를 청약할수 있고 33,000,000원까지 청약금액을 확보해야합니다. 이번 경쟁률대로라면 3천300만원을 묶어서 겨우 5주 만 받게 됩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되서 아무리 좋게 가격을 받는다고 해봤자 얼마나 이득을 볼지는 미지수인데요. 공모주의 경쟁률이 너무 높아도 문제고 너무 낮아도 주식을 많이 못받게 되서 문제니, 이런 부분은 참고하시고 진행해야할 듯 합니다. 


  개인이 청약할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서 이런 부분때문이라도 청약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존재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공모주 우대조건입니다. 공모주 우대조건은 증권사 마다 다름으로 공모주를 주관하는 증권사의 '공모주우대조건'을 검색해보시면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 이번 9월 4일~5일에 있는 명성티엔에스는 KB증권에서 주관하며 KB증권의 공모주 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청약방법은 지점내방, 그리고 온라인에서 가능하겠습니다. 물론 주식거래 계좌는 개설이 되어있어야겠죠. 

온라인상으로 진행하려면 아래 메뉴로 접속하시면 가능하겠습니다.



  • HTS : H-able > 온라인업무 > 청약[권리/공모주/공개매수] > [0801] 공모주청약 종합
  • 홈페이지 : 뱅킹/대출 > 청약 > 공모주청약 
  • ARS : 1588-6000 > 계좌번호# > 비밀번호# > 9.청약 > 1.공모주 및 일반공모 청약 및 취소 > 1.청약신청



  ARS로 청약을 하기 위해서는 ARS 약정이 등록되어야하며 ARS 보안비밀번호까지 등록해야합니다. 약정등록이나 보안비밀번호 등록문의는 고객센터 1588-6611 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요즘엔 PC에서도 청약이 쉽기때문에 굳이 지점이나 ARS를 통하지 않고서도 인증서로그인만 되면 쉽게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시간
구분내용
청약시간청약일 08:00 ~ 16:00(종목별 상이, 공지사항 참조)
청약취소08:00 ~ 16:00(청약기간 중 청약시간내 취소 가능)
청약자격
  • 청약자격없음(법인/개인)
  • 청약일 당일까지 계좌개설 후 청약가능
청약한도
  • 일반고객 : 청약한도의 100%
  • 우대고객 :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200%
청약한도 우대기준
(1가지 충족/개인만)
  • KB스타클럽 MVP스타/로얄스타(매월 10일 기준 등급 반영)
  • 전월말 자산(고객총자산) 1억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 전월 주식(주식, ETF, ELW)약정 3천만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유통시장별 구분유통시장별 구분 없이 청약
배정기준안분배정 후 잔여주는 KB증권이 인수하거나 추첨함.
단,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1주 이상을 임의배정할 수 있음



  KB증권 홈페이지에서 공모주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부분인데요. 일단 청약한도 우대기준에 속하게되면 개인이 일반청약하는 한도보다 두배가 가능합니다. 디지캡을 예로 들면 개인이 5,500주 청약가능한데 두배인 11,000주 청약이 된다는 의미이며 금액도 33,000,000원이 한도가 아닌 66,000,000원까지 진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청약한도 우대기준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증권사마다 1인당 계좌하나에 대해서만 진행 가능합니다. 여러계좌에 할수가 없다는 점 알고 계셔야하며 첫번째 기준인 KB스타클럽 MVP스타/로얄스타는 KB금융서비스관련 상위등급인데요. 국민은행을 이용하던, KB국민카드를 이용하던, KB금융에 관련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실적에 따른 호칭이 부여되는데 이는 가족끼리 공유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국민은행에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매월 10일마다 선정되고 이번달에 MVP스타/로얄스타 라고해서 10일에 동일한 등급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만약 공모주가 10일에 있다면 10일에 반영되는 등급 확인후 청약을 하셔야합니다. 반영되는 등급을 미리 알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그 부분은 Home > 고객서비스 > KB스타클럽 > KB스타클럽등급 > 스타클럽등급추정 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월말 자산(고객총자산) 1억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 자본이 있다면 이부분이 가장 쉬울 수 있는데요. 명성티엔에스 같은경우 9월 4일과 5일이 청약일인데 매월 3영업일에 반영한다면 9월 4일은 2영업일이고 9월 5일이 3영업일이 됩니다. (영업일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세는 날짜입니다./ 9월은 1,2일이 토요일,일요일 휴일이기때문에 첫 영업일은 9월 3일이 됩니다.) 즉 8월 31일에 자산이 1억원 이상이라면 9월 4일에는 우대조건이 아니며 9월 5일부터 우대조건에 해당됩니다. (8월에 우대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상황에 한해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8월 31일에 자산이 충족되어서 9월에 공모주 청약 우대조건에 해당이 된다면 명성티엔에스 같은경우 9월 5일에 청약해야지 우대조건으로 청약가능합니다. 


중요포인트 

  또 한가지 여기서 궁금할 부분이 이 1억원 이상의 자산을 8월부터 31일까지 계속가지고 있어야하는건지에 대해서인데요. 8월 31일에 입금해놓으시고 하루를 넘겨야합니다. 9월 1일 새벽에 출금하면 안되고 적어도 아침에는 출금해야 실적에 산정이 된다고 하니 이부분 참고하셔야할 듯 합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만약 증권통장이 국민은행에서 개설한 플러스타 통장(국민은행에서는 플러스타 통장도 개설 가능하고 KB증권 일반계좌도 개설가능합니다.)이라면 은행예수금 방식이라 예금만 해놓게 된다면 그 예수금은 국민은행에서 보유하는 것이기때문에 증권사에 예수금 실적이 산정이 안되기에 우대조건 실적에 해당이 안됩니다. 해당이 되려면 그 예수금을 가지고 RP매수라는 방법을 통해서라도 KB증권쪽에 자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기록이 되어야합니다. 1억 자산의 기준은 주식도, 예수금도, RP도 가능하며 위탁계좌, CMA계좌도 모두 포함해서 산정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오니 잘 참고했으면 하네요. 



  •   전월 주식(주식, ETF, ELW)약정 3천만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은 전월에 주식 거래가 3천만원 실적이 있어야한다는 이야기인데요. 매월 3영업일이라는 점, 주식 매매 거래가 전월에 3천만원 이상이어야 하는 점 말고는 제한은 없지만 3천만원 거래가 딱히 쉬운 건 아니기때문에 이 부분에 해당되신다면 공모주 청약에 우대조건이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 공모주 청약 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KB증권에 대한 부분이오니 읽다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다면 KB증권 고객센터에 연락하셔서 자세히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블로그이기때문에 아는 내용에 한해서 기재된 부분이기에 실제로 이 내용을 인식후 그대로 진행하시고 안된다고 해서 책임여부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고객센터에 연락후 진행하시는게 원하시는 공모주 청약에 대해 안전히 진행할 수 있다는점 참고 바랍니다.


  이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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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의 외국인 매수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이틀전부터
어떤 분들이 그렇게 이 블로그를 들려주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어가 죄다 삼성전자였습니다. 관련 블로그 내용이 그렇게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만 검색이 많이 되는 것을 보고 의아했죠.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 주식가격이 갑자기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통계를 매일 보면서 그날마다 이슈가 되는 주식이 확인되면 그 주식이 무슨 일이 생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는군요. 저는 최저가로 떨어질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샀습니다.



이틀전까지
누적 18주가 됐고 게다가 삼성전자 주식 배당이 들어왔는데 그래봤자 한주기준으로 배당을 받았습니다. 일단 최근 갤럭시 노트9 과 삼성의 여러 공략적인 사업뉴스에도 오르진 않았습니다. 이상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죄다 주식을 파는 소문이 있었는데 ​어제는 주식을 다 매수하는 태세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의 세력에 대한 영향이 강하게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코스닥에는 국내 세력이 자본만 있다면 조작을 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코스피는 조작하기 힘들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외국인들이 움직이면 결국은 코스피도 어쩔 수 없다는게 이번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상승을 보고 이해하게 됐네요.



차트를 보면 그제 삼성전자 최근기록 중 가장 하한가를 이뤘다고 언론에서 다뤘는데 이때 많이 사지 못한게 아쉽네요. 심리적 마지노선이 대부분 최근에 있었던 하한가 기준으로 내려갈지 올라갈지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정될텐데 요즘 삼성이 부쩍 진보적인 사업 계획을 낸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반동을 타고 올라갈 기세만 남았다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강했다고 하여 무려 1300원이나 올랐기때문에 이건 당분간 떨어지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면서 곧 갤럭시 노트9의 판매와 다양한 삼성의 사업들이 진행될 것이 주식에 긍정적 영향이 끼쳐질 것이란 기대가 들기 때문이죠. 타이밍은 지금이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일단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잘 지켜봐야할 것이 오늘 오르지 않고 약간 주춤하거나 보합의 흐름을 보인다면 삼성전자의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할 것입니다. 주식차트를 지속적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 이번에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알고 있는 주식이 아니면 사지마라는 워렌버핏의 이야기에 많은 교훈을 얻게 되네요. 일단 5만원까지 올라간다면 수익율이 10%가 되기때문에 어제 주식을 매수를 많이 못했던게 아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보고 판단을 더 해봐야겠지만 어제 저가보다는 더 내려갈 이유가 없기때문에 앞으로 올라갈 삼성전자의 주식가격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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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노트9 언팩 행사 이후 주가하락을 보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10 22: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우리시각 8월 10일 오전0시를 기해서 갤럭시 노트9 언팩행사를 미국 뉴욕에서 진행했는데요. 

  저는 열심히 이사짐을 싸고 있으면서 유튜버 JM님의 영상을 보면서 중간에 쉬면서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크게 혁신이라고 할 매력적인 기술은 없지만 그나마 누구나 좋아할 기술인 블루투스 S펜 기술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이것으로 인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떤것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지만 결과는 하락세였습니다. 댓글에 달린 실시간 반응들을 읽어봤을때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새로운 기술들이 그닥 놀랍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눈은 높아져있습니다. 실제로 구매할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평가를 미리 내리는 부정적인 의견들 때문에 주식은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느꼈던 것은 정말 혁신이라고 여겨질 만한 내용이 아니라면 이런 언팩행사 이후에 주식시장의 하락은 예상되는 결과라는 사실입니다. 경쟁사인 애플같은 경우도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할 경우가 많거나 기술이 딱히 매력적이지는 못해도 사용자들의 후기로 인해 결국은 믿음을 주는 결과를 나타내게 되는데요. 반대로 삼성은 실제 나온 기술들이 몇가지는 완벽하지만 몇가지는 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어 아이콘 X 라는 무선 이어폰에 대한 평가도 다른 브랜드 상품들에 비해 너무 좋지 않은 평가로 이런 부수적인 내용들로 인해 결국은 2류처럼 보이는 1류상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어 아이콘X 를 사용해본 소리전문가가 평가한 내용으로 가격대비 음성기술이 너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추후 삼성이 어떤 마케팅을 벌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언팩행사에서 벌였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대용량의 배터리, 그리고 하드디스크, 그리고  S펜의 블루투스기능, 나머지 부가적인 기능까지 설명하기엔 행사에서 부각시키기엔 어려웠던 듯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잡다한 기능을 넣어서 상품의 유행을 기록적으로 선도하기가 어렵다고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전 S9 시리즈의 이모지기능에 대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언급이 없었기때문에 뭔가 애석해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점은 삼성이 결국 마케팅보다는 퍼주기식 전략을 하기때문에 이렇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노트를 써보면 알겠지만 현존하는 폰 중에서는 최강의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아이폰X 나 아이폰 8이 그래픽이나 게임면에서는 최고라고 할지는 몰라도 오픈소스인 안드로이드에서는 분명 활용도가 아이폰보다는 배가 됩니다. 예전에 노트4를 써봤던 기억은 디스플레이도 그렇게 인식할 정도는 아니기에 텍스트나 이미지 편집기술에 아주 적합한 성능을 내포했던 최강의 퍼포먼스를 폰으로 활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폰은 그런 면에 비해서 퍼포먼스를 빠르게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노트9을 구매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SKT프리미엄클럽2에 가입되어있고 이번 8월 27일이 만기라서 타이밍이 아주 굿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폰7플러스의 나머지할부금 50만원을 순삭시킬 수 있는 기회에 다시 2년약정의 노예가 될 것인데, 지금 애매한게 인터넷을 가입을 할 수 있는 곳이 KT라서 저렴한 핸드폰을 할부로 구매해서 번호이동이 가능할때 진행해버리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곧 아이폰 새모델이 나온다고해서 이 부분도 생각해봐야겠지만 지금 제 아이폰7플러스의 폰카 기능이 너무나 좋은 어플을 구매해놓은 상태라서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아이폰은 타이핑하기가 어려운 폰입니다. 반대로 삼성핸드폰을 썼던 당시에 기억은 항상 텍스트나 이미지편집이 빠르고 용이했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노트9으로 가는 것은 괜찮은데 이것을 SKT에서 할것이냐 KT에서 할것이냐가 문제겠죠. 그래도 저는 KT로 해서 묶어야지 요금을 아낄 수 있기때문에 아마 SKT에서 저렴한 할부폰으로 바꾸고 나서 현금 완납 이후 K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노트7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노트9의 등장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주식은 1500원 하락에 45,400원에 마감을 하고 말았습니다. 전일에 제가 주식을 팔았다면 1.5% 정도 이득을 봤겠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식이 더 떨어질 것을 대비하고 45,000원으로 매수주문을 4주 더 넣어놨습니다. 분명 손익에서는 마이너스였지만 그 정도 더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주문을 넣었습니다. 노트9 언팩행사는 호재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공개하지 않았단 것은 유감스러운 부분입니다. 이제 해외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다음주 삼성전자의 주식이 내려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오늘 주문 넣었던 45,000원으로 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호가보다 더 높은 가격의 주문주수가 높았던 것을 보았기에 넣었던 것이었고 45,000원까지 가격선이 무너졌다면 사고가 없는 한 익주에 주식이 높은 가격을 상한할 신호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이 갑작스레 너무떨어지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 이미 삼성전자는 국민주가 되어있는 상황에 노트9언팩행사로 인해 삼성이 부진하게 되는 상황을 삼성전자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코스피를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에 주식시장이 불안하지만 않다면 삼성전자의 주식 가격은 올라갈 것입니다. 코스피시장의 하락세도 영향을 미치기도 했고 이미 이런 언팩행사의 패턴으로 주식이 떨어질 것이란 것을 알고 미리 파는 사람들의 움직임들도 존재했다는 것을 이번에 결과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주식 가격이 더 내려간다면 그때는 주식을 매수해야하는 신호입니다. 이 신호를 잘 파악해야합니다. KB증권에서는 분명 삼성전자가 이번 3Q에 58,000원까지 성장기대가 된다는 뉴스까지 보냈습니다. 이를 이용해 타이밍에 맞게 지금은 파실 것이 아니라 가격이 하락할때 더 사야한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주식의 단면적인 이득을 얻기위해 파는 것을 버릇을 들이게되면 화투에서 패를 볼때 조이는 긴장감때문에 주식이 도박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오르는 가격을 보고 내려가는 가격을 보고 마음이 요동치는 현상을 겪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느꼈던 것이 주식을 하나만 오래 투자해보면 그 주식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패턴을 알기에 지금 내가 주식을 사서 손해를 보더라도 적정한 가격이 언제 올라갈지는 몰라도 그 주식의 최저가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때마다 주식을 조금씩 더 저가에 매수주문을 하는 형식으로 주식의 매수 평균가를 줄이는 식으로 진행하다가 한번에 주식이 크게 성장할때를 기다리고 그때를 잡아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가장 큰 이득을 남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박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여행때 처음으로 돈을 걸고 도박을 했을때 일부러 잃어가면서 한번에 큰 돈을 땄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바로 모두에게 회식비로 지출을 했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무엇이라고 할까, 도박을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닌 타이밍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경험을 했었다고 봅니다. 전혀 도박을 안했었고 싫어했던 내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할때 제가 했던 잃어도 괜찮아라는 판단으로 지속적인 게임으로 타이밍을 노려서 이겼을때, 그 기분을 만끽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것은 분명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생각되었습니다. 주식의 차트를 계속 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하려면 먼저 수에 능통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트에 집착을 합니다. 차트는 가끔 참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보기 위해 차트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원하는 부분이 떠올랐을 때 차트를 봐야는 거라고 느껴졌습니다. 주식은 배우는 것도 있겠지만 내가 원하는 주식의 자신만의 타이밍을 이해하는 수련을 해야하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기는 처음 입문할때 이후로는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잃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요세 깨닫고 있기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식은 손절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식의 적절한 가격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삼성전자의 주식의 가격이 내가 가진 주식의 가격보다 더 하락했을 때 그날 더 하락될 가격을 예상하고 주식을 추가 매수주문을 하면서 체결이 되면 그만큼 주식의 평균가격이 낮아지는 것이고 주식의 가격이 상승은 분명 되기때문에 결국은 이런 과정의 반복을 통해 자신만이 그 주식의 가격의 감을 이해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주식을 하루종일 들여다보는 습관을 줄이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오늘은 삼성전자의 주식이 주춤했던 것에 다행히 큰 호재거리는 없었던것이 이런 하락을 일으켰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주에는 아무런 일이 없다면 분명 삼성전자의 주식은 적어도 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떨어진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곧 노트9의 후기들이 해외에서 계속 나오게 될테니 말이죠.


갤럭시 노트9의 예약판매는 이번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고하며 정식판매는 8월 24일부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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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의 부흥가능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8 13:36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있다금 삼성전자 주식을 보면 오르지 않는 모습에 초조하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요즘 저는 절실히 느끼는게 주식은 떨어질때 더 사야한다는 방식, 그리고 대기업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전한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항상 기대를 하고 매번 성장한다는 건 조금 오바고 지속적인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기때문에 믿을 수 있다는 것에 공략을 한다면 분명 주식에서 돈을 벌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기도 하면서 최근 KB증권에 문자가 왔는데요.



솔직히 삼성전자로 거래하는 양이 많다보니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액면분할을 한 이후 오히려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은 오히려 하락했기에 불안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분명 삼성전자는 오를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유는 단연앞으로 나올 삼성전자 노트9 의 기대와 아직 남아있는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기술 등 아직 남아있는 사업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트9이 반짝이다가도 뒤에 있는 사업들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지속적인 투자의 방향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국가에서도 요즘 삼성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에 앞으로 3분기까지 두고봐야한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3쿼터부터 상승한다고 하니 이제부터겠네요. 그러니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는 의견같습니다. 58,000원이면 지금가격대비해서 약 20%이상 상승한다는 건데 믿기 힘들면서도 기대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노트9의 예고편을 보면서 어떻게든 삼성주식의 가격은 올라갈거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가격이 내려간다면? 물론 저는 제가 샀던 가격보다 낮아지면 주식을 살것입니다. 어떻게든 주식가격이 떨어진 후에 삼성전자는 올라간다는 것을 이해하기때문에 주식으로 돈 번다는게 이런 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를 처음 샀던 것은 액면분할로 인해서 53,000원에 투자를 하자마자 손해를 봤던터라 한동안 주식을 두려워했었는데 그래도 잃은만큼 계속 봤던 터라 삼성전자의 주식움직임을 봐왔던 터러 분명 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결국 잃어봐야 얻는거라고 일단 지금 흐름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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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의 바람 , 청약의 조건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08 03:23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이번 8월에는 공모주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 시작으론 대유라는 종목을 볼 수 있는데요. 공모가가 9,000원이었고 개인청약 경쟁률이 11.65:1 이었는데요. 1165주를 청약했으면 100주를 배정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돈이 있어야 청약을 할 수 있다는 공모주, 여러분들은 이 공모주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시나요?

  바로 주식시장에 상장되는 주식을 장에 오를때 처음으로 살수있는 공모를 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공모주가 경쟁률이 쎌수록 주식시장에 상장되자마자 주식의 가격이 올라갈 확률이 높겠죠? 주식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것으로 판단되기때문에 공모주때사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주식이 상장되고 나서 그 주식을 초반에 매수하려는 사람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죠.. 공모주 청약을 하는 날에도 이 공모주의 경쟁률의 눈치는 청약이 마감되기전까지 끊이질 않습니다.

  경쟁률이 초반에 너무 높게 측정이 되어 주식에 대한 인기가 거품일 수 있는 확률도 있기 때문이죠.아무리 높은 경쟁률이라고 해도 거품이라고 인식되어지는 순간 주식의 가격을 투자한대비 손실의 우려를 어느정도 안고가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주식을 투자하는 이유는 이익을 보기위해서이기때문에 처음부터 쓸데없이 주식을 투자하여 리스크를 감당할 이유는 없기때문에 이런 경쟁률의 상승과 하락폭에 따른 투자자들의 움직이 큰 것 또한 공모주의 투자방식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공모주가 있다는 공지가 이번 8월에는 유난히 많은 것 같습니다. 공모주를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증권사마다 우대조건이 다르다는 것도 특이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청약을 할 수 있는 가격의 테이블은 정해져있지만 증권사마다 거래를 하는 실적에 따라 청약을 할 수 있는 한도를 다르게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마다 공모주를 청약할 수 있는 한도가 존재하기때문에 돈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이 공모주의 경쟁률을 높일 수 없게 막는 것이기도 하지요.

앞으로 있을 공모주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바이오솔루션 (코스닥)

공모가 : 29,000

업종 : 생물학적제제 제조업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개인청약 : 18.08.09~08.10

상장일 : 18.08.20


에이피티씨 (코스닥)

공모가 : 11,500~13,000

업종 : 반도체기계 제조업

주관사 : 대신증권

개인청약 : 18.08.13~08.14

상장일 : 18.08.23


오파스넷 (코스닥)

공모가 : 8,500~9,700

업종 : 컴퓨터시스템 서비스업

주관사 : 교보증권

개인청약 : 18.08.13~08.14

상장일 : 18.08.24


액트로 (코스닥)

공모가 : 20,000~24,000

업종 : 이동전화기 제조업

주관사 : 키움증권

개인청약 : 18.08.16~08.17

상장일 : 미정


대신밸런스제5호스팩 (코스닥)

공모가 : 2,000

업종 : 금융 지원 서비스업

주관사 : 대신증권

개인청약 : 18.08.21~08.22

상장일 : 미정


디지캡 (코스닥)

공모가 : 8,500~10,500

업종 : 소프트웨어 개발업

주관사 : KB증권

개인청약 : 18.08.28~08.29

상장일 : 미정 


  대부분 코스닥 종목들이 많으며 코스피로 가는 것은 코스닥에서 성장하고나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목들 마다 주관사들이 존재하며 공모주의 상장예정일은 표시가 되는 종목도 있고 안되는 종목도 있습니다. 많은 돈이 투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청약금에 대한 환불금을 받는 것을 대비해서 자동으로 이체할 통장을 정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미리 등록을 하지 않으면 환불이 지연되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론 청약한 계좌로 환불되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청약자들이 원래 있어야할 계좌의 돈을 증권계좌로 입금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환불일을 확인하여 자동으로 원하는 계좌로 입금을 하길 원합니다. 그 부분은 꼭 증권사의 서비스 등록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돈을 이체하는 데 있어서 수수료도 들어갈 경우가 있기때문에 되도록 안들어가는 것도 좋겠죠?


  이번 8월에는 IT나 생물과학쪽에 관련된 종목들이 상장을 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IT 강국인 한국이 지속적인 투자성장을 하려는 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는 기존에 상장되어있는 종목들에게도 영향을 끼치긴 합니다. 크게는 아니겠지만 이러한 상장 추세가 있다는 것이 선발주자들이 힘을 얻게되는 경우도 있기때문입니다. 시장의 좋은 움직에 영향까지 주는 공모주이기에 사람들의 많은 관심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공모주는 청약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기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소량이라도 경쟁률을 보시면서 한주라도 받을 수 있게끔 청약을 해보는 것도 경험삼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소량의 주식이라도 공모주로 상장 이후 성장을 하게되면 가볍게 이득을 본 경우도 더러 생길 수 있기때문에 공모주가 있을때마다 시간이 되신다면 공략을 해보시면서 감각을 키워보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공모주 일정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고 싶으시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검색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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