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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공략하기 - 12월이 끝나기전 주식 배당에 대해 알고 넘어가세요!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2.05 23:4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이번해도 곧 끝나갑니다. 벌써 12월 5일인데요.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라구요. 12월에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꼭 아셔야할 달콤한 보너스를 위해 준비를 하셔야할 일이 있으실 겁니다. 바로 배당이란 건데요. 최근 제가 삼성전자 주식 4주에 대한 배당을 받았다는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갑자기 또 무슨 배당이냐 할건데요. 그건 3분기 배당이었고 그럼 이번에 하는 배당은 무엇이냐라고 물어볼때 내년에 받을 배당을 위해 이번년도 내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이 배당에 대한 개념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배당이란 기업이 1년동안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분배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배당 기준일 현재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 발행회사가 정기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에게 이익배당을 하는 경우, 발행회사로부터 지급(주총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 되는 현금 배당 또는 주식배당을 일괄수령하여 각 영업점 실질주주에게 배분하여 지급합니다. (1,000원 미만의 배당세는 면제 - 소액부징수)


1. 공시정보에서 배당금 배정유무를 확인하고 

2. 배당권리내역을 증권사의 HTS프로그램에서 조회합니다.

3. 현금배당일 경우 발행사의 당사계좌 입금확인 즉시 계좌에 자동입금됩니다. 

주식배당일 경우 상장일 업무개시전 계좌에 자동입고처리 됩니다.

4. 주식배당 단수주대금지급(현금배당지급방법과 동일)을 합니다.


단수주대금 - 배당을 받을때 주식의 비율상 소숫점 이하로 떨어지는 숫자에 대해서는 주식을 부여할 수 없기때문에 1주가 못미치는 주수의 대하여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분

 주식배당

 현금배

 배당 형태

 주식

 현금

 사전공시의무

 있음

  - 사업년도 말 10일전까지 사전공시를     한 경우에만 주식배당 가능

(12월 결산법인의경우 12/21 일까지)

 없음

  - 사업년도말까지 배당에 대한 공시내용이      없어도 추후 주주총회를 통하여 현금배당 지급이 결의될 수 있음

 배당락

(기준가 조정)

 있음

(보통주배당부종가 x 배당전주식수) ÷ 배당 후 주식수 

*보통주배당부종가란 배당락전일종가를 의미

 없음

 기말배당

 ○ 기업의 결산년도 마감에 따라 정기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에게 이익배당을 하는 것

 ○ 결산일로부터 3개월내에 정기주총 개최 → 배당통지서 발송 → 주총 결의 후 1개월이내 지급(최장 4개월 정도 소요될 수 있음)

 중간배당

 ○ 결산기 중간에 배당을 실시하는 것

 ○ 반기말로부터 45일이내에 이사회 결의 → 배당통지서 발송 → 1개월 이내 배당금 지급

 ○ 현금배당만 가능, 주식배당 불가

 ○ 정관에 근거규정이 도입되어 있는 기업만 가능

 분기배당

 ○ 결산 분기별로 배당을 실시하는 것

 ○ 현금배당만 가능, 주식배당 불가

 ○ 정관에 근거규정이 도입되어 있는 기업만 가능

 ○ 분기말로부터 45일이내에 이사회 결의 → 배당통지서 발송 → 20일이내 배당금 지급

 현금/주식 함께 배당하는 경우

 지급일이 각각 다를 수 있으며, 주식 → 장개시 전, 현금 → 입금확인 후 즉시 자동 입금(고) 됨.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주민세 1.4%)

※ 3년 이상 장기보유주식의 비과세 혜택 종료 (2010년 12월 31일)

 기타대여금

 주식배당시 제세금을 징수하게 되면 해당 계좌의 잔액부족 시 기타대여금이 발생함.


배당은 기말배당, 중간배당, 분기배당  총 세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기말배당은 연말에 기준일을 세우고

중간배당은 6월 말에 기준일과 연말에 기준일을 세웁니다.

분기배당은 3개월에 한번씩 기준일을 세웁니다.

1년에 1번 배당을 받느냐, 두번 배당을 받느냐, 4번 배당을 받느냐 차이이며

1년에 한번 배당받는 주식만이 주식배당이 가능합니다. 

주식배당이 가능하다고 해서 무조건 주식으로 주는 건 아니며

현금으로 배당을 할수도 있습니다.

작년에 배당을 했다고 이번해에도 똑같이 배당을 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다가 배당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건 내년 3월에 주주총회를 여는 것을 보거나 내년에 배당에 대한 공시를 확인해야만 진행하는 것이니 참고하시고 되도록 배당을 받으신다면 기업들을 잘 분석하셔서 영업이익이 적자가 난건지 흑자가 난건지 잘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배당 공시를 보면 시가배당율(%) 이 있는데 이를 현금 배당율(%) 과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배당금 ÷ 배당기준일 주가 x 100 으로 계산한 수치가 시가배당율입니다.

배당금 354원 / 9월 28일 삼성전자 종가 46,450원 x 100 = 0.76211



배당금액면가 x 현금배당율로 계산한 수치가 공시된 1주당 배당금입니다.

삼성전자 액면가 100원 x 현금배당률 3.54 = 1주당 배당금 354원


소액부징수 제도라고 하는 건 어떤건지 알아볼까요?

1,000원 미만의 배당세는 징수하지 않는다는 건데요.

주식 배당금이 총 5,700원이라고 한다면 세율 14%를 적용해 세금은 798원이 됩니다.

위의 배당세금은 798원이지만, 1000원 미만이므로 징수하지 않고 면제됩니다.

제가 이번에 삼성전자 배당금을 1,200원 이상을 받았는데요. 세금을 징수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1,200원의 세금이 1,000원이 안되서 그랬던 것이죠.

그럼 배당금을 얼마까지 받으면 세금이 안나오는 걸까요?

1,000원을 14%로 나누고 100을 곱하면 됩니다.

7142.85714 이기 때문에 7142원까지만 받으면 세금은 부가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배당액이 354원이니까 나누면 20.1751412 이기때문에

20주까지 보유한 주주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았을테죠.

21주를 가지고 있었다면 배당액이 7434원으로 측정되면서

세금과 주민세를 계산해버리면 6,289원을 받게되네요?(주민세 계산까지했습니다.)

주민세 1.4%까지 떼기때문에 100 - 15.4 = 85.6 % 를 받게 되는거죠.

삼성전자 20주를 보유한 사람은 배당액이 7,080원이고

삼성전자 21주를 보유한 사람은 배당액이 6,289원이니까

21주 기준액에서 한주씩 더 사시는 분들은 354원이 아니라

303.024원씩(354원 x 0.856) 더하면 됩니다.



- 배당어디에서 조회하는 건가요?

한국예탁결제원 사이트(http://www.ksd.or.kr/)에서 배당현황 조회 가능합니다.

결산배당, 중간배당, 주식배당, 우선주, 지급일자 등 모두 조회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를 클릭했더니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사실 HTS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배당 관련 메뉴나 권리 메뉴를 찾으시면 되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고 배당을 받는 것에 대한 조회만 가능하오니

상세한 권리내역조회는 증권사에 문의 해야합니다..


배당 관련 핵심 포인트!


- 12월 결산 종목의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보유하면 되는건지?

1.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 권리가 없는 상태

2. 배당락 조치 시기 : 사업년도 종료일 전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예시 : 2018년 12월 31일 마지막거래일인 경우

12/26(수) 12/27(목) 12/28(금) 12/29(토) 12/30(일) 12/31(월)

여기서 28일 금요일은 폐장일(납회일)이며 31일은 휴장일입니다.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권리가 발생하려면 12월 26일까지 매수 또는 보유

(12월 26일 매수분 결제일 :12월 28일) 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12월 27일부터 매도를 해도 배당권리는 발생합니다.

※ 12월 결산법인의 경우 각 년도마다 

마지막 거래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꼭 확인하셔야합니다.

※ 12월 결산 및 3월 결산 법인에 따라 배당이 12월에 해당이 안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주식이 12월에 결산을 합니다.


- '공시정보'에서  '주식 명의개서 정지기간'이라는게 있는데 이 기간에 매매거래 정지가 된다는 의미인가?

 주식매매는 정상적으로 거래 됩니다. 명의개서란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회사로부터 주주로 인정받기 위해 주주명부에 성명과 주소등을 기재하는 것을 말하는데, 주권을 매매함에 있어서는 명의인(명의주주)이 누구인가가 문제되지 않으나 배당, 감자, 증자 등의 경우는 실질주주가 아닌 명의주주가 권리의 주체가 되므로 명의개서 절차가 필요하게 됩니다.

- 배당금통지서보다 배당금액이 적게 들어 온 경우

 세금 15.4% 공제 후 들어오며 세금차액도 아닌 경우라면 해당종목을 한 증권사가 아닌 복수증권사에 보유했을 수도 있습니다. 배당금 통지서 발송기준은 기준일 전 가장 최근 주소를 신고했던 증권사 기준으로 발송됩니다. (원래 배당통지서는 기준일 기준 등록된 주소로 증권사에서 예탁원에 통보, 12월 말 결산법인 배당종목 보유시 12월 말일자 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예탁원에서 주주들에게 일괄 발송합니다.)


- 배당 가산액 (gross up)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를 할 때 배당 소득이 2천만원 초과시 총 금융소득에서 2천만원(이자소득을 먼저 차감)을 차감한 후의 배당소득에 대하여 100분의 11에 해당하는 금액을 배당소득금액에 가산하여야 하고 이를 gross up 이라고 합니다.

배당가산액은 배당소득금액에 가산하였다가 산출세액에서 공제(배당세액공제)하게 됩니다.

배당소득에 가산한 금액은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배당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법인의 소득에 대하여 법인세로 이미 과세된 소득을 배당단계에서 주주가 배당소득세를 납부 하였으므로 이중과세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주주단계에서 소득세를 과세할 때 해당 소득금액에 대해 과세된 법인세 상당액을 배당소득총수입금액에 가산하여 소득세를 계산한 다음 그 배당가산액을 소득세산출세액에 공제하는 방식입니다. 

배당세액공제는 ①그로스업 한 금액과 ②산출세액-원천징수세율방법의 산출세액 중 적은 금액으로 합니다.


★ gross-up 대상제외 경우는

① 외국법인으로 받는 배당소득

② 선박투자회사, 기업구조조정부동산 투자회사(CR리츠)등에서 받은 배당소득

③ 펀드, CMA, MMF 형에서 발생한 배당소득

④ ELS, DLS에서 발생한 배당소득


- 의제배당이란?

형식적 (이익처분에 의하지 않는)으로는 배당이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회사의 이익이 배당과 같이 주주에게 주어지는 경우이며 보통 주식취득시 소요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환급 받는 경우 (감자, 합병, 분할, 해산시)와 무상주를 교부받는 경우(요건 충족시)가 있습니다.

① 주식 취득시 소요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환급받는 경우

② 무상주를 교부 받는 경우

  무상주를 교부 받기 위해서는 잉여금(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 의 자본전입이 필요합니다.

  이중 이익잉여금으로만 자본전입이 된다면 의제 배당에 해당됩니다.


- 고배당

 고배당은 과세특례가 적용될 수 있는 기업이 해당 됩니다.

시장평균 배당 성향, 수익율이 120% 이상이면서, 배당증가율 10% 이상, 또는 시장평균배당성향,수익율이 50% 이상이면서 배당증가율이 30% 이상인 경우입니다. (배당율이 원래 적은 경우도 증가율 높으면 적용)

소액투자자는 일반 배당소득세율 14% 보다 낮은 9%로 적용합니다. ( 대부분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자는 이에 종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인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 중에서(지방세 포함해서 6.6%~41.8%까지 적용)

금융소득 + 기타소득 = 2,000만원 이상 38.5% or 41.8% 일때 한계세율 적용 ⇒ 27.5% 분리과세선택(절세측면유리)

2015년 결산을 마치고 지급되는 분부터 3년간 고배당 과세감면 한시적인 혜택입니다. 지급일 기준으로 2016~2018년에 지급받는 배당금 중 고배당기업이 주는 배당금이 대상입니다. 즉, 2017년 사업연도 지급분에 대한 혜택으로 일몰종료하여 현재는 시행되지 않습니다.


※ 참고 용어


시가배당률 = 배당금/배당기준일 주가 x 100

⇒ 일반적으로 배당투자자는 과거에 기업이 주주들에게 배당을 지급했는지 확인하는데 이때 참고하는 지표가 최근 3년 동안의 시가배당률입니다. 

배당률 = 배당금/액면가 x 100

⇒ 배당금을 액면가에 대비하여 지급되는 배당금 비율, 액면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문제점은 기업의 주가가 높아졌을 때 이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 투자수익(배당금)이 배당률보다 낮을 수 있다는 것이 있습니다.

배당수익률 = 배당금/현재주가 X 100

⇒ 현재 주가대비하여 지급되는 배당금 비율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본인이 투자하는 금액의 몇%를 배당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배당 성향 = 배당금/주당순이익(EPS)

⇒ 기업이 1년동안 벌어들인 순이익 중에서 얼만큼 배당금으로 쓰는지를 알아보는 지표, 배당성향이 높으면 주주들이 받는 배당금이 많아질 것이고 배당성향이 낮다면 사내보유금이 많아지는 것을 의미하니 회사에 대한 재투자나 무상증자와 같은 방향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2018년의 배당금, 배당락

2018년 휴장일(거래안되는 날) : 12월 31일 (월)

납회일 또는 폐장일 (마지막 영업일) : 12월 28일 (금)

배당락 (주가 하락 날, 매수 해도 배당금 못 받는 날) : 12월 27일(목)

2018년 배당금 받기 위해 마지막으로 매수해야하는 날짜 : 12월 26일 (수)


지금까지 배당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알아봤는데요. 최근에 금리가 올라가면서 주식시장이 주춤했던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버티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조금은 더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이번년도에 주식을 하면서 깨닫는게 항상 위기는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주주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주식을 계속가지고 있어야하는지 손절매를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이 될 것인데요. 언제나 투자는 기업을 보고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투자한 주식에 대해서는 이익을 본다고하더라도 그것이 불안한 투자로 손해로 귀결될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그래도 배당이란 것을 주는 회사라고 한다면 1년 동안 장사를 잘 해왔다는 뜻이 되니까 주주들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서 관리를 하는 게 투자의 기본적 태도일 것 같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면서 투자란 어떤 것인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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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로 인한 매매거래정지 - 분식회계는 뭐고 매매거래정지는 언제까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20 06:48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지난 11월 14일, 증권선물위원회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고의적분식회계'를 했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는데요.

사실 분식회계에 대한 이야기는 전부터 계속 있어왔었고

이게 언제 수면위로 결정이 날지는 이번 정권에서 결국엔 터지고 말았네요.


분식회계란

: 회사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회계 장부를 조작하는 것, 소위

'장부 뻥튀기'


도대체 회사실적을 왜 부풀렸던 건지에 대한 의문이 있겠죠.

우리나라 대기업인 삼성이 말이죠.

이런 회계에 있어서 미치지 않고서야 왜 분식회계를 했을까요?

당연히 상장폐지의 가능성 여부를 알고서도

이런 시나리오 쯤은 미리 삼성에서 짜뒀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분식회계 발표 직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은 매매거래정지에 걸렸습니다.

상장폐지 여부를 가리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를 받을 예정입니다.



2017년 기준 약 240조 매출을 올린 삼성전자는 

그룹 전체 매출의 4분의 3을 달성합니다.

주식시장을 통한 편법 상속을 위해서

삼성전자의 이재용 부회장이 보유한 주식이 0.57% 밖에 안되기 때문에

경영권 승계를 받기 위해선 방법이 필요했다고 보는 거죠.



사건의 시작은 2015년,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재용은 제일모직의 최대 주주이고



삼성전자1대주주의 삼성생명 2대주주인 삼성물산이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중 삼성생명의 최대주주인 제일모직을 통해

삼성생명에는 영향력이 있었으나

삼성물산에는 아예 주식이 없습니다.



삼성물산제일모직을 합병하면

이재용 부회장삼성전자지배력 강화가능하단 이야기죠.

합병에 유리하려면 제일모직 가치를 과대평가해야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11년 설립된 바이오 시밀러(복제약)생산기업으로

제일모직이 가장 큰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일모직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를 하게 된것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 밑에 있는 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있는데

바이오 시밀러(복제약) 개발 및 상업화를 하는

일종의 영업팀이라고 보면 됩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 삼성바이오로직스 - 제일모직의 고리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식 평가가 커지면 

지분을 가지고 있는 주식들의 평가가 커지게 되는 거죠.

2015년 9월 실제 합병에서

제일모직 1 :  삼성물산 0.35 의 비율로 합병이 되는데요.

삼성물산 3주가 제일모직 1주와 같다는 평가죠.



삼성물산최대주주가 결론적으로는

이재용 부회장이 되는 결과가 일어납니다.



일각의 의혹으로 바이오에피스의 가치 뻥튀기로

이재용 부회장에게 유리한 합병이 이루어졌다고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였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종속회사였던 바이오에피스는

2015년 말 관계회사로 변경이 됩니다.



회계 기준에 따른 종속회사 때는 장부가격 기준으로 하며 약 3,300억원인데

관계회사로 바뀌면서 시장가격 기준으로 하게되면서

약 4조 8천억원으로 뻥튀기가 됩니다.



201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란 회사의 지분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85%, 

바이오젠에는 15%로 이루어졌었습니다.


미국회사인 바이오젠이 

2015년, 콜옵션행사한다는 정보가 있었는데요.


콜옵션이란

현재의 가격과 상관 없이

미리 정한 가격으로 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2015년 당시 바이오젠콜옵션 행사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지분을 늘린다는 정보가 있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장은 

바이오젠의 지분 확대 가능성을 근거로 바이오에피스

종속회사에서 관계회사회계 변경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매년 적자를 보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1조9천억원의 흑자를 보는 것으로 기록을 하게 됩니다.



삼성은 이 부분에 대해 시점면에서 

맞지 않다고 주장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삼성물산-제일모직의 합병은 2015년 9월이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은 2015년 말이었기때문에

조사를 앞으로 더 해봐야 알겠지만



정권이나 금융기관들이 삼성에게 우호적이어서 그랬는지 참여연대가 문제제기를 하니까

2016년 12월 금융감독원이 바이오로직스의 회계 처리에 대해 '문제없음'으로 결론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권이 바뀌면서 다시 문제를 들여다본 금감원에 대해서

삼성측 관계자들은 부당하다고 주장을 할 것입니다.


2017년 3월 금감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특별감리를 착수 했고

2018년 5월 금감원 '회계처리 위반' 을 통보했으며

2018년 11월 14일 증권선물위원회에서 '고의적 분식회계'로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결과 발표 직후 

"회계처리가 기업회계기준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다"며 

"증선위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회계처리 적법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물산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이 이에 관련하여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대해 무효소송을 청구하고 있는데요.

불리한 합병 비율로 인해 손해를 본 삼성물산 주주들이

분식회계가 사실이라고 판단이 된 이상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1심에서는 패소를 했지만 이번 주식시장의 통보로 인해

향후 2심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추후 합병에 문제가 있다고 법원이 결정을 내리게 되면

삼성물산을 통해 삼성전자 지배권을 행사하는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자체가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현재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 대한 조사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가총액 약 22조나 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개인 투자자만 8만명이나 되는데요.

이런 분식회계가 사실이라고 판명이 나면

상장폐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상장폐지까지는 안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분식회계로 결론난 16개 기업 중

상장 폐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합니다.

분식획로 결론나면 장부를 수정해야 되는데

흑자였던 장부가 적자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기업에 적자가 쌓여 납입 자본금이 바닥난 상태로 

자본잠식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상장 폐지로 가는게 맞겠지만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잠식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유상증자란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여 자본금을 확보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시장가치가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추후 유상증자를 통해

상장 폐지는 막을 수 있을 거란 전망입니다.



8만 명이나 되는 주식 투자자가 많은 손해를 보는 것을

정부도 원하지 않을 뿐 더러, 촉망받는 미래신성장 동력인 바이오 산업이기에

전문가들은 앞으로 상장폐지보다는 유상증자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다시 재기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분식회계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사기를 쳤다는 것에 대해

확실히 재판에서 결과를 봐야겠지만

주식시장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라는 점은 잘 아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식돼어있는 삼성은

일개 기업 이상인데 우리의 프라이드이기도 하며

자랑거리인 삼성이 한국 경제에 막대한 기여를 한다고해서

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다하더라도 면피를 주는 것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실정법 위반이 확실해진다면

삼성이라도 단호하게 다스려야 하는 것이 맞지만

사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흐름이 많지 않은 대기업이 좌지우지한다는 것에

조금은 우려스러운 측면이 없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적격성여부논의는 공시에도 나와있지만


12월 5일까지 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정이라고 함은 그 보다 더 빠를 수도 더 늦을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12월 5일까지는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니

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자분들은 그전까지는 공시를 계속 확인하셔야할 것입니다. 


1안 처럼 매매거래정지가 계속 되거나

2안 처럼 매매거래정지가 해제가 되거나 할텐데요.

1안이 진행이 된다면 앞으로 상장폐지를 논하거나

소명자료를 다시 재출하여 추가적 재매매 가능 여부를 논하겠죠.


전문가의 의견들 처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 폐지가 될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되겠지만

혹시 사태가 커지면 모르는 일이기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란 것을 알고 주주분들은 미리미리 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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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배당 통지서가 우편으로 오다. - 삼성전자 3분기 배당 받아라! (배당, 배당락에 대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9 06: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저도 배당이란 걸 이번에 받게 됩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기업이 이윤을 분배하는 것을 배당이라고 하는데요. 삼성전자에 너무나 집착한 나머지 그래도 삼성전자에서 배당을 이번에도 받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배당금액을 그렇게 많이 주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삼성전자만큼은 매번 배당금액꾸준히 분기마다 나오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를 분기마다 보유를 하려고 하나봅니다.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우리나의 주식들 중에는 배당을 하는 주식들이 여럿 있는데요. 대기업들이라고 해서 다 하는 건 아니지만 주식회사 중에서 주식시장을 통한 영업이익으로 인해서 성과를 올리는 곳은 매번 배당을 합니다.

  기업 즉 회사는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이 일어나고 그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게 원칙입니다. 이것을 이윤배당이라고 합니다. 이윤배당을 극대화하는 것이 주식회사의 목적이고, 이 배당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는 주주에게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윤배당은 주주총회의 중요한 의결사항입니다.


  배당은 영업연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회사는 결산을 할 때마다 영업보고서, 재무제표, 감사보고서 등을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합니다. 배당금은 정기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지급시기를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주총회 승인 뒤 1개월 안에 지급하여야 하며, 배당금에 대한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는 5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상법 464조의 2).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우편이 오면 그 우편을 뜯어보면 

자신이 받을 주식회사의 배당의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매번 배당을 받기 전에 통지서를 받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그것을 증권사에 연락하셔서 우편을 발송하지 못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권리인 배당을 통보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증권사에 등록된 정보를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수집하여 우편으로 보내는 것이 

상법상 의무기때문에 꼭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싫어하는 가족분들이 있다면 이런 점을 참고하여

증권사에 등록된 자신의 주소를 자신의 가족이 알 수 있는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로 등록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주주가 알아야할 권리를 우편으로 통보하는 것에 대해서는

모르게 된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겠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 매년 총 4번의 배당을 합니다.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매번 배당에 대한 공시를 확인하셔야합니다.)

분기마다 진행을 하지만 이러한 회사는 대한민국에 몇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말에 하는 회사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이 주식회사가 배당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는 주식을 사시기 전에

배당 공시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매년 하지 않고 영업이익이 확연히 났을때만 배당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분기별, 3월말 기준, 6월 말 기준, 9월 말 기준, 12월 말 기준

총 4번의 분기별 배당을 하는 곳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받는 배당은 11월 20일에 주식을 거래하는 계좌로 입금이 될 예정입니다.

배당액은 자신이 주식을 보유했던 계좌로 입금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증권사가 여러군데일 경우 증권사 마다 입금되는게 원칙이긴 한데

간혹 단수주의 경우는 관련 주식이 여러주가 있는 

다른 증권사로 입금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9월 3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4주 보유했는데요.

배당금 총 1,416원입니다. 주당 354원배당금액입니다.


그렇다면 연이율로 따지자면 어떨까요?

삼성전자를 한주당 대략 45,000원이라고 가치를 잡아보고

세달에 한번씩 한번씩 배당을 받는다고 한다면

삼성전자 3주의 금액 135,000원 한달 이자가 350원이라고 생각한다면

연이자는 4200원이 되겠죠?

135,000원의 연이자가 4200원이다라고 했을 경우

1,350원의 연이자가 42원이기때문에

백분률로 환산하면 연이자 3.1%가 됩니다.

사실 배당금을 300원으로 계산해도 연이자 2.6%가 되기때문에

은행이나 CMA계좌에 입금해 놓는 것보단

훨씬 높은 이율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18년 10월 26일, 그날 삼성전자는 올해들어 최저치인 40,400원을 기록했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이 아무리 곤두박질 쳐도 삼성전자

중간에 한번씩 45,000원은 항상 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삼성전자 주식은 보유하기만 하고 있어도

배당이 꼬박꼬박 나오는 것을 장점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당을 받기 전에 한번 많이 오르면 매도를 하면 되고

주식 배당을 받기전에 주식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싶으면

주식을 매수하는 형식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죠.


경고

정말 주식의 가격이 많이 떨어질때는

가슴이 철렁이는 부분을 견디지 못하고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도 있으니

(저는 이번에 경험을 했습니다. ㅠ)

되도록 주식을 알지 못하는 분이라면 이러한 경험을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배당을 하는 회사들은 연말 기준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기준으로

다음해 3월에 주주총회를 거쳐 배당을 결정하고 

4월 중순에서 말쯔음에 배당을 하게 됩니다.


작년 분기말 (4분기) 배당 같은 경우는 올해 3월 23일에 주주총회가 있었고

주주총회를 거치고 나서는 한달 이내에는 배당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공시에는 정확히 언제 들어온다고 예정일자가 나오진 않았기 때문에

증권사에 연락해서 물어보거나 아니면 자신이 사용하는

HTS 프로그램에서 메뉴 이름 중에

권리, or 배당이라고 검색해보시면

그리고 시작일을 작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해놓으시면

올해 받았던 배당 금액배당을 받을 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월 말에 1분기 배당락이 진행 된 이후

작년 4분기 배당을 4월에 배당하고 한달만인 5월에 2분기 배당을 합니다.


여기서 배당락이란 

결산기말이 지나서 당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주가의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 3분기 배당락이 걸리지 않으려면

주식을 언제까지 소유하고 있어야할까요?

3분기 배당기준일인 9월 30일까지 보유하고 있어야하는데요.

올해 9월 30일은 일요일이었죠?


--


배당락의 기준은 바로 목요일인 9월 27일에 걸리게 됩니다.

9월 27일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결제가 10월 1일에 되기때문에

실제 삼성전자를 보유한 주주로 보지 않습니다.

9월 27일삼성전자매도한다고 하더라도

10월 1일에 실제로 입금이 되기때문에 

그 사이인 9월 30일이 기준일에 포함이 되어있기때문에

삼성전자의 배당을 받는데는 지장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즉, 배당락이 걸리면 그 날 주식을 매수한다고 하더라도

결제일이 기준일을 지나치게 되므로 배당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반대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배당락이 걸리는 날 부터 

주식을 팔아도 관련 분기에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주식을 사시는 분들 중에서 이 배당이 있냐 없냐에 따라

주식을 보유하는데 결정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배당을 받기 위해서 말이죠.


현금을 배당을 받게되면 

실제로 통지서에 나온 금액만큼 받지 못하게 되는데요.

바로 세금을 떼기 때문이죠.

15.4 %(소득세+주민세) 를 떼기때문에 

통지서에 나와있는 금액을 절대 

다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주식을 배당받는다고 하더라도 원천징수를 합니다.


주식배당(개인) : 단수주대금 입금일에 원천징수

배정주식수(단수주포함) x 1주당 액면가 x 15.4%(소득세+주민세)


 액면가를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현금배당보다 세금이 좀 적은 편입니다.





이번 삼선전자 주식을 배당받으면서

배당에 대한 부분을 알아봤는데요.

제가 쓴 포스팅을 보시면서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잘 이해하셔서

경제 생활에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나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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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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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수능, 11월 15일 당일! 주식시장 개장시간 1시간 연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5 06: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아침부터 종가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왜 주식거래가 안되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건데요.오늘은 2019학년도 수능이라 장전종가 거래가 예전보다 한시간 늦은 오전 8시30분부터 있을 예정입니다.

한시간씩 뒤로 주문시간이 밀리는데요. 대신 시간외단일가만 오후 4시부터 6시였던게
오후5시부터 6시까지로 한시간 단축이 됩니다.

장거래 시작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 30분까지니 오늘 주식거래하실때 차질 없이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생 여러분들 준비하신 만큼 좋은 성과 염원합니다. 수능날 아침마다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날씨가 그렇게 추운편은 아니니 아침에 긴장은 덜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끝까지 방심하지 마시고 노력의 결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주식시장에도 어제는 하락세로 마감했지만 오늘만큼은 주식시장에도 좋은 소식이 돌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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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289회 - 코스피 2000선 붕괴, 그 사건속을 파해치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6 21:17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10월 29일 정말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났죠.

코스피 2000선이 붕괴되는 사건이었는데요.

이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큰 위기에 봉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이로 인해 자살하러간다고 하는 사람까지 있을정도로

사람들의 불안 심리는 커져만 갔는데요.

그런데 실상 자살한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못본 듯 합니다.

주식해서 망한다고 자살을 하는건 옛날 말인듯 합니다.

알고보면 세상은 주식 이외에도 할 것들이 많고도 많다는 것을

조금은 이해하고 주식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이번 주식을 통해서 삼성전자의 투자로 피를 본 사람이긴 하지만

역시나 이번 썰전편을 통해서 주식을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저도 주식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코스피, 코스닥 중에 문제가 가장 많이 되는 건 코스닥이였겠죠.

코스피까지 이렇게 불안하다보니

코스닥이 곤두박질 치는 순간 수 많은 사람들이 신용으로 투자한 사람이 많다보니까 

결국엔 모든 주식이 반대매매되는 수모를 겪는 경우가 생겼는데요.

사실 신용으로 산 주식이 반대매매 되는게 오히려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긴 합니다.

그래서 신용으로 주식을 주문했을때 담보비율이 기준보다 낮아서 반대매매가 되는 경우

차라리 돈을 더 잃지 않고 자동으로 빨리 팔아줘버리기때문에 손해는 보겠지만

그렇게 큰 손해는 막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을 사람들은 간과하기도 합니다.

코스닥은 코스피가 떨어지면 영향을 더 받는 시장이다보니까

코스닥같은 경우 단타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 시도를 하시다가 이번에 많은 손해를 보셨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번 경우만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다음에도 이런 경우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 것인가를 알아봐야할텐데요.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주식이 버티지못하면 정말 많은 주식종목들이 무너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래도 4만원대에서 더 내려가지 않았기때문에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20%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다른 종목들은 이에 반해 너무나 낮은 주식시장에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세력에 주춤하는 것을 이번에 봤을때

역시나 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지 배우게 되었는데요.



10월에만 시가총액 290조원이 증발하였다고 하지만

이 돈이 어디로 사라진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샀고 누군가는 팔았다는 이야기이죠.

그래서 최근에 다시 외국인이 매수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신탁이나 국가지자체등 매수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곧 주식시장이 회복될 조짐이 보인다는 뜻인데요.

사실 주식시장에 손절가는 정말 중요한 일인데

누구나 다 손절가를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삼성전자를 47,000원대부터 시작해서

계속 조금씩 사면서 45,000원대로 낮췄는데

결국 41,000원까지 떨어지면서 손절가를 하고야 말았습니다만

최근 44,250원까지 고가로 들어서면서 다시 43천원대로 들었다는 것을 보고

그러면서 많은 돈을 잃으면서 교훈을 얻게되었죠.

손절가도 손절가 나름이었다는 것을 말이죠.

대한민국의 우량기업들은 이렇게 회복하는게 외국인들의 투자의 범위에 들어가 있다보니

빠르게 복구가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부분을 생각해서

심리 게임에 밀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은 주식도 경험이겠죠.



이진우 기자가 이번에 말한 설전에서 나온 설명은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들어볼만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손절가가 원칙인 주식시장에서 손절가하기엔 늦었다는 말을 하면서

하나가 떨어진게 아니라 전체가 떨어진 시장에 대해

돈을 버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는게 정말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월 들어가면서 회복은 하고 있지만 그 전처럼 완전히 회복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 주식시장이 1900선까지 떨어졌을 땐

사람들이 모두 이 증상이 3개월은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만

결국엔 어떻게든 오르고 있다는 것을 보면

생각대로 어떤 원인이 확실하지 않다면 그 원인을 파악하는 시간이 걸리는 부분까지

결국 주식시장이 불안한 것 뿐이지 원인을 파악하게 되면 그때부터

주식시장은 어떻게든 회복하려고 한다는 것을 보았죠.

그러니 어느 누구도 주식의 시장에 전망 자체를 확실하게 단언하는 사람의 말은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는 것도 명심을 해야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차트에 많이 의지를 하는데

그 차트의 설명에 반하여 갑작스레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도 있기때문에

무조건 맞다기보다는 참고를 하는데 필요한 도구로 잘 이용해야할 것입니다.



이렇게 주식 상승률이 갑자기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는데 

이건 분명 어떤 오해에서 비롯한 공포증상으로 인한 외국인의 매도세였다는 것을

최근 한 지라시를 통해서 어느정도 유추를 해볼 수 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컨더리 보이콧이란

미국이 자신들이 정한 제재 국가와 거래하는

제 3국의 기업이나 은행에 대해서도 함께 제재를 가하는 것인데요.



이 소문으로 인해 은행 관련 주식이 일제히 하락하기 시작했구요.



미 재무부가 국내 은행들에게 연락해 이미 입장을 전달했다는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려고 했고



미국 재무부의 답변은 통상적인 소통을 향후 제재 조치로 왜곡 해서는 안된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만

이는 정상적인 절차가 아니라고 해석이 되다보니

분명 없었던 이야기가 아닐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청와대에서는 이를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으나

사실 이런 허위사실을 유포하게되면서 얻게되는 피해사실을

누군가는 신고하여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누군가는 분명 이런 헛소문으로 인해

피해를 보게 된 것 아닐까요?

피해를 봐서 모두 신고해서는 안되겠지만

가짜 뉴스에 대한 제재도 여당쪽에서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으면서도

이런 내용에서는 왜 이렇게 소극적인건지

의심을 하지 않는게 이상한 부분이 겠죠.

청와대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므로 어느정도 방어는 하겠지만

아는 사람들은 분명 불안한 낌세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을 팔아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항상 우리는 고민을 합니다만



어려운 쪽이 답이라고 합니다.

참 어려운 이야기인데요.

답이 없다는 이야기와도 똑같은데

주식이란 것이 심리의 변화에 따라 움직이기때문에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정말 손절매를 눈물을 머금고 했지만

어디까지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믿고 그 주식을 갖고 있기엔

리스크가 많은 부분이 있다면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같은 우량 주식은 보유하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다시 들긴 하더라구요.

괜히 삼성전자를 손절가했더니 지금 현재가를 보면 참 암담하긴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게 된 패시브 펀드라는 것을 보면

주가가 하락할 때 주식을 파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주가가 하락할때 정상적으로 하락하는게 아닌

한번에 확 빠지게 되는 현상도 일어날 수 있겠죠.



개인들이 손절매를 제때에 못하면 쪽박을 차는 건 당연한 이야기겠죠.

모두 알고있는 이야기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것도 사실입니다.

주가가 내려갈 때 안팔고 버티는 정도도 대부분 비슷하단 말이죠.

그때 정말 잘 결단을 해야만 결국은 돈을 지키느냐 아니면 돈을 버리느냐인데

비슷한 시기에 주식을 팔기때문에

주가가 더 내려가서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남들 다 팔때 파는 것도 일리는 있지만

팔더라도 빨리 팔던지 해야된다는 뜻이겠죠.



주요국 10월 주가지수 등락률을 보면

참으로 암담한게 대한민국 코스닥이 가장 높은 포인트가 떨어진 

-19.36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에 코스피보단 역시 코스닥이 주식 흐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시장입니다.



개인 투자자가 많은 이유가 코스닥 같은 경우는

신규로 상장하는 기업이 많다 보니

그곳에서 초반에 투자를 잘하면 그 기업이 잘 커서

결과로 주가상승으로 인한 주식에 대한 이득이 많기때문이기도 한데요.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절대 코스닥부터 하면 안된다는 것도 조금은 아셔야할 듯합니다.

처음엔 코스피부터 하셔야지 안전한 우량기업들을 상대로 주식의 흐름을 잘 보셔야만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코스닥 같은경우는 투자자들이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다보니

개인투자자들 성향상 신용 대출을 많이 받게 됩니다.

없는 돈을 끌어서 빨리 오를 것을 기대하고 최대한 많은 수익을 보려고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게 잘되지 않는 것보단 이번처럼 주가가 폭락하는 사태가 발생하면

수많은 신용대출 투자자들이 대출을 갚기 위해 주식을 파는 악순한이 반복이 되게 됩니다.

게다가 원하지 않는 주식을 팔면서 매도되는 물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결국엔 주가가 훨씬 더 많이 빠지게 되는 것이죠.



그 뿐만 아니라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바로 미국의 금리 인상과 미 중 무역전쟁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는 주식시장이 폭락할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언급한 이야기였고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인해 서민들의 경제심리가 위축이 될 수 있는 상황에 봉착하게 되면

결국엔 그 결과로 투자가 위축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생각에

가장 타격이 큰 곳이 바로 한국인 이유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비율이 높다보니 미국의 금리 인상을 통한

현금의 확보를 빨리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의 주식 매도 증상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주식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심리가 커졌다는 것이죠.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이번 트럼프가 중간 선거에 이겨야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있다는 것에 참 아이러니하기도 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 참 암담한게 미국의 대통령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주식시장의 흐름을 기대해야하는 것도 그래서 국가에 대한 존경심도 조금은 사그러지기도 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한국보다 주가가 덜 하락된것을 보면

역시 이 두 국가가 강대국인 것은 틀림이 없다는 건데

미국은 예전부터 강대국이었지만 중국은

정말 세삼스럽게 요즘엔 정말 강대국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대단한 위력을 가졌다고 보입니다.

어렸을때 까지 중국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이젠 글로벌한 사업들이 대거 성공을 이루면서 이룩한 큰 부들이

이렇게 세계에 많은 영향력을 구사하고 있는 것을 보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중국 내에서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다보니

이런 부분을 너무 부러워할 것 까진 아니기도 합니다.



미국 경제에 영향을 받는 나라에 대한민국이 5위이고

중국 경제에 영향을 받는 나라가 대한민국이 2위인데

역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한때 잘 나갔어도 이 두 나라에 영향권에

아직 벗어나질 못하는 자립하지 못하는 나라임에 현실을 바로 보고 돌파구를

찾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대만 증시도 코스피 하락률과 비슷하게 하락률을 기록했는데요.

미국 경제와 중국 경제에 우리나라가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비교할 수 있게 해줬던 통계였습니다. 



우리가 정말 이 사실만 알면

주식을 거래하는데 기본적인 룰을 아는 것이라고 보이는데요.

바로 한번에 많은 양의 주식을 팔면

주가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이를 잘 명심하시고 주식을 거래해보시길 바랍니다.

반면에 누군가가 많은 양의 주식을 사면

주가가 올라간다는 것도 아셔야할 것입니다.



코스피의 외국인 주식보유 비중이 36%나 된다고 하는데요.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국내주식 시장의 단점이 배당이 적다는 건데요.

45천원짜리 삼성전자 1주를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이 300원대가 나옵니다.

배당이 이렇게 적은건지는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해외에 비해서는 적은편에 속한다고 하네요.

어쩐지 왜 이런 금액을 주는건지 의하하기도 했는데

역시나 적게 준다는 것이었군요.



배당은 어떤 주식은 매년 1번 주는 곳도 있고

어떤 주식은 분기별, 즉 3개월마다 한번씩 주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아예 주지도 않는 주식회사도 있습니다.



배당이 적은 이유가 바로 재벌의 기업 소유구조 때문이라는데요.



소규모 지분으로 기업집단을 지배한느 재벌이기때문에

배당을 하면 소유지분이 적어서 이득을 못 본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고객들이 자신들이라는 뜻과도 비슷합니다.



한계에 부딪힌 기존의 기업주도 성장 정책이란 말이 실감이 나는 것이

코스피의 외국인의 주식 투자비율이 36%나 된다고 하니

그들이 또 언제 주식을 뺄지는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 되지않으려면

대기업들 모두 배당이나 이런 부분을 해외 주식시장의 룰에 맞추어서

많은 배당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피하지 못할 선택이 될 것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너무 주워먹기 식으로 주식시장을 대하면 결국엔 많은 사람들이

이 주식이라는 합법적인 시장을 외곡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져

불건전한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최근 지라시의 내용인 세컨더리 보이콧이 사실 무근이라고 판명이 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는 건 사실입니다.

세컨더리 보이콧의 목적은 북한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위해서 하는 건데요.

북한을 도와주면 함께 받게 되는 미국의 제재를 말합니다.




재무부가 당장 한국은행을 겨냥해 제재를 추진하거나 검토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미래에 북한에 자금을 댈 소지가 있는 금융상품들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것이 무슨 뜻이냐면 최근 북한과의 관계가 좋아질 것을 예상한 나머지

많은 금융상품들이 등장할 것인데 이 상품들이 북한의 투자의 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그런 확률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는 미국의 날카로운 판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친미 성향의 대한민국이 그럴일이 없다고 해도

돈이 되는 일이라면 국적을 떠나서 할 거라는 것이

바로 사람의 심리입니다.



당연히 정부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에 대해 엇박자를 낼 생각이 있으면 안되겠죠.

그러다가 대한민국의 수많은 경제인들이 많은 피해를 보게될테니까 말이죠.



인도적 물자에 대해선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순 있다고 쳐도

이런 일이 있으면 국가적으로 큰 사건이 일어날 것입니다.

현 정부의 대통령도 탄핵이 될 수도 있겠죠.



미 재무부가 직접 우리나라 은행에 전화를 했다는 것이 

굉장히 이례적이라는 것이 틀림없기에



정부는 긴장 또 긴장을 해야할 것입니다.



이는 2014년 프랑스 은행 BNP 파리바가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을 무시하고 이란 등과 대규모 금융거래를 했다가



BNP 파리바는 미국 관련된 모든 거래를 금지를 당했습니다.



당시 오바마 미국 대통령 시절에

이런 일이 있어서 

결국 당시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벌금을 물면서도 협의를 본 사실이 있습니다.



금액은 자그마치 9조원이나 되는 금액이었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우방이라고 해도 원칙으로 밀고 나가는 미국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들이 이를 잘못했다간

아무리 1금융이라고 해도 한번에 문을 닫는 수가 있겠죠?




가장 중요한 시일이 이번 11월 6일

오늘이죠. 미국에서 중간선거를 하는데요.

이후에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의 거래를 위해 진영을 정비하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정부나 은행이 잘못을 해서가 아니라는 말에는

조금도 동의할 수 없는게 실무자들이 한번 잘못하면

분명 미국은 큰 제재를 가할 것이기때문에

정부 입장에선 그 문제를 그렇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번 중간선거에 승리하게 된다면

한국 증시에 유리하게 작용할지 불리하게 작용할지 말이 많은데요.

어떻게든 시간은 다가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마음의 준비는 항상 해야할 것입니다.

분명 트럼프는 제 2차 북미회담을 준비할 것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이제 내년까지 3%가 오른다고 하는데

이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금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심해야할 것 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나간다면 이 또한 쉬운 결정은 아닐 것이기도 하지만

변수가 많은 트럼프이다보니 부국을 꿈꿀 것인가

아니면 변방국들의 정세에 더 많은 호흥을 얻을 것인가는

이번 선거가 끝나고 더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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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3)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9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주식용어 그 3번째 시간인데요. 많은 주식용어를 한번에 다 알기는 어렵죠. 그래서 한번에 많이 보기 보다는 나눠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것을 하나씩 이해하면서 모르는게 있으면 상세 개념을 찾아보다보면 주식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조금이나마 생기시면서 앞으로 전진 할 수 있으실 겁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B)

-  근로자가 받을 연금액이 사전에 확정되며 적립금이 일부는 사외에 일부는 사내에 적립되어 운용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  근로자가 받을 연금액이 사전에 확정되어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 근로자가 직접운용, 운용수익에 따라 연금급여액이 달라질 수 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  퇴직금 지급재원을 금융기관에 적립, 퇴직시 연금 또는 일시급으로 지급하는 제도.


ETF ( Exchange Traded Fund ) - 상장지수 펀드 또는 상장지수투자신탁

-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한, 거래 목적의 투자신탁(펀드) 상품이다.

-  주식, 원자재, 채권 등 자산으로 구성, 거래되면서 순자산가치로 수렴한다.

-  거래비용이 낮고, 세금이 적으며 주식과 비슷한 특징이 있어서 투자자산으로 매력적이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Individual Savings Account )

-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사람, 연간 2,000만원 한도.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 의무가입기간 5년, 청년 및 총급여 500만원 이하 소득자는 3년. 2018년도부터는 3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 예금, 적금, 주식, 펀드, ELS 등 파생상품 투자가 가능한 통합계좌


WRAP Account (자산종합관리계좌제도)

- '자문형'은 투자상담보수를 받고 '일임형'은 운영보수를 받는다.


ELB (Equity Likned Bond)

-  ELS가 ELB로 재분류되어 은행에서 팔 수 있도록 변경한 금융상품이다. 원금보장형이기 때문에 위험이 적고, 약정조건에 따라 추가적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LS보다는 고수익 구간이 제한적이다. 만기가 1년 이상인 경우가 많고 중도해지시 손실발생하므로 장기투자가 유리하다.


채권

-  상환기간이 정해져있는 기한부 증권이며 이자가 확정되어 있는 확정이자부 증권


DLS (Derivative Linked Securites) - 파생결합증권

-  주가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ELS를 보다 확장하여 주가 및 주가지수는 물론 이자율, 통화, 실물자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상품


DLB (Derivative Linked Bond) - 파생결합사채 or 파생결합채권

-  원금보장, 투자금 90~95% 채권 투자 후 원금보장 후 나머지 투자금을 이자율, 원자재, 신용등을 기초자산으로 추가수익을 노리는 상품


증자 - 주식회사에서 자본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


대용가 - 증권을 매매할 때 위탁증거금으로 현금 대신 유가증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 그 대용 유가증권의 가격을 대용가라고 한다.


유상청약 - 회사설립 후 증자 형태로 자금 납입이 이루어지는 방법

-  소유한 주식에 따라 일정비율(유상증자비율)의 주식을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짐. 권리행사시 최종발행가격으로 주어진 권리 주수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해당 종목은 기준일 1일전 권리락 한다.

1) 이사회 증자결의  2) 1차 발행가 확정 - 3) 권리락 - 4) 투자설명서 발송 - 5) 최종발행가 확정 - 6) 유상청약 예약 - 7) 청약일 - 8) 유상청약계좌 입고


우리사주조합 

-  종업원으로 하여금 기업소유자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하고 근로의욕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종업원이 자기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게 하는 제도를 종업원 지주제라 하며, 종업원 지주제의 실시에 따라 종업원의 주식을 일괄 취득하고 관리하는 종업원 단체를 우리사주조합이라고 한다.


우리사주

-  특별한 조건과 방법으로 근로자가 취득한 자기 회사주식. 근로자의 재산 형성과 협력적 노사 관계 등을 목적으로 제공된다.


우리사주 제도

-  근로자들에게 자사주를 취득하게 하는 제도로서 근로자가 우리사주조합을 설립하여 자기회사의 주식을 취득, 보유하는 제도



  지금까지 주식용어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주식용어를 보면서 그 자체로 용어가 생소하다거나 아니면 그 용어를 읽으면서 그런거겠지하면서 유추가 되는 부분이 있으실건데요. 이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결국엔 주식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테두리에 점선을 치는 작업을 하신것이니 이제 이 내용들이 이해가 안가는 조그마한 부분들을 상세하게 찾아보면서 주식을 거래한다면 앞으로 주식 시장거래에 있어서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겠지만 그때마다 이 용어들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성공하는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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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7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주식 용어 정리 (2)


종합위탁계좌

주식을 거래하는 계좌 - 계좌에 종류에 따라 거래할 수 있는 내용이 다를 수 있다.

주식, 채권, ELS, ELW, ELF, CD/CP/RP, 수익증권, 뮤추얼 펀드, 해외펀드, 해외주식, 신탁 등이 있다.


채권 (Bond)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차용증서

정부, 공공단체와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차용증서이며, 그에 따른 채권을 표창하는 유가증권이다. 유가증권, 국채(국가공공채권), 사채(회사채권) 등


ELS (Equity Linked Securities) - 주가 연계 증권

-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의 수치에 연계한 증권, 신주인수권 증서인 워런트(Warrant) 도 포함, 단기가 주종


ELW (Equity Linked Warrrnat) - 주식 워런트 증권

-  특정 대상물(기초자산)을 사전에 정한 미래의 시기( 만기일 혹은 행사기간)에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격) 으로 살수 있거나 (콜) 팔 수 있는 (풋) 권리를 갖는 유가증권


ELF (Equity Linked Fund) - 주가 연계 펀드

-  증권사나 은행에서 판매하는 금융상품으로,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와 연계하여 수익률이 결정되는 파생상품이다. 주식매매 차익이 비과세 장점, 원금보존 추구하나 운용과정에 손실 발생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CD (Certificate of Deposit) - 양도성 예금 증서(무기명)

-  예금의 일종으로 은행 등에서 가입하면 통장 대신 무기명의 증서를 발행한다. 1년 만기 등으로 만기일이 정해져 있는데 만기일이 지나면 CD를 들고 은행으로 가서 원금과 이자를 수령


CP (Commercial Paper) - 기업어음

-  기업이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어음형식의 단기채권, 금리를 자율로 결정. 신용도가 높은 우량기업이 자기신용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발행기업이 부도를 내면 원금이 떼이기에 지명도 높은 기업어음이 인기가 있다.


RP (Repurchase agreement) 환매 조건부 채권. '환매채' 라고도 한다.

-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 다시 매입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도함으로써 수요자가 단기자금을 조달하는 금융거래방식의 하나


수익증권(Beneficiary Certificates) 

1. 투자신탁 - 투자신탁으로 모집된 자금은 증권회사가 신탁회사에 맡기고 이에 대한 수익권을 균등하게 소액으로 분할한 것을 말한다. (가격상승 기대, 원금 미보장)

2. 대부신탁 - 수익증권은 신탁재산의 대부분이 주요산업에 대한 대부나 어음할인 등에 운용된다. (가격상승희망 X, 원금보장)


신탁 

- 신뢰할 수 있는 자로 하여금 일정한 목적에 따라 재산을 관리, 처분하도록 하기 위하여 재산을 이전시키는 것


자사주 

- 회사가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재산으로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취득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다. 


MMF (Money Market Fund) - 단기금융투자신탁

-  가입 금액이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고 하루 뒤 되찾아도 환매수수료가 붙지 않는 수시 입출금식 펀드를 말한다. CD나 CP 등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해 예금이자 수준의 수익을 제공한다. 수시로 현금화 필요나 당장 투자할 곳을 찾지 못했을 때 돈을 맡기는 창구로 활용.


MMW(Money Market Wrap) 

-  고객이 자산을 증권사에 맡기면 증권사는 신용등급 AAA이상인 한국증권금융 등 우량한 금융기관의 예끔, 채권, 발행어음, 콜론(Call Loan) 등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고 그에 따른 실적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일복리' 예치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며 금리인상시기가 유리하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시장금리 연동)



※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 바로 이런 채권시장에 연계되어있는 내용으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주식만 한다고 해서 절대 주식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채권과도 밀접한 관계가 되어있는 주식거래는 주식만 투자하는 것과는 달리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을 같이 하게 된다면 더욱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데 있어서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채권은 주식보다 비교적 안전합니다. 주식시장이 침체했을 때는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이런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다양한 거래방식을 이해하므로써 주식을 거래할때 공시들을 볼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을 거래하는데 있어서 공시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적인 부분일 것입니다. 공시에 따라서 주식의 관련 상황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주식으로 인한 손해나 이익을 관리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죠.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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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6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이해하고 들어가면 유익한 용어 정리를 해볼텐데요. 주식이라고는 하지만 주식이외에 수많은 투자의 방식이 존재하는데 모르시고 하면 정말 어려운 내용들이 많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이정도는 알고가면 주식을 앞으로 투자하는데 있어서 시장의 흐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니 천천히 잘 둘러보면서 배워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1)


매도 

-  주식에 있어서 매도란 일정한 양의 유가증권을 특정한 가격으로 팔고자 하는 증권 거래소 내에서의 의사표시 혹은 매도 주문가격을 말하며 흔히 오퍼 프라이스라고 한다.


매도 가격

-  거래소 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경쟁 매매에 의거하기에, 불특정 다수에 의한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에서 가격이 결쟁된다. 이때 공급측의 가격을 매도가격 그리고 수요측에서 본 가격을 매수가격이라고 한다.


매매가격

-  거래소 안에서 실제로 거래가 즉 매매가 성립되는 가격을 매매 가격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매매가 성립되지 않고 매입 또는 매도호가만 존재할 때 를 기세라고 하여 매매가격과는 구별하고 있다.


매도옵션

- 매도자가 옵션 만료일 이전에 약정된 가격으로 권리를 행하하는 경우에 선물 매도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반대로 매수자는 매수 포지션을 매수할 의무를 가지게 된다.


매매단위

- 거래소 안에서 매매되는 유가 증권의 거래 단위를 일컫는 말을 뜻한다. 현재 한국의 경우 주식은 매매단위가 10주(코스닥은 1주단위), 채권은 1만원으로 정해져 있다.


매매대금

- 거래소에서 이루어진 매매가격에 거래 주식수를 곱한 것을 매매대금이라고 하고 보통은 약정대금이라고 한다.


매매 대리인

- 고객의 주문을 시행하는 커미션 하우스에 소속된 대래인을 일컫는 말. 일반적으로 고객의 주문과 관련하여 필요한 제반 서식, 규칙에 대한 서명, 그리고 일반정보를 포함한 각종 가격 및 싱황거래등에 대한 책임을 진다. 그리고 이런 대리인은 시험을 거쳐 등록해야만 한다.


위탁 수수료(매매수수료)

- 고객이 증권 회사에 매매 주문을 위탁하여, 매매가 성립될 시 증권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의미한다. 보통 위탁 수수료율은 매매대금의  0.6%  범위안에서 증권회사가 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매매대금의 규모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다.


장외거래 & 시장거래

-  상장 주식의 매매처럼 증권거래소 내에서 공식적으로 행해지는 거래를 우리는 시장거래라고 칭하고, 이것과는 달리 거래소 외에서 즉 고객 사이 혹은 고객들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는 거래를 장외거래라고 한다. 현재 상장주식의 10주 미만 단주나 장외 등록법인의 주식 및 대부분의 채권매매가 장외거래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외국인의 투자한도가 소진된 상장주식도 프리미엄이 붙어 장외시장을 통해 거래 되고 있다.


재무제표

-  많은 투자가들이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시하는 것으로 기업의 재무 활동을 측정하여 이를 요약, 작성하는 회계 보고서를 일컫는 말이다. 기업의 수익력 등 영업 상황은 물론이고 재무 구조를 파악할 수 있기에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이용된다. 재무제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잉여금 처분 계산서, 재무상태 변동표가 중심이 된다.


대차대조표

-  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에서의 기업의 재무상태를 표로 나타낸 것으로 재무제표 중 하나이다. 여기서 말하는 재무상태란 기업의 재산상택를 의미하는 것으로 즉 자산, 부채, 자본의 구성 상태를 일컫는 말 이다. 대차대조표는 자산은 부채 + 자본이라는 대차대조표 등식에 의거하여 작성되며, 차변과 대변을 좌우로 갈라서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을 적는 계정식과 위에서 아래로 자산, 부채, 자본의 순서로 적는 보고식으로 나뉜다.  이 대차대조표를 통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경제적인 지원 및 기업의 유동성 그리고 기업의 자본구조와 장기계획등을 알아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손익계산서

-  손익계산서란 기업에 있어서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을 대비하여 그 기업의 경영 성과를 보여주는 표다. 손익계산서는 다른 재무제표와 비교시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고 미래의 순이익도 예측할 수 있다. 더불어 경영 분석의 중요한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기도 한다.


주가수익률

- 1주의 시장가격을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1주당 이익금의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투자자가 투자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자료로 사용되는 자료이다. 주가 수익률에는 각 종목의 주가 수익률의 기준을 표시하는 종목별 주가 수익률과 시장 전체의 주가 수익률을 표시하는 평균 주가 수익률 마지막으로 산업별 주가 수익률이 있다.


주가 순자산 비율

: 기업의 현재 주가를 그 기업의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것으로 현재의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배인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순자산이 많다는 것은 재무내용이 건전하고 양호함을 의미하기에 주가 순자산 비율은 재무내용에 비해 주가가 어느 정도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다. 자산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실질 주당 순자산 가치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가지수

-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주식의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서 기준 시점과 주가 수준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주가수준과 비교한 수치이다.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및 경제 동향의 중요한 지표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에는 다우존스식(업종별 산출), 시가총액식 (상장주식 전종목 산출)이 있다. 현재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 즉 KOSPI 는 1980년을 기준년으로한 시가 총액 주가지수이다.


종합주가지수(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줄여서 코스피 라고 하며, 증권시장에서 형성되는 개별 주가를 전체적으로 묶어 주가변동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다. 앞서 언급했듯이 KOSPI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 시점으로 잡고 있다.


손절매

-  손해를 감수하고 매입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비록 손해를 보긴 하겠지만 일정비율 이상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위험관리 기능이 있는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주식을 매입시 미리 손절 가격을 정해놓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투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서킷 브레이커

Circuit Breaker,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지는 경우 주식 시장에 미치는 충격과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지시키는 제도를 말한다. 이 서킷 브레이커는 미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주가 폭락사태인 블랙먼데이(1987)이후 주식 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미국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이다.  한국의 경우엔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 이상 하락하는 현상이 1분 이상 지속될 시 모든 주식 거래를 20분간 중지하며 선물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 인 상황이 1분간 지속될 시 5분간 매매를 중단시키고 10분간 단일가로 처리를 한다.


선물

선물(Futures)이란 일정의 대상물을 미래의 어느 시정에 일정한 가격 및 수량으로 매매할 것을 미리 약정하고 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인덱스 펀드

- 투자성과가 주식 시장의 평균지수인 종합주가 지수의 움직임에 변동하는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식 시장의 장기 성장 추세를 이용하는 과학적인 투자 방법입이다. 그리고 워렌버핏이 자주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경제상황이 복잡하고 주식에 대한 수익률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에 자산 운용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인덱스를 상회하는 수익을 올리기 어렵다는 인식아래 도입된 펀드이다. 즉 인덱스 펀드란 관찰 가능한 목표 인덱스를 가장 근사적으로 추적하도록 고안된 소극적 포트폴리오 기법으로 적극적인 펀드 운영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뮤추얼 펀드

- 유가 증권에 투자할 목적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를 일컫는 말이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의 돈을 모아 전문 자산운용기관이 주식과 채권이나 선물, 옵션등 파생 상품에 투자하고 투자 수익을 주주에게 분배하는 전문적인 증권 투자 회사이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이 납입한 자본금 전액을 주식 혹은 채권과 같은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서류상의 회사 즉 Paper Company에 불과하다.  어떤 유가증권에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하는 사람만이 필요하단 것이고 이를 위해 별도의 자산운영 회사등이 있다.


옵션거래

-  영어 그대로 의미하면 선택권이란 뜻이지만 주식 용어로 쓰일 때는 일정기간 내에 일정주식을 매수 혹은 매도 하는 권리를 의미한다. 이 때 사는 권리를 콜 옵션, 파는 권리를 풋 옵션이라고 칭한다.


  이 정도 내용 중에 주식관련 내용을 처음 한다면 선물과 옵션쪽은 아직 하시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주식관련 내용을 익히시고 펀드와 주식을 같이 하시거나, 그리고 최종단계로 가신다면 선물로 가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선물은 안해도 무방하긴 하지만 하시는 분들은 그 이유가 있겠죠. 선물은 기본예탁금도 충족해야하며 관련 교육도 이수해야 거래가 가능하므로 처음부터 선물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모의투자 프로그램이 주식회사마다 존재하니 테스트 용으로 해봐도 무방합니다. 이후 주식을 실제로 사보면서 실전을 익히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식품'의 단가가 한주에 200원대하는 낮은 주식을 10주에서 20정주 정도 샀다가 팔아보는 연습을 하다가 '삼성전자' 같이 한주에 4만 5천원정도 하는 주식을 한주 정도 사서 관찰하는 것도 좋습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길 원한다면 코스닥보다는 코스피를 위주로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국내에 세력이 드는 구조가 어려운게 코스피 시장이며 코스닥은 국내의 세력들이 밀집하면 한번에 돈을 잃을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상장폐지가 되는 구조의 주식도 많기때문에 코스피로 올라간 종목을 투자하는 것이 처음 투자할때는 안전할 것입니다. 주식을 하다가 가끔 목돈을 투자하는 경우도 생기시는데 코스닥을 하면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코스피를 하고 맙니다. 주식은 자신의 자산에서 잃어도 경제적 타격이 없는 용돈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산 비율의 10%를 지키지 않는다면 주식시장에서 심리상 투자하여 얻는 이득보다 잃는 손해가 많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것은 직접 경험해본 사람들이 말하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격은 심리상 흔들렸던 경험에 의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잘 읽으시고 안전한 투자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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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주식시장 대처 마인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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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로 국내 주식시장의 지수들이 폭락했는데요. 
언제나 손절매는 지켜야한다고 하지만 정말 이러다가 손절매 해야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증시

하지만 아직 그런 생각을 하긴 이른데요. 

그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을 때 

너만 떨어졌느냐, 나만 떨어졌느냐, 모두가 떨어졌느냐인데



미국증시

미국조차 주가가 흔들리고 있으니, 이 증상이 일시적이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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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으로 급락세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545.91포인트(2.13%) 하락한 2만5052.83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700포인트가량 밀리기도 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이틀간 1377포인트 떨어졌다. 전날 다우지수는 831.83포인트 급락한 바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7.31포인트(2.06%) 내린 272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2.99포인트(1.25%) 하락한 7329.06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심리의 불안도 커졌다. 일명 '공포지수'로도 불리는 변동성 지수(VIX)는 장중 28선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2월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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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주식도 주식분할 이후 최하치를 기록했었죠. 일반 사람들은 뉴스를 접할때 주가 하락의 이유가 바로 미국의 금리상승이라고 합니다. 결과는 금리상승이 되버린 것이고 그렇다면 이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른 이유를 찾아봐야 이 불안한 압박감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요. 이럴때 부자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  1. 리스크를 않고 기다린다.
  2. 어김없이 자센의 규칙대로 손절매를 한다
.

  뉴스에서 보는대로 항상 그래도 그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드물었긴 했습니다. 그나마 미국 주식시장이 흔들리면서 그 부분으로 인해 트럼프가 중국과 회동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추후 주식시장의 변화가 귀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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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미국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전날의 붕락에 이어 또 추락했다. 이날엔 미국 국채금리가 완만하게 하락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협상에 나서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반등 요인이 생기기도 했지만 미국증시는 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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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온전히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일어난 일이라기보다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적 협력관계에서 여러가지 측면을 봐야할텐데요. 트럼프가 한발 물러났다는 것은 트럼프의 거래의 방법에 있어서는 손절매를 하는 것과도 같은 이치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의 주식시장에서는 불안요소가 지속적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에 화답하는 중국의 태도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중국도 반응의 여부에 따라 앞으로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에서 어떤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지 계산을 해야할 것이기때문에 이번 트럼프 발언은 중국에게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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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라가르트 IMF(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전날 “글로벌 증시가 너무 올랐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국경제와 미국증시가 정점을 지난 것 아니냐는 불안감과 이로 인한 10월 증시 위기설 속에 이날 미국증시가 또 곤두박질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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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크리스틴 라가르트 총재도 언급한 경고설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분위기에 관망하는 발언이 그다지 큰 효과는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준비는 해둬야한다는 발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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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545.91포인트(2.13%)나 곤두박질 치면서 2만5052.83에 마감됐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57.31포인트(2.06%) 추락한 2728.37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2.99포인트(1.25%) 떨어진 7329.06을 기록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부장관이 “이번과 같은 미국증시 조정은 늘 있는 것”이라며 “놀랄 일이 아니다”면서 분위기 전환에 나섰으나 먹히지 않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에도 “연준의 빠른 금리인상은 좋지 않다”며 또다시 경고하고, 나아가 장 막판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할 것”이라는 점을 밝혔으나 증시 흐름은 트럼프를 외면했다.


​  특히 미국증시 대형주를 상징하는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의 주가 불안이 전날에 이어 지속됐다. 페이스북만 1.30% 상승했을 뿐 아마존(-2.04%) 애플(-0.88%) 넷플릭스(-1.47%)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0.13%) 등이 모두 떨어졌다.


  기술주중 하드웨어를 대표하는 3D시스템즈(-1.32%), 소프트웨어를 대표하는 마이크로 소프트(-0.24%),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시스코시스템스(-3.31%) 등 다른 기술주들도 급락세를 보였다.


  반도체 섹터의 급락세도 이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3%나 하락한 가운데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인텔(-1.27%) 크리(-2.66%) 퀄컴(-3.66%) 엔비디아(-4.30%) 등의 급락세가 두드러졌다. 마이크론 테크(+0.87%) AMD(+1.20%) 등 일부 종목이 반등했으나 반도체 전반의 주가는 급락세를 이어갔다. 최근 도이체방크, 모건스탠리 등의 반도체 수요 둔화 전망 속에 반도체 섹터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바이오섹터-헬스케어 섹터의 추락도 이어졌다. 이날 나스닥 바이오 인덱스가 1.96%나 곤두박질 쳤고, S&P500 지수군 내 헬스케어 섹터의 주가 역시 2.67%나 떨어졌다.

  이날 국제 유가가 급락했지만 투자심리 위축 속에 다우 운송지수도 1.46%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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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서 볼 중점적 내용은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그러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가느냐인데요.

  일단 이러한 하락세에도 주가가 상승한 곳이 있을텐데 그런 주식을 눈여겨보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에도 이랬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주식시장이 좋지 않으면 금이나 유류, 현물에 투자를 하라고 하죠. 은행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도 오르는데 이는 경제적 타격을 입히기가 쉬운 문제라서 그러나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자연스레 한국도 올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주식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본구조이다보니 이제는 대출을 상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어느정도 경기침체도 예상이 될 것입니다. 다만 이 증상이 일시적인 증상이냐가 문제입니다. 아직 장기화가 된 것은 아니기때문에 상황은 더 봐야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둬야 한다는 것이 있겠죠.

  이럴 때 부동산의 흐름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하지만 국내 부동산 정책이 세워진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에 쉽사리 투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번 주식시장의 주가하락은 거품이 빠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러기엔 최근 경제 성장에 큰 호재가 없었다는 것에 금리 인상에 무게가 확실히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트럼프가 했던 관세 인상정책으로 인한 여러나라의 경제 체계를 무너뜨린 것과 더불어 관세를 많이 거둬드린 것들을 생각하면 이 또한 이번 미국 증시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닐까 우려됩니다.




​​18년 10월 11일 국내 시가총액 상위종목



​현재 검색 상위종목

  국내 주식 중 상위 주식들 중에 떨어지지 않은 주식이 없을 정도로 그나마 NAVER는 변동이 없는 것만 빼고는 대부분 4~6 %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는 자본의 흐름이 거품이 꺼진것도 있겠지만 경제적인 협력관계나 미국의 금리 정책이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어서 징벌적 시장의 흐름으로 보인다는 관망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이는 위기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최대한 빨라야만 주식시장에 생기는 다시 찾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은 금리가 인상된다고 갑작스레 주가가 떨어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서서히 흐름이 이동되면 모를까, 어떤 수학의 방정식 처럼 주가가 움직인다면 이는 누적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인데 그러한 문제는 주식시장쪽 보다는 다른 외부요인이라는 판단이 더 커보입니다. 이런 외부요인의 빠른 해결만이 답일 것 같으며 해결의 움직임과 결과가 좋지 않다면 서슴지 않고 손절매를 해야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아직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 있는데 일단 주식은 언제나 자신의 자산 중에 대부분을 투자하면 안되는 규칙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정도 주식의 비율을 줄일 수 있는 손절매는 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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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주식 광고 단톡방 경험기(최근 주식 수익공개) - 기본으로 돌아가자, 삼성전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04 21:51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요즘 올리는 글들이 주식에 관련해서 올린지 꽤 되었는데요. 오늘은 페이스북 주식 광고 단톡방 경험기와 그로 인해 얻은 수익을 통해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투자와 함께 진행을 했기때문에 어떤게 중요한 결과를 낼 수 있을지는 여러분들이 한번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들어가기에 앞서 절대 이 모든 내용은 저만의 경험담이며 절대적인 것도 아닙니다. 참고만 하셔야하며 이를 토대로 투자를 하는 것으로 인한 손해의 책임은 모두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딱히 자랑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100만원돈 정도 되는 수준의 금액으로 한달에 수익이 10만원을 돌파했다면 10%정도 금액의 이율을 봤으니, 연이율이면 120%이겠죠, 하지만 이게 페이스북에서 주식자료를 신청하다가 단톡으로 초대되어서 그때부터 두달간 진행하면서 얻게된 이득인데요. 사실 그 단톡방에서 결국엔 유료방으로 진행해야만 추가적인 수익을 얻게 해주는 그런 방식의 광고를 하더군요. 8월 말쯤에 해서 9월 말까지 수익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지만 결국엔 이득을 보고 주식을 경험한 걸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노라는 주식투자 분석회사였는데요, 단톡방을 여러개를 개설해서 단톡방마다 분석한 동일한 정보를 유출해서 그 중에서 대박을 치는 종목 몇개를 미끼로 줬다가 결국엔 한달에 17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유료결재를 하면 그 만큼이상의 수익종목을 제공한다는 건데, 실제 단톡방에서 정말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본도 많은 분들이 수익률이 높으면서 결국 수익도 많이 가져가게 되면서 주식 분석의 힘을 느끼게 해줬는데요. 하지만 그 사람들도 모두 다이노라는 곳과 한통속인건지는 알수는 없었으며 그래도 어느정도 사실이었다는 것을 느낀 것이 제가 직접 경험 해봤기때문에 다는 한통속이 아니다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다가 결론적으론 오늘까진

실현손익이 127,142원입니다.

  최근 단톡방에서 사람들을 300명이상 몰아넣을때부터 수익이 나는 종목을 제공하지 않으면서 그때부터 제공하는 종목들이 죄다 마이너스를 달리고 있을 때 가장 하한가 피크였던 종목이 SDN 이었는데요. '부의 본능'이라는 책을 잘 읽어놔서 다행이지, 그 책에서 보면 투자한 금액에서 손해가 10%가 되면 어김없이 손절가를 해야한다는 원칙을 준수하라는 그 가르침을 통해 겨우 팔고 나서 더 이상 그 주식을 보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손절가 7%까지는 기다렸는데 그 이후 급작스레 주식이 떨어지더니 올라갈 기미를 보이기가 힘들었고 그 주식에 대하여 관련 전문지식이 없다보니 결국엔 10% 약간 넘는 손절가를 통해서 주식을 정산하면서 그 단톡방에 마음을 접었습니다. 사실 돈이 있다면 유료방에서 했었겠다 생각할 정도로 정보력이 있는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자본이 없는 사람들은 단톡방에서 자연스럽게 나가게끔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예를들어 얼마 밑으로 주식 주문을 걸게끔 유도해서 주식 자본의 흐름을 고정시켜버리면 세력을 형성시킬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는거죠. 그런 용도로만 쓴다는 느낌을 받게되면서도 그래도 수익이 난다면야 괜찮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단톡방을 합치면서 톡 관리자도 바꼈는데 너무나 시원치 않게 이야길 하다보니 말이죠. 성과물도 기록하는게 수익률이 떨어지면서 유세를 떨었던게 믿음이 생기지 않게 되더라구요. 여러종목을 언급하면서 오르는 종목이 겨우 소수의 수익률을 내면서 자랑을 하니까 말이죠.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많지 않은 수익으로 지속적인 이야길 하는 것은 분명 그 방에는 이미 유료방을 하지 않을 사람들을 대거 모아놓았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결국엔 이 방에서 주식을 계속 하는 행위는 본업을 하면서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일 때문에, 항상 모르는 새 종목이 공개가 되면 주식을 매수하면서 부터 불안감에 떨게 되죠. 그러다 보니 알지도 못하는 주식을 사서 두려움에 떠는 것보단 이제 흐름을 아는 종목 하나라도 열심히 투자를 해보려고 결국엔 모든 보유종목을 팔고 '삼성전자'에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SDN 을 팔기전까진 누적실현손익이 거의 15만원대였죠. 항상 마지막엔 내가 가진 이득을 어느정도 포기할지 알아야지 그 곳에서 자유롭게 벗어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떤 분이 말씀을 한것을 들었는데, 자신은 주식을 하기 위해서 절대 스마트폰과 PC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직접 주문을 한다고 합니다. 이유를 말씀하시길 쉽게 거래를 할 수 있게되면서 자신이 중독이 되서 거래를 못 끊는 중독증상이 생겨서 너무나 그게 무서워서 확실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뭔가 그 분은 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젊은 사람들은 어떤 것도 잘 다룰 수 있는 능숙한 능력을 가진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다면 자제를 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이 자제하는 능력을 자신이 스스로 제한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도 이번에 주식을 거래를 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투자하게 되면 열심히 하면 이득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한 시간에 대비 버는 수익작아질 수 있다는 사실도 생깁니다. 노력하면 당연히 돈을 버는 것은 맞지만 그 노력에 상응 하는 댓가를 높이는 것도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입니다. 우선 저는 주식을 사고 파는 것 조차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런 기회에 좋은 경험을 했다는 것에, 게다가 손해를 보지않은 것에 너무나 만족을 합니다. 시간을 들이면서 들었던 스트레스는 분명 좋은 건 아니었지만 결국엔 이 모든게 저에게 맞는 일을 좀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계기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만 하라는 교훈을 얻게 된 것이죠.


8월 20일때 부터 했지만 한달간 수익 100,519원입니다.


9월간 수익43,513원입니다.


이 모든 종목들을 제가 알아서 구매했다는것은 불가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익을 냈다는 것은

주식은 공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하는 거구나하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큰 수익을 낼 그런 자본이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결국엔 안전한 주식을 하면서 수익을 얻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심신상에 유리할 것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0월 들어서 거래했던 주식실현손익은


SDN의 실패로 (손익률 -10.78%

지금 당장은 많이 흔들렸지만 머지않아 삼성전자로 좋은 수익을 낼 예정입니다.

그 패턴을 이제 배우게 된다면 저는 한가지 종목을 추가로 알아볼 예정입니다.

한개가 성공이 된다면 다른 안전한 종목을 알아보게 되면서

조금씩 투자를 하게 되겠죠.

이런 방식으로 주식은 거래하는게 안전하다는 것을 

'부의 본능'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참고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속성으로 여러가지 주식을 체험하면서

가장 조심해야할 일은

부도가 나는 주식들을 조심해야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그런 확률을 아예차단하고자

이번에 코스피 주식을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리스크는 줄이고 이득은 보면서 스트레스는 받았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삼성전자를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미친듯이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삼성전자의 위상이 조금은 위험하다는 생각도 들었긴 했지만

부동 국내 코스피 20%이상 지분율을 차지하는 주식이기때문에

절대 망할수가 없다는 확신하에 누구나 다 투자를 해보는 주식이죠.

특히 외국인이 자본력으로 삼성전자를 투기를 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망하지는 않지만 단기간으로 투자해서는 안되는 기간이 더 늘어났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이번년도 5월 경에 액면분할이 일어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거래하기는 했지만

그 결과는 삼성전자의 주식가치를 하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긴 했습니다.

원래 삼성전자의 가격이 액면분할하기전에 평균가를 맞춰보면

1주에 250만원이었으니까 50분의 1로 분할해서

5만원대의 금액이 평균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최근 43천원대까지 곤두박질 치면서

5만원대까지 오르지 못하는 선에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에서는 3분기에 삼성전자가 58천원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죠.

그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우린 믿지 않습니다.

예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추세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가장 절대적인 공식은 손절가입니다.


주식을 있는데로 팔고나서 현금이 있는데로 주식이 떨어질때마다 한주씩 샀습니다.

안떨어지겠지 안떨어지겠지하면서 또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패턴은 익숙한 패턴입니다.

팔기전까진 판게 아닙니다.

적금을 할 돈이라고 하면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그 전에는 확신하기 어려웠지만 20년 이상을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던 분이

대주주가 되면서 벌어들인 수익률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삼성전자는 계속 발전할 것임을

맹신까지 하면 안되겠지만 (언제나 판단은 본인의 몫이란 걸 잊지마세요.)

삼성전자만큼의 추진력을 따라가는 기업이 몇개는 있지만

지분율로 따지면 어려운게 맞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매수로 총 5만원대의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현금으로 상환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점을 유의하셔야합니다.

쓰지 않는 돈이 있다라면 해볼만한 투자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건 삼성전자의 주식의 흐름 패턴을 어느정도 집중해서 본 사람만이

안심하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도 1천원씩 떨어지면 200만원이면 약 4만원 가량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손해를 보려면 매도를 해야한다는 것이 전재가 되어야합니다.

아직 팔지않았다는 사실을 혼동하시지 않을 자신이 있는 분에 한해서

이러한 방식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직 주식관련해서 책을 더 읽어봐야겠지만

주식 초보자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주식이 삼성전자가 된 것

이번 액면분할이 아니었다면 불가했을 것입니다.


최근 2개월간 주식을 투자하면서 삼성전자로 벌어들인 수익이 3~4만원정도이니

수익의 3할은 한 샘입니다.

이건 다른 사람이 정보를 준 것이 아닌

저 나름대로 삼성전자는 내려가면 올라간다는 공식을 생각하면서

타이밍을 잡은 상태에서 계속 떨어질때마다 주식을 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방과 비교를 해본다면 그렇게 많은 주식의 신경을 쓰는 것보다

우선 하나의 주식이라도 수익을 보는 방법을 터득하고나서

조금씩 종목을 늘리게 된다면 그게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주식으로 수익을 버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은 항상 지금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닌

여유돈으로 해야하는 공식이 있으나

삼성전자적금을 할 돈까지 해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단톡방을 통해서 느끼게된

주식투자 경험기였습니다.


이 모든 의견은 저만의 의견이며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모든 선택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상기하시고

주식 투자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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