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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공략하기 - 12월이 끝나기전 주식 배당에 대해 알고 넘어가세요!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2.05 23:4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이번해도 곧 끝나갑니다. 벌써 12월 5일인데요.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라구요. 12월에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꼭 아셔야할 달콤한 보너스를 위해 준비를 하셔야할 일이 있으실 겁니다. 바로 배당이란 건데요. 최근 제가 삼성전자 주식 4주에 대한 배당을 받았다는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갑자기 또 무슨 배당이냐 할건데요. 그건 3분기 배당이었고 그럼 이번에 하는 배당은 무엇이냐라고 물어볼때 내년에 받을 배당을 위해 이번년도 내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이 배당에 대한 개념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배당이란 기업이 1년동안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분배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배당 기준일 현재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 발행회사가 정기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에게 이익배당을 하는 경우, 발행회사로부터 지급(주총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 되는 현금 배당 또는 주식배당을 일괄수령하여 각 영업점 실질주주에게 배분하여 지급합니다. (1,000원 미만의 배당세는 면제 - 소액부징수)


1. 공시정보에서 배당금 배정유무를 확인하고 

2. 배당권리내역을 증권사의 HTS프로그램에서 조회합니다.

3. 현금배당일 경우 발행사의 당사계좌 입금확인 즉시 계좌에 자동입금됩니다. 

주식배당일 경우 상장일 업무개시전 계좌에 자동입고처리 됩니다.

4. 주식배당 단수주대금지급(현금배당지급방법과 동일)을 합니다.


단수주대금 - 배당을 받을때 주식의 비율상 소숫점 이하로 떨어지는 숫자에 대해서는 주식을 부여할 수 없기때문에 1주가 못미치는 주수의 대하여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분

 주식배당

 현금배

 배당 형태

 주식

 현금

 사전공시의무

 있음

  - 사업년도 말 10일전까지 사전공시를     한 경우에만 주식배당 가능

(12월 결산법인의경우 12/21 일까지)

 없음

  - 사업년도말까지 배당에 대한 공시내용이      없어도 추후 주주총회를 통하여 현금배당 지급이 결의될 수 있음

 배당락

(기준가 조정)

 있음

(보통주배당부종가 x 배당전주식수) ÷ 배당 후 주식수 

*보통주배당부종가란 배당락전일종가를 의미

 없음

 기말배당

 ○ 기업의 결산년도 마감에 따라 정기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에게 이익배당을 하는 것

 ○ 결산일로부터 3개월내에 정기주총 개최 → 배당통지서 발송 → 주총 결의 후 1개월이내 지급(최장 4개월 정도 소요될 수 있음)

 중간배당

 ○ 결산기 중간에 배당을 실시하는 것

 ○ 반기말로부터 45일이내에 이사회 결의 → 배당통지서 발송 → 1개월 이내 배당금 지급

 ○ 현금배당만 가능, 주식배당 불가

 ○ 정관에 근거규정이 도입되어 있는 기업만 가능

 분기배당

 ○ 결산 분기별로 배당을 실시하는 것

 ○ 현금배당만 가능, 주식배당 불가

 ○ 정관에 근거규정이 도입되어 있는 기업만 가능

 ○ 분기말로부터 45일이내에 이사회 결의 → 배당통지서 발송 → 20일이내 배당금 지급

 현금/주식 함께 배당하는 경우

 지급일이 각각 다를 수 있으며, 주식 → 장개시 전, 현금 → 입금확인 후 즉시 자동 입금(고) 됨.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주민세 1.4%)

※ 3년 이상 장기보유주식의 비과세 혜택 종료 (2010년 12월 31일)

 기타대여금

 주식배당시 제세금을 징수하게 되면 해당 계좌의 잔액부족 시 기타대여금이 발생함.


배당은 기말배당, 중간배당, 분기배당  총 세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기말배당은 연말에 기준일을 세우고

중간배당은 6월 말에 기준일과 연말에 기준일을 세웁니다.

분기배당은 3개월에 한번씩 기준일을 세웁니다.

1년에 1번 배당을 받느냐, 두번 배당을 받느냐, 4번 배당을 받느냐 차이이며

1년에 한번 배당받는 주식만이 주식배당이 가능합니다. 

주식배당이 가능하다고 해서 무조건 주식으로 주는 건 아니며

현금으로 배당을 할수도 있습니다.

작년에 배당을 했다고 이번해에도 똑같이 배당을 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다가 배당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건 내년 3월에 주주총회를 여는 것을 보거나 내년에 배당에 대한 공시를 확인해야만 진행하는 것이니 참고하시고 되도록 배당을 받으신다면 기업들을 잘 분석하셔서 영업이익이 적자가 난건지 흑자가 난건지 잘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배당 공시를 보면 시가배당율(%) 이 있는데 이를 현금 배당율(%) 과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배당금 ÷ 배당기준일 주가 x 100 으로 계산한 수치가 시가배당율입니다.

배당금 354원 / 9월 28일 삼성전자 종가 46,450원 x 100 = 0.76211



배당금액면가 x 현금배당율로 계산한 수치가 공시된 1주당 배당금입니다.

삼성전자 액면가 100원 x 현금배당률 3.54 = 1주당 배당금 354원


소액부징수 제도라고 하는 건 어떤건지 알아볼까요?

1,000원 미만의 배당세는 징수하지 않는다는 건데요.

주식 배당금이 총 5,700원이라고 한다면 세율 14%를 적용해 세금은 798원이 됩니다.

위의 배당세금은 798원이지만, 1000원 미만이므로 징수하지 않고 면제됩니다.

제가 이번에 삼성전자 배당금을 1,200원 이상을 받았는데요. 세금을 징수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1,200원의 세금이 1,000원이 안되서 그랬던 것이죠.

그럼 배당금을 얼마까지 받으면 세금이 안나오는 걸까요?

1,000원을 14%로 나누고 100을 곱하면 됩니다.

7142.85714 이기 때문에 7142원까지만 받으면 세금은 부가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배당액이 354원이니까 나누면 20.1751412 이기때문에

20주까지 보유한 주주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았을테죠.

21주를 가지고 있었다면 배당액이 7434원으로 측정되면서

세금과 주민세를 계산해버리면 6,289원을 받게되네요?(주민세 계산까지했습니다.)

주민세 1.4%까지 떼기때문에 100 - 15.4 = 85.6 % 를 받게 되는거죠.

삼성전자 20주를 보유한 사람은 배당액이 7,080원이고

삼성전자 21주를 보유한 사람은 배당액이 6,289원이니까

21주 기준액에서 한주씩 더 사시는 분들은 354원이 아니라

303.024원씩(354원 x 0.856) 더하면 됩니다.



- 배당어디에서 조회하는 건가요?

한국예탁결제원 사이트(http://www.ksd.or.kr/)에서 배당현황 조회 가능합니다.

결산배당, 중간배당, 주식배당, 우선주, 지급일자 등 모두 조회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를 클릭했더니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사실 HTS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배당 관련 메뉴나 권리 메뉴를 찾으시면 되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고 배당을 받는 것에 대한 조회만 가능하오니

상세한 권리내역조회는 증권사에 문의 해야합니다..


배당 관련 핵심 포인트!


- 12월 결산 종목의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보유하면 되는건지?

1.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 권리가 없는 상태

2. 배당락 조치 시기 : 사업년도 종료일 전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예시 : 2018년 12월 31일 마지막거래일인 경우

12/26(수) 12/27(목) 12/28(금) 12/29(토) 12/30(일) 12/31(월)

여기서 28일 금요일은 폐장일(납회일)이며 31일은 휴장일입니다.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권리가 발생하려면 12월 26일까지 매수 또는 보유

(12월 26일 매수분 결제일 :12월 28일) 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12월 27일부터 매도를 해도 배당권리는 발생합니다.

※ 12월 결산법인의 경우 각 년도마다 

마지막 거래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꼭 확인하셔야합니다.

※ 12월 결산 및 3월 결산 법인에 따라 배당이 12월에 해당이 안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주식이 12월에 결산을 합니다.


- '공시정보'에서  '주식 명의개서 정지기간'이라는게 있는데 이 기간에 매매거래 정지가 된다는 의미인가?

 주식매매는 정상적으로 거래 됩니다. 명의개서란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회사로부터 주주로 인정받기 위해 주주명부에 성명과 주소등을 기재하는 것을 말하는데, 주권을 매매함에 있어서는 명의인(명의주주)이 누구인가가 문제되지 않으나 배당, 감자, 증자 등의 경우는 실질주주가 아닌 명의주주가 권리의 주체가 되므로 명의개서 절차가 필요하게 됩니다.

- 배당금통지서보다 배당금액이 적게 들어 온 경우

 세금 15.4% 공제 후 들어오며 세금차액도 아닌 경우라면 해당종목을 한 증권사가 아닌 복수증권사에 보유했을 수도 있습니다. 배당금 통지서 발송기준은 기준일 전 가장 최근 주소를 신고했던 증권사 기준으로 발송됩니다. (원래 배당통지서는 기준일 기준 등록된 주소로 증권사에서 예탁원에 통보, 12월 말 결산법인 배당종목 보유시 12월 말일자 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예탁원에서 주주들에게 일괄 발송합니다.)


- 배당 가산액 (gross up)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를 할 때 배당 소득이 2천만원 초과시 총 금융소득에서 2천만원(이자소득을 먼저 차감)을 차감한 후의 배당소득에 대하여 100분의 11에 해당하는 금액을 배당소득금액에 가산하여야 하고 이를 gross up 이라고 합니다.

배당가산액은 배당소득금액에 가산하였다가 산출세액에서 공제(배당세액공제)하게 됩니다.

배당소득에 가산한 금액은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배당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법인의 소득에 대하여 법인세로 이미 과세된 소득을 배당단계에서 주주가 배당소득세를 납부 하였으므로 이중과세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주주단계에서 소득세를 과세할 때 해당 소득금액에 대해 과세된 법인세 상당액을 배당소득총수입금액에 가산하여 소득세를 계산한 다음 그 배당가산액을 소득세산출세액에 공제하는 방식입니다. 

배당세액공제는 ①그로스업 한 금액과 ②산출세액-원천징수세율방법의 산출세액 중 적은 금액으로 합니다.


★ gross-up 대상제외 경우는

① 외국법인으로 받는 배당소득

② 선박투자회사, 기업구조조정부동산 투자회사(CR리츠)등에서 받은 배당소득

③ 펀드, CMA, MMF 형에서 발생한 배당소득

④ ELS, DLS에서 발생한 배당소득


- 의제배당이란?

형식적 (이익처분에 의하지 않는)으로는 배당이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회사의 이익이 배당과 같이 주주에게 주어지는 경우이며 보통 주식취득시 소요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환급 받는 경우 (감자, 합병, 분할, 해산시)와 무상주를 교부받는 경우(요건 충족시)가 있습니다.

① 주식 취득시 소요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환급받는 경우

② 무상주를 교부 받는 경우

  무상주를 교부 받기 위해서는 잉여금(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 의 자본전입이 필요합니다.

  이중 이익잉여금으로만 자본전입이 된다면 의제 배당에 해당됩니다.


- 고배당

 고배당은 과세특례가 적용될 수 있는 기업이 해당 됩니다.

시장평균 배당 성향, 수익율이 120% 이상이면서, 배당증가율 10% 이상, 또는 시장평균배당성향,수익율이 50% 이상이면서 배당증가율이 30% 이상인 경우입니다. (배당율이 원래 적은 경우도 증가율 높으면 적용)

소액투자자는 일반 배당소득세율 14% 보다 낮은 9%로 적용합니다. ( 대부분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자는 이에 종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인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 중에서(지방세 포함해서 6.6%~41.8%까지 적용)

금융소득 + 기타소득 = 2,000만원 이상 38.5% or 41.8% 일때 한계세율 적용 ⇒ 27.5% 분리과세선택(절세측면유리)

2015년 결산을 마치고 지급되는 분부터 3년간 고배당 과세감면 한시적인 혜택입니다. 지급일 기준으로 2016~2018년에 지급받는 배당금 중 고배당기업이 주는 배당금이 대상입니다. 즉, 2017년 사업연도 지급분에 대한 혜택으로 일몰종료하여 현재는 시행되지 않습니다.


※ 참고 용어


시가배당률 = 배당금/배당기준일 주가 x 100

⇒ 일반적으로 배당투자자는 과거에 기업이 주주들에게 배당을 지급했는지 확인하는데 이때 참고하는 지표가 최근 3년 동안의 시가배당률입니다. 

배당률 = 배당금/액면가 x 100

⇒ 배당금을 액면가에 대비하여 지급되는 배당금 비율, 액면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문제점은 기업의 주가가 높아졌을 때 이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 투자수익(배당금)이 배당률보다 낮을 수 있다는 것이 있습니다.

배당수익률 = 배당금/현재주가 X 100

⇒ 현재 주가대비하여 지급되는 배당금 비율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본인이 투자하는 금액의 몇%를 배당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배당 성향 = 배당금/주당순이익(EPS)

⇒ 기업이 1년동안 벌어들인 순이익 중에서 얼만큼 배당금으로 쓰는지를 알아보는 지표, 배당성향이 높으면 주주들이 받는 배당금이 많아질 것이고 배당성향이 낮다면 사내보유금이 많아지는 것을 의미하니 회사에 대한 재투자나 무상증자와 같은 방향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2018년의 배당금, 배당락

2018년 휴장일(거래안되는 날) : 12월 31일 (월)

납회일 또는 폐장일 (마지막 영업일) : 12월 28일 (금)

배당락 (주가 하락 날, 매수 해도 배당금 못 받는 날) : 12월 27일(목)

2018년 배당금 받기 위해 마지막으로 매수해야하는 날짜 : 12월 26일 (수)


지금까지 배당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알아봤는데요. 최근에 금리가 올라가면서 주식시장이 주춤했던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버티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조금은 더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이번년도에 주식을 하면서 깨닫는게 항상 위기는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주주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주식을 계속가지고 있어야하는지 손절매를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이 될 것인데요. 언제나 투자는 기업을 보고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투자한 주식에 대해서는 이익을 본다고하더라도 그것이 불안한 투자로 손해로 귀결될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그래도 배당이란 것을 주는 회사라고 한다면 1년 동안 장사를 잘 해왔다는 뜻이 되니까 주주들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서 관리를 하는 게 투자의 기본적 태도일 것 같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면서 투자란 어떤 것인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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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로 인한 매매거래정지 - 분식회계는 뭐고 매매거래정지는 언제까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20 06:48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지난 11월 14일, 증권선물위원회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고의적분식회계'를 했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는데요.

사실 분식회계에 대한 이야기는 전부터 계속 있어왔었고

이게 언제 수면위로 결정이 날지는 이번 정권에서 결국엔 터지고 말았네요.


분식회계란

: 회사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회계 장부를 조작하는 것, 소위

'장부 뻥튀기'


도대체 회사실적을 왜 부풀렸던 건지에 대한 의문이 있겠죠.

우리나라 대기업인 삼성이 말이죠.

이런 회계에 있어서 미치지 않고서야 왜 분식회계를 했을까요?

당연히 상장폐지의 가능성 여부를 알고서도

이런 시나리오 쯤은 미리 삼성에서 짜뒀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분식회계 발표 직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은 매매거래정지에 걸렸습니다.

상장폐지 여부를 가리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를 받을 예정입니다.



2017년 기준 약 240조 매출을 올린 삼성전자는 

그룹 전체 매출의 4분의 3을 달성합니다.

주식시장을 통한 편법 상속을 위해서

삼성전자의 이재용 부회장이 보유한 주식이 0.57% 밖에 안되기 때문에

경영권 승계를 받기 위해선 방법이 필요했다고 보는 거죠.



사건의 시작은 2015년,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재용은 제일모직의 최대 주주이고



삼성전자1대주주의 삼성생명 2대주주인 삼성물산이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중 삼성생명의 최대주주인 제일모직을 통해

삼성생명에는 영향력이 있었으나

삼성물산에는 아예 주식이 없습니다.



삼성물산제일모직을 합병하면

이재용 부회장삼성전자지배력 강화가능하단 이야기죠.

합병에 유리하려면 제일모직 가치를 과대평가해야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11년 설립된 바이오 시밀러(복제약)생산기업으로

제일모직이 가장 큰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일모직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를 하게 된것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 밑에 있는 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있는데

바이오 시밀러(복제약) 개발 및 상업화를 하는

일종의 영업팀이라고 보면 됩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 삼성바이오로직스 - 제일모직의 고리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식 평가가 커지면 

지분을 가지고 있는 주식들의 평가가 커지게 되는 거죠.

2015년 9월 실제 합병에서

제일모직 1 :  삼성물산 0.35 의 비율로 합병이 되는데요.

삼성물산 3주가 제일모직 1주와 같다는 평가죠.



삼성물산최대주주가 결론적으로는

이재용 부회장이 되는 결과가 일어납니다.



일각의 의혹으로 바이오에피스의 가치 뻥튀기로

이재용 부회장에게 유리한 합병이 이루어졌다고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였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종속회사였던 바이오에피스는

2015년 말 관계회사로 변경이 됩니다.



회계 기준에 따른 종속회사 때는 장부가격 기준으로 하며 약 3,300억원인데

관계회사로 바뀌면서 시장가격 기준으로 하게되면서

약 4조 8천억원으로 뻥튀기가 됩니다.



201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란 회사의 지분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85%, 

바이오젠에는 15%로 이루어졌었습니다.


미국회사인 바이오젠이 

2015년, 콜옵션행사한다는 정보가 있었는데요.


콜옵션이란

현재의 가격과 상관 없이

미리 정한 가격으로 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2015년 당시 바이오젠콜옵션 행사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지분을 늘린다는 정보가 있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장은 

바이오젠의 지분 확대 가능성을 근거로 바이오에피스

종속회사에서 관계회사회계 변경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매년 적자를 보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1조9천억원의 흑자를 보는 것으로 기록을 하게 됩니다.



삼성은 이 부분에 대해 시점면에서 

맞지 않다고 주장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삼성물산-제일모직의 합병은 2015년 9월이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은 2015년 말이었기때문에

조사를 앞으로 더 해봐야 알겠지만



정권이나 금융기관들이 삼성에게 우호적이어서 그랬는지 참여연대가 문제제기를 하니까

2016년 12월 금융감독원이 바이오로직스의 회계 처리에 대해 '문제없음'으로 결론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권이 바뀌면서 다시 문제를 들여다본 금감원에 대해서

삼성측 관계자들은 부당하다고 주장을 할 것입니다.


2017년 3월 금감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특별감리를 착수 했고

2018년 5월 금감원 '회계처리 위반' 을 통보했으며

2018년 11월 14일 증권선물위원회에서 '고의적 분식회계'로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결과 발표 직후 

"회계처리가 기업회계기준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다"며 

"증선위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회계처리 적법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물산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이 이에 관련하여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대해 무효소송을 청구하고 있는데요.

불리한 합병 비율로 인해 손해를 본 삼성물산 주주들이

분식회계가 사실이라고 판단이 된 이상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1심에서는 패소를 했지만 이번 주식시장의 통보로 인해

향후 2심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추후 합병에 문제가 있다고 법원이 결정을 내리게 되면

삼성물산을 통해 삼성전자 지배권을 행사하는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자체가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현재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 대한 조사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가총액 약 22조나 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개인 투자자만 8만명이나 되는데요.

이런 분식회계가 사실이라고 판명이 나면

상장폐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상장폐지까지는 안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분식회계로 결론난 16개 기업 중

상장 폐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합니다.

분식획로 결론나면 장부를 수정해야 되는데

흑자였던 장부가 적자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기업에 적자가 쌓여 납입 자본금이 바닥난 상태로 

자본잠식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상장 폐지로 가는게 맞겠지만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잠식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유상증자란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여 자본금을 확보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시장가치가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추후 유상증자를 통해

상장 폐지는 막을 수 있을 거란 전망입니다.



8만 명이나 되는 주식 투자자가 많은 손해를 보는 것을

정부도 원하지 않을 뿐 더러, 촉망받는 미래신성장 동력인 바이오 산업이기에

전문가들은 앞으로 상장폐지보다는 유상증자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다시 재기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분식회계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사기를 쳤다는 것에 대해

확실히 재판에서 결과를 봐야겠지만

주식시장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라는 점은 잘 아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식돼어있는 삼성은

일개 기업 이상인데 우리의 프라이드이기도 하며

자랑거리인 삼성이 한국 경제에 막대한 기여를 한다고해서

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다하더라도 면피를 주는 것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실정법 위반이 확실해진다면

삼성이라도 단호하게 다스려야 하는 것이 맞지만

사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흐름이 많지 않은 대기업이 좌지우지한다는 것에

조금은 우려스러운 측면이 없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적격성여부논의는 공시에도 나와있지만


12월 5일까지 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정이라고 함은 그 보다 더 빠를 수도 더 늦을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12월 5일까지는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니

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자분들은 그전까지는 공시를 계속 확인하셔야할 것입니다. 


1안 처럼 매매거래정지가 계속 되거나

2안 처럼 매매거래정지가 해제가 되거나 할텐데요.

1안이 진행이 된다면 앞으로 상장폐지를 논하거나

소명자료를 다시 재출하여 추가적 재매매 가능 여부를 논하겠죠.


전문가의 의견들 처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 폐지가 될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되겠지만

혹시 사태가 커지면 모르는 일이기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란 것을 알고 주주분들은 미리미리 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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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배당 통지서가 우편으로 오다. - 삼성전자 3분기 배당 받아라! (배당, 배당락에 대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9 06: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저도 배당이란 걸 이번에 받게 됩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기업이 이윤을 분배하는 것을 배당이라고 하는데요. 삼성전자에 너무나 집착한 나머지 그래도 삼성전자에서 배당을 이번에도 받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배당금액을 그렇게 많이 주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삼성전자만큼은 매번 배당금액꾸준히 분기마다 나오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를 분기마다 보유를 하려고 하나봅니다.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우리나의 주식들 중에는 배당을 하는 주식들이 여럿 있는데요. 대기업들이라고 해서 다 하는 건 아니지만 주식회사 중에서 주식시장을 통한 영업이익으로 인해서 성과를 올리는 곳은 매번 배당을 합니다.

  기업 즉 회사는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이 일어나고 그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게 원칙입니다. 이것을 이윤배당이라고 합니다. 이윤배당을 극대화하는 것이 주식회사의 목적이고, 이 배당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는 주주에게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윤배당은 주주총회의 중요한 의결사항입니다.


  배당은 영업연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회사는 결산을 할 때마다 영업보고서, 재무제표, 감사보고서 등을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합니다. 배당금은 정기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지급시기를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주총회 승인 뒤 1개월 안에 지급하여야 하며, 배당금에 대한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는 5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상법 464조의 2).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우편이 오면 그 우편을 뜯어보면 

자신이 받을 주식회사의 배당의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매번 배당을 받기 전에 통지서를 받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그것을 증권사에 연락하셔서 우편을 발송하지 못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권리인 배당을 통보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증권사에 등록된 정보를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수집하여 우편으로 보내는 것이 

상법상 의무기때문에 꼭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싫어하는 가족분들이 있다면 이런 점을 참고하여

증권사에 등록된 자신의 주소를 자신의 가족이 알 수 있는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로 등록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주주가 알아야할 권리를 우편으로 통보하는 것에 대해서는

모르게 된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겠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 매년 총 4번의 배당을 합니다.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매번 배당에 대한 공시를 확인하셔야합니다.)

분기마다 진행을 하지만 이러한 회사는 대한민국에 몇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말에 하는 회사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이 주식회사가 배당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는 주식을 사시기 전에

배당 공시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매년 하지 않고 영업이익이 확연히 났을때만 배당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분기별, 3월말 기준, 6월 말 기준, 9월 말 기준, 12월 말 기준

총 4번의 분기별 배당을 하는 곳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받는 배당은 11월 20일에 주식을 거래하는 계좌로 입금이 될 예정입니다.

배당액은 자신이 주식을 보유했던 계좌로 입금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증권사가 여러군데일 경우 증권사 마다 입금되는게 원칙이긴 한데

간혹 단수주의 경우는 관련 주식이 여러주가 있는 

다른 증권사로 입금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9월 3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4주 보유했는데요.

배당금 총 1,416원입니다. 주당 354원배당금액입니다.


그렇다면 연이율로 따지자면 어떨까요?

삼성전자를 한주당 대략 45,000원이라고 가치를 잡아보고

세달에 한번씩 한번씩 배당을 받는다고 한다면

삼성전자 3주의 금액 135,000원 한달 이자가 350원이라고 생각한다면

연이자는 4200원이 되겠죠?

135,000원의 연이자가 4200원이다라고 했을 경우

1,350원의 연이자가 42원이기때문에

백분률로 환산하면 연이자 3.1%가 됩니다.

사실 배당금을 300원으로 계산해도 연이자 2.6%가 되기때문에

은행이나 CMA계좌에 입금해 놓는 것보단

훨씬 높은 이율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18년 10월 26일, 그날 삼성전자는 올해들어 최저치인 40,400원을 기록했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이 아무리 곤두박질 쳐도 삼성전자

중간에 한번씩 45,000원은 항상 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삼성전자 주식은 보유하기만 하고 있어도

배당이 꼬박꼬박 나오는 것을 장점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당을 받기 전에 한번 많이 오르면 매도를 하면 되고

주식 배당을 받기전에 주식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싶으면

주식을 매수하는 형식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죠.


경고

정말 주식의 가격이 많이 떨어질때는

가슴이 철렁이는 부분을 견디지 못하고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도 있으니

(저는 이번에 경험을 했습니다. ㅠ)

되도록 주식을 알지 못하는 분이라면 이러한 경험을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배당을 하는 회사들은 연말 기준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기준으로

다음해 3월에 주주총회를 거쳐 배당을 결정하고 

4월 중순에서 말쯔음에 배당을 하게 됩니다.


작년 분기말 (4분기) 배당 같은 경우는 올해 3월 23일에 주주총회가 있었고

주주총회를 거치고 나서는 한달 이내에는 배당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공시에는 정확히 언제 들어온다고 예정일자가 나오진 않았기 때문에

증권사에 연락해서 물어보거나 아니면 자신이 사용하는

HTS 프로그램에서 메뉴 이름 중에

권리, or 배당이라고 검색해보시면

그리고 시작일을 작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해놓으시면

올해 받았던 배당 금액배당을 받을 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월 말에 1분기 배당락이 진행 된 이후

작년 4분기 배당을 4월에 배당하고 한달만인 5월에 2분기 배당을 합니다.


여기서 배당락이란 

결산기말이 지나서 당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주가의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 3분기 배당락이 걸리지 않으려면

주식을 언제까지 소유하고 있어야할까요?

3분기 배당기준일인 9월 30일까지 보유하고 있어야하는데요.

올해 9월 30일은 일요일이었죠?


--


배당락의 기준은 바로 목요일인 9월 27일에 걸리게 됩니다.

9월 27일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결제가 10월 1일에 되기때문에

실제 삼성전자를 보유한 주주로 보지 않습니다.

9월 27일삼성전자매도한다고 하더라도

10월 1일에 실제로 입금이 되기때문에 

그 사이인 9월 30일이 기준일에 포함이 되어있기때문에

삼성전자의 배당을 받는데는 지장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즉, 배당락이 걸리면 그 날 주식을 매수한다고 하더라도

결제일이 기준일을 지나치게 되므로 배당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반대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배당락이 걸리는 날 부터 

주식을 팔아도 관련 분기에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주식을 사시는 분들 중에서 이 배당이 있냐 없냐에 따라

주식을 보유하는데 결정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배당을 받기 위해서 말이죠.


현금을 배당을 받게되면 

실제로 통지서에 나온 금액만큼 받지 못하게 되는데요.

바로 세금을 떼기 때문이죠.

15.4 %(소득세+주민세) 를 떼기때문에 

통지서에 나와있는 금액을 절대 

다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주식을 배당받는다고 하더라도 원천징수를 합니다.


주식배당(개인) : 단수주대금 입금일에 원천징수

배정주식수(단수주포함) x 1주당 액면가 x 15.4%(소득세+주민세)


 액면가를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현금배당보다 세금이 좀 적은 편입니다.





이번 삼선전자 주식을 배당받으면서

배당에 대한 부분을 알아봤는데요.

제가 쓴 포스팅을 보시면서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잘 이해하셔서

경제 생활에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나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공감은 됩니다!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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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수익, 드디어 입금 받다! - 도전의 사이클 완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7 09:54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원래는 매월 20일에 입금이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외화통장을 등록하자마자 갑자기 다음날 바로 새벽에 입금을 처리했다는 내용을 보고

이게 무슨일이지 했는데 핀번호만 빨리 입력됐으면 이미 입금됐을 금액들을

빨리 입금을 처리해주는 듯 합니다. 

입금을 받는데 있어서 바로 포스팅을 하고 있었는데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 포스팅까지 완벽하게 보신다면 애드센스를 거의 마스터 하신거나 다름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포스팅을 다 보시고 따라하셔야 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SC 제일은행 어플을 실행해서 외화보통예금 통장에 예수금을 확인 해봅니다.



118.84달러, 이건 저번달 20일에 받았어야할 금액이었는데

이번달 10일에 핀번호 등록과 더불어 통장을 등록했더니

바로 익일 11일에 입금처리를 했다고 통보를 하네요.

이메일이 11일(일요일)에 도착했고 입금은 이틀이후에 됐습니다.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입금이 안되면 은행에 물어봐야한다고 하는군요.

이제 외화를 한화로 바꿔보자구요.

 실시간 매매  를 누릅니다. 



이런 메시지가 뜰겁니다.

외화계좌에 대한 출금계좌 등록을 해야한다고 뜨는데요.

결국 여기서 막히게 됩니다.

 출금계좌 추가 바로가기  를 누르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은행계좌를 추가등록 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추가등록  을 누르면



통장비밀번호를 누르라고 나옵니다.



통장 비밀번호를 누르고 확인을 누르시면



보안카드를 가지고 있으시면 보안카드 일련번호를



OTP를 가지고 있으면 OTP 일련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보안카드는 은행에서 무료로 발급해드리는데

OTP같은 경우는 구매시 유료이며 다른은행 OTP더라도

타기관 OTP 등록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나 사유코드부적

전자금융거래신청시 출금계좌의 인터넷추가 등록을 신청하지 않으셨습니다.

라는 에러2256 - PB296010 코드가 뜰건데요.

이건 계좌개설 후 한화계좌와 외화계좌를 연동시키는

약정을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메시지입니다.

이 약정을 하려면 온라인상에는 불가합니다.

가까운 SC제일은행 지점에 내점해서 

외환계좌의 한화출금계좌약정을 등록해달라고 하셔야합니다.



가까운 SC제일은행을 내방한 후 출금 계좌를 등록했습니다.

 실시간 매매  로 다시 들어가서

 외화팔고 원화사기   를 누릅니다.

그럼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출금통장 비밀번호 입력 후

입금외화 금액을 입력합니다.

출금가능금액 USD 118.84 이 확인됩니다.

여기서 달러는 118, 센트는 84인데요.

입금외화금액 입력시 달러와 센트를 구분해서 입력합니다.

숫자입력에 118, 00을 눌러서 84를 입력합니다.



그럼 위와같이 원화예상금액이 

 KRW 132,958.19 라고 확인됩니다.

환율은 매일 바뀝니다. 환율이 내려갈 것 같으면 빨리 환전하시는게 낫고

환율이 올라갈 것 같으면 그대로 두는것도 방법이겠지만

그건 재테크의 개념이라서 여기선 환전하는 방법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인   을 누르시고



주문 확인을 하면 우대금액을 추가로 1,069원 더해서

총 134,027원이 입금이 되는데요.

환전할때 제가 알기론 수수료가 분명히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예전에 SC제일은행에서 수수료 우대 라고해서 


외화계좌개설하고 당시 이런 메시지가 왔었죠. 

저긴 70% 우대환율이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론 80% 우대환율을 받으니 20%만 수수료를 받겠다는 거겠죠?

원화로 바꿀때도 수수료는 드는 것 같네요.



저날 환율을 계산해보면 KRW 134,336.74 이었으니

그렇게 큰 수수료는 든것은 아니라고 보면 되겠네요.

정확한 계산식은 저도 공부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환율은 실시간으로 계속 바뀌기 때문에

검색한것과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보안매체 인증 후



주문완료 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입금이 완료됐음을 확인합니다!



계좌내역에 들어가보면



원화가 입금됐음을 확인합니다.


처음 입금을 받았는데요. 드디어 완벽한 애드센스 수익을 한화로 바꾸면서

애드센스 광고 수익 받기를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이 싸이클을 통해서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잘 만들어 나간다면

여러분들도 곧 부자가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전에 어떤 분의 블로그를 봤는데요.  하루에 200달러가 넘는 애드센스 광고 수익을 받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 방법도 제가 한번 연구해봐서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존 셀러는 현재 멘붕이 온 상태라서 이번달에 더 진행할건지 안할건지 조금은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 겨우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유튜브와 아마존 모두를 하다보니 결국 탈진하게 되면서 건강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래도 블로그는 꾸준히 수익을 주고 있어서 고마워서라도 열심히 하게 되네요. 유일하게 수익이 나고 있는 분야라서 그런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실 유튜브보다 블로그를 잘 관리한다면 유튜브 못지 않게 많은 수익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다른 분의 블로그를 보면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잘하는 것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합니다. 이것 저것 도전해봤지만 그래도 그 중 가장 잘 된건 블로그이다 보니 한번 더욱 더 공부해서 발전을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애드센스 티스토리 수익이 한달에 10만원이 안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는 본업이 있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이 언제 가장 많이 일어나는지를 계속 보고 있어서 그런지 한달에 그래도 7~9만원의 수익은 계속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달에도 8만원 정도의 수익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달에 10만원이 되는 수익을 유지할 전망으로 보이구요. 하루에 200달러가 넘는 수익을 받는 방법까지 지속 연구한다 한달에 적어도 2~300만원 정도 되는 블로그 수입을 얻게 되는 날이 오겠죠? 


  성공하게 된다면 꼭 책으로 써내고 싶네요! 그 날이 올때까지 응원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에 메인에 나오는 포스팅은 저보다 훨씬더 많은 애드센스 수익을 챙기시고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주부분들인 것 같은데요. 한번 이런데도 자주 들러서 교류도 하고 그래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우물안에 개구리인 부분이 많아서 노력해서 이번년도 봄 부터 도전해서 여름부터 수익이 발생한 애드센스가 겨울이 되어가니 첫 입금을 받게 됐는데요. 정말 처음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하지 않고 자신이 진정으로 애정을 가지고 계속 블로그를 키운다면 그게 수익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는 것에 전혀 관여치 않고 자신의 유토피아를 잘 키워나가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저보다 잘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수익이 조금밖에 나지 않는 분들은 제 포스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로그인하지않으셔도 가능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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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수능, 11월 15일 당일! 주식시장 개장시간 1시간 연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5 06:3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아침부터 종가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왜 주식거래가 안되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건데요.오늘은 2019학년도 수능이라 장전종가 거래가 예전보다 한시간 늦은 오전 8시30분부터 있을 예정입니다.

한시간씩 뒤로 주문시간이 밀리는데요. 대신 시간외단일가만 오후 4시부터 6시였던게
오후5시부터 6시까지로 한시간 단축이 됩니다.

장거래 시작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 30분까지니 오늘 주식거래하실때 차질 없이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생 여러분들 준비하신 만큼 좋은 성과 염원합니다. 수능날 아침마다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날씨가 그렇게 추운편은 아니니 아침에 긴장은 덜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끝까지 방심하지 마시고 노력의 결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주식시장에도 어제는 하락세로 마감했지만 오늘만큼은 주식시장에도 좋은 소식이 돌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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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핀번호를 입력했으면 마지막으로 외화통장등록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1 21:2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애드센스 입금계좌를 SC제일은행 외화통장으로 

등록하는 내용을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http://www.adsense.com 으로 들어가서 로그인하면

핀번호까지 입력이 마쳐졌다면 왼쪽 카테고리 메뉴에

 지급  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 것입니다.



 지급에 보류가 걸려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뜰건데요.

이건 통장을 등록하지 않아서 뜨는 것입니다.


외화통장 개설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누르세요.

2018/07/11 -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위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라던지 오른쪽 하단에 결제 수단 추가 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새 은행 송금 세부정보 추가를 체크 한 후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위의 모든 사항을 입력하고  저장  을 누릅니다.



SC제일은행 영어이름은 

STANDARD CHARTERED FIRST BANK KOREA

라고 적으면 되고

SWIFT 은행 식별코드는  SCBLKRSE  입니다. 

중개은행이 있는 경우는 은행에 직접 알아봐야 하는데

대부분 우리나라의 은행은 중개은행이 없습니다.

중개은행이 있을 경우는 입금 기간이 배로 소요가 됩니다.



정상적으로 등록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급에 보류가 걸려있다는 표시가 나옵니다.



기본 결제 수단 변경 완료라는 메일이 도착해서

그 메일에 내용을 보면 애드센스 로그인 후

탭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 후 드롭다운 목록에서

'지급'을 선택하라고 나옵니다만

이 내용은 애드센스 메뉴가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예전 메뉴의 경로를

자동으로 메일로 보내는 것 같습니다.

이 메시지가 뭔지 보고 한참을 헤맸다가

결국은 로그아웃 후에 다시 로그인 해보니 지급 보류 메시지가 사라졌습니다.

아니면 메일에서 보낸 메뉴처럼 화면이 나오시는 분들은 저렇게 하셔도 될것 같네요.


이렇게 계좌를 등록하고 나니 무언가는 시원하면서도

한가지는 더 알아봐야할 것이 남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외화계좌로 송금이 되면 

그 금액에 대한 수수료가 제외가 되고 입금이 되는데

SC제일은행300달러 미만 무료입니다.

한달에 300달러 이상 애드센스 수익을 받게된다면 수수료는 1만원입니다.



하지만 우체국 1일 2만달러까지 송금 가능하며 

수수료는 5천원입니다.



우체국 사이트에 가면 이러한 정보는 있지만

우리가 필요한 정보만 알면 되겠죠?


이런 점을 가만하여 처음에는 SC제일은행 외화계좌로 매월 광고수익이

300달러 미만일때까지 쓰다가

 애드센스 수익이 날로 달로 늘어나서 300달러 

이상의 금액을 익월에 받게될 걸 안다면

그 달에 바로 우체국 외화통장을 바로 개설하고

바로 등록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유익한 포스팅이 됐다면

공감버튼이나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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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SC제일은행으로 등록했네요. 가장 수수료가 좋고 환전할때도 완전싸더라구여.ㅎㅎ
    • 우체국 계좌개설하는 날까지 파이팅해요!
    • 제가 아는 블로거는 하루에 200달러가 넘는 블로그 수익을 달성했어요. 열심히 하시는 분 같더라구요. 블로그 사이트는 공개는 안하시구요! 방법은 알려주더라구요. ㅎ 한번 저도 해보려구요
  2. 좋은 정보 공유감사드립니다!

드디어 애드센스 우편이 왔는데 왜 3장이 한꺼번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10 19:30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드디어 도착한 애드센스 우편

이 안에는 핀번호가 들어가 있는데요.

애드센스의 광고수익을 얻기 위해 주소인증을 해야하는데요.

이 주소인증을 굳이 우편을 통해서 해야하는 구글 애드센스

처음 10달러를 돌파한지가 어언 3개월이 다 되서야 받게 된 우편이라서 그런지

정말 기뻤지만 참, 우편을 배달하는 국내의 우체국에서도

이 우편을 배달하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건지

배송은 분명 한 것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분명해진 이유를 알아내고야 말았죠.



일단 위에 사진은 우편의 앞면인데요.

어디에서 온건지, 말레이시아라고 적혀있긴 한데



인증을 하고나서 다음날인가? 추가로 도착한

두장의 애드센스 우편...

이거 참, 3번이나 요청한 건 맞지만

세달이 다 되서야 한번에 모든 우편이 오고야 말다니

차라리 한장만 왔다면 전에 왔었던 메일이 분실되었다고 생각하고

맘 편히 생각했을건데, 도착을 하고야 말았으니 결국 쓰레기 밖에 더 되는가 싶기도 하구요.

일단 애드센스 우편이 3장이 도착해도 핀번호는 

그 중에 하나 아무거나 먼저 입력하면 승인을 해줍니다. 



그래도 드디어 애드센스 우편을 받고 양쪽 모서리 부분을 제거해달라는 표시와 함께



뜯어보면 핀번호가 나오죠.

어차피 저 핀번호는 여러분들이 아셔도 쓸데가 없으실 거에요.

이미 입력했기때문에 딱히 누구나 봐도 무방한 번호죠.

내 계정에만 맞는 번호니까 말이죠.



안내에 따라 우편의 접착된 부분을 쭈욱 길게 뜯으면

PIN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왼쪽면에는 보안상 안에 내용을 보이지 않게 하기위해

아이매직 같은 문양으로 Google 표식을 해놨네요.

이 내용대로 애드센스 사이트로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등록은 11월 5일날 진행했습니다.

등록한지 5일만에 포스팅을 하는데요.

고향을 내려 가면서 포스팅이 미뤄져버렸네요.



계정 -> 계정 정보 로 들어가면

주소 확인 주소 인증

이렇게 뜨지요.

주소 인증을 눌러주면 됩니다.



그러면 PIN 입력 이라는 곳에 

이 핀번호를 입력하고나서

 PIN 제출 이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저날이 11월 5일이었으니까 

가장 최근에 PIN이 생선된 날짜가 2018년 10월 7일 이었습니다.

그때로 부터 딱 4주가 지나서야 받게되었네요.

아무리 해외우편이라고 해서 최대 많이 걸린다고 하면 

2주정도 걸릴 줄 알았는데

어릴때 미국에 우편보내면 2주정도 걸린다, 라는 이야길 많이 들어봤기때문에

그 이야길 들은지 20년이 넘은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4주씩이나 걸리다니 

구글의 애드센스 정책 중에 이부분이 가장 이해하기가 난해합니다.

하지만 분명 구글에서는 보낸다는 사실은 제가 찍은 사진을 보면 아시겠죠?



게다가 3번째 보내고나서도 도착하지 않으면

그래도 또 보내는건가?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실건데

이게 구글에서 마지막으로 보내는 우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3번째 보내고 나서 4주 내에 PIN을 받지 못하면 링크에 양식을 작성하여 계좌에 등록된 수취인 이름과

우편 주소가 보이도록 스캔한 주민등록증, 은행 입출금내역서, 또는 전화요금 고지서의

이미지 파일을 첨부해서 보내야 합니다. 

구글에서 지원하는 언어로 작성된 정보만 처리된다고 하는데

한국어는 지원되니 걱정하지 말고 한국어로 된 서류를 보내도 된답니다.

저도 11월 5일, 월요일에 딱 준비하자고 생각했었는데

일 끝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편이 도착해서 되게 기쁘더군요.



핀번호를 입력하게 되면

다시 계정 정보로 들어가면 주소 인증이 사라집니다.


이번 단계는 PIN번호 인증만 보여드리고

통장등록은 다음 포스팅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일간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지속적인 조회수와 수익이 적지만 그래도 난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면서도 이 블로그는 포기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아마존은 왠지 하기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할 수 있는 것들만 쉬운 것 위주로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본업이 있고 블로그가 투잡 개념인데

아마존 셀러까지 하면 과부하가 걸린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멘붕이 오고야 말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일단 애드센스 PIN번호는 등록 했고

다음달에 200달러는 넘게 제 통장에 입금이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입금이 되려면 통장을 등록해야겠죠?

바로 외화통장을 등록해야 하는데요.

외화통장 만드는 방법은 아래에 링크하겠습니다.


2018/07/11 -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 구글 애드센스 도전기 #3 - 외화통장개설하기


외화 통장을 개설하고 나서

그 다음에 그 통장을 애드센스에 등록을 하는 것 까지

마무리를 해야만 입금이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그 내용을 다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애드센스 우편 개봉기와

PIN 번호 입력 공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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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너무 핀번호 늦게와서 재신청하고 그랬는데ㅎㅎ거의 바로 오긴하더라구여..
    • 다행이네요 ^^ 요즘 인터넷 세상에 이렇게 어려운 인증을 하니 고생하셨어요

썰전 289회 - 코스피 2000선 붕괴, 그 사건속을 파해치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6 21:17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10월 29일 정말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났죠.

코스피 2000선이 붕괴되는 사건이었는데요.

이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큰 위기에 봉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이로 인해 자살하러간다고 하는 사람까지 있을정도로

사람들의 불안 심리는 커져만 갔는데요.

그런데 실상 자살한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못본 듯 합니다.

주식해서 망한다고 자살을 하는건 옛날 말인듯 합니다.

알고보면 세상은 주식 이외에도 할 것들이 많고도 많다는 것을

조금은 이해하고 주식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이번 주식을 통해서 삼성전자의 투자로 피를 본 사람이긴 하지만

역시나 이번 썰전편을 통해서 주식을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저도 주식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코스피, 코스닥 중에 문제가 가장 많이 되는 건 코스닥이였겠죠.

코스피까지 이렇게 불안하다보니

코스닥이 곤두박질 치는 순간 수 많은 사람들이 신용으로 투자한 사람이 많다보니까 

결국엔 모든 주식이 반대매매되는 수모를 겪는 경우가 생겼는데요.

사실 신용으로 산 주식이 반대매매 되는게 오히려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긴 합니다.

그래서 신용으로 주식을 주문했을때 담보비율이 기준보다 낮아서 반대매매가 되는 경우

차라리 돈을 더 잃지 않고 자동으로 빨리 팔아줘버리기때문에 손해는 보겠지만

그렇게 큰 손해는 막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을 사람들은 간과하기도 합니다.

코스닥은 코스피가 떨어지면 영향을 더 받는 시장이다보니까

코스닥같은 경우 단타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 시도를 하시다가 이번에 많은 손해를 보셨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번 경우만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다음에도 이런 경우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 것인가를 알아봐야할텐데요.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주식이 버티지못하면 정말 많은 주식종목들이 무너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래도 4만원대에서 더 내려가지 않았기때문에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20%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다른 종목들은 이에 반해 너무나 낮은 주식시장에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세력에 주춤하는 것을 이번에 봤을때

역시나 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지 배우게 되었는데요.



10월에만 시가총액 290조원이 증발하였다고 하지만

이 돈이 어디로 사라진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샀고 누군가는 팔았다는 이야기이죠.

그래서 최근에 다시 외국인이 매수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신탁이나 국가지자체등 매수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곧 주식시장이 회복될 조짐이 보인다는 뜻인데요.

사실 주식시장에 손절가는 정말 중요한 일인데

누구나 다 손절가를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삼성전자를 47,000원대부터 시작해서

계속 조금씩 사면서 45,000원대로 낮췄는데

결국 41,000원까지 떨어지면서 손절가를 하고야 말았습니다만

최근 44,250원까지 고가로 들어서면서 다시 43천원대로 들었다는 것을 보고

그러면서 많은 돈을 잃으면서 교훈을 얻게되었죠.

손절가도 손절가 나름이었다는 것을 말이죠.

대한민국의 우량기업들은 이렇게 회복하는게 외국인들의 투자의 범위에 들어가 있다보니

빠르게 복구가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부분을 생각해서

심리 게임에 밀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은 주식도 경험이겠죠.



이진우 기자가 이번에 말한 설전에서 나온 설명은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들어볼만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손절가가 원칙인 주식시장에서 손절가하기엔 늦었다는 말을 하면서

하나가 떨어진게 아니라 전체가 떨어진 시장에 대해

돈을 버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는게 정말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월 들어가면서 회복은 하고 있지만 그 전처럼 완전히 회복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 주식시장이 1900선까지 떨어졌을 땐

사람들이 모두 이 증상이 3개월은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만

결국엔 어떻게든 오르고 있다는 것을 보면

생각대로 어떤 원인이 확실하지 않다면 그 원인을 파악하는 시간이 걸리는 부분까지

결국 주식시장이 불안한 것 뿐이지 원인을 파악하게 되면 그때부터

주식시장은 어떻게든 회복하려고 한다는 것을 보았죠.

그러니 어느 누구도 주식의 시장에 전망 자체를 확실하게 단언하는 사람의 말은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는 것도 명심을 해야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차트에 많이 의지를 하는데

그 차트의 설명에 반하여 갑작스레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도 있기때문에

무조건 맞다기보다는 참고를 하는데 필요한 도구로 잘 이용해야할 것입니다.



이렇게 주식 상승률이 갑자기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는데 

이건 분명 어떤 오해에서 비롯한 공포증상으로 인한 외국인의 매도세였다는 것을

최근 한 지라시를 통해서 어느정도 유추를 해볼 수 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컨더리 보이콧이란

미국이 자신들이 정한 제재 국가와 거래하는

제 3국의 기업이나 은행에 대해서도 함께 제재를 가하는 것인데요.



이 소문으로 인해 은행 관련 주식이 일제히 하락하기 시작했구요.



미 재무부가 국내 은행들에게 연락해 이미 입장을 전달했다는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려고 했고



미국 재무부의 답변은 통상적인 소통을 향후 제재 조치로 왜곡 해서는 안된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만

이는 정상적인 절차가 아니라고 해석이 되다보니

분명 없었던 이야기가 아닐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청와대에서는 이를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으나

사실 이런 허위사실을 유포하게되면서 얻게되는 피해사실을

누군가는 신고하여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누군가는 분명 이런 헛소문으로 인해

피해를 보게 된 것 아닐까요?

피해를 봐서 모두 신고해서는 안되겠지만

가짜 뉴스에 대한 제재도 여당쪽에서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으면서도

이런 내용에서는 왜 이렇게 소극적인건지

의심을 하지 않는게 이상한 부분이 겠죠.

청와대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므로 어느정도 방어는 하겠지만

아는 사람들은 분명 불안한 낌세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을 팔아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항상 우리는 고민을 합니다만



어려운 쪽이 답이라고 합니다.

참 어려운 이야기인데요.

답이 없다는 이야기와도 똑같은데

주식이란 것이 심리의 변화에 따라 움직이기때문에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정말 손절매를 눈물을 머금고 했지만

어디까지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믿고 그 주식을 갖고 있기엔

리스크가 많은 부분이 있다면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같은 우량 주식은 보유하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다시 들긴 하더라구요.

괜히 삼성전자를 손절가했더니 지금 현재가를 보면 참 암담하긴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게 된 패시브 펀드라는 것을 보면

주가가 하락할 때 주식을 파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주가가 하락할때 정상적으로 하락하는게 아닌

한번에 확 빠지게 되는 현상도 일어날 수 있겠죠.



개인들이 손절매를 제때에 못하면 쪽박을 차는 건 당연한 이야기겠죠.

모두 알고있는 이야기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것도 사실입니다.

주가가 내려갈 때 안팔고 버티는 정도도 대부분 비슷하단 말이죠.

그때 정말 잘 결단을 해야만 결국은 돈을 지키느냐 아니면 돈을 버리느냐인데

비슷한 시기에 주식을 팔기때문에

주가가 더 내려가서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남들 다 팔때 파는 것도 일리는 있지만

팔더라도 빨리 팔던지 해야된다는 뜻이겠죠.



주요국 10월 주가지수 등락률을 보면

참으로 암담한게 대한민국 코스닥이 가장 높은 포인트가 떨어진 

-19.36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에 코스피보단 역시 코스닥이 주식 흐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시장입니다.



개인 투자자가 많은 이유가 코스닥 같은 경우는

신규로 상장하는 기업이 많다 보니

그곳에서 초반에 투자를 잘하면 그 기업이 잘 커서

결과로 주가상승으로 인한 주식에 대한 이득이 많기때문이기도 한데요.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절대 코스닥부터 하면 안된다는 것도 조금은 아셔야할 듯합니다.

처음엔 코스피부터 하셔야지 안전한 우량기업들을 상대로 주식의 흐름을 잘 보셔야만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코스닥 같은경우는 투자자들이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다보니

개인투자자들 성향상 신용 대출을 많이 받게 됩니다.

없는 돈을 끌어서 빨리 오를 것을 기대하고 최대한 많은 수익을 보려고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게 잘되지 않는 것보단 이번처럼 주가가 폭락하는 사태가 발생하면

수많은 신용대출 투자자들이 대출을 갚기 위해 주식을 파는 악순한이 반복이 되게 됩니다.

게다가 원하지 않는 주식을 팔면서 매도되는 물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결국엔 주가가 훨씬 더 많이 빠지게 되는 것이죠.



그 뿐만 아니라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바로 미국의 금리 인상과 미 중 무역전쟁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는 주식시장이 폭락할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언급한 이야기였고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인해 서민들의 경제심리가 위축이 될 수 있는 상황에 봉착하게 되면

결국엔 그 결과로 투자가 위축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생각에

가장 타격이 큰 곳이 바로 한국인 이유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비율이 높다보니 미국의 금리 인상을 통한

현금의 확보를 빨리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의 주식 매도 증상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주식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심리가 커졌다는 것이죠.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이번 트럼프가 중간 선거에 이겨야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있다는 것에 참 아이러니하기도 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 참 암담한게 미국의 대통령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주식시장의 흐름을 기대해야하는 것도 그래서 국가에 대한 존경심도 조금은 사그러지기도 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한국보다 주가가 덜 하락된것을 보면

역시 이 두 국가가 강대국인 것은 틀림이 없다는 건데

미국은 예전부터 강대국이었지만 중국은

정말 세삼스럽게 요즘엔 정말 강대국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대단한 위력을 가졌다고 보입니다.

어렸을때 까지 중국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이젠 글로벌한 사업들이 대거 성공을 이루면서 이룩한 큰 부들이

이렇게 세계에 많은 영향력을 구사하고 있는 것을 보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중국 내에서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다보니

이런 부분을 너무 부러워할 것 까진 아니기도 합니다.



미국 경제에 영향을 받는 나라에 대한민국이 5위이고

중국 경제에 영향을 받는 나라가 대한민국이 2위인데

역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한때 잘 나갔어도 이 두 나라에 영향권에

아직 벗어나질 못하는 자립하지 못하는 나라임에 현실을 바로 보고 돌파구를

찾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대만 증시도 코스피 하락률과 비슷하게 하락률을 기록했는데요.

미국 경제와 중국 경제에 우리나라가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비교할 수 있게 해줬던 통계였습니다. 



우리가 정말 이 사실만 알면

주식을 거래하는데 기본적인 룰을 아는 것이라고 보이는데요.

바로 한번에 많은 양의 주식을 팔면

주가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이를 잘 명심하시고 주식을 거래해보시길 바랍니다.

반면에 누군가가 많은 양의 주식을 사면

주가가 올라간다는 것도 아셔야할 것입니다.



코스피의 외국인 주식보유 비중이 36%나 된다고 하는데요.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국내주식 시장의 단점이 배당이 적다는 건데요.

45천원짜리 삼성전자 1주를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이 300원대가 나옵니다.

배당이 이렇게 적은건지는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해외에 비해서는 적은편에 속한다고 하네요.

어쩐지 왜 이런 금액을 주는건지 의하하기도 했는데

역시나 적게 준다는 것이었군요.



배당은 어떤 주식은 매년 1번 주는 곳도 있고

어떤 주식은 분기별, 즉 3개월마다 한번씩 주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아예 주지도 않는 주식회사도 있습니다.



배당이 적은 이유가 바로 재벌의 기업 소유구조 때문이라는데요.



소규모 지분으로 기업집단을 지배한느 재벌이기때문에

배당을 하면 소유지분이 적어서 이득을 못 본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고객들이 자신들이라는 뜻과도 비슷합니다.



한계에 부딪힌 기존의 기업주도 성장 정책이란 말이 실감이 나는 것이

코스피의 외국인의 주식 투자비율이 36%나 된다고 하니

그들이 또 언제 주식을 뺄지는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 되지않으려면

대기업들 모두 배당이나 이런 부분을 해외 주식시장의 룰에 맞추어서

많은 배당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피하지 못할 선택이 될 것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너무 주워먹기 식으로 주식시장을 대하면 결국엔 많은 사람들이

이 주식이라는 합법적인 시장을 외곡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져

불건전한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최근 지라시의 내용인 세컨더리 보이콧이 사실 무근이라고 판명이 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는 건 사실입니다.

세컨더리 보이콧의 목적은 북한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위해서 하는 건데요.

북한을 도와주면 함께 받게 되는 미국의 제재를 말합니다.




재무부가 당장 한국은행을 겨냥해 제재를 추진하거나 검토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미래에 북한에 자금을 댈 소지가 있는 금융상품들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것이 무슨 뜻이냐면 최근 북한과의 관계가 좋아질 것을 예상한 나머지

많은 금융상품들이 등장할 것인데 이 상품들이 북한의 투자의 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그런 확률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는 미국의 날카로운 판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친미 성향의 대한민국이 그럴일이 없다고 해도

돈이 되는 일이라면 국적을 떠나서 할 거라는 것이

바로 사람의 심리입니다.



당연히 정부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에 대해 엇박자를 낼 생각이 있으면 안되겠죠.

그러다가 대한민국의 수많은 경제인들이 많은 피해를 보게될테니까 말이죠.



인도적 물자에 대해선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순 있다고 쳐도

이런 일이 있으면 국가적으로 큰 사건이 일어날 것입니다.

현 정부의 대통령도 탄핵이 될 수도 있겠죠.



미 재무부가 직접 우리나라 은행에 전화를 했다는 것이 

굉장히 이례적이라는 것이 틀림없기에



정부는 긴장 또 긴장을 해야할 것입니다.



이는 2014년 프랑스 은행 BNP 파리바가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을 무시하고 이란 등과 대규모 금융거래를 했다가



BNP 파리바는 미국 관련된 모든 거래를 금지를 당했습니다.



당시 오바마 미국 대통령 시절에

이런 일이 있어서 

결국 당시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벌금을 물면서도 협의를 본 사실이 있습니다.



금액은 자그마치 9조원이나 되는 금액이었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우방이라고 해도 원칙으로 밀고 나가는 미국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들이 이를 잘못했다간

아무리 1금융이라고 해도 한번에 문을 닫는 수가 있겠죠?




가장 중요한 시일이 이번 11월 6일

오늘이죠. 미국에서 중간선거를 하는데요.

이후에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의 거래를 위해 진영을 정비하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정부나 은행이 잘못을 해서가 아니라는 말에는

조금도 동의할 수 없는게 실무자들이 한번 잘못하면

분명 미국은 큰 제재를 가할 것이기때문에

정부 입장에선 그 문제를 그렇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번 중간선거에 승리하게 된다면

한국 증시에 유리하게 작용할지 불리하게 작용할지 말이 많은데요.

어떻게든 시간은 다가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마음의 준비는 항상 해야할 것입니다.

분명 트럼프는 제 2차 북미회담을 준비할 것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이제 내년까지 3%가 오른다고 하는데

이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금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심해야할 것 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나간다면 이 또한 쉬운 결정은 아닐 것이기도 하지만

변수가 많은 트럼프이다보니 부국을 꿈꿀 것인가

아니면 변방국들의 정세에 더 많은 호흥을 얻을 것인가는

이번 선거가 끝나고 더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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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셀러 프로계정 가입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1.02 20:39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갑작스레 쌩뚱맞게 아마존 셀러 프로계정 가입하기를 포스팅하는데요.

한번에 대차게 무엇인가 해보려고 하다보니

결국엔 프로계정으로 가입하게 되었네요.

일단 지르고 보자는 생각에 바로 결제는 되는 건 아니고

10월 29일 가입했는데 오늘 11월 2일에 결제가 되고야 마는군요.

http://www.amazon.com

으로 방문 후에 sell 이라는 메뉴로 들어가면은

바로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거기서  Start selling   을 누릅니다.



무료 계정으로 가입한 사람은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업그레이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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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구매자와 판매자를 위해 신뢰할 수있는 마켓 플레이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되도록 판매 계획을 업그레이드하라는 모든 요청을 검토하고 추가 문서를 요청합니다. 업그레이드 요청을 받으면 72 시간 이내에 이 설명서를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문서를 받은 후 검토 프로세스는 영업일 기준 최대 3 일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귀하의 계정에 대한 기존 목록은 검토가 진행되는 동안 일시 중지됩니다.

전문 판매 계획의 이점

판매할때마다 청구되는 수수료 $0.99가 없습니다. 귀하는 매달 $ 39.99의 가입비, 추천비 및 가변 종결 수수료 만 지불합니다.

주문에 대한 미국 판매 및 사용 세 징수 권한

모든 제품 (도서, 음악, 비디오 및 DVD 제외)의 배송료 및 서비스 수준 맞춤 설정

피드, 스프레드 시트 및 보고서를 사용하여 인벤토리를 관리합니다.

주문 보고서 및 주문 관련 피드를 사용하여 주문 관리

Amazon Marketplace 웹 서비스에 액세스하여 피드를 업로드하고, 보고서를 수신하고 기타 API 기능을 수행합니다.

프로모션 및 기프트 서비스 제공 능력

Buy Box에서 추천 판매자 상태 및 리스팅 배치 자격


 Proceed 를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주소가 자동으로 뜰꺼구요.



문자가 오면 인증번호를 입력합니다.



정상적으로 인증이 되면 위와 같이

인증이 성공되었다는 녹색 영어가 뜹니다.

이후  Next 를 누릅니다.



모든 것을 확인 후 

 NEXT 를 누릅니다.



영문과 아래에 해설이 나와있습니다.


Do you have Universal Product Codes (UPCs) for all your products? 

모든 제품에 대해 범용 제품 코드 (UPC)가 있습니까?

What is UPC?

UPC 란 무엇입니까?

No 를 선택합니다.


Do you own a brand? Or do you serve as an agent or representative or manufacturer of a brand for any of the products you want to sell on Amazon? 

당신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까? 또는 Amazon에서 판매하고자하는 제품에 대한 브랜드의 대리인 또는 대표자 또는 제조업체로 일하십니까?

What does this mean?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개인이면 No 로 선택합니다.


Would you also like to make your products available to business buyers by enabling business seller features? 

비즈니스 판매자 기능을 활성화하여 비즈니스 구매자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시겠습니까?

What does this mean?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Yes로 선택합니다.


How many different products do you plan to list? 

얼마나 많은 제품을리스트에 올리려고합니까?

1-10 (1~10개)

11-100 (11~100개 사이)

101-500 (101~500개)

More than 500 (501개 이상)



영어에 대한 해석은 구글 번역기를 돌려서 가져왔습니다.




What are UPCs?

In most cases, Amazon requires sellers to have industry-standard product identifiers such as UPC (or ISBN in case of books). These identifiers help us match listings to the existing products in Amazon’s catalog. See below for a UPC example. Don't have a UPC yet? Don't worry, we will guide you through the listing process.


UPC 란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경우 Amazon은 판매자에게 UPC (또는 도서의 경우 ISBN)와 같은 산업 표준 제품 식별자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식별자는 Amazon 카탈로그에서 기존 제품과 목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됩니다. UPC 예제는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UPC가 아직 없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목록 작성 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What does this mean?

Select Yes if (1) you brand or manufacture your items or have them manufactured on your behalf, or (2) your products share a common name, logo, or other identifying mark that appears on the product or its packaging similar to the “Amazon basics” branding in the image below, or (3) the brand authorized you to serve as an agent or representative to manage their business. As a registered brand on Amazon, you receive benefits to help build and protect your brand and offer a great customer experience.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1) 상품을 브랜드로 표시하거나 제조하거나 (2) 귀사의 제품이 "아마존"과 유사한 제품 또는 포장에 나타나는 공통 이름, 로고 또는 기타 식별 표시를 공유하는 경우 예를 선택하십시오 (3) 브랜드가 귀하의 비즈니스를 관리 할 대리인 또는 대리인으로 봉사 할 수 있도록 승인 한 경우. Amazon에 등록 된 브랜드로서 브랜드를 구축하고 보호하며 훌륭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되는 혜택을받을 수 있습니다.



What does this mean?

Amazon Business Seller program provides free access to additional pricing, business profile and brand-building features such as Business-Only Offers, Quantity Pricing and the ability to list credentials like Small Business, ISO 9001 and others, designed to reach a growing population of business buyers on the trusted Amazon marketplace.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Amazon Business Seller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가격 책정, 비즈니스 프로필 및 Business-Only Offers, 수량 가격 책정 및 Small Business, ISO 9001 등의 자격 증명을 나열하는 기능과 같은 브랜드 구축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있는 Amazon 마켓 플레이스의 구매자




이건 체크하지 않고 넘어가도 됩니다.



서비스 란에 

프로페셔널이라고 적혀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아마존 셀러가 프로계정으로 바뀌었다는 메일입니다.

물건을 팔때마다 0.99 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할 필요 없이

39.99달러로 퉁을 치겠다는 말을 해줍니다.

그만큼 많이 팔아라는 뜻이겠죠.

아래는 그 전문을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바이박스의 상위권을 차지하기 위한 필수 업무인

프로로계정에 가입을 해봤습니다.


추가로 아마존 셀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교육관련 메일도 다양하게 오는 것 같더군요.



10월 29일에 계정에 가입하면 72시간있다가 결제한다고 했으니

11월 2일, 즉 오늘인데 아직은 결제가 안됐네요.

시차가 있어서 그러나 조금 있다 결제되겠죠.

일단 오늘 우리나라기준으로 달러 환율이 떨어졌다죠.

다행히 돈은 조금 덜 들겠네요.

오늘 기준 39.99 달러 44,708원입니다.

전에 계산했을땐 45천원이 넘었는데 지금은 44천원대로 바뀌었네요.

운이 좋게도 결제할때가 되니 저렴해졌습니다.

이래서 환테크를 한다고 하죠.


  오늘은 아마존 셀러 프로계정에 가입하기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일단 저는 RA셀러를 할 계획으로 물품에 대한 리스트를 유료로 결제를 하고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현재 프레핑 업체에 이메일을 보낸 상태이며 이런게 어떤 말인지 잘 모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한참을 헤매다 보니까 물어물어 어떻게 하는 방법은 알아냈는데 이제 RA를 하기위해 물품을 아마존 FBA로 보내는 방법을 구상해 보고 해봐야겠습니다. 잘 진행이 되고나면 추후에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아마존 FBA로 물건을 보내는 것만 성공하고 몇 사이클만 돌린다면 앞으로 일은 수월 해질 것 같네요. 그때 더 자세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프로계정은 필수인듯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천천히 하다가 너무나 제한된 정보들이 많다보니 답답한 나머지 결국엔 프로계정으로 질렀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가 갑작스럽게 바쁘게 돌아가는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한달에 내는 돈이 아깝기만 하니까요. 그러니 아깝지 않도록 빨리 물건을 아마존 FBA로 보내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건투를 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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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셀러 계정만들기 - 페이오니아 계정이 만들어졌으면 이제 고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5 19:30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드디어 아마존 셀러 계정 가입하기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가입이 되면 보안관련 포스팅 이후 본격적인 셀러 해보기 단계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우선 저는 처음이다보니 프로계정이 아닌 개인 일반 계정으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반 무료 계정으로 하다가 잘 되게 되면 본격적으로 집중하고 할때 그때 프로계정으로 할 예정입니다. 



드디어 아마존닷컴에 들어가게됩니다.

이건 페이오니아 계정이 가입이 승인이 되면 하는 일입니다.

사실 아마존닷컴(https://www.amazon.com/) 에 들어가지 않아도

아마존 셀러라면 바로 https://sellercentral.amazon.com/

이라는 사이트로 들어가서 로그인 하면 됩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아마존닷컴 페이지로 가서 봅시다.


위 사진에 보면 sell 표시에 동그라미가 되어있는데

그곳을 마우스로 눌러주세요.

그럼 아래 화면으로 바뀝니다.



여기서 노란색 Start selling 버튼을 누르면

프리미엄 계정으로 가입하게 됩니다.

매월 39.99 달러를 내야하는데요. 우리나라돈으로 4만 5천원 돈이죠.

처음부터 이 게임에 열심히 올인하겠다고 생각하시면

프리미엄 계정으로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이 프리미엄 계정으로 가입하시는 분은

아마존 코리아 점프 스타트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점프 스타트 프로그램에 지원을 받게 되면 아마존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무료 교육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과 

아마존 글로벌 셀링 사이트 service.amazon.co.kr를 통해 

셀러가 알아야 하는 기본 정보들에 대해 간략한 교육 자료도 제공합니다.



위 사진을 클릭하면 점프 스타트 프로그램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프리미엄 계정이 아닌 더 아래로 내려가 보면

Just have a few items to sell?

(단지 소량의 물건을 팔겁니까?)

Sign up to become an individual seller

( 개인 판매자가 되는 것으로 가입 하세요! )


사이트에서 밑줄 쳐져있는 문구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Create your Amazon account 

( 당신의 아마존 계정을 만듭니다.)

를 누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안내사항과 같이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이메일은 되도록 gmail 같은 해외 이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이제 가입의 첫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Set up your Amazon selling account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실명을 영문으로 기재하며, 반드시 여권과 일치해야 합니다. 

만약 사업자 명으로 가입하시는 분들은 Legal name회사명과 개인명을 함께 기재해야 합니다.

Ex) PLANNER corporation - Taepyeong Kim


Bank statement 상 기재된 이름의 확인이 불가능하게 되어 

승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Amazon Services Business Solutions Agreement' 을 정독하고, 

Seller Agreement (셀러 약관)에 동의하십시오.


 NEXT 를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Tell us about your business.

(귀하의 비즈니스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스토어 명은 추후에 수정이 가능합니다.

휴대폰 번호는 010-9999-9999 중에 10-9999-9999

를 입력하면 됩니다.

앞에 0을 빼고 입력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입력이 끝나고 나서는

 Text me now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Pin번호를 입력하는 레이어창이 나타납니다.



문자가 오면

그대로 입력합니다.



 Verify  (확인) 을 누릅니다.



Verification Successfully Complete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Next  가 활성화가 되고 그 버튼을 누르면



지불 방법을 설정합니다.

계정을 만드는데 인증하는 비용이 0.01달러가 소요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관계없습니다.

체크카드의 경우 잔액이 꼭 필요합니다.



저는 체크카드로 했었기 때문에 실수로 잔액을 넣지 않았다보니 결제가 안되어서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잔액을 넣으면 하루에 한번씩 승인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실수로 체크카드에 잔액이 없다고 하더라도 카드 정보를 재 입력하고

다음날 같은 시간에 재승인이 들어갑니다.

계정 하나 만드는데 한국돈으로 12원이 들어갑니다.




9자리 라우팅 번호와

외화 가상계좌번호는

페이오니아 계정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페이오니아 Bank Statement 안에도 있습니다.


모두 입력 후에

 Next  를 누르면

Provide your tax information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4번째 단계이네요.

 Start  를 누릅니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Individual  과  No  를 선택합니다.


Individual은 개인이나 개인 사업자를 하는 경우에 진행합니다.

법인의 경우에는 Business를 선택한다고 하네요.

법인 같은 경우 세법이 복잡하다고 하여 전문적으로 하실 

기업인들이 선택하는 경우입니다.


For U.S. tax purposes, are you a U.S. person?

(미국인에게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당신은 미국 사람입니까?)

당연히 No 를 선택합니다.



모든 것을 입력 후  Continue  를 누릅니다.




본인은 IRS 양식 W-8BEN에 따라 제공된 정보에 전자 서명을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전자 서명을하면 즉시 세금 정보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위증시 처벌을받는 가운데 본인은 이 양식에 대한 정보를 검토하고 본인의 지식과 믿음이 참되고 정확하며 완전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본인은 다음과 같이 위증시 처벌을 받습니다.


1. 나는 이 양식이 관련되어 있거나 소유자 또는 계정인 개인으로 자신을 문서화하기 위해 이 양식을 사용하는 모든 수입의 수익적 소유자(또는 수익적 소유자인 개인을 위해 서명할 권한이 있음)인 개인입니다. 외국 금융 기관 소지자,

2. 이 양식의 첫 번째 줄에있는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며,

3. 이 양식이 관련된 소득은 다음과 같습니다 : (a) 미국 내 무역 또는 사업의 행위와 효과적으로 연계되어 있지 않고, (b) 적용 가능한 소득세 조약에 따라 세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효과적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c) 파트너십이 효과적으로 연결된 소득의 파트너의 점유율,

4. 이 양식의 첫 번째 줄에 기재된 사람은 미국과 그 나라 간의 소득세 조약의 의미 내에서 양식의 9 행에 열거된 조약 국가의 거주자이며,

5. 중개 거래 또는 물물 교환의 경우, 수익적 소유자는 지침에 정의 된 면세 외국인이며,

6. 본 양식에 대한 인증이 잘못 될 경우 30일 이내에 새 양식을 제출할 것에 동의합니다.

또한 본인은 본인을 내가 수익적 소유자인 소득의 통제, 영수증 또는 양육권을 가진 원천징수원에게 제공할 권한을 부여합니다. 또는 수익을 지급하거나 지급 할 수 있는 원천징수원이 제가 유익한 경우 소유자.

국세청(Internal Revenue Service)은 비 미국인으로서 귀하의 지위를 확립하는데 필요한 증명서 이외에 이 서류의 조항에 동의하지 않으며, 해당되는 경우 감소된 원천징수 비율을 얻습니다.

서명 (이름 입력)




 Save and Preview  를 누릅니다.



입력사항들을 확인 후  Submit Form  을 누릅니다.



세금 정보 인터뷰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양식 화면이 우측에 보입니다.

 Print  를 이용해 파일을 PDF 파일로 저장하면 됩니다.

(인쇄 기능으로 PDF 파일로 저장하는 방식은 추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어떤 분은  Download 도 뜬다고 하네요.

 Exit Interview  를 누릅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인 신원확인으로 갑니다.

Identity Verification

(신원 확인)

Select country in which your business is located

(업체가 위치한 국가를 선택하시오.)

한국을 선택하면 됩니다.


 여권으로 하는 경우 



여기에서 중요한게 Passport 로 할 것이냐

아니면 국가 신분증으로 할 것이냐

문제인데요.

전에 Passport 로 했을 때는 통과하지 못해서

국가 신분증 (주민등록증)으로 재등록 했더니

통과했었습니다.

이번에도 passport로 시도를 해보겠지만

아마 유효기간을 적지 않아서 튕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Upload Passport  버튼을 눌러

여권 사진을 업로드 합니다.

 Upload Additional document  버튼을 눌러

Bank Statement PDF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Bank Statement는 아래 글을 통해서 발급 방법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018/10/22 -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 아마존 셀러를 가입하려면 Bank Statement(통장입출금내역서)가 필요하다! - 페이오니아 가이드 파일까지 첨부!




 Submit  (제출하다)

버튼을 클릭합니다.

----------


 대한민국 신분증 기준 


 Submit  를 누르고 동일하게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주민등록증과 Bank statement 를 업로드 한 후

 Submit  를 누릅니다.



Thank you for your request

(당신의 요청에 감사합니다.)

We have received your information and may reach out to you for further 

clarification within 2 business days.

(2영업일 안에 당신이 보낸 정보에 대한 답변을 주겠습니다.)


이제 계정이 만들어질 건지

아니면 추가적 서류가 필요한건지 답장이 오게되면

그에 따른 조치 후 가입이 완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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