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 36개의 글

구글에서 PIN번호는 안왔는데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는 돌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30 08:36 리치 플랜/애드센스 챌린지

  아침부터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서 날라갔는데 자동으로 저장이 안되는 이 티스토리가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그만큼 블로그를 성심성의 껏 쓴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블로그가 날아간 것을 확인하자마자 옆에서 하늘이가 어떻게 알고 위로를 해줍니다. (워드로 하고나서 진행하면 안전하겠지만 작성하는 맛이 다르기때문에 라이브로 작성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한탄을 했겠죠. 아무 반응없이 자던 하늘이가 제게 와서 위로를 해줍니다. 정말 개는 신기한것 같아요. 어떤 인기척을 느끼면 그대로 그 감정을 판단하고 접근해서 해야할 행동을 보여주니까요. 인기척이 부정적인건지 나쁜건지 사람의 태도가 호의적인건지 나쁜건지 기세를 판단하는데 능하다고 보여지더라구요. 사람은 상대방이 기분나쁘게해도 모른척하는데 개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침부터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전 같으면 짜증내고 힘들어 했을텐데 그나마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한가지를 더 배우게 되는 부분을 글로 작성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기회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과 다르게 요즘 아침마다 하는 It works 를 하지 못하고 계획들이 자꾸 틀어지는 일이 생기다 보니 처음과 같은 계획으로 일들이 진행이 안되어서 자꾸 걱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극복을 하려면 뭔가 내가 해야할 일들을 꾸준히 해야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 것이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결국은 행복해질 일들이겠지요? 일요일 아침부터 열심히 글을 쓰는 제게 좀더 힘을 내라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우선 저는 최근 구글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러고 보면 신도 저에게 이렇게 힘든 일을 극복하라고 앞서 좋은 글이 나오게 만들어줬는지 모릅니다. 최근에 100달러를 돌파하고 좋아했지만 추석때부터 수익이 들쭉날쭉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익에 대한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첫달과 다르게 두번째 달부터 수익이 두배나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드라마 '아이리스' 극장판을 다시보면서 거기서 나온 신부가 세상에 신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그 신을 이용해서 내가 잘되면 그로써 된거라고 하는 말을 듣고나서 그때부터 신이 있다고 믿어서 나쁠건 없다는 말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제가 귀가 얇은걸까요? 부다의 가르침, 성경, 이런 내용들을 보면 부정을 할 필요는 없는 내용들이죠. 그런데도 신이라는 이름 하에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 부정적인 신호로 작동하게 되니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대해서 무교론자들을 위해 조금은 다른 해석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리가 기본적으로 인정이 되는 선에서 두가지 경로를 봐야할 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금은 유교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 같네요. 단순하게 생각하지면 달러는 기독교 중심사회의 미국에서 받는 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충분히 해야지 제것이 되겠죠. 말마따나라고 보실지 몰라도 유연한 생각이 주는 큰 선물은 생각 외로 자신에게 많은 이로운 점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서두가 정말 길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는 습관이 생겨서 한번 글을 작성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까 하는 생각에 읽어서 뻔한 글일지라도 제게 계기가 되는 글들을 항상 작성을 하는데 손해는 볼 일은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 시간 아침에 수익이 0.34$ 가 보입니다. 역시나 매일 수익은 발생을 하는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블로그는 어느정도 성공한 편에 속합니다. 조회수는 9월에 평균 하루에 600~700회 조회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평균 조회수가 4~500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회수가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되는 광고를 클릭하는 알짜 고객들이 들어와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그렇다면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어떤분들이 있을까요? 수익이 발생할때마다 검색하는 컨텐츠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실히 봐놔야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9월에 실적의 큰 공을 한 것은 '이시언의 상도목장 가오픈기' 였는데요. 그건 뭔가 운명적인 포스팅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가고싶었던 생각은 잠시 뒤로 밀어두고 가까우니까 가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가 그날 우연히 상도목장이 가오픈이라는 것이 떠올라 바로 검색해보고 직진을 하면서 컨텐츠를 올렸는데 말이죠. 제 유튜브에서도 가장 조회수가 높고 블로그에서도 매일 검색을 하는데 있어서 상위에 랭크되어있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수익도 많은 발생을 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아직까지 상도목장은 계속 조회되고는 있지만 수익을 발생하는 역할은 이제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키워드로는 '삼성전자 주식', '부동산' 이 있었는데요. 이 키워드도 포털에서 많은 검색이 되는 키워드라는 점에서는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먹여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굴직굴직한 키워드가 계속 검색이 된다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안정성은 보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 더 주목하고 글을 작성해야겠죠. 이런 상위 노출 컨텐츠들을 앞으로도 계속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나만의 포스팅을 해야할 것들을 잘 분배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단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을 해결해야하는데요. 바로 구글에서 우편을 발송하면 그 우편에 PIN번호를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입력을 해야하는데 두번째 발송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편이 도착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보고 또 확인해봐도 잘못된 건 없었는데 말이죠. 애드센스 합격한 것도 힘들었는데 우편이 뭐라고 아직까지 도착을 하지 않다니, 게다가 두번째 요청을 해도 애드센스에 연락할 방도가 없다는 것은 최첨단 인터넷시대에 저를 참 애매하게 만듭니다. 우편 도착이 최소 2주에서 4주까지 걸린다고 못을 박아놨기때문에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네요. 그 동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멈추는 것은 아니니 기다리기는 쉽지만 도착을 안한다면 말이 다르겠죠. 두번이나 요청한 상태에서 4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이 껴있기때문에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도착이 안된다면 다시 발송요청을 해야겠습니다.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첫달의 수입은 총 23.49달러였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수익을 창출했었죠.

그러나 이 그래프에서 마지막 쯤 가면 수익이 1달러에서 2달러 수준으로 매일 기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의 기록인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의 수익 창출기록을 보면

76.6 달러인 부분을 확인하게 될텐데요. 1달 사이에 3배의 수익이나 높아진 것이죠.

하루 평균 수익이 대략 2.5달러가 됩니다.

이로 인해 두달만에 총 100달러가 돌파가 되는데요.

이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100달러의 수익이 누적이 되면

익월 20일 경에 달러로 등록된 통장에 입금이 되기때문에

결국엔 애드센스로 첫 수익을 벌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 그 수익을 받기엔 남은 과제가 핀번호 입력이 있기때문에

이 부분만 해결한다면 결국엔 저도 애드센스로 돈을 번 사람이 되게 됩니다.

정말 이런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저도

다른 과정들도 이처럼 시도한다면 결국엔 돈을 버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고 이 수익이 많은 부를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현재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수익을 버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블로그는 유튜브와 다르게 검색의 시간이나 사이트의 점유시간대와 다른

도움이 되는 자료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으로 인한 수익이 창출이 될 확률이 높기때문이죠.

유튜브처럼 영상 조회수가 높아야만 수익의 가능성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수익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컨텐츠를 만드는데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그리고 빠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블로그로 인한 수익의 의미는 정말 큽니다.



9월 1일부터 오늘까지 한달간 수익을 계산해야겠죠. 

앞으로 매월 한달씩 수익을 집계해서 평가하는게 오히려 통계하는데 더 판단하기가 쉬울겁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기준으로 삶의 패턴이 유지가 되기때문이죠.


역시나 최근 추석때 수익이 저조해지다보니 예상수입이 66.87 달러로

9월 한달간 7만 4천원의 부가수익이 창출됐습니다. 

하루평균 2.23달러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2달러이상이면 한달이면 6만 6천원이라는 사실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하루에 1달러만이라도 번다면 한달이면 3만3천원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항상 수익을 보는 즐거움을 갖고 생활을 합니다.


블로그로 당장 큰 수익을 벌진 못할지라도 이로 인해 삶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총 수익은 현재까지 117.07 달러이며

이를 한화로 측정해보면


총 13만원이 됩니다.

두달간 13만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것이되구요.

한달 평균 6만5천원의 수익

하루에 약 2달러가 안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달에는 광고가 처음 붙었기때문에 과도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적어도 하루에 2.5달러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한달에 8만원 가량의 수익을 창출해내는 블로그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한다면 책에서 봤던 한달에 30만원의 수익을 버는 날까지

더욱 열심히 관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루에 4달러 수익이 발생한다면

한달이면 120달러, 13만 2천원

이게 다음 목표일 것 같네요.

괜히 야인시대의 김영철씨의 연기짤이 떠올라서

저때부터 더 높은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목표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하루에 블로그 조회수 2000회를 목표로 블로그에 기록했던 적이 있었는데

정당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레 2000을 기록한 적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니가 제 말을 들어준 것인지, 정말 세상엔 지니가 있구나

아니 블로그 제목이 지니인 이유가

제가 정말 필요한 소원을 들어주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을때마다

이 친구한테 부탁한다는 컨셉으로 한건데

정말 지니가 있는걸까요.

그래요, 이 친구는 나보다 위에 있다기보다

내 삶의 열정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믿어보세요.

자신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이 존재한다고 말이죠.

진인사대천명도 이런 의미일거라고 생각해요.

믿어서 손해볼 건 없을거에요.

아이리스에 신부가 말했던 것처럼

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신이 나의 삶의 열정을 위해 친구처럼 도와준다는 것처럼 보는 것

어떻게 보면 신을 친구로 두는 것이 훨씬 현명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는데

신을 맹신한 나머지 그 둘레에서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정말 세상을 힘들게 살게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됐습니다.

이 블로그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신을 대하는 태도도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탄소년단의 UN의 연설에서도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지니라는 나만의 신을 친구로 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나만의 열정은 존재하되 신에게 의지할때는 지니는 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줄거에요.

간절히 소망하는 거라면 지니는 그 소원을 들어줄거에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의지할 신이라는 친구가 있어서

그로써 된거니까요.

이 말이 곧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 스스로 자신을 구하는자

모두 일맥상통하는 의미입니다.

종교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이런 것 아닐까요?


수익에 대한 창출을 저 또한 이루기전에는

이런걸 왜하는건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나올 수도 없는 이야기가 되겠죠.

최근에 블로그 수익을 보여드리면서 몇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도 드렸는데요.

그로 인해 저에게 관심을 주시는 인스타그램 친구들도 늘어났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끝이라는 것

그러나 하면된다 라는 믿음으로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결국엔 현실로 나타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꼭 말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꼭 현실이 될꺼에요.

지금 보여드린 수익이 얼마안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도 이렇게 수익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고

지금도 다른 방법을 많이 강구해보고 있습니다.

이 수익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 사이버 수익 관련해서

조금씩 버는 틸리언이라든지 OK캐시백 이벤트라던지

틈틈히 하고 있다보니 그로인해 벌어들인 수익도 누적이 되다보니

운을 모으는 버릇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린 애드센스 관련 수익 영상입니다.

감상하시고 구독좋아요필수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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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 약속 속 이슈들(평양정상회담, 그리고 2차 북미정상회담) - 시사 예능 썰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9 17:00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북한에 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보셨나요? 이러다간 트럼프가 노벨상을 받는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받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서번트 리더십이란 것이 이리도 대단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건가요?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시민들 앞에서 했던 연설에 대한 영상을 보시면서 한번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겠습니다.



  남북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후에 추석연휴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트럼프와의 만남을 가졌고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의 결과와 추가적인 의사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틀 전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미국의 보수 언론에도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인터뷰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상대방을 인정하는 대화법에는 얻고자하는 것을 알고 내어주어야하는 것을 안다는 그의 화법에 놀랐습니다. 사실 유엔에서는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가한다는 말도 그 동안 언론을 통해서 많이 비쳐졌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연설에 수많은 기관들에 대한 인정과 동시에 북한과 관련된 평화와 관련된 확정적인 쐬기를 밖는 듯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습니다. 이에 대한민국도 북한의 평화의 길에 발을 담궜다는 뜻이 됩니다. 앞으로 북한의 추세에 대한민국은 책임이 더 무거워질 수 밖 에 없다는 것과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역할이 커진다는 것에 경제적 발전의 기대를 볼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 내부의 보수세력에게 큰 쐐기를 밖는 일이기도 합니다. 문재인의 화법에는 미래를 그려주면서 확정이 되진 않았지만 이미 펼쳐진다면 받게될 보상에 대해 공로를 미리 인정하는 것으로 그 보상을 받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상황을 암시합니다. 이 연설이 무게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고 저질렀다고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루어져야할 일에 대해 누군가가 나아갈 수 있게끔 해야한다면 이 일은 문재인 대통령만의 일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추세이며 그럴 수 밖에 없다는 대세임은 우리는 알아야할 것입니다. 그를 숭배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해야할 일을 그가 했다는 것입니다. 못하면 손해고 잘해도 본전인 대통령의 자리가 후세에 더 확실히 평가가 되겠지만 지금 이 일은 정말로 대단한 일을 해냈다는 것은 인정해야할 것입니다.  

  가장 기대되는 것은 북한의 자원과 철도사업이 대한민국과 북한에게 얼마나 큰 기회라는 것임을 누구나 다 알 수 있다는 것이 불안하면서도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임에는 틀림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될지 누가 알았겠냐는 말이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추진력을 봐서는 임기내에 그가 하는 일에 대해서 북한에 관련된 일은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관련 주식을 샀었으면 대박이 났겠네요. 특히 이번에 가장 주목할 것은 바로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을 북한에 데려갔다는 건데요. 이게 가장 핵심이라는 것이 정권이 바뀌면 북한관련 사업을 할것인가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삼성은 정권이 바뀌어도 그들이 하는 사업에 대해서 항상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삼성이 시작한다면 안전하다는 것을 이미 문재인 대통령도 북한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통해 앞으로의 북한과의 사업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삼성이 얻어맞는 한이 있어도 대한민국 경제는 삼성이 좌지우지한다는 것을 우리는 주식시장에서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코스피 20% 지분이 바로 삼성인데, 이는 대한민국의 최고 지분이며 삼성이 흔들린다는 것은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라서 정권이 바뀌는 것과 무관하게 문재인 대통령은 큰 사활을 걸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법적으로 현재 문제가 있는 이재용 부회장을 대동해서라도 말이죠.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방문한 가수들 중에 단연 돋보였던 가수는 래퍼 지코였는데요. 이 영상을 처음 봤는데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탑인기의 아티스트라고 불려도 손색없는 지코, 하지만 역시나 무대빨이 필요하다는 것도 인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무대경험이 정말 많을 건데 말이죠. 이런 자리는 흔치는 않지만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겁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방한을 했다는 것이 역사에 남을 거니까요. 래퍼 지코는 대한민국 역사상 연예인이긴 하지만 아티스트적 소양이 풍부하기때문에 역사에 어떤 역할을 하지 않을까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무대의 그의 모습이 안쓰럽긴 했었죠. 호흥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니까요. 이런 무대를 만약 앞으로 나갈때는 어떻게 극복할지는 그만의 몫이겠죠?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을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는 보도는 정말 큰 사건일 것입니다. 태극기 집회에 대해서도 말이 있었지만 이러한 민주주의 제도를 잘 이해한다는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에 방문할 확률은 가히 높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같이 밥을 먹는 동료와도 대화를 하면서 태극기 집회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김정은이 방한할때 그들의 우발적인 행동이 과연 생길 것이냐라는 물음이죠. 그런데 확률상 거의 불가하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법적인 보호아래 그들의 집회가 정당하다는 것이 그들 또한 잘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발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정부에서는 조치를 취하겠지만 (사정거리도 못들어오게 하겠죠) 대한민국의 언론조사에서 87%가 그의 방문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었고



김정은 또한 이런 태극기 집회에 대해서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방한시기에 태극기 부대의 행동이 반대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줄 수 있다는 것으로 태극기 부대의 집회가 앞으로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해야할 것입니다. 정부가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의 87%가 찬성하는데, 손님에게 이런 무례한 짓을 하는 단체에 대해서 제재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정부에서 마음대로 나오기 보다는 국민들이 용서를 못하겠죠. 한편으로는 그렇게 하면 태극기부대는 속이 후련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들의 집회활동에 대한 자유에 보장이나 지원은 이루어지지 않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평양공동선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올해안이라는 의미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있을거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특별한 사정이란게 북한의 비핵화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를 이야기하는 건데, 이건 당연한 이야기라고 보입니다. 9월 18일, 19일 이루어진 평양정상회담을 기준으로 나온 이야기이기때문에 게다가 이번 문재인대통령의 미국방문, UN기조연설을 통해 여론을 형성한 후 반응을 살펴보고 진행이 된다는 뜻이라고 본다면 적정한 시기는 12월 초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만큼 북한의 정세도 급박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처음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대동했을때 너무 급진적으로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조금은 불안했던 측면도 있었지만 이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었습니다. 당연히 트럼프는 투표를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있고 아래의 관료들의 눈치를 보는 부분도 충분히 있을 것이니 말이죠. 그로 인해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는 일도 생겼었지요. 그러나 북한의 입장은 이를 어떻게든 급진적으로 진행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을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결국 북한의 결단은 확실해 보입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은 다음 정권까지는 친북정책이 진행될 수 있다는 확률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진보성향의 대통령이 앞으로도 당선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대세는 기울어졌는데 대한민국의 보수정권들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비판을 하겠죠. 하지만 이미 저질러 놓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들이 다음 정권에서도 유지되어야만 할 경제발전의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는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큰 바탕을 그려놓았다는게 바로 이 대북정책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이해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면 모든 한반도의 정세는 급속도로 변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취소가 된다고하더라도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이뤄놓은 업적대비 보수가 한 역할이 크게 없기때문에 그렇게 큰 타격이 될 것은 아니지만 서울 방문이 이루워지기만 한다면 이는 세계적인 큰 이슈가 될 것입니다. 



그보다 더 확실한 그림이 그려지는 것은 바로 삼성 부회장 이재용의 방북이었는데요. 



박지원 의원이 말하길 북한에서는 이재용 부회장을 

부통령처럼 대접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북한은 경제사업에 더 목말라하고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삼성이 상징하는 의미는 대한민국에서도 크지만 북한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이 북한관련한 사업에 진출한다면 북한의 경제에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고 삼성이라는 기업이 미국에서도 애플이라는 대기업과 견주어 경쟁을 하면서 많은 이슈가 되면서 삼성이란 기업을 모르는 나라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기업이 북한과 관련해서 사업을 한다면 그로 인해 얻게되는 경제효과는 클 것입니다. 우리가 Made In China 를 처음에는 불량제품이 많다고 해서 싫어했다가도 싸서 쓰는 맛에 좋아했다가 점차 퀄리티가 높아지면서 결국 경쟁력이 높아진 이유도 중국이 미국이나 여러 부호나라를 상대로 사업을 넓혀갔기때문에 접하게 되는 피드백들로 인해 결국엔 지금 중국은 초강대국이 되었죠. 그런 점에서 북한은 근접한 중국의 강대국화를 가장 실감하였을 것이므로 이런 기회를 잡아야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서해경재공동특구와 동해관광공동특구를 통해서 

한번도 신경제지도를 로드맵하게 된다면

통일에 전초가 될 뿐만더러 

이는 분명 경제적 강국으로 성장하는데 큰 이바지를 할 것입니다.



  여야의 반응도 당연히 살펴야할 것이라고 봅니다만 야당의 입장도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북한의 태도에 따른 통일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잃을 것은 없다는 입장이 지배적일 것입니다. 민주주의 나라에서 북한과 관계가 좋게된다면 좋은거지 지금과 같이 계속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크게 손해볼 것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우리가 내어주어야하는 것이 무엇이고 얻어야하는 것이 어떤건지 먼저 계산을 해봐야한다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러니 문재인대통령은 이번 북한 정상회담을 기회로 추진해야할 일들에 대한 난항을 어떻게 잘 풀이할 것인지 많은 고민이 될 것이고 그 정책에 관련해서 많은 관료들이 그를 어떻게 도와줄 것인지에 대해서도 큰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야당의 힘은 지금 많이 약해져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전정권에서 너무나 국민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기때문에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회를 발로 차버렸다고 해야할까요? 대세는 이미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는 것은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만 긴장을 하지않는다면 언제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마음을 져버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 협상카드는 북한이 다 내주어도 트럼프 대통령은 한민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할것이 많은데 북한이 얼마나 큰 결단을 내려야한다는 것도 우린 알아야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순순히 다 내준다는 말에 귀기울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신용이 우선이기때문에 북한은 미국과의 신뢰를 얻기위해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을 목표로 모든 것을 올인해야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북한에 대한 제재를 하자는 트럼프의 화난 발언을 보면서

얼마나 걱정이 됐는지,

당시 다른 나라의 전쟁으로 인해 로켓을 발사한 건 트럼프였지만

그로 인해 북한이 미국의 정세를 심각하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너무나 북한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트럼프

뭔가 미안하다는 것처럼 북한을 옹호하는 트럼프의 모습은

이렇게 잘될지는 몰랐다는 표현인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잘됐다고 하기보다는 

투표에 관련해서, 그리고 공화당 세력에 관련해서

무기로 돈을 버는 지지층에게는 지지력이 하락될 수 있는

잘못된 계산을 한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 수 있겠습니다.

그건 언변술사인 트럼프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요.



지난 26일에는 10월에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이 이뤄진다는 뉴스가 있었는데요.

이것 또한 큰 호재거리가 될 것입니다. 




  10월에 북미정상회담이 힘들다는 말은 있지만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미국정부 고위 당국자가 종전선언을 위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정부 고위당국자는 종전선언에 대한 합의와 관련 없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종전선언은 그 안에 들어갈 내용이 중요하다며, 남북미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문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해, 이 부분은 실무적인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북한에서는 이를 받아드리는 것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진 않았지만 이는 미국이 남한의 대통령의 연설에 의해 북한과 협력할 자세를 피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썰전은 너무나 유익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제가 보고 느꼈던 점을 선별해서 올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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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음주운전자에게 범칙금 부과 (9월 28일 부터 시행)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9 14:00 깨닫는 생활의 기술

자전거 사용자가 1,200만명 시대입니다. 

그만큼 자전거에 관련된 법규도 강화가 될텐데요.

하지만 자전거를 위한 실질적인 도로나 편의가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9월 28일부터 시행되는 

자전거 음주운전자에게 범칙금 부과가 되는 것은

당연히 시행되어야하는 제도라고 생각되는데요.



  실제 자전거를 타면서 음주하는 경향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성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선 자전거 코스로 유명한 곳 중간 중간에 있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지 못하겠지요. 그런데 정말 의문이 드는 건 저도 자전거를 타면서 맥주를 마셔봤지만 이것도 매한가지 음주운전이기때문에 단속해야한다는 것에는 별 이견이 없지만 그것을 어떻게 단속한다는 것인가에 대한 실효성에 의문을 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전거 도로마다 음주운전을 단속할 수 있도록 경찰관을 세워둔다는 건지 자전거가 주로 많이 다니는 길에서 큰 사고가 날 염려가 있는 지역을 선별해서 일정 기간 단속을 한다는건지 단속을 어떻게 할지 감이 잡히지 않기때문에 이러면 제도가 시행되어서 원활하게 법이 지켜질 확률이 낮아집니다.

  우선 음주로 인한 자전거 사고가 난다면 그 법이 확실히 적용되어 상해에 관련해서 법률처리는 쉬울 순 있겠지만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 직접적이지는 않다보니 자전거 도로 중간에 편의점에서 사먹는 술에 대한 판매율에 대한 지장이 그렇게 크게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이는 보험에 관련한 사건의 해결을 위한 법제도 시행이라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썰전에 박형준 교수는 이 법을 시행하면서

조금은 이 법이 잘못됐다는 생각에 쓴소리를 하나 했는데요.

자전거도로에 대한 규제부터 정확하게 집고 이 법을 시행해야한다는 의견입니다.

자전거 도로에서 차나 오토바이가 들어오면서 자전거와 부딪쳐 사고가 났을때

관련 법률이 미비하다는 것이기때문에 이에 관련해서는 빠른 법 개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이 법은 보험에 관련하여 사고가 나는 확률이 높은 직접적인 이유

법이 제정됐다고 보는게 확실할 것 같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5% 이상 음주운전자 - 범칙금 3만원

음주측정 불응 시 - 범칙금 10만원


  음주를 측정한다는데 이는 한강같은 곳에서는 필수로 진행을 할 수 있겠죠. 한강에는 자전거 도로가 정말 기니까요. 그런데 그 수많은 자전거가 왔다갔다하는 곳에서 중간에 음주운전을 측정한다는게 그것부터가 조금은 어불성설이라고 느껴집니다. 도로같은 경우 신호등이 붙어있는 법적 제재성이나 넓은 도로의 특성상 많은 차가 그 길을 건너지 못하면 다른 길을 통해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그래도 단속 구간을 여러군데로 하면 되니) 여러 곳을 단속을 함으로써 교통 체증의 감소가 가능한데 자전거도로는 특성상 직로일 수 밖에 없으니 그 뒤에 수많은 자전거를 측정한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겠냐는 생각입니다. 이런 한강 같은 곳은 자전거가 수시로 많이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그런 곳에서 단속을 한다고 하면 일정시간 자전거를 타지 마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도 있겠지요. 


  차라리 음주운전을 하면 안되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측정하여 (사고확률도 높은 지역도 포함해서) 자전거길 시작하는 곳이나 자전거길 중간중간에 '이 도로는 음주운전단속을 별시에 하고 있으므로 중간에 정차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교통 체증이 갑작스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지하지 않고 자전거길 이용시 단속불응을 하게 될 경우 큰 법적 제재를 가하게 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이용바랍니다. ' 라고 하는게 맞는 것 같아도 그렇게 말을 해봤자 그냥 다른 길로 돌아가겠죠.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게다가 자전거는 사람이 다니는 길도 중간에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기때문에 (자전거에서 내려서 자전거를 끌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이 음주를 했다고 하더라도 자전거에서 내려서 끌고가면 단속대상이 되는건지 아닌건지에 대한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을 저 멀리서 시행하는 것을 보고 자전거에서 내려서 중간에 술을 마셨으니 자전거를 놔두고 갈 수 없어서 손으로 끌고 간다라고 말하면 이 제도는 유명무실이 되겠죠. 


  그러니 이 법은 사고가 발생할때만 단속이 될 수 있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법이 어떻게 단속될지는 미지수네요. 법을 시행하는데 있어서 공무원들이 이럴때 보면 정말 무책임 한 것이라고 봅니다. 좋은 건 좋은 것이지만 왜 이법을 시행하는지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인식을 시켜주고 가야지 이해가 될테니 말이죠. 게다가 음주의 대부분은 밤에 많이 이뤄지기때문에 단속도 낮보다는 밤에 불시에 이루어지는데요. 자전거 같은경우 멀리서 사람의 얼굴을 봤을때 얼굴이 빨간건지 알수도 없는데 말이죠. 그런데 정차해서 단속하고 있다는 것은 멀리서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바로 앞에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게 되는 것은 무슨 제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서서 기다릴 이유가 자전거 같은 경우는 극히 드물죠. 썰전에 패널들은 자전거를 타지 않으니까 잘 모르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같이 자전거를 한강에서 애용했던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제대로 된 법이 아니라는 것을 이 포스팅을 통해서 참고를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이 포스팅 이후에 나중에 관련해서 추가적인 내용이 전해진다면 그것은 법을 재정하는데 있어서 생각이 없다는 공무원들의 한계에 대해 쓴 소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 자전거 음주자 범칙금부과제도는 제가 말한 사고가 났을때 발휘가 된다는 제도라는 것이 거의 맞을 듯 합니다. 


  자전거 사고가 났을 때 경찰을 부를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때 상해에 대한 접수도 있어야할 것이고 관련해서 사고진술도 있어야할 것인데 그 중 음주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자전거는 차에 속하기때문에 인도에서는 다닐 수 없게 되어있는 교통법규에 의거하여 법적 제재를 받게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에 관련해서 음주운전은 사람을 다치게 해도 크게 다치게할 확률이 높아짐으로 이를 사전에 방지하자는 차원에서 법을 제정하는 것이며 초반 시행은 분명 사고가 났을 때 경찰이 출동한다면 음주로 인한 사고로 의심된다면 경찰이 바로 그 즉시 음주측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여 범칙금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시행이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이 제재가 자동차 음주단속하는 것처럼 강압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선량한 다수의 피해자들(음주를 하지 않는 다수의 사람들이 겪는 교통체증/미성년자)이 생길 확률이 높아질 것이니 역시나 제가 한 해석이 맞을 것이라는 말을 해봅니다. '자전거를 타는 미성년자도 왜 음주단속을 해야하는가' 라는 말이 안나올 수 없겠죠? 그러니 사고가 났을 때의 경우에 극한되어서 발휘되는 법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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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 - (18년 9월 28일 부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9 08:54 깨닫는 생활의 기술


추석 잘 쉬셨나요? 썰전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를 알게되었는데요.

그동안 일반도로에서는 앞좌석에서만,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했는데, 

일반도로에서 앞좌석만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보니 

고속도로에서도 일반도로처럼 앞좌석만 안전띠를 착용하는 왜곡된 교통문화가 형성돼 왔습니다.

그로 인한 사건사고의 확률이 점차 높아지자 이를 시행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법제도를 통과시키면 유예기간이 있다는걸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길 안하더라구요.

모든 도로에서 자동차의 뒷좌석을 포함한 모든 좌석의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9월 2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바로 시행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2달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12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단속을 한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어제 시행을 처음 한 이후 단속의 반응이 다들 달랐겠죠.

6개월간의 유예기간동안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제도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레 법을 바꾼다는 말을 하니

안전을 위한 내용이지만 사람들은 당황을 하긴 했었을 겁니다.



6개월의 유예기간을 줬다는 건 

경찰청 교통기획과에서 홍보가 부족했다는 의견을 보냅니다.

이번에 썰전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소식인데

패널들이 어떻게든 좋게 꾸며서 이야기하는 것 같더라구요.

법은 시행되는데 이로 인한 부작용은 최대한 줄여야죠.



차 안에 안전띠를 매지 않은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운전자가 과태료 3만 원을 내게 됩니다.

13살 미만 어린이가 안전띠를 매지 않았거나, 

6살 미만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지 않았다면, 역시 6만 원을 내야 합니다.

과태료에 대한 추가 벌점은 없습니다.

카시트에 태우지 않은 아이의 과태료 역시도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요.

이 역시도 이미 의무화가 되어있는 제도이기때문에 이번에 법이 바뀐다는 것에

다시 언급하는 건 전에 제도를 통해 범칙금을 내신 분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정확한 법적 재고지의 내용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국가 안전띠 착용관련해서 선진국에 비해 절반이나 떨어지는 수준인데요.

저도 평상시 생활하면서 항상 안전띠를 매려고 하는 습관이 들어서

옆에 택시 기사님이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매지만

그 행동이 오히려 운전하는 분을 못믿는다는 것처럼 보인다는

그런 뉘앙스를 풍길 수 도 있더군요.

가끔  택시 이용할때 안전띠를 메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는 기사님도 봤습니다.


자신의 운전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으로 사고의 확률이 없다는 것을

믿어준다는 의사로 전달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택시기사님이 원래 택시탈때 의무적으로 안전띠 착용을 해달라는 말을 언급해야하는데

그게 목적지를 말하다 보면 안전띠 착용을 말할 타이밍이 어렵기도 합니다.

이게 모두 핑계일 수 있다는 것은 맞지만

의무적으로 단속을 하지 않기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졌던것도 사실이죠.



뒷자석의 안전벨트 의무화가 안되는 부분도 솔직히

택시 탈때도 오히려 편하게 타려고 앞좌석보다는 뒷자석에 앉으려고 했었는데요.

결국 앞좌석에 있는 사람이 크게 다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것이더라구요.



버스와 택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이라는 말에 조금은 의아했는데요.

당연히 운전하는 모든 차량이 적용되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특수성이 있는 버스는 제외가 되겠죠.



안전띠가 있는 버스는 무조건 해야한다는 것은

이 부분은 전부터 고속버스를 승차할때마다 기사님이 출발하기전

승객 모두에게 안전벨트 착용 권고를 하는 모습을 매번 봤기때문에

이 부분은 앞으로도 잘 지켜질 것 같은데요.



기획재정부, 즉 기재부가 하반기부터 법규와 제도를 공개했다고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현실인 것 같습니다.

썰전 같은 프로에서 이렇게 언급하니 그나마

대중성 있는 프로에서 생활정보를 정치시사관련 전문인들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핵심정보를 알려주니

그나마 어느정도 관심을 갖게 되고 관련정보를 찾아보게 됐네요.


많은 분들이 이에 관련해서 어려움 없이 오해없이

앞으로도 운전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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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3세 파트4 를 모두 시청하세요! (POOQ TV 사심채우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7 22:20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제가 왠만하면 월정액으로 보는 Pooq TV에 대한 광고를 잘 안하려고 했는데 정말 이건 사용하면서 꼭 추천드리고 싶은 컨텐츠가 있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게다가 저는 애니메이션을 그렇게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보셔야하는 작품성 있는 애니메이션 중에 정말 꼭 보셔야한다는 만화를 소개합니다. 그 만화의 이름은 바로 루팡3세 - Part4 인데요. 


왼쪽에서부터 이시카와 고에몽, 지겐 다이스케, 루팡 3세, 미네 후지코, 제니가타 코이치


  우선 여러분들 중에 성인만화를 접하신 분들이라면 루팡을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실텐데요. 지금 이 만화를 예전작부터 본다고하더라도 이 만화의 팬이 바로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니가타 코이치 경감의 역할이 가장 배꼽이 잡혔던 장면이 많은데요, 정말 순수하면서 루팡을 향해 변태적인 추적을 하는 경감입니다. 그리고 고에몽 같은 경우 최근 나온 루팡 3세 - 파트4에서 보다 예전 작품들을 보면 사무라이의 대단한 모습을 상상도 못하게 결단을 해서 내리는 모습에 뭔가 특이하면서도 재미있다는 개그코드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허무개그의 달인정도로 보시면 되는데요. 정작 이 캐릭터는 웃긴 일을 하지 않습니다. 미네 후지코는 배트맨으로 치자면 캣우먼,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는 할리퀸과도 같은 존재라고 보면됩니다. 지겐 다이스케는 그나마 이들 중에서 가장 정상적인 도둑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최고의 총잡이라는 별명답게 가장 쿨한 성격을 보여줍니다. 루팡은 여자를 밝히는 모습이 시티헌터의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렇게 대놓고 여자를 좋아하면서도 속고 또 속으면서 결국 끝에는 선량한 사연있는 도둑질을 해내는 성인판 로빈후드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다섯명의 주연의 캐미는 왠지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다르게 매번 봐도 질리지 않는 즐거움을 줍니다. 게다가 OST가 정말 유명하죠. 



루팡3세 OST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연주한 건데요. 

웅장하면서도 기분이 들뜨게 해주는데요.

그렇게 자랑하는 것 같지도 않고

부드럽고 빠르고 나도 모르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연주는

루팡 3세라는 만화가 주는 의미가 더욱 짙어지는데요.


저는 이 루팡3세가 2015년에 다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항상 이 만화가 다시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TV리뷰단에 당첨되면서 pooq을 이용하게되면서

루팡3세의 최신작을 전부 볼수 있게되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루팡 3세 파트 4 



루팡 3세 파트4의 오프닝 장면인데요.

이번에 루팡3세 OST를 새롭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기존 음악에 편곡을 약간만 해서 원작을 많이 해치치 않는 선에서

부드럽게 이어진다는 느낌을 줬습니다.


파트4의 큰 특징은 루팡이 돈이 많은 여자 레베카 로셀리니와

결혼을 하게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지는데요.

루팡이 결혼을 한다니? 얼마나 돈이 많은 여자이길래 말이죠.

게다가 그 여자의 성격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림의 색채는 분명 요즘 시대의 그림채를 반영해서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존 루팡의 그림체를 많이 반영하면서 현대적인 색채와 그림들을 입히는 동시에

뭔가 현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자연스럽게 작품을 볼 수 있으므로

어색하지 않은 기분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그림체를 보면 레베카 같은 경우는 그림체가 디테일한 반면에

루팡은 과거의 루팡3세의 그림 스타일에서 크게 변한 것이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루팡은 여자한테 맞아야 제맛이죠?


이번 파트4 작품을 통해서 루팡3세에 입덕하게 되는 어린 친구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젊은 감각의 색채를 잘 입혀놓으면서도 

언제들어도 퀄리티 높은 BGM들과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다른 고전틱하면서도 진보적인 양립성 있는 밸런스가

루팡3세의 팬들의 층을 더욱 넓혀줬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이 루팡3세를 모르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part4부터 보시고

과거 작품을 다양하게 검색해보시면서 입덕을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pooq tv에서는 한국어 더빙판으로 보여주기때문에

자막을 볼 필요 없이 바로 시청을 할 수 가 있는데요.

내용 또한 유치하기 보단 어른적 감성이 풍부한 사연있는

사람냄새나는 방황과 일탈들 속에서도 지켜야할 사람다운 의리를 지키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생각해야할 사람과의 관계는 어떤 모습이여야할지

쿨하면서 멋지고 나다운 사람이 될 수 있는 영감을 줬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모르겠지만

인생이란게 살면서 불가능이란게 있을까요?

그래서 그는 뭔가 넌지시 꿈이란 소재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떻게 지켜나가는건지 보여줍니다.



루팡 3세의 각 화의 끝에 앤딩 OST가 들어가는데요.

뭔가 중독성이 있다보니 루팡다운 색채의 음악이

풍부한 감성을 채워주면서 시청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OST는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AniBOX에서 올렸는데


pooq tv에서는 JBOX(대원방송)이라고 나옵니다.

AniBOX랑 같은 회사인데

JBOX는 일본시리즈물을 보여주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현재 2018년 4월 초에 니혼TV에서

루팡 3세 - PART 5를 방영했었고

최근 9월 19일 경에 끝이 났습니다.


현대적 감각으로 입덕을 하실거라면 먼저 루팡 3세 PART 4를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림의 색채나 느낌이 자유롭고 현대감각에 뭔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느낌인데

PART 5는 무겁고 진지하다보니 이런 무거운 색채의 만화에서도 루팡의 위트는 죽진 않기때문에

익스트림한 것을 즐기실 거라면 PART 5도 괜찮겠죠.

아직 한국에는 정식으로 시청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우선 pooq tv에서 마음껏 시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밖에 다양한 고전 애니메이션들도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습니다.

슬램덩크, 드래곤볼은 Z, GT, 최근 방영했던 슈퍼까지 볼 수 있으니

게다가 이런 부분만 볼 수 있는 건 아니겠죠?

VOD와 실시간 TV를 모두 보는 월정액도 

모바일과 PC 전부 보신다고 했을 때 월 7,900원이니

(HD급기준 7,900원/ FULL HD급은 10,900원)

그렇게 부담있는 가격도 아니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광고까지 해드리는데요.

여러분들이 일단 pooqtv를 구경해보시고 결정해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다운로드를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VOD를 볼 수 있다는 거겠죠?

장소에 상관없이 인터넷만 된다고 하면

언제든 원하는 VOD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습니다.

TV에서는 월정액 가입하면 애니메이션, TV드라마, 예능, 지상파 

각각 따로따로 하셔야하는데, 

이건 뭐 인터넷만 잘 하실 줄 아신다면

가성비가 괜찮은 상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상파도 언제든지 원할때 고화질로 시청가능하기때문에

게다가 본방 이후 빠른 업로드로 

다운로드 필요없이 즉시 시청할 수 있는

일반 IPTV나 케이블 TV처럼

VOD를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루팡3세 파트4 / 1화부터 루팡의 결혼으로 시작됩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사진을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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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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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마블 컬렉션 엔터 6 방문기 (COEX MARVEL COLEECTION ENTER-6)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6 03:23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여행기




  오늘은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마블 컬렉션 엔터 6 방문기에 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어디에 있는지 부터 아는게 중요할텐데 

마블 컬렉션 엔터 6는 전세계에 다섯군데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더군요. 

파주, 시흥, 부산,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행당동), 강남구 삼성동인데요. 

제가 갔던 곳은 삼성동 COEX 몰 지하1층에 있는 메가박스 부근에 있는 곳이 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7호선 라인이라서 내리는 곳이 청담동이었는데요.

그곳에서 SM 엔터테인먼트를 발견했네요.

어렸을 때 얼마나 관심이 있었던 곳이었지만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저도 참 대단하네요.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7호선에 청담역에서 내려서

SM 엔터테인먼트를 경유해서 코엑스로 가면 재밌겠네요.



코엑스 바로 옆에는 인터콘티넨탈 호텔이 보입니다.

뭔가 있어보이죠? 

들어가보질 못해서 있어보여서 찍었을 뿐입니다.

잘 사는 외국인이나 이런데를 이용하겠죠.



뜻밖에 이런 곳에 절이 있다는 것에

뭔가 세속적이다라는 느낌에 분위기가 싸~했습니다.

긍정적인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이날 추석이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습니다.

이 안에 납골당이 있는 거라면 이해는 가지만

지리적 위치상 좋은 위치인걸 떠나서 대규모 상업단지 부근에 있는 절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불교가 세속과 멀리한다는 기본적인 그들의 규칙을 이해하기엔

이 봉은사라는 곳은 왠지 뭔가 예외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원래의 목적인 마블 컬렉션을 보러 가야죠!



코엑스 입구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왠지 사람이 없네요?

뭐, 추석이여서 그런가 이해하려고해도

너무 없길래 말이죠.

내가 원하는 마블은 어디에 있는거지?



코엑스가 너무 큰데 이렇게 큰 공간을 평일엔 어떻게 이용할까요?

여기에 마블 컬렉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생각없이

검색하고 바로 달려왔기때문에 나머지는 본능에 따라 찾아서 움직였죠.

그래서 다른 궁금증은 그대로 두고 기안 84가 자주 사용하는 행동인

의식의 흐름대로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이게 좋은 이유는 시간을 절약하면서 많은 일에 대한 

감정을 기록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이미 배운 것은 심심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글을 작성하게 되면 그것은 일이 되는데 

평범하게 계산하면 아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계산하지 않는 의식의 흐름대로 기록하다보면 

처음 이 기록에 미치는 감정이 반복되지 않는

새로운 감정들이기에 덜 지치고 기록이 되는 양이 많아지면서 

일이 지속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

이런 점을 알았다면 앞으로 공부할 때 많이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개인의 성량에 따라 복습을 자주해야할 수 도 있지만

이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에피소드로 인한

기억의 기록이 꽤나 오래 간다는 것에 있습니다.

다시는 잊기 힘든 추억처럼 공부를 하는거니까요.



역시 의식의 흐름대로 언젠가 갔던 것 같은 지하1층으로 들어갑니다.

솔직히 지상 1층에는 사람이 없어서 볼게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코엑스는 주말에도 평일에도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인데

지하철을 통해서 들어가봤기 때문에

지상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건지 몰랐죠.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

이 별마당도서관인데요. 그날 보진 못했습니다만

다음 기회에 한번더 방문 해보죠.

이렇게 의식의 흐름대로 가다보면 다음 목적지가 발생이 되고

한번 미리본 것보다 다음에 가서 볼때 

훨씬 더 학습의 효과가 크게 됩니다.


  우리는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서 다양하고 수많은 정보 중에서 적당한 정보를 타이밍에 맞게 골라서 쓰는 행위로 어차피 생길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삶을 똑똑하게 살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살게되면 학교에서 시험점수가 엉망이어도 회사에서 업무평가가 엉망이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게다가 때에 맞춰서 적당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만 해도 남들은 항상 백점을 맞으려고 온갖 노력을 해도 안되는데 가끔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상대적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어차피 그 회사에 목숨걸 것 아니라면 적당히 다니는 것도 방법이니까요. 제가 다니는 회사를 그렇게 꼭 다닌다는 것은 아니지만 실상 승진하는 사람들을 대부분 보면 회사일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아닌 사람이 승진을 빨리 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록 회사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더욱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승진은 모두 사회에서 회사원들과의 관계로 인해 이루어지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이 말을 전적으로 믿진 마십시오. 기본은 원래 실력이니까요. 그게 바탕이 되고 인간관계가 되야할지 아니면 반대로 인간관계가 좋은 상태에서 실력을 키워야할지는 뻔히 어떤 말이 좋은지는 다들 스스로 알고 계실테니까요~!

어쩌다 보니 강의를 했네요.



찍고나서 나중에 알게 됐는데

코엑스에 VR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더군요.



경비직원의 안내를 듣고 메가박스로 향합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가다보니까

굳이 물어보지 않았는데도 경비직원이 친절하게 말을 걸어주면서

피규어를 볼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려줬는데요.

장난감 피규어를 파는 곳은 지도상 위치에 아래쪽에 쭈욱 가야했으며

마블 피규어를 보려면 메가박스 안으로 들어가면 있다고 하더군요.

왠지 신기하게도 내게 필요한 사람이 다가오는 것이

이 날 왠지 운수가 좋은 것만 같았습니다.



메가박스로 들어가면 왼쪽에는 예매처가 있고

오른쪽에 2층을 보면 마블 컬렉션 엔터 6 가 보이는데요.

그걸 보고 2층으로 올라가야하나? 라는 생각을 잠시했습니다.

이 건물은 무슨 연막을 그렇게 치는건지



저 연막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보니 

그저 의식의 흐름대로 예매처의 반대쪽인 오른쪽으로 가봤더니



마블의 미니 피규어들이 나타났습니다.

드디어 발견했구나 싶었는데 원래 밖에 있는건가?

싶어서 주위를 뺑 둘러봤더니 결국엔 찾게되더군요.



정말 아름다운 엘리자베스 올슨

성격도 털털하고 연기도 잘하고

이런 분을 만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어벤저스 원작에서는 온 세상을 뒤엎어버릴만한

힘을 가진 최강 캐릭터인데요.

캡틴 마블과 맞먹는 힘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영화에서는 힘이 하향되어서 다른 캐릭터들과 발란스를 맞추죠.



윈터솔져에서 마지막에 브록 럼로우가 죽은 줄로만 알았다가

시빌워에서 다시 나타나면서 입은 슈트이죠.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죽지만

간지는 꽤 괜찮은 캐릭터입니다.



간지 중에 갑간지인 바로 윈터솔져

영화에서 캡틴과 붙을 때 얼마나 멋있던지

이런 닌자무술을 자유자재로 윈터솔져와

시빌 워에서 보여주는데

너무나 대단한 액션을 보면서 감동을 했었죠.



이렇게 주위를 둘러보다가 발견하게 된건




스파이더맨, 블랙팬서, 앤트맨,,, 그리고



마블 컬렉션 엔터 6의 대문입니다.

아이언맨이 우릴 반겨주네요.

아이언맨 3때 마크 42는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죠.

어벤저스, 울트론 시절에 마크 45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인피니티 워때의 나노슈트와 흡사해 보여서 햇갈리기도 했네요.



사람의 근육이 빨갛다면 저렇게 생겼을까요?

가장 맨근육을 표현하는 색을 디자인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뭔가 위협적이면서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언맨 3의 마크42는 개인적으론 황금색이 많이 들어가서

예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조금은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언맨의 상징색인 빨간색이 많이 가미되어야

좀 더 위협적이면서 공격적인 모습에

더 멋진 모습을 상상 할 수 있습니다. 


뒤에서 사진을 찍으면 갑자기 블라스터 빔을 발사할까봐

깜짝놀라기도 하는데요.(농담)

그만큼 실물크기라서 뭔가 환상의 세계에 와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아이언맨 피규어는 마블 컬렉션 엔터-6의 입구에

많은 사람들을 반겨주면서 마블 컬렉션 관람의 시작을 알립니다.



아이언맨을 제끼자마자

이런, 충동구매가 저절로 샘솟게 만드는 다양한 미니 피규어들



타노스가 왠지 귀엽네요.

영화에서도 왠지 귀여워보이긴 했지만

타노스 아래 수염기른 스티브 로저스, 윈터솔져, 헐크, 

그리고 노란머리는 인피니티워 로마노프

윈터솔져에서 나온 카터요원인줄 햇갈렸네요.



왠지 스파이더맨의 아이언 스파이더맨 슈트가 인피니티워에서 가장 멋져보여서 그런건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나 굴뚝같이 들었는데요.



그루트도 너무 귀엽습니다.

캐릭터 블루투스 스피커들도 있었는데요.

왠지 스파이더맨과 그루트는 매출 인기 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헐크버스터가 대왕거미인 스파이더맨 보다 더 작네요.



눈이 정말 무섭네요,. 귀여우면서 재밌는 풍경이 보여집니다.



수줍은 스파이더맨의 손모음

어린 친구들이나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준다면 너무나 앙증맞고 귀엽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쿠션이나 인형은 때가 잘 탈 것 같다는 단점이 있지만

관리만 잘 한다면야

그래도 구매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컵 속에 들어가 있는 아이언맨,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앙증맞다는 생각도 했는데요.



왜 여기에 갇혀있는건지 불만이 가득한 스파이더맨의 눈빛



아이언맨 슈트 뒷면에서 왼쪽벽부분엔

마블에서 판매하려고 만들어 놓은 옷들이 있습니다.

마블의 옷들이 그렇게 비싼 편만은 아니라서

부담없이 살 수 있는 가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친구들이 입는다는 편견에

차라리 아디다스를 사서 입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일단 구경만 해봤습니다.



미안합니다. 아이언맨씨

도촬해서



마블가방과 마블면티들을 보았는데요.

날 구매해줘! 라고 말하는 것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토니스타크 인더스트리

토니의 회사티셔츠인가?

나도 이 회사 입사하고 싶네요.

스파이더맨 처럼 토니한테 인정받게 말이죠.

워낙 대기업이다보니 현실에서도 힘든 취업

상상에서도 하기 힘들겠네요.



헐크의 상징인 스매쉬!

때려부수다!라는 뜻이죠.


예상 외로 디자인이 너무 단순해서 밋밋하다는 생각과

싸구려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원단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마블 모자입니다.



인터넷에서 간혹 봤던 마블 필름 아트 프레임이라고 하는데

벽에다가 여러장 걸어놓으면 간지죠.

하나당 가격이 33,000원이나 하니까

자산이 거덜 날 일이 걱정부터 된다면

이곳은 그냥 패스!

캐릭터 전부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언맨의 샌드백 방패

참신하네요.



토르의 묠니르가 있었는데요.

처음엔 그냥 모형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스피커더군요.

블루투스 스피커!

잘만들어서 그런지

저 스피커를 쓰는 사람은 부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악도 듣고 망치도 휘두루고(?)




캡틴 아메리카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아낸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만나라고 이야기하는데

여기서 시계가 가장 탐나더군요.



자, 이제 어벤저스가 총 출동하는 피규어 모음집으로 가봅니다.



모형의 디테일이 진짜 닥터스테레인지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다시 보는 듯 했습니다.



블랙팬서의 진중한 모습



스칼렛 위치, 어벤저스의 최강 여자캐릭터입니다.

인피니티워에서 비전의 마인드 스톤을 깨 부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지요.



찬호형이 거기서 왜나와

찬호박, 박찬호, 우리의 영원한 LA다저스 61번선수

스티븐 로저스가 인피니티워에서부터 수염을 기른 이유로

얼굴의 디테일을 표현하기가 좀 힘들었을 것이란 사실을 이해합니다.



피터 퀼의 바지 주머니 근처에 카세트까지 만든 디테일함 까지



마블의 진정한 수장은 스탠 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마블의 어떤 영화라도 그가 출연한다는 이유로

명예회장 스탠 리의 피규어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타노스 뒤에 비전, 뭔가 싸늘하네요.

인피니티 워를 보신분들은 이해하실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스파이더맨이 확성기를 들은 모습은 재미있으면서도

그가 주도하는 마블은 어떤 세계가 될까? 라는 궁금증도 유발했습니다.



아이언맨 슈트로 모든 걸 불살렀던 아이언맨 3



소니의 스파이더맨이 왜 이기있어



아이언맨 1 때 토니의 슈트를 기억하신다면

이 모습은 잊지 못하실거에요.



어벤저스에서 처음 나왔던

브루스 배너 박사 역할을 맡은 마크 러팔로 피규어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에게 무엇을 입힌거죠?

처음 보는 외투네요.



스칼렛 위치의 모습은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스칼렛 위치인건지는 알겠다는

왼쪽에는 윈터솔져때 나타샤 로마노프의 머리스타일을 본떠 만든 피규어네요.

원래는 조금 더 단발인 듯 했지만



마블 페이지 3의 대서사시인

인피니티 건틀렛까지

정말 없는게 없는 마블 컬렉션 엔터 6 입니다.



게임하는 그루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의 엔딩장면과

어벤저스 인피니티워 초반에 나오는 그루투의 게임기죠.



간지가 물씬 풍기는 아이언맨 토니스타크의 

멀쩡한 진짜 슈트

원래는 나팔바지를 잘 입는데요.

통이 7정도는 되어 보입니다.



이 아이언맨 슈트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나오는 슈트죠.

뒤에 마크 47이라고 써져있네요.



바로 왼쪽에는 우리의 헐크버스터가 존재하네요.



어벤저스에서 등장하는 마크 43과 마크 44(헐크 버스터)



간지가 넘치는 토니의 아이언맨 슈트, 정말 역작들입니다.



아이언맨 2에 나오는 마크6

처음으로 삼각 아크 원자로를 만들어서

슈트에 적용시켰었죠.

아버지의 프라모델을 이용해

그의 머리로 만들어낸 걸작



아이언맨 2의 빌런인 이반반코와의 대결을 그린 모습입니다.



가장 간지가 났던건 밀리터리 페인팅을 한

아이언맨 슈트였는데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슈트라서 더욱 눈길이 갔습니다.

아이언 패트리어트의 종류라고 보면 될까요?

나머지 슈트들은 아이언맨 3에서 본듯 합니다.



희한한 슈트의 색상이나 디자인들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뭔가 건담인가 싶기도하고

SUB-ZERO는 제가 알기론

아이언맨이 나오기전에 일러스트를 그리다가

색칠을 해놓은 것으로

데모버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담을 많이 닮은 듯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마크 42 아래에 토니스타크의 얼굴이 놓여져있는데요.

뭔가 끔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피규어라고 하지만

이런 컨셉은 조금 당황스러운 듯 합니다.



황금빛 마크42

금장이 많아서 고급스럽다고 했지만

자칫잘못 보면 오줌색으로 보여서

누리끼리 해보인다는 단점도 있네요.



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가 이번에 스파이더맨을 맏으면서

그를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뭔가 진중하면서도 정말 가벼운 허당 캐릭터인데요.

일상 생활에서도 그런 가벼운 입담으로

스포사고를 많이 친 인물중에 한명이죠.



필 콜슨, 닉 퓨리, 마리아

피규어입니다.



왜 여기에 누워있니 꼬마야

헐크 화낸다!

스매쉬!



떠들어라

난 음악이나 들으련다



얘네들은 왜 나온건지

데어 데블고스트 라이더

마블의 세계관에서 따로 노는 친구들



아이언맨 3에서 나왔던 토니의 육탄 활약피규어네요.

만다린을 연기한 배우도 있구요.



역대 명작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영웅들 간의 갈등과 위기를 그린 영화 시빌워,

루소 형제의 마블스튜디오 두번째 작품이었죠.

이것이 바로 어벤저스 인피니티워로 이어가게 되죠.



앤트맨은 둥그러니 저 위에 있었는데요.

왠지 가장 사실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피규어가 아니라고 하면 유리 안에 있는

앤트맨을 찍었다는 생각까지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바른생활맨 캡틴 아메리카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



헐크버스터 헬멧




아이언맨 헬멧



얘네들이 다 블루투스 스피커였다는건 몰랐네요.

괜히 비싼건줄만 알았는데

그래도 비쌉니다.



그나마 세계관 상 가장 비싼 슈트인

블랙팬서 비브라늄 슈트 헬멧



정말 스파이더맨 만큼은 사고 싶었는데 말이죠.

겨우 참고 돌아갔다는 후문이...



토르의 외꾸눈이 인피니티 워에서

돌아오게 되죠?

두가지 버전의 토르입니다.



각종 마블 굿즈를 보면서

이곳이 마블랜드구나 싶었습니다.



귀찮게 뻗어있는 인형들의 모습이 디자인 같다는 효과가 있네요.



차량용품도 많더군요.


마블 레고를 보면서 엑스맨을 보게 되는데요.

폭스사를 인수한 디즈니가 이제 곧

엑스맨과 조우하는 마블 세계관을 그릴 것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직소 퍼즐까지 없는게 없군요.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마블에서 찍어낸 물건이다보니까

마블 매니아라면 이정도 가격은 아깝지 않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렇지만 저는 안샀다는...



어벤저스 트럼프 카드까지



시계는 살까 안살까 정말 고민했지만

매일 보는 시계에 마블이 보인다는 것은

뭔가 유아틱 해보이기도 했습니다.

어린 조카들에게 선물로 주는게 낫겠네요.



책 값이 27,000원이네요.

어마어마하죠.



아이언맨의 뒷통수를 보니

뭔가 등근육에 매려당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기계 등인데, 왜 이렇게 근육같은 느낌일까요.



묠니르에서 갑자기 음악이 나오길래 뭔가했더니

블루투스 스피커였더군요.

정말 빠짐없이 구경하면서도 너무나 볼거리가 많았던 

마블 컬렉션 엔터6,

코엑스에 가신다면 꼭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영상을 유튜브로 올린 것을 감상해보시죠.

무려 31분이나 되니 시간이 되는 분들은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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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똑똑하게 보려고 하지마라 - 영화 안시성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5 18:57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안시성, 이 영화는 한마디로 대단한 액션 영화입니다. 어떤 배경지식도 가지려고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국사를 잘 공부하지 않았고 역사속에 있던 유명한 전투라는 기초적인 사실 하나에 의지한 채로 관람 하러 갔다는 것 뿐입니다. 이 영화는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기에 역사적 고증을 심려있게 공부하고 나서 보려고 하지 않아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삼국시대의 역사를 고증하기엔 자료들을 수집하기엔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영화들이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한 영화만 쏟아져 나오는 이유도 그 때문이었죠. 그런데 왜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만 나오면 이토록 사실적이기 보다는 허구적인 상상력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왠지 더욱 영화답고 역사상 그랬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도 해보게 됩니다. 조선시대보다 삼국시대가 훨씬 잔인했고 피비린내 나는 그런 세상이었을건데 조선시대의 선비의 정신들보다 거친 피비린내 나는 전투들을 통해 성장해온 그들의 정서가 양반가문의 정서가 아닌 유목민족의 정서인 가축을 키우면서 인간의 동질성을 기초로 똘똘 뭉쳐살아왔던 것을 기준으로 봐야한다는 거죠. 이 영화를 보면서 뭔가 편안해지고 한 민족이었다는 역사적 기록이 너무나 자랑스러워진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이 안시성전투(645년)양만춘은 한때 역사속에서 사라진 인물이었다가 약 천년이 안된 시기, 조선시대 1636년 병자호란때 다시 기록하게 된 승자의 역사속 다시금 살아난 영웅의 서사시를 그렸다는 점에서 고증이 어려웠을 것이 사실이었을 것입니다. (현종이 안시성의 성주를 물어보았을 때 송준길이 이르길 양만춘이라 답하였던 것을 기록으로 다시 기록된 양만춘의 이름) 조선시대에 그의 역사를 찾았다는 것 자체가 조금은 억지스러운 것이 당나라, 그리고 통일신라를 통해서 고구려의 역사를 기록하려고 해도 기록하긴 쉽지 않았을 터이고 그나마 당나라에겐 안시성이라는 큰 트라우마가 존재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니 그 전투의 흔적만은 역사로 가리려고 해도 가릴 수 없었을 것이라는 추측에 이 의문점을 조선시대에 들어와 결국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당시 혼란스러운 정세에 위인을 찾고자 하는 것이 이 나라의 큰 도움을 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론 그 전투를 다시 되새김으로 잃어버린 역사를 일깨워 조선의 정세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바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허구적으로 보면 20만대 5천으로 안시성 전투에서 승리한다는 내용입니다. 당태종 이세민의 무리한 88일의 공격 끝에 토산을 세웠다가 큰 패배를 당하면서 물러나는 장면까지 참 스펙타클합니다. 영화를 봤을 때 중간중간 활약치곤 간단해 보여서 (불활로 기름을 터트려 불폭탄으로 당나라의 침투를 격파하는 장면, 수많은 화살로 몇나절을 그들과 상대하는 장면 ) 그 물량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당나라가 물러나간다는게 말이 되냐라는 이야길 할텐데요. 약 1500년전의 전투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단순하다는 것을 알고 봐야한다는 것을 조금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 영화를 너무나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 수많은 관객들이 고증을 민감하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토테미즘 사상이 지금보다 훨씬 간절했던 시절일텐데 상징이 될 만한 내용들이 그 당시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장비들보다 훨씬 더 미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건축기술 또한 지금에 비해 너무 빈약하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시대에 중국에서 만든 건축물들 중에 5일만에 건물을 짓는 방식도 있는데 그 방식이 안전하다는 생각은 누구도 안합니다. 그런 토산이나 수 많은 당나라의 모양만 뻔지르르한 거대 수레차를 보면 뭔가 덩치로 공포심을 이용해 해결해보려는 심산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토테미즘, 상징성, 주몽의 화살이 의미하는 한민족 사상, 당시만 해도 전투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을 것이었고 (고구려인들의 농민들 조차 유목민이라는 특성에 군사력이 높다는 사실) 게다가 당나라 군대가 아무리 병사수로 부딪친다고 해도 그것은 물러나지만 않으면 승산이 있었다는 것을 양만춘 장군은 그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투의 내용으로 보아 당태종 이세민은 뭔가 전략에 있어서 아주 초보적인 행태를 범치 못했는데요. 인구물량전에 특징이 초반에는 상대방이 무섭게 보이지만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에서는 프로토스가 초반만 잘 막으면 이후에 하이템플러나 아칸으로 전기를 지지면 몇마리가 수백마리 저그 유닛을 잡아먹는 게임이 시작되죠. 우리는 이 미친짓을 보고도 전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물며 그런 말도 안되는 짓을 하는 것이 바로 당시 당나라 군사들이었습니다. 



  배우 박성웅, 그의 연기는 항상 자제되어있지만 중국말을 모르는 제가 들어도 뭔가 어설픈 중국어였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스포를 하자면 마지막에 눈에 화살을 맞는 연기는 압권이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허구일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주몽의 화살또한 그 쪽으로 흘러갈 물건이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록된 것이 없는 안시성 전투에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사실이여도 딱히 의심하지 않아도 대단한 전투였음에는 변함이 없었을 것입니다. 극적 요소를 넣는다는게 영화의 특징이기때문에 게다가 지금으로부터 약 1500여년전 전투에 사실을 보려고 하는 것보다는 관객들이 그 전투의 대단함을 단순하게 영화로 접한 후 정말 우리의 역사를 다시 알아볼 수 있게되는 순작용을 할 수 있다면 이런 스토리 전개는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똑똑하게 생각하면 반대로 똑똑하게 생각한 사람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아야지 영화는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 영화를 봐야한다는 것을 알야아 영화를 보는 재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양만춘이 살아있다면 지금의 인공지능 전투를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다만 그 당시의 전투에도 인공지능 전투보다 훨씬 피비린내 나는 각축전이 있었다는 것도 잊지 않고 생각해야할 포인트 같습니다. 그러니 당시에 전투가 현 시대라도 동일한 건 이해가 되지 않는 답을 찾는다는게 전투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전투속에서 답은 항상 이기는 자만이 찾을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 AI의 시대가 온다고해서 양만춘 장군과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는 법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 영화를 보고 조금 더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다면 이 영화는 정말 훌륭한 역할을 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의 이야기를 떠나 이제 배우들의 이야길 조금 더 해볼까 하는데요.



배우, 박병은



배우, 오대환


  영화에서 이 두 배우의 연기를 논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박병은과 오대환, 특히 이번 연기에 박병은은 개인적으로 쪼가 박힌 연기를 통해 자꾸 관객들의 주의를 끄는 이상한 어법을 하는데 있어서 뭔가 기분이 불쾌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려고하는 본능적인 쪼가 박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기 호흡에 있어서 시간의 흐름을 자기쪽으로 자꾸 가져가려고 하는 행위는 주연이나 주연을 보조하는 주조연, 악역이 결정적인 순간에 많이 하는 호흡인데 그런 호흡을 자꾸 일상적으로 쓰다보니 극의 흐름에 방해를 하는 아주 질이 나쁜 연기였다고 평가합니다. 그는 자신이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당연히 극의 흐름을 자신의 쪽으로 가져가는 것은 표면적으로는 잘한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을지는 몰라도 전체로 봤을 때는 감독의 의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자기멋에 사는 배우라는 쓰기가 애매한 배우가 되는 것이죠. 반대로 오대환이라는 배우가 오히려 안정된 연기로 인해 더 빛이 났다고 봅니다. 배우 배성우의 A급 연기라인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군더더기 없는 캐릭터 연기, 거칠 것 없이 한 호흡에 가는 깔끔함, 다른 캐릭터와 겹치지 않는 그만의 특색이 한색깔로 그대로 연기 속에서 뭍어난다는 것이 오히려 박병은의 잘못된 쪼가 박힌 연기와 비교해 오히려 빛이 났다는 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박병은이 연기를 그렇게 안했다면 오대환의 연기가 평범하게 잘 됐다라고만 평했을 것입니다. 어부지리격 평가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영화를 보고 알게 되었던 것이죠. 전에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던 박병은씨의 평소 말하는 호흡을 봤을 때 조금은 특이했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는 시비를 걸기 전에 자신의 정당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싸움의 기본적 본능 자세를 취하려는 사람의 행동이 기본적으로 잘 되어있는 사람의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의 호흡에 다른 사람이 쉽사리 제재를 하지 못하고 자신만의 호흡을 항상 유지한다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극에 흐름에서는 그게 오히려 주연의 모습을 차지하려하는 것처럼 비추어져 조금은 자신에게 불리할 수 있다는 B급 연기인생을 살 수 있다는 불안한 요소들이 있다는 것이죠. 그 쪼가 그대로 영화에서 보여져서 참으로 안타까웠다는 평을 하고 싶습니다. 



배우, 배성우


  충무로에서 가장 믿고 보는 배우, 김성균보다 훨씬 잘나가는 배우, 앞으로도 큰 성장을 할 배우인 배성우는 단연 A급배우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하나 트집을 잡을 것 없이(이렇게 말하면 배우 트집잡으려고 하는 나쁜 사람인줄) 너무나 극에 몰입을 잘 해주었고 제때제때 잘 나타나 주조연의 역할을 너무도 잘 해주었습니다. 이 분의 연기는 앞으로 최민식, 황정민, 한석규와 나란히 대한민국의 연기를 이끌어 갈 주역이라는 것이 보여집니다. 그러나 이번 영화에 아쉬운 점은 흉터분장의 처리(?) 빛이 비추면 그게 흉터가 분장이라는 것이 티가 났다는 것, 양만춘 조인성의 마지막 장면수염이 빛난 이유(수염을 피부에 붙게하는 기름이 빛에 반사됨)와 더불어 이번 영화에 왜 그런 실수를 한건지 아쉬웠다는 것 말고는 너무나 훌륭한 연기를 했고 액션씬 또한 라디오스타에서 말했듯이 자신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겸손함을 표함에도 불구하고 기본 자세가 너무나 탄탄한 나머지 스크린에서 보여진 모습은 너무나 멋진 장수의 모습을 확실하게 표현한 카리스마에 반할 정도 였습니다. 배우가 배우는 기본적인 액션이 있는데 봉술이라던지 검술 등 이런 쪽에 있어서 기본적인 자세만 되면 검이나 봉을 휘두르는 모습이 멋있을 수가 있는데 제대로 된 멋진 모습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배우, 정은채는 사극에서는 뼈가 굵은 배우인 것 같습니다. 이번엔 고구려의 운명을 점치는 예언가로 나왔는데요. 1500년 전에는 이러한 점쟁이 예언가들은 전투에 있어서 비중이 높았을 것입니다. 조선시대 들어 유학이나 불교경전을 읽는 것을 더욱 중요하다보니, 즉 글월의 시대로 들어 무당이란 속성은 자연스레 전투에서 그들의 비중은 줄어들게 되었을 것입니다. 고구려 시대의 영화를 보면 이미 신화적 소재가 다분하다보니 사람들이 고증에 대한 문제에 대해 일삼는 것은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화적 성격에 단순한 상황을 이해하다보면 충분히 그들의 캐릭터에 몰입해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절대 이 영화를 보기전에 유튜브에 영화 안시성에 대한 역사고증에 대한 비판의 내용은 절대 시청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영화의 재미가 반감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시미라는 캐릭터로 나오는 정은채는 이번 안시성에서 정말 중요한 비극으로 들어가기 위한 매개체가 되는데요. 포로로 끌려갔다가 나라에 대한 정절때문에 죽고 싶어 미친 무당이 되어버린 그녀의 연기는 사미라는 캐릭터의 인생을 더욱 궁금하게 만듭니다. 


배우, 엄태구, 그리고 가수 설현


  가장 말이 많을 대목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저는 아직 설현배우라기보다는 가수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배우로써 실력이 있어서 뽑혔다기보다는 (실제 영화에서 나오는 여배우들은 자기를 깨는 연기를 많이 보여주는데 아이돌이라는 비중이 크다는 이유로 스크린에서는 분명 비중이 있는 캐릭터임에도 자신을 깨는 연기보다는 결정적인 장면에서는 편집 기술로 설현을 부각시키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즉, 연기력을 스크린에서 편집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뽑아내기 부족하다는 게 사실이라는 뜻 ) 두 사람은 연인의 관계로 그리고 이 영화의 비극을 맡은 유일한 양만춘의 가족입니다. 엄태구의 목소리는 왜 그렇게 까는건지, 대신에 죽는 연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준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으니 그 장면만은 꼭 유의깊게 보시길 바랍니다. 죽는 연기가 명품인 배우, 삶을 철학적으로 디테일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이 배우의 진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가히 무섭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멈출 때는 확실히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멈추고 죽음의 길로 들어서게 되면 그것이 정말 죽음이라고 생각하고 임하는 연기의 자세는 어떤 상황에서도 스크린에서 사람의 본능이란 것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는 최고의 메소드 연기를 보여준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배우였습니다. 가히 가학적인 연기를 시킨다면 최고의 작품이 나올 수 있겠다는 그러나 그는 심성이 정말 착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심신미약인 그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긴 힘들 수 있겠죠. 자신의 연기를 지금처럼 잘 컨트롤만 해 나간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걸작영화들 속에서 그의 이름이 자주 오르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설현은 언제나 그랬듯... 그러나 깊이가 없었던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배우라는 타이틀이 먼저인건지 아니면 가수라는 타이틀이 먼저인건지 본다면 예쁜 얼굴은 아니라는 조금은 배우로써는 주연으로 가기에는 예술적인 측면으론 무리수가 있다는 것이죠. 설현의 출연은 상업영화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있습니다. 실력이 나쁜 배우로 성장할 수준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현재 타이틀이 아이돌이 더 크기에 이 영화가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않으면 안되는 영화라는 것도 이해를 해야합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타이틀을 준 배역이 아니기때문이죠.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은 언제나 그랬듯이 배우라는 신분에서 뭔가가 희생을 각오하지 않으면 단적으로는 그 영화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작품성에서는 기록으로 남기는 힘든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가수들이 감정선이 좋기때문에 그 장점을 이용해 연기로 많은 성공을 이룬 배우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효율의 측면으로 봤을 때는 역시 가수는 가수를 해야한다는 것이 배우는 배우를 해야 좋은 작품이 탄생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점차 설현은 배우에 대한 세계관을 넓혀나갈 것입니다. 사극이란게 보통 힘든 영화가 아니기 때문이죠. 



  이 영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한지  45주나 된 시점에 지금 이 내용을 공개하는데요. 제 인스타그램에 보조출연을 했던 내용을 간간히 올렸었는데 이번에 이 영화를 보고나서 왜 그들이 이렇게 보조출연을 하는데 댓글로도 마케팅을 하는건지 이해가 가게되었습니다. 중국의 사극들을 보면 가히 수많은 사람들을 출연시키는데 엄청나게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다고 알고 있는데 안시성이라는 영화에서도 어떤 기법을 따로 썼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만든 대작품인 것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번 안시성에 보조출연을 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요. 물론 영화를 봤을 때 스크린에 내 얼굴이 나올 확률은 가히 제로에 가까웠다는 것을 알고는 잘했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예전 1987에는 그나마 스크린에 희미하게 걸린 제 얼굴을 보고 그나마 기분은 좋았는데 말이죠. 사극은 정말 극도로 힘든 촬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번 영화에서 보면서 정말 출연하지 않길 잘했다라고 생각했고, 그 말은 그만큼 영화가 잘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



  자, 이제 주연이야기는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겠군요. 배우이자 모델인 남주혁은 얼굴이 정말 조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성형미남이다라는 생각까지 드는데요. 영화의 주연자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감독이 시키는데로 하면 정말 잘나온다는 공식을 그대로 보여준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연기력도 감탄은 했지만 이렇게 규모가 큰 영화에서 대단한 연기력을 펼쳤다는 것은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을 보여준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보냅니다. 사극을 하게되면 못해도 연기의 내공은 분명 는다는 것을 알기때문이죠. 다만 너무나 잘생긴 얼굴은 자칫잘못했을 때 극에서는 언발란스한 부분에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조인성과 더불어 둘이 미남이다보니 자꾸 쌍화점이 중간에 생각났던게 조금은 나 자신에게 민망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작품을 작품으로 봐야하는데 대한민국 꽃미남이 단 둘이 있을 때 나타나는 뜬금은 브로맨스를 오해하게 만들 수 도 있기 때문이죠. 사극은 대부분 진지한 작품이 많다보니(생사를 내용으로 하기때문에) 그런 점은 당연히 없지만 조인성이 맡은 양만춘의 연기를 보면 가능하다고까지 생각할 정도로 양만춘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에 이 영화의 주제를 조금은 흐트러지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까 넘어가긴 하지만 이런 생각을 안한 사람이 없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조인성의 쌍화점을 제대로 본건 아니지만 공식처럼 꽃미남 둘을 붙이면 연관되는 생각이 나는 이유는 조금은 저 자신에게 있어서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다는 것에 조금은 그들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남주혁은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은 연기를 펼쳐주었고 그에 상응하는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기의 내공은 단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다음에 맡을 작품이 대단한 작품일 것이 아니란 것은 왠지 당연한 수순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좋은 스태프들과 감독, 출연진들을 만났기 때문에 남주혁이라는 배우가 빛이 났고 그 빛이 그들때문만은 아니란 것은 개인적으론 앞으로 조금은 기대해도 되는 배우로 성장할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얼굴이 잘생긴 배우들의 경로가 조인성처럼 작품성이 있는 작품들을 계속하는 것이 아닌 돈이 되고 자신을 왕자로 키워주는 달콤한 배역들을 하다가 연기의 스펙트럼이 좁아지는 결과를 맞이하게되는데 라스에서 그가 말하는 인격을 봤을 때는 그는 자신의 길을 똑바로 걸을 것이라는 신념을 강하게 주었습니다. 그와 함께 라이벌로 서는 어느 훌륭한 배우가 있다면 정말 대단한 배우로 성장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좋은 선배를 만나서 좋은 작품을 하는 (우리나라에는 한석규나 최민식과 같은 대배우와 작품을 하면 성장을 하는 배우들이 많습니다.) 그런 기회가 잦게 된다면 정말 훌륭한 배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 영화의 수장이자 주인공인 조인성을 언급해야하는데요. 대배우로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이 작품의 가장 불안요소였을 것입니다. 흥행보증수표라는 타이틀은 역시나 그의 성실함이 입증을 해주고 있는데요. 항상 봉사활동을 하면서 작품을 만들때마다 그가 보여주는 배우들과의 캐미는 이번 MBC예능 라디오 스타에서도 절실하게 잘 보여줬었죠. 사극영화의 대부분은 무게가 있는 연기가 중심인데 조인성의 연기력은 그런 깊이 있는 연기보다는 본능적인 성실함(?!)을 무기로 영화배우 경력에 내공을 바탕으로 훌륭하게 영화를 이끌어나가는게 대단했습니다. 사극으로 조인성이 주인공이 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많이 하게되는데요. 그의 나이도 이제 벌써 30대 후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전혀 이 작품을 하는데 이상한 점은 없지만 우리가 예전에 봐왔던 '명량'이라는 영화에 비해서는 다소 캐릭터의 연기가 가볍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영화에서 굳이 멋있어야 할 필요가 있나? 라는 넓은 관점에서 생각해봤을 때 잘생겨서 연기로 멋이 없어도 되는데 잘생겨서 멋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에 작품성을 굳이 따지지 않고 보게되는 효과를 주게 되었죠. 영화를 진중하게 접근하기보다는 조인성은 오락성에서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화를 보여주는 이미지가 있어서 가볍게 사극을 볼 수 있게 접근한다는 점은 그의 잘생긴 얼굴이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수염이 어찌나 잘 어울렸던지, 영화 중반에 보면 조인성의 코가 부은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이런 점은 그래픽팀이 조금은 보완해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예고편 속

마지막에 활 시휘를 당기는 그의 모습

우리는 이 장면이 무엇을 뜻하는지

스크린에서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면 아름다우면서도 멋진 장면이지만

영화에서는 얼마나 극적인 연출을 한 것인지

다시금 예고편이 떠오를 것입니다.


  이 영화는 분명 645년에 있었던 일을 허구를 가미해 만든 영화입니다. 그래서 영상미허구적 성격이 강한 것이 특색이 있는 영화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역사적 고증을 먼저 생각하고 볼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진지한 부분보다는 화려한 액션을 영상미로 오락성을 살린 게다가 장수들의 처절함과 절실함은 우리의 역사속에서 그들의 상황이었을 때 고구려를 지키려는 한민족이라는 관점으로 눈물샘이 쏫아지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토산이 무너지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우대역을 맏은 성동일은 정말 짧은 장면이지만 그의 연기내공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짧은 장면에서 눈물샘을 쏟을 수 있을만큼 진중한 연기를 펼쳐보였기때문에 이때까지 출연한 그의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모습보다 훨씬 큰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모는 배우가 아닌 것 같은 연기를 한 점에 있어서 영화에 집중하는데 더 몰입이 될 수 있었다는 것에 어떻게 이런 호흡을 맞춘 영화 장면을 보게된건지 이 영화의 최고 평점을 주고 싶은 장면이 바로 우대와 노모의 대화장면입니다. 쌩뚱맞은 장면도 연결을 얼마나 잘시키는지에 따라 배우의 내공이 어떤건지 절실하게 느끼는데요. 이것은 불가능한 장면은 없다는 배우의 품격을 올리는 존경스럽다고 표현할 정도로 좋은 연기를 보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연계소문에 대해서도 말을 하지 않을 순 없을 건데요. 영화 친구로 유명한 배우 유오성씨가 맡았죠. 당시 쿠테타를 일으켰다는 이유로 양만춘은 그와 대립을 하게 되었고 마지막에 엔딩을 기점으로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시대가 양만춘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여지게끔 연계소문은 양만춘을 두려워한다는 것인지 연계소문이 아무리 자신의 형제를 죽이고 왕위로 오르고 했지만 결국 그도 고구려인이라는 명분은 버리기 힘들다는 것을 안 것인지 연계소문은 안으로 밖으로 위험한 고구려의 상황에 대처를 하기에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으론 당나라에게 결국 점령을 당하게 되지만 고구려의 역사만큼 우리나라가 강력한 패권국가였던 시절이었던 적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역사의 상징성으로 보여주는 의미가 정말 큽니다. 중국의 남북공정처럼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들을 바로잡아야할 일도 이 영화를 계기로 인해 더욱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습니다. 광개토대왕릉비가 중국에 있는데 비석에 새긴 글자에 손을 댔다는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기도 했었죠.




  영화 '안시성'은 9월 19일에 개봉을 했으며 개봉한지 7일만에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이정도 추세라면 600에서 700만은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600만을 넘어야 손익분기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이 리뷰가 도움이 되어 1,000만까지 기대해봅니다. 똑똑한 척 하는 것도 정말 똑똑한 사람 앞에서는 그렇게 똑똑해봤자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영화는 영화로 보는게 가장 현명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영화로써 몰입감을 얼마나 잘 살린 영화인건지가 중점이 되는 것이죠. 좋은 점을 최대한 잘 살려서 보는 것이 이 영화를 관람하는데 있어서 수많은 배우와 스태프들, 감독들이 고생한 작품을 감상하는 태도일 것입니다. 초반에 피곤해서 그런건지 졸기는 했는데 그것 조차 관객의 책임인 것이죠. 지루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시종일관 지루하다는 것이 문제일 건데 이 영화는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볼 수 없었던 액션신의 화려함이 어떤건지 다른 나라에 보여준다고해도 명량과는 다르게 허구적인 느낌이 있다보니 가볍게 볼 수 있고 추천하기에도 오히려 더 민망하지 않기에 작품성으로 보자면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 괜찮다는 평가입니다. 영화를 제대로 볼줄 알아야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영화를 볼 수 있겠죠? 개인의 취향은 존중해야하지만 잘못된 이야기들로만 취중이 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안시성'이란 영화는 대한민국 영화의 성장의 궤도를 달군 영화라고 평가하고 싶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좋은 영화를 만들어 준 배우들과 스탭들, 그리고 영화 안시성의 감독 김광식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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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이냐, 드라마냐! / 영화 마녀 - Part1. The Subversion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4 23:32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이 영화의 가장 큰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면 바로 두 배우입니다. 신인여배우 김다미, 부산행에 전직 원더걸스 소희 남자친구역할이었던 최우식! 이 두 배우의 발견인데요. 호흡을 봤을 땐 감독의 재량이었던건지 어떻게 연기를 그렇게 감정선을 제대로 파고들어가는지 그 감정을 어떻게 맞추어서 장면을 찍었을지 게다가 김다미라는 배우의 감정 컨트롤이 불안해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발견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 영화에만 국한되는 연기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 예전 영화 ‘밀정’ 에서 송강호와 대립했던 연기를 펼쳤던



  배우 엄태구 같은 경우 연기력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데는 한몫했지만 그 연기력이 다른 영화에서도 동일 할 수 없는 기복이 있을 수 있는 연기였습니다. 밀정에서 보여준 연기력으로 단번에 충무로에 스타반열에 오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심신이 불안하다는 이유로 주연으로 택할 수 없는 속사정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이런 배우들은 주로 주연으로는 버티기 힘들고 조연으로 성공하기도 힘들 수 있습니다. 심신미약을 이용해 연기를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 상태를 이용했을 때 자신이 컨트롤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면 그 사람은 연기를 잘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을지는 몰라도 배우 본연의 자세 중 하나가 캐릭터에 심취해 힘을 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려야 하는게 배우지 캐릭터에 휩쓸리는 것이 배우가 아니라는 말 인것이지요.

  그래서 말이 나온 것이 바로 이 김다미의 연기력입니다. 김다미의 연기력은 편집의 힘을 통해 극으로 달했습니다. 감독역시 신세계 감독이라서 그런지 잔인한 사람의 모습을 얼마나 극대화 시키는건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19세 버전이 아닌 15세 영화관람가임에도 불구하고 수위를 벗어날 아슬아슬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죠. 요즘 영화는 잔인한 장면이 나와도 19세로 나오지 않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조금 아이러니했던 것은 이런 연기력을 출중하게 보여주는 장면에서 액션씬도 너무 과하게 집중이 되는 면이 있다보니 감정을 가지고 있는 괴물인가, 아니면 천재킬러인가라는 면에서 두가지를 모두 가져가기엔 뒤에 결말을 받아들이기엔 조금은 전개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마지막 웃음을 위해 10년을 기다린 주인공 ‘자윤’ 의 생각이 어떻게 보면 억지스러운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정말 기억을 잃었던게 사실이었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은 상태에서의 본능이 연기를 쉽게 하는 걸로 기억을 못했다는 것이 아니었다는 말이 연기였다면 그것이 오히려 마녀의 캐릭터를 더 무섭고 악날하게 만들어주는 설정이 됐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즉 그녀의 심리전에 있어서의 빈틈이 없다는 천재에 비중을 더 맞춰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이상하게도 주인공 자윤이는 착한 편입니다. 그저 본능에 따라 살기 위해 움직이는 캐릭터로 그려졌죠. 차라리 헐크나 베놈의 이중성이 그녀를 지키는 원동력이라고 한다면 모를까, 하지만 그녀는 철저히 계산적인 캐릭터였습니다. 그러나 10년이란 세월동안 자신의 본능을 숨기면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동안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이 제1의 자아인 마녀의 계획에 깨어나도록 자신에게 복수할 시기를 계산해서 기록해 놓은 것이 아닐까 싶기도 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아이러니한 점이었습니다. 그저 이 마녀가 언제 깨어나 그들을 무찌를 것인지에 대한 기다림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였었죠. 천재라는 타이틀을 걸고 초능력을 가진 인간의 모습을 어떻게 감정을 표현할지 감독 특유의 전개능력아로 몰입은 잘 됐지만 액션에 대한 몰입이 더 과했던 만큼 이 작품이 2편이 나올지에 대한 미지수를 얹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전 작품인 ‘신세계’ 의 후속작을 원했던 것 처럼 말이죠. 신세계2와 마녀2 중에서 관객들은 어떤 작품을 더 기대할지에 대해서 언급하자면 단연 신세계2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신세계보다 성공할 확률이 낮은 작품을 위험을 무릎쓰고 자본주의의 사회에서 만들어 낼 확률은 낮다고 봅니다.



  워너브로스 회사에서 이 영화를 만든 것이 이들은 분명 뛰어난 자본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왠지 이 영화사에서 만든 한국영화들이 적자를 면치 못한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왜 일까요?




  배우 조민수는 드라마에서 볼일이 이제 거의 없고 이런 어두운 영화속에 악역에만 몰두하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믿고보는 연기력은 의심할 여지는 없습니다.



  배우 박희순은 어느새 중견배우가 되어가고 어째서 그는 작품을 들어가면서 운동을 안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폼이 너무 느슨해 보였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목소리 자체로 충분히 무게 있는 역을 많이 소화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역력히 보여주는 모습을 발견해 왠지 악역다운 악역역할을 못해서 아쉬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폭발력 있는 연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연기자 중에 한명이지만 다작을 통해 그의 절실한 연기력을 목소리로 거의 커버하면서 사는 그런 가장 아쉬운 품격의 배우입니다. 배우로 성공도 늦은 나이에 성공을 했기 때문에 항상 안전한 길로 가려고 하는 경향이 강해보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영화의 현실이라면 현실이겠죠. 절대 박희순은 미워할 수 없는 멋진 형같은 기분이라고 해야할까요? 그의 연기에는 고생을 한 사람의 호흡이 그대로 녹아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어 왠지 건들면 안될 것 같은 그런 내공이 강한 사람의 느낌이 듭니다. 이 마녀라는 영화에서도 그렇게 비중있게 다뤄진 느낌은 아니었습니다만 영화판에서 사람이 아닌 보조역할만 한다는 느낌이 강한 박희순은 조금 더 나이가 든다면 이제 정말 할 수 있는 연기들이 적어질텐데 더 다양한 연기시도를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영화 마녀는 그저 시나리오로 봤을 때는 초능력 영화라 현실성이 없어도 극의 흐름에서 어디에서 긴장감을 맛봐야할까 생각해봤을 때 악과 악의 대결이란 점에서 딱히 잔인한 장면도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하는데 누가 억울한 사람인지에 대해 그렇게 큰 감정적 동기는 작용하진 않았습니다. 너무나 착한 악역들이라고 해야할까요, 살인을 하긴 하지만 그게 개미를 죽인 것도 살인이라고 봐야하는건지라고 해봤을 때 진짜 위기를 보여주지 않은 영화 그저 위기를 당하기 위해 마녀를 건든 악당들, 2편이 나온다면 그 위기를 극적으로 표현해줄까요? 300만대의 스코어에서 보듯이 영화 신세계가 비슷한 스코어 이후 사람들 사이에 많은 유행을 일으킨 것 처럼 이 영화는 어떤 유행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루시같은 초능력 소녀가 새로운 판타지를 이끌까요? 냉정한 판단이지만 한국의 정서는 왠지 깨끗한 개혁이 필요해보입니다. 가장 가능성 있는 감독인 ‘신세계’를 감독한 ‘마녀’의 감독 박훈정씨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영화계의 현실감 있는 높은 퀄리티 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 높은 감독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판타지를 실현시킬 수 있는 감독, 하지만 그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제대로 받쳐줄지도 정말 관건이겠지요. 워너 브라더스와 이번에 첫 작품이라고 할지라도 괜찮은 작품을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2가 나오진 않더라도 그가 만들었던 작품들의 색채는 수많은 감독들이 보고 배워야할 촬영전개기법을 사용합니다. 확실히 깔끔한 액션씬은 스토리에 많은 방해를 하려고 하진 않는게 군더더기가 없다보니 그런 좋은 평을 듣게 됩니다. 처음에는 많은 비평도 했지만 대한민국 시장의 기준에서 봤을때는 분명 대단한 영화를 만들어왔던 건 사실이죠. 앞으로도 획기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기대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드라마에 대한 부분을 조금은 발전시켜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영화들을 만든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관객들을 기록하는 역사가 기록 될 것이라고 기원해 봅니다. 마녀라는 영화 제목이 주는 의미가 정말 이 세상에는 없어야 할 사람이라는 설정이 누구나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디테일한 설정이 잘 표현 됐다면 좀 더 괜찮은 영화가 될 수 있었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이제 앞으로 박훈정 감독의 필살 영화를 더 기대해 보겠습니다. 신세계2 가 나오는 그날을 또 기대해볼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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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284회 9.13 부동산 대책은 효과가 있을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3 02:48 문화플래너/티스토리 TV리뷰단 TVSTORY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부동산 정책, 공부를 하지 않으면 뒤쳐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는데요. 저도 주택을 구매해본 사람이다보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수도권에서 사는 분들이라면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수도권에만 집값이 올라간다는 생각은 버리셔야한다는 뜻이죠. 그러니 이 대책의 실제 시행 이유는 서울 부동산 가격의 안정화입니다. 집을 여러대 보유하는 것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인구비율로 따지자면 그렇게 큰 비율은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으려고 하는 시늉을 하는 정부의 모습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보여주기라는 것인데요. 여러분들은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투자를 한다면 결국은 수많은 시간이 걸려서라도 버는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그러나 이 투자의 시기가 길고 짧은 것이 부의 흐름을 잡는 길일 텐데요. 그게 가장 집중되는 곳이 바로 서울입니다. 이 곳을 잡지 못한다면 서울과 지방간의 격차는 분명 심해질 것인데요. 그로인한 상대적인 박탈감이 문제가 되기보다는 상대적 부의 착취로 인한 투기열풍을 막기 위해서 이겠죠. 실상 정부에서는 이번 대책을 통해서 표면적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징벌적 제도로 투기세력을 잡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 같습니다. 다만 그것은 제가 자라왔던 30여년간 개인이 집을 살 수 있다는 꿈을 포기하게 주입을 시켰던 교육들이 지금껏 문제가 되어왔다는 것이 사실인 것이죠. 이번 썰전에 심상정 의원이 말했던 결혼을 하면 자식을 2명이상 낳는데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식을 낳지 않는 문제가 이번 주택공급의 문제와 상당히 연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에서 저는 극히 공감을 했는데요. 



  제가 어릴때부터 스마트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의 집값이 이렇게 비싸서야 내 집하나 마련하는데 평생을 벌어야겠구나라는 단순한 생각이 얼마나 머리속에서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자라왔다가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하는 삶을 보면서 내가 집을 사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이 점차 바뀌면서 집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샀을 때 이게 그렇게 허무한 경험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은 어떤 배신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평생 돈을 모아도 사기 어렵다던 집을 이렇게 수단과 방법이란 것(융자대출)을 동원하여 이루어낸 순간 다른 꿈을 꿔도 되겠구나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나도 결혼을 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게되면서 그 순간 느꼈던 것은 어릴때부터 들어온 이야기가 모두 사실은 아니다라는 순수함의 파괴감을 느껴보게 됩니다. 그저 이게 끝이다가 아닌 집을 이른 나이에 사기에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을 빨리 점치게 되었다는 것이죠. 평생 월급만 벌어서 먹고 사는 것보다 내가 이번 기회에 돈을 벌 수 있는 또 다른 가능성을 계속 알아보게 되는 새로운 그라운드에 진입했다고 할까요? 그때부터 나도 결혼을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지게됩니다. 하지만 그런 희망을 지금 가지기엔 너무나 놔두고 살았던 것이 많아서 다시 계획을 수립하기엔 많이 돌아가야할 듯 한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생각이 든 이상 살면서 실현이 불가하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그라운드는 내게는 너무나 가혹한 곳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가능성에 진입한 저로써는 뭔가 맨땅에 부딪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수많은 것이 있었는데 완벽하게 문제를 풀기위해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던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이젠 더 이상 뒤로 나가는 일이 없도록 삶의 공식을 만들었다고 할까요. 이제 공식을 겨우 세워 앞으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것에 있어서 가장 큰 공포를 이겨내는 것이 바로 부동산인데요. 집 없는 설움이 얼마나 큰건지 말이죠. 실패를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시점까지 갔다가 이제 다시 올라서고 있는 길에 부자의 방법 중에 부동산을 뺄래야 뺄 수 없는 것입니다. 평생 공부를 해야하는 부동산 정책, 하지만 지금 공부한다고 해서 길이 열리지 않는 것도 아닌 부동산 정책, 당신이 부의 길로 빨리 들어서냐, 아니면 좀 더 다른 길을 찾다가 이 길로 들어설건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결정을 하셔야할 것입니다. 

  부동산업을 예전에 잠깐 해봤던 사람으로 실상 그들의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있기때문에 이 일에 집중하게 된다면 분명 저는 돈을 벌것이라는 사실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아직 자본이 충분하지 않다보니 자본에 대해 먼저 충분히 섭렵한 이후 진행해야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먼저 9.13 부동산 대책의 기본적 룰은

서울 전역에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이 전면금지가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던 수도권이라고 해서 집값이 오르는게 아니다라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유동자금이 1,100조가 있다는 말은 우리나라에 알부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돈으로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 뜻도 됩니다.

돈을 굴려서 가장 큰 수익을 버는 사업이 바로 부동산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잡아야만 투자의 흐름이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다는 의미는

이게 불똥이 되어야할지 아니면 정말

지방으로 순수하게 퍼져나가면서 집값의 형평성이 조금이나마 맞추어질지는

기다려봐야 결과를 알수 있을 것인데요.

이렇게 걱정하기보다는 이번 대책을 통해서 

국가사업과 어떻게 연관지어서 자금의 흐름을 올바르게 흐르게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좋은 전략같아 보이는데

실상 그렇게 적용하기가 어렵다고 보는 것이겠죠.



부동산이 최고의 재테크라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다른 주변지역에 투자가 쏠리게 되면서 집값이 상승하면

이번 대책은 무용지물이 된다는 뜻이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정권이 바뀔때마다 부동산 정책이 바뀌는 것은 부동산업을 하시거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북관련 문재인대통령의 방문도

대한민국 최초의 북한 연설이라는 좋은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주기로는 믿지 못한다는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다보니 한국경제는 항상 소용돌이 속에서 이 사람의 눈치, 저사람의 눈치를 보다가

결국엔 타이밍에 맞추어 흐름을 지배할때 확실하게 노를 젓는 방법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를 해야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의 이미지는 언론에 비추어지는 것이 그렇게 좋은 이미지로는 비추어지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잡을 수 없는 부동산대책이 자신에게 주는 부담감이 얼마나 커서 그랬는지 '그저 너네들 잘먹고 잘살게 내버려두려고 했는데..' 하도 주위에서 시끄럽게 떠드니까 살벌하게 '이렇게 하면 되잖아! 닥쳐줄래?' 같은 기분의 뉘앙스를 풍기는 것처럼 핀셋정책이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뛰어난 브레인 관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뛰어난 리스너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정말 투기자들의 세력의 생각을 알아보려고 현장에서 뛰어서 집중하고 또 집중해서 대책을 내놓은건지,  아니면 그저 자신의 스케쥴에 맞추어서 공무상 해야할 일만 하는 것인지는 결과로써 보여질 것입니다. 

  마트에 가보면 미스터리 쇼퍼같은 개념의 사람들을 많이 고용해서 상품의 품질 향상을 높이거나 관련 자료를 토대로 더 나은 상품의 질을 위한 마케팅 수단에 활용되기도 하는데요. 정부는 부동산 시장에 이런 미스터리 쇼퍼같은 조사단을 이용해 단속을 시행하려고 해본적은 없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제시된 자료에 의하면 입주도 하기전에 아파트 가격이 30% 올랐다는 이야길 하는데요. 예전에 제가 일했던 곳이 오피스텔을 파는 곳이었는데 마케팅을 할때 건물이 착공이 되기 시작할때부터 청약하게 되면 공시지가로 인해 1~2년 동안 가격이 기본적으로 상승하게 된다는 내용과 더불어 추가적으로 들어서게 되는 주변의 입지조건을 내세워 돈을 번다는 것을 강조해 청약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하지만 정말 주의하셔야할 것은 위의 위례신도시 같은 경우 실 입주민들이 대부분 강남에서 살았던 사람들이고 성남시라는 곳이 국가에서 가장 큰 미래사업인 IT쪽 계열에 집중된 회사들이 대거 있기때문에 오를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이해해야합니다. 특히 7호선 라인이 강남과 연결이 되어있다고 많은 어필을 하면서 7호선에 부천라인이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인구밀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면서 7호선라인이 인구가 가장 밀집된 곳이라는 특성이 존재하기에 (고층빌딩이 정말 많다는 특성으로 인해) 올랐다는 것도 알아야할 것입니다. 

  다른 수많은 경기도의 수도권 지역들은 지하철이 들어선다고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살았던 인천 굴포천역 부근은 7호선 라인이의 역세권이라고 하더라도 인천의 산업단지쪽으로 들어가는 요충지일 뿐이지 실제 거주하면서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이 아니라는 사실에 짧은 기간에 집값이 오르는 것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리 역세권이라고 해도 오르는 곳이 있고 오르지 않는다는 곳이 있다는 것은 알고 지방에 투자를 해야한다는 사실이죠. 부의 본능의 책에서도 이야기했듯 부동산으로 돈을 벌려면 서울에 집을 작은 평수라도 자신의 명의로 된 집 하나를 사야하고 직장 근처에 전세를 얻고 살고 산 집은 세를 줘야한다는 것을 이런 경험을 통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세가지의 기본적인 룰을 이해하고 부동산을 바라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1. 사업단지 계획

2. 인구밀도

3. 교통(지하철, 대중교통, 대로)


이 순서대로 보는게 옳습니다.

우선 사업을 하는 계획이 없다면 사람이 들어올 이유는 없습니다.

사람이 많아지게 되면 자연스레 교통도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방에 목포같은 경우만 보아도

그 곳은 조선소가 목포를 살리는데 많은 기여를 했는데

조선산업이 어려워지면서 남악신도시에도 많은 도시를 지었다고 해도

입주민들이 없어서 아파트가격이 올라갈 것을 기대해도

실제 사는 사람이 없다보니 결국엔

예상한 부동산 상승률 보다는 낮다는 평가를 받게됩니다.

안그래도 인구밀도가 높지 않은 곳인데 먹고 살 사업이 없다면

결국엔 하우스 푸어가 생기는데 가장 빠른 타격이 생기는 곳이

지방의 아파트단지가 될 수 있는 확률이 있다는 것이죠.


김포같은 경우는 분명 사업단지가 있는데 부근에 있는 도심들이

지하철이나 버스로 접근하기 좋은 반면에 김포같은 경우는 버스가 상당히 노선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지하철의 접근이 어렵다는 것이 집갑 상승에 가장 큰 장애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교통을 본다고한다면 수도권 같은경우는 지하철이 집 부근에 있어야한다는 것도 

필수라는 것도 명심해야합니다.

집값은 시간이 지나면 오르겠지만 투자의 개념으로 볼것이라면

앞서 말씀드린 3가지 순서로 보지 않는다면 그곳은 단기간에 집값이 오르기 힘듭니다.



이의원의 생각은 부동산을 잘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는 방식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투기도 투기나름이라서 투자할 곳이 확실한 신도시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도 예를 들어야할 것입니다.



  서민 주거권을 침해한다고 하는데 실상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서울이 집중이 되는 것이며 이것은 서울에 사는 사람들의 문제가 아닌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한다는 것을 말해주지 않아 제가 느끼는 그들의 설득력은 조금은 떨어진다고 봅니다. 서민 주거권을 침해한다고 전국가적 차원에서 보면 지방은 서민의 주거권은 침해당한다고 보기보단 집값이 상승하지 않는 차이때문에 사실 집을 구하기 쉬워집니다. 서민이 서울에 살 필요는 없다는 전제하에 접근해본다면 이는 발상이 약간 잘못됐다고 봅니다. 지방분권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그들의 자본의 흐름을 지방으로 돌리지 않는다면 이러한 부동산 정책은 앞으로 핀셋정책밖에 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면에서는 심상정 정의당위원이 정확하게 발언을 한다고 봅니다만 실상 우리나라 정부 정책들을 보면 서울을 중심으로 급급한 정책을 자꾸 내다보니 서울을 함부로 잡기도 그러고 (경제의 중심) 하다보니 주먹구구의 방식을 벗어나자는 근시안적인 이야기를 해봤자 사실상 이루어지기는 힘듭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수도이전의 핵심을 벗어나 아직도 서울이 수도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발전해야하는데 예전 노무현대통령의 정책을 그대로 이행하는 건지, 세종시의 역할은 도대체 무엇인지 언론에서는 어떤 이야기도 듣지를 못했습니다. 뭔가 사실을 알면서도 제대로 접근해보자는 이야길 하지않는 저들의 이야기속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철희의원도 부동산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을 보면서, 썰전 초창기 시절 이철희의원과 강용석변호사 썰전때 이철희의원이 중국인이 제주도 땅을 사는 것에 대해 좋게봤던 이야길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결국 제주도의 대부분의 땅을 중국인에게 넘겨주는 꼴을 당하게된 현실에 있어서 부동산에 대한 시각이 나쁜건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건지, 이번 썰전에서도 무게감을 잡진 못했다는 것에 실망을 했습니다. 실상 대책에 대해 언급도 많이 하진 않습니다. 소극적인 입장이라는 모습입니다. 부동산 대책이란 것이 하나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아닌 것은 알지만 맥을 집어서 밀고나가야하는 것도 그의 소명(정치인)이 되었다는 건 사실이기에 이야길 해봅니다.



심상정의원이 말하는 보유세에 대한 세율을 높이자는 것도 

엄밀히 말하자면 좋은 정책이라고 보지만



  박형준 교수의 생각을 잘 들여다보면 답은 나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수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데 실상 가지고 있는 돈이 없어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봤던 큰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돈을 내고싶지 않아서 내지않았을까요? 돈이 없었던 적이 없었던 사람은 그런 이야길 하지 않습니다만 그것은 절대 불가한 일도 아니고 그런 상황을 겪지 않은 공무원들이 생각할 일도 아닌 것이죠. 그래서 공무원들은 그런 일을 이해못합니다. 감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볼것이 아니라 현실을 들여다보면 세금도 돈이고 돈으로 기준이 되는 세상에 그런 상황을 만든 것도 정부의 책임이 없다고는 볼수 없다는 뜻입니다. 대출의 규제를 푼것도 정부고 대출을 규제하는 것도 정부인데 기대한 효과를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현금이 없다는 이유는 그들의 재산전부에 대한 제재의 권한은 정부에게 없고 개인에게 있기때문이죠. 재산으로 측정된 가격에 비해 실상 급하게 팔때는 제값을 못받을건데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집을 팔아야할때 말을 바꾼건 정부인데 이제와서 갑작스레 세금을 올리겠다? 어떤 도둑놈인지는 몰라도 말이죠. 제 말 뜻이 어떤건지 이해가 되시겠죠?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이 되겠죠.

바로 전월세 시장, 이 전월세 시장의 전세가나 월세가 올라가게된다는 것은

그만큼 서민에게는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통계자료상 심상정대표가 말하는 0.07%인 8,900명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라고 하는데

실상 그것밖에 안된다는게 이해는 안되긴 합니다.

부동산으로 12억 이상을 가진 사람이

8,900명이라고 통계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실효를 가지기엔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철희 소장도 말하길 원칙적 세금을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내었는데요.



공시가격을 현실화하면 집값이 많이 오르는 곳은 그만큼 종부세가 배로 오르겠죠?

추진하겠다고는 하지만 바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심상정 의원의 강남발언은 약간의 문제의 소지가 있어보이는데요.

강남의 땅값을 오르지 않게 하면서 경기도쪽 주민의 상대적박탈감을 신경쓴다는 것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경제의 발전을 저하시키는 일이기도합니다. 

차라리 강남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주변지역으로 살 수 있도록 

메리트 있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추진해서 도시를 개발시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부동산의 쏠림현상을 조금씩 억제시키면서 강남 부근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는 양상으로 조금씩 수도권 전체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 썰전편에서 다루었던 이야기 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이야기는

바로 이 그린벨트였는데요. 솔직히 조금은 놀랐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배워왔던 그린벨트의 의미가 어떤건지는 알고는 있었지만

부동산 집값잡으려고 쓰는건가? 라는 의문점을 지니고

그 대책을 내놓은 사람은 누구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뭔가 귀찮은 건가? 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그나마 서울시 박원순 시장의 완강한 반대로



21일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정부와의 찬반 논쟁에 귀추가 주목되었고 

결과는 박원순의 승리였죠.


앞서 국토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풀어 

강남권에 대규모 신규 택지를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서울시가 반대해 이번 대책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심상정의 의원의 이야기에도

그린벨트는 공공의 목적이 큰 땅입니다.

강남이 공공의 목적에 큰 이유가 아닌 이상은

그린벨트를 풀 이유는 그렇게 크게 보이진 않습니다.



시세차익 방지책은 앞으로 정책에 있어서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보입니다.

심상정위원이 말한 국가사업으로 인한 시세차익을 건설업자에게 주는 일은 

되도록이면 일어나면 안되겠죠.



결론은 집의 공급을 통해서 집값의 안정을 잡겠다는 것으로 답을 찾겠다는건데

막상 실효성은 의문입니다.

공급이라는 것이 수요가 있어야하는건데 누가 집을 사냐는 것이죠.

정책이 꾸준히 유지가 되어야하는건데

막상 정책이 펼쳐지면 그것을 보고 돈을 모을텐데

정책이 펼쳐지고나서 집이 없던 사람이 집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바로 모여드나요?

공급이 된 후에 장기적인 정책으로 꾸준히 유지되어야만

부동산 시장은 안정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이를 위한 1주택 청약 주택에 대한 제도도 같이 나왔어야합니다.

그들이 계속 보고 있는 공급에 대한 집착은 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실상 공급이 부족한것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고있지 않나요?

아직 부동산으로 돈을 못벌 것이라는 것은 향후 20년까진 거짓말처럼 들립니다.



  무주택자들을 위한 착한정책이 될거라곤 전혀 예상하긴 어렵습니다. 그럴려면 앞서 말했던 것처럼 무주택자들이 집을 살 수 있게끔 다양한 정책을 내놓아 홍보해야하는 것도 있어야할텐데 말이죠. 아무리 돈을 버는 방법을 알고있어도 그 방법이 위험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그 방법이 익숙한 사람의 생각은 천지차이입니다.

  정책은 익숙한 사람의 생각의 허를 찌를 수 있으면서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을 동시에 생각해야합니다만 이미 심상정의원이 답을 말했듯이 세상엔 답이 나오기엔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이런 부분을 간파한 분들은 먼저 움직이시겠죠. 아직 부동산의 흐름은 정부가 잡기엔 역부족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조금 눈치를 보다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이번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에 대한 정책의 강화가 어렵다는 것이 간접적으로나 큰 영향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 순 있겠지만 지지율이 떨어지게되면서 드러나는 정부대책의 발표에도 신용이 갈 수 없는 부실한 내용들을 보면 이번 정책은 응급조치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박형준 의원에 한 줄 평에 이미 답이 나와있다고 보이진 않나요?

이번 대책 발표는 너무 급진적이다 보니 제대로 맞춰지지 않은 퍼즐들을 보면서

조용히 흐름만 보다가 결국 집값은 잡기 어려울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철희 의원의 한줄 평에는 역시 부동산을 모르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가 너무 미래를 보고 생각한 것 아닌가라는 판단도 들었습니다. 당연히 부동산의 거품이 심해지고 인구증가율이 낮아지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부동산에 대한 수요자들이 줄어들어 하우스 푸어는 물론이고 집값도 자연스레 떨어지면서 국가 경쟁력이 하락되는 현상이 발생이 되겠죠. 그러면 그때 한방에 훅 갈것인데 말이죠. 이게 근 25년 이상은 대한민국에서 집을 사려면 평생을 바쳐도 못산다는 정서가 이미 확립이 되어있던 것이라서 앞으로 이것을 잡는다고 했을 때 도대체 누가 월급을 벌려고 할지 말이죠. 이런 경제적인 교육에 대해서 국가에서 앞서서 나서지 않는다면 현 시대의 출산율하락의 피해자인 현 세대가 기성세대에게 착취당한 것으로 기록에 남겨져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는 시대로 돌입하게 될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해당 사업지구 모두 서울 인근에 위치하고 지하철과 도로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21년부터 주택 공급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21일부터 주민공람 시작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9년 상반기 지구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19년 하반기부터 지구계획 수립 및 보상 착수에 들어가고  ’21년에는 주택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21일 추가대책에 대한 기사인데요. 아마 이 소식을 듣고 수도권의 땅값과 부동산을 거래하는 수요가 조금은 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요가 늘려면 '집을 지어줄테니 들어와!' 라는 강제성 대책보다는 첫 주택수요자들을 위한 국가적인 대책도 같이 나왔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썰전을 보면서 많은 이야길 들었지만 유시민처럼 가슴이 벅찬 이야기들을 항상 들어오면서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에 많은 슬픔이 있었는데요. 요즘 썰전은 그렇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현실에 순응하면서 계산적인 이야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부동산은 사람의 인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큰 가치입니다.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그들의 울부짖음에 우울한 마음으로 되돌려준다는 것에 이런 현상들을 잘 분석하고 기록하여 누구에게도 당하지 않고 당당하게 미래를 밝히는 삶을 살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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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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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 스킨로션, 스와니코코( 에멀젼, 스킨토너 )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9.21 18:32 깨닫는 생활의 기술



  이제 가을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만큼 아침에 일어나면 쌀쌀하게 시작했는데요. 아침에 씻고나면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얼굴이 푸석하진 않았는데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온지라 푸석해진 피부에 꼭 필요한건 로션이겠죠. 전에 사서 유용하게 썼던 이 스와니코코 로션을 이번에도 재구매하면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가격대는 에멀젼과 스킨토너 합쳐서 22,000원입니다. 11번가에사 구매했는데 대부분 택배비가 청구되어서 잘 찾아보면 무료로 배송해주는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에멀젼 11,000원, 스킨토너 11,000원 하니까 딱 가격이 적당하죠. 요즘 스킨로션세트들을 보면 대부분 3만원대 이상이고 피부에 자극적인 것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이 스와니코코화장품은 저렴하면서도 피부에 적당한 보습력과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이게 바로 가성비의 기본이라고들 하시겠죠! 게다가 디자인을 보면 얼마나 부담이 없는지, 소소하고 모양도 귀엽고 챙기기도 쉽고 하는 실용성이 좋은 제품이라고 소개합니다. 왠만하면 화장품에 돈을 안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생활필수품이라 가격대도 저렴하면서 쓰기 편하면서 피부자극도 거의 없는 그리고 디자인도 훌륭한 제품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보시다시피 포장도 깔끔하게 잘 된 상태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




포장을 뜯고 안에 내용물을 살펴보면 설명서가 나오는데요. 

뭔가 깔끔하고 개성이 있는 그림들이 보이죠!



설명서의 뒷면입니다!



샘플도 들어있습니다. 

대부분 샘플을 챙겨주는데 양이 많으면 처치가 곤란한데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제공이 됩니다.



화장품을 만드는 공정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했는데요. 

알록달록하게 그들의 제조과장을 공개하므로써 

좀 더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줍니다!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피부타입에 대해 표시해놨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진정과 피부결 개선에 중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실제로 피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면 좋겠습니다.



포장의 상판입니다. 손 문양이 예쁘죠!



뚜껑을 열어보면 의사그림이 있고 날개에 토끼랑 큰뿔야생양 같은 동물이 보이는데요. 

뭔가 섬듯하면서 뭘 의미하는걸까 하면서 저렴하지만 뭔가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에멀젼과 스킨토너 병을 꺼내보면 기억하는게 달팽이 모양을 본뜻듯 한 모양처럼 보이네요. 

달팽이 추출물 허브 추출물을 함유했다고 합니다.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 쓴 사람이 없다는 광고문구가 있는데요,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가을에 필수로 필요한 아이템, 에멀젼스킨토너

다시 구매하는데도 향도 물리지 않아요. 꿀피부는 아니지만 제 피부를 든든히 지켜주는데 항상 도움을 받고 있네요. 

샤워 후 건조해지기 쉬운 요즘 가성비 좋은 스와니코코 에멀젼과 스킨토너를 

부담없는 가격에 구매해서 써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사서 직접 리뷰한 제품입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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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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