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3개의 글

애드센스 앱 실적표 공략하기 - 세달이 안되서 돈이 보인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2 18:38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수익이 오르는 재미에 글을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시작해서 이제 거의 3달이 되가는데 애드센스 앱을 매번 새로고침을 하다보니 이제서야 발견하게 된 것이 있는데요. 별건 아니지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연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됐네요.


  일단 오늘 기준으로 하루방문자 수 3,000을 처음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유튜브도 꾸준히 올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나 되는 것을 더 밀어주게 되네요. 그래도 이런 것 관련해서 꾸준히 더 발전하게 되면 남들을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이제 제 소중한 지식재산이 되면서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 같다는 희망이 커지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일들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욱 커집니다.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데 광고수익도 많았을까요? 전에도 느낀건데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 날은 조회수 비례해서 광고 수익은 오히려 적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조회수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과 광고를 클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위는 애드센스 앱에서 실적을 캡쳐한 내용인데요.


  어제는 5.47달러하루 최고 수익 6.02달러를 아직도 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언제 돌파가 될지도 기대가 되네요! 어제는 조회수가 655 였는데 오늘 조회수 3,000에 비례해서는 적은 편이긴 하죠! 하지만 아직까지 오늘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를 더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더 기대를 해봅니다.

  여기서 한가지 눈에 띈 내용이 있는데요. 실적을 정산할 때 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7월 22일부터 수입이 시작된 상태라 그 때 기준으로 한다면 매월 21일까지 정산 기준으로 해야할 것입니다만 그렇게 하면 중간에 정산하는 신경을 써야하는 것보단 매월 초일과 말일 기준으로 해야지 정리가 수월하게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애드센스 앱에서는 날짜를 임의로 지정해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는 해주지만 메인은 매월 초일부터 말일로 하는 것이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첫번째 3.62달러오늘의 현재실적이며

두번 째 5.47달러어제 실적인데 그 아래 자그마하게 지난주 같은 요일의 실적대비 2.16달러가 올라갔다하며 56% 상승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 세번째이번 1일부터 오늘까지 실적을 표시합니다. 총 39.68달러이며 잘하면 보름까지 5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달 같은 날에 누적 실적대비 9.1달러가 늘었으며 이는 수익이 30%가 상승한 수준입니다. 이 3번째 실적을 유심히 보셔야 앞으로 실적을 관리를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4번째저번달 9월 누적 실적 총 67.43달러 였고 이는 전전달 8월 대비 22.45 달러 상승한 수준이며 수익이 50%가 상승했습니다.

  각 칸마다 부여하는 실적을 보는 법은 처음에는 눈에는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이제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블로그의 품질이 결정이 될테니까요. 처음에는 수익이 오를까 많이 걱정했는데 어떻게서든 하루에 한개씩 글을 쓰는 노력이 있다보니 결국 오늘과 같은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감동을 합니다. 앞으로 하루 평균 매출 4달러, 그리고 5달러까지 갈수 있다면 올해 안에 500달러는 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블로그 글을 매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글이 누적되면서 시너지가 작동하므로 충분히 돌파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애드센스 책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어떻게 하루 방문자수가 하루에 100이 나오고 하물며 1,000까진 어떻게 만들까 까마득했었는데 그 책에서도 말하길 가장 큰 훈수는 게임을 끊으라는 것과 글을 매일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애드센스를 합격하고 나서 수익을 낸지 세달이 안됐는데 블로그 조회수나 수익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디테일하게 해야할 것이 많지만 가장 큰 핵심은 돈을 버는 게임을 하는 것에 중독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하는 것을 유일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다른 게임들은 모두 지우세요! 다른 게임을 못해서 지루해서라도 글을 쓰고 싶어지면 결국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깊이 있는 내용들이 기록되어지면서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앞으로 하루 수익 10달러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블로그를 성장 시킬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애드센스 강의를 오프라인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컨텐츠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더 시크릿 말고, 백만장자 시크릿 -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2 10: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김새해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책 표지는 그렇게 관심을 끌만한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깨끗할 수록 뭔가 평범한 것 같기때문이죠. 그 당시 읽고 있던 다른 책도 있다보니 수많은 부자 되는 방법의 책이 있겠지만 물론 정답은 없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효과가 있는 나에게 맞는 책이 무엇일까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한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과 외국인이 쓰는 부자가 되는 법의 차이는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바로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 책은 자린고비의 삶을 통한 무너지지 않는 오뚜기의 삶이 미래의 보상이 나타났다는 것에 중심이 되었다면 ‘백만장자 시크릿’미래의 청사진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획적인 삶을 가져야만 부자의 길로 다가 설 수 있다실천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이 책의 주요내용은 바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었습니다. 백만장자 시크릿이 사람들에게 주는 위대한 교훈은 아직 망해보지 못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고 있기때문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 하브 에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브 에커


생년월일 : 1954.6.10

출생지: 캐나다


  무일푼에서 불과 2년 반 만에 백만장자가 된 전세계인의 부의 멘토. 단돈 30달러를 지니고 캐나다에 온 유럽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토론토에서 자라고 스무살 이후에는 미국에서 살았다. 열세 살부터 신문배달,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등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성장기를 보냈고 요크 대학을 졸업한 후 5개 도시를 전전하며 12개가 넘는 다양한 일들을 하며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나갔다. 수많은 좌절의 시간 이후 대출받은 2천 달러로 첫 사업을 시작해 10개의 지점을 가진 사업체로 바꿔놓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회사 지분의 절반을 팔아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은 북아메리카 성공 트레이닝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Peak Potential Trainning의 사장으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에너지 넘치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를 이루는 노하우는 전세계 80개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백만장자의 길로 이끌어주었다. - 처 : Bookdb



  이 책을 3년전에만 알았더라면 그때부터 백만장자의 꿈을 욕심냈었다면 지금쯤 정말 큰 부자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저의 잠재능력을 일깨워준 책이라고 할까요. 칼을 손에 쥐어주면 그 칼을 고기를 먹기위해 쓸건지 누군가를 위협하려고 쓸건지 자기 자신의 복부에 찌를건지, 그건 자신의 선택일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선택한 길에 이 모든 것은 오늘의 자신을 위해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청사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 책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그러한 모습도 청사진을 바꾸는 훈련을 통해서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한가지 전에 읽었던 ‘부의 본능’ 이란 책과 다르게 더 열려있고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너무나도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천이 먼저겠죠.



  이 책의 특징은 솔직하고 통솔력이 있고 확실하다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아직 숨이 붙어있다면 할일이 있다는 말, 이 말 어디서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바로 스티븐 호킹 박사의 한 명언 중에 삶이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거기에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성공할 게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가슴을 뛰게 해줍니다. 하물며 저는 예전부터 해야하는 일과 하는 일의 구분을 잘 짓지 못했는데 예전엔 해야하는 일이 싫은 일이었지만 이젠 해야하는 일이 제게 꿈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루하루 하나씩 목표를 정하면 그대로 하고나서 결과가 어떻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면 그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갈매기의 꿈(영어: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은 미국의 작가 리처드 바크소설입니다. 세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우화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러셀 맨슨의 실제 갈매기의 사진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고 1970년에 미국에서 출판된 당시 미국의 히피 문화와 함께, 입소문으로 서서히 퍼져, 1972년 6월 이후에 대히트했습니다. 1973년에는 영화화까지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렇게 의무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항상 지니고 살고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즐겁다는 것을 그리고 못하고 있어서 억울하다는 뜻을 밝힐 수 있을 정도로 의지를 바꿔야하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됐네요. 책이란 것은 내가 읽기전에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읽고나서 어느 우연한 삶의 기회에 꼭 색다른 충격과 시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항상 물 흐르듯 자신의 아름다운 경험으로 만들어야지 그래야 해야할 일이 즐거워 질 수 있습니다.






  욕쟁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고보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데도 이런 분들은 왠지 경계를 하게 되네요. 언어 자체가 해로운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에 경계를 하는 것이고 그 분들의 의도가 나쁜 게 아니더라도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를 가까이 하기엔 어렵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를 반길 수 있도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의 색다른 특징은 자신을 백만장자로 자각화시키기 위해 행동지침 17가지를 중간중간 가슴과 머리에 대는 선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중간중간 나올때마다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의 효력을 느끼게 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다시한번 볼 수 있겠다는 확실한 조언들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론 좋은 책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록이란게 눈에 띄었는데 그게 설마 나중에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다 읽어보고나서 그 책 내용에 공감한 사람이라면 분명 그 부록이 너무나 괜찮은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담은 선언이나 중요 포인트를 모아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외우면서 자신의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관철할 수 있으니 정말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곁에 있나요? 이 부분 또한 제가 좋아하고 인정하는 내용인데요. 대놓고 해야할 일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사람들은 확정적인 내용을 좋아하는데 정말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면 분명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때문에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건지 말이죠. 내가 평소에 해도 될까하는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평생 살면서 여유가 되면 해야한다는 것보다 지금부터 백만장자의 기운을 받으려 행동이나 자산의 비율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예시와 가이드를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최근 제가 TV리뷰를 하면서 TV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느껴졌던 어떤 무력감은 이런데서 온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글을 길게 쓰려고 해도 창작의 기운이 어긋나는게 일쑤였고 TV에서는 모든 정답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만의 창작성을 발휘하가가 힘들어지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프로가 아니면 왠만하면 보는 것을 자제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창작과 TV는 상극이라는 것을 말이죠. 잠시 참고를 하고자 보는 것은 좋겠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행위는 그로 인해 익숙해지는 늘어짐에 결국 나태해지는 결과를 나타낼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공백이란 것이 있으면 그만큼 담을 수 있다는 말 정말 주의깊게 들어야할 것입니다. 그 만큼의 돈을 가질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더 벌 수 있도록 우린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잃는다는 두려움, 이것부터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자신에게 투자하여 이 그릇을 넓힐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우주가 진공상태를 싫어한다는 말에 우린 귀기울여야할 것입니다. 아직 자신이 돈을 더 못벌고 있다면 채워야할 소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하는 일 중에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관리 마인드를 심어야하는데 그 내용은 이 책을 읽으시면 정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이 책 페이지의 내용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결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누가 당신을 비난하는 것에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죠. 자신이 지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라는 큰 교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다. "

  잘받는 사람이 되도록 연습하라는 말,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눈 앞에서 분명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복을 멀리하려는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도 이 책에서 상세히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우주가 지금 하는 저의 행동에도 모든 의미를 계속 부여할 것이라고 믿고 블로그 포스팅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글이 누적되어 200개가 가까워져가는데 글 하나하나가 쉽게 쓴글들이 거의 없고 내용도 계속 좋아져가는 것에 분명 제가 앞으로 블로그의 품질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받는 광고수익들에 대해서는 기꺼이 확인할때마다 기뻐하면서 받으며 다른 상황들에 처할때도 항상 제게 주어질 선물들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일을 버릇처럼 합니다. 


  그러니 정말 저도 모르게 행운처럼 이벤트에 당첨되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월급이 입금 되기전에 계좌관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자가 왔는데 저에게는 왔지만 다른 동료 형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도 우연이겠다고 생각할게 절대 아니란 것이 이벤트 관련해서 같은 고객이라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을 것에 대해 참여하는 사람과 참여여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이게 잘못된 말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에게 보상은 필수란 사실을 저는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의심보다는 괜히 마음이 서먹해지기 시작합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니 불행끝, 행복시작이라는 말이 떠 오른 이윤 무얼까요? 제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을 자신에게 주라는 것, 이건 정말 해본적이 많이 없는데 규칙적으로 하게 된다면 분명 자신의 삶에 백만장자와도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확신이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바로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을 다섯가지 용도에 나눠서 관리하라는 내용입니다.

놀이통장 10%
장기적 소비통장(목돈마련목적) 10%
교육통장 10%
생활비통장 50%
나눔통장 10%


  통장 하나에 모든 금액으로 놀이, 목돈마련, 교육통장, 생활비, 나눔 이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이대로 실천해도 되는걸까? 라는 믿음에 그래, 나도 이 책에 나온 어떤 내용을 보고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오늘 벌써 목돈통장을 저 나름대로 입금을 하는 것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나눔과, 교육에 대해 해본지 오래인데 이것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삶이 바뀌겠다는 믿음에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수치화 해놓는다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패턴화가 되어 관리가 되는 큰 효과를 보이면서 자신이 목표한 일에 대해 성과를 이루는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어 내겠죠.

​​



  이 말을 보고 저는 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머리에 권총을 들이대고 자신은 어떤 집에서 살아야하고 어떤 차를 사야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명령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극단적인 표현에 그럼 가능하겠다는 간단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굳이 총을 머리에 대가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그렇게 까지 가기전에 저 자신에게 치열한 삶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들 백만장자의 법칙을 이해하고 수련하고 습관을 익힌다면 그럼 그들 처럼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너무나 좋았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발상의 전환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아니면 함부로 나올 수 없는 경험천재가 써낸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지금’ 을 선택하고 부자는 ‘균형’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것에 의미는 즉각적인 충동에 의해 선택을 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한번더 심사숙고 해서 선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박지성이 예전에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나왔을 때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의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에서 그의 행동이 부자가 된 이유를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최신기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알아볼대로 알아보고나서는 결국 구매는 하지 않는 선택으로 자신이 정말 필요한 상품이 아닌 그저 충동에 의해 구매를 하지 않는 자제력 있는 삶이 자신이 원하는 이상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행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는 축구선수였고 그런 부류의 일을 앞으로 할건데 되도록 전자기기의 욕망과는 거리를 멀리 두는 것이 그의 앞의 길에도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부동산은 사고나서 기다리라는 간단한 말이면서도 명언이라는 생각은 왜 드는 것일까요. 부동산 관련해서 읽은 글이 많아서 그럴까요, 이 한마디면 설명이 필요없이 그저 하면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내고 교육을 받아 이수를 하면서 항상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이 어떻게든 저는 이 말을 멀리하면서 항상 스스로 독학하는 행동을 취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 글을 따라 적절한 재산 배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분명 앞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분명하다는 것에 미래의 계획들이 창창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할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비라는 것이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원비가 나중에 내게 큰 능력과 함께 부를 끌어당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테니 말이죠.

  활동적인 소득에서 비활동적인 소득을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것도 제 앞으로의 목표인데 이 방법을 수행하기 위해 여전히 오늘도 블로그를 쓰며,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아마존 셀러를 공부합니다. 때를 기다리고 계속 나만의 비활동적 소득을 늘리는 투자를 계속 한다면 저는 분명 이 책의 가르침대로 살게 되어 곧 그의 앞에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올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 책이 나온지는 10년이 됐다고 하지만 어떤이는 처음에 나왔을 때 가볍게 그리고 진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이 책과 다른 ‘더 시크릿’ 이란 책을 처음 읽었었는데 당시 많은 괴로움과 동시에 힘든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앞에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난 그 정답을 왜 찾지 못하고 그렇게 헤메었던 걸까요. 이제서야 만난 ‘백만장자 시크릿’은 이제 제 귀에 들어와 제 눈으로 읽혀 다시금 반복과 긍정,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극대화가 될 것을 믿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그 책이 내게 왔다는 것을 믿는 것도 그 사람 스스로의 기준일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이 ‘백만장자 시크릿’ 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아프냐, 나도 아프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주식시장 대처 마인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1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

  어제는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로 국내 주식시장의 지수들이 폭락했는데요. 
언제나 손절매는 지켜야한다고 하지만 정말 이러다가 손절매 해야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증시

하지만 아직 그런 생각을 하긴 이른데요. 

그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을 때 

너만 떨어졌느냐, 나만 떨어졌느냐, 모두가 떨어졌느냐인데



미국증시

미국조차 주가가 흔들리고 있으니, 이 증상이 일시적이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뉴스에서도 나왔듯이 

-----------------------------------------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으로 급락세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545.91포인트(2.13%) 하락한 2만5052.83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700포인트가량 밀리기도 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이틀간 1377포인트 떨어졌다. 전날 다우지수는 831.83포인트 급락한 바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7.31포인트(2.06%) 내린 272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2.99포인트(1.25%) 하락한 7329.06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심리의 불안도 커졌다. 일명 '공포지수'로도 불리는 변동성 지수(VIX)는 장중 28선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2월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삼성전자의 주식도 주식분할 이후 최하치를 기록했었죠. 일반 사람들은 뉴스를 접할때 주가 하락의 이유가 바로 미국의 금리상승이라고 합니다. 결과는 금리상승이 되버린 것이고 그렇다면 이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른 이유를 찾아봐야 이 불안한 압박감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요. 이럴때 부자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  1. 리스크를 않고 기다린다.
  2. 어김없이 자센의 규칙대로 손절매를 한다
.

  뉴스에서 보는대로 항상 그래도 그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드물었긴 했습니다. 그나마 미국 주식시장이 흔들리면서 그 부분으로 인해 트럼프가 중국과 회동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추후 주식시장의 변화가 귀추됩니다. 

-----------------------------------------

  ​11일(미국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전날의 붕락에 이어 또 추락했다. 이날엔 미국 국채금리가 완만하게 하락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협상에 나서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반등 요인이 생기기도 했지만 미국증시는 또 추락했다.

-----------------------------------------

  이게 온전히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일어난 일이라기보다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적 협력관계에서 여러가지 측면을 봐야할텐데요. 트럼프가 한발 물러났다는 것은 트럼프의 거래의 방법에 있어서는 손절매를 하는 것과도 같은 이치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의 주식시장에서는 불안요소가 지속적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에 화답하는 중국의 태도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중국도 반응의 여부에 따라 앞으로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에서 어떤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지 계산을 해야할 것이기때문에 이번 트럼프 발언은 중국에게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크리스틴 라가르트 IMF(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전날 “글로벌 증시가 너무 올랐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국경제와 미국증시가 정점을 지난 것 아니냐는 불안감과 이로 인한 10월 증시 위기설 속에 이날 미국증시가 또 곤두박질 쳤다.

-----------------------------------------

  IMF 크리스틴 라가르트 총재도 언급한 경고설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분위기에 관망하는 발언이 그다지 큰 효과는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준비는 해둬야한다는 발언이겠죠.

-----------------------------------------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545.91포인트(2.13%)나 곤두박질 치면서 2만5052.83에 마감됐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57.31포인트(2.06%) 추락한 2728.37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2.99포인트(1.25%) 떨어진 7329.06을 기록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부장관이 “이번과 같은 미국증시 조정은 늘 있는 것”이라며 “놀랄 일이 아니다”면서 분위기 전환에 나섰으나 먹히지 않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에도 “연준의 빠른 금리인상은 좋지 않다”며 또다시 경고하고, 나아가 장 막판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할 것”이라는 점을 밝혔으나 증시 흐름은 트럼프를 외면했다.


​  특히 미국증시 대형주를 상징하는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의 주가 불안이 전날에 이어 지속됐다. 페이스북만 1.30% 상승했을 뿐 아마존(-2.04%) 애플(-0.88%) 넷플릭스(-1.47%)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0.13%) 등이 모두 떨어졌다.


  기술주중 하드웨어를 대표하는 3D시스템즈(-1.32%), 소프트웨어를 대표하는 마이크로 소프트(-0.24%),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시스코시스템스(-3.31%) 등 다른 기술주들도 급락세를 보였다.


  반도체 섹터의 급락세도 이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3%나 하락한 가운데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인텔(-1.27%) 크리(-2.66%) 퀄컴(-3.66%) 엔비디아(-4.30%) 등의 급락세가 두드러졌다. 마이크론 테크(+0.87%) AMD(+1.20%) 등 일부 종목이 반등했으나 반도체 전반의 주가는 급락세를 이어갔다. 최근 도이체방크, 모건스탠리 등의 반도체 수요 둔화 전망 속에 반도체 섹터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바이오섹터-헬스케어 섹터의 추락도 이어졌다. 이날 나스닥 바이오 인덱스가 1.96%나 곤두박질 쳤고, S&P500 지수군 내 헬스케어 섹터의 주가 역시 2.67%나 떨어졌다.

  이날 국제 유가가 급락했지만 투자심리 위축 속에 다우 운송지수도 1.46%나 하락했다.

-----------------------------------------

  이 기사에서 볼 중점적 내용은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그러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가느냐인데요.

  일단 이러한 하락세에도 주가가 상승한 곳이 있을텐데 그런 주식을 눈여겨보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에도 이랬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주식시장이 좋지 않으면 금이나 유류, 현물에 투자를 하라고 하죠. 은행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도 오르는데 이는 경제적 타격을 입히기가 쉬운 문제라서 그러나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자연스레 한국도 올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주식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본구조이다보니 이제는 대출을 상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어느정도 경기침체도 예상이 될 것입니다. 다만 이 증상이 일시적인 증상이냐가 문제입니다. 아직 장기화가 된 것은 아니기때문에 상황은 더 봐야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둬야 한다는 것이 있겠죠.

  이럴 때 부동산의 흐름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하지만 국내 부동산 정책이 세워진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에 쉽사리 투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번 주식시장의 주가하락은 거품이 빠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러기엔 최근 경제 성장에 큰 호재가 없었다는 것에 금리 인상에 무게가 확실히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트럼프가 했던 관세 인상정책으로 인한 여러나라의 경제 체계를 무너뜨린 것과 더불어 관세를 많이 거둬드린 것들을 생각하면 이 또한 이번 미국 증시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닐까 우려됩니다.




​​18년 10월 11일 국내 시가총액 상위종목



​현재 검색 상위종목

  국내 주식 중 상위 주식들 중에 떨어지지 않은 주식이 없을 정도로 그나마 NAVER는 변동이 없는 것만 빼고는 대부분 4~6 %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는 자본의 흐름이 거품이 꺼진것도 있겠지만 경제적인 협력관계나 미국의 금리 정책이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어서 징벌적 시장의 흐름으로 보인다는 관망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이는 위기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최대한 빨라야만 주식시장에 생기는 다시 찾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은 금리가 인상된다고 갑작스레 주가가 떨어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서서히 흐름이 이동되면 모를까, 어떤 수학의 방정식 처럼 주가가 움직인다면 이는 누적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인데 그러한 문제는 주식시장쪽 보다는 다른 외부요인이라는 판단이 더 커보입니다. 이런 외부요인의 빠른 해결만이 답일 것 같으며 해결의 움직임과 결과가 좋지 않다면 서슴지 않고 손절매를 해야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아직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 있는데 일단 주식은 언제나 자신의 자산 중에 대부분을 투자하면 안되는 규칙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정도 주식의 비율을 줄일 수 있는 손절매는 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