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 47개의 글

도시바 칸비오 어드밴스(TOSHIBA CANVIO ADVANCE) 2TB 구매 후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31 06:30 깨닫는 생활의 기술


요즘 유튜브 영상작업을 하다보니까 하드가 많이 부족한 나머지

추가 대용량 USB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구매한지는 꽤 됐는데 하도 할게 많다보니 리뷰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네요.

도시바께 좀 싸면서 이름이 있다보니 

1TB를 구매할때는 10만원 정도 했었는데요.

요즘 물가가 내려서 2TB 구매하는데도 

1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제가 구매하자마자 다음날 1만원 할인 이벤트를 하긴 하더라구요.

아쉽다는... 저는 11번가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전에 구매했던것은 파란색이라 이번엔 정렬에 레드로 구매를 했는데

실상 보면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도착한 택배를 뜯으면 동봉도니 뽁뽁이를 잘 뜯어줍니다.



뒷면을 보면 

호환성이나 기능에 대해 설명을 간단히 해놨습니다.



파우치가 기본으로 제공되구요.

사실 전에 1TB 모델을 살때도 제공되긴 했는데

저렴한 가격에 사다보니 또 제공되는걸까 궁금하긴 했습니다.



포장을 열어보면 

보증서와 설치안내서가 있습니다.

보증은 3년동안 보증을 해줍니다.



플라스틱 포장으로 잘 동봉되어있네요.

색깔이 정말 예쁩니다.



USB 3.0 케이블이 들어가있습니다.

USB 3.0 단자로해서 파일을 복사할때

초당 90~100MByte가 나옵니다.

사실 SSD를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정도면 충분히 가성비가 나오죠.

단 전에 썼던 1TB 모델을 산지 2~3년은 된것 같은데

레노버 노트북 사용하고 있는데 산지 3개월도 안된 상태라서

제가 봤을 땐 대용량 USB 디스크도 시간이 지나면 

전원에 공급이 잘 안될경우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USB는 자료를 저장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새빨간 대용량 외장하드디스크가 나오네요.

오른쪽 위에 동그라미가 특이하죠?

전원을 연결하면 거기에서 LED 불빛이 나옵니다.



무슨 보호필름도 들어가있는데

솔직히 안붙힐걸 그랬습니다.




붙이지 않아도 이렇게 이쁜데말이죠.

실은 저렇게 붙여봤자 밖에다 빼놓지 않고 파우치에 집어넣어놓고

노트북에 연결해서 씁니다.

인테리어상 튀는 게 많으면 신경이 분산되기때문에

PC에서 작업할때 집중력이 떨어질것 같아서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PC 인테리어는 검은색으로 하나봅니다.



뒷면을 보면 특허 내용과 시리얼 정보가 있네요.



파우치에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 기포가 말이죠... 정말 무지하게 신경쓰이긴 하는데

어차피 가려놓는거라서

그냥 떼어놔도 무방하지만 한번 붙여놓은거라

안보여서 그냥 계속 붙여놓고 있습니다.

밖에 나갈때 많은 자료를 들고 다닐거면

이런 외장하드는 정말 좋은 도구 인것 같습니다.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밖에서 실수로 떨어트려도 기스가 날 염려도 없고

데이터 손상도 막을 수 있으니 꼭 파우치는 가지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보안프로그램과 백업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데

저는 거의 자료를 공개할 일이 없다보니 

이런 프로그램을 거의 쓸 일이 없더군요.

나중에 큰 기업이 된다면 그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우선 이런 프로그램은 요즘 외장하드를 사면

다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던데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고 하는 방식으로 바뀐걸 보면

수많은 외장하드 소비자들이

이런 방식이 더 편하다는 것을 알았나 봅니다.



제 1TB 2~3년 정도 된 파란색 도시바 외장하드입니다.

밑에는 이번에 구매한 칸비오 어드밴스 입니다.



겹쳐보니까 예쁘긴 한데

보호필름 기포가 신경쓰이네요.



모양이 파란색과 비교해서

뭔가 넓적해지면서 날렵하네요.



USB 코드에 연결이 되면 

LED에 불이 들어옵니다.



현재 노트북은 512GB SSD를 쓰고

외장하드는 1TB, 2TB 를 쓰고 있는데요.

사실 이렇게 쓸지는 몰랐네요.

마블의 영화를 전부 저장해놓다 보니

1TB 외장하드가 용량이 남아돌지 않더라구요.

최근 유튜브 영상작업도 쉬다보니까

하드를 정리하다보니 결국 하드용량이 널널해지기 시작하네요.

인테리어상 일단 파우치로 가려놓긴 했는데요.

먼지가 쌓이면 보기가 더 더러워보이니까

치우더라도 파우치에 먼지가 쌓인걸 치우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이번에 산 2TB 도시바 칸비오 어드밴스는

이번에 내포통통버스를 포스팅해서 1등으로 당첨된

상품권으로 구매하게 된건데요.

살다보니 블로그를 하면서 1등도 해보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유튜브를 그때 하고 있어서 제대로 영상 편집까지 심의를 기울여서 하다보니

당첨될수밖에 없었을까요?

다른 분들도 보면 다 잘했었는데 말이죠.

포스트 양이라던지 노출 빈도 내용이라던지

제께 가장 많아서 그랬던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하시고

포스팅을 잘 하신다면 이런 곳에 자주 참여하셔서

여행도 하고 상품권도 받고

포스팅도 하고 광고수익도 벌어들이고

정말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외장하드는

색깔이 그렇게 맘에 드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파란색 살까 고민했지만

이미 있는 색깔과 동일한 모양이면

뭔가 색깔없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가렸지만 말이죠.

모양도 잘빠져서 인테리어용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실상 하드로 복사하거나 할때

속도도 100MBPS 수준을 보여줍니다.

비트 퍼 세크(bit per sec)와 바이트 퍼 세크(Byte per sec)는 다른 점 알고 계시죠?

100MBPS는 100메가 바이트 퍼 세크를 말합니다.

인터넷 속도를 말할때는 100Mbps 이렇게 말하지만

하드디스크 복사속도를 말할때는

대부분 BPS라고 쓰죠. 

bit는 2진수

byte는 16진수라고 보면됩니다.

즉 bit의 8배가 byte가 되죠.

정말 어렸을 때 '컴퓨터학원'에서 배웠던 개념을...


전에 쓰던 1TB 모델도 오래됐지만 아직도 속도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요즘 시대 블로거 시대의 필수품인

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어드밴스 쓰면서 큰 사고는 없었지만

1TB 모델이 가끔씩 연결이 끊켰던 기억에

앞으로 2TB도 그럴것인가는 계속 두고봐야겠지만

모양도 가격도 성능도 현재는 대만족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드디스크의 가격은 떨어지겠지만

어떤 타이밍에 어떤 모델을 사야할지 정해놓고

진행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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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885898 도시바 전화번호 아닙니다 15885898 최고의 상가 분양 담당자입니다

데드풀, 이번엔 진짜 죽는다! 그럼 누가 주인공? - 영화 크리미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30 07:30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크리미널이란 영화를 본 이유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게리 올드만이 출연하는 걸 보고 

시간을 내서 이 영화를 봐야겠다 생각했었는데요.

어라... 초반부터 라이언 레이놀즈가 죽어버리네요.


죽었어?

정말?

왜?

에이 살아나겠지...


싶었는데

데드풀이 아니잖아.

그래서 죽었네요.

데드풀이 아닌 라이언 레이놀즈

현실로 돌아가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기서 나오는 케빈 코스트너

1992년 영화 보디가드로 유명한

보디가드 역을 맏던 배우였는데요.


아직도 그 음성이 들립니다.


"앤더~ 위 올웨이즈 러뷰~"


정말 오래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영화에서 엄청난 노익장을 과시하는데요.

잔인하고도 정말 잔인한 노익장이더군요.

이 포스터에서는 '맨 오브 스틸' 이 대표작인 것으로 적어놨군요.


아직도 저는 이분의 이름을 보면

보디가드가 생각납니다.

그 당시 인기가 하늘을 찔렀으니까요.





케빈 코스트너 1955년 1월 18일 생으로

올해 나이가 미국 나이로 63세입니다.


우리의 데드풀인 라이언 레이놀즈

데드풀 개봉이후 이 영화가 나왔으니까

얼마나 다작을 했는지 알 수가 있었죠.


하지만 이 영화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영화가 아닌

케빈 코스트너의 영화입니다.


케빈이 맡은 제리코라는 감정이 없는 범죄자가

라이언 레이놀즈가 맡은 이란 첩보원의 기억을 이식하다가

결국 감정이란 것을 알게되고 빌의 가족들에게 접근하다가

빌이 처리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하게 되는데요.


그가 남긴 유명한 대사가 있네요.


"날 밟으면 짓이겨버린다고 "






불도저 같은 성격의 그는 감정이 없다고 하지만

빌의 가족들에게 느끼는 감정들로 많은 혼돈이 생기면서

평안을 되찾아가기 시작합니다.





게리 올드만은 퀘이커라는 첩보원장으로 나오는데

감정적이고 충동적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리코를 쓰레기처럼 대하다가도

나중엔 그에게 일자리를 준다고까지 하는데요.

뭔가 잔인하면서도 인간적인면까지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어서

게리 올드만이니까 가능한 연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우리의 게리 올드만은 가장 유명한 영화가 다크 나이트 배트맨 시리즈였죠.

원래는 악역으로 유명한 배우인데

배트맨때부터인가요, 계속 선한 캐릭터로 출연하는데

이게 진짜 배우의 변신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주연으로 나오는데 주연보단

조연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조연처럼 상대배우를 잘 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영화에서도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하긴하는데

냉정하지 못한 행동들이 사건의 흐름을 일부러라도 생성해내는 듯한 기분은 듭니다.



우리의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정말 다작을 하기로도 유명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의 출연이 너무나도 짧고



대신에 사진만 많이 나오다보니

죽어도 역시나 데드풀처럼

여기저기 살아서 돌아다닙니다.

적어도 제리코한테 만은 말이죠.



우리의 원더우먼 갤 가돗

역시나 몸매는 최고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듯 합니다.

아이의 엄마로 나오며 빌의 아내로 나오는데요.

사실 엄마 연기는 좀 부족한 감이 있다고 보여졌습니다.

원더우먼이란 주연배우를 하고나서 출연한 영화인데도

이 영화에서는 그다지 그녀만의 연기력은 볼 수는 없었습니다.

원더우먼도 그렇긴 하죠.





모델빨로 그냥 이미지로 승부하는 듯한 기분이었다고 해야할까요.

다시 갤 가돗이 주연으로 출연할 영화는 언제 구경하게 될까요?

원더우먼 아니면 거의 그럴 일이 없다고 보면 될 듯한데...





국내에선 2016년 6월 22일 개봉했던 영화 '크리미널' 입니다.

포스터는 이게 훨씬더 맞는 것 같네요.

공포영화스럽긴 하지만 색만 잘 바꿔놓는다면 좋을 듯 싶네요.

캐릭터 비중대로 얼굴 크기가 맞춰서 나온거니까 말이죠.

국내에서 개봉한 포스터는 뭔가 인지도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를 얼굴을 크게 했지만

내용상 정직한 포스터는 위에 있는 포스터가 맞는 것 같네요.


전체적인 영화의 구성은 케빈 코스트너가 이끄는 즉흥적이고

예측 못할 폭력으로 인해 긴장되는 전개가 몹시 당황스러운데

앤딩은 왠지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허전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억이 이식되는 기술은 분명 논란의 소지가 있어보이는데

아무도 그 일에 반박에 대한 여지가 없이 전개 되었던 제리코의 질주

거기서 우린 무엇을 깨달아야할지 조금은 난해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대단한 테러범 조직이 두려워하는게 그렇게 많은건지 

하루종일 추적만 하는 집단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정도로 일할것 같으면 돈 많이 버는 대기업수준의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대기업을 만들어 내는게 테러범 하는 것보다 훨씬더 

정부 위에서 장악하고 군림하기가 좋은데 말이죠.


테러범들의 똑똑한 기술로 정부가 건들면 역으로

정부를 털어버리는 그런 힘을 가지면 될것을 생각해보면

일단 이 집단은 조금 단순하게 폭력성을 유지하는 걸로 강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다보니

결국엔 병력싸움으로 가는 건데 그럴거면 결국엔 지고 마는 수순을 밟게 되겠죠.

이렇게 똑똑하게 추적을 열심히 하면서 그런 계산을 안한다는 것은

참 애석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미사일을 해킹하여 발사시키는 기술은

당연히 있다면 큰일이 나겠지만

이게 가능하다면 우리는 정말 공포속에서 살아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식된 기억 속 테러범을 추적하라!

CIA 에이전트 '빌'(라이언 레이놀즈)은 워싱턴, 베를린, 베이징을 폐허로 만들 
 반정부 테러조직의 배후를 추적하던 중 그들에게 쫓기게 된다. 
 테러를 막을 단서를 지키기 위해 CIA는 
 뇌과학 연구 권위자 ‘프랭크’(토미 리 존스)의 주도로 '빌'의 기억과 능력을 
 강력범으로 수감 중인 '제리코'(케빈 코스트너)에게 이식한다. 
  
 '빌'의 기억을 이식 받은 '제리코'는 마침내 테러를 막아내기 위한, 
 그리고 '빌'의 아내인 '질리언'(갤 가돗)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결심한다. 
  
 6월, 대테러 액션이 시작된다!



ABOUT MOVIE 1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원더우먼> 갤 가돗의 만남! 
 케빈 코스트너, 게리 올드만, 토미 리 존스 가세로 6월 최고의 멀티캐스팅 탄생! 
  
 <크리미널>은 <데드풀> 속 화려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라이언 레이놀즈,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 이어 <원더우먼>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여전사로 등극한 갤 가돗의 가세는 물론 이에 그치지 않는 화려한 출연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맨 오브 스틸>에서 슈퍼맨의 지구인 아버지 '조나단 켄트'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사한 케빈 코스트너를 비롯해 <다크 나이트> 3부작을 통해 경찰 간부 '고든' 역으로 시리즈 팬들의 깊은 신뢰를 얻은 게리 올드만,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맨 인 블랙 3>, <제이슨 본> 등 할리우드 대작들에 빠지지 않고 출연해 묵직한 연기 내공을 선사하는 토미 리 존스까지 가세했다. 특히 아카데미상을 통해 연기력을 검증받은 이들 세 배우는 1991년 에서 만난 후 <크리미널>을 통해 25년 만에 또 다시 한 영화를 통해 만나 이들의 캐스팅은 전보다 한층 깊어진 최고의 연기 호흡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이렇듯 <크리미널>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6월 최고의 멀티캐스팅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ABOUT MOVIE 2 
  
 소재와 공감대 모두 통한 할리우드 영화들! 
 2016년에도 <크리미널>로 한국 관객 사로잡는다! 
  
 <크리미널>은 강력범죄 사형수에게 이식된 CIA요원의 기억 속에 담긴 테러범에 대한 단서를 추적하는 액션 영화로, 특히 최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에서 크게 흥행에 성공한 할리우드 영화들과의 공통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 세 편 모두 200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을 동원한 <테이큰> 시리즈는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과 함께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주인공의 모습이 한국 관객들의 감정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523만 관객을 불러모은 <월드워 Z>는 판타지로 여겨졌던 좀비라는 소재를 현실감 뛰어난 재난으로 다루었을 뿐 아니라 가족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뜨거운 부성애로 북미를 제외하고 한국에서 가장 흥행하였다. 최근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인터스텔라> 역시 과학적인 소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으로 가족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한국과 중국이 전세계 흥행을 주도했다. 이런 추세 속에서 <크리미널>은 오늘날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기억 이식이라는 과학적인 소재와 더불어 거대한 테러의 위협 가운데 이식된 기억 속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의 액션이 관객들에게 큰 공감대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ABOUT MOVIE 3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와 <원더우먼> 갤 가돗의 캐스팅 비결은? 
 <크리미널> 이색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크리미널>에서 테러를 추적할 유일한 단서를 쥔 CIA 요원 '빌'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한 배우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리엘 브로멘 감독은 라이언 레이놀즈를 처음 캐스팅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이 케빈 코스트너의 열혈 팬의 한 사람이라 밝힌 동시에 <인셉션>, <토탈 리콜> 등 기억 이식을 소재로 한 영화에 꼭 출연하고 싶어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시나리오를 본 후 감독에게 "케빈 코스트너와 한 영화에 출연할 수 있다면 무슨 역할이든 하겠다"며 적극적인 출연 의사를 표현했다고 한다. 한편 아리엘 브로멘 감독과 갤 가돗은 영화 <크리미널>에 출연하기 전부터 이미 절친한 사이였다고 한다. 갤 가돗의 출연을 희망한 감독은 2년 전부터 시나리오를 갤 가돗에게 보냈고, 그녀 역시 시나리오를 읽고 반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것. 이와 함께 <크리미널>에 출연한 케빈 코스트너, 게리 올드만, 토미 리 존스 등 다섯 배우들이 모두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출연한 바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원더우먼>(갤 가돗), <맨 오브 스틸>(케빈 코스트너), <퍼스트 어벤져>(토미 리 존스), <다크 나이트>(게리 올드만) 등 배우들의 마블과 DC 영화의 출연 경력 역시 화제가 되며 캐스팅만으로 6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ABOUT MOVIE 4 
  
 <인셉션>부터 <토탈 리콜>, <트랜센던스>, 그리고 <크리미널>까지! 
 2016년에도 기억 이식 소재 영화의 계보 이어진다! 
  
 최근 실험용 쥐에게 기억을 주입해 처음 보는 미로를 쥐가 한 번에 통과하도록 하는 실험이 성공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는 등, 뇌 속에 들어 있는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는 기억 이식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인간의 꿈 속으로 들어가 그 사람에게 기억을 주입시키거나 빼내는 일을 하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인셉션>, 완벽한 기억을 심어서 고객이 원하는 환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회사가 등장한 <토탈 리콜>, 천재 과학자의 두뇌가 슈퍼컴퓨터에 이식된다는 내용을 다룬 <트랜센던스> 등 인간의 두뇌에 들어 있는 방대한 기억을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는 내용은 영화 속에서 주로 SF적인 소재로 다뤄져 왔다. 반면 <크리미널>은 오늘날 뇌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조금씩 실현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기억 이식을 <런던 해즈 폴른> 제작진의 참여로 탄생한 현실감 넘치는 대테러 액션과 함께 그려내 더욱 관객들 사이에서 주목 받을 전망이다. 특히 뇌과학 전문가를 초청한 릴레이 GV로 진행 예정이기에 <크리미널>은 영화 속 기억 이식이 과연 실제로 어떻게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 관객들 사이에서 더 큰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RODUCTION NOTE 
  
 최신 뇌과학 소재와 대테러 액션의 만남! 
 미래학자와 현대문학에서 두루 영감 얻은 스토리의 탄생! 
  
 <크리미널>을 연출한 아리엘 브로멘 감독은 "감정도 자제력도 없는 냉혈한 캐릭터가 다른 사람의 기억을 이식 받아 그 사람의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아이디어였다"고 밝힌다. 각본가 데이빗 와이즈버그 역시 "멀지 않아 기억이식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생각했다"며 영화의 탄생 배경에 대해 언급한다. 뇌 신경의 연결 경로를 발견해 낸다면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이식할 수 있다는 미래학자 레이 커츠웨일의 주장에서 이야기의 아이디어를 얻은 제작진은 액션이라는 장르를 접목하여 지금껏 보지 못한, 기억이식이라는 소재와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이 한 영화에서 만난 프로젝트를 탄생시켰다. 이같은 시도를 위해 제작진은 채 50일도 되지 않는 짧은 촬영 기간 동안 영국 런던과 웨일즈 일대를 중심으로 56개의 로케이션을 돌며 320개에 이르는 신을 촬영했다. 이에 각본가 더글라스 쿡은 "아리엘 브로멘 감독은 등장인물들에 대해 모두 꿰뚫고 있었으며, 제3의 인물들까지 각자의 목소리와 스타일을 잘 살려냈다"며 스크린으로 구현된 <크리미널>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낸 한편, 영국의 소설 '프랑켄슈타인' 속 무생물이 생명을 부여 받는 테마에서도 이야기의 영감을 얻었다고 밝혀 <크리미널>의 현대문학부터 미래학까지 아우르는 레퍼런스가 관객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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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288회 -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파해치다보니 강원랜드, 공공기관들 묶어서 조사한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9 22:55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지난 16일, 한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의혹을 제기하며

'친인척 채용 명단' 을 공개했습니다.

18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증폭됐었는데요.



박원순 시장확인된 비리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한국당 의원들이 서울시청 항의방문을 했는데요.

서울시청엔 정말 다사다난 한 일이 많다고 알고있는데

박원순 시장이 직임하고 나서 왜 이렇게 서울시청엔 소용돌이 치지 않는 날이 없는걸까요?



시청 측에 출입을 저지하는데

서울시청에 보안이 허술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행위는 자유한국당의 아무런 억지를 진행하는 행동

자칫잘못하면 마녀사냥을 할 수도 있는 

터무니 없는 행동인 것처럼 보입니다.



문재인 정권.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년들의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말이

실제로 어떤 근거가 있는건지 모르면서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 말만 하는 일로

정말 모르는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 잘못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정리가 안되는

행동들은 너도 나도 하면 다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울 교통공사의 공무원이 문재인과 서울시장의 측근들이라는 근거가 도대체 어디있길래 말이면 다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예전 고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던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라는 명언이 떠오릅니다. 그들은 항상 관심을 끌려고 하는 행동들이 어떤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하물며 이러한 행동들이 진정 시민들의 치안이나 민생을 위한 행동인지 그것을 더욱 의심해야할 것입니다. 단순하게 이런 행동들을 통해서 누군가가 만족하냐가 중점일텐데요. 나이가 있는 지긋한 분들은 단순한 이야기로 정의는 이긴다라는 이런 이야길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정의를 위해 목소릴 외친다! 라는 것처럼 보인다면 사실을 떠나서 그들은 실제로 마녀사냥을 한다는 것이 결과인 것이며 그것에 결론은 나이가 있는 분들은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살아야할 것입니다.



2016년 구의역 사고 기억하시나요?

정말 열악한 현장에서 혼자서 작업을 하다가 결국엔 꿈같은 나이에 목숨을 잃게되었죠. 

청년이 처한 비정규 직업에 대한 많은 비판의 목소리들로 인해

결국엔 박원순 시장이 시민들의 생명이나 안전에 관계된 업무 비정규직들을  정규직화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을 진행했는데요.



2인 1조 작업을 통해서

진행해야하는 스크린도어 수리를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외주 업체 직원이 혼자서 작업을 하다가 열차에 치여 사망을 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안타까워 했고 추모의 물결이 일었죠.

그의 작업가방에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해

컵라면을 챙겨놨던 것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문제가 있는 현실에 규탄을 하였었죠.

이 사고를 계기로 박원순 시장은 안전 업무 정규직화를 약속했는데요.

2017년까지 무기계약직(공무직)이 채용되다가

2018년 3월 무기계약직 전원이 정규직(일반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정규직관련해서 친인척관련해서 채용된 내용이  총 112명으로 발표됐는데요.

이는 상당한 수준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전체조사를 했다고 하더라도

112명이 적은 수는 아니라는 점이 전문인의 입장인데요.



서울 교통공사가 아니라

서울 가족공사가 아니냐라는 비판도 일어났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이중 112명이 어떤 비율이냐가 중요한데요.

지난 3월 일반직(정규직)으로 전환된 무기계약직이

총 1285명 중에 112명이기때문에

총 8.7% 비율이 사내에 가족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8.7%의 비율로 가족이 같이 다닌다라는 게

이게 학교도 아니고 말이죠.

학교도 이보다 더한 비율로 다닐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 내용이 구의역 사고 이후 진행된 일이다보니

무척이나 어이가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의 안타까운 사건을 기려서 만들었던 제도였는데

그렇게 기회를 빌어 친인척 관계의 사람들을 합격시킨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은 아닐뿐더러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일벌백계를 해야할 사항이라고 보입니다.

구의역 이전 35명의 직원은 이번 사건에 개연성에 큰 문제는 없지만



문제는 구의역 사고 이후 채용된 73명이 핵심인데요.



그 중 과반수 이상이 공개채용이라고 합니다.

바로 면접 중심이라고 하는데요.

이건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존재하게 됩니다.

왜 과반수 이상이 공개채용을 한건지 말이죠.



당연히 무기계약직의 정규직화 정보를

사전에 입수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곳이

서울시청 직원일 것입니다.



무기계약직 입사를 먼저 권유를 하는 것이죠.

왜 도대체 아내에게 한건지...

이게 정말 석연치 않은 점이죠.

무기계약직 입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해서 

그렇게 그 자리가 쉬운자리라고 생각했을까요?



내부에서 서로 짜고 직원 가족을 채용했다는 것은

당연히 의심할 수 있을 사항이겠죠.

블라인드 면접도 아니고 이력서를 봤을건데

거기에 가족관계가 안적혀져있었을까요?

자기 소개서에 서울교통공사에 근무하는 

가족이름 하나 적혀있지 않았을까요?



정규직 전환된 '인사처장 아내' 가 있다는게

가장 석연찮은 부분이긴 합니다.

이 무기계약직을 진행했을때 시초의 의도가

구의역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시작된건데

아무리 그래도 가족들이 그 시험을 보게 하고

합격한 비율이 10%가 가까운 것은 충분히 합리적으로 의심이 갈수밖에 없습니다.



친인척도 너무 많고

정규직 전환 과정도 수상하다는 부분은 인정합니다만



한국당의 주장하는 부분이 대체로 틀린 내용이 많다는 이철희 의원의 이야기는

그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뭔가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국민들에게

이를 알리려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어떻게든 문제를 키우려고 하는 태도는

정말 비판받아 마땅해 보입니다.



정치 공세를 내세울 때 

팩트 확인필요한 까닭

항상 누군가가 희생량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한다는 것이죠.



팩트는 조사해서 밝혀낼 부분이라는 박교수의 생각

한국당이 팩트 싸움에서 밀리고 있다이 의원의 생각을 통해

사실상 이는 분명 조사를 해야할 사안이라고 보입니다.



대기업 노조들이 고용세습 조항

단체협약명시한 것이 드러났는데요.



대기업 노조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은 왜 그러는 걸까요?

그들이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는 걸까요?

그들끼리 잘 먹고 잘살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직도 중요한게 뭔지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즘 주식시장도 많이 주춤한 상태이다보니

대기업들도 온전치 못할 것입니다.

풍전과 같은 요즘 새태에 조심, 또 조심해야할 텐데

정말 이만저만 걱정이 많을 것 같은 취직 시장에

곧 추운 겨울에 들어가는데 찬바람이 불 것에 걱정이 되네요.


그런데 이런 비슷한 시기에

'공공기관 채용비리 의혹'이 기름을 부어버렸는데요.



서울교통공사의 경우, 자녀가 31명이나

게다가 3급 이상 고위 간부들과 관련된 일들이 많다는게

너무나 석연치 않다는 게 사실입니다.

공사의 불법 행위 뿐 아니라

도덕적 해이도 함께 고려해야할 것입니다.


도덕적 해이

‘도덕적 해이’를 뜻하는 모럴해저드(Moral Hazard)는 원래 보험시장에서 사용됐던 용어이다. 화재 보험에 가입한 보험 가입자가 보험에 들지 않았더라면 당했을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 의무를 게을리 함으로써 오히려 화재가 발생하여 보험 회사가 보험료를 지불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만일 보험 회사가 보험 가입자의 화재 예방 노력을 하나하나 모두 파악할 수 있다면 화재예방 노력에 따라 보험료를 다르게 적용하거나 보험가입 자체를 거부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보험 회사가 보험 가입자를 개별적으로 다 파악할 수 없는 이러한 상황을 ‘정보의 비대칭’이라고 하며, 이같이 어느 한쪽이 상대방을 충분히 파악할 수 없는 정보의 비대칭 상황하에서는 항상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경제학적으로 ‘도덕적 해이’란 정보의 비대칭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주인(principal)이 대리인(agent)의 행동을 완전히 관찰할 수 없을 때 대리인이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노동자가 감시가 소홀할 때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 보험을 든 자가 보험을 들고 나서 사고에 대비한 주의를 덜 하는 것, 의사가 보험금을 많이 타내기 위해 과잉 진료를 하는 것 등 이 모든 것이 도덕적 해이에 해당 한다. 여기서 기업가, 보험회사, 의료보험 기관이 주인이고 노동자, 보험에 가입한 자, 의사가 대리인이지만 어떤 수직적인 신분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서로의 목적하는 바가 다르다는 것을 나타낼 뿐이다. 도덕적 해이의 결과로 나타나는 게 역선택(adverse selection) 이다. 고금리를 제시하는 부실 금융기관에 고객이 예금을 맡기는 것은 대표적인 모럴 해저드에 해당한다.



불법의 행위가 없을 수는 있습니다.

불법을 저지르지 않았으니까 괜찮다?

그러면 수단이 정당화가 되버리겠죠?



정말 중요한 건 서울교통공사에 우리의 세금이 들어가는게 큰 문제입니다.

5,000여억 적자 기록을 했다고 하는데

이는 보통 큰 금액이 아닙니다.

정규직, 전환,신규 채용 등 인건비는 증가한다는데

이렇게 해도 아무도 잘리지 않으니 말이죠.



정말 가지가지하는게 눈가리고 아웅하는걸까요?

도대체 왜 서울교통공사가 외유성 출장을 가는 것입니까?

그들이 외국에 가서 무엇을 하는 건지 아시는 분이 있는지 말이죠.



이는 분명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도대체 왜 우리의 세금이 아무렇게나 쓰여야하는건지

이건 국민으로써 지켜보고 감시하고 조사를 하라고 추궁하는게

국민의 정당한 권리 일 것입니다.



아직 명백한 비리를 찾아내진 못했지만

상황상 분명 석연찮은 부분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이

한국당뿐만은 아니었다는 것이 이번 인사 비리의혹에 더욱 힘을 싫어주는데요.



서울시 측에서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겠다" 고 반박을 했는데요.

대부분 가짜뉴스라고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보는데요.

감사를 하는데 법적 대응을 한다니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조사한 사항에 대해서 석연찮은 내용이 확인되는데

그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대표해서 이야기하는건데 말이죠.

채용의혹의 실체가 있는지 없는지 면밀하게 자료를 내미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강원랜드는 아직도 채용비리에 대해서 조사를 안했나 보군요.



정의당이 어쩌려고 그 제안을 수용하는건지

하나를 얻기위해 하나를 버린다는 전략인가요?



그런데 강원랜드는 너무나 대놓고 비리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니 말이죠.

도대체 왜 이런 기업들이 국가의 지원을 받아야하는 거죠?



한국당 권성동, 염동열 의원은 정확하게 자신의 소신들을

밝히지 않고 반대로 고소를 하지도 않는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죄가 나오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수사 외압은 무혐의 처분이라고 됐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확히 채용 청탁 혐의가 있었냐 없었냐가 중요하겠죠.

아직까지 재판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강유미가 인터뷰 하러 갔을때

인상이 정말 더러웠던게 기억납니다.

정치관련 이야길 하려 하다보니

지속적으로 입에서 안좋은 이야기가 늘어나는 것 같네요.

팩트 위주로 진행을 해야겠습니다.



이젠 그 채용비리 의혹이

정말 서울에만 있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결국 전 공공기관으로까지 확산이 됐습니다.



  채용비리근절 추진단이 세워져야하는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도대체 왜 그들이 그런 일을 하는건지 국가의 세금을 그렇게 회유하는 그들을 대상으로 분명 큰 조치를 취해야할 것입니다. 전에 강원랜드에 부정입사를 한 사람들에게 자진퇴사를 권고했던 것처럼 이번엔 반대로 그런 행위를 허용한 그들로 인해 국가의 세금들이 낭비된 것을 다시 반대로 토해낼 수 있도록 큰 제재를 가하겠다는 법안이 통과가 된다면 말이죠. 하루빨리 정상적인 인사관련 공무원들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깨끗한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간의 공직에 취직하는 것을 경계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봐주기식의 빼돌리기식의 일처리를 하지 못하도록 서로 견제를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족끼리 도모하여 도덕적 해이를 벌이지 않을 거란 보장은 없습니다.  이렇게 하므로써 우리의 세금이 그들의 집안에 몰래 사라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며 제대로 된 일꾼들이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실력이 있는 사람들을 선발하여 교통공사던 관련된 모든 공공기관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이번 썰전 288회를 보시려는 분들은 아래  POOQ 에서 바로보기>  를 

누르시면 관련 VOD를 보실 수 있습니다.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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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故 김주혁 1주년, 김주혁은 사랑이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8 21:30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2017년 10월 30일, 대한민국 대표 영화배우 故 김주혁씨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던 날

그로 부터 이제 1주년이 되가는데요.


오늘 방송한 1박 2일 김주혁씨를 기리는 방송을 기획하여

김주혁씨의 팬들에게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는데요.

저도 이 방송을 다 보고 마지막에 그 영상은

눈물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포스팅의 제목을 '김주혁은 사랑이다.' 라는 말로 적어봤는데요.



서프라이즈로 1박 2일 미션을 

김주혁씨가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 만드는 것

진행했다고 하네요.


"잘지내고 있냐... " 라는 음성과 함께

시작되는 그를 위한 추모촬영

괜히 눈시울이 붉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왜 이렇게 가슴이 뭉클해질까요.

맴버들도 눈치를 챘겠지만

그를 만나기 위해 다가오는 시간들은

1박 2일 맴버들 모두 가슴 깊은 곳에서는

그리운 그를 꺼내기가 힘들었을 건데요.

최근 김주혁씨가 인스타그램에 어떤 뉴스에서 눈에 띄길래

아직도 그의 작품이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 한구석이 다시 아련해지더군요.



김주혁의 마지막 영화라서 그럴까요? 영화 ' 창궐 ' 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영화관 엔딩 크레디트에는 이제 그의 이름을 볼 수 없다는 마지막을 알리는 이야기를 알게 됩니다. 그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서 출연을 못하게 된 영화, 그의 마지막 영화가 바로 '창궐' 이었다는 것. 한회 차 촬영만 남겨두고 그는 사고로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제 그의 인생의 끝에 '창궐'은 엔딩크레디트만으로 우리의 마지막 영화라는 기억에 남아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보다는 우리는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있는 작품,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 그의 노래가 가장 큰 의미가 있었던걸로 기억할 것 같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누군가를 그리워할때

이 영화를 보면 정말 마음 깊이 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너무나 가슴 아픈 한 남자가 우리의 기억속에 항상 함께한다고 생각하겠죠.

사고가 없었다면 그가 앞으로도 그의 연기로 한국영화의 스크린을 더욱 빛을 내줬을까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니까 함께 있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크네요.



1박 2일 그들과 함께 한 김주혁의 모습을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프로그램 시작 후 12분 40초부터 그를 위한 영상들이 나옵니다.



#TVSTORY



1박 2일 맴버 하나하나의 추억이 왠지

김주형은 맏형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김종민의 아버지의 빈소에도 그는

모두를 대표해서 이야기를 올리는 모습도 나옵니다.

 


영화 '공조' 그리고 '독전'을 찍어가면서

그의 연기인생의 악역으로 '악역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모습을

모든 영화를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선사하였고

그리고 그 뒷 이야기를 직접 전하지 못하고

결국엔 그 몫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게 되면서 작별을 고하고 말았습니다.



아직도 저는 이 영화를 그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광식이 동생 광태'

순수한 소심남 광식이의 모습이

어쩌면 모든 짝사랑을 하는 남자와 닮아있다는 생각에

우리는 그렇게 살수 밖에 없는 곳에 태어났을까?

라는 물음표를 던져봅니다.

악하게라도 마음을 먹어보는 것도 괜찮은데

왜 그렇게 악하게 하지 못할까

그런 생각도 해보지만

그는 착한 남자니까요.



그의 빈소에 들린 1박 2일

저도 모르게 이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인의 자리에 명복을 빌어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그로써 마음이 따듯해질 것 같습니다.



그가 묻혀있는 곳은 왠지 따뜻한 묘자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정치인과는 다르게 핏줄과는 다르게

가장 따뜻한 인생의 든든한 지침목 같은

그가 있었다는 것에 우리는 사랑이 옆에 있었다는 것을

그래서 살아갈 수 있었다는 것을...

그가 떠나가니까 진짜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뒤늦게 나마 깨닫게 된걸까요.



말 없이 주혁을 기리는 시간...

1박 2일 맴버들을 그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는 故김주혁씨

가장 친한 김성수씨가 1박2일에 나와 김주혁을 

맴버들에게 뺃겼다고 질투하는 사연까지



그의 정장입은 사진이 

왜 이렇게 남자다운 건지

왜 이렇게 든든한 아버지 같고

형처럼 느껴지는 건지



김주혁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이번 1박2일 편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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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이후 영웅들의 위기 - 아이언맨 윤성빈은 어떻게 해야할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8 19:06 플래너 팩트칼럼
평창올림픽이 끝난지도 어언 8개월이 지난 지금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지금 그들은 내리막길을 가고 있습니다.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지난 2월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스켈레톤 스타’ 윤성빈(24·강원도청)과 은메달을 딴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선수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새 시즌을 앞두고 희망을 이야기해야 할 자리는 불안감과 안타까움을 토로하는 탄식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겨울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이후 ‘장밋빛 미래’를 기대했지만, 현실은 올림픽 이전의 과거로 돌아갔기 때문이라는데요.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은 “올림픽을 앞두고 많은 훈련을 한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 그러나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썰매 환경이 과거로 돌아갔다. 훈련을 제대로 못 하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진 것도 당연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시즌때만 지원을 하고 그 이후에는 지원이 현저하게 끊기는 현상이 풍조하는데요.

한국 썰매는 평창올림픽 이전엔 아스팔트 도로 위에서 다른 나라 선수들의 썰매를 빌려 타는 신세였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의 뼈를 깎는 노력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썰매 신화를 썼습니다. 그런데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최신식 시설을 만들어놓고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데, 그러면 그렇지 라는 반응밖에 더 해야할까요? 아니면 앞으로 영웅이 될 그들에게 어차피 당신들은 앞을 준비해야할거야라고 이야길 해줘야할까요?  연맹이 비용을 부담하려고 해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라고 하는데 이는 의지문제가 가장 클 것입니다. 

더욱이 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은 지난 6월 국제연맹 총회를 통해 2019~20시즌과 2020~21시즌 월드컵, 2023년 세계선수권 개최권까지 따낸 상태다. 그러나 국내의 미온적인 반응 때문에 이를 반납해야 할 처지라고 까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표팀의 장비도 다른 나라에 비해 3~4년이나 뒤쳐진 장비라고 하는데, 이런 그들은 그저 현실에 최선을 다할수 밖에 없는 처지라고 합니다.


25일 강원도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에서 은메달을 따낸 대한민국 원윤종-서영우-김동현-전정린 조가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는 모습


대당 수억 원이 드는 썰매 운송 비용이 부담스러운 데다 다른 나라 선수들의 견제도 이겨내야 한다는데요, 이는 참 이해가 안되는게 썰매를 운송하는데 수억원이 왜 들어야하는지 이건 운송 비용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정말 그들의 환경을 위한 기초부터 다시 닦아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평창 겨울올림픽 이후 환경이 열악해진 건 비단 썰매 종목만이 아닌게 일부 인사의 전횡 등 행정 난맥상이 드러난 빙상연맹은 지난달 20일 대한체육회의 관리단체로 지정됐습니다. 이미 지난해 8월 관리단체로 지정된 컬링연맹은 1년 넘게 회장 공석 상태에서 표류 중이구요. 스키도 예산 지원이 줄어든 탓에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알파인 스키 등 종목별로 스태프 수를 크게 줄였습니다.



아이언맨인 로다주와 함께 사진을 찍었던 윤성빈 선수

이럴땐 로다주에게 이 기사를 보여주면 어떤 생각이 들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축제라고 해서 그들이 그 축제 이후에 그대로 버려져야할지

박태환도 잘나갈때는 잘 밀어주다가

결국엔 많은 고초 끝에 겨우 선수생활을 이어나가는데 그치는데

스타로 빛날 생각보다는 정말 다른 운동하는 선수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자세로

실패를 하지 않도록 항상 그 일에 최선을 다하여 

위기속에서도 다시 기회를 다시 살릴 수 있도록

열심히 앞으로도 뛰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르막길이 다시 시작된다 하더라도 언제나 그랬듯이 이겨내고 오를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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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정형돈과 지디 캐미 - 김어준과 정우성 / 배우는 정치적 발언을 하면 안된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8 04:00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유튜브를 돌려보다가 다스뵈이다에 정우성이 나온다고?
해서 한번 들어가봤더니
김어준정우성이 어울리는 사람인가 싶었을때
어떤 생각을 했냐면 소신있는 발언을 하는 정우성이
이제 나이가 중년이라서 할말은 할 수 있는 위치가 됐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1973년 4월 22일 생인데 올해 한국 나이로 46세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렇게 인기가 좋을까 싶을 정도로
역시 중년이어도 정우성이구나 싶을 정도로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하는 것은 정치적 소신을 주로 이야기하는 자리이다보니

배우로써 불리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했다고하는데요. 

사실 배우들은 정치중립적인 성향을 가져야한다는게 맞다고 보는게

직업적 특성에서 기인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정신과의사가 돈을 목적으로 어떤 사람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양과 지식으로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자신이 추구하고자하는 이익을 도모했다고 하면

그건 정신과의사의 자격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말하길 금기시 되는 영역은 최면술을 익혔을때
범인을 잡거나 사람을 치료하는데 쓰는 게 아니라
그 기술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다던지
마술의 트릭을 이용해 남의 물건을 훔친다던지
이런 기술은 당연히 그 기술을 익힌자만의 양심만을 믿고
그들의 직업을 믿는 것이죠.

  배우는 그럼 왜 정치중립적 성향을 가져야하나라는 부분에서 어떤 이유를 이야기하냐면 바로 인기입니다. 배우가 무조건 인기가 있느냐, 인기가 많으면 연예인이겠죠. 여기서 연예인만 국한되느냐? 아닙니다. 배우들도 모두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누가 배우인지 몰라도 연예인이라도 사람에게 메시지를 심어주기 때문이죠. 이것도 최면에 기인한다고 보면 됩니다. 정치중립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정치적인 성향을 심어줄 수 있기때문에 반대적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문제를 일으킵니다. 배우는 작품에 출연하는 사람으로 감독에게는 도구로 쓰이는 존재입니다. 사람이긴 하지만 화가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릴때 물감이나 크레파스를 쓰듯이 배우 하나하나는 작품의 크레파스와도 같습니다. 그런 배우의 능력은 실제 누군가에게 호소력이 강한 능력이 있습니다. 당연히 배우는 무대에 서는 사람인데 행동을 하는데 있어서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심어줄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그 배우는 무대에 설 이유가 없겠죠? 그들만의 집중하는 능력자체가 그 쪽에 특화가 되어있기때문에 실제로 그들의 직업이 배우라는 이유로 정치적 성향에 대해서는 배우의 능력으로 표현이 되면 반칙과도 같은 이야기가 되기때문에 왠만하면 정치권에서는 그들이 서는 것을 이게 진보든 보수든 의견을 피력해 보이는 것은 탐탁치 않은 일입니다. 

  출연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앞으로 그가 출연할 작품들의 한계가 많이 단정지어진다는 단점도 포함이 됩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이유는 감독이 배우를 쓰는데 그림을 그릴때 그 작품에 진보든 보수든 간에 어떤 편의 연기를 하더라도 그것은 중립적인 성향이 그대로 지켜지는 그림이 그려질테니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 배우가 정치적 성향을 대중한테 공개를 한다면 앞으로 출연할 영화에서 그가 맏는 역할이 한정지어지기도 하며 이건 유명한 배우들 같은 경우 영화의 흥행성에 여부를 생각해본다면 당연히 불리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진보적 성향의 배우가 보수를 비판했다라고 했을때 그 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앞으로 개봉이 됩니다. 그렇다면 보수 측에서 이 배우의 출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합니다. 이유는 어떻게든 만들겠죠. 이건 보수입장에서도 반대로 진보측이 문제를 제기한다고 생각해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배우가 출연한 영화에 반대시위를 하는 것은 개인의 권리인데 그게 보수의 의견인지 진보의 의견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보수의 세력중에 스폰서들 관계자들 중에도 없으리란 법은 없겠죠. 그들은 되도록 이익을 도모하는 사람들인데 자신들의 고객들이 불만을 토로하면 그들은 즉각 반영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불만을 표현하지 않은 사람은 알 길이 없습니다. 스폰서들은 배급사에 연락하여 압박을 넣는게 수순이겠죠. 당연한 시장경제의 논리기때문에 자신의 목소리가 높아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게 심했던 정부가 바로 전 정부까지 였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은 듭니다. 일반 스폰서면 모를 수 있을건데 정부의 고위직 관계자들이 관여한 문제들이었기때문에 이는 큰 문제가 되었던 것이죠.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적 성향으로 똘똘 뭉치면 무서운게 없긴 하겠지만 결국 문제를 제기하는 쪽이 이기는 구조입니다. 


예전에 배우 유아인이 출연한 '베테랑'이란 영화에서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야.' 라는 말이 있었는데요. 

보수진영에서 문제를 제기한다고 하더라도 진보진영에 있는 사람들이 이를 알고
정우성이 영화에 출연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힘내라고 문자를 보내기밖에 더하겠습니까?
이번 다스베이다를 봐도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배우들은 자신의 소신을 밝히려면 정우성 정도는 되어야한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름도 없는 후배배우들이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가
작품에 캐스팅이 되긴 쉽지 않겠죠.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작업을 하는 것이고
되도록 문제가 없는 사람을 써야지 작품에 피해가 가지 않기때문이죠.

배우는 배우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배우 생활을 하면서 얻게 된 인지도로 
정치적 소신을 이야기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그 배우를 위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소신을 발언할 수 있는 것은
그 배우가 영화를 만드는 사장이 되면 됩니다.
모든 돈의 투자를 본인이 직접 책임지면 됩니다.
그러한 능력이 된다면 정치적 소신에 대한 발언도 아무런 문제가 될 일이 없겠죠.

확실히 이야기하자면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발언하면
그 쪽 진영에서 도와주질 않는다는 것이죠.
문제가 생겨도 혼자 알아서 해야하는 것입니다.
굳이 문제를 만들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정우성은 정말 대단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그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도 선배배우의 생각이긴 하지만
이 룰은 깨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배우라는 직책을 버리고 직접 그쪽으로 나간다면 모를까요.

배우라고 해서 정치적 소신을 가지면 안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그 소신을 누군가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앞에 나서서 배우의 기술을 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정우성 같은 경우는 인지도 있는 연예인이라는 것에
특성을 더 두는 것입니다.
인지도라는 것 자체가 아무런 정치적 성향이 없던 팬들까지도
주체적 생각 없이 정치적 성향이 맞다고 생각해버리기때문에
언론을 외곡 시킬 수 있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방탄소년단이 아침에 대중교통 서비스나
카풀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고 했을때
택시기사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근에 택시파업 기사를 읽으신 분들이라면
확 오실것 같네요.


이제 진지한 이야기는 접어두고 다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문뜩 떠오른 캐미가 생각났는데요.

김어준과 정우성

어울릴것 같지않은데?

왜?



지디와 정형돈의 캐미가 떠올랐습니다.

정말 어울릴것 같지 않은데

어울리는 이 둘

정우성이 김어준의 연락처를 알게됐을 때

김어준이 정우성과 연락이 됐을때

이런 상황이 이번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나오는데요.

궁금하시면 아래 다스뵈이다 35회 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7분 38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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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 멸치로 가성비, 맛 그리고 다양성, 일타 삼피를 잡다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7 07:00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이번 10월 24일에 방영했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멸치 요리로 솔루션을 해주는 백대표의 활약이 나왔는데요. 정말 처음에는 분식집이 가장 힘들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백종원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지 이번 방송을 보면서 실감하게 됐는데요. 시식단에 당첨되면 처음에는 여기는 아니었으면 했다가 방송을 보고 여기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식집 사장님이 몸이 아픈걸 보고 백종원이 직접 가서 응원의 말도 같이 해주면서 성공하라고 열심히 만들어준 솔루션은 좀 감동이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 같으면 아픈 사람 걱정을 해주는 편인데 그런게 아니라 더욱 자신이 해줄 수 있는 것을 해줌으로 스스로 일어날 수 있게끔 자신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 같은 그런게 정말 남을 위하는 일이라고 보여졌기때문에 제가 살면서 잊고 있었던 삶의 철학(노숙자에게 돈을 지어주어선 안되고 그 돈으로 스스로 일어서게 만들어야한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줬던 계기가 됐던 것 같네요. 


  돈은 잘 쓰는 사람에게 돈을 맏기는 것이고 잘 못쓰는 사람에게 맏기면 그 돈은 없는 위선이 된다라는 생각이 어릴때부터 잡혀와있었지만 대부분 돈을 잃는 경우가 의리라고 생각해서 돈을 잃더라구요. 그것은 뭔가 다르게 생각해야할 것 같아요. 친구한테 빌려주는 돈은 돈이 아니라는 것이죠. 차라리 빌려줄 돈이 있다는 것이 그 사람에게 돈의 개념이 잘못되어있다고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준다고 했을 때 이미 돈에 대한 기대는 하지말고 줘야한다는게 삶의 원칙입니다. 여러가지 돈에 대한 생각을 갑자기 하게 됐는데요. 이 장사라는게 모두 돈때문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거기에 중심이 되는게 바로 누군가를 만족시키는 일을 하는 것을 잘해야한다는 것인데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잘 배워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매일 깨닫고 항상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면서 배웁니다. 이번 편은 멸치 레시피로 또 한번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는데요. 




백대표가 말하는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는

일체유심조

정말 힘든 이야기죠.

一 : 한 일

切 : 모두 체

唯 : 오직 유

心 : 마음 심

造 : 지을 조


《화엄경(華嚴經)》의 중심 사상으로, 일체의 제법(諸法)은 그것을 인식하는 마음의 나타남이고, 존재의 본체는 오직 마음이 지어내는 것일 뿐이라는 뜻이다. 곧 일체의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에 있다는 것을 일컫는다.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화엄경》 보살설게품(菩薩設偈品)에 다음과 같은 4구의 게송이 나온다.

"만일 어떤 사람이 삼세 일체의 부처를 알고자 한다면(若人欲了知三世一切佛), 마땅히 법계의 본성을 관하라(應觀法界性).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내는 것이다(一切唯心造)."

《화엄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송으로, 삼세불은 과거불·현재불·미래불을 가리킨다. 이 일체유심조의 경계는 모든 것이 마음으로 통찰해 보이는 경계로, 마음을 통해 생명이 충만함을 깨닫는 경계이다. 곧 유심은 절대 진리인 참 마음[眞如]과 중생의 마음[妄心]을 포괄하는 것으로, 일심(一心)과 같은 뜻이다.

일체유심조와 관련해 자주 인용되는 것이 신라의 고승 원효(元曉)와 관련된 얘기다. 원효는 661년(문무왕 1) 의상(義湘)과 함께 당나라 유학길에 올라, 당항성(唐項城:南陽)에 이르러 어느 무덤 앞에서 잠을 잤다. 

잠결에 목이 말라 물을 마셨는데, 날이 새어서 깨어 보니 잠결에 마신 물이 해골에 괸 물이었음을 알고, 사물 자체에는 정(淨)도 부정(不淨)도 없고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에 달렸음을 깨달아 대오(大悟)했다는 이야기이다. 원효는 그 길로 유학을 포기하고 돌아왔다.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두산백과)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말은 무언가 대단한 말 같지만 백종원 대표의 말을 오해하지 않고 잘 생각하셔야합니다. 이는 잘못 오해했다가는 백종원의 말을 부정할 수도 있고 (어렸을때는 그랬었을 겁니다) 그렇게 됐을 경우는 분명 실패합니다.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은 즉,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몸이 사람의 정신을 지배한다라는 말은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더 큰 개념으로 보면 마음이 사람의 몸을 지배하게 되어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논리로 이야기해보자면 사람은 죽습니다. 마음이 살고싶어도 죽습니다. 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하면 다음날 일을 못나가고 병원에 가야합니다. 사람이 피곤하면 잠을 자야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려면 잠을 줄여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려면 다쳐도 일터에 나가야합니다. 그렇게 봤을땐 몸이 마음을 지배하게 되죠. 하지만 잘 생각하셔야할게 그렇다고 포기하면 정말 몸이 마음을 지배하게 되는 겁니다. 아무리 부딪치고 실패하고 힘들어도 포기를 하지않고 길을 모색하고 계속 나아간다면 그게 바로 마음이 몸을 지배하게 되고 쉬지않고 앞의 일을 하게 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 쉬지않는 다는 말은 자신의 몸을 알고 마음을 아는 상태에서 몸의 순환을 잘 운영하는 것에 따르는 것이죠. 모든 일은 무리하게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리하지 않는다고 해서 몸이 기억하는 것도 아닙니다. 몸이 마음을 지배하려고 하는 순간 어떻게든 우리는 그 마음을 이겨내기 위해 휴식을 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때 중요한게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냐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업을 하다가 몸이 아플때 옆에 백대표같은 사람이 옆에 있다면 정말 그사람은 행운일 것 같습니다. 



일단 백종원 대표의 말대로

멸치를 머리 몸통 내장으로 3등분을 하는 작업을 합니다.

정말 이 작업은 고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름도 기억하기 쉬운 분식집 사장님 이름은

김연예

뭔가 이름만큼이나 독특하고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이신듯 합니다.

멘트가 재밌죠?

대가리랑 똥을 딴다.



조보아씨가 직접 투입되어

멸치 몸을 분류하는 작업을 도와주는데요.

처음 해본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조보아도 어리긴 어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행동으로

이 프로그램을 빛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배우고 있는 인성 좋은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에는 거짓말이 보이지 않고 인성적으로 배우려는 의지와 감각이 뛰어나다는 것

이게 조보아의 큰 장점이라고 보입니다.




멸치 살만 넣고 3시간동안 끓인 육수맛은

기본은 하겠죠?

게다가 거기에 무얼 넣으면 될까요?


맛간장(조리된 간장)을 넣는다고 하는데요.



1. 멸치육수 종이컵으로 4컵



2. 맛술 2컵



3. 국간장 4컵



4. 꽃소금 3분의 1컵



5. 간 마늘 2컵

(컵 기준은 항상 종이컵 기준)



6. 팔팔 끓여준다



7. 어느 정도 끓으면 불을 끄고



8. 마늘을 걸러낸다



걸러낸 마늘도 쓸거니까 기대해야겠죠.



사장님, 손님, 지구(?)를 위해

지구까지 가져다 붙이는 제작진 자막 센스



정말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국물맛이 궁금하네요.

유부에 뜨끈한 국물까지 함께

11월에 본격적으로 추워질건데말이죠.

괜찮게 먹어볼 수 있는 음식을 것 같습니다.


이게 1번 레시피고

2번 레시피는 멸치머리로 하는 레시피라는데요.



1. 다 우려낸 재료를 넓은 판에 투척합니다.



2. 물을 넉넉하게 붓습니다.



3. 간장 6컵



4. 중국 간장 반컵



주인공 달걀이 등장합니다.



육수 우렸던 재료로 만든 간장국물에 



5. 달걀을 살짝 삶아서 찬물에 씼습니다.



6. 끓고 있는 간장국물에 퐁당합니다.



달걀껍데기를 톡톡톡 치면서 달걀껍데기가 깨지면

그 안에 국물이 쏘옥 들어가겠죠?

그러면서 멸치대가리에 맛까지 첨부한 맛간장으로

달걀 장조림을 만들어 냅니다.



자 이렇게 두번째 음식이 만들어지고



이제 멸치 몸통이 남았습니다.



세 시간을 끓여도 아직 멸치 맛이 많이 남아있는 멸치 몸통입니다.

멸치 몸이 큰 걸 안먹는 어린 친구들도 많은데

이걸 어디다 쓸 수 있는지 잘 보시죠.



3시간동안 우려지면서 비린 맛은 떠나고 감칠맛만 남은 상태의 멸치를



놓칠 순 없겠죠?



1. 남은 멸치몸통을 불에 올립니다.



2. 조금 전 맛 간장 만들고 남은 마늘을

멸치 몸통에 투척합니다.



3. 간장 한 컵 반



4. 볶다가 수분이 적당히 날아가면



불을 끄고 넓은 판으로 옮깁니다.



백종원 대표의 회심의 메뉴는

바로 멸치 김밥인데요.



5. 남은 멸치로 만든 속을 넉넉히 넣고



6. 고소한 마요네즈를 한 줄



7. 매콤한 청양고추까지 넣어서



8. 잘 말아주면



멸치의 영혼까지라고 하니 무섭기도 한데

멸치 김밥이 완성이 됩니다!



육수, 맛간장, 달걀 장조림, 김밥까지

분식집에서 할수 있는 좋은 솔루션을 제공한 백대표

누가봐도 괜찮은 솔루션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은 그렇지만 과연 시식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진한 멸치육수와 맛간장으로 만든 국수를 



김성주와 조보아가 처음 시식을 하게 됩니다.

이런 장면은 많이 없었기때문에 조금은 의외이기도 합니다.

골목식당에서 이분만은 꼭 도와야한다는 마음이 

세 사람 모두 동일한 마음이었기때문일까요?

우리네 주위에서 보는 어머니를 돕는다는 심정으로

그들이 시식에 합류한 듯 합니다.



거짓말은 할 수 없으니 말이죠.

조보아가 행복하다면 행복한 겁니다.



김성주도 거짓말을 잘 안하면서도 유도리있게

멘트를 적절하게 잘 쓰는 MC로 소문이 나있죠.

저런 말을 하는 것을 보니 기대가 내심되는건 사실입니다.



보아가 다듬었다고 기억에 남았던

그 멸치가 앞에 놓이니까

유난히 관심을 보입니다.



분식집 사장님도 만족하시고



사장님은 이제 이 레시피대로 열심히 연마해서

활약만 하시면 될 것 같네요.



멸치국수 3,500원이면

요즘 식당가도 싸도 4,000원 아니면 5,000원 정도 하는 수준인데

백종원 레시피가 들어간 국수가 3,500원이라면 기꺼이 먹어볼만한 가격이네요.

달걀 장조림 1,000원

이건 밥반찬에 딱 좋을 것 같은데 멸치국수와 세트로 구성해도 좋을 듯 하네요.

멸치김밥 2,500원

요즘 김밥 기본으로 다 2,500원씩 하잖아요. 야채김밥도 2,500원 하는 세상인데

멸치김밥이라고 해서 그렇게 비싼것도 싼것도 아닌듯한 느낌이긴 합니다.

한번 맛본다면 어떨까 되게 궁금하네요.

예전 SBS생활의 달인에 나왔던 부평에 우엉김도 꽤 맛있었는데

이번 멸치김밥은 어떤 맛일까 기대됩니다.



게다가 이번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파스타편은

사실 가장 호감이 있었다가 이탈리아인들의 폭풍 평가로 인해

기대가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탈리아인들의 이러한 솔직한 면이

음식에 대한 퀄리티를 높여준다는 걸 이해하게 해줬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음식을 먹는데 어느정도 맛만 있으면 먹는 편이잖아요?

그런데 이들은 과감없이 냉정하게 이야기합니다.

평소에도 그들은 요리를 즐겨서 하는 편이다보니

그러한 면에서 요리의 과정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예의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지 않고 다음부터 그 집에 안오는 일이 많은데

서로를 항상 위해준다는 마음으로 그들이 표현하는 방식은

우리나라도 배워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물건을 평가해주는 말을 해주는 손님에게 

감사해야한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되었네요.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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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리뷰단, 백종원의 골목식당 성내동 만화거리를 점령한다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7 03:15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안녕하세요. 플래너TP입니다. 요즘 2주간 유튜브를 손대지 않고 블로그에만 매진하고 있는데요. 이번달 4일을 남기고 어제까지 저번달 실적을 겨우 돌파를 했네요. 10월 초반 꾸준히 높은 실적을 부가하다가 갑작스레 실적이 저조해지면서 저번달보다는 잘 될꺼야라고 기대하면서 예상밖으로 후반에 저조한 실적을 보이면서도 결국엔 저번달 보다 광고수익이 많아졌습니다. 큰 역할을 한 것은 역시 사람들이 관심이 지속적으로 갈 경제쪽이 많이 효자노릇을 했는데요.

  그리고 글의 내용이 지극히 자극적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되도록 사실 위주로 좋은 내용을 제공해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말이죠. 내용이 재밌고 자극적인 것도 좋지만 되도록 주관적인 내용보다는 남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좋은 정보들 위주로 진행해야 애드센스 광고들에게도 효과적으로 실적을 부가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죠.

  그 중 TV스토리도 무작정 하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엄선해서 올리는 것이 가장 큰 효과가 있다는 것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올리는 포스팅의 좋은 검색어들이 사실 다음에서는 잘 검색이 되는 것에 요즘 감사하게도 제 블로그가 잘 만들어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컨텐츠는 아직 부족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더 여유가 있을 때 연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제가 앞으로 아마존 셀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다보니 그것과 관련해서 수익이 늘어나고 애드센스 수익과 같이 안정적으로 들어갔다 치면 그때부터는 뭔가 좀 더 여유롭게 블로그를 더 공부해서 품질을 올려나갈 예정입니다.


 일단 오늘 전할 소식은 이틀전에 티비리뷰단 담당자에게서 온 이메일이 있었는데요. 매월 미션을 수행한다고 해서 이메일을 보내줍니다. 그런데 이번달에는 평일 낮에 진행되는 거라 평소에 직장에 다니는데 갈수가 없더라구요. 아쉽게도 참석을 못해서 이번 11월 미션은 꼭 참여했으면 하는 거였는데,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골목식당' 이 미션이더라구요! 왠 횅재?



  골목식당은 MC김성주,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배우 조보아 이 세분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죠. 백종원 하면 정말 무서우면서도 그가 손대면 모든 식당들이 대게 잘되는 쾌거를 이루는데요. 그가 지적하는 모든 것들이 어떨때는 뭔가 못마땅해보이는 것도 있지만 부딪히면서 그가 솔루션하는 가게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그들이 자극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정석으로 가기보다는 그가 생각하는 어떤 비집고 들어가는 그만의 틀이 있다는 것도 중간에 이해는 안되지만서도 결국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것에 대한민국에 저만한 대단한 기업가가 없는 것 같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현실이면서도 항상 그가 하는 말 중에 나중에 잘되면 갚으라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잘되면 누군가를 도와줘야겠다라는 생각보다는 평소에 열심히 잘도와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이게 바로 부자 마인드죠.


  일단 SBS의 첫 스팟 미션이라고 하는데요. 저번달에는 MBC에서 드라마관련 미션이 나갔었습니다. 이 미션들이 다 방송사와 협업이 되서 진행되는 미션들이라 왠지  TVSTORY 리뷰단에 당선되었다는게 선택된 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건 정말 기회인 거죠. 제가 좋아하는 인기프로그램에 음식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니 말이죠. 그렇다고 무조건 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TV리뷰단은 총 50명정도로 이루어져있고 거기에서 지원하는 사람 중에서만 5명을 뽑는다고 하니 그 50명이 모두 서울 사람은 아닐테고 말이죠. 그렇다면 확률은 10%에서 30%의 수준으로 당선될 확률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설마 10%는 아니겠죠? 대략 30% 정도의 확률을 보고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평소에 TV스토리도 열심히 잘 작성하고 있고 '썰전'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매주 열심히 TV리뷰를 통해서 좋은 조회수를 보고있기때문에 기여도나 참여도에 따른 선정가능성은 일단 높다고 보구요. 지원자 중에서 랜덤으로 뽑는다고 하더라도 저는 30%라고 보고 있기때문에 블로그 관리를 하는 것을 보고 판단한다면 7~80%까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SBS USB 는 뭔가 했는데 아무튼 당선되기만 하면 준다고하니 괜히 가지고 다니면 SBS관계자 같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올해의 작가상'을 포함한 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입장권 4매를 준다니 추가로 좋은 내용으로 포스팅을 할 기회를 주는 것처럼 느껴져 더욱 티스토리에게 감사하다고 느껴지네요.

  지금 티스토리에는 회원가입의 제한이 사라져 앞으로 더욱 티스토리가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TV리뷰단이 같이 더욱 활성화가 되어 티스토리의 큰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공감이나 컨텐츠의 양의 면에서는 네이버와는 비교하긴 어렵지만 컨텐츠의 질에서는 항상 티스토리가 앞선다고 평소에도 생각했었기때문에 질 높은 블로그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싶네요.



사실 백종원 대표가 추천하는 참나물 스파게티를 먹어보고는 싶었는데 

이번 골목식당 편을 보면서 조금은 난해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참나물 스파게티는 기회가 되면 꼭 먹어보고 싶네요.

  

  이번 골목식당에는 백종원대표가 분식집을 위한 솔루션으로 멸치를 이용한 메뉴를 보여줬는데요. 그 방송을 보고 한번은 관련 메뉴들을 꼭 맛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기대가 많은 파스타집에 선정이 되면 나중에 직접 포스팅을 할때 조금은 기준이 높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분식집에 선정이 되면 좋은 호평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당첨이나 되면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배가 고프면 솔루션 하고 나서 한집엔 유료로 시식하는 것도 방법일 거라고 생각은 되네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백종원 대표가 방송하는 골목식당에 맛집들을 실제로 열심히 찾아다니는 모습을 포스팅 하는 것을 검색할 수 가 있는데요. 이게 바로 방송의 힘이기도 하지만 백종원이 하면 뭔가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때문에 대한민국에 백종원 같은 사람이 많이 나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백종원과 같은 치열한 삶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배푸는 삶을 기회가 된다면 항상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노력해서 도와줘야겠습니다. 



백종원도 많은 사업을 하면서 망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저도 요즘에는 힘을 얻어 열심히 사업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를 보고 망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망한다는 것을 전재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대부분 사업하기를 꺼려합니다. 이성과 사귈때 헤어질걸 생각하고 사귀니까 오래 못가는 것처럼 말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월급을 받아가죠. 사업을 한다고 하면 거기서 성공을 할거라고 생각을 하거나 그저 아무런 소득에 대한 계획없이 가게만을 내면 잘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력이 기본만 충족되면 되겠지' 라는 생각도 있는데 그 실력이 되면 다음에는 마케팅을 준비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다가 결국엔 망하는 일도 많다는 것이죠.

  사업을 하는 이유가 이윤의 실적을 목표로 강구하고 생각해내야하는데 계속 자기만 즐기다가 외로워지는 수가 있죠. 저도 지금 한참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만 실적이 저조해지는 순간 이게 여기서 한계인가? 라고 물음표가 생기는 순간다른 방법을 찾기 위해 블로그 글쓰기를 위한 마케팅 교육을 찾아 배워보고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평소에 안해봤지만 사람들이 말하길 마케팅이란 것을 잘 해야지 결국엔 돈이 벌린다고 하더군요. 집에 마케팅 책이 있긴 한데 읽지 못하고 잠시 접어둔 책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 일단 지금 읽는 록펠러 전기부터 읽고나서요.


 할게 많다는게 너무나 즐겁습니다. 항상 준비하고 즐기고 보람차게 삶을 채우는 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TVSTORY 리뷰단과 SBS 골목식당 둘다 잘되길 기원합니다.


이번주 골목식당 POOQ VOD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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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셀러 계정만들기 - 페이오니아 계정이 만들어졌으면 이제 고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5 19:30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드디어 아마존 셀러 계정 가입하기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가입이 되면 보안관련 포스팅 이후 본격적인 셀러 해보기 단계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우선 저는 처음이다보니 프로계정이 아닌 개인 일반 계정으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반 무료 계정으로 하다가 잘 되게 되면 본격적으로 집중하고 할때 그때 프로계정으로 할 예정입니다. 



드디어 아마존닷컴에 들어가게됩니다.

이건 페이오니아 계정이 가입이 승인이 되면 하는 일입니다.

사실 아마존닷컴(https://www.amazon.com/) 에 들어가지 않아도

아마존 셀러라면 바로 https://sellercentral.amazon.com/

이라는 사이트로 들어가서 로그인 하면 됩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아마존닷컴 페이지로 가서 봅시다.


위 사진에 보면 sell 표시에 동그라미가 되어있는데

그곳을 마우스로 눌러주세요.

그럼 아래 화면으로 바뀝니다.



여기서 노란색 Start selling 버튼을 누르면

프리미엄 계정으로 가입하게 됩니다.

매월 39.99 달러를 내야하는데요. 우리나라돈으로 4만 5천원 돈이죠.

처음부터 이 게임에 열심히 올인하겠다고 생각하시면

프리미엄 계정으로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이 프리미엄 계정으로 가입하시는 분은

아마존 코리아 점프 스타트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점프 스타트 프로그램에 지원을 받게 되면 아마존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무료 교육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과 

아마존 글로벌 셀링 사이트 service.amazon.co.kr를 통해 

셀러가 알아야 하는 기본 정보들에 대해 간략한 교육 자료도 제공합니다.



위 사진을 클릭하면 점프 스타트 프로그램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프리미엄 계정이 아닌 더 아래로 내려가 보면

Just have a few items to sell?

(단지 소량의 물건을 팔겁니까?)

Sign up to become an individual seller

( 개인 판매자가 되는 것으로 가입 하세요! )


사이트에서 밑줄 쳐져있는 문구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Create your Amazon account 

( 당신의 아마존 계정을 만듭니다.)

를 누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안내사항과 같이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이메일은 되도록 gmail 같은 해외 이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이제 가입의 첫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Set up your Amazon selling account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실명을 영문으로 기재하며, 반드시 여권과 일치해야 합니다. 

만약 사업자 명으로 가입하시는 분들은 Legal name회사명과 개인명을 함께 기재해야 합니다.

Ex) PLANNER corporation - Taepyeong Kim


Bank statement 상 기재된 이름의 확인이 불가능하게 되어 

승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Amazon Services Business Solutions Agreement' 을 정독하고, 

Seller Agreement (셀러 약관)에 동의하십시오.


 NEXT 를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Tell us about your business.

(귀하의 비즈니스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스토어 명은 추후에 수정이 가능합니다.

휴대폰 번호는 010-9999-9999 중에 10-9999-9999

를 입력하면 됩니다.

앞에 0을 빼고 입력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입력이 끝나고 나서는

 Text me now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Pin번호를 입력하는 레이어창이 나타납니다.



문자가 오면

그대로 입력합니다.



 Verify  (확인) 을 누릅니다.



Verification Successfully Complete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Next  가 활성화가 되고 그 버튼을 누르면



지불 방법을 설정합니다.

계정을 만드는데 인증하는 비용이 0.01달러가 소요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관계없습니다.

체크카드의 경우 잔액이 꼭 필요합니다.



저는 체크카드로 했었기 때문에 실수로 잔액을 넣지 않았다보니 결제가 안되어서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잔액을 넣으면 하루에 한번씩 승인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실수로 체크카드에 잔액이 없다고 하더라도 카드 정보를 재 입력하고

다음날 같은 시간에 재승인이 들어갑니다.

계정 하나 만드는데 한국돈으로 12원이 들어갑니다.




9자리 라우팅 번호와

외화 가상계좌번호는

페이오니아 계정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페이오니아 Bank Statement 안에도 있습니다.


모두 입력 후에

 Next  를 누르면

Provide your tax information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4번째 단계이네요.

 Start  를 누릅니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Individual  과  No  를 선택합니다.


Individual은 개인이나 개인 사업자를 하는 경우에 진행합니다.

법인의 경우에는 Business를 선택한다고 하네요.

법인 같은 경우 세법이 복잡하다고 하여 전문적으로 하실 

기업인들이 선택하는 경우입니다.


For U.S. tax purposes, are you a U.S. person?

(미국인에게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당신은 미국 사람입니까?)

당연히 No 를 선택합니다.



모든 것을 입력 후  Continue  를 누릅니다.




본인은 IRS 양식 W-8BEN에 따라 제공된 정보에 전자 서명을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전자 서명을하면 즉시 세금 정보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위증시 처벌을받는 가운데 본인은 이 양식에 대한 정보를 검토하고 본인의 지식과 믿음이 참되고 정확하며 완전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본인은 다음과 같이 위증시 처벌을 받습니다.


1. 나는 이 양식이 관련되어 있거나 소유자 또는 계정인 개인으로 자신을 문서화하기 위해 이 양식을 사용하는 모든 수입의 수익적 소유자(또는 수익적 소유자인 개인을 위해 서명할 권한이 있음)인 개인입니다. 외국 금융 기관 소지자,

2. 이 양식의 첫 번째 줄에있는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며,

3. 이 양식이 관련된 소득은 다음과 같습니다 : (a) 미국 내 무역 또는 사업의 행위와 효과적으로 연계되어 있지 않고, (b) 적용 가능한 소득세 조약에 따라 세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효과적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c) 파트너십이 효과적으로 연결된 소득의 파트너의 점유율,

4. 이 양식의 첫 번째 줄에 기재된 사람은 미국과 그 나라 간의 소득세 조약의 의미 내에서 양식의 9 행에 열거된 조약 국가의 거주자이며,

5. 중개 거래 또는 물물 교환의 경우, 수익적 소유자는 지침에 정의 된 면세 외국인이며,

6. 본 양식에 대한 인증이 잘못 될 경우 30일 이내에 새 양식을 제출할 것에 동의합니다.

또한 본인은 본인을 내가 수익적 소유자인 소득의 통제, 영수증 또는 양육권을 가진 원천징수원에게 제공할 권한을 부여합니다. 또는 수익을 지급하거나 지급 할 수 있는 원천징수원이 제가 유익한 경우 소유자.

국세청(Internal Revenue Service)은 비 미국인으로서 귀하의 지위를 확립하는데 필요한 증명서 이외에 이 서류의 조항에 동의하지 않으며, 해당되는 경우 감소된 원천징수 비율을 얻습니다.

서명 (이름 입력)




 Save and Preview  를 누릅니다.



입력사항들을 확인 후  Submit Form  을 누릅니다.



세금 정보 인터뷰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양식 화면이 우측에 보입니다.

 Print  를 이용해 파일을 PDF 파일로 저장하면 됩니다.

(인쇄 기능으로 PDF 파일로 저장하는 방식은 추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어떤 분은  Download 도 뜬다고 하네요.

 Exit Interview  를 누릅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인 신원확인으로 갑니다.

Identity Verification

(신원 확인)

Select country in which your business is located

(업체가 위치한 국가를 선택하시오.)

한국을 선택하면 됩니다.


 여권으로 하는 경우 



여기에서 중요한게 Passport 로 할 것이냐

아니면 국가 신분증으로 할 것이냐

문제인데요.

전에 Passport 로 했을 때는 통과하지 못해서

국가 신분증 (주민등록증)으로 재등록 했더니

통과했었습니다.

이번에도 passport로 시도를 해보겠지만

아마 유효기간을 적지 않아서 튕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Upload Passport  버튼을 눌러

여권 사진을 업로드 합니다.

 Upload Additional document  버튼을 눌러

Bank Statement PDF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Bank Statement는 아래 글을 통해서 발급 방법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018/10/22 - [리치 플랜/아마존셀러 정복하기] - 아마존 셀러를 가입하려면 Bank Statement(통장입출금내역서)가 필요하다! - 페이오니아 가이드 파일까지 첨부!




 Submit  (제출하다)

버튼을 클릭합니다.

----------


 대한민국 신분증 기준 


 Submit  를 누르고 동일하게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주민등록증과 Bank statement 를 업로드 한 후

 Submit  를 누릅니다.



Thank you for your request

(당신의 요청에 감사합니다.)

We have received your information and may reach out to you for further 

clarification within 2 business days.

(2영업일 안에 당신이 보낸 정보에 대한 답변을 주겠습니다.)


이제 계정이 만들어질 건지

아니면 추가적 서류가 필요한건지 답장이 오게되면

그에 따른 조치 후 가입이 완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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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은행이 왜 유명한 걸까? 번호로만 인식되는 계좌 - 넘버드 어카운트(numbered account)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10.25 07:00 깨닫는 생활의 기술


1934년 계좌 비밀 보호법을 제정한 스위스에서는

예금자 신상에 대한 철통 보안을 약속했습니다.



예금자 비밀 보호를 위해 일종의 금융 혁신을 시행했는데요.

바로 번호로만 인식되는 계좌 제도(Numbered account) 입니다.

넘버드 어카운트라는 것은 말 그대로 번호로 된 계좌입니다.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故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가 되겠습니다.



보통의 통장에는 계좌주가 명시되어있죠.

금융실명제로 인해 계좌주가 통장에 꼭 표시가 되죠.

  1993년 8월 12일에 김영삼 대통령이 선포한 긴급명령과 후에 이를 확정한 법률(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금융 거래를 반드시 실명으로 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발표 다음날인 1993년 8월 13일부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이 없으면 통장을 만들 수 없고, 계좌이체도 할 수 없는 제도입니다. 세금이 발생하는 거래도 전부 실명이 있어야 가능하므로 전혀생각도 못했던 세금 환수율 상승효과까지 거두었습니다.



일반 계좌는 계좌에 든 돈의 주인을 추적할 수 있는 반면에



넘버드 어카운트 같은 경우는 계좌 자체에 이름이 표시되지 않았기때문에



은행과 계좌번호를 외운다는 사실로만 계좌 소유주를 증명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계좌비밀번호까지 알아야겠죠?



정부가 계좌를 압수수색하더라도 서류 상으로 계좌 소유주에 대한 기록이 없기때문에

철저한 예금자의 비밀 유지가 가능합니다.



스위스 뿐 아니라 룩셈부르크나 리히텐슈타인 등이

번호로만 인식되는 계좌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런 나라들을 잘 찾으면 탈세를 하면 안되겠지만

개인의 재산을 숨기는데 이용하기가 쉬울 수 있겠죠?



당연히 이러한 제도로 인해 예금은 많이 되겠지만

예금이 된다고 하더라도 한번에 많은 금액들이 예치가 되기때문에

대부분 탈세관련해서 예금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기때문에

유럽과 강대국들 사이에 마찰을 일으키게 됩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독일인의 조세회피를 한 계좌를 공개하라는 말에

리히첸슈타인에서는 내정 간섭이란 대꾸로 무시를 했는데요.



조세 회피 문제로 인해 양국의 갈등이 고조가 되는 부분이 심해져 가게 됩니다.



그러나 스위스는 이제 그러한 은행비밀주의를 완하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완화하겠다고는 했지만 아직은 그 달콤한 제도를 버리기엔 아까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예금을 하는 비중이 높게 되면 그로 인해 그 나라의 경제상황도 덩달아 좋아지게 되는 효과는

저번 에셋 파킹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 증명된 현상입니다.

2018/10/05 -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 서울과 뉴욕의 부동산 차이는? 결국 서울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뉴욕의 집값이 얼마길래? - 썰전


넘버드 어카운트에 입금을 할 수 있는 상황에 재산이 있다면 말이죠.

그런 고민을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절세는 당연한 거지만 조세 회피는 불법이란 사실을 명심하시고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도 있겠지만 말이죠.

항상 돈은 합법적으로 버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판빙빙의 재산이 1조정도 된다는데

아파트 여러채를 팔아서 평소에 잘 냈으면

내지 않아도 될 징벌적 세금까지 총 1400억 세금을 

형벌이 결정되자마자 이틀만에 냈다고 하는데요.



  탈세가 잘못인건지 알고 하는 사람보다는 탈세를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현실이 더 큰 문제겠죠. 세금에 관한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이 어른이 되서야 이게 무슨 문제인지 일을 하면서 돈을 벌면서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데요. 이런 문제는 어릴때부터 교양과목이라던지 필수 과목으로 기본적인 항목들을 조금씩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국민으로 태어나, 어느나라에 간다고하더라도 왕이 될 것이 아니라면 돈을 벌게 될 건데 당연히 해야할 일을 교육과정에서 알려주지 않으므로 탈세를 자신도 모르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연스레 인식이 그들이 모르면 자신이 탈세를 한지 모르는 척 하면 되는 줄 아는 것이죠.


  거두어 드린 세금이 좋은 곳에 국민을 위해 쓰인다면 정말 좋으련만 그러한 인식이 되지 않는 것 또한 우리가 다시 생각해 봐야할 문제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의 일부분이 부서졌는데 돈이 30만원이 들었다고 할때 어떤 사람은 액땜한다고 이야기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재수가 없다고 할 것입니다. 세금을 낼때 날 위해 좋은 곳에 쓰이겠지라고 생각하고 산다면 실생활에 세금으로 인해 만들어진 혜택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세금관련 교육이 어릴때 필수로 받는 과목으로 선정이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한다면 다시금 세금에 대한 생각이 정립이 되면서 대한민국의 세금에 대한 인식을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가지게 되면서 당연한 국민의 납세의 의무와 세금으로 인해 누려야할 복지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며 관련하여 정치인들도 더욱 민감하게 국민들을 두려워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TVSTORY

이 프로그램은 썰전 중에 내용을 캡처해 포스팅 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관련 프로를 보실 수 있는 POOQ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넘버드 어카운트를 알아보다가

이 계좌의 의미가 조세 피난처의 대명사가 되다보니

세금에 대한 생각까지 이야기해봤는데요.

돈을 벌어도 정당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서 버시길 바랍니다.

당당한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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