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 32개의 글

9월의 블로그 운영 계획 수정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1 17:18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  9월부터 책을 써야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책을 3개월간 읽고나서 그 이후에 책을 본격적으로 써보려고 했으나 지금 주제를 결정하지 못하고 이사간 집에 적응하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블로그도 애드센스에 대한 수익도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올리는 부분도 갈수록 편집시간은 줄어들지 않고( 매번 만들때마다 디테일하게 편집하기에 ) 조회수도 계속 늘어나지 않기에, 최근 상도목장 덕에 조회수는 늘었지만 그게 다른 컨텐츠와 비교도 안되게 조회가 되었기때문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브 컨텐츠가 잘 된다는 것에 제 컨텐츠가 아쉽게도 빠른 성장을 하긴 어렵다는 생각을 하여 조금은 좌절을 한 상태입니다. 일단 올릴 영상들은 어떻게든 오늘 편집해서 올려보고 게다가 이번 9월엔 ‘아마존’에 대한 영업을 목표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책을 쓰기 위한 일보다는 아마존에 도전하는 기획 중심으로 앞으로 나아갈 듯 싶습니다.

  우선 저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책은 그 이후에 써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부자, 그리고 남들에게 영향력이 있으려면 결국 결과물이 있어야 하는 것을 매번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사가는 곳에 적응하는 문제입니다. 최근 이사를 가고 나서 it works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9월 아침부터 실행이 될 것이며 그리고 지금 애드센스의 수익은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누적되는 데이터로 인한 수익상승이 있기에 앞으로 더욱 블로그의 성격을 구체화 해서 좋은 자료들을 통해 기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면서 기록을 해볼 예정입니다. 아마존은 분명 유튜브 이후로 가장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수입원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것을 믿고 꾸준히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부해서 올리는 과정을 전문적으로 올려볼 예정입니다. 지금 만들어 놓는다면 추후 선점 가능성이 높은 내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년 내에 이제 대한민국에도 쿠팡과 경쟁을 하게 될 아마존은 분명 국내시장에 발을 들일 것입니다. 이를 대비해 컨텐츠를 미리 습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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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애드센스 수익이 40일 만에 5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조회가 가능 할 수 있도록 좋은 컨텐츠를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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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트남을 꺾고 결승으로! 일본과 대격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0 08:49 플래너 팩트칼럼



대한민국은 이번 2018 아시안 게임에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번 베트남전은 뜻 깊은 경기가 되었는데요. 예전 국가대표선수였던 시절부터 국가대표 코치, 감독이었다가 경질됐던 시절까지 그리고 지금은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고 2002월드컵의 히딩크와 같은 신화를 지금 베트남에서 만들고 있는 박항서 감독! 이번 3:1 대한민국의 승리에도 많은 존경심을 표해야하는 것이 약체팀이라고 불리우는 베트남이지만 대한민국을 상대로 멋진 프리킥을 성공시켜 한점을 따라잡았다는 것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평가받는 박항서 감독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묵묵히 자기자신의 철학을 지키고 꾸준히 자신의 일을 했고 그 타이밍이 여기 베트남에서 터졌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국가대표시절 고생했던 마음도 절대 국가의 탓으로 생각하지 않고 조국에 대한 생각을 져버리지 않은 것을 보면서 대한축구협회의 뼛속깊은 개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느껴졌습니다.



러시아월드컵에서 큰 활약을 하지 못했던 이승우도 이번 경기에는 두개의 골을 넣는 대활약을 펼쳐줬습니다. 역시 이승우는 활약할 기회가 비교적 좋은 아시안 게임에서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것이 결국 한국축구협회의 문제점으로 귀결이 되어보입니다. 대한민국 축구협회는 아직까지도 보수적인 집단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이번 러시아 월드컵 축구 감독이었던 신태용은 전공법을 썼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겁니다. 워낙 정치적으로 많은 공방을 해야하는 이 축구계에서 결국은 선수들의 마음을 최대한 지키고 등용시키는 과정에서 다행히 모두가 무사히 잘 끝났다는 것, 마지막에 독일을 이겼다는 것, 이게 다 그의 능력이었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된다는 것은 경기를 뛰는 게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정치를 잘해야한다는 아주 안타까운 한계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K리그 자체가 국가적으로는 인기가 많은 편이 아니기때문에 이렇게 국가대표 축구를 할때만 해외 선수들에게 의지하는 편이 강하다는 것에 결국은 국내 선수들이나 감독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곤 합니다. 결국 그 작용때문에라도 이번 러시아 월드컵의 이승우의 출전시간은 해외선수들의 이해도가 높지 않은 신태용 감독만의 한계에 이번 베트남 박항서 국대감독과의 대결에 많은 씁쓸함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역시나 황의조는 이번 경기에도 골을 기록하였고 9골째 기록하는 대단한 슈팅력을 보여줬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비난이 있었지만 손흥민과 동갑으로 좋은 콤비를 보여주면서 슛을 성공시키는 모습이 대단하였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골을 성공시키고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아 보여 마음 고생을 했었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이 선수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손흥민과 같이 다음 월드컵에서는 골 결정력으로 활약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멘탈이 잘 무너지는 선수의 특징 상 골을 잘 넣은만큼 이후에 관리가 잘 안되면 박주영이나 고종수 같은 천재라고 불리우면서도 결국엔 멘탈에서 무너져 안좋은 축구 인생을 살게 될 것이 염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안정환 선수도 해외에서 생활할때 수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그가 방송생활을 하면서 알려진 내용들이 많다보니 그가 방송계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그런 멘탈적인 부분에서 강하게 이어나갔기때문에 가능했던 부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잘 되가는 선수일 수록 멘탈에 대한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야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는 박지성 선수죠. 박지성선수만큼 성공하고 그리고 자국에다가 축구꿈나무를 위한 건물까지 지었지만 운영은 그렇게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결국 축구는 국가에서 정책적인 지원이 크게 부족하다는 평가입니다. 이것은 축구협회가 결국 개선의 의지가 없다는 것이 됩니다. 2002년의 성공을 하고 나서 16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한국 축구의 고질적인 부분을 고치지 못한 것이 보이기때문입니다. 국가 스포츠로 만들지 못한 축구협회의 새바람이 필요합니다.


일본은 2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 UAE와 경기에서 후반 33분 터진 우에다 아야세의 결승골로 1-0 신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4강에서 승리를 거둔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9월 1일 오후 8시 30분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숙적' 일본과 대망의 결승전을 갖습니다. 해당 경기는 KBS, MBC, SBS 등 3사 지상파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한일전은 역시나 한일전인만큼 많은 분들의 시청이 예상됩니다. 아시안게임에서 많은 경기를 본방송을 놓쳤던 분들은 이번 경기만큼은 꼭 본방사수를 하셔서 응원하시길 추천합니다. 한일전이 얼마만의 한일전인지... 정말 라이벌 국가인건지 이제 감이 떨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지금 이 기세라면 결코 그들은 지지 않을 것입니다.

2018 아시안 게임의 우승이 대한민국이 될수록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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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보자 - 명성티엔에스 (feat. 디지캡)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30 04:35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종목 '디지캡' 이 어제 공모주청약이 끝났는데요. 931.79:1 로 끝났습니다. 대단한 경쟁률이었네요. 상장일은 18년 9월 7일이기에 그때 주식을 받을 수 있겠네요. 공모주 청약하면 우대청약조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증권사마다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9월 4일, 5일에 있는 공모주청약 종목인 '명성티엔에스'는 KB증권이 주관합니다.  공모주 가격은 16,100원~ 18,700원 선이 될것이고,  현재 기준 상장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이렇게 공모주 청약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돈이 필요한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많은 돈이 드는 만큼 주식시장에 상장됐을때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어보입니다. 일단 경쟁률이 높아야 상장이 됐을때 인기를 반등삼아 주식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형성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탈 수 있으니 결국엔 경쟁률도 많은 분들이 신경을 쓰시지 않을 수가 없을텐데요. 이번 디지캡 같은경우는 1000주를 청약해야 겨우 1주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에 인기가 대단했다고 보입니다. 한주에 12,000원인데 50% 인 6,000원에 증거금을 두고 청약이 가능하며 10주단위로 청약할 수 있었기에 개인이 최대 5500주를 청약할수 있고 33,000,000원까지 청약금액을 확보해야합니다. 이번 경쟁률대로라면 3천300만원을 묶어서 겨우 5주 만 받게 됩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되서 아무리 좋게 가격을 받는다고 해봤자 얼마나 이득을 볼지는 미지수인데요. 공모주의 경쟁률이 너무 높아도 문제고 너무 낮아도 주식을 많이 못받게 되서 문제니, 이런 부분은 참고하시고 진행해야할 듯 합니다. 


  개인이 청약할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서 이런 부분때문이라도 청약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존재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공모주 우대조건입니다. 공모주 우대조건은 증권사 마다 다름으로 공모주를 주관하는 증권사의 '공모주우대조건'을 검색해보시면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 이번 9월 4일~5일에 있는 명성티엔에스는 KB증권에서 주관하며 KB증권의 공모주 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청약방법은 지점내방, 그리고 온라인에서 가능하겠습니다. 물론 주식거래 계좌는 개설이 되어있어야겠죠. 

온라인상으로 진행하려면 아래 메뉴로 접속하시면 가능하겠습니다.



  • HTS : H-able > 온라인업무 > 청약[권리/공모주/공개매수] > [0801] 공모주청약 종합
  • 홈페이지 : 뱅킹/대출 > 청약 > 공모주청약 
  • ARS : 1588-6000 > 계좌번호# > 비밀번호# > 9.청약 > 1.공모주 및 일반공모 청약 및 취소 > 1.청약신청



  ARS로 청약을 하기 위해서는 ARS 약정이 등록되어야하며 ARS 보안비밀번호까지 등록해야합니다. 약정등록이나 보안비밀번호 등록문의는 고객센터 1588-6611 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요즘엔 PC에서도 청약이 쉽기때문에 굳이 지점이나 ARS를 통하지 않고서도 인증서로그인만 되면 쉽게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시간
구분내용
청약시간청약일 08:00 ~ 16:00(종목별 상이, 공지사항 참조)
청약취소08:00 ~ 16:00(청약기간 중 청약시간내 취소 가능)
청약자격
  • 청약자격없음(법인/개인)
  • 청약일 당일까지 계좌개설 후 청약가능
청약한도
  • 일반고객 : 청약한도의 100%
  • 우대고객 :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200%
청약한도 우대기준
(1가지 충족/개인만)
  • KB스타클럽 MVP스타/로얄스타(매월 10일 기준 등급 반영)
  • 전월말 자산(고객총자산) 1억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 전월 주식(주식, ETF, ELW)약정 3천만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유통시장별 구분유통시장별 구분 없이 청약
배정기준안분배정 후 잔여주는 KB증권이 인수하거나 추첨함.
단,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1주 이상을 임의배정할 수 있음



  KB증권 홈페이지에서 공모주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부분인데요. 일단 청약한도 우대기준에 속하게되면 개인이 일반청약하는 한도보다 두배가 가능합니다. 디지캡을 예로 들면 개인이 5,500주 청약가능한데 두배인 11,000주 청약이 된다는 의미이며 금액도 33,000,000원이 한도가 아닌 66,000,000원까지 진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청약한도 우대기준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증권사마다 1인당 계좌하나에 대해서만 진행 가능합니다. 여러계좌에 할수가 없다는 점 알고 계셔야하며 첫번째 기준인 KB스타클럽 MVP스타/로얄스타는 KB금융서비스관련 상위등급인데요. 국민은행을 이용하던, KB국민카드를 이용하던, KB금융에 관련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실적에 따른 호칭이 부여되는데 이는 가족끼리 공유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국민은행에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매월 10일마다 선정되고 이번달에 MVP스타/로얄스타 라고해서 10일에 동일한 등급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만약 공모주가 10일에 있다면 10일에 반영되는 등급 확인후 청약을 하셔야합니다. 반영되는 등급을 미리 알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그 부분은 Home > 고객서비스 > KB스타클럽 > KB스타클럽등급 > 스타클럽등급추정 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월말 자산(고객총자산) 1억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 자본이 있다면 이부분이 가장 쉬울 수 있는데요. 명성티엔에스 같은경우 9월 4일과 5일이 청약일인데 매월 3영업일에 반영한다면 9월 4일은 2영업일이고 9월 5일이 3영업일이 됩니다. (영업일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세는 날짜입니다./ 9월은 1,2일이 토요일,일요일 휴일이기때문에 첫 영업일은 9월 3일이 됩니다.) 즉 8월 31일에 자산이 1억원 이상이라면 9월 4일에는 우대조건이 아니며 9월 5일부터 우대조건에 해당됩니다. (8월에 우대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상황에 한해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8월 31일에 자산이 충족되어서 9월에 공모주 청약 우대조건에 해당이 된다면 명성티엔에스 같은경우 9월 5일에 청약해야지 우대조건으로 청약가능합니다. 


중요포인트 

  또 한가지 여기서 궁금할 부분이 이 1억원 이상의 자산을 8월부터 31일까지 계속가지고 있어야하는건지에 대해서인데요. 8월 31일에 입금해놓으시고 하루를 넘겨야합니다. 9월 1일 새벽에 출금하면 안되고 적어도 아침에는 출금해야 실적에 산정이 된다고 하니 이부분 참고하셔야할 듯 합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만약 증권통장이 국민은행에서 개설한 플러스타 통장(국민은행에서는 플러스타 통장도 개설 가능하고 KB증권 일반계좌도 개설가능합니다.)이라면 은행예수금 방식이라 예금만 해놓게 된다면 그 예수금은 국민은행에서 보유하는 것이기때문에 증권사에 예수금 실적이 산정이 안되기에 우대조건 실적에 해당이 안됩니다. 해당이 되려면 그 예수금을 가지고 RP매수라는 방법을 통해서라도 KB증권쪽에 자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기록이 되어야합니다. 1억 자산의 기준은 주식도, 예수금도, RP도 가능하며 위탁계좌, CMA계좌도 모두 포함해서 산정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오니 잘 참고했으면 하네요. 



  •   전월 주식(주식, ETF, ELW)약정 3천만원 이상(매월 3영업일에 전월 실적 반영) 은 전월에 주식 거래가 3천만원 실적이 있어야한다는 이야기인데요. 매월 3영업일이라는 점, 주식 매매 거래가 전월에 3천만원 이상이어야 하는 점 말고는 제한은 없지만 3천만원 거래가 딱히 쉬운 건 아니기때문에 이 부분에 해당되신다면 공모주 청약에 우대조건이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 공모주 청약 우대조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KB증권에 대한 부분이오니 읽다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다면 KB증권 고객센터에 연락하셔서 자세히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블로그이기때문에 아는 내용에 한해서 기재된 부분이기에 실제로 이 내용을 인식후 그대로 진행하시고 안된다고 해서 책임여부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고객센터에 연락후 진행하시는게 원하시는 공모주 청약에 대해 안전히 진행할 수 있다는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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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plus에서 아이폰6s로 바꾼 후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9 08:47 깨닫는 생활의 기술



SKT프리미엄클럽2로 기존에 아이폰7plus 128기가 에서 아이폰6s 32기가로 다운그레이드 하면서 잔여할부금을 없애고 할부금을 완납하면서 요금제를 줄이게 됐습니다. 일단 기존에 잔여할부금은 없애고 결국엔 아이폰6s 새기기만 남게 된건데요.

6개월만 사용하고 결국엔 번호이동을 해야합니다. 일단 카메라 성능이나 앱구동 능력은 그렇게 사용하는 어플이 많지 않다면 괜찮은 사양인것 같지만 전에 128기가의 저장용량을 사용하다보니 갑작스레 32기가를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vlog를 하기엔 적어도 128gb 정도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아이패드 미니2를 32gb 를 썼을 때 어느정도는 사용 가능하지만 저장용량의 부족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불가한 부분이 있었고 지금은 기기는 작아졌지만 사용하는 용도는 이제 vlog로 촬영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포스팅은 그나마 더 편해진 것 같습니다. 화면이 작아져 자판이 훨씬 오타율이 적어졌습니다. 이상하게 아이폰은 화면이 큰 것 보다는 작아야 더 잘 써지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어플을 줄이고 사진이나 동영상은 클라우드나 하드에 저장되어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되도록 삭제를 시키니 겨우 용량의 절반은 확보를 하게 됐네요.



한가지 추가적인 문제는 한시간만 앱서핑을 사용해도 배터리가 20%나 줄어드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항상 저전력 모드로 설정해야되는 상황으로 바꼈네요. 이 폰은 음악감상, 야외에서는 카톡용과 블로그 포스팅 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vlog를 한다고 해도 실내에서 배터리 충전 없이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결국 최신폰으로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이번에 새삼 느낍니다.

6개월 뒤 번호이동이 있을 예정이니 그 때를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노트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현재는 강한데요. 아이폰7plus가 아이폰6s에 비해 배터리가 효율이 좋은지 이번에 경험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새로 나올 아이폰으로 6개월 있다가 가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노트는 포스팅에 있어서 너무나 환경이 좋기 때문에 욕심이 났지만 타이밍 상 6개월 뒤면 아이폰 새모델로 바꾸는 게 가장 적절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노트5정도로 중고로 구매후 같이 써야겠습니다.

결국 다운 그레이드는 스마트폰을 많이 쓰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을 드리진 않습니다만 6개월만 쓰시고 옮기실거라면 일단 괜찮은 선택입니다. 아이폰은 오래된 기종이라도 중고거래가 잘 되기 때문에 다른 기종보다 기능도 괜찮으면서 현금성도 강하기 때문이죠.

사양은 그렇게 떨어지는 편은 아니지만 역시 배터리와 하드 용량에서 체감되는 부분은 노트9을 그립게 만듭니다. 역시 핵심적인 부분을 지른 삼성전자의 이번 작품을 사지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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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프리미엄클럽 2 에 대한 결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8 18:34 깨닫는 생활의 기술

결국 이번에 아이폰7plus의 할부금 50만원을 없애버리고 아이폰6s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이폰6s의 출고가는 35만원정도입니다. 즉, 할부원금 15만원을 줄이고 새폰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요금제를 지금보다 2만원 더 낮춰서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KT에 인터넷에 가입할 수 밖에 없어서 결국엔 번호이동 하는 방법까지 다 알아봤습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봐서 결론에 이른 것은 아이폰7plus가 30개월 할부로 들어가도 선택약정은 2년으로 들어가기때문에 그리고 프리미엄클럽2는 할부금 18개월 납부 이후 들어가기때문에 선택약정이 6개월 남은 상태에서 아이폰7plus를 반납하게 될 경우 할부금을 없에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웃긴데



선택약정을 선택했어도 공시지원금 할인기준을 적용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내 자신이 기억은 못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잔여할부금 모두를 값아준다는 게 아니었습니다. 계약당시 할부원금은 총 115만원이었습니다. 할부금 41만원정도만 감면 시켜준다고 하는데요. 공시지원금을 받지는 않았어도 공시지원금의 추정금액을 제외한 금액 기준으로 40% 를 지원한다는 말을 하는데, 말이 지원이지 내 단말기를 반납하는데 지원이라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죠. 바로 알아봤는데 아이폰7plus를 중고로 팔아도 41만원은 나옵니다. 번호이동을 바로 할 경우 선택약정에 대한 위약금이 나오기때문에 선택약 다행히 전에 개통했던 대리점에서 할부금 나머지금액까지 처리해준다길래 결국 6개월간만 SKT에서 더 쓰는 조건으로 하고 출고가가 가장 낮은 기기들을 봤지만 결국 아이폰이 나중에 중고폰으로 가기에 감가상각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이번에 또 느꼈습니다. 출고가만 값으면 되는 부분이라 6개월 후 아이폰6s를 KT로 번호이동 해서 계속 쓰거나 그때 되면 아이폰 새 버전이 나올 것이기때문에 번호이동 할 때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 후 기존 아이폰6s를 중고로 판다고 하더라도 리스크가 크진 않은 이동입니다.

일단 6개월간 KT통신요금 결합 할인을 약 1만원씩 못받는다고 하더라도 6만원 손해더라도 대리점에서 10만원은 손해를 막아줬으니 4만원 이득이라고 생각하면서 결국 아이폰6s를 그대로 6개월 후에 번호이동 해서 쓴다면( 그때까지 아이폰6s가 느리지 않다면 ) 현금완납이기때문에 KT 번호이동 후 선택약정할인까지 받는다면 결국 돈을 가장 아끼는 방법으로 진행 가능 한 것이죠.

할부 18개월 동안 완납시 선택약정도 18개월 할인을 받았습니다. 이후 아직 12개월 할부값을 내야하는데 프리미엄클럽2로 기변 후 잔여할부금 면제 후에 6개월만 선택약정 할인을 더 받으면 되는 건데 그 6개월이 이중 약정이 된다는 뜻입니다. 기존 선택약정 남은 6개월 유지조건과 더불어 새로운 선택약정이든 공시지원이든 2년으로 해야한다고 하는데, 선택약정요금 할인을 KT에서 받을거라면 굳이 할인을 받지 않아도 되죠.



예전에 요금제에 따른 요금제 약정이 선택약정처럼 바뀌었는데 말만 다르지 결국엔 요금제 할인 약정을 하느냐 안하느냐 더군요. 요금제는 조금씩 올리면서 혜택을 필요 이상으로 올리는 것으로 무마하는 그런 마케팅방법에 필요이상의 통신비가 나가게 되는 것이죠. 역시나 결국엔 어떻게든 기계를 바꿀땐 가장 합리적으로 생각해야하다보니 부정적인 발언이 나오기 일수입니다. 하지만 2년동안 쓴다고 생각했을 땐 한번만 고생을 해야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정당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 프리미엄 클럽2로 혜택을 보신다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2년쓰고 중고로 팔면 되는건데 말이죠. 6개월 먼저 팔아서 저가폰으로 바꾸고 시간적인 면에서 장단점이 있겠죠. 하지만 지금 아이폰7plus도 충분히 좋은 폰이기에 요금제만 내리고 써도 충분하긴 합니다만 저처럼 사정이 생겨서 KT로 가야지 유리하다면 이런 점을 모두 알아보시고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선택약정때문에 대리점이나 판매점이나 가격차이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 단말기로 오래사용하고 싶네요. 그러나 아이폰6s...

KT로 번호이동 하면서 타이밍 좋을 때 기기변경을 하거나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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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 인과 연 - 관람후기 , 주지훈 그를 욕심내자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7 08:30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이제 천만도 넘었고, 설마설마 했었는데 결국은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습니다. 가장 큰 목적은 주지훈씨의 연기를 보려고 했던게 컸습니다. 예고편을 잠깐 봤던게 기억나지만 이번 영화는 주지훈씨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주지훈씨의 성격을 그대로 녹이려고 했다는 것도 보게 됐습니다. 그의 평소에 날카로운 면모가 사극정극에 힘을 받을때는 강한 어필을 할 수 있었다는게 흥미로웠습니다.




  하정우씨 팬이긴 하지만 캐릭터 설정을 진지하게 잡으면 왠지 웃긴 모습이 드러나기에 가장 마지막에 고백을 하려는 장면은 왠지 어색한 모습연기가 어색하다는 평가였습니다. 처음엔 무슨 감정인지 모르다가 결국 어색한 연기였다는 표현임을 전달받았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하정우씨의 새로운 느낌을 위한 연기시도였을까요?





  김향기양에게는 인생의 역작이라고 해버리면 나이도 얼마 안됐는데 앞으로 연기하기가 힘들어질 수도 있겠죠. 그래도 그녀의 연기를 보는 내내 느꼈던 것은 순수하다였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이미지였다고 했다가 결국엔 나중에 문근영이란 배우가 떠오르게 되더라구요. 일단 저는 이 영화의 목표가 주지훈의 연기를 보려는 부분이었다가 이번 김향기양의 연기에 많은 매료가 됐다는 점에는 뜻밖에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



  주지훈은 예전부터 사생활로부터 구설수가 많은 배우 중 한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상에 있어서는 연기를 할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한 선이 있는 배우인데요. 많은 배우선배들의 도움과 팬들이 있었기에 결국엔 지금의 배우처럼 성장하게 됐다고 보여집니다. 주지훈이란 배우는 현재 한국에서는 쌍천만 배우가 되었지만 더 높은 산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큰 배우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부분은 제가 다음에 유튜브에 생각했던 시나리오 영상에 같이 연재해볼 생각입니다. 그의 작품, 그의 인생, 그리고 그의 미래를 한번쯤은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배우가 가장 크게 성공하려면 최민식, 이병헌이 해봤다는 헐리우드 영화를 꼭 찍어야하겠죠?



  이번 ‘신과 함께 : 인과 연’에서 가장 주목해야했던 캐릭터는 바로 판관이었습니다. 배우 오달수씨의 하차로 조한철씨가 대신 맏게되었는데요. 연결이 안되는 캐릭터라고 보여졌다는 평가입니다. 그의 성품은 착한것은 틀림없으나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연기였다고 사려되었습니다. 전작의 흥행의 부담때문이었나 감독이 되도록 연기를 자제하게 시킨건 아닌지 생각이 되었습니다만 오달수씨가 만들어놓은 캐릭터를 따라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가 튀면 안된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오달수씨의 연기가 대입되면서 극 중 재미있는 장면이 반감되는 건 사실이었습니다. 그의 영화출연선택에 얻는것도 있다면 잃는 것도 있다는 것이 사실이겠죠. 이건 그의 연기가 메이저급 영화에서는 빛을 발하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이란 뜻입니다.

  그 반면에 주지훈은 신과함께라는 영화에서 수많은 시도를 보여줬습니다.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그의 표정 속에서 관객들을 다음 장면을 예측하지 못하게 하는 연기력은 분명 극의 새로운 몰입에 도움을 줍니다. 감독의 의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바탕자체가 투명한 배우여서 감독들이 주지훈에게 많은 연기시도를 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의 몸값은 이미 올랐지만 앞으로의 주행이 더 기대됩니다. 소속사에서는 계속 국내영화만 찍게 할 것인지, 영어를 한다면 얼마나 큰 발전 가능성이 있는 배우인지, 기대를 충족 시켜준 좋은 재목이란 사실을 저는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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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 이시언님의 상도목장 가오픈 방문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5 18:12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여행기

  ​8월 25일 저는 대배우 이시언님의 상도목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숭실대역 3번출구에서 상도1동 주민센터로 가는 신호등을 건너서 쭈욱 가면 나타납니다. 설마 배우 이시언이 나타날 것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가오픈이라 처음 도착했을때는 없었지만 제가 도착하자 얼마 지나지 않아 나타났던걸로 기억합니다.



편한 복장의 배우, 이시언 

마스크를 쓰면 조금은 다가가기가 어렵긴 하죠.

역시 연예인이기때문에 가리고 다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조금은 청췌한 모습인 것 같았습니다.

전날 가오픈을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나혼자 산다'에서 봤던 것들이

여기에 와있는 것 같더라구요.



3얼의 리더 이시언, 막내 헨리, 둘째 기안84

매장 안에 이 사진이 있으니까 뭔가 든든하긴 하더라구요.


레트로 한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지금은 별로 진열을 안해놨지만 

앞으로 조금씩 매장을 꾸려가면서 더 채울 것 같습니다.


어릴적 가지고 놀았던 미니카, 오락기, 은하철도 999인줄알았더니 미원, 88 올림픽


​상도목장에 주문 테이블입니다.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했고

잘 웃었습니다!

잘생긴 직원도 있으니

여자분들께 방문 추천드립니다!



오른쪽 쟁반, 레트로라서 이해된다는

실제로 메뉴판은 저래선 안되겠죠?

상도목장 가오픈 메뉴이기에

조금은 바쁘게 만든 흔적이 보입니다.

메뉴판 만들거면 도와주고 싶네요.

그래도 이시언 사장님이 직접 꾸며가는 것이기때문에

그 분의 생각이 있겠지요?

앞으로 바뀔 메뉴판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어렸을때 동전 넣고 전화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다이얼 전화도 써봤던...


​은하철도 철이, 건담, 하이샤파, 팅커벨,,, 맞겠죠?

가장 친숙한 하이샤파



회전율은 빠르진 않아요. 아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계속 빨라질 것이라고 믿어요.

앞으로 사람들도 많이 찾아올건데 처음엔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직원은 세분정도 되시는 것 같던데

처음에는 많이 나오시다가

앞으로 파트타임으로 바꾸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테이블 수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서

세명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엔 불안하니까 그렇게 하시겠지만

커피 팔아서 대박 날 생각 하지 않으신다면

힘드실 거라고 생각되요.


​이 모든게 '나혼자 산다'에서 본 물품들인 것 같아요.

집에 있는 물품들을 어떻게든 장식하는 것도 좋은데

아마 이시언님의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조금은 무리를 하면서도 어떻게든 만들어서 꾸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여기서 터를 잡겠다는 생각인 것 같더라구요.

성실한 이 배우님은 충분히 가능하실 것 같네요.



어떤 분이 이시언 배우님에게 싸인해달라고 하시길래

저도 기다리기 뻘쭘해서 옆에 있던 도중에

웃으면서 싸인한장만 해달라고 했는데

종이가 없어서 영수증에 했네요.

난 생 처음으로 연예인에게 싸인받아보는 거라 기분이 좋았네요!

얼떨결에 집 근처라고 해서 갔던 상도목장

이럴때 가보죠, 언제 가보겠습니까!



일단 코코넛 라떼의 맛은 카라멜마끼야또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약간은 땅콩버터맛이 강했습니다.

호떡이 10,500원인데 비싸도 한번 사먹어보려고 했지만

포장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이시언씨한테 용기내어서 물어봤는데

가오픈이다보니 해보고 차차 수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상도 찍을 수 있게 허락 해주셨어요!

동네이다보니 앞으로 자주 갈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은 방문 하고나서 편집 후 유튜브로 올린 영상인데요.

블로그의 내용보다 영상으로 훨씬 자세히 대배우 이시언님의 상도목장을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유튜브 영상 보시고 재미있으셨으면 좋아요! 구독하기! 꼭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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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트랙으로 봐야하는 일자리 정책 - 썰전 토크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5 08:45 플래너 팩트칼럼


  이번 썰전 방송에 있었던 '교용쇼크' 비상, 그 대책에 대해서 알아봤었는데요. 저는 이 방송을 보고 가장 큰 문제는 시급정책으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몰락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이철희 의원의 의견을 들어봤는데 여당쪽의 입장편을 들고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정책은 소득경제주도 성장을 내밀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기때문이죠. 경제의 구조는 자유경쟁이 가장 이상적이다라는 생각은 수많은 사람들의 동의를 이끌어낸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미 대한민국에 뿌리박혀있는 사고이기때문이죠. 아직 대한민국은 좁은 땅덩어리 속 양반계급사회에서 갓벗어난 조밀한 이념집단이라고 보입니다. 정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분석은 양반사회의 심리적인 부분에 기인합니다. 머슴은 일하고 양반은 글을읽고 정적으로 유유자적하기에 결국 정적인 것을 우상화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정적이지 못한 것들을 보고 파해치려고 하는 습성이 자연스레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보는 시각이 바쁘다라는 이야기가 나온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정책을 시도해도 결국 외국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것이죠. 뭔가 성장통을 겪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정책이 국민들에게 푸쉬가 됐으면 피드백이 와야한다는 사실을 이해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50%로 떨어지는 이유도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들이 밀었지만 안되는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이철희 의원은 통계에 대해 떳떳하게 밝히는 입장이었습니다만 통계에 대한 분석은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통계라는 것은 적절한 상황에 바라봐야하는 건데 이번 고용쇼크에 대해 인구수를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반발을 살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인구수를 줄어드는 것을 보는 것이 국가적 정책이라면 이 나라에서 아이를 낳으라고 장려하고 있는 정책이 잘못됐다는 점도 따질 수 있기때문입니다. 인구 증가는 별개로 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고용률은 항상 그랬듯이 높지도 않았고 취업률도 항상 떨어지고 있었다는 것도 국민들의 체감상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이번에 고용률이 급락했던 것은 분명 자영업자의 몰락의 이유가 컸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경제책을 읽어본다면 레버리지 효과를 모른척 할 수 없는데요. 큰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움직일 때와 작은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움직일 때는 경제적으로 다른 결과를 낳게 됩니다. 한번에 500만원을 투자해서 10퍼센트 이익을 얻는 것과 50만원을 투자해서 10퍼센트 이익을 얻는 것은 50만원과 5만원, 즉 45만원의 갭이 생기는데 여기서 경제적으로 부는 결국 자본이 있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것으로 거기에서 얻는 여유 자본을 투자하느냐 아니면 투자하지 않아도 되느냐의 관점을 본다면 당연히 돈을 더 버는 사람쪽에게 투자하지 못하도록 물꼬를 막는 현상이 노동임금의 문제가 크다는 것이죠. 굳이 국가에 이야기해서 지원금을 타는 일을 시간을 투자해서 번거롭게 할바에야 다른 투자쪽을 알아보는 것이 낫다는 것이죠.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시간 투자대비 수익의 문제가 가장 큰 것입니다. 정부는 이것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입장일까요? 아니면 그들이 돈이 없어서 그러는 걸까요? 사업을 안해봐서 그런다는 입장이 큰걸까요? 사업을 해도 공무직에 있으면 굳이 내 책임은 아니니까라는 생각일까요? 이런 의문을 심어봤을 때 결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를 생각해봐야할 것입니다. 



  박형준 교수의 소득주도성장의 반대의견에 대해 어느정도는 생각을 해봤을때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어떤 정책을 내놓아도 성공을 할 수 있는 반면에 반대로 성공을 위해 다시 한발자국 더 다가가야하는 것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이런 상황에서는 투트랙전략을 끌어내야한다는 생각인데요. 경제관련 전문가를 대동해서 어떻게 하면 대기업쪽에서 돈을 더 풀 수 있는 지에 대한 투자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실제로 서민들의 대부분은 최저시급을 기준으로 살고 있습니다. 즉, 최소한의 법에 의지하는 정부정책에 의지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비중이 많다는 뜻입니다. 자유경제 체제로 나라를 이끌기엔 한계가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최저임금을 올린 것으로 인해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수익이 줄겠죠. 하지만 반대로 수익이 준 사람들이 시장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나타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시장경제가 침체되면 기업들에게 영향을 주는 시간이 걸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큰 기업일 수록 시간이 걸리겠죠. 그것을 정부가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것은 그런 이유로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막혀있던 고름들을 짜는 시기라고 생각을 한다면 결국은 이번 일로 다시금 사람들은 삶의 여유를 찾으면서 경제적인 소득 창출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물론 이 블로그를 2018년부터 시작하여 평일에 일을 하고 남은시간에 또 다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일들을 찾으면서 많은 기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소득을 올리는 일은 시작과 동시에 시간이 소요가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중간 점검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것에 다시금 국민들에게 믿음을 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최저임금은 무리하게 올렸다는 것도 동의하며 무리한 인상이 아닌 것도 동의합니다. 무리하게 올려야만  그 동안 올랐던 물가인상대비 올리지 못했던 임금인상으로 저녁이 있는 삶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했던 것입니다만 이것은 선택입니다. 저녁이 있는 삶은 지금 저녁에 우리가 투자를 해서 일을 하지 않아도 저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인지 아니면 단순하게 저녁이 있는 시간에 심심해서 돈을 쓰면서 시간을 보낼 것인지, 결국 이때 우린 어떤 일을 하는 것에 투자를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에 친구들이 불금에 술을 마시고 노는 것도 좋습니다만 짧은 시간에 자신에게 단순한 보상을 할 수 있는 것만 정해줘도 충분합니다. 지금 노는 것에 집중을 하다보면, 특히 30대같은 경우는 그러면 이제 40대에는 더 이상 힘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대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정책을 이용하느냐 아니면 정책에만 기댈지는 중산층이 될지 서민이 될지에 대한 기로에 서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서민도 중산층도 부자도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고용쇼크로 인해 가장 힘든 곳은 서민일 것입니다. 서민을 위해서 분명 고용문제와 임금문제를 서로 같이 보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는 이 갭을 위해 투자를 했다는 생각입니다. 당연히 이 54조원이 어디에 투입된건지에 대해서도 일정을 두어 밝히겠다는 정부의 입장도 필요해보입니다. 



  우리가 지금 선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는 바로 노동은 길게 하고 임금은 적게 받는 힘든 구조를 개선해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기에 차라리 최저시급을 올리고 임금이 적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성장통은 필수일 것이라고 보입니다. 이 시기만 잘 지난다면 고용은 점차 증가할 것이고 최저 시급또한 안정화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고용을 하기 위한 대책을 정부는 앞으로 더욱 세밀하게 마련해서 대처해야할 것이며 이것은 대기업이 됐든 중소기업이 됐든 자영업자가 됐든 찾아가는 서비스로 지원을 해줘야한다는 것이 방점일 것 같습니다. 


  고용과 최저임금의 정책은 같이 준비해야하는 정책입니다. 고용을 늘리려면 최저시급이라는 개념이 왜 이렇게 무거워져야하는건지 알아야합니다. 최소한 사람이 일하는데 있어서 이 정도를 줘야하는데 사람을 쓰기 위해 그 만큼의 효율이 있는지에 대해 실효성을 따져야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경제정책은 결국 잘해야 본전입니다. 앞으로 있을 정책의 방향을 조금더 기다려보자는 생각과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보면 해야하는 일자리 교육에 대한 실효성 또한 우린 다시 생각해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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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A-K9 스피커 구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3 08:41 깨닫는 생활의 기술



  스피커를 산지도 어언 3년은 된거 같습니다. 지금 있는 스피커가 인풋 코드가 불량이라서 기기를 움직일 때마다 사운드가 지직이지만 아직은 쓸만해서 그대로 쓰고 있었는데요. 그냥 지금도 괜찮지만 그래도 스피커를 사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네요. 귀가 예민한편이지만 그렇게 잡음이 들리지 않으면 계속 쓰는 편인데요. 전에 쓰던 노트북에서 전 스피커를 쓰게 되면 가만히 있어도 잡음이 미세하게 들리긴 하더군요. 깔끔하게 새 스피커를 장만하고자 했는데 그래도 스피커는 어릴때 사운드 블라스터를 썼던 시절부터 써왔던지라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 낫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20여년전에 인켈의 전축같은 장비는 대게 오십만원대부터 백만원을 호가했었는데 그런 장비를 아버지는 구축하셨죠. 스피커 문제로 잘 듣진 않았지만 저는 PC세대라 거기서 들리는 음악을 듣고 자라와서 그런지 128kbps 부터 민감한 귀 아니면 원래는 CD음질로 음악의 왠만한 품질은 다 느낄 수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요세 192kbps, 320kbps 그러는데 다 압축한 품질이다보니 거기서 거기란 사실에 그저 128kbps를 오히려 더 품질을 저하시키고 마케팅을 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최소한 192kbs 는 듣습니다. 용량도 남아돌고 사람들 말하는 것도 그렇기에 대부분 mp3를 192kbps를 최적화해서 쓰는 것 같더라구요. 160kbps도 있는데 그냥 192kbps 정도가 요즘 시대엔 거부감이 없더라구요. 녹음하는 것도 원래 용량상 8kbps 만 필요한데 말이죠. 요즘은 128kbps로 녹음을 합니다. 일단 제 세상은 그랬습니다.



  옥션에서 스마일 배송으로 저렴한 가격에 샀네요. 다른데 비교해보면 택배비 포함해도 여기보단 싸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상품평도 다른 브리츠 제품들에 비해 그렇게 혹평은 없는 것 같아서 이 상품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개봉해보면 일단 깁니다. 지금 모니터가 24인치정도 되는데 그것보다 더 길어요. 적어도 27인치는 써야 모니터 길이가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상 더 큰 모니터를 쓰면 인테리어상 괜찮아보일것 같긴 했지만요.




설명서를 간단하게 넣어줬구요.



  한가지 놀라운 구성품은 브라켓이었습니다. 

벽에다가 달아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제가 사는 곳이 집주인이 제가 아니라서 패스




브리츠 BA-K9 스피커의 컨트롤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헤드폰, 마이크, 볼륨조절 컨트롤러가 위치해 있네요.




제조국가는 중국입니다만 제품 제공은 한국이 하고 있죠. 

국내기업이 만드는 제품 중에 브리츠는 가성비가 좋은 메이커입니다.



정격전압은 5V이며 USB로 전기를 공급합니다. 

야외에 가지고 나갈 수 있겠죠? 

이번에 구매했는데 3월에 만든 제품이면 한 5개월은 된듯 하네요.



제품 하단에 받침 부분입니다.



  이 스피커가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바로 다이얼로 전원을 키고 사운드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불빛도 튀지 않고 거부감이 없습니다. 소리를 킬때마다 그렇게 조작도 많이 할 필요도 없어서 좋습니다. 스피커를 킬때마다 세팅을 해야한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불편하겠죠. 간편한 설정에 플러스를 줍니다.

  이 스피커의 음질을 평가하자면 BASS가 풍부합니다. 전에 쓰던 스피커에서도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 기본 세팅이 음악을 들을 때 효과가 배가 됩니다. 처음 들을 땐 약간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 스피커만의 장점이 바로 음악을 들을 때 풍부한 음향을 들려주기 때문에 감성적으로도 좋은 듯 합니다. 사람의 음성은 동굴 울리는 소리가 약간 들어가서 조금은 거슬릴 수 있지만 영화에서 갑자기 웅장한 음악이 들리게 되면 정말 멋진 효과를 냅니다. 어벤저스 영화 OST라던지 말이죠.

  저가형에 따로 많은 컨트롤 할 필요도 없고 전력도 USB라 전원공급도 제한이 없으며 저음을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이 스피커는 정말 좋은 스피커입니다. 저음도 중요하다면 이퀄라이저 세팅을 해야겠지요. 여기까지 브리츠 BA-K9 구매 후 개봉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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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의 외국인 매수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TP
2018.08.22 08:22 리치 플랜/주식 스터디


이틀전부터
어떤 분들이 그렇게 이 블로그를 들려주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어가 죄다 삼성전자였습니다. 관련 블로그 내용이 그렇게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만 검색이 많이 되는 것을 보고 의아했죠.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 주식가격이 갑자기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통계를 매일 보면서 그날마다 이슈가 되는 주식이 확인되면 그 주식이 무슨 일이 생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는군요. 저는 최저가로 떨어질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샀습니다.



이틀전까지
누적 18주가 됐고 게다가 삼성전자 주식 배당이 들어왔는데 그래봤자 한주기준으로 배당을 받았습니다. 일단 최근 갤럭시 노트9 과 삼성의 여러 공략적인 사업뉴스에도 오르진 않았습니다. 이상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죄다 주식을 파는 소문이 있었는데 ​어제는 주식을 다 매수하는 태세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의 세력에 대한 영향이 강하게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코스닥에는 국내 세력이 자본만 있다면 조작을 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코스피는 조작하기 힘들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외국인들이 움직이면 결국은 코스피도 어쩔 수 없다는게 이번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상승을 보고 이해하게 됐네요.



차트를 보면 그제 삼성전자 최근기록 중 가장 하한가를 이뤘다고 언론에서 다뤘는데 이때 많이 사지 못한게 아쉽네요. 심리적 마지노선이 대부분 최근에 있었던 하한가 기준으로 내려갈지 올라갈지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정될텐데 요즘 삼성이 부쩍 진보적인 사업 계획을 낸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더 떨어진다기 보다는 반동을 타고 올라갈 기세만 남았다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강했다고 하여 무려 1300원이나 올랐기때문에 이건 당분간 떨어지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면서 곧 갤럭시 노트9의 판매와 다양한 삼성의 사업들이 진행될 것이 주식에 긍정적 영향이 끼쳐질 것이란 기대가 들기 때문이죠. 타이밍은 지금이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일단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잘 지켜봐야할 것이 오늘 오르지 않고 약간 주춤하거나 보합의 흐름을 보인다면 삼성전자의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할 것입니다. 주식차트를 지속적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 이번에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알고 있는 주식이 아니면 사지마라는 워렌버핏의 이야기에 많은 교훈을 얻게 되네요. 일단 5만원까지 올라간다면 수익율이 10%가 되기때문에 어제 주식을 매수를 많이 못했던게 아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주식시장의 흐름을 보고 판단을 더 해봐야겠지만 어제 저가보다는 더 내려갈 이유가 없기때문에 앞으로 올라갈 삼성전자의 주식가격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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