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 73개의 글

故 노회찬의원의 사망, 자살인가, 타살인가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31 05:50 플래너 팩트칼럼



  故 노회찬 의원님은 그렇게 지난 7월 24일 향년 61세로 우리 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자살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JTBC의 썰전 프로그램에 나왔던 그가 왜 그렇게 세상을 떠난걸까 조심스레 이야길 올려봅니다. 우선 왜 자살이라고 언론에서 바로 공개를 했느냐는 점에서 경찰의 수사가 그렇게 하루만에 확정적으로 공개를 할만큼 자살이라고 흘렸어야 하는지 이게 정치인과 일반인의 차이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인 같은 경우는 자살의 흔적이 보인다고 하더라도 자살한 사람과 관련된 인들을 먼저 소환하여 결론을 내립니다.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바로 통보를 하니, 이 정치판이 살얼음판이라는 생각이 우선 들었습니다. 한번 잘못 낙인 찍히면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서는 이야길 사실이라고 이야기 해버리니까요. 


  의심이라기보다는 사람의 목숨을 자살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실례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것도 시신이 발견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말이죠. 자살을 해본 사람은 없고 자살의 패턴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있습니다. 적어도 자살하기까지 정보를 충분히 가지고 자살이라고 공개했어야하는데 그저 공개를 했기때문에 그런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일을 하다가 어떤 분이 라디오를 크게 튼건지 영상을 튼건지 모를 이야기를 듣고 있었습니다. 자살이냐라는 것이 의심스럽다는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타살의 의혹을 제기할 일이 줄어들겠지만 좋은 사람의 죽음에 대해 누구나 다 납득할만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고 우리의 곁을 떠나는 것으로 결론 짓게된다면 앞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 가히 어둡기만 할 뿐입니다. 

  갑작스레 떠올랐떤 영화의 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천만관객을 돌파한 영화 '베테랑'인데요. 트럭기사역을 맡은 정웅인씨가 높은 층에서 떠밀려 바닥에 떨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유서(문자)가 조작이 되었었죠. 그렇게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이런장면이라도 떠올려 의혹과 조작을 제기 한다면 제 마음이 편해질까요? 그래서 그저 이런 장면만 떠오를 뿐 아무런 증거는 되지는 못합니다. 적어도 이런 생각이 경찰들이 했다면 말이죠. 기대할 일은 아니지만 크게 파봤자 좋을일이 없는게 공무원들의 현실이죠. 


영화 베테랑, 조작된 사고장면

  


  세상을 살면서 자신이 원하던 일이던 원하지 않던 일이던 결국은 누명을 쓸때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때마다 나 자신이 과거에 무슨 잘못을 한것이 없는지에 대한 고찰은 이루어져야합니다. 그러다보니 저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오달수씨의 연기가 그립기만 하네요. 우리의 사회는 그를 비난하고나서 그가 정말 무엇을 잘못한건지 제 이성적인 잣대로는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저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에 살고 있다는 것에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지만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살기 좋아졌다고 생각하면 어떤 악마가 꿈틀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악마는 마녀사냥을 시작하죠. 인생에 있어서 이런 악마와 대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그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결국 일어날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정의감이란 것이 약한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이라는 생각또한 듭니다. 정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 자신부터 돌보는 것부터 생각해야할 것입니다. 그런면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정의감이 아닌 자신이 맡은 일을 다하는 큰 인격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의감이 아닌 인격이 더욱 큰 가치를 가진다는 사실을 이해하기에 노회찬 의원의 사망 소식은 약한자의 죽음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데도 시간이 모자른데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앞으로 자살하는 사건이 없도록 우리 사회는 더욱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정치인의 죽음이 의미하는 것은 대한민국 사회가 드루킹이라는 댓글조작사건이라는 비현실적인 상황에 초토화된 보이지 않는 현실세계에 우리가 현혹당하고 있지도 않은데 그들만의 리그속에서 그저 사필귀정만이 답이라는 현실임에 그 결과를 묵묵히 받아들이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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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바바토스 아티산 맨 - 향수는 작은병에 담으세요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30 18:46 깨닫는 생활의 기술





  존 바바토스 하면 아주 유명한 향수라고 생각하면서 쉽사리 그 향수를 다시 사려고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독특하게 강한 시트러스 향이 산뜻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이것도 오래 쓰다보면 다시 쓰기는 그렇고 방향제로 전략하는 수가 있으니 언제나 향수는 소량으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개 시트러스 향은 여름용 향수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바바토스 아티산은 가을, 초겨울에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아티산이 여성들이 선호하는 남성향수 대명사인데 저는 갈수록 불가리 블루가 그립더군요. 향수 구매시 한 개 정도는 기본 향수로 구비하면 좋을 듯 합니다.



  외적인 변화에도 여러가지가 있듯 옆에 다가가면 은은히 풍기는 향은 반전 매력을 줄 수 있습니다. 존바바토스 아티산 제품은 이미 남자 향수 베스트셀러로 알려졌죠. 처음에 뿌렸을 때는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로 시작해 우디 계열로 끝나기 때문에 부담이 덜하며 정장을 자주 입는 남성에게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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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바바토스 아티산은 시트러스를 테마로 한 감귤류와 허브 톤의 조화로 시트러스의 상큼함과 프레시함에 우디의 따스함이 어우러진 향수로 '젊음'과 '깨끗함'을 전달합니다.



  향수 뚜껑은 고전적인 플라스크의 단순한 라인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 손으로 짠 카라멜 색의 등나무가 절제된 아름다움과 정성이 깃든 명품 공예 감각을 보여줍니다.



  사용한지는 거의 3년이 되가지만 (선물받았던) 아직 다 쓰지 못했습니다. 향수도 거의 날라가지 않는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근에 샀던 향수와 어느정도 병행하면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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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영화관람 후기(스포가 필요없는 영화)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9 15:48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부천역 CGV에서 보게 된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이 영화는 스포라고 할 이야기보다는 액션에 대한 감탄에 대한 표현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이 내한 했을 때 한 이야기는 절대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톰 크루즈의 액션신은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에서 역대급이었네요. 중국에서 헐리우드 영화에 대한 지원이 있게 되면 중국만의 돈의 느낌이 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요. (국내 영화 리얼을 보면 아실거에요.) 이번에 영화 시작할 때 중국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것에 약간은 중국인만의 영화 색깔이 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리바바라는 중국의 큰 회사가 참여를 했지만 이번엔 중국이 참여했다는 느낌보다는 좀 더 헐리우드만의 색깔을 살리려 했다는 점에서 극찬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영화는 핵아니면 이야기를 꺼내기 힘든 것 같습니다. 

미션 임파서블의 가장 중요한 물건인 플라토늄 쇠덩어리입니다.

  극전개는 항상 그렇듯이 뭔가 소설을 들려주듯이 전개의 당위성을 이야기하고자 설명을 합니다. 스토리는 딱히 귀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여러번 더 봐야 시작부터 왜 이런 지루한 이야길 들어야하는지 이해하게 될 것 같더라구요.

  전개의 비중이 너무나 우울하고 암울하거 어두운 분위기다 보니까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한 주인공 에단의 액션씬의 강도는 전문인이 참여한다고 하더라도 불가능에 가깝다는 생각이 너무나 들었습니다. 액션영화를 어릴때부터 봐서 그런지 이번 영화는 정말 역대급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톰 크루즈, 그의 나이가 환갑에 가깝다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연기가 무르익는다고 해도 액션은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점을 가미했을 때 이번 영화에서는 그의 전성기가 마지막이라고 할 정도로 다음에는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높은 액션씬들로만 가득한 영화였기때문입니다. 액션씬이 난이도가 높은만큼 그 대신 스토리는 그의 생각대로 풀려나가는 듯한 전개가 아쉽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번 영화는 사이먼 페그의 비중이 아주 커졌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그는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로 주연을 맡은 영화가 많은 베테랑 배우입니다. 그의 딕션으로 중간중간 극의 몰입이 떨어질 수 있는 장면들을 톰 크루즈와 함께 살려내는 것을 보고 이 배우가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첫번째 액션씬의 감동은 바로 톰 크루즈의 오토바이 씬이었습니다. 이게 바로 리얼이다! 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되도록이면 편집을 하는 화면을 확대해서 잘게 자르지 않고 (정신없게 만들고 상상력을 자극해서 영화에 몰입을 하게 만드는 기법) 현장감을 극도로 살리는 롱테이크 중심으로 편집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하면 영화라는 느낌을 살리기 힘들 순 있지만 현장감을 살려주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액션씬일수록 사람들에게 이게 진짜 상황이라는 현실감을 더욱 높여줍니다.


  이 영화는 되도록이면 장면이 안잘리는 연속성을 많이 강조했습니다. 실제 총을 쏘는 헨리 카빌의 모습이 날렵해보이지 않고 실제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서 편집해 내보냈습니다. 그의 액션은 정말 한마리의 커다란 사람짐승을 보는 듯 했습니다. 액션이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닌데 대사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리얼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헬기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대역 없이 진짜로 촬영한 것을 보고 간담이 서늘해집니다.


  단연 최고의 액션은 바로 헬기씬이었는데요. 이 장면 어떻게 찍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에 헬기가 추락하면서 격투하는 장면에서 뭔가 액션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그 전에 있었던 긴박감 넘쳤던 헬기액션은 이번 미션 임파서블의 최고의 장면이었을 것입니다. 저 나이에 로프를 스스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게 정말 너무 위험한 장면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기에서 저런 장면을 찍었을지 너무나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건 젊은 피도 못 찍는 그런 충분한 경험과 체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장면이었을 겁니다. 톰에겐 가장 중요했던건 체력이었을건데 어떻게든 해내는 그를 보고 감탄, 또 감탄을 하실겁니다. 


 

 미션 임파서블 팀이 내한하여 촬영한 런닝맨에서 그들의 인터뷰를 보셨다면 정말 이건 놀라운 일이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으실 겁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이게 실제상황이라는 느낌을 물씬 풍겨주니 말이죠. 안전장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톰 크루즈가 아니라면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레베카 페르구손(일사 役)


  이 영화에서 빠져선 안되는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레베카 페르구손이 있었는데요.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와 연약하게 보이는 몸매에서도 강력한 액션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시리즈에 등장해서 나이가 있을걸로 생각했는데 83년생 배우로 올해 나이 만 34세입니다. 


  미션임파서블의 영화의 단골내용인 1초를 남겨두는 사투의 결말에 있어서도 그냥 멍한 느낌을 주게되서 에단 헌트와 이제 앞으로 만나지 못하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습니다. 


 

 예고편에서 암벽등반을 하는 톰 크루즈를 잠깐 보고나서 아무런 감흥이 없으셨다면 실제 영화를 보면서 톰 크루즈가 저것도 가능해? 라는 말이 입밖에서 나올번한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007미션 임파서블이 만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임스 본드와 에단 헌트, MI6와 IMF의 만남, 이번에 촬영 될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시리즈 영화도 나이관계상 더 많이 못 찍을텐데요. 갈수록 그의 액션의 난이도도 낮아지는 것을 보고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 007과 미션 임파서블이 영화 끝의 콜라보로 마지막 승부를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은 이때까지 찍은 미션 임파서블 중에 액션 중에는 역대급 1,2 위를 다툽니다. 스토리가 예상되는 복선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액션만큼은 정말 이 더운 여름에 시간을 보내기엔 좋은 영화인 것 같습니다. 감동은 마지막에 좀 짜맞추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정말 에단 헌트는 이런 캐릭터다! 라는 결말을 확실히 내려줍니다.

  다음 시리즈의 기약없이 이제 톰 크루즈는 또 어떤 영화를 찍게 될까요? 그가 기록한 영화의 기록으로 인해 다음에 영화를 찍는 세대들은 분명 더욱 큰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헬기에서 촬영했던 영상은 영화전문 카메라로 찍었다기보다는 실제 상황을 찍은 캠코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픽으로 가득한 영화시장에서 이렇게 아날로그 액션감성으로도 정말 큰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영화를 보기전에 팜플렛을 가지고 못나와서 영화가 끝나고 나서 나가는길에 팜플렛을 아무리 찾아봐도 미션 임파서블 팜플렛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공작, 신과함께 팜플렛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저 두 영화중에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조금은 고민이 되더라구요. 주지훈이 두 영화 모두 나오는데 실제 주지훈의 연기를 보려면 공작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씩만 영화를 보는 스타일이라서 모든 영화를 무조건 보지는 않기때문이죠. 사실 SKT VIP 서비스를 다 써서 지금은 신한러브체크카드 혜택으로 결제후 7,000원이 캐시백되는 혜택으로 무료로 보고 있습니다. 




런닝맨에 나왔을때 부터 이 영화가 너무나 기다려지긴 했었습니다. 



21세기 슈퍼맨, 헨리 카빌, 덩치가 어마어마하면서도 정말 훈남에다가

근육질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짐승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한했을때 그들의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실상 방송에서 예능감이 없는 그들이

쇼맨쉽은 정말 좋습니다. 


  그나마 예능감 최고인 배우 사이먼 페그는 언제나 주위사람들을 웃게 만듭니다. 

숀 오브 더 데드라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던 그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영화로써의 작품성보다는 이 영화의 역사에 대한 기록이 주는 의미가 더 클 것입니다. 시리즈가 계속 될 수록 배우들의 나이는 먹어가지만 그들의 액션이나 감성의 깊이는 더 깊어져가는 느낌에 수많은 대중들 앞에 이 영화가 잘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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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 미래를 그려라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9 14:00 문화플래너/발칙한 상상(Scenario)




  스티븐 스필버그는 우리에게 항상 영감을 주죠. 이번에 개봉하는 미션임파서블 영화의 주연인 톰 크루즈가 찍었던 영화중에 마이너리티 리포트라는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이었습니다. 내용은 미래를 예측해 범죄를 제어할 수 있는 세상에 대한 윤리적 고찰을 생각하게 되는 SF 였는데요. 이번년도에 나왔던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매니아층만의 세계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려했던 시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은 항상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창작성을 보여주고 우리가 앞으로 가야할 길을 제시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의 영화는 이제는 거의 교과서적인 성향을 보인다고까지 할 수 있는데요. 이 말은 곧 미래사회에 새로운 감독들은 이보다 더 독특한 형식으로 영화를 찍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예를 들어 마블 스튜디오의 10주년이 되면서 발전한 그래픽 기술과 스토리 전개라인, 멀티유니버스의 최초시도, 이러한 점은 앞으로 영화계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발전해 나갈 방향을 보여준다고 봅니다.

  이런 마블 영화를 계속 보다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레디플레이어 원 이란 작품을 보게 되면 왠지 교육용 영화라는 생각이 버젓이 들게 됩니다. 미래지향적 사고에 아직 우리가 접근하지는 못했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충분히 가능성이 점쳐지는 그러한 세상이었기에 이것은 매니아층이라는 분야에 발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정보력까지 지니게 됩니다. 그저 우리가 말하는 미래에는 선이 없고 전자자동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일부 현장에서는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대중화라는 시점에서 다시 무선이라는 개념이 퇴보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바로 이 영화에서 보여준 공간에 대한 한계성을 아직 넓혀주지 못한 장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영화는 분명 매니아 층에게 큰 방향성을 제시했던 영화였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로 인해 그들에게 끼친 영향은 어땠을까요? 어린 친구들에게는 분명 의아한 요소에 호기심이 작동했을 것입니다. 영화 전반적인 동화적 요소에 의해 타겟층이 애니매니아층과 유아층에 점목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에 시너지를 발휘한다는 것은 소극적인 매니아층이 앞으로 움직이는 것 보다는 호기심이 왕성한 청년층들이 자라나면서 발전 시킬 수 있는 미래의 많은 장치들을 기존에 매니아층들과 협약을 하면서 수많은 창조물을 만들어 낼 것이란 기대입니다.

  지금 바로 효과를 미쳐서 결과물을 낼 만한 큰 흥행을 낸 영화가 아닌 교육을 받는 것 처럼 후세대에 특별한 세상을 만들어 낼 미래가 예측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봤었던 미래는(창조자의 시점) 분명 생각으로 시작해서 누군가에게 공개되기 전까지 수많은 가능성을 통해서 실현을 시키기 위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결국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가장 큰 폭발력을 발휘하는 세계가 바로 이 매니아층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상상력은 가히 폭발적이지만 그 그릇을 담는 수요층이 항상 문제였습니다. 대중적이지 못하기에 외면받게되는 창조성에 대한 한계에 대해 결국은 복합되는 시대를 통해 시너지를 발휘해 새로운 하나의 세계관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를 멀리서 볼게 아니라 가까이서 뒤집어(즉 발전했지만 퇴보하게 된 기술을 바라보면서) 바꿔 나가는 시각을 근접하게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영화입니다. 세상에 필요하지 않은 것 하나없다는 시각으로 결국은 가장 중요한 것은 계기일 것입니다. 이 ‘레디플레이어 원’ 이 앞으로 어떤 미래를 우리에게 펼쳐줄지 기대가 됩니다.

  AR 기기(증강현실 기기)를 통해 앞으로 이루어질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이것은 영화 Gamer (제라드 버틀러 주연) 에서 보여준 사람을 아바타화 하는 산업도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확률상 서비스업에서 그런 일을 할 가능성도 어느정도 존재하기는 합니다만 윤리적 문제로 그런 일이 벌어질 확률은 점차 낮아집니다. 그나마 근처 국가 일본은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는 대행서비스가 발전되어있기 때문에 인간아바타 산업도 발전할 수 있는 근거를 보여줍니다. AR의 프리미엄 상품쯤에 들어갈 수 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람의 아바타화로 인한 부작용이 생길 내용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러한 산업으로 들어가려면 우리 후세대쯤이나 그런 걱정을 할것이라고 봅니다. 우리세대는 ‘레디플레이어 원’ 의 완성작을 그릴만한 세대로 결국은 가상현실 - 1세대, 증강현실의 시작편으로 많은 발전을 이룰것입니다. 이것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몇년전부터 인기가 많아진 이유로 인한 자본의 흐름을 분석해봤을 때 SNS에서 더욱 발전한 체계의 변동을 우린 노려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린 항상 포화된 정보에서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준비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얻어지는 고통과 창작의 고통은 차라리 창작의 고통을 감내할 수 있는 용기가 앞으로 삶의 질을 더욱 아름답게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의 이야긴 항상 달콤합니다. 그러나 그 전에 있었던 다른 행복을 포기한 결과였기 때문에 우리에게 보여진 것입니다. 휩쓸리지 않는 자신만의 노하우로 앞으로 세상을 바꿔나갈 수많은 인재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미미의 컴퓨터 여행(1985)을 아시는분들이라면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상상속에 존재하는 기술로 만화로 그려졌는데 2000년대 중반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 상상만 했던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현실로 이뤄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그 가능성을 보고 새로운 불가능을 현실로 이룰 세상을 다시금 만들어 보일 것입니다. 이제 증강현실이 실생활화가 된다면 다시금 새로운 문제들이 만들어지겠지요? 그래서 우린 앞으로 어떻게 할지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앞으로 펼쳐질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우린 항상 공감을하고 영감을 얻고 행동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길이 무엇인지 이해를 하고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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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치 어린이집 기사를 보고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8 14:59 플래너 팩트칼럼

위 이미지는 어린이집 이미지로 기사와는 관련이 없는 사진입니다. 

(재사용가능 확인 후 사용) 


  지난 7월 17일, 오후 4시 50분 경, 경기도 동두천시 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서 4살 여자 어린이 C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기사가 지금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정말 가슴아픈 일입니다. 이것을 자연재해라고 봐야하는지 과실치사로 봐야하는지 일선에 있는 어린이집 교사님들은 항상 이런 일이 생길때마다 보호자 다음으로 가장 가슴이 아프실 것입니다. 남의 아이를 보호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는 알지만 이렇게 갑작스레 찾아온 더위에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었던 것에 책임소재를 두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9일이 지난 26일 오전에 의정부 지방법원에서 아직도 끝나지 않은 폭염속에 인솔교사와 운전기사가 구속전 피의자심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구속을 결국은 하게 될 것인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겠지만 이 책임을 단연 이 두사람에게 지우기에는 너무나 가혹한 처사라고 느껴지긴 했습니다. 올해들어 상상도 못할 더위가 펼쳐진 것은 분명 이전 어린이집의 책임자격인 원장이나 경력이 오래된 메인 관리자의 어린이집의 날씨관리 공지가 필요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누가 경험하지 않은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겠습니까? 과실의 여부는 더 정확하게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경험자의 특솔이 필요하지 않았나라는 아쉬운 마음이 생깁니다. 한순간에 아이의 목숨이 전과자가 되기에는 어린이집 원장이 책임이 없다고 본다면 그렇다면 앞으로 책임질 수 있도록 법을 계정해야겠죠.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의 부모님이겠지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가 조치를 해야한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전에도 어린이집에 사건이 일어나면 사회적으로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게하는 이런 일에 있어서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그들이 고임금 연봉자냐는 형평성에 있어서 책임 여부에 대해 비중을 왜 어린이집에 교사들에게 크게 지게 하는건지 그 이유때문에 이 사고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솔교사, 담당 보육교사, 원장, 운전기사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한 경찰은 이중 인솔교사 A씨와 운전기사 B씨의 직접적인 관리 책임이 중하다고 판단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동정론 보다는 날씨 앞에 장사없다는 것에 신의 영역에 책임을 지라는 그런 결판은 나지 않길 바라봅니다. 법의 처벌 여부에 가장 큰 책임의 여부는 고의성에 있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목숨을 잃게 된 아이의 희생이 억울하지 않게 공정하게 그리고 앞으로 다른 희생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는 판결을 지켜보고 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예전에 있던 어린이집 교사 폭행사건을 통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불안했었습니다. 이번엔 관리소홀로 인한 사망, 이게 그들만의 문제라고는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회적 약자를 지켜주기 위해 진짜 사회적 약자를 무시하지 않고 법은 이 모든 사람의 입장을 적절하게 고려해서 판결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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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조회수 1,000돌파 이후 급락에 대한 자세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7 12:15 플래너지니가 펼치는 세상




  어떤 붐이 일었던 걸까요. 갑작스레 하루 조회수가 1,000이 돌파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이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오늘도 어느정도 조회수를 기록하겠지라는 생각에 눈을 뜨고보니 어제보단 확연히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의하한 기록이긴 하지만 제가 무슨 조작을 한 기억이 없는데도 말이죠. 한순간 폭발하는 조회수에 무슨 힘을 얻은 것 마냥 기뻐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떨어지면서 조회수가 오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누군가 제 블로그에 조회로 장난을 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분명 40분전까지는 700대였다가 갑작스레 1000대를 돌파했기때문에 조회수가 올라가는 패턴이 너무나 급작스러웠던 것이 이상했었지요. 그러나 이런 패턴이 새벽에도 이틀 연속 일어났었기에 그저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구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국 오늘 조회수가 일반적 패턴으로 올라가지 않는 것을 보고 지속적인 조회수가 몇인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이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조회수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이런 패턴이 생긴다면 블로그의 품질에 의심이 가는 상황이 생기기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다시금 높은 조회수가 올 날을 기대하면서도 그 조회수를 준비하고자 컨텐츠를 어떻게 올릴지 다시금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앞으로 목표는 일일 조회수 2,000으로 잡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괜찮은 내용으로 시너지를 발휘해야하는데요. 전에는 애드센스에 합격하기 위한 형식으로 운영하다보니 어떻게든 안나오는 글을 올리려 했지만 이번엔 타이틀을 여러가지를 운영하면서 유튜브에 내용까지 같이 블로그에 시너지를 일으켜볼까 합니다. 항상 이렇게 긴장하고 관리를 해야지 모르는 현상에 대비하지 않고 있다가 한방에 훅가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유튜브에 올라갈 영상 스크립트도 이미 작성을 해놨으니 주말에 열심히 작업해서 완성작을 올려보겠습니다. 마이크도 주문을 했는데요. 이제 정말 이쪽을 나아갈 모양인가봅니다. 기기에 대한 욕심이 갑자기 많아지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공략 글도 올릴 수 있는 컨텐츠를 채워야겠습니다. 다들 금요일인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무리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찌는 듯한 더위에 지치시더라도 3,000원 정도만 있으면 근처 커피샵가서 두시간내내 에어콘을 쎄시면서 행복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다들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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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ROAD FC 048 - 신동국 소방관 (2018년 7월 28일 대회 개최)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7 08: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웹검색을 하다 우연히 이 기사를 발견하고
이 분의 선량한 의도가 너무 좋은 나머지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2010년 격투기 선수 출신 사업가인 정문홍에 의해 창설되었고
2017년 12월 현재 전 격투기 해설위원이자 선수인 김대환님이 대표로,
가수 박상민씨가 부대표로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대표였던 정문홍씨가 개인 부담을 했다가
이후 굽네치킨, 치후360, 샤오미등이 차례로 스폰서로 들어오면서
개인부담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사라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역시 기업이 들어와야 그만큼 행사도 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수많은 파이터 대회가 있지만 이젠 한국에서도
이런 대회들이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 대회를 통해 순수하고 건강한 체육인들의
희망을 전한다는 의도가 너무나 아름답기도 합니다.

그중 눈에 띄었던 사람은 바로 신동국이란 현직 소방대원입니다.
그로 인해 이 대회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요.
소방대원이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에게 냉정하고 가혹합니다.
일선에서 땀을 흘리면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가지게 되는 트라우마로 인해서 자살까지 하는 경우까지
생기는 이러한 직업을 우리는 감사하기보단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요즘 무더위로 인해 사건사고가 많은데
고생하시는 소방관 대원님들이 더더욱 떠오르게 됐습니다.
이번에 그의 도전은  3연승에 도전하기 위해 
오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8에 출전합니다.
 신동국은 함께 대회에 출전하는 팀동료들과 함께 
염 속에서 야외 훈련을 진행하는 등 경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서 그의 마음에 다른 소방관님들에게
더욱 경건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대한민국 소방관을 대표해도 되는 신동국 소방관님

당신의 승리가 의미하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관들이 힘쓰는 것을 더욱 각인시킬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이번 더위속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게 됐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많이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샤오미 로드 FC 048 은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이루어집니다.



중계
아프리카TV (전경기), SPOTV+ (일부)

ROAD FC 048
아프리카TV 에서는 오후 7시부터 경기를 중계합니다.
스포TV+에서는 오후 9시에 라이브가 아닌 녹화경기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XIAOMI ROAD FC 048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미들급 타이틀전 최영 VS 라인재]

[미들급 미첼 페레이라 VS 양해준]

[아톰급 이예지 VS 아라이 미카]

[미들급 전어진 VS 최원준]

[라이트급 신동국 VS 하야시 타모츠]

[미들급 김대성 VS 이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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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대한 고찰 - 하루 1,000회를 돌파할까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6 18:02 플래너TP이야기/플래너TP의 일상


  우선 저는 요즘 포스팅을 하루에 한개씩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을 찍는 것을 공부하고 올리는데요. 그런데 최근 애드센스가 붙고나서 하루 방문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우선 실검이 가장 큰 한몫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지속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전에 785회 이후 280대까지 주춤하긴 했지만 어느순간 이렇게 900명대를 돌파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적어도 800명은 방문 하실 것이라 보입니다. 곧 1,000을 목표로 해도 된다는 생각에 감사하더라구요! 제게는 이런 통계치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렸을때 싸이월드 조회수를 많이 올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 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했었지만 이제 그 방법을 깨닫는 중인가보네요. 예전과는 달리 키워드라는 검색강화기능으로 인해 검색될 확률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지금의 조회수를 더욱더 올릴 수 있는 좋은 컨텐츠들을 누적하는게 방법이란 사실을 깨달아갑니다. 통계는 분명 중요합니다. 수학의 최종 학문중에 하나이며 인문계에 경영학에서도 이 학문을 배웁니다. 깨알자랑하자면 대학교 1학년때 통계로 A+ 를 맞은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말이죠.

  글은 쓰면 쓸수록 느는 기분도 있지만 결국 배우지 않고는 조회수에서 그친다는 사실도 깨닫습니다. 우선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도 블로그 운영에 도움을 주겠지요. 기존에 있는 컨텐츠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정리하느냐에 따라 유익성에 따른 연계된 조회수의 증가도 이어지겠지요. 사실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것 또한 작성하면서 어떤 가능성을 증폭시켜줍니다. 이 블로그에 운영을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블로그에 대한 성격도 햇갈리면 이런 글들을 참고하여 흐름을 파악하기도 합니다. 가이드인 셈이죠. 그래서 확인하고 통계로 인해 좋았던 점을 기록합니다.

  이렇게 글이 늘어나면서 결국은 분산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유튜브에 대한 도전을 하면서 동시에 블로그 광고 수입까지, 1년만 투자한다면 분명 안정적인 수익과 동시에 유튜브의 수익까지 진행이 되면서 블로그의 수익을 앞지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계획과 기록은 자기암시까지 이룹니다. 그래서 저는 이 꿈을 이룰 것이란 사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안정적인 수익원이 기초가 되어야겠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블로그로 인해 광고수익이 조금씩 누적이 되는 것을 보고 하루하루 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더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니까요. 감정이 일어나는 사람들에게는 이기적인 말이지만 이기적이지 않은 이유가 인생은 어느 법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그들은 이 또한 지나갈 것을 강조합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제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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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있네요
    생각하는대로 이루시길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 파타야 살인사건, 그리고 이재명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6 10:00 플래너 팩트칼럼


실검을 보고나서 정말 깜짝 놀랐던 것은

경기도지사 이재명씨의 이름이었습니다.

왜 그가 이름에 올랐을까

그래서 알게된 것은 '그것이 알고싶다'

그래서 바로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그가 어떻게 될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입니다.

이번 도지사 선거에 승리한 이재명씨는

경솔한 태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지만

그래도 운영만 잘하면 되겠지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실검에 나온 그의 이야기는

보지 않아도 비디오였습니다.

이번에 그것이 알고싶다 초반부에 나왔던

김형진씨의 이야기로 경기도 성남시의 비리들이 알려졌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그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듯 싶었으나

성남 국제 마피아파를 변호 했다는 기록이 파장이 크게 미칠 것 같습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의 신분상 그가 맡은 사건이

피의자의 신분에 놓여있는 사람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의뢰를 해온다고하면

그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도 변호사의 능력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그런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변호하는 사람을

 보호해주지는 않습니다.

이재명, 그는 스스로 잘 해낼거라고 생각합니다.

변호사였고 그런 어려운 사건만을 맏아왔기때문이죠.

자신의 변호에 있어서는 분명 철저한 사람입니다.

그를 옹호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억울한 사람이 

발생하지 않아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본 조직폭력배 

두목의 인터뷰는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런 인터뷰를 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도

목숨을 걸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라는 말 자체가 불법적인 내용이 포함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부라는 것이 어떤면에서 보면 정말 신기루에 불가하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지켜야할 것은 불법적인 돈은 내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안하게도 그들을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정치인과 검사들입니다.

경찰들은 이 방송에서 봤듯이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상상만 했던, 영화에서만 나오는 그 일들이 실제 있는 일이라는게

너무나 놀랍기만 할 뿐입니다.

'아수라'라는 영화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

그 영화는 한번보고 다시는 보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끔찍했고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었기때문이죠.


조직폭력배생활을 해온 이들은 어떻게든 조직생활에 유리합니다.

그래서 승진하는 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저는 그러한 일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일을 경계합니다. 

그러다보니 느꼈던 것은

댓가를 바라는 헌신이 그들을 더욱 폭력적이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을 편견없이 보고싶어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고충있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들만이 보고 생각하는 룰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습성에서 기원된 것입니다.


그러나 성남시에서 정말 이해가 안된 처사는

누군가가 자신의 옆구리를 칼로 찔렀는데

경찰이 없던 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공문서에 대한 비리가 빗발치고 있다는 사실에

성남시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들도 이러한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게되었습니다.

내가 당했다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에

임동준씨의 죽음은 정말 말도 안되게 미안함이란 감정이 떠올랐습니다.

주먹 앞에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고 떠나간 그를 위해 기도합니다.

미안합니다.

불법권력 앞에 굴복한 그들을 이해하지 않겠습니다.

억울한 마음을 풀고 

편히 눈을 감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태국 파타야 사건에 대해 우리 국민들의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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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주의 유튜브 영상만들기

Posted by 플래너TP PLANNER TP
2018.07.25 12:00 문화플래너/북 스토리(Self Growing)



책관련해서 쓰는게 참 힘드네요.

책 읽는 것을 일주일에 한권씩 진행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지금 있는 책도 못 읽을 것 같아서

어떻게든 이 책을 하루에 50페이지씩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입니다.




이 책을 사고나서 일주일이 지나도록 다른 책들을 정리하느라고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라는 책을 정독했기에

그 책의 리뷰를 먼저 올려볼까 했지만

책에 내용 전반을 여기 블로그에 많이 참조해 올리기도 했기에

아직은 고려중입니다.

그런데 올려보긴 해야할듯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책을 구매하기엔 조금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 비교하는 내용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어떻게든 이 김메주의 유투브 영상만들기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고 싶을때 막올려야 그래야지 앞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사서 분명 이 사이트는 필수로 가입해야할 것 같아서

유튜브월드쩜크리에이터링크쩜넷 들어가봤더니



이 사이트에 자신의 유튜브 사이트를 홍보할 수 있게 

등록요청을 하면 된다는 것이었더군요.

아직은 제가 영상을 4~5개정도 올려놔서 주제도 명확하지는 않기에

좀 더 고려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지금 블로그, 유튜브, 플랜, 북스토리, 강연 중

블로그와 유튜브는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플랜과 북스토리, 강연은 이 블로그와 유튜브에 컨셉이나

주제가 좀더 구체화되고 명확해진다면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튜브를 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유투브가 아니라 유튜브더군요.)

 (내 명함...)



평소에 유튜브 영상을 보면 영상을 찍기위한 장비들이 눈에 띱니다.

영상을 찍다보면 괜히 사고 싶어집니다.

현혹주의


우리가 이런 유튜브나 인터넷 관련서적을 사게되면

되도록이면 최신판을 사는게 좋습니다.

업데이트가 꾸준히 되기때문에

이러한 IT 서적을 사는 것이나

책을 내는 것은 신속하게 빨라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제로 책을 산 후에

활용성이 대게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가 그 예였지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는 특별한 이유는

정석이라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님이 내신 책이 가장 최신판이라서

그 책이 가장 좋기도 하지만

유튜브 초보로 시작하기엔 교과서적인 부분이

너무나 잘 담겨져있기에 부담없이 초보분들이

접근하기엔 대도서관님의 책보다는 이 책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분의 책 내용의 차이는 대도서관님은 미래지향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김메주님은 이 책을 그대로 읽고 

하기만 하면 될것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직업으로 하실 거라면 분명 대도서관님 책을 추천드립니다.


김메주님의 책은 우선 초보분들이 입문하기에 딱 괜찮은 서적이며

그렇게 진행 후 뭔가 심화적인 단계로 가고 싶다면

대도서관님의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 유튜브의 직업적 고려가 있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나중에 대도서관님과 만날 계획을 세우셔서

꼭 책을  구매해두시길 바랍니다.

그분은 긍정적인 크리에이터로써 

많은 유튜버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이 중 도움이 됐던 내용은 

오캠으로 강의화면 녹화하기

제 레노버 노트북에 그래픽 카드만이 지원하는 기능인 줄 알았더니

이 기능 덕분에 다행히 제 노트북에 영상캡처기능보다

훨씬 전문적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읽어봐야 알겠지만

도움이 될만한 괜찮은 정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카메라별로 쓰임을 소개해놨는데

막상 읽어보니 사야하나... 어떤 내용으로 해야하나

라는 고민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고민을 

유튜브로 올리는 것도 컨텐츠가 되겠죠.

(결정장애 컨텐츠) 



유튜브 촬영을 하기에 기본적인 장비에 대한 소개는 

제대로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신듯 합니다.

저도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는 입장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장비들이 어떤 장비인지 소개하는 장면을 볼때마다

흘려들으면서 기억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장비는 여기에서 참고만 해도 될것 같습니다.

요즘엔 장비에 대한 유튜브 리뷰들도 활성화 되어있기때문에

리뷰도 잘해야 유튜브 구독자들도 많아지겠죠.

이 책에선 이정도만 있다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야합니다.

잘하려고 하는 것도 중요한데

저는 정말 잘하려고 하다보니

한번 영상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그게 누적이 되면 결국 빨리 만들겠지만요.

만들고 바로 올렸던 영상들을 여기에 링크해봅니다.


플래너티피 유튜브 


1화 시작

https://youtu.be/BHXNjXUU7NU


2화 정리하기 

https://youtu.be/o68RiQoeHgE


3화 레노버 노트북 개봉기 

https://youtu.be/9QpJ7SNVZbA

https://youtu.be/9B67s_9WnLM


4화 애드고시 합격

https://youtu.be/FMRBH1yq0co


5화 더빙극장 - 조커

https://youtu.be/SvSkMoQARA0

https://youtu.be/0eO5onzEUGQ





장비를 그렇게 소개해놓고

촬영장비는 최소한으로 준비하라고 하는 멘트는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잘 만들고 싶고 장비들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어느정도 타협은 보셔도 좋다는 말이죠.

실제로 올라오는 영상들을 보면 

자신이 찍은 영상을 편집해놓고 비교해보면

뭔가 모를 압박감이 드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러다가 잘만드려고 노력하다가

영상을 올리기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어서 올리기

2안은 어떻게든 자주 올리기

3안은 어떻게든 잘 만들면서 자주올리기

가장 힘든 3안은 직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권장하기 힘들죠.

그런데 2안은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1안과 2안의 적절한 배정이 필요하죠.


유튜브 컨텐츠가 한번 검색되면 

크리에이터의 다른 컨텐츠들도 검색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거기서 좋아요나 구독자가 생성이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채널기획안 작성하기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런게 약한데

정말 방송인이 되려면 이런 틀 정도는

기본적으로 작성할 줄 알아야합니다.

제가 대학생때 방송부생활을 했기때문에

저는 기술부라서 기획안은 작성하지 않아도 됐지만

피디가 되고싶다면 필수겠죠.

기획안을 작성하고 안하고에 따라

컨텐츠의 방향성이나 느낌이 달라집니다.



이 책은 다양한 팁을 주면서도

현재 유튜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유튜버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끌어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이 분도 다른 유튜버들을 보면서

성장했었기때문이겠죠?

예전에 유튜브 처음 나왔을때는

관련서적이 이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지금은 많이 화려해지고 포화된 느낌이 강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유튜브 영상올리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 기능을 그렇게 자주 쓸것 같진 않지만

분명 초보 유튜버들분들에게는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서

정말 유튜브는 민감하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올린 5화 더빙극장도

저작권 관련 (영화) 으로 자동으로 메일이 발송되더라구요.

처음에 쫄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지금 유명한 유튜버가 아니라서

당분간은 올려놓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고생해서 만들었던 영상인데 말이죠.

아직 수입도 없는 상태라서

수입이 생기면 그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중요해진 이유가

저작권에 대한 내용도 연재를 해놨더군요. 


그래서 지금 영상을 편집하는데 고난이도 기술을 쓰기보단

(인기있는 음원이나 영상을 쓰게 되면 저작권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제가 찍은 영상, 그리고 저작권이 없는 음악들로

올릴려고 하니 맛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들어서

결국은 이러한 불안함을 책을 통해서 해소해야겠죠!



몰랐는데 이 책이 처음에 나올땐 (18년 2월) 11,000원으로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때는 (18년 7월) 16,000원이 정가더군요.

물론 인터넷 구매로 11번가 티멤버십할인으로 13천원대로 구매했지만요.

이 책을 사실 예정이라면

사진에 올라와있는 사이트에 자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장에 따른 자료가 나옵니다.

자막에 대해 어느정도 다룰 줄은 알지만

파워가 있는 자막의 질을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겠죠?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이 책을 읽고 공부함으로써 보완이 될 것임을 알기에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시원하게 음료수 한잔 드시고 가시자구요.

요즘엔 정말 더위에 질려서말이죠.

작년까진 안그런것 같았는데

아니면 제가 체질이 바뀐건가라는 의심에

결론은 서울 최대 온도 38도까지 올랐다는

경이로운 기록에

종말이 오는게 이런 기분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방에 있는 어머니의 소식을 들으면서

어머니가 이 더위를 잘 버티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좀 더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다행히 가족들이 잘 챙겨주긴 하지만

괜시리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불효자인 제가 이렇게 더울때

할수 있는게 더 잘되서 챙겨드리는 건데

이런 더위에는 지금 바로 걱정되더군요.



어떻게든 1주일에 한권의 책을 끝내자는 심보로

덤볐지만 결국은 전날에 편집했던 영상작업 후유증으로

목표했던 하루 50페이지 분량을 채우긴 했지만

건진게 많이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긴 했네요.

지금까지 가장 큰 수확은



이 오캠이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설치해서 잠깐 써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 후 이 책을 다 읽게 된다면 

분명 제가 부족한 영상의 내용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괜찮은 내용들은 집중적으로

포스팅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정보들을 한눈에 보는 것보다

카테고리에 주제별로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더위조심하시구요!

이 내용이 유익했다면 공감 및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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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시
    • 2018.08.14 17:07 신고
    필요한 정보여서 아주 정독으로 읽고
    감사의 표시를 남깁니다!
    • 다행입니다 ^^ 도움되셨다니 저도 이 책 읽고 유튜브 적응 하는데 도움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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