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플랜: 40개의 글

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3)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9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주식용어 그 3번째 시간인데요. 많은 주식용어를 한번에 다 알기는 어렵죠. 그래서 한번에 많이 보기 보다는 나눠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것을 하나씩 이해하면서 모르는게 있으면 상세 개념을 찾아보다보면 주식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조금이나마 생기시면서 앞으로 전진 할 수 있으실 겁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B)

-  근로자가 받을 연금액이 사전에 확정되며 적립금이 일부는 사외에 일부는 사내에 적립되어 운용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  근로자가 받을 연금액이 사전에 확정되어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 근로자가 직접운용, 운용수익에 따라 연금급여액이 달라질 수 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  퇴직금 지급재원을 금융기관에 적립, 퇴직시 연금 또는 일시급으로 지급하는 제도.


ETF ( Exchange Traded Fund ) - 상장지수 펀드 또는 상장지수투자신탁

-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한, 거래 목적의 투자신탁(펀드) 상품이다.

-  주식, 원자재, 채권 등 자산으로 구성, 거래되면서 순자산가치로 수렴한다.

-  거래비용이 낮고, 세금이 적으며 주식과 비슷한 특징이 있어서 투자자산으로 매력적이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Individual Savings Account )

-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사람, 연간 2,000만원 한도.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 의무가입기간 5년, 청년 및 총급여 500만원 이하 소득자는 3년. 2018년도부터는 3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 예금, 적금, 주식, 펀드, ELS 등 파생상품 투자가 가능한 통합계좌


WRAP Account (자산종합관리계좌제도)

- '자문형'은 투자상담보수를 받고 '일임형'은 운영보수를 받는다.


ELB (Equity Likned Bond)

-  ELS가 ELB로 재분류되어 은행에서 팔 수 있도록 변경한 금융상품이다. 원금보장형이기 때문에 위험이 적고, 약정조건에 따라 추가적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LS보다는 고수익 구간이 제한적이다. 만기가 1년 이상인 경우가 많고 중도해지시 손실발생하므로 장기투자가 유리하다.


채권

-  상환기간이 정해져있는 기한부 증권이며 이자가 확정되어 있는 확정이자부 증권


DLS (Derivative Linked Securites) - 파생결합증권

-  주가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ELS를 보다 확장하여 주가 및 주가지수는 물론 이자율, 통화, 실물자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상품


DLB (Derivative Linked Bond) - 파생결합사채 or 파생결합채권

-  원금보장, 투자금 90~95% 채권 투자 후 원금보장 후 나머지 투자금을 이자율, 원자재, 신용등을 기초자산으로 추가수익을 노리는 상품


증자 - 주식회사에서 자본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


대용가 - 증권을 매매할 때 위탁증거금으로 현금 대신 유가증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 그 대용 유가증권의 가격을 대용가라고 한다.


유상청약 - 회사설립 후 증자 형태로 자금 납입이 이루어지는 방법

-  소유한 주식에 따라 일정비율(유상증자비율)의 주식을 청약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짐. 권리행사시 최종발행가격으로 주어진 권리 주수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해당 종목은 기준일 1일전 권리락 한다.

1) 이사회 증자결의  2) 1차 발행가 확정 - 3) 권리락 - 4) 투자설명서 발송 - 5) 최종발행가 확정 - 6) 유상청약 예약 - 7) 청약일 - 8) 유상청약계좌 입고


우리사주조합 

-  종업원으로 하여금 기업소유자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하고 근로의욕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종업원이 자기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게 하는 제도를 종업원 지주제라 하며, 종업원 지주제의 실시에 따라 종업원의 주식을 일괄 취득하고 관리하는 종업원 단체를 우리사주조합이라고 한다.


우리사주

-  특별한 조건과 방법으로 근로자가 취득한 자기 회사주식. 근로자의 재산 형성과 협력적 노사 관계 등을 목적으로 제공된다.


우리사주 제도

-  근로자들에게 자사주를 취득하게 하는 제도로서 근로자가 우리사주조합을 설립하여 자기회사의 주식을 취득, 보유하는 제도



  지금까지 주식용어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주식용어를 보면서 그 자체로 용어가 생소하다거나 아니면 그 용어를 읽으면서 그런거겠지하면서 유추가 되는 부분이 있으실건데요. 이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결국엔 주식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테두리에 점선을 치는 작업을 하신것이니 이제 이 내용들이 이해가 안가는 조그마한 부분들을 상세하게 찾아보면서 주식을 거래한다면 앞으로 주식 시장거래에 있어서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겠지만 그때마다 이 용어들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성공하는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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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2)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7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주식 용어 정리 (2)


종합위탁계좌

주식을 거래하는 계좌 - 계좌에 종류에 따라 거래할 수 있는 내용이 다를 수 있다.

주식, 채권, ELS, ELW, ELF, CD/CP/RP, 수익증권, 뮤추얼 펀드, 해외펀드, 해외주식, 신탁 등이 있다.


채권 (Bond)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차용증서

정부, 공공단체와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차용증서이며, 그에 따른 채권을 표창하는 유가증권이다. 유가증권, 국채(국가공공채권), 사채(회사채권) 등


ELS (Equity Linked Securities) - 주가 연계 증권

-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의 수치에 연계한 증권, 신주인수권 증서인 워런트(Warrant) 도 포함, 단기가 주종


ELW (Equity Linked Warrrnat) - 주식 워런트 증권

-  특정 대상물(기초자산)을 사전에 정한 미래의 시기( 만기일 혹은 행사기간)에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격) 으로 살수 있거나 (콜) 팔 수 있는 (풋) 권리를 갖는 유가증권


ELF (Equity Linked Fund) - 주가 연계 펀드

-  증권사나 은행에서 판매하는 금융상품으로,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와 연계하여 수익률이 결정되는 파생상품이다. 주식매매 차익이 비과세 장점, 원금보존 추구하나 운용과정에 손실 발생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CD (Certificate of Deposit) - 양도성 예금 증서(무기명)

-  예금의 일종으로 은행 등에서 가입하면 통장 대신 무기명의 증서를 발행한다. 1년 만기 등으로 만기일이 정해져 있는데 만기일이 지나면 CD를 들고 은행으로 가서 원금과 이자를 수령


CP (Commercial Paper) - 기업어음

-  기업이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어음형식의 단기채권, 금리를 자율로 결정. 신용도가 높은 우량기업이 자기신용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발행기업이 부도를 내면 원금이 떼이기에 지명도 높은 기업어음이 인기가 있다.


RP (Repurchase agreement) 환매 조건부 채권. '환매채' 라고도 한다.

-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 다시 매입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도함으로써 수요자가 단기자금을 조달하는 금융거래방식의 하나


수익증권(Beneficiary Certificates) 

1. 투자신탁 - 투자신탁으로 모집된 자금은 증권회사가 신탁회사에 맡기고 이에 대한 수익권을 균등하게 소액으로 분할한 것을 말한다. (가격상승 기대, 원금 미보장)

2. 대부신탁 - 수익증권은 신탁재산의 대부분이 주요산업에 대한 대부나 어음할인 등에 운용된다. (가격상승희망 X, 원금보장)


신탁 

- 신뢰할 수 있는 자로 하여금 일정한 목적에 따라 재산을 관리, 처분하도록 하기 위하여 재산을 이전시키는 것


자사주 

- 회사가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재산으로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취득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다. 


MMF (Money Market Fund) - 단기금융투자신탁

-  가입 금액이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고 하루 뒤 되찾아도 환매수수료가 붙지 않는 수시 입출금식 펀드를 말한다. CD나 CP 등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해 예금이자 수준의 수익을 제공한다. 수시로 현금화 필요나 당장 투자할 곳을 찾지 못했을 때 돈을 맡기는 창구로 활용.


MMW(Money Market Wrap) 

-  고객이 자산을 증권사에 맡기면 증권사는 신용등급 AAA이상인 한국증권금융 등 우량한 금융기관의 예끔, 채권, 발행어음, 콜론(Call Loan) 등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고 그에 따른 실적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일복리' 예치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며 금리인상시기가 유리하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시장금리 연동)



※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 바로 이런 채권시장에 연계되어있는 내용으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주식만 한다고 해서 절대 주식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채권과도 밀접한 관계가 되어있는 주식거래는 주식만 투자하는 것과는 달리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을 같이 하게 된다면 더욱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데 있어서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채권은 주식보다 비교적 안전합니다. 주식시장이 침체했을 때는 채권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이런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다양한 거래방식을 이해하므로써 주식을 거래할때 공시들을 볼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을 거래하는데 있어서 공시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적인 부분일 것입니다. 공시에 따라서 주식의 관련 상황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주식으로 인한 손해나 이익을 관리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죠.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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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1)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6 07:00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이해하고 들어가면 유익한 용어 정리를 해볼텐데요. 주식이라고는 하지만 주식이외에 수많은 투자의 방식이 존재하는데 모르시고 하면 정말 어려운 내용들이 많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이정도는 알고가면 주식을 앞으로 투자하는데 있어서 시장의 흐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니 천천히 잘 둘러보면서 배워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1)


매도 

-  주식에 있어서 매도란 일정한 양의 유가증권을 특정한 가격으로 팔고자 하는 증권 거래소 내에서의 의사표시 혹은 매도 주문가격을 말하며 흔히 오퍼 프라이스라고 한다.


매도 가격

-  거래소 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경쟁 매매에 의거하기에, 불특정 다수에 의한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에서 가격이 결쟁된다. 이때 공급측의 가격을 매도가격 그리고 수요측에서 본 가격을 매수가격이라고 한다.


매매가격

-  거래소 안에서 실제로 거래가 즉 매매가 성립되는 가격을 매매 가격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매매가 성립되지 않고 매입 또는 매도호가만 존재할 때 를 기세라고 하여 매매가격과는 구별하고 있다.


매도옵션

- 매도자가 옵션 만료일 이전에 약정된 가격으로 권리를 행하하는 경우에 선물 매도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반대로 매수자는 매수 포지션을 매수할 의무를 가지게 된다.


매매단위

- 거래소 안에서 매매되는 유가 증권의 거래 단위를 일컫는 말을 뜻한다. 현재 한국의 경우 주식은 매매단위가 10주(코스닥은 1주단위), 채권은 1만원으로 정해져 있다.


매매대금

- 거래소에서 이루어진 매매가격에 거래 주식수를 곱한 것을 매매대금이라고 하고 보통은 약정대금이라고 한다.


매매 대리인

- 고객의 주문을 시행하는 커미션 하우스에 소속된 대래인을 일컫는 말. 일반적으로 고객의 주문과 관련하여 필요한 제반 서식, 규칙에 대한 서명, 그리고 일반정보를 포함한 각종 가격 및 싱황거래등에 대한 책임을 진다. 그리고 이런 대리인은 시험을 거쳐 등록해야만 한다.


위탁 수수료(매매수수료)

- 고객이 증권 회사에 매매 주문을 위탁하여, 매매가 성립될 시 증권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의미한다. 보통 위탁 수수료율은 매매대금의  0.6%  범위안에서 증권회사가 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매매대금의 규모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다.


장외거래 & 시장거래

-  상장 주식의 매매처럼 증권거래소 내에서 공식적으로 행해지는 거래를 우리는 시장거래라고 칭하고, 이것과는 달리 거래소 외에서 즉 고객 사이 혹은 고객들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는 거래를 장외거래라고 한다. 현재 상장주식의 10주 미만 단주나 장외 등록법인의 주식 및 대부분의 채권매매가 장외거래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외국인의 투자한도가 소진된 상장주식도 프리미엄이 붙어 장외시장을 통해 거래 되고 있다.


재무제표

-  많은 투자가들이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시하는 것으로 기업의 재무 활동을 측정하여 이를 요약, 작성하는 회계 보고서를 일컫는 말이다. 기업의 수익력 등 영업 상황은 물론이고 재무 구조를 파악할 수 있기에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이용된다. 재무제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잉여금 처분 계산서, 재무상태 변동표가 중심이 된다.


대차대조표

-  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에서의 기업의 재무상태를 표로 나타낸 것으로 재무제표 중 하나이다. 여기서 말하는 재무상태란 기업의 재산상택를 의미하는 것으로 즉 자산, 부채, 자본의 구성 상태를 일컫는 말 이다. 대차대조표는 자산은 부채 + 자본이라는 대차대조표 등식에 의거하여 작성되며, 차변과 대변을 좌우로 갈라서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을 적는 계정식과 위에서 아래로 자산, 부채, 자본의 순서로 적는 보고식으로 나뉜다.  이 대차대조표를 통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경제적인 지원 및 기업의 유동성 그리고 기업의 자본구조와 장기계획등을 알아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손익계산서

-  손익계산서란 기업에 있어서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을 대비하여 그 기업의 경영 성과를 보여주는 표다. 손익계산서는 다른 재무제표와 비교시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고 미래의 순이익도 예측할 수 있다. 더불어 경영 분석의 중요한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기도 한다.


주가수익률

- 1주의 시장가격을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1주당 이익금의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투자자가 투자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자료로 사용되는 자료이다. 주가 수익률에는 각 종목의 주가 수익률의 기준을 표시하는 종목별 주가 수익률과 시장 전체의 주가 수익률을 표시하는 평균 주가 수익률 마지막으로 산업별 주가 수익률이 있다.


주가 순자산 비율

: 기업의 현재 주가를 그 기업의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것으로 현재의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배인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순자산이 많다는 것은 재무내용이 건전하고 양호함을 의미하기에 주가 순자산 비율은 재무내용에 비해 주가가 어느 정도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다. 자산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실질 주당 순자산 가치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가지수

-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주식의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서 기준 시점과 주가 수준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주가수준과 비교한 수치이다.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및 경제 동향의 중요한 지표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에는 다우존스식(업종별 산출), 시가총액식 (상장주식 전종목 산출)이 있다. 현재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 즉 KOSPI 는 1980년을 기준년으로한 시가 총액 주가지수이다.


종합주가지수(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줄여서 코스피 라고 하며, 증권시장에서 형성되는 개별 주가를 전체적으로 묶어 주가변동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다. 앞서 언급했듯이 KOSPI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 시점으로 잡고 있다.


손절매

-  손해를 감수하고 매입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비록 손해를 보긴 하겠지만 일정비율 이상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위험관리 기능이 있는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주식을 매입시 미리 손절 가격을 정해놓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투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서킷 브레이커

Circuit Breaker,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지는 경우 주식 시장에 미치는 충격과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지시키는 제도를 말한다. 이 서킷 브레이커는 미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주가 폭락사태인 블랙먼데이(1987)이후 주식 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미국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이다.  한국의 경우엔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 이상 하락하는 현상이 1분 이상 지속될 시 모든 주식 거래를 20분간 중지하며 선물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 인 상황이 1분간 지속될 시 5분간 매매를 중단시키고 10분간 단일가로 처리를 한다.


선물

선물(Futures)이란 일정의 대상물을 미래의 어느 시정에 일정한 가격 및 수량으로 매매할 것을 미리 약정하고 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인덱스 펀드

- 투자성과가 주식 시장의 평균지수인 종합주가 지수의 움직임에 변동하는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식 시장의 장기 성장 추세를 이용하는 과학적인 투자 방법입이다. 그리고 워렌버핏이 자주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경제상황이 복잡하고 주식에 대한 수익률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에 자산 운용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인덱스를 상회하는 수익을 올리기 어렵다는 인식아래 도입된 펀드이다. 즉 인덱스 펀드란 관찰 가능한 목표 인덱스를 가장 근사적으로 추적하도록 고안된 소극적 포트폴리오 기법으로 적극적인 펀드 운영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뮤추얼 펀드

- 유가 증권에 투자할 목적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를 일컫는 말이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의 돈을 모아 전문 자산운용기관이 주식과 채권이나 선물, 옵션등 파생 상품에 투자하고 투자 수익을 주주에게 분배하는 전문적인 증권 투자 회사이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이 납입한 자본금 전액을 주식 혹은 채권과 같은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서류상의 회사 즉 Paper Company에 불과하다.  어떤 유가증권에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하는 사람만이 필요하단 것이고 이를 위해 별도의 자산운영 회사등이 있다.


옵션거래

-  영어 그대로 의미하면 선택권이란 뜻이지만 주식 용어로 쓰일 때는 일정기간 내에 일정주식을 매수 혹은 매도 하는 권리를 의미한다. 이 때 사는 권리를 콜 옵션, 파는 권리를 풋 옵션이라고 칭한다.


  이 정도 내용 중에 주식관련 내용을 처음 한다면 선물과 옵션쪽은 아직 하시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주식관련 내용을 익히시고 펀드와 주식을 같이 하시거나, 그리고 최종단계로 가신다면 선물로 가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선물은 안해도 무방하긴 하지만 하시는 분들은 그 이유가 있겠죠. 선물은 기본예탁금도 충족해야하며 관련 교육도 이수해야 거래가 가능하므로 처음부터 선물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모의투자 프로그램이 주식회사마다 존재하니 테스트 용으로 해봐도 무방합니다. 이후 주식을 실제로 사보면서 실전을 익히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식품'의 단가가 한주에 200원대하는 낮은 주식을 10주에서 20정주 정도 샀다가 팔아보는 연습을 하다가 '삼성전자' 같이 한주에 4만 5천원정도 하는 주식을 한주 정도 사서 관찰하는 것도 좋습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길 원한다면 코스닥보다는 코스피를 위주로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국내에 세력이 드는 구조가 어려운게 코스피 시장이며 코스닥은 국내의 세력들이 밀집하면 한번에 돈을 잃을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상장폐지가 되는 구조의 주식도 많기때문에 코스피로 올라간 종목을 투자하는 것이 처음 투자할때는 안전할 것입니다. 주식을 하다가 가끔 목돈을 투자하는 경우도 생기시는데 코스닥을 하면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코스피를 하고 맙니다. 주식은 자신의 자산에서 잃어도 경제적 타격이 없는 용돈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산 비율의 10%를 지키지 않는다면 주식시장에서 심리상 투자하여 얻는 이득보다 잃는 손해가 많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것은 직접 경험해본 사람들이 말하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격은 심리상 흔들렸던 경험에 의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잘 읽으시고 안전한 투자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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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앱 실적표 공략하기 - 세달이 안되서 돈이 보인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18:38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수익이 오르는 재미에 글을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시작해서 이제 거의 3달이 되가는데 애드센스 앱을 매번 새로고침을 하다보니 이제서야 발견하게 된 것이 있는데요. 별건 아니지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연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됐네요.


  일단 오늘 기준으로 하루방문자 수 3,000을 처음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유튜브도 꾸준히 올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나 되는 것을 더 밀어주게 되네요. 그래도 이런 것 관련해서 꾸준히 더 발전하게 되면 남들을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이제 제 소중한 지식재산이 되면서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는 희망이 커지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일들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욱 커집니다.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데 광고수익도 많았을까요? 전에도 느낀건데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 날은 조회수 비례해서 광고 수익은 오히려 적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조회수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과 광고를 클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위는 애드센스 앱에서 실적을 캡쳐한 내용인데요.


  어제는 5.47달러하루 최고 수익 6.02달러를 아직도 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언제 돌파가 될지도 기대가 되네요! 어제는 조회수가 655 였는데 오늘 조회수 3,000에 비례해서는 적은 편이긴 하죠! 하지만 아직까지 오늘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를 더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더 기대를 해봅니다.

  여기서 한가지 눈에 띈 내용이 있는데요. 실적을 정산할 때 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수입이 시작된 상태라 그 때 기준으로 한다면 매월 21일까지 정산 기준으로 해야할 것입니다만 그렇게 하면 중간에 정산하는 신경을 써야하는 것보단 매월 초일과 말일 기준으로 해야지 정리가 수월하게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애드센스 앱에서는 날짜를 임의로 지정해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는 해주지만 메인은 매월 초일부터 말일로 하는 것이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첫번째 3.62달러오늘의 현재실적이며

두번 째 5.47달러어제 실적인데 그 아래 자그마하게 지난주 같은 요일의 실적대비 2.16달러가 올라갔다하며 56% 상승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 세번째이번 1일부터 오늘까지 실적을 표시합니다. 총 39.68달러이며 잘하면 보름까지 5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달 같은 날에 누적 실적대비 9.1달러가 늘었으며 이는 수익이 30%가 상승한 수준입니다. 이 3번째 실적을 유심히 보셔야 앞으로 실적을 관리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4번째저번달 9월 누적 실적 총 67.43달러 였고 이는 전전달 8월 대비 22.45 달러 상승한 수준이며 수익이 50%가 상승했습니다.

  각 칸마다 부여하는 실적을 보는 법은 처음에는 눈에는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이제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블로그의 품질이 결정이 될테니까요. 처음에는 수익이 오를까 많이 걱정했는데 어떻게서든 하루에 한개씩 글을 쓰는 노력이 있다보니 결국 오늘과 같은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앞으로 하루 평균 매출 4달러, 그리고 5달러까지 갈수 있다면 올해 안에 500달러는 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블로그 글을 매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글이 누적되면서 시너지가 작동하므로 충분히 돌파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애드센스 책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어떻게 하루 방문자수가 하루에 100이 나오고 하물며 1,000까진 어떻게 만들까 까마득했었는데 그 책에서도 말하길 가장 큰 훈수는 게임을 끊으라는 것과 글을 매일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애드센스를 합격하고 나서 수익을 낸지 세달이 안됐는데 블로그 조회수나 수익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디테일하게 해야할 것이 많지만 가장 큰 핵심은 돈을 버는 게임을 하는 것에 중독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하는 것을 유일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다른 게임들은 모두 지우세요! 다른 게임을 못해서 지루해서라도 글을 쓰고 싶어지면 결국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깊이 있는 내용들이 기록되어지면서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앞으로 하루 수익 1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블로그를 성장 시킬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애드센스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컨텐츠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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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주식시장 대처 마인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

  어제는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로 국내 주식시장의 지수들이 폭락했는데요. 
언제나 손절매는 지켜야한다고 하지만 정말 이러다가 손절매 해야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증시

하지만 아직 그런 생각을 하긴 이른데요. 

그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을 때 

너만 떨어졌느냐, 나만 떨어졌느냐, 모두가 떨어졌느냐인데



미국증시

미국조차 주가가 흔들리고 있으니, 이 증상이 일시적이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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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으로 급락세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545.91포인트(2.13%) 하락한 2만5052.83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700포인트가량 밀리기도 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이틀간 1377포인트 떨어졌다. 전날 다우지수는 831.83포인트 급락한 바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7.31포인트(2.06%) 내린 272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2.99포인트(1.25%) 하락한 7329.06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심리의 불안도 커졌다. 일명 '공포지수'로도 불리는 변동성 지수(VIX)는 장중 28선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2월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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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주식도 주식분할 이후 최하치를 기록했었죠. 일반 사람들은 뉴스를 접할때 주가 하락의 이유가 바로 미국의 금리상승이라고 합니다. 결과는 금리상승이 되버린 것이고 그렇다면 이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른 이유를 찾아봐야 이 불안한 압박감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요. 이럴때 부자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  1. 리스크를 않고 기다린다.
  2. 어김없이 자센의 규칙대로 손절매를 한다
.

  뉴스에서 보는대로 항상 그래도 그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드물었긴 했습니다. 그나마 미국 주식시장이 흔들리면서 그 부분으로 인해 트럼프가 중국과 회동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추후 주식시장의 변화가 귀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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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미국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전날의 붕락에 이어 또 추락했다. 이날엔 미국 국채금리가 완만하게 하락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협상에 나서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반등 요인이 생기기도 했지만 미국증시는 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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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온전히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일어난 일이라기보다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적 협력관계에서 여러가지 측면을 봐야할텐데요. 트럼프가 한발 물러났다는 것은 트럼프의 거래의 방법에 있어서는 손절매를 하는 것과도 같은 이치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의 주식시장에서는 불안요소가 지속적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에 화답하는 중국의 태도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중국도 반응의 여부에 따라 앞으로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에서 어떤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지 계산을 해야할 것이기때문에 이번 트럼프 발언은 중국에게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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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라가르트 IMF(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전날 “글로벌 증시가 너무 올랐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국경제와 미국증시가 정점을 지난 것 아니냐는 불안감과 이로 인한 10월 증시 위기설 속에 이날 미국증시가 또 곤두박질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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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크리스틴 라가르트 총재도 언급한 경고설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분위기에 관망하는 발언이 그다지 큰 효과는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준비는 해둬야한다는 발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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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545.91포인트(2.13%)나 곤두박질 치면서 2만5052.83에 마감됐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57.31포인트(2.06%) 추락한 2728.37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2.99포인트(1.25%) 떨어진 7329.06을 기록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부장관이 “이번과 같은 미국증시 조정은 늘 있는 것”이라며 “놀랄 일이 아니다”면서 분위기 전환에 나섰으나 먹히지 않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에도 “연준의 빠른 금리인상은 좋지 않다”며 또다시 경고하고, 나아가 장 막판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할 것”이라는 점을 밝혔으나 증시 흐름은 트럼프를 외면했다.


​  특히 미국증시 대형주를 상징하는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의 주가 불안이 전날에 이어 지속됐다. 페이스북만 1.30% 상승했을 뿐 아마존(-2.04%) 애플(-0.88%) 넷플릭스(-1.47%)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0.13%) 등이 모두 떨어졌다.


  기술주중 하드웨어를 대표하는 3D시스템즈(-1.32%), 소프트웨어를 대표하는 마이크로 소프트(-0.24%),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시스코시스템스(-3.31%) 등 다른 기술주들도 급락세를 보였다.


  반도체 섹터의 급락세도 이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3%나 하락한 가운데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인텔(-1.27%) 크리(-2.66%) 퀄컴(-3.66%) 엔비디아(-4.30%) 등의 급락세가 두드러졌다. 마이크론 테크(+0.87%) AMD(+1.20%) 등 일부 종목이 반등했으나 반도체 전반의 주가는 급락세를 이어갔다. 최근 도이체방크, 모건스탠리 등의 반도체 수요 둔화 전망 속에 반도체 섹터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바이오섹터-헬스케어 섹터의 추락도 이어졌다. 이날 나스닥 바이오 인덱스가 1.96%나 곤두박질 쳤고, S&P500 지수군 내 헬스케어 섹터의 주가 역시 2.67%나 떨어졌다.

  이날 국제 유가가 급락했지만 투자심리 위축 속에 다우 운송지수도 1.46%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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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서 볼 중점적 내용은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그러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가느냐인데요.

  일단 이러한 하락세에도 주가가 상승한 곳이 있을텐데 그런 주식을 눈여겨보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에도 이랬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주식시장이 좋지 않으면 금이나 유류, 현물에 투자를 하라고 하죠. 은행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도 오르는데 이는 경제적 타격을 입히기가 쉬운 문제라서 그러나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자연스레 한국도 올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주식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본구조이다보니 이제는 대출을 상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어느정도 경기침체도 예상이 될 것입니다. 다만 이 증상이 일시적인 증상이냐가 문제입니다. 아직 장기화가 된 것은 아니기때문에 상황은 더 봐야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둬야 한다는 것이 있겠죠.

  이럴 때 부동산의 흐름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하지만 국내 부동산 정책이 세워진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에 쉽사리 투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번 주식시장의 주가하락은 거품이 빠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러기엔 최근 경제 성장에 큰 호재가 없었다는 것에 금리 인상에 무게가 확실히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트럼프가 했던 관세 인상정책으로 인한 여러나라의 경제 체계를 무너뜨린 것과 더불어 관세를 많이 거둬드린 것들을 생각하면 이 또한 이번 미국 증시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닐까 우려됩니다.




​​18년 10월 11일 국내 시가총액 상위종목



​현재 검색 상위종목

  국내 주식 중 상위 주식들 중에 떨어지지 않은 주식이 없을 정도로 그나마 NAVER는 변동이 없는 것만 빼고는 대부분 4~6 %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는 자본의 흐름이 거품이 꺼진것도 있겠지만 경제적인 협력관계나 미국의 금리 정책이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어서 징벌적 시장의 흐름으로 보인다는 관망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이는 위기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최대한 빨라야만 주식시장에 생기는 다시 찾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은 금리가 인상된다고 갑작스레 주가가 떨어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서서히 흐름이 이동되면 모를까, 어떤 수학의 방정식 처럼 주가가 움직인다면 이는 누적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인데 그러한 문제는 주식시장쪽 보다는 다른 외부요인이라는 판단이 더 커보입니다. 이런 외부요인의 빠른 해결만이 답일 것 같으며 해결의 움직임과 결과가 좋지 않다면 서슴지 않고 손절매를 해야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아직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 있는데 일단 주식은 언제나 자신의 자산 중에 대부분을 투자하면 안되는 규칙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정도 주식의 비율을 줄일 수 있는 손절매는 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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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셀러를 하기 위해 알아야할 판매개념 RA 와 PL 에 대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10 00:17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아마존 판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RA 방식과 PL 방식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방식이 아마존의 대표 판매방식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RA(Retail Arbitrage /일명 Sell yours) 


남들이 이미 팔고 있는 제품을 나도 판매하는 방법으로 


특히 초보 셀러분들의 진입이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경쟁이 심화되면 마진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PL(Private Labeling) 


나만의 브랜드를 OEM, ODM 통해 만들어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률이나 성장성 면에서는 RA보다 월등하지만 


초기 자금도 높고 론칭후에도 꾸준히 마케팅 작업을 병행해야 합니다.



1. RA 판매 방식과 바이박스


  RA 판매방식은 기존에 있는 상품을 다른 곳에서 구매해서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도매처에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 후 소매가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여 차익을 수익으로 얻는 일반 유통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아마존에 적용하면, 'Sell yours' 방식이 됩니다. Sell yours 란 다른 셀러가 업로드한 상품에 나의 판매가격과 판매수량을 기입해서 동일한 화면을 공유하며 같이 판매를 하는 형태를 의미합니다. 직역하면 '네것을 팔거다' 라는 말이죠. 아마존 판매를 처음 시작하는 대부분의 셀러들이 이 방식을 이용해왔고, 지금도 많은 셀러가 이 방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알아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이 'Buy box' 입니다. 아마존 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여러 명의 셀러들 중 가격과 셀러 퍼포먼스 등 다양한 기준을 근거로 해당 상품에 대한 셀러 순위를 정하여 1위에서 4위까지 랭크되는 셀러를 상품 상품 페이지에서 보여주고, 1위를 차지하는 셀러를 'Featured Merchant' (특출난 상인)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디스플레이 되는 곳을 'Buy Box Zone' 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스템 때문에 나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셀러들 사이에서 경쟁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바이 박스를 차지한다" 라고 표현합니다. 바이 박스를 차지하고 있는가의 여부는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블로그에서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상위에 노출되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보면 됩니다. 네이버에 파워링크도 돈을 주면 검색어 상위에 노출하게 만들어 클릭하게 되면서 자신의 페이지를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처럼 말이죠. 


  RA 방식의 판매를 하는 셀러들에게 있어서, Buy Box 에 대한 개념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셀러들이 Buy box 를 차지하기 위하여 지나치게 가격 경쟁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익률이 떨어져 매출이 하락하는 현상이 많은 상품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RA 셀러들은 지속적인 소싱으로 새로운 상품을 발굴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2. PL 판매 방식


  PL 판매 방식은 셀러가 제조업체에 주문하여 생산(OEM 혹은 ODM생산)한 상품에 자사의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자체 개발상품을 뜻합니다. 소비자의 취향을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을 신속하게 개발하여 판매함으로써 타 셀러와의 차별성을 통해 매출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사 브랜드이므로 타 셀러가 진입하기 어려워 안정적인 매출을 꾀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다만, PL 판매를 위해선느 생산을 해야 하므로 어느 정도의 자금력은 필수이며, 품질 또한 우수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품질이 낮아 고객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으면 아마존 판매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가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검색광고 등 마케팅 비용이 RA 판매 방식의 셀러보다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PL 판매 방식은 기존의 경우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중소기업들이 많이 이용했으나, 최근에는 Pl 방식의 판매를 하는 셀러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PL 방식의 판매는 타 셀러의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100% 바이 박스를 차지하므로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방식도 유사 상품과의 경쟁은 피할 수 없으며, 최근에는 셀러들이 쉽게 PL 상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상품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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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셀러 해외 가상계좌만들기(페이오니아) - 진입장벽이 뭔지(무작정따라하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7 09:29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자, 여러분 드디어 아마존닷컴 정복하기 3번째 글이 올라오네요. 한달이 넘어서야 겨우 이렇게 글이 올라오다니 얼마나 게을렀으면 아니면 도대체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이제서야 올렸을까요? 당연히 아마존닷컴을 하고자하는 의지는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지만 어떤 진입장벽이 느껴졌던 것은 사실입니다. 영어라는 측면도 그렇고 게다가 이 아마존 닷컴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하는 것부터가 정말 큰 결심을 해야하는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블로그는 관리를 계속하면서 유튜브도 올리면서 이 아마존 닷컴을 하기란 영 쉬운 것은 아니었을 겁니다. 최근 다른 분들의 블로그나 유튜브들을 구경하면서 조금은 실망을 했던게 그렇게 어렵게 하지 않았던 것이 조금은 실망 스러웠던 부분일 것입니다. 이때까지 무슨 글을 올리거나 영상을 올릴때마다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전문적으로 하려고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면서 시간을 투자하면서 했기때문에 쉬지 않고 열심히 하다보니 정말 힘들때도 많고 어려운 과정을 돌파하는데 고된 일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포기하지않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먼저 아마존 닷컴 셀러를 하려면 계좌가 있어야한다는 게 기본적인데요. 우선 가 복잡한 가입과정이 진입장벽을 만듭니다. 그런데 최근 가입하는 과정이 조금은 간소화되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책만 보고 하다보면 변수가 많기때문에 역시 이런 부분은 직접 부딪쳐보면서 해보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책이 없었다면 이런 가이드자체도 못봤을 것이기때문에 실제론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되도록이면 최신판을 사는게 가장 도움이 될것이기도 하지만 최소 2년은 지나면 안될 것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공부한 것도 2년이 조금 안된 책이었는데 그 책만으로도 많은 도움은 됐습니다. 계좌개설은 요즘 비대면계좌개설이 유행이라 이런 면은 그 책에 안나와있었지만 대부분 그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가이드를 받게되었습니다. 원하시는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서비스 공략집은 되도록 2년내의 가이드 책을 사서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일단 계좌는 해외 가상계좌를 만들면 됩니다. 사실상 통장이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아마존에서 판매한 대금을 정산 받을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계좌는 미국 은행 계좌나 영국 등 아마존이 허용하는 국가의 계좌이어야 합니다. 미국 은행 계좌가 그나마 가장 쉽겠죠? 한국은 이 범위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은행 계좌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페이오니아월드퍼스트 같은 미국 내 은행 계좌를 만들어주는 전자결제 서비스에 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Bank Statement (계좌 소유 증명서) 를 뗄 수 있습니다.


 페이오니아와 월드퍼스트 중 저는 단연 페이오니아를 가입했습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페이오니아 가입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가입하실때 아래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실 경우

가입 후 1,000달러 수익 도달시 추가로 25달러를 지급해줍니다.

가입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면 영어로 보일텐데 오른쪽 상단 지구촌 모양을 클릭

한국어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페이오니아와 월드퍼스트의 차이는 어떤건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두 곳 모두 한국어 지원 서비스가 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다행이죠. 체크카드는 페이오니아만 됩니다. 다만 별도 신청을 해야하며 연회비 발생 및 수수료가 증가합니다. 페이오니아는 원화 및 외화(USD, GBP, EUR, JYP)로 이체 가능한 반면 월드퍼스트는 외화로만 이체가 가능합니다. 가입절차도 페이오니아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며 월드퍼스트는 외환거래 규정준수 위한 실명확인절차(서류)가 필요합니다. 로컬 가상계좌는 두곳 모두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 일본, 호주, 중국 총 7개인데 페이오니아는 더 추가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용가능한 마켓도 두 곳 모두 비슷합니다만 역시 아마존이 되어야 의미가 있겠죠. 둘다 아마존이 가능하구요. 이체한도는 페이오니아가 일 5만달러/월 20만달러, 월드퍼스트는 한도가 없습니다. 나중에 사업을 크게 하신다면 월드퍼스트쪽으로 하시는게 유리할 거고 일단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페이오니아로 하시는게 낫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수수료도 그렇게 크게 차이는 없기때문에 저는 페이오니아를 가입했습니다.


  페이오니아는 아마존 뿐 아니라 라자다, 쇼피, 씨디스카운트 같은 신규 마켓플레이스들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다양한 마켓플레이스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호주 마켓플레이스가 최근 론칭하면서 페이오니아가 발급하는 호주 달러 수령계좌로 아마존 호주를 포함한 호주의 다른 마켓플레이스로부터도 판매대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가입절차는 한글로 안내가 되어있으나 입력은 영문으로 하셔야합니다! 개인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미국식이니까 이름부터 입력하겠죠. 여권 상 이름과 동일하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메일주소는 중요한 것이 페이오니아 로그인 할때 아이디처럼 사용하니 되도록 페이오니아와 아마존닷컴 전용으로 쓸 메일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되도록 gmail 로 하시는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국내 메일처럼 해외메일을 확률상 스팸이 잘 되기때문에 중요한 이메일을 못받을 수 있는 확률이 있다보니 gmail을 하면 해외에서 오는 이메일을 스팸처리는 하지는 않습니다.) 

정보를 다 입력하면 다음 버튼이 주황색으로 변합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갑니다.



1. 국가는 한국을 선택합니다. 

2. 주소라인은 도로명을 기재하는데 영문으로 기재합니다. 한줄에 30자까지 입력 가능합니다. 30자를 초과하는 경우는 '주소라인2'까지 사용하시면 됩니다. 영문 주소는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탈에서 검색창에 ' 영문주소' 검색 후 집주소 검색 하시면 나옵니다. 도시명을 입력할때 '시' 입력 시 뒤에 'si'를 기재해도 되고, 기재하지 않고 사이 띄기를 해도 됩니다. 그러나 하이폰을 넣으면 에러 메시지가 뜹니다. 예를 들어 seoulsi, seoul si, seoul 은 되는데 seoul-si 는 안됩니다. 

3. 우편번호는 다섯자리로 기재합니다. (우리나라 우편번호 6자리에서 5자리로 바뀐거 아시죠?) 

4. 휴대전화는 앞에 0을 제외한 번호를 입력하세요. 010-9765-4321 이 아닌 10-97654-4321 이렇게 말이죠.

5. 다 완료가 되면 다음창이 주황색으로 활성화가 됩니다. 다음을 누르면 다음단계로 넘어갑니다.



가입 1단계에서 기재한 이메일 주소가 자동으로 입력되어 보여질 겁니다.

  비밀번호는 페이오니아 로그인할때 사용되며 최소 7자리 이상, 적어도 알파벳과 숫자가 하나씩은 포함되어야합니다. 특수문자는 넣어도 되고 넣지 않아도 됩니다. 보안질문은 비밀번호 오류 등의 이유로 본인 확인이 필요할 때 필수 사항입니다. 선택지를 보고 질문 한개를 선택하고, 하단에 그에 대한 대답을 기재합니다. 물론 대답은 영문이겠죠.

내 ID가 왜 필요합니까?

라는 질문에 클릭을 하면 구글 크롬에서는 사유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로 해서 접속해서 봤는데 그렇게 자세한 설명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온라인 계정을 만드는데 있어서 국내법과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면 되실 것 같습니다. 2013년 8월 부터였나요? 개인정보 수집제한법이 개정 된 이후로 이런 부분에 많이 민감하실수도 있는데요. 이 사이트는 국내사이트가 아니라는 점은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면 거의 마지막 단계네요. 

1. 계좌는 개인으로 설정되어있지만 회사도 선택 가능합니다. 

2. 한국, 원화는 기본으로 설정 되어있습니다. 

3. 은행이름 - 국내 통장의 은행명(영문)을 선택합니다. 

(카카오 뱅크도 가능하네요. 은행명이 없으면 '기타'로 선택가능합니다.)

4. 계좌이름 - 한글로 적습니다. 계좌 이름(영문) 으로 되어있는 것은 영문으로 이름과 성 순서대로 적습니다.

5. 신분증정보 - 주민등록번호나 여권번호를 기재합니다. 전 단계에서 입력했던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6. 계좌번호 - 선택한 국내 통장은행의 계좌번호를 적습니다.

7. 약관, 전자 정보 공개, 개인정보 보호정책, 가격 및 수수료에 동의하는데요. 여기서 수수료를 한번은 클릭해서 어떤 수수료가 어떻게 측정되는지 확인해보고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수료 문제는 제가 다음에 외화 수익을 벌어드린 후 제 국내계좌로 송금해보고 정확히 공략해보겠습니다.)


이후 제출이란 버튼을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생성됩니다.


귀하의 신청이 성공적으로 제출되었습니다. 라고 나올 것이며 이제 검토를 하게되면 최대 3영업일 이내로 답변이 오는데요. 이메일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메일로 자신의 이메일이 맞는지 인증까지 하기때문이죠.



저는 오후 11시 정도 신청해서 다음날 오후 5시에 답장이 왔습니다.



  여기까지가 페이오니오 가입의 첫단계이며 위에 멘트는 제가 책에서 봤던 멘트와는 내용이 비슷하긴 하지만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승인 완료 메일을 받았으면 세부 정보 보기 를 누른 후에 첫 로그인 후 보안 질문 2개를 더 받습니다. 계정정보 입력 단계에서 물었던 보안질문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나중에 로그인에 문제가 생기면 필요하니 기억하시는게 좋습니다. 보안질문에 답변을 하고 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다만 정보가 더 필요한 경우 추가인증안내 이메일이 오는데요. 

제가 처음 가입할때 카카오뱅크계좌로 했을 때는 그런 메일이 안왔었는데 

이번 포스팅을 위해 신한은행 계좌로 진행할때는 이런 메일이 오네요.



더 알아보기를 누르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두개의 보안질문을 등록하게 됩니다.



계정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신한은행계좌를 인증하기 위해

여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부발급 신분증>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DRAG YOUR FILES HERE OR BROWSE

파일을 점선영역에 끌어오든지 아니면 + 버튼을 눌러서 여권 사진파일을 가져오면되는데요.



파일이 업로드가 되면 계정이 승인되었다고 뜹니다.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여권의 내용을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계정 승인이 거의 다됐다는 것으로 바뀝니다.

필수 I 내역 이라고 있는데 여기서 내역을 누르면



여권이란 자료가 제출되었다고 나옵니다.



이메일이 맞는건지 인증을 하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뜹니다.

여기까지가 됐다면 정말 다 하신겁니다.


다음시간에는 아마존닷컴의 셀러등록을 위해 필요한 

Bank Statement 발급받기를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본인이 아마존 셀러 가이드북 을 구매후 직접 읽고나서 

실제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을 직접하면서 

경험 후 현재판으로 편집하고 올린 내용입니다. 

책의 내용을 참고해서 맞는 부분과 차이가 있는 부분을 

적절하게 편집 후 올렸으니 이점 참고바랍니다. 



책 가격 정가가 25,000원이긴 한데 하면서 조금은 난항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전부 의지하기 보다는 제가 공략한 내용들을 보시면서

조금 더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직관적인 내용으로 올려야지 사람들이 가입하는데

많은 번거로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도 이 책만큼 상세하게 나와있는 것만으로도

가이드를 잘 한다는 든든한 느낌은 듭니다.


나중에 더 추가적으로 알려드리겠지만

페이오니아에 가입하게 되면 아마존닷컴에 대한 정보를 많이 주는데요.

그 정보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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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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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주식 광고 단톡방 경험기(최근 주식 수익공개) - 기본으로 돌아가자, 삼성전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10.04 21:51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안녕하세요, 요즘 올리는 글들이 주식에 관련해서 올린지 꽤 되었는데요. 오늘은 페이스북 주식 광고 단톡방 경험기와 그로 인해 얻은 수익을 통해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투자와 함께 진행을 했기때문에 어떤게 중요한 결과를 낼 수 있을지는 여러분들이 한번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들어가기에 앞서 절대 이 모든 내용은 저만의 경험담이며 절대적인 것도 아닙니다. 참고만 하셔야하며 이를 토대로 투자를 하는 것으로 인한 손해의 책임은 모두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딱히 자랑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100만원돈 정도 되는 수준의 금액으로 한달에 수익이 10만원을 돌파했다면 10%정도 금액의 이율을 봤으니, 연이율이면 120%이겠죠, 하지만 이게 페이스북에서 주식자료를 신청하다가 단톡으로 초대되어서 그때부터 두달간 진행하면서 얻게된 이득인데요. 사실 그 단톡방에서 결국엔 유료방으로 진행해야만 추가적인 수익을 얻게 해주는 그런 방식의 광고를 하더군요. 8월 말쯤에 해서 9월 말까지 수익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지만 결국엔 이득을 보고 주식을 경험한 걸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노라는 주식투자 분석회사였는데요, 단톡방을 여러개를 개설해서 단톡방마다 분석한 동일한 정보를 유출해서 그 중에서 대박을 치는 종목 몇개를 미끼로 줬다가 결국엔 한달에 17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유료결재를 하면 그 만큼이상의 수익종목을 제공한다는 건데, 실제 단톡방에서 정말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본도 많은 분들이 수익률이 높으면서 결국 수익도 많이 가져가게 되면서 주식 분석의 힘을 느끼게 해줬는데요. 하지만 그 사람들도 모두 다이노라는 곳과 한통속인건지는 알수는 없었으며 그래도 어느정도 사실이었다는 것을 느낀 것이 제가 직접 경험 해봤기때문에 다는 한통속이 아니다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다가 결론적으론 오늘까진

실현손익이 127,142원입니다.

  최근 단톡방에서 사람들을 300명이상 몰아넣을때부터 수익이 나는 종목을 제공하지 않으면서 그때부터 제공하는 종목들이 죄다 마이너스를 달리고 있을 때 가장 하한가 피크였던 종목이 SDN 이었는데요. '부의 본능'이라는 책을 잘 읽어놔서 다행이지, 그 책에서 보면 투자한 금액에서 손해가 10%가 되면 어김없이 손절가를 해야한다는 원칙을 준수하라는 그 가르침을 통해 겨우 팔고 나서 더 이상 그 주식을 보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손절가 7%까지는 기다렸는데 그 이후 급작스레 주식이 떨어지더니 올라갈 기미를 보이기가 힘들었고 그 주식에 대하여 관련 전문지식이 없다보니 결국엔 10% 약간 넘는 손절가를 통해서 주식을 정산하면서 그 단톡방에 마음을 접었습니다. 사실 돈이 있다면 유료방에서 했었겠다 생각할 정도로 정보력이 있는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자본이 없는 사람들은 단톡방에서 자연스럽게 나가게끔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예를들어 얼마 밑으로 주식 주문을 걸게끔 유도해서 주식 자본의 흐름을 고정시켜버리면 세력을 형성시킬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는거죠. 그런 용도로만 쓴다는 느낌을 받게되면서도 그래도 수익이 난다면야 괜찮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단톡방을 합치면서 톡 관리자도 바꼈는데 너무나 시원치 않게 이야길 하다보니 말이죠. 성과물도 기록하는게 수익률이 떨어지면서 유세를 떨었던게 믿음이 생기지 않게 되더라구요. 여러종목을 언급하면서 오르는 종목이 겨우 소수의 수익률을 내면서 자랑을 하니까 말이죠.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많지 않은 수익으로 지속적인 이야길 하는 것은 분명 그 방에는 이미 유료방을 하지 않을 사람들을 대거 모아놓았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결국엔 이 방에서 주식을 계속 하는 행위는 본업을 하면서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일 때문에, 항상 모르는 새 종목이 공개가 되면 주식을 매수하면서 부터 불안감에 떨게 되죠. 그러다 보니 알지도 못하는 주식을 사서 두려움에 떠는 것보단 이제 흐름을 아는 종목 하나라도 열심히 투자를 해보려고 결국엔 모든 보유종목을 팔고 '삼성전자'에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SDN 을 팔기전까진 누적실현손익이 거의 15만원대였죠. 항상 마지막엔 내가 가진 이득을 어느정도 포기할지 알아야지 그 곳에서 자유롭게 벗어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떤 분이 말씀을 한것을 들었는데, 자신은 주식을 하기 위해서 절대 스마트폰과 PC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직접 주문을 한다고 합니다. 이유를 말씀하시길 쉽게 거래를 할 수 있게되면서 자신이 중독이 되서 거래를 못 끊는 중독증상이 생겨서 너무나 그게 무서워서 확실할때만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뭔가 그 분은 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젊은 사람들은 어떤 것도 잘 다룰 수 있는 능숙한 능력을 가진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다면 자제를 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이 자제하는 능력을 자신이 스스로 제한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저도 이번에 주식을 거래를 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투자하게 되면 열심히 하면 이득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한 시간에 대비 버는 수익작아질 수 있다는 사실도 생깁니다. 노력하면 당연히 돈을 버는 것은 맞지만 그 노력에 상응 하는 댓가를 높이는 것도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입니다. 우선 저는 주식을 사고 파는 것 조차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런 기회에 좋은 경험을 했다는 것에, 게다가 손해를 보지않은 것에 너무나 만족을 합니다. 시간을 들이면서 들었던 스트레스는 분명 좋은 건 아니었지만 결국엔 이 모든게 저에게 맞는 일을 좀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계기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만 하라는 교훈을 얻게 된 것이죠.


8월 20일때 부터 했지만 한달간 수익 100,519원입니다.


9월간 수익43,513원입니다.


이 모든 종목들을 제가 알아서 구매했다는것은 불가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익을 냈다는 것은

주식은 공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하는 거구나하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큰 수익을 낼 그런 자본이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결국엔 안전한 주식을 하면서 수익을 얻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심신상에 유리할 것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0월 들어서 거래했던 주식실현손익은


SDN의 실패로 (손익률 -10.78%

지금 당장은 많이 흔들렸지만 머지않아 삼성전자로 좋은 수익을 낼 예정입니다.

그 패턴을 이제 배우게 된다면 저는 한가지 종목을 추가로 알아볼 예정입니다.

한개가 성공이 된다면 다른 안전한 종목을 알아보게 되면서

조금씩 투자를 하게 되겠죠.

이런 방식으로 주식은 거래하는게 안전하다는 것을 

'부의 본능'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참고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속성으로 여러가지 주식을 체험하면서

가장 조심해야할 일은

부도가 나는 주식들을 조심해야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그런 확률을 아예차단하고자

이번에 코스피 주식을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리스크는 줄이고 이득은 보면서 스트레스는 받았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삼성전자를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미친듯이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삼성전자의 위상이 조금은 위험하다는 생각도 들었긴 했지만

부동 국내 코스피 20%이상 지분율을 차지하는 주식이기때문에

절대 망할수가 없다는 확신하에 누구나 다 투자를 해보는 주식이죠.

특히 외국인이 자본력으로 삼성전자를 투기를 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망하지는 않지만 단기간으로 투자해서는 안되는 기간이 더 늘어났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이번년도 5월 경에 액면분할이 일어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거래하기는 했지만

그 결과는 삼성전자의 주식가치를 하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긴 했습니다.

원래 삼성전자의 가격이 액면분할하기전에 평균가를 맞춰보면

1주에 250만원이었으니까 50분의 1로 분할해서

5만원대의 금액이 평균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최근 43천원대까지 곤두박질 치면서

5만원대까지 오르지 못하는 선에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에서는 3분기에 삼성전자가 58천원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죠.

그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우린 믿지 않습니다.

예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추세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가장 절대적인 공식은 손절가입니다.


주식을 있는데로 팔고나서 현금이 있는데로 주식이 떨어질때마다 한주씩 샀습니다.

안떨어지겠지 안떨어지겠지하면서 또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패턴은 익숙한 패턴입니다.

팔기전까진 판게 아닙니다.

적금을 할 돈이라고 하면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그 전에는 확신하기 어려웠지만 20년 이상을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던 분이

대주주가 되면서 벌어들인 수익률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삼성전자는 계속 발전할 것임을

맹신까지 하면 안되겠지만 (언제나 판단은 본인의 몫이란 걸 잊지마세요.)

삼성전자만큼의 추진력을 따라가는 기업이 몇개는 있지만

지분율로 따지면 어려운게 맞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매수로 총 5만원대의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현금으로 상환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점을 유의하셔야합니다.

쓰지 않는 돈이 있다라면 해볼만한 투자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건 삼성전자의 주식의 흐름 패턴을 어느정도 집중해서 본 사람만이

안심하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도 1천원씩 떨어지면 200만원이면 약 4만원 가량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손해를 보려면 매도를 해야한다는 것이 전재가 되어야합니다.

아직 팔지않았다는 사실을 혼동하시지 않을 자신이 있는 분에 한해서

이러한 방식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직 주식관련해서 책을 더 읽어봐야겠지만

주식 초보자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주식이 삼성전자가 된 것

이번 액면분할이 아니었다면 불가했을 것입니다.


최근 2개월간 주식을 투자하면서 삼성전자로 벌어들인 수익이 3~4만원정도이니

수익의 3할은 한 샘입니다.

이건 다른 사람이 정보를 준 것이 아닌

저 나름대로 삼성전자는 내려가면 올라간다는 공식을 생각하면서

타이밍을 잡은 상태에서 계속 떨어질때마다 주식을 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방과 비교를 해본다면 그렇게 많은 주식의 신경을 쓰는 것보다

우선 하나의 주식이라도 수익을 보는 방법을 터득하고나서

조금씩 종목을 늘리게 된다면 그게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주식으로 수익을 버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은 항상 지금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닌

여유돈으로 해야하는 공식이 있으나

삼성전자적금을 할 돈까지 해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단톡방을 통해서 느끼게된

주식투자 경험기였습니다.


이 모든 의견은 저만의 의견이며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모든 선택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상기하시고

주식 투자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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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PIN번호는 안왔는데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는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30 08:3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아침부터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서 날라갔는데 자동으로 저장이 안되는 이 티스토리가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그만큼 블로그를 성심성의 껏 쓴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블로그가 날아간 것을 확인하자마자 옆에서 하늘이가 어떻게 알고 위로를 해줍니다. (워드로 하고나서 진행하면 안전하겠지만 작성하는 맛이 다르기때문에 라이브로 작성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한탄을 했겠죠. 아무 반응없이 자던 하늘이가 제게 와서 위로를 해줍니다. 정말 개는 신기한것 같아요. 어떤 인기척을 느끼면 그대로 그 감정을 판단하고 접근해서 해야할 행동을 보여주니까요. 인기척이 부정적인건지 나쁜건지 사람의 태도가 호의적인건지 나쁜건지 기세를 판단하는데 능하다고 보여지더라구요. 사람은 상대방이 기분나쁘게해도 모른척하는데 개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침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전 같으면 짜증내고 힘들어 했을텐데 그나마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한가지를 더 배우게 되는 부분을 글로 작성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기회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과 다르게 요즘 아침마다 하는 It works 를 하지 못하고 계획들이 자꾸 틀어지는 일이 생기다 보니 처음과 같은 계획으로 일들이 진행이 안되어서 자꾸 걱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극복을 하려면 뭔가 내가 해야할 일들을 꾸준히 해야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 것이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결국은 행복해질 일들이겠지요? 일요일 아침부터 열심히 글을 쓰는 제게 좀더 힘을 내라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우선 저는 최근 구글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러고 보면 신도 저에게 이렇게 힘든 일을 극복하라고 앞서 좋은 글이 나오게 만들어줬는지 모릅니다. 최근에 100달러를 돌파하고 좋아했지만 추석때부터 수익이 들쭉날쭉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익에 대한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첫달과 다르게 두번째 달부터 수익이 두배나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드라마 '아이리스' 극장판을 다시보면서 거기서 나온 신부가 세상에 신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그 신을 이용해서 내가 잘되면 그로써 된거라고 하는 말을 듣고나서 그때부터 신이 있다고 믿어서 나쁠건 없다는 말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제가 귀가 얇은걸까요? 부다의 가르침, 성경, 이런 내용들을 보면 부정을 할 필요는 없는 내용들이죠. 그런데도 신이라는 이름 하에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 부정적인 신호로 작동하게 되니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해서 무교론자들을 위해 조금은 다른 해석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리가 기본적으로 인정이 되는 선에서 두가지 경로를 봐야할 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금은 유교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 같네요. 단순하게 생각하지면 달러는 기독교 중심사회의 미국에서 받는 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충분히 해야지 제것이 되겠죠. 말마따나라고 보실지 몰라도 유연한 생각이 주는 큰 선물은 생각 외로 자신에게 많은 이로운 점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서두가 정말 길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는 습관이 생겨서 한번 글을 작성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까 하는 생각에 읽어서 뻔한 글일지라도 제게 계기가 되는 글들을 항상 작성을 하는데 손해는 볼 일은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 시간 아침에 수익이 0.34$ 가 보입니다. 역시나 매일 수익은 발생을 하는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블로그는 어느정도 성공한 편에 속합니다. 조회수는 9월에 평균 하루에 600~700회 조회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평균 조회수가 4~500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회수가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되는 광고를 클릭하는 알짜 고객들이 들어와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그렇다면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어떤분들이 있을까요? 수익이 발생할때마다 검색하는 컨텐츠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실히 봐놔야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9월에 실적의 큰 공을 한 것은 '이시언의 상도목장 가오픈기' 였는데요. 그건 뭔가 운명적인 포스팅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가고싶었던 생각은 잠시 뒤로 밀어두고 가까우니까 가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가 그날 우연히 상도목장이 가오픈이라는 것이 떠올라 바로 검색해보고 직진을 하면서 컨텐츠를 올렸는데 말이죠. 제 유튜브에서도 가장 조회수가 높고 블로그에서도 매일 검색을 하는데 있어서 상위에 랭크되어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수익도 많은 발생을 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아직까지 상도목장은 계속 조회되고는 있지만 수익을 발생하는 역할은 이제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키워드로는 '삼성전자 주식', '부동산' 이 있었는데요. 이 키워드도 포털에서 많은 검색이 되는 키워드라는 점에서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먹여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굴직굴직한 키워드가 계속 검색이 된다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안정성은 보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 더 주목하고 글을 작성해야겠죠. 이런 상위 노출 컨텐츠들을 앞으로도 계속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나만의 포스팅을 해야할 것들을 잘 분배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단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을 해결해야하는데요. 바로 구글에서 우편을 발송하면 그 우편에 PIN번호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입력을 해야하는데 두번째 발송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보고 또 확인해봐도 잘못된 건 없었는데 말이죠. 애드센스 합격한 것도 힘들었는데 우편이 뭐라고 아직까지 도착을 하지 않다니, 게다가 두번째 요청을 해도 애드센스에 연락할 방도가 없다는 것은 최첨단 인터넷시대에 저를 참 애매하게 만듭니다. 우편 도착이 최소 2주에서 4주까지 걸린다고 못을 박아놨기때문에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네요. 그 동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멈추는 것은 아니니 기다리기는 쉽지만 도착을 안한다면 말이 다르겠죠. 두번이나 요청한 상태에서 4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이 껴있기때문에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도착이 안된다면 다시 발송요청을 해야겠습니다.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첫달의 수입은 총 23.49달러였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수익을 창출했었죠.

그러나 이 그래프에서 마지막 쯤 가면 수익이 1달러에서 2달러 수준으로 매일 기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의 기록인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의 수익 창출기록을 보면

76.6 달러인 부분을 확인하게 될텐데요. 1달 사이에 3배의 수익이나 높아진 것이죠.

하루 평균 수익이 대략 2.5달러가 됩니다.

이로 인해 두달만에 총 100달러가 돌파가 되는데요.

이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100달러의 수익이 누적이 되면

익월 20일 경에 달러로 등록된 통장에 입금이 되기때문에

결국엔 애드센스로 첫 수익을 벌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 그 수익을 받기엔 남은 과제가 핀번호 입력이 있기때문에

이 부분만 해결한다면 결국엔 저도 애드센스로 돈을 번 사람이 되게 됩니다.

정말 이런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저도

다른 과정들도 이처럼 시도한다면 결국엔 돈을 버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고 이 수익이 많은 부를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현재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수익을 버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블로그는 유튜브와 다르게 검색의 시간이나 사이트의 점유시간대와 다른

도움이 되는 자료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으로 인한 수익이 창출이 될 확률이 높기때문이죠.

유튜브처럼 영상 조회수가 높아야만 수익의 가능성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수익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그리고 빠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블로그로 인한 수익의 의미는 정말 큽니다.



9월 1일부터 오늘까지 한달간 수익을 계산해야겠죠. 

앞으로 매월 한달씩 수익을 집계해서 평가하는게 오히려 통계하는데 더 판단하기가 쉬울겁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기준으로 삶의 패턴이 유지가 되기때문이죠.


역시나 최근 추석때 수익이 저조해지다보니 예상수입이 66.87 달러로

9월 한달간 7만 4천원의 부가수익이 창출됐습니다. 

하루평균 2.23달러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2달러이상이면 한달이면 6만 6천원이라는 사실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하루에 1달러만이라도 번다면 한달이면 3만3천원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항상 수익을 보는 즐거움을 갖고 생활을 합니다.


블로그로 당장 큰 수익을 벌진 못할지라도 이로 인해 삶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총 수익은 현재까지 117.07 달러이며

이를 한화로 측정해보면


총 13만원이 됩니다.

두달간 13만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것이되구요.

한달 평균 6만5천원의 수익

하루에 약 2달러가 안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달에는 광고가 처음 붙었기때문에 과도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적어도 하루에 2.5달러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한달에 8만원 가량의 수익을 창출해내는 블로그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한다면 책에서 봤던 한달에 30만원의 수익을 버는 날까지

더욱 열심히 관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루에 4달러 수익이 발생한다면

한달이면 120달러, 13만 2천원

이게 다음 목표일 것 같네요.

괜히 야인시대의 김영철씨의 연기짤이 떠올라서

저때부터 더 높은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목표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하루에 블로그 조회수 2000회를 목표로 블로그에 기록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당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레 2000을 기록한 적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니가 제 말을 들어준 것인지, 정말 세상엔 지니가 있구나

아니 블로그 제목이 지니인 이유가

제가 정말 필요한 소원을 들어주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을때마다

이 친구한테 부탁한다는 컨셉으로 한건데

정말 지니가 있는걸까요.

그래요, 이 친구는 나보다 위에 있다기보다

내 삶의 열정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믿어보세요.

자신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이 존재한다고 말이죠.

진인사대천명도 이런 의미일거라고 생각해요.

믿어서 손해볼 건 없을거에요.

아이리스에 신부가 말했던 것처럼

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신이 나의 삶의 열정을 위해 친구처럼 도와준다는 것처럼 보는 것

어떻게 보면 신을 친구로 두는 것이 훨씬 현명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는데

신을 맹신한 나머지 그 둘레에서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정말 세상을 힘들게 살게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됐습니다.

이 블로그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신을 대하는 태도도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탄소년단의 UN의 연설에서도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지니라는 나만의 신을 친구로 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나만의 열정은 존재하되 신에게 의지할때는 지니는 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줄거에요.

간절히 소망하는 거라면 지니는 그 소원을 들어줄거에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의지할 신이라는 친구가 있어서

그로써 된거니까요.

이 말이 곧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 스스로 자신을 구하는자

모두 일맥상통하는 의미입니다.

종교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이런 것 아닐까요?


수익에 대한 창출을 저 또한 이루기전에는

이런걸 왜하는건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나올 수도 없는 이야기가 되겠죠.

최근에 블로그 수익을 보여드리면서 몇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도 드렸는데요.

그로 인해 저에게 관심을 주시는 인스타그램 친구들도 늘어났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끝이라는 것

그러나 하면된다 라는 믿음으로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결국엔 현실로 나타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꼭 말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꼭 현실이 될꺼에요.

지금 보여드린 수익이 얼마안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도 이렇게 수익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고

지금도 다른 방법을 많이 강구해보고 있습니다.

이 수익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 사이버 수익 관련해서

조금씩 버는 틸리언이라든지 OK캐시백 이벤트라던지

틈틈히 하고 있다보니 그로인해 벌어들인 수익도 누적이 되다보니

운을 모으는 버릇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린 애드센스 관련 수익 영상입니다.

감상하시고 구독좋아요필수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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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닷컴 정복하기 - 셀러 가입을 위해 준비할 사항 8가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9.06 00:02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아마존 닷컴을 가입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사업자등록증

  아마존에서 회원 가입을 위해 사업자등록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부업으로 하려는 셀러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도 회원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아마존에 뛰어들겠다고 생각한다면 사업자등록을 하고 시작하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서의 판매 활동은 B2C( Business To Consumer ) 수출 활동으로 간주되며, 한국은 수출회사들에게 영세율을 적용하여 부가세를 환급해주는데, 아마존 셀러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사업자를 등록할 때는 반드시 '일반과세자'로 등록해야합니다. '간이과세자'는 부가세 환급대상이 아닙니다.


2. 이메일

  아마존에서 셀러 아이디로 사용할 용도,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이메일을 그대로 사용하여도 무방하나, 새롭게 이메일 주소를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아마존에 가입을 하고 판매가 시작되면 공지사항, 등록사항, 판매사항, 변경사항 등 정말 많은 이메일을 받게 되는데 기존 이메일과 혼용을 할 경우 관리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이메일과는 다른 별도의 이메일 주소 사용하기를 권하며, 특히 지메일 등의 외국 이메일을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국내 이메일의 경우는 해외에서 발송된 이메일을 스팸으로 인식하여 걸러낼 수 있으므로 셀러가 중요 공지사항 등을 놓치게 되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3. 신용카드

  회원 가입 시 필수적으로 기입해야 하는 'Billing method'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이곳에 기입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신용카드 정보입니다. 신용카드는 반드시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준비해야 하고, 국내전용카드나 체크카드는 안 됩니다. 만약, 회원 가입을 법인명으로 한다면 신용카드도 법인카드로 준비해야합니다.


4. 영문 이름, 주소, 디스플레이 네임

  자신의 이름, 주소를 영문으로 준비하되 반드시 여권 상의 이름과 신용카드 상의 이름이 동일해야 합니다. 다를 경우, SIV 단계에서 통과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스플레이 네임이란 회원 가입 시에 기재해야 하는 내 상점명입니다.


5. 미국 은행 계좌

  아마존에서 판매한 대금을 정산 받을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계좌는 미국 은행 계좌나 영국 등 아마존이 허용하는 국가의 계좌이어야 합니다. 한국은 이 범위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은행 계좌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페이오니아나 월드퍼스트 같은 미국 내 은행 계좌를 만들어주는 전자결제 서비스에 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6. 여권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할 필수 서류입니다. 여권은 핸드폰 등으로 찍어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스캔을 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7. Bank Statement (통장 입출금 내역서)

  계좌 소유 증명서로 이 역시도 SIV 단계에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입니다. 이 서류는 한국의 은행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가입한 가상계좌 서비스(페이오니아 혹은 월드퍼스트)에 요청하여 받아야 합니다. 


8. 핸드폰

   계정 도용 등의 방지를 위해 도입된 제도인 TSV(Two-step verification, 2단계 인증 적용) 단계에서 자신의 핸드폰과 백업용 핸드폰번호가 필요합니다. 가족이나 지인 등의 핸드폰 번호를 준비해두셔야합니다.



이상 아마존 닷컴의 셀러 가입을 위한 준비할 사항 8가지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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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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